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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6번 출구
밥북 / 박명현 (지은이) / 2021.05.18
10,000
밥북
소설,일반
박명현 (지은이)
작은 조롱박으로 한 모금씩 물을 길어 올리는 심정으로 한 편 한 편의 시를 써왔다는 박명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100편의 시를 5부로 나누어 싣고 공광규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자서 제1부 사랑에도 껍질이 있다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 / 시詩의 향기 / 어긋난 시간들 / 첫사랑의 눈빛 / 동지를 지나 / 별 이야기 / 늙은이의 점심시간 / 꽃바람 / 사랑에도 껍질이 있다 / 시제時祭 가던 날 / 아려지는 마음 / 혼자 점심 때우기 / 바람 따라 / 입동 지나 내리는 폭우 / 딸아 / 마지막 여행 / 기억記憶한다는 것은 / 눈물 탑을 쌓고 / 지루성 피부염 / 성당 앞 찻집에서 제2부 천 년의 집 모자 별 / 팔불출 놀이 / 수박 한 통의 기억 / 기차는 떠나고 / 귀향歸鄕 / 서해에서 / 어항 속에서 / 별 가루에 묻어나는 그리움 / 지하철 양재역에서 / 천 년의 집 / 삶의 의미 / 마음이 마음에게 / 은빛 비늘을 털며 / 지우개 똥을 치우다 / 친구를 보내고 / 마음이 바람을 타고 / 회상回翔 / 우리는 어디쯤 와 있을까 / 사진 한 장 / 안달루시아 제3부 그대 가슴에 머무는 시간 신림동 언덕에서 / 아내의 자리 / 누군가의 가슴에 안기고 싶다 / 오월 / 그리운 그림 / 길 가다 만난 사월 / 마음꽃 피우기 / 상처의 선물 / 진강산鎭江山 자락에서 / 어머니의 아침 / 공릉동 작은 찻집 / 아버지를 따라가다 / 그대 가슴에 머무는 시간 / 옛집을 그리워하다 / 협곡峽谷 여행 / 청령포淸冷浦에 갇힌 망향탑 / 무언無言 / 꽈리의 노래 / 세 살짜리 마음 / 마지막 조문弔問 제4부 봄빛병원 노을 속에서 / 어둠에 물들이다 / 종댕이길 / 이길 수 없는 게임 / 송년의 밤에 / 꿈을 좇아가다 / 기다린다는 것은 / 닮은꼴 기억 속으로 / 잃어버린 꿈 찾아 / 파문波紋 / 커피 한 잔 / 봄빛병원 / 가을을 보내면서 / 두둘마을板上洞 / 얼굴 / 가을 그곳 / 가을, 쉼터에서 / 벨, 소리 / 사라진 손자 / 숨비기 소리 제5부 시간의 강을 건너서 어머니 / 고택을 찾아서 / 내게 주신 선물 / 먼 길 떠나기 전에 / 고향 집 / 시간의 강을 건너서 / 동행 / 종이비행기 / 청소차 / 참이슬眞露이 부르는 소리 / 엄마 곁이 좋아요 / 찻사발에 담긴 사랑 / 달의 노래 / 양재역 6번 출구 / 시가연詩歌演 / 나의 발자취 / 돌쟁이의 엄마 생각 / 그리움은 파도를 타고 / 시온이의 사랑 / 나를 따라온 너 / 아들에게 해설 자연과 합일하는 맑고 투명한 인생 서사(공광규 시인)<맑고 간명한 언어로 진실하게 써내려간 박명현 두 번째 시집> 작은 조롱박으로 한 모금씩 물을 길어 올리는 심정으로 한 편 한 편의 시를 써왔다는 박명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100편의 시를 5부로 나누어 싣고 공광규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 삶의 일기장이란 생각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시를 쓰고 이를 시집에 담아낸 시편들은, 해설에서 공광규 시인이 밝힌 것처럼 쉽고, 맑고 간명한 언어로 자연 사물과 생활 경험, 가족 서사를 진실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그런 만큼 독자들에게 편안함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안겨 준다. 김남권 시인는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시집이라면서 시대와 시간의 여백을 관조하는 사유와 일상이 자연스러운 시어로 녹아 있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 너머에 대한 고심의 흔적 고스란히 녹아 있다면서 이 시집을 추천한다.
[큰글자도서] 오십,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준비하는 시간
포르체 / 양성필 (지은이) / 2023.11.20
34,000
포르체
소설,일반
양성필 (지은이)
“인생의 후반전에는 내가 그림의 소질을 쉰 살에서야 발견한 것처럼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며 인생의 또 다른 정점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중년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100세 인생시대… 어쩔?!〉이 《오십,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준비하다》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의 나이 오십이 지난 뒤에도 후회가 덜한 삶을 살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도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여정 속에 녹아 있는 인생 가치관을 읽고 나면 동년배 독자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얻고, 청년 독자들은 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인생이란 연극은 딱 한 번만 공연할 수 있다 1. 도전하는 삶 어떤 새도 알 속에서는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울 수 없다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닌, 그럼에도 해야 하는 이유 절대 배신하지 않는 백 세 인생 시대의 재테크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호기심 인터뷰 #1] 백 세 인생 시대의 노후 대책, 어떻게 해야 할까? 2. 건강한 삶 건강 관리의 시작은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어야 한다 건강한 일상을 지탱하는 숫자, 7,500보 명상으로 나를 돌보며 마음 근육 키우기 당신의 케렌시아는 어디인가요? 3. 재미있는 삶 부캐와 N잡러로 액티브 시니어를 꿈꾼다 프로가 아니면 어때? 기회는 즐기는 자에게 온다 낡은 우울을 버리고 새로운 조각 하나를 끼워 넣고 싶다면 책 읽는 습관 백 세까지 간다 [호기심 인터뷰 #2] 예비역 장군님이 유튜버시라고요? 4. 행복한 삶 적자생존의 시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이것부터 남이 아니라 내 보폭에 맞춘 기준을 찾자 비혼과 결혼, 어쩌면 또 다른 선택도 있다 70년을 함께할 배우자와 편하게 대화하는 기술 실버 디지털 노마드, 어디에서 살 것인가? 5. 더불어 사는 삶 과거에 기대어 살지 말고 현재를 살자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내 자리를 새롭게 찾는 일 우리는 지구라는 별에 잠시 머물다 가는 손님일 뿐 내 마음을 열어야 진정한 벗을 들일 수 있다 [호기심 인터뷰 #3] 시니어 인플루언서의 젊게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 에필로그: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참고문헌"무엇이라 댓글을 달 수도 없는 완벽한 글이다. 이 글이 발간되기 전에 미리 볼 수 있음이 영광이다." _브런치 독자 리뷰 ★제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 삶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인생의 후반전에는 내가 그림의 소질을 쉰 살에서야 발견한 것처럼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며 인생의 또 다른 정점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중년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100세 인생시대… 어쩔?!〉이 《오십,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의 나이 오십이 지난 뒤에도 후회가 덜한 삶을 살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도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여정 속에 녹아 있는 인생 가치관을 읽고 나면 동년배 독자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얻고, 청년 독자들은 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변곡점을 건너는 나이, 오십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더 잘 살고 싶은 중년의 청춘들을 위한 새로운 삶을 일구는 방법 오십은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만나는 시기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체력이 달라지고 조그맣던 자녀들이 성장하여 사회로 떠나간다. 아직 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희망 퇴직을 권유받는 ‘중년’이 되었다. 게다가 세상이 변하는 속도는 너무나도 빠르고 기대 수명이 늘어나며 노후에 대한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쩌면 스무 살처럼, 오십도 중요한 삶의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오십,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준비하는 시간》은 오십이 되도록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미래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본인이 오십을 지나며 겪은 경험과 소회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마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오늘을 보낸다면 매 순간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한 불안을 없애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반복되는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대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21가지 습관 다가오는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불확실성의 연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잘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현재를 사는 사람도, 미래를 살아갈 사람도 모두 나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오십,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준비하는 시간》은 오십 대의 청춘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분야별로 나뉘어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오십이라는 나이에 굴하지 않고 다양하게 도전해 보라고 강조한다. 젊은 시절처럼 무리해서 잘 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꾸준하게 지속하다 보면 실력이 늘고 기회가 제 발로 찾아올 것이다. 두 번째 장에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이야기한다. 건강은 안온한 노후를 완성하는 가장 큰 축이다. 지금부터 조금씩 관리하기 시작하면 행복한 삶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인생의 재미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인생에도 우리가 몰랐던 낯선 즐거움이 곳곳에 숨어 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으나, 그 매력을 알게 되면 삶이 더 빛나고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네 번째 장에서는 자신만의 행복과 그 기준에 대해 말한다. 사회가 정해둔 기준을 벗어나 내 삶을 돌아보자. 내가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지, 지금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그려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알려 준다. 