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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force of One 워크포스 오브 원
에이콘출판 / 수잔 캔트렐 & 데이비드 스미스 지음, 액센츄어 옮김 / 2013.08.30
24,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수잔 캔트렐 & 데이비드 스미스 지음, 액센츄어 옮김
어떻게 하면 폭넓고 다양한 인사 프로세스와 관행들을 직원 개개인의 필요에 맞춰 개인화함으로써 더 효과적으로 직원들의 근무 능률을 높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최초의 해법 지향형 책이다. 이 책은 네 가지 맞춤화 접근법을 각 기업의 실제 환경에 적용하고 실험해보기를 요구하는 동시에, 인력의 잠재력과 조직의 업무 성과 양쪽을 극대화하기 위한 상세한 인재 관리 로드맵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부터,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친밀하고 개인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하는 신생 벤처 기업에 이르기까지, 자사 직원들의 특성과 취향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사 관리를 목표로 하는 모든 기업들에 적용된다.1부 Workforce of one을 향하여 ___1장 새로운 인재 관리 전략 2부 Workforce of one식 경영에 이르는 네 가지 경로 ___2장 인력을 유형화하라 ___3장 모듈별 선택권을 제시하라 ___4장 폭넓으면서도 단순한 규칙을 설정하라 ___5장 직원 스스로 설정한 개인화를 촉진하라 3부 Workforce of one 조직 양성하기 ___6장 기업에 맞는 Workforce of one 디자인 ___7장 Workforce of one 경영의 문제와 해법들 ___8장 Workforce of one 경영을 위한 인사부의 역할 결론 Workforce of one 경영의 미래 부록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맞춤화된 직업 경험들을 갖고 있는가?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이 책을 쓰는 우리의 여정은 한 가지 수수께끼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몇 년 전, 우리는 한 기업의 인사 관리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하고 비교할 수 있는 측정 모델을 개발했다. 60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3,500번의 설문 조사를 벌인 끝에, 우리는 '모범 관리' 프로세스로 널리 통용되는 경영 방식을 폭넓게 시행하는 것은 (비록 통계학적으로는 경영성과와 연계되어 있기는 하지만) 비즈니스 수행 역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을 발견했다. 오히려 탁월한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요소는 '직원들이 자기 회사의 인사 관리에 의해 얼마나 지원받고 있다고 느끼는가'였다. 그럼에도 우리의 분석 결과 대부분의 기업들에서, 심지어 360도 인사 평가나 광범위한 이러닝(e-learning) 도입 등 표준화된 방식을 광범위하게 적용한 경우에도, 직원들은 여전히 충분한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실상 대부분의 직원들은 인사 관리를 역량 향상과 연계시키기보다는, 불필요한 관료주의, 자원 낭비, 직원들의 좌절감 등과 연관시키는 경향이 있었다. 이 부분이 바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수수께끼였다. 그런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질문을 바꾸었다. 무엇이 직원들로 하여금 기업의 인사 관리를 통해 지원받고 있다고 느끼고, 결과적으로 개선된 경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통계 데이터로는 그 답을 구할 수 없었으므로 일선 관리자와 직원들을 상대로 수십 차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연구 단계에서 우리의 목표는 인사 관리의 궁극적 대상인 직원들의 관점에서 인사 관리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가장 자주 들은 말은 기업의 인사 관리가, 심지어 '모범 경영'으로 널리 인식되는 경우에도 그 경직되고 획일적인 적용으로 인해 현실성을 잃고 직원들의 업무 능률을 높이기보다는 도리어 방해한다는 것이었다. 관리자가 획일화된 임금과 보상 규정 때문에 핵심 직원들을 놓치게 된 경우, 직원들이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을 무시한 획일적 트레이닝으로부터 거의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높은 성과를 내는 유능한 직원들이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경력 경로에 막혀 회사를 떠나기도 하며, 직원들이 표준적인(보통 금전적인) 보상과 인센티브 제도로 아무런 동기 부여도 받지 못했다는 고백, 표준화된 인사 고과와 역량 체계가 현 지식 기반 경제의 개별화된 업무 속성을 더 이상 반영하지 못한다는 상황 등 사례도 매우 다양했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기업들이 성취할 수 있는 가장 큰 개선점은 개별 직원들의 독특한 욕구와 환경에 주목하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직원들의 능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진정한 방법은 회사가 그들 각자를 독특하고 차별적인 욕구를 갖는 개인으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인터뷰에 응한 직원들은 강조했다. Workforce of one이라는 개념은 그렇게 해서 탄생했다. 어떻게 하면 한 기업이 인재 경영에 개인화된 접근법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는 1백 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세히 연구하고, 47개 기업의 70여 임원들을 인터뷰한 다음에야 명확하게 드러났다. 이 중 열 개는 기업이 개인별 적용할 수 있는 가능한 인사 관리 방식은 무엇인지, 그 과정에서 기업이 직면한 문제들은 무엇인지, 어느 특정한 접근법이 그 기업에 잘 맞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톰구한 심층 사례 연구로 결실을 맺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인사 관리를 완결했다고 여겨지는 기업은 아직 찾아내지 못했지만 Workforce of one 조직을 향한 여정에서 다른 대부분의 기업들보다 앞서가는 베스트바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선도 기업들은 발견했다. 컨설팅, 테크놀로지, 아웃소싱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우리가 일하고 있는 액센츄어도 그런 기업들 중 하나로 꼽혔다. 우리 연구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분명히 밝히건대, 액센츄어에 대해서도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태도를 견지했다.
제9행성 1
처음북스(구 빅슨북스) / Daniel Lee (지은이) / 2020.05.30
15,000원 ⟶ 13,500원(10% off)

처음북스(구 빅슨북스)소설,일반Daniel Lee (지은이)
Daniel Lee 장편소설. 약 1000년에 걸친 '대이주'와 '대재앙'을 겪은 서기 3124년 시온의 사람들. 그들의 선조는 한때 우주를 항해하며 신의 권위를 넘보았지만, 이제는 불모의 땅에서 엄격한 원칙과 율법에 따라 근근이 살고 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외부 존재와의 접촉으로 시온이 품고 있던 모든 균열이 드러나며, 잠자고 있던 파멸을 깨우게 되는데… 과연 시온의 인류는 종말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을 것인가?프롤로그제1장 되풀이되는 악몽 제2장 첫 탐험제3장 은빛 도시 제4장 역사의 흔적 제5장 육면의 방 제6장 고대 관측소 제7장 우주인과의 만남 제8장 비밀 여행 제9장 여정의 목적 제10장 마법의 약 제11장 뜻밖의 상황 제12장 회개와 회심 제13장 건국절의 비극 제14장 고통의 심연제15장 미로의 끝 제16장 새로운 임무제17장 대의를 위한 희생 제18장 신탁의 의미 제19장 미지와의 조우 제20장 또 다른 삶 제21장 잊혀진 생명 제22장 전쟁의 서막 제23장 구원의 계획 제24장 두려운 현실제25장 상처와 위안 제26장 충격과 공포 제27장 불편한 승리 제28장 진실의 무거움제29장 기쁨과 슬픔의 교차로 제30장 혁명의 불꽃신, 우주, 인류, 외계 존재, 전쟁과 사랑… 머나먼 미래 외계 행성에 정착한 인류의 운명을 그린 거대한 서사 남다른 차원의 장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국내 웰메이드 SF 소설 『제9행성』 시리즈의 창대한 서막머나먼 미래, 외계 행성으로 이주한인류 앞에 감추어졌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진다약 1000년에 걸친 ‘대이주’와 ‘대재앙’을 겪은 서기 3124년 시온의 사람들.그들의 선조는 한때 우주를 항해하며 신의 권위를 넘보았지만, 이제는 불모의 땅에서 엄격한 원칙과 율법에 따라 근근이 살고 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외부 존재와의 접촉으로 시온이 품고 있던 모든 균열이 드러나며, 잠자고 있던 파멸을 깨우게 되는데…과연 시온의 인류는 종말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을 것인가?머나먼 미래, 신의 분노를 받아 불모의 행성 시온으로 추방당한 사람들. 그들은 그곳에 정착하며 철저히 신의 계시록과 율법에 따른 이상사회를 세우게 된다. 시온은 유일하게 신탁을 받는 폴 최고 제사장이 있는 제1거주구(시온)를 중심으로 13개의 거주구로 나뉘고, 변두리엔 정체불명의 외인들이 사는 구역이 위치한다. 모두가 평등하고 평화롭기만 한 시온이지만 청년 댄은 이러한 시온의 모습에 한계와 모순을 느끼고 문제를 제기한다. 어느 날 밤하늘에서 수상한 별빛을 발견하게 된 댄은 친구 유나와 벤 사제와 함께 몰래 거주구를 빠져나와 별빛의 정체를 확인하러 떠나는데, 일행은 뜻하지 않게 외계 존재를 만나게 되고, 댄은 그때부터 배일에 쌓인 시온의 진실을 서서히 알게 된다. 한편 폴 최고 제사장에게 신탁의 경고가 내려지게 되는데, 그는 성가신 존재들인 외인들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세우게 된다. 그때 누군가의 음모로 제13거주구에 대폭발이 일어나는 참사가 일어나고, 시온과 외인의 전쟁이 발발하면서 상황은 극에 치닫게 된다. 다양한 인물들 사이에 전개되는 모험 안에서 시온의 감추어진 비밀이 드러나고, 결국 시온의 인류는 다시 한 번 전기를 맞게 된다. 『제9행성(시리즈)』은 기존 SF 소설과는 차원이 다른 페이지터너이다. 먼 미래 우주의 여러 행성을 배경으로 한 국내에선 보기 드문 웅장한 스케일과 신선한 소재로 독자에게 특별한 재미를 경험케 해줄 뿐만 아니라 낯선 행성에서 다양한 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분열 속에서 권세욕과 저항, 사랑과 불신의 감정들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여러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식으로 벌어지는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사는 지구별과 우리 인간의 다양한 유형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어 준다. 외향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모순으로 가득 찬 디스토피아 세계 시온과 그 안의 인물들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 저변에 깔린 부조리함과 인간이 가진 여러 자아의 유형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주 저 너머에 있을 법한 미지의 행성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존재들을 상상해보면서 우리가 사는 이 지구별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길 기대한다.“이제 시온은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봐. 지금까지 계시록의 틀 안에서 안주하였다면 앞으로는 그 이상을 보아야 할 것 같아.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이 현재의 상황을 말해 주고 있는 것 같지 않니? 우린 우리가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할 때가 된 거야.”- 본문 중에서
뷰티풀 브레인
판미동 / 다니엘 G. 에이멘 글, 임종기 옮김 / 2012.01.20
16,800원 ⟶ 15,120원(10% off)

판미동건강,요리다니엘 G. 에이멘 글, 임종기 옮김
