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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언어유희
글로세움 / 한국일어일문학회 (지은이) / 2021.03.31
14,000원 ⟶ 12,600원(10% off)

글로세움소설,일반한국일어일문학회 (지은이)
한국일어일문학회 회원 238명이 일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474개의 테마에 대해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알기 쉽게 집필한 '일본문화총서' 9권 시리즈 중 9권 어학3 일본어의 과거·현재편. 이 총서 시리즈는 단순한 흥미위주나 단편적 지식을 넘어, 일본에 대한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담는다는 목적에서 집필되었다. 고도지식사회에 걸맞게 새로운 각도에서 일본을 재조명하고 올바른 일본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기술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의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일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일본문화를 올바르게 소개함으로써 제대로 일본을 알리자는 시도에서 의미 깊은 작업이라 하겠다. 이 책은 특히 2021년 학회에서 시대변화에 맞게 변형 발전시켜가는 ‘법고창신’의 정신을 발휘하여 일본문화총서의 속편 시리즈물 3권을 추가로 작업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이 속편 작업에는 학회 회원 103명이 참여하였으며, 2003년의 360개 테마에 더해 일본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14개의 주제를 선정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완하였다. 전체의 구성은 문화 3권, 문학 3권, 어학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 대해 고대와 현대역사라는 시간 축에 의해 내용을 분류하였다.일본문화총서 속편 발간에 즈음하여·5 01. 일본인은 일본어를 얼마나 잘할까?·11 02. 바벨의 시대 일본도 이제는 다언어 국가?·16 03. 일본 한자음과 한국 한자음의 대응·23 04. 왜 미꾸라지는 「どぜう」라고 쓰고 「どじょう」라고 읽을까?·31 05. 참새와 여우의 울음소리는 어떤 소리?·39 06. 문장부호에 숨은 의미·45 07. 같은 글자 다른 뜻, 한자어의 오묘한 함정·56 08. 日本을 위한 言語資源의 究 -「分類語彙表」를 中心으로·63 09. 단풍이 엘사 같다고?·70 10. 일본어의 야리모라이 연구의 확장성·80 11. ‘良くなくない?’ 좋다는 말? 나쁘다는 말?·97 12. “너에게 감기 걸림을 당하면 내가 곤란해”-특수한 일본어 수동문에 대하여·105 13. 잘 생각한 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109 14. 사람을 가리키는 일본어의 「の」가 오용을 불러온다?·114 15. 욕설(辱說)에 서투른 문명한 일본인들?·121 16. 내가 배고픈 것도 모른다고?·128 17. ‘いい’로 ‘싫음’(厭)의 감정표현을?·134 18. ‘몇 학번이세요?’, ‘무슨 띠에요?’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까?·140 19. 거절의사는 명확하고, 배려발화는 섬세한 일본인의 이메일·149 20. ‘오늘 밤 일정 있어?’라는 말로, 그녀와 영화를 보게 되었다·157 21. 인사말에 스며있는 일본어 변화의 흔적·163 22. あなた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171 23. 키리시탄 종교서는 원어 투성이·179 24. 일본의 보통사람(普通の人)은 어떤 사람?·187 25. 일본의 통신언어 속의 ‘ㅎㅎㅎ’·192 26. 일본인의 언어유희(言葉遊び)·198 27. 오사카 아줌마 파워를 아시나요?·206 28. 바다에서 건져 올린 일본어·213 29. 일본 관광지 속 한국어 요모조모·218 30. 平成(헤이세이)시대의 대표 광고카피는 뭘까?·223'일본문화총서' 9권 시리즈 중 9권, 어학3 일본어의 과거·현재편. 키워드 30개를 통하여 일본어의 과거·현재를 들여다보았다. 이 책은 특히 2021년 학회에서 일본문화총서의 속편 시리즈물 3권을 추가로 작업하여 출간하게 되었고, 이 어학3권도 일본 언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테마 30개를 선정하여 집필한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외국어 학습은 차치하더라도 이른바 모국어의 경우라 할지라도 말하기와 듣기와 달리 읽고 쓰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동안의 후천적 학습이 필수적이다. 이에 많은 국가들에서는 의무교육이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 문자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어와 문장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현대일본어의 경우 통상적으로 가나문자와 한자를 섞어서 기록하고 있다. 각각 46자로 이루어진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합치는 것만으로 92자나 된다. 영어의 알파벳이 26자, 한글이 24자라는 것과 비교할 때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이다. 문자언어로서의 일본어의 필수 구성요소인 한자가 추가되기에 그러하다. 1946년 11월, 당시의 요시다시게루 내각은 한자 1850자를 선정해 당용한자로 삼았다. 이것은 일본 역사상 최초로 공용문 등에서 사용되는 한자의 수를 제한한 것이었다. 그로 인해 일본인들은 이후 적어도 1850자 이상의 한자를 알아야만 하는 시대를 맞이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과연 ‘일본인들은 일본어를 얼마나 잘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보통 정규교육과정 등을 통해 모국어에 대한 충분한 학습시간을 갖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벽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일본인이 일본어를 얼마나 잘할까’라고 하는 문제제기는 각자가 자신의 모국어에 대해 얼마만큼의 능력을 갖고 있을까와 치환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인이 아닌 타언어 학습자로서 일본어의 구성이 어떠한지, 어떻게 하면 일본어를 잘 사용할 수 있을지에 관한 키워드 30개를 정하여 일본어의 과거와 현재에 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사람이 태어나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중국어 작문 트레이닝
시원스쿨닷컴 / 안태정, 시원스쿨중국어연구소 (지은이) / 2022.0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안태정, 시원스쿨중국어연구소 (지은이)
문자 메시지 쓰기, SNS 피드 쓰기, 블로그 쓰기와 같은 활용도 높은 생활 속 문장으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중국어 문장을 쓰기 위한 기본적인 어법과 반드시 알아야 할 표현까지 제대로 집어주어, 작문과 어법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01 문자 메시지 쓰기 (1) 새해 인사 02 문자 메시지 쓰기 (2) 감사 인사 03 문자 메시지 쓰기 (3) 약속 취소 04 카드 쓰기 생일 축하 카드 05 편지 쓰기 어버이날 편지 06 댓글 쓰기 유튜브 영상 07 SNS 피드 쓰기 (1) 새해 다짐 08 SNS 피드 쓰기 (2) 일상 공유 09 브이로그 자막 쓰기 (1) 직장인 일상 10 브이로그 자막 쓰기 (2) 여행 기록 11 게시글 쓰기 (1) 인터넷 쇼핑몰 상품 관련 문의 12 게시글 쓰기 (2) 중고마켓 중고 제품 팔기 13 이메일 쓰기 (1) 예약 취소 메일 14 이메일 쓰기 (2) 업무 관련 메일 15 블로그 쓰기 (1) 요리 레시피 16 블로그 쓰기 (2) 드라마 리뷰 17 블로그 쓰기 (3) 제품 리뷰 18 다이어리 쓰기 (1) 코로나 일상 19 다이어리 쓰기 (2) 재테크 20 다이어리 쓰기 (3) 미니멀 라이프<중국어 작문 트레이닝>은 문자 메시지 쓰기, SNS 피드 쓰기, 블로그 쓰기와 같은 활용도 높은 생활 속 문장으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중국어 문장을 쓰기 위한 기본적인 어법과 반드시 알아야 할 표현까지 제대로 집어주어, 작문과 어법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작문 집중 훈련! ■ 중국어 작문에 필요한 필수 어법 정리! ■ 다양한 문장을 통해 작문에 필요한 단어 및 표현 학습 가능! ■ 단어, 어법, 표현, 연습문제까지 체계적인 구성으로 작문 실력 향상! ★ 이 책의 특징 ①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구성 STEP1 단어 트레이닝→ STEP2 어법 트레이닝→ STEP3 표현 트레이닝→ STEP4 작문 트레이닝의 탄탄한 훈련 과정을 통해 집중도 높은 작문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② 중국어 필수 어법까지 학습 가능 중국어 작문에 필요한 핵심적인 어법 사항을 정리하였으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실용적인 예문을 제시하여 학습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③ 중국어 작문에 꼭 필요한 핵심 표현 학습 중국어 작문에 꼭 필요한 핵심 표현을 제시하여 문장 구조 및 어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④ 연습 문제를 통해 작문 완벽 훈련 중국어 작문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습 문제를 풀어보며 중국어 작문 실력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2020 이공자 ITQ 한셀 NEO 2016 (스프링)
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 / KIE 기획연구실 (지은이) / 2020.05.11
16,000원 ⟶ 14,400원(10% off)

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소설,일반KIE 기획연구실 (지은이)
최근에 출제된 ITQ 시험의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새롭게 변경된 내용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단계별로 체크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출제유형 완전정복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에 대한 전박적인 유형을 파악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Part 1. ITQ 시험 안내 및 자료 사용 방법 시험안내 01 정보기술자격(ITQ) 시험 안내 시험안내 02 ITQ 회원 가입 및 시험 접수 안내 시험안내 03 자료 다운로드 및 사용 방법 Part 2. 출제유형 완전정복하기 출제유형 01 답안 작성요령에 맞추어 답안 파일 준비하기 출제유형 02 [제1작업] 데이터 입력 및 제목 작성 출제유형 03 [제1작업] 결재란 및 셀 서식 작업하기 출제유형 04 [제1작업] 값 계산(함수) 및 조건부 서식 출제유형 05 [제2작업] 목표값 찾기 및 필터 출제유형 06-1 [제3작업] 정렬 및 부분합 출제유형 06-2 [제3작업] 피벗 테이블 출제유형 07 [제4작업] 그래프 Part 3. 유형정복 모의고사 제 01 회 유형정복 모의고사 ~ 제 15 회 유형정복 모의고사 Part 4. 기출예상문제 제 01 회 기출예상문제 ~ 제 10 회 기출예상문제 ※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함수는 본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ITQ 자료 홈페이지 다운로드 : www.academysoft.co.kr(자료실 ▶ 수험서 자료실) · 소스(이미지) 및 정답파일 : ITQ 한셀(NEO)2016 교재에 필요한 소스(이미지) 및 정답 파일을 제공합니다. 최신 시험 유형을 모아담은 수험 대비서의 결정판!! ■ 출제유형 완전정복 최근에 출제된 ITQ 시험의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새롭게 변경된 내용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단계별로 체크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유형정복 모의고사 출제유형 완전정복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에 대한 전박적인 유형을 파악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구성하였습니다. ■ 기출예상문제 2020년 7월 정기시험부터 변경되는 시험 유형을 반영한 기출예상문제로 ITQ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토끼는 정의 5
