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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로그
포이에마 / 김용규 지음 / 2015.09.21
28,000원 ⟶ 25,200원(10% off)

포이에마소설,일반김용규 지음
서양철학의 존재론 전통 위에서 영화 '데칼로그'를 매개 삼아 십계명을 새롭게 해석해낸 역작, <데칼로그> 전면 개정판. 폴란드의 거장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십계명에 대한 현대적 해석이 담긴 10부작 영화 '데칼로그'를 이야기 전개의 매개자로 소환해, 각 장마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이 영화가 던지는 물음을 철학적.신학적으로 해명하면서 해당 계명의 의미를 설명한다. 저자는 십계명에 대한 '존재론적 해석'을 통해 십계명을 자유의 선언이라고 해석하며, 신을 하나의 존재물이 아닌 존재 그 자체로 파악하고서 십계명에 대한 사유를 전개해간다. 자유, 우상숭배, 자만, 죄/죄인과 악/악인, 구원, 칭의와 성화, 소외, 사랑, 탐욕과 자족, 자기부정 등 기독교의 핵심교의와 현대인이 처한 긴박한 실존적 상황에 두루 걸친 주제 하나하나에 대해 정교한 철학적.신학적 사유를 선보이며 딱딱하고 건조한 개념들을 생동하게 만든다. 서양 철학의 중요한 인물과 개념들에 관한 명쾌한 설명을 대할 수 있다. 아울러 독자는 초기 기독교의 형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기독교라는 종교의 시원과 본질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그리스도론, 삼위일체론, 구원론에 관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이해하고, 칼뱅과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의 견해는 물론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사상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개정판에서는 저자를 앞에 두고 직접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들도록 어투를 살갑게 바꾸었고, 십계명을 존재론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전제라 할 수 있는 신의 속성에 대한 설명을 앞부분에 보강했다. 사례와 수치는 최신의 상황에 맞추어 내용을 보완했다. 90여 컷의 도판을 수록해서 이해를 도왔고, 책 뒤의 '주요 인물 및 전문용어 해설'은 항목을 교체하거나 추가했다.머리글_ 나는 내가 제일 무섭다 서문 내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계약이란 무엇인가 | 십계명은 윤리인가 | 십계명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 | 십계명은 다른 율법들과 어떻게 다른가 | 현대 신학자들은 십계명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십계명에 대한 존재론적 해석이란 무엇인가 | 십계명에 대한 키에슬로프스키의 관점은 무엇인가 십계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애굽기 20:3) I. 빙하, 용암과 만나다 종 대신 시계를 | 자아의 확실성에서 신의 확실성을? | 반석은 깨지고 II. 과학지식이란 무엇인가 이성의 민낯 | 모세의 지팡이는 어디에 III. 신이란 무엇인가 신은 존재이다 | 신은 오직 하나다 | 신은 창조주다 | 신은 인격적이다 | 신의 모습 상상하기 | 철을 따라 열매를 맺게 십계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출애굽기 20:4-6) 우상인가, 성상인가 | 신의 어머니인가, 그리스도의 어머니인가 | 모세의 율법 vs 성육신 교리 | 그렇다면 누가 옳은가 | 우상이란 무엇인가 | 우상숭배, 허위의식, 이데올로기 | 탐심이 곧 우상숭배니라 | 질투하는 하나님의 정체 | 지구인들은 여러 신을 섬긴다 | 새로운 무신론자들과 그들의 공격 | 그들의 우상은 금과 은이요 십계 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출애굽기 20:7) 신에게는 이름이 없다 | 신에게 이름이 없는 이유 | 약삭빠른 계산, 놀라운 결과 | 이름 없는 자의 이름 부름 | 부정형 명령을 긍정형 권유로 바꾸기 | 인간중심주의냐, 신중심주의냐 | 구속이냐 자유냐 십계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은 ‘일하지 않는 날’인가 | 안식일은 주일인가 | 해방은 또 하나의 억압이 되었다 십계명은 궁극적 자유, 곧 존재의 자유를 부여하는 선언이다! ★★★성염(전 주駐교황청 대사), 김기석(청파교회), 이현우(러시아문학 연구자) 추천! 두 돌판에 새겨진 3,300년 전의 계명이 현대인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서양철학의 존재론 전통 위에서, 십계명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담은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 〈데칼로그〉를 매개 삼아 십계명을 새롭게 해석해낸 역작. 2002년 출간되어 국내 지성계의 감탄과 환호를 불러온 《데칼로그》의 전면 개정판! “십계명은 인간이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것은 애굽에서 종으로 살던 자신의 백성들을 해방시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살게 한 신이 이번에는 보다 궁극적이고 절대적인 자유, 곧 인간의 죄성으로부터 해방되는 영혼의 자유를 선사하려고 내린 ‘자유의 선언’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십계명은 우리에게 죄로부터 해방된 삶이 가진 자유와 기쁨을 부여하려는 신의 일관된 의지의 표출로 보아야 합니다.” _서문에서 [출판사 리뷰] 두 돌판에 새겨진 3,300년 전의 계명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탐욕에 매이고 존재의 불안에 잠식된 현대인을 위한 특별한 십계명 강의! ‘인문학의 연금술사’,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널리 알려진 김용규 선생이 모세의 십계명을 들고 독자를 다시 찾아왔다. 십계명이라니, 박물관에 진열된 4천 년 묵은 점토판에 기록된 수메르인의 법처럼 “한낱 고대사회가 남긴 유물같이 취급되고 있고, 심지어는 서서히 잊혀가고” 있는 십계명을 이 시대에 불러내는 건 좀 뜬금없지 않은가? 하지만 십계명을 고루하고 촌스럽게 여기는 이 같은 태도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러한 것처럼 ”신구약성서를 통틀어 신이 직접 돌판에 새겨 내린 유일한 성문율이 십계명이라는 성서의 기록을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실로 놀라운 일이다.” 십계명은 그것이 지닌 내용의 심오함과 소중함에 비해 너무나 쉽고 평이하게 씌어 있는 탓에 오히려 잘못 이해되고 있어 이에 대한 바르고 진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입장이다. 가장 흔한 오해는 십계명을 인간을 규제하고 억압하고자 하는 장치라고 여기는 것이다. 특히 각 계명들이 ‘~하지 말라’, ‘~하라’는 형식으로 제시되었기 때문에 십계명은 인간의 삶에 간섭하고, 자연스런 본성을 억누르도록 하는 거북스런 장치쯤으로 여겨진다. 그다음으로 흔한 오해는 십계명을 율법의 시원이나 윤리 규정의 모음집 정도로 여기는 것인데, 시대가 변했으므로 십계명은 수정 또는 폐기해야 한다는 시각이 여기서 나온다. 하지만 저자의 입장에 따르면 놀랍게도 십계명은 자유의 선언이다. 이는 많은 현대 신학자들이 지지하는 ‘자유’를 강조하는 해석, 다시 말해 오늘날 십계명 해석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구약학적·역사신학적 해석을 넘어서는 것이기도 하다. 독일 베텔 신학교의 구약학 교수인 프랑크 크뤼제만이 십계명은 억압이 아닌 자유와 해방을 위해 주어진 것이라면서 십계명은 단지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의 완전시민들을 상대로 그들이 신의 도움으로 획득한 ‘시민적 자유’를 보존하게 하기 위해서 선포되었다고 주장한 것이 그러한 해석의 대표적인 예다(41쪽).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십계명이 그저 시민적 자유를 보존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라기보다는 자신을 ‘존재’로 계시한 신이, 인간에게 바로 존재의 자유를 선사하기 위해 부여했다고 강조한다. 즉, 인간을 탐욕이라는 족쇄로 옭아매어 결국에는 파멸로 이끄는 ‘죄의 마성’으로부터 해방시켜 자유롭게 살게 해주는 열 개의 열쇠가 곧 십계명이라는 것이다. 예수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선포했던 바로 그 자유에서 오는 기쁨과 안식을 누리게 하려는 신의 일관된 의지가 십계명에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바로 이것이야말로 이 책이 펼쳐 보이는 십계명에 대한 전혀 새로운 이해 방식이며, 진정으로 ‘기독교적인’ 방식인데, 이 점이 책 전체를 관통하면서 설득력 있게 해명된다. 존재론적 해석, 십계명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 이렇게 십계명을 풀이하는 방식을 저자는 ‘십계명에 대한 존재론적 해석’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최초의 존재철학자 파르메니데스에서 플라톤, 신플라톤주의자 플로티노스를 거쳐, 그리스 철학을 통해 기독교 신학을 정립한 아우구스티누스에 이르는 존재론 전통에 의해 십계명을 해석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기독교적 입장에서 보자면 교부신학에 의해, 또는 정통신학에 의해 십계명을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저자는 필요에 따라서 칼뱅의 《기독교 강요》와 십계명에 대한 신명기 연속 설교 등 종교개혁자들의 견해나 현대 신학자, 철학자들의 십계명에 대한 이해도 그때그때 참조한다. 그 결과 이 책은 십계명을 해설하는 데서 “다분히 철학적이면서도 뚜렷이 기독교적”이며 “여실히 존재론적이면서도 여전히 신학적”인 내용을 담게 되었다. 신을 하나의 존재물이 아닌 ‘존재 그 자체’로 파악하고서 십계명에 대한 사유를 전개해가는 이 책이 다루는 주제는 자유, 우상숭배, 자만, 죄/죄인과 악/악인, 구원, 칭의와 성화, 소외, 사랑, 탐욕과 자족, 자기부정 등 기독교의 핵심교의와 현대인이 처한 긴박한 실존적 상황에 두루 걸쳐 있다. ‘인문학의 연금술사’라는 호칭에 걸맞게 저자는 이 주제들 하나하나에 대해 정교한 철학적·신학적 사유를 선보이며 딱딱하고 건조한 개념들을 생동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카뮈의 《이방인》 속 주인공 뫼르소와 영화 〈데칼로그 5〉 편의 주인공 야첵의 소외 경험과 그들의 황량한 내면을 비교하면서, 누군가를 소외시키는 것이 곧 그를 존재론적으로 살해하는 것이라며 제6계명(살인하지 말라)의 의미를 확장해 해석하고, 나아가 예수의 교훈을 따라 서로 사랑하라는 것으로 그 적극적 의미를 취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4계명(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의 안식일은 흔히 생각하듯 ‘일하지 않는 날’이라기보다는 존재물의 ’무엇 됨‘에 대한 관심과 염려에서 해방되어 존재 자체의 자유와 안식 누리는 날로 그 본래의 의미가 드러난다. 그리고 제8계명(도둑질하지 말라)은 인간을 소유 가능한 존재물로 취급하고 그의 ‘무엇 됨’을 이용하려 말고 그의 ‘있음’을 향유하고 기뻐하라는 권고로 거듭난다. 이렇게 이 책은 십계명이 대체 지금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의구심을 갖는 이들에게, 십계명의 본뜻을 깊이 헤아려 전달함으로써, 자유로운 듯하지만 오히려 끝없는 욕망의 늪에서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참 자유와 구원의 길, 가치 있는 삶의 길을 보여준다. 머리글에서 저자가 지적한 것처럼 “인간의 삶을 파국으로 이끄는 것이 대부분 자기 자신”이라면, 이 책이 안내하는 십계명의 본뜻을 숙고하는 것은 적어도 “살아가는 데 튼실한 길라잡이 내지 보험”을 마련하는 일일 수 있다. 영화 〈데칼로그〉를 읽는 좋은 방법 책의 제목인 ‘데카로그(dekalog)’는 그리스어로 ‘열(10)’을 뜻하는 ‘데카(deka)’와 ‘말(言)’을 뜻하는 ‘로고이(logoi)’를 결합한 말로, ‘열 가지 말’, 곧 ‘십계명’을 뜻한다. 폴란드의 거장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1941-1996)의 십계명에 대한 현대적 해석이 담긴 10부작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타임〉지에서는 〈데칼로그〉를 1980년대 최고의 영화로 꼽기도 했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은 이 영화야말로 자신이 ‘걸작(masterpiece)'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영화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이 십계명에 대한 깊은 통찰과 영화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각 계명에 담긴 심오한 주제들을 현대인의 삶을 통해 영상화하는 데에 빛나는 성취를 이뤄냈기 때문이다. 