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리 몸 문화 탐사기
신인문사 / 최아룡 지음 / 2011.05.23
16,000원 ⟶ 14,400원(10% off)

신인문사소설,일반최아룡 지음
외국인들과의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너무나 익숙한 우리의 몸 사용법에 의문을 던지고 돌아볼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사소할 수도 있는 우리의 독특한 몸 사용법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일상을 떠난 이야기, 구체적이지 않은 이론 위주의 이야기, 서양의 시각에 기댄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인들만의 독특한 몸 사용법을 찾아 직설화법으로 말을 건네고 있다. 거리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외국인들의 문화와 비교하면서 말이다.머리말 1장 인종과 피부색 자연의 차별인가, 인간의 차별인가? 2장 하이힐 하이힐을 신는 곳과 벗는 곳의 차이 3장 헤어스타일 정치인의 머리 염색을 보는 두 시선 4장 냄새 내 몸에서는 어떤 냄새가 나는 것일까? 5장 누드 벗은 몸은 성적인 대상이기만 할까? 6장 화이트닝과 태닝 흰 피부를 선호하는 이유, 검은 피부를 선호하는 이유 7장 얼굴 왜 우리는 얼굴에 집착하는 것일까? 8장 문신 범죄자의 낙인에서 예술로 9장 속옷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등장하다 10장 온돌 따뜻함을 좋아하는 문화, 쿨(cool)함을 좋아하는 문화 11장 콧물과 가래 왜 가래 뱉기는 더 차별을 받는가? 12장 에로티시즘 서양의 눈에 비친 동양의 성 문화 13장 몸매 몸매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또 다른 이유 주 * 너무나 다채롭고 상이한 세계 여러 문화의 몸 사용법 고공을 나는 비행기 안이 춥다고 담요를 덮고 있는 한국인들 사이로 반팔 티셔츠를 입고 지나가는 외국인들, 외국 공항에 도착하면 묘하게 코를 자극하는 냄새들, 가래를 함부로 뱉는 중국인들, 아무 데서나 코를 팽하고 푸는 독일인들, 길에서 몸이 부딪혀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지나치는 한국인들 ……. 외국인들과의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너무나 익숙한 우리의 몸 사용법에 의문을 던지고 돌아볼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사소할 수도 있는 우리의 독특한 몸 사용법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일상을 떠난 이야기, 구체적이지 않은 이론 위주의 이야기, 서양의 시각에 기댄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인들만의 독특한 몸 사용법을 찾아 직설화법으로 말을 건네고 있다. 거리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외국인들의 문화와 비교하면서 말이다. * 한국인들만의 독특한 몸 사용 매뉴얼을 이야기하다! 언뜻 우리는 몸을 사용하고 몸에 대해 생각하는 우리만의 독특한 방식에 익숙해져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도 그러리라고 암묵적으로 생각해버린다. 하지만 저자는 몸 사용법에는 각 문화마다 너무나 다채롭고 다양한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백인들은 햇살 속에서도 거의 모자나 양산을 쓰지 않고 선글라스만 착용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지만 한국인은 그렇지 않다. 또 한국인들에게 ‘따뜻하다’는 말은 매우 긍정적인 뉘앙스를 지니는 말이지만 미국 등에서는 그 대신 ‘쿨(cool)하다’는 표현을 즐겨 쓴다. 그리고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온돌에서 잠을 잔 뒤에는 고충을 털어놓곤 한다. 속옷이나 누드(나체)를 받아들이는 문화도 다르다. 잘 모르는 남녀가 나체로 사우나탕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한국인이 얼마나 될까? 저자는 지구촌의 다양한 환경에서 꽃피운 몸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를 이야기하며 우리의 편견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그 다양함을 다양함으로 인정하며 차별 없고 평화로운 공존의 지혜를 모색한다. 뿐만이 아니다. 그 속에서 우리만의 독특한 몸 사용법을 분석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우리의 몸문화를 모색한다. * ‘살색’이란 명칭에 얽힌 비밀 인종차별적인 명칭이라 하여 지금은 ‘살구색’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는 ‘살색’이란 명칭이 있다. 그런데 그 살색은 한국인의 평균적인 피부색을 가리키는 색일까? 이를 풀기 위해 저자는 독일이나 일본, 미국에서 사용하는 우리의 ‘살색’에 해당하는 색의 명칭을 찾아 나섰다.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살색이라 부르는 색을 독일 등에서도 ‘Flesh(독일어로는 Fleisch)’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살색이란 명칭으로 부른다는 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나 독일에서 살색으로 부르는 색은 정작 백인들의 평균적인 피부색에 가깝다. 다시 말해 우리가 쓰던 살색은 실제로는 한국인이 아니라 백인들의 평균적인 피부색을 지칭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본에서는 동양인의 살색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일까? 또 세계의 여러 인종이 존재하는 미국에서는 어떨까? 저자는 동서양을 넘나들며 살색과 피부색에 얽힌 여러 사회? 문화적인 현상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2017 해커스 외환전문역 2종 최종핵심정리문제집
해커스패스 / 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엮음 / 2017.05.17
21,900

해커스패스소설,일반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엮음
2017 최신 기본서 및 출제경향 반영한 최신판이다. 단기 합격을 위한 빈출 포인트 및 출제 빈도를 제시했으며, 취약 과목을 확실히 잡아주는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를 수록하였다. 국제무역규칙 영어 문제가 쉬워지는 상세한 해석 및 해설이 실려 있다.[제1과목 수출입실무] 제1장 수출입실무 기초 제2장 수입실무 제3장 수출실무 1과목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 [제2과목 국제무역규칙] 제1장 신용장통일규칙(UCP600) 제2장 청구보증통일규칙(URDG758) 제3장 보증신용장통일규칙(ISP98) 제4장 기타 국제무역규칙(ISBP745, URR725, URC522) 2과목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 [제3과목 외환관련여신] 제1장 무역금융 제2장 외화대출 제3장 외화지급보증 제4장 외환회계 3과목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 [실전모의고사] 적중 실전모의고사 1회 적중 실전모의고사 2회 정답 및 해설외환전문역 2종 베스트셀러 1위! 개념 정리부터 실전 마무리까지 단기 완성 <해커스 외환전문역 2종 최종핵심정리문제집>과 함께라면 시험에 나오는 핵심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단기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1. 2017 최신 기본서 및 출제경향 반영한 최신판! 2. 단기 합격을 위한 빈출 포인트 및 출제 빈도 제시 3. 취약 과목을 확실히 잡아주는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 수록 4. 국제무역규칙 영어 문제가 쉬워지는 상세한 해석 및 해설 수록 [추가 자료 - 해커스 금융 fn.PASS.com] 1. 시험에 나올 핵심 내용을 정리한 <하루 10분 개념완성 자료집> 2. 학습 중 궁금한 사항을 바로 해결하는 <1:1 질문/답변 서비스> 3. 금융 전문 교수님의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교재 특장점] 1. 2017 최신 기본서 개정 내용 및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1) 최신 기본서 및 최신기출문제들을 철저히 분석해 반영 2) 최근 시험에 나온 유형의 문제들에 '최신출제유형'을 표기하여 최신 경향 파악 2. 개념 정리부터 실전 마무리까지 한 번에 끝내고 단기 합격 1) 개념완성문제 출제 포인트별로 핵심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시험에 나오는 개념 정리 2) 출제예상문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빈출 유형의 문제를 집중 학습 3) 약점 극복 실전테스트 과목별로 잘 틀리는 문제, 빈출 중요 문제들로 구성한 실전테스트를 풀어보고 학습점검표를 통해 자신의 취약 부분 확인 및 집중 보완 4) 적중 실전모의고사 시험에 나올 문제만 엄선해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 및 난이도로 구성한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시험 전 최종 마무리! 3. 빈출 내용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단기 합격! 1)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와 포인트를 확인하고 중요 내용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제별/포인트별 출제 빈도' 표기 2) 각 장별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를 모아 정리해둔 '빈출 포인트' 수록 4. 나에게 맞는 학습 플랜을 통해 2주 합격! 1) 주말집중 플랜과 평일 플랜을 제공해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 2) 각 플랜별로 2주/4주 완성 학습 플랜을 제시해 목표 기간에 맞춰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2주 만에 합격 5. 국제무역규칙 영어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석 및 해설 수록 해석도 없는 책으로 어렵게 공부하지 않도록 '상세한 해설'은 물론 '정확한 해석'까지 제공 [외환전문역 2종 베스트셀러 1위] YES24 수험서 자격증 외환전문역 베스트셀러 1위(2017년 1월 5주 / 2016년 최신개정판 기준)