미우(대원씨아이) / ICHTHY HOSPITAL (지은이) / 2023.10.27
8,000

미우(대원씨아이)소설,일반ICHTHY HOSPITAL (지은이)
예술의 역사
소소의책 / 샬럿 멀린스 (지은이), 김정연 (옮긴이) / 2024.09.20
27,000원 ⟶ 24,300원(10% off)

소소의책소설,일반샬럿 멀린스 (지은이), 김정연 (옮긴이)
선사시대에 각인된 손가락 자국과 동물의 바위 조각은 왜 만들어졌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또한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 이 책의 예술 여정은 10만 년 전 인류의 최초 흔적부터 시작된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동굴미술에 이어 인류 문명의 발상지에서는 서사 예술이,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는 신화 속 인물들이 형상화되었고 종교는 많은 예술가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제공했다. 이후 서구의 예술은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발전해왔으며, 정치적·사회적 변혁과 전쟁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겪으면서 수많은 예술가의 끊임없는 창작욕과 독창적인 시도가 바탕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 책은 그 모든 과정 속에서 당시의 모습을 보고 그 영향력을 살피면서 서구 위주의 예술사를 뛰어넘어 여러 지역의 공동체 속 예술까지 광범위하게 아우른다.1 최초의 흔적 2 이야기가 펼쳐지다 3 삶의 환영 4 흉내쟁이 5 사후 세계로의 여정 6 예술이 종교를 품다 7 먹구름이 몰려오다 8 선전 예술 9 석공, 모아이, 그리고 재료 10 르네상스가 시작되다 11 북유럽의 빛 12 원근법의 문제 13 동과 서가 만나다 14 로마의 귀환 15 불과 유황 16 야만인들의 출현 17 스페인 통치 시대 18 인생극장 19 새로운 방식으로 보기 20 거짓의 땅 21 정물과 정적인 삶 22 로코코의 현실도피주의와 런던의 삶 23 왕립아카데미 : 고향과 타지 24 자유, 평화, 박애? 25 낭만주의에서 오리엔탈리즘으로 26 아픈 현실 27 인상파 화가들 28 예술가들이 법정에 서다 29 후기인상파 화가들 30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31 틀을 깨고 경계를 넘다 32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예술 33 자유의 땅? 34 전쟁의 여파 35 미국 미술의 성장 36 조각이 주형을 부수다 37 우리는 또 다른 영웅이 필요하지 않다 38 포스트모던 세계 39 모 아니면 도 40 저항으로서의 예술 옮긴이의 말 이미지 출처 찾아보기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전 세계의 예술가와, 그 작품 속에 담긴 세상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0만 년 전의 동굴 벽화부터 강력한 변화를 추동하는 현대 미술까지 선사시대에 각인된 손가락 자국과 동물의 바위 조각은 왜 만들어졌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또한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 이 책의 예술 여정은 10만 년 전 인류의 최초 흔적부터 시작된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동굴미술에 이어 인류 문명의 발상지에서는 서사 예술이,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는 신화 속 인물들이 형상화되었고 종교는 많은 예술가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제공했다. 이후 서구의 예술은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발전해왔으며, 정치적․사회적 변혁과 전쟁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겪으면서 수많은 예술가의 끊임없는 창작욕과 독창적인 시도가 바탕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 책은 그 모든 과정 속에서 당시의 모습을 보고 그 영향력을 살피면서 서구 위주의 예술사를 뛰어넘어 여러 지역의 공동체 속 예술까지 광범위하게 아우른다. 세상을 폭넓게 읽는 또 하나의 길, 예술의 역사 예술가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것일까? 예술은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상을 이해하는 데 일조하며 감성과 창의력, 인지 능력을 자극한다. 하지만 우리가 학창 시절 눈으로 익히기 급급했던 명작 또는 예술가의 모습은 각각의 액자 속에 갇힌 듯 모두가 엇비슷한 감상으로 내몰리는 경우가 많았다. 한 작품이 어떤 상황에서 창작되었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앞뒤 맥락에서 어디 위치에 놓여 있는지, 또 영향을 주거나 받은 예술가는 누구인지, 함께 비교할 만한 작품과 기법은 무엇인지 등과 같은 흥미롭고도 즐거운 탐구는 외면되어왔다. 예술은 겉으로 아무리 다양해 보여도 궁극적으로 어떤 공통점을 공유한다. 역사, 선사시대를 포함해서 예술가들은 항상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최상의 수단을 찾아왔다. 그것이 바로 예술 고유의 ‘마법’이며, 때때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지라도 예술이 우리와 연결되고 감정적으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요소이다. 예술은 우리가 세상을 다르게 보거나 세상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좀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것은 강력한 힘이다. 이 책에서는 예술에서 가장 오래된 장소들로부터 현재까지 예술과 예술가들이 세상을 어떻게 형성하고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이전과 달리, 따라가야 하는 하나의 명확한 길은 없다. 다만 시간 여행을 하면서 여러 경로가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함께 살펴본다. 수천 년 전 들소를 조각한 두 사람처럼 오늘날에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익명의 예술가들을 만나고, 생전에는 찬사를 받았지만 이후에는 잊힌 예술가들을 만난다. 여전히 명성을 크게 얻고 있는 예술가들과, 재능은 뛰어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들도 만나게 된다. 전 세계를 누비며 잊힌 예술가들을 재조명하고 미술사에 대한 전통적인 시각을 확장해간다. 오늘날 우리가 쇼베 동굴의 사자 도판을 보면 사자가 살아나서 우리를 잡아먹을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는다. 3만 3,000년 전 횃불 아래서 보았을 때와 같은 감흥을 느끼지는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40개 장을 시작하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당시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상상하면서 그 영향력을 가늠해본다. 이 책은 동굴 벽화의 기원부터 강력한 변화의 힘으로서의 현대 미술까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예술가와 작품부터 비서구 지역의 원주민 공동체까지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다양한 예술가의 목소리를 듣고 예술이 각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시대에 따라 예술의 역할과 가치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도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이다. 예술은 삶의 슬픔과 기쁨, 자기 신념의 주장, 자연과 소통하는 방법, 개인적 표현의 수단이었다. 어떤 예술가들은 평편한 벽에서 창문을 보도록 눈을 속였고, 어떤 예술가들은 신비로운 내면세계와 추상적인 영역을 탐구했다. 현대 예술가들은 거리를 공공의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비엔날레는 전 세계의 예술을 한자리에 모으고 있다. 이제 예술은 모든 영역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사회 변화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정치적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기후변화 같은 전 지구적 문제에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술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갈까?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에 대한 사유와 제작을 보여주는 미국의 행위예술가 시에스터 게이츠는 ‘예술이란 보는 이들의 궁극적인 작동으로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제 예술의 역할은 한계를 뛰어넘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었으며, 그 의미와 가치는 결코 단순하게 헤아릴 수 없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예술가와 그 작품 이야기 또한 그렇듯 거대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명문가와 교황의 후원, 그리고 아카데미와 살롱의 영향력 권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의 경계로 나아가다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일어난 르네상스는 예술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혁신 운동으로서 200년 이상 지속되었다. 당시 유럽에서는 인본주의에 대한 관심과 부의 증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특수한 환경이 조성되었다. 도시, 교회, 후원자들은 최고의 예술가를 고용하고 가장 인상적인 예술 작품을 의뢰하기 위해 서로 경쟁했다. 예술가들은 자연스러운 세계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리스 신화부터 점점 더 생생한 인체 조각에 이르기까지 고전적인 모든 것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는 곧 르네상스의 원동력이 되었고 유례없는 예술의 번영을 이루었다. 르네상스가 남긴 영원한 유산은 이후 400년간 서구의 미술 교육과 관행에 영향을 미쳤다. 당시 예술가들은 직접 의뢰를 받아 작품을 제작했는데,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을 비롯해 왕실, 부유한 길드와 상인, 교황 등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미켈란젤로는 교황으로부터 3층 높이에 40여 개의 조각상으로 덮인 기념비적인 자신의 무덤을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았고 라파엘로는 교황의 개인 숙소에 프레스코화를 그렸다. 