살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맺기 마련이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 흘러가며 산다. 나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다른 이의 행복을 바라볼 때의 즐거움 또한 그 못지않게 아름답다. 나를 둘러쌌던 책임에서 벗어나 자유를 마음껏 만끽하자. 가벼워진 어깨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해방감이 주는 또 다른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인생의 정오를 지나며 변화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전성기를 마주하다 모델 김칠두 씨,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 ‘밀라논나’, 틱톡커 ‘46년생 춘자씨’ 모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낯선 경험을 거부하지 않고, 이를 계기로 중년 이후에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액티브 시니어라는 점이다. ‘액티브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와 여가를 즐기며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중장년층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들이 성공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도전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지속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그들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이들처럼 우리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면 또 다른 인생을 살 기회를 만날 수 있다. 길어진 인생은 위기가 아닌 기회다. 인생 2막을 잘 준비한다면 새로운 전성기를 만날 수 있다. ‘벌써’ 오십이 아닌, ‘아직’ 오십이기에 앞으로 남은 인생을 즐거움과 유쾌함으로 채울 시간은 충분하다. 이제 일상의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채우고 ‘진짜 내 삶’을 살아 보자.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하고 사람마다 가용량이 다르다. 이를 자신에게 맞게 적절히 안배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 번뿐인 인생, 되도록 후회 없이 살 수 있도록 인생의 후반전을 잘 준비해 보자. 인생은 우리가 마음껏 쓰고 연출하며 연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연극이다._ 프롤로그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하는 순간 도전이 된다. 설령 실패하면 어떤가. 아직 인생의 후반전이 50년이나 남아 있다. 앞으로 펼쳐질 남은 미래를 나의 것으로 만드는 첫걸음은 머릿속에만 쌓이는 지식이나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다. 바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결단력 있는 행동이다._ 어떤 새도 알 속에서는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울 수 없다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 매일 10km 정도를 걸었고,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단련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명상을 시작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노력한 끝에 드디어 어둠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다. 그와 동시에 내 인생의 전성기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행복한 시기가 찾아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_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토리빵 11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토리노 난코 (지은이), 최신영 (옮긴이)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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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토리노 난코 (지은이), 최신영 (옮긴이)
주변의 들새, 곤충, 식물의 관찰기와 생활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리는 에세이 만화이다. 마당에서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에 눈을 뜨는 아침, 동네 연못에서 오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집 근처 공원에서 고사리를 캐고 텃밭을 가꾼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어제와 별로 다르지 않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준다.272화~290화계절 따라 조금씩 변해가는 일상의 풍경,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토리빵」은 주변의 들새, 곤충, 식물의 관찰기와 생활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리는 에세이 만화이다. 마당에서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에 눈을 뜨는 아침, 동네 연못에서 오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집 근처 공원에서 고사리를 캐고 텃밭을 가꾼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어제와 별로 다르지 않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모이터의 대장 딱따구리와 욕심쟁이 직박구리, 언제나 친구들과 무리 지어 다니는 참새들, 온 동네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휘파람새, 우아해 보이지만 사실은 흉폭한 백조, 소심한 개똥지빠귀 등 희귀한 새가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새들을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또 귀엽고 코믹하게 그려내어 평소 조류에 관심이 있던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던 사람들에게도 친근감을 준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해가는 일상의 풍경 속에서 작은 일에 기뻐하고 감동하며 살아가는 「토리빵」 의 이야기는 자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며 바쁜 삶 속에 지친 마음을 치유해줄 것이다.
프린세스 소환사 1
영상노트 / 김운영 지음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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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트
소설,일반
김운영 지음
제1장 매뉴얼제2장 슬레이브제3장 뒤바뀐 입장제4장 윤아의 재능제5장 마담 미스티제6장 박남구제7장 게이트
2018 대한민국 육군 부사관 / RNTC
시대고시기획 / 부사관 수험기획실 엮음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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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부사관 수험기획실 엮음
2018년 대비 최신 출제경향+기출유형 맞춤 교재로, 학습편의를 위해 집중학습편+최종점검편+정답및해설 3권으로 분할하여 구성하였다. 고득점을 향한 필수암기노트(언어/자료/국사)를 제공한다. 2017 新출제유형 맞춤 핵심이론+적중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충분한 실전 연습이 가능한 최종 모의고사 6회를 최다 수록하였다. 자신의 합격수준을 알아보는 온라인 답안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면접을 수록하였다.01권 [집중학습편] 제1편 KIDA 간부선발도구 제1장 KIDA 간부선발도구 소개 제2장 2017 육군 부사관 기출문제 제2편 지적능력평가+근현대사 제1장 공간능력 제1절 핵심이론 제2절 적중문제 제2장 언어논리 제1절 핵심이론 제2절 적중문제 제3장 자료해석 제1절 핵심이론 제2절 적중문제 제4장 지각속도 제1절 핵심이론 제2절 적중문제 제5장 근현대사 제1절 핵심이론 제2절 적중문제 제3편 직무성격검사ㆍ상황판단검사ㆍ인성검사 제1장 직무성격검사 제2장 상황판단검사 제3장 인성검사 제4편 육군 부사관 실전면접 제1장 육군 부사관 면접 준비 제2장 육군 부사관 기출면접 <제1권 빠른 정답 찾기> 02권 [최종점검편] 제1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2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3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4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5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6회 최종 모의고사 공간능력/언어논리/자료해석/지각속도/근현대사 <제2권 빠른 정답 찾기> ★ 온라인 답안 분석 서비스 제공 03권 [정답 및 해설] 제1편 지적능력평가+근현대사 정답 및 해설 제1장 공간능력 제2장 언어논리 제3장 자료해석 제4장 지각속도 제5장 근현대사 제2편 최종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1회 최종 모의고사 제2회 최종 모의고사 제3회 최종 모의고사 제4회 최종 모의고사 제5회 최종 모의고사 제6회 최종 모의고사● 2018년 변경된 출제기준(과목순서변경) 적용 도서! ● 최신 출제경향+기출유형 완벽 반영! ● 학습편의! 집중학습편+최종점검편+정답및해설 3권 분할 구성! ● 고득점을 향한 필수암기노트(언어/자료/국사) 제공! 1. 2017 新출제유형 맞춤 핵심이론+적중문제 수록 2. 충분한 실전 연습이 가능한 최종 모의고사 6회 최다 수록 3. 자신의 합격수준을 알아보는 온라인 답안 분석 서비스 제공 4. 직무성격검사ㆍ상황판단검사ㆍ인성검사ㆍ면접 수록 ★[시대에듀] 육ㆍ해ㆍ공군 필승합격반 동영상강의 교재 ★[시대플러스] 합격저격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부사관 필기평가는 중ㆍ고교 수준으로 출제되지만 상대평가이므로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합니다. 최근 출제유형의 변화와 난도 상향으로 인해 많은 수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다년간 장교ㆍ부사관 도서 시리즈의 판매 1위라는 출간 경험과 수험전형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지 않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본서를 출간하였습니다. 1) [집중학습편], [최종점검편], [정답 및 해설] 등 총 3권의 도서를 하나로! ㆍ대다수의 합격자들의 학습패턴을 고려하여 책을 분권하고, 최적화된 콘텐츠를 수록하는 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ㆍ또한 수험자의 편의를 제공하여 가벼운 도서를 추구하였습니다. 2) 「지적능력평가+근현대사」 전 과목에 대하여 핵심이론+적중문제로 기본을 탄탄히! ㆍ과목별로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목의 특성을 살린 이론+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ㆍ또한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 등의 모의자료도 수록하여 사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총 6회분의 최종점검 모의고사로 완벽한 실전 대비! ㆍ출제경향 및 유형을 철저히 분석한 Data를 기반으로 문항을 구성하였습니다. ㆍ상대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과의 종합적인 성적비교가 가능한 온라인 답안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wahye : Korean Traditional Shoes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장경희 (지은이) /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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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소설,일반