뇌가 달라지면 몸이 달라지고 몸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진다. 20여 년간 5만 건이 넘게 진행한 뇌 스캔 영상 자료와 풍부한 임상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뇌 건강이 곧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의 근원이며 나아가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 임상 신경과학자이자 뇌 영상 전문가인 저자는 우리의 행동, 감정, 언어뿐 아니라 피부 상태, 체중, 몸매, 수면 습관, 운동 능력, 일의 성과, 사랑과 연애, 식습관 등 한 사람이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요소에 뇌가 관여한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뇌의 건강 상태가 곧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이다. 책 속에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되찾고 나아가 삶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의 뇌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브레인-바디” 솔루션(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습관을 바탕으로 한 욕구 관리 솔루션, 체중 관리 솔루션, 영양학 솔루션, 운동 솔루션, 피부 솔루션, 호르몬 솔루션, 심장 솔루션, 집중력 및 활력 솔루션, 수면 솔루션, 스트레스 해소 솔루션, 기억력 솔루션, 통제 솔루션, 열정 솔루션, 관계 솔루션)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머리말 - 잃어버린 연결 고리 원하는 몸매가 있다면 뇌를 활용하라 Part 1 뇌의 기본 원리 chapter 1 브레인-바디 솔루션 _ 뇌와 몸을 변화시키는 10가지 기본 원칙 Part 2 뇌가 달라지면 체중도 달라진다 chapter 2 욕구 관리 솔루션 _ 의지력을 강화하고 충동을 달래라 chapter 3 체중 관리 솔루션 _ 뇌를 이용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chapter 4 영양학 솔루션 _ 젊음을 유지하려면 뇌에 영양분을 공급하라 chapter 5 운동 솔루션 _ 뇌 기능을 강화하려면 운동을 하라 Part 3 뇌가 달라지면 아름답고 건강해진다 chapter 6 피부 솔루션 _ 피부의 문제를 해결하는 뇌 신호 chapter 7 호르몬 솔루션 _ 시간을 되돌리려면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라 chapter 8 심장 솔루션 _ 뇌 건강이 곧 심장 건강이다 chapter 9 집중력 및 활력 솔루션 _ 목표를 향해 전진하려면 활력을 증진시키라 Part 4 뇌가 달라지면 사랑과 활력이 넘친다 chapter 10 수면 솔루션 _ 날씬한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원한다면 뇌에 휴식을 주라 chapter 11 스트레스 해소법_주름을 없애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려면 뇌의 긴장을 풀라 chapter 12 기억(력) 솔루션 _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라 chapter 13 ANT 통제 솔루션 _ 좋은 생각이 좋은 뇌를 만든다 chapter 14 열정 솔루션 _ 사랑으로 뇌를 재충전하라 chapter 15 뇌 건강 솔루션 _ 건강의 열쇠가 뇌에 있다 chapter 16 관계 솔루션 _ 나의 뇌가 달라지면, 다른 사람들의 몸이 달라진다 부록 A - 꼭 알아야 하는 15가지 중요한 수 부록 B - 에이멘 클리닉의 축소형 뇌 기관 질문지 옮긴이의 말행복과 건강을 결정하는 영혼의 하드웨어이자 몸의 통제센터, 뇌! 당신의 뇌를 사랑하는 것이 당신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날씬한 몸매와 생기 넘치고 매끈한 피부처럼, 아름다운 외모를 가꾸는 데 사람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비만인 사람들은 다이어트나 절식을 생각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 화장품부터 바꾼다. 고가의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 깊은 주름은 보톡스 주사나 주름제거수술로 해결하려 든다. ‘몸’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우리가 흔히 찾는 해결책이다. 그런 한편 스트레스에 꾸준히 노출되는 탓에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이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이럴 경우 사람들은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 보기보다 그것을 자신의 문제가 아닌 양 애써 무시하거나 폭식, 폭주 등으로 ‘잊어버리고자’ 한다. ‘정신’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곧잘 찾는 방법이다.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나 ‘정신’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와 같이 우리가 찾는 방법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한다. 가장 중요한 문제의 근원, ‘뇌’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몸과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한 솔루션 ‘뇌의 예비 능력’을 주목하라 문제의 근원인 뇌에 접근하려면, 먼저 에이멘 박사가 ‘뇌의 예비 능력’이라고 부르는 개념을 살펴보아야 한다. 뇌의 예비 능력에 따라 문제가 생겼을 때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가 판가름된다. 예비 능력이 높을수록 예상치 않았던 일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즉 뇌의 예비 능력은 건강한 뇌 기능을 지키는 쿠션 같은 역할을 하며 우리는 그 덕분에 스트레스가 많은 사건이나 손상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예비 능력이 낮을수록 힘든 시간을 견디거나 손상을 처리하기가 더 힘들고, 대처 방안으로 쿠키를 탐닉하거나 술독에 빠져 지내기가 쉽다. 이런 행동은 곧바로 뇌 문제로 이어지며 비만이나 노안, 알코올중독 등 우리 외모와 정신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를 일으킨다. 에이멘 박사는 거의 20년에 걸쳐 뇌 스캔 영상을 검사한 결과 뇌와 정신, 뇌와 몸의 연결 고리를 찾았다. 우울증, 강박, 주의력 결핍 등 흔히 정서의 문제로 여겨지는 증상의 원인이 뇌의 생리학적인 문제에 있으며, 뇌가 건강하고 아름다우면 우리의 몸도 건강하고 아름다워지며, 뇌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우리 몸에 이상이 온다는 것이다. 자신의 뇌를 이해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몸, 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 책에는 값비싼 화장품보다 효과가 좋은 안티에이징 방법, 성공률 높은 다이어트 법,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고르는 법, 운동으로 뇌를 젊게 하는 법, 뇌를 활성화시키는 뇌세포 늘리는 법 등 아름다운 몸을 가꾸고 건강한 정신을 만들어 주는 실질적인 해결책이 자세히 담겨 있다. 1. 브레인-바디 솔루션 _ 뇌는 당신이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통제한다 당신의 배가 벨트 버클 위로 불룩하게 나올지, 허리둘레가 군살 없이 잘록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당신의 뇌이다. 피부를 생기 있고 촉촉하게 유지할지, 주름투성이로 만들지를 결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도 당신의 뇌이다. 당신이 활기찬 기분으로 일어나느냐 몽롱한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느냐는 당신의 뇌에 달려 있다. 당신이 아침 식사를 하러 주방으로 향할 때, 먹다 남은 피자를 선택할지 저지방 요구르트와 과일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것도 당신의 뇌이다. 뇌는 순간순간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먹고 운동하는 방식, 심지어 당신이 섹스를 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뇌가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 이보다 훨씬 더 크다. 때문에 우리는 뇌를 사랑하고 가꾸어야 한다. * 뇌와 몸을 변화시키기 위한 10가지 원칙 1. 뇌는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관여한다. 2. 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면 몸은 더 좋아 보이고 더 좋은 느낌이 든다. 뇌에 문제가 있으면 외모와 기억에 문제가 생긴다. 3.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장기다. 뇌를 존중하라. 4. 뇌는 아주 부드러워서 단단한 두개골로 감싸여 있다. 뇌를 보호하라. 5. 뇌는 많은 예비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비 능력이 높을수록 더 건강하다. 예비 능력이 낮을수록 취약하다. 6. 특정한 뇌 영역은 특정한 행동에 관여한다. 특정한 뇌 영역에 문제가 생기면 특정한 행동에 문제가 일어나기 쉽다. 자신의 뇌를 이해하는 것은 뇌를 최적 상태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7. 뇌에 해를 끼치며 당신이 늘 원하는 몸을 만드는 데 장애가 되는 요인들은 많다. 하지만 뇌에 도움을 주며 당신이 몹시 원하는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순조롭게 해 주는 요인들도 많다. 8. 뇌 영상은 뇌 치료에 대단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그 덕분에 당신은 더 좋은 몸을 가질 수 있다. 9.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단일한 처방은 없다. 우리는 저마다 독특한 특성므 지니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독특한 뇌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10. 그렇다. 당신은 뇌와 몸을 변화시킬 수 있다! 2. 욕구 관리 솔루션 _ 충동의 원인은 뇌, 뇌를 관리하라 우리 대부분은 사실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망치는 많은 요인이 그저 의지력 부족이나 나쁜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뇌를 자세히 검사해 보면 이상 충동이 단순히 지나치게 억압적인 성향을 지닌 완고한 사람들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음식 조절을 하지 못하는 것도, 알코올중독에 빠지는 것도 모두 뇌 손상, 유독한 것에 노출, 혹은 주의력결핍장애와 같은 유전적인 문제 등 뇌에 생긴 문제 탓이다. 에이멘 박사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몸이 달라지려면 뇌부터 먼저 달라져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뇌를 이해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만드는 일이야말로 더 좋은 몸을 만들려는 노력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인 것이다. 3. 체중 관리 솔루션 _ 음식 일지를 작성하여 자신이 먹는 양에 대해 스스로에게 정직하라 사람들은 본인의 음식 섭취량에 대해 스스로에게 자꾸 거짓말을 한다. 자신이 섭취한 칼로리 양을 과소평가하고, 나중에는 무지나 부인을 통해 스스로의 뇌와 몸을 망친다. 살아가는 동안 섭취하는 모든 칼로리를 일일이 계산하라는 것이 아니다. 뇌를 이용해 자신이 섭취하는 칼로리와 영양물에 관해 배우고 그것들을 통제하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입안에 넣은 모든 음식을 빠짐없이 모두 기록하는 음식 일지를 작성하여 자신의 칼로리 섭취량을 정말로 속속들이 알아보아야 한다. 작은 저울을 구입해 섭취하는 음식량을 측정해 보라. 한 끼 식사로 먹는 음식이 식품 제조사가 라벨에 붙여 놓은 내용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깨닫게 될 것이다. 4. 영양학 솔루션 _ 식전 빵에 손대지 말라 음식점에서 식전 빵이 제공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표백 처리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혈당치를 급격하게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량을 늘려 식사에 대한 충동을 부추긴다. 결과적으로 당신을 과식으로 유도하는 미끼인 셈. 가능하면 식전 빵을 멀리하라. 식전 빵과 같이 뇌 건강을 해치고 충동을 부추기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뇌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가령 뇌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한 ‘무지개 색깔 음식’을 먹으면, 뇌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 에이멘 박사는 이처럼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 뇌 건강 음식’ 50가지를 소개한다. * 최고의 뇌 건강 음식 50 1. 생아몬드 2. 무가당 아몬드 밀크 3. 사과 4. 아스파라거스 5. 아보카도 6. 바나나 7. 검은콩, 강낭콩, 병아리콩 8. 파프리카 9. 사탕무 10. 블랙베리 11. 블루베리 12. 브로콜리 13. 방울다다기양배추 14. 당근 15. 저지방 치즈 16. 체리 17. 껍질 벗긴 치킨 18. 크랜베리 19. DHA가 풍부한 달걀 흰자위 20. 자몽 21. 청어 22. 허니듀 23. 키위 24. 레몬 25. 렌즈콩 26. 라임 27. 귀리 28. 올리브 29. 올리브유 30. 오렌지 31. 복숭아 32. 완두콩 33. 푸룬 34. 석류 35. 라즈베리 36. 적포도 37. 대두 38. 시금치 39. 딸기 40. 녹차 41. 두부 42. 토마토 43. 참치 44. 껍질 벗긴 칠면조 45. 호두 46. 물 47. 통밀 48. 자연산 연어 49. 참마와 고구마 50. 무가당 요구르트 5. 운동 솔루션 _ 세상에서 가장 좋은 뇌 운동, 탁구 탁구는 고도의 유산소운동인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뇌 운동이다. 탁구를 하는 동안 우리의 뇌는 전방위적으로 활용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과 반사 능력(소뇌와 두정엽)을 강화하며, 공간을 가로지르는 탁구공을 쫓기 위해(두정엽과 후두엽의 기능)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고(전전두엽의 기능), 공의 회전을 계산하고(두정엽과 후두엽의 기능) 타구와 전략을 계획해야만(전전두엽과 소뇌의 기능) 한다. 