또한 스페인의 펠리페 2세 왕실은 티치아노와 안귀솔라를 비롯해 최고의 외국 예술가들을 불러들였다. 이러한 후원이 없었다면 예술의 황금기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후 유럽은 고전적인 전통과 교습법을 고수하는 아카데미 미술이 주도해나갔다. 특히 이들 아카데미에는 엄격한 규칙과 위계질서가 있었고 여성은 배제되었다. 당시 최고 권위를 자랑했던 런던의 왕립아카데미와 파리의 살롱전은 모든 예술가가 지향하는 목표가 되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왕립아카데미 전시가 타성에 빠진 회화 양식을 맹종하는 거만한 작품으로 가득 찼다고 느끼는 이들(라파엘 전파)이 나타나고, 프랑스에서 ‘낙선전’이 성공을 거두면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사진이 발명되면서 르네상스 시대의 원근법과 고전적 모방에서 벗어난 이들은 바로 인상파 화가였다. 이제 대중이 직접 예술을 판단할 수 있게 된 시대, 즉 근대로 접어든 것이었다. 그리고 현대적인 삶의 압박감을 받으며 비극적으로 살았던 화가들도 있었다. 반 고흐와 뭉크는 평생 정신 건강 문제와 거부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 그들의 작품은 우리 자신의 감정과 불안에 직접적으로 닿음으로써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들의 예술은 숨겨진 감정, 내면의 현실과 다시 연결되면서 인상주의를 넘어서게 되었다. 여성은 자신의 작품에 가격조차 매길 수 없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들어가려면 여성은 나체여야 하나요?’ 아카데미가 주도한 유럽의 예술계에서 여성은 예술가가 되기 힘들었다. 실물 소묘 시간에는 여성들의 참여가 엄격히 금지되었고, 작업실을 설립할 수도 없었다. 물론 예술가 부모를 둔 경우와 같은 예외는 있었다. 호렌바우트나 안귀솔라처럼 왕과 왕비를 그리거나 플라우틸라 넬리처럼 성공적인 수녀원 미술학교를 운영한 여성 예술가들이 있었다. 젠틸레스키는 피렌체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최초의 여성이 되었고, 여성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역사의 주인공으로 묘사한 그녀의 작품은 당시의 남성 예술가들과 뚜렷하게 대조된다. 젠틸레스키와 폰타나는 성서의 장면, 여성 나체 같은 전통적으로 남성이 그린 주제를 맡아 다른 시각에서 보여준다. 강인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그들이 그린 여성에게 힘을 부여한다. 이 책은 여성 예술가들의 활약상도 다채롭게 조명한다. 특히 근현대로 접어들면서 정체성, 젠더 유동성과 사진적인 퍼포먼스를 탐구하는 한편 사회적 편견과 인종차별에 맞서고 페미니즘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여성 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여성 예술가들이 협업 단체를 만들고, 잡지를 발행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페미니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것은 1970년대에 이르러서였다. 그들은 작업에 폭넓은 매체를 사용했는데, 비디오와 행위예술 같은 새로운 예술 형식으로 눈을 돌렸다. 이러한 매체는 회화나 조각과 달리 남성 지배의 역사가 길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편 1985년 게릴라 걸스라는 여성 예술가 단체는 예술계에 여전히 존재하는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폭로하기 위해 버스 옆면과 광고판을 이용했다. 게릴라 걸스는 개별적으로도 모두 성공한 예술가였다. 이들은 고릴라 가면을 쓰고 행사에 참석하여 집단적 익명성을 유지했고, ‘예술계의 양심’이라고 자처했다. 이들의 가장 유명한 포스터 캠페인 중 하나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들어가려면 여성은 나체여야 하나요?’라고 묻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뉴욕 현대미술관 소장품의 10퍼센트만이 여성 예술가의 작품이다. 이외에도 1998년작 ‘카자르’ 연작에서 19세기 이란 사진작가들의 스튜디오 초상화를 그림 배경과 빈티지 의상, 소품으로 재연한 샤디 가디리안을 비롯해 1997년까지 제작한 ‘알라의 여인들’ 연작에서 자신을 포함해 히잡을 쓰고 총을 든 여성을 촬영한 네샤트, 1970년대 미국의 요리 방송을 패러디한 마사 로슬러, 옷을 조각조각 잘라내도록 인도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행위예술가 오노 요코 등의 이야기는 급진적이면서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흔적 중 일부는 동굴 벽에 동물 그림과 함께 있는 붉은 점들과 손자국 무리이다. 속이 빈 새의 뼈를 사용해 붉은 황토색 물감을 손 위에 불어서 스텐실(stencil) 자국을 남겼다. 프랑스의 쇼베 동굴에서는 한 선사시대 사람이 구부러진 새끼손가락을 갖고 있었는데 그 독특한 손자국이 동굴 전체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었다. 보르네오 섬에서는 동부 칼리만탄의 외딴 동굴에서 초기 손자국들이 나타나고 술라웨시 섬에서는 레앙 팀푸셍의 석회암 벽에 등장한다. 모두 약 3만 5,000년 전에 만들어진 이 손자국들은 서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지만 같은 메시지를 지닌다. 즉 ‘내가 여기에 있었고, 이것이 나의 흔적이다’라는 것이다. 이 손자국은 예술이라기보다 동물의 그림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남긴 서명에 가깝다. 가장 오래된 동물 묘사가 최초의 예술 작품이다. 이제 우리의 여정이 진짜로 시작된다. _‘1 최초의 흔적’에서 로마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그리스 예술에 의존하지 않은 유일한 분야는 흉상이라고 알려진 조각 초상이었다. 고전 그리스 조각은 깔끔하게 면도한 청년 같은 남성이나 주름 하나 없는 완벽한 대칭의 얼굴을 지닌 여성을 묘사했다. 이들은 당대의 슈퍼 모델이었다. 그와 대조적으로 로마인들은 나이 들고 경험이 풍부한 얼굴, 튀어나온 귀, 처진 턱, 창백한 얼굴로 표현되는 개개인의 특징을 선호했다. 기원전 75~기원전 50년경의 작품 「오트리콜리의 로마 귀족의 흉상」은 튀어나온 턱과 움푹 꺼진 뺨이 그 특징이다. 입은 굳게 다물고 있지만 걱정이 이마의 미간을 찌푸리고 눈가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이 조각의 양식은 라틴어로 ‘진실’을 뜻하는 ‘진실주의(verism)’라고 불렸지만, 오늘날에는 이 초상이 그리스인의 흉상과 비교해 더 사실적인지 알 길이 없다. 둘 다 이상을 표현했지만 로마인들에게는 젊음보다 경험이, 순수함보다 지혜가, 피상적인 아름다움보다 신뢰와 금욕주의가 더 이상적이었다. 원로원과 군 장교들뿐만 아니라 상인과 장인도 무덤에 자신의 나쁜 점까지 모두 새겨 넣는 진실주의를 선호했다. _‘4 흉내쟁이’에서
아사달 코드
책과나무 / 윤석희 (지은이)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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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윤석희 (지은이)
세계 곳곳에 남겨진 플레이아데스의 흔적을 따라 인류 기원과 아사달 코드를 해석하다! 라스코동굴, 괴베클리 테페, 수메르, 이집트, 마야, 잉카문명 등 세계 전역에 흔적을 남긴 플레이아데스. 한민족의 건국 영웅들, 힌두교 신들과 불교 성자, 아브라함, 예수 등 인류 문명은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출발했다. 이 책은 플레이아데스 접촉인 빌리 마이어와 관련된 피구(FIGU)의 자료와 웨인 허셜의 연구 성과를 근간으로 해서 인류 기원과 아사달 코드를 해석한 것이다. 이제 진실의 조각들을 모아 아사달 코드를 해석해 보자.서문 조용한 혁명, ‘임마누엘의 탈무드’ ‘임마누엘의 탈무드’ 발견 | 빌리 마이어의 외계인 접촉 | 천상의 방문자들의 메시지 | 본서의 구성 제1장 금지된 고고학 두 대국의 인간 기원 논쟁 | 금지된 고고학 | 레드 크래그 인면 조각 조개껍질 제2장 플레이아데스인이 말하는 지구 역사 라이라·베가·플레이아데스 | 아틀란티스와 무의 진실 | 아틀란티스 멸망과 문명의 퇴보 제3장 내부고발자들, 지저문명을 폭로하다 에드가 스노든, UFO는 지저에서 날아온다 | 호피족의 전설 | 문명이 발달한 지저도시들 | 코리 굿과 우주 폭로 | 루마니아 50,000년 전 기록의 전당 제4장 러시아 과학자들,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를 발견하다 중국과 러시아 과학자의 논쟁 | 러시아 탐사대는 어떻게 티베트 피라미드를 발견했나 | 신들의 도시를 찾아서 | 높이 30미터 ‘독서하는 인물상’ | 바위에 새겨진 인면 조각상 | 거대한 석조거울과 석조 DNA 제5장 황소 상징의 비밀이 풀리다 별자리 기원의 수수께끼 | 17,000년 전 라스코에 그려진 플레이아데스 | 32,500~38,000년 전 독일 아크 계곡 상아판 오리온자리 | 영국 교수의 별자리 해독 제6장 황소 지상화와 황소 뿔관을 쓴 신과 왕 1. 괴베클리 테페, 12,000년 전 문명인들 괴베클리 테페의 발굴 성과 | 12,000년 전의 정교한 공학 기슬 | 그들은 수렵채집인이 아니었다 2. T자형 상징과 황소 지상화 T자형 기둥은 인체 상징 | T자형 기둥, 앙크, 십자가, 고인돌 | 플레이아데스를 가리키는 황소 두개골 | 괴베클리 테페의 황소 지상화 3. 황소 뿔 지우기와 단오의 주인공 역사는 왜 조작하는가 | 황소 뿔의 악마화 | 동방의 황소 뿔 천왕 치우 | 각저희와 나무쇠싸움 4. 이집트 황소 뿔 여신 하토르 켐은 플레이아데스 | 일곱 마리 황소 상징 | 플레이아데스를 본뜬 이집트 피라미드 | 소뿔 상징을 한 하토르 여신 | ‘신의 도시’ 덴데라 신전 5.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와 아브라함의 일곱 별 미트라는 모든 종교의 교집합 | 미트라의 ‘황소 죽이기’ 해독 | 아브라함의 일곱 별 | 두라 에우라포스의 일곱 그루 나무 제7장 솟대와 서낭당의 기원 라스코 ‘망자의 통로’의 솟대 그림 | 서낭당은 선인왕검의 집 | 괴베클리 테페의 일곱 마리 오리 | 시베리아 샤먼의 북에 그려진 일곱 마리 새 제8장 은하수를 건너온 나반 이야기 용왕은 누구인가 | 하백의 비밀 | 나반과 하백은 플레이아데스 출신 | 나반과 수메르 신 엔키 | 두 개의 칠성 제9장 뱀·용의 악마화와 칠두신의 흔적들 뱀·용의 악마화와 경주 사릉 | 알타이 하카시야 칠두신 | 발카모니카 암각화의 우주인과 세 개의 태양 | 아즈텍의 치코메코아틀 | 메소포타미아의 무슈마흐 | 텔 하조르의 칠두사 | 힌두교와 불교의 일곱 마리 뱀 | 수메르-바빌로니아의 일곱 별 | 숫자 7로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을 강조한 셀레시우스 석판 | 에사르하돈 왕의 승전비 | 모헨조다로 인장 속의 플레이아데스 제10장 3·7 성수(聖數)의 수수께끼 신들의 핸드백 | 단군신화의 3·7 수수께끼 | 삼칠일은 3과 7이 들어간 날? | 21은 환생과 관련된 숫자 | 삼짇날과 마고 | 가야의 삼짇날과 플레이아데스 상징 | 백제의 칠지도 | 고구려의 삼짇날 풍속 | 약수리고분의 플레이아데스 | 삼족오는 ‘세 개의 태양’ 상징 제11장 좀생이날과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 마야·페루의 좀생이별 뜻 | 플레이아데스는 별시계 | 할로윈은 플레이아데스 축제일 | 멕시코의 새불 축제와 개천절 | 좀생이날을 왜 2월 6일로 정했나 | 유대의 초막절 ‘숙곳’ | 추석은 플레이아데스 축제 |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 제12장 아사달 코드 아사달의 뜻은 ‘별’인가 | 박달·배달은 광명의 누리 | 세 개의 태양이 들어 있는 조(朝)의 옛 글자 | 선(鮮)과 엔키의 상징 | ‘딩기르(단군)’는 ‘신성한 존재’란 뜻 | 단군조선과 괴베클리 테페 건설자 | 군자불사지국의 뜻 제13장 여신과 생명나무 아사달과 발음이 유사한 고대의 여신들 | 아스타와 숙곳 | 12,000년 전 말리의 여인상 | 5,500년 전 홍산문화 여신 | 강릉 여서낭당의 여신 | 하늘의 여왕 아세라 | 아세라의 남편 바알의 거대한 신전 | 아세라는 플레이아데스 출신 | 아세라와 ‘신적 자아 아이콘’ | 아세라와 생명나무 전통 | 생명나무·지식나무·우주목 | 깨달음의 상징인 생명나무 | 생명나무의 뱀은 쿤달리니 | 불멸을 뜻하는 뱀의 사슬 제14장 플레이아데스 세 개의 태양 상징 이집트의 세 개의 태양 | 메소포타미아의 세 개의 태양 | 인도의 세 개의 태양 | 멕시코의 세 개의 태양 | 잉카의 세 개의 태양 | 북미 원주민의 플레이아데스 상징 | 경주의 세 개의 태양 | 전불칠처가람과 플레이아데스 제15장 황금비와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우주상수 황금비와 신성 기하학 | 윷놀이 코드 | 《천부경》에서 발견되는 52·89와 피보나치 수열 | 미국 내부고발자 UFO 회수 폭로 | 크롭서클과 플레이아데스 메시지 그림 차례“진화설과 도구 중심으로 인류사를 서술하는 주류 학계에 도전장을 내밀다!