책은 바로 이 영화 〈데칼로그〉를 이야기 전개의 매개자로 소환해, 각 장마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이 영화가 던지는 물음을 철학적·신학적으로 해명하면서 해당 계명의 의미를 설명한다. “이제 곧 알게 되겠지만, 그의 작품은 각 계명들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일상적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탁월한 모형(model)이다. 나는 당신이 이 작품들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들이 허구가 아니라 당신 자신 또는 이웃들의 이야기라고 여기고 읽어주기를 바란다. 그럼으로써 당신은 십계명이 우리의 일상적 삶 안에서 일어나는 숱한 문제들에 대해 어떤 해답을 던져줄 수 있는지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10쪽) 물론 영화에 대한 이러한 평가는 영화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사실 영화 〈데칼로그〉 자체는 각 편이 50분 남짓의 짤막한 분량이긴 하지만 도대체 감독이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해당 십계명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것인지 좀처럼 그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하지만 저자의 친절한 해설을 통해 우리는 십계명뿐 아니라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도록 도와줄 신뢰할 만한 길라잡이를 곁에 두게 되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영화 〈데칼로그〉의 해설서로 받아들여지는 일이 많았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서거 20주기를 앞둔 지금, 감독을 추억하는 영화팬이라면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영화 〈데칼로그〉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진리에 눈뜨고 살아갈 힘을 주는 책 이 책은 2002년에 같은 이름으로 출간되어 국내 지성계의 경탄과 주목을 모은 바 있다. 십계명이라는 텍스트, 이에 대한 교부신학적 해석과 거장 영화감독의 현대적 해석, 그리고 이들을 제대로 소화한 저자 자신의 해석이 조화롭게 엮였고, “《데칼로그》를 읽으면서 새로운 진리에 눈을 뜨고 살아갈 힘을 얻었다. 진리는 사람을 자유케 한다”와 같은 온라인 서점의 독자서평에서 보듯, 수많은 이들에게 십계명이 지닌 자유하게 하는 힘을 일깨웠던 것이다. 특히 신학과 철학에 정통하고 문학과 예술을 치밀하게 해석해내는 놀라운 역량이 발휘된 이 책은 우리 독서계에 비로소 본격적인 철학 저술가가 출현했음을 고지했다. 저자는 이후 잇달아 굵직한 책들, 베스트셀러 《철학 카페에서 문학 읽기》(2006), 《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신》(2010),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2013) 같은 저작을 펴내는데, 이 책들은 《데칼로그》의 아이디어 일부를 발전시켜 책의 핵심적인 내용을 구성한 예들이며, 그런 의미에서 《데칼로그》는 김용규의 본격적인 철학·인문 저술의 모태가 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전면개정판인 이 책에서는 저자를 앞에 두고 직접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들도록 어투를 살갑게 바꾸었고, 십계명을 존재론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전제라 할 수 있는 신의 속성에 대한 설명을 앞부분에 보강했다. 사례와 수치는 최신의 상황에 맞추어 내용을 보완했다. 90여 컷의 도판을 수록해서 이해를 도왔고, 책 뒤의 〈주요 인물 및 전문용어 해설〉은 항목을 교체하거나 추가했다. 인문 저술가로서의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역작 서양 철학의 중요한 인물과 개념들, 예를 들어 고중세 철학자들의 신에 대한 이해(플라톤의 선-자체, 데미우르고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부동의 동자, 플로티노스의 ‘일자’ 등), 칸트의 인식론,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의 3단계설, 비트겐슈타인의 진리에 대한 견해 등에 관한 명쾌한 설명을 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아울러 독자는 초기 기독교의 형성(즉 교리의 정립, 성서 정경의 확정, 사도적 전승 및 교회 제도의 확립)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기독교라는 종교의 시원과 본질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그리스도론, 삼위일체론, 구원론에 관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이해하고, 칼뱅과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의 견해는 물론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사상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철학 카페에서 문학 읽기》와 같은 저작을 낸 이답게 저자는 문학과 예술 작품을 예로 들어가면서 어려운 개념을 쉽고도 우아하게 설명하는데,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철학·신학 입문서의 역할도 겸하여 할 수 있다. 특히 140쪽에 이르는 77개 항목의 〈주요 인물 및 전문용어 해설〉은 그 자체로 한 권의 책이라고 할 만한 것으로, 죽 읽어도 좋고, 필요할 때마다 참조하는 것도 좋다.
뉴 롱 라이프
Ŭ / 린다 그래튼, 앤드루 J. 스콧 (지은이), 김원일 (옮긴이)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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Ŭ소설,일반린다 그래튼, 앤드루 J. 스콧 (지은이), 김원일 (옮긴이)
만약 우리가 100살까지 산다면? 이 책은 전작 《100세 인생》을 계기로 이어져온 담론들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100세 인생》은 현실이 된 장수 시대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야 할 개인의 유형·무형 자산들을 소개하고 강조했다면, 그 후속작인 이 책은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술의 발달과 길어진 삶이 함께 만드는 변화에 주목하며, 각 개인의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그려줄 뿐 아니라 기업, 정부 등의 역할까지 제안한다. ‘신기술과 장수’로 설명되는 시대는 인류가 진보해온 한 단면으로 볼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낳기도 한다. 예컨대 사회의 고령화로 인해 국가가 파산하고, 연금이 고갈되며, 보건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경제가 불가피하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한편, 기술과 장수의 결합이 가져올 커다란 기회에 더욱 주목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싱커스 50’에 수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린다 그래튼과 영국 정부의 정책 자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앤드루 스콧은 심리학과 경제학의 관점을 결합하여, 길어진 우리 삶에서 기술 발달과 장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지표와 통계를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변화하는 환경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 책이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우리들’이라 명명한 가상의 인물들이다. 20대 중반의 커플, 20대 후반의 프리랜서 독신 여성, 두 자녀를 둔 30대의 한부모, 아내와 아들을 둔 40대의 트럭 운전기사, 50대의 이혼한 회계사, 70대의 퇴직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조건의 인물들을 설정해 객관성과 설득력을 높였고, 이들의 삶을 참고로 사회적인 추세와 자신의 미래를 연결지어볼 수 있다.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제1부 인간에 대한 질문 1장 인간의 진보 2장 사람이 행복한 번영 제2부 인간의 창의성 3장 설계하기 -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라 4장 탐색하기 - 학습하고 전환하라 5장 관계 맺기 - 깊은 유대를 형성하라 제3부 인간 사회 6장 기업의 의제 7장 교육의 의제 8장 정부의 의제 덧붙이는 말 - 미래로 나아가기 주석 표, 그림 출처 찾아보기새로운 기술 발달과 변화의 시대에 사람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하여 만약 우리가 100살까지 산다면? 이 책은 전작 《100세 인생》을 계기로 이어져온 담론들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100세 인생》은 현실이 된 장수 시대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야 할 개인의 유형·무형 자산들을 소개하고 강조했다면, 그 후속작인 이 책은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술의 발달과 길어진 삶이 함께 만드는 변화에 주목하며, 각 개인의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그려줄 뿐 아니라 기업, 정부 등의 역할까지 제안한다. ‘신기술과 장수’로 설명되는 시대는 인류가 진보해온 한 단면으로 볼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낳기도 한다. 예컨대 사회의 고령화로 인해 국가가 파산하고, 연금이 고갈되며, 보건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경제가 불가피하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한편, 기술과 장수의 결합이 가져올 커다란 기회에 더욱 주목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싱커스 50’에 수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린다 그래튼과 영국 정부의 정책 자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앤드루 스콧은 심리학과 경제학의 관점을 결합하여, 길어진 우리 삶에서 기술 발달과 장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지표와 통계를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변화하는 환경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 책이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우리들’이라 명명한 가상의 인물들이다. 20대 중반의 커플, 20대 후반의 프리랜서 독신 여성, 두 자녀를 둔 30대의 한부모, 아내와 아들을 둔 40대의 트럭 운전기사, 50대의 이혼한 회계사, 70대의 퇴직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조건의 인물들을 설정해 객관성과 설득력을 높였고, 이들의 삶을 참고로 사회적인 추세와 자신의 미래를 연결지어볼 수 있다. 우리는 ‘100세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장수에 대한 낙관이 존재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기술 발달을 둘러싼 두려움과 우려가 뿌리 깊은 시대에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제1부 ‘인간에 관한 질문’에서는 최근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의 경이로운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과 장수가 어떻게 장수하는지 살펴보고, 기대여명과 건강의 최근 추세를 통해 사회가 어떻게 고령화되고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우리들’이라는 연령, 성별, 경제 여건 등 다양한 조건을 가진 가상 인물들의 시선을 통해 인생의 각 단계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각각의 상황 속에서 하게 되는 선택과 그 이후를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삶의 방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2부 ‘인간의 창의성’에서는 새로운 환경과 길어진 삶에 적응하고 대비하기 위해 우리 각자가 밟아야 할 삶의 단계들을 소개한다.