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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고분 발굴이야기
주류성 / 조유전 지음 /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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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성
소설,일반
조유전 지음
1.한성백제 개관 2.한성백제 중심지역 무덤분포 3.발굴조사된 한성백제지역주요무덤 웅진백제의 무덤1.웅진백제 개관 2.웅진백제 중심지역 무덤 분포 3.발굴조사된 웅진백제지역 주요무덤 사비백제의 무덤1.사비백제 개관 2.사비백제 중심지역 무덤 분포 3.발굴조사된 사비백제지역 주요무덤 4.기타 지역무덤 무덤에 나타난 외래요소와 국제교류맺는 글
의심을 거친 믿음
대장간 / 자끄 엘륄 지음, 임형권 옮김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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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자끄 엘륄 지음, 임형권 옮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엘륄의 신학적 진술과 고백. 엘륄은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이후에 반기독교 저자들에 심취한다. 그는 그리스도가 논리적으로 타당한가를 물으면서 정반대의 사상들을 찾았다. 그러나 엘륄의 신앙은 그 저항들에게도 불구하고 굳건히 서갔다. 엘륄의 많은 절친한 친구들은 기독교와 기독교인에게 온갖 비난을 했지만, 그는 묵묵히 그들의 비난을 수긍했다. 디디에 노르동이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한다. "당신은 기독교 신앙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군요. 하지만, 당신의 태도에 별로 충격받지 않습니다."서문 / 11 머리말 / 21 문제 제기 1장·영적 유행 / 25 2장·엘륄의 자기비판 / 33 1부 _ 모노스와 우나의 새로운 대화 1장·불안 / 41 2장·포이어바흐, 당신이 옳았었다 / 48 3장·어디서나, 종교심이 / 56 4장·종교심에서 축출로 / 63 5장·가장 불확실 한 것, 가장 그럴싸하지 않은 것 / 70 6장·현실적인 것과 해결책 / 76 7장·베일에 덮인 현실 / 83 8장·죽음에 대한 신앙 / 87 9장·다시 발견되려고 스스로를 잃어버리는 것 / 95 10장·사탄에서 에로스로 / 103 11장·용서와 망각 / 111 12장·내가 믿는 것 / 117 13장·자유의 오늘 / 124 14장·말을 마치며 / 130 2부 _ 종교심과 믿음 1장·전통적인 혼동 / 137 2장·종교-계시 / 175 3장·무엇 때문에 믿는가? / 207 4장·비판적 믿음 / 231 3부 _ 요나가 말하기를 "아직 사십일이…." 1장·우리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 / 255 2장·위험들의 상승 / 269 3장·정치, 사탄의 영역 / 285 4장·문제제기 / 300 5장·믿음과 출애굽 / 304 부록. 모노스와 우나의 대화 / 331 자끄 엘륄 저술 목록 및 참고문헌 -분야별 / 343 -연대기 "이 책은 내 생애 가장 깊숙하고, 가장 확실한 것을 나누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해방되고 가장 신나며 가장 진솔한 것을 나누는 것이다." 이 책은 엄격한 의미에서 신학서적을 뛰어넘는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개인적 경험을 진술하고 분석하는 시도이다. 다시 말해, 믿음의 실체와 힘을 펼쳐 보이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가장 불확실하고, 가장 사실 같지 않지만, 역시 인간의 가슴 속에 깊숙이 뿌리 내린 이 믿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사랑의 임재를 어떻게 느끼게 할 것인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엘륄의 신학적 진술과 고백! "믿음은 자신이 종교심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의심하며 자신을 비판해야 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엘륄은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이후에 반기독교 저자(셀수스, 홀바흐, 마르크스 등)들에 심취한다. 그는 그리스도가 논리적으로 타당한가를 물으면서 정반대의 사상들을 찾았다. 그러나 엘륄의 신앙은 그 저항들에게도 불구하고 굳건히 서갔다. 엘륄의 많은 절친한 친구들은 기독교와 기독교인에게 온갖 비난을 했지만, 그는 묵묵히 그들의 비난을 수긍했다. 디디에 노르동이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한다. "당신은 기독교 신앙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군요. 하지만, 당신의 태도에 별로 충격받지 않습니다."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스프링)
솜씨 / 마리 수아레즈 지음, 김희경 옮김, 최수정 감수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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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취미,실용
마리 수아레즈 지음, 김희경 옮김, 최수정 감수
프랑스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프랑스 정통 자수 스티치 북. 기본적인 스티치부터 시작해 응용까지 총 131가지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한다. 페키니즈 스티치, 트위스트 루프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등 모든 페이지의 스티치가 따라 하기 쉽게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다양한 난이도로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이미 프랑스 자수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스티치 북이다. 가볍고 편리한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페이지를 쉽게 펼칠 수 있다. 기본부터 실습까지 완벽한 이 책 하나로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Prologue 기본 스티치법 131 01 아플리케 02 우븐 스파이더 휠 03 휘프트 스파이더 휠 04 스트레이트 사이드 페더 스티치 05 크레탄 스티치 06 하프 백 스티치 07 스레디드 백 스티치 08 휘프트 백 스티치 09 러닝 스티치 10 휘프드 러닝 스티치 11 인터레이스드 러닝 스티치 12 바이외 스티치 13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4 더블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5 블리온 팁드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6 스레디드 디태치드 체인 스티치 17 푸엥 드 불로뉴 18 새틴 스티치 다트 19 업 앤드 다운 버튼홀 스티치 20 버튼홀 바 스티치 21 브릭 스티치 22 브릭 카우칭 스티치 23 버든 스티치 24 포 사이디드 스티치 25 체인 스티치 26 케이블 체인 스티치 27 더블 케이블 체인 스티치 28 클로즈드 페더 스티치 29 브로드 체인 스티치 30 백 스티치드 오픈 체인 스티치 31 휘프트 체인 스티치 32 백스티치드 체인 스티치 33 레이즈드 체인 밴드 34 트위스티드 체인 스티치 35 로제트 체인 스티치 36 지그재그 체인 스티치 37 헤링본 스티치 38 택 헤링본 스티치 39 백 헤링본 스티치 40 클로즈드 헤링본 스티치 41 스레디드 헤링본 스티치 42 셰브론 스티치 43 코럴 스티치 44 트위스트 루프 스티치 45 오버캐스트 스티치 46 오버캐스트 바 47 기다란 구멍에 두르는 오버캐스트 스티치 48 카우칭 스티치(푸엥 드 불로뉴 스티치) 49 오픈 크레탄 스티치 50 클로즈드 크레탄 스티치
가을보법
학이사(이상사) / 김세환 지음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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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이상사)
소설,일반
김세환 지음
김세환 시조집. 가을에 만난 삶의 이야기를 연작시로 엮었다. 인생 대부분이 가을과 연관이 있다는 저자는 인생 50년간을 함께 해온 시조에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습관, 인생관까지 가을의 본성을 닮아간다며 이번 시조집 역시 가을에 중심을 두고 엮어 냈다. 자연의 변화에 민감한 감성을 나타내 보이는 저자는 시조집 전반에서 그의 자존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경외심도 엿볼 수 있다. 1부 '등대에게 안부를 묻다', 2부 '가을 그림', 3부 '가을 보법', 4부 '신을 닦으며', 5부 '복사꽃 환한 봄날'로 구성되었으며 총 5부 77편이다.1. 등대에게 안부를 묻다 등대에게 안부를 묻다 / 수북 마을에서·1 / 수북 마을에서·2 / 항구港口 그리운 섬 / 바다에 가고 싶다 / 그 바다에 와서·1 / 그 바다에 와서·2 바람, 도곡에 들다 / 영릉에서 / 종소리 / 팽목항 노란 바람이여 방천시장·1 / 방천시장·2 / 이명耳鳴 / 반시盤枾 / 계절은 오가며 피고 넘치지 말라 2. 가을 그림 꽃의 조롱 / 들꽃 / 어느 봄날에 / 어리연 피던 날 / 가을 그림 모란은 다시 피고 / 찻잔 / 아름다운 날에 / 수수꽃다리 / 감 노란 슬픔 / 부엉이별 / 성묫길 / 착한 나무 / 베드로 마리아 수사修士 눈을 맞으며 / 봄꽃 피던 날 / 가을에는 3. 가을 보법 허리 곧은 나무 / 햅쌀 / 가을을 읽다 / 어머니의 단감 아직 그곳에는 / 가을 한 점 / 무청 시래기 / 창문을 닦으면 가을 다비 / 빈 들 / 가을 산 / 회색지대 / 순교하는 나무 달빛 한 잔 / 처서 무렵 / 꽃비 맞으며 4. 신을 닦으며 부채 / 다듬이 소리 / 발칙한 / 신을 닦으며·1 / 신을 닦으며·2 신을 닦으며·3 / 하얀 코고무신 / 해후에서 / 새집에서 / 바람도 접어 황국 / 벌목伐木 / 상동역 – 봄 / 상동역 – 여름 / 상동역 - 가을 상동역 - 겨울 / 첫눈 오는 날 / 봄 눈 5. 복사꽃 환한 봄날 복사꽃 환한 봄날 / 수염의 변辯·1 / 수염의 변辯·2 / 수염의 변辯·3 수염의 변辯·4 / 꿈배, 봄길에 떠나다 / 전화번호 □ 나의 시와 산문 내 인연의 빛깔, 가을을 읽다가을에 만난 삶의 이야기를 연작시로 엮은 것이 ‘가을 보법’이다. 인생 대부분이 가을과 연관이 있다는 저자는 인생 50년간을 함께 해온 시조에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습관, 인생관까지 가을의 본성을 닮아간다며 이번 시조집 역시 가을에 중심을 두고 엮어 냈다. 가진 것 다 내주고도/언제나 /타는 목마름// 서둘러 떠나가는/또 다른 서툰 변명// 힘겨운/연緣의 끝자락에/바람이 그린/단청丹靑. <가을 한 점 - 가을 보법 6 전문> 자연의 변화에 민감한 감성을 나타내 보이는 저자는 시조집 전반에서 그의 자존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경외심도 엿볼 수 있다.『가을 보법』은 1부「등대에게 안부를 묻다」, 2부 「가을 그림」, 3부 「가을 보법」, 4부 「신을 닦으며」, 5부 「복사꽃 환한 봄날」로 구성되었으며 총 5부 77편이다. 김세환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대구남산고등학교 시조동아리 (한얼, 올제) 지도교사로 있으며 《한얼시조 30년사》를 발간했다. 시조집으로 《가을은 가을이게 하라》, 《산이 내려와서》, 《어머니의 치매》, 《깨어있는 사람에게》, 《돌꽃》이 있다.
