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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도신경
선교횃불(ccm2u) / 후지모토 미쓰루 지음, 문병철 옮김 / 2012.08.24
14,000원 ⟶ 12,600원(10% off)

선교횃불(ccm2u)소설,일반후지모토 미쓰루 지음, 문병철 옮김
구약시대의 역사적인 사건들, 하나의 신화나 이야기로밖에 끝날 수 없는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던 사건의 한 부분 부분으로 이해하고,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영적인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을 통해 ‘사도신경의 배경과 역사적인 사실’ 그리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우리는 구원의 확증을 갖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서문 1 / 5 서문 2 / 8 인사말 / 10 이 책이 바라는 목표 / 18 1.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 27 2.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사오며 / 41 3.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 57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며 / 71 5. 독생자 하나님을 내가 믿사오며 / 87 6.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신 예수님을 믿사오며 / 99 7. 가르치시는 그리스도 / 117 8. 기적을 명하시는 예수님 / 131 9. 귀신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을 믿사오며 / 139 10.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믿사오며 / 147 11. 부활의 그리스도를 믿사오며 / 161 12.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그리스도를 믿사오며 / 169 13. 다시 오실 재림의 그리스도를 믿사오며 / 179 14. 성령을 믿사오며(1) / 191 15. 성령을 믿사오며(2) / 201 16. 성령을 믿사오며(3) / 219 17. 거룩한 교회를 믿사오며 / 231 18. 거룩한 공회(=공동의 교회)를 믿사오며 / 243 19.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사오며 / 257 20.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심을 믿사오며(1) / 269 21.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심을 믿사오며(2) / 283 22.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오며 / 295 23.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 307 후기 / 321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한 번쯤은 읽고, 자기의 신앙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서도 그 대답을 어려워하던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나의 구원의 확증은 무엇인가? 나의 신앙생활의 태도는 어떠한가? 말씀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확실하게 답을 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내용을, 사도신경의 구절구절을 본문으로 하여 제시하고 있는데, 예화와 함께 성경말씀을 그대로 본문에 실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으므로 성도라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구약시대의 역사적인 사건들, 하나의 신화나 이야기로밖에 끝날 수 없는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던 사건의 한 부분 부분으로 이해하고,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영적인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을 통해 ‘사도신경의 배경과 역사적인 사실’ 그리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우리는 구원의 확증을 갖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더욱이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도록 예화를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행정법 입문
피데스 / 김종보 (지은이) / 2019.08.30
16,000

피데스소설,일반김종보 (지은이)
행정법을 공부하는 초기에 행정법을 자신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재량, 부관, 행정계획 등 다양한 개념들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 개념인지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제2판에서는 도시계획시설의 장기미집행, 실시계획의 인가와 사업인정의 의제, 변경처분과 협의의 소익 등 판례와 행정실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을 추가했다.제01장 행정법의 기초개념 17 Ⅰ. 행정의 개념 17 Ⅱ. 행정‘법’의 개념 21 Ⅲ. 소송법학과 제도법학 26 제02장 행정의 유형 28 Ⅰ. 개 관 28 Ⅱ. 대상에 의한 분류 28 Ⅲ. 이익상황에 의한 분류 28 Ⅳ. 법형식에 의한 분류 29 Ⅴ. 행정주체에 의한 분류 31 제03장 법치행정 37 Ⅰ. 형식적 법치주의 37 Ⅱ. 실질적 법치주의 41 Ⅲ. 통치행위 44 Ⅳ. 특별권력관계 46 제04장 행정법의 법원(法源) 50 Ⅰ. 개 관 50 Ⅱ. 성문법 51 Ⅲ. 불문법 53 Ⅳ. 평등의 원칙 55 Ⅴ. 비례의 원칙 56 Ⅵ. 신뢰보호의 원칙 58 Ⅶ. 부당결부금지의 원칙 60 제05장 공권과 반사적 이익 62 Ⅰ. 공권의 의의 62 Ⅱ. 공권과 법률상 이익 63 Ⅲ. 법률상 이익의 확대 66 Ⅳ. 공권의 변형-새로운 공권 70 제06장 행정행위의 의의와 기능 75 Ⅰ. 개 관 75 Ⅱ. 행정행위의 의의 76 Ⅲ. 행정소송법상의 처분 80 Ⅳ. 처분과 행정행위의 관계 82 Ⅴ. 취소소송의 소송요건과 처분성 84 Ⅵ. 거부처분 86 제07장 행정행위의 종류 94 Ⅰ. 수익적 행정행위, 침익적 행정행위 94 Ⅱ. 대인적 행정행위, 대물적 행정행위 97 Ⅲ. 일반처분 98 Ⅳ.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준법률행위적 행정행위 99 제08장 재량행위 100 Ⅰ. 개 관 100 Ⅱ. 재량과 기속의 구별실익 102 Ⅲ. 기속행위와 재량행위의 구별기준 105 Ⅳ. 재량행위의 통제 112 제09장 허가와 특허 113 Ⅰ. 법적 성질에 따른 행정행위의 분류 113 Ⅱ. 허가와 특허 115 제10장 강학상 인가 125 Ⅰ. 개 관 125 Ⅱ. 인가이론의 장점과 논리구조 128 Ⅲ. 재건축, 재개발과 강학상 인가이론 131 제11장 준법률행위적 행정행위 135 Ⅰ. 개 관 135 Ⅱ. 확 인 137 Ⅲ. 공 증 139 Ⅳ. 통 지 147 Ⅴ. 수 리 149 제12장 행정행위의 공정력 155 Ⅰ. 행정행위의 효력 일반 155 Ⅱ. 행정행위의 공정력 157 제13장 행정행위의 무효와 취소 166 Ⅰ. 행정행위 하자의 의의 166 Ⅱ. 행정행위의 부존재 166 Ⅲ. 무효와 취소 167 제14장 하자의 승계 176 Ⅰ. 하자승계이론의 의의 176 Ⅱ. 하자승계이론의 적용요건 177 Ⅲ. 하자승계의 기준 178 Ⅳ. 판례상 하자승계의 대표사례 179 Ⅴ. 이른바 구속력론 182 Ⅵ. 하자의 치유와 전환 185 Ⅶ. 변경처분과 소의 이익 185 제15장 행정행위의 부관 191 Ⅰ. 부관의 의의 191 Ⅱ. 부관의 종류 192 Ⅲ. 부관의 한계 195 Ⅳ. 부관의 독립쟁송가능성(소송요건의 문제) 197 Ⅴ. 부관의 독립취소가능성(본안판단의 문제) 199 제16장 직권취소와 철회 203 Ⅰ. 직권취소 203 Ⅱ. 행정행위의 철회 210 제17장 행정입법 216 Ⅰ. 개 관 216 Ⅱ. 법규명령 220 Ⅲ. 행정규칙 224 Ⅳ. 법규형식의 행정규칙 229 Ⅴ. 행정규칙의 법규성 231 제18장 행정계획 234 Ⅰ. 행정계획의 의의 234 Ⅱ. 행정계획의 처분성 237 Ⅲ. 행정계획의 수립절차 240 Ⅳ. 계획재량과 형량원리 244 Ⅴ. 도시계획시설과 사업인정의 의제 247 제19장 행정상 사실행위 252 Ⅰ. 개 념 252 Ⅱ. 권력적 사실행위 252 Ⅲ. 행정지도 253 Ⅳ. 행정조사 254 제20장 공법상계약 255 Ⅰ. 공법상계약의 의의 255 Ⅱ. 공법상계약의 유형 255 제21장 행정절차 258 Ⅰ. 행정절차의 의의 258 Ⅱ. 행정절차법의 연혁 259 Ⅲ. 침익적 처분의 절차 259 Ⅳ. 수익적 처분의 절차 261 Ⅴ. 절차하자의 법적 효과(절차하자의 독자성) 262 제22장 정보공개 및 개인정보보호 263 Ⅰ. 정보공개제도 263 Ⅱ. 개인정보 보호제도 264 제23장 행정강제 266 Ⅰ. 행정강제의 의의 266 Ⅱ. 행정상 강제집행 266 Ⅲ. 즉시강제 270 Ⅳ. 행정벌 270[서 문] 행정법입문 초판을 발간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초판 작업에서 시간에 쫓겨 소홀했던 부분이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쟁점들을 일부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2판을 냅니다. 제2판에서는 도시계획시설의 장기미집행, 실시계획의 인가와 사업인정의 의제, 변경처분과 협의의 소익 등 판례와 행정실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을 추가했습니다. 이 분야들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영역이지만 행정법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도 실무적으로 중요한 문제는 알고 이해해야 할 것이라 믿습니다. 행정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행정법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심지어는 수험용으로 행정법을 공부하는 경우에도 역시 시험에 합격하면 행정법을 이용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직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행정법을 공부하고 이를 적용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변호사나 공무원 중 많은 분들이 행정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행정법을 수험에 적합하게 준비하고 공부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행정법을 공부하는 초기에 행정법을 자신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재량, 부관, 행정계획 등 다양한 개념들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 개념인지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이 이런 점에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2판의 교정을 위해 수고해 준 최종권 박사, 김은정 변호사, 신준섭 변호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항상 책의 집필과 출판을 격려해 주시는 피데스 신창동 사장님과 직원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9년 8월 관악에서
창작과 비평 206호 - 2024.겨울
창비 /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은이) / 2024.11.26
72,000

