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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기업가정신
좋은땅 / 임진혁.이장희 지음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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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임진혁.이장희 지음
실제 기업을 경영하는 CEO나 기업에서 경영자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조직에 속해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 사내 기업가정신이 어떠한 것이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사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등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이들도 금세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업가정신은 흔히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창업’을 원하는 이들이나 ‘CEO의 정신력’에 한정되어 있는 개념이 아니다. 사내 기업가정신은 단순히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그 조직에 있는 구성원들 전원이 더 큰 성취감을 맛보고, 더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행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요소이다.프롤로그 성장을 꿈꾸지 않는 기업, 기업인은 없다 1장: 성장하는 조직을 꿈꾼다면?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아직도 직원들을 쥐어짜고 계신가요? 왜 누군가는 주저앉고 누군가는 더 크게 일어서는가? 잘나가는 기업의 5가지 특징 애플과 구글도 1(2)인 창업으로 시작되었다 2장: 인트라프리뉴어십(Intrapreneurship)으로 조직을 재무장하라 노키아, 월풀, 코닥은 왜 몰락했는가? 귀사에서는 아이디어를 관리하고 있는가? 사내 기업가정신의 다섯 가지 오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구글처럼 되지 못했을까? 아이디어 개발 장려의 2원칙 스티브 잡스가 직접 회사 건물을 디자인한 이유? 잘나가는 CEO는 직원들을 잘 내보낸다? 21세기 조직에 필요한 새로운 위계질서를 찾아서… 삼성전자와 구글의 아이디어 접근 방식의 차이는? 시멕스의 아이디어 핑퐁 게임과 아이디어 개발 환경 구축 사내 기업가의 성향과 관리 부서의 역할 사내 기업가정신 정착을 위해 훈련, 팀웍 그리고 지원의 톱니바퀴를 구축하라 K 임원의 성공과 L 임원의 실패 동료애로 똘똘 뭉친 기업이 성과를 못 내는 이유는? 애플의 휴대폰 실패작, 락커(Rokr)를 아시나요? 똑똑하게 실패하고, 똑똑하게 배워라! 3장: 오직 하나뿐인 기업이 돼라(Only One을 향한 도전) Best One이 아니라 Only One을 구축하라 Only one을 향한 도전 : 나는 후발 주자다. 단숨에 역전시킬 방법을 찾아라 Only One을 향한 팀웍 구축 :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보는 승리하는 조직과 팀웍 Only One을 향한 인재 관리 Ⅰ : 기업가처럼 일하기를 기대한다면,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을 줄여라 Only One을 향한 인재 관리 Ⅱ : 직원들을 비용으로 보는가? 투자 대상으로 보는가? Only One을 향한 인재 관리 Ⅲ : 역량 있는 직원들이 떠나는 이유 Only One을 향한 혁신 이야기 Ⅰ : 코카콜라가 마테차를 만든 이유 Only One을 향한 혁신 이야기 Ⅱ : 혁신의 진원지 실리콘밸리, 실은 시장성과 모방의 터전이다 Only One을 향한 혁신 이야기 Ⅲ : 자동차 발명은 위대한 혁신이었나? Only One을 향한 혁신 이야기 Ⅳ : 혁신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Only One을 향한 혁신 이야기 Ⅴ : 우주왕복선 발명보다 ?신용카드 등장이 더 혁신적인 이유 Only One을 향한 도전 :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개인의 특성 Only One을 향한 도전 :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로 잘라 버려라! 4장: 감동의 스토리를 만든 기업가들에게 배워라 대한민국 최고의 명강사 김광호 소장, 그의 삶을 통해 본 기업가정신 “고난 속에서 얻는 희열, 그것이 원동력이었다.” - 영현정보통신㈜ 김두식 대표 “직원 성장이 기업 성장이다.” - 동화세상에듀코 김영철 대표의 기업가정신 감사와 나눔의 기업가정신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매출 1천억 원대 중견기업 CEO가 BMW를 애용하는 이유… - (주)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의 기업가정신 이야기 “사람이 답이다.” -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의 자연주의 인본경영 이야기 가발 업계의 살아 있는 신화, 무역 1세대 영웅 - 전병직 코리아나 대표 에필로그 참고문헌《4차 산업혁명시대 조직과 개인을 성장시키는 사내기업가정신》은 실제 기업을 경영하는 CEO나 기업에서 경영자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조직에 속해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이다. 사내 기업가정신(인트라프리뉴어십)이 어떠한 것이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사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등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이들도 금세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변화하는 시대, 기업가정신이 조직을 살린다 - 기업 성장을 위한 사내 기업가정신 특강 한국기업가정신센터의 센터장으로서, 건국대 조교수로서 기업가정신을 교육하고 전파하고 있는 저자 임진혁이 국내 최초의 사내 기업가정신 지침서 《4차산업혁명 시대 조직과 개인을 성장시키는 사내기업가정신》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실제 기업을 경영하는 CEO나 기업에서 경영자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조직에 속해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이다. 사내 기업가정신(인트라프리뉴어십)이 어떠한 것이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사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등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이들도 금세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조직과 개인을 성장시키는 사내기업가정신》에 따르면 기업가정신은 흔히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창업’을 원하는 이들이나 ‘CEO의 정신력’에 한정되어 있는 개념이 아니다. 사내 기업가정신은 단순히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그 조직에 있는 구성원들 전원이 더 큰 성취감을 맛보고, 더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행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요소인 것이다. 따라서 경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이들도 사내 기업가정신을 활용한다면 자신의 업무적 성취뿐만 아니라 삶의 행복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업의 경영과 연관이 있는 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히 여겨야 하는 개념이 될 것이다. 잘나간다고 하는 기업의 최신 경영 기법들을 가져와 적용해도 나아지지 않는 성과, 각종 제도를 정비해도 수동적이기만 한 구성원들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조직은 사내 기업가정신을 간과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4차산업혁명시대 조직과 개인을 성장시키는 사내기업가정신》을 통해 그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찾아내 새로운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성장을 지향하는 조직과 조직원이라면 사내 기업가정신(인트라프리뉴어십)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를 통해 개인 성장, 조직의 성공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는 네모이다
코드미디어 / 대표에세이문학회 (지은이)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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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미디어
소설,일반
대표에세이문학회 (지은이)
2019년 대표에세이 수필모음집. 대표에세이문학회는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문인 중에 수필가들의 모임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회원들은 동인지라는 뜻깊은 결실를 세상에 내어놓았다. 회원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동인지는 암탉이 알을 모아 따뜻하게 품고 마치 부화를 기다리는 병아리의 모습처럼 껍질을 깨고 나오기를 기다린다. 2019년 올해의 우리 이야기들을 <나는 네모이다>에 담았다. 네모 안에 무엇인지, 무엇이 되고자 하는지 무궁무진하게 채워넣을 수 있다. 대표에세이라는 동인의 인연으로 수필가라는 동질의 옷을 입고 개개인의 남다른 사랑과 열정으로 더욱더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서로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느끼고 있다.1부 한 줄기 빛 정목일 | ‘수필가’라는 이름 김학 | 행복 전도사 이창옥 | 어머니의 헌시 비(獻詩碑) 지연희 | 가을 권남희 | 밥 같은 외로움 고재동 | 그네 이은영 | 한 줄기 빛 김사연 | 벌써 노인이 되었나 정인자 | 메꽃 같은 여자 2부 행복등 윤영남 | 행복등(幸福燈) 류경희 | 하수(下手) 조현세 | 양손잡이 김지헌 | 잠시 ‘나’였던 순간 정태헌 | 바람 김선화 | 춤추는 풀 박경희 | 계단 청정심 | 전생에 바보였을까 김윤희 | 꽃빛 잔결 3부 드라마 김현희 | 나홀로족 옥치부 | 자연과의 교감 김상환 | 별명 부자 곽은영 | 드라마 김경순 | 바람둥이의 아내 허해순 | 문주 허문정 | 보물단지 김진진 | 제로, 0 4부 울보 전영구 | 선량한 피의자 김기자 | 울보 김영곤 | 소소한 권력자 전현주 | 어머부인 김정순 | 길치 강창욱 | 어머니의 꿈 신순희 | 화분 하나 박정숙 | 중독자 최종 | 음치 5부 개구리 김순남 | 뒤끝 있는 여자 조명숙 | 개구리 백선욱 | 대학생 이재천 | ‘레어(rare)’ 스테이크 신삼숙 | 사람 거울 정석대 | 공무집행 방해자 송지연 | 안개꽃 2019년 작고 문인작품 조성호 | 재생인생 김수봉 | 물총새 한 마리 한석근 | 산촌(山村)의 오두막 집대표에세이문학회는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문인 중에 수필가들의 모임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회원들은 동인지라는 뜻깊은 결실를 세상에 내어놓았다. 회원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동인지는 암탉이 알을 모아 따뜻하게 품고 마치 부화를 기다리는 병아리의 모습처럼 껍질을 깨고 나오기를 기다린다. 올해의 우리 이야기들을 나는 네모이다에 담았다. 네모 안에 무엇인지, 무엇이 되고자 하는지 무궁무진하게 채워넣을 수 있다. 대표에세이라는 동인의 인연으로 수필가라는 동질의 옷을 입고 개개인의 남다른 사랑과 열정으로 더욱더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서로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느끼고 있다.
