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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면 심각해지는 생활 속의 과학
좋은땅 / 정진배 (지은이) / 2021.03.22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정진배 (지은이)
왜 연꽃잎에 맺힌 물방울은 또르르 굴러떨어질까? 바로 연꽃잎 표면이 물과 친하지 않은 작은 돌기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연꽃잎 효과(lotus effect)’라고 한다. 연꽃잎에서 물방울이 굴러 떨어질 때 각종 먼지도 함께 떨어지는데, 이 성질을 활용해 물만 내리면 깨끗해지는 변기, 때가 묻지 않는 페인트도 개발되고 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 관점에서 상세하게 풀이해주어 과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왜?’라는 의문이 들었던 독자가 있다면, 저자가 초대한 생활 속 과학의 세계로 기꺼이 들어가 보자.글에 들어가기 전 01 전기 자동차는 내연 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을까? 02 미세먼지의 주범은 석탄과 디젤 엔진 차량이다 03 편한 플라스틱, 바다와 내 몸을 망치고 있다 04 65인치, 77인치를 살까? QLED TV를 살까? OLED TV를 살까? LCD TV, LED TV, QLED TV는 광원이 다른 LCD TV이다 05 고순도 반도체 케미컬의 세계 ppt 일본 무역 규제와 한국의 극복 그 뒷이야기 06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왜 속이 더부룩할까? 07 동물성 지방은 악이고 식물성 지방은 선일까? 08 왜 연꽃잎에 물을 부으면 또르르 굴러 떨어질까? 불난 집에 부채질하기 대신 기름불에 물 붓기 09 세탁 후에 ‘wool’ 옷이 ‘baby’ 옷으로 변해 버렸어요 10 생활 속의 지혜 뒤에는 과학이 숨어 있다 녹 제거와 부식방지제는 손바닥 뒤집기이다 11 술도 많이 마시면 주량이 늘어날까? 12 맹독성 보톡스 한 방 하실래요? 실수는 과학적 발견의 어머니이다 13 대마초 과연 술보다 더 나쁜 약물일까? 대마초의 규제는 데이터에 근거한 합리적 의사결정이었을까? 14 우리 자손들도 지구라는 행성에서 무사히 살 수 있을까? 21세기 말 지구의 평균온도는 3~5℃ 더 오를 수 있다 15 원자력 발전, 태양광 발전 어느 것이 더 좋을까?생활 속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 밀가루로 된 면을 후루룩 먹고 나서 설사를 하거나 속이 더부룩한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적 궁금증을 흥미롭게 해소해준다. 예를 들어 앞서 언급한 밀가루 면이 소화 불량을 유발하는 이유는 “특이한 화학적, 물리적 구조와 더불어 잘 씹지 않기” 때문이다. 혹은 보톡스가 주름을 펴는 효능은 다른 치료 과정에서 실수로 발견되었다는 것, 먹다 남은 콜라가 찌든 때를 빼는데 유용한 이유와 세제와 섬유 유연제를 같이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저자는 30년 동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 과학기술을 기반한 산업 분야에서 연구개발, 품질관리, 생산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했다. 따라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 자동차, 환경 오염 등의 현상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데 탁월하다.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곁들였기 때문에 과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밀가루 면을 먹으면 왜 속이 더부룩할까?’, ‘연꽃잎에 맺힌 물방울은 왜 굴러떨어질까?’와 같은 의문이 들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의문에 대한 과학적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완전관해
대경북스 / 상처받은 치유자 토마스 (지은이) / 2025.07.16
19,800원 ⟶ 17,820원(10% off)

대경북스건강,요리상처받은 치유자 토마스 (지은이)
저자는 49세라는 나이에 위암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즉각 위 전절제술과 식도-소장 연결 수술, 그리고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제안했다. 그러나 저자는 그 길을 따르지 않고, 통합의학에 기반한 자기 치유 여정을 시작했다. 삶을 근본부터 되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정렬하며, 3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마침내 완전관해라는 놀라운 회복의 순간을 맞이했다. 지금도 수술이나 항암치료 없이 건강한 삶을 9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글은 그 자기 치유의 과정을 여섯 가지 단계로 나누어 기록한 진솔한 이야기다. 통합의학에 기반한 자기 주도 치유가 때로는 표준치료가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했다. 암은 생각보다 쉽게 생명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여러분도 지금 바로 몸과 삶을 돌보는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추천의 글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_ 암 앞에서 멈추어 서기 제1장 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생명의 주도권 작은 습관이 병을 키운다 질병에 걸리지도 건강하지도 않았던 49년 수술 거부 자연관해 질문 많은 환자 생존자에게 습관 배우기 매 순간 마음과 몸에 귀 기울이기 암의 자발적 소멸 가능성 항암제에 대한 단상 국소 재발, 전이의 함정 제2장 몸 안의 불, 염증과 싸우는 생활의 기술 면역계 교란 분자 산화, 몸이 녹슬어 간다 결국 음식과 염증의 싸움 염증과 헤어질 결심 제3장 치유의 문을 여는 고요한 결단, 단식 단식의 실체는 치유 신진대사 복구를 위한 강한 결의 항암치료로 손상된 DNA 보호 9년간 26차례 단식 제4장 벌레가 먼저 알아본 진짜 채소 단 1g의 비료도 사용하지 않은 양배추 배추는 왜 벌레들의 밥이 되었나? 채소를 익힐 것인가, 말 것인가? 채식의 보완, 단백질 대체 과일보다 아보카도를 선택하는 이유 최소한 600g의 십자화 채소 자연 성분의 미네랄 보급원 버섯 음식은 귀중품이 아니다 음식 재료 본래의 영양 음식으로 암세포를 사멸하자 광고 속의 서플리먼트와 음식 제5장 회복의 리듬 수면과 운동 면역력 재건을 위한 운동과 수면 수면장애가 곧 치유 장애 잠을 자지 않으면 몸에 빚이 생긴다 단련 운동보다 무너진 체력 세우기 근육운동 자체가 항암 여러 차례 나누어 운동하기 제6장 감정 치유와 사이먼튼 심리치료 암 치료의 필수과목 가혹한 부정적 믿음 긍정적 믿음이라는 치료 약 회복을 위한 결정적 발걸음 신비한 심리 중재 기술 암세포가 사라지는 긍정적 심상 그리기 백혈구를 춤추게 하는 영적 조화 스트레스는 용서의 문제 제7장 일상 속 치유의 기술 마음과 몸 대청소 마음 수리공; 알아차림 명상 특별한 3가지 목욕법 간의 문맥을 자극하라 제독 전 간 청소 혈관 확장 왕 쑥뜸 오후 2시 어싱 중탄산나트륨 나가는 글 서술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문헌 서술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서적 및 자료통합의학적 자기 치유를 통해 완전관해를 이룬 암환자의 기록 ‘관해’란 검사 결과 암이 사라졌음을 뜻하는 말로, 부분관해, 완전관해 등으로 정도를 나타낸다. 이 책은 표준치료와 항암을 거부하고, 자기 치류를 통해 완전관해에 이른 암환자의 치유 일지다. 2018년, 저자는 49세의 나이에 위암을 진단받았다. 정확히는 위의 전 범위에 걸친 반짇고리형 위암이었고, 림프 전이도 동반된 상태였다. 의사들은 즉시 위 전절제술과 식도-소장 연결 수술, 그리고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제안했다. 하지만 저자는 수술과 항암을 거부했다. 대신 암을 ‘제거’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변화시켜야 할 신호’로 바라보았다. 그렇게 저자는 통합의학에 기반한 자기 치유의 여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3년간의 자기 치유를 통해 표준치료 없이 통합의학적 치료를 통해 자연 관해를 이루었다. 이 글은 그 여정을 여섯 가지 치유 단계로 나누어 기록한 것이다. 암 치유계획을 세우고 무작정 자기 치유를 시작할 수는 없었다. 먼저 암을 받아들이고, 나에게 맞는 치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기 시작했다. 암 전문의, 통합의학 의사, 기능의학 전문가, 대체의학자, 심리상담가, 명상가, 단식 전문가, 그리고 영양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들었다. 이들과의 논의는 단순히 정보 수집을 넘어서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 주었다. 저자는 의료진의 안내에 무조건 따르기보다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생명을 위한 전략을 스스로 세우기로 결심했다. 전문가와 대화, 서적, 논문, 영상을 통해 치유계획은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구성했다. 몸의 대청소 – 단식 맨 처음 실천한 치유법은 단식이었다. 