창비소설,일반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은이)
『창작과비평』 2024년 겨울호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강의 문학세계’라는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이 쾌거는 한국문학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다시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집 ‘문학에서 찾는 전환의 힘’ 역시 이에 호응하는 평론들로 꾸렸다. 이번호 ‘대화’는 창비 한국사상선 시리즈 출간에 부쳐 한국사상이란 무엇인가를 심도있게 논한다. ‘건국절’ 논란을 해석하는 명확한 참조점을 주는 논단글,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본질을 분석하는 현장글 등이 수록되었다. 그밖에 소설가 김금희 인터뷰 및 정지아의 산문, 김유담 백온유 소설, 김상희 김해자 오은 시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풍성한 읽을거리가 담겼다.책머리에 우리의 자존은 어디에서 오는가 / 강경석 노벨문학상 수상 특별기획_한강의 문학세계 한기욱 / 한강 소설이 우리에게 오는 방식: 『소년이 온다』와 『작별하지 않는다』의 경우 백지연 / 삶의 본모습을 찾는 ‘목소리’의 여정: 『내 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 『노랑무늬영원』 읽기 송종원 / ‘시적인 산문’이라는 평가에 대하여: 한강의 작품세계와 시 유영주 / 소년은 오고 또 온다: 세계문학으로 읽는 한강 『소년이 온다』 특집_문학에서 찾는 전환의 힘 양경언 / 노래가 들리는 곳: 서정시의 변혁성에 대하여 정주아 / 탈성장의 용기와 지구생활자의 미래 정홍수 / 믿음과 약속으로서의 소설: 김애란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 시 강성은 / 네 집으로 가 외 김상희 / 천사와의 드라이브 외 김해자 / 공기의 기분 외 박상률 / 시를 배우는 교실 외 서윤후 / 후르츠산도 외 오은 / 소리 업기 외 유승도 / 유서 외 윤유나 / mmm, 있어 외 이경림 / 한가하고 시끄러운 이야기 1 외 이동순 / 합장(合葬) 외 장석남 / 저녁밥 외 소설 김유담 / 같은 아이 김화진 / 낯선 발자국 명학수 /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기계 백온유 / 내가 있어야 할 곳 대화 백민정 임형택 허석 황정아 / 한국사상이란 무엇인가: 창비 한국사상선 출간에 부쳐 (K담론을 모색한다 4) 논단 오제연 /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통해 본 ‘건국’ 논쟁 남기정 / 한미일 관계로 본 『전환시대의 논리』 작가조명 김금희 장편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 선우은실 / ‘이야기’는 어떤 역사를 쓰는가 산문 정지아 / ‘19세기’ 적응기 (내가 사는 곳 12) 현장 이동화 / 팔레스타인, 존재 자체로 저항하며 세상에 외치다 문학평론 권영빈 / 인간적인 것을 향한 (부)적절한 인카운터: 김기태 소설 속 ‘두 사람’들 문학초점 송현지 / 있음을 알려주는 시들 소유정 / 슬픔 곁에 모이는 빛 장은영 / 시의 커먼즈를 향한 비평의 고투 촌평 이남주 /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김대중 육성 회고록』 김지은 / 데브 JJ 리 『외꺼풀』 최지수 / 벤저민 R. 타이텔바움 『영원의 전쟁』 서은주 / 조형근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유수정 / 양미 『너무나 정치적인 시골살이』 윤은성 / 이송희일 『기후위기 시대에 춤을 추어라』 김성호 / 프레데리크 로르동 『자본주의와 자발적 예속』 성혜령 / 클레어 키건 『푸른 들판을 걷다』 제39회 만해문학상 발표 제26회 백석문학상 발표 창비의 새책 독자의 목소리노벨문학상 수상 특별기획 한강의 문학세계 “오늘의 우리 문학은 민족문학으로서 현대적 성격을 갖추게 되었고 또 세계적 수준에 이르렀다는 자신을 가진다 하여 그것이 결코 자화자찬이 아닐 것을 믿는다.” 소설가 염상섭이 1952년에 남긴 이 문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소식이 전해진 2024년 지금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 전란을 겪는 와중에도 한국문학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지킬 수 있었던 건 우리가 현실의 악조건에도 적응의 길을 찾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온 덕분일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아픔과 상처를 견디는 데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갔기에 역사적 성취들을 이룩할 수 있었다. 국내 정치상황이 어수선하고 미국 대선은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으로 마감되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한반도정세 역시 아슬아슬하다. 본지 편집위원 강경석은 지금이야말로 촛불시민들의 비상한 각오가 필요한 때라고 역설한다. “우리 각자의 자존은 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가 지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책머리에」) 『창작과비평』 2024년 겨울호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강의 문학세계’라는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이 쾌거는 한국문학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다시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집 ‘문학에서 찾는 전환의 힘’ 역시 이에 호응하는 평론들로 꾸렸다. 이번호 ‘대화’는 창비 한국사상선 시리즈 출간에 부쳐 한국사상이란 무엇인가를 심도있게 논한다. ‘건국절’ 논란을 해석하는 명확한 참조점을 주는 논단글,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본질을 분석하는 현장글 등이 수록되었다. 그밖에 소설가 김금희 인터뷰 및 정지아의 산문, 김유담 백온유 소설, 김상희 김해자 오은 시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풍성한 읽을거리가 담겼다. [특별기획] 한강의 문학세계 -------------------------------------------------------------------------- 어수선한 국내 상황을 가로지르며 들려온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소식은 뜻밖의 기쁨이자 한국문학이 지금까지 무엇을 이뤘고 앞으로 무엇을 해나가야 할지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호에 노벨문학상 수상 특별기획을 긴급히 마련하고 ‘한강의 문학세계’를 다룬 네편의 글을 선보이게 된 이유다. 문학평론가 한기욱은 한강의 소설이 통상의 재현주의 서사를 돌파하면서도 재현의 중요성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쓰였음을 정교하게 분석한다. ‘부름’과 ‘응답’이라는 독특한 관점 아래 작품해석을 둘러싼 요긴한 논점들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어 앞으로의 토론을 기대하게 만든다. 문학평론가 백지연은 1990년대 중반 이후 30년에 이르는 한강의 소설세계를 개관하면서 초기의 비극적 세계인식과 예술가적 자의식이 역사적 기억의 문제로 연결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추적한다. 한강의 문학이 인간 존재의 연약함과 취약성에 매몰되기보다 그것을 담담히 투시하는 동시에 세상과의 유대를 향해 나아가는 “마음의 동력”에 관한 이야기임을 설득력있게 논증한다. 한강 문학과 한국 현대시사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점검한 문학평론가 송종원의 글도 신선하다. 한강 소설 속 장면들과 호응하는 한국 현대시사의 흔적을 따라가는 과정도 흥미롭지만 작가의 ‘시적인 산문’이 시민적 덕성 또는 양심이라는 차원과 연결되어 있음을 통찰하는 대목은 남다른 깊이를 보여준다. 미시간대 아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유영주는 미국에서 한국문학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우리 밖의 이야기를 풍성하고 실감 나게 들려준다. 한국문학이 해외 연구자들에게도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을 뿐 아니라 번역이라는 장벽을 넘어서 젊은 문학도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음을 흥미로운 사례와 논평을 통해 전달한다. [특집] 문학에서 찾는 전환의 힘 --------------------------------------------------------------------- 문학작품을 통해 문명전환과 시대전환의 힘을 찾아보는 특집 ‘문학에서 찾는 전환의 힘’에는 세 문학평론가의 글을 수록한다. 양경언은 신경림과 김승희의 시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서정시가 지닌 특유의 역능을 복권시키고자 한다. 서정시의 명편들은 최근까지도 널리 유행하고 있는 이른바 탈서정담론의 압력에서 처음부터 자유로운 것임을 자신있는 필치로 서술한다. 정주아는 성해나와 김유나, 공현진 등 주목받는 신예작가들과 중견소설가 전성태의 근작들에서 탈성장주의적 용기와 전망을 발견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지구생활자’라는 운명공동체임을 역설한다. 생산과 성장주의의 미망을 돌파하는 문학의 힘에 대한 신뢰가 미덥다. 정홍수는 김애란의 신작 장편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면서 소설이 지닌 허구로서의 힘이 어떻게 진실을 향한 믿음과 포개어질 수 있는지를 곡진하게 묘사한다. 소설이 그 자체로 어떤 믿음이나 약속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 존재를 분명하게 느끼고 상상하게는 해줄 수 있거니와 문학 고유의 힘 또한 거기에서 나온다. [대화] 한국사상이란 무엇인가: 창비 한국사상선 출간에 부쳐 ----------------------------------- 연속기획 ‘ K담론을 모색한다’는 창비 한국사상선 1차분 출간을 기념해 특별히 대화로 꾸린다. 서구담론의 한계가 운위되는 시점에서 지구적 위기를 돌파하고 문명의 대전환을 이룩하는 데에 한국사상이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을지를 가톨릭대 철학과 교수 백민정, 성균관대 명예교수 임형택, 원광대 원불교학과 교수 허석, 문학평론가 황정아의 토론으로 살펴본다. 지구적 난제가 응고된 지점으로서의 한반도가 오히려 새로운 사상의 수원이 될 수 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논단ㆍ현장 -------------------------------------------------------------------------------------------- 논단에는 두편의 글을 싣는다. 『역사비평』 편집주간 오제연은 최근 논란이 되는 ‘건국절’ 문제를 초점으로 오로지 ‘대한민국’만을 강조하는 현재의 논의들이 근본적으로 공허한 것일 수밖에 없다고 전제하고, ‘건국’ 개념에 집착하기보다는 오히려 대한민국 또는 한반도를 어떤 나라로 만들어가야 하는지, 민족공동체 구성원의 인간다운 삶을 진전시키기 위해 현실로 존재하는 ‘국가’나 분단체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 남기정의 글 또한 역사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전환시대의 논리』 출간 50주년을 맞이해 한일관계를 중심으로 리영희의 문제의식이 지닌 현재성에 주목한 이 글은 미일 강화조약에서 발원해 다양한 국제정치적 과정과 인적 관계망을 고리로 형성된 한일 또는 한미일 관계가 실은 반북/반북방 연대이면서 반공/역사수정주의 연대로 심화되어온 과정임을 정밀하게 탐사한다. 