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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100 1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타카타 코타로 (지은이), 아소 하로 (원작), 이승원 (옮긴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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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타카타 코타로 (지은이), 아소 하로 (원작), 이승원 (옮긴이)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4
arte(아르테) / 김경민, 권은경,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기획)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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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소설,일반
김경민, 권은경,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기획)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소한 궁금증에 담긴 과학 원리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는 인기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도서 3,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안 궁금하던 것도 궁금하게 만드는” 신박한 질문들과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엉뚱한 귀요미 캐릭터 궁이의 매력이 ‘구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독자’로 이끈다. 이온음료에서 이온이 뭘까? 귓속말에선 왜 숨소리가 많이 들릴까? 왜 어떤 단풍은 빨갛고 어떤 단풍은 노랄까?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세상 모든 곳에는 과학이 있다! 현직 과학 교사 4인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자료와 다채로운 설명으로 돌아온 사물궁이 3, 4권을 통해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에 빠져 보자.프롤로그 4 1부 자다가도 생각나는 생물 호기심 1 디저트 먹는 배가 정말 따로 있을까? 11 2 동물의 눈은 왜 다 다르게 생겼을까? 17 3 가만히 있는데 왜 가려울까? 23 4 사람의 피부가 지금과 다른 색이라면? 29 5 낮잠을 자면 개운해질까, 피곤해질까? 35 6 성별을 바꾸는 생물이 있다고? 41 7 사람은 동물인데 왜 털이 적을까? 47 8 산불이 일어나면 생태계는 어떻게 변할까? 53 2부 엉뚱하고 기발한 물리 호기심 9 우주에서 우주선의 연료가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61 10 물속에서 대화할 수 있을까? 67 11 낙법을 쓰면 왜 덜 아프게 떨어질까? 73 12 LED등은 왜 형광등보다 수명이 길까? 79 13 탱탱볼은 어떻게 다른 공보다 높이 튀어 오를까? 87 14 나침반의 N극은 왜 북쪽을 가리킬까? 93 15 얼음은 왜 혀에 달라붙을까? 99 16 서핑보드를 탈 때 방향과 속도를 어떻게 조절할까? 105 3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화학 호기심 17 이온음료에서 이온이 뭘까? 113 18 린스를 하면 왜 머리카락이 계속 부드러울까? 121 19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 127 20 드라이아이스를 물에 넣으면 왜 연기가 날까? 135 21 건전지는 왜 폐건전지함에 따로 버려야 할까? 141 22 매울 때 물을 마시면 왜 더 매울까? 147 23 오래된 책은 왜 노랗게 변할까? 153 24 범행 현장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혈흔을 찾는 원리가 뭘까? 159 4부 알아 두면 쓸데 있는 지구과학 호기심 25 숨을 많이 쉬면 지구의 산소가 부족해지지 않을까? 167 26 강은 왜 윗면부터 얼까? 173 27 구름의 모양은 왜 다양할까? 179 28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정말 보기 힘들까? 185 29 지진은 왜 일어날까? 191 30 맨땅을 계속 파다 보면 물이 나올까? 197 31 별은 태초부터 하늘에 박혀 있었을까? 203 32 지구가 반대로 자전하면 어떻게 될까? 209 참고 문헌 216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 √ 사람은 동물인데 왜 털이 적을까? _자다가도 생각나는 생물 호기심 √ 우주에서 우주선의 연료가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_엉뚱하고 기발한 물리 호기심 √ 매울 때 물을 마시면 왜 더 매울까? _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화학 호기심 √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정말 보기 힘들까? _알아 두면 쓸데 있는 지구과학 호기심 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 과학 생각해 보니 궁금했던 유쾌한 과학 이야기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은 없다!” 구독자 154만 명, 누적 조회 수 2.9억 회 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을 책으로 만난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소한 궁금증에 담긴 과학 원리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는 인기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도서 3,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안 궁금하던 것도 궁금하게 만드는” 신박한 질문들과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엉뚱한 귀요미 캐릭터 궁이의 매력이 ‘구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독자’로 이끈다. 이온음료에서 이온이 뭘까? 귓속말에선 왜 숨소리가 많이 들릴까? 왜 어떤 단풍은 빨갛고 어떤 단풍은 노랄까?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세상 모든 곳에는 과학이 있다! 현직 과학 교사 4인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자료와 다채로운 설명으로 돌아온 사물궁이 3, 4권을 통해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에 빠져 보자. ☞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시리즈 *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문화 콘텐츠 수상 * 청소년이 추천하는 유튜브 채널 어워드 수상 구독자 154만 명, 누적 조회 수 2.9억 회 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을 책으로 만난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 과학 “가만히 있는데 왜 가려울까?” “낙법을 쓰면 왜 덜 아프게 떨어질까?” “오래된 책은 왜 노랗게 변할까?” “숨을 많이 쉬면 지구의 산소가 부족해지지 않을까?”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의 줄임말인 ‘사물궁이’는 일상 속 무심코 머리를 스친 사소한 호기심과 그것에 담긴 결코 사소하지 않은 과학 원리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과학 채널이다. 채널 개설 1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뒤 2023년 5월 기준 무려 154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의 차별점은 참신하고 기발한 질문들과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과학적 설명에 있다. 안 궁금하던 것도 궁금하게 만드는 엉뚱한 질문에 홀린 듯 영상을 클릭해 보면, 꼼꼼한 자료조사와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정리된 과학 개념⦁원리가 유쾌하게 설명된다. 이런 성실함과 높은 퀄리티를 인정받아 ‘사물궁이’는 교사와 학생, 각종 매체와 교육청에서 추천하는 ‘믿고 보는’ 과학 채널로 자리 잡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문화 콘텐츠, 청소년이 추천하는 유튜브 채널 어워드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인기에 힘입어 서울·경기 버스와 서울 지하철 2호선, 카카오T 택시 등 대중교통에 영상을 공급하며 독보적인 과학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아르테 출판사에서 펴내는 도서 ‘사물궁이’ 시리즈는 ‘사물궁이’ 채널의 콘셉트를 충실하게 책으로 옮기되, 영상에서는 놓치기 쉬운 과학 개념과 원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섬세한 편집 과정을 거쳐 독자에게 매혹적인 읽기 경험을 제공한다. 구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독자로 이끄는 ‘사물궁이’ 시리즈를 통해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에 빠져 보자. √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호기심 유발도 200% 주제들 √ 현직 과학 교사들이 참여한 믿고 보는 과학 교양서 √ 교과서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 개념과 원리가 한눈에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3권과 4권은 유튜버 ‘사물궁이’의 기획⦁감수 아래 현직 과학 교사 4명이 글 작가로 참여해 더욱 신선하고 풍성한 내용과 친절하고 다채로운 설명을 담았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과학 교사들을 중심으로 모인 교육연구회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 소속된 네 교사는 채널에서 다루지 않은 질문 중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헷갈려하는 32개 질문을 선정해 우리에게 익숙한 체제인 ‘물화생지(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를 테마로 분류해 엮었다. ‘사물궁이’의 반전 매력은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거기에 담긴 이유와 과학적 원리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것이다. 가령 “사람은 동물인데 왜 털이 적을까?”를 이해하려면 인간의 기원을 둘러싼 과학자들의 첨예한 논쟁을 알아야 하고, “서핑보드를 탈 때 방향과 속도를 어떻게 조절할까?”에 답하려면 물결파의 구조와 중력과 회전력, 양력 등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짚어야 한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는 네 저자는 현상에 대한 쉬운 설명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주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교과서에서 놓치기 쉬운 대표적인 오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조명한다. 신박한 질문들과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엉뚱한 귀요미 캐릭터 궁이의 매력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나뭇잎에서부터 머나먼 우주 공간까지 세상 모든 곳에 과학이 숨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은 없다!” 사소한 질문으로 세상과 만나다 자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던 옛날 사람들에게 자연은 미지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평소처럼 하늘을 바라보다가 문득 머리를 스친 “해는 왜 뜨고 질까?”라는 사소한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우주와 시간을 이해하게 되었고, “강은 왜 바다로 흐를까?”라는 질문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지구에 작용하는 힘과 물질의 순환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현실의 과업이나 당장의 할 일과 직결되지 않은 호기심을 ‘사소한’ 궁금증이라고 여기지만, 과학사에서는 이러한 사소한 궁금증이 인류 문명의 발전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한 발견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독자들도 책을 덮고 난 뒤에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 궁금증을 지나치지 않기를, 그래서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위대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양이의 눈은 빛에 따라 홍채가 조절되며 동공 모양이 변화합니다. 동공이 커졌을 때와 작아졌을 때의 차이가 최대 135배나 나는데, 사람이 15배 정도 차이인 걸 생각해 보면 그 변화 폭이 매우 큽니다. 세로로 긴 동공은 특정 장면을 집중해서 보는 데 유리합니다. 상대적으로 가까운 먹이를 사냥하는 데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고양이와 비슷한 눈을 가지고 있는 동물에는 여우나 뱀 등이 있는데, 이들도 가까운 곳에 있는 먹이를 사냥해서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동물의 눈은 왜 다 다르게 생겼을까? 핵심은 바로 낮잠을 ‘언제’ ‘얼마큼’ 자느냐입니다. 1980년대 말에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연방항공청FAA은 우주비행사들의 낮잠과 생체리듬, 업무 수행의 연관성을 확인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실험은 하와이와 일본, 로스앤젤레스를 비행하는 비행기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한 그룹에게는 낮잠을 자게 하고, 다른 한 그룹에게는 낮잠을 자지 않도록 한 후 두 그룹의 생체리듬, 판단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하였습니다. 장기간의 연구 결과 이들은 “단지 26분의 낮잠으로 업무 수행 능력은 34%, 집중력은 54% 늘어날 수 있다”라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낮잠을 자면 개운해질까, 피곤해질까? 다이버들은 물속에서 수신호를 통해 소통합니다. 공기통과 연결된 호흡기를 끼고 있어야 할 뿐 아니라 물속에서는 땅 위에서만큼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덴마크의 밴드 아쿠아소닉(Aquasonic)은 수조에 잠수한 채로 노래를 하고 악기를 연주하며 공연을 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물속에서 대화할 수 있을까?