단식은 단순히 음식을 끊는 것이 아니라, 몸속 염증과 독소, 과잉 영양 상태를 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첫 단식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단기 단식부터 시작해 점차 3일, 5일, 일주일, 최장 21일간의 단식으로 확장해 나갔다. 단식기간 동안 저자는 따뜻한 물, 미네랄, 감잎차만을 섭취했고, 명상과 가벼운 산책으로 몸의 순환을 도왔다. 단식은 몸을 가볍게 해주었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하고 생명에 대한 직관을 회복하게 해 주었다. 염증 제거 식이요법 단식 이후에는 식단을 철저히 조절하였다. 항암 식이요법의 기본은 ‘항산화’, ‘항염증’, ‘저당’, ‘저탄수화물’이다. 가공식품과 정제된 탄수화물, 동물성 단백질, 유제품을 피하고, 대신 유기농 채소, 해조류, 통곡물, 생강, 강황, 마늘, 식물성 단백질, 발효 식품 등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했다. 특히 케톤 기반 식사법과 간헐적 단식도 병행하며 암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삼는 포도당 공급을 최소화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영양 공급을 넘어서, 음식이 약이 될 수 있음을 실감했다. 면역력 회복을 위한 영양 전략 단순한 식이조절만으로는 부족했다. 기능 의학적 진단을 통해 비타민 D와 B군, 마그네슘, 셀레늄, 오메가 3, 유산균 등 필수영양소의 결핍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보충을 시작했다. 아울러 초반에는 집중적으로 면역기능을 돕는 아답토젠 허브와 효소 보충제도 활용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정량, 정시 복용을 지키는 것이었다. 운동과 수면으로 리듬 되찾기 면역과 세포 재생은 운동과 수면의 질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매일 규칙적인 가벼운 등산으로 유산소 운동을 실시하였고, 근육 유지를 위한 스트레칭과 저항 운동을 병행했다. 무엇보다 밤 10시 이전 취침, 8시간 수면을 엄격하게 지켰다. 수면 중 멜라토닌 분비와 면역계 회복은 치유 여정의 숨은 핵심이었다. 사이먼튼 심리치료 –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다 암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찾아온 것은 공포였다. “얼마나 살 수 있을까?”, “이제 곧 죽는 걸까?”와 같은 암울한 의문이 저자를 지배했다. 사이먼튼 심리치료는 이 불안한 질문들 속에서 생명의 중심을 다시 찾게 해주었다. 저자는 사이먼튼의 건전 사고 전환, 시각화 치료, 감정 표현 훈련, 인생의 의미 탐색, 치유 이미지 명상 등을 매일 실천했다. 자기 비난과 후회를 내려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지속했다. 눈물이 나는 날도 많았고, 삶의 근본을 다시 세우는 날들도 많았다. 사이먼튼 심리치료를 통해 마음이 바뀌자 몸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일상적인 치유법 실천 저자는 치유를 위한 ‘특별한 날’만 기다리지 않았다. 매일의 일상이 곧 치유의 시간이었다.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수면, 햇빛 쬐기, 웃음 짓기, 감사 일기 쓰기, 가족과의 대화,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행위(도시락 직접 준비하기 등)를 통해 일상 그 자체를 치유의 장으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반복’과 ‘지속’이었다. 작더라도 꾸준히 실천했다. 대체의학 치료도 충실히 실천했다. 족욕, 냉온욕, 25분 냉욕, 바람 목욕, 쑥뜸, 주기적인 구충 작업, 단식, 관장, 간 청소 등을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실천했다. 현재 저자는 수술도 항암도 받지 않았지만 9년째 건강하게 살아 있다. 통합의학에 기반한 자기 주도 치유가 때로는 표준치료가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몸으로 증명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혹시 암 진단 앞에서 막막함에 주저앉아 있다면 자신에게 이 질문을 던져 보자.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이 곧 당신의 치유 여정을 시작하게 해 줄 것이다. 암은 우리의 생명을 생각보다 빨리 빼앗지 못한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세상에는 암환자가 넘쳐난다. 대형 병원들은 암 병동을 증축하고 첨단의학 체계를 갖추었다고 광고를 한다. 최근 암 치료에 도입된 인류 최고의 의학 기술이라고 광고하는 중입자치료는 회당 2~5분 정도밖에 안 걸린다. 이 정도면 암이 정복될 듯도 한데, 곧 정복될 거라는 뉴스만 계속 나올 뿐 현실에서의 치료 방법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에 발맞춰 한 달에 수천만 원을 써야 하는 암 요양 병원들은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런 미로 같은 치료과정에서 환자가 자신의 생명을 두고 이렇다 할 방법을 못 찾고 헤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러 이유로 환자 중에는 표준치료의 과정과 결과 또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담당 의사의 의견이나 가족의 권유에 따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표준치료를 거부하고 자기 치유로 치유 방향을 결정한 이유는 어머님과 장인어른의 암 투병 과정을 경험하면서 표준치료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식도암에서 후두암으로 전이되고, 3년 정도 극도의 항암치료를 받다가 돌아가셨다. 장인어른께서는 69세에 혈액암으로 돌아가셨다. 진단 후 9개월 만이다. 두 분 모두 투병 과정은 여느 암환자와 같이 수술 또는 항암을 시작으로 표준치료과정을 시도했으나 악화만 거듭되었고 결국 방사선 치료까지 하게 되었다. 장인어른의 경우는 방사선 부작용으로 척추가 골절되어 척추에 철심을 6개나 박는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부터 암은 폭주하기 시작했고 결국 그대로 걷지 못하시는 지경에 이르렀다.
비 오는 날, 체육 (초등 5,6학년용) 2종 세트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9.19
97,800

와이티미디어취미,실용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다목적 체육 교과 보드게임 교구. 체육 교과 학습을 위한 신개념의 게임교과서로 학습 영역을 건강활동, 도전활동, 경쟁활동, 표현활동, 여가활동의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체육 교과의 모든 핵심내용을 재미있고 신나는 퀴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게임이다. 특히 황사, 미세먼지, 오존 등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실외 수업의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실내 수업용 교구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폭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실외 수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교구로 활용할 수 있다.다목적 체육 교과 필수 보드게임 교구 '비 오는 날, 체육' 출시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다목적 체육 교과 필수 보드게임 교구 '비 오는 날, 체육' 을 출시했다. '비 오는 날, 체육'은 체육 교과 학습을 위한 신개념의 게임교과서로 학습 영역을 건강활동, 도전활동, 경쟁활동, 표현활동, 여가활동의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체육 교과의 모든 핵심내용을 재미있고 신나는 퀴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게임으로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들에게도 폭 넓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황사, 미세먼지, 오존 등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실외 수업의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실내 수업용 교구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폭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실외 수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교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초등학교용(3,4학년용, 5,6학년용), 중학교용, 고등학교용으로 각각 구분하여 출시 되었으며, 보드게임은 물론 PC소프트웨어로도 출시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주요 서점(온라인) 및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18 건강운동관리사 단기완성 (필기 + 실기)
신지원 / 김양현 외 지음 / 2018.01.25
26,000원 ⟶ 23,400원(10% off)

신지원소설,일반김양현 외 지음