장경희 (지은이)
Since the ancient times, hwa (high-neck shoes) and hye (flats) co-existed in our society.They are a traditional craft and the symbolic traditional shoes of the Koreanculture. These aesthetic Hwahye areengineered for comfort as well. This is also why Hwahye are also called a scientific legacy that embodies our ancestors’wisdom.Contents Chapter 1 About Hwahye Classification of Hwahye 14 Structure and Details of Hwahye 18 Types of Hwahye 22 History of Hwahye 58 Chapter 2 A Close Look at Hwahye A Story of Kkotsin 70 Korean Shoes Depicted in Art 74 Shoes of Popular Desire 80 Seasonal Korean Shoes 86 Chapter 3 Crafting Hwahye Hwahye Craftsmen 92 Materials and Tools for Making Hwahye 99 Process of Crafting Heukhye 104 Chapter 4 Enjoying Hwahye A Tradition Reborn 128 Hwahye with Soul 138 Appendix Craft & Design Map 150 List of Masters 152 List of Illustrations 153 Bibliography 156 Advisors and Advisory Institutions 158 Index 159 The resource design book series that encompasses the techniques,background, and wisdom of Korean traditional crafts TheKorean Craft and Design Foundation (KCDF; President BonghyunChoi), publishes the “Korean Craft & Design Resource Book” series in aimsto introduce the traditional techniques of Korean craft and its background.Starting with Najeon: Korean NacreLacquerware in 2011, the KCDF has published 15 resource books in the serieson topics ranging from traditional natural dyeing, Somok (traditionalwoodwork joinery), Jangseok (traditional metalwork for joinery), Hanji(Korean handmade paper), Baekja (Korean porcelain), Nubi (traditionalquilt), Onggi (traditional earthenware), Chimseon (traditionalsewing), and Maedeup (decorative knotting) to Ipsa (traditionalsilver or gold inlaying), Cheongja (Korean celadon), Otchil (Koreantraditional lacquer), Soban (traditional portable dining table), and Jewa(traditional handmade roof tile). As part of the sequence, Geumbak: Korean Traditional Gold LeafImprinting and Hwahye: KoreanTraditional Shoes were published this year. The beauty of traditional craft that embodies our ancestors’wisdom Since the ancient times, hwa (high-neck shoes) and hye (flats) co-existed in our society.They are a traditional craft and the symbolic traditional shoes of the Koreanculture. These aesthetic Hwahye areengineered for comfort as well. This is also why Hwahye are also called a scientific legacy that embodies our ancestors’wisdom. Hwahye: Korean Traditional Shoes encompasses the narrative of our traditional craft?Hwahye. The book is an approachable yetcomprehensive book that tells everything from “The definition and history of Hwahye” and “Korean traditional shoes found in paintings,” to the “Production process of Heukhye (black leather shoes),” and “Traditional shoes reborn.” The book is embedded withpainstaking research and rich insight, and simplified with even the hardest ofhistorical references. It is also a compilation of scattered information with aplenty of visuals. In particular, these visualsinclude the production process demonstrated by the Busan Metropolitan City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itle holder, Master Ahn Hae-pyo, which is vividlyportrayed via photos and video (via QR scan). Contemporary artworks made bycraftsmen of today show how traditions are interpreted in the present scene. There’san interview with Master Ahn Hae-pyo at the end of the book. The book not onlydepicts the current address of our traditional crafts, but it also shows howthey are passed down and charts new paths forward.It is said that a good pair of shoes completes the look, be it formal attire or otherwise. And just as dress shoes go well with suits, one should also put on appropriate footwear when wearing hanbok, or Korean traditional clothing. this case, what kind of traditional Korean shoes are there? Who is going to put on these shoes, when, and why? Who makes these shoes and what are they made of? These questions triggered my interest in writing this book. I sincerely hope it helps to answer these questions. a plethora of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Korean clothing, it is hard to find much on Korean shoes. There are some books and papers regarding various footwear, but it is not easy for the general public to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often cited with difficult-to-read Chinese characters. Similarly, there are hardly any good archaeological papers out there that delve into shoe artifacts. Occasionally, museums will produce catalogues introducing only the shoes in their own collections, and from time to time, a Hwahyejang holder of a National, Provincial, or Municipal title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will publish a book on their own techniques for crafting traditional shoes. purpose of this book, then, is to summarize the existing research on hwahye. The book also intends to emphasize the characteristics and strengths of this resource series as planned and published by the Korea Craft & Design Foundation. We aim to provide readers with references and visual materials in relation to Korean traditional shoes with simple descriptions and sophisticated designs at a glance. - Writers. Kyunghee Jang Since ancient times, it has been said that shoes complete the look. Our ancestors considered putting on neat outfits to be proper manners. They wore clothes, put on a hat, and paired their shoes with their outfit. Choosing a good pair of shoes not only completed the look but also showed the wearer's sense of style. put on clothes to cover, protect, and decorate their bodies. Likewise, they chose footwear that protected their feet and represented their social status. The history of shoes is as long as that of clothes, and in Korea shoes have been crafted and worn from very early times. There are many different materials for making shoes, and the material dictates their name and style. Therefore, before discussing shoes, we need to know what they are called. Names of Korean traditional shoes are often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and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depending on the height of the shoe. This classification is known as hwa-hye-ri (靴鞋履). High-top shoes or boots rising over the ankles are called hwa 靴. Shoes that do not cover the ankle are called hye 鞋. Shoes made from plaited plants, such as jipsin and mituri, are called ri 履. When did you start making hwahye? My grandfather supplied heukhye, the final touch to any government official's outfit, to the government office in