내 몸 안의 거울, DNA 이야기
리스컴 / 이영일 (지은이)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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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
소설,일반
이영일 (지은이)
우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흔히 DNA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전자가 단순히 나를 이루고 작동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21세기 눈부시게 발전한 생명공학은 유전자를 바꾸고 조립해 질병을 퇴치하고,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등 혁신적으로 우리 삶을 바꾸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난치병의 예방과 치료, 고갈되는 식량과 작물 병해충의 해답인 ‘유전자’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수업에서 벗어나 코로나19 백신, 반려동물 복제와 같이 우리 주변의 예시와 최근 실험 결과들로 유전자를 친절하게 풀어썼다. 마치 유전자를 해독하듯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21세기 생명공학 시대에 필수인 유전자의 기초 지식을 알아가고, 미래를 대비할 과학적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저자의 말 2 추천사 6 시작의 글 10 1장 신비한 수수께끼, 유전자의 정체를 밝히다 1. 유전자는 어떻게 나를 만드는가 유전법칙을 발견하기까지 24 DNA의 비밀을 밝히다 28 2. 유전자를 알면 내가 보인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해요 34 하루 4시간만 자는 ‘에디슨 수면법’ 괜찮을까? 40 현대인의 고민, 탈모는 유전인가 44 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 48 3. 유전자 감식 기술 어디까지 왔나 읽어버린 자식을 찾습니다 54 범인이 남긴 아주 작은 흔적, DNA 57 세계에서 인정받은 한국 DNA 감식 기술 59 2장 유전자 변이는 왜 생기는 걸까? 1. 인간은 슈퍼 돌연변이다 100% 똑같은 유전자는 없다 65 돌연변이의 발견 72 영장류가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기까지 75 인간만 가진 언어 구사 능력 79 2. 살아남은 유전자 이야기 무리를 떠나는 수컷 82 개의 형태는 왜 이렇게 다양할까? 88 3장 새로운 유전자 혁명 1. 인간 DNA를 해독하다 게놈지도가 만들어지기까지 94 인간 게놈 프로젝트 100 포스트 게놈 시대의 삶 104 인간 게놈 프로젝트 이후 연구 방향 106 2. 후성유전학 전성시대 세상에 쓸모없는 유전자는 없다 108 생체시계와 유전질환을 조절하는 정크 DNA 112 정크 DNA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 115 3. 생명과학, 인류의 희망이 되다! 인류를 구한 불멸의 세포, 헬라 120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124 인공합성 생명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128 합성생물학으로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32 DNA 분석을 발전시킨 PCR 134 4장 체세포 복제와 인간 수명 이야기 1. 인간 수명 연장의 끝은 어디인가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텔로미어의 비밀 142 무엇이 자연 수명을 지배하나? 146 인간 수명 연장과 유전자 조작의 윤리적 의미 150 2. 아빠 없이도 복제가 가능하다! 일란성 쌍둥이처럼 꼭 닮은 체세포 복제 152 생물의 생존 전략, 유성생식 155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 복제 양 돌리 158 우리 집 강아지도 복제하는 시대 160 3. 줄기세포의 놀라운 잠재력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만능 줄기세포 164 썩은 발가락도 되살리는 줄기세포의 힘 169 5장 난치병은 정복할 수 있을까? 1. 질병 예방과 치료에 유전자는 어떻게 활용되는가? 유명 여배우가 유방을 절제한 이유 177 유전병 예방을 위한 유전자 검사의 장점 181 ADHD의 비밀을 밝히다 183 암세포만 찾아 싸우는 유전자 치료제 185 2. 급증하는 치매, 유전공학으로 치료하다 천둥의 신 ‘토르’도 두려워하는 치매 188 치매 유전자의 유전 패턴 추적 194 치매와 멀어지는 법 196 3. 맞춤 치료를 위한 유전자 활용 젊어서 더 위험한 당뇨병 200 희귀 질환 유전자 치료 현황 204 치명적인 췌장암도 고칠 수 있다 209 6장 100억 인구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위해 1. 인류의 먹거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인간이 선택한 돌연변이 작물 214 바나나가 없어지는 날이 온다 219 2. 돌연변이, 진화의 근원이 되다 백만분의 일의 확률, 자연돌연변이 222 인위돌연변이 연구의 시작 227 국내 돌연변이 연구의 출범 231 3. 유전자 혁명과 미래 먹거리 해결 유전자 변형 식물의 개발과 상품화 236 계속되는 안전성 검사 239 유전자 변형 식품의 발전 244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249 인간의 생로병사부터 인류의 생존까지 모두 다 유전자에 달렸다! 빌 게이츠는 생명공학이 21세기의 IT산업이라고 말했다. 20세기는 정보기술이 혁신을 이뤘다면, 21세기에는 생명공학이 혁신과 발전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실제로 생명공학 기술 발전으로 유전체 해독이 가능해지면서 인류는 유전자를 분석하던 시기를 넘어 조작하고 수정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개척했다. 이런 기술력의 발달로 생명공학은 치매, ADHD는 물론 미지의 영역으로 불리던 유전병, 난치병의 예방과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지구촌 인구 100억 시대를 대비해 고갈되는 식량 문제와 기후 위기로 줄어드는 작물 생산량 등 농학 분야의 해법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최근 생명공학 기술과 연구 내용을 예시로 풍부하게 설명해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유전학의 시작부터 혁신적인 발전 과정을 설명하고, 의학‧농학‧환경공학 등 다방면으로 발전할 우리 삶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생로병사와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유전자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치매, ADHD, 난치병, 희귀 질환… 유전자 치료로 극복 100세 시대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치매와 각종 성인병을 앓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났다.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아닌 현상 유지만 가능해 치료의 한계가 있었지만, 생명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그 한계를 극복하게 되었다. 건강 장수를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인 질병과 각종 난치병이 ‘유전자 치료’를 통해 정복되고 있다. 과거 치명적인 부작용이 많던 유전자 치료는 기술 발전으로 그 위험성이 현저히 낮아져 환자들에게 미래를 선물하고 있다. 유전자의 복제나 삽입 없이 자기 유전자를 조절, 조립, 편집하는 ‘크리스퍼’ 기술은 난치병 해결에 열쇠로 지목되었다. 난치병뿐만 아니라 치매, 유방암, 췌장암 등 현대인에 치명적인 질병 역시 유전자 검사로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유전학이 개인의 질병 예방과 치료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최근 연구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한다. 따라 읽기만 해도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유전적 위험 요인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유익하다. 지구촌 100억 인구 돌파 유전자 혁명으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다 지구촌의 인구는 계속 증가해 2050년이면 100억 인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럽게 식량난과 병해충에 따른 작물 피해 등 식량 문제 해결이 중요한 문제로 떠올랐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GM 작물이 해법이 되었다. <내 몸 안의 거울, DNA 이야기>에서는 BT 옥수수 등 GM 작물의 등장으로 식량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비타민A가 부족한 벼의 특성을 보완한 황금 쌀의 탄생 등 쉽고 재미있게 GM 작물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한편 사회적으로 우려되는 안전, 윤리 문제도 꼼꼼히 짚고 넘어가 유전자 조작 작물에 대해 입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미래의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는 생명공학의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다. 기후 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 유전자 기후 온난화로 생산 불가능한 농작물이 늘어나고, 코로나19처럼 이전까지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의 창궐하는 등 인류를 위협하는 도전들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과학계가 주목하는 것이 바로 ‘생명공학’이다. 이 책에서는 mRNA 백신의 탄생 이야기, 멸종 위기에 처한 바나나를 구한 유전자 조작 작물 이야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생명공학 발전의 예시를 알차게 담았다. 