현장에는 사단법인 아디의 사무국장 이동화의 글을 싣는다. 2006년부터 팔레스타인을 오가고 있는 활동가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라 불리는 이 사태의 본질이 실은 전쟁이라기보다 집단학살에 방불한 것임을 그곳 사람들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전한다. 창작 : 시ㆍ소설 ---------------------------------------------------------------------------------------- 강성은 김상희 김해자 박상률 서윤후 오은 유승도 윤유나 이경림 이동순 장석남 열한 시인이 쓴 스물두편의 시와 김유담 김화진 명학수 백온유 작가가 보내온 네편의 단편소설을 거둔 창작란도 풍성한 읽을거리다. 다양한 개성으로 무장한 시인과 소설가들의 신작이 독자들에게 산뜻한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 작가조명ㆍ문학평론ㆍ문학초점 ------------------------------------------------------------------------ 이번호 작가조명의 주인공은 얼마 전 장편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펴낸 소설가 김금희다. 문학평론가 선우은실은 역사소설이라는 틀과 여성서사의 계보라는 관점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가와 작품의 목소리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다음 세대로 전수하는 문학 특유의 방식을 입체적으로 풀어나간다. 문학평론란에는 신예평론가 권영빈의 글을 싣는다. 소설가 김기태의 작품들에서 독특하게 나타나는 ‘두 사람’이라는 설정에 주목한 이 글은 기후위기 등을 배경으로 제기된 인류세 시대라는 문제의식 아래 그러한 소설적 설정이 “인간이라는 규모를 재구성하는 정치적 행위일 수 있음”을 꼼꼼한 작품 분석을 통해 입증한다. 이 계절에 주목해야 할 신간들을 정성스럽게 고르고 논평하는 문학초점에서는 송현지 소유정 장은영 세 문학평론가가 자상한 작품 읽기를 보여준다. 권선희 안희연 김민지의 시집, 문진영 조해진의 장편소설, 최다영 송종원의 평론을 한층 더 깊이 들여다본다. 산문ㆍ촌평 -------------------------------------------------------------------------------------------- 매호 호평받아온 산문 연속기획 ‘내가 사는 곳’은 소설가 정지아를 초대한 이번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마지막회를 장식한 정지아는 전남 구례의 인정물태를 특유의 위트있고 감칠맛 나는 문장으로 유감없이 묘파하여 독자들의 호응을 기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촌평란에서는 분야별로 주목할 만한 신간들을 자신있게 소개한다. 김대중의 사유를 전면적으로 느끼게 하는 『김대중 육성 회고록』을 비롯해 세계권력의 멘토를 자청하는 전통주의자를 파헤친 책, 시골살이의 낭만을 부수고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는 책, 데브 JJ 리의 자전적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이 흥미롭게 소개된다. 문학상 발표 ------------------------------------------------------------------------------------------- 제39회 만해문학상은 권여선 소설집 『각각의 계절』에, 제26회 백석문학상은 이영광 시집 『살 것만 같던 마음』에 돌아갔다. 자세한 심사평과 수상소감은 겨울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능의 팔찌 1
청어람 / 김현석 지음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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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소설,일반김현석 지음
한글 예쁜 손글씨 쓰기
이가출판사 / 한글새암 엮음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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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출판사취미,실용한글새암 엮음
글씨 모양을 만들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세 가지 기본적인 서체를 연습 대상으로 삼았다. 전체적인 모양은 둥글지만 예리한 모양의 삐침이 있어서 조화를 이루는 서체, 간결함이 돋보이면서 멋스러움이 배어날 수 있도록 다듬어져 있는 손글씨의 멋을 한껏 살린 서체, 편지글이나 다이어리 메모와 어울릴 수 있는 모양의 글자체이다. 각 서체는 일차적으로 자음과 모음을, 그리고 글자 균형감을 익힐 수 있도록 받침이 없는 글씨와 있는 글씨들로 구분하여 쓰도록 배열함으로써 효과를 높였다. 그리고 각 글씨의 특징과 쓰는 요령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충분한 이해를 통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원고지 형태와 노트 그리고 편지지 형태의 연습 공간을 제공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글 예쁜 손글씨 쓰기 - 노력하는 자, 명필이 될 수 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을 때 보고 싶다 말하고 싶을 때 고맙다 말하고 싶을 때한글 예쁜 손글씨 쓰기는… 자신의 손글씨를 다듬을 기회를 갖기란 참 어려운 일이며,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누구나 글씨를 잘 쓰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있으며 이 희망은 계획적인 글씨 쓰기 연습을 통해서 충족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기 위하여 일상적인 기획을 통해 제작되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정성을 들여 이 책과 더불어 글쓰기 연습에 몰입한다면 좋은 글씨체의 틀을 갖출 수 있다. 이 책의 체재와 내용은 그것에 맞게 다듬었다. 글씨 모양을 만들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세 가지 기본적인 서체를 연습 대상으로 삼았다. 전체적인 모양은 둥글지만 예리한 모양의 삐침이 있어서 조화를 이루는 서체, 간결함이 돋보이면서 멋스러움이 배어날 수 있도록 다듬어져 있는 손글씨의 멋을 한껏 살린 서체, 편지글이나 다이어리 메모와 어울릴 수 있는 모양의 글자체이다. 각 서체는 일차적으로 자음과 모음을, 그리고 글자 균형감을 익힐 수 있도록 받침이 없는 글씨와 있는 글씨들로 구분하여 쓰도록 배열함으로써 효과를 높였다. 그리고 각 글씨의 특징과 쓰는 요령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충분한 이해를 통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원고지 형태와 노트 그리고 편지지 형태의 연습 공간을 제공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8 백발백중 실전 연습문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중급(3.4급)
서원각 / 채지민 엮음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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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소설,일반채지민 엮음
2019 박제인 Compass 행정법 최근 10년 단원별 기출문제집 (전3권)
WE MAKE SCORE(위메스) / 박제인 (지은이) / 2018.10.19
45,000원 ⟶ 40,500원(10% off)

WE MAKE SCORE(위메스)소설,일반박제인 (지은이)
7.9급 공무원 시험의 행정법총론 과목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으로서, 2007년부터 2018년 8월까지 시행된 공무원시험(국가직 7급, 9급 / 지방직 7급, 9급 / 서울시 7급, 9급 / 국회직 8급 / 사회복지직 / 교육행정직 / 경찰 등)의 행정법총론 과목 중 정식으로 공개되어 그 내용의 정확성이 보장되는 주요문제들을 수록하였고, 필요한 범위에서 변호사시험 문제 등도 일부 추가하였다.제1편 행정법 통론 제1장 행정 제2장 행정법의 의의와 지도원리 제3장 행정법의 법원 ⑴ 제4장 행정법의 법원 ⑵ : 행정법의 일반원칙들 제5장 행정법의 효력 제6장 행정상 법률관계 제7장 공권과 공의무 제8장 특별권력관계 제9장 행정법상의 법률요건과 법률사실 제10장 사인의 공법행위 제2편 행정작용법 제1장 행정입법 제2장 행정행위 제3장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1 : 명령적 행정행위 제4장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2 : 형성적 행정행위 제5장 준법률행위적 행정행위 제6장 행정행위의 부관 제7장 행정행위의 요건 및 법령적용 제8장 행정행위의 효력 제9장 행정행위의 하자와 하자의 승계 제10장 행정행위의 취소, 철회, 실효 제11장 그밖의 행위형식 제3편 행정절차 제1장 행정절차법 제2장 민원처리법과 행정규제기본법 제3장 정보공개법 제4장 개인정보보호법 제4편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제1장 일반론 제2장 행정상 강제집행 제3장 즉시강제 제4장 행정벌 제5장 행정조사 제6장 새로운 의무이행 확보수단 제5편 행정구제 제1장 사전적 권리구제 제2장 행정상 손해전보 개관 제3장 국가배상 제4장 손실보상 제5장 손실보상에 관한 새로운 논의 및 결과제거청구권 제6편 행정쟁송 제1장 행정쟁송 개관 제2장 행정심판 제3장 행정소송 개관 제4장 취소소송Ⅰ(개념, 소송요건) 제5장 취소소송Ⅱ(소송물, 소변경 등) 제6장 무효등 확인소송 제7장 부작위위법확인소송 제8장 항고소송의 관련문제-헌법소원 제9장 당사자 소송 제10장 객관적 소송 ① 기출문제 수록범위-최근 10년간 공개된 모든 문제 수록 2007년부터 2018년 8월까지 시행된 공무원시험(국가직 7급, 9급 / 지방직 7급, 9급 / 서울시 7급, 9급 / 국회직 8급 / 사회복지직 / 교육행정직 / 경찰 등)의 행정법총론 과목 중 정식으로 공개되어 그 내용의 정확성이 보장되는 주요문제들을 모두 수록하였다. ② 기본서와의 연계성 이 책의 목차를 저의 기본서 목차와 동일하게 배열함으로써, 기본서를 일정분량 학습한 다음 이 책에서 해당 목차의 문제를 풀면서 학습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해설 또한 가급적 기본서의 서술을 원용하여 상세하게 기재하였다. 기본서 학습 후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해설을 보면 이미 기본서에서 본 내용이므로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효과가 있고, 나아가 기출문제집의 해설을 학습하는 것이 곧 기본서 해당부분을 복습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갖도록 하여, 기본서 학습과 기출문제집 학습이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하였다. ③ 유사문제의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편제 객관식 시험의 특성상 유사한 문제가 반복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1회독만으로도 빈출내용에 대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해당내용의 중요도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출력연습에 보다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중요사항에 대한 암기가 병행되도록 하였다. ④ 가독성 확보 주요 판례 및 조문은 해설 본문과 별도로 박스 처리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문제마다 해설 상단에 난이도를 표기하여 학습에 참고가 되도록 하였다.