가와구치 요시카즈의 자연농 교실
정신세계사 / 아라이 요시미 & 가가미야마 에츠코 지음, 최성현 옮김, 가와구치 요시카즈 감수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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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소설,일반
아라이 요시미 & 가가미야마 에츠코 지음, 최성현 옮김, 가와구치 요시카즈 감수
자연농은 단순히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의 관점을 한참 넘어서는 획기적인 농사법이다. 또한 ‘농사를 짓는다’는 대전제를 제외한 농촌생활의 모든 요소를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사람들, 그저 과거의 거친 농사법으로 되돌아가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자연과의 공생과 현 시대의 요구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경이로운 실험과 논의의 장이다. 가와구치 요시카즈가 이끄는 아카메 자연농 학교에서는 땅을 갈지 않고,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풀과 벌레를 적으로 여기지 않는 것을 3대 원칙으로 삼는다. “그래갖고 농사가 되겠어?” 하지만 자연의 힘을 내 편으로 삼기에 오히려 작업이 편하고, 돈이 적게 들고, 수확물엔 생명력이 넘친다는 것이 경험자들의 증언이다.서문 (가와구치 요시카즈) 제1장 자연농의 기본 1. 자연농의 기본, 재배 계획 2. 밭 개간과 이랑 만들기, 농기구 3. 작물 선택의 핵심 포인트, 적지ㆍ적기 재배, 연작 장해 4. 씨 뿌리기의 기본 ① 점 뿌리기 5. 씨 뿌리기의 기본 ② 줄 뿌리기, 흩어뿌리기 6. 풀 관리, 솎기 7. 모 기르는 방법, 온상 만드는 방법 8. 아주심기의 기본, 모ㆍ씨감자ㆍ포기 나누기 9. 지지대 세우기, 물주기, 순지르기, 북주기 10. 주검의 층, 성장을 돕는 방법 11. 병, 벌레 피해, 새와 짐승의 피해 12. 자가 채종, 씨앗의 보존 제2장 자연농으로 확실한 수확을 1. 가지 2. 오이 3. 호박 4. 동아 5. 토마토 6. 파 7. 양배추 8. 양상추, 상추 9. 소송채 10. 부추 11.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12. 차조기 13. 토란 14. 고구마 15. 감자 16. 양파 17. 무 18. 당근 19. 생강 20. 강낭콩, 동부 21. 풋콩, 콩 22. 완두콩 23. 누에콩 제3장 자연농의 벼와 보리 재배 1. 논에서 벼와 보리를 재배한다 2. 벼 못자리를 만든다 3. 보리 베기, 탈곡과 도정 4. 논두렁 보수, 모내기, 논두렁콩 심기 5. 김매기, 물 관리, 성장 돕기 6. 벼 베기, 볏덕에 걸기 7. 보리 파종, 벼의 탈곡 자연농 Q&A 알려주세요, 가와구치 님 ① 자연농의 성립 ②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끝으로 (아라이 요시미) 가와구치 요시카즈의 씨 뿌리기 달력 옮긴이의 글 (최성현)40여 년간 쌓아온 경험과 철학으로 전 세계 자연농법가들의 대부로 손꼽히는 가와구치 요시카즈의 본격 자연농 실천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자연농의 기본부터 23종의 인기 채소와 벼, 보리 농사까지 자연농이란 자연의 힘을 내 편으로 삼는 농사 자연농은 단순히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의 관점을 한참 넘어서는 획기적인 농사법이다. 또한 ‘농사를 짓는다’는 대전제를 제외한 농촌생활의 모든 요소를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사람들, 그저 과거의 거친 농사법으로 되돌아가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자연과의 공생과 현 시대의 요구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경이로운 실험과 논의의 장이다. 가와구치 요시카즈가 이끄는 아카메 자연농 학교에서는 땅을 갈지 않고,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풀과 벌레를 적으로 여기지 않는 것을 3대 원칙으로 삼는다. “그래갖고 농사가 되겠어?” 하지만 자연의 힘을 내 편으로 삼기에 오히려 작업이 편하고, 돈이 적게 들고, 수확물엔 생명력이 넘친다는 것이 경험자들의 증언이다. 자연농의 장점 이 책의 표지 사진을 보면, 풀이 무성한 가운데 배추가 잘 자라고 있다. 이것이 바로 자연농으로 일군 밭의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땅을 갈지 않으니 흙이 비옥하고 부드럽다.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으니 안전하다. 풀과 벌레를 적으로 여기지 않으니 번거로울 일이 적다. 그 외에도 자연농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김매기에서 해방된다 / 물주기에서 해방된다 / 기계가 필요 없다 / 여성도 쉽게 할 수 있다 / 비용이 적게 든다 / 건강에 좋고, 환경에도 좋다 / 병충해와 연작 장해가 잘 안 생긴다 / 논밭에서 무수한 생명체가 공존한다 / 수확물에 생명력이 넘쳐 흐른다 무엇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 이 책의 1장은 자연농을 실천할 때 반드시 알아둬야 할 기본기를 설명해준다. 사전 준비와 작물의 선택, 파종과 관리, 수확과 채종까지 해마다 자연농법가들이 실제 해나가야 할 일들이 시간 순서대로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2장에는 23종의 인기 채소를 대상으로 각각의 채소마다 확실한 수확을 얻게 해주는 ‘밭의 노하우’가 실려 있고, 3장에는 농사의 꽃인 벼와 보리를 이모작하는 ‘논의 노하우’가 실려 있다. 자연농은 편하고 바람직할 뿐만 아니라 즐겁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이 땅의 미래와 후손을 배려하며, 건강한 식재료를 얻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자연농의 이론과 실전을 전부 다루고 있고 세부사항까지 최대한 우리 실정에 맞게 번역되어 있으므로, ‘깨어 있는 농부들’의 필독서로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검신의 계승자 7
㈜소미미디어 / 카가미 유 (지은이), 미케오 (그림), 박시우 (옮긴이) / 2018.10.17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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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카가미 유 (지은이), 미케오 (그림), 박시우 (옮긴이)
토쿄 소디아, 그곳은 검으로 살아가며 검을 사랑하는 종족 〈소디〉에게 지배당하는 도시. [태양의 소녀]의 고향을 찾아간 쿠로 일행은 이전 대전의 인연을 통감했다. 결사의 훈련 시설 〈송곳니의 길〉로 몸을 던진 쿠로와 이슈트는 예전에 겨뤘던 검사들의 환영으로 인해 검에 망설임이 생기며 고전한다.프롤로그1장 송곳니의 길2장 머나먼 날의 주박3장 첫 재회4장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한 걸음을에필로그토쿄 소디아, 그곳은 검으로 살아가며 검을 사랑하는 종족 〈소디〉에게 지배당하는 도시. [태양의 소녀]의 고향을 찾아간 쿠로 일행은 이전 대전의 인연을 통감했다. 결사의 훈련 시설 〈송곳니의 길〉로 몸을 던진 쿠로와 이슈트는 예전에 겨뤘던 검사들의 환영으로 인해 검에 망설임이 생기며 고전한다. 한편, 부모의 부름에 응한 히나코는 세피와 태양교 시설에서 원치 않는 광경을 목격하는데……?인간 소년 소녀와 검으로 살아가는 일족이 전하는 검을 사랑하는 거대 스케일 소드 액션&러브 코미디 제7탄!난무하는 검 끝의 정숙, 그리고 찾아오는 새로운 가혹함. 운명을 개척하는 일격이 지금 번뜩인다──!