탁구는 한마디로 뇌를 위한 ‘유산소 체스’이다. 6. 피부 솔루션 _ 피부세포의 재생 본부인 뇌를 관리하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지름길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전반적인 뇌 기능을 향상시키면 피부가 젊어지고 건강한 안색을 만들 수 있다. 같은 이유로 뇌에 해로운 것이 피부 손상과 늙어 보이는 외모의 원인이 된다. 가령 현대인들은 늦은 밤까지 자지 않고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죽은 피부세포가 새로운 건강한 피부세포로 대체되는 ‘피부세포의 재생’이 잠자는 동안에 활발히 일어난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화장품 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그 어떤 제품보다도 좋은 노화 방지 방법인 것이다. * 매끈하고 젊은 피부를 위한 12가지 원칙 1.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2. 스트레스 호르몬을 통제하라. 3.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운동을 하라. 4.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프로게스테론 호르몬 균형을 찾으라. 5.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라. 6.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라. 7. 지금 당장 담배를 끊으라! 8. 무지개색깔 음식을 섭취하라. 9.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10. 물을 충분히 마시라. 11. 햇빛을 적절히 쬐라. 12. 기억력장애를 치료하라. 7. 호르몬 솔루션 _ 체내 모든 호르몬의 통제센터, 뇌 체내의 모든 호르몬을 통제하는 것은 뇌다. 호르몬은 비행기에, 뇌는 항공 관제사에 비유할 수 있다. 뇌는 호르몬에게 비행 속도, 착륙 시간, 착륙 장소를 지시한다. 일반적으로 호르몬에 관해서는 근거 없는 믿음과 오해가 많다. 우선, 사람들은 대개 호르몬 문제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호르몬은 남녀 모두의 건강과 활력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둘째,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일부 의사들마저도 호르몬 분비선을 호르몬 문제의 유일한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역시도 틀렸다. 사실 체내의 모든 호르몬을 통제하는 것은 뇌다. 호르몬은 현재의 우리 모습을 만드는 데 깊이 관여한다. 8. 심장 솔루션 _ 슬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심장 건강의 지름길 심장에 좋은 것은 무엇이든 뇌에 좋고, 심장에 나쁜 것은 무엇이든 뇌에 나쁘다. 심장과 뇌는 서로 완벽하게 엮여 있다. 뇌의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영향은 분명 신체의 모든 기관에서 나타나지만, 특히 심장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슬픔은 심장에 스트레스 신호를 보내어 혈관 경련과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을 일으킬 수 있다. 슬픔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으로도 자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의 이반 멘도사 박사는 한 연구에서 37세에서 79세 사이 사람들의 돌연사 사례 102건을 검토한 결과, 사망 사건들 중 13건이 부모의 기일忌日에 일어났다고 밝혔다. 10건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속에 묻어 두는 사람들에게서 일어났고, 13명 중 4명은 부모가 사망했던 나이와 같은 나이에 사망했다. 대화, 울음, 감정의 처리, 나쁜 사고 습관의 교정 등을 통해 슬픔에 대처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길이다. 9. 집중력 및 활력 솔루션 _ 뇌세포를 늘리고 싶다면 명상을 하라 명상은 최고의 활력 증진 요인들 중 하나이다. 우리 연구소의 연구자들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연구자들은 명상이 전전두엽의 활동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 심지어 뇌세포의 수까지도 늘려 준다. 전전두엽 기능이 향상될수록 집중력과 활력도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매일 10분만 명상하는 데 투자해도 당신의 활력이 향상될 것이다. 뇌세포가 부족하고 뇌로 공급되는 혈류량이 부족할 때 우리 뇌는 집중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명상을 통해 뇌세포를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 10. 수면 솔루션 _ 다이어트 성공, 얼마나 자느냐에 달렸다 잠을 못자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자는 사람이 날씬하다. 시카고 대학교의 한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단순탄수화물을 더 많이 섭취한다. 연구진은 20대의 건강한 남성 12명을 연구했는데, 연구 결과 그들은 밤에 4시간밖에 못 잘 경우 과일과 야채, 유제품보다는 사탕이나 쿠키, 케이크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 스트레스 해소 솔루션 _“노”라고 말하라 당신이 배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삶의 기술들 가운데 두 가지는 바로 위임의 기술과 ‘노’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맞춰 주기 위해, 요구 사항을 들어 줄 여력이 되는지 자문해 보지도 않은 채 일을 하겠다고 동의해 버리지 않는가? 요구 사항을 검토해 보지도 않고 ‘예스’라고 말해 버리지는 않는가.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뭔가 해 달라고 부탁할 경우, 가장 좋은 대답은 “생각해 보죠.”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시간을 내어 요구 사항이 당신의 스케줄상 가능한 일인지, 당신의 바람과 목표에 부합하는 것인지 검토해 볼 수 있다. 일이 산적해 있다면 위임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스트레스 상황에 스스로를 몰아넣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 12. 기억(력) 솔루션 _ 매일매일 뇌를 리셋하라! 뇌는 근육과 같다. 뇌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더욱더, 계속해서 뇌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학습은 뇌에 새로운 연결 고리를 만들어 내며, 당신을 더 예리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몸이 건강하려면 기억력이 좋아야 한다. 학습은 실제로 신경세포간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게 해 준다. 하지만 근육과 달리 뇌는 금방 싫증을 내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새로운 도전을 해야만 한다. 거훁지 인근을 운전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나면, 뇌는 그 과제를 수행하는 데 점점 더 에너지를 적게 소비한다. 뇌의 기능을 계속 활발하게 유지하려면, 뇌에게 항상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새로운 모험, 새로운 장소, 새로운 기술이 뇌 건강을 촉진한다. 13. ANT 통제 솔루션 _ 거짓말하는 느낌을 믿지 말라 ANT(Automatic Negative Thoughts)는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부정적인 사고를 말한다. “내 피부가 절대로 깨끗해지지 않을 거라는 느낌이 들어.” “나는 패배자야.” “나는 실패자야.” “나는 게으름뱅이야.”와 같은 이러한 생각은 어떤 일에 대해 예감을 하며, 그런 느낌에 전혀 의문을 가져 보지도 않고 그대로 옳다고 믿어 버릴 때 일어난다. 느낌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다. 그 생각이 사실인지 증거를 찾아보기 바란다. 연구자들은 뇌 영상 연구를 통해, 플라시보가 우울증 환자들에게 효과를 발휘할 경우 뇌 기능도 긍정적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믿음을 변화시키면 뇌가 바뀌고 몸이 바뀐다. 14. 열정 솔루션 _“너에게 뇌를 빼앗겼어!”라고 고백해 보자 사랑의 상징은 심장이다.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해.” “너에게 내 마음을 빼앗겼어.” “네가 떠나 버려서 가슴이 아파.” 참 바보 같은 말이다. 실제로 사랑은 대부분 양쪽 귀 사이에 있는 젤리 같은 조직 덩어리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온 뇌를 다해 너를 사랑해.” “너에게 내 뇌를 빼앗겼어.” 혹은 “네가 떠나 버려서 뇌가 아파.”라고 말하는 것은 그리 로맨틱하게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사랑, 학습, 행동의 기원은 바로 뇌이다. 그리고 그런 능력을 가진 약 1.3킬로그램의 뇌야말로 신체 중에 가장 큰 성기이다. 15. 뇌 건강 솔루션 _ 정신과적 문제는 뇌의 문제이다 대부분 정신과적인 문제를 뇌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연약한 성격 탓으로 돌려 버리고 만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정신적인 장애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 우울증, 양극성장애, 불안장애, 강박장애, 정신 분열증, 슬픔,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약물 중독, 섭식장애, 도박 중독 등과 같은 정신(뇌) 질환은 모두 우리의 몸과 외모와 기분에 대단히 심각한 해를 끼친다. 이러한 장애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며, 수면 시간을 빼앗고, 식욕을 변화시키고, 주름살과 지방을 늘어나게 한다. 이런 뇌 건강 장애들로 인해 생기는 조기 노화와 늙어 버린 기분을 체험하지 않으려면, 장애를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만 한다. 의료적인 도움이란 결점을 고치는 것이 아니다. 뇌가 최상으로 기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16. 관계 솔루션 _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신의 뇌를 돌보라 나의 뇌가 달라지면 다른 사람의 뇌 역시 달라진다. 문제에 빠진 사람들이 더 좋은 감정을 느끼고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결국 그들이 더 행복을 느끼고 더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다. 알든 모르든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뇌를 돌보는 일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좀 더 각별히 살피는 일인 셈이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
이레미디어 / 버프 도르마이어 지음, 신가을 옮김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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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버프 도르마이어 지음, 신가을 옮김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가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설명한 책이다.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로,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고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거래량을 통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소개하며, 그 방법들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과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어떤 종목이나 지수의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지만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이 책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하여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주가 범위와 거래량 지표, 틱 기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등 거래량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표들을 제공해 보다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에 보내는 찬사 추천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LESSON 01 시장을 분석하는 두 가지 관점 튼튼한 기초 다지기 타당한 접근법 두 가지 펀더멘털 접근법 기술적 접근 펀더멘털과 기술적 분석의 비교 LESSON 02 기술적 분석의 역사 역사에 기록된 첫 번째 투자: 합의냐 죽음이냐 바빌론의 차트 초기 유럽 시장 사무라이 트레이딩 초기 미국 시장 분석 뿌리: 찰스 H. 