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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예언자 (미니미니북)
더클래식 / 칼릴 지브란 (지은이), 유정란 (옮긴이) / 2025.10.15
3,900원 ⟶ 3,5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칼릴 지브란 (지은이), 유정란 (옮긴이)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워낙 유명하다 보니 국내의 다수 번역자들에 의해 출판되었고 오랫동안 읽혀 왔다. 1923년, 국경의 관념과 종교의 사상을 뛰어넘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말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당대 독자들과 평론가들을 사로잡았다. 세상의 본질적인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바로 《예언자》는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다루며 인생을 관통하는 잠언집이다. 때문에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가치가 더해지고 빛을 발하는 책이다. 칼릴 지브란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으로 쓰인 이 책에서 삶에 대한 통찰력과 깊이 있는 사랑을 만나고, 그의 정신적 순례 과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깊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지고, 마음가짐은 풍요로워질 것이다.배가 오다 / 사랑에 대하여 / 결혼에 대하여 / 아이들에 대하여 / 주는 것에 대하여 / 먹고 마심에 대하여 / 일에 대하여 /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 집에 대하여 / 옷에 대하여 / 사고파는 일에 대하여 / 죄와 벌에 대하여 / 법에 대하여 / 자유에 대하여 / 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 고통에 대하여 / 자아를 아는 것에 대하여 /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하여 / 말하는 것에 대하여 / 시간에 대하여 / 선과 악에 대하여 / 기도에 대하여 즐거움에 대하여 / 아름다움에 대하여 / 종교에 대하여 / 죽음에 대하여 / 작별 작품 해설 �� 모든 이의 가슴을 울리는 치유의 메시지 작가 연보작은 나라 레바논을 빛낸 20세기 예언자 세계 3대 베스트셀러 작가 칼릴 지브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워낙 유명하다 보니 국내의 다수 번역자들에 의해 출판되었고 오랫동안 읽혀 왔다. 1923년, 국경의 관념과 종교의 사상을 뛰어넘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말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당대 독자들과 평론가들을 사로잡았다. 세상의 본질적인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바로 《예언자》는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다루며 인생을 관통하는 잠언집이다. 때문에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가치가 더해지고 빛을 발하는 책이다. 칼릴 지브란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으로 쓰인 이 책에서 삶에 대한 통찰력과 깊이 있는 사랑을 만나고, 그의 정신적 순례 과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깊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지고, 마음가짐은 풍요로워질 것이다. 인간의 보편적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목소리 상처받은 영혼은 치유하고, 허기진 영혼을 채우는 진리의 잠언서! 칼릴 지브란은 48세 때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러나 그의 삶은 《예언자》로 전설처럼 남았다. 칼릴 지브란은 아랍 세계에서는 천재로 인식되었고, 서양에서는 그의 작품을 블레이크, 단테, 타고르, 니체, 미켈란젤로, 로댕의 작품과 비교했다. 이는 동양 출신 작가에게는 유례가 없는 평가였으며, 그의 작품 《예언자》는 미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시인, 엘리엇과 예이츠의 작품에 이어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집으로 평가된다. 그의 작품이 이토록 큰 감동과 울림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예언자》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약 2만 단어로 20여 년에 걸쳐 집필했다는 점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며 생각날 때마다 고쳐 쓰고 다듬었다. 출판 직전에도 다섯 번인가 고쳐 쓴 다음에야 비로소 원고를 넘겼다고 한다. 이것만 보아도 칼릴 지브란이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를 알 수 있다. 작품에 대한 칼릴 지브란의 열정과 애착만큼이나 깊은 감동과 큰 울림을 줄 《예언자》와 함께 영혼을 깨우는 가르침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삶에 지친 젊은 영혼들이여 내게로 오라! _칼릴 지브란<사랑에 대하여>사랑의 날개가 그대들을 감싸거든 몸을 내맡기십시오.날개깃 속에 숨겨진 칼이 그대들을 찌른다 하여도.사랑이 그대들에게 말을 걸거든 그를 믿으십시오.거센 북풍이 정원을 휩쓸어 버린다 하여도.그 목소리가 그대들의 꿈을 산산조각낸다 하여도.(중략)사랑은 저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으며, 사랑은 저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취하지 않습니다.사랑은 소유하지 않으며 소유되지도 않습니다.사랑은 다만 사랑으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그대들이 기쁠 때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십시오.그대들에게 슬픔을 주었던 그것이 지금은 기쁨을 주고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그대들이 슬플 때도 마음속을 들여다보십시오.진정 그대들은 한때 기쁨이었던 그것으로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중략)진실로 그대들은 슬픔과 기쁨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으니, 오직 그대들은 비어 있을 때 가만히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그러니 보물을 지키는 자가 금과 은의 무게를 달기 위해 그대들을 들어 올릴 때,그대들의 기쁨과 슬픔 또한 오르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2022 채용대비 기출이 답이다 은행권 필기시험 + 무료 NCS 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2.07.2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은행권 필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다. 기출유형 뜯어보기를 실었고, 2021~2018 최신기출을 수록하였다. 주요 은행권 면접기출을 제공한다.Add+ 2021년 주요 은행권 최신기출문제 PART 1 기출유형 뜯어보기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CHAPTER 05 조직이해능력 CHAPTER 06 정보능력 PART 2 주요 은행권 최신기출문제 CHAPTER 01 IBK기업은행 CHAPTER 02 신한은행 CHAPTER 03 우리은행 CHAPTER 04 KB국민은행 CHAPTER 05 지역농협 CHAPTER 06 NH농협은행 6급 PART 3 주요 은행권 면접 기출 CHAPTER 01 IBK기업은행 CHAPTER 02 신한은행 CHAPTER 03 우리은행 CHAPTER 04 KB국민은행 CHAPTER 05 지역농협 CHAPTER 06 NH농협은행 6급 정답 및 해설 PART 2 주요 은행권 최신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ㆍ 기출유형 뜯어보기 수록 ㆍ 2021~2018 최신기출 수록 ㆍ 주요 은행권 면접기출 수록 [무료제공] 1. NCS 기출풀이 무료쿠폰 2. [합격시대] NCS통합 온라인 모의고사 3. [합격시대] 핏모의고사 무료쿠폰 4. [WiN시대로] AI면접 1회 무료쿠폰 ■ 출판사 서평 특별부록으로 2021년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은행권 필기시험의 출제 경향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ART 1의 기출유형 뜯어보기에서는 실제 출제된 적이 있는 유형의 문제를 분석하고 풀이 팁을 제시하여 기출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ART 2에서는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지역농협, 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권에서 출제된 문제를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전반적인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ART 3에서는 주요 은행권의 기출 면접질문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면접평가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서가 은행권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께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국가 大 개조 국부론
행복에너지 / 최익용 (지은이) / 2018.12.01
35,000원 ⟶ 31,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최익용 (지은이)
대한민국은 선진강국이 될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소유했음에도 국가 리더들의 리더십 부재와 국민들의 인성문화 부재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점을 비판한다. 급변하는 국제상황 속 주변 강대국들과의 외교, 끝없는 경제적 침체와 실업자 증가, 리더십과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실종된 국가 지도층 등 여러 국가적 문제가 켜켜이 쌓여 대한민국호가 침몰 위기임에도 누구 한 사람 국민적 각성과 변화를 촉구하는 이가 없다는 외로운 외침이다. 이러한 외침과 함께 저자는 대한민국이 미래 동아시아는 물론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선진강국으로 키워내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해법은 방대하기 이를 데 없지만 ‘국가 대 개조’와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혁명’으로 요약된다. 즉 단순히 몇몇 분야에서의 혁신이 아니라 나라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꿀 정도의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혁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기본적 목표를 천명한 후 정신혁명, 교육혁명, 물질혁명 세 가지를 중점으로 전개되는 저자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혁명’의 실천 방안을 논리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전개한다.