나를 찾아가는 습관 바꾸기
킴예스 / 빛그래 (지은이) / 2021.06.18
16,800
킴예스
소설,일반
빛그래 (지은이)
성공은 매일 하는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면서 삶을 좋게 만드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고, 내가 통제하고, 내가 신중하게 선택해서 나답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그런 마인드부터 새롭게 장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자신의 일상을 관찰하고 적고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습관 바꾸기에 성공하도록 각 챕터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페이지 구성대로 적고 완성하면 스스로 자신의 삶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게 된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단초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당신에게 있다 6 1부 습관 바꾸기 마인드 세팅 01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 19 02 변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신호 31 03 습관 바꾸기 시작 39 04 시간의 가치 51 05 꾸준한 실행 61 06 목표와 계획 73 07 먹고 사는 일 87 08 자존감 101 2부 습관 바꾸기 실행 01 아침형 인간이 되면 혜택이 많다 119 02 출근 전, 나를 위한 모닝 루틴 131 03 퇴근 후, 내일의 성장을 위한 저녁 루틴 143 3부 습관 바꾸기 실전 워밍업 01 문제 인식 156 02 내 삶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 158 03 지금 당장, 실행 마인드 160 4부 습관 바꾸기 실전 연습 · 효과 165 · 사용법 168 · 버킷 리스트 170 · 올해 목표 172 · 독서 일지 174 · 연간 계획 176 · 월간 계획 178 · 주간 계획 180 · 습관 만들기 도전 182 · 하루 계획 184 · 하루 감사와 칭찬 186 · 하루 일기 187 · 리뷰 및 평가 238'남들처럼 잘 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다.' '더 나은 내일, 더 성장한 나로 살고 싶다.' '지금 마음에 들지 않은 내 삶을 바꾸고 싶다.'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하지만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신의 일상을 적고 기록하는 일상 습관 바꾸기부터 시작하면 된다.』 왜냐하면 우리 삶은 전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매일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이 우리 삶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습관 바꾸기가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금방 바꿔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습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알면 습관 바꾸기는 좀 더 쉬워질 수 있다. 『성공은 매일 하는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면서 삶을 좋게 만드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고, 내가 통제하고, 내가 신중하게 선택해서 나답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그런 마인드부터 새롭게 장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자신의 일상을 관찰하고 적고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습관 바꾸기에 성공』하도록 각 챕터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페이지 구성대로 적고 완성하면 스스로 자신의 삶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게 된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단초가 될 것이다.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오직 당신에게 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삶의 고민과 문제는 다 가지고 산다. 어린애도 그들만의 고민과 문제가 있고, 대기업 CEO도 그들만의 고민과 문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왜, 나만 이러나?' 하는 못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생각이 위험한 이유는 해결책을 자신이 아닌, 외부에서 찾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서 만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손해만 끼치는 가장 나쁜 선택의 수를 두게 된다. 예를 들면, 운명이나 사주팔자를 들먹이는 점집을 찾아다니는 것도 그렇고, 쉽게 빨리 돈 버는 방법에 솔깃해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그런 데만 찾아다니는 것도 그렇다. "자기 자신 말고는 그 누구도 믿지 말라"라고 말하는 세상이다. 생전 처음 본 사람 말을 믿고 자신에게 해만 끼치는 나쁜 선택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고, 내가 통제하고, 내가 신중하게 선택해서 나답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그런 마인드부터 장착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자신에게 손해만 끼치는 나쁜 선택의 수는 한 번의 실수로만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안타까운 건, 자신에게 해가 되는 나쁜 선택만을 하는데도, 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계속 남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지금 마음에 들지 않는 삶을 만든 사람도, 잘못된 삶의 궤도를 벗어나기 위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도,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만들 수 있는 사람도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게 의존하거나, 공짜 이득을 바라거나, 조급한 마음으로 하룻밤 성공을 바라거나, 세상과 남 탓으로 핑계를 만들어 변명하거나 원망하면서 불평하는 일부터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한다. 왜냐하면 남에게, 세상에, 환경에, 외부 조건에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자신만이 책임지고, 통제하고, 선택하는 인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고, 궁극적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잘 사는 삶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삶에서 변화의 시작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자신의 일상을 '시간과 실행'에 초점을 맞춰서 적는 것만으로도 삶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손해나는 일은 1도 없고, 이득만 가득하다. 그러니 더 이상 결심만으로, 생각만으로 뭉그적거리지 말고, 현재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지금까지 나중으로, 다음으로 미루기만 한 인생, 뭐하나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 게 없다면 말이다. 이 책은 『스스로 습관 바꾸기에 성공』하도록 각 챕터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페이지 구성대로 적고 완성하면 『스스로 자신이 삶이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을 찾게 된다. 습관이란 무엇인가?
인생노트
좋은땅 / 문은석 (지은이)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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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문은석 (지은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 기본 실력’을 기를 수 있게 여러 분야에 대한 팁을 전해 준다. 가정과 일터에서의 역할, 친구와 연인 등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부터 취직과 돈 관리, 병이나 위험을 대비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다툼이 일어났을 때 해결 방법까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만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았던 일들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알려 준다.머리말 노트 1 역할과 관계: 가정 노트 2 역할과 관계: 일터 노트 3 말 통함과 생각 통함 노트 4 진로와 준비 노트 5 친구와 연인 노트 6 공부와 활용 노트 7 사과와 용서 노트 8 취직과 보수 노트 9 병과 사고 노트 10 사회 정치와 생활 정치 노트 11 매너와 눈치 노트 12 돈 벌기와 돈 관리 노트 13 결혼과 가정 노트 14 다툼과 법내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인생노트》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란 말이 있다. ‘천 리’라는 아득하고 큰 목표라도 일단 시작을 하고 한 걸음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각자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위해선 일상생활의 작은 걸음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다 보면 아득해 보였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노트》는 매일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의 기본 실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가정에서 자녀로서 지켜야 할 도리는 무엇일까? 진로를 정할 때 중요한 기준은?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러한 것들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들이지만 학교에서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기에 의외로 그 답을 얻기가 어렵다. 뿐만 아니라 주휴수당과 퇴직금 등 근로계약서를 쓸 때 체크해야 하는 점, 민사 재판과 형사 재판의 차이점 등은 궁금하지만 왠지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생활 기본 실력’을 튼튼하게 해 주는 기본적인 지식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어린 청소년부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 어린아이를 둔 부모까지 가정과 일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기본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2024.1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지은이)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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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지은이)
뉴욕 쇼핑 프로젝트
Media2.0(미디어 2.0) / 정기훈.이현수 글.사진 /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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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2.0(미디어 2.0)
소설,일반
정기훈.이현수 글.사진
여행서 홍수의 시대에 또 여행서? 그것도 뉴욕? 하지만 이것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여행서와도 다르다. <뉴욕 쇼핑 프로젝트>는 제목처럼 뉴욕의 쇼핑에만 집중한 책이다. 하지만 쇼핑은 쇼핑이되 지금 뉴욕에서 제일 잘나가는 숍 207개를 17개 카테고리로 나눠 정리했고, 그 207개의 숍 앞에 붙는 수식어는 ‘취향이 좋은’이다. 지금 뉴욕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힙스터 문화를 만들어 가는 숍만을 엄선했다. 필그림 서프 앤 서플라이, 마이언사이, 레이첼 코미, 이런 이름을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면 당장 이 책을 집어들어야 한다.CATEGORY 셀렉트숍 | 빈티지 | 힙스터 4 | 콜렉션 | 캐주얼 | 진 | 스트리트 보이 & 걸 | 신발 | 액세서리 | 안경 | 향수 | 화장품 | 라이프스타일 | LP 레코드 | 서점 | 커피 SPECIAL 도버 스트리트 마켓 뉴욕 | 벼룩시장 | L 라인 라이프 | 스페이스 나인티 8 | 샘플 세일 | 모자 마니아 | 팔찌 마니아 | 에코 백 라이프 | 초콜릿지금까지 없던 뉴욕 가이드북 여행서 홍수의 시대에 또 여행서? 그것도 뉴욕? 하지만 이것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여행서와도 다르다. [뉴욕 쇼핑 프로젝트]는 제목처럼 뉴욕의 쇼핑에만 집중한 책이다. 하지만 쇼핑은 쇼핑이되 지금 뉴욕에서 제일 잘나가는 숍 207개를 17개 카테고리로 나눠 정리했고, 그 207개의 숍 앞에 붙는 수식어는 ‘취향이 좋은’이다. 지금 뉴욕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힙스터 문화를 만들어 가는 숍만을 엄선했다. 필그림 서프 앤 서플라이, 마이언사이, 레이첼 코미, 이런 이름을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면 당장 이 책을 집어들어야 한다. 전문적이면서 재미있는 가이드북 [뉴욕 쇼핑 프로젝트]는 단기 어학 연수생이나 블로거가 한두 달 뉴욕을 돌아보고 쓴 책이 아니다. 잡지 기자, 편집장으로 오래 글을 써 왔고 쇼핑을 밥보다 좋아하며 뉴욕에 오랫동안 머문 저자의 책이다. 200여 개 숍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쇼핑 포인트도 짚어 주면서 동시에 유머를 담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정보성 가이드로서도, 읽는 재미가 있는 책으로서도 모두 충실하다. 뉴욕의 문화 가이드북 겉보기에는 그저 쇼핑에 치중한 책으로 보일 수 있으나,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 책이 지금의 뉴욕을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옷, 액세서리, 화장품 같은 쇼핑뿐 아니라 뉴욕의 서점과 커피숍 등도 꼼꼼하게 실었고, 벼룩시장 기행이라든지, 뉴욕에서 지금 제일 인기 있는 전철 라인인 L 라인 탐험이라든지, 샘플 세일 정보 같은 기획 기사뿐 아니라, 두 저자의 쇼핑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 페이지 등도 곳곳에 배치했다.
