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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라시드 도록
웅진지식하우스 / 카림 라시드 지음 / 2017.06.30
37,000원 ⟶ 33,3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카림 라시드 지음
저자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회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을 기념하며 출간된 도록이다. 전시회에서 펼쳐 보이는 350여 작품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최고급 용지에 인쇄하였으며, 전시회 섹션과 완벽히 동일한 구성, 크고 선명한 작품 이미지, 작품 하나하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간결한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초기의 작품부터 후기의 작품까지, 책상 위의 작은 소품에서부터 공항 홀에 설치되는 대규모의 설치 작품까지, 아날로그한 것부터 디지털 기술을 극도로 이용한 작품까지 30여 년 간의 그의 디자인 작품과 주요작들의 스케치를 한데 모았다. 시간에 따라 진화하는 디자인 가치관과 사고를 확인할 수 있는 거대 아카이브라 할 수 있다.PREFACE BY KARIM RASHID 서문 · 카림 라시드 ESSAY BY ALESSANDRO MENDINI 에세이 · 알레산드로 멘디니 CURATOR’S OPENING REMARK BY FRANK YOO 전시를 여는 글 · 큐레이터 유제승 SECTION 1 KARIMSTORY 카림의 이야기 SECTION 2 BEAUTIFICATION OF LIFE 삶의 미화 SECTION 3 HALL OF GLOBALOVE 글로벌러브 홀 SECTION 4 INTO THE SCAPE 스케이프 속으로 SECTION 5 DIGIPOP 디지팝 SECTION 6 ERA OF MASS PRODUCTION 대량 생산의 시대 SECTION 7 MISSION FOR HUMANITY 인류를 위한 사명 SPECIAL SECTION SPECIAL COLLABORATION 한국 작가와의 특별 협업"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자인, 대중들이 요구하는 디자인, 삶을 극도로 미화하는 디자인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를 기념하는 국내 최초《카림 라시드 도록》 《카림 라시드 도록》은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회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을 기념하며 출간되었다. 전시회에서 펼쳐 보이는 350여 작품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최고급 용지에 인쇄하였으며, A4 사이즈와 유사한 278x228mm의 가로로 길고 큰 판형은 카림의 작품을 더욱 시원시원하게 담아낸다. 전시회 섹션과 완벽히 동일한 구성, 크고 선명한 작품 이미지, 작품 하나하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간결한 레이아웃의 《카림 라시드 도록》은 전시회장을 빠져나온 뒤에도 책을 펼치면 언제든 다시 전시회를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소장 가치 백 퍼센트의 한정판 도록이다. 전시회장에서 그리고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전 세계에서 활동하며 300여 회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기념 도록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7. 6. 30. ~ 10. 7. 산업디자이너로 출발하여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의 영역까지 전 세계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디자인 철학을 세상에 펼쳐내고 있는 카림 라시드. 소품, 가구, 의자, 조형물, 공간까지 그 어떤 분야든 창조적인 디자인 작업이라면 마다하지 않는 그의 대표작은 셀 수 없을 정도다. 설혹 그의 이름이 낯선 사람이라도 분명 그의 작품을 마주친 적이 있을 것이다. 2003년 서울에서의 첫 전시회를 계기로 한화그룹의 로고 디자인, 파리바게뜨의 오Eau 생수병 디자인, 현대카드 더 블랙 디자인 등을 비롯 LG전자, LG생활건강, 예건, 롯데, 새턴바스, 열린책들, 행남자기 등 수많은 한국 기업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그는 한국과도 무척 인연이 깊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반도건설의 카림애비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공간 디자인의 영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그가 1996년, 캐나다 움브라사와 함께 제작한 가르보 쓰레기통Umbra Garbo Can은 전 세계적으로 4백만 개가 넘게 팔렸으며, 가르보 쓰레기통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으로 지난 30여 년간 총 300여 회의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우리 삶을 철저히 미화하는 행위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무엇보다 우리의 삶을 향상하기 위한 필요와 대중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그의 대표작 3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회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그리고 전시회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한정판 도록 《카림 라시드 도록》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소장해야 할 기념서이다. 전시회와 동일한 구성 전시회에서 펼쳐 보인 350여 작품의 고해상도 이미지는 물론 주요 작품의 스케치까지 오늘날 그를 있게 한 성장 스토리부터 제품, 가구, 설치미술 등의 주요 작품 및 디지털 시대에 맞춰 새로이 제안하는 디지팝 작품들까지, 그의 작품 세계를 광범위하고도 체계적으로 분류한 전시회장의 7개 섹션을 《카림 라시드 도록》에서 그대로 구현했다. 섹션 2부터 섹션 7까지에서는 카림 라시드의 주요 디자인 작품을 ‘삶의 미화’, ‘글로벌러브’, ‘스케이프’, ‘디지팝’, ‘대량생산’, ‘인류를 위한 사명’ 등의 키워드로 소개한다. 초기의 작품부터 후기의 작품까지, 책상 위의 작은 소품에서부터 공항 홀에 설치되는 대규모의 설치 작품까지, 아날로그한 것부터 디지털 기술을 극도로 이용한 작품까지 30여 년 디자인 작품과 주요작품들의 스케치를 한데 모은 이 전시와 기념 도록은 그의 디자인 가치관 그리고 시간에 따라 진화하는 사고를 확인할 수 있는 거대 아카이브로 그 가치를 이루 말할 수 없다. 다양한 나라와 도시로 이사를 다니며 풍부한 경험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카림의 글과 사진 자료로 소개하는 「섹션 1: 카림의 이야기」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 헙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스페셜 섹션: 한국 작가와의 특별 협업」 역시 빠뜨릴 수 없는 포인트다.
이것이 금융 취업 입문서이다
성안당 / 김정환 (지은이) / 2024.06.25
25,000원 ⟶ 22,5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김정환 (지은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을 위한 단 한 권의 금융 취업 입문서 바이블!! 금융기관 · 금융공기업 취업 강의 10년 노하우 집대성! 금융권 베스트셀러 강사 슈페리어뱅커스 김정환의 야심작! 10여 년 전과 비교하면 금융권 채용 방식의 변화도 많았고, 트렌드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원자들의 수준도 크게 높아졌고, 금융권에서 지원자들에게 원하는 눈높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본질이 있다면, 열정이 있는 지원자들은 어떤 어려운 취업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최종적으로 원하는 금융 기관 취업에 성공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열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변수 중 한 가지는 ‘제대로 된 정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정보는 금융 지원자들이 막다른 곳에서 헤매지 않도록 하며, 취업 과정에서 실패를 줄여줌으로써 취업 준비 시간을 줄여 줍니다. 이 책은 금융권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는 지원자, 그리고 금융권 취업 준비를 이미 하고 있지만 아직도 확신이 없거나 정확한 프로세스나 트렌드를 모르겠다는 지원자들을 위해 집필하였습니다. 01 금융권 취업을 위한 궁금증 해소 02 탁월한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03 금융기관별 금융 논술과 금융 면접 주제 트렌드 완벽 수록 머리말 PART I 금융권 취업을 위한 궁금증 해소 chapter 1. 금융권 취업 관련 잘못된 정보 chapter 2. 왜 잘못된 정보인가? chapter 3. 금융공기업 채용 프로세스 chapter 4. 은행 채용 프로세스 chapter 5. 금융기관 지원자들 빈출 Q&A chapter 6. 중요한 일과 급한 일 PART II 금융기관 자기소개서 편 - 자소서는 무조건 탁월해야 한다 chapter 1.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 위한 11가지 원칙 chapter 2. 자주 등장하는 질문 유형별 해법과 사례 PART III 금융 논술 준비 - 금융 논술 실력은 면접도 좌우한다 chapter 1. 금융 논술 Q&A chapter 2. 금융 논술의 중요성 chapter 3. 금융 논술 준비 방법 chapter 4. 체리피커 방식? chapter 5. 효과적인 금융 논술 준비 chapter 6. ‘금융’ 부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 chapter 7. 한국은행 논술 준비 chapter 8. 금융감독원 논술 준비 chapter 9. KDB산업은행 논술 준비 chapter 10. 수출입은행 논술 준비 chapter 11. 신용보증기금 논술 준비 chapter 12. SGI서울보증 논술 준비 chapter 13. 예탁결제원 논술 준비 chapter 14. 한국거래소 논술 준비 chapter 15. 농협은행 등 농협 계열사 논술 준비 chapter 16. 2023년 금융기관별 금융 논술 출제 분석 PART IV 금융기관 면접 편 chapter 1. 금융공기업 면접 chapter 2. 은행 면접 chapter 3. 한국은행 면접 준비 chapter 4. KDB산업은행 면접 준비 chapter 5. 수출입은행 면접 준비 chapter 6. 금융감독원 면접 준비 chapter 7. 신용보증기금 면접 준비 chapter 8. 기술보증기금 면접 준비 chapter 9. 무역보험공사 면접 준비 chapter 10.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면접 준비 chapter 11. 한국거래소 면접 준비 chapter 12.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면접 준비 chapter 13. IBK기업은행 면접 준비 chapter 14. KB국민은행 면접 준비 chapter 15. 하나은행 면접 준비 chapter 16. NH농협은행 면접 준비 chapter 17. 우리은행 면접 chapter 18. 농협중앙회 면접 준비 chapter 19. 임원 면접 준비금융권 베스트셀러 강사이며 금융권 최대 합격자를 배출한 김정환 저자가 만든 야심작! 이 책의 특징은, - BASIC : 기본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변 및 기관별 채용 프로세스 소개!! - KEY POINT : 금융 논술 공부 방식과 금융기관별 금융 논술 주제 트렌드 수록! - All-in-One : 금융권 면접 준비와 금융기관별 면접 유형, 준비 방법, 후기 대공개!
