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641
4642
4643
4644
4645
4646
4647
4648
4649
465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무적사신 2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무영자 지음 / 2005.08.28
8,000원 ⟶
7,200원
(10% off)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무영자 지음
삼호 피아노 펀 레슨 6 : 소나티나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범영숙 지음 / 2013.07.31
7,000원 ⟶
6,300원
(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범영숙 지음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
시공사 / 샘 해리스 지음, 강명신 옮김 / 2013.03.25
17,000원 ⟶
15,300원
(10% off)
시공사
소설,일반
샘 해리스 지음, 강명신 옮김
우리는 흔히 선과 악,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서는 과학이 답을 제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가치’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샘 해리스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과학이 인간의 가치들을 형성하고 무엇이 훌륭한 인생을 구성하는지를 가르쳐주는 도덕적 문제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과 악, 옳고 그름, 좋은 삶과 나쁜 삶 사이, 우리의 사고와 행동은 ‘도덕적인 동기 때문에’ 그러는 것일까, 아니면 그저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것일까? ‘좋다’ 혹은 ‘도덕적이다’라는 기준은 누가 정한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간의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날로 깊어져만 가는 양극단의 삶, 그에 따른 몰이해 속에서 샘 해리스는 인간의 가치와 번영에 대해 우리는 더 이상 관대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양극단 사이 좀 더 균형 잡힌 지점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도덕의 과학화을 말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이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을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 책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는 그를 위한 첫 번째 시도이다.서론_ 도덕의 풍경 과학과 도덕적 진리 | 사실과 가치 | 믿음의 중요성 | 나쁜 삶과 좋은 삶 | 고통이 좋은 것일 수 있는가 | 종교의 문제 1장_ 도덕적 진리 보편적 도덕 개념과 이중 잣대 | 도덕과 의식적 존재의 행복 | 모두에게 가능한 최악의 행복 | 관용이라는 이름의 도덕적 맹목 | 도덕과학 2장_ 선과 악 이기적 유전자와 협동 | 행복의 관점에서 도덕 보기 | 옳고 그름에 대해 우리는 ‘옳을’ 수 있는가 | 도덕의 역설 | 모든 구성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세상 | 공정성과 위계 |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 다양성 때문에 당황하다 | 도덕적인 뇌 | 사이코패스 | 악의 문제 | 자유 의지라는 환상 | 도덕적 책임 3장_ 믿음 믿음이란 무엇인가 | 뇌에서 믿음 찾기 | 편견의 물결 | 한계를 오해하기 | 믿음과 추론 | 거짓말 없는 세상 | 우리에겐 믿음의 자유가 있는가 4장_ 종교 종교와 사회 | 종교와 진화 | 종교적 믿음은 특별한가 | 종교가 문제가 되는가 | 믿음과 이성의 충돌 | 과학적 무지와 내적 갈등 5장_ 행복의 미래 도덕적 진보 | 과학과 철학 | 행복의 심리학 | 어떤 자아를 만족시켜야 하는가 | 옳음과 그름에 대하여 감사의 말 | 옮긴이의 글 | 참고문헌 성서적 자유주의, 과학에 대한 불신, 도덕적 상대주의, 정치적 올바름… 과연 도덕의 보편적 개념은 존재하는가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 강력 추천 생각해보자. 지구 상에는 70억 인구가 살고 있다. 이 중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불안, 억압, 공포 속에 살고 있다. 이 경우 ‘좋은 삶’은 ‘나쁜 삶’보다 분명 나은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 나쁜 삶에 내세의 행복이 보장되어 있다면, 이 경우에도 어떤 것이 ‘좋은 삶’인지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가. 이 책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원제: The Moral Landscape)에서 샘 해리스는 인간의 행복 문제에도 반드시 옳고 그른 답이 있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뉴기니 섬에서 발생했더라도 암은 암이고 콜레라는 여전히 콜레라’이며 ‘행복도 어디서나 행복’이다. 실제 우려할 만한 상황은 누가 무엇에 가치를 두든 그건 ‘자유’라는 입에 발린 생각을 따르는 데서 발생한다. 샘 해리스는 어떤 관습들을 비난하기에 앞서 우리가 너무 신중하고 때로 너무 뜸을 들인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를 테면 강제 베일 착용, 여성할례 같은 일이 그것이다. 이는 나아가 여자가 감히 글을 배우려 한다거나,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남자와는 결혼하지 않겠다거나, 심지어 강간을 당한 ‘죄’ 때문에, 얼굴에 산성 물질 화상을 입거나 죽임을 당하는 일로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관행은 문화상대주의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샘 해리스는 ‘이런 관행을 철학적으로 옹호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 눈 하나 깜짝 않는 서양의 지식인들을 볼 때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어떤 종족이나 사회가 품은 실재에 대한 믿음이 허위일 뿐만 아니라 명백히 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왜 논란거리가 된단 말인가?” 우리가 문화상대주의적 시각에 입각하여 도덕적 차이를 지적으로 ‘관용’하기 시작하면 동정심을 갖지 못하게 됨으로써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게 된다는 말이다. 샘 해리스는 이에 대해 사람은 저마다 다른 도덕 규칙을 갖지만, 각 규칙 사이에는 각기 나름의 보편성이 전제된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흔히 선과 악,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서는 과학이 답을 제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가치’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샘 해리스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과학이 인간의 가치들을 형성하고 무엇이 훌륭한 인생을 구성하는지를 가르쳐주는 도덕적 문제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과 악, 옳고 그름, 좋은 삶과 나쁜 삶 사이, 우리의 사고와 행동은 ‘도덕적인 동기 때문에’ 그러는 것일까, 아니면 그저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것일까? ‘좋다’ 혹은 ‘도덕적이다’라는 기준은 누가 정한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간의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날로 깊어져만 가는 양극단의 삶, 그에 따른 몰이해 속에서 샘 해리스는 인간의 가치와 번영에 대해 우리는 더 이상 관대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양극단 사이 좀 더 균형 잡힌 지점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도덕의 과학화을 말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이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을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 책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는 그를 위한 첫 번째 시도이다. 선과 악, 옳고 그름에 대해 우리는 ‘옳을 수’ 있는가 이 책에서 샘 해리스는 철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옳음과 그름, 선과 악이라고 하는 오래된 문제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샘 해리스가 이 문제에 과학을 불러들인 이유는 이것이다. ‘도덕적 삶에 수반되는 것이 무엇인지 완전하게 이해하려면 도덕의 과학화가 필요할 것이다.’ 그가 말하는 도덕은 인간의 의식적 경험의 긍정적 상태인 행복에 관한 과학이다. 샘 해리스는 아주 간단한 전제에서 출발한다. 인간의
바르셀로나, 10日에 얼마?
걷다 / 무라마쓰 에리코 & 나카가와 미도리 지음, 정미은 옮김 / 2016.04.11
10,000원 ⟶
9,000원
(10% off)
걷다
소설,일반
무라마쓰 에리코 & 나카가와 미도리 지음, 정미은 옮김
'한 도시에서 10일'의 여행은 마음에 든 명소나 미술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 지쳤을 때 무리하지 않고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일기와 지출도 세세하게 적었다.들어가며 여행 준비 열흘간 다닌 지도 서문… 1일차 아파트 구하기 2일차 아파트로 이사~ 3일차 2층 버스를 타고 다니기 4일차 자전거 타고 다니기 5일차 시장에 가다! 6일차 오~ 가우디! 7일차 오전을 느긋하게 보내는 날 8일차 평소와 다른 길을 가보기 9일차 오늘은 쇼핑하는 날 10일차 벌써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돌아보기 여행의 메모 마치며 저자소개 칼럼 아파트 생활을 시작하다 위험한 이야기 가슴 찡했던 ♥ 메모들 집에서 먹는 밥 가우디에 속으로 Bar(바) Style 바르셀로나에서 맛있던 것 바의 다채로운 음식 피카소, 달리, 미로! 선물 구입『늦기 전에, 엄마와 여행하기』 k.m.p.의 짧지만 '바르셀로나에 사는 것' 같은 여행 일정, 비용 완전 공개! 아파트를 빌려 열흘, '그곳에 사는 것 같은 여행'의 비용을 매일 공개. 숙소를 찾고, 생활 시작을 위한 준비, 자전거 빌려 산책하기, 동네사람처럼 뒷골목 돌아다니기,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비롯한 가우디 건축 순례, 박물관 탐방, 다양한 바들을 탐색하고 즐기기 내 집처럼 느긋하게 휴식하기, 슈퍼마켓이나 시장에서 쇼핑, 선물 찾기, 골목 산책에서 찾은 귀여운 것 등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바르셀로나 여행 팁 가득.
