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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시키는 대로 살다 간 사람
은빛 / 정미정 (지은이) / 2022.11.09
13,000

은빛소설,일반정미정 (지은이)
80년대 서울대 학생운동권 핵심 인물이었던 남편. ‘언더’ 중심으로 활동해 대중에 알려질 일이 없었던 남편. ‘운동’에 대한 보상을 요구해본 적도, ‘운동’에 대한 신념을 버린 적도 없는 남편. 직장을 곧 ‘운동’의 현장으로 삼았던 남편. 불치병(기스트)으로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고도 꿋꿋하게 투병한 남편. 남편은 아내에게 동지이자 친구였으며 때로는 스승이었다. 저자 정미정이 그런 남편 정경현과 함께한 29년을 회고하며 쓴 사부곡이다. 그 필치는 담담하나, 남편을 그리는 연모의 정이, 연필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마냥, 행간마다 여백마다 잔잔히 스며 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기스트 투병과 관련된 일화들을, 제2장과 제3장에서는 대학 시절과 그 이후 줄곧 보여준 운동가의 면모들을, 제4장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다. 부록에는 벗들이 쓴 추모의 글과 추억의 사진첩이 실려 있다. 말 그대로, ‘심장이 시키는 대로 살다 간’ 한 인물의, 짧지만 뜨거운 인생역정이다.프롤로그 | 뜻깊은 홍익인간, 정경현 4 | 제1장 | 준비 없는 이별 나와 남편만 몰랐던 죽음의 징조 20 당신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26 암인 듯 암 아닌 암 같은 너, 기스트 31 너, 술 좀 그만 먹어라! 37 상계백병원에서의 허리 수술, 그때 이미 죽을 뻔했다 41 준비 없는 이별 46 아빠의 청춘 시절 50 아들을 기다렸던가 보다 55 차마 말하지 못했던 ‘생전장례식’ 59 사라진 간 이식의 꿈 63 | 제2장 | 운동의 생활화, 생활의 혁명화 혁명가에서 직장인으로 68 ‘검거됐을 때의 대처 요령’에 등장한 남편 77 남편의 ‘운동부심’과 집념 80 동수와 미영, 사랑과 동지애 83 ‘직장인’ 입문, 쁘렝땅백화점 입사 87 한국의 이케아를 꿈꾸다 91 토끼띠 형, 박동수 95 주례 정병두 선생의 어린 스승 정경현 99 생애 최초의 ‘우리 집’과 국회의원 보좌관 102 (주)기산과 환경운동 106 마이크로통신과 한류우드 그리고 통일운동 111 병원 아닌 환자 편에 선 부원장 117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문화운동 122 | 제3장 | 통합과 정리_선도투쟁에서 대중운동으로 ‘정경현’이라는 퍼즐 맞추기 128 CA도 아니고 NL도 아니었던 사람 133 자네, 혹시 형이 있나?_얽히고설킨 인연들 139 짧은 추도사 143 큰 빚을 안긴 고교 친구를 보내며 147 심장이 말하는 진실 그대로 151 집요하고 철저한 삶의 멘토 156 파마머리와 슬리퍼 160 ‘수업시간에 한눈팔기’ 165 586과 남편을 위한 변명 169 이제는 네가 돈을 벌어라. 나도 운동 좀 해보자 175 유언이 된 마지막 당부 “이젠 이기적으로 살아라” 179 통민당·평민당 중앙당 동시 점거 농성 183 | 제4장 | 될성부른 떡잎, 정경현 부모님 전 상서(前 上書) 19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97 현상금 천만 원과 부부 싸움 도청 202 고집이 센 아이 206 선생님, 저 반장 안 하겠습니다 210 ‘인사동 장학퀴즈’를 휩쓴 초등학생 형제 215 고려연방제도, 괜찮은 방안 아닌가요? 221 학교 선생님에게 호통을 친 어머니 226 석 달 만에 그만둔 태권도 232 어머니, 내 친구한테 돈 좀 빌려주세요 236 요리사 어머님과 미식가 남편 239 | 부록1 |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244 우리에게 서열은 없다 247 친구여 일어나라! - 박재항(고교 동창) 249 희망을 얘기합시다 - 유승남(변호사, 법무법인 화우) 253 경영자 정경현 - 이상수(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55 경현 형의 추억 - 이경배(대문 83) 258 사람이 오죽하면 글것냐 - 박재항(한림대학교 글로벌학부 겸임교수) 263 | 부록2 | 사진 속에 남은 그날들 267= 정치권의 ‘586 논쟁’ 와중에 무명의 586들이 보여주는 조용한 헌신 = ‘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에 대학 생활을 한 50대’를 뜻하는 말, 586. 한동안 ‘586 논쟁’으로 정치권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다. 학생운동·노동운동 경력을 발판 삼아 정계에 진출한 586들이 이제는 스스로 기득권이 되어 권력을 휘두르고 있으니 그만 물러나야 한다는 ‘586 책임론’ ‘586 용퇴론’이 그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계기가 된 것이 이 ‘586 논쟁’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남편을 “마음만 먹었다면 괜찮은 자리 하나쯤 차지할 만큼의 ‘레벨’이 되는 사람이었지만 끝내 손을 내밀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갔던” 사람으로 기억한다. 논쟁 속의 586이 될 수 있었지만 그렇게 살지 않았던, 천생 운동가! 사실, 세상에는 권세를 좇지 않고 이처럼 ‘생활 속 운동’을 지향하며 조용히 소임을 다하는 586들이 훨씬 많지 않은가. 소위 ‘586 논쟁’이라는 것이 대다수 무명의 586들과 유리된, 그들만의 논쟁일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조용한 586’들의 헌신이 제대로 평가받는 날은 언제쯤 올까.당시 남편의 주요 임무는 서울대가 아닌 다른 학교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이었다. 남편 하나가 아니라 여러 학교의 동기와 선후배들이 문제가 될 수 있었다. 자칫하면 서울 시내 주요 대학이 망라되는 커다란 조직사건으로 조작될 위험이 다분했다. 아직은 남편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대충 경찰서 사무실에 앉혀두고 동기들의 행방을 찾는 정도였지만, 언제 어느 곳에서 정보가 새어 들어갈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이 때문에 남편은 큰 부상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한밤중에 경찰서 3층에서 뛰어내려 모습을 감추었던 것이다.돌아보면 남편처럼 남들은 모르는 곳에서 학생운동이나 노동운동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어떤 면에서는 ‘오픈’ 활동을 한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그들 중 당시 활동상을 내세워 보상을 요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남편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대중들은 겉으로 드러난 일부 586의 모습을 당시 학생운동을 하던 사람들의 전부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안타까웠다. 경력을 훈장처럼 달고 권력을 휘두르는 586이 없지는 않지만, 아니 적지는 않지만, 실제로 대다수 586은 자연스럽게 생활인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젊은 시절의 꿈을 실천하려 애썼다. 내 남편, 정경현도 마찬가지였다. 뜻하지 않게 직장인으로 변신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일반인은 물론 의사들조차 이름을 잘 모르는 ‘기스트(GIST, 위장관기질종양)’라는 불치병으로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은 뒤에도 스스로 치료법과 치료제를 찾아내 가면서 불굴의 의지로 14년을 버텨냈다. 함께 살면서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의지였다. 그렇게 살면서 때로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제법 괜찮은 자리가 주어진 적도 많았지만, 남편은 ‘신념’을 버리거나 관습과 타협하지 않았다. 오히려 생활 그 자체를 운동으로 바꾸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다. 20년 동안 대여섯 군데의 직장을 옮겼지만, 어디를 가든, 그에게는 그곳이 곧 운동의 현장이었다. 근무 환경을 바꾸는 정도의 소극적인 운동이 아니라 그 현장을 발판 삼아 근본적으로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심지어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점에서 그는 혁명가라기보다는 ‘홍익인간’이었다. 마석 모란공원의 남편 묘비에 쓰여 있는 “뜻깊은 홍익인간”은 정말 그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다.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
드루 /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이든 (옮긴이) / 2023.09.27
16,000원 ⟶ 14,400원(10% off)

드루소설,일반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이든 (옮긴이)
누구나 경험하는 한계의 순간에 스스로를 딛고 일어나는 정신력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쉽게 좌절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여러 가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할 일을 설정하는 법, 과정에 집중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 극복하는 법, 자기암시와 이미지 트레이닝 스킬에 대해 소개하고 압박감을 통제하는 기술이나 이완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친절히 풀이하고 있다. 직접 설문지에 응답해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적용해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스스로의 멘탈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놀랍게 성장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들어가며 서장 멘탈 트레이닝이 빠른 실력 향상을 가능케 한다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자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멘탈 트레이닝을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정신력 수준을 확인해보자 제1장 목표설정 이론을 이해하자 목표 없는 노력은 레이더 없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 목표설정의 적정수준을 생각해보자 맥클랜드 이론을 이해하자 목표 설정지를 작성하는 습관을 기르자 목표와 비전을 구분해서 사용하자 제2장 자신감을 부르는 사고패턴으로 바꾸자 결과지향에서 과정지향으로 전환하자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자 역경을 겪을수록 힘을 내자 최선을 다해 신념을 관철하자 자신을 자극하는 ‘최고의 동기 요인’ 자아상의 변화를 통해 발전할 수 있다 수행 기술을 습득자 제3장 자기암시의 고수가 되자 현재 주목받는 긍정 심리학을 배워보자 자신이 얼마나 긍정적인 사람인지 확인해보자 긍정적인 혼잣말을 하자 상황을 바르게 해석하는 심리기술을 익히자 단정적인 어조로 혼잣말을 해보자 놀라운 자기 암시의 위력 긍정적인 자기암시 문구를 작성해보자 슈브뢸의 진자로 자기암시 효과를 높인다 성공을 부르는 메시지를 마음속으로 되뇌자 자기암시를 활용한 자율훈련법에 도전하자 제4장 최고의 경기력을 재현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최고의 심리상태를 유도하는 기술을 익히자 최상의 심리상태에서 나타나는 8가지 특징 챔피언은 이미지 트레이닝의 천재!!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상상하여 성공에 다가서자 이미지 트레이닝은 실제 연습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 영상을 선명하게 떠올리는 방법을 익히자 이미지 테스트를 활용하여 이미지 트레이닝의 고수가 되자 제5장 압박감을 통제하는 기술을 익히자 스트레스 내성을 길러 압박감을 이겨내는 선수가 되자 고비에서 빛을 발하는 긍정적인 사고 습관을 기르자 압박감을 조절하자 절대 승리를 포기하지 말자 압박감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자 스포츠의 각성수준을 이해하자 심기향상 기법과 이완 기법을 익히자 최고수행 지표로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자 향상 경기 전후의 심리상태를 파악하자 제6장 집중력을 높여 빠른 실력 향상을 실현하자 스포츠에서 실력 향상의 열쇠는 집중력!! 4가지 유형의 주의집중을 이해하자 4가지 수준의 주의집중을 이해하자 최고의 집중력 훈련법 제7장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자 4가지 심리영역을 이해하자 정신적 에너지를 보충하자 정신력 이론을 실천하자 당신의 행동력과 활력을 확인하자 제8장 이완의 고수가 되자 심리적인 컨디션에 신경 쓰자 스트레스와 회복 사이에 균형이 중요하다 스트레스와 회복의 요소를 이해하자 호흡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자 제9장 일지를 작성하는 습관을 들이자 노트를 활용하여 나 자신과 마주하자 매일 쓰는 ‘10분 성공 멘탈 노트’로 실력이 발전한다 주요 참고도서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현재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훈련은 무엇입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에 부딪힌다면, 지금은 멘탈 트레이닝이 필요한 순간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은 누구나 경험하는 한계의 순간에 스스로를 딛고 일어나는 정신력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쉽게 좌절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여러 가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할 일을 설정하는 법, 과정에 집중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 극복하는 법, 자기암시와 이미지 트레이닝 스킬에 대해 소개하고 압박감을 통제하는 기술이나 이완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친절히 풀이하고 있다. 직접 설문지에 응답해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적용해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스스로의 멘탈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놀랍게 성장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 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유리 멘탈’은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다. 강한 정신력을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심리기술 대방출! 살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만난다. 스포츠 경기와 비즈니스 상황 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직장생활 속에서,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정신력을 필요로 한다. 정신 에너지가 소진되어 있으면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사회와 상호작용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어려운 상황을 연속해서 만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정신력이 약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신의 내면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동기와 정신력 수준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것이 그에 대한 출발이다. 그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지표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시각화해 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사례에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생각하며 앞으로의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사고 패턴을 보다 건강하고 강력하게 만들어 어려움을 만나도 쉽게 흔들리지 않게 해보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목표란, 꿈을 이루는 여정에 세워진 이정표이다. 자신이 어느 지점까지 왔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목표는 주로 2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하나는 목표기록이나 목표점수와 같은 기록이고, 또 하나는 목표를 이룰 달성 기한이다. 그래프에서 가로축은 목표 수준, 세로축은 성취동기 수준을 의미한다. 실험 결과 성취동기 수준이 가장 높았던 것은 고리를 던질 수 있는 총 5번의 기회 중에 3번 성공할 수 있는 거리에 표적을 둔 그룹이었다. 이 그룹보다 표적을 먼 곳에 놓았거나, 가까운 거리에 놓은 그룹은 모두 성취동기 수준이 낮았다. 결과지향적인 선수의 또 다른 문제는 감정 기복이 크다는 점이다. 승리라는 잠깐의 기쁨에 도취하여 그 후에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 또,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역경에 부딪히면 바로 무기력해진다. 결과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성적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가 없다.