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드는 삶의 단계들을 설계(설계하기)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탐색하고 배우면서 변화를 준비(탐색하기)하고, 타인과 관계 맺으며 깊은 유대를 형성(관계 맺기)하는 등 두 저자가 제시하는 원칙들을 참고해 과거보다 훨씬 다양해지고 세분화된 삶의 단계들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제3부 ‘인간 사회’에서는 개인을 넘어 사회라는 범주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다룬다. 우리가 살면서 내리는 선택과 결정들은 정부, 기업, 교육기관 등 넓은 상호작용의 맥락에서 이루어지는데, 함께 행복하고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을 움직이는 제도의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 사회적 의제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개인에게 적절한 로드맵을 제공할 할 뿐 아니라 정부, 기업, 교육기관 등에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에도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우리는 사람들이 길어진 삶에 대해 이야기할 때 던지는 질문의 상당수가 예외 없이 기술과 장수의 ‘결합’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리어가 길어지면 일자리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까? 그것이 우리의 커리어와 인생의 각 단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전작에서 우리가 ‘나이 듦’에 관한 낙관적 의제를 개진했음에도 기술을 둘러싼 두려움과 우려의 뿌리는 여전히 깊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했다.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은 피하기 어려운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새로운 연결기술은 사람들을 잇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 기술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강력한 도구이지만, 이는 사람들의 경험을 집단적으로 변화시킬 수밖에 없다. 이것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측면은 연애다. 1980년에는 이성애자 커플의 35%가 ‘친구 소개’로 만났다. 20%는 직장에서, 18%는 가족의 소개로, 22%는 대학에서 만났다. 다시 말해, 물리적이고 공동체에 기반한 네트워크를 사용했던 것이다. 하지만 2017년에는 온라인으로 만난 커플이 40%에 달했고, 이 비율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 ‘5장 관계 맺기’ 중에서 다단계 삶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일생의 시간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분배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여러 순서로 배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려면 기업 정책에서 나이와 삶의 단계 간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 그러려면 기업은 두 가지 측면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기업은 첫째, ‘진입점’을 다변화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일이 차지하는 비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둘째, 퇴직과 퇴직 이후의 경제활동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6장 기업의 의제’ 중에서
2022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출문제집
영진.com(영진닷컴) / 영진정보연구소 (엮은이)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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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영진정보연구소 (엮은이)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이론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시험 전 마지막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최신 기출문제 20회분과 핵심이론(PDF 제공)을 알차게 엮은 기출문제집이다.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 해설과 함께 풀어보는 최신 기출문제 제 1회 최신기출문제 (2013년 3월 9일 시행) 제 2회 최신기출문제 (2013년 6월 16일 시행) 제 3회 최신기출문제 (2013년 10월 19일 시행) 제 4회 최신기출문제 (2014년 3월 8일 시행) 제 5회 최신기출문제 (2014년 6월 28일 시행) 제 6회 최신기출문제 (2014년 10월 18일 시행) 제 7회 최신기출문제 (2015년 3월 7일 시행) 제 8회 최신기출문제 (2015년 6월 27일 시행) 제 9회 최신기출문제 (2015년 10월 17일 시행) 제 10회 최신기출문제 (2016년 3월 5일 시행) 해설과 따로 풀어보는 최신기출문제 제 11회 최신기출문제 (2016년 6월 25일 시행) 제 12회 최신기출문제 (2016년 10월 22일 시행) 제 13회 최신기출문제 (2017년 3월 4일 시행) 제 14회 최신기출문제 (2017년 9월 2일 시행) 제 15회 최신기출문제 (2018년 3월 3일 시행) 제 16회 최신기출문제 (2018년 9월 1일 시행) 제 17회 최신기출문제 (2019년 3월 2일 시행) 제 18회 최신기출문제 (2019년 8월 31일 시행) 제 19회 최신기출문제 (2020년 2월 29일 시행) 제 20회 최신기출문제 (2020년 7월 4일 시행) 정답 및 해설 FINAL! 상시시험 공략 문제 제 1회 2021년 기출 변형 문제 제2회 2021년 기출 변형 문제 핵심 이론(PDF 제공)본 도서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이론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시험 전 마지막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최신 기출문제 20회분과 핵심이론(PDF 제공)을 알차게 엮은 기출문제집입니다. 20회의 기출문제를 통해 가장 최근에 시행됐던 문제부터 과년도 문제까지 출제 경향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만 짚어내어 단골 기출문제를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은 수험생을 위한 맞춤 도서로써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 최신 기출 문제 20회 제공 가장 최근에 시행됐던 기출문제부터 과년도 기출문제 20회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필기 시험은 뭐니뭐니 해도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었느냐'의 여부에 따라 합격의 길이 갈립니다. 기출문제 20회를 반복적으로 풀고 소화한다면 합격, 문제없습니다. -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을 엄선하여 해당 키워드와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이 부분만 완벽하게 암기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합격 확률이 월등히 높아질 것입니다. - 핵심 이론(PDF 제공) 기출문제로만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에서 핵심 이론을 다운로드하여 함께 공부하세요!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없는 내용만 꽉꽉 담았습니다. -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CBT 온라인 모의고사는 실제 CBT 시험처럼 컴퓨터 화면에서 모의고사를 이용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에서 무료로 이용하세요. - 궁금증 해결!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전문가로부터 신속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4 해커스공무원 노신 교정학 법령집 (9급·7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노신 (지은이)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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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노신 (지은이)
공무원 교정학 시험에 출제되는 중요 법령들의 내용을 쉽고 빠르게 반복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 최신 개정법령을 전면 반영하여 2024 7, 9급 교정직 시험 대비 가능하다. 조문의 흐름을 따라 읽으며, 중요한 부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구성으로 효율적 학습 가능하다 개별 조문과 관련된 기출지문OX로 출제포인트 확인 가능하다.01 수용자 처우에 관한 UN최저기준규칙 서칙 02 교도관직무규칙 제1장 총칙 제2장 교정직교도관의 직무 제3장 기술, 관리운영 직군 교도관의 직무 제4장 직업훈련교도관의 직무 03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장 총칙 제2장 교정법인 제3장 민영교도소등의 설치, 운영 제4장 민영교도소등의 직원 제5장 지원, 감독 등 제6장 보칙 04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법) 및 동법 시행령(영), 시행규칙(규칙) 제1편 총칙 제2편 수용자의 처우 제1장 수용 제2장 물품지급 제3장 금품관리 제4장 위생과 의료 제5장 접견, 편지수수(便紙授受) 및 전화통화 제6편 종교와 문화 제7편 특별한 보호 제8장 수형자의 처우 제9장 미결수용자의 처우 제10장 사형확정자 제11장 안전과 질서 제12장 규율과 상벌 제13장 권리구제 제3편 수용의 종료 제1장 가석방 제2장 석방 제3장 사망 제4편 교정자문위원회 등 제5편 벌칙[공무원 교육 1위] 공무원 교정학 시험 고득점을 위한 필수 법령집!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개정법령이 완벽 반영된 교재로 7, 9급 공무원 교정학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 2. 시험에 꼭 출제되는 교정학 관련 법령의 주요 포인트를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최신 개정법령을 전면 반영하여 2024 7, 9급 교정직 시험 대비 가능 2023년 8월까지의 공무원 교정직 시험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최신 개정법령을 선별 수록하여, 교정학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법령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조문의 흐름을 따라 읽으며, 중요한 부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구성으로 효율적 학습 가능 각 법률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조문에는 밑줄을 표시하여, 기본서나 기출문제집을 학습할 때에 함께 활용하거나 최종마무리 단계에서 주요 내용을 빠르게 회독할 수 있습니다. 3. 개별 조문과 관련된 기출지문OX로 출제포인트 확인 가능 개별 조문과 관련된 기출지문을 OX문제 형태로 수록하여 해당 조문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출제 포인트에 맞춘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해커스공무원만의 추가 학습 자료 (해커스공무원 gosi.Hackers.com)] 1.?공무원 교정학 무료 동영상 강의2.?공무원 본 교재 인강(할인쿠폰 수록)3.?해커스 교정직패스 할인쿠폰4.?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5.?해커스 회독증강 콘텐츠(할인쿠폰 수록) [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부문 1위