오이디푸스, 정신분석의 가장 근본적 개념
한동네 / 장-다비드 나지오 지음, 표원경 옮김 / 2017.02.16
15,000
한동네
소설,일반
장-다비드 나지오 지음, 표원경 옮김
잘못 겪은 오이디푸스는 나중에 신경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어른 신경증 환자들을 분석하면 오이디푸스 과정이 제대로 마쳐지지 않은 증거들이 발견된다.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 그들은 어렸을 적의 오이디푸스적 욕망과 불안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다는 뜻이다. 즉 그들은 이성 부모를 욕망해서 동성 부모를 미워하거나 싫어하고, 혹은 동성 부모를 욕망하는 오이디푸스의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불안을 현재 자신의 인간관계들 속에서 부적절하고 나쁘게 처리하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어른의 신경증이란 오이디푸스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그가 그 시절의 불안을 제대로 처리할 줄 몰라서 생긴 증상이다. 신경증을 치료하는 정신분석이 오이디푸스를 가장 근본적인 개념으로 보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오이디푸스를 제대로 벗어나야 이해하기 힘든 행동과 감정으로 스스로 힘들게 살아가는,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도 힘들게 만드는 신경증을 피할 수 있다. 들어가기 1. 소년의 오이디푸스 처음에는 성욕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몸이었다 세 개의 근친상간적 욕망 세 개의 쾌락 환상 세 개의 거세불안 환상 소년의 오이디푸스 해법: 부모에게 성적 의미 없애기 여자에 비해 남자는 본능적으로 겁이 많다 오이디푸스의 열매: 초자아와 성정체성 소년의 오이디푸스 논리 요약 2. 소녀의 오이디푸스 전 오이디푸스기: 소녀는 소년과 같다 고독의 시기: 소녀는 외롭고 비참하다고 느낀다 남근을 소유한 데 대한 질투어린 부러움 오이디푸스기: 소녀는 아버지를 욕망한다 오이디푸스의 해소: 여자는 남자를 욕망한다 여자에게 최고의 여자다움은 여자의 마음속에 있는 아버지가 만든다 소녀의 오이디푸스 논리 요약 3. 오이디푸스에 관한 질문과 답변 오이디푸스 개념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4. 오이디푸스, 평범한 신경증과 병적인 신경증의 원인 평범한 신경증은 잘못 억압된 오이디푸스,병적인 신경증은 외상적 오이디푸스의 결과 여성 신경증의 형태로 재발되는 오이디푸스:성적인 혐오와 남성성에 대한 콤플렉스, 그리고 유기불안 오이디푸스 이론으로 어떻게 거식증을 이해할까? 5. 오이디푸스에 관한 작은 주제들 거세는 현실이 아니라 불안에 붙여진 이름이다 남성의 오이디푸스 안에 있는 아버지의 초상 여성의 오이디푸스 안에 있는 어머니의 초상 여성의 오이디푸스 안에 있는 남근의 초상 남성의 오이디푸스 안에 있는 초자아와 세 가지 역할의 아버지 인형놀이 남근적 전능환상 공포증은 투사, 히스테리는 반항, 강박증은 전위이다 신경증적 증상의 양성적인 의미 히스테리는 무엇인가? 어른의 히스테리는 아이였던 그가 부모와 가졌던 지나치게 감각적인 관계에서 유래되었다 여성 히스테리 환자는 사랑이 두렵다 라캉의 세 얼굴을 한-상징적, 실재적, 상상적-오이디푸스의 아버지 오이디푸스 안에 있는 세 유형의 결여 남성의 입장과 여성의 입장 6. 오이디푸스 관련 프로이트와 라캉의 저작 발췌 오이디푸스 관련 참고문헌▣ 오이디푸스를 왜 제대로 알아야 할까? 이제까지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어렸을 적 불편했던 오이디푸스의 환상을 깨닫고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 자녀들이나 학생들에게 오이디푸스를 잘 벗어나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네 살가량 된 아이들은 남자든 여자든 예외 없이 이성 부모를 향한 성애적 욕망을 겪는다. 그로 인해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다가 거기로부터 벗어나게 되는데, 그 전체 과정을 오이디푸스라고 한다. 오이디푸스를 겪으면서 아이는 자기 욕망을 잘 유도하고 절제하게 되며, 다른 사람들과 문제없이 함께 사는 법도 익힌다. 그리고 부모에 대한 욕망에서 벗어나 새로운 욕망과 그 대상을 찾을 줄 알게 된다. 그것은 오이디푸스의 아이에게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 경험을 통해서 아이는 삶에서 마주치는 좌절의 고비를 전환의 계기로 삼아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 오이디푸스를 왜 제대로 벗어나야 할까? 잘못 겪은 오이디푸스는 나중에 신경증으로 나타나게 되기 때문이다. 어른 신경증 환자들을 분석하면 오이디푸스 과정이 제대로 마쳐지지 않은 증거들이 발견된다.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 그들은 어렸을 적의 오이디푸스적 욕망과 불안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다는 뜻이다. 즉 그들은 이성 부모를 욕망해서 동성 부모를 미워하거나 싫어하고, 혹은 동성 부모를 욕망하는 오이디푸스의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불안을 현재 자신의 인간관계들 속에서 부적절하고 나쁘게 처리하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어른의 신경증이란 오이디푸스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그가 그 시절의 불안을 제대로 처리할 줄 몰라서 생긴 증상이다. 신경증을 치료하는 정신분석이 오이디푸스를 가장 근본적인 개념으로 보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오이디푸스를 제대로 벗어나야 이해하기 힘든 행동과 감정으로 스스로 힘들게 살아가는,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도 힘들게 만드는 신경증을 피할 수 있다. ▣ 이 책의 장점에 대하여 장-다비드 나지오의 이 책은 신경증을 치료하는 정신분석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이론서이면서 지침서이다. 난해하다는 정신분석 서적들 속에서 저자의 해박하고 정통한 분석이론과 수많은 임상경험, 그리고 대중을 위한 강연경험은 이해할 수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했다. 참 다행이다. 덕분에 우리는 자신을 들여다보는 정신분석, 관계를 이해하는 정신분석, 인생을 살아가는 정도로서의 정신분석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행동과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갖게 되었다.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
북센스 / 양은희 (지은이) / 2022.04.30
18,000
북센스
체험,놀이
양은희 (지은이)
생태미술놀이를 연구, 개발해온 <미살림> 대표 양은희 선생님이 흙에 대한 선입견을 갈아치울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흙놀이에서 진화해서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놀이를 담고 있는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다. 모든 아이들은 흙으로 하는 장난을 좋아한다. 아마 이것은 선천적으로 우리 인간이 흙과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흙장난을 좋아하는 것도 어찌 보면 자연선택의 결과, 필요에 의한 본능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아이들은 흙을 만지고, 놀고, 만들기를 하면서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성장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좀 더 흙과 자연과 친해지고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지은이의 말_생태감수성을 키워주는 흙으로 놀아요! Part1 흙을 알아봐요! chapter. 01 흙이 궁금해요! 1. 우리 주변의 흙을 찾아보자! 2. 흙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chapter. 02 흙, 너는 누구니? 1. 흙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없어질까? 2. 흙의 종류를 알아보자! 3. 흙속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 chapter. 03 오감으로 만나는 흙 1. 흙을 만지고 느껴보자! 2. 흙의 냄새를 맡아보자! 3. 흙의 색깔을 비교해보자! 4. 흙을 만들어보자! Part2 흙으로 놀아요! *흙으로 놀아요! _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 chapter. 01 흙가루로 놀아요! 흙그림자 손 놀이 흙그림자 자연물 놀이 숨어 있는 그림을 찾아라! chapter. 02 흙물감으로 놀아요! 황토로 물을 들여봐요 *다양한 염색 방법으로 다양한 무늬를 만들어봐요! 자연물 붓으로 흙물 그림을 그려요 흙물감으로 걸개천에 그림을 그려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그린 걸개천 작품을 소개합니다! 흙물감으로 민화를 그려봐요 *민화와 낙관이 궁금해요! 흙물감으로 천에 스텐실을 해봐요 흙물감으로 박스 액자에 스텐실을 해봐요 흙물감으로 모자이크를 만들어요 *다 함께 힘을 모아 협동벽화를 만들어요! *아이들이 만든 합동벽화를 소개합니다! 흙물감으로 캘리 작품을 만들어요 흙물감으로 나를 위한 감성 액자를 만들어봐요 흙물감으로 우리 집 가훈을 만들어요 흙물감으로 만든 가족 소망 나무 chapter. 03 점토로 놀아요! 조물락 조물락 흙을 반죽해봐요 흙으로 귀여운 동물을 만들어요 감성을 가득 채운 나뭇잎 접시 내가 빚은 흙 그릇 자연물과 흙의 조화, 콜라주를 만들어요 흙과 함께 명상을 해봐요 흙으로 만드는 크레파스 흙으로 만든 인테리어 모빌 흙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봐요 *흙놀이 빙고 게임 누리과정 연계표 초등 교육과정 연계표자연과 함께 쑥쑥 커나갈 우리 아이들의 생태감수성을 일깨워줄, 흙놀이! 국내 유일의 다양한 흙놀이를 알려주는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 ‘모든 것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있다. 흙은 생명의 기반이라 할 수 있으며 소중한 자원이 된다. 또한 자연의 상징이며, 생명의 근원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흙을 더러운 것으로 규정하고, 부모들은 아이가 흙을 만지기라도 할라치면 마치 더러운 오염물을 만진 것처럼 진저리를 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먹거리의 근원인 식물, 이 식물은 맑은 공기와 물, 더불어 흙이 있어야 만들어진다는 사실. 더럽다고 여기는 흙에 의해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 있음을, 지구의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최근에는 흙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흙의 날’을 기념하기도 하며, 흙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그 영향은 미비해 흙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자라나는 많은 아이들이 흙은 더럽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생태미술놀이를 연구, 개발해온 <미살림> 대표 양은희 선생님이 흙에 대한 선입견을 갈아치울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흙놀이에서 진화해서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놀이를 담고 있는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다. 