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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 듯 한편에
좋은땅 / 이인규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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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좋은땅
소설,일반
이인규 (지은이)
문학 소년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던 저자의 글을 모은 책이다. 서정적인 산문과 시, 연인과 가족에게 보냈던 편지 등 저자의 지난 세월의 자취가 그대로 묻어나 있다. 부드러운 감성과 차분한 이성이 교차하는 다양한 형태의 글에서 깊은 사유와 관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 1. 언듯번듯/식주금모감댕 ‘고요히 고흔’|‘희미론 마음’|식주금모감댕 2. 사운사운/저만치 오솔길은 이어지고 꽃처럼 아름다운|좋은 일|범국민 침 뱉기 운동을 위한 ‘소박한’ 제안|저만치 오솔길은 이어지고|가을의 기도|딸을 위한 기도|나의 첫 주례사|첫 번째 책을 펴내며 3. 헤성헤성/어딘 듯 한편에 쌀쌀하고 고요한|낙엽―편지 2|수선화|사랑할 땐|한여름처럼|두똥머리 1|목책(木柵)|“오-매, 단풍!”|11월, 바람 부는|똥과 무지개|재떨이 부인의 사랑|하늘과 바람과 별과 새|‘꿈은 이루어진다’|그래요?|봄맞이|야월삼경(夜月三更)|길 4. 씨석씨석/캠퍼스 단상(斷想) 국민대학교, 2011년 겨울|달라진 5월의 교정을 기대하며|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개교 60주년 기념 행사의 ‘아름다운’ 성공을 위하여|‘차 없는 캠퍼스’, 이대로는 안 된다|대학 발전의 성패, 우수 학생 유치에 달려 있다|세월호 사건 1주기를 맞아 우리 자신을 돌아본다 5. 꼬깃꼬깃/내 ‘홋진’ 소리 꾀를 벗어도 상희 씨에게|아내에게|딸에게|아들에게 6. 도른도른/마음의 책갈피 “원이 아버님께 올립니다”|「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인생의 의미’조금 전에 내가 본 것은 정말로 절대미의 풍경이었을까요. 대체 어떤 비상한 인연이길래 이 먼 나라에서 내가 이런 잊지 못할 순간을 당신과 함께 축복처럼 맞은 걸까요. 과연 언제까지 이 생생한 경이와 감격은 흐릿한 기억으로나마 내 마음에 지워지지 않고 있을까요. 지금 이 순간 나는 대체 어떤 기도를 올려야 할까요. 오늘 아침 이 찬란한 보석 같은 선물을 나에게 허락해 준 당신에게 과연 어떤 감사를 드려야 하나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나에게 가장 가깝고 가장 먼 존재로 남아 있겠지요. 아, 당신은 지금, 거기 어딘가 하염없이 계실 뿐인가요. 아니, 당신은 거기 과연 계시기나 한가요. - 「저만치 오솔길은 이어지고」에서 문학 소년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던 저자의 글을 모은 책이다. 서정적인 산문과 시, 연인과 가족에게 보냈던 편지 등 저자의 지난 세월의 자취가 그대로 묻어나 있다. 부드러운 감성과 차분한 이성이 교차하는 다양한 형태의 글에서 깊은 사유와 관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비워야 새로운 것을 채운다는 마음으로 출간된 이 책을 통해 독자 또한 자신의 마음 어딘 듯 한편에 흐르고 있을 기억의 강을 더듬어 볼 수 있기 바란다. 문학 소년을 가슴속에 품고 살아온 시간 수줍게 간직했던 젊은 날의 서투름과 흘려보낸 마음을 엮다 마음속에 글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에게 썼던 편지, 미처 하지 못했던 아쉬운 말, 마음먹고 펜을 들었다가도 도중에 그만두었던 글 등 세상엔 미완성인 글이 얼마나 많은가. 저자 또한 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문학이라는 강의 언저리에서 물수제비 뜨는 시늉만 하며 살아왔던 저자. 마음 어딘 듯 한편에 문학을 향한 막연하고도 얕은 동경을 저버리지 않았던 그의 지난 시간을 보상하듯 마침내 그의 글들이 엮여 책으로 출간되었다. 책을 내기 전 책상 정리부터 시작했다. 다람쥐가 알밤을 숨겼던 것처럼 책상 여기저기서 글이 튀어 나왔고 이런저런 글까지 모아 붙이니 책 한 권이 완성됐다. 이 책은 총 6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1. 언듯번듯/식주금모감댕’, ‘2. 사운사운/저만치 오솔길은 이어지고’, ‘3. 헤성헤성/어딘 듯 한편에’, ‘4. 씨석씨석/캠퍼스 단상(斷想)’, ‘5. 꼬깃꼬깃/내 ‘홋진’ 소리 꾀를 벗어도’, ‘6. 도른도른/마음의 책갈피’이다. 저자의 지난 세월의 자취라고 할 수 있는 글에는 여러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교수로서 등등 여러 역할을 수행하면서 마주했던 각각의 사유와 고민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의 글이 낯간지러워 어떻게 갈무리할까를 고민하다가 ‘이게 나인 걸 어쩌리.’ 하는 마음으로 출판을 결정했다고 한다. 꾸밈없는 그의 글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혹은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글을 쓰고 싶은 열망을 가진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
고신대학교개혁주의학술원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지은이)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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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고신대학교개혁주의학술원
소설,일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지은이)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18권. 본서에 실린 11편의 옥고들은 ‘혼자’를 신성시한 중세의 가르침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무장하여 ‘함께’라는 공동체의 원리와 정신을 재발견한 종교개혁자들과 종교개혁 추종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가르치고 실천했는지 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결혼과 가정”에 관한 성경적 진리뿐만 아니라, 또한 그 진리에 천착하여 결혼과 가정의 소중함을 새롭게 가르친 종교개혁의 정신과 원리도 함께 배울 수 있기를 소망하며 발간한 책이다.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18권을 펴내며 4 1. 마르틴 루터의 가정과 결혼 이해 / 김용주 ············· 9 2. 결혼에 대한 츠빙글리의 이해 / 유정모 ················ 35 3. 부써의 결혼관 / 황대우 ·································· 85 4. 멜랑흐톤의 결혼과 가정 / 류성민 ······················ 113 5. 결혼과 가정에 관한 버미글리의 사상 / 김진홍 ······· 141 6. 