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정신혁명, ‘충·효·예와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혁명, 체계적인 경제학을 기반으로 하여 공급혁명을 주창하는 물질혁명 이론은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저자의 오랜 연구와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머리말 4 추천의 글 6 감수의 글 9 1부 | 총체적 위기 진단 제1장 국내외 위기 진단 26 1 국내적 위기 현상 27 5천 년 역사가 위기의 연속 | 표류하고 있는 한국호(號) | 정신, 교육, 물질(경제)문화 쇠퇴의 심각성 2 국외적 위기 현상 41 5천 년 역사가 외침의 역사 | 격랑의 파도에 휩싸인 한반도 위기 | 한·미동맹과 국가안전 보장 3 한·중·일 삼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 52 극중(克中), 극일(克日)해야 나라가 산다 | 대(對) 중국 전략 중화주의의 함정 | 대(對) 일본 전략 일본과 독일의 역사 인식 차이 제2장 국가 위기극복의 책무, 국가지도자 68 1 선견지명의 혜안 리더십이 필요한 지도자 69 대통령의 리더십 | 포퓰리즘 정책 지양, 튼튼한 나라 건설 2 3류 정치인의 행태 77 정치인의 리더십 결여 | 정치인의 부정부패 3 영혼 없는 일부 공무원 83 제3장 세계사 중심에 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번영의 길 88 1 한반도 화약고, 북한의 대변화 89 2018년 4월, 남북 정상회담 이전 세계 유일의 휴전, 냉전지역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 번영의 길을 향해 2 한반도 냉전 역사의 대전환 - 북미 정상회담과 북한의 핵 98 3 대한민국 평화번영의 르네상스 시대를 향해 103 2부 | 국가 대 개조 - 국부론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 제4장 국가 대 개조’의 의미 110 1 ‘국가 대 개조’란 무엇인가 111 2 무형적 국가개조 5가지 사례 115 국격 바로 세우기 | 적폐청산 | 패거리 문화 |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종 | 역사 망각증후군 3 유형적 국가개조 4가지 사례 135 세종행정도시 완성 청와대 등 정부 이전 | 지방자치제 강화, 국가의 균형 발전 도모 | 삼권(三權)분립은 민주주의의 핵심 | 법치(法治)는 민주주의의 요체 제5장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의 의미 144 1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이란 무엇인가 145 2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으로 대한민국 운명 개척 149 3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은 ‘소리 없는 국민 대화합 혁명’을 통해 153 4 조화(調和)와 상생(相生)의 길 158 5 진영 갈등 청산 - 대한민국 애국주의 발현 164 제6장 ‘국가 대 개조 - 국부론’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 해법 170 1 국가 패러다임 대전환의 의미 171 패러다임 대전환이란 무엇인가 | 리더가 국가 운명 좌우 2 국가 대 개조-국부론’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 188 ‘21세기 대한민국 선진화 혁명’ 실천모형 구축 | 주택가격 폭등 문제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 혁명’ 해법 제시 3 국력방정식 함의 - 정신, 교육, 경제 혁명의 결과물 197 3부 | 국가 대 개조 - 국부론의 선진화 혁명 전략 - ① 정신(의식)혁명 제7장 과거역사의 정신문화적 분석 204 1 5천 년 역사와 홍익인간 이념 205 2 충·효·예 - 대한민국이 원조(元祖) 210 3 선비 정신 213 4 동방예의지국의 인성문화, 호국(護國)의 힘 216 5 8대 DNA 발현 - 다이내믹 코리아 219 제8장 현재의 정신문화 분석 229 1 인성이란 무엇인가 230 인성의 중요성 | 인성은 흥망성쇠(興亡盛衰)의 근본 요인 2 도덕성이란 무엇인가 237 도덕성의 중요성 | 도덕성과 국가 사회적 책임 3 역사란 무엇인가 243 역사 의식의 중요성 | 대한국인의 역사사명 | 고토(古土)에 대한 소명의식 제9장 미래의 정신혁명 7가지 실천전략 255 1 높은 정신문화는 국가의 근본 256 2 국민 인성 바로 세우기 운동 - 동방예의지국으로 회귀 259 3 도덕성 회복 운동 262 4 역사의 교훈에서 찾는 혜안의 해법 265 5 독서는 국력, 국격의 기반 267 6 청소년이 스스로 일어서도록 돕는 국가사회 272 7 선진국 도약의 필수조건, 신뢰사회 276 4부 | 국가 대 개조 - 국부론의 선진화 혁명 전략 ② 교육(지식)혁명 제10장 과거 역사의 교육문화 분석 282 1 과거 5천년 교육사(敎育史)의 전통과 특징 283 2 교육사(史)의 변천 286 제11장 현재의 교육실상 290 1 빗나간 교육열과 사교육 291 빗나간 교육열 | 사교육 문제 2 초·중·고 교육 실상과 문제 297 주입식, 암기식 교육의 문제 | 교권침해, 무너지는 교육현장 3 대학교육의 실상과 문제 306 대학생에게 필요한 창의·혁신 교육 | 손자삼요(損者三樂)의 늪에 빠져든 일부 대학생 | 최고의 지성집단, 일부 교수의 세속화 제12장 미래의 교육혁명 8가지 실천전략 317 1 배움, 공부, 학습에 대한 혁명적 인식전환 318 학습의 중요성 - 인간은 배움의 동물 | 자아주도 및 창조적 교육시대 2 철학은 인생의 근본 324 한국형 교육철학 정립 | 동·서양 철학의 이해 3 지덕체(智德體)에서 체덕지(體德智) 교육으로 332 4 밥상머리 교육 - 가정교육의 근간 335 5 21세기, 평생교육의 시대 338 6 학군제(學群制) 폐지 341 7 교육위원회 - 100년 대계 교육 정책 헌법에 반영 344 8 교육부 - 대학입시제도 개혁 347 5부 | 국가 대 개조-국부론의 선진화 혁명 전략 ③ 경제(물질)혁명 제13장 경제(물질)혁명의 이해를 위한 주요이론 354 1 경제학의 발전사 355 2 세계 경제사(經濟史)의 주요 이론 359 중상주의(重商主義)와 중농학파(重農學派) |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 마르크스주의 | 케인즈의 수요 확대 정책 | 슘페터의 공급 혁신 정책 | 신자유주의(新自由主義, neo-liberalism) 3 세계 경제사에서 배우는 교훈 373 소득 주도 성장과 혁신 성장의 조화 | 경제인들의 통찰력과 경제철학 정립 | 경제민주화의 원조(元祖) - 홍익인간 이념 제14장 과거 역사의 한국 경제 실태 382 1 가난의 역사 383 2 대한민국 건국 후 우리의 경제 성장: 한강의 기적 386 3 IMF사태, 한국 경제 최대 시련기 390 4 대한민국 경제 신화 - 8대 DNA의 역동성 393 제15장 현재 한국 경제의 실태와 문제 397 1 한국 경제 위기 현상 398 2 저성장률 시대 진입 401 3 중국의 강력한 추월과 발목 잡히는 한국경제 405 4 노동혁신과 경제 문제 408 5 국가위기를 초래할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412 국가부채 | 가계부채 6 반도체 산업의 명(明)과 암(暗) 417 7 산업체 스파이의 기술 유출 419 제16장 미래의 경제혁명 9가지 실천 전략 422 1 한국 경제 구조개혁과 혁신의 시급성 423 2 중소·벤처기업 및 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427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 | 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3 경제 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432 4 제4차 산업혁명 - 선도국가로의 도약 434 5 한국판 실리콘밸리 확대조성 438 6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잠원~죽전 - 실리콘밸리 단지 배후 지원시설 제공 440 7 동력 잃은 주력산업1, 2, 3차 산업과 제4차 산업의 융·복합화 442 8 신 북방정책, 신 남방정책 강화로 아시아 중심국가로 발전 445 신 북방정책 | 신 남방정책 9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도전 450 6부 | 1억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의 당위성 제17장 1억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 - 경제혁명 기폭제 456 1 21세기 관광산업 - 무한 성장산업 457 2 우리나라의 관광산업 461 3 선진국의 관광산업 464 주요 국가의 관광산업 | 일본의 관광산업 제18장 1억 코리아 관광대국을 위한 정책 469 1 청와대 이전 - 관광산업 발전의 기폭제 470 2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을 위한 관광산업부·관광기획원 신설 472 3 관광 거버넌스 활성화 474 제19장 국가 위상 제고를 통한 관광산업 기틀 마련 476 1 한류는 최고의 관광 문화 산업 477 2 한글은 세계 역사 문화의 보물 480 3 4대 메이저 스포츠대회 개최국가로서의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 483 4 대한민국 태권도 - 관광한류 홍보자원 485 7부 | 서울, 1억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 제20장 삼위일체 세계 제1의 도시로 대 개조 490 1 서울을 세계 제1의 도시로 대 개조 491 2 서울은 삼위일체 관광자원의 보고 496 제21장 서울, 세계 제1의 도시로 도약을 위한 실천전략 501 1 세계 제1의 4대 랜드마크 건설 502 서울 스마트 동굴도시 건설 - 삼청공원 / 북악산 일대 | 세계 제1의 횃불타워 | 서울 횃불타워 전망대 | 세계인의 쉼터, 아름다운 삼청공원 2 세계 광장문화의 상징화 - 서울 10대 광장 건설 512 서울 10대 광장의 조성 3 서울 구도심지 재개발 523 4 UN평화시티 용산공원 유치 - 자유평화의 도시 위상 홍보 526 5 여의도는 동양의 맨해튼 528 6 역사체험 관광 - 5천 년 왕조 VS 21세기 대한민국 530 7 서울 둘레길의 세계화 533 8 하늘에서 조망하는 서울 둘레길 - “꽃가마 케이블카” 536 9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한강 르네상스 539 10 대장금 한식 관광의 세계화 541 8부 | 지방, 1억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 제22장 지방자치 시대의 관광전략 546 1 지방자치 시대, 관광산업의 전국 연계 강화 547 2 지방자치 시대의 관광 활성화 전략 551 3 광역자치단체, 관광 특화 전략 554 세종 행정 자치특별시 | 부산 해양 특별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인천 해양 관광도시 | 대전 과학특별시 | 광주 문화 특별시 4 시·도별 지방자치단체, 관광 특화 전략 560 경기도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강원도 | 전라북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전라남도 - 남도 해양관광특별자치도 제23장 전국의 연계, 특화관광 570 1 세계문화유산의 국가 홍보 및 관광 자원화 571 2 둘레길과 자전거 도로의 연계, 레저관광 573 대한민국 둘레길의 세계 명품화 | 자전거도로의 관광 자원화 3 전국 의료시설의 연계활용, 의료 특화관광 577 미래는 의료 관광산업 시대 | 럭셔리 의료 관광단지 건설 4 자유평화 관광의 전국화 581 DMZ를 UN평화생태관광지대로 건설(UN평화공원) | 7대 종단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한국 - 성지순례 및 템플스테이 활성화 9부 | 북한관광의 꿈과 한반도 통일을 향해 제24장 북한관광을 향한 꿈 588 1 북한관광의 역사 및 장점 589 2 북한관광의 당위성 및 전략 592 제25장 통일을 향해 595 1 21세기 한반도 평화론 596 2 국민이 행복한 민족통일 599 3 한반도 통일을 위한 혜안의 전략 602 맺는 말 - 대한민국 초일류 통일선진강국을 염원하며 606 출간후기 610 참고문헌 612역사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에 바치는 팍스 코리아(Pax Korea)의 대전략 2018년, 세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용틀임하고 있다. 그 속에서도 특히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 대한민국이 속한 동아시아 지역이며, 이는 미래 세계의 주도권이 서양에서부터 아시아 지역으로 넘어올 것이라는 석학들의 예측과도 일치한다. ‘위대한 미국 건설’을 표방하는 트럼프 체제의 미국과 제2의 중화제국을 꿈꾸는 시진핑 체제 중국의 대립, 군사예산 강화와 국민감정 우경화 등을 통해 동아시아의 주도권을 다시 잡으려는 일본, 북미회담 및 남북회담과 비핵화 선언 등의 카드로 국제질서에 편입되기를 희망하는 북한 등의 움직임으로 세계의 이목은 그 어느 때보다도 대한민국과 주변국들에 집중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미래 세상에서 대한민국은 세계를 주도하는 강국이 되기 위해 어떤 준비가 되어 있을까? 최익용 저자는 이 책 『국가 大 개조 국부론』을 통해 대한민국은 선진강국이 될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소유했음에도 국가 리더들의 리더십 부재와 국민들의 인성문화 부재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점을 비판하고 있다. 급변하는 국제상황 속 주변 강대국들과의 외교, 끝없는 경제적 침체와 실업자 증가, 리더십과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실종된 국가 지도층 등 여러 국가적 문제가 켜켜이 쌓여 대한민국호가 침몰 위기임에도 누구 한 사람 국민적 각성과 변화를 촉구하는 이가 없다는 외로운 외침이다. 이러한 외침과 함께 저자는 절실한 애국심으로 침몰 직전의 대한민국을 건져내어 미래 동아시아는 물론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선진강국으로 키워내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해법은 방대하기 이를 데 없지만 ‘국가 대 개조’와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혁명’으로 요약된다. 