귀염뽀짝 1분 일러스트
솜씨컴퍼니 / 더비러브드(이서윤) (지은이) / 2020.08.17
12,800원 ⟶ 11,520원(10% off)

솜씨컴퍼니소설,일반더비러브드(이서윤) (지은이)
온라인 취미 클래스 ‘비스킷’에서 일러스트 수업을 진행하는 인기 강사 더비러브드의 귀여운 그림이 2000가지 이상 가득 들어있는 일러스트 책이다. 복잡한 사물도 단숨에 휘리릭 그릴 수 있는 노하우와 스스로 따라 그려보며 그림의 감을 익힐 수 있다. <귀염뽀짝 1분 일러스트>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1분 만에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알려준다. 책에 나온 방법대로 복잡한 사물을 단순하게 나누고, 선을 최소화하여 그리는 간단명료화를 터득하게 되면 더이상 그림이 어렵거나 무섭지 않을 것이다.PART 1 실내를 예쁘게 꾸며보아요 인테리어소품 -인테리어소품 -안방&거실 -가전제품 -주방용품 -욕실용품 PART 2 좋아하는 옷이 한가득! 나를 위한 클로젯 -봄&가을옷 -여름옷 -겨울옷 -잠옷&운동복 PART 3 삶의 질을 올리는 슬기로운 취미생활 -실내 운동 -실외 운동 -악기 -보드게임 -문구용품 -반려식물 PART 4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있는 음식 -과일 -디저트 -다이어트식단 -10,000칼로리 -음료 -분식 PART 5 세계를 누비는 즐거운 나날 여행 기록 -여행 소품 -국내 여행 -아시아 여행 -유럽&아메리카 여행 -우주여행 -캠핑 PART 6 다이어리에 그리기 좋은 사람과 동물 -아이 -어른 -이모티콘 -동물 PART 7 365일 기록하는 데일리 그림 -날씨 -HAPPY BIRTHDAY -공휴일 -명절 -기념일 -핼러윈 -크리스마스 PART 8 다이어리를 꾸밀 때 필요한 메모&말풍선 -무지 연습장을 채울 수 있는 디자인 -말풍선&글상자 -글자“이토록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이 있다니!” 온라인 클래스 인기 강사 더비러브드의 1분 만에 휘리릭 완성하는 귀염뽀짝 일러스트 2000개 - 온라인 취미 클래스 비스킷의 인기 강사 더비러브드의 귀여운 그림 2000개 수록! - 힘들이지 않고 1분 만에 따라 그릴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 - 음식, 소품, 사람 등 인싸 그림은 물론 따라 그리고 싶은 일러스트가 가득! 여력이 없어 취미로 그림을 배우지 못한 사람, 그 어떤 노력에도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도 어려웠던 사람, 그림과 친해지고 싶었으나 친해지지 못한 많은 사람을 위한 절호의 기회! 세상 쉽게 그림을 배울 수 있는 『귀염뽀짝 1분 일러스트』를 소개한다. 이 책은 온라인 취미 클래스 ‘비스킷’에서 일러스트 수업을 진행하는 인기 강사 더비러브드의 귀여운 그림이 2000가지 이상 가득 들어있는 일러스트 책이다. 복잡한 사물도 단숨에 휘리릭 그릴 수 있는 노하우와 스스로 따라 그려보며 그림의 감을 익힐 수 있어 그림계의 금손을 꿈꾸는 자에게 무척 유용한 책이다. 1분만에 휘리릭 쉽게 그림을 그리지만 퀄리티는 높은 ‘요즘 그림’으로 그림왕, 다꾸왕, 인싸왕이 되어보자. 그림 잘 그리는 손은 『귀염뽀짝 1분 일러스트』에서 태어난다! 연필, 펜, 색연필부터 아이패드까지 어떤 도구로든 쉽고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살면서 한 번은 그릴 2000개 이상의 그림이 책 속에 쏙쏙! 매일매일 그릴수록 그림 실력은 쑥쑥! -색칠하는 과정이 어렵다면 주목! 더비러브드의 톡톡 튀는 컬러 매칭을 그대로 따라 해보자! ☆굳이 금손처럼 그릴 필요 있어?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1분 일러스트로 오세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면 무엇보다 익숙해져야 한다. 처음부터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음식 하나를 그려도 1시간 이상 걸린다면 지루함에 못 이겨 그림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귀염뽀짝 1분 일러스트』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1분 만에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알려준다. 책에 나온 방법대로 복잡한 사물을 단순하게 나누고, 선을 최소화하여 그리는 간단명료화를 터득하게되면 더이상 그림이 어렵거나 무섭지 않을 것이다. ☆요즘 인싸는 이것만 그린다며? 2000개 이상의 활용도 높은 그림을 수록했어요☆ 날씨, 음식, 소품, 옷 등 요긴하게 그릴 수 있는 것 외에 요가하는 수련인, 폴 댄스를 추는 사람들, 쑥과 마늘을 먹는 웅녀 등 그림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일러스트가 2000개 이상 가득 수록되어 있다. 일기를 쓰는 사람, 어린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의 완성은 색칠! 예쁜 배색으로 그림의 생동감을 입혀보세요 ☆ 차근차근 잘 따라 그린 밑그림에 색을 더하려는 순간 손이 움직이지 않거나 어떤 색을 칠할지 여러 번 고민하고 색을 입혀보지만 잘 그린 그림만 망친 것 같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색을 골라 따라서 칠해보자. ‘그림의 완성은 색’이란 말처럼 그림의 맛을 살려줄 색상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본문에는 분홍색 텔레비전, 빨간 뚜껑의 밥솥, 연보라색 청소기 등 상상을 뛰어넘는 감각적인 색 조합이 가득 들어 있다. 실물과 똑같은 색으로 완벽히 칠하려고 했던 우리에게 색감의 상상력을 불어넣고, 색 조합의 감각을 길러보자.