곽곽선생뎐 2
싱긋 / 곽경훈 (지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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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소설,일반곽경훈 (지은이)
곽경훈 작가의 『곽곽선생뎐』 2권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환상의 제국을 그려내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빚어내 대중의 낭만적인 환상을 충족시키는 매력적인 전개로 흥미를 자아낸다. 작가의 풍부한 소설적 상상력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한다. 작가는 가상의 나라 쥬와 와, 카락을 배경으로 암울한 현실에서 꿈꾸는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고뇌하는 한 인물의 모험 이야기를 담아냈다. 밀도 높게 촘촘히 짜인 이야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암행총관 곽곽 선생의 박진감 넘치는 짜릿한 모험 활극의 매력을 전한다. 또한 작가는 생생한 인물 묘사를 통해 다층적 이야기의 서사를 풀어낸다. 부조리한 제도와 사회에서 다양한 인물 군상이 보여주는 서사는 곽곽 선생이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피바람을 일으키고 깔깔거리며 즐거워하는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뒷받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바뀌지 않는 암울하고 부조리한 현실을 반인반신 같은 능력을 지닌 곽곽 선생이 어떻게 타개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제1부 제1장 전쟁의 시작 제2장 의병대장 제3장 서쪽의 지배자 제4장 이백번째 죄인 제5장 모리에게 관용을! 제6장 국왕의 아들 제7장 전능자의 종 제8장 도총관 제9장 백색당원에게는 백색당의 방법으로 제10장 겨울은 음모의 계절 제11장 봄이 되면 독사가 움직인다 제12장 독사가 땅에 오르다 제13장 독사를 사냥하는 법 제14장 시작하면 그만둘 수 없다 제2부 제1장 늑대가죽을 입은 사내 제2장 백색당의 우두머리 제3장 야인의 아들 제4장 늙은 호랑이 제5장 젊은 호랑이 제6장 전능자의 아이들 제7장 모리의 땅 제8장 독사의 머리는 죽은 후에도 아름답다 제9장 이름을 잃어버린 남자 제10장 호국경 제11장 늑대에게 자유를 제12장 속고 속이다 제13장 암행총관의 길 작가의 말피도 눈물도 없는 왕의 사냥개 무엇을 위해 칼을 휘두르는가! 목적이 있는 자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다! 피냄새를 놓치지 않는 기이한 사내의 이야기 “곽곽 선생은 죽음을 몰고 다니는 존재며, 고통을 즐기는 악당이었고, 영혼 아래 숨긴 작은 잘못을 찾아내 가혹하게 징벌하는 괴물이었다.” 가는 곳마다 피바람을 일으키는 곽곽 선생의 짜릿한 모험 활극 곽경훈 작가의 『곽곽선생뎐』 2권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환상의 제국을 그려내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빚어내 대중의 낭만적인 환상을 충족시키는 매력적인 전개로 흥미를 자아낸다. 작가의 풍부한 소설적 상상력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한다. 작가는 가상의 나라 쥬와 와, 카락을 배경으로 암울한 현실에서 꿈꾸는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고뇌하는 한 인물의 모험 이야기를 담아냈다. 밀도 높게 촘촘히 짜인 이야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암행총관 곽곽 선생의 박진감 넘치는 짜릿한 모험 활극의 매력을 전한다. 또한 작가는 생생한 인물 묘사를 통해 다층적 이야기의 서사를 풀어낸다. 부조리한 제도와 사회에서 다양한 인물 군상이 보여주는 서사는 곽곽 선생이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피바람을 일으키고 깔깔거리며 즐거워하는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뒷받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바뀌지 않는 암울하고 부조리한 현실을 반인반신 같은 능력을 지닌 곽곽 선생이 어떻게 타개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곽 선생이라 들어보았는가? 그게 날세.” 보통 남자보다 머리 하나쯤 큰 키에 어깨가 벌어진 탄탄한 체격을 지녔고 특히 쌀 한 섬을 가볍게 지탱할 만큼 허벅지가 튼실했다. 찢어진 눈매는 날카로웠으며 콧날은 오뚝했고 입술은 얇았으며 피부는 햇볕에 갈색으로 그을렸다. 또 검은 두건을 쓰고 검은 옷을 입은 남자.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가는 곳마다 피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괴물. 겉으로는 아무 말이나 함부로 지껄이는 듯해도 정교하게 계산된 함정을 숨겨놓는 주도면밀한 인물. 그가 바로 쥬의 암행총관 곽곽 선생이다. “암행총관이 인간이 아니라 ‘내수교 악마’라는 소문은 이전부터 있었다. 그가 가는 곳마다 피바람이 부는 것도, 그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지만 건재한 것도, 숱한 위기에서 살아남는 것도, 내로라하는 무사들과 겨루어 털끝 하나 다치지 않는 것도 모두 곽곽 선생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요괴든 악마든 신선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곽곽 선생은 확실히 인간이 아니었다.”(2권 63~64쪽) 왜 그는 왕의 사냥개로 태어나 사냥개로 죽을 운명일 수밖에 없는가 곽곽 선생에게 선택권 따위는 없었다. 아버지 곽현이 왕의 목숨을 살려주고 하사받은 암행총관의 직위와 철권은 그의 장자 곽곽 선생에게도 이어졌다. 그렇게 왕의 사냥개로 태어나 왕의 사냥개로 살다가 왕의 사냥개로 죽을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암행총관 외에는 아무것도 될 수 없었고 암행총관의 임무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왕정복고를 이루고 권력을 잡은 위선자로 가득한 백색당을 처단하는 것이 곽곽 선생이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기쁨이었다.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에서도 곽곽 선생은 부조리한 사회를 변혁하고자 피바람을 일으키며 통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펼친다. “곽곽 선생은 처음 살인을 할 때부터 고통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 곽곽 선생에게는 임무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사사로운 목적으로 살해했다면 영혼이 잠식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곽곽 선생에게는 ‘임무 완수’라는 명분이 있었다. 단순히 국왕의 이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살인이 궁극적으로는 백성의 삶을 구원한다고 확신했다.”(2권 411쪽) 암울한 현실을 바꾸지 못하는 사내의 신나고 서글픈 모험 이야기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로 이루어진 쥬. 흑색당의 과두제를 무너뜨리고 왕정복고를 이룬 백색당이 통치하는 나라. 신분제도가 엄격했으며 농업을 근본으로 삼아 쇄국정책으로 문호를 폐쇄한 나라. 국왕을 대신하여 대리청정하고 있는 왕세자는 백색당 구파를 몰아내고 신파와 협력하여 권력 장악을 꿈꾼다. 그리하여 색목인을 이용하여 새로운 군대를 육성하고자 은산군을 수장으로 한 사절단은 곽곽 선생을 필두로 조근, 칼잡이 후야와 함께 길을 떠난다. 암도에 도착한 사절단 일행은 인신매매 조직에게 붙잡혀 노예로 팔려와 거래되는 쥬의 백성들을 목격하고 쥬의 안전과 백성들을 위해 은밀히 상군부의 상군과 혈교의 주교를 만나 거래한다. 곽곽 선생은 고민 끝에 상군을 선택하지만 괴물의 눈빛을 띤 상군을 알현하는 순간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 결과 쥬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되는데…….묘한 형태의 배들이 강물을 거슬러 나루터로 향해 오고 있었다. 나루터에 정박한 배들처럼 평저선이 틀림없었으나 돛이 삼각형이었고 크기도 작았다. 대신 노의 개수가 훨씬 더 많았으며 선체의 폭이 좁으면서도 매우 길었다. 좁고 긴 선체 양쪽에 노를 촘촘히 설치한 모습이 마치 지네처럼 보였다. 그런 배가 수십 척의 무리를 이루어 나루터로 돌진해오고 있었다. “싸움에서 이기고 적의 피로 땅을 붉게 적셔도 의를 따르지 못하고 예를 지키지 못한다면 소용없습니다. 다들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바다 건너에서 온 야만인에게 성현의 도를 따르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또 전장에 나서서는 어버이인 국왕 전하께 충성을 다하여 결코 물러남이 없도록 합시다.” 다만 그들을 지휘하는 사람은 국왕의 부하가 확실했다. 크고 건장한 체격, 가늘게 찢어진 날카로운 눈매와 오뚝한 콧날과 얇은 입술, 검은 투구와 검은 갑옷을 입고 검은 말에 올라 구원군을 지휘하는 사람은 누가 보아도 곽곽 선생이 틀림없었다. 모리한은 절망을 느꼈고 와베는 어떻게 하든 모리한을 살려 퇴각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수밖에 없었다.
