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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발명
글항아리 / 조홍식 (지은이) / 2025.11.21
33,000
글항아리
소설,일반
조홍식 (지은이)
더 길게 뒤돌아볼수록,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다. 처칠이 한 이 말은 거대 역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들이 일찍이 취한 관점이다. 물론 규모가 거대하다고 해서 디테일을 놓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굵직한 흐름은 세부 사항 안에 살아 있는 정신, 추동하는 힘, 콤플렉스, 끈질기게 살아남는 제도, 역사의 우연과 필연을 아울러 하나로 꿴 것이다. 정치학자 조홍식은 『문명의 그물』 등 전작들에서 이미 거대 서사와 장기적 관점으로 유럽의 역사를 고찰할 뿐 아니라 동아시아와 비교의 관점에서 이를 다루어왔다. 비교는 모든 인식의 출발점이다. 고대와 현대를 비교하고 그리스와 그 외 유럽을 견주며, 또 유럽과 동아시아를 나란히 놓는 상상은 오늘날의 세계를 고찰하는 데 바탕이 된다. 이런 맥락에서 저자의 주요 연구 분야인 유럽에서 출발하는 『정치의 발명』은 현대의 정치를 분석하는 데 두드러진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정치의 발명과 그로부터 이어진 세계에 대해 논하지만 전체를 지탱하는 줄기는 정치의 바탕에 깔린 철학과 문화다. 정치는 언어로 상대를 설득하는 세계다. 또 인간이 아닌 법에 시민이 복종하도록 만든 추상의 세계다. 따라서 정치 제도의 발전은 사상 및 언어의 발전과 나란히 간다. 고대 그리스부터 2500년의 역사를 꿰뚫으면서 유럽 정치의 문법을 파악하려 시도한다. 왜 문법일까? 문법은 보통 언어에 적용된다. 고대 그리스는 정치적 문헌의 풍부함(헤로도토스-투키디데스), 정치 서술의 전통, 분석 개념의 정교함(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으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폴리스의 문법’을 성찰할 수 있도록 공적 삶의 표준을 물려주었다. 현실 정치가 이들 고대인에 의해 ‘정치학’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하며 개념화되었고, 여기서 하나의 문법으로 정리되어 후대에 계승될 수 있었다.1장 서론: 유럽의 정치 문법 2장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 1. 폴리스의 문법 자유의 가치 | 이소노미아: 법 앞의 평등 | 민주주의: 다수의 지배 | 폴리스: 강력한 시민 공동체 | 정치와 경제의 구분 | 스타시스(내전)와 폴레모스(전쟁) 2. 보편성의 사회적 배경 ‘폴리스’의 시적 탄생: 호메로스 | 말의 향연: 수사학에서 철학까지 | 보편을 향한 노력과 장치 3. 폴리스 문법의 계승 변방이 주도한 천하통일 | 개방과 융합: 로마와 기독교 | 르네상스와 근세: 폴리스의 유산 3장 고대 로마의 레스 푸블리카와 임페리움 1. 레스 푸블리카의 문법 공화국인가, 제국인가 | 공화정의 출범: 자유의 탄생 | 나누고 제한하는 공화정의 정치 제도 | 민중의 비토: 로마의 선거 제도 | 로마의 개방성과 제국의 형성 | 법의 지배 2. 로마는 유럽의 모태 로마의 이차성 | 레스 푸블리카의 도로와 건축 | 고대의 능력주의 3. 레스 푸블리카와 임페리움의 계승 신성로마 제국과 도시 공화국 | 미합중국과 프랑스 공화국 | 현대 정치와 로마의 그림자 4장 중세 로마와 크리스천돔 1. 정치 문법의 화학 예루살렘과 하나의 신 | 로마, 기독교를 품다 | 서방의 가톨릭, 동방의 정교 | 황제와 교황 | 서구 법치 전통의 탄생 | 사랑과 폭력의 기독교 | 기독교의 혁명성 2. 기독교, 사회를 통제하다 가족 제도: 일부일처제의 강화 | 기독교가 낳은 개인주의 | 기독교의 보편 사랑과 자율 공동체 3. 기독교의 개혁과 계승 종교개혁과 민족주의 | 공산주의와 인류 구원 | 기독교 민주주의 5장 중세의 킹덤: 프랑스와 잉글랜드 1. 유럽 킹덤의 보편성과 특수성 비잔티움과 게르만의 전통 | 외세의 침략과 봉건주의 | 왕의 두 신체 | 킹덤과 의회 | 킹덤에서 근대로 | 게르만권의 전통: 신성로마 제국 | ‘개인적 결합’과 제도적 통합 2. 국가와 사회의 분립 가산제와 유럽의 다원주의 | 국가의 탄생과 관료 집단 | 노블레스 오블리주 3. 킹덤의 생존 평등한 국제관계의 형성 | 공동체의 의인화 | 재위와 통치 6장 근대의 네이션: 영국, 미국, 프랑스 1. 네이션의 경로와 문법 킹덤에서 네이션으로 | 네덜란드의 사례 | 네이션의 부상 | 반反네이션 | 네이션의 확산 2. 사회 통합의 용광로 정치적 통합 | 사회문화적 통합 | 경제적 통합 3. 네이션, 계승과 변형의 문법 아테네의 폴리스와 프랑스·미국의 네이션 | 로마의 레스 푸블리카/임페리움과 미국·프랑스 | 네이션과 크리스천돔 | 경쟁과 협력의 국제사회: 킹덤과 네이션 7장 현대의 코스모폴리스, 유럽연합 1. 