모든 아이들은 흙으로 하는 장난을 좋아한다. 아마 이것은 선천적으로 우리 인간이 흙과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흙장난을 좋아하는 것도 어찌 보면 자연선택의 결과, 필요에 의한 본능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아이들은 흙을 만지고, 놀고, 만들기를 하면서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성장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좀 더 흙과 자연과 친해지고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 -흙의 생명력과 흙의 소중함, 예로부터 흙으로 만들었던 건축물이나 예술품들을 알 수 있다. -학부모들이 아이에게 흙놀이가 왜 필요한지, 왜 흙놀이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흙가루, 흙물감, 점토 등 다양한 흙의 성질을 이용한 놀이들을 알려준다. -놀이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게 쉽다. 아이들의 감성과 촉감, 시각, 후각, 오감을 자극시켜주는 흙놀이 교과서 요즘 아이들의 놀잇감을 보면, 스마트폰이나 만들어진 장난감, 컴퓨터 전원만 켜면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대부분이다. 아이들은 몸을 이용해 즐겁게 놀아야 생태감수성과 인성 등 다양한 감각들을 키울 수 있는데도 바깥에서는 노는 것 자체를 부모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은 온실 속 화초처럼 나약하게 키만 자란다. 지금의 학부모들도 내 아이 또래였을 때는 바깥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 놀며 흙으로 소꿉장난도 하고 점토를 조물락거리면서 그렇게 어린 시절을 보냈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른들도 점점 바깥에서 놀았던 기억을, 놀이법을 잊고 살아간다. 그래서 내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자연과 친구 되는 생태미술놀이》를 통해 이미 아이들의 생태감수성을 위한 놀이법을 연구, 개발한 저자 양은희가 그동안의 흙놀이법을 흙놀이법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흙으로 자연과 친구가 되는 또 하나의 놀이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자연과 친구가 될 수 있기에 우리 어른들의 어린 시절 놀이법을 아이들에게 좀 더 새롭게 알려주는 책이다. 더럽게 느껴졌던 흙이지만, 흙가루와 풀로 그림도 그리고, 흙과 물로 흙물감을 만들어 민화도 그려보고, 점토로 직접 나만의 그릇도 만들어보고, 흙으로 만든 크레파스로 화가도 되어보며 흙을 이용해 다양한 창작물도 만들며 놀다 보면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 감성과 오감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핑 골프클럽 50년 이야기
참솔 / 트래이시 섬너 지음, 은석준 옮김 / 2002.12.02
9,700원 ⟶
8,730원
(10% off)
참솔
소설,일반
트래이시 섬너 지음, 은석준 옮김
이 책은 PING 이라는 골프클럽 상표로 유명한 카스텐 메뉴팩튜어링의 창업자 카스텐 솔하임의 에너지 넘치는 삶의 이야기이다. 가난한 노르웨이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부친께 물려받은 신발수리점에서 주방용품 세일즈맨, 리안 항공, GE 등의 엔지니어로 35년 동안 일하다가 56세라는 늦은 나이에 PING 골프클럽의 경영자로 변신했다. 잘 나가던 월급쟁이이던 48세 때 은행에서 1,100달러를 대출받아 취미 겸 부업으로 온가족이 힘을 모아 퍼터사업을 시작했다. 56세 되던 1967년, 사업이 궤도에 오르자 법인을 설립하며 이 일에 전념한다. 이후 핑 퍼터와 아이언을 사용한 유명 프로골퍼들이 1,800회나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며 트랜드 메이커로 선풍을 일으켰다. 자신의 재산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세계적 거부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그의 인생이 펼쳐진다.카스텐을 사랑한 이들의 편지 여는 글 : 골프 클럽과 게임을 바꾸어놓은 사나이-타이 보타우 이 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루이제 솔하임 1부 골프계의 토마스 에디슨 1. 카스텐식 방법으로 전설이 되다 2. 온갖 역경을 딛고 골프계의 황제로 태어나다 2부 카스텐 메뉴팩튜어링의 시절 3. 인생이 달라지는 순간 4. 핑! 제국의 출발 5. 가족이 모두 달라붙다 6. 핑 골프클럽의 가파른 성장세 7. 그래도 핑 골프클럽은 계속된다 3부 사랑도 그만의 방식으로 8. 만난 지 보름 만에 약혼하다 9. 꿈은 이루어진다 10. 새로운 지평선 - 앞으로, 위로 11. 기회는 시련과 함께 온다 12. 고통은 덤으로 받은 선물 4부 드라마틱한 삶이 머물고 간 자리 13. 우리는 그를 '카스텐'이라 부른다 14. 특별한 사람, 카스텐이 남긴 유산 15. 경영권을 아들에게 물려주다 16. 핑 골프클럽 이외의 사업 닫는 글 : 핑 골프클럽의 미래 - 존 솔하임 핑 골프클럽과 카스텐 솔하임의 연표 옮긴이의 글 - 솔하임 회장님, 감사합니다
두산 입사자 면접족보 엿보기
시스컴 / 타임 취업연구소 엮음 / 2011.09.06
10,000원 ⟶
9,000원
(10% off)
시스컴
소설,일반
타임 취업연구소 엮음
두산그룹 관련 지식부터 실전 면접까지 모든 족보를 공개하는 입사 지침서. 최근 면접 경향 및 계열사별 채용 가이드를 반영하였으며, 유형별로 정리한 면접 사례와 어드바이스를 수록하였다. 또한, 면접에 필요한 필수 정보만을 엄선하여 정리하였고, 단기간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Part 1 두산 관련 지식 족보 Chapter 1 두산 Introduction 01 경영 방식(두산 Way) 02 인재상 및 인재 육성 정책 03 보상 체제 및 임직원 서비스 Chapter 2 두산 Recruit 01 채용 안내 02 채용 절차 Chapter 3 두산 Company 01 두산 계열사 소개 02 지주회사 03 ISB 기업 04 소비재 및 기타 사업 Part 2 두산 실전 면접 족보 Chapter 1 면접 기본기 01 면접 가이드 02 셀프 면접 03 면접 평가 항목 Chapter 2 두산 면접 유형 01 두산 면접 기본 절차 02 SI(Structured Interview) 03 DISE(Doosan Integrated Simulation Exercise) 04 회장단 면접 Chapter 3 실전 면접 예상 문답 01 SI Q&A 02 DISE Q&A 03 집단토론 면접 Part 3 면접 대비 상식 족보 Chapter 1 경제·경영 Chapter 2 무역 Chapter 3 정보통신·컴퓨터 Chapter 4 과학기술 Chapter 5 사회 Chapter 6 문화
세 의사 2
랜덤하우스코리아 / 마르탱 뱅클레르 지음, 이재형 옮김 / 2006.07.05
9,000원 ⟶
8,10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소설,일반
마르탱 뱅클레르 지음, 이재형 옮김
엄마 미안해
북산책 / 강학희 (지은이) / 2018.10.01
18,000원 ⟶
16,200원
(10% off)
북산책
소설,일반
강학희 (지은이)
미주 교민 58명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를 그리며 새롭게 조명해보는 책이다. 어머니에게 못 다한 고마움과 감사, 그리고 그리움을 담았으며,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정서적 안정을 주신 따뜻한 어머니를 그린 '어머니의 오솔길', 2부는 6.25 전쟁으로 헤어진 어머니나 남편을 잃고 고통 속에 살아온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니는 눈물이다', 3부는 음식이나 교훈 등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신 '그리워라 울 엄니', 4부는 평생을 꿈과 열정으로 살거나 사회활동에 헌신하신 '어머니는 강하다!', 5부는 복 받는 비결을 유산으로 남겨주신 믿음의 어머니, 6부는 어머니를 아프게 한 기억으로 애통하는 '엄마 미안해!'로 되어 있다.추천하는 말 권영민 어머니를 가리는 시 이재무 머리말 김영란 1부. 어머니의 오솔길 엄마의 골무 이야기 강학희 아름답고 따뜻한 어머니 김옥교 공 세운 아들의 변(辨) 김용철 어머니의 승마 김정수 어머니의 연하장 김희봉 가시밭의 흰 백합화 박정연 희생만 하다 가신 어머니 송영우 예쁜 공주 할머니 신애연 어머니의 오솔길 유봉희 엄마의 유머 이은숙 2부. 어머니는 눈물이다. 두고 간 금반지 김종훈 잊을 수 없는 그 눈동자 백인경 하늘곳 어머니 전상서 백행기 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이시자 어머니의 하얀 손수건 김태일 다 함께 죽자! 이흥구 100세이신 울 어머니 장 스텔라 아버지의 명예를 지고 조상희 3부. 그리워라 울 엄니! 아직도 우리 엄마인 어머니 김관숙 나의 천사 나의 어머니 김신국 머위와 수제비 김희원 줄 남상신 내 가슴 중천에 뜬 보름달 박신애 슬퍼도 울지 못하신 어머니 방용호 김치와 흰 빨래 백종관 그리워라 울 엄니! 송재경 어머니와 `예수 할아버지` 신재동 어머니의 운동장 양안나 종이비행기와 반짇고리 정은숙 4부. 어머니는 강하다! 지혜롭고 쿨 하신 어머니 김광순 어머니와 `우리 오빠` 김지숙 사회활동에 헌신하신 신여성 양효숙 가족도 조국도 내려놓고 오혜숙 멋쟁이 할머니, 성경 할머니 이규화 불쌍한 우리 엄마 이명숙 평생을 꿈과 열정으로 장순기 엄마를 부탁해 주대식 어머니의 유서 채수호 엄마와 나, 그리고 우리 딸 한경신 5부. 믿음으로 사신 어머니 성경 175독의 믿음으로 김정수 복 받는 비결을 유산으로 김홍식 이웃을 사랑하신 엄마 김홍은 40년을 목회자 사모로 오희열 복음의 길을 여는 통로로 이우정 성경 암송에 전력을 전성애 믿음의 길을 열어주시고 조광자 감사의 마음을 유산으로 최민애 사랑과 헌신의 두 어머니 탁은숙 대대로 이어진 믿음의 딸로 한혜숙 6부. 엄마 미안해! 물동이와 어머니 권보애 거울공주 울 어머니 김순희 내 삶의 근원 되시는 어머니 김영일 고맙다! 미안하다! 김진수 가슴에 피어난 꽃 임남희 엄마 미안해! 정 엔젤라 멍빛 하종순 할머니는 위대하다 홍인숙 어머니는 내 삶의 이유 황왕자 사진으로 보는 미주 이민사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빈자리와 허기를 안고 살아간다. <엄마 미안해>는 미주 교민 58명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를 그리며 새롭게 조명해보는 보는 책이다. 어머니에게 못 다한 고마움과 감사, 그리고 그리움을 담은 6부로 된 책으로, 1부는 정서적 안정을 주신 따뜻한 어머니를 그린 ‘어머니의 오솔길’, 2부는 6.25 전쟁으로 헤어진 어머니나 남편을 잃고 고통 속에 살아온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니는 눈물이다.’, 3부는 음식이나 교훈 등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신 ‘그리워라 울 엄니’, 4부는 평생을 꿈과 열정으로 살거나 사회활동에 헌신하신 ‘어머니는 강하다!’, 5부는 복 받는 비결을 유산으로 남겨주신 믿음의 어머니, 6부는 어머니를 아프게 한 기억으로 애통하는 ‘엄마 미안해!’로 되어 있다. 우리는 누구나 어머니를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곧 이어 눈물이 고인다. 우리의 첫사랑이요 첫 언어였던 어머니에 대한 미주 이민의 못다 한 감사와 그리움의 공개 고백은, 이 세상 아들딸들의 마음을 대신해 어머니에게 고마움과 죄송함을 전하는 책이다. 또한 어머니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의 사모곡으로 서로에게 공감하고 큰 위로가 되는 보다 폭넓게 어머니를 이해하는 만남의 장이기도 하다. 미주 이민은 낯선 문화에 적응하며 좌절과 절망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생계에 전념하고 자녀들 양육에 노심초사하느라 어머니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분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주 교포 58명 모두 자신의 스토리 중심에는 모든 것을 바쳐 헌신했던 한결 같은 어머니 모습이 살아있다. 