클라우드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위키북스 / 알렉산더 라울 (지은이), 김정민, 이주현, 김상민 (옮긴이) / 2023.02.22
30,000

위키북스소설,일반알렉산더 라울 (지은이), 김정민, 이주현, 김상민 (옮긴이)
쿠버네티스에서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보호, 운영하기 위한 포괄적인 안내서다. 기초적인 내용부터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애플리케이션 구성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를 다룬다. 프로덕션 환경에서 클러스터를 실행하기 위한 현실적인 기술, 클러스터 리소스에 대한 관찰 가능성을 설정하기 위한 팁 및 중요 문제 해결을 위한 기법도 함께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쿠버네티스를 확장하고 커스터마이즈하는 방법과 서비스 메시, 서버리스 도구 등을 클러스터에 배포하기 위한 팁을 설명한다.[1부] 쿠버네티스 설치하기 ▣ 01장: 쿠버네티스와 통신하기 기술 요구사항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소개 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란? 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장점 __일반적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쿠버네티스의 아키텍처 __쿠버네티스 노드 유형 __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 __쿠버네티스 API 서버 __쿠버네티스 스케줄러 __쿠버네티스 컨트롤러 매니저 __etcd __쿠버네티스 워커 노드 __kubelet __kube-proxy __컨테이너 런타임 __애드온 쿠버네티스 인증 및 권한 __네임스페이스 __사용자 __인증 방법 __TLS와 보안을 위한 쿠버네티스의 인증서 인프라 __권한 부여 옵션 __RBAC __ABAC kubectl과 YAML 사용하기 __kubectl과 kubeconfig 설정 __명령형imperative 커맨드와 선언형declarative 커맨드 __kubectl 기본 커맨드 소개 __YAML 파일에 쿠버네티스 리소스 작성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2장: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설정하기 기술 요구사항 신규 클러스터 생성 옵션 minikube로 클러스터 쉽게 시작하기 __minikube 설치하기 __minikube에서 클러스터 생성하기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 __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의 장점 __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의 단점 AWS의 EKS(Elastic Kubernetes Service) __시작하기 구글 클라우드의 GKE(Google Kubernetes Engine) __시작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AKS(Azure Kubernetes Service) __시작하기 프로그램 방식의 클러스터 생성 도구 __Kubeadm __Kops __Kubespray Kubeadm으로 클러스터 생성하기 __Kubeadm 설치하기 __마스터 노드 시작하기 __워커 노드 시작하기 __kubectl 설정하기 Kops를 사용하여 클러스터 생성하기 __macOS에 설치하기 __리눅스에 설치하기 __윈도우에 설치하기 __Kops에 대한 자격 증명 설정하기 __상태 저장소 설정하기 __클러스터 생성하기 완전히 처음부터 클러스터 생성하기 __노드 프로비저닝 __TLS를 위한 쿠버네티스 인증 생성하기 __설정 파일 생성하기 __etcd 클러스터 생성과 암호화 구성하기 __컨트롤 플레인 컴포넌트 부트스트랩하기 __워커 노드 부트스트랩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3장: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실행하기 기술 요구사항 파드란? 파드 구현하기 __파드 패러다임 __파드 네트워크 __파드 스토리지 __네임스페이스 __파드의 라이프사이클 __파드 리소스 스펙 이해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2부]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구성 및 배포 ▣ 04장: 애플리케이션 스케일링 및 배포하기 기술 요구 사항 파드의 문제점과 해결책 이해하기 __파드 컨트롤러 레플리카셋 사용하기 __레플리카 __셀렉터 __템플릿 __레플리카셋 테스트 배포 제어하기 __명령형 커맨드로 배포 제어 수평형 파드 오토스케일러의 활용하기 데몬셋 구현하기 스테이트풀셋 이해하기 잡 사용하기 __크론잡 종합 정리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5장: 서비스 및 인그레스 - 외부 시스템과 통신하기 기술 요구 사항 서비스와 클러스터 DNS 이해하기 __클러스터 DNS __서비스 프락시 종류 ClusterIP 구현 __프로토콜 NodePort 사용하기 로드밸런서 서비스 설정하기 ExternalName 서비스 생성하기 인그레스 구성하기 __인그레스 컨트롤러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6장: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구성하기 기술 요구 사항 모범 사례를 활용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구성 __컨피그맵 이해하기 __시크릿 이해하기 컨피그맵 구현하기 __텍스트 값에서 컨피그맵 생성하기 __파일에서 컨피그맵 생성하기 __볼륨으로 컨피그맵 마운트하기 __환경 변수로 컨피그맵 마운트하기 시크릿 사용하기 __파일에서 시크릿 생성하기 수동 선언적으로 시크릿 생성하기 __볼륨으로 시크릿 마운트하기 __시크릿을 환경 변수로 마운트하기 __암호화된 시크릿 구현하기 __시크릿의 암호화 여부 확인하기 __클러스터 암호화 비활성화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7장: 쿠버네티스의 스토리지 기술 요구 사항 볼륨과 퍼시스턴트 볼륨의 차이점 이해 볼륨 퍼시스턴트 볼륨 __퍼시스턴트 볼륨 클레임 __파드에 퍼시스턴트 볼륨 클레임(PVC) 연결하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없는 퍼시스턴트 볼륨 __Rook 설치하기 __rook-ceph-block 스토리지 클래스 __Rook Ceph 파일 시스템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08장: 파드 할당 제어하기 기술 요구 사항 파드 할당에 대한 사용 사례 확인하기 __쿠버네티스 노드 상태 할당 제어하기 __다양한 노드 유형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__특정 데이터 규정 준수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__다중 장애 도메인 노드 셀렉터와 노드 네임 사용하기 테인트와 톨러레이션 구현하기 다중 테인트와 톨러레이션 노드 어피니티로 파드 제어하기 __requiredDuringSchedulingIgnoredDuringExecution 노드 어피니티 사용하기 __preferredDuringSchedulingIgnoredDuringExecution 노드 어피니티 사용하기 __다중 노드 어피니티 인터-파드 어피니티와 안티-어피니티 사용하기 __파드 어피니티 __파드 안티-어피니티 __결합된 어피니티와 안티-어피니티 __파드 어피니티와 안티-어피니티 제한 사항 __파드 어피니티와 안티-어피니티 네임스페이스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3부] 프로덕션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실행하기 ▣ 09장: 쿠버네티스의 관찰 가능성 기술 요구 사항 쿠버네티스 관찰 가능성 이해하기 __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에 대한 중요 사항 이해하기 기본 관찰 도구 사용하기 __쿠버네티스의 지표 __쿠버네티스의 로깅 __쿠버네티스 대시보드 설치하기 __쿠버네티스의 경고와 추적 최상의 에코시스템을 활용하여 쿠버네티스 관찰 가능성 향상시키기 __프로메테우스와 그라파나 소개 __쿠버네티스에서 EFK 스택 구현하기 __예거를 사용하여 분산 추적 구현하기 __타사 도구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10장: 쿠버네티스 문제 해결하기 기술 요구 사항 분산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모드 이해하기 네트워크가 안정적입니다 __지연 시간이 0입니다 __대역폭이 무한합니다 __네트워크가 안전합니다 __토폴로지가 변경되지 않습니다 __관리자가 한 명뿐입니다 __전송비가 0입니다 __네트워크가 동종입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문제 해결하기 __사례 연구 - 쿠버네티스 파드 배치 실패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문제 해결하기 __사례 연구 1 - 서비스가 응답하지 않음 __사례 연구 2 - 잘못된 파드 시작 커맨드 __사례 연구 3 - 로그가 있는 파드 애플리케이션 오작동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11장: 쿠버네티스의 템플릿 코드 생성 및 CI/CD 기술 요구 사항 쿠버네티스에서 템플릿 코드 생성을 위한 옵션 이해하기 __Helm __Kustomize Helm 및 Kustomize를 사용하여 쿠버네티스에서 템플릿 구현하기 __쿠버네티스와 함께 Helm 사용하기 __Helm 차트 설치 및 제거하기 __쿠버네티스와 함께 Kustomize 사용하기 클러스터 내부 및 외부 관점에서 쿠버네티스의 CI/CD 패러다임 이해하기 __클러스터 외 CI/CD __클러스터 내 CI/CD 쿠버네티스를 사용하여 클러스터 내 및 클러스터 외 CI/CD 구현하기 __AWS Codebuild로 쿠버네티스 CI 구현 __FluxCD로 쿠버네티스 CI 구현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12장: 쿠버네티스 보안 및 규정 준수 기술 요구 사항 쿠버네티스의 보안 이해하기 쿠버네티스에 대한 CVE 및 보안 감사 검토하기 __CVE-2016-1905 이해 - 부적절한 승인 제어 __CVE-2018-1002105 이해 - 백엔드로의 연결 업그레이드 __2019년 보안 감사 결과 이해하기 클러스터 구성 및 컨테이너 보안을 위한 도구 구현하기 __승인 컨트롤러 사용하기 __파드 보안 정책 활성화하기 __네트워크 정책 사용하기 쿠버네티스에서 침입 감지, 런타임 보안 및 규정 준수 처리하기 __팔코 설치하기 __팔코의 기능 이해하기 __팔코를 규정 준수 및 런타임 보안 사용 사례에 매핑하기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4부] 쿠버네티스 확장하기 ▣ 13. CRD로 쿠버네티스 확장하기 기술 요구 사항 CRD로 쿠버네티스를 확장하는 방법 __커스텀 리소스 정의 작성하기 __커스텀 리소스 버전 정의 이해하기 __커스텀 리소스 정의 테스트하기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를 통한 자체 관리 기능 __오퍼레이터의 제어 루프 매핑하기 __커스텀 리소스 정의를 위한 오퍼레이터 설계하기 클라우드별 쿠버네티스 익스텐션 사용하기 __cloud-controller-manager 컴포넌트 이해하기 __cloud-controller-manager 설치하기 __cloud-controller-manager 기능 확인하기 __쿠버네티스에서 external-dns 사용하기 __cluster-autoscaler 애드온 사용하기 에코시스템과 통합하기 __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소개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14장: 서비스 메시 및 서버리스 기술 요구 사항 