인터내셔널: 네이션의 협력 협력의 제도화 | 강대국 중심의 질서 | 주권의 풀 2. 수프라내셔널: 네이션의 초월 정책적 통합, 무역에서 과학기술까지 | 새로운 단위의 탄생 | 유럽의 화폐와 데모스 3. 코스모폴리스: 새로운 질서와 문법 새로운 제국, 중심에서 주변으로 | 새로운 원칙, 다수보다 소수를 | 새로운 과정, 효율보다 설득을 | 세계여, 유럽을 따르라 8장 결론: 다양한 문법과 발명의 정치문명을 관통하는 시각, 여러 시대를 포괄하는 시야로 2500년의 정치 문법을 밝히다 “정치는 정신이자 사유이고 언어다” 고대 그리스 폴리스에서 민주주의와 철학은 왜 불가분인가 로마 시대 공화정은 왜 그토록 권력의 집중을 경계했는가 중세 교회는 어떻게 근대 국가의 모델이 되었는가 유럽 국왕의 통치권이 근본적으로 취약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근대 주권재민의 원칙은 왜 혁명적일 수밖에 없는가 유럽연합은 미래 세계의 정치 모델인가 더 길게 뒤돌아볼수록,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다. 처칠이 한 이 말은 거대 역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들이 일찍이 취한 관점이다. 물론 규모가 거대하다고 해서 디테일을 놓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굵직한 흐름은 세부 사항 안에 살아 있는 정신, 추동하는 힘, 콤플렉스, 끈질기게 살아남는 제도, 역사의 우연과 필연을 아울러 하나로 꿴 것이다. 정치학자 조홍식은 『문명의 그물』 등 전작들에서 이미 거대 서사와 장기적 관점으로 유럽의 역사를 고찰할 뿐 아니라 동아시아와 비교의 관점에서 이를 다루어왔다. 비교는 모든 인식의 출발점이다. 고대와 현대를 비교하고 그리스와 그 외 유럽을 견주며, 또 유럽과 동아시아를 나란히 놓는 상상은 오늘날의 세계를 고찰하는 데 바탕이 된다. 이런 맥락에서 저자의 주요 연구 분야인 유럽에서 출발하는 『정치의 발명』은 현대의 정치를 분석하는 데 두드러진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정치의 발명과 그로부터 이어진 세계에 대해 논하지만 전체를 지탱하는 줄기는 정치의 바탕에 깔린 철학과 문화다. 정치는 언어로 상대를 설득하는 세계다. 또 인간이 아닌 법에 시민이 복종하도록 만든 추상의 세계다. 따라서 정치 제도의 발전은 사상 및 언어의 발전과 나란히 간다. 오늘날의 정치철학과 수사학, 변론은 발원지가 고대 그리스와 로마다. 이들 고대인은 연극배우가 비극 공연에서 연기력을 발휘하듯 웅변의 기술을 닦았고, 아울러 공적 공간을 생각하는 역량을 길렀다. 말은 사고능력을 키우며, 철학은 이런 토대 위에서 발전할 수 있다. 더욱이 고대 그리스인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정치 체제를 개념화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는 그 문법을 활용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을 것이다. 그 시대에 이미 정점에 이르렀던 사고들이 오랜 시간을 버텨오면서 변화에 적응했고 그 결과 오늘날의 정치를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2500년의 역사를 꿰뚫으면서 유럽 정치의 문법을 파악하려 시도한다. 왜 문법일까? 문법은 보통 언어에 적용된다. 고대 그리스는 정치적 문헌의 풍부함(헤로도토스-투키디데스), 정치 서술의 전통, 분석 개념의 정교함(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으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폴리스의 문법’을 성찰할 수 있도록 공적 삶의 표준을 물려주었다. 현실 정치가 이들 고대인에 의해 ‘정치학’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하며 개념화되었고, 여기서 하나의 문법으로 정리되어 후대에 계승될 수 있었다. 멀고 깊은 고대, 빠르고 실험적인 현대 고대 폴리스의 문법은 어떻게 현재를 지탱하는가 저자는 유럽의 정치 문법을 여섯 가지 역사적 유형Type(고대의 폴리스와 레스 푸블리카, 중세의 크리스처니티와 킹덤, 근대의 네이션과 현대의 코스모폴리스)을 통해 분석한다. 언어의 문법에서 형태, 통사, 음운과 같은 기본 규칙을 바탕으로 여러 종류의 어족이 존재하듯, 유럽 정치의 문법은 이 여섯 타입이 조합되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타입’은 복합적인 역사적 현실과 이론적 모델 사이에 놓인 중간 지점으로 보면 된다. 역사 현실은 워낙 복잡다단한 탓에 모델로 환원될 수 없는데, 타입을 통한 분석은 이론적 추상성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 역사 경험을 드러내준다. 고대-중세-근현대의 연대기적 서술을 취하는 저자는 고대의 숨결이 현대 유럽과 한국의 정치 현실에 살아 있음을 구체적으로 포착한다. 그리스가 탁월한 점은 무엇보다 철학과 민주주의를 동시에 발명했다는 데 있다. 