Hapcheon, Gyeongsangnam-do province, at the end of Joseon period. Afterward, my father inherited the family business and dedicated his life to crafting traditional shoes. This is why I was able to learn shoemaking techniques over his shoulder while running errands. I got involved when I was twelve years old and naturally started making shoes in earnest when I was nineteen. What makes hwahye appealing? Hwahye are not only our tradition but also an art itself. When you quietly sit and look at the shoes, you can feel the subtle, natural beauty and warmth from the curves and colors. It is an antique elegance and beauty. The up-turned toe is like a sail boat, flickering an artistically beautiful line. Unlike Western shoes, two pieces of the shoes are identical, the left and right are the same. Our ancestors essentially broke into the shoes to get the perfect fit. These customizable shoes are a perfect example of people's wisdom. In a sense, hwahye deliver the history and wisdom of life as an invaluable legacy and treasure. You have upheld traditional shoemaking methods. How are hwahye created? Because these traditional methods represent our cultural roots, I have stuck with them despite living in a high-tech society. That is the only way we preserve the beauty and feel of our traditions. Each pair of shoes is unique and we do everything manually, sewing stitch by stitch. Glue should be made of rice starch or cowhide. I have to make holes using a gimlet in the thick and tough cowhide sole and sew it onto the upper of the shoe. As this process must be done while the glue is still sticky, the craftsman must work on the stitch for two uninterrupted hours. The shoe sizes are slightly adjusted with the singol, or wooden shoe mold. These are usually made from pear, cherry, or mulberry wood. To shape a shoe, the craftsman needs to pound the shoe over the mold more than 500 times using a wood hammer. The whole process is quite complex, from the preparation of natural materials to the repeated processes of unaffected drying. This process should be repeated many times and every step must be done manually. Therefore, it takes about two weeks to a month to complete all the procedures for making a single pair of shoes. interview [Hwahye, the simple beauty of Korean tradition ]
사도세자, 대륙을 꿈꾸다 7
동아 / 다물랑 (지은이)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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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소설,일반
다물랑 (지은이)
다물랑 대체역사 장편소설. 사업에 실패하여 죽음을 선택한 사학도 정무신. 그가 눈을 뜬 곳은 뒤주 속이었다. 죽음을 앞둔 사도세자가 되어 뒤주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무신. 세자의 신분을 버리고 상인이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가 조선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다.제31장. 구국의 결의제32장. 화신제33장. 피바람제34장. 성군제35장. 고토 회복비운의 세자 사도, 궁을 나와 대륙으로! 사업에 실패하여 죽음을 선택한 사학도 정무신. 그가 눈을 뜬 곳은 뒤주 속이었다. 죽음을 앞둔 사도세자가 되어 뒤주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무신. 세자의 신분을 버리고 상인이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가 조선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다!
미즈키 시게루의 일본 현대사 1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미즈키 시게루 (지은이), 김진희 (옮긴이) / 2023.01.10
19,800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미즈키 시게루 (지은이), 김진희 (옮긴이)
제2차 세계 대전 때 라바울에서 폭격을 맞고 왼팔을 잃은 저자가 만감이 북받치는 심정으로 그린 역작. 권력자의 시점이 아니라 서민의 눈으로 역사를 바라본다. 전쟁이 무엇인지를 몸소 사무치게 실감한 저자가 자기 삶의 역사와 함께 중일 전면 전쟁에 돌입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을 그렸다. 만주 사변, 국제연맹 탈퇴, 2·26사건…. 그리고 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은 난징대학살을 자행하기에 이른다.〔간토 대지진~만주사변〕프롤로그제1장 미아제2장 첫 라디오제3장 처음으로 소라를 먹다제4장 아버지 사건제5장 치안유지법제6장 황고둔 사건제7장 매일이 운동회제8장 아버지, 오사카에 가다제9장 쇼와 대공황제10장 우리 집도 대공황제11장 런던 군축 회의제12장 굴뚝 사내제13장 궁핍한 농촌제14장 어린이 대전쟁제15장 만주 사변 발발〔만주 사변~중일 전쟁 돌입〕제1장 치열한 논쟁제2장 농농할멈의 죽음제3장 만보산 사건제4장 허기신(神)제5장 상하이 사변제6장 남쪽 섬제7장 만주국 수립제8장 여름날 사건제9장 미하라산(山)제10장 국제연맹 탈퇴제11장 2·26사건제12장 국공합작 - 중국의 반일 운동제13장 난징 입성제14장 끝없이 이어지는 진창길이구나본문 관련 사항주요 참고 문헌미즈키 시게루가 그려내는 격동의 일본 현대사! 제2차 세계 대전 때 라바울에서 폭격을 맞고 왼팔을 잃은 저자가 만감이 북받치는 심정으로 그린 역작. 권력자의 시점이 아니라 서민의 눈으로 역사를 바라본다. 전쟁이 무엇인지를 몸소 사무치게 실감한 저자가 자기 삶의 역사와 함께 중일 전면 전쟁에 돌입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을 그렸다. 만주 사변, 국제연맹 탈퇴, 2·26사건…. 그리고 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은 난징대학살을 자행하기에 이른다.
세계를 이끌어갈 한국 한국인
정신세계사 / 이상문 지음 / 200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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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소설,일반
이상문 지음
새신자 바이블
예영커뮤니케이션 / 이규학 지음 / 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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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이규학 지음
HOW TO READ 니체
웅진지식하우스 / 키스 안셀 피어슨 지음, 서정은 옮김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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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키스 안셀 피어슨 지음, 서정은 옮김
2019 조태정 만점으로 가는 기본 독해
에스티유니타스 / 조태정 (지은이) / 2018.09.20
27,000
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조태정 (지은이)
9.7급 공무원 시험 대비 영어 독해 기본서다. 독해의 유형별 풀이법은 물론, 최신 기출문제와 필수 예상 문제, 중요 어휘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빠르고 정확한 독해 방법을 숙지하고, 이를 활용하여 실전에 대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Part 01 독해의 시작 Chapter 01 끊어 읽기 Chapter 02 끊어 읽기 연습 Part 02 유형별 독해 Chapter 01 주제 / 제목 / 요지 / 필자의 주장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 Chapter 02 요약문 완성 / 어조·분위기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 Chapter 03 지칭 추론 / 글의 흐름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 Chapter 04 어순 배열 / 문장 삽입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 Chapter 05 내용의 일치·불일치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 Chapter 06 빈칸 추론 - 어휘 Preview - 어휘 Test - 연습 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문제<2019 조태정 만점으로 가는 기본 독해>는 9·7급 공무원 시험 대비 영어 독해 기본서입니다. 본서는 독해의 유형별 풀이법은 물론, 최신 기출문제와 필수 예상 문제, 중요 어휘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은 본서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독해 방법을 숙지하고, 이를 활용하여 실전에 대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2019 조태정 만점으로 가는 기본 독해>는 9·7급 공무원 시험 대비 영문 독해 기본서입니다. 본서를 활용하여 공부한다면, 공무원 영어 독해의 기본을 제대로 숙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의 자세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눈에 보는 이론 설명 각 Chapter마다 해당 유형별 풀이 방법을 기술하였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과 대표 문제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각 유형별 스킬을 빠르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 기본을 잡는 어휘 Test 독해 문제를 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을 어휘들로 구성된 ‘어휘 Previw’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어휘들은 ‘어휘 Test’를 통해 완벽하게 암기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최신 기출문제와 필수 예상 문제 최신 기출문제는 물론, 유사한 형태의 필수 예상 문제와 모의고사 변형 문제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 짧은 지문이라도 빠짐없이 해설과 해석, 그리고 끊어 읽기와 어휘까지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연습 문제 해설의 경우, 정답을 가리키는 다양한 힌트들을 함께 표시하였습니다.