미세스 머메이드 1
대원씨아이(만화) / 타카오 시게루 (지은이) / 2021.07.16
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타카오 시게루 (지은이)
고향에서 심부름센터 일을 시작한 청년 '나미히라 아유미'. 일상을 만끽하던 중, 아유미는 첫사랑 '미카'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밖으로 달려 나간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오랜만에 만난 미카는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중이었는데...제1화제2화제3화제4화제5화고향에서 심부름센터 일을 시작한 청년 '나미히라 아유미'.일상을 만끽하던 중, 아유미는 첫사랑 '미카'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밖으로 달려 나간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오랜만에 만난 미카는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중이었다. 무턱대고 함께 바다에 빠져버린 아유미의 눈에 비친 건 아름다운 인어의 모습. 미카는 자신이 사실은 인어였다고 말하는데-?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세트 (전4권)
박문각 / 김희상, 박윤모, 정석진, 정지웅,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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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김희상, 박윤모, 정석진, 정지웅,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부동산공법]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서입니다. 부동산공법은 그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할 뿐만 아니라 법률이 자주 개정되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과목이라는 것이 수험생들의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수험생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 부동산공법이 더 이상 공포의 과목이 아닌 즐겁고, 재미있고 친숙한 과목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본서는 각종 도표 및 참고와 넓혀보기 등을 통해 부동산공법의 핵심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예제를 통하여 문제를 풀며 해당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동산공법 기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부동산공법의 체계를 잡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 기본서와 강의노트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복잡한 내용을 단순화하여 정리하였습니다. 4 최근 개정법령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부동산공시법령]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시법령]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기본서입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험서의 목적에 맞게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충실히 구성하였습니다. 2. 법.시행령.시행규칙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였고 출제 빈도가 높은 관련 서식을 수록하여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순 요점 중심이 아닌 서술적.논리적으로 내용을 기술하여 혼자서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은 그림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였으며, 관련 조문과 판례.유권해석을 적절히 배치하여 본문 내용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출제경향에 맞는 학습이 되도록 중요한 기출문제를 각 단원별 예제로 삽입하여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학습 능력이 배가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6. 숙지가 필요한 중요한 내용은 심화학습으로 표시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개실무]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기본서입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험서의 목적에 맞게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충실히 구성하였습니다. 2. 최근 신설, 개정된 내용을 모두 담았으며 최신 판례도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3. 법령을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서술하였고 출제 빈도가 높은 관련 서식도 수록하여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잘 출제되는 지문을 수록하여 실전감각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출제경향에 맞는 학습이 되도록 중요한 기출문제를 각 단원별 예제로 삽입하여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학습 능력이 배가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6. 반드시 숙지하여야 할 부분은 따로 정리하여 참고()로 구성하였으며, 중요하고 본질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 둘 필요가 있는 부분은 넓혀보기로 표시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동산세법[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세법]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특히나 부동산세법은 쉽게 출제되어 합격의 1등 공신이었던 과거에 비하여 최근 들어서는 합격의 걸림돌이 될 만큼 어렵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한정된 범위 안에서 여러 차례의 시험이 시행되다보니 핵심 내용을 묻기 보다는 지엽적인 부분을 묻고 있으며, 전체적인 이해를 통해 풀어내는 문제와 더불어 세세한 지식을 알고 있어야만 풀어낼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본 교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염두에 두고 발간하였습니다. 01 개정 세법의 반영 및 완벽 정리 매년 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중요 신설 및 개정사항은 문제 출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정 법률을 습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므로 법률과 시행령 및 관계법들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02 핵심다지기와 넓혀보기 수록 본문 중간 중간에 중요 사항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도록 핵심다지기로 표시하였고 조금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하여 넓혀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03 법조문 수록 및 법령집 본문 내용에서 설명한 법조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각 내용의 아래 부분에 법조문을 붙여두었습니다. 더불어 지방세법과 소득세법을 수록한 법령집을 박문각출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학습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04 예제문제를 통한 점검 최신 개정 법령을 반영하여 기출문제를 변형한 예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한 이론을 어떻게 문제풀이에 적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틀린 문제는 해설을 통하여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본문 내용의 학습이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부동산공법] 제1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장 총 칙 제2장 광역도시계획 제3장 도시·군기본계획 제4장 도시·군관리계획 제5장 개발행위의 허가 등 제6장 도시계획위원회 제7장 보칙 및 벌칙 제2편 도시개발법 제1장 총 칙 제2장 개발계획의 수립 및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제3장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제4장 실시계획 제5장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제6장 비용부담 등 제3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장 총 칙 제2장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제3장 정비사업의 시행 제4장 비용의 부담 등 제4편 건축법 제1장 총 칙 제2장 건축물의 건축 등 제3장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제4장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제5장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제6장 특별건축구역 제7장 건축협정 및 결합건축 제8장 보 칙 제5편 주택법 제1장 총 칙 제2장 주택의 건설 제3장 주택의 공급 제4장 주택의 리모델링 제6편 농지법 제1장 총 칙 제2장 농지의 소유 제3장 농지의 이용 제4장 농지의 보전 부록 36회 기출문제 ▶ 찾아보기 ▶ 방송시간표 [부동산공시법령] 제1편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장 총 칙 01 지적제도와 등기제도의 개관 20 02 지적공부의 종류 21 03 지적의 구성 3요소 22 04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의 목적 23 05 용어의 정의 23 06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의 기본이념 25 07 지적제도의 분류 26 08 지적제도와 등기제도의 비교 27 제2장 등 록 01 토지의 조사 및 등록 28 02 토지의 등록단위 29 03 지 번 31 04 지 목 38 05 경 계 44 06 면 적 49 제3장 지적공부 01 지적공부의 의의 55 02 토지대장 56 03 공유지연명부 57 04 대지권등록부 57 05 도 면 58 06 경계점좌표등록부 59 07 지적공부의 보존 · 반출 · 공개 65 08 지적공부의 복구 68 09 부동산종합공부 71 10 지적전산자료의 이용 75 11 지적도면의 복사 77 제4장 토지의 이동 01 신규등록 80 02 등록전환 83 03 분 할 85 04 합 병 86 05 지목변경 89 06 바다로 된 토지의 등록말소 90 07 등록사항의 정정 93 08 축척변경 95 09 토지이동의 신청 및 신고 100 10 지적정리 · 소유자정리 · 통지 103 제5장 지적측량 01 지적측량 108 02 지적측량의 종류 109 03 지적측량의 절차 111 04 지적측량 적부심사 116 05 중앙지적위원회와 축척변경위원회의 비교 117 제2편 부동산등기법 제1장 등기절차 총론 01 신청주의 122 02 신청주의 원칙의 예외 123 03 일반건물의 1등기기록 124 04 등기의 당사자능력 126 05 공동신청 128 06 단독신청 129 07 대위신청 134 08 등기신청정보 136 09 기타 첨부정보 146 10 접 수 148 11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의한 등기신청 148 12 심 사 152 13 등기완료 후의 절차 152 14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155 제2장 소유권에 관한 등기 01 소유권보존등기 158 02 소유권이전등기(매매) 167 03 소유권이전등기(환매특약부 매매) 170 04 소유권이전등기(토지수용) 172 05 소유권이전등기(진정명의회복) 174 06 소유권이전등기(상속) 176 07 소유권이전등기(유증) 182 08 소유권이전등기(신탁) 187 제3장 소유권 외의 권리의 등기 01 지상권에 관한 등기 192 02 지역권에 관한 등기 195 03 전세권에 관한 등기 198 04 임차권에 관한 등기 201 05 저당권에 관한 등기 204 제4장 각종의 등기절차 01 변경등기 210 02 경정등기 222 03 말소등기 226 04 말소회복등기 230 05 멸실등기 230 06 부기등기 234 07 가등기 237 08 등기신청의 각하사유 246 09 사건이 등기할 것이 아닌 경우 248 10 처분제한등기 총정리 249 제5장 등기소 · 등기기록 01 등기소 254 02 등기관 255 03 등기기록에 관한 용어의 정의 256 04 등기기록의 구성 256 05 구분건물에 관한 등기기록 257 06 규약상 공용부분이라는 뜻의 등기 258 07 1등기기록의 내용 259 08 등기에 관한 기타장부 260 09 일반건물의 1등기기록 실행사례 262 10 집합건물의 1등기기록 실행사례 263 11 대지권이라는 뜻이 등기된 토지의 등기기록 실행사례 264 12 등기사항증명서의 종류 · 열람 및 발급 267 13 장부의 보존 · 관리 · 손상 및 복구 269 제6장 등기제도 총칙 01 부동산등기제도 270 02 등기사항 274 03 등기의 효력 277 04 등기의 유효요건 280 부록 제36회 기출문제 282 찾아보기 298 방송시간표 301 [중개실무] 제1편 공인중개사법령 제1장 총 칙 제1절 공인중개사법령의 구성 및 성격 제2절 공인중개사법의 목적 제3절 용어의 정의 제4절 중개대상물 제2장 공인중개사제도 및 교육 제1절 공인중개사 정책심의위원회 제2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제3절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교육 제3장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제1절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제2절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결격사유 제4장 중개사무소 설치 및 업무 제1절 중개사무소 제2절 개업공인중개사의 업무범위 제3절 고용인 제4절 인장등록 제5절 휴업 및 폐업 등 제5장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와 책임 제1절 중개계약 제2절 기본윤리 제3절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의무 등 제4절 거래계약서 작성의무 제5절 계약금 등의 반환채무이행의 보장 제6절 손해배상책임 및 보증제도 제7절 금지행위 제8절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 신고센터 제6장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수 제1절 중개보수 제2절 실 비 제7장 부동산거래정보망 및 협회 제1절 부동산거래정보망 제2절 협회의 설립, 구성 및 업무 제3절 공제사업 제8장 보 칙 제1절 업무위탁 제2절 포상금 제3절 행정수수료 제9장 감독상 명령, 행정처분 및 벌칙 제1절 감독상 명령 제2절 행정처분 제3절 벌 칙 제4절 과태료 제2편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제1장 부동산 거래신고 제1절 총 설 제2절 부동산 거래신고 제3절 부동산 거래의 해제 등의 신고 제4절 신고내용의 조사 등 제5절 정정신청 및 변경신고 제6절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 제7절 위반 시 제재 제2장 외국인 등의 부동산 취득 등에 관한 특례 제1절 총 설 제2절 외국인 등의 부동산 등 취득 제3절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상의 과태료 제3장 토지거래허가구역 제1절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제2절 토지거래계약의 허가 제3절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특례 등 제4절 선매제도 제5절 제재처분 등 제6절 지가동향조사 제4장 보칙 및 벌칙 제1절 포상금 제2절 부동산 정보관리 제3절 벌 칙 제3편 중개실무 제1장 민법 관련 중개실무 제1절 공 유 제2절 법정지상권 제3절 분묘기지권 제4절 유동적 무효 제2장 중개실무 관련 법령 제1절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2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절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3장 임대차실무 관련 법령 제1절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4장 경매실무 관련 법령 제1절 경 매 제2절 공인중개사의 매수신청대리인 등록 등에 관한 규칙 부록 제36회 기출문제 ▶ 찾아보기 ▶ 방송시간표 [부동산세법] 제1편 조세총론 제1장 조세의 개념 01 조세의 정의와 구체적 분석 02 조세 관련 용어 03 납세의무의 성립·확정·소멸 04 조세와 다른 채권의 관계 05 불복절차 06 납세자 07 서류의 송달 제2장 조세의 분류 제2편 지방세 제1장 취득세 01 취득세 특징 02 취득의 개념 03 취득세의 과세대상 04 납세의무자 05 취득의 시기 06 취득세의 과세표준 07 취득세의 세율 08 취득세의 부과·징수 09 취득세의 비과세 제2장 등록면허세 01 총 칙 02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의 과세표준 