건강운동관리사 필기, 실기를 동시 대비하는 단기완성 교재이다. 2017년~2018년 기출문제와, 전과목 핵심이론,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으며, 꼭 알아야 할 내용에 '중요' 표시를 하여 집중도를 높였다.★ 건강운동관리사 기출문제 2017년 1교시 건강운동관리사 기출문제 2017년 2교시 건강운동관리사 기출문제 2016년 1교시 건강운동관리사 기출문제 2016년 2교시 건강운동관리사 기출문제 [건강운동관리사 필기] 제1과목 기능해부학 1장 기능해부학의 기초 2장 근골격계의 이해 3장 인체역학 4장 자세와 보행의 인체역학 * 출제예상문제 제2과목 운동생리학 1장 운동생리학의 개관 2장 에너지대사와 운동 3장 신경조절과 운동 4장 골격근과 운동 5장 내분비계와 운동 6장 호흡순환계와 운동 7장 환경과 운동 * 출제예상문제 제3과목 스포츠심리학 1장 스포츠심리학의 개관 2장 인간운동행동의 이해 3장 스포츠수행의 심리적 요인 4장 스포츠수행의 사회ㆍ심리적 요인 5장 운동심리학 6장 스포츠심리상담 * 출제예상문제 제4과목 건강ㆍ체력평가 1장 신체활동과 건강 2장 운동참여 전 평가 3장 체력검사와 평가 * 출제예상문제 제5과목 운동처방론 1장 운동처방의 기초 이론 2장 체력향상을 위한 운동처방 3장 생활습관병과 운동처방 4장 특수대상자의 운동처방 * 출제예상문제 제6과목 병태생리학 1장 기본적인 질병 과정 2장 심혈관계 질환 3장 호흡계 질환 4장 척추관절 질환 5장 골 질환 6장 대사계 질환 7장 신경계 질환 * 출제예상문제 제7과목 운동상해 1장 스포츠 손상의 예방 2장 스포츠 손상의 위험 관리 3장 스포츠 손상의 기전 4장 스포츠 손상의 관리기술 5장 스포츠 손상의 일반적인 의학상태 6장 스포츠 손상의 재활운동 * 출제예상문제 제8과목 운동부하검사 1장 운동부하검사의 개요 2장 운동부하검사의 준비 3장 운동부하검사의 수행 4장 운동부하검사의 결과의 해석 * 출제예상문제 [건강운동관리사 실기] 제1과목 건강ㆍ체력측정평가 1장 위험군 분류 및 평가 2장 건강ㆍ체력측정평가 및 해석 3장 운동부하검사 및 해석 * 출제예상문제 제2과목 운동트레이닝 방법 1장 유산소 트레이닝 방법 2장 저항성 트레이닝 방법 3장 유연성 트레이닝 방법 * 출제예상문제 제3과목 운동손상평가 및 재활 1장 운동손상평가 2장 운동손상재활 3장 테이핑 * 출제예상문제 ★ 2017~2016년 기출문제 수록! 전과목 핵심이론+출제예상문제 수록! 꼭 알아야 할 내용에 ‘중요’ 표시로 집중도 UP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다산책방 / 줄리언 반스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2024.09.02
17,500원 ⟶ 15,75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줄리언 반스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연애의 기억』 이후 국내에 6년 만에 선보이는 줄리언 반스의 작품으로 “이것이 줄리언 반스다”라는 극찬과 함께 다시 한번 그만이 가능한 독보적인 이야기로 문학적 성취를 거두었음을 증명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줄리언 반스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 말고는 달리 무어라 정의 내릴 수 없다. 감히 줄리언 반스 40년 문학의 결정판이자 그의 문학적 지문과도 같은 작품이다.하나 둘 셋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줄리언 반스의 소설을 읽는 건 하나의 특권이다.”_타임스 살아 있는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6년 만의 장편소설! ― 김연수, 김겨울 추천!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연애의 기억』 이후 국내에 6년 만에 선보이는 줄리언 반스의 작품으로 “이것이 줄리언 반스다”라는 극찬과 함께 다시 한번 그만이 가능한 독보적인 이야기로 문학적 성취를 거두었음을 증명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줄리언 반스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 말고는 달리 무어라 정의 내릴 수 없다. 감히 줄리언 반스 40년 문학의 결정판이자 그의 문학적 지문과도 같은 작품이다. 한 남자가 매듭지어야 할 두 사람을 향한 필멸의 과제, 선명해질수록 희미해지는 진실의 아이러니 두 번의 이혼을 겪으며 삶에 어떤 결핍을 느끼던 닐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에서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를 만난다. 거위 배 속에 사료를 채우듯 머릿속에 이런저런 사실을 주입하는 수업은 하지 않을 거라는 그녀를 보며 닐은 깨닫는다. 살면서 이번 한 번만큼은 자기 자리를 제대로 찾아왔다는 것을. 기대처럼 핀치는 특별한 교수였다. 학생들을 조금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 그들의 작은 생각을 흥미로운 것으로 바꿔주는 ‘어른’이었다. 닐은 자신보다 훨씬 똑똑한 그녀를 흠모하며 졸업 후에도 약 20년간 만남을 이어간다. 둘은 75분이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함께 점심을 먹으며 철학과 역사에 대해 깊이 토론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핀치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닐은 그녀가 평생 써온 서류와 노트 들을 유품으로 전해 받는다. 그는 여기에 어떤 신호가 있다고 느끼며 이에 대해 진지한 탐문을 해나간다. 이전에 미완성 과제로 제출했던 배교자 율리아누스에 관한 에세이를 완성하는 것, 그리고 엘리자베스 핀치를 회고하는 것. 그러면서 점점 예상치 못했던 진실에 다가간다. “우연이라는 불가해한 힘 앞에 삶은 얼마나 파편 된 진실이며 필연적 거짓인가?”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는 줄리언 반스가 평생에 걸쳐 답하고 이해하고자 했던 주제를 지금껏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관계의 역학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처음 작가로서 글을 쓰기 시작할 당시, 학원 소설이 유행했는데 반스는 이를 보며 자신은 절대 쓰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는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학생 닐의 이야기를 통해 40년 동안 골몰했던 문학의 주제 의식을 더 깊고 더 도전적으로 펼쳐내기에 이른다. 닐에게 엘리자베스 핀치는 “조언하는 벼락이었다”. 신비롭고 엄청난 힘을 가진 인물로 그의 생각과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생이었다. 닐은 엘리자베스 핀치를 회고하며 그녀라는 사람을 일관된 서사로 만들려는 시도를 해나가는데, 이는 엘리자베스 핀치가 가장 경계했던 ‘일신(一信)주의’와 배치되는 아이러니한 지점이다. 결국 다른 학생들의 목소리를 통해 닐이 생각하는 엘리자베스 핀치는 그의 고집스러운 기억에만 존재했음이 역설된다. 이 소설은 단일한 믿음과 편의적 회피를 오가는 인간사에 대한 이야기다. 우연이 틈입하는 이 세계에서 더 잘 이해했다고 믿는 이의 생각은 얼마나 무력한지, 역사는 왜 해석에 불과한지 끈질기게 되짚으며 성찰해 간다. 그리고 마침내 인생에서 “어떤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고 어떤 일은 우리가 해볼 수 없다”는 깨달음에 다다른다. 우연이 자기 뜻대로 하게 놓아두는 것이야말로 삶을 견디는 인간의 필연적 숙명이므로. 읽을수록 새로운 층위를 발견하게 되는 줄리언 반스의 가장 지적이고 가장 매혹적인 소설 명실상부 살아 있는 영국 문학의 전설, 줄리언 반스의 신작은 언제나 문학계의 큰 사건이다. 소설과 에세이, 전기 등 장르를 자유롭게 오가는 하이브리드 작가로서 그가 써내는 글은 평단의 단골 연구 주제로 올려진다. 그리고 그 끝은 언제나 “반스의 소설이 뛰어난 작품이 아니라고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가디언),“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건 하나의 특권”(타임스)이라는 격찬으로 이어진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는 철학을 향한 줄리언 반스의 진심 어린 애정이 돋보이는 책이다.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허물면서 역사에 기독교의 배신자로 기록된 율리아누스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해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이 제대로 평가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그 과정에서 불려 나오는 플라톤, 소크라테스, 볼테르 등 수많은 사상가와 철학자, 작가의 이야기는 지적인 즐거움을 안긴다. 줄리언 반스는 내내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고 명료한 문장을 세공해 왔다. 그러면서 의미심장한 아이러니로 이야기를 치밀하게 직조해 펼치며 독자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닐과 엘리자베스 핀치 그리고 율리아누스까지 세 인물이 맞물리며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생각의 닻을 깊게 내릴수록 새로운 층위를 발견하게 한다. 단언컨대 “생각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보물” 같은 소설이 되어줄 것이다. “시간에 속지 말고 역사―특히 지성사―가 선형적이라고 상상하지 마세요.” (…) “그리고 잊지 마세요. 전기나 역사책은 말할 것도 없고 소설에서도 어떤 인물이 형용사 세 개로 줄어들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보이면 그런 묘사는 늘 불신하세요.” “물론 우리는 이 수업에서만이 아니라 밖에서도, 우리 자신의 격동적이고 안달 나는 삶에서도 우연이라는 요소를 고려해야 해요.”