기출문제를 뛰어넘은 3인의 취업족보 지역농협 6급
듀스펙 / 김헌.김강민.안상준 지음 / 2012.09.18
25,000원 ⟶ 22,500원(10% off)

듀스펙소설,일반김헌.김강민.안상준 지음
본서는 수험생들에게 단시간에 최대한의 합격을 선사하기 위하여 현존하는 기출문제를 100% 철저하게 분석하였다. 또 합격자들의 스펙 및 공부패턴, 노하우, 2차 면접기출문제 등을 분석하여 이 책 한 권으로 수험생들이 꼭 합격 할 수 있도록 하였다.I. OVERVIEW Chapter1 : 지역농협채용의 모든 것 Chapter02 : 지역농협 직무적성검사 출제유형 Chapter03 : 지역농협합격자 스펙 Chapter04 : 지역농협의 직무적성검사 II. 직무적성검사 기출문제 Chapter1 : 언어능력 1. 어휘능력 - 어휘의 생성법 - 합성어와 파생어 - 어휘간의 관계 - 동의어/유의어 - 어휘 간의 관계 - 반의어 - 어휘 간의 관계 - 어휘의 유추 - 어종 - 고유어, 한자어, 관용구 - 규범 언어 - 맞춤법, 표준 발음법, 표준어 - 새로 추가된 표준어 - 어법과 비문 . 중의적 해석 - 어휘의 의미 - 시간적 의미 . 문맥적 의미 - 어휘 능력 - 연습문제 2. 한자능력 - 업무와 생활한자 - 한자 - 채우기. 틀린글자 찾기, 생활한자 - 한자성어 3. 언어능력 4. 글의 표현과 이해 - 단락 쓰기와 원리 . 완결성, 통일성, 긴밀성 - 글의 이해 Chapter02 : 수리능력 1. 응용수리 - 속력과 거리. 시간에 관한 족보문제 - 농도에 관한 족보문제 - 일에 관한 족보 문제 - 증가율, 이윤율, 수익률에 관한 족보문제 - 시침과 분침의 각도에 대한 족보문제 - 나이에 관련한 족보문제 - 일반적인 연립방정식에 대한 족보문제 - 기타 여러 가지 응용수리 족보문제 2. 수와식, 방정식, 수열 3. 경우의 수와 확률 4. 도형 5. 자료해석 - 자료해석의 개요 - 자료해석의 학습법 - 자료해석에서 자주 이용되는 원리 Chapter03 : 추리 능력 1. 수추리 2. 도형추리 3. 언어추리 Chaper04 : 공간지각능력 1. 평면회전도독자대상 : 지역농협 6급 학습자 구성 :지역농협채용 출제유형 및 합격자 스펙 +영역별 기출문제 및 핵심이론+면접기출문제 특징 ①지역농협6급 모든 기출문제 분석, 종합하여 최적의 기출문제로 구성 ②단시간 내에 최대의 합격 율을 보장하는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으로 구성 ③ 합격자들의 스펙 및 패턴을 분석하여 합격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④인덱스만으로 시험문제 파악이 가능 ⑤책과 함께 저자 직강의 온라인강의까지 수강 가능 ⑥2차 면접시험의 기출문제까지 제공 출판사평 지역농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단시간에 최대한의 합격을 선사하기 위하여 현존하는 기출문제를 100% 철저하게 분석하였다. 또한 합격자들의 스펙 및 공부패턴, 노하우, 2차 면접기출문제 등을 분석하여 이 책 한 권으로 수험생들이 꼭 합격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초점을 맞추어 제작한 것이 본서의 특징이다. 특전 * 취업족보의 패키지강좌를 수강하시는 모든분들에 한해서는 시험에 관한 빠른 뉴스와, 출제경향, 시험동향정보를 빠르게 받아 보실수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모든 학습 질문/답변을 해당 담당교수님들이 직접 해드립니다.
React.js 핵심정리
에이콘출판 / 아르테미 페도세예프 지음, 테크 트랜스 그룹 T4 옮김 / 2016.05.20
2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아르테미 페도세예프 지음, 테크 트랜스 그룹 T4 옮김
acorn+PACKT 시리즈. React.js의 설치부터 시작해 간단한 컴포넌트에서 다소 복잡한 컴포넌트까지 함께 만들어 보면서 기본적인 React.js의 활용 방법을 설명해 주고, 마지막에는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인 Flux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한다.1 필요한 도구 설치 프로젝트 시작 Node.js와 npm 설치 깃 설치 트위터 스트리밍 API를 이용해 데이터 획득 Snapkite 엔진을 이용해 데이터 필터링 프로젝트 구조 생성 package.json 생성 Node.js 모듈 재사용 Gulp.js로 빌드 웹 페이지 생성 요약 2 첫 React 엘리먼트 생성 가상 DOM의 이해 React 설치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React 엘리먼트 생성 type 매개변수 props 매개변수 children 매개변수 React 엘리먼트 렌더링 JSX를 이용해 React 엘리먼트 생성 요약 3 첫 React 컴포넌트 생성 상태 없음 vs. 상태 기반 상태를 갖지 않는 첫 React 컴포넌트 생성 첫 상태 기반 React 컴포넌트 생성 요약 4 React 컴포넌트에 반응성 추가 React를 사용한 문제 해결 React 애플리케이션 계획 컨테이너 React 컴포넌트 생성 요약 5 다른 라이브러리와 함께 React 컴포넌트 사용 React 컴포넌트에서 다른 라이브러리 사용 React 컴포넌트의 생명주기 메소드 마운트 메소드 getInitialState 메소드 componentWillMount 메소드 componentDidMount 메소드 마운트 해제 메소드 componentWillUnmount 메소드 요약 6 React 컴포넌트 업데이트 컴포넌트 생명주기의 업데이트 메소드 componentWillReceiveProps 메소드 shouldComponentUpdate 메소드 co페이스북은 백엔드 기술과 웹 기술뿐만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술까지 IT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기술들을 오픈소스화 해 많은 개발자들이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유명 기업들이 다양한 페이스북 오픈소스 기술을 도입해 페이스북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넷플렉스(Netflix)를 비롯해 BBC와 NBC의 웹사이트가 React.js를 사용한다. React.js는 매우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UI를 구성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이 책은 React.js의 설치부터 시작해 간단한 컴포넌트에서 다소 복잡한 컴포넌트까지 함께 만들어 보면서 기본적인 React.js의 활용 방법을 설명해 주고, 마지막에는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인 Flux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좀 더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강력한 React 도구 설치 ■ 프로퍼티와 자식이 있는 React 엘리먼트 생성 ■ 상태가 없는 React 컴포넌트와 상태 기반의 React 컴포넌트 소개 ■ React 개발 과정을 빠르게 하기 위한 JSX 사용 ■ React 컴포넌트에 생명주기 메소드를 이용해서 반응성 추가 ■ React 컴포넌트를 다른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와 통합 ■ Flux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React 컴포넌트와 함께 활용 ■ Jest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React 컴포넌트 테스트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확장 가능하고 유지보수 가능한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자바스크립트, HTML, CSS의 핵심 지식 일부만 알아도 React.js가 웹 개발 세계에 가져온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이점을 활용하는 데에 충분하다. 제이쿼리나 Angular.js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React.js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여러 가지 라이브러리들과 통합시켜서 어떻게 이용할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 '필요한 도구 설치'에서는 이 책의 목표를 간결하게 서술하고, React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데 필요한 최신 도구들을 설명한다. 각 도구들을 소개하고 설치하는 방법들에 대해 단계별로 알아본다. 그런 다음, 이 책을 통해 개발하게 될 프로젝트의 구조를 생성한다. 2장, '첫 React 엘리먼트 생성'에서는 React를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가상 DOM을 소개한다. 그런 다음, React 엘리먼트 정의와 네이티브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이용해서 생성하고 렌더링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JSX 문법을 소개하고 JSX를 이용해서 React 엘리먼트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본다. 3장, '첫 React 컴포넌트 생성'에서는 React 컴포넌트를 소개한다. 상태가 없는(stateless) React 컴포넌트와 상태 기반(stateful)의 React 컴포넌트 간의 차이점, 그리고 어느 컴포넌트를 사용할지 결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런 다음, 두 종류를 생성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4장, 'React 컴포넌트에 반응성 추가'에서는 React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React 애플리케이션을 계획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아본다. 이 책에서 개발하는 React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캡슐화하는 React 컴포넌트를 생성한다. 부모 React 컴포넌트와 자식 컴포넌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 5장, '다른 라이브러리와 함께 React 컴포넌트 사용'에서는 서드파티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와 함께 React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React 컴포넌트의 생명주기를 소개하고, 마운트 메소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책의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React 컴포넌트를 생성한다. 6장, 'React 컴포넌트 업데이트'에서는 React 컴포넌트 생명주기의 업데이트 메소드를 소개한다. 자바스크립트에서 CSS 스타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기본 컴포넌트의 프로퍼티를 검사하고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7장, '복잡한 React 컴포넌트 생성'에서는 좀 더 복잡한 React 컴포넌트를 개발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여러 가지의 React 컴포넌트를 구현하는 방법과 해당 컴포넌트들을 하나로 결합하면서도 정상 작동되는 React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8장, 'Jest를 사용한 React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에서는 유닛 테스트 개념과 Jest를 이용해서 유닛 테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React 컴포넌트를 테스트하는 방법도 보여준다. 테스트 스위트, 스펙, 예상 결과, 부합기(matcher)에 대해 알아본다. 9장, 'Flux를 사용해 React 아키텍처 향상시키기'에서는 React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Flux 아키텍처를 소개하고 디스패처, 스토어, 액션 생성자에 대해 설명한다. 10장, 'Flux를 사용한 React 애플리케이션의 유지보수 준비'에서는 Flux를 이용해서 Reac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우려 사항들을 분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장차 유지보수가 어렵지 않도록 React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토링한다.