03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의 세율 04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의 부과·징수 05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의 비과세 제3장 재산세 01 재산세의 개요 02 토지에 대한 과세대상 구분 03 재산세의 납세의무자 04 재산세의 과세표준 05 재산세의 세율 06 재산세의 부과·징수 07 재산세의 비과세 제3편 국 세 제1장 종합부동산세 01 종합부동산세 총칙 02 주택에 대한 과세 03 토지에 대한 과세 04 신고·납부 등 제2장 소득세 총론 제3장 양도소득세 01 양도소득세의 정의 및 특징 02 양도의 정의와 형태 03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04 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 05 양도소득세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06 양도소득세의 신고와 납부 07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08 양도소득세의 면제와 경감 09 비과세 및 감면의 적용 배제 10 국외자산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록 제36회 기출문제 찾아보기 방송시간표 [부동산공밥]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한 기본서로, 관록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출간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부동산공시법령]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시법령]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한 기본서로 제1편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2편 부동산등기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례 및 실무 중심의 종합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판례와 관련된 문제가 다수 출제되는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기본 내용에 충실하되 각 단원별 내용을 종합적으로 묶어 유기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함에 중점을 두어 집필된 교재입니다. [중개실무]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한 기본서로 제1편 공인중개사법, 제2편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제3편 중개실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다년간의 강의와 집필경력을 바탕으로 공부하시는 분들께서 편안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법령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배열하였으며 핵심을 잡는 것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장황한 부연설명을 피하고,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수험서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본 교재가 여러분들의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를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완주하셔서 가슴 벅찬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부동산세법]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세법]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서입니다. 부동산세법은 합격의 효자과목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부동산 관련 세법의 잦은 개정과 세세한 사항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이에 수험생 여러분의 학습 편의를 위하여 각종 도표 및 그림과 참고, 심화학습, 넓혀보기를 통해 핵심내용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예제를 통하여 문제를 풀며 해당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회에 대하여 3
성약출판사 / 김홍전 지음 / 2001.05.04
13,500
성약출판사
소설,일반
김홍전 지음
참된 교회로서 순결성을 유지하며,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명령과 지시를 따르고 그 인도를 받으려면 무엇보다 먼저 성경에서 교회에 관하여 가르치는 풍부한 계시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신학상 교회론을 건조하게 다루기보다 신자가 생활상 부딪히는 중요한 문제들과 연결하여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대하여 설명한다.1권 제1부 교회의 표지 제1강 교회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함 제2강 교회의 세 가지 징표 제3강 말씀의 독특한 쓰임새 제4강 말씀의 인도 제2부 교회의 표상 제5강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1) 제6강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2) 제7강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3) 제8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1) 제9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2) - 주를 따르는 교회 제10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3) - 주를 따라가는 사람 제11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4) - 주를 따라가는 사람: 서기관 제12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5) - 주를 따라가는 사람: 가사의 의무를 진 자 제13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6) -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 제14강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7) - 교회의 지체로서 주를 따라감 2권 제15강 교회는 하나님의 전 (1) 제16강 교회는 하나님의 전 (2) 제17강 교회는 하나님의 전 (3) 제18강 교회는 하나님의 전 (4) 제19강 교회는 하나님의 집 제20강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제21강 교회는 새 예루살렘 (1) 제22강 교회는 새 예루살렘 (2) 제23강 교회는 새 예루살렘 (3) 제24강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제25강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 (1) 제26강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 (2) 제27강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 (3) 제28강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 (4) 3권 제29강 교회의 본질 (1) -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 1 제30강 교회의 본질 (2) -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 2 제31강 교회의 본질 (3) - 유기체로서의 교회와 조직체로배교(背敎)의 물결이 거세게 흐르고 있는 이 시대에 참된 교회로서 순결성을 유지하며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명령과 지시를 따르고 그 인도를 받으려면 무엇보다 먼저 성경에서 교회에 대하여 가르치는 풍부한 계시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성숙한 그리스도의 정병으로 서서 싸울 만한 교회, 즉 자기 시대 가운데 사명을 행할 만한 교회가 될 수 없다. 구성원 대다수가 시대의 도전에 감연히 맞서 싸우는 사명 의식이 맹렬한 교회라야 닥쳐 오는 시대의 도전에 맞서서 힘 있게 전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배낭여행 중국어
지영사 / 지영사 편집부 엮음 / 2001.02.20
7,500
지영사
소설,일반
지영사 편집부 엮음
한자능력 검정시험 최근 기출 예상문제 6급.6급2
성안당 / 배병주 외 지음 /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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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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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배병주 외 지음
하모니 메이크업
프롬북스 / 김승원 지음 /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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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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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북스
취미,실용
김승원 지음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승원 아티스트가 수천수만 번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컬러의 조화를 담아 냈다. 컬러의 조화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 방법과 더불어 거기에 어울리는 의상과 헤어 소품을 함께 연출하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옷차림이나 헤어 스타일이 아이 · 립 메이크업의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야 완벽한 하모니 메이크업이 완성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김승원은 이 책에서 “모든 여자는 아름답다. 다만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위적인 성형메이크업이 아닌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내는, 자신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으로 더 아름답고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제시해 준다. 화려한 메이크업 스킬이 없다고 하더라도 컬러가 조화를 이룬 하모니 메이크업만으로도 가장 돋보이는 여성으로 이미지 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장. 21가지 완벽한 하모니 메이크업 아름다운 여자가 행복하다! 옐로톤의 피부를 이국적인 신비로움으로 다가가고 싶은‘멜론 걸’ 화사한 봄날 새싹처럼 젊고 생기 있게‘상큼발랄 프리티 걸’ 청초한 느낌을 더해주는‘상큼발랄 프리티 걸’ 차분한 여성스러움을 발산시키는‘상큼발랄 프리티 걸’ 세련된 우아함을 가득담은‘내추럴 파티 걸’ 네온 컬러의 포인트가 돋보이는‘내추럴 파티 걸’ 여자를 가장 사랑스럽고 어려 보이게‘러블리 러블리 로맨틱 걸’ 시간이 멈춘 듯, 여자를 순수한 소녀로 만드는 한 듯 안 한 듯‘내추럴 걸’ 연예인들의 동안 메이크업 한 듯 안 한 듯‘내추럴 걸’ 순수한 열정으로 돋보이는‘내추럴 걸’ 시원한 여름 생동감 넘치는 푸른 바다 위‘클린 걸’ 패션화보 부럽지 않다! 트랜디한 여자라면 엣지 있는‘팝아트 걸’ 지적인 커리어우먼의 성숙한 느낌으로 누구나 어울리는‘뷰티 걸’ 하얀 피부의 동양 여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뷰티 걸’ 차분한 가을의 느낌으로 성숙미를 더해주는‘뷰티 걸’ 특별한 날 할리우드 스타들도 따라하는 섹시한‘클래식 걸’ 변함없이 사랑받는 여자의 로망‘스모키 걸’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스모키 걸’ 키스를 부르는 메이크업 멋을 아는‘포인트 걸’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답다! 입체적인‘포인트 걸’ 주목받는 패셔니스타! 과감한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드라마틱 시크 걸’ 2장. 기초부터 튼튼하게 remake makeup 1 완벽한 밀착을 도와주는-손가락 사용하기 쉽고 효과도 만점-분첩 잘 알고 사용하면 일거양득-스펀지 올록볼록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는-셰이팅 화사함과 여성미를 종결짓는-치크 반짝반짝 빛나는-하이라이트 3장. 피부에 물빛을 담다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어본 남자, 김승원! 수만 번의 경험으로 컬러의 조화를 담아낸 메이크업 바이블 아시아 최초 크리스찬 디올 전 수석 아티스트, 칸 국제 영화제 셀러브리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김승원! 김승원의 하모니 메이크업 북은 아름다운 메이크업 컬러의 조화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의 메이크업 북이 솜씨 좋은 개인의 화장법 순서 위주였다면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컬러를 연출하는 법을 담고 있다. 날마다 똑같은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섀도 /립/ 피부 표현 /볼터치 컬러 중 단 한 가지만을 선택해도 그것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나머지 메이크업을 제안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제 단순히 유행하는 메이크업 제품에만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을 스스로 선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자신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이 여성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만든다! 김승원의 메이크업은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국내외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여성들에게 오랫동안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메이크업이 특정 브랜드를 위한 것도 자신의 화려한 경력을 내세우기 위한 것도 아닌 오직 여성의 아름다움만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마인드 덕분에 ‘모든 여성이 메이크업 받고 싶어 하는 아티스트 1위’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승원 아티스트가 수천수만 번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컬러의 조화를 담아 냈다. 기존의 메이크업 북이 뛰어난 메이크업 스킬을 과정 컷으로 보여 주는 것에 중점을 뒀다면 이 책은 컬러의 조화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 방법과 더불어 거기에 어울리는 의상과 헤어 소품을 함께 연출하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옷차림이나 헤어 스타일이 아이 · 립 메이크업의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야 완벽한 하모니 메이크업이 완성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김승원은 이 책에서 “모든 여자는 아름답다. 다만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위적인 성형메이크업이 아닌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내는, 자신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으로 더 아름답고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제시해 준다. 화려한 메이크업 스킬이 없다고 하더라도 컬러가 조화를 이룬 하모니 메이크업만으로도 가장 돋보이는 여성으로 이미지 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메이크업은 피부 표현에서부터 시작된다! ‘탱글탱글 어려 보이는 물광피부!’ ‘반짝반짝 빛나는 윤광피부!’ ‘완벽한 잡티커버의 꿀광피부!’ ‘촉촉하고 건강해 보이는 투명피부!’ 메이크업이 시작되는 피부 표현에도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필요하다. 오늘 내가 참석할 모임의 목적과 의미에 따라 메이크업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상적인 메이크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수분크림과 오일 하나만으로 전체적인 피부 느낌을 다르게 표현하는 법과 그에 따라 가장 이상적인 섀도 컬러와 립 컬러까지 제안해 주기 때문에 그날그날 자신의 용도에 맞는 하모니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날마다 습관적으로 하는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상황과 의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으로 어디에서든 매력적인 여성으로 주목받게 될 것이다.