인생은 마음 운전
하움 / 일해 최용락 (지은이) / 2020.01.03
15,000

하움소설,일반일해 최용락 (지은이)
무엇이 깨달음인지 모르면서 깨달으려 하고, 깨달아야만 무엇이 깨달음인지 안다면, 결코 깨달을 수 없을 것이다. 마음 운전의 깨달음은 신비로움이 아니라, 차세대 정신문명 시대의 과학적인 사고로, 지혜로운 마음 경영과 삶의 실천이다.머리말 [ 1단계 ] 마음의 실체와 만남 1장 인생은 마음 운전이다 1. 행복과 불행 공식 13 2. 마음의 원리 공식 15 3. 4가지 고민 21 2장 마음 탐구 1. 마음 작용과 정의 29 2. 마음 생성과 소멸 34 3. 마음 연주와 관리 40 3장 인식체계와 공성의 원리 1. 마음의 인식체계 47 2. 5온의 공한 성질 55 3. 공성의 의미와 원리 61 [ 2단계 ] 마음의 본질과 깨달음 4장 맘 생각과 마음이 나의 존재 : 명상 15선 70 5장 무 없다는 것의 진실 : 명상 13선 100 6장 앎 깨달음의 목적 : 명상 20선 130 [ 3단계 ] 일상의 깨달음 실천 7장 힐링 1. 짜증과 분노의 힐링 : 명상 20선 168 2. 나하고 잘 놀기 : 명상 10선 196 3. 4성제에 기반한 고통의 해법 213 4. 나는 왜 사는가? 225 8장 말 말의 위험성과 잘 타는 방법 : 명상 20선 234 9장 오늘의 명상 1. 생각 시리즈 : 명상 30선 281 2. 무 시리즈, 기타 : 명상 20선 291 [ 부 록 ] [1] 8쌍기억 마음 운전 ~ 꿈깡끼끈꾀꼴꾼끝 301 [2] COSaBOS ~ 컴퓨터 보안 구조에 기반한 셀프힐링 마음운전 311 저자 후기 317마음운전은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 해야 하는 장거리 운전이다. 따라서 운전 습관이 좋지 않으면, 반복적 사고 위험 속에서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좋은 운전 습관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운전하는 것이다. 매사에 분노에 차서 짜증을 내고, 취약점을 찾아 지적질 하며, 감사할 줄 모르면 너무 피곤하다. 일상에서 감사하며 칭찬하고, 스스로 즐겁게 마음을 경영하는 것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운전 습관이다. 어차피 인생은 장거리 운전인데, 피곤하고 짜증 나는 운전이 아니라, 즐겁고 신나는 마음 운전이 좋다. 이제, 내 마음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보자. 무엇이 깨달음인지 모르면서 깨달으려 하고, 깨달아야만 무엇이 깨달음인지 안다면, 결코 깨달을 수 없을 것이다. 마음 운전의 깨달음은 신비로움이 아니라, 차세대 정신문명 시대의 과학적인 사고로, 지혜로운 마음 경영과 삶의 실천이다. 안전한 마음 운전기술을 숙달하여, 고통과 번뇌를 넘어 내적인 평화를 이루며,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롭고 평안한 삶이 되면 좋겠습니다.
땡큐 명상
좋은땅 / 박희성, 노명환 (지은이) / 2020.11.20
16,000원 ⟶ 14,4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박희성, 노명환 (지은이)
인생은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는 위대한 작품이다. 목숨이라는 평생의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한다. 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만들고, 전해야 한다.인사의 글 제1장 세상 제2장 가슴 제3장 지혜 제4장 지복 제5장 명상 메시지 부록 명상의 길 마치며세상·가슴·지혜·지복의 길을 따르는 것이 명상이다 세상은 사람, 자연, 우주다. 나, 다른 사람, 자연을 사랑하고 사랑하라. 인생에서 꿈, 건강, 친구, 취미, 부를 얻어라. 가슴은 바다같이 넓고 깊은 수용성의 세계다. 바람, 꽃, 시, 음악, 춤, 사랑이 살아 있다. 물처럼 순리를 따르며 자유롭게 흐른다. 지혜는 자아의 중력을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본다. 공성, 빛, 지혜, 마야, 집중과 명상이 일어난다. 통찰, 주시가 지금 이 순간에 깨어서 작용한다. 지복은 공성, 마야의 세계에서 돌아온 우주인이다. 특별함이 평범함에 가려져 보통보다 못하게 된다. 스승·바보로 침묵, 평화로움, 고요함으로 산다. 나만의 역사를 소중히 만들어요. 인생 인생은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는 위대한 작품이다. 목숨이라는 평생의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한다. 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만들고, 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신으로 보여요, 사랑 사랑은 인간을 가장 높게, 가장 멀리, 가장 위대하게 한다. 사랑은 사랑으로 살게 하며, 사랑으로 자유롭게 한다. 사랑은 모든 이를 신으로 만들어 주며 만나도록 한다. 진정한 자유의 길, 공성(空性) 나와 이 세상을 온전하게 보는 세계가 공성이다. 달에서 지구를 보듯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우주인이 되면 당신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도약한다. 하늘이 주신 진정한 행복, 지복 세상의 그 누구도 그의 평화로움을 깨지 못한다. 그는 살아있는 평화로움이다. 그는 살아가는 침묵이다. 그는 말하는 고요이다. 그는 그저 있다는 것이다. 그는 그저 자유이다.
복음의 사람들
복있는사람 / 마이클 리브스 (지은이), 송동민 (옮긴이) / 2023.06.01
13,000원 ⟶ 11,7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마이클 리브스 (지은이), 송동민 (옮긴이)
복음주의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복음주의자란 그 정의상 어떤 인종이나 정치 분파에 속한 것이 아니라 복음에 속한 사람을 가리킨다. 복음은 성경을 통해 알려진다. 따라서 복음주의는 성경에서 드러나는 삼위일체적 복음, 곧 성부 하나님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신다는 복된 소식에 대한 온전한 헌신이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형태의 기독교다. “우리의 가르침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오래된 교리들을 다시금 확증하고 있을 뿐이다”(마르틴 루터). 복음의 사람들은 모두 ‘복음주의자’이며, 이와 반대로 언론 매체에 복음주의자라고 소개된다 하더라도 복음을 진지하게 따르지 않는다면, 그들은 복음주의자가 아니다.1. 복음의 사람들은 누구인가? 2. 성부 하나님의 계시 3. 성자 하나님의 구속 4. 성령 하나님을 통한 거듭남 5. 복음의 사람들이 되는 일의 중요성 6. 복음을 진실하게 따르는 삶 부록1. 복음주의는 정의될 수 있는가? 부록2. 복음주의에는 역사가 있는가?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최근에 ‘복음주의’를 이처럼 명확하고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정의한 책이 있었던가.” ― 박영돈, 한병수, 마크 데버 추천! “성경적, 신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복음주의’ 핵심 교리를 다룬 이 책은 모든 교파의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은 복음의 사람이 되는 일에 관한 책이다. 달리 말해 이 책은 복음주의자란 무슨 뜻인지를 다루는 책이다. 오늘날 복음주의는 정체성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복음주의자’가 누구인지는 복음 바깥의 문화적, 정치적인 성향에 의해 규정된다. 20세기에 상당히 큰 인기를 얻은 복음주의 운동은 이제 신학적으로 점점 더 공허한 것이 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온갖 집단이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라고 지칭하고 있지만, 정작 그 운동의 고전적인 신념은 고수하지 않는다. 그러나 저자는 복음주의자가 되는 일의 중요성과 유익에 관한 성경적 근거가 있다고 믿는다. 복음주의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복음주의자란 그 정의상 어떤 인종이나 정치 분파에 속한 것이 아니라 복음에 속한 사람을 가리킨다. 복음은 성경을 통해 알려진다. 따라서 복음주의는 성경에서 드러나는 삼위일체적 복음, 곧 성부 하나님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신다는 복된 소식에 대한 온전한 헌신이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형태의 기독교다. “우리의 가르침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오래된 교리들을 다시금 확증하고 있을 뿐이다”(마르틴 루터). 복음의 사람들은 모두 ‘복음주의자’이며, 이와 반대로 언론 매체에 복음주의자라고 소개된다 하더라도 복음을 진지하게 따르지 않는다면, 그들은 복음주의자가 아니다. 다만 복음주의자들의 미래는 우리가 어떻게 불리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삶에 있다. 진정한 복음주의자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개혁하며, 각 시대의 다양한 도전 가운데 인간의 전통보다 오직 복음에 충실하는 사람이다. 