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은 ‘플레이아데스’에서 시작되었다” 플레이아데스는 밤하늘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별들이다. 그것들이 너무 작아서 우리 선조들은 ‘좀생이별’이라고 불렀다. 수많은 별들 중 특별히 플레이아데스를 찍어서 별점을 치는 이유와 그날을 음력 2월 6일로 정하고 ‘좀생이날’이라는 세시풍속으로 언제 어떻게 정착시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임마누엘의 탈무드》가 발견되면서, 플레이아데스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 책은 기독교 《구약성서》의 신은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아니라 외계의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임마누엘의 탈무드》의 파피루스 원고를 발견한 빌리 마이어는 텔레파시를 통해 그 자료가 있는 장소로 인도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플레이아데스와 외계인의 접촉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아사달 코드》는 단순히 흥밋거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라스코동굴, 괴베클리 테페, 수메르, 이집트, 마야, 잉카문명 등 세계 전역에 남겨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인류 기원을 해석한다. 심지어 문명 곳곳에 새겨진 황소 뿔과 일곱 마리 뱀, 세 개의 태양이라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을 통해 한민족의 건국 영웅들, 힌두교 신들과 불교 성자, 아브라함, 예수 등 인류 문명 또한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출발했음을 밝힌다.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 천상 방문객들에 의한 지구 문명 개척사에 대해 이야기한 후, 3장에서는 최근 내부고발자들이 밝힌 지저문명에 대해서, 그리고 4장에서는 108기에 이르는 티베트 피라미드 단지에 대한 러시아 과학자들의 탐사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5장에서 라스코 동굴벽화 등 기원전 40,000년까지 소급되는 천문과 별자리 기록에 대해 살펴본 후, 6장에서는 튀르키예 괴베클리 테페와, 고대 건국 영웅이나 신들이 쓰고 있는 황소 뿔관의 의미와 플레이아데스 일곱 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7장부터 12장까지는 플레이아데스와 우리나라의 솟대, 나반존자, 경주의 사릉, 단군신화, 아사달과 조선의 이름에 담긴 의미 등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플레이아데스의 상징과 흔적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후 13장에서는 아사달과 발음과 신격이 유사한 서아시아 지역의 아세라 여신이 플레이아데스 출신이라는 주장을, 14장에서는 플레이아데스 에라 행성 주변의 세 개의 태양의 상징을 전 세계에서 찾아낸 웨인 허셜의 주장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15장에서는 윷놀이와 《천부경》에서 발견된 황금비를 다루면서 아사달 코드를 해석한다. 세계를 지배하는 1%는 인류의 신성한 기원에 대한 기억과 증거들을 숨기고 지우려고 했다. 특히 황소 뿔 왕관을 쓴 신들이나 영웅들 그리고 뱀(우주뱀)이나 용을 악마화하고 이단과 미신으로 몰고 갔다고 한다. 이제 인간과 신의 기원이자 지구 문명의 출발이었던 ‘플레이아데스’의 진실의 조각들을 모은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아사달 코드를 해석해 보자.밤하늘의 별자리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지만, 그 변화에도 일정한 규칙성이 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기록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되고 경이로울 정도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각석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갖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에는 별자리가 새겨져 있다. 천문에 관한 한 다른 민족에게 뒤지지 않는 기록과 학술적 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별자리가 새겨진 고인돌은 주로 대동강 인근에서 발견되는데, 그 수는 2백여 기나 되고, 확인된 별자리 수는 40여 개나 된다(현재 국제적으로 88개의 별자리가 정해져 있다). 구멍이 134개가 되는 은천군의 한 고인돌의 연대는 기원전 3,200년으로 추정된다. 플레이아데스는 이 유역의 고인돌 별자리에서도 함께 발견되고 있다. 한반도 고대 거주민들이 플레이아데스를 알고 중시했음을 알 수 있다. 튀르키예의 괴베클리 테페 유적지의 발굴은 주류 학계가 지금까지 대중에게 주입한 인류사가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보여 준 일대 사변이었다. 그것은 10,000년에서 13,000년 전까지 이르는 고대 인류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생생하게 보여 주었다. 우리가 상상하던 것과는 너무나 달랐다. 라스코 동굴벽화에 플레이아데스 별자리가 그려져 있다는 것은 상상력이 뛰어난 일부 학자의 판타지에 가까운 주장일 뿐이라고 무시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괴베클리 테페의 유적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석회암을 쪼아 낸 기둥들을 세워 축조한 건물이었다. 더군다나 그 기둥에는 양각 기법으로 수많은 동물 형상과 상징 무늬와 부호가 조각되어 있었다.주류 학계의 시각에서는 그렇게 뛰어난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이 구석기와 신석기가 뒤섞인 선사 시대에 존재하면 안 되는 것이다. 기원전 10,000년을 전후한 시기는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도구의 혁명 시대라고 한다. 그런데 괴베클리 테페가 보여 주는 역사적인 장면은 도구를 중심으로 시대를 구분하는 방식이 뭔가 적절치 않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석기 시대라는 구분을 인류사에서 삭제시키라는 혁명의 서곡일지도 모른다. 전 세계의 고대 문명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다고 믿는 학자들은 인정하지 않으려는 아이콘이 있다. 이른바 ‘신들의 핸드백’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고대 이라크(수메르나 바빌로니아), 중앙아메리카의 올멕문화, 안데스 잉카문화의 조각품에서는 신성한 존재들이 현대의 핸드백과 흡사하게 생긴 것을 손에 들고 있다. 심지어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장식에도 등장한다.마오리족 신화에는 ‘신들의 핸드백’이 천상에서 오는 인물과 관계가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 있다. 즉, 존경받는 영웅이 신들의 거처로 놀라운 여행을 떠났다가 그곳에서 심오한 지혜를 얻고는, 지구로 돌아오자마자 신성한 지식이 담긴 바구니 세 개를 들고 다녔다는 이야기다.‘신들의 핸드백’은 고귀한 신분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적인 휴대물처럼 보인다. 그 존재들은 천상에서 내려온 플레이아데스인이거나 그들과 비슷한 의식 수준에 오른 압칼루 같은 현자일 가능성이 크다.
혈류 손따기 - 하
북랩 / 심상철 지음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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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취미,실용심상철 지음
백혈병이나 공황장애, 간질 등 난치질환의 치료방법과 건강한 융합생활을 중심으로 혈류따기와 어적혈빼기를 공부하고 다스릴 수 있게 기술하고 체험사례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불치병이란 없다. 그저 고치기 힘든 난치병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살다보면 몸서리치도록 나와 가족을 엄습하는 갖가지 난치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자연치유 예방융합의학 혈류따기 - 경기박사를 열기 전에 04 CHAPTER 6 PART 05 혈류따기의 실제 - 난치질환 10 1. 비염, 축농증 다스리기 10 ┃2. 창백한 안색, 백혈병 치료하기 13┃3. 잇몸이나 치아가 아플 때 17┃4. 이명, 귀울림, 청각 혈류 살리기 19┃ 5. 뇌졸중 예방과 치료 21 ┃6. 고혈압 예방과 치료 26┃7. 저혈압 다스리기 27 ┃8. 틱, 간질, 발작과 공황장애 치료 30┃9. 아토피, 피부염, 습진, 종기, 백반 34 ┃10. 빈혈, 어지럼증, 멀미 다스리기 36┃11. 다한증의 원인과 종류에 따른 다스림 38┃12. 암 예방과 치료 45┃13. 심장병 예방과 치료 47┃14. 치매치료 및 기억력 감퇴 예방 51┃15. 백일해, 기침, 면역력 강화 54┃16. 사타구니 질병, 습진, 섬유종 다스리기 56┃17. 당뇨병 다스리기 58┃18. 허물과 기미, 각질 64┃19. 고름이 제살이 되지 못하는 질병 65┃20. 아토피 다스리기 67┃21. 청춘의 꽃 여드름 다스리기 69┃22. 혈류장애로 생긴 습진 다스림 71┃23. 무좀 치료 72┃24. 결절종양 다스리기 74┃25. 외반증 다스리기 75 PART 06 혈류따기의 실제 - 성인질환 78 1. 갑상선, 면역기능 이상 78┃2. 갱년기 장애 예방과 치료 80┃3. 요실금 다스리기 82┃4. 가벼운 우울증 - 뇌압 다스리기 83┃5. 심각한 우울증 다스리기 87┃6. 상체에 열이 많은 허열 다스리기 90┃7. 유방암과 폐 이야기 91 PART 07 연전된 어적혈류빼기의 실제 94 1. 어적혈류빼기란 ? 96┃2. 어적혈 제거와 부항 방법 97┃3. 어적혈류빼기에 사용되는 용구와 재료 98┃4. 어적혈류침의 방법과 요령 103┃5. 어적혈빼기-뺄점부위표 108┃6. 주요 질병별 어적혈빼기 109 CHAPTER 7 PART 01 손발의 지압과 족욕의 방법난치질환을 자연치유력으로 다스리는 혈류따기 비방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난치질환도 집에서 쉽게 고칠 수 있는 손따기 건강법 병원에서 더 이상 치료해 낼 수 없는 난치질환자나 현대의학으로 목숨만 연명하며 통증만 줄여가다 서서히 뇌 기능을 야금야금 마비시켜 무기력한 장애인을 양산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백혈병이나 공황장애, 간질 등 난치질환의 치료방법과 건강한 융합생활을 중심으로 혈류따기와 어적혈빼기를 공부하고 다스릴 수 있게 기술하고 체험사례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불치병이란 없다. 그저 고치기 힘든 난치병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살다보면 몸서리치도록 나와 가족을 엄습하는 갖가지 난치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가슴이 저며 오는 눈물과 고통 속에서 좌절의 연속적인 일상을 보고도 모두들 함구하고 그저 맥없이 그렇게 끌려가서 병상의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손따기가 자연치유력을 살려내는 유일한 희망이라 말하고 있다.