즉 단순히 몇몇 분야에서의 혁신이 아니라 나라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꿀 정도의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혁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본적 목표를 천명한 후 정신혁명, 교육혁명, 물질혁명 세 가지를 중점으로 전개되는 저자의 ‘21세기 대한국인 선진화혁명’의 실천 방안을 논리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전개한다.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정신혁명, ‘충·효·예와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혁명, 체계적인 경제학을 기반으로 하여 공급혁명을 주창하는 물질혁명 이론은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저자의 오랜 연구와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4개의 장을 할애하여 전개되는 ‘1억 코리아 관광대국 건설’ 아이디어는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현실적이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이 돌아가는 세계정세로 인해 대부분의 국가들은 철저히 자국 보호를 내세우며 부국강병을 위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내우외환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에 새 희망을 불어넣고 대한민국이 초일류통일강국으로 나아가는 데에 이정표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출간후기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갈수록 살기가 힘들어지고 각박해진다는 말이 버릇처럼 나오는 요즘입니다. 자극적인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대외적으로도 열강들의 압박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태도를 취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쉽지 않은 문제인 만큼 전문가의 의견 또한 여러 방향으로 갈립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 사회가 ‘변화’해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국가 대 개조 - 국부론』은 이러한 물음에 명쾌한 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나라 사랑’이 전반적으로 녹아 있는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에 대하여 다각도로 분석하고, 나라의 뿌리가 되는 역사를 공고히 하며, 우리나라 특성과 국민의 성향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타당성을 높였습니다. 부국강병의 나라가 되기 위하여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장차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 사회로 나왔지만 방황하는 직장인, 또 시대를 이끄는 각 분야의 리더까지 대상에 제한 없이 모두가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야 지금 우리나라가 직면한 위기를 힘차게 헤쳐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이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 독자분들의 삶에 늘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0 iMBC 캠퍼스 독학사 1단계 국어 (파이널 노트 무료 제공 / 독학학위제)
지식과미래(검정고시) / 정원상 (지은이) / 2020.02.01
25,000

지식과미래(검정고시)소설,일반정원상 (지은이)
독학학위제 교양공통 1단계(교양과정인정시험) 수험생, 학점은행제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1단계 시험평가영역에 준한 이론과 문제로 구성하였다. 최신 평가영역과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이론+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시험 합격에 초점을 꼭 맞춘 체계적인 이론을 담았다. 바뀐 시험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풍부한 예상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출제유형을 익히는 기출맛보기와 이해를 돕는 보충자료로 꼼꼼한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핵심이론과 최신 기출복원문제를 담은 Final Note 별책 부록을 제공하고, 최신 기출복원문제풀이 특강을 무료 제공한다.제1편 국어학 제1장 국어에 대한 이해 제2장 훈민정음과 한글에 대한 이해 제3장 표준어와 방언 제4장 언어 예절 제5장 올바른 국어 사용 제2편 고전문학 제1장 총론 제2장 고전시가 제3장 고전산문 제4장 한문학 제5장 구비문학 제3편 현대문학 제1장 현대문학의 이해 제2장 현대시 제3장 현대소설 제4장 현대수필 제5장 현대희곡 실전모의고사 참고문헌 부록: 한글 맞춤법, 표준 발음법 별책부록_파이널 노트(핵심정리 + 2018 기출복원문제) -독자대상: 독학학위제 교양공통 1단계(교양과정인정시험) 수험생, 학점은행제 준비생 -구성: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1단계 시험평가영역에 준한 이론과 문제 -특징 1. 최신 평가영역과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이론+문제 2. 시험 합격에 초점을 꼭 맞춘 체계적인 이론 3. 바뀐 시험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풍부한 예상문제 4. 출제유형을 익히는 기출맛보기와 이해를 돕는 보충자료로 꼼꼼한 학습 가능 5. 핵심이론과 기출복원문제를 담은 Final Note 별책 부록 제공 6. 기출복원문제풀이 특강 무료 제공 무엇이 중요한가? 포인트를 먼저 알고 시작하자! 효과 2배, 학습 개요 각 단원별로 학습의 목표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내용이므로 미리 확인하여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세요. 합격을 원한다면? 평가영역을 정복하라! 꼼꼼한 이론 정리와 기출 맛보기 독학학위제 전문 교수진이 최신 평가영역과 기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 보여주는 기출맛보기를 제시하여 더 확실한 이해를 돕습니다. 독학학위제 시험 합격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이론으로 자신감을 키우세요. 한 번을 읽어도 집중할 수 있는 교재로 공부하자! 눈에 쏙쏙 들어오는 첨삭 설명과 하이라이트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내용에 하이라이트를 주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고, 첨삭 설명을 추가하여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이론을 공부했으면 실전처럼 풀어보자! 확인학습문제, 실전모의고사 학습의 완성은 충분한 문제풀이입니다. 이론을 공부한 후 바로바로 확인학습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공부한 내용을 더욱 확실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최종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앉으나 서나, 길 위에서도 시험장에서도, 손에서 놓지 말자! 손 안의 공부방, 파이널 노트 언제 어디서나 시험에 대비하고 싶은 수험생 여러분의 열정을 돕기 위해 휴대용 요약집을 준비했습니다. 과목별로 핵심 이론, 필수 단어, 필수 작품 등을 차곡차곡 정리한 파이널 노트로 시작부터 시험장에서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혼자하기 힘들다면? 교수님, 도와주세요! 합격 플러스, 동영상 강의 개념과 실전을 동시에 준비하는 이해 중심의 강의로 합격의 기쁨을 앞당기세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명쾌한 강의는 수험생 여러분의 꿈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처음 공부하는 조나단 에드워즈
다함(도서출판) / 조현진, 김성태 (지은이) / 2023.03.20
13,000

다함(도서출판)소설,일반조현진, 김성태 (지은이)
18세기 뉴잉글랜드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58)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그의 신학을 기술한 책이다. 이미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을 다루는 많은 책이 출판되었으며 한국교회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지만, 에드워즈의 방대한 저술만큼이나 그의 신학에 관한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기에 에드워즈를 지나치게 경계하거나 섣부르게 판단하기도 한다. 이 책은 에드워즈의 신앙과 삶이 얼마나 경건했는지, 그의 신학이 개혁주의 입장에서 충분히 기술되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에드워즈에 대한 선입견을 거두고, 에드워즈가 바라본 탁월한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추천사 ··· 6 서문 ··· 10 제1부. 에드워즈의 삶 1. 청년 에드워즈 ··· 14 2. 인간 에드워즈 ··· 58 제2부. 에드워즈의 세계관 3. 에드워즈의 창조 ··· 96 4. 에드워즈의 타락 ··· 132 5. 에드워즈의 구속 ··· 162 6. 에드워즈의 밀레니엄과 천국 ··· 190 제3부. 에드워즈의 고난에 대한 이해 7. 에드워즈와 고통의 문제 ··· 216⚫ 경건한 신앙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 ⚫ 에드워즈가 바라본 탁월한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 이 책은 18세기 뉴잉글랜드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58)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그의 신학을 기술한 책입니다. 이미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을 다루는 많은 책이 출판되었으며 한국교회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지만, 에드워즈의 방대한 저술만큼이나 그의 신학에 관한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기에 에드워즈를 지나치게 경계하거나 섣부르게 판단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에드워즈의 신앙과 삶이 얼마나 경건했는지, 그의 신학이 개혁주의 입장에서 충분히 기술되었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에드워즈에 대한 선입견을 거두고, 에드워즈가 바라본 탁월한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에드워즈의 개인적인 삶을 소개합니다. 청년 시절 에드워즈의 삶과 신앙을 그의 결심문과 일기, 신앙 에세이와 편지 등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그가 얼마나 신실하게 신앙의 결단을 하고 자신을 점검하며 경건한 삶을 추구했는지를 확인할 것입니다. 에드워즈는 신실한 목회자이자 자녀의 신앙교육에 관심을 가진 아버지인 동시에 사랑꾼 남편이었습니다. 동시에 그는 강력한 설교자이며 마음이 따뜻하고 예절 바른 사람이었습니다. 2부에서는 개혁주의 세계관, 즉 ‘창조-타락-구속-완성’을 중심으로 에드워즈의 신학 사상을 기술했습니다. 에드워즈는 각 주제를 정통 기독교 입장에서 수용할 뿐만 아니라 계몽주의 시대의 이성을 적극 활용하면서 신학적 개념들을 표현합니다. ‘창조’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무로부터의 창조를 소개하며, 창조의 목적을 통해 범신론과 이신론에 함몰되지 않는 기독교 고유의 창조에 대한 입장을 보여줍니다. ‘타락’은 완전하고 선한 창조에서 발생한 원죄와 전적 타락을 개혁주의 입장에서 지지하며,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이 양립 가능한 좌표를 제공합니다. ‘구속’은 율법폐기론과 알미니안주의의 위협에 대응하여 개혁주의 토대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참여하는 구속 사역을 보여줍니다. ‘완성’은 에드워즈가 이해한 밀레니엄과 천국을 소개합니다. 그는 문명의 진보와 발전을 지지하는 포스트 밀레니엄 사상과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지지합니다. 3부 ‘고통의 문제’에서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에드워즈가 생각한 고통의 문제를 검토했습니다. 책의 내용 중 일부는 이미 학술지를 통해 학계에서 발표된 내용이지만, 문체와 내용을 수정하여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신학자와 목회자들만이 아니라 에드워즈의 경건성과 그가 제시한 개혁주의 신학과 세계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배우고자 하는 모든 성도를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에드워즈가 일평생 추구했던 경건의 실천과 교회의 순결함, 또 그가 순복한 하나님의 주권적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깊이 경험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코레아 우라