남강유감(南江有感), 이덕환 사진집
곰단지 / 이덕환 (지은이)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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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단지소설,일반이덕환 (지은이)
평생 남강 옆에서 살면서 그 남강을 카메라에 담은 한 작가가 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사진을 시작하였지만, 그의 인생에서 사진은 존재 이유였다. 흑백 사진 한 컷 한 컷에는 그가 남강 곁에서 비비며 살아온 삶의 흔적들이 녹아있다. 남강을 기억하고 돌이켜보며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4 축사(Congratulatory Message)·리영달 6 머리말(Preface)·이덕환 작품(Plates) 15 조각구름(片雲, nubecula), 2004 함안 16 놀이터(playground), 2005 진주 17 무제(無題, no title), 2009 진양호 18 보호자(保護者, protector), 2009 진양호 19 빙옥(氷玉, jewelry ice), 2009 진양호 20 한가로움(閑暇, spare time), 2009 진양호 21 가을의 한가운데(仲秋, in the middle of autumn), 2010 함안 22 겨울소경(冬, winter), 2010 진양호 23 경비행기(輕飛行機, light aircraft), 2010 함안 24 고고(孤高, a proud loneliness), 2010 함안 25 나목(裸木, the naked tree), 2010 함안 26 남강 솟대 Ⅰ(Namgang Sotdae Ⅰ), 2010 함안 28 농무(濃霧, dense fog), 2010 진양호 29 대결(對決, confrontation), 2010 함안 30 둔치(高水敷地, the water’s edge), 2010 함안 31 박빙(薄氷, thin ice), 2010 진양호 32 백조(白鳥, swan), 2010 함안 33 살얼음 무늬(氷紋, ice pattern), 2010 진양호 34 새벽(曉天, dawning), 2010 함안 35 새벽 비행(飛行, flight at dawn), 2010 함안 36 수묵화(水墨畫, ink wash painting), 2010 진양호 37 습지 Ⅰ(濕地 Ⅰ, wetland Ⅰ), 2010 진주 38 습지 Ⅱ(濕地 Ⅱ, wetland Ⅱ), 2010 진주 39 습지 Ⅲ(濕地 Ⅲ, wetland Ⅲ), 2010 진주 40 안개 속으로(霧, going to the fog), 2010 함안 41 안개 속의 저편(the other side of fog), 2010 함안 42 진양호 점경(晉陽湖點景, at the Jinyangho Lake dotted scenery), 2010 진양호 43 허상 Ⅰ(虛像 Ⅰ, virtual imageⅠ), 2010 함안 44 허상 Ⅱ(虛像 Ⅱ, virtual image Ⅱ), 2010 함안 45 형상(形狀, shape), 2010 진양호 46 혼돈 Ⅰ(混沌 Ⅰ, chaos Ⅰ), 2010 진양호 47 혼돈 Ⅱ(混沌 Ⅱ, chaos Ⅱ), 2010 진양호 48 흔적 Ⅰ(痕迹 Ⅰ, traces Ⅰ), 2010 진양호 49 흔적 Ⅱ(痕迹 Ⅱ, traces Ⅱ), 2010 진양호 50 가뭄(天旱, drought), 2011 진양호 51 까치집(喜鵲巢, magpie nest), 2011 함안 52 남강 솟대 Ⅱ(Namgang Sotdae Ⅱ), 함안 53 별천지(別天地, Byeolcheonji, another world), 2011 진양호 54 봄을 꿈꾸며(夢春, dream of spring), 2011 함안 55 악양루(岳陽樓, Akyang-ru Pavilion), 2011 함안 56 악양루가 보이는 설경 Ⅰ(snowy landscape with a view of Akyang-ru Pavilion Ⅰ), 2011 함안 57 악양루가 보이는 설경 Ⅱ(snowy landscape with a view of Akyang-ru Pavilion Ⅱ), 2011 함안 58 양립(兩立, coexistence), 2011 함안 60 자연 방풍림(防風林, windbreak), 2011 함안 62 정적(靜寂, silence), 2011 함안 63 함박눈(鵝毛雪, large snowflakes), 2011 함안 64 해맞이(日出, sunrise), 2011 함안 65 환영(歡迎, welcome) 2011 함안 66 휴무(休務, closed), 2011 함안 67 남강여경(南江餘景, the Namgang River scenery), 2012 함안 68 대숲(竹林, bamboo), 2012 진주 70 대숲 바람(風竹, wind from bamboo), 2012 진주 72 대칭(對稱, symmetry), 2012 함안 74 서설 Ⅰ(瑞雪 Ⅰ, the snow of fortune Ⅰ), 2012 진주 77 서설 Ⅱ(瑞雪 Ⅱ, the snow of fortune Ⅱ), 2012 진주 78 섬(島, mini island), 2012 함안 81 절규(絶叫, scream), 2012 진양호 82 진양호 결빙(晉陽湖結氷, iced the Jinyangho Lake), 2012 진양호 84 진양호 여명(晉陽湖黎明, dawn at the Jinyangho Lake), 2012 진양호 86 진양호 일출(晉陽湖日出, sunrise at the Jinyangho Lake), 2012 진양호 87 촉석루 원경(矗石樓遠景, distant scenery at Chokseok-ru Pavilion), 2012 진주 88 쓸쓸함도 낭만이다(Loneliness is also romantic), 2013 함안 89 진양호 반영(晉陽湖反影, the shadow of the Jinyangho Lake), 2013 진양호 90 진양호(晉陽湖, the Jinyangho Lake), 2013 진양호 91 휴식처(休息處, a resting place), 2013 함안 92 귀소(歸巢, homecoming), 2014 진양호 93 여우눈(狐雪, foxy snow), 2014 진양호 94 춘설(春雪, spring snow), 2014 진양호 95 감나무(柿木, persimmon), 2015 진양호 96 강아지풀(foxtail), 2015 함안 97 경배(敬拜, bowing respectfully), 2015 함안 98 군무(群舞, group dancing), 2015 함안 99 외출(外出, going out), 2015 진주 100 의연(毅然, resolute), 2015 진주 101 파종(播種, seeding), 2015 함안 102 강바람(江風, river wind), 2016 진주 103 고요(quiet), 2016 진주 104 물 먹으러 내려오는 용(龍, dragon, coming down to drink water), 2016 함안 105 희롱(戲弄, flirting), 2016 진주 106 노룡(老龍, old dragon), 2017 진주 107 석별(惜別, farewell), 2018 의령 109 솥바위(鼎巖, Sotbawi, the pot rock), 2018 의령 110 대평 코스모스(cosmos at Daepyeong), 2021 진양호 112 강 건너 벚꽃(櫻花, cherry blossom across the river), 2021 진주 113 군상(群像, a group of tree), 2021 의령 115 남강유감(南江有感, the Reminiscence of the Namgang River), 2021 함안 116 너무 멀리 가지 마(Don’t go far away), 2021 진주 117 물안개(水霧, watery fog), 2021 진주 119 이른 봄(早春, in the early spring), 2021 함안 120 박무(薄霧, light fog), 2022 진주 122 초여름(孟夏, in the early summer), 2022 진주 123 남강변(南江邊, riverside), 2023 의령 124 대화(對話, a dialogue), 2023 진주 125 바람 불어 좋은 날(狂風, On a very windy day), 2023 진주 126 본능(本能, instinct), 2023 진주 127 봄소식 전하러 간다(on the way to deliver the news of spring), 2023 진주 129 송백 둔치(Songbaek dune), 2023 진주 132 작품 설명(Title and Commentary) 144 저자 약력(Profile)덕유산, 지리산에서 시작하여 진주에서 만나 낙동강에 이르는 남강의 기록! 암호처럼 숨어있는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힘! 대상을 바라보는 섬세하면서 따뜻한 시선! 흑백 사진으로 소환하는 남강의 추억! 개인의 기록이자 공유하는 이의 기록! 남강유감(南江有感), 이덕환 사진집 사진 한 장의 영향력이 수만 마디 말보다 클 때가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찍은 사진은 말할 것도 없고, 개인의 유년기 시절을 소환하는 흑백 사진 한 장이 그렇지요. 필름카메라가 구현해주는 깊이 있는 감각이 그리워지기는 시절입니다. 이덕환 사진집에는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부터 근래에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까지, 72컷의 흑백 사진이 저마다의 남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작가의 사유가 담겨있는 해설 부분을 함께 넣어서 보는 이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원로사진작가 리영달은 남강을 담은 이덕환 사진집 발간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세계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작품 저변에 암호처럼 숨어있는 그 무언가 우리의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아마 그의 사진 본질에 대한 천착(穿鑿)과 인문적인 소양, 대상을 바라보는 섬세하면서 따뜻한 시선, 타고난 품성이 그의 작품에 녹아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작가의 열정이 느껴지는 대단한 노작(勞作)임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있는 듯 없는 듯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도, 묵묵히 우리의 곁을 지켜준 남강과 그 주변의 정취를 이 사진집을 통해서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리영달 축사 중에서) 지리산과 덕유산에서 시작하여 진주에서 만나 낙동강까지 흐르는 남강! 평생 남강 옆에서 살면서 그 남강을 카메라에 담은 한 작가가 있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사진을 시작하였지만, 그의 인생에서 사진은 존재 이유였습니다. 흑백 사진 한 컷 한 컷에는 그가 남강 곁에서 비비며 살아온 삶의 흔적들이 녹아있습니다. 남강을 기억하고 돌이켜보며 고마운 마음을 담았습니다. “남강은 나에게 사진의 영감을 주었으며, 더불어 자연인으로서 인격 형성기에 정서적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남강의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갚는 의미로 사진집을 내게 되었다. 또한 나 자신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남강의 영원한 과객에 지나지 않지만, 본 사진집으로 인하여 남강 언저리에 조그만 지분이라도 있는 것처럼 잠시나마 으스대고 싶은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머리말 중에서) 남강유감(南江有感)은 작가 개인의 감각과 지각,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자신의 사유하는 바를 구현하여 시각화하는 사진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본 작품집에는 진주 진양호부터 하류인 함안 대산면 낙동강 합류 지점까지 수록했습니다. 작가가 나고 자란 곳에서 부대끼며 살아온 지역까지를 잔잔한 흑백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남강유감(南江有感)은 개인의 기록이자 사진을 보며 공유하는 이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웃다 보니 살맛이 납니다
책과나무 / 전소영 (지은이)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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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전소영 (지은이)