공병호의 일취월장
해냄출판사 / 공병호 글 / 2011.07.11
13,800원 ⟶ 12,420원(10% off)

해냄출판사소설,일반공병호 글
『공병호의 우문현답』에 이은 \'공병호의 우문현답愚問賢答 시리즈\' 두 번째 책. “단 하나의 문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기치 아래 대표적인 다독가 공병호 박사가 건져올린 동서고금의 지혜의 문장들을 압축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이 시리즈에서 이 책은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말처럼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진취적인 삶에 대한 저자 특유의 에너지를 녹여낸 책이다. \'봄_늦은 시작이란 없다\', \'여름_푸른 열정이 숲을 이루기 위해\', \'가을_마침내 더 단단하고 깊어지기 위해\', \'겨울_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 의 4장 구성으로, 각 계절이 상징하는 바와 우리 인생, 일과의 연관성을 ‘일취월장’이란 전체 컨셉 속에 녹여 흥미롭게 배열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글과 함께 내면을 돌아보고 사색할 수 있도록 여운과 감동이 있는 사진 30여 컷을 함께 담았다.프롤로그 : 나날이, 다달이 더 나아지는 나 공병호가 만난 지혜의 서재 1장 - 봄 -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인생의 첫날에는 일단 시작하라 늦은 때란 없다 인생과 성공을 정의하다 기다리지 마라 삶을 디자인하는 사람 어디에 가든, 어디에 있든 시간의 조종사 ‘하는 것이 힘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해가 뜰 때를 위한 준비 목표를 가진 사람 나를 사랑하는 방법 프로와 아마추어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정말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가? 시간을 만들어내는 법 생각의 크기만큼 살게 된다 내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바람의 방향은 바꿀 수 없어도 걷기 예찬 배우는 즐거움 속에 일신우일신하라 우주가 손을 내밀 때 말이 씨가 된다 행복한 삶의 첫 번째 조건 작은 데서 얻는 행복 열정이 성숙할 때까지 다 끌어안지 마라 ‘왜’와 ‘어떻게’ 태도는 제2의 유전자다 부는 ‘정신’에서 나온다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려면 호기심으로 바라보라 현실은 기대하는 대로 보인다 서두르지 마라 ‘개개인’의 시대 살아가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 자신에게 정직하라 두려움을 넘어서기 ‘소셜연방’의 시민이 되자 스스로 당차게 살아가려면 2장 - 여름 - 푸른 열정이 숲을 이룰 수 있도록 바닷가에서 노는 아이처럼 삶이라는 실험 자신의 일에 흥분하지 못한다면 20대와 30대에 가장 중요한 일 꿈을 적어라 삶의 자세, 배움의 자세 위대함의 기초 당신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몸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두 다리로 씩씩하게 걸어가라 에너지의 흐름을 바꾸는 법 습관의 힘 푸른 나무 같은 이들에게 어느 늑대에게 먹이를 줄 것인가? 내 인생의 선택 일상을 새롭게 사는 방법 ‘실수’는 없다 정직한 삶의 공식 인생이라는 소극(笑劇) ‘스트리트 스마트’ 재능이라는 씨앗 꿈을 꾸는 사람 용기 재능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의 중요성 “틀려도 괜찮아, 달라도 괜찮아” 자기 페이스 유지하며 살기 길이 막히면 떠나보라 피타고라스학파의 금기 사항 장인처럼 살아가기 90초 법칙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를 대비하라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성공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실용적으로 충동적인 사람 몸에 완전히 익혀라 결단하는 힘 인생의 리더 내 앞의 길을 여는 비결 성공적인 홀로서기의 혜택 행동으로 마음을 이끌기 시간 지배자로 살아라 석기시대의 몸으로 살고 있는가 ‘평생현역’ 계획대로 살기 마감을 지켜라 가치를 인정하고 향유하는 능력 작은 발견 3장 - 가을 - 마침내 더 단단하고 더 깊어지기 위해 행복해지려면 기회는 지금 여기에 인간의 토대 삶의 만족도를 높이려면 생각 공부 곡선적인 삶의 방식 남과 비교하지 않기 인생에 대한 예의 인성도 실력이다 관계중독 결혼의 조건 불확실한 시대를 건너는 법 분노의 부작용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마음의 문신을 지우자 판단의 중요성 ‘그레이트 헝거’와 ‘리틀 헝거’ 인생이라는 화단의 정원사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타인에 대한 걱정 10년 후의 인재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문제 해결을 방해하는 장벽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잘될 거야, 잘될 거야’ 역경을 이겨내기 위한 ‘의식’ 전체를 보는 눈 단기 이익 vs. 장기 이익 삶을 뼛속까지 느끼는 사람 감수성 되살리기 공부는 왜 하는가? 나의 평판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 돈의 의미 충분히 감사하라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없다 멋진 삶의 방식 진정한 여유 인생은 타이밍이다 인생길 위에서 타고나는 능력에 대하여 변화의 불씨를 남기는 일 내면의 목소리를 지켜라 과거와 현재보다 더 큰 미래 감정의 방화벽 4장 - 겨울 - 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 인생은…… 평정심과 용기, 지혜 우리는 젊어질 수 있다 ‘주어진 것을 선용(善用)하라’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인생은 동전과 같은 것 기회를 보는 사람 철이 든다는 것 인생의 9계명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 삶을 이끈 세 가지 경쟁에 대하여 희망이란 자신을 믿지 못함에 대하여 좋은 관계를 지속하려면 사람을 대하는 법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우선순위 정하기 자기만의 빛을 따라 살기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인생의 한때를 흘려보냈다면 고독 예찬 빠름과 느림 사이에서 ‘사고의 3원칙’ 겸손하게 살아가는 지혜 “인생은 길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자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적당하게 살라는 세뇌 젊은 세대에게 배우기 본질을 붙들어라 ‘어떻게든 될 거야’ 배움은 끝이 없다 스스로 길을 만드는 사람 은퇴란 없다 잘 쉬는 법의 중요성 나눌수록 커지는 인생 내가 이렇게 된 이유는 “세상을 살면서도 세상을 몰랐구나” ‘노년’을 생각하며 잘 나이 드는 일 기꺼이 받아들이리 철저히 살고 철저히 죽기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날로 새롭고 또 달로 나아져라!” 오늘 하루하루 나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베스트셀러 \'공병호의 우문현답\'에 이어 독자들이 가장 공감하고 자극받은 성공과 행복의 메시지들!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가 하루를 준비하며 스스로 다짐했던 첫 문장들! 야무지게 나의 꿈과 성공을 완성해 가고픈 이들에게 전하는 지혜와 통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길일까?” 자아실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성장’이란 꺼지지 않는 불씨처럼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화두이다. 성공에 대한 의견은 다를 수 있어도 누구에게나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은 뜨겁고 여기에 대한 질문은 멈추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의 신작『공병호의 일취월장』은 바로 일과 삶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며 자기만의 목적지에 도달하고픈 이들에게 울림을 줄 만한 200여 편의 주옥같은 지혜와 성찰의 명언을 전한다. 이 책은 2010년 9월 말 출간되어 약 5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공병호의 우문현답』에 이은 \'공병호의 우문현답愚問賢答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단 하나의 문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기치 아래 대표적인 다독가 공병호 박사가 건져올린 동서고금의 지혜의 문장들을 압축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 책에는 특히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말처럼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진취적인 삶에 대한 저자 특유의 에너지가 잘 녹아 있다. 성장의 욕구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이를 위해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취해야 할 태도와 실행의 방향을 편안하게 들려준다. 각종 매체,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글쓰기를 해오고 있는 공병호 박사는 이번 책에 세계적인 운동선수, CEO, 자기계발 전문가에서 역경을 딛고 일어선 평범한 사람들까지 다양한 이들의 명언과 책 속 한 구절을 골라 담았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감동과 삶에 대한 성찰을 함께 담아놓아, 독자들이 순간순간 ‘공병호의 서재’에서 생생하게 자신을 만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책은 \'봄_늦은 시작이란 없다\', \'여름_푸른 열정이 숲을 이루기 위해\', \'가을_마침내 더 단단하고 깊어지기 위해\', \'겨울_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 의 4장 구성으로, 각 계절이 상징하는 바와 우리 인생, 일과의 연관성을 ‘일취월장’이란 전체 컨셉 속에 녹여 흥미롭게 배열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글과 함께 내면을 돌아보고 사색할 수 있도록 여운과 감동이 있는 사진 30여 컷을 함께 담았다. 수많은 지혜의 말들을 빌려 공병호 박사가 한결같이 강조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하루를 야무지고, 뜨겁게 살아내라는 것이다. 그렇게 나날이 더 나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최고의 예의라고 힘주어 말한다. 『공병호의 일취월장』은 2011년 여름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시간을 계획하는 이들은 물론, 숨가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를 충만히 채워가고픈 이들에게 자기 삶을 향해 힘차게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지혜와 에너지를 한가득 불어넣어줄 것이다.
수요 공급 살인사건
북앤월드(EYE) / 마샬 제번스 지음, 형선호 옮김 /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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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월드(EYE)소설,일반마샬 제번스 지음, 형선호 옮김
소설로 읽는 경제학 1권. 기본적으로 추리소설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경제학의 이론과 추론에 기반해 범인을 찾아낸다. 이 시리즈의 제1권인 수요공급 살인사건(Murder at the Margin (프린스턴 대학출판부)은 추리소설 형식을 충실히 따르면서 기회비용,수요의 법칙,죄수의 딜레마 등 기본적인 경제학 법칙을 적용해 법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합리성을 근간으로 하는 인간의 경제 행위를 관찰하면서, 얼핏 불합리하게 보이는 행위 속에 ‘숨은 합리성’을 캐내다보면 자연 살인 사건의 법인을 찾게 되는 재미와 함께 어려운 경제학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경제학 에 처음 입문하는 대학 신입생들이나 경제학에 관심이 많은 중. 고등학생들,혹은 범죄 심리를 연구하는 경찰과 검찰의 수사관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하버드 대 경제학과 교수인 헨리 스피어맨과 그의 아내 피지,스피어맨의 동료 교수이자 새 책을 구상 중인 매슈 다이크. 첫번째 희생자인 데커 장군,두 번째 희생자인 푸트 판사 부부,데커 장군의 사촌인 펠 리샤 도크스 여사, 자신의 고고학 연구를 위해 방문한 로라 버크,밤마다 CBP 호텔의 나이트클럽에서 춤추는 더그와 주디 클라크 부부 등이 버진 아일랜드의 CBP 호텔에 묵으면서 본격적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글머리에_ 비합리성 속에 미스터리가 있다 7 휴가의 기회비용 17 칵테일 아워의 수요와 공급 27 푸트 판사의 일지 37 데커 장군의 죽음 47 나이트클럽의 비용 61 경제학 볍칙의 위반 67 강철 밴드의 연주 시간 79 푸트 판사의 목격 91 1달러의 냉차 가격 117 물갈퀴와 선탠 로션 129 푸트 판사의 죽음 143 위자료 + 양육비 > 사망 보험금 165 일기는 말하고 있다 205 죄수의 딜레마 221 150 = 1/2*300 241 육두구와 농장주 펀치의 함수관계 253 수요 법칙의 위반 269 후기_ 경제학자 탐정의 탄생 291 역자후기 소설로 읽는 경제학, 아이스크림 먹기보다도 쉽다 『소피의 세계』를 시작으로 소설과 철학과의 접목,인간학과 경영학을 접목하는 등의 퓨전 출판이 출판계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미국에서는 기존의 각종 그래프와 차트 복잡한 공식으로 가득 찬 어렵고 골치 아픈 경제학 교과서에서 벗어나 연애소설,추리소설 형식의 좀더 다양하고 소프트한 경제학 교과서를 출간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제반 경제 원리와 경제학 법칙을 배울 수 있는 ‘소설로 읽는 경제학’ 시리즈(전3권)는 대표적이라 하겠다. 기본적으로 추리소설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여느 추리소선과 달리 경제학의 이론과 추론에 기반해 범인을 찾아낸다. 이 시리즈의 제1권인 수요공급 살인사건(Murder at the Margin (프린스턴 대학출판부)은 추리소설 형식을 충실히 따르면서 기회비용,수요의 법칙,죄수의 딜레마 등 기본적인 경제학 법칙을 적용해 법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합리성을 근간으로 하는 인간의 경제 행위를 관찰하면서, 얼핏 불합리하게 보이는 행위 속에 ‘숨은 합리성’을 캐내다보면 자연 살인 사건의 법인을 찾게 되는 재미와 함께 어려운 경제학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경제학 에 처음 입문하는 대학 신입생들이나 경제학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들,혹은 범죄 심리를 연구하는 경찰과 검찰의 수사관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밀턴 프리드먼도 극찬한 책 경제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이 “소설로 읽는 경제학 시리즈는 1978년 제1권이 출간된 이래 프린스턴,MIT 둥 미국의 많은 대학에서 경제학 개론 수업의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일본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수요공급 살인사건』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월 스트리트 저널」 은 이보다 쉽게 경제학 법칙들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그것은 경제학 법칙들을 재료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는 방법뿐이다”라고 평했다. 또한 우리 시대의 위대한 경제학자이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은 ‘‘힘들지 않게 즐거운 방식으로 정제학과 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 정말로 재미있고, 흥미롭고, 유익한 추리소설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우리 시대의 위대한 경제학자이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새뮤얼슨도 “새로운 종류의 지성,합리적인 경제인(homoeconomics)이자 고전적 자유주의자(libertarian). 