2020 간호 독학사 4단계 합격문제집 : 4과목 통합
신지원 / 독학사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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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소설,일반독학사교재연구회 (지은이)
최강적중 예상문제+합격 TEST 3회를 수록한 교재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만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간호연구방법론, 간호과정론, 간호지도자론, 간호윤리와 법 4과목 통합본이다.간호연구방법론 최강적중 예상문제 PART 1 과학적 연구의 이해 PART 2 연구변인의 결정과 가설의 설정 PART 3 간호연구의 설계 및 자료수집 PART 4 연구자료의 분석 및 연구보고서 작성ㆍ발표 합격 TEST · 제1회 합격 TEST · 제2회 합격 TEST · 제3회 합격 TEST · 정답 및 해설 간호과정론 최강적중 예상문제 CHAPTER 1 간호과정의 개요 CHAPTER 2 간호과정 관련 분류체계 CHAPTER 3 간호사정 CHAPTER 4 간호진단 CHAPTER 5 간호계획 CHAPTER 6 간호중재 CHAPTER 7 간호평가 CHAPTER 8 간호과정 적용의 실제 합격 TEST · 제1회 합격 TEST · 제2회 합격 TEST · 제3회 합격 TEST · 정답 및 해설 간호지도자론 최강적중 예상문제 CHAPTER 1 간호관리의 이해 CHAPTER 2 리더십 이론 CHAPTER 3 동기부여와 리더십 CHAPTER 4 지도자의 책임 CHAPTER 5 권력과 임파워먼트 CHAPTER 6 의사결정 CHAPTER 7 의사소통 CHAPTER 8 집단 지도자로서의 간호사 CHAPTER 9 갈등관리 CHAPTER 10 변화관리 CHAPTER 11 시간관리 CHAPTER 12 리더십 함양을 위한 전략들 CHAPTER 13 간호단위 관리 합격 TEST · 제1회 합격 TEST · 제2회 합격 TEST · 제3회 합격 TEST · 정답 및 해설 간호윤리와 법 최강적중 예상문제 PART 1 간호의 법적 측면 PART 2 간호의 윤리적 측면 합격 TEST · 제1회 합격 TEST · 제2회 합격 TEST · 제3회 합격 TEST · 정답 및 해설♣ 도 서 소 개 ♣ · 최강적중 예상문제+합격 TEST 3회 수록!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만 엄선하여 수록! · 4과목 통합본(간호연구방법론, 간호과정론, 간호지도자론, 간호윤리와 법)
새드엔딩은 취향이 아니라
갈매나무 / 니콜 슈타우딩거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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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소설,일반니콜 슈타우딩거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시련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고작 서른둘의 나이에, 성공 가도의 초입에서 암을 만난 니콜 슈타우딩거. 비로소 자신이 꿈꿔왔던 삶 앞에 서게 된 순간 곧바로 절망 속으로 곤두박질친 그녀는, 고통스럽게 묻는다. "왜 하필 나지?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인가? 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야?" 푸르디푸른 청춘의 한복판에서 죽음을 생각해야 했던 그녀. <새드엔딩은 취향이 아니라>에는 이처럼 절망적인 순간을 맞닥뜨린 암 환자들의 좌절감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는 결과적으로 암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불행을 만나게 된 모든 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공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용기를 준 니콜 슈타우딩거. 그녀는 이 책에서 새로운 삶 앞에서 느닷없이 암을 만나 끝내 유방을 절제하고 자궁을 적출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했다.옮긴이의 말 많이 울고, 많이 웃고, 많이 생각하고 거기에 혹이 있었다 아, 네…… 암이네요 나의 영웅 편집증 달리기 혹은 달아나기 카를 그 자식 엄마가 아파 쇼트커트 엄마가 암에 걸린 애들은 얼마나 깎아줘요? 그래, 난 암이다 암을 그대로 두자고? 멋진 하루 ‘전이’라는 두려움 그래도 웃을 수 있어 신난다! 해피 알약 졸업식 물질적인 여자 개미집을 없애는 방법 소중한 말들 캄파리처럼 붉은 칵테일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다 유전자검사 건배! 머리카락이 왜 필요해? 2회전 엎친 데 덮친 착각이 아니었어? 때로는 일상과 항암 오늘은 괜찮으니까 자가격리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나의 암 친구들 1막의 커튼을 내리다 잘 가! 사실 너무 아팠어 유전자마저 희귀 케이스야? 자꾸만 깜빡깜빡 카르보플라틴 마지막 질주 내 옆에 존재한 이들로 인해 마지막 회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형편상 가슴을 포기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쾰른이여, 영원하라! Let it shine! 예전의 ‘나’이자 새로운 ‘나’로 마치며 감사합니다!“평소 당연시했던 일상을 기적의 선물로 재발견하고 가족, 친지의 소중함을 새롭게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책! 이 책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시련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고작 서른둘의 나이에, 성공 가도의 초입에서 암을 만난 니콜 슈타우딩거. 비로소 자신이 꿈꿔왔던 삶 앞에 서게 된 순간 곧바로 절망 속으로 곤두박질친 그녀는, 고통스럽게 묻는다. “왜 하필 나지?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인가? 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야?” 푸르디푸른 청춘의 한복판에서 죽음을 생각해야 했던 그녀. 《새드엔딩은 취향이 아니라》에는 이처럼 절망적인 순간을 맞닥뜨린 암 환자들의 좌절감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는 결과적으로 암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불행을 만나게 된 모든 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공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왜 하필 나야? 내가 뭘 잘못했다고!” 어느 유방암 환자의 유쾌하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인 고백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용기를 준 니콜 슈타우딩거. 그녀는 이 책에서 새로운 삶 앞에서 느닷없이 암을 만나 끝내 유방을 절제하고 자궁을 적출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했다. 순발력의 제왕이었던 그녀는 유방암이라는 불청객 앞에서 어떤 태도를 보였을까.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도 죽음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웃음을 잃기 마련이다. 슈타우딩거 또한 마찬가지였다. 많은 여성에게 강의를 해줄 정도로 순발력이 뛰어난 그녀였지만, 암 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그녀는 남들처럼 무너졌고 절망했으며 불안과 비관에 잠식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고통스러운 와중에도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 나아갔다. 삶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들과 함께, 씩씩하게! 그리고 하루하루를 기록했다.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여성들을 위해서. 《새드엔딩은 취향이 아니라》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함께 그녀가 얻은 깨달음을 전해줄 책이다. 또한 독자들에게 유쾌하면서도 가슴 절절한 감동을 선사하고, 암 환자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저자의 바람대로 그녀 특유의 유쾌함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많은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 ▷▷ 이 책의 특징과 내용 누군가의 암 이야기 우리의 삶 이야기 어찌하여 고난은 이리도 무방비 상태일 때에 찾아오는가. 왜 속절없이 아닌 밤중에 찾아와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놓고 가는가. 이만하면 예상치 못한 불행이란 것도 인생의 클리셰일지 모르겠다. 니콜 슈타우딩거는 한 출판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오랜 기간 남부럽잖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그녀는 당차게 회사에 사표를 던진 뒤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바로 커뮤니케이션 강사로서의 삶이었다.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 하다 집에 돌아와 가슴을 치며 다음번에는 꼭 할 말 다 하겠노라 다짐하는 여성들을 위한 순발력 강연, 그녀의 아이디어는 흥미롭기 그지없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첫 강연부터 50명의 수강생이 모였고, 청중에게서 좋은 호응을 얻은 그녀는 전국에서 강연 문의를 받게 된다. 그렇게 인생 제2막이 펼쳐진 순간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가슴 속 암이었다. 그녀는 스스로 긍정의 신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낙천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암이 그녀를 비관론자로 만들어버렸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일상이 무너져내리는데 긍정 마인드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무 죄 없는 자신에게 내려진 가혹한 형벌, 이럴 때야말로 세상을 원망하고 세상을 향해 분노를 표출해야 하는 법이다. 우리가 그녀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까닭은 우리 모두가 암을 겪었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실패와 좌절을 켜켜이 쌓아가는 과정이, 절망과 희망을 한 올 한 올 직조해나가는 것이 삶인 까닭일 터다. 그리하여 그녀의 “암” 이야기도 자연스레 우리의 “삶” 이야기로 확장된다. 그녀가 들려주는 생생한 암 경험담은, 독자들로 하여금 끝내 깊은 곳에 처박아두었던 역경, 고난에 관한 고리타분한 수많은 격언을 다시 끄집어내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나아가야 한다는 것, 언제나 성장은 고통을 동반한다는 것. 어쩌면 커져만 가는 절망의 무게에 수많은 이들이 허덕이고 있는 오늘날이기에, 이런 진부해 보일지도 모르는 교훈이야말로 우리가 되새겨야 할 가치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많은 이들을 꼭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힘내요. 할 수 있어요!” 부디 저자의 바람대로 많은 독자들이 《새드엔딩은 취향이 아니라》를 통해 용기를 얻고 삶에 대한 의지를 새로이 다잡을 수 있길 바란다. 힘들었지만, 외로운 시간은 아니었다! “사람”에 대한 고마움으로 가득한 책 슈타우딩거는 고통스럽고 길었던 항암 과정을 등산에 비유했다. 암이라는 무거운 배낭을 홀로 짊어지고 나아가야 하는 지난한 여정. 하지만 결코 외로운 산행은 아니었다. 함께해 준 이들 덕분이었다. 내 등에 찰싹 달라붙은 이 무거운 배낭은 나 홀로 짊어져야 했다. 하지만 길은 혼자서 걷지 않아도 되었다. 양쪽에서 엄마와 남편이 나를 부축한 채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뒤편에선 아버지와 아이들, 친구들, 항암 동지들, 의사와 간호사 들이 우리를 따라왔다. 이들이 뒤에서 우리를 떠밀어주었고 길가에 서서 기다렸다가 응원과 함께 물을 건네주었다. …짐 가방에 사랑을 듬뿍 담아 가져온 이가 있었는가 하면 진한 우정을 담아온 이도 있었고 존경심이 우러나올 만큼 단단한 지식을 담아온 이들도 있었다. 모두가 1년은 족히 쓰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손수건을 들고 와 아낌없이 눈물을 닦았다. (본문 278쪽) 항암 치료를 함께 받은 항암 동지들, 나락에 빠질 때마다 진심 어린 말로 건져 올려주었던 의사와 간호사 들, 힘들 때마다 두말없이 달려와주었던 친구들은 물론, 따듯한 격려의 말을 건네준 수많은 SNS 친구들까지, 그녀의 곁은 언제나 사람으로, 사랑으로 가득했다. 슈타우딩거가 고통스러운 항암 과정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물론 암과 싸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역시 가족이었다. 아이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삶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었고, 남편은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병시중을 들며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주었으며, 부모님은 언제나 옆에서 힘들 때마다 기댈 수 있는 거목이 되어주었다. 그녀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이 그녀가 암과 싸우는 데 없어선 안 될 존재였다. 슈타우딩거가 이번 책을 통해 전달하려 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그녀는 무엇보다 독자들이 이 책으로 인해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힘든 일이 찾아왔을 때 무작정 혼자 헤쳐나가려 하다 다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이처럼 사람에게 힘이 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자명한 진실을 전달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주변을 다시 둘러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형편상 가슴을 포기하지만…!” 씩씩함과 유쾌함, 긍정의 힘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물들이다 슈타우딩거는 자신의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암 환자라면 결코 떨쳐낼 수 없는 불안, 그로 인해 발현되는 신경질적인 태도들. “눈 있으니 봐, 어떨 것 같아?” 