에코뮤지엄
북코리아(선학사) / 배은석 지음 / 2013.02.27
18,000
북코리아(선학사)
소설,일반
배은석 지음
응징
좋은땅 / 정삼현 지음 / 2016.10.31
12,000원 ⟶
10,800원
(10% off)
좋은땅
소설,일반
정삼현 지음
정삼현의 <응징>. 저자가 실제 경험한 DMZ 내 지뢰 매설 현황 및 지뢰 제거작업을 바탕으로 극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등장인물 시놉시스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글을 마치며대한민국은 분단 이후 크고 작은 도발이 발발해왔다. 그 결과 아직 꽃을 피우지도 못한 청춘들이 비참하고 억울하게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한 DMZ 내 지뢰 매설 현황 및 지뢰 제거작업을 바탕으로 극본 형식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보다 실감나게 읽힐 것으로 기대된다. - 분단 이후의 대한민국을 말하다 -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뢰 제거작업을 극본형식으로 실감나게 묘사해… 《응징(REVENGE)》은 분단 이후 발발해왔던 크고 작은 도발들로 인해 비참하고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청춘들을 위하고자 하는 목적 아래 집필되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전쟁 중에 있다. 언제든 타격을 가해 도발할 가능성이 있는 대치 상황 하에 항상 경각심을 가져야 함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DMZ 내의 지뢰 매설현황과 지뢰 제거작업을 디테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극본형식으로 구성돼 있어 막힘없이 책장이 쉬이 넘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물질에서 생명으로
반니 / 노정혜 외 지음 / 2018.01.10
18,000원 ⟶
16,200원
(10% off)
반니
소설,일반
노정혜 외 지음
카오스재단이 기획하고 11명의 과학자가 참여하여 대중 강연의 형식으로 풀어낸 《물질에서 생명으로》는 가장 큰 생명의 수수께끼를 가장 작은 생명인 물질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생명의 기원을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 윤곽을 희미하게나마 알아보려는 시도라는 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카오스재단은 ‘과학, 지식, 나눔’을 모토로, 대중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기게 하려 노력하는 단체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과학 주제를 선정하고 10회에 걸쳐 강연하는데, 2015년 상반기에 ‘기원’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두 번째는 ‘빛’, 세 번째는 ‘뇌’, 네 번째는 ‘지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다섯 번째로 ‘물질에서 생명으로’라는 주제로 마침내 생명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 도전한 것이다. 《물질에서 생명으로》는 생명의 정의에서 시작하여 유전, 생명의 기본 물질, 에너지, DNA와 유전자가위, 신약과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시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하여 그 응용과 실전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과 사례를 통해 대중이 좀 더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끔 소개한다. 과학은 불변의 진리가 아닌 자연에 대한 ‘가장 훌륭한 설명’이므로 더 나은 설명이 등장하면 기꺼이 그 자리를 내어주겠지만, 열린 학문에 대한 질문과 토론은 곧 즐거움이 되고 우리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어줄 것이다.머리말 LECTURE 01 생명체의 탄생 _노정혜 생명체란 무엇인가? / 진화의 뿌리를 찾아서 / 최초의 생명체, 루카의 출현 / 원시세포의 출현 / 원핵세포에서 진핵세포로 LECTURE 02 DNA: 생명체 번식과 다양성의 열쇠 _조윤제 DNA는 어떻게 발견되었는가? / 유전자의 복제 메커니즘 / 유전자와 환경 / 무궁무진한 생명의 다양성 / 다양성의 활용 LECTURE 03 리보핵산: 최초의 생명 물질로부터 메신저까지 _김빛내리 RNA와 DNA / RNA의 여러 기능 / RNA의 활용 LECTURE 04 단백질: 3차원의 마술사 _김성훈 DNA가 만드는 최초의 산물 / 단백질의 3차 구조란? / 아미노산이란? / 단백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LECTURE 05 탄수화물의 달콤하고 끈적끈적한 비밀 _조진원 탄수화물이란? / 글리코믹스란? / 단당과 단백질의 결합 LECTURE 06 세포막: 경계와 소통 _윤태영 세포막의 성질 / 세포의 소통 / 세포막과 첨단 의학 LECTURE 07 우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 _정종경 세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ATP / ATP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부산물들 LECTURE 08 우리 몸에 들어오는 외부 물질: 약인가, 독인가? _김병문 생체 이물질 / 의약의 정의와 개발 / 약물의 대사와 부작용 / 마약과 약물 중독 LECTURE 09 게놈으로 읽는 생명 _박종화 / 유전자가위로 유전자 수술하기 _김진수 게놈으로 읽는 생명 / 유전자가위로 유전자 수술하기 LECTURE 10 이상한 나라의 바이러스 _신의철 바이러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면역 반응과 회피 전략 /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 바이러스 백신 생명이라는 거대한 질문에 도전한다! 생명체의 탄생에서 DNA와 유전자 가위, 신약과 바이러스까지 생명의 비밀을 찾는 흥미로운 생명현상 탐구서! ▼ 생명이란 무엇인가? 아직도 그 답을 알 수 없는 근본적인 질문,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것이 바로 과학자일 것이다. 찰스 다윈이 생명의 기원을 논할 바에는 차라리 물질의 기원을 논하는 편이 쉬울 거라고 말했듯, 생명의 본질이 진화라는 사실을 꿰뚫어 본 최고의 지성도 그 기원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할 만큼 아직 그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다. 카오스재단이 기획하고 11명의 과학자가 참여하여 대중 강연의 형식으로 풀어낸 《물질에서 생명으로》는 가장 큰 생명의 수수께끼를 가장 작은 생명인 물질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생명의 기원을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 윤곽을 희미하게나마 알아보려는 시도라는 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카오스재단은 ‘과학, 지식, 나눔’을 모토로, 대중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기게 하려 노력하는 단체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과학 주제를 선정하고 10회에 걸쳐 강연하는데, 2015년 상반기에 ‘기원’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두 번째는 ‘빛’, 세 번째는 ‘뇌’, 네 번째는 ‘지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다섯 번째로 ‘물질에서 생명으로’라는 주제로 마침내 생명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 도전한 것이다. 《물질에서 생명으로》는 생명의 정의에서 시작하여 유전, 생명의 기본 물질, 에너지, DNA와 유전자가위, 신약과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시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하여 그 응용과 실전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과 사례를 통해 대중이 좀 더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끔 소개한다. 과학은 불변의 진리가 아닌 자연에 대한 ‘가장 훌륭한 설명’이므로 더 나은 설명이 등장하면 기꺼이 그 자리를 내어주겠지만, 열린 학문에 대한 질문과 토론은 곧 즐거움이 되고 우리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 생명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명에 대한 강의 《물질에서 생명으로》에서는 생명과학의 전문가들이 생명의 기원과 생명의 기본 물질을 살펴봄으로써 생명이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껏 난치라고 알려진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발전하고 있으며, 무병장수의 비밀에 다가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생명의 기본 물질인 단백질과 DNA, RNA 등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질병 치료뿐 아니라 더 나은 삶의 가능성이 발전하고 있는 모습은 놀랍기까지 하다. 1강 ‘생명체의 탄생’에서는 서울대 노정혜 교수가 ‘물질에서 생명으로’ 강연의 기반이 되는 생명의 정의를 제시하고, 최초의 생명체 루카와 생명체의 진화 과정에 대한 가설을 설명한다. 홍성욱 교수와 신민섭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생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인공지능이 생명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해본다. 2강 ‘DNA: 생명체 번식과 다양성의 열쇠’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진 DNA의 발견 과정과 복제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유전자 서열이 아미노산 서열을, 아미노산 서열이 단백질의 모양을 결정하고 이를 통해 생명체의 모양과 기능이 결정되며, 그 과정에서 굉장히 다양한 생명체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한 생명공학과 유전공학의 발전상을 살펴본다. 3강 ‘리보핵산: 최초의 생명 물질로부터 메신저까지’에서는 RNA 연구자로서 잘 알려진 김빛내리 교수가 리보핵산, 즉 RNA가 얼마나 중요한 생명 물질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DNA가 기능하려면 반드시 RNA가 필요하며, DNA의 염기쌍의 정보는 RNA를 통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RNA가 지닌 다양한 기능과 특성으로 미루어 보면 최초의 유전물질이 아니겠느냐는 추론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살펴보고, 다양한 활용법도 알아본다. 4강 ‘단백질: 3차원의 마술사’에서는 DNA가 만들어내는 최초의 산물인 단백질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단백질은 3차 구조는 매우 중요해서 이 구조를 안다면 건강과 질병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생명의 실체는 단백질이고 단백질의 변성은 병이 되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동일해도 단백질은 매일같이 달라지므로, 단백질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은 놀라운 발견이다. 5강 ‘탄수화물의 달콤하고 끈적끈적한 비밀’에서는 생명 현상을 유지하는 데 아주 중요한 탄수화물에 대해 살펴본다. 물과 이산화탄소가 태양에너지에 의해 화학결합은 포도당을 생성하고, 포도당이 여러 형태로 결합하여 다양한 당류를 만드는데, 당류는 생명의 에너지원일 뿐만 아니라 연료로도 쓰일 만큼 쓰임새가 다양하다. 특히 치매 치료와 관련하여 당이 놀라운 역할을 하며 치료제 개발이 가까워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려준다. 6강 ‘세포막: 경계와 소통’은 다세포 생물이 항상성을 유지하게 하는 세포막이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성질을 지니는지 설명한다. 세포막은 서로 소통하여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데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거나 잘못 이뤄질 때 암이 생기므로, 세포막의 성질을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첨단 의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7강 ‘우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에서는 세포가 움직이고 분열하며 신호를 전달하고 유전자를 발현하게 하는 모든 생명 현상에 필요한 에너지에 대해 살펴본다. 생명체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에너지로, 광합성을 통해 생성된 포도당이 생태계를 순환하며 모든 생물들이 이용하게 된다. 