고대는 멀고 깊다. 현대는 빠르고 실험적이다. 둘 사이의 간극에서 통찰력을 얻으려면 가까운 것과 얼마간 거리를 두면서 시야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에 따라 저자는 거대 역사를 조망하고자 방대한 정치의 역사를 아우른다. 이 책은 언어학적 사유의 틀을 정치에 접목하는 면에서도 차별성이 있지만, 또 하나 독특한 점은 그동안 제도권 정치학의 커리큘럼에서 간과·배제해왔던 부분을 강한 연결 고리로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중세사 연구를 치밀하게 해 연대기로는 1000년의 기간을 차지하나 서술에서는 빈곤했던 중세를 고대나 근현대와 동등한 비중으로 되살려낸다. 중세를 ‘크리스천돔’으로 개념화하여 이것이 오늘날 유럽 정치의 문법으로 계승되는 점을 밝혀내는 것이다. 중세를 상충하는 원리들이 공존하면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는 실험장으로 간주해보는 저자의 논리는 풍부하고 설득력 있다. 고대 그리스의 치밀한 철학적 사고는 훗날 기독교 교리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쳐, 기독교의 날개를 달고 고대 폴리스의 문법은 유럽은 물론 아시아나 아프리카 깊숙이까지 파고들었다. 단계적 서술을 취하고 있긴 하나 이 책은 고대에서 중세로,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오면서 앞선 시기를 흐릿하게 만들지 않는다. 새로움은 역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진보의 힘이 되지만 저자는 연속성을 등한시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현대인이 살아가는 틀에 여전히 고대 그리스의 철학과 민주주의가 작용하고, 현대의 혁명성과 개인주의는 무엇보다 기독교 세계로부터 꽃피웠다는 것이다. 예수의 혁명성이 오늘날 우리가 개인주의 사회를 이루도록 만들었다고 본다. 이 책은 보편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연속성이 서술의 중심이 된다. 물론 보편이 꼭 중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가령 로마는 중국의 황제와 달리 변방에 위치하면서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자세를 취했는데, 제국을 세웠을 때조차 자신들이 세상의 지리적 중심을 차지한다거나 다른 모든 문명보다 우수하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그리스의 철학이 보편성을 띤다는 것, 혁명적인 기독교가 개인주의와 복지라는 양가적 개념을 모두 품어 보편적 종교가 될 수 있었던 점, 유럽이 이들 유산을 이어받아 끊임없이 보편을 향해 스스로를 가다듬어나갔다는 것이 이 책 서술의 핵심적인 줄기다. 현대의 뿌리에 가닿는 거대한 연구 비천한 기원은 어떻게 정치와 문화에 정점에 올라서는가 고대 그리스인들은 특수하고 개별적인 성향보다는 일반적·추상적·보편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성향을 보였다. 이것이 공적인 세계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그들이 세운 폴리스는 정신적 바탕을 시로 표현하면서 강화시켜나갔다. 공동의 사유를 하는 데 탁월하고 서로 힘을 합치는 그들의 방식은 정치의 본질과 핵심을 구성했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보편성은 철학과 정치학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정치 체제의 유형에서도 발견되는데, 현실에서 특정한 정치 체제를 보고 귀납적으로 정치체를 구분하기보다는, 통치자 수를 하나-소수-다수로 구분하여 통치권을 유형화한 뒤 연역적인 방식으로 체제를 나눴다. 정치 현상에 대한 철학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은 유럽의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그리스 정치학, 폴리비오스와 키케로의 로마 정치학에 이어, 중세 크리스천돔에서는 성 아우구스티누스나 토마스 아퀴나스가 등장하고, 킹덤에서는 보댕이나 홉스가 중심 이론을 제시한다. 이후 근대 네이션의 시대에는 루소나 로크가 기본 이념을 제공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각 세력은 돌출되는 지점을 만들어낸다. 가령 저자는 로마가 정치 문법을 달리하면서 아테네보다 훨씬 더 개방적인 태도로 군사적 확장을 이루어 제국으로 성장하게 된 방식을 분석한다. 로마는 미천한 사람들이 모여 집단적 여성 납치처럼 자랑스럽지 못한 행동을 통해 세워진 나라다. 그러나 로마는 자신의 문화에 콤플렉스를 느꼈어도 미래만은 영광스러우리라는 확신을 정체성으로 삼았다. 기원의 비천함을 감추지 않고 기억한 이들은 이민자를 차별하지 않을 뿐 아니라 노예를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정책도 안착시켰다. 