그래서 그날 나는 어린이집에서 만난 한 엄마에게 상당히 불퉁하게 되물었다. “보시다시피 베리 굿이야. 오늘 아침에 다시 머리카락이 빠져서 안 그래도 기분이 째지는 참이거든. 아, 하지 마. 자기가 무슨 말 할지 너무 잘 아니까. 나더러 강하다고, 힘이 넘친다고, 그동안 잘 이겨냈으니까 조금만 더 참자고 말할 참이었지? 대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말도 하려고 했겠지. 그럼 내가 뭐라고 답할 거 같아? 나는 지난 다섯 달 동안 끔찍한 일을 겪었어. 자기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그런 일들을 겪었다고. 그래서 진심으로 자기는 절대 그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니 제발 그 어떠냐는 말은 그만해줘. 어떻긴 뭐가 어때, 개 같지. 안녕, 잘 가.” 그 불쌍한 여자는 아무 죄도 없이 날벼락을 맞고는 입도 못 다물고 멍하니 나만 쳐다보았다. (본문 270~271쪽) 그녀의 글에서 온기가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녀의 고백은 무엇보다 인간적이다. 독자들도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는 암 환자의 감정 기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암 환자가 있다 해도 그들의 내면을 자세히 알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에 존재하는 암 환자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이 책에는 유쾌한 에너지도 듬뿍 담겼다. 그도 그럴 것이 슈타우딩거가 틈만 나면 사랑에 빠지고 자신의 암에게 훈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젊은 나이에 암을 만나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를 겪으면서도 끝내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는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독자들은 자연스레 그녀가 갖고 있는 특유의 씩씩함과 긍정적 사고방식에 물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도와드릴까요?” 판매원이 내게로 다가와 물었다. “네, 도와주세요. 가슴이 새것이라서 속옷도 새것으로 바꾸어야 하거든요.”(본문 323쪽) 그녀는 끝내 가슴을 절제하고 자궁을 적출했다. 유방암 발병률을 높이는 BRCA 유전자 보유자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녀는 자신이 ‘여성성’을 잃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자신에겐 가슴과 자궁 외에 더 많은 것이 있음을, 그러한 것들이 ‘나’를 규정하는 게 아님을 깨닫게 된 것이다. 우리는 종종 무엇 하나에 집착한다. 그것 때문에 무너지기도, 일어서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우리는 무엇 하나로 규정될 수 있는 존재일까. 슈타우딩거는 암을 만난 뒤에, 찬란한 금발을 잘라내고, 가슴을 절제한 뒤에 진짜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게 되었고, 오늘 웃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그녀가 가슴을 절제하면서 얻게 된 소중한 깨달음이 부디 많은 독자에게 가닿을 수 있길 바란다.경험 많은 의사가 내게 괜찮다고 말했으니 의심을 품을 이유가 없었다. 그런데 내 입에서 불쑥 이런 말이 튀어나왔다. “그럼 여기 한번 만져보시겠어요?” 나는 그 문제의 위치를 가리켰다. 그가 다시 그 부위를 만지다가 남 일이라는 듯 툭 이런 말을 던졌다. “아, 네…… 암이네요.” “네. 치료 잘 받으시면 기대수명이 여기에 있을 겁니다.” 그는 내게 용기를 주기 위해 손을 천장을 향해 높이 올렸다. 내가 이렇게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인 줄은 미처 몰랐다. 갑자기 그가 이 세상 최고의 미남으로 보였다. 나의 기사님. 자기, 안녕. 난 베르트람 박사님한테로 갈 거야. 미안하지만 이분은 여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잖아. 자기는 절대로 할 수 없을걸. “카를 그 자식은 언제 꺼진대?” “누가? 어디로 꺼져?” “네 가슴에 있는 그 빌어먹을 놈의 자식을 이제부터 ‘카를’이라고 부를 거야.”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그 자식에게 큰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기왕 왔으니 이름 하나쯤 지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혹시 아나? 이름을 지어주면 기분이 좋아져서 더 빨리 가버릴지도.
자기계발 대사전 2nd
북씽크 / 자기경영연구소 (지은이) /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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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소설,일반자기경영연구소 (지은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필요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많은 시간을 들여도 마땅한 내용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탈피할 수 있을까하고 많은 시간 고민하고 의견을 모은 결과 <자기계발대사전>을 만들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직장인들의 마음을 모아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수많은 책과 인터넷, 기타 매거진, 세미나 자료 등을 분석하고 수집하여 찾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자기계발대사전>은 보석같고 소중한 글들을 분야별로 분류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인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직장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자기계발 맥스웰 멀츠의 행동법칙 22가지 16 인생은 시간여행이다. 하루만이라도 해보자. 21 고령자 재취업 전략 10계명 24 시스템적 사고의 법칙 11가지 25 찰스 칙 톰슨 창의력 법칙 20 28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는 방법 10가지 30 걱정하는 것을 줄이는 10가지 방법 36 상한 감정을 치유하는 6단계 38 신입사원을 위한 직장생활 10계명 40 직장을 그만둬야 할 10가지 징조 41 직장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43 야근을 줄이는 시테크 8가지 45 직장에 남는 자들을 위한 조언 15가지 47 회사에서 지켜야 할 수칙 34가지 50 직장에서 품위를 잃지 않는 방법 10가지 52 직장인을 위한 투잡스 7계명 56 연봉을 높이기 위한 10가지 조언 57 2030 커리어 우먼을 위한 생존의 기술 60가지 60 직장인의 성공을 위한 시간관리 전략 20가지 65 입사 3년 만에 반드시 해야 할 77가지 67 직장인을 위한 시간관리 10계명 71 행복한 직장생활 위한 조언 10가지 74 샐러리맨의 대죄 13가지 78 경력 계발 10계명 84 남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10가지 87 부자되기 위한 행동수칙 50가지 89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 6가지 95 첫인상을 좋게 하는 19가지 방법 97 새롭게 도전하는 방법 10가지 98 인재법칙 25가지 101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103 복을 끌어당기는 최고의 테크닉 30가지 1046 성공하는 사람을 위한 웃음 습관 7가지 프로젝트 106 갈등 해결을 위한 7가지 원칙 109 다른 사람을 자극할 수 있는 10가지 좋은 방법 112 상대방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29가지 방법 114 상대를 끌어당기는 10가지 방법 116 다른 사람으로 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 10가지 119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2가지 121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122 사람을 움직이는 황금비결 30가지 123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0가지 125 ...... ..... 성공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내 안에 있다 358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359 알맞은 것이 진실이다 361 실패자가 극복해야 할 16가지 업무습관 363 재기의 조건 10계명 364 당신은 어떤 변명 리스트를 가지고 있습니까? 367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370 실패하는 사람들의 9가지 잘못 372 성공을 위한 자세 12가지 374 성공의 지름길 : 꿈, 깡, 꼴, 꾀, 끈, 끼, 꾼, 꿀 378 폴 마이어의 5가지 성공 법칙 380 성공으로 가는 방법 15가지 381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時)테크 10계명 383 제프리 존스의 한국식 성공 키워드 10가지 386 성공을 위해 마음에 새겨야 할 격언 20가지 387 데일 카네기 성공 원칙 21가지 395 성공을 위한 6가지 질문 391 성공할 사람과 실패할 사람의 38가지 유형 395 변치 않는 성공 키워드 20가지 404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5가지 408 성공한 사람들의 10가지 행동 철학 409 성공을 위한 7가지 습관 411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을 대하는 7가지 태도 414 ..... ..... 인맥관리 성공적인 인맥만들기 13가지 노하우 542 삶에 필요한 10가지 도구 546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한 10가지 547 인간관계를 위한 습관 7가지 550 성공적인 인간관계 10가지 법칙 552 최고의 인맥을 만드는 7가지 방법 553 성공을 위한 인간관계 17가지 원칙 556 신데렐라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10가지 법칙 557 인어공주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7가지 법칙 559 미녀와 야수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10가지 법칙 561 좋은 인맥을 구축하는 5가지 방법 563 디지털 인맥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565 주부 인맥관리 10계명 567 CEO를 위한 인맥관리 10계명 571 직장인을 위한 인맥관리 10계명 574 인맥관리 10계명 577 인맥 네트워크 성공 17계명 578 인간관계 22가지 성공 법칙 581 인맥 넓히기 5가지 583 인맥관리현황 체크 리스트 585 인맥관리 실천 10계명 588 ..... ..... 리더십 리더의 등급 6가지 648 장수(將帥)의 그릇 650 한비자의 리더십 651 리더가 꼭 알아야 할 18가지 652 리더가 갖춰야 할 5가지 5S 654 잭 웰치 31가지 리더십 655 리더가 갖추어야 할 9가지 원칙 657 역발상 12법칙 658 역발상 실행을 위한 9가지 지침 661 섬기는 리더들이 보여 주는 10가지 특징 663 프로 비즈니스맨을 위한 인맥 경영 비법 108가지 666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5가지 방법 672 리더들이 갖춰야 할 10가지 덕목 674 말 잘하는 리더들의 8가지 비밀 675 리더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8가지 실수 676 진정한 리더가 되는 8가지 특징 677 미팅에서 효과적인 Listening을 위한 10가지 스킬 678 지도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법칙 680 ..... .... 대화/커뮤니케이션 구성원들과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20가지 798 잘못된 16가지 대화 습관 800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하기 법칙 10가지 805 듣기 좋은 말 베스트 10 809 듣기 싫은 말 베스트 10 810 직장 상사에게 삼가야 할 말 10가지 811 설득력 높이는 10가지 방법 813 상쾌한 대화를 위한 78가지 818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78가지 822 경쟁력을 키워주는 파워 업 대화법 17가지 826 절대 실패하지 않는 설득의 기술 12가지 828 성공하는 대화법 10가지 830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한 마음가짐 7가지 831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 833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가져야 할 6가지 마인드 835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4가지 837 스피치의 4가지 법칙 838 직원들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5가지 커뮤니케이션 기술 840 스피치하기 전 꼭 알아둬야 할 7가지 노하우 842 ‘아니오’ 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7가지 844 좋은 의사소통을 위한 10가지 방법 846 나를 발전시키는 대화법 50가지 849 .... .... 영업/마케팅 웃음 테크닉 10가지 912 협상의 7가지 요소 913 진정한 영업의 프로가 되는 6가지 방법 916 협상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은 19가지 법칙 920 장애인을 위한 50가지 배려 922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10가지 원칙 926 여유로워지는 12가지 방법 928 차분해지는 15가지 방법 929 즐거워지는 14가지 방법 930 편안해지는 11가지 방법 931 발전하는 13가지 방법 932 감사하는 15가지 방법 933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10가지 방법 934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12가지 방법 935 상대에게 신뢰받는 5가지 방법 936 .... ..... 