신자들이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어진 믿음의 도를 위해 어깨를 맞대고 분투하는 곳마다 복음주의는 더욱 굳센 모습으로 일어설 것이다. 복음의 백성들이 진실하게 복음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 곳마다 복음주의는 더욱 번성할 것이다. 특징 - 성경적, 신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복음주의’의 핵심 교리를 다룬다. - 정치, 경제 등의 갈등에 의해 분열된 교회들로 하여금 순수한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는다.종교개혁자들 역시 성경 외의 인간적인 전통이나 통찰을 전부 배척하지는 않았다. 그들의 목적은 완전히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교회를 다시 갱신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초대 교회와 자신들 사이의 연속성을 강조했으며, 과거의 교훈을 기꺼이 배우려고 했다. 그들에게 개혁은 곧 회복을 의미했다. _‘2. 성부 하나님의 계시’ 복음주의의 관점에서, 이 모든 말 속에는 친숙한 종교개혁의 표현법이 담겨 있다. 우리는 루터나 칼뱅 등의 개혁자들이 ‘오직 믿음에 의한 칭의’를 선포하는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린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종교개혁 이전에는 이 교리가 거의 언급되지 않은 듯이 여긴다. 이는 초대 교회의 교부들이 다음과 같은 현대 로마 가톨릭교의 관점을 옹호했거나 은연중에 암시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성경과 초대 교회의 교부들,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들, 18세기의 부흥 운동가들은 ‘오직 믿음에 의한 칭의’ 교리를 소중히 여겼다는 점에서 모두 일치하며, 복음주의자들 역시 그 연속선 위에 있다._‘3. 성자 하나님의 구속’ 복음주의자들은 “성령으로 난” 이들이다(요 3:6, 8). 따라서 복음주의자가 되는 것은 그저 복음주의 문화권에서 출생하거나 복음주의 교회에서 세례 받는 일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함축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다는 사실이며, 그 생명은 우리가 진심으로 죄를 회개하고 그분께 예배하는 모습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여기서 우리는 ‘회심’보다 ‘거듭남’을 복음주의의 근본 원리로 여기는 편이 더 유익한 또 다른 이유를 보게 된다. 회심에 초점을 둘 때, 우리는 주로 개인의 극적인 체험을 추구하는 조작적인 문화에 사로잡힐 수 있다. 하지만 건전한 복음주의에서는 늘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따른 거듭남을 더 중요한 문제로 여겨 왔다. ‘4. 성령 하나님을 통한 거듭남’
처녀의 비극
지만지드라마 / 프랜시스 보몬트, 존 플레처 (지은이), 심지영 (옮긴이) / 2025.03.10
21,800

지만지드라마소설,일반프랜시스 보몬트, 존 플레처 (지은이), 심지영 (옮긴이)
왕의 부당한 명령으로 강제 결혼한 아민토, 왕과 누이의 부정을 알게 된 멜란티우스가 복수에 나선다. 〈처녀의 비극〉은 궁정 복수극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전통적인 비극적 요소 대신 절대 군주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다. 특히 여성 캐릭터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남성 중심의 권력 구조 속에서 억압받는 여성의 현실을 극적으로 보여 준다.나오는 사람들 1막 2막 3막 4막 5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프랜시스 보몬트와 존 플레처는 공동 극작으로 당대 가장 찬사를 받은 작가들이다. 엘리자베스 및 자코비언 시대에는 극작가 간 협업이 흔했으며, 셰익스피어도 플레처와 공동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처녀의 비극(The Maid’s Tragedy)〉은 보몬트가 주요 테마를 설정하고 최종 편집을 맡았으며, 플레처가 2막 2장, 4막 1장, 5막 12장을 집필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통적인 극적 흐름을 벗어나 궁정 드라마의 새로운 유형을 정립했으며 17세기 궁정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극은 전쟁 영웅 멜란티우스가 친구 아민토의 강제 결혼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개된다. 아민토는 왕의 강요로 약혼녀 아스파시아 대신 에바드네와 결혼하지만, 첫날밤 그녀의 거부로 혼란에 빠진다. 이후 에바드네가 왕의 정부임을 알게 된 아민토는 그의 권력 앞에서 복종을 선택한다. 그러나 멜란티우스는 가문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누이동생 에바드네에게 왕을 직접 살해하도록 강요한다. 멜란티우스는 전형적인 군인으로, 누이와 왕의 부정이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생각해 왕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그는 에바드네를 이용해 왕을 살해하게 만든다. 직접 반역을 시도하지 않고도 왕을 제거하는 전략을 취한 것이다. 반면 아민토는 소극적이며 윤리적 갈등에 시달리는 인물로, 왕의 부당한 명령에 저항하기보다 신하로서 의무와 사회적 체면을 우선한다. 그는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왕의 권위에 복종해 이를 묵인한다. 한편 여성 인물 아스파시아와 에바드네는 당대 여성의 억압된 위치를 반영한다. 아스파시아는 약혼자의 배신에 남장을 하고 결투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복수하며, 결국 아민토를 따라 죽음에 이른다. 에바드네는 왕의 정부로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강요받았지만 자신을 억압한 왕을 직접 살해함으로써 명예를 회복하려 한다. 그러나 두 여성 모두 당대 사회 질서에서 벗어난 제거되어야 할 존재로 그려지며, 결말에서 사라진다. 이 극은 절대 군주제와 권력의 남용을 비판하며,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왕은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고도 반성하지 않으며, 결국 에바드네의 손에 살해된다. 그러나 그의 죽음이 국가에 해악을 미치지 않고 후계자가 곧바로 왕위를 계승한다는 점에서 극작가는 절대 권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체제 전복의 위험은 피해 간다. 이는 정치적 검열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처녀의 비극〉은 단순 궁정 복수극을 넘어 당대 권력 구조, 남성 중심의 도덕관념, 여성의 위치 등을 탐구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에바드네 : 밤은 한없이 깊어 가고 주변의 모든 것은나의 어두운 목적을 닮았구나. 오, 타락한 처녀의 양심이여, 너는 나를 어디로 끌어당길 것이냐?어떤 깊은 지옥처럼 음침하고 무시무시한 것들로나를 도발할 것이냐?심장에 피가 통하고 두려움을 갖고 있다면,이 시간부터 부디 어떤 여자도 감히 외도하지 않기를.이것은 평화로운 삶을 버리고 바다로 나가 싸웠던저 구제 불능의 바보를 넘어서는 대담함이다.이것은 너무나 많아서 한 시대가 회개할 수 없고,너무나 커서 신들이 자비를 베풀지 않는 죄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고 말겠어.나는 내 명예를 줄곧 학살해 왔으니반드시 저곳에서 그 학살을 끝마쳐야 한다.
절대천왕 2
청어람 / 장담 지음 / 2008.05.10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장담 지음
장담의 판타지 장편소설. 하늘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늘이 될 것이다. 원한이 하늘에 뻗쳤으니, 그로 인한 분노가 천하를 피로 물들인다. 뉘 있어 그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여기, 젊은 절대자가 천하를 향해 발을 딛는다.1권 작가의 말 序 제1장 사석지계 제2장 제학전 제3장 세 가지 약속 제4장 묵령기환보 제5장 세상 밖으로 제6장 무은도 제7장 기다려라,비상할 그날을! 제8장 누구도 그를 막지 못할 것이다! 제9장 추적 2권 제1장 은원으로 엮인 인연 제2장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제3장 말코로 죽을 팔자,뭘 더 망설이랴 제4장 내가 있음을 주려워해야 할 것이다! 제5장 한 맺힌 눈동자를 지닌 사나이 제6장 제갈세가에 부는 바람 제7장 녹림왕 북리환 제8장 그리운 사람 제9장 사람,사람들 제10장 당신은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다 4권 제1장 격전 제2장 이십사 년을 쫓기면서 살아온 사나이 제3장 제 목숨을 걸지요 제4장 맹서 제5장 협상 제6장 무창을 얻다 제7장 만월평 제8장 술 한 잔, 진실, 그리고 죽음 제9장 삼화 5권 제1장 유혹 제2장 동정호에 부는 바람 제3장 천하를 향해 나아가는 자 제4장 선택 제5장 천하에서 제일 간 큰 도둑 제6장 능야산의 형제들 제7장 제갈세가 제8장 영령아! 6권 제1장 악몽에서 깨어나고 제2장 번천지로 제3장 세 가지 요구와 한 가지 제안 제4장 절대의 하늘 제5장 혈풍은 동쪽으로 제6장 광기, 그리고 최후 제7장 무림맹에서 오룡을 만나다 제8장 오행대 제9장 후회하게 될 거다! 7권 제1장 조호이산 제하늘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늘이 될 것이다! 원한이 하늘에 뻗쳤으니, 그로 인한 분노가 천하를 피로 물들인다. 뉘 있어 그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여기! 젊은 절대자가 천하를 향해 발을 딛는다! 오라! 꿈이 있는 자여!