그들은 모두 누구보다 깊고 애틋하게 가슴 속에 어머니를 기리면서 타향살이의 어려움을 이겨나갔는지도 모른다.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슴이 찡해지는 말 ‘엄마’,『엄마 미안해』에는 목숨보다 강인한 모성애를 먹고 자란 자식들이 그리는 어머니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추억, 그리움으로 가득하다. 미국 땅에서 길게는 오십 여년을 살아온 이민자들의 삶을 통해 옛 어머니를 바라보는 일은, 엄마와 자식을 통한 그 시대의 사회상과 문화를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반드시 후대에 물려주어야할 어머니의 위대한 유산이기도 하다. 또한 동 시대를 살아온 이들의 어머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사하며 공감하는 삶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앞날을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깨우침과 가르침을 주는 인생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이 소중한 것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나라에서 살아온 미국 속 한인들의 기록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한인 모습을 상상하고 계획을 세우며 그곳에서 자라는 자손들에게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통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하기 때문이다. 신이 이 세상에 다 있을 수 없어서 만들었다는 어머니, 자녀들이 양심선언처럼 어머니에 대한 불효와 후회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엄마 미안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보통 누군가를 추억하면 웃고, 울고, 미소 짓게 만들지만 유독 어머니와의 추억만은 ‘울고’이며 어머니의 다른 말은 ‘눈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권태응 전집 3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권태응 (지은이), 김이구, 도종환, 이안, 김제곤 (엮은이) / 2019.08.01
23,000
미디어창비
소설,일반
권태응 (지은이), 김이구, 도종환, 이안, 김제곤 (엮은이)
동요 「감자꽃」 등으로 널리 알려진 권태응의 문학 전집이다. 탄생 100주년, 사후 70년 만의 일이다. 권태응은 해방 직후 4년 남짓 활동하고 34세에 요절한 동시인이다. 생전에는 <감자꽃>(1948) 단 한 권만을 발표하였다. 이후 육필로 남긴 많은 동시와 산문이 유족에 의해 공개되었으나 그간 정리되고 활자화되지 못하여 권태응 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그다지 진전되지 못하였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인 도종환, 아동문학평론가 김제곤 등 후학들이 권태응의 미발표 육필 원고를 정리하여 마침내 <권태응 전집>을 엮었다. 동시·동요 360여 편, 소설 8편, 희곡 3편, 수필 2편이 수록된 이번 전집에는 해방기 농촌의 자연과 어린이의 삶을 탁월하게 그려 낸 동시인이자 민족운동·독립운동에 몸 던졌던 사상가 권태응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난다. 마침내 선보이는 전집을 통해 권태응이 지닌 문학적 가치가 적실하게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도종환 일러두기 제1부 동요·동시 송아지 머리말 어린이의 노래 노래 보따리 꿈 꿈 봄나들이 까치집 1 무엇 반짝 꿈나라 빨강 봉선화 물동우 1 벼개 삐약삐약 병아리들 편지 노래 손님 제비와 참새 헤엄 맹꽁 징꽁 빨랫줄에 쌍둥이 형제 우리 집 시계 할아버지 수염 우리는 옥수수 1 기차 고무총 사냥 저녁잠 새벽잠 아기와 별 아침 이슬 등잔불 옛날얘기 청개구리 여름과 겨울 달구경 휘파람 미루남구와 버드남구 팽이야 팽이야 고개 숙이고 오니까 하늘과 바다 머리말 봄 봄 담 너머 멀리엔 앵도 벽장문 닭 모이 매미 찾기 들판 바람 정자나무 망근 짓자 조리 짓자 늦가을 편지 귀뚜라미 찔레꽃과 나비 산속 애기 섬속 애기 자장노래-첫째 번 자장노래-둘째 번 하늘과 바다 같어요 발가숭이산 (제목 모름) 우리 동무 1 우리 시골 이슬비 돌아온 제비 보리밭 매는 사람 따가새 벽장 엿 장미화 기다리던 비 1 우리들 노래 옥수수 2 이 길 봉선화 노랑 차미 송아지와 아이 여름 밤 더위 먹겠네 아가야 울지 마라 올벼 장에 가신 할머니 날기 멍석 목화 따기 달밤 우리 집 그림 활쏘기 내기 갈가마귀 떼 겨울나무들 오빠 생각 미루나무에 하얀 눈 나무꾼들 뻐꾹새 아버지 산소 산밭 틀리는 걱정 치운 겨울 산불 파랑 산 붉은 산 어린 나무꾼 술래잡기 햇님과 달님 어린 무궁화 잘 자는 우리 아기 다 컸다 난 싫어 문들레 부채질 풍물 1 지나가는 비 깡충깡충 병아리 참새 선생님 비행기 들밥 1 우리 집 구름과 목화 장에 가는 길 바쁜 엄마 등심 머릿심 가을 들 선물 아기의 애기 춥긴 머 추워 어린 나무꾼 햇님 산새들 겨울밤 물동우 머리말 봄날 병아리 1 참새 새끼 물동우 2 집터 쥐와 아기 시계 기다리던 비 2 송아지 1 불이 깜박 개울에서 풍물 2 뽕나무 어려진다면 가을 제비 1 살찌는 벼 가을 새벽 보고 싶은 책 밤 눈 온 뒤 마을 화롯불 까치집 2 기름과 약주 밥 얻으러 온 사람 어른들은 멋들 해 우리 동무 머리말 동네 앞길 감자꽃 머리말 땅감나무 꽃모중 앵두 2 도토리들 율무 박 농사 호박 농사 감자꽃 산골 물 어린 고기들 별님 동무 고기 동무 까치집 3 고추잠자리 송아지 2 송아지 낮잠 산 샘물 서울 구경 오곤자근 강물과 떼배 코록코록 밤새도록 달맞이 오리 또랑물 막대기 들고는 장마비 개인 날 우리 동무 2 맨발 동무 책 자랑 동무 동무 논밭으로 북쪽 동무들 지은이의 말 작품 머리말 밤 줍기 새 보기 녹두 1 녹두 2 벌어졌다 가을 지붕 하늘 우리 박 아기 산술 돗자리 능금 장수 꼬아리 돌아간다 코스모스 떡풍뎅이 병정 아저씨 원족 가는 날 가을 제비 2 안테나 추석날 국화꽃 벼템이 빈 정자 논보리 김장밭 어린 보리싹 왕골 자리 목화 호박국 호박씨 할아버지 생각 겨울 걱정 구름을 보고 약국쟁이 할아버지 선왕나무 동네 길 잘도 뵈네 기러기 누나 시집 언니와 신랑 나어린 새댁 아기들은 장사 겨울날 구름 새봄까지 스숙 씨와 참새 제주도 말 함박눈 눈 오는 밤 우리가 어른 되면 아기와 아빠 토끼 발자욱 아기 발자국 누구 발자국 늑대 발자국 겨울날 구름 밤낮없이 엄마 손 눈 많이 오면은 학교 가고파 교현교가 글공부 불 밝은 밤 아기는 무섬쟁이 대문을 덜걱덜걱 배고픈 참새들 왕겨와 비지 없는 살림일수록 모두 추위 이긴다 고추 탱자 1 동요와 또 머리말 은행나무 제비 집 참새 집 씨 봄은 가까워 새벽밥 흙무덤이 아침놀 저녁놀 꼭감과 달걀 담배 모판 고구마 싹 잉어 꽃시계 동네가 있는 곳엔 디딤돌 다리 인생 배 갈라진 참나무 풀밭에 놀 때는 재밌는 집 이름 한동네 사람 동네엔 누가 사나 지구 제일로 소중한 것 목장 송아지 탱자 2 어젯밤 손님 할아버지 동무는 인력거 아침 참새 아기 잠 1 병아리 2 공일날 1 공일날 2 알고만 싶어요 달팽이 1 달팽이 2 누에 물어봤어요 어느 날 눈을 감아보고는 퍼진다 퍼진다 벌통 속엔 새매와 참새 살구씨 어머니 약 약병아리 빨강 앵도 참새 굴 집비둘기 산딸기 아기 잠 2 할아버지 친구 언제나 살 수 있나 호도 첫 열매 옥수수 3 자꾸자꾸 퍼진다 서울 가는 뻐스 맹꽁이 햇보리밥 함박꽃 산골 마을 머리말 귀머거리 할머니 귀머거리 서쪽새 (A) 서쪽새 (B) 산골길 피란길 이 산골까지 피란 와서 잠깐 사귄 동무 피란 곳 동무 산 샘물 (A) 산 샘물 (B) 밤마실 산길 왜 싸우나 (A) 왜 싸우나 (B) 꾀병 저놈 비행기 하늘만 보지요 영 너머로 (A) 영 너머로 (B) 산골 마을 (A) 산골 마을 (B) 산에는 두멧골에서 두멧골 조용도 하다 소 뜯기기 (A) 소 뜯기기 (B) 외딴집 (A) 외딴집 (B) 모두 일갓집 꽃밭 꽃 씽씽 나란히 푸근한 나무 나무 걱정 세 가지 빛깔 약풀 뜯으러 억울한 농민들 쌍놈 비행기 나쁜 놈들 쓰르라미 꿀벌 들밥 2 수양골 암탉 소리 책 읽는 소리 산속 마을 산속 아이들 없어진 도야지 산골 제비 밤만 되면 반딧불 거미줄 매미 자장노래 홈통물 무궁화 뒷말 기타 무럭무럭 자라고 한 밤 자곤 두멧골 애들 떠나보고야 제2부 산문 소설 식모 청폐환(靑肺丸) 새살림 별리(別離) 지열(地熱) 산울림 양반머슴 울분 희곡 우리 교실 고향 사람들 동지들 수필 파리채 좌우론 부록 1: 동요·동시집 서지 사항 부록 2: 동요·동시 재수록 현황 해설/김제곤 연보 찾아보기해방기 농촌의 자연과 어린이의 삶을 동심의 눈으로 탁월하게 그려 낸 시편들 민족운동·독립운동에 몸 던진 시인의 새로운 면모를 밝히는 소중한 자료 권태응 선생의 동시는 아름답습니다. 농촌의 풍경을 노래한 동시, 자연과 사물을 아름답게 노래한 동시가 많습니다. 농촌 아이들의 삶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시가 많습니다. 권태응 선생의 동시는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들, 일하는 이들에 대한 연민이 깊게 배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좋은 동시가 많습니다. _시인 도종환 ‘책머리에’에서 동요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요, 아이들이 읽는 시지요. 그런 글을 죽음을 앞둔 병상에서 마치 자기가 동요를 쓰기 위해 세상에 잠깐 왔다는 듯이, 밤중에도 쓰고 새벽에도 쓰고 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우리 농사꾼들의 삶과 마음, 농사꾼 아이들의 세계를 이런 정도로 보여 주고 노래해 보인 사람이 지금까지 우리 문학사에서 아무도 없습니다. _아동문학가 이오덕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소년한길 2001) 동천(洞泉) 권태응(權泰應 1918∼1951)은 해방 직후 4년 남짓 활동한 동시인이다. 일본 유학 시절 조선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가 검거되어 감옥에서 폐결핵을 얻었다. 병마와 싸우며 동요·동시를 쓰다가 한국 전쟁의 와중에 34세로 생애를 마감한 비운의 삶을 살았다. 생전에는 한 권의 동시집(『감자꽃』, 글벗집 1948)에 30편의 작품을 내놓은 것이 전부였으므로, 그간 해방기에 소략한 작품을 남기고 요절한 동시인쯤으로 해석되기 일쑤였다. 그의 문학적 면모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사후 40여년이 흐른 1990년대에 와서다. 생전에 간행된 『감자꽃』 외에도 육필 형태의 동요·동시집 여러 권과 소설, 희곡, 수필 등 많은 유고를 남겼다는 사실이 유족에 의해 공개되면서 그의 면모가 새로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1948년에 간행된 『감자꽃』 수록작에 육필 동시집에서 고른 작품을 더해 모두 94편의 시를 수록한 동시선집 『감자꽃』(창비 1995), 육필 동시집들에 수록된 미발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권태응 동시의 특질을 연구한 이오덕의 『농사꾼 아이들 노래』(소년한길 2001)는 시인 권태응의 위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해 주었다. 그러나 이제껏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한시도 그치지 않고 여러 권의 육필 작품집을 남겼던 그 창작의 전모가 온전히 공개된 적은 없었다. 2018년은 권태응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리기 위하여 시인 도종환과 아동문학평론가 김제곤 등 후배 문인들이 2년 가까이 미발표 육필 원고를 해독하고 정리하여 마침내 『권태응 전집』을 엮었다. 『권태응 전집』에는 동요·동시 360여 편, 소설 8편, 희곡 3편, 수필 2편을 수록했다. 생전에 간행된 유일한 동시집 『감자꽃』을 비롯하여 그가 손수 엮은 9권의 미간행 육필 동요·동시집과 미발표 소설·희곡·수필까지 모두 한데 모은 것이다. 이로써 권태응 탄생 100주년, 사후 70여 년 만에야 비로소 시, 소설, 희곡 등 장르를 넘나들었던 그의 문학적 재능을 유감없이 볼 수 있게 되었다. 농촌의 자연과 사물을 동심의 눈으로 아름답게 노래한 탁월한 시인일 뿐만 아니라 농촌 현실과 농민들의 절실한 삶을 그리며 해방 전후 식민지 현실과 농민 문제를 고민한 작가로서의 면모 또한 새로이 부각할 자료이다. 