하인리히 불링거의 기독교 가정생활 / 박상봉 ······· 177 7. 존 낙스가 가르친 결혼과 가정 / 박재은 ··············· 211 8. 베자의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이해 / 양신혜 ·············· 247 9. 우르시누스와 ‘결혼과 가정’ / 이남규 ···················· 285 10. 푸티우스가 가르친 결혼과 가정 / 권경철 ·············· 319 11. 청교도 윌리엄 퍼킨스의 결혼과 가정에 대한 가르침 / 우병훈 ·· 341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에서 수도원이 사라진 이유는 아주 분명하다. 종교개혁자들은 ‘홀로’의 영성을 비성경적인 거짓이라 주장하고 그것을 근본적으로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수도원을 없애는 대신에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결혼과 가정을 새롭게 다시 세웠다. 가정은 ‘함께’라는 사회의 출발점이자 최소단위이다. 경건한 부부생활과 가정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진리이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자들에게 비혼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예외적으로 허락된 것이므로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서약 혹은 사제서약으로 성직자들을 속박하는 제도는 그 자체로 비성경적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명령하신 가정을 파괴하는 제도로서의 수도원은 독신서약으로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것이 중세교회의 수도원신학을 대신하는 종교개혁자들의 결혼신학이었다. 결혼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신성한 제도”라면, 결혼을 통해 형성된 가정은 부부의 성생활에 의해 타락한 곳으로 치부될 수 없다는 것이다. 본서에 실린 11편의 옥고들은 ‘혼자’를 신성시한 중세의 가르침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무장하여 ‘함께’라는 공동체의 원리와 정신을 재발견한 종교개혁자들과 종교개혁 추종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가르치고 실천했는지 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결혼과 가정”에 관한 성경적 진리뿐만 아니라, 또한 그 진리에 천착하여 결혼과 가정의 소중함을 새롭게 가르친 종교개혁의 정신과 원리도 함께 배울 수 있기를 소망하며 발간한 책이다. 집필진 김용주(안양대학교 겸임교수, 분당두레교회 담임목사) 유정모(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사 교수) 황대우(개혁주의학술원 원장, 고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류성민(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개혁주의사상연구소 연구원) 김진흥(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 교수) 박상봉(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박재은(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및 교목실장) 양신혜(총신대학교 겸임교수) 이남규(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권경철(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외래 교수 역임, 열린교회 부목사) 우병훈(고신대학교 교의학 부교수)
정의와 도시 - 상
효형출판 / 백진 (지은이) / 2025.07.20
19,000
효형출판
소설,일반
백진 (지은이)
도시에 대해 사유한 고대의 현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따라가며, 우리가 왜 모여 살게 되었는지, 즉 도시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탈리아 시에나의 아름다운 캄포 광장은 교회 권력과 족벌 가문 체제에 맞서 시민들이 주도한 정치 체제가 빚어낸 산물로 조명된다. 르네상스의 한 천재 건축가가 상상한 이상적인 성곽도시도 소개한다. 찰기 없이 흩어진 낱알이 아닌, 재난과 재해 앞에 연대하며 함께 나아가는 운명공동체로 시민을 묶어낸 성곽도시의 의의를 풀어낸다. 경계 없이 확장하며 비대해진 거대도시의 삶에 대한 반추다.추천의 글 6 들어가며 : 정의, 잊어버린 가치 17 하나. 아리스토텔레스의 도시 이야기 35 둘. 거울의 도시 아테네 61 셋. 시에나의 캄포, 광장의 영원한 원형 73 넷. 르네상스의 성곽도시와 운명공동체 93 다섯. 피사로의 프렌치 카페 115 여섯. 타협과 공존의 빈 137 일곱. 메트로폴리스 방황 153 여덟. 와츠지의 집 - 황야와 오아시스 171 아홉. 박완서의 집 - 기억의 조타질 187 열. 승효상의 집 - 마당 노스탤지어 197”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지적인 지평이 열린다!“ ** 장하준 런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력 추천 ** 진보를 향한 질주 끝에 길을 잃은 한국 사회를 위한 정의의 재발견 성장 정체, 양극화, 세대 단절의 도시에 연대와 공동체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하다 우리는 지금, 자본의 논리에 따라 변형되고 조작되는 도시에서 운명공동체를 상실한 채 파편처럼 흩어져 살아간다. 이 책은 바로 그 상실의 인지로부터 출발해, 도시를 정의의 공간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오랜 관찰과 사유의 기록이다. ‘정의로운 도시’는 가시적인 결과나 완성의 형태가 될 수 없다. 모두가 함께 설계하고 고뇌하고 타협해야 할 방향성을 의미한다. 정의와 도시를 연결하는 것이 생뚱맞은 이 시대에 그 가치를 논하는 게 맞는 일인지, 책은 그 근원적 물음에서 시작한다. 아울러 도시를 삶을 영위하는 집으로, 정의는 그 집을 지탱해 나가는 구조나 얼개로 본다. 건축학자이자 도시 이론가인 저자가 지난 수십 년간 축적한 인문·사회적 사유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를 통해 ‘모여 살기와 연대’가 가능하게 도시 구조를 바꿔 나가는 방법을 차근차근 제시한다. 그 과정에서 건축학 너머 철학, 정치학, 경제학, 역사학, 사회학 등 다채로운 지식의 콜라주가 펼쳐지면서 단단한 논리와 스토리가 펼쳐진다. (상)에서는 도시에 대해 사유한 고대의 현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따라가며, 우리가 왜 모여 살게 되었는지, 즉 도시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탈리아 시에나의 아름다운 캄포 광장은 교회 권력과 족벌 가문 체제에 맞서 시민들이 주도한 정치 체제가 빚어낸 산물로 조명된다. 르네상스의 한 천재 건축가가 상상한 이상적인 성곽도시도 소개한다. 찰기 없이 흩어진 낱알이 아닌, 재난과 재해 앞에 연대하며 함께 나아가는 운명공동체로 시민을 묶어낸 성곽도시의 의의를 풀어낸다. 경계 없이 확장하며 비대해진 거대도시의 삶에 대한 반추다. 