난치병 치유의 길
진성북스 / 앤서니 윌리엄 지음, 박용준 옮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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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북스
취미,실용
앤서니 윌리엄 지음, 박용준 옮김
식습관의 서구화 및 생활환경의 변화, 그리고 각종 환경공해의 증가 등으로 인해 난치성 질환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과 과학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원인 불명에 치료법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질환을 완치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현대의학의 대증적 치료체계를 넘어서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만성 질환과 난치병 극복의 비밀을 밝힌다. 저자는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과 질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먹지 말아야 할 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기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추천사 서문 들어가며 1부 맨 처음 이야기 CHAPTER 01: 나는 어떻게 의료 치유자가 되었나 CHAPTER 02: 정체불명 질병의 진실 2부 숨어 있는 유행병 CHAPTER 03: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만성피로증후군, 섬유근육통 CHAPTER 04: 다발성경화증 CHAPTER 05: 류마티스 관절염 CHAPTER 06: 갑상샘 저하증과 하시모토 갑상샘염 3부 정체불명 질병의 진실들 CHAPTER 07: 2형 당뇨병과 저혈당 CHAPTER 08: 부신 피로 CHAPTER 09: 칸디다 CHAPTER 10: 편두통 CHAPTER 11: 대상포진-대장염, 턱관절장애, 당뇨성병 말초신경병증 등의 진짜 원인 CHAPTER 12: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자폐증 CHAPTER 1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CHAPTER 14: 우울증 CHAPTER 15: 월경 전 증후군과 폐경 CHAPTER 16: 라임병 4부 완치하는 방법 CHAPTER 17: 내장 건강 CHAPTER 18: 몸과 머리에서 독소를 제거하라 CHAPTER 19: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CHAPTER 20: 과일에 대한 두려움 CHAPTER 21: 28일 치유 정화 프로그램 CHAPTER 22: 영혼을 치유하는 명상과 기술 CHAPTER 23: 천사들과의 만남 후기 주석 찾아보기치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만성 질환과 난치병 극복의 비밀!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완치에는 한계를 보이는 질병이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류마티스 관절염, 갑상샘 저하증, 당뇨병, 대상포진, 편두통,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와 같은 질환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상에 단 한명 뿐인 유일한 의료 치유자인 앤서니 윌리엄은 난치병 환자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희망과 치유의 방법들을 공개한다.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과 질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기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 이 책은 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삶을 되돌리는 과정을 통해 습득한 25년간의 업적이 담겨 있다. 병원에서 진단을 잘못 받았거나,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난치병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대안 식습관의 서구화 및 생활환경의 변화, 그리고 각종 환경공해의 증가 등으로 인해 난치성 질환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과 과학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원인이 불명이고 치료법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이러한 질환을 완치하는 데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것이다. 우리 주위에도 우울증이나 관절염 같은 질병으로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현대의학의 대증적 치료체계를 넘어서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만성 질환과 난치병 극복의 비밀을 밝힌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에서 오는 것을 순수하게 이용하는 고유한 치유법들은 그 놀라움이 참으로 크다. 또한, ‘먹지 말아야 할 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 건강이 회복되길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난치병 치유의 길>이 조그마한 빛이 되는 시작이 될 것이다. 죽음의 벼랑 끝에 몰린 생명을 구하는 치유자 세상에서 단 한명 뿐인 유일한 의료 치유자, 앤서니 윌리엄. 그는 진단을 잘못 받았거나,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했던 수십만 명의 치료를 돕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의 고통과 질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기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 치료에 도움이 되는 어마어마한 정보 중 일부는 몇 십년이 걸려도 과학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것들로 그 중 대부분은 이전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내용으로 난치병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첫째, 의료계가 오해하거나 이해하려고 애쓰는 각종 질병과 건강 상태의 근본 원인을 밝힌다. 둘째, 라임병, 우울증, 만성피로증후군 등 우리를 괴롭히는 수십 가지 질병에 대한 천연 해법을 공개한다. 셋째, 질병으로 고통 받은 사람들의 갈가리 찢어진 영혼과 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해할 수 없는 병명을 진단 받았든, 혹은 이름도 모르는 중상을 갖고 있든 저자가 필요한 해답을 제공한다. 또한 더 건강하고 오래 살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할 비밀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라도 필요한 책이다. 파드레 피오(Padre Pio)와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는 20세기 유명한 신비주의 치유자로 최근 역사에서 오직 이 두 명만 영이 내게 바라던 연민 수준에 이르렀다. 인정이 많은 치유자였던 둘은 어떤 면에서 나와 닮은 점이 많지만 우리의 힘과 능력은 뚜렷이 구별된다. 나와 같은 치유자는 없다. 살아 있는 그 어떤 사람도 깊이 있고 정확한 정보를 분명히 알려주는 영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나는 아픈 사람을 치유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그것이 바로 나다. 바로 그 능력으로 얻은 의학정보를 지금부터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한다.- 『나는 어떻게 의료 치유자가 되었나』 중에서만약 당신이 병을 고치기 위해 헤맨 세월이 너무 길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당신만 그랬던 것이 아니다. 용하다는 의사를 찾아 무려 10년 동안 헤매다 나를 찾아온 사람들은 어림잡아 20명의 의사들을 만났다. 50~100명 심지어 어느 여성은 7년 동안 400명의 의사를 만나기도 했다. 보통 그들에게는 루푸스, 라임병, 다발성경화증, 만성피로증후군, 편두통, 갑상샘 장애, 류마티스 관절염, 대장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복강병, 불면증, 우울증 등의 병명이 붙지만 그렇다고 상태가 호전되진 않는다. 아니면 의사들은 증상에 붙일 만한 병명조차 못 찾아 오랫동안 써먹은 궁색한 진단을 내린다. “이것은 모두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정체불명 질병의 진실』 중에서 의학계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면역계가 혼동을 일으켜 관절이나 다른 장기를 침입자로 보고 공격하는 병으로 본다. 그러나 우리 몸은 자신을 공격하지 않는다. 우리 몸에 침입한 병원균만 우리 몸을 공격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감염이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관절, 뼈, 신경 같은 우리 몸의 여러 부위를 오랫동안 공격한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 때문에 관절에 통증과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류마티스 관절염』 중에서
공작가 장남은 군대로 가출한다 4
로크미디어 / 로튼애플 (지은이)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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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튼애플 (지은이)
로튼애플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송명유학은끝없이 몰려오는 몬스터의 파도를 맞아 최후의 최후까지 버티던 이정후, 아니 제이든 레온하르트 10여 년 전, '신의 게임'이라는 이름하에 이계로 떨어진 후 생존을 위해 발악하였으나 제국 최강의 가문까지 말아먹고 드디어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 "축하합니다. '이정후' 님께서는 갓 게임 베타테스터 중 최후까지 살아남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베타테스트였다고? 최후의 생존자 특전으로 본게임에서 남들보다 10년 먼저 시작하게 된 제이든. 전 대륙을 덮치는 몬스터 웨이브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그가 선택한 길은 바로 대몬스터전 최전방 북부군에 자원입대하는 것. 온 대륙에 멸망의 징조가 나타날 때 군대로 가출했던 그가 돌아온다. 강철의 검과 대륙 최강의 신수로 세상을 구원하라.정식 오픈! 7동부로! 45기 싸움! 71분열 97동맹과 배신 147바다의 재앙 185유령섬 209짜릿한 복수! 233혼란의 시작 259대해전 283멸망이 예견된 대륙에서 벌어지는 신들의 한판 게임! 차원을 뛰어넘어 신들조차 때려잡을 게임 브레이커가 나타났다! 『공작가 장남은 군대로 가출한다』 끝없이 몰려오는 몬스터의 파도를 맞아 최후의 최후까지 버티던 이정후, 아니 제이든 레온하르트 10여 년 전, ‘신의 게임’이라는 이름하에 이계로 떨어진 후 생존을 위해 발악하였으나 제국 최강의 가문까지 말아먹고 드디어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 -축하합니다. ‘이정후’ 님께서는 갓 게임 베타테스터 중 최후까지 살아남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베타테스트였다고? 최후의 생존자 특전으로 본게임에서 남들보다 10년 먼저 시작하게 된 제이든 전 대륙을 덮치는 몬스터 웨이브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그가 선택한 길은 바로 대몬스터전 최전방 북부군에 자원입대하는 것! 온 대륙에 멸망의 징조가 나타날 때 군대로 가출했던 그가 돌아온다! 강철의 검과 대륙 최강의 신수神獸로 세상을 구원하라!