태일소담출판사 / 박삼중 (지은이)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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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소담출판사소설,일반박삼중 (지은이)
안중근 의사에게 미쳐 삼십여 년을 보낸 박삼중 스님이 조사한 안 의사의 삶과, 스님이 왜 그토록 안 의사의 발자취를 쫓았으며, 오늘날 우리가 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모셔 와야 하는지 그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형수들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 일한 박삼중 스님은 우연히 방문한 일본 다이린지(大林寺)에서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발견한다. 안중근 의사 수감 당시 그를 담당한 일본 헌병 지바 도시치가 안 의사 사후에 대를 이어 그의 위패를 모시게 한 것이다. 패권주의에 빠져 동아시아를 위협하던 일본의 심장 이토 히로부미를 쏜 대한민국의 청년 안중근. 서로의 원수이기도 한 지바 도시치와 안 의사의 숨겨진 우정 이야기를 계기로 박삼중 스님은 안중근 의사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추천의 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추기경 염수정 안드레아 안중근 의사의 평화 사상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서문 당신은 안중근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제1장 삼중으로 산다는 것 형무소 담장 뒤에서 태어난 아이 어머니 꽃 나라 잃은 민족, 아버지와 어머니가 치른 희생 어머니와 나, 그리고 어머니의 선택 원망과 미움을 내려놓고 스님이 되다 전과자와 재소자, 낙인된 죄인들 일본에서 안중근을 만나다 제2장 나는 군인 안중근이다 오늘을 목 놓아 통곡하노라 나라 잃은 국민이 되어 손가락을 잘라 피로 쓴 ‘대한독립’ 코레아 우라! 동양의 평화를 위해 쏘았소 세상이 주목하는 죄수가 되어 나라를 빼앗는 자, 나라를 팔아먹는 자 일주일, 여섯 번의 공판과 사형 선고 한국은 일본의 보호를 받고자 한 사실이 없다 사형 이상의 형벌은 없는가?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제3장 경천敬天,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으로 105년 전, 동서양에서 칭송한 용기 인간 안중근과 영웅 안중근 국적과 종교를 초월한 우정 경천,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으로 안중근 유해를 찾아야 하는 이유 추천의 글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회장 이동한 애국심을 일깨울 지침서 ‘코레아 우라’죽음을 택하면서까지 세상에 던진 메시지 화합과 평화 『코레아 우라』는 안중근 의사에게 미쳐 삼십여 년을 보낸 박삼중 스님이 조사한 안 의사의 삶과, 스님이 왜 그토록 안 의사의 발자취를 쫓았으며, 오늘날 우리가 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모셔 와야 하는지 그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형수들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 일한 박삼중 스님은 우연히 방문한 일본 다이린지(大林寺)에서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발견한다. 안중근 의사 수감 당시 그를 담당한 일본 헌병 지바 도시치가 안 의사 사후에 대를 이어 그의 위패를 모시게 한 것이다. 패권주의에 빠져 동아시아를 위협하던 일본의 심장 이토 히로부미를 쏜 대한민국의 청년 안중근. 서로의 원수이기도 한 지바 도시치와 안 의사의 숨겨진 우정 이야기를 계기로 박삼중 스님은 안중근 의사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당신은 안중근을 기억하는가? 아니면 이미 이 청년을 잊었는가? 2024년 10월 26일, 하얼빈 의거 115주년 기념식이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2025년 3월 26일은 안중군 의사가 순국한 115주기가 되는 날이며,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이 되는 날이다. 『코레아 우라』는 이 의미 있는 두 해를 기념하여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09년, 하얼빈역에서 울린 총성. 동아시아에 제국주의의 손길을 뻗고 있던 침입자,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사람은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청년, 안중근이었다. 민선 변호사 선임 불가, 초고속으로 집행된 사형. 이 어처구니없는 재판 과정에 대한민국은 분노했지만, 모든 일본인이 안 의사의 죽음을 원한 것은 아니었다. 사형 집행일을 연기해달라고 탄원서를 올린 형무소장, 대를 이어 안 의사의 추모 기도를 올리게 한 담당 간수 등, 안 의사를 만난 일본인들은 그를 향해 깊은 숭모의 마음을 품었다. 이 책은 이 놀라운 한일 간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박삼중 스님이 삼십 년 넘게 뒤쫓은 인간 안중근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 서른두 살. 오늘날로 보자면 누군가는 취업을 하고, 누군가는 갓 결혼했을 나이이다. 살아온 날보다 더 긴 미래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처자식을 포기하고 이 젊은 나이에 국가의 운명을 등에 업은 이유는 오늘날 자유롭게 활보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인조차 숭모의 마음을 품게 한 영웅 안중근. 대한민국의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당신은 안중근을 기억하는가? 아니면 이미 이 청년을 잊었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는 완전한 독립과 동양 평화를 이루었는가? 안중근 의사의 뒤를 쫓은 노승 그가 밝히는 인간 안중근 누군가가 안중근 의사에 대해 글을 써야 한다면 단연 박삼중 스님을 꼽아야 한다. ‘사형수들의 대부’라 불리는 박삼중 스님은 안중근 의사 유해 모셔 오기 운동, 안중근 의사 유물 반환 운동에 앞장서며, 안 의사 관련 강연회를 여는 등 삼십여 년간 그의 발자취를 좇았다. 안중근 의사와 관련해 새로운 정보가 들려오면 기자들마저 박삼중 스님에게 연락을 취할 정도였다. 사형수들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 일한 박삼중 스님은 우연히 방문한 일본 다이린지(大林寺)에서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발견했다. 안중근 의사 수감 당시 그를 담당한 일본 헌병 지바 도시치가 안 의사 사후에 대를 이어 그의 위패를 모시게 한 것이다. 패권주의에 빠져 동아시아를 위협하던 일본의 심장 이토 히로부미를 쏜 대한민국의 청년 안중근. 서로의 원수이기도 한 지바 도시치와 안 의사의 숨겨진 우정 이야기를 계기로 박삼중 스님은 안중근 의사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해외에 있는 안 의사의 유물을 한국에 들여오기 위해 어디든 다녔고, 일본에서 반환받은 안중근 의사 유묵 ‘경천(敬天)’을 종교의 경계를 뛰어넘어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으로 염수정 추기경은 기꺼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써주었다. 현재까지 염수정 추기경이 추천사를 써준 것은 전무한 일이며, 이로써 ‘안중근’이라는 영웅을 주제로 불교계와 천주교가 화합한 초종교적인 책이 탄생한 것이다. 『코레아 우라』는 안중근 의사에게 미쳐 삼십여 년을 보낸 박삼중 스님이 조사한 안 의사의 삶과, 스님이 왜 그토록 안 의사의 발자취를 쫓았으며, 오늘날 우리가 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모셔 와야 하는지 그 당위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종교의 벽을 넘어 많은 사람이 우리의 영원한 영웅 안중근을 기억하게 하는 것. 그것이 목숨 바쳐 아시아를 구한 영웅 안중근을 향한 박삼중 스님의 예의이자 그의 마지막 꿈이었다. 우리 역사에서 안중근이라는 인물이 살다 갔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이토라는 인물을 죽였기 때문에 ‘영웅’이 아니다. 그가 그 척박한 시대에 무엇을 실천하다 간 것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는 그저 수많은 애국지사 중 한 명일 뿐이다. 그가 우리에게 주는 키워드는 ‘애국’이 아니다. 그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면서까지 세상에 던진 메시지는 ‘화합’과 ‘평화’이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효한 교훈이다.욕심과 욕망에 대하여, 삶과 죽음에 대하여, 갈등과 대립에 대하여, 정의와 용기에 대하여, 옳고 그름에 대하여 아무도 답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는 얼마나 각박하고 어둡고 위태로운가. 나를 비롯하여 한국의 교화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세미나 기간에 일본 절들을 둘러볼 계획으로 근처에 절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마침 센다이에 다이린지大林寺라는 전통 사찰이 있는데, 일대에서는 꽤 유명해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했다. 속으로 ‘옳다구나’ 했다.통역 겸 가이드를 동반하고 다이린지에 갔더니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다. 외관이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본 전통 사찰 그대로였다. 대웅전으로 들어서는데 뜰 앞에 서 있는 큰 비석이 눈에 들어왔다. 절의 규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높이가 사람 신장의 1.5배는 넘어 보였다. 비석에 새겨져 있는 글자를 보았다.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나라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것은 군인의 본분이다’라는 뜻을 가진 문장이 세로로 길게 쓰여 있었다. 그 좌측에 작은 글씨로 희미한 글자가 보였다. 그리고 낯익은 단지斷指 손도장!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대한국인 안중근
예배와 설교 핸드북
예배와설교아카데미 / 김수중, 최영현, 한경국, 김성우 (지은이) / 2025.11.05
56,000