왜 ATP의 형태로만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ATP가 생성되고 이를 이용하는지 이해함으로써 생명 현상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다시 한 번 들여다본다. 8강 ‘우리 몸에 들어오는 외부 물질: 약인가, 독인가?’에서는 몸에 원래 있는 내부 물질이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생체 이물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 그중에서도 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약물 대사는 어떤 처리 과정을 거치며 그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뿐만 아니라 처방 약물의 중독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9강 ‘게놈으로 읽는 생명’에서는 게놈의 해독이 인간을 아는 것이며 게놈 지도가 완벽해지면 질병과 노화, 유전자 편집까지 가능해진다고 설명한다. 미래에는 고고학, 바이러스, 농업, 범죄 수사 등에도 게놈 해독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생명의 이해에도 게놈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살펴본다. ‘유전자가위로 유전자 수술하기’에서는 DNA를 자르고 붙여서 수술하는 유전자가위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농업, 축업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전자가위는 생명체를 재창조할 수 있는 힘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생기는 강력한 도구이므로, 이와 관련된 정책을 결정하는 국회와 정부에 힘을 발휘하는 유권자로서 과학기술의 발전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한다. 10강 ‘이상한 나라의 바이러스’에서는 생명체와는 다른 특성을 지녔으나 명백히 살아 움직이는 바이러스에 대해 살펴본다.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질병을 일으키는지, 바이러스 백신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고, 집단 면역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바이러스는 사람의 몸에 늘 존재하고 새로이 출현하는 바이러스를 막을 수 없는 만큼, 어떻게 재빠르게 대처하는가가 관건이라는 점을 짚어준다.과학적 사고의 본질 중 하나가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이라는 데 이론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처럼 질문을 할 수 있는 존재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일까요? 그중 하나는 ‘생명이란 무엇인가?’일 것입니다.우리는 아직 이 질문의 답을 모릅니다. 지구와 우주의 기원까지도 탐구하는 최고의 지적 존재인 인간이 정작 자신을 포함한 생명의 신비 앞에서는 무력합니다. 누군가가 찰스 다윈에게 생명 자체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다윈은 생명의 기원을 논할 바에는 차라리 물질의 기원을 논하는 게 나을 거라고 대답했습니다. 생명의 본질이 진화임을 꿰뚫어 본 다윈조차 그 기원에 대해서는 입을 닫은 것입니다. 우리가 정작 궁금한 것은 ‘생명이 물질에서 탄생했는가(그리고 정말 물질에서만 탄생했는가)?’입니다.이 책은 이러한 세상에서 가장 큰 수수께끼를 생명의 가장 작은 ‘물질’들의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생명의 기원에 대한 해답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해답의 윤곽쯤은 흐릿하게 떠오를지 모릅니다.“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머리말 4쪽 지금까지 말씀드린 RNA의 다양한 특징을 종합해보면, RNA가 최초의 유전물질일 수도 있겠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물론 가설이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실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RNA는 촉매로서 기능할 수 있어서 새로운 물질들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으니 유전물질로서 기능하기도 하잖아요. 또 역전사도 가능하다고 했으니 RNA에서 DNA가 만들어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촉매로서의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최초의 유전물질은 RNA로 구성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가설이 바로 ‘RNA 기원설’입니다.물론 현재의 RNA는 그 기능이 상당히 축소됐습니다. 효소 기능의 대부분을 단백질에 넘겨주고 유전물질로서의 기능은 대부분 DNA에 넘겼으니까요. 하지만 그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RNA의 다양한 기능이 어쩌면 먼 과거의 흔적은 아닐까요? - 리보핵산: 최초의 생명 물질로부터 메신저까지(김빛내리) 89쪽 이렇듯, 분자 수준의 변화들을 정밀하게 측정해서 질환의 진단에 이용하게 될 겁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서는 단언하기 어렵지만요. 하지만 거대한 휴대폰이나 데스크톱만 한 캠코더를 신기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 기술들이 이제는 손바닥 안에 들어왔듯이, 건강 정보와 진단 기술이 손바닥 안의 스마트폰에 들어올 날도 그렇게 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헤쳐나가야 할 장애는 상당히 많고, 기술 발전뿐 아니라 규제도 중요한 문제일 겁니다. 특히 규제 문제는 보건에 있어서 얼마만큼 기술을 발전시키는지에 굉장히 핵심적인 관건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전자와 RNA가 일상생활에서 아주 친숙한 단어가 되는 데는 그다지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리보핵산: 최초의 생명 물질로부터 메신저까지(김빛내리) 95쪽
선기옥형
좋은땅 / 조성삼 (지은이)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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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조성삼 (지은이)
조성삼 소설. 달라진 고향의 모습에서 미래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 발전을 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성삼 저자는 과거는 오늘로 이어지고 있는 하나의 궤적이며 미래를 비추는 등대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통해 지난 세월의 아픔을 승화시키면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머리말 1부 학수대의 꿈 2부 소머리 곰탕집 3부 상두산의 노래 4부 일월의 숨바꼭질 5부 오리알터의 오리들 맺음말- 과거의 일은 오늘로 이어지고 미래를 비추는 등대가 된다 - 인과 속에 있는 자아 발전 주인공 ‘조개’가 고향을 찾게 되면서 『선기옥형』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범상치 않은 무장수를 만나고 ‘금산옥’이라는 곰탕집을 인수하면서 조개를 둘러싸고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낯설면서도 익숙한 고향에서 조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선기옥형』은 달라진 고향의 모습에서 미래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 발전을 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성삼 저자는 과거는 오늘로 이어지고 있는 하나의 궤적이며 미래를 비추는 등대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통해 지난 세월의 아픔을 승화시키면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조개를 중심으로 한 여러 인물들과 하나뿐인 그들의 고향.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각 인물들이 어떻게 자아실현을 해 나아가고 자신의 모습을 찾는지 『선기옥형』을 통해 함께 떠나 보자.
사계절의 향기, 내가 좋아한 나무와 풀꽃, 그리고 사람들
북코리아 / 조현숙 (지은이) / 2021.06.23
14,000
북코리아
소설,일반
조현숙 (지은이)
조현숙 수필집.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느낌을 담았다. 풀꽃들과 나무들, 자연 속에서 함께 더불어 존재했던 많은 사람들의 인연에 감사하며, 주위의 세계를 더욱 열린 마음으로 소중히 여기며 따스하게 손잡기를 희망하는 글을 담고 있는 수필집이다.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존재하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작은 풀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고, 자연을 그대로 존중하고 보호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마음이 풀꽃들의 향기와 함께 책 속에 스며 있다.프롤로그 봄의 시작, 움트다 향나무 연필과 열 칸짜리 공책 민들레의 영토와 꽃술 슬리퍼 제비꽃 반지와 여동생 목소리 목련꽃망울과 산골 교정의 아이들 수선화와 부활절 버드나무와 외삼촌의 풀피리 토끼풀, 클로버와 담임 선생님의 꽃반지 벚꽃 꽃그늘과 출근하는 발길 정다운 벗과 남이섬의 꽃나무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아카시아 하얀 꽃 얼굴과 수녀님의 꽃 튀김 진달래 꽃수레와 친구들 연두 솔방울과 소나무 새순들 상사화의 만남과 헤어짐 봄풀과 국어 수업시간 노란 원피스와 아가의 웃음 더덕 향기와 운달산 산행 박태기꽃과 나누었던 아버지 그리움 외갓집 가는 길과 아버지 구두 발자국 소리 금잔화와 ‘사계’를 들으며 아버지께 바친 제비꽃 한 송이와 뻐꾸기 노래 푸른 보리밭과 봄바람 라일락 꽃향기와 큰 보물단지 소나무 오솔길과 햇고사리순 서출지 둘레길과 거북이 헌강왕릉 가는 길과 진달래 꽃잔디 분홍 물결과 친구에게 쓴 편지 훈훈한 봄바람과 더불어 생각하는 춘풍추상! 쑥버무리와 냉이된장국 모란꽃 화단 옆에서 하늘 향해 손을 뻗는 메타세쿼이아 나무 둘레길 상추 모종과 베란다의 햇빛 매실청 만들던 늦봄, 매화나무 아래에서 봄나물과 달래장을 만드는 저녁 시간 진달래 화전 나누던 일터의 아침 냉이가 올라오는 언덕과 노랑진박새 아스파라거스 햇순 올라오던 교정 산수유 그늘 아래 네 잎 클로버 동산 사월, 고목 나무에 돋아나는 어린 연두 잎새를 바라보며 노란 애기똥풀 한들거리는 산책길 청보리를 보며 걷는 사월 여름의 향기, 성숙해지다 산책, 정다운 친구와 연꽃과 네잎 클로버와 함께 다정한 외갓집, 그곳의 아름다운 사람들 옥잠화와 붉은 벽돌집 성당의 계단 보라색 도라지꽃과 선생님의 블라우스 푸르른 산 그림자와 테너 선생님 외할머니 숭늉과 애호박국 홈스테이를 방문한 런던 무지개 초록색 원피스와 사제서품식, 그리고 아버지! 김룡사 계곡의 맑은 물소리 담양의 대나무숲과 소쇄원 가던 길 잔디풀냄새와 누렁이 소 논둑의 콩밭과 어린 동생의 막걸리 주전자 벼들의 초록 물결과 아버지 물김치와 오후의 여유 콩국수와 비빔국수 노란 참외밭과 외사촌 단물이 나오는 꿀풀 보랏빛 꽃송이 가을의 손짓, 여물어가다 형산강변 억새풀과 하얀 물새들 단풍 드는 벚나무와 마라토너 할아버지 누런 들판과 기차 건널목 노란 황국과 공검지 연보랏빛 쑥부쟁이 황룡사지와 맨발로 걷는 회색 외투의 여인 주홍빛 감이 열리는 마당 가을비와 화려한 낙엽 가을배추와 시장 좌판의 농부 아주머니 가을운동회와 고구마 그리고 할머니 은행나무 가로수가 반기던 부석사에 두 보물단지들과 가을 햇살과 타작하는 농부님 시들어가는 가을 국화와 그녀의 목소리 가을 냇물과 청둥오리 노란 부리 차창 위에 후두둑 떨어지는 낙엽 도토리묵과 엄마 바다의 향기 스며있는 부산 자갈치 시장과 생선들 늦가을 콘서트와 밤하늘의 초승달 남산의 가을, 햇밤을 건네주던 손길 달빛 소리에 잠 깬 밝은 달밤 겨울의 고요, 단단해지다 털목도리와 옛 친구, 희야! 공동 우물가의 향나무와 외할머니 외할머니와 누룽지 숭늉 산수유 노란 꽃과 겨울의 붉은 열매 불국사 앞뜰과 어린 꼬마 겨울 하늘의 무지개와 밤 여행 언 강물에 비친 저녁노을 눈사람과 여동생의 웃음소리 벌교 태백산맥 문학관 기러기 가족 겨울 빈들에 서서 노란 겨울 잔디밭의 후투티 칼국수 만드는 겨울 오후의 햇살 교실 밖 겨울 여행길의 청계천과 붕어 풀빵 제주 가족여행과 키다리 행운목 오죽 대나무숲의 청아한 바람 화려한 무늬 수놓은 유리창에 낀 성에 포근한 뜨게실과 겨울의 중앙시장 하늘 높은 곳에 집을 짓는 새들을 보며 늦겨울 햇살 따사로운 낮은 언덕에서 냉이를 캐며 겨울 아침과 할머니의 목소리 <아낌없이 주는 나무> 책 한 권을 그리던 겨울 슈쿠란 바바(Shukuran Baba)와 수단 어린이 브라스밴드 그리고 부활 에필로그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느끼는 마음을 담은 조현숙의 수필집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불안과 고독에 이리저리 서성일 때, 저자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산책길에 오르며 주워 올린 보석 같은 마음의 행로, 자기 자신의 고요한 시간을 가지며 내면으로 더욱 깊게 추억의 오솔길을 찾아가 소중한 시간들을 길어 올린다. 그 길에서 만난 행복한 마음과 소중한 의미를 선물로 주었던 수많은 풀꽃들과 나무와 사람들의 향기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풀꽃들과 나무들, 자연 속에서 함께 더불어 존재했던 많은 사람들의 인연에 감사하며, 주위의 세계를 더욱 열린 마음으로 소중히 여기며 따스하게 손잡기를 희망하는 글을 담고 있는 수필집이다.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존재하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작은 풀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고, 자연을 그대로 존중하고 보호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마음이 풀꽃들의 향기와 함께 책 속에 스며 있다. 이 책을 통해 봄마다 연둣빛으로 여린 싹을 밀어 올리는 나무의 잎새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 와서 움트고 성숙하고 여물어가고 다시 새싹의 거름으로 조용히 돌아가야 할 시간의 순례자임을 감사하게 여기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언【易言】【언해본】. 해국도지【海國圖志】【籌海篇】