근대 도시, 즉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해 가는 혼돈 속에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다양성과 창의성을 배양하는 용광로 역할을 한 파리의 프렌치 카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황족과 귀족, 그리고 새롭게 부상한 시민 계층이 대타협을 이룬 도시 오스트리아의 빈도 조명된다. 원도심을 둘러싸고 있던 중세 성곽을 해체하고 시청, 의사당, 극장, 박물관을 건설한 공존과 타협의 이야기다. 냉혈한처럼 효율성만을 좇으며 계량적 성장을 지상 최고 목표로 삼은 메트로폴리스에서 방황하던 두 예술가, 레제와 이상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거대도시로 탈바꿈하고자 사방을 파헤쳐 놓은 황야 같은 거친 환경 속에서, 불도저가 가차 없이 지워버린 기억을 재현하고 오아시스처럼 안식을 꾀할 수 있는 고요한 ‘집’을 대항체로 삼았던 지식인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박완서의 집’, ‘승효상의 집’이 그것이다. 특히 이 두 글은 문학적 에세이를 읽는 듯, 문장이 찰지고 여운이 깊다.“원래 정의와 도시라는 두 말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말이었다. 일면식 없는 이들이 모여 살며 연대가 깨지지 않고 지속되려면 정의라는 원리가 근저에 작동하고 있어야 한다. 민주주의의 요람 아테네와 공화정을 실행한 로마의 기본 가치는 정의였다. 중세 시에나도 그러하였다. 르네상스 시대의 이상적인 성곽도시는 폭군이 다스리는 정치체제 대신 공화정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바로크 시대에 절대군주가 등장하면서 정의는 도시와 다시 멀어진 것 같다. 하지만 곧이어 시민사회가 도래하면서 군주, 귀족, 자본가, 노동자 등이 공존할 방도를 찾아가는 것이 도시의 모양을 바꾸는 중요한 동기가 되었다. 신자유주의의 파고가 드센 21세기에도 연대를 유지하며 어울려 살아가는 데에 정의는 여전히 유효한 작동 원리다.이 책은 우리가 왜 도시를 만들어 모여 살게 되었는지, 오랫동안 행복하게 모여 살기 위해서는 어떤 원리가 중요한지, 그리고 행복하게 모여 사는 풍경은 어떤 모습인지를 생각해 보며 쓴 글을 모은 것이다.“-들어가며, ‘정의, 잊어버린 가치’에서 -
분단현실과 서사적 상상력
태학사 / 유임하 지음 / 1998.12.08
12,000
태학사
소설,일반
유임하 지음
001. 분단초기의 소설상과 분단인식의 전환 002. 성장기의 비극과 주체적 각성 003. 실향과 이산, 분단의 현상학 004. 분단의 사회역사적 탐구 005. 민족 화해의 모색 006.
무영 이계를 훔치다 4
청어람 / 눈매 지음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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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눈매 지음
Chap 1 엉뚱한 덫에 걸려 버리다 Chap 2 연회식 Chap 3 도대체 정체가 뭐냐? Chap 4 기연 Chap 5 쫓는 자들과 쫓기는 자들 Chap 6 등잔 밑이 어두운 법 chap 7 이간지계Chap1 깜짝 선언 Chap2 애물단지 Chap3 가랑이 사이의 그것은 무엇? Chap4 불패 도박사 Chap5 생길 수밖에 없는 틈 Chap6 다시 거래 시작 Chap7 조여지는 올가미 Chap8 3,800만 골드 이상의 가치 Chap9 시소게임 Chap10 대격돌Chapter 1 목숨을 건 도박 Chapter 2 내게 져라 Chapter 3 목숨과 자유의 무게 Chapter 4 야간습격! Chapter 5 사기도박 vs 사기도박 Chapter 6 죽음의 철근 위에 서다 Chapter 7 일취월장 Chapter 8 괴물이 되는 법?Chap 1 보복 습격 Chap 2 무리한 임무 Chap 3 뭐 이런게 다 있어? Chap 4 난간 위에서의 심리전 Chap 5 백작의 영애 납치 자작극 Chap 6 일언천금 Chap 7 리치보다 무서운 것 Chap 8 타마르의 단검을 훔쳐라! Chap 9 또 다른 맞수, 샤이란 Chap 10 사악해져야 강해진다Chap1 보복 Chap2 타마르를 잡아라! Chap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각상 Chap4 복수를 꿈꾸는 자 Chap5 다시 중원으로 Chap6 혈교의 역사 Chap7 신(新)교주 Chap8 이상한 현상들 Chap9 종결자 Chap10 어른과 아이의 차이
부자로 사는 길
천산 / 진우곤 지음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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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
소설,일반
진우곤 지음
성공취업을 위한 대학생 취업 경쟁력과 경력관리
세진북스 / 윤찬진 지음 / 2014.01.10
10,800
세진북스
소설,일반
윤찬진 지음
“답은 없다. 답을 위해 갈 뿐이다”, “정답은 없다. 다만 모범답안이 있을 뿐이다”라고 인사담당자는 항상 이야기 한다. 취업도 정답은 없고 모법답안만 있을 뿐이다. 채용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지원자 입장에서는 내가 만약 면접관 이라면 어떤 사람에게 높은 점수를 줄 것인가를 “역지사지”의 태도로 생각해야 한다. 저자는 16년 직장생활 동안 회사의 인사·총무 등을 총괄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였다. 소중한 경험의 자산을 약 11년 동안 대학에서 취업특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면서 취업희망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이해하게 되었고 윤찬진JobWorld 카페의 1만여명 회원들을 1:1멘토하면서 현실성 있는 접근 방법 및 성공사례를 많이 만들 수 있었다. 이 책은 취업현실의 이해, 성공취업 목표와 실천 전략, 경력관리 및 구체적 준비 항목, 선택과 집중의 선공사례, 미리보는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중요 항목 등 크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동영상 강의를 저자 카페에서 무료로 제공한다.part 1 취업 현실의 이해 1. 대학생의 고민 2. 대학에 왜 왔는가? 1) 이런 말을 하지 말자 2) 대학 입학은 성공의 끝이 아니라 성공의 시작이다 3) 대한민국 대학에서 먹고 사는 것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육 4)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자 5)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차이 3. 일부 저질 스펙의 고학년 학생의 유형 및 졸업식 현실 4. 저학년 강의 후 군 복무 중에도 고민하는 현실 5. 여러분이 가장 존경하는“ 부모님”“, 교수님”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1) 성공취업은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다 2) 성공취업은 교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다 6. 취업 현실 및 직장인의 현실을 풍자하는 씁쓸한 신조어 7. 