예배와설교아카데미소설,일반김수중, 최영현, 한경국, 김성우 (지은이)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목회자를 위한 예배·설교 지침서로, 52주 낮 예배와 절기 설교, 역대하·에스라·느헤미야 중심의 저녁 예배 설교를 담았다. 성서정과 본문 해설과 다양한 설교 형태, 특별기고를 수록했으며, 예배 영상 자료는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서문 012 돌아보는 2025년 015 내다보는 2026년 030 | 1부 | 특별기고 초창기 내한 선교사들의 세례 예전과 성경 번역 040 성토요일(Holy Saturday)과 공감적 예배 059 전통을 새롭게 기억하기(Traditioned Re-membering)로서의 설교 088 | 2부 | 주일 낮 예배・설교 지침 2025년 대림절 11.30 대림절 첫 번째 주일 108 시 122; 사 2:1-5; 롬 13:11-14; 마 24:36-44 12.7 대림절 두 번째 주일 118 시 72:1-7, 18-19; 사 11:1-10; 롬 15:4-13; 마 3:1-12 12.14 대림절 세 번째 주일 128 시 146:5-10; 사 35:1-10; 약 5:7-10; 마 11:2-11 12.21 대림절 네 번째 주일 138 시 80:1-7, 17-19; 사 7:10-16; 롬 1:1-7; 마 1:18-25 성탄절 12.25 성탄절 148 시 98; 사 52:7-10; 히 1:1-4, (5-12); 요 1:1-14 12.28 성탄절 후 첫 번째 주일 158 시 148; 사 63:7-9; 히 2:10-18; 마 2:13-23 2026년 1.4 성탄절 후 두 번째 주일 168 시 147:12-20; 렘 31:7-14; 엡 1:3-14; 요 1:(1-9), 10-18 주현절 1.6 주현절 180 시 72:1-7, 10-14; 사 60:1-6; 엡 3:1-12; 마 2:1-12 1.11 주현절 후 첫 번째 주일/주님의 수세 주일 190 시 29; 사 42:1-9; 행 10:34-43; 마 3:13-17 1.18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 200 시 40:1-11; 사 49:1-7; 고전 1:1-9; 요 1:29-42 1.25 주현절 후 세 번째 주일 210 시 27:1, 4-9; 사 9:1-4; 고전 1:10-18; 마 4:12-23 2.1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218 시 15; 미 6:1-8; 고전 1:18-31 마 5:1-12 2.8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228 시 112:1-9(10); 사 58:1-9a,(9b-12); 고전 2:1-12, (13-16); 마 5:13-20 2.15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산상 변모 주일 238 시 2; 출 24:12-18; 벧후 1:16-21; 마 17:1-9 사순절 2.18 참회의 수요일 248 시 51:1-17; 욜 2:1-2, 12-17; 고후 5:20b-6:10; 마 6:1-6, 16-21 2.22 사순절 첫 번째 주일 256 시 32; 창 2:15-17; 3:1-7; 롬 5:12-19; 마 4:1-11 3.1 사순절 두 번째 주일 266 시 121; 창 12:1-4a; 롬 4:1-5, 13-17; 요 3:1-17 3.8 사순절 세 번째 주일 276 시 95; 출 17:1-7; 롬 5:1-11; 요 4:5-42 3.15 사순절 네 번째 주일 288 시 23; 삼상 16:1-13; 엡 5:8-14; 요 9:1-41 3.22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 296 시 130; 겔 37:1-14; 롬 8:6-11; 요 11:1-45 3.29 종려 주일 / 수난 주일 306 시 31:9-16; 사 50:4-9a; 빌 2:5-11; 마 21:1-11 4.2 성 목요일 320 시 116:1-2, 12-19; 출 12:1-4, (5-10), 11-14; 고전 11:23-26; 요 13:1-17, 31b-35 4.3 성 금요일 332 시 22; 사 52:13-53:12; 히 10:16-25; 요 18:1-19:42 부활절 4.5 부활 주일 342 시 118:1-2, 14-24; 행 10:34-43; 골 3:1-4; 요 20:1-18 4.12 부활절 두 번째 주일 352 시 16; 행 2:14a, 22-32; 벧전 1:3-9; 요 20:19-31 4.19 부활절 세 번째 주일 366 시 116:1-4,12-19; 행 2:14a, 36-41; 벧전 1:17-23; 눅 24:13-35 4.26 부활절 네 번째 주일 378 시 23; 행 2:42-47; 벧전 2:19-25; 요 10:1-10 5.3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어린이 주일 388 시 31:1-5, 15-16; 행 7:55-60; 벧전 2:2-10; 요 14:1-14 5.10 부활절 여섯 번째 주일 / 어버이 주일 400 시 66:8-20; 행 17:22-31; 벧전 3:13-22; 요 14:15-21 5.17 부활절 일곱 번째 주일 412 시 68:1-10, 32-35; 행 1:6-14; 벧전 4:12-14, 5:6-11; 요 17:1-11 오순절 5.24 성령 강림 주일 422 시 104:24-34, 35b; 행 2:1-21; 고전 12:3b-13; 요 20:19-23 5.31 삼위일체 주일 432 시 8; 창 1:1-2:4a; 고후 13:11-13; 마 28:16-20 6.7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442 시 33:1-12; 창 12:1-9; 롬 4:13-25; 마 9:9-13, 18-26 6.14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452 시 116:1-2, 12-19; 창 18:1-15, (21:1-7); 롬 5:1-8; 마 9:35-10:8, (9-23) 6.21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462 시 86:1-10, 16-17; 창 21:8-21; 롬 6:1-11; 마 10:24-39 6.28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472 시 13; 창 22:1-14; 롬 6:12-23; 마 10:40-42 7.5 오순절 후 여섯 번째 주일 482 시 45:10-17; 창 24:34-39, 42-49, 58-67; 롬 7:15-25a; 마 11:16-19, 25-30 7.12 오순절 후 일곱 번째 주일 492 시 119:105-112; 창 25:19-34; 롬 8:1-11; 마 13:1-9, 18-23 7.19 오순절 후 여덟 번째 주일 502 시 139:1-12, 23-24; 창 28:10-19a; 롬 8:12-25; 마 13:24-30, 36-43 7.26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512 시 105:1-11, 45b; 창 29:15-28; 롬 8:26-39; 마 13:31-33, 44-52 8.2 오순절 후 열 번째 주일 522 시 17:1-7, 15; 창 32:22-31; 롬 9:1-5; 마 14:13-21 8.9 오순절 후 열한 번째 주일 / 광복절 감사 주일 532 시 105:1-6, 16-22, 45b; 창 37:1-4, 12-28; 롬 10:5-15; 마 14:22-33 8.16 오순절 후 열두 번째 주일 540 시 133; 창 45:1-15; 롬 11:13-16, 29-32; 마 15:(10-20), 21-28 8.23 오순절 후 열세 번째 주일 550 시 124; 출 1:8-2:10; 롬 12:1-8; 마 16:13-20 8.30 오순절 후 열네 번째 주일 558 시105:1-6, 23-26, 45c; 출 3:1-15; 롬 12:9-21; 마 16:21-28 9.6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568 시 149; 출 12:1-14; 롬 13:8-14; 마 18:15-20 9.13 오순절 후 열여섯 번째 주일 578 시 114; 출 14:19-31; 롬 14:1-12; 마 18:21-35 9.20 오순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586 시 105:1-6, 37-45; 출 16:2-15; 빌 1:21-30; 마 20:1-16 9.27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594 시 78:1-4, 12-16; 출 17:1-7; 빌 2:1-13; 마 21:23-32 10.4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602 시 19; 출 20:1-4, 7-9, 12-20; 빌 3:4b-14; 마 21:33-46 10.11 오순절 후 스무 번째 주일 610 시 106:1-6, 19-23; 출 32:1-14; 빌 4:1-9; 마 22:1-14 10.18 오순절 후 스물한 번째 주일 620 시 99; 출 33:12-23; 살전 1:1-10; 마 22:15-22 10.25 오순절 후 스물두 번째 주일 628 시 90:1-6, 13-17; 신 34:1-12; 살전 2:1-8; 마 22:34-46 11.1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638 시 107:1-7, 33-37; 수 3:7-17; 살전 2:9-13; 마 23:1-12 11.8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646 시 78:1-7; 수 24:1-3a, 14-25; 살전 4:13-18; 마 25:1-13 11.15 오순절 후 스물다섯 번째 주일 654 시 123; 삿 4:1-7; 살전 5:1-11; 마 25:14-30 11.22 오순절 후 스물여섯 번째 주일 /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662 시 100; 겔 34:11-16, 20-24; 엡 1:15-23; 마 25:31-46 | 3부 | 절기 설교를 위한 지침 1.1 송구영신예배 672 시 113; 합 3:16-19; 빌 4:4-7; 요 14:25-31 5.3 어린이 주일 682 시 101; 잠 22:1-16; 고후 5:6-10, 14-17; 요 6:60-65 5.10 어버이 주일 692 시 71; 삼상 2:18-21; 히 11:8-12, 17-22; 마 20:20-28 8.9 광복절 감사 주일 702 시 67; 사 43:14-21; 엡 2:11-22; 마 13:18-23 ✽ * 추수 감사 주일 712 시 1; 전 3:10-15; 살전 1:1-5; 마 13:36-43 | 4부 | 52주 저녁 예배를 위한 주해 설교 1주 회복의 열쇠, 자기 낮춤 대하 12:1-16 724 2주 또 다른 각자의 길 대하 13:1-22 726 3주 위기 속 강력한 무기 대하 14:1-15 728 4주 여호와를 찾는 신앙 대하 15:1-19 730 5주 신앙의 성공과 실패 대하 16:1-14 732 6주 부흥의 엔진 대하 17:1-19 734 7주 거짓과 진실 사이 대하 18:1-32 736 8주 회복의 길, 회개 대하 19:1-11 738 9주 하나님의 개입을 이끌어 내는 비결 대하 20:1-13 740 10주 승리를 가져오게 하는 믿음의 찬양 대하 20:14-37 742 11주 비상 그리고 추락 대하 21:1-20 744 12주 죄악 속에 숨겨진 약속의 씨 대하 22:1-12 746 13주 참된 개혁, 예배 회복의 첫길 대하 23:1-21 748 14주 영적 기둥을 지탱하라! 대하 24:1-27 750 15주 패망의 선봉 대하 25:1-28 752 16주 성공의 때를 경계하라 대하 26:1-23 754 17주 ‘그러나’의 신앙이 주는 은혜 대하 27:1-9 756 18주 완전한 영적 파산 대하 28:1-27 758 19주 부흥 매뉴얼 대하 29:1-19 760 20주 폭발적인 기쁨과 헌신의 근거 대하 29:20-36 762 21주 모든 장벽을 넘어선 초청 대하 30:1-27 764 22주 영원한 투자 원리 대하 31:1-21 766 23주 최선과 믿음이 일치하는 신앙 대하 32:1-23 768 24주 회개, 그 위대한 인생으로의 초대 대하 32:24-33 770 25주 기도, 삶의 방향을 바꾸라! 대하 33:1-25 77 2 26주 순수한 신앙의 열정, 개혁의 시작 대하 34:1-33 774 27주 부흥의 절정 그리고 안타까운 비극 대하 35:1-27 776 28주 잿더미 속에서 시작된 새로운 구원 약속 대하 36:1-23 778 29주 귀환, 잃어버린 영광의 회복 스 1:1-11 780 30주 첫 번째 귀환자 명단 스 2:1-70 782 31주 예배 회복, 그 위대함의 첫발 스 3:1-13 784 32주 영적 대반격 스 4:1-24 786 33주 새로운 기폭제 스 5:1-17 788 34주 상상할 수 없는 방식 스 6:1-22 790 35주 말씀의 사람, 새 시대를 열다 스 7:1-28 792 36주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 스 8:1-23 794 37주 거룩한 청지기의 책임감 스 8:24-36 796 38주 누룩을 제거하기 위한 리더의 중보기도 스 9:1-15 798 39주 가장 단호한 개혁 스 10:1-44 800 40주 기도로 사명을 품다 느 1:1-11 802 41주 마침내 길을 연 기도의 사람 느 2:1-20 804 42주 거룩한 연합 느 3:1-32 806 43주 위기 대처법 느 4:1-23 808 44주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는 정의와 희생 느 5:1-19 810 45주 위대한 사명에 집중하라! 느 6:1-19 812 46주 신앙의 뿌리를 소중히 기억하라! 느 7:1-73 814 47주 여호와를 아는 것이 큰 힘이다 느 8:1-18 816 48주 주님 앞에 선 정직한 고백 느 9:1-38 818 49주 회개를 넘어, 삶의 언약으로 느 10:1-39 820 50주 거룩한 도성을 위한 헌신과 결단 느 11:1-36 822 51주 뿌리를 기억하는 감사 느 12:1-26 824 52주 삶으로 이어진 기쁨 느 12:27-47 826 PPT예배자료 다운 및 홈페이지 회원등록 방법 828 저자 소개 833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책 소개 8342026년 예배와 설교 핸드북의 특징 목회자가 알아야 할 2025년의 회고와 2026년의 전망 본서의 자랑거리인 2026년도 예배 자료 예배로 부름, 예배 기원,이 주일의 찬송, 성시 교독, 고백의 기도, 사함의 확신 수록 특별기고 •초창기내한선교사들의세례예전과성경번역 •성토요일(Holy Saturday)과공감적예배 •전통을새롭게기억하기(TraditionedRe-membering)로서의설교 52주 낮 예배.설교 지침 • 성서정과에 따른 설교의 핵심에 대한 형태 제시 – 본문 접근(본문의 재경청, 본문 개관, 본문 분석, 본문의 신학), 평행 본문, 설교를 위한 적용(오늘에 적용, 설교 개요, 설교를위한예화) • 다양한설교형태제시 - 전개식,대지,4c설화체(이야기식),분석,네페이지,이야기,강해,4TS 설교 절기 설교 송구영신예배, 어린이 주일, 어버이 주일, 광복절 감사 주일, 추수 감사 주일 은혜 중심의 52주 저녁 예배 주해 설교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매주일 영상 예배 자료 제공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작업된 영상 예배 자료를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홈페이지(wpa.imweb.me)”를 통해 제공
무슈 킴, 프랑스어 종결자 되다
하다(늘품플러스) / 안느 브리짓 알트 지음 / 2014.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하다(늘품플러스)소설,일반안느 브리짓 알트 지음