한국학자료원 / 정관응, 위원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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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원
소설,일반
정관응, 위원 (지은이)
상식지존 뇌를 깨워라
글로세움(북스온) / 송정림 지음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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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북스온)
취미,실용
송정림 지음
HTML & 자바스크립트
사이버출판사 / 하인영 지음 / 200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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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출판사
소설,일반
하인영 지음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서 알아야할 HTML 태그들과 보다 동적인 홈페이지의 구성을 위한 자바스크립트를 함께 배우기 위한 책이다. 웹 에디터로 작업하는 것만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홈페이지를 꼭 맞게 만들기 힘들다는 점에서, 원하는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설명의 경우 각 함수와 객체를 자세하게 설명하였고, 이를 활용한 독특한 기능의 구현에 대해서 다루었다. 실제 홈페이지에 사용되는 기능들을 예제로 제시하여 부록 CD ROM에 있는 소스를 바로 가져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적용할 수 있다. 부록으로눈 VB 스크립트 2.0 레퍼런스를 제공하며, 부록 CD ROM에는 홈페이지에 사용한 예제 소스들과 웹 개발 도구와 추천 유틸리티등을 실었다.1부 HTML 1. HTML (HyperText Makeup Language) 4.0 2. html 문서의 기본 문법 3. 문자에 효과 주기 4. 연결하기 5. 목록이 있는 웹 페이지 만들기 6. 테이블을 이용하여 웹 페이지 디자인하기 7. 웹 페이지에 이미지 넣기 8. 웹 페이지에 멀티미디어 사용하기 9. Form을 이용한 인터페이스의 구성 10. 프레임 11. 스타일 시트 2부 자바 스크립트 12. 자바 스크립트 언어에 대하여 13. 내장 객체 14. 브라우저 객체 15. 입력 폼 16. 레이어에 대하여 17. 쿠기와 자바 스크립트 18. 자바 스크립트 활용하기 - 부록 : VB 스크립트 2.0 레퍼런스
집 안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지성사 / 차동원 지음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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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취미,실용
차동원 지음
건축과 환경을 동시에 공부한 차동원이 건축 현장에 있었던 경험을 되살려 쓴 책. 실내환경에 관련된 다양한 물음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기존에 출간되었던 환경 관련 책들이 수질, 대기, 토양오염과 같은 거시적 자연환경을 이야기했다면 이 책은 미시적 생활환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담고 있다. 지은이는 건축을 하는 사람도 환경 문제를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하고, 환경 이론이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그 집에 살게 될 사람도 이런 문제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읽는이들이 필요한 사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주제별로 엮었으며, 흡연과 살충제, 생활해충, 새집증후군, 실내공기 정화식물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주제는 따로 마련해 다루었다.집의 의미 우리에게 ‘집’이란 무엇인가|태초의 집|온돌의 출현|집의 변화와 주거문화 죽어가는 환경 불량주택은 없다? |실내공기를 오염시키는 것들 미세먼지 10마이크로미터의 떠다니는 먼지들|미세먼지 함유물질|미세먼지의 영향|거대한 모래폭풍, 황사 미생물성 오염물질 태양을 싫어하는 미생물|미생물성 오염물질의 종류|미생물성 오염물질의 영향 이산화탄소 무색무취의 투명한 기체|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이산화탄소와 식물|이산화탄소의 인체영향 일산화탄소 가스 중독의 공포|일산화탄소와 흡연|일산화탄소와 알코올 질소산화물 블루베이비병, 푸른색으로 변해가는 아기들|질소산화물의 영향 오존 양날의 칼, 생명의 보호막 대 독성|오존의 중요성|오존의 인체영향|오존의 환경영향|오존경보 휘발성 유기화합물 각국의 잇따른 법적 규제들|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영향|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발생|벤젠|톨루엔|자일렌|에틸벤젠|스티렌 포름알데히드 치명적 독성, 포름알데히드|포름알데히드의 인체영향|포름알데히드의 경감방법 석면 1급 발암물질|석면의 인체영향|외국의 석면규제|우리나라의 석면규제|석면 관련 질병의 예방과 대책 라돈 유비쿼터스 방사성 물질|라돈의 인체영향|라돈의 실내유입|라돈의 경감법 환경흡연 죽음에 이르는 환경흡연|여성 흡연|청소년 흡연|환경흡연의 피해|환경흡연 경감법 살충제 신경전달물질의 교란|살충제의 인체영향|살충제의 경감법 생활해충 해충의 습격|진드기|파리|모기|바퀴벌레 새집증후군 건강한 집을 위하여|베이크 아웃|신축 아파트의 새집증후군|리모델링과 새집증후군|일상생활 속 새집증후군의 예방|새집증후군과 인지력
크로스 레갈리아 1
영상출판미디어(주) / 산다 마코토 지음, 김준 옮김, 유겐 그림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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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산다 마코토 지음, 김준 옮김, 유겐 그림
차이나타운의 한적한 골목에서 두 사람은 조우했다. 소년의 이름은 이누미 하세로, 어떤 문제라도 한 건당 딱 천 엔에 해결해주는 학생 보디가드. 소녀의 이름은 나타, 자칭 선인. 나타를 지킬 것을 결심한 하세로의 평화로운 일상은 불과 1주일 만에 끝을 고한다.서장제1장 자칭 선인과 천 엔짜리 보디가드제2장 망가진 최종병기제3장 칠건칙서제4장 레갈리아(왕의 증표)종장후기[렌탈 마법사]의 산다 마코토가 그리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신 시리즈!“그렇다면 난 네 편이 되어주겠어. 귀선이든 흡혈귀든 뭐든 간에 천 엔만 주면 보디가드도 해줄 수 있어. 왜냐하면 그게 내 일이거든.”차이나타운의 한적한 골목에서 두 사람은 조우했다. 소년의 이름은 이누미 하세로, 어떤 문제라도 한 건당 딱 천 엔에 해결해주는 학생 보디가드. 소녀의 이름은 나타, 자칭 선인. 나타를 지킬 것을 결심한 하세로의 평화로운 일상은 불과 1주일 만에 끝을 고한다. 사람의 정기를 빨아먹는 흡혈귀 ‘귀선’이라 불리우는 존재의 습격. 그들의 목적은 귀선을 무력화할 수 있는 최강인 동시에 최악의 무기-나타-를 사냥하는 일이었다! 『렌탈 마법사』의 산다 마코토가 그리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신 시리즈, 이제 지금 개막!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
일상이상 /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지은이)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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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상
소설,일반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지은이)
R의 공포, 어닝 쇼크…. 지금 한국경제는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안으로는 사상 최고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미중무역전쟁과 한일무역분쟁 등 글로벌 리스크로 시달리고 있다. 우리도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맞을 거라는 위기설이 퍼지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한국경제는 무사할까?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주요 미래예측기관의 최신자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정부기관과 기업을 위해 미래예측조사, 미래전략자문 등을 하고 있는 미래예측 싱크탱크다. 지난 1년간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현 상황이 계속될 경우의 미들 시나리오, 현 상황이 개선될 경우의 베스트 시나리오, 현 상황이 악화될 경우의 워스트 시나리오를 함께 내놓았다. 이 책의 제1부는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세 가지 시나리오에 따라 경제지표,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남북경협 등 한국경제의 운명을 좌우할 변수들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전망했다. 제2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산업기술을 소개했다. 제3부는 뉴트로, 구독경제, 필환경, 시니어 시프트, 신한류 등 향후 10년간 소비자를 사로잡을 트렌드를 다루었다. 따라서 이 책은 앞으로 10년간 미래에 나타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사업계획을 세워야 할 정부기관과 지자체, 기업 및 단체, 연구소, 각급 학교 및 개인에게 유용할 것이다.머리말_시나리오 분석방법으로 예측한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 제1부 한국경제,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다 01. 한국경제, ‘잃어버린 20년’이 시작될까? 02. 경제지표, 하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03. 양극화, 노후파산과 중년파산에 대비하라 04. 미중무역전쟁,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대비하라 05. 한일무역분쟁, 장기전으로 치달으면 어떻게 될까? 06. 주식과 부동산,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다 07. 환율과 금리, 변화의 신호를 미리 읽어라 08. 남북경협, 짐 로저스가 한반도에 주목한 이유는? 09. 신흥시장, 베트남과 인도 등 기회의 땅에 투자하라 제2부 산업과 기술, 4차산업혁명이 산업지형도를 바꾼다 10. 인공지능, 기계와의 경쟁이 시작된다 11. 사물인터넷, 6G 세상과 만난다 12. 빅데이터, 플랫폼 경제가 경영과 마케팅을 바꾼다 13. 블록체인과 핀테크, 금융의 미래를 바꾼다 14. 자율주행차, 임박한 파국에 대비하라 15. 드론, 사람까지 실어 나른다 16. 생체인식, 간편결제 및 보안 시장이 성장한다 17. 헬스케어, 바이오 기술과 ICT 기술이 융합된다 18. 가상현실, 서비스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19. 스마트시티, 건설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제3부 소비와 생활, 트렌드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20. 인구변화, 소비 지도를 바꾼다 21. 밀레니얼 세대, 미 제너레이션을 잡아라 22.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소비를 바꾼다 23. 뉴트로, 새로운 복고 열풍이 분다 24. 필환경,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 25. 구독경제, 공유를 넘어 구독으로 26. 시니어 시프트, 젊게 사는 뉴 시니어를 잡아라 27. 리테일테크, ICT가 소매유통을 바꾼다 28. 