사이드카 프락시 사용 __NGINX를 사이드카 리버스 프락시로 사용하기 __사이드카 프락시로 Envoy 사용 쿠버네티스에 서비스 메시 추가 __쿠버네티스에서 Istio 설정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구현 __쿠버네티스에서 FaaS용 Knative 사용 __쿠버네티스에서 FaaS용 OpenFaaS 사용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 ▣ 15장: 쿠버네티스의 스테이트풀 워크로드 기술 요구 사항 쿠버네티스의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이해 __인기 있는 쿠버네티스 기반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__쿠버네티스에서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전략 이해 쿠버네티스에 객체 스토리지 배포 __Minio 오퍼레이터 설치 __Krew와 Minio kubectl 플러그인 설치 __Minio 오퍼레이터 시작 __Minio 테넌트 생성 __Minio 콘솔 접속 쿠버네티스에서 DB 실행 __쿠버네티스에서 CockroachDB 실행 __SQL로 CockroachDB 테스트 쿠버네티스에서 메시징과 큐 구현 __쿠버네티스에 RabbitMQ 배포 요약 질문 더 읽을 거리쿠버네티스의 확장성을 활용하여 현대적인 아키텍처 패턴을 도입하고 프로덕션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쿠버네티스는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이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쿠버네티스는 강력하고 매우 유연한 기술이며 쿠버네티스 엔지니어는 업계 전반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에서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보호, 운영하기 위한 포괄적인 안내서입니다. 기초적인 내용부터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애플리케이션 구성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를 다룹니다. 프로덕션 환경에서 클러스터를 실행하기 위한 현실적인 기술, 클러스터 리소스에 대한 관찰 가능성을 설정하기 위한 팁 및 중요 문제 해결을 위한 기법도 함께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쿠버네티스를 확장하고 커스터마이즈하는 방법과 서비스 메시, 서버리스 도구 등을 클러스터에 배포하기 위한 팁을 설명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공부하면 쿠버네티스에서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자신 있게 실행하고 확장하기 위한 도구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쿠버네티스 설정 및 인증 구성 ◎ 쿠버네티스에 애플리케이션 배포 ◎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에 스토리지 구성 및 제공 ◎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 외부에 노출 ◎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위치 및 방법 제어 ◎ 쿠버네티스에 대한 관찰 가능성 설정 ◎ 쿠버네티스를 위한 지속적인 통합 및 연속적인 배포(CI/CD) 파이프라인 구축 ◎ 서비스 메시, 서버리스 등을 통한 쿠버네티스 확장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
미다스북스 / 황정원, 이라미, 김소연, 이주랑, 한경아, 오영주 (지은이), 우희경 (기획) / 2024.12.11
19,000원 ⟶ 17,100원(10% off)

미다스북스소설,일반황정원, 이라미, 김소연, 이주랑, 한경아, 오영주 (지은이), 우희경 (기획)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부터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잠시 일을 쉬고 있는 30·40세대 엄마, 이른 퇴사나 퇴직을 앞둔 40·50세대까지, 모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산다. ‘단절된 경력을 잇기 위해선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지’, ‘은퇴 후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제2의 직업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직업이 있다. 그것이 바로 ‘강사’다. 경험이나 지식, 큰 자본 없이도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사’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하지만 정작 ‘강사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등 강사가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을 알기란 쉽지 않다. 이에 여섯 명의 강사가 모였다. 오직 강사 꿈나무에게 필요한 알짜배기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는 수학, 영어, 학습법, 일본어, 보드게임, 아동요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강사들만의 비결을 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어떤 철학을 갖고 일하는지, 롱런을 위해 어떤 방법과 태도가 필요한지 아낌없이 이야기하는 ‘롱런의 비결’은 예비 강사인 당신에게 용기를 건네고 있다. 제2의 인생으로 ‘강사’를 꿈꾼다면?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비결이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를 만나보길 권한다. 곳곳에 녹아 있는 선배 강사의 롱런 노하우가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프롤로그 1장. 프로 학생이 프로 강사를 만든다 (수학 강사: 황정원) 1) 책상 앞과 칠판 앞은 한 끗 차이 2) 당신은 강의 철학이 있습니까? 3) 강의는 언제나 생방송이다 4) 학습자의 변화와 성장을 바라보는 마음 5) 대상에 따라 나의 시선을 바꾸자 6) 강사는 프로 학생이다 7) 강의를 하며 가장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선배 강사 황정원이 전하는 롱런의 비결 2장.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어야 강사다 (영어 강사: 이라미) 1) 절박함이 강사를 만들다 2) 적당히를 모르는 강사가 되어라 3) 무림의 고수처럼 가르쳐라 4)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어야 강사다 5) 수강생의 입장에 서서 바라봐라 6) 확실한 목표를 세우자 7) 스승이 되는 강사가 되자 선배 강사 이라미가 전하는 롱런의 비결 3장. 상대를 위한 진심이 강의력의 기본이다 (학습법 강사: 김소연) 1) 내가 강사를 넘어 코치가 된 이유 2) 티칭과 코칭의 차이는 뭘까? 3) 수강생의 성장을 이끌어야 진짜 강의다 4) 소통과 신뢰는 수강생을 이끄는 힘 5) 수강생의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이 코칭의 첫걸음 6) 내가 강의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이유 7) 나는 진심을 담은 교육 퍼스널 코치로 남고 싶다 선배 강사 김소연이 전하는 롱런의 비결 4장. ‘나다움’이 벤치마킹을 이긴다 (일본어 강사: 이주랑) 1) 결국은 누적이 힘이다 2) 기록을 일상화해라 3) 학습자에 대한 분석이 교육의 성패를 좌우한다 4) 변화와 성장을 유도하는 강사가 되어라 5) 꾸준히 배우며 강사의 세계관을 확장하라 6) 벤치마킹보다 ‘나다움’이 먼저다 7) 상대의 마음을 울리는 강사가 되자 선배 강사 이주랑이 전하는 롱런의 비결 5장. 강사는 수강생과 함께 성장한다 (보드게임 강사: 한경아) 1) 한 분야에 파생하여 계속 기회를 찾자 2) 당신 존재만으로 충분히 빛난다 3) 자신만의 강의 차별화가 필요하다면 만들어라 4)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5) 내가 좋아하는 세상으로 들어오게 하라 6) 수강생과 함께 성장하는 길 7) 시작하기에 가장 빠른 날은 오늘이다 선배 강사 한경아가 전하는 롱런의 비결 6장. 아무나 할 수 없는 강사가 되어라 (아동요리 강사: 오영주) 1) 인기 있는 과목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2)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강의할 곳을 찾아라 3) 대상을 바꾸면 강의영역도 넓어진다 4) 매시간이 완결편이다 5)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6) 강사는 수강생의 열정을 먹고 자란다 7)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 선배 강사 오영주가 전하는 롱런의 비결 에필로그‘프로 강사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비 강사가 궁금해하는 프로 강사의 비결 대공개!” “롱런하는 강사? 이제는 당신의 차례입니다” ‘강사 꿈나무를 위해 베테랑 강사 6인이 뭉쳤다!’ 프로 강사로 우뚝 서고 싶은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지침서!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부터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잠시 일을 쉬고 있는 30·40세대 엄마, 이른 퇴사나 퇴직을 앞둔 40·50세대까지, 모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산다. ‘단절된 경력을 잇기 위해선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지’, ‘은퇴 후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제2의 직업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직업이 있다. 그것이 바로 ‘강사’다. 경험이나 지식, 큰 자본 없이도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사’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하지만 정작 ‘강사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등 강사가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을 알기란 쉽지 않다. 이에 여섯 명의 강사가 모였다. 오직 강사 꿈나무에게 필요한 알짜배기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는 수학, 영어, 학습법, 일본어, 보드게임, 아동요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강사들만의 비결을 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어떤 철학을 갖고 일하는지, 롱런을 위해 어떤 방법과 태도가 필요한지 아낌없이 이야기하는 ‘롱런의 비결’은 예비 강사인 당신에게 용기를 건네고 있다. 제2의 인생으로 ‘강사’를 꿈꾼다면?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비결이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를 만나보길 권한다. 곳곳에 녹아 있는 선배 강사의 롱런 노하우가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수학, 영어, 학습법, 일본어, 보드게임, 아동요리 분야의 베테랑이 뭉쳤다!’ 강사를 위한 강사들이 전하는 ‘롱런의 비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프로 학생’의 마음을 가져라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다. 좋은 강사는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배움을 게을리하지 마라. 이해시키기를 포기하지 마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마주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강사에게 포기란 금물이다. 여러 접근법을 준비해 무조건 이해시켜라. 진심을 담아 함께 성장하라 단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과 진정성 있게 교감해야 한다. 학생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라. 현실에 만족하지 마라 현실에 안주하면 성장할 수 없다. 끝없이 도전하며 현실에 만족하지 마라. 일상처럼 도전을 기록한다면 그것은 곧 당신의 자산이 될 것이다. 학생들과의 시간을 즐겨라 학생들을 진정으로 존중하며 강의하는 시간을 마음껏 즐겨야 한다. 그 즐거움은 더 나은 강의, 더 좋은 강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나’를 먼저 정확히 알아라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분야에 자신감 있는지를 파악하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에게 맞는 강의 분야와 대상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샷 올킬 토익 실전 1000제 RC