이것이 유럽의 정치 문법으로 자리 잡아 중세에는 신성로마 제국과 이탈리아의 도시국가들이 로마의 유산을 이어받았고, 근대에는 미국과 프랑스가 혁명을 통해 이를 확산시켰다. 이후 현대에 이르러서는 아메리카 대륙의 수많은 신생국에 전파되며 공화정의 보편화를 통해 현대 민주 정치의 기본 문법을 제공했다. 네이션의 유럽, 세계 정치를 깨우다 유럽은 왜 네이션을 딛고 다시 코스모폴리스로 나가는가 유럽에서 근대적 민주주의의 그릇이라 할 수 있는 네이션이 탄생한 배경에는 전통적 킹덤의 취약성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리스와 로마로부터 유럽은 폭군에 대한 거부감을 정치 문화의 유전자로 이어받은 것은 물론, 킹덤을 세운 집단은 게르만, 바이킹, 마자르 등 외부에서 공격해 들어온 점령 세력으로 기존 주민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대륙적 영향력을 확보한 교회의 견제를 받았다. 이처럼 킹덤은 취약했기 때문에 킹덤의 문법이 유럽에서 처음 네이션으로 이행할 수 있었다. 유럽에서 네이션의 발명이 혁명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왕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가산제적 문법을 타파하고 주민 집단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세웠기 때문이다. 네덜란드와 프랑스, 미국까지 최초로 네이션을 만들어 정치 무대에 등장시킨 세력들은 모두 타민족과의 투쟁이 아니라 같은 문화 집단 안에서 지배 질서를 뒤엎으면서 근대의 정치 문법을 발명해냈다. 이 같은 혁명적 변화를 이끈 사상적 바탕은 앙시앵 레짐과 전통을 부정하는 자유와 평등이었고, 보편적이고 개방적인 가치관이었다. 고대부터 출발하는 이 책은 애초에 유럽연합이라는 독특하고도 신기한 정치 실험을 이해하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되었다. 동아시아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지역 통합을 유럽은 어떻게 성공시켰을까라는 질문이 출발점이었다. 유럽연합의 성공 요인을 추적하다보니, 네이션의 특성에서 시작해 크리스천돔이라는 공통 기반, 유럽 킹덤의 네트워크 연결성, 로마의 레스 푸블리카와 그리스 폴리스라는 뿌리에 다다랐다. 그 과정에서 협력과 통합의 정치에 대한 질문은 정치 영역 전체에 대한 의문과 고민으로 연결되었다. 이 여정은 결국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해 정치 전체에 관한 탐구로 확장되었다. 따라서 긴 역사의 흐름 속에서 현대라는 시작점을 계속해서 환기한다면 이 책을 쌍방향적이고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2020년대 한국인은 2500년 전 동아시아 한반도 지역에 살던 지리적 선조, 혹은 만주나 연해주에 살면서 우리에게 유전자를 물려준 생물학적 조상들보다 지중해의 그리스인과 로마인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 적어도 정치 영역에서 우리는 아테네 시민의 후예이고 로마 시민의 자손이다. 다른 사람에게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기보다는 추상적인 법에 복종한다는 생각, 법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적용된다는 사고는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의 핵심이었다.만일 고대 그리스에서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정치 체제를 개념화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 정치 문법의 유산을 이어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달리 말해 고대 그리스에는 폴리스에 대해 고민하는 정치학이 존재했기에 민주주의라는 문법이 만들어졌고, 덕분에 후대는 민주주의를 수용·변용하거나 거부하면서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뜻이다.현실 정치가 정치학을 통해 개념화됐고 그 덕분에 하나의 문법으로 정리되면서 후대로 계승되었다는 의미다. 하지만 내전 또는 내부적 불화가 언제나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고려한 문화는 많지 않다. 그리스인들의 하나-소수-다수의 지배란 항상 존재하는 내부적 이익이 충돌할 때 이를 조정하는 다양한 체제를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다. (…) 고대 그리스는 국가와 국제관계의 입체적 연결 고리를 고민했을 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지배력을 보여주는 기본적 국제관계의 문법을 제시했다.