『권태응 전집』을 바탕으로 앞으로 후학들이 권태응 문학에 대해 한층 깊은 연구와 풍성한 논의를 펼쳐갈 수 있게 되었다. ‘어른과 아이와, 밭과 논과, 산과 나무와, 강과 물과, 하늘과 별과, 이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시 나는 여러 해째 요양 중에 있습니다. 그래 좋은 일을 많이 하고는 싶으면서도, 마음뿐입니다. 이번 처음으로 내놓는 동요집은 어린 동무들의 조꼬만 선물이 되었으면 하지만, 몇 개나 즐겁게 노래할 수 있을는지요? 조마로운 마음에서도, 새 나라 여러 동무들의 무럭무럭 자라나갈 것을 나는 정성껏 빌겠습니다. _1947년 7월에 엮은 미간행 육필 동시집 『하늘과 바다』의 머리말 제1부는 동요·동시이다. 여기에는 간행 동시집 『감자꽃』(1948)과 손수 엮은 미간행 동시집 『송아지』(1947), 『하늘과 바다』(1947), 『물동우』(1948), 『작품』(1949~50) 등 10권의 작품집에 실린 동요·동시 360여 편을 수록하였다. 권태응은 1947년부터 1950년까지 약 4년 동안 놀랍게도 10권의 동시집을 엮었다. 폐결핵 3기 중환자의 몸에도 불구하고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동시 창작에 쏟아 부은 것이다. 특히 『동요와 또』(1950)와 작고 직전 산중 피란 생활에서 지은 작품들을 엮은 『산골 마을』(1950)에는 각 편마다 창작 일시를 빠짐없이 적었고, 초고를 개고하는 데 몰두하는 등 좀 더 나은 작품을 얻기 위해 고투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피란꾼 잠들은 / 산골 마을에, // 서쪽새 우는 소리 / 처량도 하다. // 너는 왜 밤만 되면 / 자꾸 우니? // 떠나온 집 생각에 / 잠 안 온다. _1950.7.15. 서쪽새(A) 전문 밤만 되면 / 서쪽새 운다. // 집 생각에 / 잠 안 오네. _1950.7.22. 서쪽새(B) 전문 권태응은 뛰어난 현실감각과 언어감각을 동시 속에 조화롭게 담아냈다. 그의 시는 농촌의 자연과 사물을 아름답게 노래했다. 또한 가난한 이들, 일하는 이들에 대한 연민이 깊게 배어 있고, 농촌 아이들의 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다. 「감자꽃」 「땅감나무」 등과 같이 농촌 풍경을 진솔하게 보여 주고 자연과 사물을 아름답게 노래한 동시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치운 겨울」 「언제나 살 수 있나」 등에서 보듯이 해방 직후의 나라 현실을 걱정하는 동시도 여러 편이다. 그는 “38선이 없어지고 우리의 참된 나라가 서는 날, 어린 동무들도 정말로 활발스레 뛰놀고 노래하고 공부할 수 있”는 날을 염원했고, “하루빨리 남북통일의 참된 나라가 서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자유의 날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린”(『우리 동무』 1948, 머리말) 시인이기도 했다.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 / 파보나 마나 자주 감자. //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 파보나 마나 하얀 감자. _「감자꽃」 전문 키가 너무 높으면, / 까마귀 떼 날아와 따 먹을까 봐 / 키 작은 땅감나무 되었답니다. // 키가 너무 높으면, 아기들 올라가다 떨어질까 봐 / 키 작은 땅감나무 되었답니다. _「땅감나무」 전문 까마귀가 데려오는 치운 겨울 / 제비들은 겁이 나서 도망갔다. // 없는 살림 우리들은 어찌하나 / 땔나무도 입을 옷도 변변찮고…… // 까옥 까옥 무서웁다 치운 겨울 / 피할 수도 숨을 수도 없고 보니. / 없는 살림 우리들은 큰 탈 났다 / 살림 걱정 없는 나란 왜 못 서나? _「치운 겨울」 전문 또한 권태응의 동요·동시는 풍부한 우리말로 가득하다. 아름답고 재미있는 시늉말로 내용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고 방언을 시어로 사용하여 정겨움을 더했다. ‘얼뚱애기’(얼러 주고 싶은 귀여운 아기), ‘용이’(군것질거리), ‘찌어리’(찌꺼기), ‘타래’(꼬투리)와 같은 방언을 비롯하여, ‘오골박작’(작은 벌레나 짐승, 사람 등이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오볼조볼’(작은 열매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탈방탈방’(물건이 얕은 물 위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오곤자근’(서로 정답게 지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캥매캥’(꽹과리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같은 시늉말들이 풍성하다. 밖에 갔다 들어오면 / 손을 쬐고 / 마실꾼이 찾아오면 / 내어주고 // 오곤자근 둘러앉는 / 정다운 화롯불. // 먼 산 나무 아버지 / 장도 데고 / 칭얼대는 어린 동생 / 밤도 굽고 // 몽실몽실 냄새 구수 / 정다운 화롯불. _「화롯불」 전문 제2부에는 소설 8편, 희곡 3편, 수필 2편을 실었다. 권태응의 소설은 자전적 성격을 띠고 있어 그의 전기적 사실을 재구성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청폐환」 「별리」 「지열」에 등장하는 ‘문식’은 작가의 분신이라 할 수 있다. 도쿄 유학 시절 좌익사상으로 검거되어 철창생활을 하다가 흉병이 발병하여 고향에 돌아와 요양을 하는 인물로 설정된 문식은 작가의 자화상이나 다름없다. 해방 직후의 농촌 현실을 보여 주는 「양반머슴」 「울분」은 작가의식과 그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작품이다. 희곡 세 편은 실제 상연을 목적으로 한 작품으로 보인다. 학동극 「우리 교실」은 생동감 있고 호기 있는 아이들의 행동과 대사가 흥미롭다. 「고향 사람들」과 「동지들」은 연작으로, 식민지 농촌현실의 궁핍한 삶과 지주와 소작 농민들 간의 갈등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이 연작에 등장하는 ‘광식’은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일제를 등에 업고 횡포를 부리는 지주에 맞서 소작농민들과 함께 싸워 가는 청년 지식인으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작가의 분신인 ‘문식’과 짝을 이루는 인물이다. 수필 「파리채」에는 고통스러운 병상의 삶을 견뎌 내면서도 여전히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고, 「좌우론」은 해방 직후의 현실에 대한 탁월한 풍자와 비판정신이 돋보인다. 권태응은 겨레를 위한 민족·독립 운동의 의지를 어린이를 위한 문학 창작으로 승화시키고자 하였다. 그리고 해방기 농촌 현실에 기반한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만들어 냈다.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현실을 살아가는 어린이상을 밝고 생동감 있게 그려 낸 점은 권태응만의 미덕이다. 비로소 펴내는 『권태응 전집』이 권태응 문학의 가치를 적실하게 평가할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권태응 탄생 100주년, 사후 70여 년 만에 그가 남기고 간 육필 자료의 먼지를 털어 한데 모으게 된 것은 감격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이 땅의 굴곡진 역사를 살아가며 목숨이 다할 때까지 시인의 사명을 온몸으로 완수하려 했던 한 인간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를 하기까지 시간은 참 더디게도 흐른 셈이다. 겨우 수습된 이 전집을 바탕으로 권태응에 대한 한층 깊은 이해와 풍성한 논의들이 오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_아동문학평론가 김제곤 ‘해설’에서
Vote for the Reformer 1
애플북 / 민병수 (지은이) / 2024.11.20
18,000
애플북
소설,일반
민병수 (지은이)
구체적으로 역사를 15세기를 분기점으로 그 이전과 이후로 구분을 하였다. 중세까지의 세계는 현대인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폭 넓은 국제적인 교류, 전쟁과 질병의 전파가 빈번하였고 재난과 억압 속에서도 적응과 회복, 개혁을 위한 용기와 저항이 있었고, 이 시기가 현재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12세기 이후 연속적으로 국제적 사건들이 발생을 하였다. 즉, 십자군 전쟁(1095-1229), Pax-Mongolica (13세기-14세기 몽골제국 주도의 세계질서의 재편 및 유지), 흑사병(14세기 중반), 비자틴제국의 멸망(15세기 중반), 아랍제국의 이베리아(스페인) 반도 철수(15세기 중반) 및 신대륙의 발견 (15세기 후반)등으로 유라시아 및 아메리카 대륙의 국제화가 진행이 되었으며, 이것들이 그 이후의 세계역사 흐름의 단초가 되었다. 적자생존을 개념화한 Social Darwinism이 식민지 지배와 제국주의(Imperialism), 인종 차별주의(Racism)와 결합하여 서구 우월현상(Western Supremacy)이 WW II 이전까지 세계를 지배하였고, 이러한 상호 갈등관계가 20세기의 WW II와 냉전체제의 토대가 되었음을 언급하였다. 4차 산업혁명이 지배하는 21세기의 급변하는 사회 현상을 10개의 현안(Ten Critical Issues)으로 정리하였다. 구체적으로 5개(기후, 기술, 에너지, 경제, 공유경제)의 세계적 요소와 5개(인구위기, 도시화, 인구이동, 지속성, 중산층의 역할)의 국가적 요소를 구분하였다.서문 Book I PART 1 역사로의 여행 (A journey into history) PART 2 2.1.1.5백만년-10,000년전 (진화적 발전) 2.2. 10,000년전-1000 BC (사회와 문화) PART 3 3.1. 1000 BC-기원후 600 (고대사회) 3.2. 602-1500 (중세) Book II PART 4 4.1. 1501-1800 (대변혁) 4.2. 19세기 (서구의 역사적 의미) 4.3. 현대화를 건설한 혁명 PART 5 5.1. 2차대전 이전의 20세기 (희망과 공포) 5.2. 20세기의 2차대전 (대립의 고조) 5.3. 2차대던 이후의 20세기 5.4. 한국 현대사 및 전쟁) Book III PART 6 6.1. 21세기 (현안) 6.2. 21세기 (사회) PART 7 7.1. 4가지 경우 및 상황의 3가지 변화 7.2. 제안 7.3. 결론 Index Introduction Book I PART 1 A journey into history PART 2 2.1. From 1.5 million to 10,000 years ago (Evolutionary progress) 2.2. From 10,000 years ago to 1000 BC (Society and culture) PART 3 3.1. From 1000 BC to 600 AD (The Ancient World) 3.2. From 601 to 1500 (The Middle Ages) Book II PART 4 4.1. From 1501 to 1800 (The Great Transformation) 4.2. The 19th Century (Why the West Matters) 4.3. The revolutions that built the modernity PART 5 5.1. 20th century before WW II (Hope and Horror) 5.2. 20th century in WW II (Climax of confrontations) 5.3. The 20th century in WW II (Beyond WW II) 5.4. 20th century (Korean Modern History and War) Book III PART 6 6.1. The 21st Century (Issues) 6.2. The 21st Century (Society) PART 7 7.1. Four Cases and Three shifts 7.2. Suggestions 7.3. Conclusion역사의 어느 한 부문도 위중하지 않은 시기는 없었지만, 21세기의 중반 30년(2025-55)은 미래세대가 혁명적인 변화 (기후, 인구, 에너지, 4차 산업혁명, 식량, 양극화, 몰이성(沒理性), 연금, 의료, 복지, 안보 등) 가운데 안전하고 안정된 (safe and secure) 생활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로 생각합니다. 첫째, 개인은 생존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방법은 혁명적 변화의 상황에 상응한 대한 대응(Challenge & Counter-challenge) 으로서 인문학적인 지식, 즉, 역사, 문화, 사회, 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습관에서 벗어난 변화 및 과감한 실행이 핵심이며, 안일하고 소극적이며 후행적인 태도는 금물입니다. 