헨리 스피어맨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신이 그를 창조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셜 제번스가 독자들을 위해 그를 창 조해냈다”라며 이 시리즈를 호평했다. 비합리성 속에 숨은 합리성을 쫓는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탐정, 핸리 스피어맨 일반적으로 추리소설에는 탐정이 등장한다. 코넌 도일의 추리소설에는 그 유명한 셜록 홈스가,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실에는 미스 마플이 등장한다. 탐정의 직업도 다양해 G.K.체스터턴의 추리소설에서 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탐정은 브라운 신부이다. 추리소설 형식을 차용하고 있는 이 시리즈에서도 당연히 탐정이 등장하는데, 이때 탐정은 하버드 대 경제학과 교수인 헨리 스피어맨이다. 그러나 이 경제학자 탐정은 여느 탐정과 다르다. 우선 그는 키가 작고,대머리가 까진 전형적인 학자 타입으로 탑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그리고 거의 모든 면(작은 키와 대머리, 그리고 편안한 미소와 영리한 머리를가졌다)에서 그 유명한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과 닮아 있다. 스피어맨이라는 이름 또한 프리드먼과 비슷해 이 경제학자가 밀턴 프리드먼을 모델로 했음을 짐작케 한다. 더욱이 그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은 기존의 추리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방식이다. 그는 여느 탐정과 달리 원한 관계나 사건 현장의 증거물,알리바이 등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는 오로지 어느 누구도 위반할 수 없는,경제학 법칙에 어긋나는 ‘인간의 행위 속에 숨은 합리성’을 예의 주시하며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낸다. 그 과정에서 그는 기회비용,수요와 공급의 법칙,이윤 극대화,죄수의 딜레마 둥의 경제학 법칙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도 하며 사회를 움직이는 경제 원리를 재치 있게 분석하기도 한다. 헨리 스피어맨의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제반 경제 원리와 경제학 법칙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즉,일상을 ‘경제’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훈련이기도 한 것이다. 법인은 수요의 법칙을 위반한 사람이다 하버드 대 경제학과 교수인 헨리 스피어맨과 그의 아내 피지,스피어맨의 동료 교수이자 새 책을 구상 중인 매슈 다이크. 첫번째 희생자인 데커 장군,두 번째 희생자인 푸트 판사 부부,데커 장군의 사촌인 펠 리샤 도크스 여사, 자신의 고고학 연구를 위해 방문한 로라 버크,밤마다 CBP 호텔의 나이트클럽에서 춤추는 더그와 주디 클라크 부부 등이 버진 아일랜드의 CBP 호텔에 묵으면서 본격적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CBP 호텔에서는 매일 저녁 강철 밴드인 ‘레이더스’ 공연이 진행된다. 데커 장군이 살해되던 그 날도 CBP 호텔의 야외 무대에서는 리키 르망의 밴드가 연주를 하고 있었고,헨리 스피어맨의 비롯한 다른 사람들은 밴드의 연주를 들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다음날 CBP 호텔은 데커 장군의 죽음으로 발칵 뒤집어지는데, 사인(死因)은 독극물에 의한 타살. 이러한 속에서 이 섬을 찾은 베트얼 피츠휴가 익사사고로 실종되고,곧이어 조깅 중이던 푸트 판사가 머리에 심한 타격을 입고 살해된다. 그렇다면 과연 범인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여럿 있다. 진보주의적 신학 교수인 매슈 다이크,푸트 판사의 정부로 추정되는 로라 버크,남편의 외도로 복수심에 불타는 판사의 아내,그리고 흑백간 빈부격차로 인해 백인들을 중오하는 일단의 성난 흑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러나 로라 버크가 푸트 판사의 정부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시 용의자는 둘로 좁혀진다. 크루스 베이의 형사인 빈센트는 데커 장군의 살인범으로 CBP 호텔의 직원 버넌 하블리를 지목한다. 데커 장군에게 서빙을 하면서 술잔에 독극물을 넣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었다. 또한 버넌 하불리는 강철 밴드의 리더이자 일단의 흑인운동을 주도하는 리키 르망과 함께 백인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데커 장군을 죽일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푸트 판사의 일지에서 누군가 데커 장군의 술잔에 무언가를 넣는 것을 보았다는 기록을 본 후,빈센트는 리키 르망과 버넌 하블리를 푸트 판사의 살인범으로 체포하기에 이fms다. 그리고 그들을 따로 심문해 푸트 판사를 살해했다는 자백을 받아낸다. 그러나 헨리 스피어맨은 빈센트 형사의 수사에 허점이 있음을 밝혀낸다. 우선 그는 리키 르망과 버넌 하블리는 범인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푸트 판사가 살해되던 날은 토요일로, 리키 르망이 푸트 판사를 살해하려고 했다면 오후 내내 연주를 함으로써 평일의 두 배의 보수를 받는 토요일이 아닌 평일에 살해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버넌 하블리와 리키 르망 스스로 유죄를 시인하지 않았는가? 이에 대해 핸리 스피어맨은 죄수의딜레마’에 따르면 두 사람이 서로 분리되어 심문받을 경우,둘 다 자백을 하는 것이 그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죄가 없어도 유죄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진짜 범인은? 헨리 스피어맨은 데커 장군을 살해한 범인으로 클라크 부부를 지목한다. 클라크 부부는 크루스 베이의 나이트클럽 비용이 CBP 호텔의 나이트클럽 비용보다 저렴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커장군이 죽던 CBP 호텔에 와서 춤을 춤으로써 ‘가격이 낮으면 수요는 증가한다’는 수요의 법칙을 위반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 큰 이득을 얻고자 하는, 그래서 그것이 더 합리적 경제행위가 되는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헨리 스피어맨은 푸트 판사의 살인범도 찾아낸다. 범인은 바로 익사사고로 실종되었던 베트얼 피츠휴. 냉차 한잔 값에도 인색하게 굴었던 그가 선탠 로션병의 뚜껑을 열어놓은채 사라졌고 물갈퀴를 빌릴 때에도 자신에게 훨씬 유리한 예치금 방식(물갈퀴 반납 시 되돌려준다)에 화를 냈기 때문이었다. 물갈퀴를 돌려줄 생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방식은 모두에게 유리한 것인데도 말이다. 피츠휴의 본명은 대릴 클라크로 더그 클라크의 동생이었고,그들의 막내 동생이 데커 장군의 자살 명령이나 다름없는 무모한 공격 명령으로 베트남전에서 사망하자 그에 대한 복수로 클라크 부부가 데커 장군을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푸트 판사를 죽인 것이었다. 결국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면서 클라크 부부와 대릴 클라크는 체포된다.
TOEIC Bridge 기본서 (Listening*Reading)
YBM(와이비엠) / YBM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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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와이비엠)소설,일반YBM (지은이)
기본 이론부터 실전 문제까지 단 한 권으로 끝내고 싶은 학습자는 물론, 토익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학습자에게도 최적화된 교재다. 기본 이론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학습한 뒤 실제 시험과 동일한 난이도의 실전 모의고사로 마무리하여 학습자의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Listening Comprehension ACTUAL TEST PART 1 UNIT 1 사람 그림 UNIT 2 사물/풍경 그림 PART 2 UNIT 1 Who, When, Where UNIT 2 What / Which, Why, How UNIT 3 일반 의문문, 부정 의문문 UNIT 4 선택 의문문, 요청 / 제안문 UNIT 5 부가 의문문, 평서문 PART 3 UNIT 1 주제 / 장소 / 화자 문제 UNIT 2 세부사항 문제 UNIT 3 시각 정보 문제 PART 4 UNIT 1 전화 메시지 UNIT 2 안내 / 공지 / 방송 UNIT 3 광고 / 관광 / 견학 ACTUAL TEST Reading Comprehension PART 1 UNIT 1 명사와 대명사 UNIT 2 형용사와 부사 UNIT 3 동사의 시제와 형태 UNIT 4 to부정사 / 동명사 / 분사 UNIT 5 전치사와 접속사 UNIT 6 비교 UNIT 7 어휘 Ⅰ UNIT 8 어휘 Ⅱ PART 2 UNIT 1 단어 넣기 UNIT 2 문장 넣기 PART 3 UNIT 1 편지 / 이메일 UNIT 2 문자 메시지 / 온라인 채팅 UNIT 3 광고 / 공지 / 기사 UNIT 4 양식 / 웹페이지TOEIC(토익)은 기초 단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 다소 어려운 시험인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TOEIC 점수가 낮은 수험생들을 위한 시험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러한 요구에 따라 TOEIC과 TOEFL, SAT (미국 대학입학 자격시험) 등을 개발하는 미국 ETS가 국제표준 어학 시험인 TOEIC Bridge(토익브릿지)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TOEIC Bridge는 초 · 중급자용 실용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므로 일상적이고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재가 출제됩니다. 따라서 학습자들은 어휘를 비롯한 문법, 독해, 말하기, 듣기, 쓰기 등 전반적인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19년에 TOEIC Bridge시험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TOEIC을 주관하는 YBM이 <TOEIC Bridge 기본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초 학습자들을 위한 필수 어휘를 풍부하게 수록하고, 기본 이론과 함께 기초적인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단계별로 구성함으로써 기본기를 더욱 더 튼튼히 쌓을 수 있습니다. 이제 <TOEIC Bridge 기본서>로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2019년 전면 개정된 TOEIC Bridge 완벽 대비 토익브릿지 주관사 YBM이 이름을 걸고 제대로 만든 토익브릿지의 정석으로, 쉽고 빠르게 시험에 나오는 것만 학습합니다. 실제 시험처럼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음성을 제공하여 4개국 발음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누가 TOEIC Bridge 기본서를 보는가 기본 이론부터 실전 문제까지 단 한 권으로 끝내고 싶은 학습자는 물론, 토익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학습자에게도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제공 기본 이론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학습한 뒤 실제 시험과 동일한 난이도의 실전 모의고사로 마무리하여 학습자의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학습 부가 서비스 제공 YBM 홈페이지 www.ybmbooks.com에서 4개국 성우의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동영상강의를 통해 교재 학습을 지원합니다.(‘19년 6월 중 강의 순차 오픈)
2020 Pass+ ERP 정보관리사 회계 1급
어울림 / 정미라, 남영화, 차승복 (지은이)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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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소설,일반정미라, 남영화, 차승복 (지은이)
2019년 개정판은 그 동안 발견된 오류를 수정하였고, 실무파트와 기출문제파트를 대상으로 개정하였다. 주요 보안내용은 2018년도 출제기준에 새로 도입된 SCM파트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내용을 보완하였다.Part 1. 경영혁신과 ERP / 19 1. ERP의 개념 21 2. ERP의 역사 26 3. ERP의 특징 27 4. ERP시스템의 비교 29 5. ERP의 선택기준 29 6. ERP도입의 예상 효과 30 7. 경영혁신 도구로서의 ERP 시스템 : BPR과의 연계 32 8. ERP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 33 9. ERP 구축절차 및 방법 35 10. ERP 구축유형 및 도입방법 36 11. 확장형 ERP(Extended ERP) 36 12. 4차 산업혁명과 차세대 ERP 40 - ERP 단원평가문제 Part 2. 재무회계 / 55 제1장 회계 및 재무제표 57 제1절 회계의 흐름과 이해 57 제2절 재무회계개념의 기초 58 제3절 재무제표 60 제4절 회계의 순환과정 70 제2장 당좌자산 72 제1절 현금 및 현금성자산 72 제2절 단기투자자산 75 제3절 매출채권(외상매출금.받을어음) 78 제4절 기타의 당좌자산 81 제5절 수취채권의 평가 84 제3장 재고자산 87 제1절 재고자산의 취득원가 87 제2절 재고자산계정 88 제3절 재고자산 등식 88 제4절 기말재고자산가액의 결정(재고자산의 평가) 89 제5절 특수매매 93 - 당좌자산.재고자산 단원평가문제 94 제4장 비유동자산 100 제1절 투자자산 100 제2절 유형자산 102 제3절 무형자산 107 제4절기타비유동자산 108 비유동자산 단원평가문제 109 제5장 부 채 112 제1절 유동부채 112 제2절 비유동부채 113 제6장 자 본 117 제1절 자 본 117 자본 단원평가문제 122 제7장 수 익 125 제8장 비 용 127 수익.비용 단원평가문제 136 Part 3. 원가관리회계 / 139 제1장 원가와 원가회계 141 제1절 원가의 개념 141 제2절 원가의 분류 142 제3절 원가의 흐름 145 제4절 요소별 원가 147 제5절 부문별 원가회계 150 제6절 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 153 제7절 공 손(Spoilage) 및 감손(Waste or Shrinkage) 158 제8절 결합원가계산 159 제2장 관리회계 161 제1절 원가행태와 원가추정 161 제2절 원가­조업도­이익분석 162 제3절 변동(직접)원가계산 165 제3장 책임회계와 성과평가 167 제1절 책임회계 167 제2절 성과평가 167 제4장 예산회계 169 제1절 종합예산 169 제2절 종합예산의 편성 170 제3절 자본예산 171 제5장 표준원가계산 175 제1절 표준원가계산 175 제2절 차이분석 178 - 원가 단원평가문제 181 Part 4. 부가가치세 / 197 제1장 총 칙 199 제1절 부가가치세의 개요 199 제2절 납세의무자 200 제3절 과세기간 201 제4절 납세지 201 제5절 사업자등록 204 제2장 과세거래 206 제1절 과세거래의 범위 206 제2절 재화의 공급(판매) 207 제3절 용역의 공급 209 제4절 재화의 수입 209 제5절 거래시기(=공급시기) 210 제3장 영세율과 면세 212 제1절 영세율과 면세의 비교 212 제2절 영세율 212 제3절 면 세 214 제4장 부가가치세의 계산구조 216 제1절 과세표준 217 제2절 매출세액 220 제3절 매입세액 220 제4절 경감공제세액 222 제5절 세금계산서 및 절차규정 223 - 부가세 단원평가문제 225 Part 5. 법인세 / 231 제1장 법인세의 개념 233 제1절 법인세의 의의 233 제2절 법인 종류별 납세의무 234 제3절 법인세의 분류 235 제4절 사업연도 236 제5절 납세지 237 제2장 세무조정과 소득처분 238 제1절 법인세의 계산구조 238 제2절 세무조정 239 제3절 세무조정계산서 241 제4절 소득처분 242 제3장 익금과 익금불산입 245 제1절 익금의 개념 245 제2절 익금항목 246 제3절 익금불산입항목 247 제4장 손금과 손금불산입 248 제1절 손금의 개념 248 제5장 법인세의 신고와 납부 251 법인세 단원평가문제 253 Part 6. 