과거를 밝히고 미래를 대비하는 유전 기술을 통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실험 예시와 발전 가능성 역시 소개한다. 생명공학의 시대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해법을 찾을지 그 정답을 유전자에서 찾을 순간이다. | 이 책의 특징 유전자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는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 아빠를 닮아서 빠지는 머리카락 등 이게 다 유전자 때문일까? 평소 궁금했던 유전자의 진실을 파헤친다. 유전자의 구조, 역할, 작용을 상세히 설명해 읽기만 해도 상식이 채워지고 유전학의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생명공학의 발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한다 혁신적으로 발전한 생명공학의 흐름을 이 책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다. 유전학의 시초인 멘델의 법칙부터 인간 게놈 프로젝트, 복제 양 돌리의 탄생, 크리스퍼 기술까지 생명공학의 연대기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생명공학의 연대기를 흥미로운 이야기는 물론 시각 자료와 함께 소개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유전자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을 만난다 지금은 우리에게 익숙한 유전자 검사와 PCR 검사는 사실 오랜 연구 개발을 통해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최신 유전 기술과 연구 사례를 알차게 소개해 의학‧농학‧환경공학 분야에 혁신적인 기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 읽으면서 폭넓은 과학적 지식은 물론 미래를 보는 통찰력까지 키울 수 있다. 유전 기술을 입체적으로 탐구한다 이 책에서는 유전학의 발전과 함께 기술의 안정성과 윤리 문제도 소개한다. 기술 발전의 이면에 위험성을 알아보면서 유전 기술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기술의 다방면을 탐구하며 과학 기술의 이점과 기술의 올바른 사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어 과학 기술의 시대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유전자와 친해진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이야기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유전자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논란이 된 반려동물 복제 이슈, 유명 배우의 유방 절제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유전자 기술과 연구 내용을 소개해 쉽고 재미있게 유전자와 친해질 수 있다. 미래 세대 주인공이 될 학생들도 21세기를 주도할 생명공학과 친숙해지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 민담 전집 08
황금가지 / 김덕희 엮음 /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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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김덕희 엮음
혼자병법
비즈니스맵 / 리즈쥔 지음, 유진아 옮김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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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맵
소설,일반
리즈쥔 지음, 유진아 옮김
시공의 절대자 4
조은세상(북두) / 임경주 지음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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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북두)
소설,일반
임경주 지음
사라질 것 같은 세계의 말
시드페이퍼 / 요시오카 노보루 지음, 니시 슈쿠 그림, 문방울 옮김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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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페이퍼
소설,일반
요시오카 노보루 지음, 니시 슈쿠 그림, 문방울 옮김
전 세계에는 무려 7,000여 가지의 언어가 존재한다. 다양한 언어는 각양각색의 소리로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며 세상 곳곳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중에서는 특정한 집단에서 적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생경하게 느껴지는 것도 많다. 소수언어로 불리는 이 '작은' 언어들은 제자리에서 묵묵히 빛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차가운 무관심 속에서 곧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잊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소수언어의 단어 50가지를 선별해 따뜻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글과 긴 여운이 전해지는 일러스트로 풀어 낸 <사라질 것 같은 세계의 말>에서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단어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다정한 일상을, 그 일상이 만들어 내는 풍요로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 이는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시선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마음까지 차근차근 짚어주며 가슴 뛰게 한다. 세계의 작은 말을 안다는 것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며 감정을 보다 선명하게 살필 수 있다는 것이다.저자의 말 목차 세계 지도 RURUQ 루루흐 MKU 마쿠 ONDDOKA 온조카 SHATA SHU MAYU 샤타 슈 마유 HIRAETH 히라이스 MOC 모지 OYBON 오이본 MANGPHA 망파 SERGE 세르게 BULA 음불라 XPEEN 헤펜 DEBA´ 드바 LAKARAYB 라슈카르가이브 VEVARASANA 베바라사나 KALANGA 칼랑가 RRTA 라타 BOTHNTAOCHT 보한타이오흐트 NATING 나팅 SROCAN 쏘짠 MARAMARAQ 마라마라크 BOLTGEI 볼트가이 BOROSOKOMODAP 보로소코모다프 DO 도 AM-A-AM-AMA 암·아·암·아마 SKBMA 스카마 'OL 올 PURÐUYUYN 푸르두유인 WAS 와사우 DYOVU 뒤에부 GUIKA 구이카 SISIN 시신 DIDXBÆ 디지배 PAYRK 파이라크 MOSA 모사 WINKJAJTGL 위녜크젱아제트곌 MAKAI 마카이 SOGBOMA 소그보마 TTAERING 태링 BIJIN TS'IWOX 츠오흐 POTI 포티 XANJI 헌치 ING 싱 OUGUMIATU 초구먀투 SIMANA 시마나 'ULHQWU 울흐코 BUGAY 부가이 ALFS 알프스 IYMANTE 이요만테 MARAMIKHU 머러미쿠 협력자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낯선 단어부터 어쩌면 아무도 쓰지 않게 될지도 모르는 낱말까지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세계의 작은 말들이 그려 낸 따뜻한 나날들 전 세계에는 무려 7,000여 가지의 언어가 존재한다. 다양한 언어는 각양각색의 소리로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며 세상 곳곳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중에서는 특정한 집단에서 적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생경하게 느껴지는 것도 많다. 소수언어로 불리는 이 ‘작은’ 언어들은 제자리에서 묵묵히 빛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차가운 무관심 속에서 곧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잊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소수언어의 단어 50가지를 선별해 따뜻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글과 긴 여운이 전해지는 일러스트로 풀어 낸 《사라질 것 같은 세계의 말》에서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단어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다정한 일상을, 그 일상이 만들어 내는 풍요로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 이는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시선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마음까지 차근차근 짚어주며 가슴 뛰게 한다. 세계의 작은 말을 안다는 것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며 감정을 보다 선명하게 살필 수 있다는 것이다. 캄캄한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는 그림 에세이 ‘마쿠’는 네와르어로 감칠맛이 좋다는 뜻이고, ‘히라이스’는 더는 돌아갈 수 없는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을 웨일스어로 표현한 것이다. 테딤 친어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좋은 꿈을 꾸라는 평범한 말 대신 ‘망파’라는 근사한 인사를 건넨다. 사미어 중 ‘스카마’는 태양이 떠오르지 않는 계절을 의미한다. 우리는 사미어를 사용하는 지역처럼 춥고 어두운 계절이 수십 일간 지속되지 않아 직접 경험할 순 없지만 어렴풋이 그 시간과 기분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서로 이해할 수 있다면 혹은 지금은 옆에 없지만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헤레로어의 ‘베바라사나’라고 고백해 보는 건 어떨까. 