원어민 수준으로 SOS를 높여라 (교재 + 테이프 2개)
미국영어사 / Anna Paik 외 지음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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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Anna Paik 외 지음
Part 1 - Listening Dictation Check List / 18 Chapter 1 - Let me introduce myself. / 30 Chapter 2 - What did you think of Korea before coming to Korea? / 34 Chapter 3 - Why did you decide to come to Korea? / 50 Chapter 4 - What kind of culture shock have you experienced in Korea? / 60 Chapter 5 - What do you think about Korean food? / 76 Chapter 6 - What are your opinions about Korean family unit? / 94 Chapter 7 - What are your opinions about Korean weddings and love? / 106 Chapter 8 - What do you think of Korean education system? / 116 Chapter 9 - What do you think of English education system in Korea? / 122 Chapter 10 - What is the best way of learning English? / 132 Part 2 - Speaking Spaking Speed Check List / 138 Chapter 1 - Let me introduce myself. / 146 Chapter 2 - What did you think of Korea before coming to Korea? / 152 Chapter 3 - Why did you decide to come to Korea? / 172 Chapter 4 - What kind of culture shock have you experienced in Korea? / 186 Chapter 5 - What do you t독해를 귀신같이 한다는 분, 토익시험의 달인이라는 분... 그럼 말하기는 어떠세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SOS를 원어민 수준으로 높여라』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본서는, -3가지 파트(Listening/Speaking/Explanation)로 구성되어 있어 책 한권으로 듣기와 말하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Listening 파트는 직접 받아 쓸 수 있는 워크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Dictation Check List를 실어 자가 점검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Speaking 파트에는 녹음한 원어민의 wpm(분당 말하는 단어 수)과 함께 Speaking Speed Check List를 실어 원어민의 말하기 속도와 학습자 자신의 속도를 비교하며 훈련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들이 녹음대본 없이 자유로운 토의를 하는 내용으로 그들만의 다양한 언어습관, 악센트, 억양, 발음, 연음 등을 종합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녹음에 참여한 원어민들은 국내 영어교육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한국에 살면서 느낀 점, 한국인의 영어학습에 대한 진단 등을 그 내용으로 포함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인의 영어 말하기(Speaking) 속도를 원어민 수준(170-230wpm)으로 확 올려주는 책입니다. * 원어민들이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정상속도의 대화를 듣고 받아쓰면서(Listen & Dictate) 자신의 영어 듣기 실력을 확실히 검증할 수 있는 책과 MP3 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원어민들의 현장감 있는 Free Talking을 통하여 원어민들의 언어습관, 억양, 발음, 악센트, 연음 등을 종합적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원어민들이 한국에 살면서 느낀 점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솔하게 털어놓은 재미있는 Free Talking 현장을 체험하게 해줍니다. *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다 보면 원어민들의 대화 방식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현재 한국의 영어 교육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어민 영어 교육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 독자 본인의 진짜 영어실력을 체크해 볼 수 있는 Dictation Check List와 Speaking Speed Check List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7
영상출판미디어 / 유우지 유우지 (지은이), 루로오 (그림), 곽형준 (옮긴이)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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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 유우지 (지은이), 루로오 (그림), 곽형준 (옮긴이)
<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의 저자 유우지 유우지의 노블엔진 시리즈. 학교에서 만난 미소녀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이다. 나는 평온한 고등학교 생활을 바랐건만, 마스즈와 '비밀'을 공유하는 바람에 강제로 애인이 되어버렸다. 질투가 폭발한 치와가 외쳤다. “나도 인기인이 될 거야!” 마스즈는 무언가를 꾸미며 미소 지었다. “그럼 우리가 도와드리죠.” 어째서인지 치와의 남친 만들기에 협력하게 된 내 운명은 도대체 어떻게?!
2030 영어회화
종합출판(EnG) / 오석태 지음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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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석태 지음