대학의 학기 변화 8. 급변하는 평생직업 시대의 취업전략 1) IMF 이전 자기소개서 문항 2) IMF 이후 문항의 변화 3) 채용담당자는 누구인가? 4) 채용결정권자가 바뀌었다 5) 명문대 출신자로서 대단한 스펙, 지원자가 왜 불합격 할까? part 2 성공취업 목표와 실천 전략 1. 취업특강 후 경력관리 및 성공사례 1) 1학년 1학기 새내기의 경력관리 사례 2) 2학년 1학기 취업특강 수강 후 경력관리 사례 3) 경기도 성남소재 K대학교 4) 경상북도 소재 사립 Y대학교 5) 3학년 취업준비의 중요성과 성공사례의 현실 2. 성공적인 나의 모습 및 분석 방법 1) 인생 목표가 무엇인지? 2) 희망업무 파악 및 구체적 계획표 작성 3) SWOT분석으로 취업전략 세우기 3. 대학생“학년별 진로(취업)”준비사항 4. 파일과 노트 2권을 관리하라 1) 경력(증거) 파일 2) 엔터테이너 취업을 위한 원칙(규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규모” “업종” “업태” “면접관”에 따라 전부 틀리다는 점을 명심 하시고,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1) “정석은 없다” 인사는 자연과학이 아니고 사회 과학으로서 1+1=2라고 나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발전 속도가 가장 느린 학문이 있다면 이는 인사학문 일 것입니다. “답은 없다. 답을 위해 갈 뿐이다” “정답은 없다. 다만 모범답안이 있을 뿐이다”라고 인사담당자는 항상 이야기 합니다. 취업도 정답은 없습니다. 모법답안을 있을 뿐입니다. (이유2) “심리전이다” 人事(취업)는 심리학과 밀접한 학문입니다 따라서 최근에 심리학 전공자들을 인사담당자로 채용하는 사례가 많이 늘어났고 있습니다. 단시간 내에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여 채용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심리전, 즉 느낌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채용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틀립니다. 따라서 지원자 입장에서는 내가 만약 면접관 이라면 어떤 사람에게 높은 점수를 줄 것인가를 “역지사지”의 태도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유3) “운(運)도 필요하다” 그 동안 수 많은 채용진행을 을 한 경험으로서는 운도 따라야 하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자리의 주인은 따로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노력한 자에게 운도 따릅니다.” 본서의 특징 저자는 16년 직장생활 동안 회사의 인사·총무 등을 총괄하면서 제 규정을 발간하고 인재의 중요성 때문에 6차 채용 전형을 연구하여 실시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였습니다. 소중한 경험의 자산을 약11년 동안 대학에서 취업특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면서 취업희망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이해하게 되었고 윤찬진JobWorld 카페의 1만여명 회원들을 1:1멘토하면서 현실성 있는 접근 방법 및 성공사례를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고학년의 제일 큰 후회사항이 왜 저학년 때 이런 관심을 갖지 않았는가? 이다. 저학년의 취업 준비 및 경력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와 관련된 관심이 부족함에 “취업 경쟁력과 경력관리"책자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경쟁력과 경력관리””책자가 대학생 새내기들에게 인생의 초석인 성공취업의 기쁨을 주고 제 개인적으로는 더욱 더 연구에 매진하게 하는 촉매제가 되어 많은 후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본 책자는 크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Ⅰ. 취업현실의 이해 Ⅱ. 성공취업 목표와 실천 전략 Ⅲ. 경력관리 및 구체적 준비 항목 Ⅳ. 선택과 집중의 선공사례 Ⅴ. 미리보는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중요 항목 부록으로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동영상 강의를 저자 카페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 http://cafe.daum.net/JobWorld(윤찬진 JobWorld)
2017 건축기사 1 : 건축계획
한솔아카데미 / 이종석.송성길 지음 / 2017.01.16
23,000
한솔아카데미
소설,일반
이종석.송성길 지음
[교재의 특징] -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기준에 따라 내용을 요약정리 하였습니다. - 학습 key point를 두어 요약정리를 하였습니다. - 각 단원별 핵심내용과 핵심문제를 내용에 앞서 먼저 정리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최근 기출문제를 통해 스스로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출제예상문제를 통해서 스스로의 실력을 진단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과년도 출제문제 - 2014 건축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 2015 건축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 2016 건축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 2014 건축산업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 2015 건축산업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 2016 건축산업기사 과년도 출제문제 제1장 총 론 1. 건축과정 2. 치수계획 - 출제예상문제 제2장 주거건축 1. 단독주택 - 개설, 기본계획, 평면계획, 세부계획 2. 공동주택 - 공동주택, 연립주택, 아파트 3. 단지계획 - 근린단위, 주거단지의 계획, 교통계획 - 출제예상문제 제3장 상업건축 1. 사무소 2. 은행 3. 상점 4. 슈퍼마켓 5. 백화점 및 쇼핑센터 - 출제예상문제 제4장 교육시설 1. 학 교 2. 도서관 - 출제예상문제 제5장 산업건축 1. 공 장 2. 창 고 - 출제예상문제 제6장 숙박시설 1. 호 텔 2. 레스토랑 - 출제예상문제 제7장 의료시설 1. 병 원 출제예상문제 제8장 문화시설 1. 극장, 영화관 2. 미술관 - 출제예상문제 제9장 건축사 1. 서양건축사 2. 한국건축사 - 출제예상문제
샹그릴라 프론티어 17
대원씨아이(만화) / 후지 료스케 (지은이), 카타리나 (원작) / 2024.09.09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후지 료스케 (지은이), 카타리나 (원작)
사회 문화 속의 고전머리
이담북스 / 손미경.오기선 지음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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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소설,일반