신한류, 한류 3.0으로 진화한다 맺음말_지속성장을 위한 6가지 생존법칙한국경제, ‘잃어버린 20년’을 맞을까? 환율과 금리,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저출산고령화, 남북경협… 한국경제의 운명을 바꿀 변수들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예측하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뉴트로, 필환경, 구독경제, 리테일테크…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시장을 뒤흔드는 신기술과 트렌드를 알아본다! >> 한국경제, ‘잃어버린 20년’을 맞을까? 미래예측 싱크탱크가 전망한 한국경제의 미래는? R의 공포, 어닝 쇼크…. 지금 한국경제는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안으로는 사상 최고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미중무역전쟁과 한일무역분쟁 등 글로벌 리스크로 시달리고 있다. 우리도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맞을 거라는 위기설이 퍼지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한국경제는 무사할까? 이 책의 지은이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주요 미래예측기관의 최신자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정부기관과 기업을 위해 미래예측조사, 미래전략자문 등을 하고 있는 미래예측 싱크탱크다. 지난 1년간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현 상황이 계속될 경우의 미들 시나리오, 현 상황이 개선될 경우의 베스트 시나리오, 현 상황이 악화될 경우의 워스트 시나리오를 함께 내놓았다. 이 책의 제1부는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세 가지 시나리오에 따라 경제지표,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남북경협 등 한국경제의 운명을 좌우할 변수들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전망했다. 제2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산업기술을 소개했다. 제3부는 뉴트로, 구독경제, 필환경, 시니어 시프트, 신한류 등 향후 10년간 소비자를 사로잡을 트렌드를 다루었다. 따라서 이 책은 앞으로 10년간 미래에 나타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사업계획을 세워야 할 정부기관과 지자체, 기업 및 단체, 연구소, 각급 학교 및 개인에게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은 ‘10년 후’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10년 후’ 시리즈는 우리 시대에 최대 화두로 떠오른 주제들을 책으로 엮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지면 ‘잃어버린 20년’을 맞는다고?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져도 유망 투자처가 있다고? 이 책은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스탠퍼드연구소(Stanford Research Institute)에서 개발한 시나리오 분석방법을 사용했다. 시나리오 분석방법은 미래의 변수들을 고려해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만들어내고, 각각의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미래예측 방법은 미국과 유럽 등의 정부기관이나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이 책의 제1부는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의 운명을 좌우할 변수들인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남북경협 등을 고려해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한 것이다. 현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미들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저출산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어 한국경제는 생산성이 낮아질 것이고, 고용율과 경제성장률, 노인빈곤율 등이 개선되기 어렵다. 2020년대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연평균 2%를 밑돌 것이다. 현 상황이 개선되어 베스트 시나리오가 펼쳐진다면 어떻게 될까? 미중무역전쟁과 한일무역분쟁 등 대외여건이 개선되고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효과를 거둔다면, 2020년대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연평균 2.4%가 될 것이다. 앞으로 10년간 코스피지수와 집값은 지금보다 20% 이상 오를 것이고, 환율은 1,100원 가까이 낮아지고 금리는 1.75%까지 높아질 것이다. 더 나아가서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경협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한반도에 세계의 자본이 몰려, 연간 신규 일자리가 16만 3,000개 창출되고, 경제성장률도 4%대로 높아질 것이다. 하지만 현 상황이 악화될 경우의 워스트 시나리오가 펼쳐지면 한국경제는 ‘잃어버린 20년을 맞을 수 있다. 미중무역전쟁이 장기화되어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원달러 환율은 1,300원 가까이 상승할 것이고, 실물경제 전반을 위축시킬 것이다. 또 한일무역분쟁이 장기화될수록 일본보다 한국의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난다. 한국은 일본에 비해 내수시장 규모가 작고, 중국, 미국, 일본 등 수출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크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남북관계까지 악화된다면 국가신용등급도 낮아질 것이다. 최악의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일본처럼 0%대 또는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다. 노후파산과 중년파산으로 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10년 후 노인빈곤율은 50%를 넘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전한 부동산과 주식 등 투자처를 소개했고,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으며 성장 가능성도 큰 인도와 베트남 등 신흥국 시장도 소개했다. >> 6G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가상현실…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이 산업지형도를 바꾼다고? 자동차가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 영국에서는 1865년 ‘붉은 깃발 법’(Red Flag Act)을 만들었다. 붉은 깃발 법은 자동차를 도심에서 시속 3,2㎞ 이하로 달리게 하고, 한 대의 자동차에는 반드시 운전사, 기관원, 기수 등 3명이 있도록 제한하는 법이다. 영국은 가장 먼저 자동차산업을 출발시켰지만 마차협회 등 기득권의 요구에 따라 이 법을 1896년까지 시행했다. 결국 후발주자인 독일과 미국에 뒤처지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경제에도 나타나고 있다. 이제까지 한국경제는 제조업과 수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하지만 한국을 세계 10위권 선진국으로 이끌었던 조선, 중공업,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제조업이 쇠퇴하고 있다. 한국경제가 되살아나려면 제조업뿐 아니라 서비스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저출산고령화와 양극화 등에도 대비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성장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이 책의 제2부는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산업기술을 소개했다. 앞으로 한국경제를 성장시킬 신성장동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이다. 아마존의 물류창고에 입고되는 상품들은 상품정보를 입력하기 위해 컨베이어 벨트를 지나는데, 이때 사람 대신 카메라와 스캐너가 상품정보를 인식하고 입력한다. 사람이 바코드 스캐너를 들고 일일이 상품정보를 입력할 때보다 작업속도가 두 배 이상 빠르고, 인건비도 절감된다. 종류와 크기, 무게에 따라 분류된 상품은 무인 운반로봇 ‘키바’가 운반하고, 재고 및 입출고 관리도 한다. 아마존 프라임 고객이 주문하면 키바는 특정물품을 찾아 포장까지 하고 배송을 시작한다. 이후 창고를 떠난 물품은 원거리 배송의 경우 보잉767 항공기나 자율주행트럭으로 배송하고, 근거리 배송의 경우 드론을 이용해 배송한다. 아마존은 고객 만족을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아마존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서를 추천하는데, 이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도서는 편집자가 추천한 도서보다 판매량이 높다. 또 인공지능 ‘알렉사’에 음성 명령을 내리면 한 번에 거래와 결제까지 처리되는 편리한 쇼핑 시스템을 만들었다. 앞으로 10년 후 6G가 상용화되면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등이 확산될 것이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은 금융을 비롯해 물류, 유통,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 것이고,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고객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늘 것이다. >> 뉴트로, 구독경제, 필환경, 시니어 시프트, 신한류… 소비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고? 저출산고령화는 한국경제에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2019~2067년 우리나라 유소년인구는 4.3%,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27.3% 감소하는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31.6% 증가할 것이다. 그로 인해 우리나라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102명의 노인을 부양해야 하고, 유소년인구까지 포함하면 120명을 부양해야 한다.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 무엇보다 생산과 소비 등 한국경제의 모든 것을 위축시킨다. 저출산고령화로 부양할 인구가 많아지면 그만큼 경제적 여력이 줄고 정부의 재정지출도 늘게 된다. 하지만 소비 트렌드를 알면 불황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 향후 10년간 소비 트렌드를 주도할 세대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와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 Z세대(1995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다. 현재 베이비붐 세대는 711만 명(전체 인구의 14.3%)인데, 2025년에 이들 대부분이 65세 이상이 되면 우리나라 고령인구는 1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다. 이들은 한국경제가 고도성장하던 시기에 생산가능인구로 활약했고, 대한민국에서 부동산과 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세대다. 하지만 모든 베이비붐 세대가 지갑이 두둑하지는 않으니 중산층 이상을 공략해야 한다. 이들 중 상당수는 자녀양육과 부모부양을 동시에 책임지는 ‘더블 케어’에 시달리느라 자신을 위해 돈을 쓸 여력이 부족하다. 중산층 이상의 베이비붐 세대는 구매력이 있고, 기존 시니어 세대와 달리 나이보다 젊게 살려 하는 ‘액티브 시니어’이며, 스마트폰 등을 통한 온라인 쇼핑에도 능하다. 향후 10년간 이들이 시니어 시프트를 성장시킬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어릴 때부터 인터넷을 접하고 모바일 기기와 SNS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이고, 집단의 이익보다는 자신을 우선하는 ‘미 제너레이션’이다. 이들은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결혼과 연애, 출산, 내 집 마련 등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있어서 ‘N포 세대’다. 10년 후 밀레니얼 세대가 팀장 등 관리자가 되면 기업문화부터 바뀔 것이다. 