웃음과 유머는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다. 이 책은 유머와 긍정의 힘을 통해 개인의 행복은 물론 인간관계와 비즈니스까지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웃음이 가진 치유와 회복의 힘에 주목하며, 유머가 개인의 삶을 밝히는 동시에 조직과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한다. 또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유머 활용법과 긍정적인 말하기,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리더와 직장인에게 필요한 유머 리더십과 감성 경영의 사례를 통해 조직을 활기 있게 만드는 소통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웃음을 삶의 습관으로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키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웃음이 만들어 내는 건강한 변화와 따뜻한 인간관계를 경험하며, 인생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프롤로그 1부 나와 세상을 바꾸는 힘, 웃음과 유머 나를 지켜 주는 힘, 유머 감동과 웃음을 주는 첫마디 세상을 밝힐 무기, 긍정 바이러스 인생을 변화시키는 긍정 말하기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 성공을 부르는 유머의 힘 현재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건강한 웃음의 법칙 좋은 표정을 만드는 열두 가지 방법 2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머의 기술 웃음의 습관화, 유머의 생활화 겸손함과 당당함, 유머의 첫걸음 유머도 매일 스윙 연습하라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대화의 비결 성공의 법칙, 분노 다스리기 웃음을 유발하는 칭찬의 기술 유머 감각을 기르는 필수 조건 유머 트레이닝 기법 5단계 성공적인 유머를 구사하려면 재미있는 삼행시 유머 3부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유머 경영 전략 이제 경영도 웃음 성공 시대 고객 관리의 일곱 가지 법칙 효과적인 인간관계 관리법 매출을 올리는 유용한 도구, 유머 유머는 창의성으로부터 시작된다 고객의 마음을 여는 방법 성공하는 리더의 유머 경영 활기가 넘치는 아이디어 회의 직원과 고객을 웃게 하는 리더 4부 세상을 바꾸는 감성 리더의 유머 리더십 감성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 관계를 강화하는 감성 개발법 포지티브 감성 vs 네거티브 감성 위대한 리더와 긍정의 힘 감성을 소중히 여기는 경영 철학 창의적이고 유머 감각이 있는 리더 리더를 위한 성공적인 유머 노하우 품위 있는 유머는 리더의 필수 조건 뛰어난 유머 감각의 소유자, 처칠의 유머 5부 상황별로 유용하게 활용하는 유머집 날씨와 관련된 유머 사람과 관련된 유머 부부 사이의 유머 건강과 관련된 유머 남녀 간의 성과 유머 의식주에 관련된 유머 일과 직장 속 유머 자녀와 관련된 유머 정치와 관련된 유머 에필로그 참고 자료“행복과 힐링, 성공을 부르는 웃음의 힘 살맛 나게 하는 다양한 유머의 기술들” 웃음은 인간이 지닌 가장 따뜻하고 강력한 에너지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이 바로 웃음과 유머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웃음과 유머의 힘을 통해 개인의 삶은 물론 조직과 사회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먼저 웃음과 유머가 개인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하며 시작한다. 자신을 지켜 주는 힘으로서의 유머, 긍정적인 말하기, 건강한 웃음의 습관 등 삶을 밝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웃음이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삶의 태도이자 긍정적인 에너지임을 일깨워 준다. 이어 인간관계에서 유머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룬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머 대화법, 칭찬의 기술,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유머 감각을 기르는 트레이닝 기법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유머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만들고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기술이 된다. 또한 책은 비즈니스와 조직에서 유머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유머를 활용한 고객 관리 전략,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이끄는 방법, 직원과 고객을 웃게 하는 리더십 등 조직을 활기차게 만드는 유머 경영의 실제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리더의 소통 방식을 보여 준다. 더 나아가 감성 리더십과 유머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감성적인 공감 능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춘 리더가 조직의 분위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며, 관계를 강화하고 조직의 가치를 높이는 리더의 역할을 제시한다. 특히 긍정적인 감성과 유머 감각을 갖춘 리더가 조직의 창의성과 활력을 높인다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책의 후반부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머 사례를 소개한다. 일상생활부터 직장, 가족, 인간관계 등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머를 통해 독자들이 웃음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웃음이 가진 치유와 회복의 힘,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따뜻한 소통의 힘을 이야기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유머 감각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삶을 밝히는 작은 시작이 되어 줄 것이다.한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얼마나 갖는지 여부에 따라 치료율도 달라진다고 한다. 암을 고칠 수 없는 고질병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암 치료율이 38%에 그치지만, 단어에 점 하나를 붙여 ‘고칠 병’으로 생각하면 70%까지 치료율이 올라간다는 것이다.암을 죽음과 연결하느냐 삶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 아닌가. 긍정적 생각이 삶에 미치는 과학적 영향도 입증된 셈이다.세상엔 60억이 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무언가 많이 움켜쥔 상위 1%가 우리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하지만 그것은 단편적인 생각일 뿐이다. 세상을 돋보이게 만드는 이들은 긍정의 대가들이다. 결국 그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이제 우리도 자신의 삶을 존중하며 긍정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암에 걸렸지만 행복을 찾는 할아버지처럼 바로 지금, 여기, 당신의 삶에서 긍정을 찾으면 누구나 긍정의 대가가 될 수 있다.- 불경기는 불같은 경기로!- 내가 배가 나온 게 아니라 가슴이 들어간 거야.- 나는 알부자야. 계란 두 판 들여놨거든.- 내가 키가 작은 것이 아니라 네가 큰 거야.- 우리 애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애들이 공부를 잘하는 거야.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바꿔 보자. 생각만 바꾸어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국의 BBC 방송의 뉴스국은 원래 시험 삼아 개설되었는데, 차츰 규모가 확장되어 어느덧 200여 명의 기자와 편집자들을 거느리게 되었다. 그러나 경제 상황이 악화되자 경영진은 결국 뉴스국을 폐쇄하기로 결정하고 말았다.경영진의 결정을 전달하기 위해 간부가 파견되었는데, 그는 처음 이야기를 시작할 때부터 경쟁사는 잘하고 있다는 둥 직원들을 자극하는 소리만 하다가 뉴스국을 폐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스국 직원들은 경영진뿐만 아니라, 그 소식을 전달한 사람에게도 격분했고, 분위기가 어찌나 살벌했던지 간부가 뉴스국을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경비를 불러야 했다.다음 날, 다른 간부가 다시 뉴스국을 찾았다. 그는 허심탄회하게 사회에 미치는 언론의 영향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이제 모두가 최전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 불황과 함께 언론인의 위치가 최저 수준으로 곤두박질쳤지만, 뉴스국 직원들에게 언론의 공익성을 향한 열정과 헌신의 마음을 간직하라고 당부하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간부가 이야기를 마치자 직원들은 환호를 보냈다.위의 이야기에서 두 간부는 경영진의 의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감정과 어조에 큰 차이가 있었다. 한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 적대감과 반발심을 불러일으켰고, 다른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감동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이 일화는 리더십에 있어서 ‘드러나지 않은 매우 중요한 차원’을 보여 준다. 그것은 리더의 언행이 감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말한다.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 1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히라사카 요미 지음, 이원명 옮김, 미나토 히로무 그림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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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히라사카 요미 지음, 이원명 옮김, 미나토 히로무 그림
1권 '어떤 사정'으로 부모와 떨어져 홀로 생활하던 키리무라 세이지는 자신을 차지하기 위해 막무가내로 들이대는 같은 반의 후유키 요코를 비롯해 짓궂은 친구와 미소녀들에 둘러싸여서도, 간신히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 앞에 갑자기 드레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어리고 아름다운, 유우라고 이름을 밝힌 자칭 '흡혈귀' 소녀는 천 년 전에 사별한 연인의 환생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저 망상인가 싶었지만... 2권 파란의 트라이앵글 러브 코미디, 신 전개! 흡혈귀 소녀 유우가 '운명의 사람'과 재회하고 2주일. 키리무라 세이지는 여전히 사랑해마지않는 지루한 일상을 만끽 중이다. 그리고 요코와 공동생활을 시작한 유우는 운명의 사람과 진전이 없는 관계와 참기 어려운 강한 흡혈 충동 때문에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 한편, 유우를 조직으로 데려가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커뮤니티'의 멤버가 은밀히 야코 시로 모여들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3권 '어떤 사정'으로 부모와 헤어지게 된 아이들이 지내는 학원도시, 야코 시. 세이지와 요코가 다니는 유게츠 학교에선 무투대회와 학원제와 여름축제가 뒤섞인 듯한 이벤트 '적월제'를 앞두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었다. 세이지도 또한 요코의 추천을 계기로 적월제 스태프가 되어 적극적으로 바쁘게 뛰어다녔다. 잿빛이었던 나날을 조금이라도 빛내기 위해... 4권 축제 스태프로 일하는 세이지는 물론, 어쩌다 보니 연극부에 참가하게 된 유우, 무술 토너먼트에 나가는 쿠온과 미쿠리야도 각자 이벤트를 만끽 중이다. 그리고 의문에 싸인 미소녀 아야메도 난입해, 적월제의 분위기가 상당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유우와 요코, 요코와 세이지, 토도와 쿠온, 미쿠리야와 후미의 사이에 진전(?)이 있어, 그에 따라 세이지의 마음도 조금씩 바뀌어 간다. 