취업준비에서 일상, 오피스, 비즈니스까지 2030 청년 취향으로 즐기는 리얼스피킹. 우리의 일상은 본인의 특이한 경험, 타인의 다양한 경험, 뉴스, 소설, 광고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영어로 된 그런 이야기들이 영어회화를 위한 가장 강력한 소재다. 보통 그런 이야기들을 주제로 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영어회화다.Unit 01_ I was fired. 나 해고당했어. Unit 02_ My roommate never cleaned up. 제 룸메이트는 청소를 안 했어요. Unit 03_ I had a huge crush.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죠. Unit 04_ I was rushing to an appointment. 서둘러 약속장소로 가고 있었습니다. Unit 05_ The door slammed shut behind me. 문이 제 뒤에서 쾅 닫혔습니다. Unit 06_ We were really slammed. 우린 정말 녹초가 되었다. Unit 07_ I passed out. 정신을 잃었어요. Unit 08_ I gained 15 pounds. 15파운드 쪘어요. Unit 09_ I worked up the nerve. 용기를 냈습니다. Unit 10_ I had just returned home. 방금 집에 들어온 상태였어. Unit 11_ Caffeine helps. 카페인이 도움된다. Unit 12_ Is stress dangerous? 스트레스가 위험할까요? Unit 13_ Sitting is bad? 앉아있는 게 나쁘다고? Unit 14_ Your muscles need time. 근육은 시간이 필요하다. Unit 15_ A weight-loss strategy 체중감소 전략 Unit 16_ Aging gracefully 우아하게 나이들기 Unit 17_ Hybrid Cars 하이브리드 차량 Unit 18_ My husband left me. 남편이 떠났어요. Unit 19_ I've been the breadwinner. 제가 가장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Unit 20_ Stock markets tumbled. 주식시장이 폭락했다. ★ 국내 최초 시도 ★ 미국 신문 잡지 방송 소설 광고 구어체 원문 리딩소재(Reading Source) 활용 회화 ▶ 미국실용구어체 원문에서 건진 보석 같은 영어회화 ▶ 취준에서 일상, 오피스, 비즈니스까지! ▶ 2030 청년 취향으로 즐기는 리얼스피킹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어회화의 달인」 오석태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리딩소스(생활에세이, 뉴스, 소설 등) 이해 →리딩 핵심표현 응용 회화표현 연습 →실제 대화 습득 →중요 패턴 마무리 ▶ 영어회화는 표현 자체만 외우는 게 아닙니다. 기존의 교재들은 표현들을 상황별로, 패턴별로, 어휘별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외우라는 식입니다. 그 표현들의 정확한 쓰임새나 활용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학습자의 입장에서, 영어회화의 정확성과 질을 좌우하는 것은 영어회화에 쓰이는 그 표현들이 어떤 소재를 통해서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의 이야기가 소재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본인의 특이한 경험, 타인의 다양한 경험, 뉴스, 소설, 광고 등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영어로 된 그런 이야기들이 영어회화를 위한 가장 강력한 소재입니다. 보통 그런 이야기들을 주제로 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게 바로 영어회화입니다. ▶ 저자 해설강의/원어민 원문녹음 MP3파일 제공 www.jonghapbooks.com 자료실
모든 출산은 기적입니다
샨티 / 정환욱.배우 이윤지, 정상훈을 비롯, 자연주의 출산을 한 21명의 엄마 아빠 지음 / 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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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임신,태교
정환욱.배우 이윤지, 정상훈을 비롯, 자연주의 출산을 한 21명의 엄마 아빠 지음
배우 이윤지, 정상훈 등 자연주의 출산을 경험한 엄마 아빠들 21명의 생생한 출산기.SBS 스페셜 “아기 어떻게 낳을까?”와 EBS “자연주의 출산을 아시나요?”에서 출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전한 정환욱 원장의 꼼꼼한 출산 팁을 한 권에 만난다.프롤로그: 가장 크게 바뀐 건 나 자신이었다(정환욱) part1. 자연스러운 임신과 출산 준비 준비된 엄마, 오랜 꿈을 이루다(콩닭이네 | 배우 이윤지) 오랜 바람과 신념이 현실로 | 모험? 마땅히 가야 할 길일 뿐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 자연주의 출산의 유익한 점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1― 신생아실이 과연 더 건강한 곳일까? 주변의 반대를 넘고, 두려움을 넘고(미카네 | 안수현)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열 달 | 물속에서 평화롭게 만난 미카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2― 생명을 맞이하는 마음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2― 회음 절개는 꼭 필요한가? 고위험군 산모의 겁 없는 도전(방구네 | 송주현) 아기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 파도를 넘다 | 내가 가장 잘한 것, 자연주의 출산 | 둘째 출산기: “이렇게나 쉽게요?”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3― 고위험군 산모라도 자연주의 출산이 가능하다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3― 어떤 때 제왕절개를 하나? 자연주의 출산, 더 일찍 알았더라면……(봄이네 | 이현주) 귀 기울여주는 의료진을 만나다 | 큰아이와 함께하는 출산 | 엄마! 봄이 나온다! | 자연주의 출산, 온전한 연단의 시간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4― 자연주의 산전 검사는 이런 원칙으로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4― 산전 검사란 무엇인가? part2. 진통과 출산 같은 몸으로 이렇게 다른 출산을 경험하다니!