기업 내에서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풍조가 사라지고,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롭고 효율적인 업무방식을 채택할 것이며, 구성원 개개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조성될 것이다. 또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기꺼이 돈을 쓰지만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는 소비 성향이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생필품은 가성비를 따지며 구매하지만 자기만족을 추구하므로 명품 시장의 주요 고객층이 될 것이다. 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점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같아 보이지만 스마트폰을 쥐고 자랐기 때문에 포노 사피엔스다. 이들은 SNS와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상품 구매 결정을 내리므로 인플루언서의 영향을 가장 잘 받는다. Z세대는 10년 후 소비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더불어 주요 고객층이 될 것인데, 이 책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뉴트로와 구독경제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유행하는 뉴트로 트렌드는 몇 년 전부터 유행한 레트로 트렌드에서 확산되었고, 구독경제 역시 공유경제가 발전한 양상으로 국내외에서 확산되는 트렌드이므로 장기화될 것이다. 한편, 이 책은 해외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려는 개인과 기업을 위해 신한류 트렌드도 소개했다. 앞으로 한류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한류(한류 1.0)와 신한류(한류 2.0)를 뛰어넘어 한류 3.0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힘찬북스(HCbooks) / 손문숙 (지은이)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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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문숙 (지은이)
책을 읽고 책이 자신에게 남긴 단상을 글로 기록하는 것은 아마 책이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인간의 ‘습성’에 가까운 일일 것이다. 서로 같은 책을 읽고도 생각이 다르고, 방향이 다른 것은 인간이 더욱 책을 찾게 만들고 글을 쓰게 만드는 계기일 수도 있다.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고 글을 쓸 수 있는 지금, 중요한 것은 뱉어낸 감정이 모인 ‘뭉치’가 아니라 다른 이와 공감하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인생 2막에는 독서 토론을 하면서 책을 쓰는 작가로 살고 싶은 저자는 4년 동안 직장 동료들과 독서 토론 모임을 하면서 읽었던 책에 관한 생각을 정리하고 엮었다. 생각이 다른 이들이 모여 한가지 행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것도 자발적으로. 말은 모가 나 있어서 섞으면 소리가 난다. 그렇지만 “책이 쌓여 갈수록 두서없는 이야기는 방향을 찾았고, 시간이 더해질수록 서로에게 영감과 통찰을 얻었다.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결과로 이 책이 나왔다.프롤로그 - 여자들의 함께 책 읽기는 뭐가 다를까? -디지털시대에 필요한 깊이 읽기 능력을 깨워주는 독서 토론의 힘 7 Ⅰ 인간-태어나서 사는 동안의 예의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_데미안》 헤르만 헤세 19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_《달과 6펜스》 서머셋 모옴 26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간 소외_《필경사 바틀비》 허먼 멜빌 33 교양인이 되는 법《페터 비에리의 교양수업》_ 페터 비에리 40 여행은 환대와 신뢰의 순환을 거듭하는 마법같은 경험_《여행의 이유》 김영하 48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꿔갑니다_《담론 :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55 Ⅱ 죽음-B와 D 사이, 그 어디쯤 아프다는 것은 그저 다른 방식의 삶이다_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프랭크 65 나이 드는 것은 쇠락이 아니라 성장이다_《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72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자_《죽음의 에티켓》 롤란트 슐츠 78 그 커다란 충격이 우리를 전진하게 하는 거야_《삶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85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_《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92 감염병과 싸우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가 맡은 직분을 완수하는 성실성_《페스트》 알베르 카뮈 99 Ⅲ 여성-깨어나고 있는 힘 여성들이여, 글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이 되라_《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109 이 세상 모든 김지영의 목소리를 꿈꾸며_《82년생 김지영》 조남주 119 나는 레즈비언 딸을 둔 엄마예요_《딸에 대하여》 김혜진 127 새로운 시선으로서의 페미니즘_《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134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폭력_《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141 여성과 남성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자_《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150 Ⅳ 사회- 타인에게 공감하는 우리 평범한 시민도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_《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158 국민의 행복은 인간적 가치의 존중에 달려있다_《밤 산책》 찰스 디킨스 169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_《소년이 온다》 한강 176 그날 현장에 달려간 걸 후회하지는 않아_《거짓말이다》 김탁환 184 살아남아야 할 이유_《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192 가장 무서운 폭력, 모멸감_《모멸감》 김찬호 199 평범한 아이도 악마가 될 수 있다_《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207 우리 사회에서 파시즘이 되살아나지 않게 하려면_《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214 재난에는 사회적 원인이 있다_《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222 에필로그 일기 마니아 문학소녀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231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여자들의 책 읽기는 무엇을 만드는가? ‘책은 세상을 기억한다. 책이 내게 남긴 것을 오래 기억하는 방법은 모여서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는 것이다.’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간 시간의 기록 ■ 나누고, 이해하고, 위로하는 책 읽기에 대하여 책을 읽고 책이 자신에게 남긴 단상을 글로 기록하는 것은 아마 책이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인간의 ‘습성’에 가까운 일일 것이다. 서로 같은 책을 읽고도 생각이 다르고, 방향이 다른 것은 인간이 더욱 책을 찾게 만들고 글을 쓰게 만드는 계기일 수도 있다.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고 글을 쓸 수 있는 지금, 중요한 것은 뱉어낸 감정이 모인 ‘뭉치’가 아니라 다른 이와 공감하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인생 2막에는 독서 토론을 하면서 책을 쓰는 작가로 살고 싶은 저자는 4년 동안 직장 동료들과 독서 토론 모임을 하면서 읽었던 책에 관한 생각을 정리하고 엮었다. 생각이 다른 이들이 모여 한가지 행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것도 자발적으로. 말은 모가 나 있어서 섞으면 소리가 난다. 그렇지만 “책이 쌓여 갈수록 두서없는 이야기는 방향을 찾았고, 시간이 더해질수록 서로에게 영감과 통찰을 얻었다.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결과로 이 책이 나왔다. ■ 여자들의 책 읽기는 무엇이 다를까 -디지털시대에 필요한 깊이 읽기 능력을 깨워주는 독서 토론의 힘 한국 사회에서 결혼한 여자의 전형은 아내, 엄마, 며느리, 아줌마이지 일하는 여자가 아니다. 여자들은 어렵게 회사에 들어가도 결혼 후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경력 단절 여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여자들은 직장인이었다가 평범한 아줌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능력과 상관없이 모성이라는 굴레에 매여 육아에 매달리느라 조직과 사회로부터 단절된 채 살아간다. 육아와 직장을 병행해야 하는 한국 사회의 여자들에게는 독서를 통한 자아 성찰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소통이 더욱 중요하다. 여자들에게 독서 모임을 통한 ‘함께 책 읽기’를 경험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이다. 어른의 책 읽기는 인생의 경험만큼 배경 지식이 생겨서 청소년기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내용을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아 제2의 인생을 만나기도 한다. 여자들이 독서와 독서 토론을 하면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는 시기에 자아를 긍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고 타인과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운영하는 독서 토론 모임에서는 토론할 책을 같이 의논해서 정하기 때문에 문학, 철학, 사회,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자신의 고정 관념을 깨고 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 인간, 죽음, 여성, 사회에 대하여 굳이 어떤 분야의 책을 정해서 읽는 것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깊이 읽고 토론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었고 여자로, 성인으로, 한 인간으로서의 책 읽기에 중점을 두었다. 모두 읽기와 토론을 마친 27권에서 생각과 감정을 불러오는 문장을 모으고, 행간 사이의 생각을 정리하니 인간과 죽음, 사회와 여성에 관한 생각으로 모둠 지을 수 있었다. ‘인간-태어나서 사는 동안의 예의’에서는 늘 되돌아보아야 하는 자신과 추구하는 욕망, 그 사이에서 인간으로서 어찌 사는 것이 좋을지에 관한 생각을 담았다.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것과 그 행복을 찾는 것에 관해 6권의 책을 통해 찾아보았다. ‘죽음-B와 D 사이, 그 어디쯤’의 6권을 통해서 질병과 죽음, 뗄 수 없는 운명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관한 생각을 모았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삶의 사는 동안 온전히 홀로 서 있을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여성-깨어나고 있는 힘’을 통해서는 여성의 객체성과 주도적 삶에 대해 무수히 많은 이야기 속에서도 꼭 읽어야 하는 책을 읽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시선과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며, 아직 덜 깨어난 힘을 북돋아 주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사회-타인에게 공감하는 우리’에서는 혼자 살 수 없는 시대, 혼자서 살아가기를 강요, 또는 선택하기를 종용받는 시대를 살면서 인간이 사회를 왜 이루었는지에 대한 물음을 키웠다. 나 혼자 살 수 없다면, 혼자 살아서는 안 된다면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제일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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