둘째, 사회는 지속 가능성을 위한 개혁을 해야 합니다. 이유는 구조적인 문제는 구조적인 개혁으로 해결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상 모든 개혁은 저항과 반발이 있었습니다, 개혁의 성패는 저항과 반발을 평화적 또는 억압적인 방법으로 극복하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투표를 통해 개혁가를 선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개인과 사회의 개혁을 위해서 역사로부터 통찰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역사는 상호 연결된 인과관계(Interlocked causality)를 따라 과거는 현실을 거쳐 미래로 전개된다고 생각하므로 이들은 서로 분리될 수 없습니다. 역사의 전개과정에서 시대와 장소가 다르더라도 인간 본성에서 나오는 역동적 동인(動因)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역사를 15세기를 분기점으로 그 이전과 이후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중세까지의 세계는 현대인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폭 넓은 국제적인 교류, 전쟁과 질병의 전파가 빈번하였고 재난과 억압 속에서도 적응과 회복, 개혁을 위한 용기와 저항이 있었고, 이 시기가 현재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12세기 이후 연속적으로 국제적 사건들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즉, 십자군 전쟁(1095-1229), Pax-Mongolica (13세기-14세기 몽골제국 주도의 세계질서의 재편 및 유지), 흑사병(14세기 중반), 비자틴제국의 멸망(15세기 중반), 아랍제국의 이베리아(스페인) 반도 철수(15세기 중반) 및 신대륙의 발견 (15세기 후반)등으로 유라시아 및 아메리카 대륙의 국제화가 진행이 되었으며, 이것들이 그 이후의 세계역사 흐름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적자생존을 개념화한 Social Darwinism이 식민지 지배와 제국주의(Imperialism), 인종 차별주의(Racism)와 결합하여 서구 우월현상(Western Supremacy)이 WW II 이전까지 세계를 지배하였고, 이러한 상호 갈등관계가 20세기의 WW II와 냉전체제의 토대가 되었음을 언급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지배하는 21세기의 급변하는 사회 현상을 10개의 현안(Ten Critical Issues)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5개(기후, 기술, 에너지, 경제, 공유경제)의 세계적 요소와 5개(인구위기, 도시화, 인구이동, 지속성, 중산층의 역할)의 국가적 요소를 구분하였습니다. 이념과 사상에 매몰되어 합리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이 마비되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적 기강과 규범이 해이해지는 현실속에서 Young adults들이 분별없이 휩쓸리지 않도록 균형된 도덕적 판단 (Balanced moral judgment)의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죽은 생선은 머리부터 부패하는 현상에 빗대어 지도자의 개혁 성향과 개혁 의지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Young adults 들이 살아갈 향후 30년(2025-2055)의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질문에 대한 답안으로서, 가) “Case C”의 방향성과 ”Be Yourself”와 “Do Yourself”의 행동 방안을 제안하였고 나) 오직 개혁만이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게 하므로 미래세대의 안정되고 안전한 삶을 지속하기 위해 비난과 저항을 무릅쓰고 개혁을 추진하는 지도자를, 정치적 또는 이념적인 성향과 관계없이 후원하는 “Vote for the Reformer”를 결론으로 제시하였습니다. Introduction to the book, “Vote for the Reformer” There has never been a time when none of the sectors in history have been critical, but I think the mid-21st century (2025-55) is an important time when it determines whether future generations can continue to lead safe and secure lives among revolutionary changes such as climate, population, energ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od, polarization, immobility, pensions, health care, welfare, and national security. First, individuals need to be more competitive for survival. The method is to undertake challenges and counter challenges, which are based on humanities knowledge, namely understanding history, culture, society, and economy. Bold implementation out of habit is essential, and complacent, passive, and retroactive attitudes should not be allowed. Second, society must reform for sustainability because structural reforms can solve structural problems. All reforms in history have been challenged by repulsion or distaste, and the success or failure of reforms was determined by whether resistances were overcome peacefully or repressively. In a democratic society, I saw it as reasonable to elect reformers through voting. I ventured to gain insight from history for this reform of individuals and society. History believes that the past develops through reality and into the future along an interconnected causality, so they cannot be separated from each other. This is because I think that even if the times and places are different in the course of the development of history, the dynamic 因 that come from human nature are essentially the same. Specifically, history was divided into before and after the 15th century as a turning point. Until the Middle Ages, the world had a much wider range of international exchanges, wars and diseases than modern people thought, and there was courage for adaptation, recovery, and reform amid disasters and repression, and this period was never irrelevant to the present. International events occurred on a series of occasions, especially after the 12th century. Namely, the Crusades (1095-1229), Pax-Mongolica (reorganizing and maintaining the world order led by the Mongol Empire in the 13th and 14th centuries), the Black Death (mid-14th centuries), the collapse of the Byzantine Empire (mid-15th century), the withdrawal of the Iberian Peninsula (mid-15th century) by the Arab Empire, and the discovery of the New World (late 15th century) led to the internationalization of Eurasia and the Americas, which became the starting point for the subsequent trend of world history. Social Darwinism, which conceptualized survival of the fittest, combined with colonial rule, imperialism, and racism, is indicated that Western Supremacy ruled the world before WW II, and that these relationships of conflict became the foundation of WW II and the Cold War regime of the 20th century. The rapidly changing social phenomena of the 21st century dominated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summarized into the Ten Critical Issues. Specifically, the global factors of five (climate, technology, energy, economy, and sharing economy) and the national factors of five (population crisis, urbanization, population movement, sustainability, and the role of the middle class) were specified. In a reality where rational thinking and judgment are paralyzed by the bias of ideology, and moral discipline and norms of the state and society are lax, meanwhile, a balanced moral judgment is presented so that young adults would not be swept away without any sense. The dead fish decay from their head. It refers to the leader's propensity for reform and willingness to reform. In addition, as an answer to the question "What and how should we do it?" to maintain the sustainability of the next 30 years (2025-2055) for young adults, A) The direction of "Case C" and the action plans of "Be Yourself" and "Do Yourself" were proposed B) In conclusion, I suggested supporting a leader who propels reforms to make the future generations continue to live secure and safe lives despite repulsion or sabotage i.e. the way of "Vote for the Reformer" is suggested regardless of political or ideological propensity because reforms only make the future sustainable.