회계 실무 / 259 제1장 핵심ERP의 기초환경설정 261 제2장 회계 기초정보 293 제1절 회계관리모듈의 특성과 기능 293 제2절기초정보관리와 초기이월관리 295 제3장 회계프로세스 입력하면서 이해하기 337 제1절 전표/장부관리 프로세스 이해하기 338 제2절 고정자산관리 425 제3절 결산/재무제표관리 434 제4절 부가가치세관리 456 제5절 자금관리 483 제6절 예산관리 493 회계1급 실무이론-단원평가문제 506 Part 7. 기출문제 / 525 제1장 회계1급 기출문제 - 1회 기출문제 527 - 2회 기출문제 535 - 3회 기출문제 545 - 4회 기출문제 554 - 5회 기출문제 564 - 6회 기출문제 573 제2장 회계1급 기출문제 해답 582 [개정판을 내며] 2019년 개정판은 그 동안 발견된 오류를 수정하였고, 실무파트와 기출문제파트를 대상으로 개정하였다. 주요 보안내용은 2018년도 출제기준에 새로 도입된 SCM파트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내용을 보완하였다. 최근 들어 NC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ERP정보관리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교육기관이 교육과정을 설계 또는 개발하거나 훈련기관이 훈련과정을 설계 또는 개발할 때 필요한 것이다. 본 교재의 교재목록과 NCS를 대응시킬 때 어떤 직무(세분류)의 능력단위와 능력단위요소(수행준거, 지식/기술/태도)를 대응(matching)시킬 것인가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교육과정이나 훈련과정을 설계하거나 개발하는 담당자의 몫이다. 실무이론과 실무시뮬레이션은 교재의 프로세스를 반복하여 학습하여야 한다. 기출문제도 반복해서 풀어야 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정답을 찾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아무쪼록 이 교재로 인해 수험생 여러분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이다. 보다 나은 교재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나 늘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다. 본서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더욱 더 정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본서의 출간을 위해 애써주신 도서출판 어울림의 허병관 사장님과 항상 촉박한 일정에도 열과 성을 다해 편집을 맡아 주신 편집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9년 3월 저자 씀 [머리말] 이론과 실무, 기출문제를 각각 개별 분리 편집하여, 수험생의 학습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론은 다음과 같이 개정작업이 이루어졌다. 첫 번째, 재무회계이론은 2012년부터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출제되므로 개정작업을 하였다. 두 번째, 원가관리회계는 ‘원가배분과 보조부문원가의 배분, 관련원가분석’부분을 추가하였다. 세 번째, 부가가치세와 법인세는 2019년 개정세법을 반영하였다. 한국생산성본부 ERP정보관리사 공지사항에 의거하여 이론(경영혁신과 ERP, 재무회계의 이해, 세무회계의 이해, 관리회계의 이해) 및 실무이론(ERP 재무회계 프로세스의 이해, ERP 세무회계 프로세스의 이해, ERP 원가회계 프로세스의 이해)문제는 문제은행방식으로 출제되고 있고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시험대비 전략이 필요하게 되었다. 기출문제는 일반기업회계기준과 개정세법을 적용하여 풀이 하였으며, 이에 맞추어 문제도 일부 수정하였다. 시뮬레이션문제(실무이론 문제풀이 때 활용)를 푸는데 필요한 ‘기출문제 MASTER DB’를 자료실에 올려놓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수험생들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출문제 MASTER DB’설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치 절차를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본서의 출간을 위해 애써주신 도서출판 어울림의 허병관 사장님과 항상 촉박한 일정에도 열과 성을 다해 편집을 맡아 주신 편집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서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더욱 더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9년 3월 저자 씀
영어로 그림전도
젭스 / 정철 (지은이)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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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스소설,일반정철 (지은이)
50년 영어 전문가 정철 선생님이 직접 연구·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학습법 '삽화기억술'이 적용되어 있다. 삽화기억술은 그림의 위치를 통해 영어 문장과 스토리를 기억하여 암송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이다. 똑같은 복음의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여 누구나 영어로 전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천지창조, 인간의 원죄, 예수님의 구속 사역, 하나님의 계획, 영접 기도 그리고 영접 이후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까지. 복음을 전도용으로 한 권에 담았다. 성경 말씀에 기반한 복음의 주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Table of Contents [영어로 그림전도]의 원리와 학습방법 교재의 구성 유튜브 영상과 교재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P Heaven or Hell? Unit 01 Unit 02 Unit 03 01 Who made the world? Unit 04 Unit 05 02 Why did God make mankind? Unit 06 03 What did they do wrong? Unit 07 Unit 08 04 What happened to Adam and Eve? Unit 09 Unit 10 05 Why did God punish them? Unit 11 Unit 12 Unit 13 06 Are we also sinners? And what will happen to sinners? Unit 14 Unit 15 07 What is Hell like? Unit 16 Unit 17 Unit 18 08 Then, what is Heaven like? Unit 19 Unit 20 Unit 21 09 What do people do to go to Heaven instead of Hell? Unit 22 Unit 23 10 Then, how could people be forgiven? Unit 24 Unit 25 11 What was God’s plan? Unit 26 Unit 27 12 What happened to Jesus after that? Unit 28 Unit 29 13 Then, what should I do? Unit 30 Unit 31 Unit 32 14 The Salvation Prayer Unit 33 Unit 34 Unit 35 15 Then, what should I do from now on? Unit 36 Unit 37 Unit 38 16 Where should we go? Unit 39 Unit 40 A The Lord’s Prayer The Apostles’ Creed Bible Note 한 손에 쏙! 전도에 꼭!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필독서 특허받은 삽화기억술로 40일 뒤 영어로 복음을 술술술 말하게 되는 강력한 전도 실용서! '그림'으로 전도하면 효과적일까?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한 번쯤은 막막했던 경험을 해보셨을 거예요. 이럴 때 말로만 전하는 것보다는 그림을 활용하여 전도하면 훨씬 효과적이겠죠. 하지만 단순히 그림이라고 해서 다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영어로 그림전도> 책에는 50년 영어 전문가 정철 선생님이 직접 연구·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학습법 '삽화기억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삽화기억술은 그림의 위치를 통해 영어 문장과 스토리를 기억하여 암송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입니다. 똑같은 복음의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여 누구나 영어로 전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전도'에 필요한 핵심 스토리 천지창조, 인간의 원죄, 예수님의 구속 사역, 하나님의 계획, 영접 기도 그리고 영접 이후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까지! 복음을 전도용으로 한 권에 담았습니다. 성경 말씀에 기반한 복음의 주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필수 강의 제공 정철 선생님을 전도한 큰아들, 젭스 대표 데이빗 정이 직접 온라인 강의를 진행합니다. 정확한 삽화기억술 체득과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유튜브 강의 시청은 필수입니다. 전문적인 학습 방법을 따라 하기만 하면 그림만 보고도 영어 문장을 술술술 암송할 수 있습니다. 40일 안에 끝내는 전도 준비, 유튜브 강의와 꼭 함께하세요! 효과 만점, 교재 활용법! Youtube ‘젭스’ 채널에서 온라인 강의 필수로 시청하기 전도는 실전! 휴대가 간편한 '포켓북' 적극 활용하기 개인 선교 사역, 교회 내 선교팀 등 실제 전도 준비용으로 추천! ★★★
이혼 지침서
아고라 / 쑤퉁 글, 김택규 옮김 / 2011.07.15
8,500원 ⟶ 7,650원(10% off)

아고라소설,일반쑤퉁 글, 김택규 옮김
두 살짜리 아들을 둔 평범한 샐러리맨, 양보. 그가 어느 날, 이렇게 선언한다. “나 이혼할래!” 그러나 이혼의 길은 멀고도 멀다. 그때 그의 앞에 나타난 『이혼 지침서』! ‘한 번만 읽으면 90퍼센트는 이혼에 성공할 수 있다’는데……. 이제 그는 무사히 이혼할 수 있을까?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작가, 쑤퉁의 중편집. \'20세기 중국 문학 베스트 100\', 중국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잠재력 있는 작가\'에 선정된 쑤퉁의 소설과 만난다. 이 책에는 장예모가 감독하고 공리가 주연한 영화 의 원작 \'처첩성군\', 표제작인 \'이혼지침서\', 전쟁터에서 만난 바보 소년과 떠돌이 소녀의 사랑을 담은 \'등불 세 개\'의 세 작품이 실려 있다. 처첩성군 이혼 지침서 등불 세 개 옮긴이 해설“이혼은 바로 삶이자 죽음이에요!” 이혼이 지상 최대의 과제가 된 한 남자의 멜랑콜리 요절복통 이혼 수행기 중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쑤퉁의 문학을 만난다! 중국의 대표 작가인 쑤퉁(蘇童)의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쑤퉁은 현재 중국 문단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중국 문학은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수십 년간 억압받다가 1970년대 말, 80년대 초부터 되살아났고, 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성숙하기 시작했다. 1983년에 등단한 쑤퉁은 같은 해에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위화(余華, 『허삼관 매혈기』의 저자)와 함께 중국 문단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중국 제3세대 문학의 대표자’로 불리며 중국 문학의 발전을 이루었고, 90년대 이후 자신의 작품 세계를 더더욱 성숙시켜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아주주간》이 중국, 홍콩, 대만의 문학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20세기 중국 문학 베스트 100’을 발표했을 때는, 그의 작품이 당당히 선정되어 쑤퉁이 루쉰(魯迅)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대가임이 입증되었다. 쑤퉁은 중국 내에서는 명실상부한 중국의 대표 소설가로서 위화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네덜란드, 덴마크 등지에서도 작품을 출간해 호평을 받았다. 아직 중국의 문학작품이 많이 소개되지 않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과 유럽에서는 모옌(莫言,『붉은 수수밭』의 저자)-쑤퉁-위화를 삼두마차로 기억하며 그 작품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쑤퉁은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문학 전공자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1991년 장이모우(張藝謨) 감독이 그의 작품 「처첩성군」을 〈홍등〉으로 영화화한 후에는 많은 이들이 중국어 원본을 구해 읽으려 했고, 엉성하게 번역한 해적판이 나돌기도 했다. 기발한 발상과 넘치는 해학, 그리고 인간과 삶에 대한 진정성 『이혼 지침서』는 쑤퉁의 문학을 국내 최초로 정식 계약, 소개하는 책으로, 그의 대표작 세 편이 담겨 있다. 네 명의 처첩을 둔 천씨 가문을 무대로 축첩제도의 현실과 그 속에서의 여성의 정체성의 변화를 담은 「처첩성군(妻妾成群)」, 이혼을 매개로 하여 무기력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그린 「이혼 지침서(離婚指南)」, 전쟁터가 된 마을에서 바보 소년과 떠돌이 소녀가 나눈 짧은 사랑을 서정적이면서도 우스꽝스럽게 풀어낸 「등불 세 개(三盞燈)」가 수록되어 있다. 쑤퉁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사회성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강한 정치성이나 국수주의적 성격에서 벗어나 개인들의 일상, 약자들의 삶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집안이 몰락하여 중늙은이의 첩이 된 「처첩성군」의 여주인공, 가정과 사회 어디에서도 설 곳을 찾지 못하는 「이혼 지침서」의 소시민, 「등불 세 개」의 부모 없는 바보 등 그의 소설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모자라고, 기댈 곳 없는 존재들이다. 다른 등장인물들 또한 첩, 동성애자, 먹고살기 위해 학문적 신념을 버린 수박 장수, 조직의 부속물인 회사원, ‘가정’이라는 허울 아래에서 존재가치를 찾을 수밖에 없는 주부, 이름 없는 병사 등 모두 평범하고 소외된 자들이다. 또한 쑤퉁은 항상 역사적 배경을 차용하고 있으면서도, 결코 시대 상황과 사건에 대해 설교를 늘어놓거나, 이데올로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는 다만 개성 있는 캐릭터, 생동감 넘치는 묘사, 강렬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속에 어디선가 있었을 법하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때로는 서정적이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더 큰 진정성을 획득하고 있을 뿐이다. 그의 작품들이 국가와 민족을 뛰어넘는 보편성을 획득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거기에 덧붙여 탄탄한 구성력 위에 기발한 발상, 넘치는 해학으로 가득한 그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이야기’가 가질 수 있는 최고치의 재미와 상상력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 책, 『이혼 지침서』는 쑤퉁의 대표작들 가운데에서 우리 독자들이 가장 매력을 느낄 만한 세 작품을 선별해서 엮은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출간을 통해 독자들은 쑤퉁 문학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한국에서 중국 문학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쑤퉁의 다른 대표 작품들은 이후 도서출판 아고라에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줄거리 「처첩성군(妻妾成群)」(1989년 작) 여주인공 쑹렌은 열아홉 살 나던 해, 아버지가 부도를 내고 자살하는 바람에 천줘첸의 넷째 부인으로 들어오게 된다. 쉰 살의 중늙은이인 천줘첸에게는 쑹렌 말고도 부인과 두 명의 첩이 있었다. 