삶 속에서 겪는 숱한 생각과 고민,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을 때 꺼내 읽으면 좋을 선물 같은 책이다. 처음 마주하는 낯선 말이 나지막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캄캄한 마음을 환하게 비추며 때로는 가슴 찡한 위로를, 때로는 미소가 번지는 따스함을 전한다. 작아서 더 소중하고 흔하지 않아 더 아름다운, 소수언어 단어장 소수언어는 그 사용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 전문가들은 향후 100년 내에 이중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러한 소수언어를 사람들이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록하고 싶어 《사라질 것 같은 세계의 말》을 엮게 되었다는 일본의 저명한 언어학자, 요시오카 노보루. 그는 언어의 다양성과 소수언어 보존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언어의 멸종은 단지 하나의 말이 없어지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공유했던 사람들의 문화와 전통까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의 페이지를 한 장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수가 적혀 있다. 83만 명, 50만 명, 15만 명, 4만 명, 5천 명……5백 명, 백 명, 다섯 명까지. 심지어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러서는 단 한 명의 사용자도 없는 언어도 소개되어 있다. 이는 작은 단어들이 모여 큰 세상을 이루고 있다는 멋진 사실을 새삼스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망파(좋은 꿈 꿔!)!”밤에 헤어질 때 나누는 인사입니다.흔한 ‘좋은 밤 보내’라는 인사보다 한결 근사해 보입니다.또 만나. 좋은 꿈에서 보자. - 〈망파(MANGPHA)〉 중에서 원래 ‘그들은(혹은 사람들은) 서로 존경한다’라는 의미의 동사입니다.더 나아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통한다’라는 의미도 나타내요.지금은 옆에 없짖만 느낄 수 있다, 이해할 수 있다.그런 생각이 든다면 말이지요.- 〈베바라사나(VEVARASANA)〉 중에서
오케이 스페인어회화
태을출판사(진화당) / 국제언어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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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소설,일반
국제언어교육연구회 (지은이)
들어가는 말 제1부 꼭 알아야 할 기본 문법 제2부 기초 서반아어 회화
오십에 쓰는 논어
알비 / 한치선(타타오) (지은이) /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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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
소설,일반
한치선(타타오) (지은이)
논어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논하고 있습니다. 논어를 통해 공자의 한마디 한마디를 음미해 보면 그가 얼마나 삶의 매 순간을 진지하고 올곧게 살고자 노력했는지가 느껴져 절로 옷깃을 여미고 자세를 바로 하게 된다. 논어는 동양 정신의 핵심으로, 오상(五常-인의예지신)의 근본인 인(仁) 사상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인성을 바탕으로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삶을 제시하는 논어는 이 시대에도 부합하는 시대정신이라 할 수 있다. 작가가 엄선하고 추려낸 논어의 정수를 보고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닌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쓸 수 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면서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자.논어(論語)는(여는 글) 필사를 위한 준비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논어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저자 소개>하루 10분, 펜으로 만나는 ‘삶의 등불!’ 논어! 시대정신에도 부합하는, 작가가 엄선하고 해석한 ‘논어’의 정수! 인쇄체 글꼴이 아닌,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써보세요! 논어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논하고 있습니다. 논어를 통해 공자의 한마디 한마디를 음미해 보면 그가 얼마나 삶의 매 순간을 진지하고 올곧게 살고자 노력했는지가 느껴져 절로 옷깃을 여미고 자세를 바로 하게 됩니다. 논어는 동양 정신의 핵심으로, 오상(五常-인의예지신)의 근본인 인(仁) 사상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성을 바탕으로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삶을 제시하는 논어는 이 시대에도 부합하는 시대정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엄선하고 추려낸 논어의 정수를 보고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닌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면서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 기본적인 인성과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삶의 등불, 논어!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고전을 이야기할 때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말하게 되며, 그중에서도 논어가 가장 먼저 자리합니다. 논어는 공자와 제자들의 어록을 엮은 것입니다. 논어는 동양 정신의 핵심으로, 오상(五常-인의예지신)의 근본인 인(仁) 사상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기본적인 인성을 갖추고자 함이 바로 유교이고, 유학으로 이 시대에도 맞는 논어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삶의 등불이 되어줄 만한 논어의 정수를 추리고 엄선하여 내용의 본체만 보고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고전 한자가 지금 시대에는 해석하기 어려운 것이 많아 여러분이 충분히 알고, 느끼고, 숙고할 수 있도록 해석에 공을 들였습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작가의 수려한 체본(글씨)을 경필(중성펜)로 따라 써보세요.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吾日三省吾身, 爲人謀而不忠乎. 與朋友交而不信乎? 傳不習乎. 오일삼성오신, 위인모이불충호. 여붕우교이불신호. 전불습호. 나는 날마다 세 가지 점에 대해 나 자신을 반성한다. 남을 위하여 일을 꾀하면서 진심을 다하지 못한 점은 없는가? 벗과 사귀면서 신의를 지키지 못한 일은 없는가? 배운 것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것은 없는가? 君子食無求飽, 居無求安. 敏於事而愼於言,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군자식무구포, 거무구안. 민어사이신어언,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군자는 먹는 것에 대해 배부름을 추구하지 않고, 거처하는 데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또한 일하는 데 민첩하고 말하는 데는 신중하며, 도를 알아 자신을 바르게 한다. 이러하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할 만하다
법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글항아리 / 워드 판즈워스 (지은이), 노보경 (옮긴이)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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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항아리
소설,일반
워드 판즈워스 (지은이), 노보경 (옮긴이)
미국 로스쿨의 필독서다. 동시에 일반인이 법을 사고하는 데 유용한 도구와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킬 도구로 가득하다.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이유는 저자의 사고법이 기존과 다른 영역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법을 철학적 사고가 아닌 경제학적 사고로 이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령 법체계와 관련된 정치학자들의 글은 흔히 이념적·추상적으로 전개되고, 법학 내에서도 ‘이타주의적’ 사고 틀이 지배하면 실생활에서 전략적 행동의 아이디어를 놓치곤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 한계효용, 도덕적 해이 등 심리학과 경제학의 도구를 끌어와 법적 사고의 길을 닦는다. 이 논증 구조를 따라가다보면 독자는 사고 훈련으로 자신이 점점 더 똑똑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유인에 관한 이야기로, 법적 판결이 나중에 사람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본다. 2부에서는 신뢰, 협력 등 공동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다룬다. 3부에서는 법학의 여러 주제를 살펴보며 법원이 어떻게 판결을 내릴지 사고하기 위한 몇 가지 고전적 도구들(규칙 및 기준, 미끄러운 경사길 이론 등)을 소개한다. 4부는 인지심리학에 관한 내용으로 인간이 비합리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식 및 법에 대한 영향을 논의한다. 