2020 해커스 CFP 지식형 핵심문제집
해커스금융 / 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지은이) / 2019.08.14
34,900
해커스금융
소설,일반
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지은이)
CFP 실전문제집 교재다. 2019 기본서 개정 내용 및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다. 문제 관련 이론이 수록된 기본서 및 요약집 페이지를 표기하였고, 중요도 및 출제 문항 수를 파악하여 시험에 나올 포인트 집중 학습이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CFP 합격전략 및 맞춤형 학습플랜을 수록하였다.1과목 재무설계 원론 1장 재무설계의 이해 2장 재무설계 프로세스 3장 재무상태 분석과 적용 4장 화폐의 시간가치 5장 재무설계 실무 사례 6장 고객의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2장 재무설계 직업윤리 1장 재무설계사의 직업윤리 2장 CFP® 자격표장사용기준 3장 징계규정 4장 재무설계업무수행시 유의사항 3과목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1장 위험과 보험 2장 사회보험 3장 보장성보험 4장 저축성보험 5장 생명보험설계 프로세스 6장 손해보험설계 프로세스 4과목 은퇴설계 1장 은퇴설계 개요 2장 은퇴설계 프로세스 3장 은퇴소득 4장 공적연금 5장 사적연금 6장 연금계좌 7장 은퇴자산의 인출 및 관리 8장 근로자복지제도 9장 은퇴생활설계 5과목 부동산설계 1장 부동산 활동과 부동산설계 2장 부동산설계를 위한 시장분석 3장 부동산 가치분석 4장 부동산설계 대상의 유형분석 5장 부동산설계 프로세스와 사례 6과목 투자설계 1장 투자설계 프로세스 2장 경제환경 분석 3장 투자이론 4장 주식 가치평가 및 투자전략 5장 채권 가치평가 및 투자전략 6장 파생상품 운용전략 7장 자산배분전략 8장 자산배분과 금융상품 9장 투자성과평가 7과목 세금설계 1장 세금설계 총론 2장 소득세의 이해 3장 사업자와 세금 4장 금융자산 관련 세금 5장 부동산 관련 세금 6장 노후복지 관련 세금 8과목 상속설계 1장 상속설계 프로세스와 재무설계사의 역할 2장 상속설계의 준비와 기본대책 3장 유언설계 4장 상속설계의 실행과 조정 5장 상속세 및 증여세 6장 가업승계설계CFP 합격률 1위/합격자 수 1위! CFP 베스트셀러 1위! 1. 합격률 1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실전문제집 2. 2019 기본서 개정 내용 및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 3. 문제 관련 이론이 수록된 기본서 및 요약집 페이지 표기 4. 중요도 및 출제 문항 수를 파악하여 시험에 나올 포인트 집중 학습 가능 5.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CFP 합격전략 및 맞춤형 학습플랜 수록 출판사서평 CFP 합격률 1위/합격자 수 1위! CFP 베스트셀러 1위!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해 CFP 시험에 확실하게 합격하고 싶은 분들 2. 시험에 출제될 핵심문제를 미리 풀어보고 철저하게 대비하고 싶은 분들 3. CFP 학습전략 및 맞춤형 학습플랜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합격률 1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실전문제집 1) CFP 합격률 1위! 2) CFP 4년 연속 합격자 수 1위 3) 제35회 CFP 학생 상위 합격자 90% 전원 해커스! 2. 2019 기본서 개정 내용 및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 1) 기본서 개정 내용, 최신 출제경향, 난이도를 철저히 분석해 모든 문제에 반영 2) 시험에 출제될 핵심문제들을 과목별로 수록하여 어떤 과목에서 어떤 포인트를 묻는 문제들이 나오는지 파악할 수 있음 3) <CFP 지식형 학습가이드>를 통해 본격적인 학습 전에 각 과목별 출제경향과 중요도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학습방법을 알 수 있도록 함 3. 문제 관련 이론이 수록된 기본서 및 요약집 페이지 표기 모든 문제에 관련 이론이 수록된 기본서 및 요약집의 페이지를 표기해 이론을 쉽게 찾아 추가 학습 가능 4. 중요도 및 출제 문항 수를 파악하여 시험에 나올 포인트 집중 학습 가능 1) 모든 문제에 중요도를 ★~★★★로 표기되어 있어 중요한 내용(★★★)부터 빠르게 학습 가능 2) 각 장별로 출제 문항 수가 표기되어 있어 출제비중이 높은 부분을 골라 효율적 학습 가능 5.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CFP 합격전략 및 맞춤형 학습플랜 수록 1) 지식형/사례형/마무리 합격전략의 총 3가지 학습 방법을 제시해 효과적인 대비 가능 2) 목표(단기 합격, 안정권 합격, 주말 위주 학습)와 학습 가능 시간에 따라 3개월/4개월/6개월 플랜 제시 [해커스만의 추가 혜택 - 해커스금융(fn.Hackers.com)] 1. 1:1 질문/답변 서비스 학습 중 궁금한 사항 질문하고 전문가 답변으로 궁금증 바로 해결 2. CFP 상위 합격자 인터뷰 상위 합격자가 직접 말하는 확실한 단기 합격 비법 공유 [CFP 정규과정 수강생에게 드리는 합격 콘텐츠 - 해커스금융 (fn.Hacker.com)] 1. CFP 시크릿 학습플랜 2. CFP 단일사례 적중문제 3. CFP 하루 1시간 이론완성노트 4. CFP 적중 예상 모의고사 [합격률 1위] 제24, 26, 28, 29회 CFP 시험 공식 합격률 1위(한국FPSB 발표자료 기준) [합격자 수 1위] 한국FPSB 지정교육기관 기준 제29~35회 CFP 최종 합격자 수 비교(한국FPSB 발표자료 기준) [상위 합격자] 해커스 제35회 CFP 학생 상위 합격자 90.4% 해커스(한국FPSB 발표자료 기준, 학생부문 상위합격자 21명 중 19명)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CFP 기준 1위(2018.08.01. 인터넷 일간 베스트, 개정 5판 기준)
캡틴 마블 Vol.1 : 재진입
시공사(만화) / 켈리 톰슨 (지은이), 카르멘 카네로 (그림), 강민혁 (옮긴이) /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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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
소설,일반
켈리 톰슨 (지은이), 카르멘 카네로 (그림), 강민혁 (옮긴이)
천호와 봉인시 2
대원씨아이(만화) / 네코 히마코 (지은이)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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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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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 히마코 (지은이)
1967년부터 시작한 시간여행
행복에너지 / 박원영 (지은이) /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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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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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 (지은이)
1967년, 한참 혈기 넘치던 나이에 ㈜금성에 입사하여 자재과, 총무과를 거쳐 서비스관리과장으로서 ‘AS서비스’라는 개념도 희박하던 시대에 금성사의 가전제품 AS 시스템을 확립하였으며 이후 금성사 마케팅본부장, 희성금속 및 금성정밀 상무, 바른손카드, 강진물류, 전국통운, 동아전기 사장 등을 거쳐 지금은 경영지도사, 마케팅기획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자격으로 인생 제2막을 전개하고 있는 박원영 저자의 자서전이다. 저자는 금성사에 입사할 때부터 금성사를 떠날 때까지, 특유의 창조적 도전정신과 강직한 주인의식으로 주변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 사안들을 성공시켰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고, 인간의 부정적인 면모를 들여다보기도 했으며, 억울하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만 했었던 순간도 있었으나 저자는 그 순간마다 외부적 요소를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박원영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과 대비해 보면 너무나 불편해 보이지만 우리나라 특유의 유교 문화와 따스한 정의 문화가 숨 쉬는 살맛 나는 직장 생활”을 회고하는 동시에 몰입으로 직무능력과 창조성을 개발하는 방법, 기업의 서비스 및 영업 담당자로서 고객의 클레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등 후배 세대의 청년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생활 길잡이 역시 어렵지 않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제공하고 있다.서문 ............................................................................................... 4 제1장. 금성사 입사와 청운의 꿈 1. 우선, 왜 청운의 꿈일까? ................................................................... 14 2. 동래온천의 유래 ............................................................................. 20 3. 자재과에서의 첫 업무 ..................................................................... 24 4. 친구의 결혼과 밑천도 못 건진 “함진아비” 노릇 ............................ 32 5. 하숙집과 연탄가스 중독사고 ......................................................... 36 제2장. 총무과 전근과 섭외업무, 그리고 운명의 만남 1. 관공서 섭외 업무와 스트레스 ......................................................... 42 2. 섭외 업무와 운명의 만남 ............................................................... 50 3. 전국 및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 55 4. 새마을 운동과 근면/자조/협동사업 .............................................. 60 5. 