외투.코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니콜라이 고골 지음, 오정석 옮김 / 2017.08.31
9,800원 ⟶ 8,82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니콜라이 고골 지음, 오정석 옮김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38권. 러시아 문학에 사실주의를 완성한 작가 니콜라이 고골은 이른바 비판적 사실주의의 창시자로서 러시아 문학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19세기 러시아는 서양의 근대화된 문명과 제정러시아의 경계 내에서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 때문에 러시아 사회는 대혼란을 겪게 되고, 빈부의 격차가 날로 심해져 갔다. 니콜라이 고골은 이러한 당시의 사회상을 문학작품에서 나타냈다. 현실의 어두운 측면, 사회 최하층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 고골의 문학은 이후 러시아 문학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사실주의는 사회적 부패요소를 제거하고 보다 건실하고 밝은 미래에의 길을 개척하려는 인도주의적인 염원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한글판 외투 코 네프스키 거리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영문판 The Overcoat The Nose Nevsky Avenue 단어 정리러시아 인도주의 문학의 선구자 니콜라이 고골의 단편집 《외투 ? 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대표 문예사조 비판적 사실주의 창시자 니콜라이 고골 러시아 문학에 사실주의를 완성한 작가 고골은 이른바 비판적 사실주의의 창시자로서 러시아 문학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19세기 러시아는 서양의 근대화된 문명과 제정러시아의 경계 내에서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 때문에 러시아 사회는 대혼란을 겪게 되고, 빈부의 격차가 날로 심해져 갔다. 니콜라이 고골은 이러한 당시의 사회상을 문학작품에서 나타냈다. 현실의 어두운 측면, 사회 최하층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 고골의 문학은 이후 러시아 문학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사실주의는 사회적 부패요소를 제거하고 보다 건실하고 밝은 미래에의 길을 개척하려는 인도주의적인 염원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19세기에 들어 러시아 문학은 소설보다는 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따라서 바실리 주콥스키와 알렉산데르 푸시킨이 당시의 러시아 문학을 주도하고 있었다. 고골은 주콥스키, 푸슈킨 등의 정신을 이어받고 그 위에 비판적 리얼리즘의 기반을 쌓아 중?단편소설로 작품화하였다. 이는 운문의 시대였던 러시아 문학을 산문의 시대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고골의 작품 중에서 특히 〈외투〉는 도스토옙스키가 “러시아 문학은 〈외투〉에서 나왔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파급 효과가 있었다. 추악한 현실세계에 대한 증오와 삶에 패배한 ‘자그마한 사람들’에 대한 동정을 나타낸 제정러시아의 수도 페테르부르크에서 벌어지는 세 가지의 고골의 리얼리스틱한 이야기 〈외투〉 〈코〉 〈네프스키 거리〉를 만나보자.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에게 절대적 영향 통렬한 풍자와 유머를 구사 니콜라이 고골은 〈검찰관〉, 〈죽은 넋〉 등 수많은 걸작을 발표하였지만, 그중에서도 하급관리의 모습을 그린 〈외투〉는 후일의 도스토옙스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통렬한 풍자와 유머를 구사하는 고골이 러시아 문학에 끼친 영향은 심대하다. 그는 속악한 현실 가운데서도 인간적 감정을 찾아냄으로써 후세의 러시아 문학의 특징이 된 인도주의적 경향의 선구를 이루었다. 고골은 작품 속에는 당시의 러시아의 현실, 특히 지주 사회의 도덕적 퇴폐와 관료 세계의 모순과 부정 등을 예리한 풍자의 필봉으로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고골의 사실주의 정신이 훗날의 러시아 문학과 연극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인코텀즈 2020 무역왕 김창호
중앙경제평론사 / 이기찬 (지은이) / 2020.05.15
15,000원 ⟶ 13,500원(10% off)

중앙경제평론사소설,일반이기찬 (지은이)
《무역의 신》의 저자가 무역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지식을 흥미진진하게 풀어쓴 종합해설서다.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설명하고 묻고 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무역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어느새 현장 무역실무를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다.머리말 프롤로그 1강 무역은 어떻게 하나 일대일 과외를 시작하다 무역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다 무역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 아이템은 어떻게 개발하나 해외거래처는 어떻게 개발하나 신용조사는 어떻게 하나 계약조건이란 무엇인가 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정형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2강 가격은 어떻게 정하나 인코텀즈란 무엇인가 인코텀즈에 입문하다 인코텀즈의 감을 잡다 EXW와 FOB를 배우다 FAS와 FCA를 배우다 CFR, CIF, CPT, CIP를 배우다 DAP, DPU, DDP를 배우다 위험의 이전시점을 배우다 인코텀즈를 정리하다 3강 결제는 어떻게 하나 포장조건과 선적조건을 배우다 대금결제는 어떻게 하나 송금방식을 배우다 추심방식을 배우다 신용장방식을 배우다 환어음은 무엇인가 신용장의 종류를 배우다 신용장서식을 배우다 4강 계약은 어떻게 하나 계약조건을 마무리하다 계약절차를 배우다 내국신용장과 구매확인서를 배우다 상업송장을 배우다 포장명세서를 배우다 5강 물건은 어떻게 보내나 운송실무를 배우다 보험실무를 배우다 통관실무를 배우다 분쟁은 어떻게 해결하나 에필로그 맺음말 무역용어 해설*최고의 무역 전문가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무역실무서의 결정판! *‘미래 무역왕’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 《무역의 신》의 저자가 무역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지식을 흥미진진하게 풀어쓴 종합해설서다.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설명하고 묻고 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무역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어느새 현장 무역실무를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무역이 정말 쉽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마스터하는 핵심 실무지식!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무역실무 교재들은 일방적인 설명만 늘어놓거나 무역현장에서 오랜 기간 일한 사람들도 이해하기 힘든 용어로 가득하다. 하지만 무역을 배우는 목적이 학문의 대상이 아닌 현장에서 일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실무에서 나오지도 않는 이론이나 지엽적인 내용까지 배우느라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무역을 완벽하게 마스터했다고 자신해도 실제 현장에서 무역 일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막히고 부딪히기 마련이다. 무역은 이론이 아닌 실전이기 때문이다. 무역현장에서 일할 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려면 먼저 어떻게 해외거래처를 개발해서 어떤 조건들을 협의하고 합의해 계약을 성사시키느냐를 우선적으로 배우면 된다. 운송이나 보험, 통관 등의 업무는 외부업체에서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반드시 알 필요는 없다. 대금결제와 관련해서도 은행에서 처리하는 업무 내용까지 속속들이 알 필요는 없다. 이 책은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 관련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최고의 무역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지식의 핵심만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획기적인 무역실무서다. *15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무역을 할 수 있다! *실무에서 꼭 필요한 ‘개정 인코텀즈 2020’ 주요 내용 수록! 이 책에서 저자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15시간에 걸쳐 실제로 강의한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씀으로써 무역을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토리라인은 최대한 배제하고 대신 무역의 실무적인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따라서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그동안 책이나 강의에서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명확해지고, 어느새 무역실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게 된다. 한편 이 책에서는 무역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자 실무에 반드시 필요한 ‘개정 인코텀즈 2020’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실무자들이 자신감 있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역현장에서 일하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인 실무지식을 총망라한 이 책은 미래의 무역왕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무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 “DPU 조건 외에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을 수출자가 부담해야 하는 조건이 또 있나요?”“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을 수출자가 부담하는 조건은 DPU가 유일하다. 나머지 열 가지 조건 모두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비용은 수입자가 부담해야 한다.”“와! 이제 한 가지 조건만 남았네요.”“그렇다. 이제 남은 건 DDP 한 가지뿐이다. 자, 여기서 가운데 D는 무엇의 약자인지 확인해봐라.”“Duty네요. Duty라면 세금을 뜻하는 건가요?” “어휴, 인코텀즈가 정말 복잡하네요.”창호가 한숨을 내쉬었다.“그렇다고 너무 기죽지 마라. 인코텀즈의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몇 달을 공부해도 모자랄 정도로 복잡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테니.”“그래도 열한 가지 조건을 다 이해하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그래서 내가 준비한 것이 있다.”