그래도 너의 길을 가라
북스넛 / 조셉 부루착 지음, 홍주연 옮김 / 2012.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넛소설,일반조셉 부루착 지음, 홍주연 옮김
북미 인디언들이 남긴 간절한 지혜의 메시지들을 인류학 자료와 구전 노래에서 찾아 엮은 책이다. 4백여 인디언 부족들에 대대로 전승되어온 지혜의 노랫말과, 인디언 어른들이 젊은이들에게 주었던 충고들, 부족의 추장이 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남긴 가르침, 남녀관계에서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처신 문제, 진정한 일의 의미,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조언 등, 오늘날 현대인에게도 숙제가 되는 문제들을 짧고 날카로운 글로 화두처럼 던지고 있다. 책은 인디언들이 따랐던 자연의 조화로움과 오래된 충고들, 그들이 불렀던 영혼을 밝히는 노래들, 부족 추장들의 가르침과 연설들, 백인들에게 보냈던 평화를 위한 호소문 등을 통해 이제는 사라졌지만 인디언들의 문화와 역사가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가까이는 수백 년에서 멀리는 1천여 년 전부터 전해져온 메시지들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내용들은 인간이 당면한 삶의 본질을 파고들고 있다. East 새로운 날의 시작 South 열정과 순수 west 성숙한 지혜 North 냉철한 판단 Sky 힘과 평화 Earth 생명의 뿌리 Place 신성한 기쁨 Circle 조화로운 일상 북미 인디언들이 남긴 간절한 지혜의 메시지들을 인류학 자료와 구전 노래에서 찾아 엮은 책이다. 4백여 인디언 부족들에 대대로 전승되어온 지혜의 노랫말과, 인디언 어른들이 젊은이들에게 주었던 충고들, 부족의 추장이 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남긴 가르침, 남녀관계에서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처신 문제, 진정한 일의 의미,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조언 등, 오늘날 현대인에게도 숙제가 되는 문제들을 짧고 날카로운 글로 화두처럼 던지고 있다. 책을 엮은 부루착 역시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은 북미 인디언의 후손이다. 오늘날 인디언 후손들 중에는 백인들의 물질과 문명에 압도되어 자신들의 조상이 남긴 문화에 자부심은커녕 스스로의 출신을 숨기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외면당하는 환경에서 부루착은 인디언들이 남긴 유언과 메시지들을 흙속의 진주를 발견하듯 어렵게 찾아냈다. 역사 속의 문화와 메시지들을 발견하는 과정은 “혼의 숨결이 살아나는 경이롭고 감동적인 부활을 목격하는 순간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책은 인디언들이 따랐던 자연의 조화로움과 오래된 충고들, 그들이 불렀던 영혼을 밝히는 노래들, 부족 추장들의 가르침과 연설들, 백인들에게 보냈던 평화를 위한 호소문 등을 통해 이제는 사라졌지만 인디언들의 문화와 역사가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가까이는 수백 년에서 멀리는 1천여 년 전부터 전해져온 메시지들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내용들은 인간이 당면한 삶의 본질을 파고들고 있다. 북미 인디언들에게 우주는 위대한 정령, 즉 신적인 존재에 의해 생성되어 그 정령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었다. 4백여 인디언 부족들에게는 약사, 사제, 의사, 주술사들이 있었다. 그들은 인간의 삶을 뒷받침하는 모든 영역에서의 신성한 전문가들이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인간에게는 지혜를 얻고 기도를 드리는 데 반드시 매개자가 필요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대부분의 인디언 부족들이 지니고 있었다. 당면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와 가르침은 스스로의 성찰과 사유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북미 인디언들은 오래 전에 깨닫고 가르쳐왔던 셈이다. 그것은 초자연적인 힘에 의존하지 않고도 각자가 현실의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줄 알았다는 의미였다. 정제된 언어의 글들은 때로는 한 편의 시처럼, 때로는 그윽한 눈빛으로 먼 산을 바라보며 조언을 들려주는 인자한 할아버지의 모습처럼 읽는 이를 매료시킨다.
오자와이즘
논형 / 오자와 이치로 지음, 이원덕.최고은 옮김 / 2009.12.04
12,000

논형소설,일반오자와 이치로 지음, 이원덕.최고은 옮김
자민당 55년 체제를 무너뜨리고 정권 교체를 이룬 민주당의 간사장, 오자와 이치로의 정치철학과 비전을 담았다. 저자의 사상과 신조를 담아 '오자와이즘'이라 이름붙인 이 책은 그의 정치철학과 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리더로서 그가 생각하는 정치가의 책무를 잘 드러내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책임체제, 무사안일주의 등 타성에 젖은 일본 정치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그럼으로써 국민 주권에 기반한 선거의 본질과 민주주의의 정신, 개혁을 통한 새로운 일본의 가능성, 그리고 위기에 빠진 일본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젊은이들에게 꿈의 중요성과 책임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며 1장 선거의 중요성 ‘바닥 훑기 선거’야말로 민주주의의 원점이다|선거가 정치가를 만든다|먼저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선거 활동은 상류에서부터|가구별 방문 금지는 민주주의 부정의 논리다|선거에 강해져야만 하는 이유|나는 ‘2세 의원’이다|철저하게 선거구를 돌다|소규모 집회의 연속|왜 일본 언론은 선거를 믿지 않는가|농산물을 포함한 무역자유화를 주장해온 이유|왜 관료의 말대로 되는 정치가가 많은 것인가?|대규모 농가를 우대하는 어리석은 농수산성|왜 ‘부족분 지급제’인가|민주주의의 비용|국민 수준 이상의 정치가는 나타나지 않는다|기권하는 것은 백지 위임장을 제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2장 정치가 부재하는 나라, 일본 백성의 부뚜막|정치란 생활이다|일본의 미래는 없다|‘부의 재분배’로 일관한 전후 일본|정치가 부재하는 시대|수면 아래에서 연계플레이 하는 자민당과 사회당|정책 논쟁 부재가 일본을 못 쓰게 만들었다|‘요시다 독트린’의 공죄|내가 자민당을 탈당한 이유|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일본 사회에서 지도자가 나타나기 어려운 이유|일본 역사상의 ‘3대 개혁’|‘개혁의 현실’에서 눈을 돌리면 안 된다|타협할 바에야 처음부터 개혁을 시작하지도 마라|변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 변해야만 한다 3장 ‘윗분 의식’으로부터의 탈피 정치와 관료|일본은 진정 민주주의 국가인가|왜 관료에게 일임해서는 안 되는가|정치의 태만|의식 개혁은 아직도 멀었다|영국에서 배운다|정치와 행정이 따로따로인 일본|로마제국이 오래 지속된 이유|국민 전체의 의식 개혁이 절실하다|그랜드캐니언의 교훈 4장 리더의 조건 리더 없는 국가는 멸망한다|지도자의 조건|리더를 양성하지 못하는 일본 사회|뜻을 가지지 않은 자는 리더가 되어선 안 된다|큰 뜻의 중요성|가치관이 부재하는 현대 일본|맨션 내진 위장 문제와 라이브‘정치란 무엇인가’, ‘정치가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자민당 55년 체제를 무너뜨린 오자와의 정치철학과 비전, 그리고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을 위한 리더론! 자민당 55년 체제를 무너뜨리고 정권 교체를 이뤄낸 현 민주당 간사장, 오자와 이치로. 27세 초선 이후 매회 당선, 선거마다 신인 정치가를 기용하는 등 과감한 기획과 전략으로 선거 혁명을 일으키며 일본 정치에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장본인이다. 그의 사상과 신조를 담아 ‘오자와이즘’이라고 명명한 이 책은 그의 정치철학과 비전, 그리고 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리더로서 그가 생각하는 정치가의 책무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 오자와는 이 책을 통해 ‘무책임체제’, ‘무사안일주의’ 등 타성에 젖은 일본 정치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함으로써, 국민 주권에 기반한 선거의 본질과 민주주의의 정신, 개혁을 통한 새로운 일본의 가능성, 그리고 위기에 빠진 일본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젊은이들에게 꿈의 중요성과 책임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독자들에게 일본 정치 및 선거 문화의 단면을 엿보게 함과 동시에, 지도자를 꿈꾸는 우리 청년들에게 ‘진정한 리더’로서의 자질과 조건을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
와이즈베리 / 최효찬 지음 / 2015.06.05
16,000원 ⟶ 14,400원(10% off)

와이즈베리소설,일반최효찬 지음
내공을 쌓기 위한 인문학 책 읽기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문학자 최효찬 박사는 깊이 있는 책 읽기, 혼자만의 시간을 내어 사색하기, 중요한 부분을 메모로 남기는 초서 등 3가지를 강조한다.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으로 유명한 저자는 수많은 인문학 도서를 접하고 이를 인문학과 자녀교육 글쓰기로 엮어냈다. 그의 신작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에는 문학, 철학, 역사를 넘나드는 명저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인문학 고전과 저자들의 삶에 담긴 48가지 이야기를 정리했다. 이를 길잡이 삼아 독자들이 깊이 있는 인문학 책을 읽도록 권한다. 인문학 명저에서 찾아낸 48가지 이야기는 새로움에 대한 상상법,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법,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법, 깊이 있는 공부법, 인생의 지향점 등으로 구성했다. 나아가 사색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걷기의 아버지’로 꼽히는 장 자크 루소는 “나는 걸을 때만 명상에 잠긴다. 걸음을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는 명언을 남겼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마쳤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명상에 잠길 것을 권한다. 또 한가지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초서’다.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을 메모하는 초서를 꾸준히 실천하면 이후 분명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초서란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내용을 기록하는, 다산 정약용과 퇴계 이황이 즐겨 쓰던 독서법이다. 