그림과 사진으로 풀어보는 마녀의 약초상자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니시무라 유코 지음, 김상호 옮김, 사시다 유타카 감수 / 2017.07.11
13,000원 ⟶ 11,70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니시무라 유코 지음, 김상호 옮김, 사시다 유타카 감수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을 제조하거나 저주와 마술을 사용하는 마녀. 각종 신화나 전설, 동화나 설화에 등장하는 '마녀'란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약초'라는 키워드를 통해 마녀의 정체를 추적한 책이다. 마녀들이 제조해온 마법약의 재료와 제조법, 초기~중세기 그리스도교와의 관계와 마녀사냥, 그리고 마녀들이 특히 많이 사용했던 여러 종의 약초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녀의 비밀을 파헤쳐본다.제1장 마녀와 약초 1 하늘을 날게 하는 연고 2 마녀의 연고 레시피 1 사리풀 / 독당근 / 독보리 / 투구꽃 레시피 2 대마 / 양귀비 / 벨라돈나 / 흰독말풀 레시피 3 까마중 / 양골담초 / 콜키쿰 / 등대풀 / 헬레보루스 / 현삼 / 레터스와 쇠비름 제2장 마녀와 액막이 1 액막이풀 오레가노와 흰털박하 / 쥐오줌풀 / 고추나물 / 쐐기풀 / 개암나무 / 겨우살이 2 약초를 따는 요일 치커리 / 두메고사리삼 / 마편초 / 서양산쪽풀 / 텍토룸상록바위솔 / 양치식물 제3장 마법의 약초 1 약초의 마력 만드라고라 / 회향 / 몰리 / 마법의 지팡이 2 미약(媚藥) 상사상애(想思相愛)의 약-트리스탄과 이졸데 / 사랑을 이어주는 약-독일 전설 사랑의 묘약-한여름 밤의 꿈 / 젊어지는 약?파우스트 / 사랑의 마법 제4장 「현명한 여인」의 약초 1 「현명한 여인」과 마녀 2 성모 마리아와 약초 레이디스 맨틀 3 아르테미스와 쑥 쑥 / 순결나무 4 힐데가르트 폰 빙엔과 약초 5 약초마녀 서양톱풀 6 성적(性的) 치유의 약초 운향 / 딜 / 와일드 레터스 7 「현명한 여인」의 약초요리 성 목요일의 녹야채 / 병꽃풀 / 마이볼레 / 선갈퀴 후기 인용 및 참고한 문헌&도판 일람 「약초」라는 키워드를 통해 마녀의 정체를 추적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을 제조하거나 저주와 마술을 사용하는 마녀. 각종 신화나 전설, 동화나 설화에 등장하는 「마녀」란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마녀들이 제조해온 마법약의 재료와 제조법, 초기~중세기 그리스도교와의 관계와 마녀사냥, 그리고 마녀들이 특히 많이 사용했던 여러 종의 약초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녀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서평 독일의 숲에 들어가면 「마녀」가 땄다고 전해지는 약초들이 이곳 저곳에서 자라고 있으며 금방이라도 약초바구니를 손에 든 「마녀」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녀들의 바구니에는 여러 가지 약초가 들어 있다. 순식간에 목숨을 빼앗을 정도의 맹독을 지닌 약초부터 마녀가 하늘을 날 때 몸에 발랐다고 하는 「마녀의 연고」 재료가 될 약초, 흉작이나 역병을 마녀의 탓으로 돌리고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사용한 「액막이풀」 등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으로는 마녀와 관계가 없을 것처럼 보이는 약초도 들어 있다. 병을 고치는 효과가 있는 약초, 그 향기로 몸과 마음 모두를 편안하게 해주는 약초, 꿈이나 희망을 맡기며 몸에 지니는 약초, 식재료로서 일상생활의 영역에서 쓰이는 약초 등이다. 과거, 이러한 약초의 지식을 풍부하게 갖추고 약초를 따러 숲으로 가거나 혹은 정원에서 재배하여 그 약효로 민간인들을 도와주던 여인들이 있었다. 그녀들은 「현명한 여인」으로 불리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한때 이 「현명한 여인」들이 마녀라는 오해를 받고 사회로부터 배척받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마녀가 사용하는 무시무시한 독초와 「현명한 여인」들이 사용하던 약초 사이에 특별한 차이 같은 것은 없었다. 그녀들은 그저 오랜 전통과 지식을 배경으로 자신들이 채집한 약초를 써서 뛰어난 효능의 약을 만들어왔을 뿐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약초상자에는 그러한 「마녀」들이 만든 약이 들어 있다. 상자의 내용물을 소개함에 있어 독일을 주된 무대로 삼은 이유는, 마녀나 「현명한 여인」과 약초의 관계를 독일에서 특히 확실하게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지금까지 소개된 허브들은 영국이나 미국의 영향이 강했었기에 「독일의 약초」라는 존재를 좀 더 어필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허브(Herb)라 지칭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약초」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그 약초가 독일의 역사와 어떤 식으로 얽혀왔는지 생활과는 어떻게 연관되어왔는지에 대해서 시각적으로도 전달하고 싶은 생각에서, 흥미롭게 볼 수 있을 만한 그림이나 사진을 되도록 많이 싣기로 하였다. 독일에는 중세 시대에 창업된 약국 건물이 많이 남아 있는데, 현재는 일종의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약에 관한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이러한 약국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작은 서랍이 빼곡히 들어찬 약장으로 벽면을 가득 채운 조제실이 있으며, 조각이나 그림이 그려진 약장은 마치 예술품처럼 보인다. 또한 선반에는 아름답게 세공된 도자기나 유리병 등이 빈틈없이 늘어서 있는데, 약국의 깊은 역사가 전해져 오기에 가슴이 설렐 비밀로 가득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알루미늄 상자를 쓰기도 하지만, 여전히 선반에 나무로 만든 원통이나 상자를 빼곡하게 늘어두고 몸 상태에 맞추어 약초를 조합해 주는 약국이 많이 있다. 과연 약초상자의 앞에 앉아있는 것은 「마녀」일까, 아니면 「현명한 여인」일까? 자아, 어서 문을 열고 들어오시길.
Let*s Do It! 스크래치 3.0 프로그래밍
북스홀릭퍼블리싱 / 허태성, 이태동 (지은이) / 2020.03.02
20,000

북스홀릭퍼블리싱소설,일반허태성, 이태동 (지은이)
컴퓨팅적 사고란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게 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 창의, 배움을 전해주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예제로 스크래치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나아가 컴퓨팅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사람을 재탄생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였다.Chapter01 컴퓨팅적 사고와 스크래치 1.1 스크래치 3.0 이용하기 1.2 프로그램 만들기 1.3 스크래치 따라하기 1.4 스크래치 3.0 다운받아 사용하기 연습문제 Chapter02 노래 연주하기 2.1 산토끼 노래 연주하기 2.2 학교종 노래 연주하기 연습문제 Chapter03 묻고 답하기 3.1 대화 무대 만들기 3.2 대화 프로그램 만들기 3.3 신호 보내기를 이용한 대화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04 풍선 터트리기 게임 4.1 변수 만들기 4.2 풍선 터트리기 게임 무대 만들기 4.3 풍선 터트리기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05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5.1 두더지 잡기 게임 무대 만들기 5.2 두더지 잡기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06 공 피하기 게임 만들기 6.1 공 피하기 게임 무대 만들기 6.2 공 피하기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07 경마 게임 만들기 7.1 경마 게임 무대 만들기 7.2 경마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7.3 좌표와 방향 이해하기 연습문제 Chapter08 홀수 또는 짝수 알아내기/아날로그 시계 만들기 8.1 홀수 또는 짝수 알아내기 8.2 아날로그 시계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09 장애물 피하기/색깔 바꾸기와 그래픽 효과 9.1 장애물 피하기 9.2 색깔 바꾸기와 그래픽 효과 연습문제 Chapter10 영어로 대화하기/영어 회화 공부하기 10.1 영어로 대화하기 10.2 영어 회화 공부하기 연습문제 Chapter11 숫자 업다운 게임 11.1 숫자 업다운 게임 무대 만들기 11.2 숫자 업다운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11.3 예외 처리하기 연습문제 Chapter12 가위바위보 게임 12.1 가위바위보 게임 무대 만들기 12.2 가위바위보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13 벽돌 격파 게임 13.1 벽돌 격파 게임 무대 만들기 13.2 벽돌 격파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14 같은 그림 카드 찾기 14.1 리스트 이해하기 14.2 같은 그림 카드 찾기 스프라이트 준비하기 14.3 같은 그림 카드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 Chapter15 구구단 야구 게임 15.1 나만의 블록 이해하기 15.2 구구단 야구 게임 무대 만들기 15.3 구구단 야구 게임 프로그램 만들기 연습문제컴퓨팅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Let*s Do It! 스크래치 3.0 프로그래밍 컴퓨팅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란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게 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 창의, 배움을 전해주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예제로 스크래치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나아가 컴퓨팅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사람을 재탄생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컴퓨팅적 사고를 높이기 위한 교육은 그리 쉽지 않으나 단순하지만 명확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스크래치를 이용한다면 우리들의 컴퓨팅적 사고는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이런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한 장, 한 장을 따라하다 보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 여러분들의 컴퓨팅적 사고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아버지의 정인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 / 서동익 (지은이) / 2022.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소설,일반서동익 (지은이)
소설가이자 북한전문가인 서동익 소설집. 문단 등단 후 46년간의 작가 인생 전체를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볼 때는 후기 작품세계를 보여 주는 소설집이고, 내용적으로 볼 때는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남북한, 즉 한반도의 시간적·공간적 배경과 그 배경 안에서 실존적 삶을 영위한 일반 국민(또는 인민)들의 30년간의 삶을 저자 나름대로 짚어보며 소설로 그려본 작품집이다.• 작가의 말 / 330 • 창작노트 - 묵은 창작 노트를 펼쳐보며 / 335 • 작가 소개 / 347 대청봉 가는 길 / 007 밤길 / 047 걸신 / 079 아버지의 정인 / 121 그 마을 / 173 때로는 달빛도 우리를 슬프게 한다 / 207 아버지의 팔심 / 237 그해 4월의 체험 / 263이 소설집은 문단 등단 후 46년간의 작가 인생 전체를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볼 때는 후기 작품세계를 보여 주는 소설집이고, 내용적으로 볼 때는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남북한, 즉 한반도의 시간적 · 공간적 배경과 그 배경 안에서 실존적 삶을 영위한 일반 국민(또는 인민)들의 30년간의 삶을 저자 나름대로 짚어보며 소설로 그려본 작품집이다. 작가는 지난 1976년 문단 등단 이후 한국 현대소설문학의 과 을 발견한 후, 이를 극복하는 장편소설을 집필하다 북한 동포들의 일상적 라이프 스타일과 생활용어, 특히 일상생활용어 속의 정치용어, 경제용어, 은어 따위에 막혀 실패했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직장을 대북전문기관인 자유의소리방송(전문집필위원)과 통일부(학술용역), 국방일보(객원논설위원) 인천남동신보(주간 겸 논설위원) 등으로 옮겨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북한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런 노력 끝에 , , , 와 같은 북한 관련 연구서를 펴내며 군사분계선 이북의 북한지역을 그의 문학적 공간 속으로 끌어들여 한국 현대소설문학의 을 극복하는 데 나름대로 많은 힘을 쏟아온 작가이다. 