성공하는 CEO의 특별한 과외수업
새로운사람들 / 이명훈 지음 / 2002.12.16
15,000
새로운사람들
소설,일반
이명훈 지음
머리말 = 4 A. 종교·교양 어떻게 살 것인가 / 김수환 = 11 밀레니엄 시대의 건강 관리 / 윤방부 = 33 화법과 인간 관계 / 전영우 = 37 누구나 알아야 하는 생활 예절 / 강영숙 = 47 지식 사회는 가고 정각 사회가 온다 / 허신행 = 59 일본인(어)과 한국인(어)의 차이점과 유사점 / 미즈노 순뻬이 = 71 B. 정치·사회 우리는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김영삼 = 89 다시 개혁을 생각한다 / 문희상 = 96 국가 경쟁력과 우리의 나아갈 길 / 박근혜 = 134 보수와 진보의 제약 조건 / 홍사덕 = 151 시민 사회와 시민운동 / 손봉호 = 155 한국 인권 문제의 회고와 전망 / 김일수 = 159 박정희 증후군 - 이성의 파괴와 우상의 신봉 / 강정구 = 182 C. 북한·외교 대북정책 추진현황과 남북관계 전망 / 정세현 = 201 김정일의 시네마성(性) 정치 / 신일철 = 239 북핵과 햇볕정책에 대한 우리의 견해 / 이명훈 = 257 독도영유권 논쟁 / 신용하 = 289 D. 문화·예술 호국불교화 조형 활동 / 강우방 = 299 한국의 문화유산 왜 자랑스러운가 / 강경숙 = 314 한국음악의 이해 / 노동은 = 328 우리 겨레의 과학 슬기 - 옛것도 첨단이다 / 정동찬 = 333 E. 경제·경영·과학 증권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투자방향 / 이필상 = 343 CEO의 자기경영 / 공병호 = 355 한국경제의 역사적 과제 / 최윤재 = 372 원자력 기술과 국가 경제 / 장인순 = 382 해양시대 - 이제 바다가 살길이다 / 이정욱 = 390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교우 명단 = 407
한국 철도의 역사와 발전 1
Bg북갤러리 / 이용상 외 지음 / 2011.09.15
20,000원 ⟶
18,000원
(10% off)
Bg북갤러리
소설,일반
이용상 외 지음
우리나라 철도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서. 우리나라 철도가 가진 역사성과 영향력, 문화, 인물론, 물류 등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의 현황과 기능,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북철도와 대륙철도에 대해 알아보고, 해외 철도의 발전과 철도 발전을 위한 제언을 함께 수록했다.책을 펴내며 서장 제1장 우리나라 철도의 역사 1. 철도의 발전 : ‘일제강점기’ 시대 2. 한국 철도의 변화 3. 철도의 영향력 : 연속성 4. 철도의 단절 5. 철도 조직의 변화 6. 일제시대 한국 도시의 교외화와 교외철도 7. 우리나라 철도를 발전시킨 사람들 8. 소결 : 새로운 협력을 위한 모색 제2장 철도 차량의 역사와 발전 1. 서론 2. 한국의 시대 변화와 철도 차량 3. 철도 차량 속도와 차량 변화과정 4. 시사점 5. 맺는 말 제3장 철도의 사회경제적 영향력 1. 서론 2. 선행 연구에 대한 검토 3. 철도를 통한 사회경제적 변화 4. 결론 제4장 철도와 문화 1. 서론 2. 철도의 개통과 발전 3. 철도와 사회 : 유럽 4. 철도와 문화재 : 우리나라 제5장 철도 물류 1. 철도 물류사업 현황과 환경변화 2. 해외에서의 철도 물류 현황 및 사례 3. 철도 물류 중장기 개선방안 4. 철도화물 활성화 방안 : 호남권 사례 제6장 남북철도와 대륙철도 1. 남북철도 연결과 유라시아의 꿈 2. 대륙철도 이용의 가능성에 관한 사례 3. 국제철도 노선 4. 가능한 노선 검토 제7장 해외 철도의 발전 1. 일본의 해외 진출 2. 일본의 지구온난화와 관련한 교통정책의 변화 3. 일본 철도역의 기능 변화 4. 영국의 교통정책과 철도 제8장 철도 발전을 위한 제언 한한국 철도는 1899년 개통 이후 112년의 역사를 가지고 발전해왔다. 일제강점기 시대 타율적인 발전으로부터 해방 이후 자율적인 발전으로 변화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프라시설로서 철도는 현재 시점에서 보면 연속적으로 발전한 측면이 있는 반면, 우리의 손으로 새롭게 발전시키고 그리고 그 성격의 변화에 따라 단절의 측면을 공유하고 있다. 한국철도의 새로운 협력을 위한 모색(摸索)의 장(場) 그간 한국 철도사 연구는 일제강점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양한 측면에서의 연구가 진행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 철도의 역사와 발전 Ⅰ》은 이러한 철도사 연구의 미진한 부분을 다양한 측면에서 충족시켜 한국 철도의 새로운 협력을 위한 모색(摸索)의 장(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그간 저자가 출판한 《일본 철도의 역사와 발전》과 《유럽 철도의 역사와 발전》에 이어 우리나라 철도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서이다. 그동안 우리나라 철도의 발전은 일제강점기의 타율적인 철도건설과 해방 이후 정부주도형의 성장 그리고 2004년 이후 고속철도를 통한 새로운 도약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철도 연구의 경우 철도건설의 타율적인 성격으로 일제강점기의 연구는 많이 이루지지 않았고, 해방 이후 인프라건설 위주로 철도 발전이 진행되어 운영연구 등이 많이 부족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갑자기 고속철도시대와 녹색성장이라는 화두가 생겨 더 많은 철도건설과 함께 운영의 효율성, 국민들에게 더 친숙한 철도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을 모색해 본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받아 《한국 철도의 역사와 발전 Ⅰ》은 우리나라 철도가 가진 역사성과 영향력, 문화, 인물론, 물류 등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의 현황과 기능,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북철도와 대륙철도에 대해 알아보고, 해외 철도의 발전과 철도 발전을 위한 제언을 함께 수록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아시아 철도와 관련한 종합적인 내용을 담아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은 이 책은 우리나라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받고 있어, 철도 애호가들은 물론 철도 종사자와 학생들의 철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철도의 역사와 발전 Ⅰ》에 이어 향후 출간될 예정인 Ⅱ편에서는, 철도 역사부문에서 건설과 전기 등 인프라 부문을 다루고, 기술발달과 운전, 여객, 도시철도 등의 내용도 함께 담을 계획이다.
프란츠 마르크
랜덤하우스코리아 / 토마스 다비트 지음, 노성두 옮김 / 2006.08.21
12,000원 ⟶
10,80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소설,일반
토마스 다비트 지음, 노성두 옮김
한국 통일의 미래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이재석, 장동진, 전종훈, 백자성, 강석승 (지은이) / 2025.10.18
33,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소설,일반
이재석, 장동진, 전종훈, 백자성, 강석승 (지은이)
2025년은 한민족이 일제 강점으로부터 해방된 지 80주년, 통일을 염원해 온 지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통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민족의 역사적 과제이므로, 모두가 통일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민족 역량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한국 분단의 역사와 통일론을 살피고, 국가라면 응당 갖춰야 할 정치·경제 체제 비전과 그 철학적 기반, 국가정체성의 정립, 그리고 북한 및 한국 통일에 큰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주변국 관계를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책 머리에 1부 한국 통일의 꿈 제1장 한국 분단의 역사와 통일론 Ⅰ. 한민족의 역사적 과제, 통일 Ⅱ. 한국 분단과 통일의 국제환경 Ⅲ. 한국 분단사 개관 Ⅳ. 한국 역대 정부의 통일방안과 통일·대북정책의 주요 흐름 Ⅴ. 한국 미래를 여는 통일의 길 2부 한국 통일의 정치 · 경제체제와 철학적 기반 제2장 한국 통일과 정치체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Ⅰ. 서론 Ⅱ. 자유민주주의 정치이념의 주요 내용과 특징 Ⅲ. 자유민주주의 정치이념과 한국 통일의 정치체제 Ⅳ. 자유민주주의 정치이념과 한국 통일의 기본헌법 Ⅴ. 정치적 자유주의와 한국 통일 Ⅵ. 결론 제3장 한국 통일과 경제체제: 시장경제체제 Ⅰ. 서론 Ⅱ. 남북분단과 경제체제 구축과정 Ⅲ. 김정은 시대의 경제우선정책과 경제체제전환문제 Ⅳ. 신자유주의와 한국경제 Ⅴ. 동아시아의 성장모델과 애덤 스미스 Ⅵ. 결론: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경제체제 3부 한국 통일 실현의 길 제4장 한국 통일과 국가정체성 정립 Ⅰ. 들어가며 Ⅱ. 국가정체성에 관한 이슈들 Ⅲ. 외국의 국가정체성과 국가의 행태 Ⅳ. 대한민국 정체성의 현주소 Ⅴ. 통일 이후 대한민국 정체성 정립 방안 Ⅵ. 결론 제5장 ‘한국 통일의 그날’과 주변국 관리 Ⅰ. 서론 Ⅱ. 미국의 ‘한국 통일의 그날’ 정책기조와 특성 Ⅲ. 일본의 ‘한국 통일의 그날’ 정책기조와 특성 Ⅳ. 중국의 ‘한국 통일의 그날’ 정책기조와 특성 Ⅴ. 러시아의 ‘한국 통일의 그날’ 정책기조와 특성 Ⅵ. 결론 찾아보기 80년의 염원, 분단을 넘어 미래로 잇다 2025년은 한민족이 일제 강점으로부터 해방된 지 80주년, 통일을 염원해 온 지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통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민족의 역사적 과제이므로, 모두가 통일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민족 역량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한국 분단의 역사와 통일론을 살피고, 국가라면 응당 갖춰야 할 정치·경제 체제 비전과 그 철학적 기반, 국가정체성의 정립, 그리고 북한 및 한국 통일에 큰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주변국 관계를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 한민족은 건국·산업화·민주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대한민국을 제2차 세계대전 후 독립한 국가들 가운데 가장 성공한 국가로 만들었다. 그런 역량을 가진 한민족이 분단국 상태로 산다는 것은 민족의 위신을 훼손하는 일이고, 막대한 비생산적 분단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은 비합리적인 일이다. 한민족이 평화통일을 이루어 국토 면적 22만km2, 인구 8,000만의 국가가 된다면, 국가이익과 국민의 행복은 배가 되고 인류 공영에 더 크게 기여하게 되어, 국가의 위상과 민족의 자긍심이 드높아질 것임은 분명하다.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야 할 한민족의 역사적 과제이다.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야 할 한민족의 역사적 과제이다. 그럼에도 분단 후 긴 세월이 흐르고, 지구촌을 휩쓴 세계화의 영향 탓 등으로 한국에서는 통일에 대한 열망이 점차 식어가는 듯하고, 북한에서는 최근 ‘통일’이란 용어 자체를 삭제하는 등 반통일적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것들 모두, 비록 시간이 걸린다 해도 포기하지 말고 언젠가는 이뤄야 할 통일을 저해하는, 지극히 우려스러운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작금의 현실을 우려하고 통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역사적 과제임을 되새기면서, 모두가 통일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각자가 가진 역량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먼저 한국의 분단사와 통일방안·통일정책의 변화를 살핀 결과, 한국 통일을 이룩하는 데는 무엇보다도 통일의 초석을 다지고 통일을 실현할 방략을 공유하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그리하여, 국가라면 응당 갖춰야 할 정치·경제 체제 비전과 그 철학적 기반, 국가정체성의 정립 방안, 그리고 통일에 직·간접적으로 큰 이해관계를 갖는 주변국과의 관계를 관리하는 방안에 대한 소견을 이 책 『한국 통일의 미래』에 담게 되었다.