저자 또한 초서를 통해 수많은 책을 집필하고 생각을 다듬을 수 있었다. 저자는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인문학 공부법을 제안한다. 머리말 01 새로움을 상상하다 01 인문학의 상상력이 우리를 구원한다 / 02 걸으며 명상하라, 걷기를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 03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상상할 수 있다 / 04 세상을 통제할 것인가, 세상에 적응할 것인가 05 자신의 입장을 버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라 / 06 그 판에 빠삭해야 직관이 나올 수 있다 07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도구가 다시 인간을 만든다 / 08 극한 상황에서 판을 뒤집는 각성을 하라 09 틀에 얽매이지 말고 상상하라 / 10 창의적 사고는 규범을 깨는 곳에서 나온다 02 마음가짐을 얻다 11 편안한 삶에 절대 타협하지 마라 / 12 군자는 소인의 욕망을 멀리한다 13 우둔하지만 끈기 있게 기다려라 / 14 사람은 누구나 열등감을 극복하고 일어선다 15 멋은 짧고 성실함은 길다 / 16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 인성을 갖춘 사람이 강하다 17 넘치는 것을 경계하라 / 18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양보할 수 있는가 19 탐욕은 끝이 없다, 경계하라 03 관계를 배우다 20 그냥 아는 사람이 내 인생을 흔들어 놓는다 / 21 관계 지향적 사고가 모든 것을 포용한다 22 대접받고 싶거든 먼저 대접하라 / 23 위기일수록 대화하고 타개책을 논의하라 24 다섯 개의 화살 다발로 뭉쳐라 / 25 존경할 만한 스승이 있다면 삶이 훨씬 덜 고독할 것이다 26 인생의 줄서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 27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을 관대하게 대하라 28 다른 사람의 재능을 살리는 것도 재능이다 / 29 부모의 재산은 자식에게 독이 된다 30 처절한 현실을 견디는 힘은 사랑하는 가족에게서 나온다 04 공부법을 정리하다 31 고전에는 엄청난 생산력이 숨어 있다 / 32 자투리 시간을 채굴하라 3인생은 막막한 기다림의 연속이다. 누구나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이때 기다림의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힘겨운 기다림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기 위해 인문서를 읽는 것은 어떨까. 나아가 책을 읽으며 인상 깊은 내용을 기록하는 ‘초서’ 습관을 실천하자. 훨씬 더 생산적인 독서를 할 수 있으며, 문득 자신의 내공이 한층 깊어짐을 느끼고 깜짝 놀랄 것이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스스로 만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분에 맞게 머물 줄 알면 위태롭지 않아, 언제까지나 편안할 수 있느니”라고 말했다. 만족함을 알고 욕망을 그칠 줄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일상에서 나 스스로 인문학 공부에 힘쓴다면 이것이야말로 ‘실천하는 인문학’의 시작이 되는 셈이다. 독서와 사색, 그리고 초서하라 현자들의 지혜에서 찾아낸 촌철살인의 교훈과 실천의 중요성 우리 사회에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 인문학 교육을 통해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인문학 관련 베스트셀러도 최근 많아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SBSCNBC 인문학 지식 향연>이나 <EBS 인문학 특강> 등 인문학 프로그램이 사랑을 받고 있다. 역사와 철학 강연에서 인기를 얻은 스타 인문학자들도 많이 등장했다. 우리 사회의 인문학 열풍은 답답한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맞닿아 있다. 인문학은 오래된 것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통찰과 지혜를 얻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멀리 되돌아볼수록 더 먼 미래를 볼 수 있다.”고 윈스턴 처칠이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갈구하는 해답이 인문학에 담겨 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 책을 손에 잡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된 인문학 공부를 하고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 인문학은 강연을 듣고, 방송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겉핥기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독서하고 사색하며 반추할 때 나의 것이 되는 학문이다. 스티브 잡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여러분 내부의 목소리를 잠식하도록 놔두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슴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직관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내공을 쌓아야 한다. 내공은 바로 인문학 책 읽기에서 시작된다. 내공을 쌓기 위한 인문학 책 읽기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문학자 최효찬 박사는 깊이 있는 책 읽기, 혼자만의 시간을 내어 사색하기, 중요한 부분을 메모로 남기는 초서 등 3가지를 강조한다.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으로 유명한 최효찬 박사는 수많은 인문학 도서를 접하고 이를 인문학과 자녀교육 글쓰기로 엮어냈다. 그의 신작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에는 문학, 철학, 역사를 넘나드는 명저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인문학 고전과 저자들의 삶에 담긴 48가지 이야기를 정리했다. 이를 길잡이 삼아 독자들이 깊이 있는 인문학 책을 읽도록 권한다. 인문학 명저에서 찾아낸 48가지 이야기는 새로움에 대한 상상법,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법,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법, 깊이 있는 공부법, 인생의 지향점 등으로 구성했다. 나아가 사색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걷기의 아버지’로 꼽히는 장 자크 루소는 “나는 걸을 때만 명상에 잠긴다. 걸음을 멈추면 생각도 멈춘다”는 명언을 남겼다. 깊이 있는 책 읽기를 마쳤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명상에 잠길 것을 권한다. 또 한가지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초서’다.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을 메모하는 초서를 꾸준히 실천하면 이후 분명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초서란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내용을 기록하는, 다산 정약용과 퇴계 이황이 즐겨 쓰던 독서법이다. 저자 또한 초서를 통해 수많은 책을 집필하고 생각을 다듬을 수 있었다. 저자는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인문학 공부법을 제안한다. 첫째, 책에 소개된 100권이 넘는 동서양 고금의 인문학 명저를 골라 일
2017 보건교육사 3급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강경순.김혜경.김철규 지음 / 2017.06.15
33,000원 ⟶ 29,7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강경순.김혜경.김철규 지음
전문 교수진 및 집필진이 만든 보건교육사3급 시험의 네 과목을 한권으로 묶은 통합본이다. 이론과 적중예상문제로 구성된 본문 뒤의 부록에서는 기출을 담은 실제유형문제 및 2016년 시험부터 바뀐 과목별 문제 수에 맞추어 실제 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는 모의유형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제1과목 보건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1장 프로그램의 이해 적중예상문제 2장 요구도 진단 적중예상문제 3장 프로그램의 기획 적중예상문제 4장 프로그램 평가 적중예상문제 ● 제2과목 보건학 1장 보건의 개념 적중예상문제 2장 인구와 보건통계 적중예상문제 3장 역학 및 질병관리 적중예상문제 4장 환경보건 적중예상문제 5장 식생활과 건강 적중예상문제 6장 보건행정 적중예상문제 ● 제3과목 보건교육학 1장 보건교육의 이해 적중예상문제 2장 건강증진의 이해 적중예상문제 3장 보건교육 관련 행위이론 적중예상문제 4장 보건교육 방법 적중예상문제 5장 분야별 보건교육 적중예상문제 ● 제4과목 보건의료법규 1장 의료법 적중예상문제 2장 국민건강증진법 적중예상문제 3장 지역보건법 적중예상문제 4장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적중예상문제 5장 국민건강보험법 적중예상문제 6장 학교보건법 적중예상문제 ● 부 록 : 실제ㆍ모의유형문제 2010년 실제유형문제 2011년 실제유형문제 2014년 실제유형문제 2016년 모의유형문제 이 책은 전문 교수진 및 집필진이 만든 보건교육사3급 시험의 네 과목을 한권으로 묶은 통합본입니다. 이론과 적중예상문제로 구성된 본문 뒤의 부록에서는 기출을 담은 실제유형문제 및 2016년 시험부터 바뀐 과목별 문제 수에 맞추어 실제 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는 모의유형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보건교육사는 개인 또는 집단이 건강상 바람직한 행동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는 전문직업인으로 첫 시험이 지난 2011년 있은 이래 연 1회 시행되고 있는 국가시험입니다. 본 교재는 그 첫 시험부터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해오고 있는 유서 싶은 책으로 이론, 예상문제, 실제/모의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중간중간의 기출표기는 수험생이 참고하기에 매우 유용한 정보이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출제유력으로 표기된 문제들은 한 번 더 세심하게 훑어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저자 중 김철규 교수님은 민경애 교수님과 함께 보건직, 간호직, 의료기술직 뽀개기로 유명하며 현재 민뽀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에 Q&A를 남겨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민뽀카페 주소는 cafe.daum.net/min-bbo입니다.