겁 없이 출발한 지리산 종주(縱走) ................................................. 65 6. 와~ 17채의 건축과 나의 보금자리 .................................................. 71 7. 춤바람과 고스톱 이야기 ................................................................. 78 제3장. 명! 제품과장 그리고 새로운 직책 1. 제품과의 직무 파악 ......................................................................... 88 2. 사다리 타기 제1단계, 승진 ............................................................. 92 제4장. 명! 서비스관리과장 그리고 창조의 역사 1. 신생 서비스관리과의 탄생 .............................................................. 96 2. 서비스관리과의 직무와 조직설계 .................................................. 98 3. 무모한 도전과 성과 ....................................................................... 103 4. 잠시 공부 좀 합시다 ...................................................................... 106 5 금성사의 새로운 A/S 체계의 확립 ................................................. 113 6. 본사 클레임 접수 창구 그리고 고발로 인한 첫 번째 시련 .......... 123 7. 가짜 A/S업체의 발호와 고발로 인한 수난 ................................... 128 8. 소비자보호단체의 출현과 엄처시하 ............................................ 134 9. 사다리 타기 2단계, 승진과 가전 3사와의 협력 ........................... 137 10. 가전제품 220V 승압 작업과 전국 순회서비스 실시 ................ 140 11. 서비스관리부의 업적과 나의 비전 .......................................... 145 제5장. 명! 대전영업부장 그리고 역경의 시간 1. 가전시장의 변화와 깜깜이 발령 .................................................... 152 2. 왜 하필 대전영업소지? ................................................................... 155 3. 연락소장 회의와 현상 파악 ........................................................... 157 4. 새로운 영업방침 제시와 각 연락소 순방 ..................................... 159 제6장. 박승찬 사장의 서거와 새 사령탑의 진주 1. CEO와 영업 사령탑의 신규 교체 .................................................. 166 2. 조직개편 및 인적 쇄신 .................................................................. 168 3. 영업방침의 변화 ............................................................................ 172 4. 영업의 정신 강화 훈련(4차에 걸친 100리 대행군) ...................... 178 제7장. 부산영업소장으로서의 전근과 반란사건 1. 중부영업소에서의 회고와 반성 .................................................... 186 2. 부마의 반골기질과 반란사건 ......................................................... 191 3. 마산연락소 산하 대리점의 1차 반란 이야기 ............................... 194 4. 부산연락소 산하 대리점의 2차 반란 이야기 ............................... 199 5. 컬러TV 판매와 획기적인 판촉 슬로건의 탄생 ........................... 203 제8장. 명! 서울 동부본부장 그리고 본가로의 귀환 1. 서울 귀환과 지난 4년간의 감회 ................................................... 208 2. 영업상무 그리고 마케팅 본부장과의 낚시 이야기 ...................... 214 3. 이주흥 엉업상무의 갑작스런 사망 .............................................. 219 제9장. 명! 마케팅본부장 그리고 뜻밖의 전근명령 1. 마케팅 본부장의 역할과 가을 이벤트 준비 ................................ 222 2. 희성금속으로의 전근 발령과 새로운 각오 ................................. 224 3. 영업의 전통으로 길들여진 습관과 후회 .................................... 228 제10장. 명! 희성금속(주)로 전근되었습니다 1. 소박한 생활목표의 달성과 회고 .................................................. 232 2. 희성금속에서의 3가지 혁신 ........................................................ 236 출간후기 ............................................................................................ 246힘들고 불편했지만, 열정과 희망이 넘쳤던 한 시대의 회고 사회는 끊임없이 새롭고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해방 세대, 6.25 전쟁 세대를 넘어서 이제는 민주화 세대가 은퇴 세대로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 새롭게 떠오르는 세대는 디지털 세대로서 말과 글보다 디지털 매체를 빨리 접하고, 신체의 일부처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세대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과거는 그저 불편하고 결핍된 시대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는 우리의 조부모, 부모 세대가 치열하게 살아왔던 삶의 공간으로서 지금 세대가 보기에는 불편하고 불합리한 면모가 있을지언정 지금도 본받을 만한 고유의 가치와 향기 역시 가지고 있는 시대였다. 이 책 『1967년부터 시작한 시간여행』은 1967년, 한참 혈기 넘치던 나이에 ㈜금성에 입사하여 자재과, 총무과를 거쳐 서비스관리과장으로서 ‘AS서비스’라는 개념도 희박하던 시대에 금성사의 가전제품 AS 시스템을 확립하였으며 이후 금성사 마케팅본부장, 희성금속 및 금성정밀 상무, 바른손카드, 강진물류, 전국통운, 동아전기 사장 등을 거쳐 지금은 경영지도사, 마케팅기획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자격으로 인생 제2막을 전개하고 있는 박원영 저자의 자서전이다. 저자는 금성사에 입사할 때부터 금성사를 떠날 때까지, 특유의 창조적 도전정신과 강직한 주인의식으로 주변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 사안들을 성공시켰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고, 인간의 부정적인 면모를 들여다보기도 했으며, 억울하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만 했었던 순간도 있었으나 저자는 그 순간마다 외부적 요소를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박원영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과 대비해 보면 너무나 불편해 보이지만 우리나라 특유의 유교 문화와 따스한 정의 문화가 숨 쉬는 살맛 나는 직장 생활”을 회고하는 동시에 몰입으로 직무능력과 창조성을 개발하는 방법, 기업의 서비스 및 영업 담당자로서 고객의 클레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등 후배 세대의 청년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생활 길잡이 역시 어렵지 않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제공하고 있다. 출간후기 도전과 창조로 뜨겁게 달려온 인생의 회고 이 책 『1967년부터 시작한 시간여행』은 1967년 ㈜금성사의 자재과를 시작으로 총무과, 제품과, 서비스관리과 등을 거쳐 영업 및 마케팅본부장으로 활동하다가 희성금속으로 전근될 때까지, 17여 년간을 ㈜금성사와 함께해온 박원영 저자의 뜨거웠던 인생의 회고록입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금성사에 입사한 저자는 금성사의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경력을 쌓았는데 즉 제품과에서는 배송 및 서비스부품조달 시스템을, 총무과에서는 대외섭외업무 표준화와 사원주택 17채를 주도적으로 완공하고, 서비스관리과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가전제품의 전국적 서비스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순회서비스 등 도전적인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각의 직무 책임과 의등 본분을 망각하여 받게 되는 스트레스와 억울함을 비판하거나 불평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채찍으로 받아들이고 환경에 발맞추어 새로운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저에는 항상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환경과 인간관계에 감사하는 마음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또한 몰입을 통해 자신의 직무능력과 창조성을 개발하는 방법, 기업의 서비스 및 영업 담당자로서 고객의 클레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지금의 젊은 세대와 금성사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한 구어체로 읽기 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쓴 박원영 저자는 ㈜금성사 영업 및 마케팅본부장, 희성금속 및 금성정밀 상무, 바른손카드, 강진물류, 전국통운, 동아전기 사장 등을 거치며 기업경영 및 마케팅기획 등 경영지도사로서 중소기업 경영지도 활동도 하였습니다. 열정과 혁신으로 한 회사를 살려낸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도산회사 살리기』, 어릴 적 6.25 전쟁의 피난 경험을 통해 젊은 세대의 애국심을 촉구하는 『11살의 난중일기』에 이어 새롭게 출간되는 이번 저서를 통한 박원영 저자의 열정 넘치는 저술 활동을 응원합니다!