하지만 그러는 한편, 축제를 틈타 잠입한 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1권 제1장 대소동 【피투성이】 × 떨어진 물건 【불합리한 부조리】 제2장 센티멘탈 【망상에 사로잡혀】 × 힐링 【마음이 병들어 있는 상태】 제3장 하트풀 【마음 말고는 전무】 × 퓨어 【참극이 코앞】 에필로그 시추에이션 러브 코미디 【폐쇄된 세계에서 펼쳐지는 웃기는 사랑 이야기】 2권 프롤로그 패배자의 배덕 제1장 칼을 차고 배제한다 제2장 폐기된 하이라이트 제3장 재가 된 천 조각 에필로그 잿빛 하이엔드 3권 'side:heaven' 프롤로그 에필로그 제1장 미친 모자장수의 빙글빙글 공장 제2장 도어마우스의 빙글빙글 도장 4권 제3장 3월 토끼의 크레이지 극장 에필로그 프롤로그1권 '어떤 사정'으로 부모와 떨어져 홀로 생활하던 키리무라 세이지는 자신을 차지하기 위해 막무가내로 들이대는 같은 반의 후유키 요코를 비롯해 짓궂은 친구와 미소녀들에 둘러싸여서도, 간신히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 앞에 갑자기 드레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어리고 아름다운, 유우라고 이름을 밝힌 자칭 '흡혈귀' 소녀는 천 년 전에 사별한 연인의 환생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저 망상인가 싶었지만, 유우를 데리고 돌아가고자 의문의 토끼 집사와 성격이 음흉한 메이드까지 나타나 세이지의 일상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비일상 '러브 코미디''로 덧칠되어 간다……. 히라사카 요미가 보내드리는 스트레인지 '트라이앵글' 러브 코미디, 지금 개막! 2권 흡혈귀 소녀 유우가 「운명의 사람」과 재회하고 2주일. 키리무라 세이지는 여전히 사랑해마지않는 지루한 일상을 만끽 중이다. 그리고 요코와 공동생활을 시작한 유우는 운명의 사람과 진전이 없는 관계와 참기 어려운 강한 흡혈 충동 때문에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 한편, 유우를 조직으로 데려가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커뮤니티』의 멤버가 은밀히 야코 시로 모여들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던 세이지는 러브레터를 받는다. 마을 외곽으로 나와 달라는 그 편지를 읽고 '요샌 요코도 들이대지 않으니, 이젠 건전한 연애라도 해봐야겠지?'라는 마음으로 약속장소로 나가본 세이지였지만, 기다리고 있던 건 의외의 인물이……!? 파란의 트라이앵글 러브 코미디, 신 전개! 3권 '어떤 사정'으로 부모와 헤어지게 된 아이들이 지내는 학원도시, 야코 시. 세이지와 요코가 다니는 유게츠 학교에선 무투대회와 학원제와 여름축제가 뒤섞인 듯한 이벤트 '적월제'를 앞두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었다. 세이지도 또한 요코의 추천을 계기로 적월제 스태프가 되어 적극적으로 바쁘게 뛰어다녔다. 잿빛이었던 나날을 조금이라도 빛내기 위해……. '운명의 연인'을 찾으려고 야코 시로 와 눌러앉은 흡혈귀 소녀 유우도 여전히 요코에게 찰싹 들러붙어 있으면서도, 축제 준비를 하며 점점 학교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런 정신없으면서도 평화로운 일상의 뒤쪽에선, 또다시 불온한 공기가 자욱해지는데……. 스트레인지 러브 코미디 군상극, 새로운 국면으로 4권 '어떤 사정'으로 부모와 헤어지게 된 아이들이 지내는 학원도시, 야코 시. 세이지와 요코가 다니는 유게츠 학교에선 무투대회와 학원제와 여름축제가 뒤섞인 듯한 이벤트 '적월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축제 스태프로 일하는 세이지는 물론, 어쩌다 보니 연극부에 참가하게 된 유우, 무술 토너먼트에 나가는 쿠온과 미쿠리야도 각자 이벤트를 만끽 중이다. 그리고 의문에 싸인 미소녀 아야메도 난입해, 적월제의 분위기가 상당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유우와 요코, 요코와 세이지, 토도와 쿠온, 미쿠리야와 후미의 사이에 진전(?)이 있어, 그에 따라 세이지의 마음도 조금씩 바뀌어 간다. 하지만 그러는 한편, 축제를 틈타 잠입한 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적월제' 편, 후편 등장!
아키하바라 던전 모험기담 2
㈜소미미디어 / 나카노 쿠민 지음, 사자군 옮김, 쿠와시마 레인 그림 / 2014.11.13
6,800원 ⟶ 6,12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나카노 쿠민 지음, 사자군 옮김, 쿠와시마 레인 그림
새로운 계층이 발견되어 아키하바라 던전은 큰 주목을 모으고, 해외에서 이름이 알려진 모험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새로운 계층에 도전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던 쇼마 일행의 앞을 최강 메이드-유키가 가로막는다. “여기서부터는 말이지, 이제까지 본 놀이터와는 다르다냥. 너희들이 도전하기에는 10년은 일러.”프롤로그 10제1장 도전 21제2장 맥없는 패배 55제3장 부족한 것 92제4장 찾는 것 148제5장 비상 238에필로그 280새로운 계층이 발견되어 아키하바라 던전은 큰 주목을 모으고, 해외에서 이름이 알려진 모험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새로운 계층에 도전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던 쇼마 일행의 앞을 최강 메이드-유키가 가로막는다.“여기서부터는 말이지, 이제까지 본 놀이터와는 다르다냥. 너희들이 도전하기에는 10년은 일러.”일행은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경험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제지를 무시한 채 던전 새로운 계층으로 돌입을 개시한다. 그곳에서 기다리던 것은――파티 전멸의 위기! 간신히 목숨만 건져서 도망쳐 돌아온 그들은 자신의 역량 부족을 통감하고, 자신들에게 부족한 것을 찾기 시작했다――. 아키하바라를 무대로 펼쳐지는 던전 탐색기, 제2막![작품 소개]현실세계와 던전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발상을 잘 표현해냈다는 찬사를 들었던 ‘아키하바라 던전 모험기담’, 그 2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아키하바라에 있던 던전이 A급 던전으로 변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셰라와 크리스는 애리조나로 가는 것을 그만두고 아키하바라에 남기로 결심한다. 한편 쇼마와 리오 역시 그녀들과 함께 던전의 새로운 계층으로 나설 것을 결의한다. 그러나 새롭게 나타난 계층을 돌파하는 것은 그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결여된 중요한 부분을 찾기 전까지는 던전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당한 이들. 과연 이들은 중요한 것을 찾아내고 새로운 계층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2021 초스피드 기억법 소방설비기사 실기 (전기 ④)
성안당 / 공하성 (지은이) / 2021.02.15
43,000

성안당소설,일반공하성 (지은이)
소방설비기사 실기(전기분야) 책은 학원 강의를 듣듯 이론과 문제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각 이론마다 Key-point를 두어 수험생들이 핵심적인 이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공하성 선생님만의 초스피드 기억법을 통해 어려운 이론이나 용어를 단시간 안에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방설비기사 실기의 기출문제를 분석해 보면 과년도 출제 문제가 매년 거듭 출제되고 있다. 이에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2020년)를 수록하여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 및 자신의 학습수준을 파악할 수 있으며, 요점노트를 통해 핵심이론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부방법, 출제경향분석, 단위 읽기표(환산표)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권의 책에 수록하여 학습방향을 잡아주었고 효과적인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 2021년도부터 적용되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주요내용 - 머리말 - 출제경향분석 - 수험자 유의사항 - 책 선정시 유의사항 - 시험안내 - 이 책의 특징 - 이 책의 공부방법 - 단위 환산표(전기분야) - 단위 읽기표(전기분야) - 시험안내 연락처 - 응시자격 <1권> 초스피드 기억법 소방전기시설의 설계 및 시공 제1장 경보설비의 구조 및 원리 1-1. 자동화재탐지설비 1. 경보설비 및 감지기 2. 수신기 3. 발신기?중계기?시각경보장치 등 1-2. 자동화재속보설비 1-3. 비상경보설비 및 비상방송설비 1. 비상경보설비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2. 비상방송설비 1-4. 누전경보기 1-5. 가스누설경보기 제2장 피난구조설비 및 소화활동설비 1. 유도등?유도표지 2. 비상콘센트설비 3. 무선통신보조설비 제3장 소화 및 제연?연결송수관설비 1. 소화 및 제연?연결송수관설비 제4장 소방전기설비 제5장 간선 및 배선시공기준 1. 간선 2. 배선시공기준 제6장 도면 6-1. 설계기준 1.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경계구역 설정기준 2. 경계구역의 설정 3. 감지기 설치제외 장소 6-2. 소방배선도 1. 자동화재탐지설비 2. 옥내 및 옥외 소화전설비 3. 스프링클러설비 4. 이산화탄소 및 할론소화설비 5. 분말?제연 및 배연창설비 6-3. 시퀀스제어 1. 시퀀스제어의 개요 제7장 소방시설의 감리 1. 개요 2. 소방공사감리업 등록기준 및 영업범위 3. 소방공사감리업의 업무 <2권> 과년도 출제 문제 소방설비기사(2020. 5. 24 시행) 소방설비기사(2020. 7. 25 시행) 소방설비기사(2020. 10. 17 시행) 소방설비기사(2020. 11. 15 시행) 소방설비기사(2020. 11. 29 시행) 소방설비기사(2019. 4. 14 시행) 소방설비기사(2019. 6. 29 시행) 소방설비기사(2019. 11. 9 시행)소방설비기사(2018. 4. 14 시행) 소방설비기사(2018. 6. 30 시행) 소방설비기사(2018. 11. 10 시행) 소방설비기사(2017. 4. 16 시행) 소방설비기사(2017. 6. 25 시행) 소방설비기사(2017. 11. 11 시행) 소방설비기사(2016. 4. 17 시행) 소방설비기사(2016. 6. 26 시행) 소방설비기사(2016. 11. 12 시행) 소방설비기사(2015. 4. 19 시행) 소방설비기사(2015. 7. 12 시행) 소방설비기사(2015. 11. 7 시행) 소방설비기사(2014. 4. 20 시행) 소방설비기사(2014. 7. 6 시행) 소방설비기사(2014. 11. 1 시행) 소방설비기사(2013. 4. 21 시행) 소방설비기사(2013. 7. 14 시행) 소방설비기사(2013. 11. 9 시행) 소방설비기사(2012. 4. 22 시행) 소방설비기사(2012. 7. 8 시행) 소방설비기사(2012. 11. 3 시행) * 찾아보기 공하성 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긴 소방분야 시리즈!! <소방설비기사 실기(전기④)> 1. 1, 2권 분권으로 구성!! 이론과 과년도 출제 문제를 1권과 2권으로 분권하여 두꺼운 책을 들고 다녀야 하는 부담감은 줄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초스피드 기억법을 적용한 체계적인 이론 정리!! 각 장마다 출제 확률을 완전히 분석하여 핵심 내용 파악 및 그 내용을 별도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3. 각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 각 문제에 대한 출제 빈도 표시 및 자세한 해설을 통해 중요 이론을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였다. 4. 핵심 이론을 정리한 요점노트!! 요점노트에서 평균 60% 이상이 출제되기 때문에 요점노트로 어느 곳에서나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예습, 복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5.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2020년)를 통해 실전 감각 익히기!! 기출 문제를 분석해 보면 매년 과년도 문제가 거듭 출제되고 있다. 이에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로 중요 이론을 학습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힐기사전
아마존북스 / 세고에 겐사쿠 (지은이), 정원주 (편저) / 2026.03.28
28,000원 ⟶ 25,200원(10% off)

아마존북스취미,실용세고에 겐사쿠 (지은이), 정원주 (편저)