그런데 이번 소설집에는 그런 노력들이 만들어 낸 작품들을 3편이나 수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많은 뿌듯함을 느낀다고 토로하고 있다. 첫머리의 은 김영삼 정부가 아무 대책없이 IMF 외환 위기를 불러들여 국가 부도를 선언한 후 우리 국민과 출판계 종사자들이 당해야만 했던 비극적인 수난사를 조명해본 소설. 1997년에 발생한 IMF 외환위기 사태는 햇수로 만 25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치유되지 않고 있다. 이 사태로 말미암아 저자는 딸과 아들의 돌반지, 거주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구민문화상 수상 때 부상으로 받은 묵직한 황금열쇠까지 나라 빚 갚는 에 갖다 바쳤고, 출판사 사옥을 마련하려고 전국 주요 서적도매상으로부터 받아 차곡차곡 모아놓았던 문방구 어음을 죄다 찢어버리며 주거와 출판사 사무공간을 마련하지 못해 남의 집 월세살이를 10여 년간 더 해야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은 그 시절 그 혼자만 당한 수난사가 아니다. 우리 국민 대다수가 6·25 이후 처음 맞이한 국가 부도 사태로 인해 각양각색의 고통을 겪어야만 했고, 그나마 저자는 전국 주요 도시 서적도매상으로부터 받은 을 인쇄소나 지업사에 다시 배서해서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어음 액면가의 100% 금액만 손실을 보았다. 그러나 매월 전국 각 소매서점으로부터 현금으로 들어오는 돈은 출판사 직원과 사무실 월세 주는데 우선 지급하고, 신간을 출간하기 위해 사들이는 인쇄용 용지대와 제판비, 인쇄비 따위는 서적도매상으로부터 받은 어음을 배서해서 돌려버린 동료 출판사 대표들은 서적도매상으로부터 받을 돈을 못 받아 어음 액면가의 100% 손해를 보았다. 또 자신이 배서한 어음의 액면가를 어음 발행자를 대신해 물어주느라고 또다시 100% 손해를 보아 대다수가 수갑을 차고 붙잡혀 가서 경제범으로 감옥살이를 하여야 했고, 감옥에서 풀려난 뒤는 평생 신용불구자가 되어 현재까지 은행 통장이나 핸드폰 하나 자기 명의로 개설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두 번째 은 IMF 국가 부도 사태 돌풍이 남한 전역을 휩쓸고 갈 때 군사분계선 넘어 북한 주민들이 1인 독재자의 명령 한마디에 선택의 여지없이 을 하며, 식량 배급제가 끊긴 2000만 북한 주민들 중 300여 만 명이 초근목피로 생명을 이어가며 기아에 허덕이다 마침내는 식량을 구하려고 이승의 마지막 을 헤매다 산간 오지 신작로에서, 때로는 동네 어귀 큰길에서 까무러쳐 시체로 굳어가다 시체처리반 트럭에 통나무처럼 포개져 공동묘지로 실려 간 평안도, 량강도, 자강도, 함경도 지역 주민 아사 참사를 소설로 그린 작품이다. 북한은 남북분단 이후 아무리 풍년이 들어도 연중 서너 달 정도는 다른 나라에서 식량을 수입해 와야만 2000만 전체 주민이 하루 500∼600g 정도씩 식량을 배급받아 생명을 연명해 갈 수 있는 사회주의 경제체제 국가이다. 그런데 1989년 폴란드를 시작으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줄줄이 붕괴되고, 1991년에는 급기야 소비엔트 연방마저 해체되며 구소련을 종주국으로 한 사회주의 경제체제와 교역은 완전히 중단되고 말았다. 이로 말미암아 북한은 경제적으로 고립된 데다, 1993년 NPT(핵확산금지조약) 탈퇴 선언 후 미국에 의한 경제 봉쇄로 농업 기계를 가동할 석유 및 식량의 수입이 제한되어 농업 생산력은 현저하게 감소하기 시작하였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1980년대 중반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냉해 피해로 수년간 흉작의 고통을 이어오다 1995년 대홍수를 고비로 농지의 대규모 파괴가 겹쳐지면서 마침내는 농민들마저 기아 사태에 내몰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식량 배급 미공급 시기에는 평안도, 량강도, 자강도, 함경도 지역에서 20여 만 명 이상의 아사자가 한꺼번에 속출했다고 북한 당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유엔 인구센서스를 바탕으로 발표한 북한 인구 추계에 따르면, 1996~2000년간 아사자 수는 33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미국 통계청에서는 1995년에서 2000년까지 경제난에 의해 직간접적 영향으로 사망한 북한 인구를 50만 명에서 6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탈북한 고 황장엽 씨의 회고록에는 당시 아사자 수를 300만 명으로 기록하고 있다. 물론 황장엽 씨는 5∼6년 이상 기아의 고통에 허덕이다 그에 뒤따라 찾아오는 다른 합병증에 그대로 노출되어 각 세대마다 죽어 나간 전체 인민들의 주검까지 포함하지 않았나 하는 추론이 뒤따르고 있으나 이때도 북한은 인도적 차원에서 우리 정부가 북한에 지원한 곡물 중 일부를 은밀히 중국 등 제3국으로 빼내어 핵 개발 자금을 마련한 사실이 한때 뉴스를 타곤 했다. 세 번째 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과도 같은 과 을 주인공의 내면세계와 연계시킨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은 20세기가 다 저물어가는 1999년 12월 27일 자신의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정산 박사가 지도하는 단식수련원에 들어간다. 이때 주인공은 자연연령이 51세며, 인생의 최전성기를 살아가고 있다. 가정적으로도 아내와 함께 아들딸 낳아 잘 키우며 그런대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보여지는 주인공의 모습일뿐이다.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주인공은 서른셋에 결혼해 서른다섯에 첫딸을 받았고, 서른여덟에 아들을 얻어 당시 자식들은 아직도 한참은 어린데, 그 자식의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할 주인공은 육체적으로 간암으로 진행되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알코올성 간염과 지방간을 앓으며 하루하루를 몹시 고단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도 꽉 찬 일정 속에 묶여서 낮잠 한번 마음 놓고 잘 수 없는 형편이다. 주인공은 작중에서 “울고 싶고, 어디론가 꺼져버리고도 싶다.”고 중얼거린다. 그러다간 ‘내가 오늘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긴긴날을 헐떡거리며 달려왔는데……’ 하는 족적의 무게감에 도로 짓눌려 더 새로워지고, 다시 태어나고 싶고, 현재보다 매사를 더 탁월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입신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한 달여의 고뇌 끝에 단식수련원에 입원하기로 최종 결단을 내리며 가족들과 이별하는 이야기로 소설은 시작된다. 네 번째 은 10여 년 전에 시작해 작품을 거의 다 써놓고, 작가의 손에서는 더이상 손댈 수 없는 작품 속 희생자 유가족의 사회적 문제를 ‘시간을 두고 좀 더 고민해보자.’ 하고 수년간 고뇌하다 최근에야 마지막 방점을 찍은, 200자 원고지 250매 분량의 미발표 중편이지만 작품 속 시간적 배경이 1970년부터 1990년대까지 30년간 이어지고, 공간적 배경은 사건이 발발한 연평도 해상과 그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이 살고있는 한반도 전역에서 유엔 본부가 있는 미국까지 뻗어 나간, 조국광복 후 현재까지 계속되는 남북분단의 고통을 내부자 시각에서 그린 소설이다. 이야기는 1970년 6월 5일 오후 1시경, 연평도 해상에서 어로작업 중이던 민간어선들을 보호하다 안개 낀 북쪽 바다 저편에서 NLL(북방한계선)을 몰래 넘어와 우리 어선을 보호 중인 해군방송선을 향해 불시에 포격을 가해 승조원 20명 전원을 사상하게 한 후 그 시신과 방송선 선체를 북으로 끌고 간, 이른바 의 전모와 남쪽에 남은 피랍자 유족들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받아들여야만 했던 실존적 고통을 관계자 입장에서 계속 지켜본 작품이다. 이 소설은 7.27 휴전협정 체결 이후 남북 간 교전이 수차례 발발한 서해 연평바다의 자연적 특성과 조선조 인조 14년 연간에 김경업 장군에 의해 조기잡이 어로법이 개발된 이후 330여 년간 전승돼 오던 진풍경을 목격자가 작중에서 진술하고 있어 NLL(북방한계선)이 그어지기 전, 그러니까 남북분단 전의 연평 앞바다가 눈물 나도록 그리워지고, 그러다 보니 더더욱 통일이 뼈에 사무치는 소설이다. 다섯 번째 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이야기다. 이 마을에는 90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살고 있다. 이 90여 명의 발달장애인은 우리 사회가 이른바 으로 취급하며, 외면적인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며 교육을 받을 권리, 초·중·고 교육 이수 후 취업을 해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권리는 물론 그들 나름대로 인생을 설계해 사회적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전 국민적 기본권은 물론, 집단적 시설에서 협동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마저도 우리 사회는 ‘집값이 떨어진다, 혐오시설이다, 건강한 내 자식의 교육에 걸림돌이 된다, 눈꼴사납다.’라는 이유로 박탈한 채 도회의 주거 복지 공간에서 밀어내버린 사람들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하는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도 우리나라 출생 신생아 수는 406,300명이다. 근데 이 중 10.3%, 대략 50,000명 가까운 신생아가 해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선천성이상아로 태어났다. 시대별로 그들을 지칭하는 호칭은 ‘선천성 지적장애아, 정신박약아, 발달장애아’ 등으로 불러왔으나 이렇게 태어난 신생아 100명 중 3명은 아직도 그 발병의 원인도 알 수 없고 이유도 알 수 없다는 출생의 비밀이 우리를 더욱 숨 막히게 한다. 현대의학이 규명해낸 국민건강보험공단 Q코드(선천성이상아) 출생아의 4,000여 가지 원인 중 100명 중 3명은 아직도 그 원인이나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채 선청성이상아는 계속 태어나고 있는 것이 이 작품이 창작되던 2019년까지의 현실이다. 원인과 이유가 밝혀지지 않는 이 불가사의(不可思議)한 발달장애아의 출생은 신의 실수일까? 아니면 신을 능멸한 오만한 인간에 대한 경고일까? 여섯 번째 는 38선 이남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청년 또는 장년으로 살아온 지식층 계열의 인텔리겐챠(intelligentsia)들이 1945년 조국광복 이후 정치적 억압이나 강권없이 자발적 의지로 북으로 넘어간 월북 1세대와 그들의 자식 세대들이 공산화된 북녘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를 추적한 소설이다. 사람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열정이 넘치던 청년 시절에는 대다수가 다 정신적으로 진보주의자요, 육체적으로는 에너지가 끓어 넘치는 행동주의자다. 그들은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 세대들을 향해 ‘꼰대 세대’니 ‘뒷방늙은이’라고 답답해하면서 자신의 진로 문제나 일상적 삶의 문제도 소통하기를 꺼린다. 그렇지만 패기만만하던 청장년 시절은 남가일몽처럼 자신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 버리고, 매달 보름만 되면 밤하늘 높이 떠올라 어디론가 거침없이 흘러가는 둥근달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보기도 하지만 젊은 시절 그렇게 자신있게, 패기만만하게 외쳐댔던 사회주의는 3대로 이어진 김일성주의로 변질돼 자신의 신상을 더욱더 옥죄어오고, 그의 몸에서 태어난 자식은 그의 고향이 있는 남쪽 사회를 분열시키고 북녘사회가 필요로 하는 남쪽의 주요 인사들을 소리소문없이 납치해 북으로 끌고 오는 임무를 수행하는 남파공작원이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도리어 자신이 버린 남쪽 땅 흙 한 줌을 갖다 달라고 애원하는, 북으로 간 어느 공산주의자의 가족사를 소설로 그려본 작품이다. 일곱 번째 일곱 번째 은 전통적 가부장제 아래서 한 가정의 울타리가 되고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 나가던 아버지의 이 탈선하거나 자가당착의 가치관에 매몰돼 가정폭력의 근원으로 변질될 때 폭력을 일삼는 당자는 물론 제3세대 페미니즘 사회에서 성장하고 활동하는 자녀들의 의식세계를 어떻게 병들게 만들어 황폐화하여 버리는가? 그리고 그 야만의 폭력 아래서 허덕이던 가족 구성원들 전체가 종국에는 어떻게 망가지고 해체되면서 마침내는 우리 사회마저 병들게 하는가를 서간체 문체로 그려본 가정소설이다. 여덟 번째 은 인간의 통과의례 중 이승에서 한평생을 다 살고 저승으로 떠나간 조상의 주검 문제를 다룬 중편소설이다. 이 소설의 핵심은 “화장이 과연 자기 조상을 두 번 죽이는 행위인가?” 하는 문제 제기와 “300년 전 찾기 힘든 명당에 모셨다는 저자의 종가 16대조 할아버지 묘지를 그 후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파묘했을 때 그 무덤 속 실상은 어떠한가?” 하면서 육안으로 확인해 본 풍수지리설의 참모습을 그 후손들이 자기 눈으로 확인하는 이야기이므로, 굳이 이 소설의 제목을 좀 촌스럽고 학생 백일장 같은 데서나 만나 볼 수 있는 이라 명명했다고 저자는 토로했다. ‘그해 4월’은 300년 전, 어느 영남학파 명문대가 조상의 명당 묘지가 백일하에 파묘된 시점을 의미하고, ‘체험’은 풍수지리설의 실질적 진상과 허상을 그날 모인 수십 명의 후손들이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굳이 ‘그해 4월’ 다음에 ‘체험’이라는 명사를 덧붙여 길게 지었다고 말했다.