손미경.오기선 지음
2022 최신판 All-New 한전KPS NCS 기출예상문제 + 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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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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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2022년 채용을 대비하여 한전KPS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수험서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전KPS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전KPS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부록 한전KPS 이야기 ● 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CHAPTER 05 정보능력 CHAPTER 06 조직이해능력 CHAPTER 07 기술능력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전KPS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 정답 및 해설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전KPS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 모듈이론+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실제 유형과 유사한 직렬별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4. 한전KPS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4회(NCS통합 1회+한전KPS 직렬별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가이드 및 영역별 전략 강의, 자소서 백배 활용 강의, NCS 기출풀이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세계 No.1 전력설비 정비산업 Grand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한전KPS는 2022년에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전KPS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심사 → 필기시험 → 역량면접?인성검사 등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충족 시 G4등급은 20배수, G3?G2등급은 적격자 전원을 선발하여 필기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으로 진행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술능력 중 직렬별로 5개의 영역을 선정해 평가하며, 2021년 하반기에는 피듈형으로 진행되었다. 전공은 직렬별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전KPS 합격을 위해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전KPS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최신판 All-New 한전KPS NCS 기출예상문제+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전KPS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전KPS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년을 기르다 5
학산문화사(만화) / 아오이 누이 (지은이) / 2023.10.24
6,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아오이 누이 (지은이)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
달아실 / 임수민 (지은이) / 2025.07.18
11,000
달아실
소설,일반
임수민 (지은이)
2024년 『시와산문』 제9회 신인문학상 시부분 대상 수상으로 갓 등단하였고 현재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임수민 시인이 첫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를 펴냈다. 임수민 시인이 예리하고 유니크한 언어 감각으로 시의 말을 대신 전해주는 첫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를 세상에 내놓았다.시인의 말 1부. 온몸으로 말하는 중이에요 겨울 방│온몸으로 말해요│구멍│봄을 파는 소년│거리 두기│염주│검은 봉지 손님│아무도 모르는 것│가장 보통의 식사│화장실 청소를 마치고│처음 보는 것│불타는 집에서 꾼 행복한 이야기│혼자 유영하기 2부. 나는 내가 사라지는 곳에 있습니다 칼날 위에 선 우리는│이름 없는 구경꾼│답장, 없, 마, 음음│새벽 울음│그믐│어느 오후│퇴주│검지손가락의 밤│오작동하는 숨│무서운 이야기는 어느 원룸에서 시작된다│스무고개를 넘어서│나는 내가 사라지는 곳에 있습니다│상영관 입구│가을 숲 3부. 그다음 이야기는 우리 상상에 맡기자 홈쇼핑을 보는 거실│야간자율학습│오렌지를 먹는 동안│옥탑│오늘을 거부하는│여름 낮│걷다│너를 안아주는 밤│구겨진 종이를 창밖으로 던졌다│거울이 말합니다 나는 여기에 있어│하나의 금붕어가 되었을 때│극장에서│상문│효과 효능 4부. 커다란 칼이 당신의 등을 가로지르고 사과대추나무가 자랄 동안│버려도 되는 시는 없어│영과 일│오늘은 이불 속을 나올 수 없어요│논알콜 뱅쇼를 마시는 시간│기념일― 나무가 건넨 메뉴판│당신│깨지지 않는 것│아주 슬픈 날이야│이를테면 시 같은 거│끝나지 않은 편지│훼손하기 쉬운 섬 5부.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긴긴 술래의 섬이래도 사랑의 방식│22년식 미니│25년식 미니│미니가 온다│미니가 운다│미니가 간다│극장에서│너의 잠에 빠져│결항 해설 _ 이상한 나라에서 ‘신’은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 임지훈숨은그림찾기보다 더 재미있는 숨은 맥락 찾기 ― 임수민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 2024년 『시와산문』 제9회 신인문학상 시부분 대상 수상으로 갓 등단하였고 현재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임수민 시인이 첫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달아실 刊)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94번으로 나왔다. 『시와산문』 신인문학상 대상으로 임수민 시인의 작품을 뽑은 이유에 대해 당시 본심 심사위원들-장석남, 황정산, 장병화-은 심사평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임수민의 시는 ‘아름다운 세상’ 따위는 없다고 단언하는 듯하다. 