세계 3국의 전설적인 기사인 조훈현, 오청원, 하시모토 우타로의 스승 ‘세고에 겐사쿠’가 수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 사활묘수풀이를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집대성한 〈힐기사전〉은 1945년 초판 발행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바둑인들에게 수읽기 훈련의 정석으로 사랑받고 있는 기념비적인 바둑책이다. 1,000개의 사활문제를 맥점별로 분류하고 난이도별(A, B, C급)로 수록하여 초급부터 유단자까지 싫증 내지 않고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수읽기 훈련으로 수읽기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교육학적으로 접근한 유일한 사활문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바둑의 황제 조훈현이 일본 유학 시절 이 책을 통해서 수읽기의 기초를 닦은 것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대부분의 바둑 교실과 바둑 도장에서 수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필독서로 손꼽히고 있다. 또 현대의 많은 바둑책에서 됫박형을 다루고 있지만 세고에 겐사쿠가 집필한 이 〈힐기사전〉에서 됫박형을 일 홉(되의 1/10)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처음으로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해설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의 바둑책들이 유입되면서 ‘일 홉’이라는 용어를 우리나라의 쌀을 되는 됫박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추측되어 ‘됫박형을 제대로 알면 1급’이라는 격언의 시초가 된 책이다.집을 없애는 맥 먹여치기와 환격의 맥 「2의 1」의 맥 적의 급소는 나의 급소 「자충」으로 이끄는 맥 좌우동형은 중앙에 수 있다 양쪽으로 듣는 맥 호구로 사는 맥 집을 넓혀서 사는 맥 바깥에서 공격하여 잡는 맥 수순을 유리하게 이끄는 맥 「후절수」의 맥 1선에 입구자 하는 맥 1선에 뛰는 맥 1선에 놓는 맥 1선에 내리는 맥 1선에 달리는 맥 1선에 느는 맥 「1의 1」에 두는 맥 귀를 활용하는 맥 2점으로 키워서 버리는 맥 버림돌을 활용하는 맥 적의 약점을 활용하는 맥 껴붙임, 붙임, 건너붙임, 끼우는 맥 바깥 돌을 활용하는 맥 젖힌 돌을 활용하는 맥 간접적으로 공격하는 맥 맥 같지 않은 맥 됫박형과 유사형 기묘한 모양과 바둑 규약‘세고에 겐사쿠’가 저술한 사활묘수풀이의 기념비적인 책 세계 3국의 전설적인 기사인 조훈현, 오청원, 하시모토 우타로의 스승 ‘세고에 겐사쿠’가 수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 사활묘수풀이를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집대성한 〈힐기사전〉은 1945년 초판 발행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바둑인들에게 수읽기 훈련의 정석으로 사랑받고 있는 기념비적인 바둑책이다. 이 책은 1,000개의 사활문제를 맥점별로 분류하고 난이도별(A, B, C급)로 수록하여 초급부터 유단자까지 싫증 내지 않고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수읽기 훈련으로 수읽기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교육학적으로 접근한 유일한 사활문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바둑의 황제 조훈현이 일본 유학 시절 이 책을 통해서 수읽기의 기초를 닦은 것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대부분의 바둑 교실과 바둑 도장에서 수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필독서로 손꼽히고 있다. 또 현대의 많은 바둑책에서 됫박형을 다루고 있지만 세고에 겐사쿠가 집필한 이 〈힐기사전〉에서 됫박형을 일 홉(되의 1/10)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처음으로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해설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의 바둑책들이 유입되면서 ‘일 홉’이라는 용어를 우리나라의 쌀을 되는 됫박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추측되어 ‘됫박형을 제대로 알면 1급’이라는 격언의 시초가 된 책이다. 원본 〈힐기사전〉은 해답이 좌표로 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많지만, 한글 번역판은 원문의 문제를 그대로 가져와서 내용 훼손 없이 재편집하고 좌표로 되어 있는 해답을 도면으로 새롭게 편집하여 가독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하였다. 그래서 복잡하고 어려워서 사활 공부를 포기하였거나 수읽기가 정체되어 실력향상을 갈망하는 초·중급자, 사활의 정수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수읽기 내공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싶은 유단자들에게 ‘세고에 겐사쿠’의 말처럼 수읽기 감각과 기본 내공을 기르는 최고의 책이라고 추천한다. -사활묘수풀이를 통해 바둑 수읽기 내공의 뼈대를 세우는 마법의 열쇠 <힐기사전> -수읽기 훈련과 기본 내공을 기르는 최고의 책! 바둑을 배우는 모든 이들이 한 번쯤 마주하는 높은 벽이 있다. 이는 바로 ‘수읽기 능력’이다. 수읽기 능력을 향상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사활 공부이지만 사활묘수풀이의 고전들이 대부분 막연하게 묘수풀이를 늘어놓고 있을 뿐 계통도 질서도 없어서 대부분은 복잡한 변화도 앞에서 좌절하거나 너무 어렵게 생각한 나머지 단순하게 답만 외우는 방식을 택하곤 한다. 그래서 ‘세고에 겐사쿠’는 수읽기 능력을 극한으로 향상할 방법을 궁리하여 이러한 방법과는 전혀 다르게 모든 사활묘수풀이를 맥점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쉬운 것부터 어려운 문제로 점진적이고 깊이 있는 수읽기 훈련으로 수읽기 능력과 기력을 향상할 수 있게 제작한 책이 〈힐기사전〉이고 이 책은 현대에 와서도 변함없는 바둑 수읽기 능력 향상의 바이블로 남아 있다. 사활은 바둑 수읽기 능력 향상의 뼈대이다. 사활을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실력이 탄탄하므로 실전에서 돌이 쉽게 죽지 않고 집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다. 〈힐기사전〉은 사활 공부의 어려움과 지루함, 그리고 좌절을 넘어설 수 있게 맥점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쉬운 것에서부터 어려운 문제로 점진적으로 진입하여 수읽기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명저이다. 바둑 실력이 정체기에 머물러 있거나 수읽기에 자신감이 없는 바둑인이라면 반드시 책장에 꽂아두고 반복해서 봐야 할 ‘바둑 수읽기 향상의 정석’ 같은 책이다. 이 책으로 사활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면 수읽기 감각과 내공의 뼈대를 튼튼히 하여 유단자가 되는 것은 더 이상의 꿈이 아닐 것으로 본다.
프랑스 요리
리스컴 / 다니엘 마르텡 글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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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건강,요리다니엘 마르텡 글
흔히 프랑스 요리 하면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격식을 갖춰 먹거나 집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맛있는 프랑스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아주 쉬운 프랑스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쉽고 친근한 레시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 다니엘 마르탱의 레시피를 담았다. 레시피는 책만 보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과정 단계별로 사진을 넣어 상세하게 설명했다. 요리할 때 도움 되는 내용이나 알쏭달쏭한 부분도 꼼꼼하게 짚었다. 소스 만들기, 토마토 껍질 벗기기 등 프랑스 요리의 제맛을 내기 위한 밑준비 레슨은 물론 낯선 프랑스 요리 용어를 따로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Part 1. Hors d\'oeuvre 메인요리를 살려주는 오르되브르 -전채도 주요리 중 하나입니다 그르노블 풍 대구 이리 깨소스 닭안심 샐러드 니스 풍의 오믈렛 카레 맛 관자 샐러드 표고버섯 생선 샐러드 베이컨 감자 오믈렛 감자 갈레트와 훈제연어 성게 맛 스크램블 에그 푸타르그 풍미의 관자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뫼니에르 닭날개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Part 2. Viande 식감을 즐기는 고기요리 -씹는 맛의 밸런스가 포인트 코르동 블루식 닭고기 피카타 주키니를 곁들인 돼지고기 요리 보르도 풍 등심 스테이크 바삭한 쇠고기 월남쌈 토마토소스 미트볼 돼지고기 연근 메다이옹 프랑스 풍 돼지고기 생강구이 아몬드 향 돼지고기 비에노와즈 햄 감자 갈레트 양송이 치킨 필레 표고버섯 파르시 Part 3. Poisson 스타일로 눈길 끄는 생선요리 -수준 높은 식재료, 생선을 즐겨 보세요 도미 앙티브와즈 전복 해조찜과 무 샐러드 카레 향 대구 파베 아몬드와 죽순을 곁들인 달팽이 소테 깻잎 향 전갱이 튀김 참치 소스 청새치 미니트 스테이크 유자 향의 흰 살 생선 미니트 스테이크 생강 향의 도미 푸왈레 연어 토네이도 스테이크 표고버섯을 곁들인 관자구이 토마토소스 전갱이 조림 Part 4. Dessert 쉽게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 -혀가 기뻐하는 디저트 즐기기 르와얄 풍 체리 무화과 타르트 바나나 오믈렛 사과 팬케이크 크레페 수제트 발사믹 딸기 푸왈레 생강 향의 파인애플 푸왈레 시나몬 프렌치토스트 프랑스 요리 용어 설명 프라이팬 사용법 & 세척법알고 보면 만들기 쉬운 프랑스 요리 프랑스 요리 하면 캐비아나 푸아그라, 송로버섯 등 값비싼 재료로 만든 음식을 쉽게 떠올린다.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격식을 갖춰 먹거나 집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맛있는 프랑스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아주 쉬운 프랑스 요리』는 프라이팬 하나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프랑스 요리를 소개한다. 이 책 한 권이면 집에서도 프랑스 요리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프라이팬 하나로 만드는 레시피 『아주 쉬운 프랑스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쉽고 친근한 레시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 다니엘 마르탱의 레시피를 담았다. 메인요리를 살려주는 전채요리부터 메인요리, 달콤한 디저트까지 코스로 차릴 수 있도록 파트를 구성하고, 메인요리는 고기요리와 생선요리로 나눠 소개했다. 레시피는 책만 보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과정 단계별로 사진을 넣어 상세하게 설명했다. 요리할 때 도움 되는 내용이나 알쏭달쏭한 부분도 꼼꼼하게 짚었다. 소스 만들기, 토마토 껍질 벗기기 등 프랑스 요리의 제맛을 내기 위한 밑준비 레슨은 물론 낯선 프랑스 요리 용어를 따로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의 특징 -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준비 끝!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프랑스 요리지만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문제없다. 프라이팬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프랑스 요리 40여 가지의 레시피를 알차게 구성했다. - 다니엘 마르탱의 믿을 수 있는 레시피 프랑스 국가 최우수 요리대상에서 우승한 다니엘 마르탱의 레시피는 믿을 수 있다. 그의 레시피대로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그럴듯한 요리가 완성된다. -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 프랑스 요리를 처음 만드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쉬운 메뉴로 구성했다. 만드는 방법이 복잡하지 않아 누구라도 프랑스 요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 한눈에 보이는 상세한 과정 사진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상세히 담았다. 사진만 봐도 요리 방법을 금세 이해할 수 있다. -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 프랑스 요리의 기초 테크닉을 소개해 기본부터 다질 수 있게 했다. 어려운 프랑스 요리 용어는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프라이팬을 오래 쓰는 관리 요령도 담았다.