다우 새싹들: 피터 해밀턴, 로버트 리어 등 다우 이론가들 초기 다우 이론의 실행자들 펀더멘털의 부상 기술적 분석의 대중성 오늘날 효율적 시장들에서의 시장 분석 시대 비교 기록 바로잡기: 다우 이론의 반격 LESSON 03 주가 분석 시장의 주가는 옳다 차트를 쌓아올리는 밑돌들 거래량 분석: 더 깊이 파고 들어가기 LESSON 04 거래량 분석 거래량 거래량 관련 용어 시장 분석에서의 거래량 데이터 거래량은 유동성을 풀어준다 거래량은 정보의 허실을 알려준다 거래량은 확신의 진면모를 드러낸다 거래량은 관심과 열의를 표현한다 거래량은 의견의 괴리를 나타낸다 거래량은 시장의 연료다 거래량은 진실을 드러낸다 거래량은 원인이다 거래량은 가속을 붙인다 LESSON 05 거래량: 시장의 힘 거래량은 힘이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거래량은 주가를 해석한다 거래량 분석: 힘을 이용하추세를 식별하고, 추세를 따라서 수익을 거둬라! 주가와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의 기술을 연마하라 거래량 분석을 이용해 추세의 ‘상태’를 진단하라!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거래량을 이용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시행하면 추세를 더욱 빨리,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버프 도르마이어는 불확실한 시황에서 고객의 목적을 달성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맞춤형 전략을 구축했다.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해온 저자는 금융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 추세추력지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지수 등 거래량을 토대로 한 많은 지표들을 개발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Investing with Volume Analysis)>는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로,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고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거래량을 통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소개하며, 그 방법들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과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거래량은 힘이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거래량은 이처럼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하며, 시장 또는 주식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이 책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많은 이가 간과하고 있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주식의 거래량은 언제나 매도 거래량과 일치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다는 것으로, 즉 매수자들이 시장을 장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주가가 하락하면 공급이 수요를 초과했다는 것, 즉 매도자들이 시장을 장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요와 공급의 추세는 매집 및 분산 추세와 패턴을 형성한다. 그럼 이러한 주가 추세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현재 주가가 거래량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거래량 분석이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어떤 종목이나 지수의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지만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
ECMAScript 6 길들이기
에이콘출판 / 나라얀 프루스티 지음, 이일웅 옮김 / 2016.01.20
2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나라얀 프루스티 지음, 이일웅 옮김
2015년 6월, 자바스크립트의 새 표준인 ECMAScript 6가 확정 발표됐다. 이 책은 ES6의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과 구문 요소들을 다루고 있으며,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00여 개에 달하는 간단한 예제 코드를 실습해보면서 ES6에서 새로 추가된 부분과, 이전 버전과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한다.1 문법 맛보기 __let 키워드 ____함수 스코프 변수 선언 ____블록 스코프 변수 선언 ____변수 재선언 __const 키워드 ____상수의 스코프 ____상수를 통한 객체 참조 __파라미터 기본값 __펼침 연산자 ____펼침 연산자의 다른 용례 ________배열 값을 다른 배열의 일부로 만듦 ________배열 값을 다른 배열에 밀어 넣기 ____여러 배열 펼침 __나머지 파라미터 __해체 할당 ____배열 해체 할당 ________값을 건너뛴다 ________배열 해체 할당에 나머지 연산자를 사용 ________변수의 기본값 ________중첩 배열 해체 ________파라미터로 배열 해체 할당 사용 ____객체 해체 할당 ________변수의 기본값 ________조합 프로퍼티명을 해체 ________중첩 객체를 해체 ________파라미터로 객체 해체 할당 사용 __화살표 함수 ____화살표 함수에서의 this 값 ____화살표 함수와 일반 함수의 차이점 __강화된 객체 리터럴 ____프로퍼티 정의 ____메소드 정의 ____조합 프로퍼티명 __요약 2 라이브러리 __숫자 ____2진수 ____8진수 ____Number.isInteger(number) 메소드 ____Number.isNaN(value) 메소드 ____Number.isFinite(number) 메소드 ____Number.isSafeInteger(number) 메소드 ____Number.EPSILON 프로퍼티 __수학 연산 ____삼각 연산 ____산술 연산 ____기타 메소드 ________Math.im2015년 6월, 자바스크립트의 새 표준인 ECMAScript 6가 확정 발표됐다. 이 책은 ES6의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과 구문 요소들을 다루고 있으며,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00여 개에 달하는 간단한 예제 코드를 실습해보면서 ES6에서 새로 추가된 부분과, 이전 버전과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ES6부터 도입된 새로운 구문 사용법 ■ 프로토타입 기반의 ES6 기능 활용 ■ ES6 비호환 환경에서의 ES6 코드 실행 ■ 프라미스를 이용해 읽고 관리하기 쉬운, 좀 더 우수한 비동기 코드 작성 ■ 이터레이터, 이터러블, 제너레이터의 사용법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과 클래스로 객체 생성하는 방법. ■ ES6 프록시 API를 통한 프록시 작성 및 용도 이해 ■ ES6 모듈을 이용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제작 ★ 이 책의 대상 독자 ★ 기본적인 개발 지식을 보유한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라면 이 책을 통해 최신 ES6 기능을 배우고 더 나은 클라이언트 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 1장, '문법 맛보기'에서는 변수, 함수 파라미터를 생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고, 새로 추가된 객체/함수 구문을 자세히 알아본다. 2장, '라이브러리'에서는 기존 객체에 추가된 프로토타입 기반의 새로운 메소드들을 살펴본다. 3장, '이터레이터'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이터레이터, 사용자 이터레이터 생성 방법, 꼬리 호출 최적화 등을 알아본다. 4장, '비동기 프로그래밍'에서는 비동기 실행 코드를 프라미스로 쉽게 작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5장, '리플렉트 API 구현'에서는 ES6 객체 리플렉션을 깊숙이 탐구한다. 6장, '프록시'에서는 ES6 프록시로 객체의 기본 로직에 변화를 주는 방법을 알아본다. 7장, '클래스 답사'에서는 ES6 클래스를 응용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과, 상속, 생성자, 추상화, 정보 은닉 등의 개념을 설명한다. 8장, '모듈러 프로그래밍'에서는 IIFE, 커먼JS, AMD, UMD, ES6 모듈 등의 여러 기법으로 자바스크립트 모듈을 생성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손바느질로 옷짓는 책
푸른씨앗 / 코땀, 이영희 (지은이) / 2019.07.20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씨앗취미,실용코땀, 이영희 (지은이)
밥 짓고, 집 짓고, 옷 짓고 사는 일이 이젠 손이 아니라, 돈으로 하는 일이 되었다. 삶을 산업으로 만들어버린 우리 시대, 자본주의에 포박당한 획일화된 삶의 다양성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이 깊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쉬운 것부터 하나씩 다시 우리 손이 하는 일로 되돌리는 작업을 하고 싶어 한 코 땀의 작업들을 소개한다. 앞치마 06 팬티 10 브라 14 블라우스 18 바지 22 랩 바지 28 조끼 32 점퍼스커트 36 부록 양면 가방 42 커피 필터 46 & 생리대 50홈질로 옷 짓자고 제안합니다. 스타일에 대해서 다시 질문하자고 합니다. 스스로 완성하는 삶의 전체성에 대해서, 손으로 사는 삶의 소소함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한 책입니다. 밥 짓고, 집 짓고, 옷 짓고 사는 일이 이젠 손이 아니라, 돈으로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삶을 산업으로 만들어버린 우리 시대, 자본주의에 포박당한 획일화된 삶의 다양성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이 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쉬운 것부터 하나씩 다시 우리 손이 하는 일로 되돌리는 작업을 하고 싶어 한 코 땀의 작업들을 소개합니다. 천천히... 손으로 사는 삶을 그려보고 만들어나가는 그들의 쉬운 레시피. 옛날에는 솜씨가 있든 없든, 손으로 옷을 지어 입었습니다. 솜씨가 있다면 더 좋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옷이 됩니다. 손과 바늘과 실만으로 무엇이든 만들었습니다. 탈탈탈~ 전기 먹는 재봉틀이 아니라도, 게으른 손만으로도 옷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책을 만난다면, 조금 더 쉬워집니다.no-waste 디자인 여기서 예로 든 길이는 딱 90센티, 원단 한 마를 가지고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 디자인은 원단의 버려지는 조각을 최소화한 일명, '노 웨이스트 no_waste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바느질을 좀 해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패턴의 수가 적을 수록 바느질은 쉬워집니다. 그래서 한 장으로 디자인한 크로스 앞치마는 아주 간단한 바느질로 뚝딱 옷 한 벌이 생겨서 함께 만들어본 분들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습니다. 건강한 디자인 속옷은 몸에 직접 닿는 옷이라 특히 가공을 최소화한 원단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도 형광증백과 표백 등의 가공이 가장 많은 옷이, 새하얀 속옷입니다. 내 손으로 만들어 입는다면, 그런 화학처리를 최소화한 원단을 고를수 있지요.
영어 원어민 발음과 회화력이 Hottest Jumping
생각나눔(기획실크) / 류기오 (지은이) / 2022.01.22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류기오 (지은이)
영어회화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인 영어 원어민 발음 방법과 영어 회화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세 가지 학습법을 담았다.Part 1 영어 원어민 발음 해결하기 Chapter 1. 연습 Ground에서 꼭 지켜야 할 것들 Chapter 2. ‘21세기 세계 최초, 대한민국 최초’ 류기오式 한국형 영어 Phonics 연습 Ground 요령 標표(발명특허출원) Chapter 3. 류기오式 한국형 영어 Phonics 연습 Ground 요령 標표 연습방법 Chapter 4. Alphabet의 쓰기 순서와 Sound 발음 요령 Chapter 5. 자음 音價음가 Phonics別별 연습 Ground Chapter 6. 단모음 音價음가 Phonics別별 연습 Ground Chapter 7. 장모음 音價음가 Phonics別별 연습 Ground Chapter 8. 반모음 音價음가 Phonics別별 연습 Ground PART 2 영어 회화력 키우기 Chapter 1. 영어회화를 마음·생각대로 하려면 Chapter 2. 류기오式 영어회화 징검다리 話法화법(Stepping- stone Speech) Chapter 3. 류기오式 영어회화 징검다리 듣기(Stepping–tone Hearing) Chapter 4. 자음 Phonics 실제 연습 Ground Chapter 5. 단모음 Phonics 실제 연습 Ground Chapter 6. 장모음 Phonics 실제 연습 Ground Chapter 7. 반모음 Phonics 실제 연습 Ground Chapter 8. Up-grade English 회화 한마디씩 말해봐 연습 Ground[Up-grade 발음 실제 연습 Ground] Chapter 9. ‘English 회화 한마디씩 말해봐’를 본인 음성으로 녹음해 자랑하자21세기 세계 최초, 대한민국 최초 류기오式 한국형 영어 학습 특수 비법! 영어회화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인 영어 원어민 발음 방법과 영어 회화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1) 류기오式 한국형 영어 한국형 영어 phonics 연습 Ground 요령표 2) 류기오式 영어회화 징검다리 화법(Stepping-stone Speech) 3) 류기오式 영어회화 징검다리 듣기(Stepping-stone Hearing) 이 세 가지 학습법을 담았다. 영어회화에 희망을 갖고 있는 학습자, 영어회화를 고민하고 있는 학습자, 영어회화 공부를 포기한 학습자, 영어회화 공부를 처음 하는 학습자, 대학에서 영어 영문학과 전공을 했어도 회화력이 부족한 학습자, 생활 영어와 고급 영어를 희망하고 있는 학습자. 『영어 원어민 발음과 회화력이 Hottest Jumping』은 이러한 학습자들에게 영어회화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백신 접종 VS 백신 비접종