표제작 「칼날 위에 선」 등을 위시한 그의 시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 속에 무수한 ‘날銳’들이 숨겨져 있음을 제시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불행의 양상으로 드러나든 몇 겹의 가면 뒤에 숨은 사회구조로부터의 그것이든 그 ‘날’ 혹은 ‘각’을 향해 깊게 시선을 던진다. 가령 ‘그 집은 바람만 불어도 쓰러질 수 있고/ 이층 벽돌집일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으로 떠넘길 수 있는데/ 가끔은 넘기는 게 좋아서 넘기곤 했습니다.’ 같은 구절에서 ‘칼날 위에서 태어’난 우리들의 운명을 개인의 몫으로 넘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장면은 이 시선이 어디까지 닿는지 잘 보여준다. ‘유독 사람이 많은/ 이곳에서 문이 열렸기 때문에/ 내렸습니다/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주인공은 이 역 화장실의 네 번째 칸에서 ‘벌벌 떨고 있다’ 지극히 일상적인 시간이지만 그 한켠에 숨은 ‘칼날’을 귀로 ‘듣기’ 때문이다. ‘물을 내리며/ 이곳은 조용한 사람이 없어/ 손을 씻으며/ 시끄러운 사람이 되기로 했는데’의 여백에는 시퍼런 긴장이 깔려 있다. 「이름 없는 구경꾼」도 같은 맥락이다. ‘병실’과 ‘무대’가 혼용된 우리 삶의 ‘현장’을 이색적으로 치환한 작품이다. 그러한 그의 면모는 그가 다음 문장처럼 ‘이름없는 전시장/ 나는 구경꾼을 번역하는 구경꾼’임을 자처하는 뛰어난 ‘번역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임수민 시인은 당선 소감에서 자신은 “시의 말을 대신 전해주는 사람”이라며 이렇게 얘기한다. “어느 순간 시는 왔습니다. 시가 문을 두드리며 먼저 찾아왔습니다. 문을 닫고 외면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서운 눈보라에 떨고 있는 시를 슬픔에 가득 찬 그 눈동자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서, 저는 살며시 손을 맞잡아 주었습니다. 손을 맞잡은 그 순간 시가 제게 마음 한켠을 내주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여린 마음을 움켜쥐고 꿋꿋하게 살아내고 있었습니다. 시는 저에게 제 안에 있는 슬픔을 밖으로 꺼내 주었고 문장을 내어주었습니다. 저는 시의 응답에 답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가 내어준 슬픔과 기쁨이 문장이 되어 세상에 나왔듯이 제 시가 누군가에게 긴말하지 않아도 살며시 손을 맞잡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이 고민할 것이고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은 나날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제 시가 한 편의 위로가 되어줄 수 있으면 합니다. 시인은 시의 말을 대신 전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마침내 임수민 시인이 예리하고 유니크한 언어 감각으로 시의 말을 대신 전해주는 첫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시집의 해설을 쓴 임지훈 평론가는 “이상한 나라에서 ‘신’은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라는 제목으로 임수민의 시를 이렇게 평한다. “세계는 일견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그렇기에 동시에 광기로 가득 차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굴에 떨어져 이상한 나라에 떨어지듯 우리 또한 근본적으로 광기에 물든 세계 속에 내던져진 채 살아가고 있는 것에 불과한 셈이다. 임수민의 시집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 나는 시집을 읽었다』에서 나타나는 시적 주체들은 그런 광기와 광증의 세계 속에 떨어진 주체의 한 형상을 보여준다. 주체는 논리정연하고 차분한 어조를 일관되게 유지하며 이 세계 속에 존재하지만, 세계는 그런 주체를 향해 비일상적이고 비논리적인 현실을 마치 논리적인 것처럼 제시하거나 혹은 원래 그렇다는 말로 주체의 질문과 행위를 무마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세계 속에서 시적 주체는 마치 앨리스와 같이 조금 어긋난 모습으로 존재한다.” “사랑을 선택함으로써 우리는 삶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순간에 불과할지라도 삶을 손에 쥘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치 위의 시에서 신이 ‘언제나 죽음을 생각하는/ 하나의 금붕어’가 되었듯이, 우리 또한 사랑을 선택하기 위해 기꺼이 죽음을 선택하는 존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선택 속에서 건져 올려지는 유한성이란 ‘너의 삶이 언젠가 끝나고 말리라’라는 저주가 아니라 사랑을 선택하였음을 증명하는 유일한 증거인 것은 아닐까. 나는 이것이 임수민이라는 시인이 깨어지고 부서진 세계 속에서 반복되는 실패를 통해 새롭게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론이라고 생각한다. 시적 상상을 통해 구축되는 반복되는 환상의 상연 속에서, 실패 또한 반복되며 다시금 현실에 포획될 따름에 불과하지만 그 반복 속에서 ‘사랑’이라는 모습의 희망이 스스로의 반짝임을 반복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단순한 실패에 불과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실패는 부서진 세계 속에서 새로운 세계가 태어나기 위해 수반되어야 할 필연적인 고통일 것이므로. 그렇기에 임수민의 시적 주체는 거듭 환상 속으로, 그리하여 환상이 끝나는 자리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올 것이다. ‘나’와 ‘너’의 반짝임이 끝나는 자리에서도 시적 주체는 다시 그 반짝임을 반복하기 위해 기꺼이 슬픔을 예비해나갈 것이다. 그렇게, 이 이상한 나라의 시적 주체는 세계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망가진 세계 속에서 또 다른 세계를 창조해낼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스스로의 슬픔과 고통을 감내하는 그 모습을, 어쩌면 우리는 신의 또 다른 모습이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그런 신이 앞으로 만들어낼 새로운 세계의 모습을 기대하며 그가 경험하게 될 모든 슬픔에 응원을 전한다.” “네가 오렌지를 먹는 동안”이라는 문장과 “나는 시집을 읽었다”라는 문장은 전혀 인과관계가 없을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시집을 다 읽고 나면 비로소 두 문장 사이의 맥락과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이번 시집의 재미는 바로 그런 맥락 없음의 문장들 사이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맥락과 시적 의미를 찾아내는 데 있다고 하겠다. 단언하건대, 숨은그림찾기보다 더 재미있는 그런 시집이겠다.