스마트폰 앱 개발을 위한 HTML 5
정보문화사 / 쿠지라 히코즈쿠에 지음, 임병균 옮김, 문경두 감수 / 2011.08.29
15,800원 ⟶
14,220원
(10% off)
정보문화사
소설,일반
쿠지라 히코즈쿠에 지음, 임병균 옮김, 문경두 감수
HTML5를 이용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HTML5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용 웹 어플을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HTML5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구체적인 활용법까지 실제 예제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인 구조를 착실히 공부한 뒤에 그림판, 사진 퍼즐, 체중 기록 어플을 만들어 보면서 HTML5에 대해 확실히 알아보도록 하였다. 제1장 HTML5의 개요 제2장 HTML5 프로그래밍의 기초 제3장 그래픽 처리: 캔버스/ CSS3 제4장 음악/ 동영상 재생: / 태그 제5장 로컬 저장소에 데이터 저장: 웹 스토리지 / 웹 SQL 데이터베이스 제6장 오프라인에서 실행: 응용 프로그램 캐시 제7장 위치 정보 취득과 지도 표시: 위치 정보/ Google Maps APL 제8장 그 외의 기능: 웹 워커/ 웹 소켓 API/ 파일API/ 끌어다 놓기 API 제9장 예제 어플 모음: 그림판, 사진 퍼즐, 체중 기록 Appendix A 개발환경 구축 Appendix B HTML5 Showcase 찾아보기iPhone/iPad/Android 대응 HTML5를 이용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HTML5는 스마트폰 웹 어플 개발하는 데에 안성맞춤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개발 툴이나 여타 플러그인이 없어도 쉽게 웹 어플을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간단하게 개발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 어플을 만들기 위한 HTML5 기초 활용서입니다. HTML5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구체적인 활용법까지 실제 예제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구조를 착실히 공부한 뒤에 그림판, 사진 퍼즐, 체중 기록 어플을 만들어 보면서 HTML5에 대해 확실히 알아보도록 합니다. 스마트폰용 HTML5 어플을 만드는 이유 - 스마트폰은 HTML5를 지원한다! - HTML5는 개발하기 쉬우며 공개하기 간편하다! - HTML5라면 iPhone에서도 Android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 이 책은 HTML5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용 웹 어플을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HTML5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 그래픽을 비롯하여 터치 이벤트, GPS를 활용한 위치 정보의 이용, 로컬 데이터베이스 액세스와 같은 실용적인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이 HTML5에서는 플러그인 설치 없이 표준으로 제공된다. 따라서 순수 응용 프로그램 개발의 진입 장벽이 높다고 느껴지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어제의 문화 오늘의 문화
푸른사상 / 김용직 지음 / 2006.02.25
27,000
푸른사상
소설,일반
김용직 지음
책머리에 1부 시인의 위상 2부 작품 제대로 읽기 3부 전통 문화의 길섶 4부 사람들과 나 5부 내 고장과 남의 땅 찾아보기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Voca
(주)YBM(와이비엠) / 강석기.허윤정 지음 / 2013.11.11
15,000원 ⟶
13,500원
(10% off)
(주)YBM(와이비엠)
소설,일반
강석기.허윤정 지음
JLPT N1, N2, N3에 출제되는 어휘를 총망라한 단어장. 급수별, 품사별, 출제 빈도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명사, い형용사, な형용사, 동사, 부사, 가타카나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제 빈도에 따라서 절대필수어휘, 필수어휘,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순으로 분류되어 있어 학습자의 필요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JLPT란 N1 명사 N1*1 명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① 음독명사 N1*2 명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② 훈독명사 N1*3 명사 1순위 | 필수어휘 ① 음독명사 N1*4 명사 1순위 | 필수어휘 ② 훈독명사 N1*5 명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① 음독명사 N1*6 명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② 훈독명사 N1*7 명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③ 기타 い형용사 N1*8 い형용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N1*9 い형용사 1순위 | 필수어휘 N1*10 い형용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な형용사 N1*11 な형용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N1*12 な형용사 1순위 | 필수어휘 N1*13 な형용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동사 N1*14 동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① 일반동사 N1*15 동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② 복합동사 N1*16 동사 1순위 | 필수어휘 ① 일반동사 N1*17 동사 1순위 | 필수어휘 ② 복합동사 N1*18 동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부사 N1*19 부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N1*20 부사 1순위 | 필수어휘 N1*21 부사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가타카나어 N1*22 가타카나어 0순위 | 절대필수어휘 N1*23 가타카나어1순위 | 필수어휘 N1*24 가타카나어 |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N2 명사 N2*1 명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① 음독명사 N2*2 명사 0순위 | 절대필수어휘 ② 훈독명사 N2*3 명사 1순위 | 필수어휘 ① 음독명사 N2*4 명사 1순위 |JLPT(일본어능력시험)에 꼭 나오는 필수어휘 정복! 이 책은 JLPT N1, N2, N3에 출제되는 어휘를 총망라한 단어장으로, 급수별, 품사별, 출제 빈도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급수별로는 명사, い형용사, な형용사, 동사, 부사, 가타카나어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출제 빈도에 따라서는 절대필수어휘, 필수어휘, 알아 두면 좋은 알짜어휘 순으로 분류되어 있어 학습자의 필요에 따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휘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형식의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 연상 학습이 가능하고, 어휘뿐만 아니라 유의어, 관련어, 반의어와 그에 따른 예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좀 더 폭넓게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티브 스피커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MP3 파일을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청취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1. JLPT 기출 어휘 총정리 JLPT에 꼭 나오는 어휘들을 급수별, 품사별, 출제 빈도별로 정리해 학습자의 필요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급수별 어휘 가지치기로 관련어까지 한번에 마스터 급수별 어휘뿐만 아니라 유의어, 관련어, 반의어 등을 실어 관련 어휘까지 한번에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풍부한 JLPT 실전 예문 수록 어휘와 함께 JLPT에 나올 만한 실전 예문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연상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4. 무료 MP3 파일로 청취력 향상 네이티브 스피커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무료 MP3 파일을 들으면서 청취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무료 MP3 다운로드 : www.ybmbooks.com
옷 수선 리폼
예신 / 김남선 지음 / 2016.06.25
28,000원 ⟶
25,200원
(10% off)
예신
취미,실용
김남선 지음
옷 수선과 리폼의 간단한 본뜨기 기법과 패턴을 통하여 어른 옷을 어린이옷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본뜨기로 쉬운 옷 수선부터 고급스런 옷 리폼까지 80여 가지의 작품을 리폼 전과 후의 모습과 자세한 실무 사진을 통하여 리폼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Part 1 수선 실무 기초 이론 재봉틀 구조 10 재봉틀 사용 요령 12 수선 도구 및 부자재 14 Part 2 리폼 관련 패턴과 기본 상식 스커트 간단하게 본뜨기 20 플레어스커트 간단한 재단법 21 간단하게 바지 본뜨기 22 티셔츠 간단하게 본뜨기 24 원피스 간단하게 본뜨기 26 민소매 팔 만들기 28 리폼할 때 원단 삽입 방법 30 Part 3 간단한 리폼 모음 목도리를 아기 원피스로 리폼 34 블라우스 앞판 디자인 리폼 35 밍크 터짐 판 갈이 36 바지 뒤판 밑위길이 올리기 37 블라우스 허리 고무줄 넣기 38 오리털 점퍼 허리 라인 넣기 39 재킷 앞판 디자인 리폼 40 청바지 주머니로 어린이 옆가방 만들기 42 티셔츠 2장으로 원피스 만들기 43 통 넓은 남방 허리 라인 넣기 44 라운드 티셔츠 앞주름 넣기 46 통 넓은 티셔츠 허리 라인 넣기 47 칼라 티셔츠를 라운드 티셔츠로 리폼 48 일반 조끼를 트임 조끼로 리폼 50 라운드 티를 브이넥 티로 리폼 52 Part 4 아동복 리폼 멜방바지를 치마로 리폼 56 민소매 티를 어린이 바지로 리폼 57 어린이 재킷을 티셔츠와 접목 58 티셔츠를 어린이 바지로 리폼 61 티셔츠를 민소매 티로 리폼 62 아빠 티셔츠를 아이 치마로 리폼 64 아빠 티셔츠를 아이 카디건으로 리폼 66 아빠 티셔츠를 아이 민소매 원피스로 리폼 68 아빠 티셔츠를 아이 조끼로 리폼 70 엄마 블라우스를 아이 치마와 민소매로 리폼 72 아빠 티셔츠를 아이 옷 한 벌로 리폼 75 신사 바지를 아이 반바지로 리폼 78 신사
4641
4642
4643
4644
4645
4646
4647
4648
4649
465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