불경을 읽는 것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한편 정실의 권위로 첩들을 호령하려는 본부인 위루, 앞에서는 웃고 뒤로는 다른 첩들에 대한 모함과 비방을 일삼는 줘윈, 경극 배우 출신으로 남몰래 간통을 하고 있는 메이산, 그리고 대학을 다니던 신여성에서 애교스러운 첩으로 변신한 쑹렌. 이 네 명의 여인들이 밤이면 천줘첸이 누구의 처소로 가나, 누가 더 천줘첸의 총애를 받는지를 두고 암투를 벌이게 된다. 그러나 천줘첸은 너무 늙어 성행위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몸으로, 여인들의 등쌀에 괴로울 뿐이다. 여자의 힘을 빌려 남성의 능력을 회복해보려 안간힘을 쓰지만, 자신을 두고 다투는 아내들이 두렵고 귀찮을 뿐인 그 역시 나약하고 무능력한 존재였던 것. 그 속에서 기민하고 도도했던 쑹렌은 점점 천줘첸과의 하룻밤을 구걸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결국 자신이 노리개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그녀는 천줘첸의 큰아들 페이푸와 연정을 나누지만, 소심한데다 동성애자인 그에게서 탈출구를 찾을 수 없음을 알고 절망한다. 그 와중에 메이산이 간통 사실을 들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장면을 목격한 쑹렌은 미쳐버리는데……. 「이혼 지침서(離婚指南)」(1991년 작) 두 살짜리 아들을 둔 양보는 현대 중국의 평범한 가장이다. 그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이렇게 선언한다. “나, 이혼할래.” 여기저기 똥오줌만 싸질러놓는 아들, 교양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혐오스럽기만 한 아내에게서 벗어나 새 삶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남의 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아내는 이혼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녀는 양보가 도저히 마련할 수 없는 높은 위자료를 요구하고, 양보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어린 시절의 친구이자 고리대금업자인 다터우를 찾아갔다가 모욕을 당한다. 어쨌든 배금주의자 다터우에게 자존심을 팔아 돈을 꾸지만, 양보에게 돌아온 것은 이혼의 성공이 아니라 처남들의 매질뿐이다. 결코 이혼할 수 없다며 온갖 방법으로 양보를 압박하는 아내와 “봄이 되기 전에 이혼하라”며 닦달하는 기괴한 정부 위츙 사이에서, 양보는 이혼할 힘이 전혀 없다. 양보는 자신의 우상인 철학 강사 라오진을 찾아가는데, 라오진은 “이제 철학적 탐구는 하지 않는다”며 거리에서 수박을 팔고 있다. 그가 신념과 학문을 버린 데 대해 실망하는 양보에게, 라오진은 “사상보다 생존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 술 더 떠 속임수를 써서 이혼하라고 음모를 가르친다. 그는 자신이 쓴 『이혼 지침서』를 권하며, 한 번만 읽으면 90퍼센트는 이혼에 성공할 수 있고, 이혼하는 사람에게는 20퍼센트 할인해서 팔겠다고 하지만, 양보는 고개를 젓는다. 그 와중에 양보는 회사에서도 보너스를 깎이고, 기차역, 전차 안, 목욕탕 등 가는 곳 어디에서나 무시 받고 수난을 당한다. 전형적인 소시민인 그는 이혼뿐 아니라 그 무엇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것. 과연 언젠가 그는 이혼을 할 수 있을까? 「등불 세 개(三盞燈)」(1994년 작) 내전이 일어나 모두가 피난을 떠난 마을, 잃어버린 오리들을 찾느라 마을에 남은 오리치기 비엔진은 강에서 배 한 척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배 안에서 다 죽어가는 중년 부인과 그녀를 돌보는 소녀 샤오완을 만나게 된다. 어디서 왔는지 모를 이 배는 항상 등불 세 개를 켜놓아야 한다고 해서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어리숙해서 항상 바보라는 놀림을 받는 비엔진과 당돌하고 사나운 샤오완은 텅 빈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배의 등을 밝힐 기름과 오리에게 먹일 미꾸라지를 바꾸는 것을 계기로 친해진다. 그리고 비엔진은 소녀에게 군인이 다가왔을 때 흰 천을 흔들어 민간인임을 알리는 방법 등을 배우면서, 점점 애틋한 감정을 갖게 된다. 그러다 결국 이 마을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요행히 살아남은 비엔진은 전쟁의 참화를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왜 소녀의 배가 전투가 벌어지는 곳을 계속 따라다녔는지, 왜 등불 세 개를 계속 켜놓았는지 알게 되지만, 이미 소녀는 이 세상에 없다. 비엔진은 전쟁이 없는 좋은 곳을 향해, 그러나 그곳이 어디인지 모른 채 배를 흘려보내고, 그 배를 찾아 영원히 떠돌게 된다. 추천평 쑤퉁은 위화와 더불어 현재 중국 문단의 핵심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이다. 그의 소설은 비평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드문 예에 속한다. 그러니 그의 소설이 영화의 원작으로 즐겨 채택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중편소설 「처첩성군」을 원작으로 하여 장이모우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영화 은 세계적으로 수많은 관객들을 매혹시켰는데, 학술계나 언론계에서 ‘오늘날 중국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데 빈번히 주요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원작 소설에 훨씬 못 미친다. 소설 읽기가 영화 보기보다 공이 드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 대신 그것이 가능케 하는 성찰은 더욱더 깊고 풍부한 것이다. 중국에서 수십 년간 억압받아온 ‘문학’이 되살아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말, 80년대 초부터였고, 본격적인 발전과 성숙은 80년대 중반 ‘뿌리 찾기 문학’, ‘선봉파 문학’, ‘신사실 소설’ 들을 통해 이루어졌다. 80년대에 그 중심에 서서 문학 활동을 시작한 쑤퉁은 90년대 이후 자신의 문학 세계의 넓이와 깊이를 한층 더해가며 중국 문학이 세계 문학의 반열에 당당히 올랐음을 힘있게 증명해왔다. 그의 소설은 삶의 부조리를 특유의 아이러니를 통해 통렬히 드러내는 데 놀라운 솜씨를 발휘하거니와, 이번에 번역 소개되는 「처첩성군」「이혼 지침서」「등불 세 개」의 세 작품은 쑤퉁의 그 놀라운 솜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이 작품들의 번역 소개가 한국 문학에 대해서도 유익한 자양분의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_성민엽 (문학평론가, 서울대 중문과 교수)
애프터 갓 3
대원씨아이(만화) / 에노 스미 (지은이) / 2023.09.25
6,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에노 스미 (지은이)
90초 스피치
흐름출판 / 이케가미 아키라 글, 이윤영 옮김 / 2011.07.28
11,000원 ⟶ 9,900원(10% off)

흐름출판소설,일반이케가미 아키라 글, 이윤영 옮김
스피치의 최종 목표는 ‘알아듣게 말하는 것’ NHK 32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가 알려주는 명료한 말하기! NHK 32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 이케가미 아키라가 알려주는 명료한 말하기 책이다. 일본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방송인이자 ‘일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저널리스트 1위’로 꼽히는 저자는 NHK에서 쌓은 스피치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가감 없이 전해준다. 기존의 스피치 책은 유창하고 화려한 수사로 상대를 휘어잡는 법을 가르쳤지만 말은 점점 더 꼬이고 길어졌으며 의도하지 않은 오해를 낳기도 했다. 『90초 스피치』는 스피치의 기본이자 최종 목표인 ‘명료한 말하기’에 충실하다. 오해 없이 명료한 메시지를 전하는 설명 비법이 담겨 있다.들어가는 글_ 스피치의 최종 목표는 ‘알아듣게 말하는 것’ Part 1. 이야기의 지도부터 제시하라 리드는 곧 지도다 꽂히는 리드 한 문장이 전체를 살린다 발표 시간을 알리는 것도 지도를 제시하는 것 리드를 쓰면 포인트가 명료해진다 중요도가 높은 순으로 말하라 긴 이야기는 시각화 효과를 노려라 Part 2.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라 내 얘기를 듣는 사람은 ‘누구’인가 청중이 원하는 것은 리얼리티다 앵무새가 되어서는 소통할 수 없다 영상과 음성의 시너지를 활용하라 떠나지 않는 말, 살아 있는 말을 하라 Part 3 알기 쉬운 스피치 원고란 무엇인가 한번 읽고도 이해 가는 원고 단숨에 술술 읽히는 간결한 원고 듣는 사람 입장에 철저히 맞춘 원고 번지르한 겉치레에 기대지 않는 원고 핵심만 간단히 설명한 원고 Part 4 명료한 메시징을 위한 설명 기술 복잡한 것은 단순화하라 꼭 필요한 정보만 엄선하라 파워포인트는 키워드 중심으로 발표할 때는 메모지만 손에 들어라 Column 01 한눈에 보이는 개념도는 화이트보드에 Column 02 퍼즐 원리 활용하기 Column 03 화살표 사용법도 천차만별 Part 5 귀에 착착 감기는 3분 프레젠테이션 법칙 시작은 뇌리에 박히도록 파워포인트 한 장은 40초가 적당하다 목적-현상황-결론 순으로 정리하라 포인트는 세 가지로 나눈다 시간 배분 감각은 리허설로 익히자 엑기스만 담은 실전용 메모를 준비하라 표제는 한 줄씩 이야기 흐름에 따라 띄우자 마지막이 강렬하면 두고두고 기억된다 수수께끼처럼 \'답\'이 궁금해야 경청한다 아이스 브레이크, 긴장을 푸는 농담은 필수 구체적인 이야기에서 추상적인 이야기로 시선은 전체를 둘러본다 영향력 있는 키 퍼슨에게 어필하라 Column 04 ‘여러분’에 주의하라 Part 6 청중의 몰입을 이끄는 9가지 단어 전략 BAD WORD ‘그리고’는 필요없다 BAD WORD 불만을 부르는 말 ‘그런데’ BAD WORD 말의 흐름을 끊는 ‘다른 이야기지만’ BAD WORD 막연하기 짝이 없는 ‘이런 와중에’ BAD WORD 무책임한 말 ‘어쨌든’ BAD WORD 믿음직스럽지 못한 ‘~라고 생각합니다’ MAGIC WORD 몰입을 이끄는 매직워드 ‘큰일입니다’ MAGIC WORD 마무리에 쓰면 효과적인 ‘요컨대’ MAGIC WORD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바꿔 말하면’ 표제만 잘 뽑아도 절반은 성공이다 청중이 메모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다 키워드를 살리는 설명 Column 05 ‘수식어’의 함정 Column 06 용어는 잘게 풀어낸다 Part 7 신뢰를 주는 목소리 트레이님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 어떻게 만들까? 입을 크게 벌리면 밝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복식호흡으로 정확한 발음을 Part 8 스피치에 강해지는 8가지 습관 정보력, 신문 읽기부터 시작하자 신문 스크랩 100배 활용하기 책과 서점, 제대로 활용하자 아는 문제라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보자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보자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녹음해보자 다른 사람의 강연을 반면교사로 삼자 나다운 개성적 화법을 만들자 나오는 글_ 스피치, 갈고 닦으면 된다! 옮긴이의 글_ 쉬운 설명, 상대를 존중할 때 발휘되는 덕목당신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전하는가? 명료한 메시지로 오해 없이 목적을 달성하는 스피치 지침서! “자기소개 해보실래요?” 면접관이 물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답하겠는가? “제 이름은 ○○○. 서울 출생이고 1남 2녀 중 장남입니다.” 이렇게 답한다면 지루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기 쉽다. “대학 시절부터 각종 모임에서 총무 역할을 도맡을 만큼 꼼꼼하고 실행력 뛰어난 ○○○입니다.” 진짜 설명해야 할 것은 개인 정보가 아니라 지금껏 무엇을 했느냐다. 면접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이나 보고할 때도 상대방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정확히 간파하고 핵심만 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문에 횡설수설하거나 요점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한 다음, 명확한 메시지로 상대방에게 전한다는 것이다. 최근 출간된 《90초 스피치》는 서두만 장황하게 말하기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90초 내에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설명 비법이라고 말한다. 저자인 이케가미 아키라는 NHK 32년 경력의 베테랑 저널리스트로서, ‘명료한 말하기’에 있어 최고의 멘토다. 그는 읽을거리 들을거리가 많은 요즘 직장생활이나 일상에서 오해 없이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능력임을 강조한다. 일본 방송계의 ‘골든 마우스’ 이케가미 아키라가 전하는 설명의 비법 《90초 스피치》의 저자인 이케가미 아키라는 ‘일본 최고의 설명 전문가’로, 11년 동안 〈주간어린이뉴스〉를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뉴스 해설로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국내외 이슈 때마다 섭외 1순위 저널리스트로 각광받는다. 최근 일본 대지진 때는 방사능 수치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실제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조심하면 되는지를 전하는 ‘진짜’ 설명을 통해 ‘설명의 힘’을 발휘했다. 그래서 ‘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을 맡기고 싶은 유명인’으로 손정의, 버락 오바마 등에 이어 10위를 차지했다. 그의 인기 비결은 어떤 문제든 핵심을 간파하고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한다는 것이다. 최근 유창한 말, 화려한 수사를 가르치는 스피치 책이 많지만, 이는 오히려 소통의 장애물로 작용한다. 그는 “업무에서,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사소한 오해와 커뮤니케이션 문제들은 대부분 명료하지 않은 말에서 비롯된다”며, 현대사회처럼 다중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직속직달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책에서 ① 이야기의 지도 ② 이야기의 비주얼화 ③이야기의 기둥과 줄기 작업 등 3가지 원칙을 제시해 중요한 의사를 전하는 법을 일러준다. 말의 뼈대부터 튼튼히 해주는 이 방법은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어떤 복잡한 이야기도 단숨에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게 돕는다. 상대를 감탄시키는 알기 쉬운 설명의 법칙 화려한 수사를 버리고 직속직달로 승부하라 놀이공원에 갔다고 가정해보자. 어떤 놀이기구를 탈까, 어떤 퍼레이드부터 볼까? 미리 공원 안내서를 구해 읽든지 입구에서 전체 지도를 보든지 둘러볼 길을 정할 것이다. 알기 쉽게 말한다는 것은 상대에게 지도를 건네는 것과 비슷하다. 한마디로 ‘이야기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부터 얼마 동안 무엇에 대해 몇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이러한 리드 문구는 의도를 명확히 해줄 뿐 아니라 말하기에 따라 청중을 휘어잡을 수 있다. 포인트는 많더라도 세 가지로 압축해 꼭 필요한 정보만 엄선하고, 복잡한 것은 단순하게, 구체적인 이야기에서 추상적인 이야기로, 목적-현상황-결론 순으로 진행해야 몰입도가 좋아진다. ‘그리고’ ‘그런데’ ‘어쨌든’처럼 방해만 되는 접속사는 과감히 버린다. 이것이 알기 쉬운 설명의 핵심이다. 당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회의를 진행하든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든 친구 또는 연인과 수다를 떨든 상대를 감탄시키는 설명은 위 과정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상대가 알아듣기 쉽고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은 오해로 생긴 낭비와 업무 부진, 불신,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백신과 같은 것으로, 스피치와 소통에서 가장 중요하다. 당신은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이 능력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가?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명료한 말하기는 성공과 직결되는 필수 능력이다! 이 책은 명료한 메시징을 위한 설명 기술뿐 아니라 청중이 몰입하는 프레젠테이션 법칙, 단어 전략, 스피치에 강해지는 8가지 습관 등 스피치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니코마코스 윤리학