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 8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유즈키 치히로 (지은이), 정우주 (옮긴이) / 2026.03.10
6,500원 ⟶ 5,85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유즈키 치히로 (지은이), 정우주 (옮긴이)
사팔뜨기 선문답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윤영선 지음 / 2014.02.13
7,8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윤영선 지음
'지식을 만드는 지식 한국희곡선집'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까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희곡은 1994년 발표된 윤영선의 작가, 연출가 등단작이다. 극단 연우가 공연했다. 작가의 분열된 의식, 내면의 목소리를 상징하는 이미지 1, 2, 3, 4, 5, 6이 등장해 장면에 따라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작품 이해와 공연을 위한 도움말···········3 1. 소개······················7 2. 한 죽음/어린 시절의 그림 한 장·········11 3. 어두웠던 믿음의 시절··············17 4. 또 한 죽음/젊은 시절의 그림 몇 장········19 5. 재생/크리스마스················28 6. 크리스마스 파티/그림자 극···········30 7. 말······················34 8. 청소·····················38 9. 의자/변명···················39 10. 수술/식사 1·················45 11. 연극/식사 2·················48 12. 199*년····················56 <사팔뜨기 선문답>은··············61 윤영선은····················63 **<지만지한국희곡선집>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까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희곡 연구와 창작을 돕고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합니다. **1994년 발표된 윤영선의 작가, 연출가 등단작이다. 극단 연우가 공연했다. 작가의 분열된 의식, 내면의 목소리를 상징하는 이미지 1, 2, 3, 4, 5, 6이 등장해 장면에 따라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판사 책 소개] 여섯 개의 이미지 유형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미지 5’다. 이미지 5는 부권, 권력, 이성 중심의 사고를 대변하면서 다른 이미지들을 억압한다. 지배자의 억압 속에서 희생된 자가 바로 ‘이미지 3’이다. ‘이미지 1’과 ‘이미지 2’는 기회주의자로서 지배자인 이미지 5의 횡포가 부당하다고 느끼면서도 어느새 이미지 3을 희생자로 만드는 일에 동참한다. 그 옆에는 어머니 형상을 하고 희생자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이미지 4’가 있다. 또한 현상을 바라보며 회의하지만 투쟁적이지는 않은, 지식인 형상을 한 ‘이미지 6’이 있다. 이 여섯 이미지들은 각 장에서 작가의 과거를 형상화하기도 하고, 연극 놀이를 통해 인간 본성을 탐구하기도 한다. 작품은 이처럼 우리 사회의 구조화된 권력 체계와 속물적인 인간 본성이 공모해 만들어 내는 폭력을 폭로한다. 그러나 여러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팔뜨기처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분열된 주체는 한편으로 상황을 변화시킬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비굴함에 괴로워하는 목소리, 망령처럼 떠돌며 끊임없이 지배자를 괴롭히는 희생자의 존재는 그러한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2018 해커스 공무원 영어 - 전3권
해커스패스 /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 2017.07.17
46,900

해커스패스소설,일반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2018년 7, 9급 및 전 직렬 공무원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기본서다.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하였으며, 방대한 문법을 출제 포인트별로 명쾌하게 정리하였고, 모든 독해 유형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전략 제시한다. 공무원 영어 기출 어휘에, 까다로운 동의어 문제까지 완벽 정리하였으며,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출제예상문제와 핵심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2018 해커스 공무원 영어 GRAMMAR 기초 문법 Section 1 문장 성분 Chapter 01 주어·동사 / 목적어·보어 / 수식어 Section Test 1 Section 2 동사구 Chapter 02 동사의 종류 Chapter 03 주어와의 수 일치 Chapter 04 시제 Chapter 05 능동태·수동태 Chapter 06 조동사 Chapter 07 가정법 Section Test 2 Section 3 준동사구 Chapter 08 to 부정사 Chapter 09 동명사 Chapter 10 분사 Section Test 3 Section 4 품사 Chapter 11 명사와 관사 Chapter 12 대명사 Chapter 13 형용사와 부사 Chapter 14 전치사 Section Test 4 Section 5 접속사와 절 Chapter 15 등위 접속사와 상관 접속사 Chapter 16 명사절 Chapter 17 부사절 Chapter 18 관계절 Section Test 5 Section 6 어순과 특수구문 Chapter 19 어순 Chapter 20 비교 구문 Chapter 21 병치·도치 구문 Section Test 6 Final Test Final Test 1 Final Test 2 Final Test 3 Final Test 4 Final Test 5 [해설집] 정답·해설·해석 2018 해커스 공무원 영어 READING Section 1 문제 유형별 학습 전체내용 파악 유형 Chapter 01 주제·제목·요지·목적 파악 Chapter 02 문단 요약 Chapter 03 글의 감상 세부내용 파악 유형 Chapter 04 내용 일치·불일치 파악 Chapter 05 특정 정보 파악 추론 유형 Chapter 06 빈칸 완성① 단어·구·절 Chapter 07 빈칸 완성② 연결어 Chapter 08 지칭·함축 의미 추론 Chapter 09 내용 추론 논리적 흐름 파악 유형 Chapter 10 문단 순서 배열 Chapter 11 문장 삽입 Chapter 12 무관한 문장 삭제 다문항 유형 Chapter 13 다문항 Section 2 지문 주제별 학습 Chapter 14 사회·정치·경제 Chapter 15 과학·기술·건강 Chapter 16 생활·문화·예술·인물 Chapter 17 교육·언어·역사 Chapter 18 인생·철학·일화 Chapter 19 자연·환경 Final Test Final Test 1 Final Test 2 Final Test 3 Final Test 4 Final Test 5 공무원 영어 베스트셀러!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문법/독해/어휘 기본서 <2018 해커스 공무원 영어>는 2018년 7, 9급 및 전 직렬 공무원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기본서입니다. 1. 2018년 7, 9급 전 직렬 대비,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2. <Grammar> 방대한 문법을 출제 포인트별로 명쾌하게 정리 3. <Reading> 모든 독해 유형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전략 제시 4. <Vocabulary> 공무원 영어 기출 어휘에, 까다로운 동의어 문제까지 완벽 정리 5.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출제예상문제와 핵심 기출문제 수록 [추가 자료 - 해커스 공무원(gosi.PASS.com)] 1. 무료 공무원 영어(문법/독해/어휘) 동영상강의 2. 무료 핵심 단어 암기장 3. 무료 해커스 공무원 보카 어플 4. 어휘 암기 MP3 5. 본 교재 인강 (교재 내 단과강의 할인쿠폰 수록) 6. 합격예측 모의고사 (교재 내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교재 특장점] 1. 2018년 7, 9급 전 직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기본서 1) 최신 출제경향 반영 2) 공무원 영어 전반에 걸쳐 기초를 다지고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기본서 2. <Grammar> 방대한 문법을 출제 포인트별로 명쾌하게 정리 1)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기초를 다질 수 있는 'Basic Grammar' 수록 2) 시험에 출제되는 문법을 빈출도와 함께 포인트별로 명쾌하게 정리하여 단기에 영어 문법 마스터 3. <Reading> 모든 독해 유형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전략 제시 1) 유형에 따른 문제 풀이 전략을 단계별로 제공하며, 예제와 기출문제를 통해 연습 가능 2) 복잡한 구문도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필수구문에 대해 끊어읽기 표시 제공 4. <Vocabulary> 공무원 영어 기출 어휘에, 까다로운 동의어 문제까지 완벽 정리 1) 공무원 기출 어휘와 표현은 물론, 풍부한 파생어 및 동의어 제공 2) 생활영어 핵심문장을 상황별/주제별로 수록 5.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출제예상문제와 핵심 기출문제 수록 6. 해커스 공무원 스타강사의 무료 문법/독해/어휘 동영상강의 (gosi.PASS.com) 7. 공무원 영어 고득점의 핵심은 어휘! 어휘력을 키워주는 학습자료 제공 (gosi.PASS.com) 1) 핵심 어휘를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핵심 단어 암기장' 2) 게임을 통해 필수 어휘를 재미있게 암기하는 '해커스 공무원 보카 어플' 3) 교재에 수록된 어휘를 들으면서 암기하는 '어휘 암기 MP3' [공무원 영어 베스트셀러] YES24 수험서 자격증 베스트셀러 공무원 영어 분야(2017년 6월 월별 베스트셀러, 2016년 7월 발행 개정 5판 기준)
퀴어가 ‘말’해 주는 것들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백승진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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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소설,일반백승진 (지은이)
퀴어는 그동안 주연이 아닌 조연, 메인이 아닌 서브로 존재했다. 성에 관한 다양한 담론이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과정 속에서 소수자들은 어떤 서사를 써 왔을까? 차별과 배척의 시대를 가로질러 퀴어의 입지는 어떻게 변모해 온 걸까? 이러한 문제에 접근하여 저자는 성 소수자의 영역이라 읽힐 수 있는 사회적 논의를 영미 희곡과 영화, 퀴어 이론으로 접근하여 해석한다. 그간 불거진 섹슈얼리티 논쟁을 과거와 현대를 교차하며 다각도에서 논한다.책을 펴내며 4 1장. 캠프 미학의 사회적 의미 13 2장. 버틀러의 푸코 반박하기 45 3장. 영화로 읽는 주디스 버틀러: 젠더, 섹스, 몸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하여 69 1. 버틀러의 의도 71 2. 규범으로서의 젠더 74 3. 섹스는 젠더 91 4. 젠더, 섹스, 몸의 새로운 가능성 98 4장. 게이에서 퀴어로 107 1. 게이와 퀴어 논쟁 109 2. 게이와 퀴어의 정치적 견해 차이 111 3. 게이극으로서 『토치 송 삼부작』에 나타난 정체성 정치학 118 4. 퀴어극으로서 『클라우드 나인』에 나타난 성 정체성 해체하기 126 5장. 동성애 혐오의 사회적 역할과 효과 141 1. 동성애 혐오의 현실 143 2. (질)병으로서의 동성애 146 3. 남성성 결여에 대한 혐오 151 4. 마조히즘적 자기혐오 157 5. 커밍아웃의 의미와 현실 160 6장. 아직도 달리고 있는 리스본 트라비아타라는 이름의 전차 175 1. 하비 밀크의 정치적 의미 177 2. 테네시 윌리엄스와 테런스 맥널리 작품 비교 180 7장. 에이즈 정치학 207 1. 은유로서의 에이즈 209 2. 몸에 나타난 저주의 흔적과 죽음 214 3. 지우고 싶지 않은 과거 219 4. 가부장제 질서를 해체하는 상징으로서의 에이즈 226 5. 정치와 연결된 미국적인 질병, 에이즈 233 6. 에이즈와 홀로코스트 247 자세히 읽기 256“나는 누군가 내가 게이라는 사실을 발견해서 해고할까 두려워” 혐오의 시대, 전선에 선 소수자들 퀴어라는 세계 마주보고 이해하기 퀴어는 그동안 주연이 아닌 조연, 메인이 아닌 서브로 존재했다. 성에 관한 다양한 담론이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과정 속에서 소수자들은 어떤 서사를 써 왔을까? 차별과 배척의 시대를 가로질러 퀴어의 입지는 어떻게 변모해 온 걸까? 이러한 문제에 접근하여 저자는 성 소수자의 영역이라 읽힐 수 있는 사회적 논의를 영미 희곡과 영화, 퀴어 이론으로 접근하여 해석한다. 