중급에서 중·고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이 프랑스어를 실전도구로 인식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 이 책은 프랑스어 학습자들에게 일상회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관용적 표현 200가지를 재미있게 녹인 풍부한 생활 밀착형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프랑스어가 갖는 뉘앙스의 속살을 맛보는 체험을 제공한다. 한불사전으로 검색해서는 접하기 어려운 표현, 불한사전이 제시하고 있는 정의로는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감이 잘 오지 않는 표현, ‘이럴 땐 한국어로는 이렇게 얘기하는데 프랑스어로는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의문에 답이 될 만한 표현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자세하고 집요한 해설과 다양한 예문을 통해 각 표현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학습자에게 최대한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주로 일상회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관용적 표현이 선별됐으며, 뉴스나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도 포함되었다.001 battre la chamade 002 avoir le coup de foudre 003 avoir le b?guin pour qqn 004 avoir un coeur d’artichaut 005 s’entendre tr?s bien 006 Tu me manques ! 007 faire la t?te 008 un coureur de jupons 009 faire la cour ? qqn 010 poser un lapin 011 laisser tomber qqch/qqn 012 r?pondre du tac au tac 013 avoir le dernier mot 014 se faire mener par le bout du nez 015 compter pour du beurre 016 ne pas savoir sur quel pied danser 017 faire le/la difficile 018 Un point c’est tout ! 019 faire la sourde oreille 020 Occupe-toi de tes oignons ! 021 L?che-moi les baskets ! 022 avoir d’autres chats ? fouetter 023 dire ses quatre v?rit?s ? qqn 024 vider son sac 025 ? b?tons rompus 026 tourner autour du pot 027 tendre la perche 028 se rendre compte 029 prendre qqch au pied de la lettre 030 venir ? l’esprit 031 ?a me dit quelque chose ! 032 lire entre les lignes 033 Myst?re e이 책은 중급에서 중·고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이 프랑스어를 실전도구로 인식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한불사전으로 검색해서는 접하기 어려운 표현 불한사전이 제시하고 있는 정의로는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감이 잘 오지 않는 표현 ‘이럴 땐 한국어로는 이렇게 얘기하는데 프랑스어로는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의문에 답이 될 만한 표현 표현이 만들어진 배경을 상식으로 알아두면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표현 등이 수록되었으며, 자세하고 집요한 해설과 다양한 예문을 통해 각 표현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학습자에게 최대한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주로 일상회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관용적 표현이 선별됐으며, 뉴스나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도 포함되었다. 읽다보면 저절로 터지는 프랑스어 표현 『무슈 킴, 프랑스어 종결자 되다』 뉘앙스까지 제대로 파악해야 진정한 고수가 될 수 있다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맞닥뜨리는 고민 외국어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대개 경험하는 일이지만 난이도가 낮은 초반에는 재미도 있고, 학습 진도도 눈에 띄게 빠르다. 하지만 초급과 중급을 정복하고 고급을 넘보는(?)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슬럼프를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초어휘량은 충분하여 독해나 청취는 자신이 있지만, 막상 직접 표현해야 할 때는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자신이 아는 프랑스어 단어로 한국어를 직역하면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된다. 또 ‘이거다!’ 싶은 새로운 표현을 배웠더라도, 적절히 응용하여 상황에 맞게 구사하지 못하여 어색한 문장들을 만들게 된다. 외국어 학습의 지름길은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는 것 이때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은 단 하나! 지금까지 차근차근 익혀 온 ‘언어’라는 도구로 연습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다. 나아가 그 언어를 사용하는 원어민의 사고방식까지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프랑스어권 국가에 체류하며 살아있는 프랑스어를 매일매일 접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최대한 간접 경험을 통해 노력해야 한다. 『무슈 킴, 프랑스어 종결자 되다』는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에게 일상회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관용적 표현 200가지를 재미있게 녹인 풍부한 생활 밀착형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프랑스어가 갖는 뉘앙스의 속살을 맛보는 체험을 제공한다. 눈 밝은 독자를 위해 권해드리는 프랑스어 종결서 이 책은 2011년 출간되어 그 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프라우 킴, 독일어 종결자 되다』에 이은 2탄이다. 무릇 모든 공부에 왕도가 없듯이 외국어 공부도 왕도는 없다. 하지만 어떤 교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길이 좀 더 재미있고 수월할 수는 있다. 감히, 이 책 『무슈 킴, 프랑스어 종결자 되다』를 권해 드린다. 눈 밝은 독자는 좋은 책, 유익한 책을 알아보는 법이다. 프랑스어 공부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조종권 해독 진료법
태웅출판사 / 조종권 지음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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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출판사취미,실용조종권 지음
해독 진료는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하듯이 주기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 해독 진료는 대사성 질환을 효과적으로,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치료 프로그램이다. 지방·기름때·대사 쓰레기로 오염된 인체는 해독 진료 프로그램으로 해독 청소 정화해야 된다. 해독 진료는 질병나무, 질병 열매에 연연하지 않는다. 해독 진료는 질병나무, 질병 열매 그 자체보다는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근본 원인 그 자체, 질병 뿌리 토질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치료하는 것이다. 질병 뿌리 치료가 근본이고 본질이다. 토질이 병드는 토질이면, 온갖 잡동사니 질병나무, 질병 열매들이 자연히 자라고 열리고, 토질이 건강한 토질이면 질병나무, 질병 열매들은 자연히 소진하여 떨어지고 없어진다는 것이 해독 진료의 개념이다. 토질이 병드는 토질이면 질병나무는 베어 내도 또 자라고 질병 열매는 따도 또 열린다. 해독의 관점에서 보면 질병나무, 질병 열매는 질병 뿌리의 결과물로 본다. 따라서 토질 개선 치료, 근본 뿌리를 치료하여서 질병나무, 질병 열매들은 자연히 예방·치유·개선되도록 한다는 개념이 해독 진료의 개념이다. 그래야 근본이 해결된다. 그래서 골든타임은 있다. 대사성 질환은 이 단계까지 악화된 후에, 허둥대지 말고 미리 미리 사전에 예방, 치유 개선에 힘쓰는 것이 상책이다. 질병 단계가 악화되어 조직세포의 심각한 염증·침해·손상·상처 협착·파괴·증식·변성 퇴화 정도가 심할수록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치료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주어진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미리 미리 사전에 집중적으로 해독 진료해야 된다. 도움말 대사성 질환 오염 녹슴의 개념 해독의 강도(소화기계 최대한 휴식) 해독의 강도(대사 에너지 극대화) 인체의 염증 반응나무(미세 염증, 만성 염증) 대사성 질환 발생 진행 악화나무 대사성 질환 예방 치유 개선나무 당질 과다 섭취 탄수화물 중독증, 소금 중독증나무(단맛 중독증, 짠맛 중독증) 과식 비만나무(복부비만·내장비만·해독 살 빼기·해독 체중 감량·해독 다이어트) 소화기계 질환나무 소화기계를 최대한 휴식시켜야 하는 이유 수독 습독 부종나무(수분 대사 이상, 몸이 살찌고 붓는다) 만성 피로나무 냉증 질환나무 만성 비염·아토피·피부 트러블·알러지·우울증나무 고혈압·고혈압 당뇨 합병증나무 동맥 경화나무 콜레스테롤나무 고지혈증(이상 지질혈증)나무 고중성 지방나무 지방간나무 단백뇨·요산증·전립선·관절 통풍 요산·크레아티닌·신사구체 여과율나무 대장 용종나무 당뇨병·고혈압 당뇨 합병증나무 성인병, 갱년기 질환, 알코올 술나무 면역 체계 이상, 호르몬계 이상나무(자가면역 질환 염증·크론병·루푸스·베제트병· 류머티즘·파킨슨), 관절 통풍 요산 나무 요통 관절 신경통 질환나무 심혈관계 질환나무(심혈전·협심증·심근경색) 뇌혈관계 질환나무(중풍·뇌졸중·뇌혈전·뇌경색·뇌출혈) 노화(항노화, 아름답게 늙어 가기) 치매나무 암 종양나무(미리미리 청혈 해독하여 항암)대사성 질환은 근본 뿌리를 바로잡는 뿌리 치료·해독 치료·토질 개선 치료가 중요하다! 해독 진료는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하듯이 주기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 해독 진료는 대사성 질환을 효과적으로,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치료 프로그램이다. 지방·기름때·대사 쓰레기로 오염된 인체는 해독 진료 프로그램으로 해독 청소 정화해야 된다. 해독의 관점에서 보면 대사성 질환은 대개 다음과 같은 3단계를 거치면서 발생 진행 악화된다. 첫째 ; 발생 단계 ; 피 혈액·혈관 조직세포 내외에 오염 녹슴 발생 단계 컨디션이 안 좋다. 의욕이 없다. 몸이 무겁고, 몸이 천근만근 늘어지는 것 같으며, 나른하고 만성 피로가 있다. 어깨 결림이 있고, 뒷목이 뻐근하다. 머리가 맑지 못하다. 몸이 찌뿌드드하고, 여기저기 저리고 쑤시는 느낌이 있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살찌는 것 같고 얼굴 손발이 붓는 것 같다. 뱃속이 편치 못하다. 소화불량·변비·설사도 있다. 이런 전신적인 초기 증세는 환자 자신이 직접 느끼면서도 검사 소견에는 이상 증후가 나타날 수도 있고 안 나타날 수도 있다. 해독의 관점에서 보면 대사 증후군이 싹트는 시기이고 대사성 질환, 미세 염증 발생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해독진료는 행운이다. 이 시기의 해독 진료는 대사성 질환 예방주사인 셈이다. 둘째 ; 진행 단계 ; 피 혈액·혈관 조직세포 내외에 오염 녹슴 진행 단계 대사 증후군이 진행되어서 검사 소견 상 이상 증후가 나타난다. 체중이 정상 범위를 넘어가고 복부비만·비만·관절 질환 등이 진행되고, 혈압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서 고혈압으로 진행되며,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서 당뇨가 진행되며, 콜레스테롤·대사 증후군·이상 지질혈증·고지혈증·중성 지방·단백뇨·요산증·혈청 크레아티닌·신사구체 여과율 등등의 검사 소견들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고 위염·역류성 식도염·위장 장애·장 기능소화 흡수 장애가 심해지며 위 용종·대장 용종·동맥 경화·지방간 등의 소견들이 나타난다. 해독의 관점에서 보면, 대사성 질환 미세 염증 진행 단계이다.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근본 원인을 남겨 둔 채 약으로만 조절하려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로는 근본이 해결되지 않는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해독 진료가 필요하다. 대사 증후군·고혈압·당뇨혈당·동맥 경화·콜레스테롤·고지혈증·중성 지방·이상 지질혈증·지방간·대장 용종·위염·역류성 식도염·단백뇨·요산증·혈청 크레아티닌·신사구체 여과율 등등의 검사 소견들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이를 약 없이도 정상 범위 쪽으로 개선될 때까지 해독 진료는 계속되어야 하고, 특히 해독의 바로 메타인 체중 과다·비만·복부비만·체질량 지수가 정상 범위 내로 개선될 때까지, 또 장 기능이 좋아질 때까지 해독 진료는 계속되어야 한다. 그래야 근본을 해결하고 악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최대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셋째 ; 악화 단계 ; 피 혈액·혈관 조직세포 내외에, 오염 녹슴 악화 단계 대사 증후군이 익어서 대사성 질환으로 진행 악화되는 단계이다. 인체 각각의 실질 기관 조직세포가 형태학적으로 손상 받고 염증·상처·침해·파괴·증식·변성 퇴화당하는 단계이다. 고혈압, 당뇨 합병증이 악화되어서 혈관염·신경염·관절염처럼 인체 각각 부위의 이름을 딴 구체적인 ㅇㅇ염이라는 진단명들이 나오고, 척추 관절 질환 등이 악화된다. 또 위 용종, 대장 용종(조직세포가 형태학적으로 변성), 동맥 경화(드디어 굵은 동맥 혈관까지 심하게 굳어져서 손상), 지방간(간에 지방이 끼어서 지방 증식), 고혈압 당뇨 합병증으로 여러 가지 조직세포가 손상, 신부전(신장의 혈관 뭉치가 녹슬어서 파괴), 협심증(심장의 굵은 관상 동맥 혈관까지 녹슬어서 좁아져서 협착 손상), 심근경색(심 장 관상동맥 혈관까지 녹슬어서 좁아지다 종국에는 막혀서 손상 ; 돌연사 위험), 뇌경색(뇌혈관이 좁아지고 막혀서 손상), 뇌출혈(뇌혈관이 터져서 파괴), 눈