한티재 하늘 2
지식산업사 / 권정생 지음 / 199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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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사
소설,일반
권정생 지음
"몽실언니" "강아지똥" "우리들의 하느님" 하면 어지간하면 '권정생'을 떠올리실 분이 많을 것이다. 안동 어느 조그마한 마을에 교회종지기. 불면 날아갈 것같은 체구, 거기에 신병까지 평생 따라붙어 고생고생하면서 맑고 고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자 한자 써내려가다보면 주옥같은 동화가 되고. 우리 시대 "살아있는 성자(聖者)" 권정생선생이 대하소설집을 냈다.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그는 병마에 시달리면서 힘겹게 한 칸 한 칸 원고지를 메웠을 것이다. 그의 피땀으로 메워진 글들이 이렇듯 거대한 소설로 나왔다니 그 더욱 고마운 일이다. 그는 동화 "무명 저고리와 엄마"속에서 우리 근현대사를 꿰뚫은 이야기를 쓴 바 있다. [한티재 하늘]은 그것을 좀더 조근조근 풀어썼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니리라. 이야기는 동학혁명으로 세상이 어수선한 1896년 경북 안동 남쪽 한티재라는 화전민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두 권은 총 4부 8권으로 구상한 것 가운데 1부에 속한다. 앞으로 1938년이후 해방기와 6·25전쟁, 그리고 전쟁후 70년대까지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작가는 20년전부터 이 작품을 구상하고 있었으나 건강이 여의치 않아 미루어오다 이제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몽실언니'가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 우리 백성들의 험난한 삶과 승화된 인간애를 보여줬다면, "한티재 하늘"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들풀처럼 밟히고 밟혀도 스러지지 않는 민중들의 삶에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그려 나간다. 이 이야기는 그의 어머니가 일을 하면서 그에게 조용조용 들려준 이야기라고 한다. 이렇듯 "한티재 하늘"은 지난 1백여년 동안 우리 겨레가 헤쳐온 가시덤불을 뜨거운 사랑과 끈질긴 생명력으로 뚫고 온, 하늘을 이고 나름대로 예쁘게 살다 죽어간 이름없는 민중들의 삶을, 오색실로 한 땀 한땀 비단에 수를 놓듯, 빛나는 서정으로 민족의 대서사시를 엮어내고 있다. 작가 권정생은 동화작가로 더 잘 알려진 사람이다. 그는 아이들에게 주는 글이라 해서 현실을 안이하게 다루거나 그들을 천사처럼 길들이지도 않는다. 그들 앞에는 언제나 준엄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고, 그 냉정하고 준엄한 현실의 고난을 극복한 뒤에야만 진실한 삶의 기쁨을 얻고 의미를 깨닫는다고 언제나 동화속에서 말한다. 그러나 "글은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의 동화속에는 나쁜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다만 그들은 암울한 현실속에서 들풀처럼 꿋꿋하게 살 뿐이다. 곧 그의 삶의 또 한 모습이다. 그가 몹쓸 결핵균과 싸워 이겨 이 책의 완간을 꼭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여자
인디북(인디아이) / 버지니아 울프 외 지음, 북클럽 세 번째 달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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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북(인디아이)
소설,일반
버지니아 울프 외 지음, 북클럽 세 번째 달
시대를 가로지르고 나라를 가로질러 수준과 재미를 갖춘 작품을 한 가지 테마로 엮어낸 '테마가 있는 단편소설' 1권.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에서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 제임스 조이스, 중단편소설에서 최고의 거장으로 불린 D. H. 로렌스,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소재를 가진 기 드 모파상, 20세기 프랑스 문단의 거성 앙드레 도텔, 중국의 대문호로 꼽히는 루쉰 등 아홉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 아홉 나라의 작가들이 빚어낸 소설 속에는 각기 다른 열두 명의 여자들의 삶이 녹아 있다. 그들은 때론 발칙하고 당돌하게 세상의 사고방식을 거스르기도 하고, 때론 운명에 순응하며 온 힘으로 자신의 삶을 떠받치기도 한다. 저마다의 삶의 방식과 모습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결코 주변인으로 남는 일 없이 생의 한가운데에서 기꺼이,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 다자이 오사무의 '뷔용의 아내', 앙드레 도텔의 '사망의 수난자', 로베르트 무질의 '포르투갈 여자', 제임스 조이스의 '이블린',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눈', 안톤 체홉의 '귀여운 여자', 기쿠치 간의 '어떤 사랑 이야기', D. H. 로렌스의 '국화 냄새', 기 드 모파상의 '의자 고치는 여자', 루쉰의 '풍파', 셔우드 앤더슨의 '어머니', 버지니아 울프의 '어떤 연구회'가 수록되어 있다.뷔용의 아내 _ 다자이 오사무 사망의 수난자 _ 앙드레 도텔 포르투갈 여자 _ 로베르트 무질 이블린 _ 제임스 조이스 눈(目) _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귀여운 여자 _ 안톤 체홉 어떤 사랑 이야기 _ 기쿠치 간 국화 냄새 _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의자 고치는 여자 _ 기 드 모파상 풍파 _ 루쉰 어머니 _ 셔우드 앤더슨 어떤 연구회 _ 버지니아 울프북클럽 세 번째 달이 찾아낸 아홉 나라의 가장 재미있는 소설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 그리고 추위로 온몸을 웅크리게 되는 12월, 책으로 따뜻함과 마법 같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고궁 옆 ‘희래당熙來堂’이라는 한옥에서 마치 양식을 마련하듯 치열하게 책을 탐독하는 작업을 수년간 해온 〈북클럽 세 번째 달〉이다. 그들의 순수한 문학에의 열정은 책장의 수많은 책들과 나란히 자리를 차지할 또 다른 책을 잉태했고, 이번 인디북에서 출간한 『여자』가 그 첫 번째 테마의 첫 권이다. 물론 회원 중에서도 문학을 전공하거나 혹은 문학을 업으로 하는 이들은 개인적으로 책을 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주부라는 그들의 공통점이 끊임없이 살피고 끄집어내고 모아온 것은 남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주부라는 이름으로 서 있는 그들은 여자이다. 아직까지는 남자들보다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그리 녹록치 않을 수밖에 없다. 버지니아 울프가 남자들이 이루어놓은 세상을 보며 화를 내고, 비판하고 스스로 나서서 그에 못지않은 성과를 냈듯이 ‘북클럽 세 번째 달’의 주부들도 평범하지 않은 일을 만들어나가고자 정성을 들였다. 그들의 노력이 『여자』라는 책 안에 그대로 녹아 있다. 버지니아 울프만이 그들에게 매력적인 결과물을 내놓은 것이 아니다. 그들은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에서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 제임스 조이스, 중단편소설에서 ‘최고의 거장’으로 불린 D. H. 로렌스,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소재를 가진 기 드 모파상, 20세기 프랑스 문단의 거성 앙드레 도텔, 중국의 대문호로 꼽히는 루쉰 등등, 테마에 맞는 작품을 고르기 위해 수많은 작가와 작품들을 파헤쳤다. 시대를 가로지르고 나라를 가로질러 수준과 재미를 갖춘 작품을 한 가지 테마로 엮어내는 작업은, 이미 숱하게 작가별 나라별로 구성되어 출간된 책들과 다른 만큼 그 과정이 쉽지 않았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했다. 이 책 속에는 수많은 여자들과, 가장 근원적이면서도 변화무쌍한 힘을 가진 그 여자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들은 거친 바다와 파도에 휩쓸려 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각각의 색을 잃지 않는다. 마치 〈북클럽 세 번째 달〉 회원들과 닮아 있기도 하다. 혹은 현대의 여자들과도 닮아 있지 않을까. 아홉 나라의 작가들이 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여자들에게 구절구절 나뭇결처럼 깊이 새겨져 들어가는 감동을 주기를 기대한다. * 아홉 나라의 작가들이 빚어낸 소설 속에는 각기 다른 열두 명의 여자들의 삶이 녹아 있다. 그들은 때론 발칙하고 당돌하게 세상의 사고방식을 거스르기도 하고, 때론 운명에 순응하며 온 힘으로 자신의 삶을 떠받치기도 한다. 저마다의 삶의 방식과 모습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결코 주변인으로 남는 일 없이 생의 한가운데에서 기꺼이,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 그립고도 닮고 싶은 예전 어머니들의 삶과 동시대 여성들의 삶이 이 한 권의 책 속에 오롯이 녹아 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물론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사는 여자들도 있을 것이다. 외면하고 싶은, 바보 같은 삶을 산 여자들도 있을 것이다. 전혀 사랑을 받지 못한 채 평생을 혼자서 그 감정을 품어온 여자도 있고(의자 고치는 여자/ 모파상), 사랑하는 이가 바로 존재의 이유이자 의미가 되는 여자(귀여운 여자/ 안톤 체홉)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타인에게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다. 그것이 그녀들의 사랑을 지속시킬 수 있는 힘이 되었고, 그 온기는 마침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져 화해를 가져오고 치유의 힘까지 발휘한다. 자기 앞에 놓인 현실을 받아들이거나 극복한 여자들도 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끝없는 믿음으로 남편이 유혹과 한계를 넘어 돌아오기를 기다린 여자(눈目/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전후 일본의 불안정한 시대 속에서 예민한 감수
바다사자 그이 1
학산문화사(만화) / 타카시마 아가사 지음, 김시내 옮김 / 2015.06.15
5,5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타카시마 아가사 지음, 김시내 옮김