그간 불거진 섹슈얼리티 논쟁을 과거와 현대를 교차하며 다각도에서 논한다. 우리 사회의 냉담한 시선과 수많은 내적 갈등을 견뎌야 했던 소수자들의 서사를 생생하게 재연한 《퀴어가 ‘말’해 주는 것들》은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을 넘어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퀴어의 세계를 조명하고, 궁극적으로 젠더 이데올로기를 극복할 것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퀴어가 ‘퀴어 그 자체’로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보인다. 이 책은 사회에 만연한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부수고 섹슈얼리티의 범주를 확장함으로써, 퀴어적 감각이 담긴 새로운 각본을 쓰고 있다. 영화와 극작품 속 퀴어의 세상 각본으로 읽는 성 소수자의 모습 미디어 속에서 퀴어는 대개 혐오의 대상, 별난 존재로 묘사되었다. 퀴어에 대한 주류 담론은 이미 오래전부터 부정적으로 굳어져 왔고, 지금도 대다수 문화권에서 레즈비언/게이 분야는 다루기 부담스러운 주제다. 물론 시대를 반영하는 영화와 극작품에서도 성 소수자는 늘 주류 사회에서 소외되고 핍박받는 배역을 맡았다. 그들의 삶은 현실에서도, 가상에서도, 늘 폭력에 시달려 왔다. 따라서 퀴어는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바꾸거나 숨겨야 했다. 때로는 사회적 편견에 맞서 싸우기도 하며 나름의 생존 전략을 만들어 시대에 따라 모습을 달리해 왔다. 이것은 영화와 극작품 속 퀴어의 인물에게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극 중 장치로 이용된 젠더의 개념과 수행 방식이 이를 잘 보여 준다. 작품에서 게이와 퀴어가 상징화된 모습은 이들이 사회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넌 불쌍하고 애처로운 애야. 넌 동성애자인데 그렇지 않길 원하지. 그런데 그렇게 해 보려고 해도 네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신에게 기도해도 안 될 거고, 평생 정신치료를 받아도 안 될 거야. … 넌 동성애자야. 항상, 마이클. 항상. 넌 죽는 날까지 동성애자야.” (160쪽) 멸시와 조소를 머금은 대사는 당시 동성애자의 사회적 입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 영화와 극작품 속에서 성 소수자는 비정상인으로 취급되고 있으며, 법의 보호에서 제외되고, 사회 규범에 의해 일방적으로 희생당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서사 속 퀴어는 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감내해야 한다. 그들은 기존 성역할 모델의 지배적인 가치 구도, 근거가 부족한 갖은 통념, 당시의 사회상을 그대로 연기하며 스스로 낙오자가 되는 것이다. 권력과 함께 생성되고 증식되는 성 담론 한 개인의 성 정체성은 늘 그대로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작품 속 퀴어의 위상은 조금씩 바뀌었다. 더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소극적이지 않은 인물이 나오거나, 그간 볼 수 없던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기도 하고, 변화된 인식이 색다른 결말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는 또 다른 해석을 가능케 한다. 즉, 성이 계속해서 새로운 담론을 생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 담론의 생산 과정은 권력과 무관하지 않다. 실제 우리 현실에서 권력과 성 담론은 함께 엮이며 전파된다. 성 담론은 권력이 행사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며, 권력은 성 담론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여 사회를 지배한다. 저자는 그러한 맥락에서 퀴어 서사에 있어 ‘권력’을 하나의 주제어로 본다. 권력과 퀴어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고, 권력과 소수자 담론이 맞닿은 지점을 비평한다. 그리고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로, 성 정체성이 특정 이데올로기가 강요하는 규범에 따라 억압되어 왔음을 밝힌다. 또한,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그동안 퀴어가 기존 질서와 이성애 규범이 요구하는 관계를 파괴했다는 이유로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짚고, ‘퀴어’에서 확장되는 다양한 단어들을 조합하고 시야를 넓혀 나간다. 마치 버틀러에게 젠더가 “되기(becoming)”로서 그 자체가 일종의 ‘움직임’이었던 것처럼, 젠더는 고정된 개념이나 “불변의 문화적 표시”가 아니라 끊임없이 반복되는 어떤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흩어진 퀴어의 조각을 모아 누구나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세상으로 퀴어에게 덧씌워진 모든 이미지는 정치적이다. 따라서 퀴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기존의 시각을 탈피하고 성별 이분법을 해체해야 한다. 과거의 담론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물론,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논의를 전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야 한다. 무엇보다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이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차이의 미학의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책 《퀴어가 ‘말’해 주는 것들》은 생물학적인 성, 사회적인 젠더, 섹슈얼리티에 관한 이론을 복합적으로 전개하고 인문학적인 해석을 시도한다. 한국 사회의 일반인들에게는 아직은 낯선 용어로 인식되고 있는 ‘캠프’ 개념부터, 성 소수자 박해의 역사와 퀴어 이론, 혐오의 양상을 이야기한다. 또한, ‘게이극’과 ‘퀴어극, ‘에이즈극’, 다양한 퀴어 영화를 비교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흑백논리와 이분법적 사고를 극복하고 퀴어를 퀴어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함을 역설한다. 우리는 이러한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역사와 문화를 초월해 한 가지 질문을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근대 서구 사회가 ‘순리(an order of things)’를 위해 진실한 성이 필요하다는 답을 집요하게 끌어내고 있다는 푸코의 사유, “우리는 정말로 진실한 성이 필요한가?”와 같은 질문 말이다. 이 책은 그러한 맥락을 엮고 풀어낸 작업의 결과로서, 우리의 성 감수성을 넓히고 퀴어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 줄 것이다.캠프는 괴로움이나 고통을 비웃어 버림으로써 분노를 삭여 버리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캠프는 세상을 재미있게 바라보게 만들며, 게이에게 사회에서 견디기 힘든 모순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수단으로 눈물보다는 웃음을 선택하게 한다._1장 「캠프 미학의 사회적 의미」 중에서 “진실한 성”에는 진리라는 개념이 숨어 있는데, 권력과 지식은 담론을 통해 진리를 생산해 내는 역할을 한다._2장 「버틀러의 푸코 반박하기」 중에서 젠더란 강요에 의해 몸이 “양식화된 행동을 반복”한 결과로 그 행동들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라 여겨지지만, 이는 “자연스러워진 몸동작에 대한 환각 효과” 때문이다. 따라서 젠더를 논할 때 이것은 “진짜”이자 “원본”이고, 저것은 “가짜”이자 “파생”이라는 구도를 설정하는 것은 핵심에서 벗어난 논리라 할 수 있다._3장 「영화로 읽는 주디스 버틀러: 젠더, 섹스, 몸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하여」 중에서
더 뻔뻔한 영철영어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영철 지음 /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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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김영철 지음
각 UNIT 제목은 Dialog의 중심이 되는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널 1에서는 서울에서의 일상 생활 속 생생한 표현, 채널 2에서는 각종 미국 드라마 및 토크쇼, 영화에서의 흥미진진한 표현 위주로 공부할 수 있다.[CHANNEL 1 서울 한복판에서 영어 즐기기] UNIT 1 Thank you for giving me a chance to introduce myself. 저를 소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UNIT 2 Better late than never. 늦더라도 안 오는 것 보단 낫죠. UNIT 3 You’re cut out for teaching. 선생님으로 딱이야, 딱! UNIT 4 It’s time for the lucky draw. 행운권 추첨 할 시간이에요. UNIT 5 I’m very excited to be here. 이 곳에 오게 되어 기뻐요. UNIT 6 One thing led to another. 하나가 터지면 다른 게 뒤따라 오더군.. UNIT 7 Are you a punctual person? 제 때에 오는 편이세요? UNIT 8 I’m fed up with him. 난 그에게 질려버렸어. UNIT 9 You should be here every other day. 하루 걸러씩 띄엄띄엄 오세요. UNIT 10 Time is running out. 시간 다 됐네, 됐어. UNIT 11 Christmas is right around the corner! 크리스마스가 다 왔대! UNIT 12 Your face says it all. 얼굴에 다 써있네, 뭘. UNIT 13 Alright, mate! 영국에선 what’s up 대신 Alright mate를? UNIT 14 How is school going? 학교는 어때? UNIT 15 I’m sweating to death. 더워 죽겠어. UNIT 16 I ended up staying home. 결국 집에 죽치고 있었죠. UNIT 17 I’ve got a crush on someone 누군가에게 빠져버렸어! UNIT 1처음 본 외국인도 이미 알던 친구처럼, 외국에 나간 적 없어도 나갔다 온 것처럼! [Channel 1 ㆍ Channel 2 ] Dialog 각 UNIT 제목은 Dialog의 중심이 되는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채널 1에서는 서울에서의 일상 생활 속 생생한 표현, 채널 2에서는 각종 미국 드라마 및 토크쇼, 영화에서의 흥미진진한 표현 위주로 공부할 수 있죠. 영철이의 실제 경험이 담긴 대화를 읽다 보면, 표현 위주가 아닌 내용 흐름에 따른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죠. 해당 표현이 꼭 쓰여야 하는 상황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필수 표현을 되도록 많이 외워서 꼭 실전에서 자신있게 써 보세요. Small Talk ㆍ In other words Small Talk에는 Dialog 속 알아두면 좋을 표현들을 선별했어요. 간단한 문법과 단어 사용 예, 비슷한 의미의 문장들에 대한 유용한 코멘트가 달려있어요. In other words는 Dialog의 중요 표현을 뽑아, 단어와 어구를 바꿔 넣어가며 문형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꾸몄어요. Just in case ㆍ A little bit more Dialog와 Small Talk에서 못다한 영철이의 수다를 풀어 놓았어요. 영철이의 배꼽 잡는 영어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우리와 다른 영어권의 사고방식, 문화, 습관 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Channel 3] 모 방송국 <영철영어> 코너에서 방송되었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고 많이 틀리는 영어 표현들’을 Q&A 형식으로 엮었어요. 알쏭달쏭 궁금하기만 하던 표현들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웃음과 함께 얻을 수 있는 코너예요. 유사 표현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비슷한 의미의 표현들도 함께 실었어요. [Channel 4] 세계 여행 다니며 주워 듣고, 틀리면서 배웠던 귀중한 표현들을 여행 에피소드와 함께 공개하는 ‘서바이벌 실전영어’예요.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나가는 영철이만의 재미있는 여행관련 에피소드를 읽어가다 보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국제 언어로서의 영어의 유용함을 느낄 수 있고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필수적이고 간단한 표현까지 공부할 수 있어요.