에디터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브라이언 후커 (지은이), 오경석 (옮긴이) / 2025.08.11
19,800

에디터소설,일반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브라이언 후커 (지은이), 오경석 (옮긴이)
백신의 효과에 대해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비교 분석해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와 브라이언 후커 박사가 공저자로 백신을 접종받은 집단과 접종받지 않은 집단을 비교한 100개 이상의 논문을 기반으로 백신을 접종받은 영유아, 어린이, 성인과 비접종 그룹 간의 건강 차이를 제시하고 맥락에 맞게 설명한다. ‘백신 접종 VS 백신 비접종’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그동안 뉴스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과학적 연구들을 잘 정리해서 보여준다. 홍역, 볼거리, 소아마비와 같은 흔한 영유아 백신에서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까지, 그리고 뒤늦게 추가된 인유두종(자궁경부암) 백신처럼 희귀 질환 백신에 이르기까지 영유아 백신은 물론 임신부에게 권하는 백신 접종의 영향을 포함하여 접종자와 비접종자 간의 건강 상태를 비교하는 다양한 연구들을 집대성했다.헌사 추천사• 당신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백신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델 빅트리의 서문• 백신에 관한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제1장 백신 접종자 VS 비접종자―왜 제대로 된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나? 제2장 예방접종 일정과 관련된 건강 결과 제3장 백신의 티메로살 제4장 생백신: 홍역·볼거리·풍진(MMR), 소아마비, 로타바이러스제5장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제6장 백신과 걸프전 질병제7장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제8장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P) 백신 제9장 B형 간염 백신 제10장 코로나 백신 제11장 임신 중 백신 접종‘아동 건강 보호’ 직원들의 후기 부록 A• 놓친 기회: 2017년 5월 콜린스, 파우치 등과의 NIH 회의의 여파 부록 B•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NIH 국장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에게 보낸 이메일 부록 C•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NIH 국장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에게 보낸 편지 부록 D• NIH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에게 보낸 편지주 감사의 말씀 역자 후기• 의료인들과 일반인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쓴 화제의 책!뉴스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과학적 팩트!백신의 효과에 대해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비교 분석해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와 브라이언 후커 박사가 공저자로 백신을 접종받은 집단과 접종받지 않은 집단을 비교한 100개 이상의 논문을 기반으로 백신을 접종받은 영유아, 어린이, 성인과 비접종 그룹 간의 건강 차이를 제시하고 맥락에 맞게 설명한다. ‘백신 접종 VS 백신 비접종’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그동안 뉴스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과학적 연구들을 잘 정리해서 보여준다. 홍역, 볼거리, 소아마비와 같은 흔한 영유아 백신에서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까지, 그리고 뒤늦게 추가된 인유두종(자궁경부암) 백신처럼 희귀 질환 백신에 이르기까지 영유아 백신은 물론 임신부에게 권하는 백신 접종의 영향을 포함하여 접종자와 비접종자 간의 건강 상태를 비교하는 다양한 연구들을 집대성했다.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로 설명!이 책은 백신 종류별로 접종자와 비접종자 비교 연구를 요약했고,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결과를 막대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각 장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개별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결과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 설명을 통해 전 세계 임상의와 연구자들의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많은 백신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수년 동안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기존의 신화적인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라자루스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은 140만 건의 정기 백신을 접종받은 약 37만 5,000명의 인구 집단에서 부작용 발생률이 38명당 1명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3년의 연구 기간을 고려하면 10명당 1명의 비율로 백신의 이상반응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이는 제약 업계와 정부 보건 기관에서 선전하는 ‘100만 명당 1명’이라는 신화적인 표현과는 거리가 먼 수치다.” 당신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에서 저자는 “아동기 전염병이 예방접종 일정과 함께 급증하고 있다”면서 “백신에는 신경 독성, 발암성, 자가면역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의료 당국은 보편적 아동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여러 치명적인 전염병을 퇴치하는 데 기여했다고 인정하지만 백신 접종의 급만성(急慢性) 부작용 연구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여러 가지 백신이 포함된 예방접종 일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 안전성 연구도 하지 않는다.”저자는 “백신 부작용은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 2023년 6월 1일 기준으로 미국 HHS의 국가 백신 상해 보상 프로그램은 1988년 이후 백신 부작용에 약 50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했다”며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전 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이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백신 접종자 대 백신 비접종자 연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현명한 부모가 자신과 가족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정보에 근거한 선택을 하는 데 시의적절하며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백신을 과학적으로나 상업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바라보는 시선은 감정적이다. 감정이 먼저 작동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위해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게 된다.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 이기적인 사람 취급을 받는다.애당초 백신을 맞지 않으면 전염병에 감염되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에 기인한 전제부터가 지극히 감정적이다. 그 결과,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적인 대응뿐이다. 과학은 없다. -<추천사> 중에서 CDC가 예방접종 일정에 백신을 추가하면 미 전역의 각 주에서는 종종 자신들의 권한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할 때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받도록 한다. 하지만 허가 전에 백신의 안전성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의 아동들은 대규모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실험용 쥐 취급을 받고 있었다. 아무도 이 백신의 진정한 위험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리고 아무도 이런 백신들의 실제 위험성을 알 수가 없고 백신이 일으킨 것보다 더 많은 문제나 사망이나 질병을 피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델 빅트리의 서문> 중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아동의 진단 확률이 알레르기 비염은 30배, 알레르기는 3.9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4.2배, 자폐증은 4.2배, 습진은 2.9배, 신경 발달 장애는 3.7배, 학습 장애는 5.2배가 높았다. 이런 확률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다. 완전 접종 그룹 197명과 비접종 그룹 261명에 비해 부분 접종 그룹 208명은 알레르기 비염, ADHD, 습진, 학습 장애 진단과 관련하여 ‘중간 정도’에 해당했다.-<제2장·백신 접종 일정과 관련된 건강 결과> 중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77가지 방법
현문미디어 / 루스 클라인 지음, 박미경 옮김 /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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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건강,요리루스 클라인 지음, 박미경 옮김
인생 상담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루스 클라인이 77가지 스트레스 해소비법을 공개한다. 슈퍼우먼 신드롬으로 가중한 심적 부담을 안고 사는 우리 시대의 여성들을 위해 온갖 스트레스 해소로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다양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스트레스는 부자나 가난한 자, 남자나 여자, 젊은이나 노인을 구별하지 않는다. 저자는 10대 청소년에서 가정주부, 1인 기업인에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CEO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만났던 수많은 고객들과 상담한 결과를 자료로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일과 건강, 사람들과의 관계, 추구하는 목표와 꿈이 엉망이 된다고 말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저자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주문하는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비결을 제안한다.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현재의 자기 모습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라는 조언이 그 핵심이 될 것이다.감사의 글 머리말 제1장 다 잘할 수는 없잖아?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14 / 2. 반이나 남았나, 아니면 반이나 비었나?·20 / 3. 슈퍼우먼 충동 을 조심하라·25 / 4. 자동 스트레스 조절 장치가 고장 났다고?·30 / 5. 가장 중요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때·35 / 6. 감정을 털어놓아라!·40 / 7.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도 크다!·45 8. 웃음이 명약!·48 / 9. 내 탓이냐, 네 탓이냐?·53 / 10. 아직도 불안하세요?·59 제2장 변화무쌍한 인생사! 11. 새 직장에서 스트레스 없으려면·64 / 12. 직장을 바꿔? 그 다음엔?·68 13. 맡기세요, 인생 이 편해집니다!·72 / 14. 아니, 벌써 갱년기인가?·77 / 15. 골치 아픈 이사를 쉽게 하기·83 16. 