짠한 요즘
리스컴 / 우근철 (지은이) / 2019.02.01
13,000원 ⟶ 11,700원(10% off)

리스컴소설,일반우근철 (지은이)
수필가이자 사진작가, 카피라이터 우근철 에세이. 떨어지지 않는 청년 실업률,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인 월급, 부담되는 비용에 멀어지는 연애와 결혼, 불투명한 앞날…. 뉴스에는 온통 비관적인 이야기들뿐이다. 가진 것으로 누릴 수 있는 게 작은 것밖에 없어 '소확행'이란 단어가 유행이 되어버린 요즘. 현실은 청춘에게 너그럽지 않다. <짠한 요즘>은 그런 청춘들에게 공감이란 이름의 위로를 건넨다. 작가 우근철의 위로 방식은 거창하지 않다. 그저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상의 감정들을 그 만의 담백한 단어로 엮었을 뿐이다. 사람에 지쳐 나 홀로 즐기는 혼술과 혼밥, 힘들 때 찾게 되는 소주 한 잔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 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다독인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고. 그리고 덧붙인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인정하며 박수쳐주지 않아도, 부지런히 오늘을 채우는 당신. 그거면 됐다고.PROLOGUE 하나 마음이 짠해 홀로 짠한 날 #1_ 이 맛에 산다 #2_ 누구나 #3_ 삶의 무게 #4_ 그러려니 #5_ 노력해서 된다는 말 #6_ 희망사용설명서 #7_ 현실동화 #8_ 담백하게 #9_ 그게 뭐든 #10_ 후에 #11_ 이미 엎질러진 물 #12_ 와닿지 않던 말 #13_ 보잘것없는 것에 대해 둘 당신과 나, 그 공간 #14_ 그런 사람 #15_ 마음에도 문이 있다 #16_ 딱 보면 척 #17_ 너의 발견 #18_ 어쩌라고 #19_ 바빴어 #20_ 곱씹으면 섭섭한 말 #21_ 당연해진다는 것 #22_ 마음닫힘 미움열림 #23_ 웃자고 한 소리? #24_ 그냥 #25_ 사람에 지칠 때 셋 그거면 됐지, 뭐 #26_ 뭐가 되고 싶니? #27_ 그때 만약 #28_ 그럴까 봐 #29_ 말 못 한 속사정 #30_ 그땐 몰랐고 지금은 안다 #31_ 시간이 흘러 #32_ 나이 먹어 간다는 것 #33_ 잘 바쁘기 #34_ 그냥 하고 싶어서 #35_ 행복 찾기 #36_ 더할 나위 #37_ 따뜻한 문자 #38_ 하고 싶은 건 하면서 살아 #39_ 흙 속의 당신 #40_ 포기해도 괜찮아 #41_ 그거면 됐지, 뭐 EPILOGUE짠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짠하지 않은 메시지 떨어지지 않는 청년 실업률,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인 월급, 부담되는 비용에 멀어지는 연애와 결혼, 불투명한 앞날…. 뉴스에는 온통 비관적인 이야기들뿐이다. 가진 것으로 누릴 수 있는 게 작은 것밖에 없어 ‘소확행‘이란 단어가 유행이 되어버린 요즘. 현실은 청춘에게 너그럽지 않다. 「짠한 요즘」은 그런 청춘들에게 공감이란 이름의 위로를 건넨다. 작가 우근철의 위로 방식은 거창하지 않다. 그저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상의 감정들을 그 만의 담백한 단어로 엮었을 뿐이다. 사람에 지쳐 나 홀로 즐기는 혼술과 혼밥, 힘들 때 찾게 되는 소주 한 잔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 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다독인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고. 그리고 덧붙인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인정하며 박수쳐주지 않아도, 부지런히 오늘을 채우는 당신. 그거면 됐다고. 베스트셀러 「그래도 괜찮아」의 두 번째 이야기 35mm필름에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보내는 공감과 위로 누구나 종종 짠한 날과 마주할 때가 있다.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 아무것도 잡히는 게 없어 마음이 짠한 날 말이다. 사람에 지치고 일에 치이는 그런 날. 홀로 술잔을 ‘짠’하고 싶은 그런 날. 베스트셀러 「그래도 괜찮아」가 3년 만에 35mm 필름 에세이로 돌아왔다. 작가 우근철은 지난 3년 동안 부탄, 쿠바, 일본, 국내 등지를 여행하며 청춘들에게 보낼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다. 「짠한 요즘」은 나를 짠하게 만드는 현실,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 지나간 꿈과 위로라는 세 가지 주제로 묶인 40여 개의 짧은 글로 채워졌다. 우리가 이미 겪어봤거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감정들을 가장 보통의 단어로 묶어내, 이 시대를 보내는 평범한 청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글들로 펼쳐낸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는 120여 장의 감각적인 사진들도 함께 수록됐다. 작가 우근철이 필름 카메라에 담은 낯선 여행지와 그곳의 가장 일상적인 모습. 그 독특한 조화가 독자들에게 또 다른 공감과 위로로 다가갈 것이다. 이 맛 없는 걸 왜 마시나 했는데 사는 게 퍽퍽하니 이 맛에 산다
2021 교정직 공무원 한다 (국어ㆍ영어ㆍ한국사ㆍ교정학개론ㆍ형사소송법개론)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1.01.05
35,000원 ⟶ 31,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9급 교정직 채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교정직 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와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선택과목인 교정학개론과 형사소송법개론을 짧은 기간에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론서다. 각 과목마다 그 과목의 특징이 있으며, 이에 맞춘 수험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 과목마다 최적화된 방식으로 구성하였다.2020 최신 기출문제 2020 교정직 기출문제 제1과목 국어 THEME 01 문법 THEME 02 어문규정 THEME 03 문학 THEME 04 화법ㆍ독해 THEME 05 어휘 제2과목 영어 THEME 01 영어 형성 체계(The System of English Language) THEME 02 동사(Verb) THEME 03 시제(Tense) THEME 04 태(Voice) THEME 05 조동사 THEME 06 법(Mood) THEME 07 명사(Noun) THEME 08 관사(Article) THEME 09 대명사(Pronoun) THEME 10 일치(Agreement) THEME 11 준동사Ⅰ(동명사와 to부정사) THEME 12 준동사Ⅱ(분사 : Participle) THEME 13 형용사(Adjective)ㆍ부사(Adverb) THEME 14 비교(Comparison) THEME 15 등위접속사와 병치 THEME 16 접속사(Conjunction) THEME 17 관계사 : 형용사절 THEME 18 전치사(Preposition) THEME 19 특수구문 : 도치, 강조, 생략 제3과목 한국사 THEME 01 역사의 이해 THEME 02 선사시대와 국가의 형성 THEME 03 고대 사회의 발전 THEME 04 중세 사회의 발전 THEME 05 근세 사회의 발전 THEME 06 근대 태동기 사회의 발전 THEME 07 근대 사회의 발전 THEME 08 민족의 독립운동 THEME 09 현대 사회의 발전 제4과목 교정학개론 형사정책 THEME 01 형사정책의 개관 THEME 02 범죄원인론 THEME 03 범죄현상론 THEME 04 범죄피해자론 THEME 05 형벌과 보안처분론 THEME 06 범죄예방과 범죄예측론 THEME 07 소년범죄론 교정학 THEME 08 교정학의 이해 THEME 09 교정시설과 수용제도론 THEME 10 수용자의 법적 지위와 처우 THEME 11 교정처우론 - 시설내 처우 THEME 12 교정처우론 - 사회적 처우와 사회내 처우 THEME 13 교정의 민영화 제5과목 형사소송법개론 THEME 01 총설 THEME 02 소송주체와 소송행위 THEME 03 수사 THEME 04 공판 THEME 05 상소, 비상구제절차, 특별절차▶교정직 9급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여 국어ㆍ영어ㆍ한국사ㆍ교정학개론ㆍ형사소송법개론의 핵심이론과 최신 기출문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2020년 교정직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더 알아보기’에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심화 내용을 추가적으로 정리하여 폭넓은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최신 개정법령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개정된 법령은 시험에 출제될 확률이 높으니 반드시 체크하여야 합니다. ▶교정직 마무리 예상문제 PDF 파일을 제공합니다. [https://www.sdedu.co.kr/book/(도서 업데이트)] 『2021 교정직 공무원 한다(국어ㆍ영어ㆍ한국사ㆍ교정학개론ㆍ형사소송법개론)』는 9급 교정직 채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교정직 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와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선택과목인 교정학개론과 형사소송법개론을 짧은 기간에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론서입니다. 