가족/연애 아내를 행복하게 만드는 100가지 방법 982 가정을 평화롭게 하는 남편의 10가지 수칙 988 딸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 989 10대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인생법칙 996 10대 자녀를 둔 부모가 빠지기 쉬운 10가지 함정 997 2020 부모 십계명 1000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1003 여자의 10가지 콤플렉스 1005 남자의 10가지 콤플렉스 1010 여자가 배려해야 할 64가지 1014 당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10가지 1025 여자 생활 백서 80가지 1026 그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27가지 증거 1030 남자를 선택할 때 참고할 31가지 1032 좋은 아빠 되기 방법 12가지 1037 여자가 꼭 알아야할 상식 50가지 1040 엄마가 딸에게 해주는 당부 37가지 1050 자녀를 리더로 만드는 스피치 10계명 1052 행복해지는 법 13가지 1054 활기차지는 법 10가지 1055 새로워지는 법 10가지 1056 사랑스러워지는 법 15가지 1057 .... .... 인생 셰익스피어가 주는 9가지 교훈 1146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32가지 1148 용서 1150 행운을 부르는 8가지 습관 1152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는 방법 10가지 1153 주자의 후회 10가지(朱子十悔) 1154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1156 인생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 비결 16가지 1160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33가지 지혜 1163 화를 푸는 7가지 방법 1171 ‘과거의 나’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충고 10가지 1174 나를 사랑하는 8가지 기술 1176 생각의 법칙 5가지 1178 고난을 극복하고 목표를 세우기 위한 10계명 1180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1181 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1183 지혜로운 생활 10가지 1184 .... .... 옷 벗는 습관으로 보는 사람의 성격 7가지 1356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50가지 1360 인생 잠언 10가지 1367 삶이 힘들 때는 이렇게 1369 우리에게 필요한 열매 9가지 1372 나를 깎아 내리는 습관 5가지 1375 마음이 더욱 맑아지는 테크닉 27가지 1377 인생 지혜 100가지 1379 하바드 대학 도서관에 쓰인글 1384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멘토의 모든 것을 집대성하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필요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많은 시간을 들여도 마땅한 내용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탈피할 수 있을까하고 많은 시간 고민하고 의견을 모은 결과 <자기계발대사전>을 만들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직장인들의 마음을 모아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수많은 책과 인터넷, 기타 매거진, 세미나 자료 등을 분석하고 수집하여 찾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자기계발대사전>은 보석같고 소중한 글들을 분야별로 분류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인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직장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베끼고-메모하고-이해하고-익히고-실천하다 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멘토의 모든 것을 집대성하였다. <자기계발대사전>은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자기계발에 필요한 모든 것, 자기경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집대성했으며, 필요할 때 골라 쓰는 정보데이터베이스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자기계발의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생은 시간여행이다. 하루만이라도 해보자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체험은 기쁨과 깨달음을 만들어준다. 해외여행도 그 중에 하나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돈들이지 않고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는 체험도 얼마든지 있다. 자신을 해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자신의 마음을 열어 놓으면 너와 내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기쁨 가득한 세상을 만들게 된다. 마음을 밝혀라. 그리고 자신을 해방시켜라. 기회를 잡아라. 고양이 중 쓸모 있는 고양이는 바로 쥐를 잘 잡는 고양이이다. 끝까지 물고 늘어져라. 세상의 어떤 것도 집요함을 당할 수는 없는 법이다. (1) 재능도 못 당한다 : 재능이 있는데 성공하지 못한 사람처럼 멍청한 사람은 없다. (2) 재산도 못 당한다 : 태어날 때부터 부유한 사람이 가난하게 죽는 경우는 많다. (3) 천재성도 못 당한다 : 보상받지 못한 천재성이란 말이 있다. (4) 교육도 못 당한다 : 세상은 교육받은 게으름뱅이로 가득 차 있다. (5) 행운도 못 당한다 : 행운의 여신이 부리는 변덕은 왕도 쓰러뜨린다.찰스 칙 톰슨 창의력 법칙 201. 훌륭한 아이디어를 얻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그 가운데서 나쁜 것을 버리는 것이다. 2. 광년을 앞서가는 게 아니라 15분 앞서가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라. 3. 언제든지 두 번째로 옳은 해답을 찾아라. 4. 처음에 성공하지 못하면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라. 5. 잊어버리기 전에 아이디어를 적어 두어라. 6. 누가 당신에게 틀렸다고 하면 당신은 한 걸음 앞선 것이고, 당신에게 조소를 보내면 당신은 두 걸음 앞선 것이다. 7. 어떤 문제이든 해답은 이미 존재한다. 해답을 찾아내기 위해 우리는 올바른 질문을 해야 한다. 8. 바보 같은 질문이 훌륭한 해답을 낳는다. 9. 절대로 근원적인 시각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마라. 10. 문제를 풀기 전에 이미 그것이 풀렸다고 생각해 보라. 11. 모든 행동은 상반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일을 거꾸로 보고 바꿔 보는 법을 배워라. 12. 고정관념에 도전함으로써 장애물을 행운으로 바꿔 놓을 수 있다. 13. 다른 신발을 신어 봐도 효과가 없으면 헬리콥터나 우주선을 타고 자신의 문제를 보도록 하라. 14. 자연과 같이 생각하라. “자연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물어보라. 15. 가장 좋은 것을 낚아채 자신에 맞게 고쳐라. 16. 실패에 대한 벌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데에 대한 벌보다 무거워서는 안 된다. 17. 아이디어의 흥미로운 점은 혁신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18. 아이디어를 적어두는 것은 은행에 돈을 저금하는 것과 같다. 19. 60분간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1분간 몸풀기 운동을 하라. 20. 샤워를 즐겨라.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노래하라. 그 노래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_찰스 칙 톰슨 직장을 그만둬야 할 10가지 징조1. 금요일 퇴근할 때 벌써 월요일이 걱정된다. 2. 아침에 때맞춰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늦게 일어나 헐레벌떡 나가는 게 일과다. 3. 업무와 관련된 어떤 열정도 없다. 연봉만 빼고. 4. 직장 동료들과 하는 얘기가 온통 직장 내 다른 사람들 욕하는 내용뿐이다. 5. 회사 워크숍이나 회의, 미팅이 너무 싫다. 되도록 빠지려고 한다. 6. 회사 동료들과의 업무 관계가 점점 줄어든다. 회사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기회를 일부러 피한다. 7. 일 년의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미 일 년 휴가 날짜를 다 써버렸다. 8.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 와서 일을 할 때쯤이면 화가 나 있다. 9. 회사가 잘되는 게 싫다. 혹은 직장 동료가 업무 성과 내는 것도 싫다. 10. 현재 직종과 관련된 목표가 없다. 업무 성과에 다한 보고를 할 때마다 고통스럽다. _Ten Ways to Know It’s Time to
근현대중국사 - 하
까치 / 이매뉴얼 C. Y. 쉬 지음, 조윤수.서정희 옮김 / 2013.03.12
25,000

까치소설,일반이매뉴얼 C. Y. 쉬 지음, 조윤수.서정희 옮김
1970년에 출간된 이후 학계의 호평을 받으며 구미 각국에서 역사 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각 대학교의 중국학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쓰이고, 동남아 지역과 중국에서 중국사 관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등 현재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전통 중국에서 현대 중국으로 나아가는 전환의 과정, 그리고 현대를 향하여 굴기하는 세계사 속에서의 중국의 위치를 확인한다. 청나라 시대부터 시작하여 신해혁명, 마오쩌둥 시대, 1997년의 홍콩 반환, 덩샤오핑 체제, 중국-타이완의 통일에 대한 전망까지, 저자는 방대한 자료를 중심으로 변화의 양상을 날카로운 역사인식으로 재구성하여 중국사 연구의 한 획을 긋는 역작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커먼웰스 상을 수상했고,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창립 500주년 기념 우수도서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다. 중국사 연구의 권위자 조너선 스펜스 교수가 중국사 이해를 위해서 존 킹 페어뱅크의 <신중국사>와 함께 추천한 두 권의 명저 중 한 권이다.상권 제6판 서문 초판 서문 1 현대 중국의 개념 I 전통제도의 연속 1600-1800년 2 청 제국의 흥성 3 정치와 경제체제 4 사회와 사상 현황 5 대외관계 6 국운의 역전:번성에서 쇠락으로 II 내우외환 1800-1864년 7 광저우 무역체계 8 아편전쟁 9 제2차 조약 준비 10 태평천국혁명, 염군 반란 및 회교도 반란 III 외국 제국주의가 격렬하던 시기의 자강운동 1861-1895년 11 청 왕조의 중흥과 자강운동 12 대외관계와 궁정정치, 1861-1880년 13 외국의 타이완, 신장, 안남 침략 14 제국주의의 확장 강화 :일본의 조선 침략과 “중국의 분할 위기” IV 개혁과 혁명 1898-1912년 15 1898년의 유신운동 16 의화단 운동, 1900년 17 청말 신정과 입헌파 18 청대 말엽의 사상적, 사회적 및 경제적 변화─1895-1911년을 중점적으로 19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 청 왕조 서명 목록 단체명 목록 지명 목록 인명 색인 하권 20 신해혁명, 공화제, 군벌의 할거 V 사상적인 각성과 항전 1917-1945년 21 사상혁명, 1917-1923년 22 사상의 팽배와 제국주의 반대운동 속에서의 국가통일 23 도전이 매우 많았던 10년, 1928-1937년 24 중일전쟁, 1937-1945년 VI 중화인민공화국의 흥기 25 내전, 1945-1949년 26 중화인민공화국:제1차 10년 27 중국-소련의 분열 28 프롤레타리아 계급 문화대혁명 29 린뱌오의 몰락과 그 여파 30 중국의 국제사회 재진입 조너선 스펜스 교수가 정통 중국사로서 페어뱅크의 와 함께 추천한, 40년 이상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근-현대 중국사의 명저! 방대한 자료, 날카로운 역사인식, 공정하고 객관적인 서술이 돋보이는 역작 는 1970년에 출간된 이후 학계의 호평을 받으며 구미 각국에서 역사 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미국 각 대학교의 중국학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쓰이고, 동남아 지역과 중국에서 중국사 관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등 현재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 이매뉴얼 C. Y. 쉬는 전통 중국에서 현대 중국으로 나아가는 전환의 과정, 그리고 현대를 향하여 굴기하는 세계사 속에서의 중국의 위치를 확인한다. 청나라 시대부터 시작하여 신해혁명, 마오쩌둥 시대, 1997년의 홍콩 반환, 덩샤오핑 체제, 중국-타이완의 통일에 대한 전망까지, 저자는 방대한 자료를 중심으로 변화의 양상을 날카로운 역사인식으로 재구성하여 중국사 연구의 한 획을 긋는 역작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커먼웰스 상을 수상했고,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창립 500주년 기념 우수도서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다. 중국사 연구의 권위자 조너선 스펜스 교수가 중국사 이해를 위해서 존 킹 페어뱅크의 와 함께 추천한 두 권의 명저 중 한 권이다. 내용 소개 는 내부와 외부의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유가(儒家)가 지배하던 제국이 현대 민족국가로 재탄생한, 중국 역사상의 격동의 시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뉘어 상권에서는 중국이 아직 전통 중국으로 남아 있던 시기, 하권에서는 현대로 진입한 중국을 다룬다. 즉 상권에서는 청 제국의 건립에서 흥성기, 내우외환, 쇠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하권에서는 신해혁명으로 청 제국이 무너진 이후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고, 마오쩌둥 시대를 거쳐 덩샤오핑 체제하에서 세계적 강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의 위치를 확인한다. 상권은 먼저 현대 중국의 개념에 대해서 살펴본 이후 청 왕조의 건립에서 시작하여 청 왕조의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대외관계에 대해서 개괄하고, 현대로 나아가야만 했던 전통 중국이 처한 현실과 변화의 배경을 살펴본다. 상권은 무역의 중심이었던 광저우에서의 무역체계, 아편전쟁, 태평천국혁명, 자강운동, 제국주의의 확장, 서태후의 정치, 유신운동, 의화단 운동, 청말 신정(靑末新政) 등 대전환의 시기에 놓인 청 제국이 외세의 침략과 내부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자세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다룬다. 외국에 대한 개방의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격동기를 맞은 전통 중국은 총체적 변화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 내부에서 창조적 움직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개혁에 실패하여 근대화와 제국주의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진정한 힘을 획득하지 못했던 청 제국의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하권은 1911년의 신해혁명으로 인한 청 왕조의 붕괴와 중화민국의 성립에서 출발한다. 그 이후에도 계속된 사상혁명의 움직임, 중국 공산당의 탄생과 국민당과의 대립,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대두와 중일전쟁, 중국인민공화국의 흥기, 내전, 마오쩌둥 시대와 문화대혁명, 국민정부의 타이완 통치, 덩샤오핑 체제, 타이완의 경제기적, 톈안먼 사건, 중국의 준(準)자본주의, 홍콩의 반환, 중국과 타이완과의 통일문제, 21세기 초의 중국에 대한 전망을 다룬다. 청 왕조의 붕괴 이후로도 중국은 현대화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를 거쳤는데, 제국주의 서양 열강과 일본에 의한 착취, 군벌의 대두와 파벌정객으로 인한 혼란, 국민당의 부패와 공산당의 폭정 등으로 인하여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한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국은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여 새로운 질서를 세워가며 현대 중국으로 부상(浮上)해갔다. 마오쩌둥 시대 이후 이루어진 중국적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 건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추구, 시장경제의 도입, 홍콩과 마카오 반환을 통한 제국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