임신 -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는 출발점·88 / 17. 결혼·91 / 18. 멋진 이별 : 이혼에서 살아 남는 법·95 제3장 직장 19. 교통 체증·102 / 20. 하루 근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시작하기·106 / 21. 전화기를 장악하 라·111 / 22. 이메일 : 한계에 도달했을 때·114 / 23. 시간이 다 어디로 흘러간 거야?·118 24. 착수하기 힘든 프로젝트 시작하기·126 / 25. 나 참, 그 중요한 서류가 어디로 간 거야?· 130 / 26. 머리가 핑핑 돌아갈 때·134 / 27. 간결한 회의·139 / 28. 진짜로 도움이 되는 타협 과 협동·144 / 29. 직원들의 스트레스 낮춰주기·147 / 30. 동료들의 스트레스 낮춰주기·151 31. 견디기 힘든 상사·156 / 32. 직장에서“No”라고 말하기·160 / 33. 퇴근 후에 즐기는 달 콤한 휴식·165 제4장 돈이 문제라니까! 34. 돈, 제대로 관리하기·171 / 35. 청구서 제여성들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 77가지 방법 제시!! “항시 피로하다. 자주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럽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이 있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밥맛이 없거나 소화가 안 된다. 전신의 근육이 경직되거나 아프다. 특히 뒷목이나 어깨가 결리거나 아프다. 손발이 저리거나 차다. 얼굴로 열이 올라오거나 얼굴이 붉어지면서 땀이 난다.”등은 사람의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나는 스트레스 증상으로 현대와 와서 만병의 근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스트레스는 특히 중년기에는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노년기에는 신경증 등을 초래해서 우울하게 만든다. 그러나 어느 누구든지 스트레스를 피해서 살 수 없으므로, 이에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해소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특히 슈퍼우먼 신드롬으로 가중한 심적 부담을 안고 사는 우리 시대의 여성들을 위해 온갖 스트레스 해소로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다양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부자나 가난한 자, 남자나 여자, 젊은이나 노인을 구별하지 않는다. 저자는 10대 청소년에서 가정주부, 1인 기업인에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CEO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만났던 수많은 고객들과 상담한 결과를 자료로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일과 건강, 사람들과의 관계, 추구하는 목표와 꿈이 엉망이 된다고 말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저자는 무엇보다‘긍정적인 생각’을 주문하는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비결을 제안한다.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현재의 자기 모습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라는 조언이 그 핵심이 될 것이다. 책의 구성은 스트레스 발생 상황 하나하나를 예시하면서, 상담자의 구체적인‘질문’(도와주세요)과‘답변’(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비결)에,‘ 오늘의 다짐’을 통해 마무리하는 방법으로 짜여 있다.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
사막여우 / 방지일.최일도 외 지음 / 2014.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사막여우소설,일반방지일.최일도 외 지음
17인 성직자들이 들려주는 치유의 노래. 최일도, 방지일 등 우리와 동시대를 함께하고 있는 17인의 멘토들이 자신의 인생을 뒤흔들고 옳은 길로 이끌어준 보석 같은 성경 구절들을 솔직하고 잔잔한 경험담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은 유명한, 혹은 위대한 종교 지도자가 단상 앞에서 전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설교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그 시대 보통 사람들처럼 가난한 삶이 부끄럽고, 병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고, 술에 취한 아버지가 보기 싫었던 흔한 에피소드들이 마치 옆집 아저씨가 해주는 이야기처럼 친숙하고 인간적이다. 17인의 멘토들은 비록 '목사'라는 공통적인 위치에서 주님의 일을 행하고 있지만 각계각층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기뻐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대를 이어 공산주의 치하에서 목숨을 내놓고 중국을 섬긴 사람, 자기 자녀를 돌보는 데서 나아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에서 아동 사역에 힘쓰는 사람, 청량리 노숙자를 시작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먹이고 병원까지 설립해 섬기는 사람 등 분야는 달라도 사람과 하나님을 섬기는 각양각색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사역의 묘미를 접할 수 있다.프롤로그 |“말씀이 내게로 찾아왔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고훈 목사 내 삶의 기쁨을 앗아가는 것은 무엇일까요? 김명혁 목사 도대체 옳다는 건 무엇일까요? 김해성 목사 인생에 시련이 닥쳤을 때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명성훈 목사 행복해지는 방법은 뭘까요? 박성민 목사 얼마나 가져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박종화 목사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박형규 목사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방선기 목사 고마운 일이 없는데 뭘 감사해야 하나요? 서정인 목사 어떻게 해야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손인웅 목사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 신민규 목사 아픈 마음을 치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태기 목사 앞날이 깜깜하기만 한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정현구 목사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지형은 목사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최일도 목사 한없이 외로울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진환 목사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방지일 목사우리의 다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멘토인 17인 성직자들이 들려주는 치유의 노래! 내 인생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은 하늘의 말씀을 만나다 ‘내 입에 꿀처럼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 신구약 총 66권으로 구성된 구절 모음집 ‘성경’은 단순히 특정 종교의 경전을 넘어서는 놀라운 책이다. 어느 장, 어느 절 하나로 인해 절망하던 사람이 삶의 희망을 붙잡고, 미움에 사로잡혔던 사람이 사랑을 배운다. 소위 ‘잠언’이라는 단어로 수많은 명언과 금언의 모음집들이 시중에 많이 있지만 성경은 인간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 아닌 ‘하늘의 말씀’이기에 그 신뢰감과 무게감의 차원이 다르다. 이 책에서 최일도, 방지일 등 우리와 동시대를 함께하고 있는 17인의 멘토들은 자신의 인생을 뒤흔들고 옳은 길로 이끌어준 보석 같은 성경 구절들을 솔직하고 잔잔한 경험담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여느 사람들처럼 삶과 죽음, 사랑과 미움, 이상과 현실을 심각하게 고민한 흔적들, 힘든 현실로 인해 절망의 늪에 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 밝은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진리의 말씀들을 통해 한시적이고 세속적이지 않은 진정한 주님의 위로를 받고 하늘의 용기를 얻는다. 성경에서 일상으로 생생히 살아 들어온 말씀들, 고단한 삶을 따뜻하게 감싸는 주님의 무한한 위로와 사랑!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은 유명한, 혹은 위대한 종교 지도자가 단상 앞에서 전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설교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그 시대 보통 사람들처럼 가난한 삶이 부끄럽고, 병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고, 술에 취한 아버지가 보기 싫었던 흔한 에피소드들이 마치 옆집 아저씨가 해주는 이야기처럼 친숙하고 인간적이다. 목사이기 이전에 직업을 고민했던 가장이었고, 사랑에 가슴 아파 했던 청년의 이야기에 독자들은 깊은 공감을 느끼며 그들의 변해 가는 과정에 깊이 동참하게 된다. 우리가 예배 시간만 되면 습관적이고 기계적으로 암송하던 주기도문의 한 구절을 통해 죽음을 생각하던 영혼이 삶의 희열과 감사를 느끼는 모습, “찾도록 찾는다”는 평범한 구절에서 잃어버린 영혼인 자신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사랑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발견하고 회심하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가끔은 무의미하게, 의무적으로 읽어 내려가던 성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진실로 살아 움직이며 역사하시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새번역) “지금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벅찬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내고 있습니까?” 이 책에 등장하는 17인의 멘토들은 비록 ‘목사’라는 공통적인 위치에서 주님의 일을 행하고 있지만 각계각층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기뻐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대를 이어 공산주의 치하에서 목숨을 내놓고 중국을 섬긴 사람, 자기 자녀를 돌보는 데서 나아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에서 아동 사역에 힘쓰는 사람, 청량리 노숙자를 시작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먹이고 병원까지 설립해 섬기는 사람, 어렸을 때 받은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기억하고 소외 받는 노동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을 찾아다니며 돕는 사람, 개개인이 품고 있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매진하는 사람 등 분야는 달라도 사람과 하나님을 섬기는 각양각색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사역의 묘미를 접할 수 있다. 이처럼 다른 멘토들도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우리와 똑같은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는 점, 그러다가 말씀을 통해 진정한 해답과 위로를 찾았다는 점이다.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은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법, 잃었던 자존감을 올바로 세우는 방법, 풀리지 않는 숙제인 대인관계 등 모든 사람이 알고
Enjoy 여행 독일어