각 과목마다 그 과목의 특징이 있으며, 이에 맞춘 수험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 과목마다 최적화된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공부 시작 전 워밍업 교재로, 그리고 시험에 임박하여 마지막 마무리 정리용으로 이용한다면 짧은 기간 내에 회독 수를 늘리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입니다. * 교정직 마무리 예상문제 PDF 파일을 제공합니다. [https://www.sdedu.co.kr/book/(도서 업데이트)]
아버지
시그마북스 / 최정호 글 / 2014.04.10
30,000원 ⟶ 27,0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최정호 글
평생을 언론과 대학의 '두에 몬디(두 세계)'에 살고 있는 최정호의 에세이. 아들의 아버지에 관한 글을 모은 한 집안의 사사로운 이야기다. 책의 첫 부분 '우하문집(又下文集)'은 아버지의 유고를 모은 것이고, 둘째 부분은 제문과 함께 추모의 글을 엮은 것이다.책 머리에 제一부 우하문집(又下文集) 詩 - 시와 시조 한 소원(所願) 소곡(小曲) 시작동화(試作童話) 봄맞이 하야우감(夏夜偶感) 고향(故鄕) 노심소심(老心少心) 어느 시인에게 무제(無題) 진군(進軍) 신년송(新年頌) 무제(無題) 신년송(新年頌) 망춘탄음(忘春嘆吟) 조음(釣吟) I에게 줌 Somnambulist의 시(詩) 월경우음(越境偶吟) 간도음(間島吟) 우군(禹君)에게 선유음(船遊吟) 님 세상(世上) 외로운 밤 국경에 사라진 K의 혼(魂)에게 남고산음(南固山吟) 조모조음(祖母弔吟) 완산팔경(完山八景) 송도유음(松都遊吟) 금강산(金剛山)서 書 - 간찰 (어머니에게) 一九三二년 四월 二十一일 一九三九년 十一월 四일 一九三九년 十一월 九일 연대미상 (형에게) 一九四七년 四월 四일 一九四七년 四월 二十九일 一九四七년 五월 八일 (외숙에게) 一九三二년 七월 三일 (진외할아버지께) 一九二四년 六월 一九二四년 七월 一九二七년 九월 一九二七년 八~九월 一九三一년 三월 一九三二년(?) 一九三三년 三월 一九四三년 十二월 (자형에게 보내는 누이 서찰의 대서) 一九四三년 附 - 그 밖의 글 학위논문(초고) 단편소설(초고) 신문칼럼 제二부 추모집(追慕集) 제문(祭文)_이우식(李愚軾) 영모기(永慕記)_아버지와 우리 집 이야기 하이재(何異齋)와 그의 선친_임형택(林熒澤) 형과 아우_한 죽음의 메시지 후기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이 책은 아들의 아버지에 관한 글을 모은 한 집안의 사사로운 이야기다. 책의 첫 부분[우하문집(又下文集)]은 아버지의 유고를 모은 것이고, 둘째 부분은 제문과 함께 추모의 글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제1부 <우하문집(又下文集)>의 맨 앞에 나오는 <시(詩)>는 一九二四년부터 一九三六년에 이르는 十二년 동안에 쓴 것으로 아버지 나이 十九세부터 三十一세까지, 주로 二十대의 젊은 나이에 지은 글이다. 그중 十九세 때(一九二四년) 쓴 네 편, 二十五세 때(一九三○년) 쓴 네 편, 그리고 二十七세 때(一九三二년)에 쓴 아홉 편이 대종을 이룬다. 一九二四년은 아버지가 전주에서 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던 해요, 一九三○년은 도쿄(東京)에서 대학에 재학 중일 때, 그리고 一九三二년은 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고향 마을(방골)에서 앞날을 구상하고 있을 때다. 시에 대한 아버지의 관심은 十대의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산호초>라는 동인지를 낸 것으로 미뤄 짐작이 간다. 그 뒤에도 어디 발표할 생각은 없이 그저 시정(詩情)이 일면 그때마다 펜을 들어 적어 놓은 적발이 이번에 무단으로 햇빛을 보게 된 셈이다. 一九二十년대 중반에서 一九三十년대 초반이라면 우리나라 근대시의 사춘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김안서의 첫 시집 <오뇌의 무도>가 나온 것이 一九二一년, 주요한의 <아름다운 새벽>이 一九二四년, 김소월의 <진달래 꽃>이 一九二五년, 이광수, 주요한, 김동환의 <삼인시가집>이 一九二九년, 그리고 <정지용 시집>이 나온 것이 一九三五년이다. 내 어렸을 때 낡은 책 표지들을 보고 기억하고 있는 위 시집들은 말하자면 아버지의 문학청년 시절에 편력한 한국 근대시의 한 편린을 떠올리게도 한다.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라면 단연 독일시인 프리드리히 쉴러를 꼽으셨지만 우리나라 시인으론 소월과 지용 두 사람을 평가한다는 얘기도 해주신 것 같다. <서(書)>에는 서찰들을 모았다. 어머니 서랍에서 찾은 글월의 일부, 형이 지니고 있던 것과 외숙이 건네 준 서찰 외에 진외조부께서 간직하고 계시던 것을 임형택 교수가 양여해준 것이 가장 많아서 해독이 어려운 한두 편을 빼고도 여덟 편을 헤아린다. 마지막으로 풍남동 집의 다락을 뒤지다가 뜻밖에 큰 누님이 약혼시절 자형한테 보낸 답장 편지를 아버지가 초를 잡아준 지편이 발견되어 <서>의 말미에 부쳤다. <부(附)>에는 대학 졸업논문 초고의 상당부분, 그리고 앞 뒷부분이 다 산질돼 제목도 알 수 없는 단편소설 습작(四백자 원고지로 一백장쯤)의 한두 쪽을 복사해서 실었다. 졸업논문은 은사 쓰다(津田左右吉) 교수가 칭찬해줬다고 자랑하시곤 했다. 지방지에 기고한 칼럼은 一九五○년 전후의 글로 기억되나 신문 원본을 찾지 못해 날짜를 확 인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의 제二부 <추모집>의 머리에 올린 <제문>은 평생의 지기 우당(愚堂) 선생이 一九五一년 아버지의 소상(小祥) 날 저녁에 적어오셔 제청에서 잔을 올리며 읽으신 글이다. 마지막에 실은 임형택 교수의 글은 한국미래학회에서 엮은 내 희수기념문집 <글벗>에 기고한 것을 옮겨왔다. 그리고 영모기(永慕記)―. 말하고 싶지 않은, 때로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지난날의 쓰라린 추억. 그러나 덮어 둔다고 해서 가려질 수도 없고 입을 다문다고 해서 도망칠 수도 없는 그 불행한 과거를, 다만 나의 동기들, 우리 집안의 뒤에 오는 권속들을 위해서는 알려 두어야겠다 싶어 내키지 않은 붓을 들어 적어 모은 글이 영모기의 아버지와 우리 집 이야기다. 사사로운 가사(家史)이긴 하지만 가뜩이나 기록이 빈곤한 한국 현대사를 위해서 이 책이 그런대로 하나의 자료가 될 수 있겠다는 뜻인 듯싶었다. 남이야 어
New Top 일본어 첫걸음
시사일본어사 / 박정희.송미혜 지음 / 2008.04.30
15,000원 ⟶ 13,50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박정희.송미혜 지음
<뉴탑재패니즈1>의 독학판 교재. 총 26과로 구성되었으며, 일본어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꼼꼼히 공부하려는 학습자나 학원에 다닐 시간이 없어 처음부터 집에서 실제 수업을 듣는 것처럼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교재와 함께 해설 강의를 플래시 동영상 CD를 통해 들으며 공부할 수 있고, 인터넷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여 삼위일체 시스템으로 일본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다.머리말, 구성, 인사말·수업할 때 쓰는 말, 등장인물 1과 발음과 글자 Ⅰ 2과 발음과 글자 Ⅱ 3과 はじめまして。キムです。처음 뵙겠습니다. 김(미라)입니다. 4과 私の パソコンです。제 컴퓨터입니다. 5과 ハンガンは 大きいですね。한강은 크군요. 6과 安くて デザインも いいですね。싸고 디자인도 좋군요. 7과 チョンノは にぎやかな ところです。종로는 번화한 곳입니다. 8과 お茶が 大好きです。차를 매우 좋아합니다. 9과 中に 何が ありますか。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10과 姉は 今 アメリカに います。언니(누나)는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 11과 朝は いつも パンを 食べます。아침에는 언제나 빵을 먹습니다. 12과 金曜日の コンパに 行きますか。