여름
문학과감성 / 이인규 (지은이) / 2018.06.30
11,000
문학과감성
소설,일반
이인규 (지은이)
살인사건의 피해자, 교도소장과 사건 담당을 하게 된 차 형사. 그리고 속속들이 밝혀지는 그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과연 이들 중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누가, 어떻게 그를 살인하였는가? 풀린 줄 알았던 사건은 점점 더 난항에 빠진다. 그럼에도 차 형사는 멈추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단서를 모아 범인에게 점점 다가가는데….1. 그해 여름, 교도소장 살인사건 서문 지리산 중산리 사이판의 하루 그러나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사랑이라는 가면 진범은 없다 수사의 기본 팜므파탈, 그녀의 최후 2. 폭염이 온다부산에서 지리산, 산청으로 귀촌한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인규 작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과 다르게 온전히 그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여름> “창작자들이 흔히 그렇듯 저도 처음에는 창작을 통해 각광받을 꿈을 꿨죠. 그런데 지금은 자신의 부조리, 불합리를 아는 사람만이 창작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똑바로 직시하고 나니, 세간에 오르내리고 각광받는 것과는 상관없이 제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책 내고 음반을 내겠다는 20대의 꿈들을 모두 이뤘거든요.” -출처: 경남신문 [사람속으로] 군무원 출신 소설가·싱어송라이터 이인규 씨(2018.06.21.)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53062 계속해서 창작의 범주를 넓히고자 하는 그는 이번에 첫 솔로앨범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까지 내놓았다. 누구나 꿈꾸는 삶이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는 대안적인 삶을 살고 있는 그는 현대의 보헤미안 영혼과 ‘섬’ 같은 사람의 마음을 한 순간이라도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 내고자 이 앨범을 함께 만들었다.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에서 그의 소설을 읽으며 이 노래를 감상한다면 더욱 깊은 삶의 행복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그해 여름, 교도소장의 살인사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에…? 「죽었다. 그가….」 「들어와야 될 것 같아.」 살인사건의 피해자, 교도소장과 사건 담당을 하게 된 차 형사. 그리고 속속들이 밝혀지는 그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과연 이들 중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누가, 어떻게 그를 살인하였는가? 풀린 줄 알았던 사건은 점점 더 난항에 빠진다. 그럼에도 차 형사는 멈추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단서를 모아 범인에게 점점 다가가는데…. 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는가? 상상을 초월하는 폭염으로 아수라장이 된 세상,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흘 뒤부터요. 정확히 사흘 뒤. 기다리겠소. 가족들을 데리고 이리로 오시오. 그렇지 않으면??.”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두고 지리산으로 내려온 강경후는 그곳에서 범상치 않은 ‘공팔진’이라는 사내를 만난다. 그는 올여름 폭염이 찾아올 것이며 아수라장이 될 것을 대비해 동굴을 만들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아내는 딸과 함께 외갓집이 있는 부산으로 떠나고, 강경후 혼자 공팔진의 동굴로 찾아가는데…. 동굴 속에서 만난 세 명의 사람, 그리고 부산으로 떠나있던 아내와 나래, 그리고 서울에서 떠난 강경후를 찾아 나서는 그의 친구 최 림과 윤태식…. 폭염에 점점 추악하게 변해가는 사람들, 그들은 그런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꽃 드세요 3
대원씨아이(만화) / 시로히토 리타 (지은이) / 2022.01.26
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시로히토 리타 (지은이)
2019 9급 공무원 이코노미 문제집 행정학개론
시스컴 / 이진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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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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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컴
소설,일반
이진 지음
고득점에 다다르는 고효율 문제집. 단원별 빈출.기출 유형을 분석하여 대표유형문제를 설명하였고,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전문제 구성이다.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등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였으며, 명쾌하고 신선한 해설을 담았다.제1편 행정학의 기초이론 제1장 행정의 본질 제2장 행정국가의 성립과 시장 및 정부실패 제3장 행정학의 발달과 주요 접근방법 제4장 행정이념과 행정문화 제2편 정책론 제1장 정책과 정책학의 본질 제2장 정책과정 및 기획론 제3편 조직론 제1장 조직의 본질 및 기초이론 제2장 조직의 구조 제3장 조직의 관리 제4장 조직의 발전과 변동 제4편 인사행정론 제1장 인사행정의 기초이론 제2장 임용 및 능력발전 제3장 사기앙양 및 공무원 윤리 제5편 재무행정론 제1장 예산의 기초이론 제2장 예산결정이론 및 예산제도론 제3장 예산과정 제6편 환류행정론 제1장 행정책임과 행정통제 제2장 행정개혁 제7편 지방행정론 제1장 지방행정의 기초이론 제2장 지방자치 제3장 도시행정국가직/지방직/서울시/세무직/검찰직 저자 직강! 실력파 강사님들이 전하는 9급 공무원 합격 강의 - 가격파괴(2만원)! 高득점에 다다르는 高효율 문제풀이! -단원별 빈출·기출 유형을 분석하여 대표유형문제 설명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전문제 구성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등 기출문제 단원별 정리 -핵심을 짚어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명쾌하고 신선한 해설
달맞이꽃
좋은땅 / 이인석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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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이인석 (지은이)