모빌리티 생활세계학
앨피 / 고민경, 박용하, 손정웅, 김명현, 정은혜, 오정준, 이지선, 이영민, 배진숙, 김재기, 파라 셰이크, 이용균 (지은이) / 2021.01.29
17,000원 ⟶ 15,300원(10% off)

앨피소설,일반고민경, 박용하, 손정웅, 김명현, 정은혜, 오정준, 이지선, 이영민, 배진숙, 김재기, 파라 셰이크, 이용균 (지은이)
모빌리티인문학 총서 29권. 철학, 문학, 미학, 역사학 등 인문학을 넘어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빌리티’ 문제를 성찰하는 모빌리티 사회과학서이다. 모빌리티 사회이론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모빌리티인문학 개념과 영역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특히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빌리티를 테크놀로지, 도시 공간, 공동체의 3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한다. 세 가지 주제에 대한 기존 사회이론의 이해 방식을 모빌리티 시각에서 파고들어 기존 접근 방식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한다.머리말 모빌리티 생활세계학의 구축_고민경 1부 테크놀로지와 모바일 네트워크의 형성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에 따른 도시 경험: 정동적 플랫폼 도시론Affective platform urbanism을 위한 시론적 연구_고민경 들어가면서 정동적 플랫폼 도시론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전동킥보드)의 경험 정동의 개념으로 분석한 공유 플랫폼 퍼스널 모빌리티 경험 마치면서 COVID19의 확산과 세계 항공 네트워크의 전역적·지역적 변화_박용하손정웅 들어가면서 COVID-19 확산과 세계 항공시장 2020년 상반기 전 세계 코로나 확산 동향 2020년 상반기 전 세계 항공 네트워크의 변화 동향 코로나19 확산과 항공 네트워크의 축소 경향 마치면서 도심항공모빌리티의 등장과 그 실현을 위한 과제_김명현 도심항공모빌리티의 출현 수직이착륙전기항공기 출현에 따른 항공기 패러다임의 변화 수직이착륙항공기의 기술적 구분 버티포트: 도심항공모빌리티 이착륙 인프라 도심항공모빌리티 활용 시나리오 도심항공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적 과제 도심항공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제도적 과제 도심항공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제언 2부 (임)모빌리티에 의한 도시 공간의 구성 모빌리티 공간 구성을 위한 도시재생과 도시관광: ‘서울로 7017’을 사례로_정은혜 모빌리티 시대의 도시경쟁력 모빌리티 공간 구성을 위한 도시재생 및 도시관광의 개념 정의 ‘서울로 7017’의 과거: 자동차 중심의 근대화 유산 ‘서울로 7017’의 현재: 모빌리티 도시의 실현 및 인간중심의 도시재생 문화자원 모빌리티 공간 구성으로서의 가능성: ‘서울로 7017’의 긍정적 특징 모빌리티 공간 구성으로서의 불충분성: ‘서울로 7017’의 부정적 특징 모빌리티 공간으로서의 ‘서울로 7017’에 대한 제언 관광객모빌리티 기계의 기동 관람시각_ 오정준 들어가며 시각과 관람 기동 관람시각 서울 시티투어버스 파노라마 코스에서의 기동 관람시각 나가며 이동과 정주가 공존하는 경계 위의 집: 혼자 사는 청년들의 ‘집 만들기’ 실천과 ‘집’의 의미_이지선이영민 서론 이동과 정주의 관계적 장소로서의 집 1인가구로의 가구 유형 재편과 인식의 변화 거주지 이동 경험과 원룸으로의 편입 관계적 장소로서 집 결론 3부 고-모빌리티 시대 공동체와 정체성 생산 다인종 재미 한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하프코리안닷컴HalfKorean.com’ 페이스북 그룹을 중심으로_배진숙김재기 디아스포라와 사이버 공간 혼혈인, 다인종(다문화) 한인 디지털 디아스포라Digital Diaspora 다인종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 ‘하프코리안닷컴HalfKorean.com’ 연구 방법 다인종 한인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가입 동기 가족사진과 한국 음식 사진 다인종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 차별과 편견 경험 공유 한국어와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과 정보 공유 재미 한인사회 구성원의 다양화 & 디아스포라 연구의 확장 한국의 무슬림: 온라인에서 이슬람 담론과 정체성의 형성_파라 셰이크 들어가며 무슬림 소수자와 미디어 한국 무슬림 청년과 페이스북 무슬림 청년의 부드러운 온라인 다와 전략 한국의 무슬림 개종자 소개 다와를 위한 페이스북 한국어 소통의 중요성: 한국인 정체성을 내세움 토론 결론 모빌리티와 일상의 세계: 복잡성, 리듬, 정동_이용균 모빌리티의 관계적 이해 창발의 현상학과 관계의 아상블라주 복잡성으로 이해하는 모빌리티의 의미 리듬으로 이해하는 모빌리티의 구성 정동으로 이해하는 모빌리티의 실천 맺는 말모빌리티 인문학의 확장과 비판적 성찰 철학, 문학, 미학, 역사학 등 인문학을 넘어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빌리티’ 문제를 성찰하는 모빌리티 사회과학서이다. 모빌리티 사회이론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모빌리티인문학 개념과 영역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특히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빌리티를 테크놀로지, 도시 공간, 공동체의 3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한다. 세 가지 주제에 대한 기존 사회이론의 이해 방식을 모빌리티 시각에서 파고들어 기존 접근 방식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한다. 최근 스마트도시 담론과 함께 급부상한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킥보드)와 항공교통, 도심항공모빌리티 등을 더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까? 이것이 1부의 주제이다. 2부에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끊임없이 재구성되고 있는 도시 공간 문제를 (임)모빌리티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모빌리티 논의의 오랜 주제인 이주민 문제를 공동체와 인간관계 차원에서 들여다보는 것이 3부의 주제이다. 모빌리티는 현재사회의 인간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하는가? 이제 인문학적 논의를 넘어 모빌리티 문제를 사회적으로 확장할 때이다.
유즈키네 사 형제 15
학산문화사(만화) / 후지사와 시즈키 (지은이)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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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후지사와 시즈키 (지은이)
이렇게 해 봐요 손그림 일러스트
참좋은날 / 다카하시 나나 글, 김윤정 옮김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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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날취미,실용다카하시 나나 글, 김윤정 옮김
쉽고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일러스트 비법을 알차게 담아냈다. 귀엽고 간단하면서도 세련되고 위트 있는 그림체가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기본 얼굴 그리기부터 동물, 옷, 음식, 크고 작은 사물들까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소재를 대상으로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의 형태와 패턴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면서 멋스럽게 색칠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으며 다양한 활용법도 알게 된다. 북유럽 디자인의 생활용품, 편지지, 달력, 초대장, 선물 봉투, 명함, 아이콘 등 손그림 일러스트를 활용한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Chapter 1 쉽고 재미있게 일러스트 그리기 여자아이의 얼굴을 그려 봐요 여자아이의 몸 전체를 그려 봐요 동물을 멋지게 그려 봐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 음식을 소재로 그려 봐요 다양한 패션 아이템 숲과 작은 생물들 아기자기한 생활용품 식물원을 그려 봐요 유럽의 멋진 길거리 풍경 도안을 이용해서 그려 봐요 마음에 쏙 드는 북유럽 그릇 아이콘처럼 작은 일러스트 색칠하는 방법 Chapter2 여러 가지 소재를 조합한 일러스트 놀이 종이 오리기 + 일러스트 마스킹테이프 + 일러스트 사진 + 일러스트 전통 무늬 종이 + 일러스트 동그란 스티커 + 일러스트 감각적인 종이로 만든 콜라주 일러스트 Chapter 3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소품 디자인 접는 카드 계절별로 보내는 인사 카드 책갈피 달력 작은 봉투 편지지 세트 메모지 명함 가랜드 과자 선물에 붙일 라벨 테이블보 컵받침, 커트러리 케이스, 냅킨 홀더 미니북 선물 포장 유리병 라벨귀여운 캐릭터,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생활용품, 소품 디자인과 북유럽 인테리어까지…… 알록달록 일상의 재미를 더해 보아요♥ 그림 못 그린다고 좌절 금지!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손그림 일러스트를 시작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일러스트 비법을 알차게 담아냈다. 귀엽고 간단하면서도 세련되고 위트 있는 그림체가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기본 얼굴 그리기부터 동물, 옷, 음식, 크고 작은 사물들까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소재를 대상으로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의 형태와 패턴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면서 멋스럽게 색칠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으며 다양한 활용법도 알게 된다. 북유럽 디자인의 생활용품, 편지지, 달력, 초대장, 선물 봉투, 명함, 아이콘 등 손그림 일러스트를 활용한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이렇게 해 봐요, 손그림 일러스트』는 무채색 일상에 반짝이는 순간을 더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본문 소개 #1. 쉽고 재미있게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연습해요 나나와 함께하는 일러스트 놀이는 쉽고 즐겁다. 인물, 동물, 음식, 식물, 패션 아이템과 생활용품 등 간단하게 형태를 그리면서 장식을 통해 느낌을 살려 주는 센스 만점 노하우가 펼쳐진다. #2. 여러 가지 재료와 일러스트를 조합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나 봐요 종이 오리기나 마스킹테이프 등 여러 가지 재료와 일러스트를 조합해서 작품을 만들자.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 것만 하지 말고, 새로운 일러스트 방식도 즐겨 보는 시간! #3. 작고 소소한 일상 소품들에 일러스트를 그려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요 아기자기한 문구용품과 일상 소품들, 친구나 가족에게 보낼 카드와 선물에 개성 있는 일러스트를 그려 보면 어떨까? 조금 손이 가더라도 더욱 정성스럽고 감동적일 것이다. 일러스트로 디자인할 수 있는 수제 생활용품을 소개한다.