교육평가 콘서트, 배움을 디자인하다
행복한미래 / 부재율, 정민수 (지은이) / 2020.03.01
16,800원 ⟶ 15,120원(10% off)

행복한미래소설,일반부재율, 정민수 (지은이)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47권. 사회가 변화하면 그에 맞는 학교교육의 평가방식 역시 변하고 있다. 현재의 교육평가가 서열을 중시하던 평가방식에서 사전에 설정된 성취기준 혹은 학습목표의 도달 여부를 중시하는 평가방식으로의 전환되었고, 실제로 상당 정도 진척되었다. 교육평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수행평가'와'과정중심평가'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교육평가의 세부적인 내용을 수업과 연계하여 교육과정 중 ‘고등사고능력’을 측정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교사는 교육평가로 성장한다 1부. 교육평가의 출발점: 교.사.성.장 01. 우리는 매일매일 성장한다 02. 교육평가의 근본적인 기능은 티칭이다 03. 학생평가의 키워드: 측정, 평가, 총평 04. 교수학습평가의 3가지: 진단평가, 형성평가, 총괄평가 05. 형성평가와 피드백은 수업을 풍성하게 한다 06. 수업계획-수업성찰-학습성찰의 구조를 디자인하라 2부. 교육과정 문해력은 평가의 핵심이다 01. 교육과정 문해력과 성취기준, 그것이 알고 싶다 02. 성취기준과 평가기준의 관계가 핵심이다 03. 교과별 수행평가의 성취기준에 주목하라 04. 평가기준, 성취기준의 중심에는 참조근거가 있다 05. 참조근거에 진단평가, 형성평가, 총괄평가를 더하다 06.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위한 수업사례 07. 같은 뜻, 다른 느낌?상대평가와 규준참조평가 08. 규준참조평가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라 09. 규준참조평가의 핵심은 변별력에 있다 10. 같은 뜻, 다른 느낌? 절대평가와 준거참조평가 11. 준거참조평가의 영역과 목표를 파악하라 12. 준거참조평가의 핵심은 학생의 성취기준이다 3부. 서술형과 논술형 시대를 준비하라 01. 교육평가의 양호도 = 신뢰도 + 타당도 02. 신뢰도와 타당도가 중요한 이유: 교육평가의 철학 03. 문항의 일관성을 체크하라 04. 평가문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05. 평가문항의 제작원리를 이해하라 06. 평가문항의 특성을 고려하라 07. 검사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 08. 검사개발의 원리를 이해하라 09. 교사가 만드는 검사개발의 마침표, 이원목적분류표 10. 이원목적분류표를 기준으로 시험문제를 만들어라 11. 결국 평가의 핵심은 서술형과 논술형이다 12. 과정중심평가를 반영하는 서술형, 논술형 문항은 따로 있다 13.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담은 좋은 문항을 개발하라 4부. 교육평가의 베이스캠프, 수행평가와 과정중심평가를 주목하라 01. 수업의 전문성은 수행평가로 피어난다 02. 수행평가의 시기와 성격을 분석하다 03. 현장에서 활용하는 수행평가와 교수·학습의 하모니 04. 교육평가의 패러다임, 과정중심평가에 주목하라 05. 과정중심평가, 수업의 과정과 피드백을 담다 06. 교사의 전문성을 완성하는 세 글자: 피.드.백 │에필로그│ 교육평가를 완성하는 것은 교사입니다 │참고문헌│ │찾아보기│ 교육평가, 교사의 전문성을 완성하다 이 책은 교사들의 자기 수업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에서 시작되었다. 교육평가를 통해 나와 다른 각도로 수업을 바라봐주는 동료 교사의 진솔한 수업코칭을 경청하고 싶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사들 스스로 수업전문성을 향상하고, 교육평가가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고 싶었다. 그렇게하면, 교육평가를 통해 수업자의 성찰과 참관자의 협력을 강화하여, 교사들의 수업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 교육평가의 지향점은 결국 교육현장의 배움을 디자인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육평가는 ‘성장’과 ‘배움’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여기에서 ‘성장’이란 단순히 미숙한 존재에서 성숙한 존재로의 변화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교육평가를 통해 개인적 주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위치를 찾아가도록 하는 것이 ‘성장’과 ‘배움’의 관점이다. 무엇보다도 학교 교육이 대부분 수업으로 이루어지므로 우리는 교사의 수업성장에 주목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교사의 수업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는 고 강조한다. 교육평가를 통한 배움의 디자인은 결국, 자기 수업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에서 시작된다. 교육평가의 궁극적인 목적이 자기 성찰에 있기 때문이다. '성장'과 '배움'의 관점에서 자기 성찰에 이르기까지 교육평가의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지금 교육을 고민하는 당신이 ‘교육평가의 주인공’이다. 이 책은 교육평가를 고민하는 교사들의 ‘성찰’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교육평가의 근본적인 기능 역시 티칭, 즉 가르침 자체에 있다는 인식이 오히려 평가를 파헤쳐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교육평가는 교육을 구속하거나 교육 대상에게 부정적 영향을 주는 도구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핀들리(Findley)가 이야기한 교육평가의 교수적 기능을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교수적 기능이란 교육의 진행 과정에서 교사에게 학습목표를 확인시켜준다. 또한, 학생과 교사 간에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해주며, 학생의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결국 평가의 핵심으로 다시 교육과정 문해력을 주목해야 할 때이다. 과 평가 시대를 준비하는 최고의 지침서 교육평가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이제는 개인의 가시적 특성을 넘어 비가시적 특성을 직·간접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서술형과 논술형 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이다. 다만, 비가시적 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평가도구는 물리적인 측정과는 달리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지,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등이 명확하지 않다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평가도구를 사용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측정과 그 결과의 활용을 위해 요구되는 것보다 훨씬 많은 평가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시대를 준비하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교육평가의 베이스캠프, 와 를 주목하라! 사회가 변화하면 그에 맞는 학교교육의 평가방식 역시 변하고 있다. 현재의 교육평가가 서열을 중시하던 평가방식에서 사전에 설정된 성취기준 혹은 학습목표의 도달 여부를 중시하는 평가방식으로의 전환되었고, 실제로 상당 정도 진척되었다. 교육평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와 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교육평가의 세부적인 내용을 수업과 연계하여 교육과정 중 ‘고등사고능력’을 측정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평가의 핵심은 결국 이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교육평가의 출발점을 교사성장에 두고 있다. 그런 출발점에서 수업계획-수업성찰-학습성찰의 구조를 디자인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2부에서는 교육평가의 핵심이 교육과정 문해력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 속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사례를 소개하였다. 3부에서는 평가문항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시대를 준비할 구체적인 문항개발 방안을 제시하였다. 4부에서는 수업의 전문성이 수행평가를 통해 완성됨을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과정중심평가에 피드백을 담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수업 및 평가개선 전략을 수립하는 일은 학교교육의 전반적인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중 하나다. 학교교육의 질은 학습자들의 다양한 특성에 반응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통해 실행되어야 하며, 결국 학습의 수월성과 형평성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교육과정 개발 및 적용이 그 질적 수준을 판가름하는 가늠자가 된다.- <1부. 교육평가의 출발점: 교.사.성.장> 성취기준을 왜 알아야 할까? 성취기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첫 번째 이유는 학교 평가의 주목적이 학생의 교육목표 도달도 확인에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성취기준이 수업과 평가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는 데 있다.- <2부. 교육과정 문해력은 평가의 핵심이다>
사망 유희로 밥을 먹는다. 3
오팬하우스 / 우카이 유시 (지은이), 네코메타루 (그림), 이희경 (옮긴이) / 2025.05.12
8,500원 ⟶ 7,650원(10% off)

오팬하우스소설,일반우카이 유시 (지은이), 네코메타루 (그림), 이희경 (옮긴이)
나 유우키는 <30의 벽>을 뛰어넘었다. 잃어버린 손가락도 되찾고 완전 복귀. 그 뒤를 이어 목표로 삼았던 40회차도 뛰어넘고 순풍에 돛을 단 듯 플레이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클리어 횟수 30회를 넘긴 강호가 모인 44회차 게임 <클라우디 비치>. 그곳에서 본 것은 그 소름 끼치는 살인마를 방불케 하는 여러 개로 토막 난 시체였는데...0. 원 파인 데이 (40회차) 0121.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1일째 0382.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2일째 0763.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3일째 1344. 클라우디 비치 (44회차) ㅡ 4일째부터 8일째 1885. 리브 더 프론트라인 238나 유우키는 <30의 벽>을 뛰어넘었다. 잃어버린 손가락도 되찾고 완전 복귀.그 뒤를 이어 목표로 삼았던 40회차도 뛰어넘고순풍에 돛을 단 듯 플레이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그러나 클리어 횟수 30회를 넘긴 강호가 모인 44회차 게임 <클라우디 비치>.그곳에서 본 것은 그 소름 끼치는 살인마를 방불케 하는여러 개로 토막 난 시체였다.범인을 잡기 위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을 뛰어다니는 플레이어들.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늘어만 가는 희생자.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대면한 것은 <캔들 우즈>에 있었던 그녀의 후계자였다.어떨 때는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어떨 때는 수영복 차림으로 바닷가에서.우리는 오늘도ㅡ 사망 유희로 밥을 먹는다.제18회 MF문고J 라이트 노벨 신인상 《우수상》 수상작, 제3탄!