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
시사IN북 / 박민환 외 지음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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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북소설,일반박민환 외 지음
다양한 경력을 가진 하버드생 8명이 ‘진짜 하버드 이야기’를 진솔하고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왜’ 하버드에 갔으며, 하버드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고,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있다. 하버드의 진면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책인 것이다. 그리고 하버드의 시스템, 지향점, 평가 방법, 교육 목표 등을 세세하고 실감나게 전달한다. 저자 8명은 언어와 향수병 등으로 인한 ‘유학 고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한다. 또 자신들이 어떻게 수업을 하고 과제를 해결하는지 알려주며, 동아리.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흥미롭게 털어놓아 하버드가 어떤 곳인지 사진을 보듯이 알 수 있다.추천사: 하버드생들의 진솔한 이야기 머리말: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큰 꿈을 꾸는 자는 늘 새롭게 시작한다 - 박민환(하버드 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건축학 석사과정) 가르치는 법을 가르치는 하버드 - 이효석(하버드 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 열여섯 조기유학생, 하버드에서 흰 가운 입다 - 배진경(하버드 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아나운서 스토리 인 하버드 - 박재홍(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 행정학 석사, CBS 아나운서) 하버드 경제학도, 세계를 경험하다 - 박지현(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4학년) 직장을 버리고 MBA를 택하다 - 이세일(하버드 대학교 비즈니스스쿨) 마흔여섯 아줌마 하버드 가다 - 이금주(하버드 대학교 교육대학원 언어교육 석사) 하버드의 빛과 그림자 - 김신예(하버드 대학교 교육대학원 예방과학 및 상담심리 석사)〈시사IN〉·하버드 한인학생회 공동 기획 오해와 편견 없이 하버드를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하버드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하버드생은 모두 공부벌레인가? 하버드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하버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하버드 입학에 왕도는 있는가? 〈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는 이 같은 질문에 답한다. 교사 생활을 하다 나이 40이 넘어 유학 간 아주머니,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행을 결심한 직장인, 조기유학 후 존스홉킨스 대학 공대를 다니다 하버드 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한 학생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하버드생 8명이 ‘진짜 하버드 이야기’를 진솔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은 책이 〈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이다. 저자들은 먼저 어떻게 하버드에 입학했는지 소상히 밝힌다. 쉽게 말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떻게 하버드에 갔는지’ 알려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어떻게 입학했는가’는 책의 도입부일 뿐이다. 〈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의 핵심은 ‘왜’ 하버드에 갔으며, 하버드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고,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있다. 하버드의 진면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책인 것이다. 그리고 하버드의 시스템, 지향점, 평가 방법, 교육 목표 등을 세세하고 실감나게 전달한다. 하버드를 목표로 하고 있거나, 진짜 대학 공부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저자 8명은 언어와 향수병 등으로 인한 ‘유학 고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한다. 또 자신들이 어떻게 수업을 하고 과제를 해결하는지 알려주며, 동아리·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흥미롭게 털어놓아 하버드가 어떤 곳인지 사진을 보듯이 알 수 있다. 이 책은 ‘개인보다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고, 결과보다는 과정의 중요성을 나누고,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하고자 기획되었다. 하버드는 경쟁으로 피 흘리는 전쟁터가 아니라, 국가와 인류를 더 잘 섬기는 인간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저자 8인은 자유, 평등, 자유, 인권과 같은 만인이 추구하는 가치를 인정하고 함께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하버드의 교수와 학생들에게 이 책을 헌정한다. 하버드는 본래 공부벌레의 천국이 아니었고, 하버드는 지금도 눈부시게 진화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책!!!
유리가면 23
대원씨아이(만화) / 스즈에 미우치 지음 / 2010.05.12
4,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스즈에 미우치 지음
어느 광인의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칼릴 지브란 지음, 권루시안 옮김 / 2017.08.08
8,800원 ⟶ 7,92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소설,일반칼릴 지브란 지음, 권루시안 옮김
자신을 옭아매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스스로 미친 사람이 된 '광인'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칼릴 지브란의 우화집이다. 화자는 스스로를 광인으로 지칭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자기 내면의 소리에 냉철히 귀를 기울인다. 광인은 기존의 구태의연한 가치와 속박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해방되기를 갈구하는 존재다. 칼릴 지브란은 이런 광인의 목소리를 통해 가면에 갇혀 버린 일상적 자아에서 벗어나 '더 큰 자아'를 향해 나아갈 것을 노래한다.하느님 친구여 허수아비 몽유병자 똑똑한 개 두 사람의 은자隱者 주고받는 것에 대하여 일곱 자아 전쟁 여우 지혜로운 임금님 포부 새로 기쁨을 지어냈는데 딴 세상 말 석류 두 우리 개미 세 마리 무덤 파는 사람 성전 계단에서 축복받은 도시 선한 신과 악한 신 “패배” 밤과 광인 얼굴 더 넓은 바다 십자가에 못 박힘 어떤 천문학자 크나큰 갈망 풀잎이 말하기를 눈 유식한 두 사람 내게 슬픔이 태어났을 때 그리고 내게 기쁨이 태어났을 때 “완전한 세상”‘미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자유로워졌다!’ 광인의 목소리로 전하는 더 큰 자아와의 만남 시대의 철학자 칼릴 지브란의 우화집 어쩌면 우리 모두는 저마다 가면을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각자의 역할에 맞춰 세상의 요구에 나를 맞춰 가다 보면 진정한 내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다. 가면을 쓴 채 괜찮은 척 치장하고 있지만 어딘지 마음 한편이 지쳐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어느 광인의 이야기》는 자신을 옭아매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스스로 미친 사람이 된 ‘광인’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칼릴 지브란의 우화집이다. 이 책의 화자는 스스로를 광인으로 지칭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자기 내면의 소리에 냉철히 귀를 기울인다. 광인은 기존의 구태의연한 가치와 속박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해방되기를 갈구하는 존재다. 칼릴 지브란은 이런 광인의 목소리를 통해 가면에 갇혀 버린 일상적 자아에서 벗어나 ‘더 큰 자아’를 향해 나아갈 것을 노래한다. 수많은 SNS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습관적으로 행복을 가장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런 우리에게 광인의 목소리는 자유와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던져 준다. 가면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노래한 칼릴 지브란의 우화를 통해 우리는 삶의 본질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고독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위대한 정신 칼릴 지브란의 우화집 “미치고 나니 오히려 자유롭고 편안해졌습니다. 고독이라는 자유를 알게 되었고 또 이해받는 것으로부터 안전하게 벗어난 거지요.” 칼릴 지브란의 《어느 광인의 이야기》는 서문을 포함한 35편의 우화와 작가의 그림 3점이 실려 있는 우화집이다. 칼릴 지브란은 일상의 가면을 잃어버리고 미친 사람이라 손가락질 받는 광인의 이야기를 통해 자유와 진정한 삶에 대해 노래한다. “친구여, 겉으로 보이는 게 내 참모습은 아니랍니다. 겉모습은 다만 걸친 옷에 지나지 않지요. 그대의 의심으로부터 나를, 나의 소홀함으로부터 그대를 지켜 주려고 조심스레 지은 옷이랍니다. 그리고 친구여, 내 안의 ‘나’는 언제나 침묵의 집에 머무르고 있어서 끝끝내 알아볼 수도 다가갈 수도 없답니다.” 진리와 진실을 가리고 위선의 얼굴을 만들어 주는 가면은 고독과 고통은 막아 줄지 모르지만 진리 앞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방해한다. 《어느 광인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에 갇힌 우리 자아가 진리 앞에 맨 얼굴로 나서는 고통을 견뎌 낼 때 만날 수 있는 자유의 세계, 깨달음의 세계가 있다. 칼릴 지브란이 ‘광인’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주는 수준 높은 풍자와 날카로운 비판은 우리에게 깊이 있는 삶의 철학을 전해 줄 것이다. 평화와 자유를 외치면서 싸워야 할 대상이 권력이든, 종교든, 이념이든, 도덕이든 어떤 억압에도 굴복하지 않았던 칼릴 지브란의 용기와 자유에 대한 갈망이 우리에게 전하는 의미를 되새겨 볼 때다. “패배, 나의 패배, 내 다함없는 용기여 그대와 나는 폭풍우와 함께 웃으며 함께 무덤을 파리 우리 안에서 죽어 가는 모든 것을 위해. 그리고 우리가 태양 아래 결연히 서면 그러면 우리를 당할 자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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