시간의 미궁
한림출판사 /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엮음, 김일선 옮김 / 2016.06.10
16,000원 ⟶ 14,400원(10% off)

한림출판사소설,일반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엮음, 김일선 옮김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잡지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1845년 첫 호가 발행된 이래 170년 넘도록 꾸준히 발행되어왔으며, 그간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등 노벨상 수상자 및 후보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일반인이 이해할 만한 주제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정확한 내용으로 높은 신뢰를 얻었으며,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 3권에서는 시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실체적 세계와 내면 의식에 어떤 식으로 스며들고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과학이 지금까지 밝혀낸 결과가 압축되어 담겨 있다. 시간에 대한 역사적, 철학적, 생물학적, 사회적, 그리고 물리학적 접근이라 할 수 있다. 비록 ‘시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휘되는 상상력은 ‘역설적 시간’을 조화시키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가브리엘레 베네치아노 Gabriele Veneziano, 콜레주드프랑스 교수(끈 이론 창시자) 게리 스틱스 Gary Stix,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로널드 래스키 Ronald C. Lasky, 다트머스대학교 교수 리 스몰린 Lee Smolin, 페리미터이론물리연구소 연구원, 워털루대학교 교수 안토니오 다마지오 Antonio Damasio,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웨이트 깁스 W. Wayt Gibbs, 과학 저술가 윌리엄 앤드루스 William J. H. Andrews, 과학 저술가 조지 머서 George Musser,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과학 저술가 존 맷슨 John Matson, 과학 저술가 존 배로 John D. Barrow, 케임브리지대학교 교수 존 웹 John K. Webb,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교수 카렌 라이트 Karen Wright, 랭커스터대학교 교수 크레이그 캘린더 Craig Callender,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폴 데이비스 Paul Davies, 애리조나주립대학교 교수1 역사와 철학 1-1 현실 속의 시간 1-2 신비한 흐름 1-3 물리학의 핵심에 존재하는 허점 2 인간과 시간 2-1 삶을 지배하는 시계 2-2 그건 언제였을까 2-3 문화권과 시간관념 3 시간 측정 기술 3-1 시간 측정의 역사 3-2 궁극의 시계 4 시간의 물리학 4-1 시간은 환상일까 4-2 시간을 미래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4-3 공간과 시간의 원자 4-4 값이 변하는 상수 5 모든 것은 상대적 5-1 시간과 쌍둥이 패러독스 5-2 시간은 어떻게 가는가 6 시간을 극복하는 방법 6-1 타임머신 제작법 7 시간의 시작과 끝 7-1 시간이 시작되었을 때 7-2 시간의 끝이 있을까? 전통과 권위, 흥미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다 근대 과학은 처음 탄생하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현실에 대한 해석과 참여가 출발점이자 목표였다. 이런 면에서 과학은 인문학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과학은 이과의 영역이며,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선입관이 만연해 있다. 분명히 주입식 교육도 그 원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선입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고자 가장 현실적인 문제, 가장 현재적인 이슈를 과학의 관점에서 추적한 미국의 대표적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의 칼럼들을 주제별로 묶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로 소개한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1845년 첫 호가 발행된 이래 170년 넘도록 꾸준히 발행되어왔으며, 그간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등 노벨상 수상자 및 후보들이 필진으로 참여한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잡지이다. 과학이란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편견을 깨고 일반인이 이해할 만한 주제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정확한 내용으로 높은 신뢰를 얻었으며,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는 이처럼 흥미로우면서도 권위 있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여러 훌륭한 글 중에서도 시간, 인간, 노화, 기억, 사랑 등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소재를 주제별로 묶어 과학의 시각으로 뽑아봄으로써, 현실적인 문제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로가 바로 과학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시리즈를 통하여 과학의 창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 03 《시간의 미궁》 시간, 궁극의 패러독스 과학이 발달할수록 인류는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단 한 가지 더더욱 미궁에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이다. 바닷가에서 잰 시간과 히말라야 고원지대에서 잰 시간은 서로 다르다. 정확한 시간은 어떻게 재야할까? 시간은 과연 흐르고 있을까? 시간은 정말 빅뱅 때 시작되었을까? 그렇다면 점점 더 팽창하고 있는 우주에서 시간은 마침내 그 끝을 맞을까? ‘타임머신’이 개발되면 과거 또는 미래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이 책 《시간의 미궁》에서는 시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실체적 세계와 내면 의식에 어떤 식으로 스며들고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과학이 지금까지 밝혀낸 결과가 압축되어 담겨 있다.” 시간에 대한 역사적, 철학적, 생물학적, 사회적, 그리고 물리학적 접근이라 할 수 있다. “과학은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을 분석해가는 힘든 여정의 작은 발자국들이 모여서 그 대상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비록 ‘시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휘되는 상상력은 ‘역설적 시간’을 조화시키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구성 1 역사와 철학 오랜 세월 인류는 시간을 측정하는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아토초 단위의 시간 측정 기술과 시계 제조 기술 등의 발전과는 무관하게, 물리학계는 시간의 의미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다. 시간의 본질에 대한 당혹감은 철학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시간에 관한 대부분의 물리학적·철학적 분석이 시간의 흐름에 대해 밝혀낸 것은 거의 없다. 현실 세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대상이 어쩌면 이토록 정체조차 불분명할까? 2 인간과 시간 모든 생명체에게 시간은 피할 수 없는 존재다. 인간의 몸 어딘가에서도 생체 시계가 시간을 재고 있다. 생체 시계는 뇌와 신체가 정교하게 동작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며, 인간의 시간 감지 구조를 통해 노화와 질병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몸 안에는 ‘마음의 시간’도 있는데,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게 하며 우리가 겪은 일들을 순서대로 기억하게 한다. 한편 시간에 대한 인식 또는 관념은 문화권의 사회적 우선순위와 세계관에 따라 달라진다. 3 시간 측정 기술 시간을 파악하려는 노력은 인류의 역사 내내 과학과 기술 발전의 원동력이었다. 고고학적 증거에 따르면, 바빌로니아와 이집트를 비롯한 고대 문명에서 시간을 측정하고 달력을 만들어 사용했다. 해시계와 물시계 같은 초보적 시각 측정 도구로부터 원자시계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더 정확한 시간을 재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하루 오차가 수십조 분의 1 이내인 원자시계도 있다. 1초를 정확히 측정하려는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4 시간의 물리학 대체 시간이란 무엇인가? 우주가 하나의 시계에 맞춰 움직인다는 뉴턴의 이론은 19세기 후반부터 공격받기 시작했다. 특히 아인슈타인은 절대적 동시성이라는 개념을 무너뜨렸다. 상대성 이론으로 이 세상이 하나의 시간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현대물리학의 가장 큰 목표는 일반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해 중력이 지배하는 세계와 양자 세계를 한꺼번에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을 완성하는 것인데, 양자역학에서는 시간이 모순되는 특성을 갖는 점이 커다란 장벽이었다. 양자역학에서 시간이란 기본적으로 뉴턴역학에서의 시간과 비슷하다. 통합이론을 만들려는 시도로는 (시간이라는 요소를 받아들이고 양자역학이 더 근본적인 역할을 맡는) 초끈 이론과, (일반상대성 이론을 받아들이고 시간을 용도 폐기된 존재로 치부하는) 루프양자중력론이 있다. 5 모든 것은 상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시간은 관측자의 속도에 따라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다. 특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관측자에게는 시간이 늦게 가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 지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특수상대성 이론은, 예컨대 하펠-키팅 실험에서처럼 원자시계를 다양한 속도로 움직이는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또한 일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계가 받는 중력의 크기에 따라서도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속도가 달라진다. 6 시간을 극복하는 방법 ‘시간 여행’은 공상과학소설에서 인기 있는 주제다.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속도는 시간을 앞질러 가는 방법 가운데 하나다.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일 경우 시간 지체 현상이 일어난다. 중력도 있다. 중력은 시간을 느리게 가게 만든다. 가령 중성자성 표면에서는 중력이 너무 강해 시간이 지구보다 30퍼센트 느리게 간다. 블랙홀은 시간 건너뛰기의 가장 극단적인 사례를 보여주는데, 블랙홀 표면에서는 시간이 지구에 비하면 거의 정지한 상태다. 7 시간의 시작과 끝 모든 것의 시작은 언제였을까? 오랜 세월 과학계에서 빅뱅 이전의 시간을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으나, 이론물리학의 발전에 힘입어, 특히 끈 이론의 부상과 함께 관점이 바뀌었다. 아직 과학적인 답은 없다. 하지만 적어도 두 가지 검증 가능한 이론이 우주, 그리고 시간이 빅뱅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주장한다. 이 둘 중 한 이론이 옳다면 우주는 항상 존재해왔고, 언젠가 무너지더라도 절대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B2B 마케팅으로 밥 먹고 살기