실내에서 즐기는 놀이 192
시그마북스 / 전국재 글 그림 / 2011.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전국재 글 그림
30여 년 동안 놀이와 캠핑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온 저자는 <전국재의 놀이 백과 시리즈>에서 부도덕한 상혼들이 쏟아 붓는 퇴폐, 음란 정보 등 청소년들을 정신적 불구자로 만들고 있는 자극적인 놀이문화를 지적하고, 비경쟁 협동놀이, 점수를 매기거나 상을 주지 않는 놀이, 특별한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놀이, 누구나 지도할 수 있는 놀이, 사람 중심의 놀이를 통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전하고 있다. 놀이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만이 즐길 수 있으며, 사람들과의 참만남, 사귐, 나눔, 섬김, 그리고 돌봄의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다. 또한 놀이는 스스로 즐기는 것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만이 놀이 안에서 자유, 행복, 기쁨, 즐거움, 이웃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되고, 놀이하는 사람은 단순한 청중이나 관람자가 아니라 놀이터의 주인공인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놀이의 주인공이 자신인 것을 명확하게 일깨워주면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사는 지혜를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여는 놀이 ○ 짝짓기 놀이 ○ 두 사람이 즐기는 놀이 ○ 모둠 만들기 놀이 ○ 이어달리기 놀이 ○ 파티 놀이 ○ 맨 몸으로 즐기는 놀이 ○ 풍선 놀이 ○ 콩.바둑알 놀이 ○ 종이와 연필로 하는 놀이 ○ 탁구공으로 즐기는 놀이 ○ 동전으로 즐기는 놀이과연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놀이가 존재하는가? 청소년이 존재하는 한 좋고 나쁜 청소년 놀이문화는 언제나 공존하기 마련이지만 오늘날 입시에만 매달려야 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는 그 설 자리를 잃어버린 것이 사실이다. 30여 년 동안 놀이와 캠핑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온 저자는 <전국재의 놀이 백과 시리즈>에서 부도덕한 상혼들이 쏟아 붓는 퇴폐, 음란 정보 등 청소년들을 정신적 불구자로 만들고 있는 자극적인 놀이문화를 지적하고, 비경쟁 협동놀이, 점수를 매기거나 상을 주지 않는 놀이, 특별한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놀이, 누구나 지도할 수 있는 놀이, 사람 중심의 놀이를 통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전하고 있다. 놀이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만이 즐길 수 있으며, 사람들과의 참만남, 사귐, 나눔, 섬김, 그리고 돌봄의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다. 또한 놀이는 스스로 즐기는 것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만이 놀이 안에서 자유, 행복, 기쁨, 즐거움, 이웃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되고, 놀이하는 사람은 단순한 청중이나 관람자가 아니라 놀이터의 주인공인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놀이의 주인공이 자신인 것을 명확하게 일깨워주면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사는 지혜를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놀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녹여낸 <전국재의 놀이 백과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실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들로 구성된 『옹기종기 오순도순 실내에서 즐기는 놀이 192』와 야외에서 활동적으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모아 엮은 『동네방네 시끌벅적 야외에서 즐기는 놀이 177』외에도 명랑가족놀이, 학교놀이, 전래놀이, 캠핑?자연놀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놀이 정보와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포함하고 있어 그림과 설명만으로도 놀이를 쉽게 구현해볼 수 있도록 한 그야말로 놀이 백과 사전이라 할 수 있겠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 출발 전에
씨앤톡 / 이호승 외 22명 지음 / 2015.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씨앤톡소설,일반이호승 외 22명 지음
성공적인 교환학생 생활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교환학생을 준비하면 으레 꿈꾸게 되는 것들이 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 세계적 석학의 강의, 자유분방한 토론, 한밤중의 멋진 파티까지! 교환학생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 모든 걸 누리려면 일단 성공적으로 떠나는 게 우선! 그런데, 무엇이 성공적인 출발일까?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것은 홀로서기의 과정이다. 나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찾아보고, 접수하고, 준비해야 한다. 자칫 과정 중에 무언가를 빠뜨리기라도 했다면 교환학생을 위해 떠난 그곳에서 멘붕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영어 점수 준비, 파견 대학 선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비자 만들기, 필요한 서류 준비, 여기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장학금 관련 정보까지. 이 책에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출발 전에> 아침조회 더 나은 교환학생 생활을 위하여 참여자 목록 chapter 1. 오리엔테이션 1교시 교환학생, 알랑가 몰라? 1. 교환학생 첫 걸음?교환학생? 파견학생? 2. 맞짱! 교환학생 vs. 어학연수 3. 교환학생, 진실 혹은 거짓 -네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4. 그럼 교환학생 왜 가요? chapter 2. 오리엔테이션 2교시 점검편 - 준비됐나요? 1. 인생은 타이밍 시기 선택 2. 시험을 봅시다 TOEFL(토플) 3. 시험을 봅시다 IELTS(아이엘츠) chapter 3. 오리엔테이션 3교시 선발편?교환학생행 티켓을 잡아라 1. Check Point 1 : 파견 대학은 어디로 하지? 2. Check Point 2 : 영문 자기소개서 어떻게 쓰지? 3. Check Point 3 : 두근두근 면접은 어떻게 하지? 4. Check Point 4 : 패자부활전 chapter 4. 오리엔테이션 4교시 준비편 - 속전속결! 철저히 준비하는 방법 1. To-do list 1 : 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지원서 작성하기 2. To-do list 2 : 초스피드 비자 만들기 3. To-do list 3 : 출국 전 미리 준비할 서류들 4. To-do list 4 : 우리의 교환학생 생활을 위하여 5. To-do list 5 : 대망의 수강신청 chapter 5. 오리엔테이션 5교시 출발편 - 카운트다운 시작! 1. 출국 전까지 하면 좋은 것들 2. 교환학생 그리고 장학금 3. 마음 단단히 먹어! 4. 철두철미하게 준비물 챙기기 부록 1. 여덟 포인트로 보는 브2년여의 기획 기간, 12개국의 대학, 23인의 공동 저자. 지금껏 없었던 교환학생 실용서의 끝판왕! 해외에 들고 가기 편한 가볍고 알찬 책! 나는 성공적인 교환학생을 마치고 돌아올 거야! 하지만 어떻게? 많은 대학생이 부푼 꿈을 안고 떠나는 교환학생. 하지만 그 중에 무언가를 깨닫고 돌아오는 이는 많지 않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는 이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이다. ‘출발 전에’와 ‘도착 후에’로 나뉘어 있으니 필요한 정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온 책을 뒤질 필요도 없다.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짐은 또 어떻게 싸야 하는지, 풍부한 경험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심지어 도착 첫날 어떻게 식사를 해결하는지도 알려준다. 그러니 교환학생을 떠나려는 당신, 지나친 걱정은 넣어두고 행복한 꿈부터 꿔도 좋다.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경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이 책만 있다면, 당신은 성공적인 교환학생을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될 테니까. 출판사 리뷰 모두가 꿈꾸는 교환학생, 이렇게 준비한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면 으레 꿈꾸게 되는 것들이 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 세계적 석학의 강의, 자유분방한 토론, 한밤중의 멋진 파티까지! 교환학생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 모든 걸 누리려면 일단 성공적으로 떠나는 게 우선! 그런데, 무엇이 성공적인 출발일까?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것은 홀로서기의 과정이다. 나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찾아보고, 접수하고, 준비해야 한다. 자칫 과정 중에 무언가를 빠뜨리기라도 했다면 교환학생을 위해 떠난 그곳에서 멘붕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영어 점수 준비, 파견 대학 선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비자 만들기, 필요한 서류 준비, 여기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장학금 관련 정보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출발 전에』에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다. 도착한 후에 무엇을 하지? 수많은 강의 중에 알짜배기 강의는 어떤 걸까? 어떤 활동을 해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비싼 교재를 저렴하게 사는 법, 다양한 동아리 소개, 팁의 적정 금액, 대화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꼼수들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2. 도착 후에』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궁금증의 해답이 담겨있다. 2권은 당신이 해외로 들고 나갈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담되 무게를 줄였다. 때문에 다른 것들로 이미 꽉 찬 당신의 가방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다. 23인의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책에 상세하게 풀었다. 오로지 교환학생을 갈 학생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당신은 저자들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보고 자신이 교환학생을 갔을 때 맞닥뜨릴 일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부푼 꿈을 안고 교환학생을 떠나는 당신, 이제는 마음 놓고 즐겨도 좋다. 당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이 책이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강력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대체 불가 정보 대 공개! 미국 교환학생 책을 봤는데, 내가 가는 곳이 유럽이면 어떻게 해? 이런 고민은 이제 그만! 나라마다 도시마다 사람마다 교환학생의 경험은 전부 제각각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교환학생을 준비해서 갔다가는 실전에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는 ‘2년 정도의 긴 준비 기간’과 ‘12개 나라’의 다양한 대학교, 여기에 ‘23명 저자’의 경험을 담아 이런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여기 저기 인터넷과 책을 한참 뒤져야 어설프게 찾을 수 있던 정보들이 한 곳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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