(동이네 | 주철은) 다시 찾아오는 두려움 | 축제가 된 두 번째 출산 | 지우고 싶은 첫 출산의 기억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5― 자연 분만과 자연주의 출산은 다르다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5― 출산 동반자란 무엇인가? 자동차 안에서 나온 아기(튼똘똘이네 | 김미현) 아니 벌써? | 세상이 그렇게도 궁금했니?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6― 출산의 시작과 진통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6― 집이나 자동차 안에서 아기가 나오려 한다면? 내 안의 상처를 치유해 준 출산(만두네 | 윤지선) 두 번의 시험관 시술, 그리고 임신 | 내려오지 않는 아기 조금 느려도 괜찮아(태풍이네 | 고유진) 출산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것 | 먹다가 진통하다가 | 물속에서 눈을 깜빡이는 아기 출산에 재능이 있나봐(잠원이네 | 강민정) 병원 벽을 붙잡고 호흡하다 | 초스피드 순산! | 믿음으로 아기와 만나는 과정 | 둘째 출산기: 몸이 기억한 출산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 7 양수가 먼저 흐르는 경우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 7 진통은 정말 참을 수 없는 고통인가? 트라우마를 딛고(개똥이네 | 조예경)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반감 | 둘째 출산, 브이백으로 | 36주, 병원을 옮기다 | 만남을 준비하다 | 옥시토신 촉진+찜닭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통 시작 | 본격 진통의 시작 | 골반에 낀 개똥이 | 골반 통과! | 세 번 힘 주고 출산! | 연꽃 출산 | 출산을 마치고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8― 연꽃 출산 부부가 함께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코비와 한음이네 | 박은혜·배우 정상훈) 어떻게 출산할까? | 날짜는 가고 소식은 없고 | 4박 5일 만에 만난 아기 | 둘째 출산기: 병원 도착 12분 만의 초고속 출산 | 행복했던 출산의 기억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8― 자연주의 출산의 핵심?기다림, 지지, 배려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9― 역아도 자연주의 출산을 할 수 있나? 길고 긴 진통, 그러나 모든 것은 완벽했다(바네사) ‘아기 받는 의사’가 되고 싶었던 아이 | 생각보다 더딘 진통 | 모든 것이 완벽했다 part3. 특이 출산과 의료적인 이슈 자이언트 베이비의 자연스러운 탄생(사랑이네 | 김로사) 아기가 스스로 생일을 정할 수 있게 | 42주 5일째 마침내 | 4.66킬로그램의 사랑이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9 예정일을 비밀로 해라!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10 자연스러운 진통의 유도 방법 브이백 출산을 마치고, 다 함께 브이!(뽀롱이네 | 류영주) 브이백 출산에 도전하다 | 모든 출산은 유니크하다 | 두려움은 기대감으로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0― 브이백 수술 또한 아기의 선택임을(통통이네 | 박은란) 내가 원하는 출산 | 기다림을 주저하게 만든 불안함 |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다 | 모든 것엔 이유가 있음을 | 아기와 내가 선택한 최선 | 기다림과 믿음이 가져다준 선물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1― 충분한 자연 진통 후의 수술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11― 촉진제, 무통 주사, 제왕절개 분만의 연관성 승리는 다운 천사입니다(승리네 | 조나영) 바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기 | 조금 천천히 자라는 아이일 뿐 | 조금만 더 참아줘 | 승리야, 승리야 | 엄마 아빠, 각오되셨나요? | 다운 천사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 12― 산후조리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part 4. 아빠들이 들려주는 출산 이야기 자연주의 출산, 할 만합니다(자연이네 | 이적성) 왕초보 엄마와 초무식 아빠의 진통 맞이 | 가슴으로 느낀 뜨끈한 새 생명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2― 아빠와 큰아이의 출산 참여 바보 남편 울보 아빠(초심이네 | 박동명) 울지 않는 아기? | 진통이 사라지다 | 이 세상에 똑같은 출산은 없다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3― 자연주의 출산 현장에서 의사의 역할 출산 동반자가 되어 함께한 축제의 순간(공감이네 | 이한구) 천둥의 신 토르도 축하하다 | 공감 탄생의 길 | 아빠가 두 팔 벌려 받아줄게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4― 나만의 출산 계획서 작성하기 가정 출산, 셋이서 맞이한 아침(봉봉이네 | 정광식) 출산을 준비하며 | 출산의 순간 | ‘가정 출산’이 우리 가족에게 남긴 것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5― 가정 출산 둘라가 되고 싶은가요?- 둘라가 되면서 달라진 삶(솔이네 | 강민정) 에필로그- 출산이 맑아야 사회가 건강하다(정환욱)배우 이윤지, 정상훈 등 자연주의 출산을 경험한 엄마 아빠들 21명의 생생한 출산기! 그리고 SBS 스페셜 “아기 어떻게 낳을까?”와 EBS “자연주의 출산을 아시나요?”에서 출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전한 정환욱 원장의 꼼꼼한 출산 팁을 한 권에! ★ 출산: 부부가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 조용한 방 안, 은은한 조명 아래 산모는 충분히 먹고 마시며 자신이 진통하기에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다. 남편을 비롯한 가족과, 경우에 따라서는 첫째아이도 함께한다. 그렇게 짧게는 한두 시간에서 길게는 하루 이틀을 넘기기도 하는 진통 끝에 산모와 아기는 자신들만의 힘으로 출산을 마친다. 물론 곁에는 무통 주사나 촉진제 같은 약물을 가급적 쓰지 않고, 불필요한 검사도 삼가며, 아기가 스스로 생일을 정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기가 정한 방법으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지하고 기다려주는 의료진이 있다. 