이인석 저자의 <달맞이꽃>은 읽기 쉬우며 이해가 편하고 울림이 있는 시집이다. 어려운 단어와 문장들로 점철되어 있지 않고 쉽고 단순하며 각각의 글마다 우리에게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작은 파동이 담겨 있다.들어가며 2012년 겨울애상 2012. 7. 9 그 후 이십 년 2012. 7. 30 1995. 후회 2013년 2013. 1. 27 2013. 2. 11 1996. 숨바꼭질 2013. 6. 4 당신 2013. 8. 21 2013. 9. 5 1991. 사색… 목메어 죽다 사랑 추억 결국 그 자리 1995. 1996. 쉬어 가며 2014년 심지 운명 희망 봄 위장병 낙엽 우울증 2014. 7. 25 여름 2014. 8. 21 아줌마들 겨울 2014. 12. 26 2015년 바람눈 가을 침묵 이력에 침을 뱉어라 2015. 5. 6 팔 년 묵은 황금 2015. 11. 11 2016년 2016. 2. 15 2016. 2. 26 다짐 복선 2016. 5. 27 술 푸는 날들 2016. 7. 11 가을에 내리는 눈 2016. 10. 20 2016. 10. 25 단풍 2017년 출근 전 유흥 후 소망 2017. 3. 6 2017. 3. 16 2017. 3. 17 봄날에 2017. 4. 29 2017. 6. 10 맞선 2017. 6. 29 karma 가을 즈음에 2017. 10. 29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2017. 11. 29 2017. 12. 7 생존 2017. 12. 23 2018년 다 와 가며 새순 2018. 2. 20 2018. 3. 4 2018. 4. 1 꽃잎 2018. 4. 8 2018. 4. 14 체념 지옥에서 천사를 보았다 달맞이꽃 2018. 4. 23 기다리게 하는 것들 정말 아픔 술 끊은 날 귀여운 문학소년에게 2018. 5. 4 2018. 4. 19- 기다림의 결실, ‘달맞이꽃’ - 우리 모두 제대로 살고 있는지 한 번씩은 확인해야 할 때 읽기 어렵지 않다. 이해가 편하고 편한 만큼 울림도 크다. 이인석 저자의 《달맞이꽃》은 그런 울림이 있는 시집이다. 어려운 단어와 문장들로 점철되어 있지 않고 쉽고 단순하며 각각의 글마다 우리에게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작은 파동이 담겨져 있다. 《달맞이꽃》의 특이한 점은 제목이 없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저 기록한 날짜만 있을 뿐 정해진 이름이 없어 읽는 이로 하여금 시에 어울리는, 읽으면서 가지는 느낌을 마음속에서 제목으로 붙여 볼 수도 있다. 《달맞이꽃》만큼 친절한 시집은 없을 것이다. 제목 없는 시들은 상상력을 더해 주고, 어렵지 않은 단어와 마음에 금방 와닿는 문구들은 우리가 살면서 느낀, 하지만 말이나 글로는 정확히 표현하지 못한 것들을 잔잔하면서 속 시원하게 담고 있다. 달맞이꽃의 꽃말은 ‘기다림’이다. 유약한 느낌이 들지만 달맞이꽃은 잎과 줄기를 벌레에게 내주어도 병충해에 잘 견뎌내는 생명력이 강한 꽃이다. 이인석 저자의 《달맞이꽃》은 이런 자비로움과 강인한 생명력을 동시에 품고 있는 시집이다. 작렬하는 태양을 피해 시원한 바람을 즐기고 음료를 즐기며 이인석 저자의 《달맞이꽃》을 읽어 보자. 차마 쏟아내지 못했던 울림에 공감할 수 있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코일링
로지 / 원하라 (지은이)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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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원하라 (지은이)
코일링은 무언가를 돌돌 감는다는 영어 코일(coil)이라는 말 그대로 재료에 실을 돌돌 감으면 소품이 완성되는 핸드메이드 기법이다. ≪처음 만나는 코일링≫에서는 기본 소품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또한 소품마다 포인트 색상과 모양을 추가해 취향에 맞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하라두 공방만의 감각적인 배색 조합으로 만들어진 소품들은 사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하다. chapter 1에서는 초심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로프로 만든 티 매트, 화분 커버, 소쿠리 등 포근한 느낌의 소품 만들기가 담겨 있다. chapter 2에서는 단단한 지끈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가렌더, 월행잉, 컵홀더 만들기를 소개해 기본 코일링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소품을 만날 수 있다. chapter 3에서는 지끈으로 만든 심화 코일링 오브제를 응용한 모빌과 리스 만들기를 안내했다.prologue 재료 소개 chapter 0 실로 만든 데코 오브제 ★ 태슬 ★ 폼폼이 chapter 1 기본 코일링 01 티 매트 02 화분 커버 03 한 겹 손잡이 소쿠리 04 두 겹 손잡이 소쿠리 05 색 넣어 만든 볼 06 양모 코스터 07 양모 볼 08 재활용 원단 코스터 chapter 2 심화 코일링 09 심화 코일링 코스터 10 스트라이프 무늬 코스터 11 꽃 모양 코스터 12 코일링 월행잉 13 단색 가렌더 14 엮어 만든 코일링 월행잉 15 손잡이 컵홀더 16 소품함 17 소품함 뚜껑 18 유에프오 볼 19 한 겹 손잡이 바구니 20 꽃 모양 손잡이 바구니 21 두 겹 손잡이 바구니 chapter 3 심화 코일링 응용 22 나뭇잎 오브제 23 꽃 오브제 24 구 오브제 25 호리병 26 오브제 모빌 27 오브제 리스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색다른 취미, 코일링! 돌돌 말기만 하면 빠른 시간 안에 핸드메이드 소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인기 공방 하라두의 코일링 소품 27가지를 만나보세요. ★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는 자세한 과정 사진과 일러스트 설명 ★ 클래스101 공예 분야 인기 강의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 간단한 재료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취미 코일링을 만나보자. 코일링은 무언가를 돌돌 감는다는 영어 코일(coil)이라는 말 그대로 재료에 실을 돌돌 감으면 소품이 완성되는 핸드메이드 기법이다. 자수나 손뜨개와는 달리 도안 없이도 바늘과 실, 로프나 지끈만 있으면 심플한 소품이 뚝딱 완성된다. 예쁜 사진과 자세한 과정 설명을 통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빠른 시간 안에 소품을 만들 수 있다. 티 매트, 소쿠리, 월행잉, 모빌 등 배색이 예쁜 감각적인 코일링 소품을 만드는 즐거움 ≪처음 만나는 코일링≫에서는 기본 소품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또한 소품마다 포인트 색상과 모양을 추가해 취향에 맞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하라두 공방만의 감각적인 배색 조합으로 만들어진 소품들은 사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하다. chapter 1에서는 초심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로프로 만든 티 매트, 화분 커버, 소쿠리 등 포근한 느낌의 소품 만들기가 담겨 있다. chapter 2에서는 단단한 지끈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가렌더, 월행잉, 컵홀더 만들기를 소개해 기본 코일링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소품을 만날 수 있다. chapter 3에서는 지끈으로 만든 심화 코일링 오브제를 응용한 모빌과 리스 만들기를 안내했다. 꽃 모양과 나뭇잎 모양, 구 모양 등의 오브제들은 브로치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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