생각정거장 / 장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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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거장소설,일반
변화는 어떻게 촉발되는가
열린책들 / 캐스 R. 선스타인 (지은이), 박세연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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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캐스 R. 선스타인 (지은이), 박세연 (옮긴이)
세계적인 정책 전문가 캐스 R. 선스타인은 『변화는 어떻게 촉발되는가』에서 사회 변화가 일어나는 역동적인 과정을 면밀하게 들여다본다. 『넛지』의 공저자로, 행동과학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그는, 넛지 이론을 정책 설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현실 정치에서 실천해 왔다. 이번 책에서는 시민의 힘으로 변화가 촉발되는 현상(1부)부터 넛지의 활용과 한계(2부), 올바른 사회적 판단을 위해 경계해야 할 것들과 대안(3부)까지 거대한 사회 변화의 시작과 완성을 통찰한다. 이 책은 특정한 가치를 주장하기보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행동과학을 바탕으로 분석함으로써 나름의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사회 현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회 변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1부 규범과 가치 1장 해방 2장 집단 극화의 법칙 3장 법의 표현적 기능 2부 넛지의 활용과 한계 4장 넛지: 간단한 지침 5장 선택을 강요하기 6장 행복 7장 넛지의 실패 8장 윤리 9장 통제 10장 강제 11장 기호 역전 3부 새로운 시도 12장 투명성 13장 예방조치 14장 도덕적 휴리스틱 15장 권리 16장 당파주의 맺으며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넛지』의 공저자 캐스 R. 선스타인의 사회 변화에 관한 과학적인 통찰 사소한 사회적 혼란이 거대한 변화를 일으킨다 2017년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퍼져 나갔다. 유명인들 사이에 일어나는 성폭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그동안 유명인들은 왜 피해 사실을 드러내지 못했을까? 미투 운동은 어떻게 사회 변화를 이끌어냈을까? 미투 운동은 변화가 촉발되는 하나의 사례다. 역사적으로 프랑스 혁명, 노예제 폐지, 세계 인권 선언은 사람들을 속박에서 해방시켰고, 오늘날에도 성 소수자, 나이 등 다양한 종류의 차별로부터 저항하고 있다. 오래된 규범이 허물어지고 새로운 가치관이 자리를 잡을 때, 우리는 비로소 사회가 변했다고 느낀다. 그렇다면 변화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는가? 세계적인 정책 전문가 캐스 R. 선스타인은 『변화는 어떻게 촉발되는가』에서 사회 변화가 일어나는 역동적인 과정을 면밀하게 들여다본다. 『넛지』의 공저자로, 행동과학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그는, 넛지nudge 이론을 정책 설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현실 정치에서 실천해 왔다. 이번 책에서는 시민의 힘으로 변화가 촉발되는 현상(1부)부터 넛지의 활용과 한계(2부), 올바른 사회적 판단을 위해 경계해야 할 것들과 대안(3부)까지 거대한 사회 변화의 시작과 완성을 통찰한다. 이 책은 특정한 가치를 주장하기보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행동과학을 바탕으로 분석함으로써 나름의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사회 현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회 변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법을 바꾸는 시민의 힘 사회 규범은 때때로 한순간에 무너진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이야기처럼 대중의 입을 틀어막는 규범에 도전해 누군가 목소리를 터뜨릴 때 변화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 선스타인은 이 과정에서 〈규범 선도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규범 선도자란 민간 및 공공 분야에서 기존 규범에 반대하고 규범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말한다(28면). 규범 선도자는 이미 많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규범에 반대한다는 것을 알림으로써 반대 입장을 공론화하여 숨은 지지자들을 이끌어낸다. 변화의 방향은 규범 선도자가 사람들의 어떤 마음을 읽어 내고 무엇을 선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아가 그들은 입법을 하고 법안을 설계하기도 한다. 법적 표현은 행위의 사회적 의미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예컨대 오늘날 성추행에 담긴 사회적 의미는 과거와 크게 다르며, 관련된 법의 제정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규범 선도자가 활동을 시작해 법이 제정되면 그 결과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목표를 달성한 셈이다. 법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규범을 공식화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규범 선도자가 대중 집회를 열어 그 규범을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이러한 시도가 반대에 대한 임계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들을 자극한다면, 반대의 물결은 즉각적으로 확산될 것이다. 그리고 점점 힘을 얻는 저항이 상대적으로 임계점이 높은 이들까지 자극한다면, 그 규범은 급속하게 허물어질 것이다. 그러나 초기 대중의 반대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거나 임계점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람들에게만 닿는다면, 저항은 실패로 돌아갈 것이며 규범은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 「1장 해방」 29면 이 책은 사소해 보이는 사회적 혼란의 이면에 깔린 사람들의 심리와 거대한 사회 변화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면밀하게 들여다본다. 잠재적인 불만의 폭발적인 표출, 집단행동이 형성되는 과정, 종교 단체의 영향, 연대감 등 사회 부조리와 불합리성을 깨고 새로운 가치관이 법으로 표현되기까지 역동적인 사회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똑똑한 정책 설계가 사람을 움직인다 의료보험 자동 가입, 각종 문자 알림 서비스, 담뱃갑에 인쇄된 경고 사진 등 넛지 이론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은 사람들의 행동을 특정한 방향으로 유도한다. 넛지란 본래 ‘옆구리를 쿡 찌른다’는 뜻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타인의 선택에 부드럽게 개입하는 방법을 말한다.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넛지는 일상생활 속의 문제를 더 간단하고 안전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넛지는 인간의 복잡한 심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설계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다. 선스타인은 이 책에서 개인의 행복과 사회 복지를 위해 경제학에서 유래하는 넛지 이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정부와 기업이 공식적으로 정책을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넛지의 한계점을 검토한다. 선택 설계자는 〈선택자가 《그들이 판단하기에》 더 행복해지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개인의 자율성과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넛지를 설계해야 한다. 그밖에 설계 과정에서 투명성 확보와 공적 감시는 물론, 강제와 통제가 필요한 부분의 정당성에 대한 설명 등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행복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적인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유전자 조작 식품을 이용해야 할까, 금지해야 할까? 사형 제도는 유지해야 하는가, 폐지해야 하는가? 사회는 잠재적인 위험을 사전에 규제하려는 경향이 있다. 아직 과학적으로 혹은 경험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험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대책을 세우는 것이다. 선스타인은 이러한 〈사전예방 원칙〉이 사실상 〈대체 위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예컨대 유전자 조작 식품을 엄격하게 규제할 때, 개발도상국이 유전자 변형으로 개발한 황금쌀을 식량 문제 해결에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이익과 손실을 따지자는 의미가 아니다. 정책의 방향을 설정할 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판단의 근거가 다른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는 법을 제정하고 정책을 수립하기 전에, 어떤 선택이 바람직한 방향인지 판단해야 한다. 선스타인은 사회적 사안에 대해 판단할 때 도덕적·법률적·정치적인 측면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들여다보며 인간의 인지적 한계를 파악한다. 자연은 자비롭고 인간의 개입은 위험하다는 믿음이나 감정과 연결된 도덕적 판단, 당파주의는 합리적인 판단을 가로막는다. 특히 당파주의는 상대 정당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미디어가 이를 조장하는 현상에서 뚜렷하게 확인된다. 선스타인은 대안으로 투명성을 강조한다. 〈투명성이 담보되어야 책임을 강화하고, 삶을 개선해 줄 정보를 대중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삶과 관련된 정책이 정치적 판단에 따라 휘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치의 권한을 어느 정도 기술 관료에게 위임해 그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제안한다.몇 십 년 전 나는 클린턴 행정부가 추진한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라는 정책과 관련해 미국 의회에서 증언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적어도 일정 기간 동안은 끔찍이 싫어하는 규범에 맞춰 살아간다. 마치 그 규범이 생활의 일부인 것처럼 행동한다. 그렇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그 규범을 혐오한다. 문제는 누구도 혼자서는 규범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규범에 〈저항〉할 수는 있다. 하지만 저항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게다가 저항으로 인해 규범의 성벽이 오히려 더 단단해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규범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행동을 시작하고, 전환점에 이를 때까지 저항을 계속 이어 나가는 것이다. 전환점을넘기고 나면 저항은 사회적으로 비용 대신 이익을 창출한다. 그때는 너도 나도 이렇게 외친다. 「미투Me Too!」 많은 대학에서 중도우파에 속한 사람은 침묵하는 법을 배운다. 여기서 끔찍한 사실은 그들이 속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규범이 다른 상황에서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그들의 말은 때로 친구와 지인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을 주기까지 한다. 「그가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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