마지막 5부는 다수의 법적 주제에 공통된 증명의 문제를 살펴보는 방식들에 대해 다루었다. 앞의 주제는 연결되는 내용이 있을 때 뒤 장에서 다시 소환돼 독자들의 사고 훈련을 극대화할 것이다.머리말 1부 유인 1장 사전적 관점과 사후적 관점 2장 효율성의 개념 3장 한계적 사고 4장 단독 소유자 5장 최소비용 회피자 6장 행정 비용 7장 지대 8장 코스 정리 2부 신뢰, 협력 그리고 복수의 행위자들을 위한 기타 문제들 9장 대리_에릭 포즈너 공저 10장 죄수의 딜레마 11장 공공재 12장 사슴 사냥 13장 치킨 게임 14장 폭포 15장 투표의 역설 16장 억제된 시장_솔 레브모어 공저 3부 법학 17장 규칙과 기준 18장 미끄러운 경사길_유진 볼로흐 공저 19장 음향 분리 20장 재산권 규칙과 책임 규칙 21장 기준 4부 심리학 22장 지불 의사액과 수용 의사액: 소유 효과 및 관련 개념들 23장 사후확증 편향 24장 틀 짜기(프레임) 효과 25장 닻 내림 효과 26장 자기고양적 편향(귀인 오류를 중심으로) 5부 증명 문제 27장 추정 28장 입증 기준 29장 곱의 법칙 30장 기저율 31장 가치와 시장“이 책은 법학서의 지위를 아득히 넘어선다” 우리 각자의 삶과 사회를 투명하게 이해시켜줄 궁극의 도구 논리적 사고 틀을 새롭게 정립해줄 사고의 모음집 법률 원칙에 대한 원스톱 가이드 ★예일대·시카고대·BCLA 법학 교수들 강력 추천★ ★미국 로스쿨 필독서★ 법적 사고의 가장 지적이고 아름다운 방식 이 책은 미국 로스쿨의 필독서다. 동시에 일반인이 법을 사고하는 데 유용한 도구와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킬 도구로 가득하다.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이유는 저자의 사고법이 기존과 다른 영역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법을 철학적 사고가 아닌 경제학적 사고로 이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령 법체계와 관련된 정치학자들의 글은 흔히 이념적·추상적으로 전개되고, 법학 내에서도 ‘이타주의적’ 사고 틀이 지배하면 실생활에서 전략적 행동의 아이디어를 놓치곤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 한계효용, 도덕적 해이 등 심리학과 경제학의 도구를 끌어와 법적 사고의 길을 닦는다. 이 논증 구조를 따라가다보면 독자는 사고 훈련으로 자신이 점점 더 똑똑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유인에 관한 이야기로, 법적 판결이 나중에 사람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본다. 2부에서는 신뢰, 협력 등 공동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다룬다. 3부에서는 법학의 여러 주제를 살펴보며 법원이 어떻게 판결을 내릴지 사고하기 위한 몇 가지 고전적 도구들(규칙 및 기준, 미끄러운 경사길 이론 등)을 소개한다. 4부는 인지심리학에 관한 내용으로 인간이 비합리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식 및 법에 대한 영향을 논의한다. 마지막 5부는 다수의 법적 주제에 공통된 증명의 문제를 살펴보는 방식들에 대해 다루었다. 앞의 주제는 연결되는 내용이 있을 때 뒤 장에서 다시 소환돼 독자들의 사고 훈련을 극대화할 것이다. 이 책은 어떤 식으로든 ‘낭비’하지 않는 비용 절감식 사고와 사회 시스템, 그리고 여기서 발견되는 윤리적 감각을 추구한다. 다시 말해 저자는 모든 사건, 사고, 상황에서 비용의 최소화와 부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말하자면, 이것은 흔히 생각하는 경제적 합리주의와는 다르다. 왜냐하면 저자는 경제적 합리주의 아래에서 정의와 자비 같은 도덕적 덕목이 얼마나 끔찍이 무시되어왔는가를 지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회가 법조인들의 지대 추구 활동의 장으로 변질되는 것에 대한 비판도 이 책의 바탕에 흐르는 기조다.) 법을 경제학의 언어와 결합시키면 분석적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저자는 법률적 도구들을 10쪽 안팎의 짧은 장으로 써서 백과사전처럼 책을 구성했는데, 이런 효율성은 글쓰기 방식과 문체에서도 곧 드러난다. 31장으로 구성된 매 장마다 최대한 다면적인 사고 속에서도 명쾌한 결론이 도출된다. 그러면서도 그 언어는 매우 아름답다. 소크라테스 대화법의 논증이나 고대 영어 수사학 연구에 있어 전문가인 저자의 언어는 지적인 질문으로 책의 질적 두께감을 더해간다. 이 책은 죄수의 딜레마와 같은 게임 이론, 낭비의 최소화 및 효율성과 같은 린 경영, 사후확증 편향과 같은 심리학의 원리, 미끄러운 경사길과 같은 법학의 아이디어를 종합해 현실에서 우리 사고가 가능한 기술들을 총동원한다. 특히 상업, 기업, 금융 관련 업무를 다루는 변호사와 판사, 검사, 규제 당국의 전문 용어 및 분석 틀까지 모두 포괄하면서 적용시킨다. 법이 경제학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유는 둘 다 ‘실행’과 관련되기 때문이며, 이 두 학문은 결합의 시너지를 최대치로 이끌어낸다. 사유와 생각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세부 논쟁에 직면함으로써 유연성과 현실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상의 사건들은 비슷한 유형의 사건으로 되풀이해 제시됨으로써 우리 사고가 고착되지 않고 전환의 기점을 마련하도록 강력하게 추동하고 있다. 법은 낭비를 싫어하고, 판사도 낭비를 싫어한다 법을 대하는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은 ‘법은 낭비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법적 상식은 언제나 낭비에 대한 우려 혹은 비용 및 이익에 대한 감각에 기초한다. 예를 들어 소 한 마리가 길을 헤매다가 차와 충돌했다고 하자. 차가 파손되자 운전자는 소를 키우는 목장주에게 수리비를 배상받으려고 소송을 제기한다. 소가 사유지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방지하지 못했으므로 주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과연 이런 소송이 승소할까? 저자는 법률가라면 이 사건에서 목장주가 사고를 막기 위해 합당한 주의를 기울였는지 여부만 따질 거라고 말한다. 여기서 ‘합당함’이란 ‘완벽함’을 뜻하지 않는다. 법원은 목장주가 철조망을 설치했더라도 소가 탈출해 충돌 사고를 일으키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보며, 이 경우 목장주는 배상할 의무가 없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낭비’다. 어떤 소도 탈출하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목장 주변에 높은 담을 둘러치고 경비원을 두는 것이겠지만 그러려면 엄청난 돈이 든다. 이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하더라도 비용 낭비가 심해 지지하기 어렵다. 그보다 훨씬 더 적은 돈이 드는 철조망 설치는 설령 예기치 못한 사고를 유발하더라도 상당한 보호 효과를 발휘하므로 충분하다. 즉 법관은 이런 사건에서 피해자의 비용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의 총합을 고려하므로 현 상태로 내버려두는 게 최선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다. 결국 이 운전자는 스스로 손해를 부담해야 한다. 목장 주인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그에게 부담을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저자는 곧장 이와 유사한 사례를 반복해서 제시한다. 크리켓 경기장에 10피트 높이의 담장이 쳐져 있다. 어떤 사람이 친 공이 이 담장을 넘어가 이웃 주민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그 주민은 경기장 소유주에게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까? 그 주민은 담장을 5피트만 더 높였다면 공이 넘어오는 것을 막았으리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언뜻 타당하게 들린다. 그렇지만 법학자는 이것을 한계적 시각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그는 이 주민의 사고방식이 옳지 않다고 판단 내린다. 왜냐하면 15피트 높이의 담장이 낼 효과의 대부분은 10피트 높이에서도 이미 확보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공 100만 개 중 하나가 이 담장을 넘어가 상해를 입히는 비용보다 담장을 5피트 높이지 않음으로써 확보하는 저렴한 비용이 더 효율적이며, 따라서 소유주에게는 더 이상의 조치가 필요 없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이 책은 개별 당사자들 간의 논쟁이나 분쟁을 해결하는 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법의 가치 중 하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 다음 사람들이 그 방법을 쓰도록 유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령 토지나 그 밖의 재원을 개발·관리하는 사람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않는 것이 재산권에 유익하다면, 계약은 그 권리를 가장 잘 활용할 사람에게 이전시킨다는 점에서 유익한 것이고, 만약 어떤 이유로 매매가 이뤄질 수 없다면 이 결과는 낭비로 간주될 수 있다. 저자가 보는 사회 전체 그리고 법률가의 입장은 간단명료하고 단호하다. ·낭비를 옹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규칙은 사람들이 어떤 입장에 처하기 전에 그들의 비용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 ·효율성은 정확하게는 낭비의 제거라 할 수 있다. ·효율성을 법적 목표로 삼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다만 이것은 효용보다는 모두의 부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수정된 공리주의라 할 수 있고, 공리주의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덧붙이자면 이 책의 도구들은 효율성이 법 체제의 주목표라거나 혹은 효율성이 언제나 중요하다는 신념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다만 어떤 결정이 다른 결정보다 더 많은 비용을 발생시킨다거나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다고 지적하는 것은 거의 늘 흥미로운 일이며, 다른 것들도 중요하다는 데 모두가 동의한다 해도 이 책에서의 논리가 결정적인 것으로 판명되곤 한다. 