ME(맥스에듀) / 이용재 지음 / 2014.03.14
12,000원 ⟶ 10,800원(10% off)

ME(맥스에듀)소설,일반이용재 지음
문제 + 정답 및 어휘 + 해석 + 해설까지 제공하는 토익실전 모의고사. 최신 기출 유형과 난이도를 반영한 10회분 1,000문제 토익 실전서다. 파트 7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는 Speed Reading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Preface - 004 Contents - 005 시험에 꼭 나오는 TOEIC 출제 유형 분석 - 006 Actual Test 01 - 025 Actual Test 02 - 055 Actual Test 03 - 087 Actual Test 04 - 117 Actual Test 05 - 147 Actual Test 06 - 177 Actual Test 07 - 209 Actual Test 08 - 243 Actual Test 09 - 273 Actual Test 10 - 303 TOEIC Answer Sheet - 335 정답, 어휘, 해석 및 각 문제별 상세한 해설 - 355 문제 + 정답 및 어휘 + 해석 + 해설까지 제공하는 토익실전 모의고사 원샷올킬 토익실전 1000제 RC (2014년 최신간) ◆ 문제, 어휘, 해석 및 상세한 해설까지 ◆ 착한 가격에 시험 적중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 최신 기출 유형과 난이도 완벽 반영! 10회분 1,000문제 토익 실전서 ◆ 문제+정답+어휘+해석+해설 및 RC 문법 만점을 위한 출제 유형 분석까지 한 권으로 원샷올킬 ◆ Part 7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는 Speed Reading 프로그램 제공 ◆ RC파트 주요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Speed Voca 프로그램 제공 1. 토익실전 1000제 문제집을 12,000원에 사고 해설집을 또 돈을 주고 사? 착한 가격 12,000원에 상세한 해설, 해석 및 어휘까지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2. 가장 최신의 토익실전 1000제는? 바로 한 두 달 전의 기출 문제 완벽 변형한 최신 1000문제로 기 출간된 타 도서들 중 가장 최신 유형에 맞게 RC 실전을 정복하는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3. 토익 RC 기출 문제 출제 포인트는? 토익 기출 문제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토익에서 정답이 되는 포인트 2가지만 알면 모든 것을 해결! 2014년 가장 최신 문제뿐 아니라 시험에 대한 분석 자료까지 한 권에 수록한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4. 파트 7 문제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다? 파트 7 고득점의 가장 걸림돌은 지문 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풀 수 없다는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파트 7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는 Speed Reading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무료 제공하는 문제 + 정답 및 어휘 + 해석 + 해설까지 제공하는 토익실전 모의고사 원샷올킬 토익실전 1000제 RC (2014년 최신간) ◆ 문제, 어휘, 해석 및 상세한 해설까지 ◆ 착한 가격에 시험 적중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 최신 기출 유형과 난이도 완벽 반영! 10회분 1,000문제 토익 실전서 ◆ 문제+정답+어휘+해석+해설 및 RC 문법 만점을 위한 출제 유형 분석까지 한 권으로 원샷올킬 ◆ Part 7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는 Speed Reading 프로그램 제공 ◆ RC파트 주요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Speed Voca 프로그램 제공 1. 토익실전 1000제 문제집을 12,000원에 사고 해설집을 또 돈을 주고 사? 착한 가격 12,000원에 상세한 해설, 해석 및 어휘까지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2. 가장 최신의 토익실전 1000제는? 바로 한 두 달 전의 기출 문제 완벽 변형한 최신 1000문제로 기 출간된 타 도서들 중 가장 최신 유형에 맞게 RC 실전을 정복하는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3. 토익 RC 기출 문제 출제 포인트는? 토익 기출 문제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토익에서 정답이 되는 포인트 2가지만 알면 모든 것을 해결! 2014년 가장 최신 문제뿐 아니라 시험에 대한 분석 자료까지 한 권에 수록한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3. 파트 7 문제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다? 파트 7 고득점의 가장 걸림돌은 지문 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풀 수 없다는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파트 7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는 Speed Reading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무료 제공하는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4. RC 파트 주요 어휘 학습은 어떻게? RC 파트 주요 어휘를 100분 학습에 무려 1,200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Speed Voca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제공하는 원샷올킬 토익 실전서 토익 실전서 5. RC 파트 주요 어휘 학습은 어떻게? RC 파트 주요 어휘를 100분 학습에 무려
팽팽한 이별
지혜 / 최덕순 (지은이) / 2018.10.15
9,000

지혜소설,일반최덕순 (지은이)
지혜사랑 시선 191권. 최덕순 시인의 첫번째 시집. 다양한 타자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결국 우리 어머니들의 삶이며 여성들의 삶인 동시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유리될 수 없는 관계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준다.시인의 말 5 1부 눈 온 아침 12 하늘 13 복사꽃 비에 젖고 14 비 15 파도 소리 16 고등어 17 바람 그 너머 18 모감주나무 19 폭설 21 여름 단편 22 종점다방 23 갱년기 24 오후 3시 25 산 26 배롱나무 찻집 27 2부 뱀딸기 30 수덕여관 31 굿모닝 32 반야사 호랑이 34 구절초 35 구정 36 개기일식 37 쉿! 38 훅 39 비밀번호 40 초승달 41 봄 눈 42 내부점검 중 43 달빛소나타 44 모란 여인숙 45 3부 입하 48 누수 49 봄 날 51 헛밥 52 백 중 53 도마 54 헛꽃 55 물봉숭아 56 그꽃 57 비 갠 오후 58 해후 59 아욱국 60 봄동 61 낮 달 62 벚꽃 63 4부 이사 66 달 저편 67 냉장고 68 팽팽한 이별 69 늦가을 71 잣눈 72 묵정밭 73 고향집 74 아들의 방 76 그 여자 77 회인懷仁 78 버스정류장 79 뜨개질 81 얼굴들 83 시래기 84 해설 미적거리와 관계의 시학임 봄 88밥 묵으러 왔으면 밥이나 처묵고 갈거제 어데다 수작질인겨 엠뱅쳄뱅허다 뒤로 자빠져두 코가 깨질 눔들 같으니라구 니두 냉큼 밥이나 묵고 가라 야 내 나이 열셋이었제 아부진 맨날 술에 휘청거리제 동상들은 많제 달은 밝제 서울 가믄 꼭 딴 시상이 있을 것 같았제 근디 그게 아니드먼 서울역에 내리기는 혔는디 갈데두 없구 집으룬 죽어두 가기 싫구 그때 눈에 들어온 거이 숙식제공여 서울에서의 첫날 밤 사내 둘이 한꺼번에 날 욕 먹였제 지금두 그 때 훤했던 달 그 푸르스름한 체온이 느끼지곤 혀 그날 이후 뭇사내들에게 앵겨 꽃 같은 시절 다 보냈제 젠장 스물다섯인가 늙었다구 다방으루 내몰려 거서 뱃눔을 만났제 첨엔 좋았어 애두 들어서구 말여 근디 뱃눔들이 다 그런지 이 배 저 배 잘두 갈아타더라구 그러니 다른 년헌티 빠진 눔을 어티께 믿구 살겄어 애만 두구 나만 나왔는디 그 애가 가는 디마다 따라 붙어 저 파도소리메냥 말여 시상 별 거 아녀 맥없이 돌아댕기지 말구 어여 집으루 가 어여 - 「파도 소리」 전문 화자는 젊은 시절 화류계에 몸담았던 한 중년여성의 삶을 다루고 있다. 그 여성은 열 셋의 나이에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했다가 뭇 사내들에게 안겨 꽃 같은 시절을 보내고 다방으로 내몰렸던 기억을 갖고 있다. 한창 피었어야 할 스물다섯의 나이에 이미 늙은이 취급을 받아야 했던 여성은 한때 남자를 만나 결혼도 했지만 그 결혼 역시 순탄치 않았고 지금은 밥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년 여성이 넋두리처럼 들려주는 삶에는 질곡 했던 개인의 역사와 함께 시대적인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내몰려야했던 불행했던 여성의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이야기를 전해주는 중년여성과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숨은 청자는 여성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매개자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것은 어느 정도 세상과의 화해를 의미한다. 그 화해를 이끌어내는 사람은 시 속에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여성의 목소리를 온전히 들려주는 것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 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때 등장하는 청자(聽子) 역시 “맥없이 돌아댕기”는 것처럼 보이는 여성이며 인생에서 굴곡을 겪은 여성은 오히려 청자의 안위를 걱정하는 위치에 서 있다. 