2021 7개년 실내건축기사 핵심이론 및 과년도 문제해설 + 동영상교재
한솔아카데미 / 남재호 (지은이) / 2021.01.02
37,000

한솔아카데미소설,일반남재호 (지은이)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체계적으로 핵심정리 하였고, 또한 그림과 도표 및 예제·개념정리를 통하여 기본이론을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과목 핵심사항에 따른 상세한 기출문제 해설로 많은 학습분량을 단기간에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7년간의 출제문제를 모두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상세한 해설로 다양한 문제의 유형에도 쉽게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제1편 실내디자인론 section 1 실내디자인 일반 section 2 디자인의 요소 section 3 디자인의 원리 section 4 실내디자인의 요소 section 5 실내계획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 제2편 색체학 section 1 색을 지각하는 기본원리 section 2 색의 분류, 성질, 혼합 section 3 색의 표시 방법 section 4 색의 지각적 효과 section 5 색의 감정적인 효과 section 6 색채조화와 배색 section 7 생활과 색채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 제3편 인간공학 section 1 인간공학 일반 section 2 인체계측 section 3 시 각 section 4 청 각 section 5 지 각 section 6 작업환경 조건 section 7 장치설계의 실제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 제4편 건축재료 section 1 목 재 section 2 점토제품 section 3 시멘트 section 4 콘크리트 section 5 금속재료 section 6 미장재료 section 7 합성수지 section 8 도장재료 section 9 유리재료 section 10기타재료(석재?방수재?단열재)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 제5편 건축일반 5-1. 일반구조 section 1 총 론 section 2 목구조 section 3 조적조 section 4 철근콘크리트 구조 section 5 철골구조 section 6 기타 구조 5-2. 건축사 section 1 한국건축사 section 2 서양건축사 section 3 근대건축사 section 4 현대건축사 5-3. 건축법 및 소방시설법 section 1 건축법 section 2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 제6편 실내건축환경 section 1 열 및 습기환경 section 2 공기환경 section 3 일조 및 일사환경 section 4 빛환경 section 5 음환경 section 6 실내건축설비 과년도 출제문제(14년~20년)머리말 본서는 실내건축기사 시험과목인 실내디자인론, 색채학, 인간공학, 건축재료, 건축일반, 건축환경 등의 광범위한 내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실내건축기사시험에 대비한 지침서로서 최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차게 꾸미고자 노력하였다.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체계적으로 핵심정리 하였고, 또한 그림과 도표 및 예제·개념정리를 통하여 기본이론을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과목 핵심사항에 따른 상세한 기출문제 해설로 많은 학습분량을 단기간에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7년간의 출제문제를 모두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상세한 해설로 다양한 문제의 유형에도 쉽게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사춘기 아카이브
지식과감성# /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공간경험디자인학과 (지은이) / 2023.03.15
1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공간경험디자인학과 (지은이)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리던 사춘기 시절에 기억된 사회 현상 혹은 사물을 매개로 그 시절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첫 장인 ‘서랍 속의 20세기’는 그 시절 개인에게 의미 있는 사건이나 이벤트를 소재로 시대상과 개인을 연결 지어 보았고, 두 번째 장인 ‘그때쯤의 마음에는’에서는 사춘기 감성을 자극했던 이슈와 현상을 확인하고자 했다. 마지막 장인 ‘사춘기의 물건’에서는 사춘기에 감정을 이입했던 사물을 찾아 연구했다. 격한 감정의 파도와 세계를 향한 고뇌, 반항심 등을 동반했던 각자의 사춘기를 돌아보며, 시대적 상황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주변인으로서의 개인이 어떻게 지내 왔는지, 어떤 사람이 됐는지 그리고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예측하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목적이다.1. 서랍 속의 20세기 신인류, X세대, 전혜진 브로마이드, 최정수 레코드 숍, 김푸른아 프린세스 메이커, 정지윤 스티커 사진, 장희연 이소룡, 홍준형 월드컵 티셔츠, 손희래 스타크래프트, 박상범 액션 퍼즐 패밀리, 조미나 셀카 포즈, 김솔 비타민 워터, 오세현 2. 그때쯤의 마음에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 이지언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김세희 동시 상영관, 최정수 할머니의 프리마, 전혜진 떡볶이, 김세희 인터넷 소설, 박이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조미나 싸이월드, 박이을 밀리오레, 손희래 분신사바, 홍준형 인터넷 채팅, 박상범 초코송이 헤어스타일, 김솔 3. 사춘기의 물건 라디오, 최정수 패션 잡지, 부록, 김푸른아 슬램덩크, 이지언 다이어리, 김수지 DDR, 김민경 VHS 비디오, 김수지 젤리 슈즈, 김민경 화장대 거울, 장희연 와와109, 정지윤 MP3 플레이어, 오세현누구에게나 존재했던 사춘기는 생물학적 나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장의 어느 시점에서 그동안 느꼈던 감정과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소한 감정이 충돌하고, 그 미묘한 감정이 표출되며 충동적인 행동이 스스로를 지배할 때가 사춘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사춘기를 겪는 사람들의 고통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사춘기가 고통만을 남긴다면 그 시기는 질병으로만 남아 있을 것이다. 사춘기는 끊임없는 열정과 세계를 향한 호기심이 절정에 이른 시기다. 모든 새로운 것을 흡수하여 스스로에게 각인하는 창조적 미메시스(Mimesis)를 구현하기 위해 우리는 사춘기를 기쁘게 맞는다. - ‘들어가며’에서
마산.진해.창원
도서출판 가지 / 김대홍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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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가지소설,일반김대홍 (지은이)
한반도 여섯 번째 개항지이자 1970년대 '수출 한국'의 최전선에 섰던 경남 대표도시 마산. 해군과 벚꽃으로 상징되는 남해안 낭만도시 진해. 호주 캔버라를 본떠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로 설계된 창원.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모두 바다를 낀 도시이고, 일제강점기 이후에 제 꼴을 갖춘 비교적 젊은 도시들이며, 1070~80년대 경제호황기에 왕년의 시절을 각자 보내고 지금은 '통합창원시'라는 이름으로 한 살림을 차린 형제도시라는 점이다. 이 세 도시 이야기를 마산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진해와 창원에서도 생활해본 경험이 있는 작가가 기억을 되새김하며 썼다. 지역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뒤져 분석하고 여러 사람의 인터뷰를 채록해, 그 한 사람의 추억 이야기를 넘어서서 세 도시의 유래와 문화적 내력을 낱낱이 밝히려 했다는 점에서 소중한 결과물이다. 지금의 창원시를 단행본 한 권으로 통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는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서문 통합창원시 인문 지도 제1부 마산 01_가장 화려했던 날들의 기억 마산을 낳은 곳 / 무학산 산과 바다의 컬래버가 만든 풍경 / 산복도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유쾌한 여행길 / 해안도로 마산의 전성기를 추억하다 / 한일합섬과 수출자유지역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구 수산시장 / 마산어시장 경부선과 같은 해에 개통했다지 / 마산임항선 한때 남조선 최고 해수욕장 / 마산 앞바다 “황금돼지섬이 있다꼬?” / 돝섬 물 좋고 공기 좋았던 국내 최고 결핵휴양지 / 국립마산병원 꽃시장 역사를 바꾸다 / 마산국화 마산의 명동, 추억을 소환하다 / 창동 지역백화점 전성시대, 서울백화점 물렀거라! / 가야백화점과 성안백화점 제2부 마산 02_역사와 문화의 길을 따라 걷다 한반도 이남 최대 청동기 유적지 / 진동리유적 마산을 지킨 이름 없는 장수, 지명으로 남다 / 장장군과 장군동 역사상 가장 유명한 유학파 / 최치원과 월영대 낡은 집 많던 동네, 그 이름에 얽힌 비밀 / 신마산 한때 청주 생산 1번지 / 술의 도시 4.19 혁명 전, 바람이 불다 / 3·15 의거 잊어선 안 되는 이름 / 김주열 박정희 정권, 마침내 막을 내리다 / 부마항쟁 만나면 씨름 얘기, 야구 얘기 / 스포츠 고입시험 커트라인 전국 1위, 아름다운 금메달이었을까? / 마산고와 중앙고 바다를 담은 그 오묘한 맛이라니… / 미더덕 소동파가 극찬한 궁극의 맛 / 복어 순식간에 나타나 천하를 평정한 미식 스타 / 마산아귀찜 한상 안주가 나오는 독특한 바닷가 술 문화 / 마산통술과 오동동타령 마산을 사랑한 문화예술인들 / 천상병 김춘수 이원수 그리고… 제3부 진해_꽃바람 휘날리는 근대도시로의 여행 ‘삼포로 가는 길’이 진짜 있다고요? / 진해 해안도로 여행 100여 년 전 진해의 옛 이름 / 웅천 20대 꽃청춘을 불러 모으는 군항도시의 매력 / 군항제 대한민국 벚꽃 하면 바로 여기 / 진해 벚꽃 해군 출신에게 강렬한 기억 남긴 산 / 천자봉과 해병혼 로터리 세 개가 만든 도심 / 방사형 도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시설과 바다공원을 만나다 / 창원해양공원 예상 밖 방문, 기대 이상의 매력 / 김달진문학관과 소사마을 겨울 별미, “이 맛 모르고 먹지 마오” / 가덕대구와 용원어시장 어른 주먹만 한 게 꼬막? 