저자는 한발 더 나아가 중요한 것은 질문의 방식이라고 강조한다. 질문을 던질 때 포괄적이거나 보편적인 타깃을 삼으면 안 된다. 예컨대 은행에 강도가 들어 고객을 인질로 삼아 은행 직원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할 때 직원의 대응은 ‘한계적’ 은행과 ‘한계적’ 강도를 상정한 바탕에서 이뤄져야 한다. 현실적이 아니라고 비판받을지언정 법 규칙의 목적은 한계 내에서 행위의 실행을 감소시키는 데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법 체제 아래 사는 누구든 중요한 것은 올바른 한계적 질문을 할 줄 아는 것이다. 한계적 사고를 하게 되면 우리는 자신의 행위가 유발하는 모든 비용을 인지한 뒤 행위를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대체 행위의 실행 여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즉 법이란 어떤 행동을 하거나 못 하도록 사람들을 유인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대안을 선택하도록 만들며, 논쟁이 발생할 때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서 제시한 예시는 극히 일부다. 이 책은 수많은 로스쿨 교수가 “더없이 뛰어나다”고 극찬했고, “굉장한 지적 구조를 발견하게 되는 명확한 서술”이라고 평가했다.이 책은 논쟁을 해결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 효율성에 입각한 주장이 어떠한 것인지, 그리고 판사가 자신의 임무로 여기지 않을 때조차 판결에서 효율성을 추구한다고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게 이 책의 목표다. 법의 가치 중 하나는, 그것이 선도적인 것이든 아니든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낸 다음 사람들이 그 방법을 사용하도록 유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는 법이 계약의 실행에 호의적이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으며, 어렵지 않게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두 당사자가 각자 의사에 따라 스스로를 더 이롭게 함으로써 자원이 더욱 가치 있게 사용될 기회가 낭비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낭비를 옹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낭비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계약에서 벗어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꼬리밟힌 여우
발해 / 이류경 지음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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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소설,일반
이류경 지음
프롤로그 1~9장 에필로그 작가후기
판소리 작곡가 연구
지식산업사 / 강예원 지음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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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사
소설,일반
강예원 지음
책머리에 제1장 판소리 전기 명창 제2장 판소리 후기 명창 제3장 기타 명창의 더늠 제4장 판소리 명창과 정응민 제5장 정정렬과 정정렬제 춘향가의 시대적 의미 부록악보 찾아보기
프로세서를 지탱하는 기술
제이펍 / 안도 히사 지음, 진명조 옮김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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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소설,일반
안도 히사 지음, 진명조 옮김
제인 에어 2 (큰글자)
살림 / 샬럿 브론테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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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샬럿 브론테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여성을 주인공으로 여류 작가가 쓴 거의 최초의 소설이다. 그래서 흔히 페미니즘 소설의 효시로서도 대단히 중요한 소설이다. 하지만 그녀가 소설에서 보여준 아름다운 저항은 굳이 여성에게만 국한되지도 않고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에 갇히지도 않는다. 제인 에어는 자기 내부에 자기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닌 한 인간이다. 그녀의 저항이 맹목적인 저항이 아니라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저항인 것은 단순히 기존의 편견을 부정하는 저항이 아니라 그런 당당함을 속에 지닌, 보다 소중한 가치를 속에 지닌 저항이기 때문이다.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제26장제27장제28장제29장제30장제31장제32장제33장제34장제35장제36장에필로그『제인 에어』를 찾아서아무리 평등 사회가 되었다고 해도 우리 사회에는 남녀 간의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 지금보다 훨씬 이전 여성들의 주체적 존재로서의 삶을 살며 부당한 사회적 차별에 당당히 저항했던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작품! 『제인 에어』 이 소설의 주인공 ‘제인 에어’는 아주 당당하게 자기 운명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구약에 나오듯이 창조주께서 남자의 갈비뼈로 여성을 만드신 후, 그 갈비뼈가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게 되기까지 참으로 오래 걸린 셈이다. 달리 말하면 남성들이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오랫동안 힘을 행사해온 셈이다. 그렇게 남성 위주의 세상이 너무 오래 지속되다 보니까 여성적인 가치를 주장하는 모습은 반항과 저항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작품에서 제인 에어는 처음부터 반항아로 나온다. 자신을 부당하게 차별 대우하고 미워하는 외숙모에게 기죽어 지내는 게 아니라 속으로 끊임없이 “부당해, 부당해”라고 외치며, “저를 빨리 학교에 보내줘요. 저는 이 집 이 싫어요!”라고 당당하게 외친다. 10살 먹은 어린 여자아이로서는 지나치게 당차다. 그러고 보니 작품 전체 내용이 그렇게 당당한 저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우드 학교에서도 제인은 브로클허스트의 체벌에 대해 조금도 수긍하지 않으며 심지어 그녀가 사랑하게 되는 로체스터와의 만남과 대화도 온통 저항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이 그녀에게 그런 저항을 가능하게 했는가? 한마디로 ‘개성을 지닌 한 개인으로서의 자존심,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그 저항의 동력이다. 그 저항의 동력이 그렇게 건강한 것이기에 제인은 언제나 당당하다. 그녀는 자신에게 강압적인 사람들이 이미 지니고 있는 것이 부러워서 저항한 것은 아니다. 그것을 지니지 못한 것이 억울해서 저항한 것 또한 아니다. 그녀는 오히려 그들이 지닌 것을 비웃는다. 그들이 그런 것을 지니고 있다고 해서 우월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그녀는 그들에게 저항한다. 자기가 지니고 있는 가치가 더 소 중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녀는 그들에게 저항한다. 반대로 자신을 그런 인격체로 대우해주는 사람 앞에서는 더없이 부드러워진다. 그런 인물의 대표가 바로 주인공이 사랑하게 되는 로체스터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사실 『제인 에어』는 감동적이고 모범적인 연애소설이기도 하다. 제인 에어와 로체스터 간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읽으면 영락없는 연애소설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둘 사이의 연애가 우리가 흔히 보던 로맨스와는 조금 다르다. 제인은 그가 잘생긴 사람이라서 그에게 꽂힌 것이 아니라고, 그래서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한 게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가 결점을 지닌 남자이기에 가까이하게 된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건 로체스터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둘은 동등해진다. 결함을 지닌 존재로 동등해진다. 그 동등한 존재끼리 지순한 사랑을 한다. 그 사랑은 자기가 꿈에 그리던 이상적인 존재에게 단번에 꽂힌, 그런 이상적인 존재에게 매혹당한 사랑이 아니다. 자기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 주는 존재끼리의 사랑이다. 그 사랑은 결함을 지닌 존재끼리의 대등한 사랑이다. 남자와 여자의 차별, 부자와 빈자의 차별, 귀족과 비천함의 차별이 사라진 사랑이다. 그 사랑은 그 모든 차별을 뛰어넘은 사랑이다. 제인의 저항이 맹목적인 저항이 아니라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저항인 것은 단순히 기존의 편견을 부정하는 저항이 아니라 그런 당당함을 속에 지닌, 보다 소중한 가치를 속에 지닌 저항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당당하게 저항할 수 있는 것은 그녀가 속에 지니고 있는 가치가 사람들이 매달리는 기존의 가치보다 훨씬 우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녀는 바로 그 가치를 지니고 있었기에 결국 우월한 존재가 된다. 소설의 결말을 보라. 제인은 결국 로체스터와 결혼한다. 제인은 불구가 된 그의 눈이 되고 손이 되어 그를 완벽하게 돌본다. 