잡지 東洋之光의 詩 世界 2
제이앤씨 / 사희영 (편역)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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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씨
소설,일반
사희영 (편역)
그동안 소외시 되어왔던 근대잡지『東洋之光』의 서지정리를 시도한 것으로 일제말에 이루어진 운문문학을 번역함으로써 근대에 활동한 한일 지식인의 운문세계를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문학의 암흑기라 칭해지는 식민지기에 발간된 잡지의 정체성과 서지 정리를 통하여 한국 근대의 문학적 아포리아를 규명해내고자 한다.1942년 5월 『五月號』 1. 도쿠다 연현(田演鉉, 조연현) 「그대여! 조용히 생각하라(君よかに思ひ給へ)」 2. 데라모토 기이치(寺本喜一) 「개나리 축제(連翹の祭) 3.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송춘(頌春)」 4.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남북 시 선집(南北詩抄) 「북방의 봄(北邊の春)」「송화강변(松花江邊)」「남쪽으로 가다(南へ往く)」「남으로 북으로(南に北に)」 1942년 6월 『六月號』 4. 나카노 스즈코(中野鈴子) 「봄 난만(春爛漫)」 5. 김종한(金鍾漢) 「약관(弱冠)」 1942년 7월 『七月號』 6.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징병 시 선집(徵兵詩抄)」 「기원(祈り)」「학생에게(學{生に)」「한 여름의 시(夏の詩)」 1942년 8월 『八月號』 7. 정지용(鄭芝溶) 「이토(異土)」 8. 조우식(趙宇植) 「신국의 바람(神州風)」 9.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종(鍾)」 1942년 10월 『十月號』 10. 마에카와 간후(前川勘夫) 「가을 비(秋雨)」 11. 시모와키 미쓰오(下脇光夫) 「돌을 던지다(石を投げる)」 12.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끌(정, 鑿)」 13. 시로야마 마사키(城山昌樹) 「젊은이의 노래(わかもののうた)」 1942년 11월 『十一月號』 14. 조우식(趙宇植) 「고향에서(故鄕にて)」 1942년 12월 『十二月號』 15.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12월 8일(十二月八日)」 16.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연륜(年輪)」 1943년 3월 『三月號』 17. 노리타케 가즈오(則武三雄) 「말의 영력(ことだま)」 1943년 4월 『四月號』 18. 「백의용사의 노래(白衣勇士の歌)」 하타다 히라오(畑田平男) 나가■ 게이류(永■流) 니시마스 도미아키(西富秋) 시라오카(白岡) 19. 김경희(金景喜) 「봄의 서정(春の抒情)」 1943년 5월 『五月號』 20. 오정민(吳禎民) 「천황의 서광(すめらみひかり)」 1943년 6월 『六月號』 21. 김경린(金璟麟) 「젊음의 가운데에서(若さの中で)」 1943년 7월 『七月號』 22. 미야자와 쇼지(宮章二) 「꽃 향기 풍기네(졸업의 노래)(花る, 修了の歌)」 23. 아리모토 겐지(有本憲二) 「배움의 교정(송별의 노래)(びの庭, 送別の歌)」 24. 이마야나기 히데시게(今柳秀繁) 「전원시정(田園詩情)」 25. 김경희(金景喜) 「여름풀의 장(夏草の章)」 1943년 8월 『八月號』 26.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동화(童話)」 1943년 9월 『九月號』 27.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하늘의 출정(征空)」 28. 김용호(金容浩) 「산기슭(山麓)고향의 ■비산 기슭에 바치는 시(ふるさとの■飛山麓へ寄せる詩)」 29. 에자키 아키토(江崎章人) 「바다 색(海の色)」 1943년 11월 『十一月號』 30. 나카노 스즈코(中野鈴子) 「축제의 날(祭り日)」 31. 구자길(具滋吉) 「그림이 있는 엽서빈형에게(繪のある葉書兄に)」 1943년 12월 『十二月號』 32. 시로야마 마사키(城山昌樹) 「눈꺼풀 깊숙이의 그 녀석(瞼の裏の彼奴)」 33. 이와야 겐지(岩谷健司) 「소년이 출정하네(童子征く)」 34.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위문봉투(ゐもんぶくろ)」 35. 시이키 미요코(椎木美代子) 「정신(精神)」 1944년 1월 『一月號』 36. 오시마 오사무(大島修) 「출진하는 그대 이마위에(스케치)(出陣する君の額上, スケツチ)」 37. 아동휘(亞東輝) 「우리들은 간다학도병을 대신해서(我等は行く兵に代って)」 38. 소에야 다케오(添谷武男) 「생명을 새롭게(生命新に)」 1944년 2월 『二月號』 39. 이가원보(李家原甫) 「신춘소감(新春所感)」 40. 마에카와 간후(前川勘夫) 「지금부터라고 신들 구름같이 출정하시네(これよりぞ神雲の如く出でん)」 41.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청년시집 1(靑年詩集 一) 「청년의 다리(年の橋)」「사촌남동생에게(弟に)」 42. 가네모리 야에코(兼森八重子) 「청년은 단련하네(年は鍛ふ)」 1944년 3월 『三月號』 43.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청년시집 2(靑年詩集 二) 「빙상 비행(氷上飛行)」「이 봄(この春)」 44. 아라이 세이치(新井致) 「바닷가 비밀 초록새우에게(海濱秘抄―海老に)」 45. 이찬(李燦) 「어떻게든 훌륭한 죽음으로돌아가신 어머니에게(せめてよく死に亡き母へ)」 46. 「낭섭회(朗涉會)」 1월 낭독(一月吟詠) 47. 이마야나기 히데시게(今柳秀繁) 「조춘단장풍경평야친구(早春つ章風景平野友人)」 1944년 4월 『四月號』 48. 가와바타 슈조(川端周三) 「말의 뜻(言志)」 49. 「낭섭회(朗涉會)」 2월 낭독(二月吟詠) 50. 사노 미요시(佐野美好) 「노구치 시타가우를 애도한다(野口遵を悼)」 51.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청년시집 3(靑年詩集 三) 「갑종(甲種)」「얼굴 모습(かんばせ)」 1944년 5월 『五月號』 52. 아라이 운페이(新井雲平) 「이불(ふとん)」 53. 「낭섭회(朗涉會)」 3월 낭독(三月吟詠) 54. 이주홍(李周洪) 「전원에서(田園にて)」 55. 노리타케 가즈오(則武三雄) 「구가 2장무제병상(奮歌二章無題病床)」 1944년 6월 『六月號』 56. 아라이 운페이(新井雲平) 「도시락(弁箱)」 1944년 7월 『七月號』 57. 이마야나기 히데시게(今柳秀繁) 「자폭(自爆)」 58. 마쓰바라 야스오(松原康) 「해안 전차(海岸電車)」 1944년 8월 『八月號』 59. 유리 세이지(由利聖二) 「조선신궁(朝鮮神宮)아시아 황국에의 기원을(細皇へのいのりを」 60. 아라이 운페이(新井雲平) 「문학청년(文年)」 1944년 910월 『九十月號』 61. 가네무라 류사이(金村龍濟, 김용제) 청년시집 4(靑年詩集 四) 「학도 동원(學徒動員)」 1944년 11월 『十一月號』 62. 유리 세이지(由利聖二) 「천업조선아시아 황국에의 선과제를 생각한다(天業朝鮮亞細亞皇國への先題を念ふ) 63. 에자키 아키토(江崎章人) 「분노(憤怒)」 64. 다케바시 히로노리(竹橋大忠) 「전쟁의 성과를 칭찬한다(果を讚ふ)」 1945년 1월 『新年號』 65. 노리타케 가즈오(則武三雄) 「첫눈망우리오릉고궁객지의 나그네(初雪忘憂里五陵故宮羈旅)」잡지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여 시사, 문예 등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근대에 발간된 잡지는 현재와 같이 미디어가 발달해 있지 않았기에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잡지 이상의 역할을 담당했던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그럼에도 한국어로 발간된 잡지연구에 치중되어 일본어로 발간된 잡지는 한국 근대문학사의 중심도 주변도 아닌 ‘존재자체가 부정’되었거나, ‘친일잡지’라는 비판의 시선에서 외면되었다. 본 번역서는 그동안 소외시 되어왔던 근대잡지『東洋之光』의 서지정리를 시도한 것으로 일제말에 이루어진 운문문학을 번역함으로써 근대에 활동한 한일 지식인의 운문세계를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문학의 암흑기라 칭해지는 식민지기에 발간된 잡지의 정체성과 서지 정리를 통하여 한국 근대의 문학적 아포리아를 규명해내고자 한다.