길 /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강상진.김재홍.이창우 옮김 /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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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아리스토텔레스 지음, 강상진.김재홍.이창우 옮김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표작이자 서양 윤리학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고전(古典)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러한 궁극적 목표를 위해 인간은 무엇을 추구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물음을 제기한다. 이를 통해 그는 서양윤리학의 근간을 세우는 이정표를 남기게 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의 핵심 개념은 '행복'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1권 7장에서 연구자들 사이에서 '기능 논증'이라고 일컬어지는 분석 틀에 입각해 행복의 구체적 정의에 도달하고자 한다. "각각의 인공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각각의 자연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들의 연쇄로 이루어진 이 논증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는 하나의 의미심장한 결론을 도출해낸다. 이에 따르면 인간의 고유 기능은 '탁월성에 따르는 이성적 영혼의 활동'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인간의 최고선이며 행복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반성적 수준에서의 행복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탁월성'이란 무엇이며, 또 탁월성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가 말하는 탁월성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지적 탁월성이고 나머지 하나는 성격적 탁월성이다. 지적 탁월성은 유전과 교육의 결합을 통해 생겨나며, 성격적 탁월성은 모방, 실천, 습관 등을 통해 얻어진다. 우리가 계발한 습관들은 결국 품성상태(hexis), 즉 일정한 조건에서 일정한 방식으로 느끼고 행동하는 안정적 성향으로 전환된다. 머리말 7 제1부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1권 13 제2권 51 제3권 79 제4권 121 제5권 159 제6권 203 제7권 233 제8권 277 제9권 315 제10권 349 제2부 부록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사상 388 『니코마코스 윤리학』 작품 해제 406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구조: 철학적 입문 424 성격적 탁월성과 악덕의 도표 453 용어해설 454 참고문헌 465 찾아보기 479 2,300년을 이어온 서양 윤리 사상의 정수! 아리스토텔레스가 서양 지성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데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그가 끼친 사상사적 영향은 엄청난 것이었다. 17~18세기 무렵까지 유럽과 지중해 연안 국가들에서는 철학과 과학의 역사가 대부분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수용, 전개, 비판한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대 이후 비록 아리스토텔레스의 지배적 권위가 상실되고 나서도 그의 사유는 근대 지성인들의 체계적 학문 활동에 중요한 방법론적 역할을 해왔다. 그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그의 사상을 대표할 만한 작품이며, 특히 이 책의 가치는 2,3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서양 윤리학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고전(古典)으로 꼽히고 있다. '행복' ―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의 핵심 개념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 관심을 갖는 것은 인간의 행복(eudaimonia)이다. 행복이 윤리학적 사유의 핵심 주제라는 것은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1권에서부터 명확히 드러난다. 이 책의 전체 텍스트에서 개진되고 있는 숱한 세부적 문제들과 숱한 관련 논문들은 모두 하나의 기본 관심사, 즉 "어떤 삶이 좋은 삶, 즉 행복한 삶인가?"라는 하나의 문제에 정위(定位)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철학적 행복론을 구성할 때 건전한 상식을 따르고자 한다. 이에 따르면 모든 인간의 행위들이 지향하고 있는 궁극적인 목적은 최고선이며, 최고선은 다름 아닌 행복이다. 행복이란 인간의 좋음[선] 중에서 가장 큰 선이다. 우리가 최고선으로서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어떤 다른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행복 그 자체를 위해서인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1권 7장에서 연구자들 사이에서 '기능 논증'이라고 일컬어지는 분석 틀에 입각해 행복의 구체적 정의에 도달하고자 한다. "각각의 인공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각각의 자연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들의 연쇄로 이루어진 이 논증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는 하나의 의미심장한 결론을 도출해낸다. 이에 따르면 인간의 고유 기능은 '탁월성에 따르는 이성적 영혼의 활동'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인간의 최고선이며 행복이라는 것이다. 물론 아리스토텔레스가 다른 모든 것을 배제하고 탁월성만 갖고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상식에 따라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물질적 조건도 충족되어야 한다고 그는 지적한다. 그러나 물질적 조건들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일 뿐이다. 행복을 구성하는 핵심 인자는 탁월성[덕]이다. 탁월성 ― 행복을 구성하는 핵심 인자 따라서 우리는 반성적 수준에서의 행복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탁월성'이란 무엇이며, 또 탁월성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가 말하는 탁월성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지적 탁월성이고 나머지 하나는 성격적 탁월성이다. 지적 탁월성은 유전과 교육의 결합을 통해 생겨나며, 성격적 탁월성은 모방, 실천, 습관 등을 통해 얻어진다. 우리가 계발한 습관들은 결국 품성상태(hexis), 즉 일정한 조건에서 일정한 방식으로 느끼고 행동하는 안정적 성향으로 전환된다. 성격적 탁월성은 성격적 상태가 중용(中庸)의 원칙과 일치할 때 얻어진다. 탁월한 발휘의 품성상태, 즉 탁월성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간 상태로 성격적 탁월성은 결국 우리와의 관계에서 성립하는 중용 안에 있으면서 합리적 선택을 하는 품성상태인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고전 그리스 문명이 지닌 도덕적 세계관의 정점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러한 궁극적 목표를 위해 인간은 무엇을 추구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물음을 제기한다. 이를 통해 그는 서양윤리학의 근간을 세우는 이정표
2013 신편 과년도 대기환경기사 산업기사 실기
성안당 / 이승원 지음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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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이승원 지음
본서는 minimum point로 핵심 이론을 짚어주고, 기초 문제를 통해 본 이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해할 부분과 집중 암기할 부분을 별도로 표시해 주었고, 저자의 노하우(암기 요령)를 소개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기초 문제, 수준 문제 및 확대 문제, 과년도 출제 문제로 개념 문제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까지 최다의 문제를 수록하여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승원 따라풀기 및 보충자료모음'을 통해 본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단원별 '잠시 확인 코너'로 자신의 학습 수준을 확인 후 그에 맞는 학습 방법을 제시하여 능률적인 학습을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었다. 또한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 5월∼2012년 11월)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해설로 문제의 이해도 및 중요 이론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머리말 - 대기환경기사, 산업기사 실기 출제 기준 제1장 대기오염과 확산 * 잠시 확인 코너(TEST) 1. 가스상 오염물질의 특성과 대책 2. 입자상 오염물질과 가시거리 계산 3. 광화학반응과 실내공기오염 4. 지구환경문제/기온역전 현상 5. 대기안정도와 유효 연돌높이 6. 최대 착지농도/최대 착지거리/배연확산 제2장 대기오염공학 기초 * 잠시 확인 코너(TEST) 1. 대기오염공학 기초 제3장 연소공학 * 잠시 확인 코너(TEST) 1. 산소량/공기량/가스량의 계산 2. 연료비/공연비/농도 계산/발열량 계산/연소실 열부하율 등 제4장 집진기술 * 잠시 확인 코너(TEST) 1. 집진장치관련 기초이론 및 입경분포 2. 집진장치의 효율계산의 여러 형태 3. 중력, 관성력, 원심력 집진장치 4. 세정, 여과, 전기 집진장치 제5장 유해가스 처리기술 * 잠시 확인 코너(TEST) 1. 흡수처리 관련 이론 2. 흡착처리 관련 이론 3. SOX와 NOX의 제어 4. HCl/Cl2/HF 및 악취와 VOC 제어 제6장 환기 및 통풍 장치 * 잠시 확인 코너(TEST) 제7장 시료 채취 및 분석 1. 기기분석의 주요사항 2. 연도의 SOX 및 먼지 측정 3. 악취/매연 측정과 환경기준 시험시료 채취 제8장 작업형 분석실험 1. 암모니아 2. 염화수소 3. 황산화물 - 중화적정법 4. 황산화물 - 침전적정법 부록 1. 잠시 확인 코너의 정답 35년 강의의 노하우가 수록된 이승원 환경시리즈!! 《대기환경기사, 산업기사 실기》 본서는 minimum point로 핵심 이론을 짚어주고, 기초 문제를 통해 본 이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해할 부분과 집중 암기할 부분을 별도로 표시해 주었고, 저자의 노하우(암기 요령)를 소개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기초 문제, 수준 문제 및 확대 문제, 과년도 출제 문제로 개념 문제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까지 최다의 문제를 수록하여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승원 따라풀기 및 보충자료모음'을 통해 본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단원별 '잠시 확인 코너'로 자신의 학습 수준을 확인 후 그에 맞는 학습 방법을 제시하여 능률적인 학습을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었다. 또한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 5월∼2012년 11월)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해설로 문제의 이해도 및 중요 이론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 이승원 선생님의 노하우 수록!! : 강단 경험과 오프라인의 노하우를 세심하게 편집, 수록하였으며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하여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 5월∼2012년 11월) 수록!! : 과년도 출제 문제를 수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파악 및 실전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철저한 개념 위주의 풀이와 암기법을 수록!! : 단순한 암기가 아닌 개념 위주의 풀이와 암기법으로 문제의 대한 응용력 및 적용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하였다. ◑ 상세한 해설로 기본 개념 잡아주기!! :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로 핵심 개념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문제 푸는 요령을 습득할 수 있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대기환경기사, 산업기사 실기 출제 기준 제시!! :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시한 출제 기준을 수록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어떠한 이론을 학습해야 할지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중관계의 오해와 진실
경지출판사 / 김승일 지음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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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출판사소설,일반김승일 지음
한중관계의 역사는 수천 년 동안 이루어졌고, 그러한 오랜 시간을 지나면서 여러 사안들도 발생했지만, 서로의 보호와 협조 아래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오랜 역사를 지닌 국가로써 오늘날까지 존재하고 있는 매우 드문 교류관계를 지니고 있다.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장 한국인이 본 중국의 가치관 1. 중국의 전통가치와 현대세계 1) 교화(敎化)적 문화이념을 전파해온 중국 2) 동아시아에 대한 서양의 시각 변화와 동아시아인의 대처 2. 중국 전통가치관의 한국적 수용문제 1) 호칭을 통해 본 한국인의 중국 · 중국인관 2) 수교 이후 중국 가치이념의 한국 전파 경로와 문제 3) 한중 양국 상호간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한 제언 제2장 중국문화는 한국문화의 원류 1. 한국문화를 중국문화 속에서 이해해야만 하는 이유 2. 중국문화를 변용(變容)시킨 한국문화 3. 유교를 통해 본 중국문화의 한국적 수용 모식(模式) 제3장 고대 한중 양국의 유기적(有機的) 관계 1. 중한의 조공관념과 제도 1) 중화 지배질서의 이념과 조공 기능의 변질 배경 2) 외교형식의 조공에서 무역형식의 조공으로 2. 중국의 대외민족주의와 조선(朝鮮) 1) 중국 대외민족주의 범주 속의 조선과 국제환경 2) 일본의 조선 출병과 명의 대외민족주의의 충돌 제4장 호혜와 존중의 문화교류 1. 여송(麗宋) 간 인적 · 물적 문화교류 1) 상호보완적 문화교류 2) 우호 친선 교류 2. 정보문화교류의 역사적 기능 1) 여송 간의 호혜적 정보문화교류 2) 정보문화교류의 시기별 역할과 영향 제5장 근대 한중간의 애상(愛想)과 편견(偏見) 1. 중국은 한국의 롤모델(role model) 1) 이론과 실천에 있어서 양국 지식인들의 지적 함수관계 2) “중국에게 배우자(學中國)”를 주창한 북학파(北學派)의 중국관 2. 조선에 대한 청말 양무파(洋務派)의 착오와 교훈 1) 양무파 조선책략의 한계한중관계의 역사는 수천 년 동안 이루어졌고, 그러한 오랜 시간을 지나면서 여러 사안들도 발생했지만, 서로의 보호와 협조 아래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오랜 역사를 지닌 국가로써 오늘날까지 존재하고 있는 매우 드문 교류관계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고귀한 역사가 근대화 과정에서 제국주의국가의 침략에 휘둘려 자칫 국가의 존망을 가름해야 하는 벼랑 끝 상황으로 치닫게 되면서, 절대 절명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운명 속에서 한중 양국은 약 100여년 동안 소원해 지는 시기도 가져야 했다. 하지만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수난을 모두 극복하고 다시 과거처럼 양국이 좋은 협력관계를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를 바꿀 유전자 이야기