금요일 모임에 갈 겁니까? 13과 何か 食べましょうか。뭔가 먹을까요? 조사의 정리 복습문제 14과 ?くまで ビデオを 見ました。늦게까지 비디오를 봤습니다. 15과 今年の 夏は とても 暑かったです。올 여름은 굉장히 더웠습니다. 16과 ボ?リングでも しませんか。볼링이라도 치지 않겠습니까? 17과 私は サンドイッチに します。저는 샌드위치로 하겠습니다. 18과 電話して ください。전화해 주세요. 19과 休憩室で たばこを 吸って います。휴게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20과 めがねを かけて いる 女の人です。안경을 쓰고 있는 여자입니다. 21과 もっと 仕事が したいです。좀 더 일을 하고 싶습니다. 22과 テストは もう 終わりましたか。테스트는 이제 끝났습니까? 23과 何を 見て いるんですか。무엇을 보고 있는 겁니까? 24과 ??を 撮っても いいですか。사진을 찍어도 됩니까? 25과 高橋さんも 歌が 上手ですか。다카하시 씨도 노래를 잘합니까? 26과 店は きれいだったが、そばは おいしく なかった。가게는 깨끗했지만, 메밀국수는 맛이 NEW TOP 일본어 첫걸음 교재(입문)는 지난 10여 년간 가장 많이 팔린 롱런베스트셀러 ‘뉴탑재패니즈1’의 독학판 교재입니다. 총 26과로 구성되었으며, 일본어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꼼꼼히 공부하려는 학습자나 학원에 다닐 시간이 없어 처음부터 집에서 실제 수업을 듣는 것처럼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딱 맞는 독학용 교재입니다. 교재와 함께 해설 강의를 플래시 동영상 CD를 통해 실제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고, 인터넷 무료 동영상 강의도 들을 수 있어 삼위일체 시스템으로 일본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성 → 본문의 플래시 영상과 함께 전문 일본어 강사의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실력체크 문제를 전문 일본어 강사가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여 완벽한 마무리 학습까지 코치해 줍니다. → 본문 회화는 MP3 파일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간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 실생활에 유용한 단어들을 부록으로 실어 어휘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이순신
북코리아 / 최영섭, 고광섭 (지은이) / 2021.09.30
22,000

북코리아소설,일반최영섭, 고광섭 (지은이)
6.25전쟁 당시 해전을 승리로 이끈 영웅과 38년간 해군-해양사관을 양성해 온 교수가 420년 이상 숨겨져왔던 이순신의 비밀을 한 권에 담았다. 이순신의 해전 상황을 현대전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전 과정을 현대 지도에 묘사하였고, 주요 해전에 대한 저자의 강의 동영상을 유트브에 공개하여 해전을 쉽게 이해하고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순신 사후 420여 년 이상 불분명했던 정유재란 시기 이순신 항명의 실체, 안편도(안좌도) 수군기지의 실체, 우리에게 잊혀진 절이도 해전의 실체 및 12척 전선 등에 대한 새로운 저자의 연구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아울러 이순신이 백의종군과 명량해전 전-후 및 조선수군 재건과정에서 이순신이 겪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빛나는 리더십을 보여준 행적을 저자의 서사시와 해설로 담아 이순신의 구국 정신을 알리고자 했다.머리말 I. 이순신의 해전과 전술 1장. 임진왜란 이전의 국내외 정세 1. 조선의 정세 2. 14~16세기 유럽의 상황 3. 명의 정세 4. 일본의 정세 5. 일본의 침략 야욕과 조선의 대응 자세 6. 히데요시의 치밀한 전쟁준비 2장. 이순신의 탄생과 생애 1. 이순신의 출생과 가문 2. 무인으로 출발 3. 인간 이순신 4. 이순신의 사후 평가 3장. 1592~1594년 해전(1~7차 출전) 1. 이순신의 전쟁준비 2. 1차 출전(옥포해전·합포해전·적진포해전) 3. 2차 출전(사천해전·당포해전·당항포해전·율포해전) 4. 3차 출전(한산도해전·안골포해전) 5. 4차 출전(부산포해전) 6. 5차 출전(웅포해전: 상륙작전) 7. 6차 출전(진해해전·2차 당항포해전) 8. 7차 출전(장문포 수륙합동작전) 9. 명군 참전과 명·일 강화회담 과정 및 결렬 4장. 명량해전과 칠천량해전 1. 칠천량해전 2. 이순신, 다시 전선을 띄우다: 회령진에서 울돌목까지 3. 명량대첩 5장. 조·명 연합합동작전과 노량해전 1. 수륙사로병진 대작전 2. 적의 철수작전과 왜교성 조·명 합동작전: 경과 및 결과 3. 이순신의 마지막 해전: 노량해전 4. 이순신 전사 후 조치 II. 이순신의 리더십·전략·정신 6장. 강화협상 시기의 리더십(1593~1596) 1. 강화협상에 대한 이순신의 심정 2. 강화기 이순신의 리더십: 1593~1594년 3. 해전이 없던 강화기 이순신의 리더십: 1595~1596년, 해상경계를 강화하고 미래전에 대비하다 4. 왜군 재침에 대비한 전비태세 강화 7장. 이순신의 전략과 수군 부활 1. 명량해전 대승 후 이순신의 전략 2. 오지의 섬 안좌도(안편도) 수군 통제영: 고통의 시기에도 빛나는 리더십 3. 주요 해전에 나타난 이순신의 전략·전술 4. 수군 재건의 성지: 목포 고하도 통제영 8장. 학익진으로 승리한 절이도해전 복원 1. 개요 2. 절이도해전에 대한 사료 분석 3. 절이도해전 전술 진형 4. 학익진으로 대승한 제2의 한산대첩 9장. 정유재란 시기 선조의 출전명령과 이순신 항명의 진실 1. 개요 2. 역사자료 분석 3. 문제 제기 4. 정유재란 발발 전후 《선조실록》 관련 기록 분석 5. 종합분석 6. 결론 7. 군신관계에 대한 이순신의 생각 10장. 시로 읽는 이순신의 혼 1. 백의종군 길과 구국의 항로 2. 이순신의 투옥 3. 백의종군 길 4. 선조의 반성문과 구국의 바닷길 5. 12척 전선을 만나다 6. 명량해전과 전략적 함대이동 7. 통곡의 섬 안좌도와 부활의 섬 고하도 8. 진중 이순신의 효심 나가면서 편집 후기 부록 1. 이순신의 해상작전 및 해전 참가 횟수 분석표 부록 2. 충무공 이순신 및임진왜란 연표 부록 3. 충무공의 노래 참고문헌420년 이상 베일에 싸여 있던 ‘이순신의 그날’ 6.25 해전 영웅과 38년 해양인재 양성 교수의 만남으로 밝혀진 그날의 진실 백의종군과 명량해전의 행적을 탐사, 연구, 추적하여 공개 6.25전쟁 당시 해전을 승리로 이끈 영웅과 38년간 해군-해양사관을 양성해 온 교수가 420년 이상 숨겨져왔던 이순신의 비밀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충무공 이순신은 생전에 군인으로서 공직자로서 정의로운 삶과 희생을 몸소 실천했다. 이순신은 조선의 바다와 강토를 불법 침입하여 온갖 만행과 분탕질을 저지른 왜군들에 대하여 ‘섬나라 오랑캐’, ‘간교한 적도’ 및 ‘왜구 후손’ 등으로 칭하며 철천지 원수로 인식했다. 이순신은 이러한 적들을 조선 바다에서 쫓아내기 위해 온 몸을 던져 전투에 임했고, 심지어 철군하는 적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수장시키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노량해전에 참전하여 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장렬히 전사했다. 충무공 이순신이 살았던 과거와 오늘날의 시대는 정치, 외교, 경제, 문화, 사회 및 과학기술 등 세상의 제반 환경이 다르다. 그럼에도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가 있어야 우리도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충무공 이순신이 우리에게 남긴 불변의 교훈이다. 이 책은 이순신의 해전 상황을 현대전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전 과정을 현대 지도에 묘사하였고, 주요 해전에 대한 저자의 강의 동영상을 유트브에 공개하여 해전을 쉽게 이해하고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순신 사후 420여 년 이상 불분명했던 정유재란 시기 이순신 항명의 실체, 안편도(안좌도) 수군기지의 실체, 우리에게 잊혀진 절이도 해전의 실체 및 12척 전선 등에 대한 새로운 저자의 연구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아울러 이순신이 백의종군과 명량해전 전-후 및 조선수군 재건과정에서 이순신이 겪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빛나는 리더십을 보여준 행적을 저자의 서사시와 해설로 담아 이순신의 구국 정신을 알리고자 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충무공 이순신의 삶과 숭고한 정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더불어 충무공 이순신이 남긴 교훈을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