비탄의 망령은 모험하고 싶다 1
㈜소미미디어 / 츠키카게 (지은이), 치코 (그림), 천선필 (옮긴이)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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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츠키카게 (지은이), 치코 (그림), 천선필 (옮긴이)
종이책에 초회 특전으로 동봉된 전일담 SS ‘비탄의 망령은 모험하고 싶다’ 시리즈와 판촉 목적으로 발매된 희귀 SS를 비롯하여, 담당 편집자도 모르는 사이에 집필되고 있던 첫 스핀오프 ‘최강 헌터의 이차원 레시피’와 원작 팀 인터뷰까지 포함된 단편집이다.제1장 《비탄의 망령》은 모험하고 싶다제2장 크라이 안드리히의 일상제3장 최강 헌터의 이차원 레시피‘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원작 팀 대담평소와는 조금 다른 후기기고 일러스트 / 헤비노 라이출처 일람2025년 10월, TV 애니메이션 2쿨 방영!!대인기 착각 판타지《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단편집 발매!!종이책에 초회 특전으로 동봉된 전일담 SS ‘비탄의 망령은 모험하고 싶다’ 시리즈와 판촉 목적으로 발매된 희귀 SS를 비롯하여, 담당 편집자도 모르는 사이에(!) 집필되고 있던 첫 스핀오프 ‘최강 헌터의 이차원 레시피’와 원작 팀 인터뷰까지 포함된 주옥같은 단편집!
인간지성론 2
한길사 / 존 로크 지음, 정병훈 외 옮김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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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존 로크 지음, 정병훈 외 옮김
존 로크는 17~18세기 영국경험론의 대표적인 철학자다. 정치·사상적으로 혼돈과 변혁의 시대인 근대 초기에 살면서 근대정신의 토대를 정초한 철학자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업적은 오늘날에도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학·심리학·교육학·신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사회·정치사상은 미국의 독립선언서와 프랑스 혁명정신에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 자유 민주주의 정치체제의 이념적 기초를 제공했다. 『인간지성론』은 로크의 대표적인 저작이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도덕성과 계시종교”에 관해 토론하던 중 과연 인간의 지성이 그런 주제를 다루는데 적합한지 의문을 느낀 로크는 이후 20여 년동안 인간지성의 문제에 천착한다. 그만큼 『인간지성론』은 로크 사상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인간지성론』은 근대 서양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다. 다른 어떤 저작도 인류의 사상에 대해서 그처럼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한 적이 없다. 비단 철학에서만이 아니고, 서양 학문의 고전이다. 데카르트의 저작들과 함께 근대 철학의 어젠다를 설정했다. 특히 경험주의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게 받아들여졌다. 무엇보다 다른 어떤 저작보다도 과학적 탐구의 본성에 대한 근대적 개념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사실 로크는 어렸을 때부터 철학보다는 과학과 의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수술을 집도한 적도 있다. 이런 로크의 지적 편력은 『인간지성론』의 주제에도 반영되는데 그는 인간의 지식 요소들이 순수 이성보다는 경험에서 궁극적으로 유래한다고 주장한다. 일상언어학파의 중심적 철학자였던 라일(G. Ryle, 1900~76)은 『인간지성론』을 ‘사상사의 분수령’이라 말한 바 있다. 로크 이후의 지적인 분위기가 로크 이전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지성론』은 데카르트 이후의 근대 철학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는 업적이었다. 제3권 낱말제1장 낱말 또는 언어 일반제2장 낱말의 의미 제3장 일반명사 제4장 단순 관념의 이름 제5장 혼합 양태와 관계의 이름제6장 실체의 이름 제7장 불변화사 제8장 추상어와 구체어 제9장 낱말의 불완전성 제10장 낱말의 남용 제11장 언어의 불완전성과 남용의 치유책 제4권 지식과 의견제1장 지식 일반 제2장 지식의 등급 제3장 인간 지식의 범위 제4장 지식의 실재성 제5장 진리 일반에 대하여 제6장 보편 명제의 진리성과 확실성 제7장 공준에 대해서 제8장 공허한 명제 제9장 존재에 관한 지식에 대해 제10장 신의 존재에 관한 우리의 지식 제11장 그밖의 사물의 존재에 관한 우리의 지식제12장 지식의 개선 제13장 지식에 관한 그밖의 고찰제14장 판단 제15장 개연성 제16장 동의의 정도 제17장 이성 제18장 신앙과 이성의 구별되는 영역 제19장 광신 제20장 잘못된 동의 또는 실수제21장 학문의 분류옮긴이 후기 찾아보기존 로크의 <인간지성론>, 근대의 새로운 차원을 열다 존 로크(John Locke, 1632∼1704)는 17~18세기 영국경험론의 대표적인 철학자다. 정치·사상적으로 혼돈과 변혁의 시대인 근대 초기에 살면서 근대정신의 토대를 정초한 철학자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업적은 오늘날에도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학·심리학·교육학·신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사회·정치사상은 미국의 독립선언서와 프랑스 혁명정신에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 자유 민주주의 정치체제의 이념적 기초를 제공했다. <인간지성론>은 로크의 대표적인 저작이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도덕성과 계시종교”에 관해 토론하던 중 과연 인간의 지성이 그런 주제를 다루는데 적합한지 의문을 느낀 로크는 이후 20여 년동안 인간지성의 문제에 천착한다. 그만큼 <인간지성론>은 로크 사상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인간지성론>은 근대 서양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다. 다른 어떤 저작도 인류의 사상에 대해서 그처럼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한 적이 없다. 비단 철학에서만이 아니고, 서양 학문의 고전이다. 데카르트의 저작들과 함께 근대 철학의 어젠다를 설정했다. 특히 경험주의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게 받아들여졌다. 무엇보다 다른 어떤 저작보다도 과학적 탐구의 본성에 대한 근대적 개념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사실 로크는 어렸을 때부터 철학보다는 과학과 의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수술을 집도한 적도 있다. 이런 로크의 지적 편력은 <인간지성론>의 주제에도 반영되는데 그는 인간의 지식 요소들이 순수 이성보다는 경험에서 궁극적으로 유래한다고 주장한다. 이제 마음이 이른바 백지라고 가정해보자. 이 백지에는 어떤 글자도 적혀 있지 않으며 어떤 관념도 없다. 그럼 어떻게 하여 이 백지에 어떤 글자나 관념이 있게 되는 것인가? ……마음은 어디에서 이성과 지식의 모든 재료를 갖게 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나는 한 마디로 경험에서라고 대답한다. 우리의 모든 지식은 경험에 그 토대를 갖고 있다. 우리의 모든 지식은 궁극적으로 경험에서 유래한다. (제1권 150쪽) 일상언어학파의 중심적 철학자였던 라일(G. Ryle, 1900~76)은 <인간지성론>을 ‘사상사의 분수령’이라 말한 바 있다. 로크 이후의 지적인 분위기가 로크 이전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지성론>은 데카르트 이후의 근대 철학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는 업적이었다. 인간의 게으름과 회의주의를 치유하라 로크는 <인간지성론>의 목표를 인간 정신의 작용을 검토함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 관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려는 데 두었다. ▲ <인간지성론> 초판 이때 로크가 기대하는 것은 우리 인식 능력에 대한 지식이 회의주의와 게으름에 대한 치유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지성의 역량을 고찰해서 지식의 범위를 한정하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과 이해할 수 없는 것의 경계를 설정할 수 있다면, 우리는 회의주의와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보기에 인간의 게으름과 회의주의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믿지 않으려 하고, 탐구를 중지하며, 행동을 유보하는 데서 싹트기 때문이다. <인간지성론>은 이런 목적을 위해, “역사적이고 단순한 방법”을 채택한다. 우선 로크는 “인간의 정신 가운데 관념이라는 것이 있으며” “사람들이 자기 자신 속에 있는 관념을 의식한다”고 가정한다. 여기서 관념이란 쉽게 말해 사고하는 대상을 말한다. 바로 이 대상(관념)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주시하는 것이 역사적이고 단순한 방법이다. 로크는 이런 방법을 “관념을 통한 방식”(the way of Ideas)이라 불렀는데, 관찰을 통해 어떻게 마음이 어떤 관념을 받아들이고, 재생하고, 결합시키며, 비교
2017 스타트 독학사 1단계 기출문제집
신지원 / 독학사교재연구회 엮음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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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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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교재연구회 엮음