아이생각(디지털북스) / 김보경 (지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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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생각(디지털북스)소설,일반김보경 (지은이)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과 B2B 마케팅 분야에서 약 10년간 업무를 해왔고, 그동안의 다양한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마케팅 대행사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B2B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를 담았다. B2B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네오다임 이상옥 대표이사는 “이 책은 B2B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고민하는 분들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마케팅이 무엇이고, 디지털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깨알 같은 팁을 소개하는 책” 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들어가면서 Part 1 B2B 마케팅에서 디지털 영역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 Chapter 1. 코로나 이후의 B2B 마케팅의 변화 Chapter 2. 대기업이 아니라면 신속함과 민첩함이 가장 큰 무기 Chapter 3. 사업의 위기를 극복해온 ‘오너(Owner)’의 경험은 어떤 툴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Part 2 잘나가는 중소기업의 노하우는 DB Chapter 1. 영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고객DB, 고객DB가 곧 매출이다. Chapter 2. DB를 수집할 수 있다면 비즈니스를 이끌 수 있습니다. * 사례1. 10년 전 B2B 분야에서는 진행하지 않았던 디지털 마케팅을 도입한 기업 * 사례2. 잘나가는 보험 영업사원의 비밀 * 사례3. 커뮤니티의 핵심은 DB 마케팅 Part 3 복잡한 시장조사는 이제 그만, B2B 마케팅도 가볍게 시작합시다. Chapter 1. Startup도 Lean, 마케팅도 Lean! Chapter 2. 린스타트업을 마케팅에 적용하다. Chapter 3.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진실, 비즈니스 초기에 거창한 웹페이지가 않습니다. Chapter 4.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마케팅은 자사채널부터 시작하자. Chapter 5. 대행사에서는 말해주지 않는 검색광고가 효율이 나오지 않는 진짜 이유 Chapter 6. 가장 1순위로 진행해야 할 마케팅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입니다. Chapter 7. 블로그 대행업체에 속지 않는 나만의 체크리스트 Chapter 8. 아직도 브랜드 블로그에 사업 홍보글만 올리시나요? Chapter 9. ‘약방의 감초’처럼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Part 4 작은 것이 완벽을 만든다! B2B 웹페이지 구축방법 Chapter 1. 온라인 접점채널 구축하기 Chapter 2. 쉽고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는 ‘아임웹’ 알아보기 Chapter 3. 전 세계 인구의 약 40%가 활용하는 확장성이 높은 플랫폼 ‘워드프레스’ Chapter 4. 고비용, 고효율의 자체 제작 웹페이지 만들기 Chapter 5. 따라 하기 쉬운 웹페이지 기획 프로세스 Part 5 뼈대가 튼튼해야 마케팅도 잘된다. B2B 마케팅 구조 설계하기 Chapter 1. LEAD가 꾸준히 들어오는 흐름을 만들라. Chapter 2. B2B마케터의 가장 핵심 업무는 ‘구매’라는 ‘여행의 길을 만들어 주는 것. Chapter 3. 우리 고객만 딱 잡는, 알고 보면 쉬운 ABM(Account Based Marketing) 마케팅 Part 6 B2B 마케팅은 타겟팅부터 다릅니다. 이것을 모르면 광고비를 써도 큰 효과가 없습니다. Chapter 1. B2B 비즈니스에 알맞는 미디어 선정하기 Chapter 2. 명확한 목적이 있다면 험난한 길에서 조차도 앞으로 나갑니다. Chapter 3. 우리 고객이 모두 여기 있었네? B2B 마케팅의 핫스팟 ‘Vertical Media’ Chapter 4. 온라인 마케팅의 시초, 검색광고 이해하기 Chapter 5. 돈이 들지 않는 마케팅, 브랜드 블로그 운영하기 Chapter 6. 10년차 블로거가 작성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위한 공략집 Chapter 7. B2B비즈니스라 괜찮다고요? 더 늦기 전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작하세요. Chapter 8. B2B마케팅을 타겟팅 할 수 있는 강력한 채널 ‘링크드인’ 활용하기 Chapter 9. 중요한 것은 미디어가 아니라, 정보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세요. Chapter 10. 확실한 것이 아니라면 승부를 걸지 말라, 배너광고는 리마케팅부터! Chapter 11. B2B마케팅의 꽃 커뮤니티(네이버 카페) 마케팅 Chapter 12. 온라인을 통해 해외시장의 니즈를 알아보기 Chapter 13. 구글애즈를 활용하여 해외마케팅 기초 구축하기 Chapter 14. B2B앱(App)은 일반적인 앱 설치 광고로는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Chapter 15. 온라인 보도자료(Press release)를 요즘 트랜드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 Chapter 16. 새롭게 뜨고 있는 웨비나(webinar)부터 하이브리드 이벤트까지! Chapter 17. 새로운 고객경험을 만들 수 있는 ‘메타버스 마케팅’ Part 7 어려운 B2B 마케팅 기획과 타겟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실무 꿀팁 소개 Chapter 1. B2B분야의 타겟팅에 들어가기 앞서 Chapter 2. 타겟팅은 도구일 뿐, 결국 시장과 타겟에 대한 이해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Chapter 3. 개인(1인) 사업자 혹은 5인 미만의 소기업 Chapter 4. 스타트업 Chapter 5. SMB (Small & Medium Business) Chapter 6. 대기업 (Enterprise) Chapter 7. 공공부문 (Public sector) Chapter 8. 국방부문 (Military sector) Part 8 디지털 마케팅으로 LEAD가 수집되지 않는다면? Chapter 1. LEAD 수집의 문제점 파악하기 Chapter 2. 마케팅리드의 품질을 높이려면, 캠페인을 쪼개라! Chapter 3. 페이스북, 인스턴트 DB를 활용한 LEAD 수집하기 Chapter 4. 마케팅 성과측정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기 Chapter 5. MQL, SQL 그리고 리드 스코어링,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가? Part 9 빠르게 적용이 되고 있는 마케팅 자동화의 큰 흐름을 잡아야 미래가 보입니다. Chapter 1. 마케팅 자동화의 구조와 이해 Chapter 2. 마케팅 오토메이션 시나리오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TTCC 전략 활용하기 Chapter 3.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인터뷰 - “‘마케팅 자동화’의 대상은 업무, 프로세스, 모델, 의사결정 이 4개라고 저는 정의해요.” - “두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놓치기보단, 가장 가망이 높은 고객을 공략해야 합니다.” Part10 부록 - B2B 전문가 인터뷰 - “B2B가 기업 대 기업의 비즈니스라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사람 대 사람입니다.” - “저는 과학자를 지원하는 과학자입니다.” - “제가 달성한 뉴스레터 오픈율이 38%가 ‘넘사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맺음말B2B 마케팅으로 밥 먹고 살기 코로나 이후로 B2B 마케팅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B2B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들은 이미 발 빠르게 영업기반의 마케팅에서 디지털 마케팅으로 전환을 이루었고, 또, 앞으로의 마케팅 시장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더 고도화된 마케팅 자동화나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에 대한 도입검토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의 현실은 어떠한가? 여전히, 오프라인 및 영업기반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설령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마케팅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하느니만 못한 상황까지도 벌어지고 있다.마케팅을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라는 것은 도리어 B2B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생겨서, 그 간의 편견 때문에 “해봤는데 안 되더라.”라는 결과로 귀결되어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방법들이 생기더라도 시도조차도 하지 않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이런, 대다수의 경우에는 “해봤는데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지 않았으니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또, “예산이나 인력을 적당히 분배해야 하는데 시장의 수요보다 필요 이상 많은 마케팅 예산을 분배”하기 때문에 마케팅의 효율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B2B 디지털 마케팅은 단순히 경험만으로 개선되는 분야가 아니다.요즘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은 마케팅 테크를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성공적인 B2B 디지털 마케팅은 B2B 시장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디지털 마케팅 테크에 대한 이해가 병행되었을 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과 B2B 마케팅 분야에서 약 10년간 업무를 해왔고, 그동안의 다양한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마케팅 대행사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B2B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를 담았다. B2B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네오다임 이상옥 대표이사는 “이 책은 B2B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고민하는 분들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마케팅이 무엇이고, 디지털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깨알 같은 팁을 소개하는 책” 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또, 이 책의 저자인 김보경 작가(씨아이마케팅 팀장, 마름모연구소 컨설턴트)는 “그동안 다양한 B2B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경험하면서 새로 디지털 마케팅 인프라를 구축 하는데 꼭 필요한 핵심내용만 담았다.”고 말했다.