겉으로만 본다면 남편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아내의 모습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사실 그렇게 보아도 아름다울 수 있지만 제인과 로체스터의 관계는 그 이상이다. 실은 제인이 로체스터를 위하여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 제인은 그를 돌봄으로써 그보다 우위에 선다. 무엇으로 우위에 서는가? 사랑으로 우위에 선다. 남성성이 지니지 못한 부드러움으로 우위에 선다.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남성의 거침, 단순성을 감싸 안고 제압함으로써 우위에 선다. 폭압에 힘으로 저항한 것이 아니라 그 폭압의 거짓됨을 폭로하고, 그 폭압과는 다른 힘으로 그것을 제압하는 것, 제압이라기보다는 감싸 안는 것, 그것이 바로 제인 에어의 저항의 의미다. 그래서 제인 에어의 저항은 통쾌하면서 아름답고, 아름다우면서 감동적이다. 『제인 에어』는 그렇게 감동적인 여성을 주인공으로 여류 작가가 쓴 거의 최초의 소설이다. 그래서 흔히 페미니즘 소설의 효시로서도 대단히 중요한 소설이다. 하지만 그녀가 소설에서 보여준 아름다운 저항은 굳이 여성에게만 국한되지도 않고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에 갇히지도 않는다.그가 미소를 짓더니 내게 말했다. “제인, 나와 결혼해주겠소”“네.”“당신이 손을 잡고 인도해주어야 하는 가엾은 남자인데도 말이오? 당신보다 스무 살이나 많고 시중이나 들어야 하는 장애인인 데도 말이오”“물론이에요.” 그때였다. 갑자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내 심장을 꿰뚫고 지나갔다. 마치 번갯불처럼 예리하고 충격적이었다. 이제까지는 몽롱한 상태였던 내 의식이 갑자기 깨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와 함께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제인, 제인, 제인!”그 소리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오, 도대체 어디에서 온 소리일까? 분명히 들리기는 했는데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들려온 소리가 아니었다. 그 소리는 허공에서도,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들려온 소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그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사람의 목소리였다. 내가 잘 아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너무도 잘 기억하고 있는 그 사람, 에드워드 로체스터 씨의 목소리였다. 고통과 절망에 빠져 다급하게 나를 부르고 있었다. “갈게요! 기다리세요! 제가 갈 거예요!” “제인 양의 삼촌이신 존 에어 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는 마데이라에 살고 있던 분입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제인 에어 양에게 전 재산을 물려주었고, 그 덕분에 당신은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내용은 그것뿐 다른 건 없습니다.”
스팸 요리 101
북카라반 / 호멜 푸즈 (지은이), 고은주 (옮긴이)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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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호멜 푸즈 (지은이), 고은주 (옮긴이)
국내 최초의 스팸 레시피북이다. 게다가 스팸 제조사인 호멜 푸즈에서 전 세계 레시피를 엄선하여 출간한 책이라는 점에서 신뢰감을 높여준다. 스팸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조리법과 다양한 스팸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소스도 소개하고 있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요리 입문자도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간단 요리부터 요리대회에서 상을 받은 레시피는 물론 세계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알려주는 비법 레시피 등 언제든 따라 만들어 먹어도 좋은 메뉴들로 가득하다.서문 PART 1 아침 식사 스팸 구이와 스크램블드에그 14 / 스팸 한 냄비 요리 16 / 스팸 로코모코 18 / 스팸 해시 20 / 스팸 주먹밥 22 / 스팸 베네딕트 24 / 스팸 몽키브레드 26 / 엔칠라다 스팸 캐서롤 28 / 스팸 우에보스 칠라킬레스 30 / 우에보스 스팸 체로스 32 / 스팸 부리토 34 / 스팸 베이글 샌드위치 36 / 스팸 프렌치토스트 38 / SLT(스팸 양상추 토마토) 샌드위치 40 / 풍미 가득한 치즈를 머금은 스팸 와플 42 PART 2 파티용 애피타이저와 간식 스팸 주먹밥 46 / 스팸 프라이 48 / 스팸 김밥 50 / 스팸 맛 피에스타 디핑 소스 52 / 크리미 스팸과 파스타 나초 54 / 프라이드 스팸 볼과 느끼함을 잡아줄 랜치소스 56 / 스팸 할라페뇨 체더 비스킷 58 / 미니 스팸 나초 버거 60 / 미니 스팸 아레파 62 / 크런치 스팸 너깃 64 / 스팸 피자롤 66 / 스팸 아일랜드 애피타이저 68 / 아도보 프라이드 라이스 스팸 주먹밥 70 / 아도보 스팸 주먹밥 72 / 일본식 데리야키 단무지 스팸 주먹밥 74 / 스팸 서머롤 76 / 칠리 마늘 스팸 주먹밥 78 / BBQ 스팸 주먹밥 80 / 스팸 과카몰레 82 / 태국 스팸 샐러드 컵 84 PART 3 점심 식사 기분이 나이스해지는 스팸 프라이드 나이스! 88 / 스팸으로 토핑한 소고기라면 90 / 스팸 치즈 샌드위치 92 / 짭짤한 스팸 라면 94 / 자꾸 끌어당기는 맛, 스팸 바비큐 샌드위치 96 / 스팸 데리야키 주먹밥 커틀릿 98 / 스팸 마카로니 샐러드 100 / 스팸 뇨키 수프 102 / 스팸 스퍼드 104 / 스팸 김치볶음 주먹밥 106 / 파르팔레 스팸 샐러드 108 / 스팸 양상추 토마토 샌드위치 110 / 스팸 치즈 샌드위치 112 / 스팸 마할로 컵 114 / 스팸버거 슬로피조 116 / 스팸 피넛버터 젤리 샌드위치 118 / 스팸 반미 120 / 스팸 맥 앤드 치즈 주먹밥 122 / 하와이안 스팸 슬라이더 124 / 브리치즈 복숭아 샌드위치 126 PART 4 저녁 식사 부대찌개 130 / 스팸볶음면 132 / 스팸버거 134 / 코르동 블루 하와이안 케밥 136 / 스팸 라면 버거 138 / 스팸 하와이안 피자 140 / 선드라이드 스팸 파스타 142 / 스팸 쌀국수 144 / 스팸 보 146 / 채소 스팸 꼬치 150 / 스팸 데리야키 파인애플 피망 케밥 152 / 새콤달콤한 광둥식 스팸 덮밥 154 / 주시 루시 스팸버거 156 / 스팸 하와이안 스킬렛 158 / 스팸 타코 160 / 스팸 감자 캐서롤 162 / 스팸 주먹밥 부리토 164 / 스팸 치즈 마카로니 166 / 스팸 맥 앤드 치즈 스킬렛 168 / 스팸볶음밥 170 PART 5 셰프의 고급 요리 스프런치 176 / 아침을 깨우는 스팸 베이글 178 / 스팸 붉은 콩밥 180 / 스팸 옥수수 핫도그 182 / 스팸 스카치 에그 184 / 스팸 페스토를 넣은 피망 186 / 미니 스팸 키슈 188 / 프라이드치킨과 스팸 비스킷 190 / 코코넛 파인애플 소스를 곁들인 카레맛 스팸 군만두 194 / 스팸 샤크슈카 196 / 고추장 코울슬로가 들어간 불고기 스팸 바오번 198 / 김치로 만든 홀렌다이즈소스가 들어간 스팸 베네딕트 200 / 스팸 셰이디 202 / 홍콩식 스팸 에그 마카로니 수프 204 / 스팸 쌈 206 / 스팸 라이스 팬케이크 208 / 완탕 스팸 에그롤 210 / 위스콘신 스팸 피에로기 212 / 프라이드 할라페뇨 스팸 파퍼 214 / 데빌드 스팸 치즈 샌드위치 216 / 스팸 루벤롤업 218 / 프라이드 에그 스팸위치 220 / 달콤한 중국식 스팸 샌드위치 222 / 치즈 토마토 스팸위치 224 / 스팸 라면 226 / 서 캔어랏 샌드위치 228스팸 하나만 있어도 식탁이 풍성해진다! 간단한 아침 식사나 브런치로, 근사한 한 끼를 만끽하고 싶을 때는 애피타이저, 캠핑 요리, 홈파티 요리로 스팸을 다채롭고도 쉽고 맛있게 즐기는 101가지 방법 혹시 스팸은 굽거나 튀기면 그만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나요? 아니면 요리를 붙일 만큼 거창한 식재료는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흔히 스팸 하면 특별할 게 없는 재료라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스팸 요리 101』에 따르면 스팸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무궁무진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부대찌개부터 해외여행을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이색적인 세계 요리까지, 더욱 맛있게 스팸을 즐길 수 있는 101가지 방법을 책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스팸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어줄 뿐만 아니라, 요리 입문자도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간단 요리부터 요리대회에서 상을 받은 레시피는 물론 세계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알려주는 비법 레시피 등 언제든 따라 만들어 먹어도 좋은 메뉴들로 가득합니다. 삼시 세끼 매일 색다른 메뉴로 지루할 틈 없이 맛있고 든든하게 스팸을 즐겨보세요! 스팸 제조사 호멜 푸즈가 엄선한 스팸 레시피 대방출 늘 먹던 그 맛에서 벗어나 ‘진짜 스팸’을 만나다! 『스팸 요리 101』은 국내 최초의 스팸 레시피북입니다. 게다가 스팸 제조사인 호멜 푸즈에서 전 세계 레시피를 엄선하여 출간한 책이라는 점에서 신뢰감을 높여줍니다. 스팸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조리법과 다양한 스팸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소스도 소개하고 있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 책은 이제 막 자취를 시작해 요리에 요 자도 모르는 초보부터 명절 선물로 한가득 받은 스팸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난감한 경험이 있던 사람들이 참고하기에도 유익합니다. 오늘은『스팸 요리 101』에 따라 스팸을 요리해보세요. 평범했던 식탁이 금세 근사하게 달라질 거예요!