세종서적 / 김경철 (지은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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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김경철 (지은이)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미래 예방 의학, 개인 맞춤 의학, 유전자 기반 검사법 등 유전자 검사의 발전에 따른 기술의 진보를 소개한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일찍이 유전체 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김경철 박사는 풍부한 의료 서비스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자 연구의 대중화에 힘써온 전문가다. 암이나 심혈관 질환, 당뇨 같은 질병은 물론 피부, 비만, 탈모, 성격, 지능, 생활 습관 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유전자의 특성을 일상생활과 접목시켜 알기 쉽게 풀어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유전자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Part 1. 의사가 알려주는 유전체 이야기 미래 의학의 핵심 ‘5P 의학’ 평범한 의사에서 유전체 전문가가 되기까지 유전자 연구의 태동부터 발전까지 인류 최고의 프로젝트, 휴먼 게놈 프로젝트 10년 사이에 100만 배, 유전자 검사의 놀라운 발전 염색체, 유전자, 유전체는 어떻게 다를까? Part 2. 내 몸 사용 설명서, 맞춤 유전체 시대 나에게 맞는 약물을 선택한다, ‘개인 맞춤 처방’ 시대 내 유전자엔 이 음식과 영양제가 딱! ‘맞춤 영양 시대’가 온다 매일 먹는 음식이 유전자를 바꿀 수 있을까? ‘성격 유전자’로 예측하는 미래의 직업 유전자 검사로 ‘키’도 예측할 수 있을까? 운동 능력도 타고난다? ‘스포츠 유전학’의 세계 유전자로 범인을 잡는다, 신기한 ‘얼굴 유전자’ 유전자 검사로 나에게 맞는 와인을 고른다, ‘미각 유전자’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비만 유전자’ 내 유전자에 잘 맞는 화장품은? ‘맞춤형 피부 관리 시대’가 온다!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탈모 유전자’ 이야기 아빠 따라 나도 아침형 인간? ‘습관 유전자’ 왜 누구에겐 더 해로운 걸까? 술 · 담배 속 숨은 유전자 이야기 ‘유전자 기반 조상 찾기’ 열풍 부모 유전자와 아이 지능, 그 복잡미묘한 관계 내 손으로 직접 유전체 검사를! DTC 검사의 확장 Part 3. 유전자로 질병을 예측하고 진단할 수 있을까? 유방암을 미리 예방한 안젤리나 졸리 날씨처럼 질병을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 치매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한다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을 미리 예방하는 똑똑한 소비자 대한민국 성인 500만 명이 걸리는 당뇨도 예측이 가능할까? 개인 유전자 검사 시대, 건강에 득일까, 실일까? 노화.장수의 지표, ‘텔로미어’ 길이를 늘려라! 건강 100세 시대를 이끄는 ‘장수 유전자’ 마이크로바이옴, 장내 미생물이 인간을 지배한다 유전자로 암을 진단하는 정밀 의학 시대, 액체 생검 내 암 유전자에 따른 맞춤 항암제의 선택 산모의 혈액에서 태아의 유전자를 분석한다 임신 전 배아 단계에서 태아의 유전자를 분석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유전자로 진단한다 유전자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 건강관리 미래는 치료가 아닌 예방 의학의 시대다 유전체 의학을 통해 바라본 질서 유전자 검사 발전에 따른 윤리적 문제 에필로그: 유전자는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부록: 1. 유전자 학문의 기본 지식 2. DTC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보건복지부)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온다! 집에서 하는 개인 유전자 분석, DTC 검사가 여는 기적의 건강 라이프 부모가 치매에 걸리면 자식도 치매에 걸릴까? 할아버지가 대머리면 손주에게 탈모가 대물림될까? 매일 먹는 음식이 내 유전자를 바꿀 수 있을까? 2003년 휴먼 게놈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 유전자는 질병의 진단, 치료, 예측에 활용될 뿐 아니라 일상의 소비, 운동, 먹거리 선택, 진로 결정 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미래 예방 의학, 개인 맞춤 의학, 유전자 기반 검사법 등 유전자 검사의 발전에 따른 기술의 진보를 소개한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일찍이 유전체 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김경철 박사는 풍부한 의료 서비스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자 연구의 대중화에 힘써온 전문가다. 암이나 심혈관 질환, 당뇨 같은 질병은 물론 피부, 비만, 탈모, 성격, 지능, 생활 습관 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유전자의 특성을 일상생활과 접목시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이 소비자 직접 유전자 검사(Direct to Customer, DTC)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2021년에는 1억 명 이상이 개인 유전체 정보를 보유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른 나라에 비해 규제가 심했던 우리나라에서도 2020년부터 병원이 아닌 집에서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는 DTC 항목이 대폭 확대된다. 과거엔 10억 원대였던 유전자 검사 비용이 이젠 100만 원대로 떨어졌고, 소비자 검사는 10만 원대로 떨어져 침 한 방울이면 검사가 가능하다. 이 책은 이러한 DTC 검사가 여는 새로운 세상과 미래 의학을 전망한다. 바이오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내 몸속 질병을 미리 진단하고 예방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미래에는 난치병이 사라지고, 유전자로 질병을 예측하고 진단하는 시대가 올까? 현대 유전학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7%라는 것을 알게 된 안젤리나 졸리는 미리 유방절제술을 받아 유방암 발병 확률을 5%로 줄였다. 이 사례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유전자를 통해 예측이 가능하고, 예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처럼 앞으로 내 인생에 치매가 걸릴 확률은 몇 %이고, 심장병이 발생할 확률은 몇 %인지도 예측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은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 자고, 또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진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질은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나의 체질을 잘 알면 나에게 맞는 음식과 약물, 맞춤형 피부 관리와 운동이 가능해져 질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의 의료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에 집중되어 왔다. 하지만 유전자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미래 의학은 치료(cure)의 개념에서 예방(care)의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예방 의학의 핵심은 유전 정보의 총합인 ‘유전체’에 있다. 의료 선진국들은 수십만에서 수백만에 이르는 자국민 유전체를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그동안 축적한 공공 의료 데이터, 임상 데이터 등과 접목시켜 예방 의학의 시대를 열었다. 자기 주도적인 건강관리 시대, 건강한 사람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스마트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내 몸속 유전자 빅데이터로 맞춤 건강관리 시대를 열자! 과학으로 풀어내는 신비한 유전자 이야기 30년이 넘어도 잡히지 않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잡는 데 큰 공헌을 한 ‘DNA 기술’, 유방암에 걸리기 전에 미리 유방절제술을 받아 유방암 발병 확률을 87%에서 0%로 줄인 안젤리나 졸리, 코로나19 등 바이러스나 세균의 진단법에 적용되는 유전자 검사법, 그리고 유전자를 통한 암백신까지… 2003년 휴먼 게놈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 유전자 연구는 불과 20년 사이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사람마다 다른 유전 정보의 총합이란 뜻의 ‘유전체’ 데이터들의 분석 기술이 발전한 덕분에, 우리는 이전과 다른 수준의 첨단의료를 경험하고 있다. 개인의 유전적 소인에 맞추어 진단과 치료를 하는 맞춤 유전체 의학 시대가 열렸다. 이 책은 이러한 유전자 진단법뿐 아니라 멘델의 법칙으로 시작하는 유전의 역사에서부터 개인 유전자 검사(DTC) 등 학계의 최신 성과까지 다양한 지식을 알기 쉽게 다루고, 유전에 관한 개념들을 일목요열하게 정리해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DNA의 발견에서부터 염색체, 휴먼 게놈 프로젝트, 유전자 검사 등 유전자 연구의 역사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독자들이 유전체 정보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보적인 전문성과 풍부한 의료 서비스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의학과 맞춤 의학, 정밀 의학을 선도하는 저자가 풀어내는 유전체 도서의 바이블이다. 김경철 박사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양한 방송 출연 및 강연 활동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유전자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병원 진료 현장뿐만 아니라 유전체 분석 기업에서 상품을 개발해본 경험이 있는, 의료계와 산업계 양쪽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전문가로서의 균형감 있는 시각이 녹아 있다. 침 한 방울이면 쉽게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다고? 초간단 유전자 검사로 미래 질병을 예측하다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 검사를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편의점에서 유전자 검사 키트를 구입해 집에서 쉽게 검사할 수 있는 미국 등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유전자 검사에 대한 규제가 심해 소비자 직접 유전자 검사(DTC)에 대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2020년부터 DTC 항목이 대폭 확대된다. 가격도 과거에 비해 훨씬 저렴해졌고, 침 한 방울만 있으면 검사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도 며칠 내로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누구나 개인 유전자 정보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쉽게 열람하고 환자의 고유 정보에 근거해 약물 처방이 이뤄지는 진정한 의미의 개인 맞춤 의학, 참여 의학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당면 과제가 되었다. 현대 의학 발전의 총아라 할 수 있는 유전체 의학은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개인 맞춤 치료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질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이러한 DTC 검사가 여는 새로운 세상과 미래 의학에 대해 알려준다. 부록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DTC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과 ‘유전자 관련 기본 지식’도 제공한다. 유전자에 대해 단순히 설명한 다른 책과 달리, 국내 유전자 연구의 발전 과정과 개인 유전자 검사에 대한 최신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유전자 검사를 통한 건강 증진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DTC 검사에 대한 우리나라 의료계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도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타고난 유전자를 정확히 알아야 나를 잘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열 수 있다. 유전자 검사는 무분별하게 소비되고 있는 건강 보조식품 사업의 지각을 바꾸고 소비자가 보다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유전체 의학이 가져올 혁명적인 변화와 흐름을 함께 느껴보자.DNA는 두 가지, 즉 부모의 형질이 넘어온다는 것과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DNA에는 무궁무진한 가치가 있다.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DNA 분석의 발전이 어떻게 나의 인생을 바꿀 것이고, 더 나아가 인류의 운명까지 바꿀 것인지를 살펴보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여러분에게 미래는 더 가까이 와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유전자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중에서 2003년 휴먼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된 이후, 유전체 의학은 불과 20년도 되지 않아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다. 그로 인해 개인의 유전적 소인에 맞추어 진단과 치료가 되는 맞춤 유전체 의학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유전체 학문과 산업의 발전이 가져온 미래 의학을 한마디로 5P 의학이라 부른다.-PART1. 의사가 알려주는 유전체 이야기 <미래 의학의 핵심 '5P 의학> 중에서 가까운 미래에는 누구나 개인 유전자 정보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쉽게 열람하고 환자의 고유 정보에 근거해 약물 처방이 이뤄지는 진정한 의미의 개인 맞춤 의학, 참여 의학 시대가 열릴 것이다. 가까운 미래의 진료실 풍경을 상상해보라. 의사가 약을 처방하려 할 때 환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유전체를 검색하고, 그 약이 맞지 않는다며 다른 약을 요구할 수 있다. 똑똑한 소비자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잘 알고, 그것을 기반으로 진료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PART2. 내 몸 사용 설명서, 맞춤 유전체 시대 <나에게 맞는 약물을 선택한다, '개인 맞춤 처방' 시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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