넥서스 / 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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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여행서 같은 독일어 책. 필수 여행독일어 표현과 함께 인기 여행지 소개, 여행에 유용한 정보들을 담고 있으며, 여행지에서 필요한 표현들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가독성이 좋게 구성되어 있다. 책은 한 손에 쏙! 책 속의 표현은 한눈에 팍 들어온다. 발음듣기용 MP3와 회화연습용 MP3 파일을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Before you go_이것만은 알고 가자^^ - 여행 가서 자주 쓰는 표현 BEST 30 -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기초회화 Pattern 8 ^^1. 초간단 기본 표현^^ 인사하기 / 감사 인사 / 사과하기 / 긍정 표현 / 부정 표현 / 도움 청하기 / 독일어를 못해요 ^^2. 기내에서^^ 자리 찾기 / 승무원에게 필요한 것 말하기 / 기내식 먹기 / 기내에서 아플 때 ^^3. 공항에서^^ 탑승 수속하기 / 입국 심사 / 수하물 찾기 / 세관 검사 / 환전하기 / ★ 유로화 익히기 ^^4. 호텔에서^^ 체크인 하기 / 숙소를 예약하지 않았을 때 / 룸서비스, 편의시설 이용하기 / 문제가 생겼어요 / 체크아웃 하기 ^^5. 이동 중에^^ 길 물어보기 / 어디예요? / 어떻게 가요? / 길을 잃었어요 / ★ 여행 시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 ^^6. 교통 이용하기^6 지하철 이용하기 / 버스 이용하기 / 기차표 구입하기 / 문제가 생겼어요 / 택시 이용하기 / 렌터카 이용하기 ^^7. 식당, 술집에서^^ 식당 예약하기 / 식당에 도착했을 때 / 음식 주문하기 / ★ 독일 식당 메뉴판 읽기 / 문제가 생겼어요 / 계산하기 / 커피숍에서 / ★ 독일어 숫자 읽기 / 술집에서 ^^8. 관광 즐기기^^ 관광하기 / 관광 명소 구경하기 / 사진 찍기 / 공연 관람하기 / 스포츠 관람하기 ^^9. 쇼핑하기^^ 물건 살펴보기 / 물건 사기 / 옷 사기 / 신발 사기 / 화장품 사기 / 슈퍼마켓에서 / 교환과 환불 ^^10. 친구 만들기^^ 말문 떼기 / 자기소개 하기 / 칭찬하기 / 연락처 주고받기 ^^11. 긴급 상황 발생^^ 도움 청하기 /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 / 교<ENJOY 여행독일어>는 여행서 같은 독일어 책이다. 필수 여행독일어 표현과 함께 인기 여행지 소개, 여행에 유용한 정보들을 담고 있으며, 여행지에서 필요한 표현들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가독성이 좋게 구성되어 있다. 책은 한 손에 쏙! 책 속의 표현은 한눈에 팍 들어온다. 발음듣기용 MP3와 회화연습용 MP3 파일을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독일어 몰라도 OK! 영어가 안 통하는 독일에서 왕초보 독일어로 여행 즐기기! 1.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표현이 한눈에! 많은 표현들이 있어도 찾기 어렵고 눈에 잘 안 들어온다면 쓸모가 없겠죠? <ENJOY 여행독일어>는 여행지에서 실제로 쓰게 되는 표현들을 엮었습니다. 독일어 발음이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 독일어를 몰라도 독일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왕초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단한 표현들을 위주로 실었습니다. 2. 자주 쓰는 표현 Best 30 & 기초회화 패턴 여행 가기 전에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바쁜 여행자를 위해 자주 쓰는 표현들과 기초회화 패턴들을 별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여행지에서 하게 되는 말은 주로 ‘~ 주세요’, ‘~ 어디예요?’ 등과 같은 기본 표현들입니다. 패턴에 단어만 바꿔 넣으면 하고 싶은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3. 단어만 말해도 통한다! 왕초보 수준에서는 주어, 술어를 조합하여 문장을 만들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단어만으로도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자주 쓰는 단어들을 정리했습니다.
백석을 찾아서
삼인 / 정철훈 (지은이) / 2019.07.05
25,000원 ⟶ 22,500원(10% off)

삼인소설,일반정철훈 (지은이)
월북 문인이라는 태생적 핸디캡으로 뒤늦게 작품의 전모가 해금되지만 백석은 소월과 함께 민족 언어의 문학적 구심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극적으로 한국 현대 시사에 복귀한 백석의 만주 시절 행적을 섬세하게 탐문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중견 시인이자 문학탐사 저널리스트로 인상적인 저술 작업을 벌이고 있는 정철훈은 북방에 대한 백석의 향수와 동경을 포착하고 백석의 내면세계와 전기적 사실을 면밀히 연동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저자는 "부재의 존재감"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백석과 자신 안의 '그'에게서 풍기는 "언어적 고아의 냄새"를 따라 백석 탄생 100주년이 지난 어느 날 백석을 찾아 장춘으로 향한다. 그의 발걸음은 장춘과 신경, 심양을 거쳐 새벽의 단둥 호텔에서 건너편의 신의주를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지만 더 이상 북방에서의 백석의 자취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적 제약은 이 책의 끝이 아니라 이 책의 시작이다. 저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백석의 북한에서의 활동과 행적, 북한의 독재 체제에 동조하며 쓴 글들을 가감 없이 수록했다.행장을 꾸리며 제1부 백석의 만주 유랑 1. 장춘행 1-1 백석과 러시아어 2. 신경시 동삼마로 시영주택 35번지 황씨 방 2-1 백석의 만주행과 자야 3. 러시아인 밀집 지구 관성자 3-1 해외문학파와 친구들 4. 만주국 정무원 4-1 만주행 전야 5. 백구둔 5-1 백석의 서행 시절 6. 만주국 마지막 황제 푸이의 위황궁 6-1 유년 시절 7. 하얼빈 7-1 등단 시절 8. 장춘-심양 8-1 청산학원대학 재학 시절 9. 단둥 9-1 피아니스트 문경옥과의 결혼 10. 압록강 철교와 노리타케 가즈오 10-1 조선일보사 재직 시절 10-2 남행 시절 11.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1-1 허준이 가지고 있던 백석 시 3편 제2부 백석의 귀환 1. 해방 정국의 신의주 2. 오영진과 백석 3. 고정훈과 백석 4. 허준과 해방 정국 5. 『고요한 돈』 번역 시절 6. 한국전쟁 시기의 백석 7. 아동문학과 붉은 편지 사건 8. 관평의 양치기 9. 이석훈과 신현중에게 보낸 편지 10. 말년의 백석 행장을 풀며 / 백석 연보 / 참고 문헌 / 색인(인명, 주요작품)북방 바람에 백석 시 백편을 풀어놓다 월북 문인이라는 태생적 핸디캡으로 뒤늦게 작품의 전모가 해금되지만 백석은 소월과 함께 민족 언어의 문학적 구심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극적으로 한국 현대 시사에 복귀한 백석(白石)의 만주 시절 행적을 섬세하게 탐문하는 책이 삼인에서 신간으로 출간되었다. 백석은 1912년 7월 1일 평안북도 정주군 갈산면 익성동에서 수원 백씨 시박(時璞)과 단양 이씨 봉우(鳳宇)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난다. 그의 아버지 백시박은 당시로써는 드물게 사진 기술이 있었다. 본명이 기행(夔行)인 백석은 오산고보를 다니는데, 학과목 중에서 특히 문학과 영어에 관심과 소질을 보인다. 백석은 오산고보를 나오고서 집안 사정으로 진학하지 못하고, 고향에서 책을 읽으며 소일한다. 그러다가 1929년 <조선일보> 후원 장학생 선발 시험에 붙어 일본의 아오야마학원 전문부 영어 사범학과에 들어간다. 1930년 그는 열아홉 나이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응모해 당선되는데, 이 등단작은 시가 아니라 「그 모(母)와 아들」이라는 단편소설이다. 1934년 아오야마학원 졸업과 함께 교원 검정시험에 합격한 백석은 귀국하고 바로 <조선일보>에 입사해 계열 잡지인 《여성》의 편집을 맡는다. 이후 1936년 조선일보를 사직한 그는 함흥 영생고보의 교사로 임용돼 서울을 떠난다. 중견 시인이자 문학탐사 저널리스트로 인상적인 저술 작업을 벌이고 있는 정철훈은 이때부터 북방에 대한 백석의 향수와 동경을 포착하고 백석의 내면세계와 전기적 사실을 면밀히 연동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저자는 “부재의 존재감”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백석과 자신 안의 ‘그’에게서 풍기는 “언어적 고아의 냄새”를 따라 백석 탄생 100주년이 지난 어느 날 백석을 찾아 장춘으로 향한다. 그의 발걸음은 장춘과 신경, 심양을 거쳐 새벽의 단둥 호텔에서 건너편의 신의주를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지만 더 이상 북방에서의 백석의 자취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적 제약은 이 책의 끝이 아니라 이 책의 시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기어코 압록강 다리를 건너고 만다. 사라진 백석의 자리에서부터 백석을 호명하여 새로 백석을 시작한다. 그것은 단지 1988년 월·납북문인해금조치 이후 소개된 백석의 연구들 중 공백으로 남아 있는 백석의 시와 삶의 자료들을 잇고 덧대는 작업이 아니다. 백석을 따라 평북 정주를 시작으로 유학생으로 보낸 동경 아오야마학원대학으로의 동행, 경남 통영으로의 남행, 관서 지방으로의 서행과 만주로의 북행을 연결해 동북아 시인으로서의 백석의 위상을 확대한다. 이와 더불어 이십 세기 정치적 상황에 휘말린 동북아 문학의 궤도를 돌며 매몰되고 흩어져 있던 우리 문학과 문인들의 여정을 짚어보며 한국어로 쓰인 문학의 지평을 넓힌다. “간신히 붙든 말들이 어느 한순간에 빠져나가는 그 두려운 순간을 아름다움의 시간으로 오인하는” 자들을 시인이라고 명명한 저자는 백석과 마찬가지로 분단 한국의 시인으로 이 책을 통해 백석과 함께 “그 두려운 순간”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백석은 나에게 누구이며 무엇인가.”라는 자문은 백석의 시와 생에 대해서가 아니라 분단 한국의 이십 세기와 이십일 세기 문학에 대한 물음이며 문제의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문학적으로도 끊어진 압록강 다리를 새로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백석의 북한에서의 활동과 행적, 북한의 독재 체제에 동조하며 쓴 글들을 가감 없이 수록했으며 그 기록은 백석이라는 한 시인의 삶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동북아 문학의 탄생을 위한 초석이다. 노국 왕자 백석의 만주 유랑 시인 백석은 함흥 영생고보 교사 시절부터 만주행을 계획했지만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단둥 방문을 계기로 1940년 1월 친구 허준과 정현웅에게 만주 벌판에서 시 백 편을 가지고 오리라고 다짐하고 만주로 떠났다. 그는 러시아어 습득에 대한 열정과 관북 기질의 북방적 상상력으로 신경으로 떠나 만주국 국무원 경제부에서 통역 일을 했다. 객지의 비감과 고독 속에서 백석은 진정한 자신과 맞대결을 하며 “언어의 집”을 찾아 헤맸고 만주의 조선인들의 피폐한 상황들을 보고 겪는다. 저자는 신경시의 백석의 주소지를 찾고 러시아인 지구 관성자와 농촌마을 백구둔을 돌아보며 고달픔과 연민이 감도는 당시의 백석의 시들을 짚어본다. 백석은 영어와 일본어, 러시아어 등을 구사하면서도 관북 사투리를 중심으로 시를 썼다. 그는 식민지 시대 일본어 사용의 전면화에 대해 한국어를 지키려는 의식적 반발을 했던 “아름답고 높고 쓸쓸한” 시인이었다. 시집 『사슴』은 방언의 희소가치와 상고 지향을 알리고 신비와 속신, 시원의 힘과 기억의 세계를 보여주는데,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의 백석의 시적 고민과 비애, 의식을 따라가며 식민지 조선인들의 만주에서의 피폐한 생활과 문학인들의 상황, 동아시아의 비극을 짊어져야 했던 백석의 삶을 보여준다. 혼자 부는 바람으로 돌아오다 단둥에서 해방을 맞은 백석은 신의주로 향한다. 그러나 소련의 신탁통치를 반대한 조만식이 김일성에 의해 숙청당하면서 조만식의 통역 비서로 일했던 백석의 입지는 좁아진다. 이후 정치와 이데올로기의 회오리 속에서 백석은 1948년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을 마지막으로 의도적으로 시 창작을 파한다. 한국전쟁 시기에 후퇴하는 국군을 따라 월남할 기회가 있었으나 그는 재북을 택하고 재북을 견딘다. 종전 후 그는 당성의 검토를 피할 수 있고 북한의 아동문학의 전성기에 맞춰 동시와 동화, 번역과 동화론을 발표하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외국문학 번역창작실에서 일했다. 하지만 1959년 당성이 약한 인민을 지방 생산 현장으로 보내는 붉은 편지 사건으로 관평리 국영 협동조합으로 내려가 양치기로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살다 생애를 마감한다. 자발적인 글을 아니었지만 백석은 남한에 있으리라 믿던 옛 벗인 이석훈과 신현중에게 각각 「가츠리 섬을 그리워하실 형에게」, 「붓을 총창으로!」라는 제목으로 남한에서의 봉기를 독려하는 선전·선동의 글을 『문학신문』에 발표했다. 북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백석의 마지막 글은 1962년 『아동문학』에 실린 「이소프와 그의 우화」였다. 저자는 재물에만 눈이 어두운 지배계급을 풍자한 우화를 들려주어서 처참하게 죽은 이솝의 이야기에서 말년의 백석의 우화를 읽으며 재북을 살아낸 백석이라는 혼자 부는 바람의 냄새를 이 책을 통해 전한다. 이 책은 시적이고 쓸쓸한 문체로 북한에서의 백석의 삶을 한 행 한 행 채웠다. 뿐만 아니라 압록강 철교처럼 끊어져 백석처럼 혼자 부는 바람이었던 저자 자신과 한국 시인들의 삶과 작품을 통사적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이다. 백석을 찾는 문학 탐사이자 한국 근·현대 문학, 동북아 문학의 새로운 좌표를 위한 탐사이며 모색인 것이다.백석이 만주 체험을 통해 창작한 시편들은 그의 문학적 생애에서 절정기라고 할 만큼 성취도가 높을 뿐 아니라, 이전의 시와는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첫 시집 『사슴』(1936)이 토속적 가족공동체를 근간으로 한 심상의 유토피아를 그려냈다면 ‘만주 시편’은 대륙을 떠도는 자의 고독한 내면과 인간의 페이소스를 더욱 심화해 보여준다. 백석의 만주행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면밀하게 계획된 자아실현의 결단이다. 그는 만주 체류를 통해 러시아어를 완벽에 가깝게 마스터한다. 해방 직후 만주에서 평양으로 귀환한 그가 시 창작을 거의 작파하고 러시아 문학 번역으로 선회했다는 사실은 만주 체류 목적이 러시아어 습득에 있었음을 우회적으로 말해준다. 그뿐 아니다. 만주에서의 러시아 경험은 그가 소蘇군정 하 북한에 잔류하게 된 정서적 계기로 작용했다. 해방 정국에서 소련군에 대한 공포와 환멸로 인해 남쪽으로 내려온 ‘월남 문인’들이 한 부류를 형성했다면 이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얕거나 대륙적 북방문화에 대해 막연한 호감을 가진 이른바 ‘잔류파 문인’들이 또 다른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었다. 백석은 의당 후자에 해당한다. ‘해방’이란 어떤 응고 상태에서 벗어나 액화 상태로 출렁거리는 미확정의 영역을 의미한다. 명확한 가치판단을 유보한 채 자신의 머무름의 자리를 응시하는 태도는 해방 공간을 살다간 북한 잔류파 문화예술인들의 공통적 특징이기도 하다. 자신이 처한 극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기는커녕 그 자리에 머물러 끝까지 버텨내고자 하는 ‘견딤의 방식’을 백석도 만주에서 체득했을 것이다. 5년여에 걸친 그의 만주 체험은 어떤 정치적인 억압에서도 자유로운 열린 공간으로의 몰입이자 시적 갱신의 시간이었다. 그는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1948) 이후 아동 시를 제외하고 시를 작파해버렸다. 갱신과 작파 사이에 만주 체험이 놓여 있는 것이다. 나는 만주에서의 백석의 행방이 궁금한 나머지 그의 행적이 남아 있는 만주에 가고 싶었다. 백석 탄생 100주년이 지난 어느 날, 나는 행장을 꾸려 만주로 떠났다. - 「행장을 꾸리며」 중에서 첫째 날.인천발 장춘행 남방항공은 서해 상공을 향해 날아올랐다.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