★ 기출을 보면 합격이 보인다! ★ 2016년 ~ 2012년 기출문제 완벽 복원ㆍ수록! ★ 시험장에서 보는 기출족보 [국 어]
과학과 물 관리
한림출판사 /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지음, 강윤재 옮김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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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지음, 강윤재 옮김
지구의 상황을 냉철하게 바라보면서 과학적이고 객관적 시선으로 수자원 정 책의 허와 실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한다. 관개를 통한 농업은 엄청난 물이 필요한 농업을 위한 만병통치약일까?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또는 빈국의 불평등한 물 공급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버려지는 물을 붙잡아 자원으로 이용할 방법은 없을까? 《과학과 물 관리》는 이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기술 개발과 물 사용 효용성, 자연 보존과 생태계의 회복 등 여러 측면에서 고찰한다. 또한 그랜드쿨리 사업과 거대한 후버댐 건설 과정, 메콩 강 개발 사업, 오갈라라 대수층을 구하기 위한 노력, 그랜드캐니언에서의 실험 홍수, 아프리카 오지에 사는 힘바족의 댐 건설 반대 이야기, 강의 생명력을 복원하 고 자연을 되돌리기 위한 댐 해체 노력도 보여준다.1 엔지니어링의 업적들 1-1 그랜드쿨리 사업 1-2 전미수로의 완성 1-3 후버댐 건설(1부) 1-4 후버댐 건설(2부) 1-5 중력의 힘 : 2002년의 후버댐 2 거대 계획들 2-1 지하수 2-2 물 한 방울까지 쥐어짜기 2-3 메콩 강 계획 2-4 물 순환의 통제 2-5 강의 염분화 3 변하는 경로 3-1 물 3-2 오갈라라 대수층 구하기 3-3 그랜드캐니언에서의 실험 홍수 3-4 댐을 내려놓자 3-5 대홍수 후 3-6 담수 위기에 직면하여 3-7 힘바족과 댐 4 새로운 행동 방식 4-1 메마른 땅에서 4-2 바싹 마른 정책 : 비는 캘리포니아의 물 부족에 도움을 줄 수 없다 4-3 떨어지는 물방울 모두 세기 4-4 더러운 물에서 깨끗한 에너지를 4-5 리오그란데 강 복원사업 4-6 아랄 해 재건 사업 5 미래를 향하여 5-1 다가오는 초대형 가뭄 5-2 물길을 내는 강물처럼 : 아르헨티나의 리오누에보 강 5-3 이동하는 강우대 표면의 75%가 물로 덮인 행성에서 물은 과연 풍부하고 평등한 자원인가? 물 순환과 물 부족 문제 대처를 위한 과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기후 변화로 인한 전 세계 강우 패턴의 변화, 서구적 생활양식의 도입 등으로 물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나지만 물 공급은 이에 부응하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줄어든다. 피부로 와 닿는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 나 방치하면 인류의 존폐마저 위협할 물 부족 위기 앞에서 전 지구적 물 관리 정책의 변화가 시급한 현실이 다. 《과학과 물 관리》는 이러한 지구의 상황을 냉철하게 바라보면서 과학적이고 객관적 시선으로 수자원 정 책의 허와 실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한다. 관개를 통한 농업은 엄청난 물이 필요한 농업을 위한 만병통치약일까?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또는 빈국의 불평등한 물 공급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버려지는 물을 붙잡아 자원으로 이용할 방법은 없을까? 《과학과 물 관리》는 이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기술 개발과 물 사용 효용성, 자연 보존과 생태계의 회복 등 여러 측면에서 고찰한다. 또한 그랜드쿨리 사업과 거대한 후버댐 건설 과정, 메콩 강 개발 사업, 오갈라라 대수층을 구하기 위한 노력, 그랜드캐니언에서의 실험 홍수, 아프리카 오지에 사는 힘바족의 댐 건설 반대 이야기, 강의 생명력을 복원하 고 자연을 되돌리기 위한 댐 해체 노력도 보여준다. ▶▷ 이 책의 구성 1 엔지니어링의 업적들 그랜드쿨리 사업과 전미 수로의 완성, 후버댐 건설 등 미국에서 1900년대 초반에 시행된 거대한 엔지니어링 사업과 계 획들을 개괄한다. 이러한 사업과 계획을 통해 인간이 강을 길들이고, 서부에서 농업을 예측 가능하고 경제적으로도 생 존력을 갖춘 전망 있는 사업이 되게 할 수 있었다. 2 거대 계획들 미국의 지역 사회에서 물 부족 현상이 자연의 공급 문제가 아니라 물 소비량의 증가에 따른 것임을 밝히면서 지하수 활 용과 개발, 대수층의 물 이용 가능성, 현대적 농법과 농업 기술 등을 통한 물 이용 효율성의 개발 가능성, 물 순환의 통제 등을 살펴본다. 강의 염분화로 인한 폐해를 조사하고, 염분 균형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들도 알아본다. 3 변하는 경로 수자원 관리를 통한 세계 각국의 적절하고 믿을 만한 물 공급 방법이 무엇인지 관찰해본다. 경작지 증가와 곡물 수확량 증가, 다작 곡물의 재배, 물 이용량 예측 등 관개의 이점과 수인성 질병 등 관개로 인한 위험 성을 동시에 짚어본다. 또한 저마다 다른 환경과 상황에 처한 각국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댐 건설이 만성적 물 부족의 해 법이 될 수 있을지를 판단한다. 광대한 지하 저수지 오갈라라 대수층을 구하기 위한 다층적 노력과 강의 생태계 복원 노력의 일환으로 펼쳐진 그랜드캐 니언에서의 실험 홍수, 강을 회복시키기 위한 댐 해체 주장 등이 펼쳐진다. 댐 건설에 반대하는 아프리카 힘바족 이야기 도 흥미롭다. 4 새로운 행동 방식 기후 변화로 인한 미국 남서부 캘리포니아의 물 위기 해법 등을 알아본다. 수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물에 대한 사 고방식과 정책을 바꿈으로써 치솟는 물 수요에 대처하고 대안적 물 이용을 탐구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산타로사 간헐 천 재충전 사업’ 등 하수를 깨끗한 에너지로 재생하고 지열 에너지로 편익을 확대한 사례도 보여준다. 리오그란데 강 복원 사업과 아랄 해 재건 사업의 이모저모도 살펴본다. 5 미래를 향하여 중수를 재사용하는 시스템, 지붕에 떨어진 물을 모으는 물탱크, 하수 처리와 재사용, 탈염 시설 증대 등으로 호주가 밀레 니엄 가뭄에 대처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 대책 등을 촉구한다. 지하수면의 안정화, 소금 용액 줄이 기 등으로 리오누에보 강의 염분 상승에 대처한 사례 등도 나와 있다. 과학자들이 탐구한 과거의 강우대와 그 이동 가능 성, 이에 따른 기후 변화 예측 등을 살펴보기도 한다. [저자 소개] 길버트 화이트 Gilbert F. White, 지리학자, 미국국가과학상 수상 니콜라이 알라딘 Nikolay V. Aladin, 사해환경위원장(UNDP) 로버트 웹 Robert H. Webb, 애리조나대학교 교수 로버트 앰브로기 Robert P. Ambroggi, 모로코 왕립아카데미 로저 도일 Rodger Doyle, 과학 전문 기자 로저 르벨 Roger Revelle, 환경학자, 미국국가과학상 수상 마이클 콜리어 Michael P. Collier, 과학 저술가 매튜 해버거 Matthew Heberger, 태평양재단(PI) 상임연구원 멜라니 레나르트 Melaine Lenart, 환경 전문 저술가 세이어 A. N. Sayre,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원 스커렛 R. G. Skerrett,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아서 필스버리 Arthur F. Pillsbury,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알리 케타니 M. Ali Kettani, 모로코 이슬람과학원 교수 에드먼드 앤드루스 Edmund D. Andrews,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원 워커 영 Walker R. Young, 후버댐 엔지니어 웨이트 깁스 W. Wayt Gibbs, 과학 저술가 제인 마크스 Jane C. Marks, 노던애리조나대학교 교수 제인 브랙스턴 리틀 Jane Braxton Little, 환경 전문 저술가 존 캐리 John A. Carey, 환경 전문 저술가 줄리언 삭스 Julian P. Sachs, 워싱턴대학교 교수 캐롤 에젤 Carol Ezzell,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코너 멀볼드 Conor L. Myhrvold, 지구과학 연구자 크리스터 웨스트 Krista West, 과학 전문 저술가 팀 비어즐리 Tim Beardsley, 과학 전문 저술가 피터 글릭 Peter H. Gleick, 태평양재단(PI) 수석연구원 피터 로저스 Peter Rogers, 하버드대학교 교수 필립 미클린 Philip Micklin, 웨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 호세 페이소토 JoseP. Peixoto, 리스본대학교 교수 전미 수로의 두드러진 특징은 세 가지다. 첫째, 콜로라도 강을 가로막아 만든 우회 댐이다. 이 댐으로 강물을 가두고, 강 물은 캘리포니아 쪽으로 물길을 돌린다. 둘째, 거대한 준설 시설이다. 그 시설은 물에 떠 있는 고체 물질 70퍼센트를 제거해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로 그 자체다. 수로는 초입의 길이가 80마일이나 될 것이고, 솔턴 소택지 남동쪽에 위치한 그 유명 한 임페리얼 관개 구역 내부에 자리한 토지에 필요한 물 대부분을 운반하게 될 것이다. (1-2 ‘전미 수로의 완성’ 중에서)미국의 지역 사회에서 늘어나는 물 부족 현상은 자연적 공급상의 어떤 중요한 변화에 따른 것이라기보다는 주로 물 소비 량의 증가로 인한 것이다. 미국 인구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1인당 물 소비량은 훨씬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예를 들면 텍사스 주에서 1940년 이전 50년의 기간 동안 인구는 세 배 증가했는데, 그동안 산업과 도시에 사용된 물의 양은 30배 증가 했고, 관개용으로는 55배가, 수력용으로는 85배가 증가했다. 모든 용도를 합치면, 평균적으로 거의 71배 증가했다. 물 이용 에서 이런 증가 추세는 미국 전체에서 비슷하게 관찰되었다. (2-1 ‘지하수’ 중에서) 댐을 이용한 자연 하천과 개울의 통제는 몇십 년 동안 물 관리의 지배적 방법으로 남겠지만 다른 공급의 원천들도 고려 할 가치가 있다. 이러한 원천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하수다. 지하수는 극지방을 빼면 세계의 담수 저장고의 핵심을 이룬다. 대체로 증발량이 강우량을 초과하는 건조한 국가에서 지하수는 유일하게 안정화된 자생적 공급원이다. (3-1 ‘물’ 중에서)