이때 독자는 “시상 별 거 아녀”라는 문장과 “집으루 가”라는 말에서 또 한 번 생각에 잠길 수밖에 없다. 어쩌면 화자는 청자에게서 자신의 옛 모습을 보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일반적인 서사시에는 시인의 목소리가 중심이 되고 타자의 목소리가 중간 중간 삽입되면서 안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최덕순의 시에는 의도적으로 시인의 목소리가 축소되고 등장인물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말하는 형식을 띠고 있다. 화자와 심리적인 거리를 두고 접근함으로써 미적 호소로부터 감상자를 분리시키는 이러한 시적 방법은 마치 브라운관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를 보게 될 때처럼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게 하는 효과를 얻는다. 타자의 언어를 빌어 대신 전달할 때 발생하는 화법 상의 문제들을 시인은 사투리를 활용한 기법으로 극복하고 있는데 사투리는 시적 리얼리티를 더욱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인은 시의 밖에서 타자의 체험을 전지적 시점이나 관찰자 시점에서 서술하며 때론 있는 현실과 있어야 할 현실의 차이를 날카롭게 의식하는 풍자나 아이러니의 기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때 시인은 화자와의 동화를 통해 다양한 페르소나로 드러나게 되는데 시적 화자, 발화내용의 주체, 발화 행위의 주체가 각각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는 사이 독자들은 그 이야기에 자신을 동화시킬 수 있는 공간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노름빚에 쫓겨 댕기면서두 뭔 정신에 돼지괴기 둬 근 들구 왔드라 아부지헌티 절이나 허구 가랬더니 허연 낮달처럼 일어서길래 고쟁이 속 다 털어 옆구리에 찔러 는디 그길로 거그 또 가는 건 아니것지 지두 사람인디 또 그럴라구유 그나저나 제수씨는 어찌 지낸대유 아무리 연락 끊구 산다혀두 새끼들 있는디 오늘은 오것지유 그 아 나가 못 오게 혔다 새끼들 생각혀믄 그러구 나갔것냐 쓰잘때기 없는 야그는 그만 허구 눈이 올랑가 부다 뼈마디가 쿡쿡 쑤시는 걸 보니께 펑펑 쏟아졌으면 좋것다 아니다 아녀 니 올라가는 길 맥히믄 안 되자녀 - 「구정」 전문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명절에는 그동안 소원했던 가족들의 안부를 묻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안부들이 모두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에서 화자는 노름빚에 쫓겨 다니는 아들과 자식들을 두고 집을 나간 며느리를 둔 홀로 된 어머니이다. 시에서 어머니는 언제나 자식을 위해 걱정하는 존재로 그려진다. 명절이라고 돼지고기를 사온 아들이 성급하게 일어서자 비상금을 털어 아들에게 건네주면서도 또 다시 노름판에 가지 않을까 걱정이 끊이지 않는 노모의 마음을 시인은 구구절절 표현하지 않고 그저 노모의 말을 전달하는데 그치지만 이것은 어떤 미사여구보다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모처럼 찾아온 가족이 집 나간 며느리 얘기까지 물어오자 화제를 눈으로 돌리는 노모는 그런 ‘쓰잘때기 없는 야그’ 대신 펑펑 눈이 쏟아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자신의 심경을 에둘러 전하면서도 이내 남은 가족들의 귀경 길을 걱정하는 천생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절절하게 재현해 낸다. 이 시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시인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시인이 생각하는 어머니는 늘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걱정하는 어머니이다. 욕을 자주 하고 느닷없이 손 매질을 하면서도 먼저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어머니이고(「여름 단편」), 고등어만 보면 죽은 남편의 친구로부터 겁탈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가 떠오르면서도 그 고등어 덕분에 자식들을 가르칠 수 있었다고 위안하는 어머니(「고등어」)이다. 또한 딸을 여섯이나 낳았지만 아들을 낳지 못해 남편의 여자와 그 여자가 낳은 아들을 떠올리며 아픈 마음을 삭혀가며 뜨개질로 밤을 새우는 어머니(「뜨개질」)이다. 최덕순이 그리는 어머니의 모습에는 전통적인 여성들이 처해야 했던 운명적인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그것은 개별적인 어머니의 삶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어머니로부터 생명이 이어지고 있는 시인과도 유리(遊離)될 수 없으며 나아가 우리의 역사 속에서 대부분의 여성들이 공동으로 맞이할 수밖에 없었던 운명이기도 하다. 곧 떠날 그녀는 배시시 웃기만하고 갑자기 나는 등이 가렵다 등 긁어줄 남편한테 가서 좋겠다 좋겠다 하는데 응 응, 대답하는 그녀는 환한 국화꽃 가슴 어딘가 눈물이 우물처럼 고여 있는 노모를 애써 외면하며 기차에 오르는 그녀 갑자기 새들은 떼 지어 날아가고 배웅 나온 사람들도 그 허공을 등으로 하나 둘 사라진다 기우뚱 기운 하늘이 팽팽히 당겨지는 그녀와 나 사이 천만 송이 국화꽃이 피었다 진다 ---[팽팽한 이별] 전문 비 암만 흔들어봐라 열어주나 모질게 갔으면 그만이지 왜 다시 와서 지랄여 꽃 피면 넌가 했던 거 바람 불면 넌가 했던 거 이젠 아녀 그려 왔으면 실컷 울다나 가그라 그만 ----최덕순 시집, {팽팽한 이별}에서 어느날 갑자기 총 맞은 코뿔소가 길길이 날 뛸 수도 있고, 어느날 갑자기 호랑이 앞발에 얻어맞은 멧돼지가 산골짜기가 떠나가도록 비명을 질러댈 수도 있고, 어느날 갑자기 천길의 벼랑 끝에 다다른 강물이 이과수폭포처럼 비명을 질러댈 수도 있다. 인생이란 덫이고, 함정이며, 이 세상의 삶이란 그토록 처절하고 슬프게 울다가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모질다는 것은 독하고 악랄하다는 뜻도 되고, 모질다는 것은 참으로 강하고 그 기세가 대단하다는 뜻도 된다. 독하고, 악랄하다는 것은 최고의 위기의 순간에 모든 인간 관계를 끊어버렸다는 것이고, 참으로 강하고 그 기세가 대단하다는 것은 최고의 위기의 순간에도 끝끝내 그 인간 관계를 지켰다는 것이다. 전자는 나쁜 인간(범죄자)의 유형이고, 후자는 착한 인간(도덕군자)의 유형이다. 최덕순 시인의 [비]의 주인공은 참으로 독하고 악랄한 년이고, 제 서방이 죽자마자 어린 핏덩이를 놔두고 외간 남자와 도망을 간 며느리인지도 모른다. “모질게 갔으면 그만이지/ 왜 다시 와서 지랄여/ 꽃 피면 넌가 했던 거/ 바람 불면 넌가 했던 거/ 이젠 아녀”라는 시구가 그것을 말해준다.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하늘 같은 제 서방을 떠나보낸 여인의 한은 어떠 했을 것이고,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어린 핏덩이를 놔두고 외간 남자와 도망을 간 여인의 심정은 어떠 했을까? 며느리의 한은 죄책감이 되고, 시어머니의 한은 원망이 된다. 인생은 덫이고, 함정이고, 이 덫과 함정에 빠져있는 사람은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한은 총 맞은 코뿔소가 되고, 한은 호랑이 앞발에 얻어맞은 멧돼지가 되고, 한은 천길 벼랑 끝의 이과수폭포가 된다. 그려 왔으면 실컷 울다나 가그라 비다, 장대비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에도, 온몸으로, 온몸으로 천둥 번개를 치며 장대비로 우는 여인들이 있다.
청설 각본집
스튜디오오드리 / 조선호 (각색), 곽경윤, 나재원 (각본)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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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오드리소설,일반조선호 (각색), 곽경윤, 나재원 (각본)
특별히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평범한 취준생 용준. 부모님의 도시락 가게에서 내키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그날, 배달을 하러 간 수영장에는 그의 마음에 청량한 파문을 일으키는 한 사람이 있었다. 농인 수영 선수인 동생 가을을 보며 환하게 웃는 여름의 미소와 손짓에 용준은 송두리째 마음을 빼앗기는데… 용준은 대학 시절 배웠던 수화로 여름에게 다가가고, 동생의 꿈이 자기 꿈인 양 살아온 여름의 마음속에도 어느새 용준이 서서히 스며든다. 하지만 가까워졌다고 느낀 순간 다시 멀어지고 마는 여름. 어떻게 해야 두 사람의 세상이 다시 맞닿을 수 있을까?■ 감독 ‧ 배우 메시지 ■ 캐릭터 소개 ■ 캐릭터 코멘터리 ■ Hear me: 〈청설〉 각본 ■ Our summer: 스틸 모음 청량한 설렘의 순간에 사로잡히다! 2024 부산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리미어 전체 예매율 1위와 압도적 호평 릴레이 2009년 대만에서 개봉해 대만 로맨스 영화 장르의 신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청설〉이 2024년 한국적 감성을 더해 리메이크되었다. 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수영 선수 ‘가을’ 역에 김민주, 언니로서 가을을 뒷바라지하는 데 몰두하지만 차츰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기 시작하는 ‘여름’ 역에 노윤서, 여름에게 첫눈에 반해 티 없는 진심으로 직진하는 ‘용준’ 역에 홍경이 열연해 초여름처럼 막 시작되는 청춘의 싱그러움을 한껏 담아냈다. 이에 한국 멜로 팬들은 예매 오픈 즉시 전체 예매율 1위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로 호응하며 화답했다. 관객평 미리보기 ★★★★★ 원작만큼이나 잘 만든 한국식 리메이크작. _시네**** ★★★★★ 8월의 크리스마스에 버금가는 완벽한 영화. _Ju****** ★★★★★ 오랜만에 자극 없이 정말 맑고 청량한 영화를 본 것 같아서 눈도 마음도 즐거웠습니다. _wh******* ★★★★★ 이 얼마 만에 느끼는 간지러움인가 세포가 살아나는 것 같다. _ki***** ★★★★★ 늦가을 끝자락에 선보인 탄산수 같은 청량함과 순수함이 상큼하게 터지는 맑고 깨끗한 무공해 청춘 멜로 영화. _da********* ★★★★★ 듣지 못해도 마음은 볼 수 있다. _박** 영화의 설렘을 120% 되새기는 각본 읽기 감독과 배우 메시지, 포스터 표지, 스틸까지 ‘청설즈’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여름, 가을, 용준이 주로 수어로 대화를 나누기에 영화 〈청설〉의 오디오는 조용하지만, 결코 ‘말 없는’ 영화는 아니다. 각본집에서는 손짓으로 오고 간 그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대화들을 온전히 ‘읽으며’ 되새길 수 있는 각본 전체를 공개한다. 또한 조선호 감독과 주연 배우 3인의 기념 메시지와 캐릭터 코멘터리를 통해 제작자와 배우들이 영화 특유의 감성과 인물들의 특성을 어떻게 해석하고 영화에 담았는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30여 컷의 영화 스틸 사진을 화보로 구성했으며, 주연 배우 3인의 사인도 함께 수록해 팬들에게 그 풋풋하고 투명한 영화 속 첫사랑의 순간들을 더 오래 간직하게 해줄 선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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