아주 특별한 경영 수업
밀알 / 손정의 (지은이), 김성영 (옮긴이)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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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소설,일반손정의 (지은이), 김성영 (옮긴이)
지금 당신에게는 엄청난 변화와 시련 속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자신만의 나침반과 지도는 있는가? 그리고 목표를 성취할 투지가 있는가?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육성 최초 직강을 만나다! 기업 CEO를 역임한 대표가 번역한 손정의 회장의 성공법칙. 독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은 한두 시간 안에 여기에 적혀 있는 25개 글자를 익히고 그 의미를 통째로 암기해 봐야, 그것은 글자를 이해한 것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한 이해란 이 25개 글자를 마음에 새기고, 현실 속에서 맞이하는 여러 가지 시련을 극복하는 가운데 노하우를 익히고 적용해 나가는 일이며, 그러면서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습득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비로소 이 문자판이 여러분의 것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손정의는 이미 이러한 우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당부를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이 출판된 지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엄청난 세상의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더욱 큰 변화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수많은 변화와 시간 속에서도 손정의는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도 모든 의사결정을 그가 만든 나침반, 지도, 독도법으로 하고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전히 대단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깊은 울림이 있다.추천사 5 머리말 15 역자 서문 18 제1부 손의 제곱의 병법 37 2500년의 시공간을 초월한 합작 39 1. 道·天·地·將·法 -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조건이란? 44 【도 道】 44 “이념, 뜻이 없는 곳에 행동도 없다.” 【천 天】 45 “스스로에게 주어진 「때」를 잘 활용해야 한다.” 【지 地】 47 “「천(天)」이 우리의 「지(地)」에 있는 시대에 있다.” 【장 將】 49 “「장(將)」을 얻지 않고는 「대장(大將)」이 될 수 없다.” 【법 法】 50 “계속하는 것은 힘(力)이고, 지속시키는 것은 「법(法)」이다.” 2. 頂·情·略·七·鬪 - 리더가 지녀야 할 지(智)란? 53 【정 頂】 53 “먼저, 내가 올라가야 할 산을 정하라.” 【정 情】 55 “「정(頂)」을 뒷받침할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라.” 【략 略】 58 “엄선된 「략(略)」만이 「정(頂)」을 실현시킨다.” 【칠 七】 59 “리더란 「삼(三)」의 퇴각전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칠(七)」의 승리를 거둘 수 있다.” 【투 鬪】 64 “어떻게 하든 비전을 현실화시키라.” 3. 一·流·攻·守·群 - 1인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의 싸움법 67 【일 一】 67 “넘버원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 【류 流】 72 “ 주류(主流)가 될 수 없는 방류(傍流)를 선택한 사람에게 승리는 없다.” 【공 攻】 77 “모든 분야에 있어 공격력을 갖추라.” 【수 守】 79 “항상 「금(金:자금)」과 「정의(正義)」가 준비되어 있어야 더 많은 공격이 가능하다.” 【군 群】 82 “300년 후까지 높은 뜻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동지적 결합, 전략적 시너지를 가진 기업 집단을 만들어야 한다.” 4. 智·信·仁·勇·嚴 - 리더의 마음 가짐 84 【지 智】 84 “리더라면 전문가와 논쟁할 정도의 사고력을 길러야 한다.” 【신 信】 86 “리더에게는 모든 사람들이 믿고 따를 만한 신의가 있어야 한다.” 【인 仁】 87 “리더에게는 모든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용 勇】 88 “리더에게는 「물러설 각오」를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엄 嚴】 90 “리더는 경우에 따라 애정을 지닌 악마가 될 수 있어야 한다.” 5. 風·林·火·山·海 - 싸움의 기술 92 【풍 風】 【림 林】 【화火】 【산 山】 92 “전쟁의 정석, 전략의 왕도.” 【해 海】 93 “싸움의 진정한 목적은 평화에 있다.” 제2부 리더를 위한 의사결정 비법 97 <<질문 1 >> 99 •업계 넘버원인 메이커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본금의 몇 배에 해당하는 거액의 자금이 요구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2 >> 104 •갑자기 큰 병으로 쓰러졌다. 요양에 전념하지 않으면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가?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3 >> 109 •두 개의 주력 사업 중 하나가 대규모 적자. 적자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4 >> 114 •신뢰하고 있던 부하 사원이 배반하고 경쟁사로 가려고 한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질문 5 >> 119 •자사의 기존 사업과 경합되는 분야에 새롭게 진출할 것인가? <<질문 6 >> 124 •전략적 파트너와의 합작 사업이 부진하여 철수하기로 결정하였다. 각자의 손실 분담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7 >> 128 •적자 회사가 있다. 창업한 지 반년이 되었고 사원은 10여 명. 여기에 100억 엔을 투자할 것인가? <<질문 8 >> 134 • 해외의 강력한 라이벌이 국내에 진출하려고 한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질문 9 >> 137 •거액을 투자하여 인수한 기업이 위기 상황에 빠졌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질문 10 >> 142 •합작 사업이 부진에 빠졌다. 계속 사업을 할 것인가? <<질문 11 >> 147 •자금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질문 12 >> 150 •T 버블이 붕괴되었다. 사업을 계속할 것인가? <<질문 13 >> 155 •미지의 신규 분야에 투자를 해야 한다. 투자를 할 것인가? <<질문 14 >> 158 •막 시작한 사업이 거액의 적자로 위기 상황이다. 사업을 계속할 것인가? <<질문 15 >> 165 •갑작스럽게 불상사가 발생했다. 가장 우선시할 일은 무엇인가? <<질문 16 >> 170 •막 시작한 사업에서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다. 추가로 인원을 보충할 것인가? <<질문 17 >> 173 •프로 스포츠 구단을 소유할 것인가? <<질문 18 >> 178 • 해외 진출,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19 >> 182 •불공평한 규제를 따라야 할 것인가? <<질문 20 >> 187 •이익이 계속 줄고 있는 타사의 사업이 있다. 현재의 이익을 유지할 수 있다면 수익성은 있다. 이 사업을 인수해야 할 것인가? <<질문 21 >> 192 •막대한 부채를 동반하는 신규 사업이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22 >> 197 •대규모 기업 인수를 해야 한다.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23 >> 201 •인수기업의 통합작업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24 >> 206 •구조조정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가? <<질문 25 >> 209 •치열한 가격 경쟁을 해야만 하는가? <<질문 26 >> 213 •전략적 파트너는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27 >> 217 •관공서에서 낙하산 인사 요청이 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질문 28 >> 221 •30년 후 시가 총액 200조 엔 회사를 만든다는 목표를 대외에 발표할 것인가? <<질문 29 >> 226 •후계자는 어떻게 선택하고 육성하는 것이 좋은가? <<질문 30 >> 229 •후계자는 창업자의 철학을 계승해야만 하는가? 후기 233 역자 후기 236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육성 최초 직강을 만나다! 기업 CEO를 역임한 대표가 번역한 손정의 회장의 성공법칙! 지금 당신에게는 엄청난 변화와 시련 속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자신만의 나침반과 지도는 있는가? 그리고 목표를 성취할 투지가 있는가? 독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은 한두 시간 안에 여기에 적혀 있는 25개 글자를 익히고 그 의미를 통째로 암기해 봐야, 그것은 글자를 이해한 것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한 이해란 이 25개 글자를 마음에 새기고, 현실 속에서 맞이하는 여러 가지 시련을 극복하는 가운데 노하우를 익히고 적용해 나가는 일이며, 그러면서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습득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비로소 이 문자판이 여러분의 것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손정의는 이미 이러한 우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당부를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이 출판된 지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엄청난 세상의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더욱 큰 변화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수많은 변화와 시간 속에서도 손정의는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도 모든 의사결정을 그가 만든 나침반, 지도, 독도법으로 하고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전히 대단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깊은 울림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나침반과, 지도, 투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제 2, 3의 손회장과 같은 거물 기업가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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