맛은 어떨까 / 진해만 피꼬막 제4부 창원_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도시 “전봇대가 없는 도시가 다 있다니…” / 국내 1호 계획도시 수 천 년 전에 이미 기획된 ‘철의 도시’ / 성산패총과 야철지 세종 시절을 지킨 영원한 무관 / 최윤덕 <고향의 봄> 속 고향은 과연 어디일까 / 소답동과 이원수 잠수병에 걸리면 찾는다는 신비한 온천 / 마금산온천 곰이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전하는 곳 / 성주사 한 때 100만 마리 겨울철새가 찾던 곳 / 주남저수지 환경도시의 상징, ‘누비자’를 아시나요 / 자전거특별시 세계 1위 농산물을 수출하다 / 창원 단감 사진 찍는 이들이 찾아오는 출사 명소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부록_걸어서 창원시 인문여행 추천 코스 찾아보기_키워드로 읽는 마산.진해.창원<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여도인’ 시리즈에 대하여 알면 더 사랑하게 되는 로컬의 재발견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줄여서 ‘여도인’ 시리즈는 국내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전국의 도시들을 인문적 시선으로 조금 더 깊숙이 들여다보고 풍경 이면의 뿌리와 정신까지 읽어주는 문화 안내서이다. 그 도시에서 태어났거나 어떤 이유로든 오래 머물면서 문화의 흐름과 변천사를 지켜본 저자들이 그 지역의 주요 역사·지리적 배경, 고유한 음식과 축제, 건축과 주거문화, 현지민의 언어와 대표적 인물, 그밖에 다양한 풍속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이야기를 끌어내 지역의 고유함과 차이를 알게 한다. 인문적 스토리를 찾아 느린 도시 여행을 즐기는 사람, 그 도시에서 한번쯤 살아보거나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 ‘로컬의 재발견’을 시도하고 있는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공간의 서사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한 지붕 삼형제로 살아가는 경남 3대 항구도시, 마산-진해-창원을 통으로 읽는다 속 깊은 국내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 여행 시리즈, <여행자를 위한 도시인문학>에서 예부터 ‘마진창’ 혹은 ‘마창진’이라는 줄임말로 함께 불려온 경남의 3대 항구도시들, 마산-진해-창원의 이야기를 책 하나에 묶어냈다. 2010년에 통합 출범한 ‘창원시’라는 이름 대신 ‘마산·진해·창원’을 책 제목에 나란히 넣은 것은 이곳에서 나고 자랐거나 이 땅에 오래 머물며 살아온 사람들의 문화적 정체성이 아직은 옛 도시에 대한 기억에 더욱 강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은 ‘창원 방문의 해’였다. 통합창원시가 국내 여행자들의 발길을 창원시로 불러 모으기 위해 많은 예산을 써서 홍보를 했을 테지만 타 도시 사람들은 조금 낯설어했다. “창원? 창원에 뭐가 있지?” 그러다 “진해와 마산이 있지!”라고 하면 다들 눈이 뜨인다. “아, 마산이랑 진해가 창원시야?” 그렇다. 창원과 마산, 진해는 가까운 지역에서 비슷한 환경을 토대로 성장한 이웃도시이긴 하지만 오랫동안 그렇게 다른 이름으로, 다른 개성과 느낌으로 읽혀왔다. 하나가 되었어도 완전히 하나로 통합해 이야기할 수 없는 각 지역의 역사·문화적 색채를 이 책에서는 도시별 파트로 나누어 다루었다. 마산: 왕년에 부산 다음가던 경남의 자존심 책 싣는 순서는 도시의 성장사와 궤를 같이 한다. 일제강점기 여섯 번째 개항지(1899년)로 근대의 물결을 빠르게 흡수하며 성장한 도시, 마산이 그래서 첫 번째다. 마산은 국내 최초의 수출자유지역으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엔진 역할을 담당한 1970~80년대, 인구로도 전국 7대 도시 반열에 오르며 최고 전성기를 구가했다. 도시로서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낸 이 때의 이야기를 책의 맨 앞부분에 실었다. 이후로 진동리유적 등이 증명한 고대 기록부터 마산 3·15 의거, 부마항쟁으로 이어진 현대사까지 이 땅에 뿌리박힌 역사와 신마산, 창동, 마산어시장, 임항선 철길공원 등 공간마다 아로새겨진 사연들, 천하장사씨름대회, 마산고와 중앙고, 미더덕, 아귀찜, 마산통술 등 여행에 감칠맛을 더해줄 문화 이야기를 두루 다루었다. 실제로 이 도시에서 살았던 저자와 인터뷰이들의 생생한 삶의 증언이 책 곳곳에 배어 있어 마치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는 것 같은 리얼리티를 느낄 수 있다. 진해: 꽃바람 휘날리는 근대도시로의 여행 두 번째 도시는 진해다. 현재 우리가 보는 진해는 1905년 일제가 군항을 건설하면서 시작된다. 군사적 요새로 최적화된 입지 때문에 해방 이후에도 한국해군이 계속 주둔하며 해군기지로 사용하고 있다. 말하자면 ‘일제가 설계한 계획도시’였던 진해는 중원, 북원, 남원 3개의 원을 중심으로 한 방사형 도시 구획을 2018년 현재까지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당시 3개의 로터리 주변으로 들어섰던 관공서들과 일본식 집, 상점 등의 근대 건축물과 해방 직후 지어진 건물들이 상당수 남아 있어 구도심을 걷는 것만으로도 100년 전 타임슬립 여행이 가능할 정도다. 해마다 벚꽃철에 엄청난 인파를 끌어 모으는 지역 축제 ‘군항제’가 사실은 벚꽃 때문이 아니라 중원 로터리에 당당히 서 있는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이 책은 알려준다. 국내 최대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있는 창원해양공원(진해 앞바다에 있다), 소사마을, 용원어시장에서 팔리는 가덕대구, 진해만 피꼬막 이야기도 흥미롭다. 창원: 국내 첫 계획도시이자 자전거도시 마지막에 소개할 도시는 창원이다. 창원 하면 확실하게 떠오르는 상징물이 없는 것은 이 도시가 비교적 최근인 1970년대에 세워진 계획도시이기 때문이다. 호주 캔버라를 벤치마킹해 건물 하나하나의 색채까지 신경 써 조화롭게 구성한 창원은 전반적으로 신도시 느낌이 강하고, 도시 정중앙에 서울광장보다 두 배 이상 넓은 창원광장이 있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쫓아 창원 중심가인 상남동과 인근 용지동을 거닐다보면 이 땅에도 꽤나 만만치 않은 역사의 족적이 남아 있음을 알게 된다. 상남동 번화가 한가운데 서 있는 고인돌 상남지석묘, 시민들의 쉼터 용지공원, 요즘 사진 찍는 사람들의 출사 명소로 인기 있는 ‘창원 가로수길’ 등이 시내에서 가볼 만한 장소다. 그리고 더 외곽으로 눈을 돌리면 동아시아 최대 철새 도래지이자 경관이 아름다운 자연생태공원인 주남저수지, ‘철의 도시’였던 창원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성산패총, 오래된 사철 성주사, 마금산온천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책의 맨 뒷부분에 독자들이 하루 한 코스로 이어서 다녀볼 만한 장소들을 엮어 ‘걸어서 창원시 인문여행 코스’ 7가지를 제안해놓았다. #1 마산 역사의 요약본 ‘임항선 그린웨이’, #2 100년의 흥망성쇠와 새로운 날갯짓을 엿볼 수 있는 ‘마산 옛 중심가 산책’, #3 국내 최초의 방사형 계획도시를 만나는 ‘진해 로터리 투어’, #4 군항 진해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소사마을’, #5 창원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느끼는 ‘상남동+용지동 골목 여행’, #6 창원의 속살을 만날 수 있는 ‘창원 생태로드’, #7 마산, 진해, 창원의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창원시티버스 투어’가 그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경남 바닷가를 주름잡았던 왕년의 도시들, 마산-진해-창원의 매력을 누군가에게는 재발견해주고, 실제 그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람 냄새 물씬한 도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무학산의 옛 이름 두척산은 고려 성종 때 설치되었던 조창, 석두창과 관계가 있다. ‘두척’은 쌀을 재는 단위인 말(한 말, 두 말 할 때의)의 한자어 두(斗)와 척(尺)에서 나왔다. 이를 옮겨 쓰는 과정에서 소리가 같은 ‘말(馬)’로 표기하게 되었다는 게 마산((馬山) 지명의 유래다. | <무학산> 마산 지역 내 대기업들이 하나둘 문을 닫거나 떠나고 있음에도 어시장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그래서 어시장을 마산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부른다. 어머니도 “어시장 없으면 마산은 진즉에 죽었다”고 일갈했다. 과장 섞인 표현이겠지만 어시장이 마산의 자존심이라는 점을 부인할 마산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 <마산어시장>
친애하는 나의 시골에게
지식과감성# / 이소영 (지은이)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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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이소영 (지은이)
어쩌다 경북 예천, 읍·면·리 주민이 된 저자는 읍내를 거닐며, 시골에 매료된다. 오래된 담장에 그려진 벽화, 한의원 진료 마치고 옹기종기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는 할머니들, 40년 넘은 상회,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자랑하는 어르신…. 프리랜서 인터뷰어인 저자는 자연스럽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시골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장소와 사람에 얽힌 보물들을 캐낸다. 저자는 말한다. 어떻게든 희미하게 시간의 무늬를 띠고 남아 있는 것들. 고서적처럼 고수하고 지키는 사람들이 촌스러워서 미소가 지어졌다고.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숨 쉬는 지금에 집중해서 사는 ‘무명의 시골인’들이 너무 멋있었다고. 무명의 존재를 세상 밖으로 꺼낸 저자는 시골은 ‘유배지’가 아니었다고, 가없이 넓은 도서관, 공부 장소였다고 고백한다.프롤로그 어느 날, 민증에 ‘읍‧면‧리’가 찍혔다 PART 1 작은 여행의 시작: 하루쯤 시골 산책 예천 읍내에 가득, 일하는 어르신! 냉이 캐는 할머니의 아우라 ‘별일 없었니껴?’ 사투리를 듣는 자세 할머니 패션 구경, 어디서? 시골 버스 안에서 얼떨결에 예천향교 제사 구경 여기도 빗자루, 저기도 빗자루 운동 후 보자기 펴 놓고 들밥을 먹습니다 낮에 막걸리 한잔이 허용되는 곳 시골 카페서 호박씨 까던 오후 ‘전국노래자랑’ 예천에 착륙했다! 순환자원 회수로봇이 호명읍에? 읍에서 만난 엄마, 공주쌤들… 우리는 웃고 또 울었다 과녁을 향해 집중… 양궁의 메카에서 살다 PART 2 아지트 인 예천: 촌캉스의 나날 물맛 좋다는 ‘단샘’ 예천, 때 밀기 좋은 날 산란한 날에는 무궁화호 보러 시골 기차역 간다 시골 펍의 매력… 시골의 낮과 밤은 달라 토박이와 함께 드라이브 떠나요 150년 넘은 고택 ‘삼연재’, 집 구경하기 송아지 우유 주던 날, 촉감은 절대 못 잊지 깡시골 체험 마을의 반전, 고추장 만들기 낭만 담은 가을밤, 예천박물관서 가족 캠핑 고고 범우리 숲속 놀이터, 우리 모자의 핫 플레이스 도심 속 황톳길, 아이와 ‘천년숲’ 맨발 걷기 나만의 아지트, 유유자적 ‘선몽대’ 거닐기 혼자 알기 아까운 뷰 맛집 ‘청원정’을 공개합니다 무이서당에서 한 템포 쉬어 가기 용문사에서 저만치 도망간 영혼 잡아 오기 PART 3 이번 생은 예천에서: 어예 살아오셨니껴? 시골에서 사라져 가는 ‘상회 순례’ 하기 상회 지켜 온 40년… “호명상회는 나의 인생이죠” 2세대 양봉 농업인, “벌침(봉독) 덕에 손 저림 없죠” 호미 쥐던 손으로 붓을 잡은 곳 ‘신풍미술관’ 할머니 그림 학교 관찰기, 일상에 미술을 더하다 양말목 할머니의 인생철학 논두렁 뷰 카페 ‘용궁특별시’에서 시골 누리기 용궁면 무이 1리의 홍반장 “컴백 투 컨트리, 마을 살려야죠” 예천읍에서 만나는 프랑스 에펠… 30년이 휙 지나갔어요 닭 뛰어 놀고 비둘기 날아다니는 ‘리얼 시골살이’ 부부 가게가 놀이터, 제자리를 지키고 살아가는 힘 “한평생 서예와 사랑에 빠져 살았죠” 모녀(母女) 작가를 키운 8할은 칼국수 폐교 카페서 날마다 행복 빚는 부부 ‘또또또간집’ 공개! 아라비카, 카페 아닙니다 잠자고 있던 파출소의 변신, 카페 도깨비곳간 에필로그 평범하고도 위대한 무명의 일생을 예찬한다“도시에서 살건 시골에서 살건 내 삶의 주체는 나여야 한다는 것, 그 중심에 내가 서야 한다는 것” 어디서 읽었다.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요소 중 하나가 ‘이사’라고. 그만큼 주변 환경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뜻일 것이다. 이삿짐을 풀고 이곳의 풍경과 흐름에 맞춰 내 라이프스타일, 생활방식을 만두 빚듯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갔다. 나는 읍에서 촌스러운 풍경들에 자주 시선이 멈췄고, 집으로 돌아오면 나의 일상, 우리 집, 물건, 오래된 것들과 새것들의 균형을 바라보게 되었다. 물건 개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소독수를 들고 다니며, 어루만져 주고 닦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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