잊지 않으려고 쓴 글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김명호 (지은이) /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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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소설,일반
김명호 (지은이)
화려한 변신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김경화 지음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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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소설,일반
김경화 지음
1. 남자? 아니면 여자? 2. 오해가 불러일으킨 행운 3. 아슬아슬한 관계 4. 저 여자예요 5. 난감한 상황의 연속 6. 엇갈리는 마음 7. 기쁠 수도 슬플 수도 8. 에필로그 - 4년 후
대군주 8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진설우 지음 / 2013.08.29
8,000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진설우 지음
진설우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사나운 악룡 크로크슈가 지배하는 하늘산. 발 붙인 자는 있어도 생환한 자 없는 그 금지된 곳으로 크로크슈에 맞서기 위해 한 기사가 걸음을 들였다. 그리고 그가 하늘산을 내려왔을 때 그의 영혼은 뒤바뀌어 있었다.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수하들을 위해 목숨마저 내걸었던 중언 천년신교의 2공자, 소군악의 영혼으로. 거짓 정의와 거짓 평화는 진실인 척 가증스럽다. 위선 가득한 자들의 비열한 구원, 부패한 자들의 그릇된 자비. 세상은 이미 지옥과 다름이 없으나, 내 친히 명왕이 되리라. 세상을 송두리째 갈아 치울 검은 기사의 행보가 펼쳐진다.1권 Prologue 1. 마교 소공자 2. 방랑 기사 3. 피의 기사 4. 윌리스 남작 5. 정령 6. 타고난 악녀 7. 매직 수트 8. 모사와 병기를 얻다 9. 명왕 10. 라이츠 마탑Ⅰ 2권 1. 라이츠 마탑Ⅱ 2. 고성의 네크로맨서 3. 정령술 4. 일기당천 5. 뜻밖의 기연 6. 조여 오는 그림자 7. 카스핀 vs 소군악 8. 쟁탈전 9. 바리알 마탑 10. 흑룡 출세 3권 1. 흑룡무쌍 2. 개선 3. 분열하는 라이츠 마탑 4. 지존 출세 5. 무리한 요구 6. 낙일(落日) 7. 취산과 비영 8. 엇박자 9. 신궁 정비 10. 명(明) 4권 1. 신궁 2. 황무지의 검은 바람 3. 리오 사제 4. 도리안의 복수 5. 의문의 조력자 6. 모사꾼 7. 그들만의 공성전 8. 취산 연정 9. 펠릭스 말콤 10. 촉석봉정 5권 1. 비상 대책 2. 미궁 탈출 3. 인간 도살자 로드리가 4. 이리나 공주 5. 은인과 연정 6. 답이 정해진 문제 7. 명왕 등장 8. 반란군 Vs. 반란군 9. 사왕(死王) 호란트 10. 바람처럼 빠르게 6권 1. 위대한 진격 2. 디엘 왕의 최후 3. 잠입 4. 구출 5. 대를 이은 원한 6. 견습 흑룡대 7. 호랑이 목에 방울달기 8. 위험한 미끼 9. 지각변동 10. 선전포고 7권 1. 결의형당신에게 이 작품을 보라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보다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과 탄력적으로 굽이치는 이야기. 이 작품은 그저 당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되었을 뿐이다! 최대 장르 문학 사이트를 떨어 울린 당당한 기록! 골든 베스트 1위! 선호작 베스트 1위! 월간 장르별 베스트 1위 『대군주』 사나운 악룡 크로크슈가 지배하는 하늘산 발 붙인 자는 있어도 생환한 자 없는 그 금지된 곳으로 크로크슈에 맞서기 위해 한 기사가 걸음을 들였다. 그리고...그가 하늘산을 내려왔을 때 그의 영혼은 뒤바뀌어 있었다.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수하들을 위해 목숨마저 내걸었던 중언 천년신교의 2공자, 소군악의 영혼으로! 거짓 정의와 거짓 평화는 진실인 척 가증스럽다! 위선 가득한 자들의 비열한 구원, 부패한 자들의 그릇된 자비 세상은 이미 지옥과 다름이 없으나, 내 친히 명왕이 되리라! 세상을 송두리째 갈아 치울 검은 기사의 행보가 펼쳐진다!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7
서울문화사 / 야마구치 사토루 (지은이), 히다카 나미 (그림) / 2019.12.24
7,000
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야마구치 사토루 (지은이), 히다카 나미 (그림)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해서 어찌어찌 파멸 엔딩을 회피한 나. 직장인 마법성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양호하고, 어둠의 사역마인 포치를 귀여워하는 생활을 만끽하고 있었다. 마법성이 무대인 게임 속편에서는 어둠의 힘을 얻어 다시 돌아온 영애 카타리나에게 비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제1장 마법성 업무 시작제2장 성의 깊숙한 곳에서제3장 훌륭한 밭을 발견하다제4장 잃어버린 마법제5장 계약의 서제6장 새로운 힘후기악역 영애로 환생한 소녀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2020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 결정!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해서 어찌어찌 파멸 엔딩을회피한 나. 직장인 마법성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양호하고,어둠의 사역마인 포치를 귀여워하는 생활을 만끽!──하고 있었는데,마법성이 무대인 게임 속편에서는 어둠의 힘을 얻어 다시 돌아온 영애카타리나에게 비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다…….어라? 지금 상황은 좀 위험하지 않나?!그러던 와중에 고대 마법과 관련된 계약의 서를 찾게 되는데?!대인기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7탄 등장!
Lover of the Wind, Flower
샘문(도서출판) / 이정록 (지은이) / 2023.06.01
15,000
샘문(도서출판)
소설,일반
이정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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