신화 속 여인들
필맥 / 차기태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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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태 (지은이)
그리스로마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인들을 중심으로 신화의 내용을 정리하고, 신화 속 에피소드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희로애락의 감정을 서술했다. 복잡한 신화읽기를 단순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지은이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굵직굵직한 스토리를 그 속에 등장하는 여인들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엮었다.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서술인 만큼 복잡하게 뒤엉킨 신화 속 계보를 비교적 쉽게 익히고 기억하게 도와준다. 또한 선정한 인물들을 최대한 연대순으로 나열함으로써 각각의 에피소드가 분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서문 칼리스토 빛나는 별빛으로 나그네의 길잡이가 되다 알키오네 남편과 나란히 물총새가 되다 카이니스 아름다운 여인에서 무쇠보다 강한 남자로 알케스티스 남편을 대신해 죽기로 결심하다 메데이아 사랑에 눈멀어 악녀가 되다 페르세포네 농번기와 농한기가 생긴 이유 프시케 시련 끝에 얻은 사랑 아라크네 표현의 자유를 실천한 대가 판도라 세상에 불행을 퍼뜨린 인류 최초의 여성 이오 암소가 되어 홀로 세계를 떠돌다 에우로페 유럽 대륙의 이름을 남기다 스킬라 아버지의 머리카락을 적에게 바친 딸 파이드라 의붓아들을 향한 비틀린 욕망 세멜레 신을 잉태한 유일한 인간 이노 조카를 보살피다 자기 자식을 잃은 어머니 아가우에 광기에 휩싸여 아들을 죽인 디오니소스 신도 안드로메다 어머니의 망언 때문에 위기에 처하다 마카리아 아버지의 명성도 구하지 못한 희생 에우리디케 남편의 방심 때문에 저승으로 되돌아가다 니오베 오만함 때문에 자식을 모두 잃은 어머니 이오카스테 어머니이자 아내가 된 여인의 비극 안티고네 목숨보다 소중한 혈육의 정 이피게네이아 대의를 위해 희생을 감수한 총사령관의 딸 클리타임네스트라 꼬리에 꼬리를 문 복수극의 희생자 키르케 미워할 수 없는 마녀 칼립소 오디세우스를 7년간 붙들어둔 요정 나우시카 곤경에 처한 나그네를 도운 마음씨 고운 공주 페넬로페 20년 동안 남편을 기다린 ‘인내’의 여인 카산드라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예언자 폴릭세네 아킬레우스의 무덤에 제물로 바쳐지다 크레우사 가족을 모두 탈출시키고 실종된 여인 안드로마케 거친 운명의 파도 끝에 맞이한 행운 헤카베 자식들의 비참한 최후를 목격한 어머니 헬레네 눈부신 아름다움이 초래한 전쟁 디도 사랑을 잃고 죽음을 택한 여왕 카밀라 기병을 이끌고 전쟁터를 누빈 여전사 헤르실리아 로마에 납치된 사비니 여인, 평화의 사도가 되다 알타이아 인륜을 저버린 아들을 단죄했지만 비블리스 쌍둥이 오빠를 향한 어긋난 사랑 참고한 문헌그리스로마 신화는 서양 문명의 근원이자 인류 문화의 보물창고다. 그 속에는 사랑과 배신, 아름다움과 추악함, 축복과 저주, 욕망과 상실, 환희와 고독, 삶과 죽음과 같은 인간이 겪는 모든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이 가장 오래된 문학은 서양 철학의 모태가 되었으며, 수세기에 걸쳐 회화, 조각, 시, 소설, 희곡, 건축, 패션 등 문화예술의 모든 분야에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그리스로마 신화는 전 세계인이 즐겨 읽는 필독서가 됐다. 그런데 신화의 내용을 모두 파악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수없이 많은 신과 요정, 그리고 인간이 한데 뒤섞여 펼쳐내는 이야기는 무척이나 방대하다. 등장인물의 계보를 정리하는 것만도 벅찰 정도다. 이 책은 복잡한 신화읽기를 단순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지은이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굵직굵직한 스토리를 그 속에 등장하는 여인들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엮었다.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서술인 만큼 복잡하게 뒤엉킨 신화 속 계보를 비교적 쉽게 익히고 기억하게 도와준다. 또한 선정한 인물들을 최대한 연대순으로 나열함으로써 각각의 에피소드가 분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이 책의 주인공 여인들 중에 여신은 없다. 요정인 칼리스토, 키르케, 칼립소 정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인간이다. 이는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현실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간상의 원형을 보여주려는 지은이의 의도된 선정이다. 지은이는 “신화의 여러 에피소드에서 인간의 역사와 사회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을 떠올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신화를 읽는 진정한 의의”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각각의 에피소드에 걸맞은 명화들이 수록돼 있다. 쉽고 간결하게 써내려간 글과 아름다운 그림을 함께 보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삶과 이어진 신화의 통로를 만나게 될 것이다.신화 속 이야기는 경이롭고 신비롭지만,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보다 적나라하고 직접적이다. 어떤 경우에는 더 심하기도 하다. 이를테면 헤라클레스가 열두 가지 고역을 치렀다고 하지만 인간의 삶은 더한 힘겨움의 연속이다. 제우스 신이 난봉행각을 벌였지만, 인간의 역사를 장식한 일부 제왕들은 훨씬 더했다. 욕심을 채우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제우스 신은 아내 헤라의 제지를 받았지만, 제왕들은 누구의 구속도 받지 않았다. 제우스 신의 사랑을 받았다는 이유로 이오는 자신의 뜻과 무관하게 유랑해야 했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먼 거리를 본의 아니게 옮겨다니며 살아야 했다. 게다가 나중에 행복을 찾았던 이오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이렇다 할 행복이나 즐거움을 끝내 누리지 못하고 불행하게 삶을 마감하곤 했다.요컨대 신화 속의 신과 인물들은 단순히 신화 속의 인물은 아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 살아 숨쉬고 있다. 헤라클레스는 아드메토스에게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라고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운명을 반전시킬 일을 꾀했다. 헤라클레스는 알케스티스의 영혼을 거두어 가고 있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를 뒤쫓아 갔다. 헤라클레스와 타나토스 사이에 한바탕 격투가 벌어졌다. 결과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헤라클레스의 승리로 끝났다. 헤라클레스는 되살아난 알케스티스를 아드메토스에게 데려다 주고는 다시 길을 떠났다. 뜻밖의 기적이자 행운이었다. 알키스티스와 아드메토스가 경건하고 착한 심성을 지니고 있었기에 이렇듯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효녀 심청 이야기도 이와 유사하다. 심청은 아버지를 위해 희생했고 알케스티스는 남편을 위해 죽는다는 것만 다르다. 이들의 희생이 감동을 주어 행복을 가져온다는 이야기의 틀은 거의 같다. 판도라와 에피메테우스 사이에 딸이 태어났다. 이름은 피라. 피라는 프로메테우스의 아들 데우칼리온과 결혼했다. 판도라가 상자를 연 뒤로 인간들은 악행을 일삼았다. 탐욕을 채우기 위해 서로를 죽이고, 성적으로 문란해지고, 신에게 불경을 저질렀다. 단 한 쌍의 부부, 피라와 데우칼리온만이 변함없이 경건한 삶을 이어갔다. 인류의 타락을 보다 못한 제우스는 대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제우스의 계획을 간파한 프로메테우스는 아들 부부에게 앞으로 닥칠 일을 알려주고 거대한 방주를 만들어 대비하게 했다.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 피라와 데우칼리온은 방주를 타고 물 위를 떠돌다가 파르나소스 산 꼭대기에 이르렀다. 세상에 살아남은 인간은 두 사람뿐이었다. (중략) 성경에도 이와 흡사한 설화가 있다. 타락한 인류를 멸하려 하느님이 대홍수를 일으키고, 경건한 인간인 노아의 가족만이 방주에 탄 채 살아남아서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된다는 이야기다. 신이 다시는 그러한 끔찍한 재앙을 일으키지 않겠다고 다짐한 것도 비슷하다.
달의 제단 Dark Mo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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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 어니 J. 젤린스키 지음, 문신원 옮김 / 20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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