기획의도 바다사자 그이와 그녀의 느긋한 사랑 이야기 등장!! 식육목 물갯과 바다사자 남자친구와 영장목 사람과 인간여자친구의 사랑 이야기가 만화로 등장했다. 사랑은 지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종족까지도 넘어서야 진정한 사랑이라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상한 듯 하면서도 공감 가는 스토리로 펼쳐진다. 특별한 듯 특별하지 않은 그들의 사랑 이야기는 여성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4컷 만화 뿐 아니라 스토리 만화도 있으며 바다사자 그이의 가족들의 등장이 재미를 더해 준다. 작품내용 밉살스럽지만 상냥한 토도야마 씨(32)와, 과하게 씩씩한 회사원 유코 씨(29). 어디에나 있을 법한 두 사람의 어디에나 있을 법한 동거 생활 한 번 살짝 들여다 봐주세요♡
마리몽 타로
대원앤북 / YUYU (지은이), 이세진 (그림)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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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앤북
취미,실용
YUYU (지은이), 이세진 (그림)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카드와 56장의 마이너카드, 총 78장이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0번부터 21번까지 22장의 메이저카드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으며, 타로의 중심 카드다. 그러므로 메이저카드만으로도 충분히 타로를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22장의 메이저카드 한 장, 한 장에 담긴 의미가 자세하게 적혀있다.Prologue 마리몽 타로란? 타로를 보기 전에 타로카드의 종류 타로 용어 타로의 기본 순서 Part 1 메이저카드 해설 : 마리몽이 인도하는 타로의 세계 0 바보 I 마법사 II 고위 여사제 III 여황제 IV 황제 V 교황 VI 연인 VII 전차 VIII 힘 IX 은둔자 X 운명의 수레바퀴 XI 정의 XII 매달린 남자 XIII 죽음 XIV 절제 XV 악마 XVI 탑 XVII 별 XVIII 달 XIX 태양 XX 심판 XXI 세계 Part 2 타로 리딩 : 타로를 시작하는 4가지 방법 원 카드 스프레드 쓰리 카드 스프레드 포 카드 스프레드 파이브 카드 스프레드"프로듀스x101 이세진이 만든 캐릭터 마리몽" "사랑스러운 마리몽이 안내하는 신비한 타로의 세계" "작은 요정 마리몽이 당신의 미래를 알려드립니다"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그 일을 해도 될까?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어. 마리몽은 몽실몽실 떠돌아다니며 악몽의 악한 기운을 먹는 작은 요정입니다. 작은 요정 마리몽이 당신의 미래를 알려드립니다. 신비로운 마리몽이 그려진 22장의 타로카드에게 가장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 미래에 대한 불안,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 등. 자, 이제 당신 앞에 놓인 마리몽 타로카드를 열어보세요. "22장의 마리몽 타로카드에게 지금, 가장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카드와 56장의 마이너카드, 총 78장이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0번부터 21번까지 22장의 메이저카드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으며, 타로의 중심 카드입니다. 그러므로 메이저카드만으로도 충분히 타로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22장의 메이저카드 한 장, 한 장에 담긴 의미가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다양한 응용 방법도 상세히 안내 되어있어 타로를 처음 시작하는 당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스럽고 신비한 마리몽 타로카드를 자세한 해설서와 함께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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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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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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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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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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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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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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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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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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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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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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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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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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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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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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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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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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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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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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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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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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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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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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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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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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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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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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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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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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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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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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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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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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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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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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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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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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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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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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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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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