시와에세이 / 고완수 지음 /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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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에세이소설,일반고완수 지음
고완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집이 응시하는 시선은 바깥 부분보다는 주로 안쪽 부분으로 향하고 있다.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상처의 언어를 끌어안고 절망과 희망을 저울질하는 시인의 운명"을 하나의 숙명으로 인식하고 있다. 상처의 언어를 보듬는 그리움의 시편들이 담겨 있는 시집.제1부 그 이름이 그립다/그가 다녀가셨나 보다/누군가 나를 두드렸다/사랑/수화/동백꽃 그늘에서/낮달/가시가 박혀 있었다/꽃에게/당신 꽃/옆구리를 내주는 사랑/그리움/보름달/광배(光背) 제2부 제 자리/활짝 필수록 슬픈/홍시 3/탁란, 우리들의 어머니/꽃받침/눈물의 의미/탱자울이 있는 풍경/별 7/어머니의 졸업장/얼쩡거리다/귀향/부드러운 줄탁/독춘(讀春)/겨울, 천리포수목원에서 제3부 부경계에서는/부드러운 못/낙엽에게 묻는다/미시오/가을에는 번지 점프를/청개구리/일식, 혹은 우화(愚話)/등꽃/부활절에/꽃샘추위/여의(如意)/쌀은/그의 미소/만춘(滿春) 제4부 그런 때가 있다/그는/서리를 당하다/별 8/꽃방석/홍시 혹은 마리화나/녹초/1킬로미터의 행운/뒤를 돌아다보았다/폐가를 보면/남산의 봄/상가에 가면/길이 무덤인 것들이 있다/회춘回春 해설/송기한(대전대 국문과 교수, 문학평론가) 시인의 말상처의 언어를 보듬는 그리움의 시편들! 고완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가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고완수 시인은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한남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9년 동양일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시작활동을 시작했고, 큰시 동인, 호수시문학회 회원, 당진문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나는 자주 망설인다』가 있으며, 현재 석문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번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가 응시하는 시선은 바깥 부분보다는 주로 안쪽 부분으로 향하고 있다. 이러한 시적 태도는 서정시가 주로 내성에 관계된 장르라고 할 경우, 시에 대한 시인의 이러한 독법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고완수 시인이 「시인의 말」에서 “상처의 언어를 끌어안고 절망과 희망을 저울질하는 시인의 운명”을 하나의 숙명으로 인식한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이렇게 숙명으로 규정해 놓고 그 스스로에 대해 “이런 운명에 잠시라도 나는 빠져본 적이 있던가” 하고 회의적 자문을 하지만, 실상 그의 시의 근거는 이 문제의식으로부터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따라서 우리가 그의 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은 “절망과 희망을 저울질”하는 그 “상처의 언어”를 보듬어 향기로운 세상을 꿈꾸는데 있음을 간파할 수 있다. 그대는 어찌하여/바닷물 같은가//마시면 마실수록/헛물만 켜게 하니//저 바다를 통째로 삼켜/풀 수 있다면//일생을 두고 나/퍼 마실 텐데//들이킬수록 어찌하여/그대는 짜디짠 갈증인가 ―「사랑」 전문 시인은 자신의 글쓰기의 목표를 상처의 언어를 끌어안는 것에 두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을 숙명이라고 불렀다. 숙명이란 쉽게 해소되지도 않고, 쉽게 도달할 수도 없는 것이다. 다만 저 멀리서 가물가물 잡힐 듯 잡히지 않고 하늘하늘거리고 있을 뿐이다. 시인에게 저 멀리서 자기화 되지 않고 하늘거리는 실체는 건강한 언어이고, 존재의 완성을 이루는 지점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분열을 모두 감싸 안는 근원적인 어떤 것일 것이다. 그 근원으로 다가가려는 영원한 꿈, 그것이 바로 그리움이 아니겠는가. 시인의 시작활동의 동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시인은 여기에 이르려는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 아니 이를 숙명으로 여기고 거기서 발생한 상처를 끊임없이 붙들고 있을 것이다. 이제 시인은 그 그리움에 이르기 위해 막 출발선상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태양의 해적 1
오푸스 / 홍대선 지음 /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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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소설,일반홍대선 지음
고려와 일본, 중국의 바다를 지배한 소년해적 아지바두의 운명과 사랑, 투쟁과 거대한 꿈을 그린 홍대선의 첫 장편소설. 북방의 명장 이성계마저도 그 빼어난 무공과 용모를 경탄했다는 미소년 해적, 아지바두. 고려말 황산대첩에 대한 '고려사'의 기록 중, 의문의 소년해적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이 소설의 출발점이 되었다. 공민왕의 밀사가 된 아버지를 따라 명나라로 향하던 형제 후와 찬이 손시제 해적단의 공격으로 생사가 갈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설은 국제도시 개경과 중국 최대무역항 등주, 손시제 해적단의 본거지 큐슈와 류쿠왕국의 땅과 바다를 오가며 펼쳐진다. 해적단의 포로였던 소년 후가 스스로를 '아지바두'로 명명하며 바다의 제국을 이루기까지, 바다호랑이 손시제와 바다의 관음보살 해관음의 카리스마는 바다 위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고려최대 상단인 예씨가의 외동딸 동애는 해적이 된 동생 후와 수군 만호(장군)가 된 형 찬 사이를 오가며 땅 위의 이야기를 쏟아낸다.1권 프롤로그 _ 두 소년 탕후루를 든 소녀 바다호랑이 칼산지옥으로 바다의 도시 황금 호아테의 비밀 2권 아지바두, 해왕의 탄생 푸른 늑대의 보물 월량만 전투 두 번째 이별 태양을 삼키다 에필로그_ 서(書)고려사에 기록된 한 줄의 문장에서 당신이 상상하지 못한 거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가 기억한 단 한 명의 아름다운 해적 고려와 일본, 중국의 바다를 지배한 소년해적, 아지바두가 소설로 탄생하다! “나이는 겨우 15~16세 정도 되고 외모가 단아하며 용감무쌍한 적장 한 명이 나타나서 백마를 타고 창을 휘두르며 돌격하니, 가는 곳마다 삼대처럼 쓰러지며 감히 대전할 자가 없었다. 고려군은 그를 ‘아지바두’라고 부르며 모두 피해 달아났다. _『고려사』 사상 최대의 해적단이 몰려온 고려말 황산대첩에 대한『고려사』기록 중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적장이 있었다. 북방의 명장 이성계마저도 그 빼어난 무공과 용모를 경탄했다는 미소년 해적, 그의 이름은 아지바두다. 역사가 기억한 단 한 명의 아름다운 해적에 대한 상상력, 이것이 소설의 출발점이다. 이제껏 한국소설에서 한번도 다뤄지지 않은 스릴 넘치는 해적의 이야기를 탄생시키기 위해, 작가는 통념을 뒤집는 파격적인 설정과 기록의 공백을 메우는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고려와 일본, 중국의 바다를 지배한 소년해적 아지바두의 운명과 사랑, 투쟁과 거대한 꿈의 드라마『태양의 해적』을 완성했다. 통념을 뒤집는 파격적인 상상력! 혼돈의 원명교체기, 세계를 한 집으로 만든 원의 몰락으로 고려와 중국의 권력은 요동쳤다. 일본은 여몽연합군의 정벌 이후 무법천지가 된 지 오래였다. 권력은 흔들리고 희망은 사라진 혼돈의 시대에, 땅 위에서의 삶을 포기당한 채 바다로 흘러들어간 고려와 일본, 중국 백성들의 생존의 고투, 그것이 바로 해적이라는 설정은 왜구라는 두 글자 앞에서는 일체의 상상력을 차단당한 한국인의 허를 찌른다. 바다를 지배하는 자와 땅을 지배하는 자가 다른 세상이니, 소설에는 당대의 실존 해적인 손시제가 바다호랑이, 킨토라로 불리며 일본과 고려의 바다를 휘젓고,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바다의 도시, 월량보주를 이끄는 중국 여해적 해관음이 등장한다. 이 두 바다의 권력자들을 물리치고 고려의 포로소년이 해왕 아지비두가 되기까지, 소설은 역사와 통념에 앞서 이야기가 품은 상상력이라는 힘의 본질에 충실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팩트와 픽션의 크로스오버! 황금 호아테(이마에서 턱까지를 가리는 무사의 가면)가 숨긴 가공할 신력, 달빛 돛대의 보물선이라 불리며 해적들마저 두려워한 월량보주의 범접할 수 없는 위용, 그리고 몽고의 마지막 보물의 정체! 판타지적인 성격마저 드러나는 이 흥미로운 요소들 역시 역사와 기록에 뿌리를 둔 상상력의 발현이다. 이성계가 아지바두와 대적할 때 그의 호아테를 활로 뚫을 수 없어 걸쇠를 벗겨내려 했다는 기록, 기녀 출신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인 5만의 해적단을 이끈 중국 여해적 치카이의 존재, 그리고 우리가 수표를 받아들인 것이 고려 때 원나라로부터라는 사실 등,『태양의 해적』은 사실과 허구를 넘나들며 소설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국제도시 개경과 등주, 큐슈를 오가며 펼쳐지는 땅과 바다의 승부! 공민왕의 밀사가 된 아버지를 따라 명나라로 향하던 형제 후와 찬이 손시제 해적단의 공격으로 생사가 갈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국제도시 개경과 중국 최대무역항 등주, 손시제 해적단의 본거지 큐슈와 류쿠왕국의 땅과 바다를 오가며 펼쳐진다. 해적단의 포로였던 소년 후가 스스로를 아지바두(용맹한 소년이라는 뜻으로 당시 국제어였던 몽고어 발음, 한자음독으로는 아지발도阿只拔都라고도 함)로 명명하며 바다의 제국을 이루기까지, 바다호랑이 손시제와 바다의 관음보살 해관음의 카리스마는 변화무쌍한 바다 위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고려최대 상단인 예씨가의 안하무인 외동딸 동애는 해적이 된 동생 후와 수군 만호(장군)가 된 형 찬 사이를 오가며 흥미진진 땅 위의 이야기를 쏟아낸다. 특히 운명처럼 해적을 사랑한 여자 동애의 캐릭터는 남자의 역사에 종속된 여성이 아니라 스
다운사이징 데모크라시
후마니타스 / 매튜 A. 크렌슨 & 벤저민 긴스버그 지음, 서복경 옮김 / 2013.01.31
23,000원 ⟶ 20,700원(10% off)

후마니타스소설,일반매튜 A. 크렌슨 & 벤저민 긴스버그 지음, 서복경 옮김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인상적인 비판서이자, 민주화 이후 한국 민주주의가 왜 나빠졌는가를 비춰 주는 거울 같은 책이다. 크렌슨과 긴스버그는 미국 민주주의가 나빠진 이유로, 정부 혹은 정치엘리트들이 더 이상 평범한 사람들의 능동적이고 집단적인 지지에 의존하지 않고도 권력을 유지하며 행사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대중이 정치에 무관심해진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정치 엘리트들이 그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혁신, 새로운 정치 혹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진 이 같은 변화는 정치를 집단으로서의 대중이 아니라 정치에 접근할 수 있는 의지와 지식과 능력을 가진 개인들의 영역으로 만들어 버렸다. 필자들은 이를 ‘개인민주주의’라고 부른다.서문 1_대중민주주의에서 개인민주주의로 현대적 시민 만들기 공공 행정의 새로운 과학 사회자본의 정치 누가 시민을 필요로 하는가? 개인민주주의의 짧은 역사 2_시민의 부상과 몰락 시민 행정가의 부상과 몰락 과세: 자발적 순응에서 자동화로 시민군 시대의 폐막 시민의 쇠퇴와 몰락 3_투표자 없는 선거 동원과 그 대안들 미국 유권자의 성장과 쇠퇴 동원의 해체: 혁신주의의 유산 부분적 재동원: 뉴딜 1960년대: 시민권, 베트남전쟁 그리고 ‘위대한 사회’ 선거 동원인가, 새로운 정치인가? 새로운 정치의 성숙 4_오래된 후원 관계와 새로운 후원 관계 제도적 동원 새로운 후원 관계 판사석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 제도 투쟁 폭로, 조사, 기소 2000년 대통령 선거 가상의 시민권: 여론조사 유권자에서 가상의 시민으로 5_흩어져야 산다 정부는 어떻게 이익집단들이 지지자를 동원하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는가 공공 정책과 사적 정부 6_대중에서 메일링 리스트로 뉴딜과 이익집단 자유주의 노동의 문제: 운동이냐, 이익이냐? 이익 옹호 단체의 급증 7_개인민주주의의 법리학 법원의 역할 확대 소송과 ‘소수의 음모’ 공모적 해결: 소송을 통한 과세 보호 이익의 영역: 멸종 위기종과 위기에 처한 이해관계 소송을 이용한 보복 동원과 대표 소송을 통한 정책 결정: 집단소송 민간 검찰 사법 권력 8_회원 없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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