흔히 말하는 ‘출산 굴욕 3종 세트’(제모, 관장, 회음부 절개)도 당연시되지 않는다. 태어나자마자 탯줄을 자르고 몸무게와 키를 잰 뒤 바로 신생아실로 보내지는 것이 아니라, 태맥이 잦아들 때까지 충분히 기다리며 아기는 엄마의 맨가슴에 안겨 젖을 빤다. 첫 결속bonding의 시간이다. 엄마 품에 안긴 대부분의 아기들은 괴롭게 울지 않고 평안히 첫 순간을 즐기며, 뱃속에서부터 듣던 엄마 아빠의 행복한 대화를 세상에 나와서 듣는다. 또 엄마 아빠가 해주는 마사지를 받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접촉을 경험하는 동안 뇌가 발달하고 정서도 안정된다. 이 책에 소개하는 자연주의 출산 수기들에서 공통으로 보이는 모습들이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병원의 분만 풍경과는 무척 다르다. 산모가 병원 침대에 환자복을 입은 채 누워 있지도 않고, 의사나 조산사는 서둘러 출산을 끝내려 하기보다 산모나 가족과 소통하며 끝까지 기다려준다. 아기를 낳는 자세는 산모마다 다르고, 분만대나 신생아실이 따로 있지 않으며, 진통과 출산, 모유 수유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출산과 가족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부부 교육을 받아온 남편은 출산의 전 과정과 모유 수유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기만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가족’이 탄생하게 되며 부부 관계도 더욱 친밀해진다. 지금까지는 깊이 깨닫지 못했던 부모와의 관계를 돌아보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게 살아갈지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계기를 맞기도 한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런 모습들이 산모와 아기 중심의 출산에서 의료진 중심의 출산으로 바뀌면서 거의 대부분 사라졌다. 자연주의 출산은, 의사와 병원에 넘겨버린 우리 자신의 능력과 권한을 되찾는 일 이 책은 자연주의 출산을 경험한 엄마와 아빠 21명의 생생하고도 감동적인 출산 수기에, 그들의 출산 과정을 함께한 정환욱 원장(메디플라워 산부인과/자연출산센터장)이 각 사람의 출산기마다 자연주의 출산 전문가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덧붙여 만든 책이다. 한마디로 “자연주의 출산 선배들의 생생한 후기+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전문가의 답변”을 한 권에 담은 ‘자연주의 출산의 교과서’라 할 만한 책이다. 젊고 건강한 엄마뿐 아니라 노산, 역아, 브이백(제왕절개 이후의 자연 분만) 출산, 병원으로 가는 도중 차 안에서의 출산이나 예정일이 훨씬 지난 출산, 4.6킬로그램이 넘는 ‘자이언트 베이비’ 출산, 집에서 아기를 낳은 가정 출산 등 그야말로 세상에 하나뿐인 출산 경험들을 감동적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출산기 한 편 한 편에 정환욱 원장이 덧붙인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 이야기’(15편)와 ‘자연스러운 출산 백과’(12편)를 통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혹은 그래서 두려워하고 있었던 출산에 대한 진실을 제대로 만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면 “신생아실이 과연 더 건강한 곳일까? 회음절개는 필요한가? 자연 분만과 자연주의 출산은 어떻게 다른가? 집이나 병원이 아닌 곳에서 아기가 나오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은 산모가 둘째를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을 수 있나? 역아도 자연주의 출산이 가능한가? 진통도 시작되기 전에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와 충분한 진통 뒤 수술을 하는 경우, 그 결과는 어떻게 다른가? 촉진제, 무통 주사, 제왕절개 분만 사이에는 서로 연관성이 있는가? 산전 검사란 무엇이며,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 제왕절개가 필요한 산모가 있다면 어떤 경우인가?” 등이다.(여기서 잠깐! 정환욱 원장은 반드시 의료적 개입이 없어야만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최대한 자연스러운 출산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혹은 의료적인 비상 상황이 발생해 약물을 사용하거나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그 순간에도 출산 당사자인 산모와 그 가족에게 우선적인 결정권과 선택권이 주어져야 하며, 이를 결정하기 위해 현장에서 충분한 배려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과 달리 자연주의 출산에서 촌각을 다투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적다고 말한다.) 심지어 가정 출산을 할 경우 자연주의 출산 의료진으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자연주의 출산을 원할 때 의료진에게 어떻게 의사를 표현하면 좋은지, 나아가 자신의 출산 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도 소개한다. 이들의 글을 읽다 보면 자연주의 출산이란 결국 의사와 병원에 넘겨버렸던 우리 자신의 출산 능력과 권한을 되찾는 일에 다름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때 놀랍고 감동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출산이 병원으로 가면서 잃어버린 것들, 이제 회복해야 할 때! 이 책을 쓴 정환욱 원장은 20년간 의료적 개입을 통해 분만을 돕던 보통의 산부인과 의사였다. 그러던 그에게 한 외국인 산모가 자신의 가정 출산을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몇 번의 거절 끝에 ‘친구로서’ 돕게 된다. 열 시간의 진통을 아기가 스스로 나올 때를 기다리는 부모, 엄마 아빠와 떨어지지 않는 아기, 이 과정을 같이 보내는 가족이 일반 병원의 가족과 다른 경험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것’은 자연주의 출산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가치이며 궁극적인 목적이다. 분만대가 없고 신생아실이 없는 출산 센터의 구조가 자연주의 출산에 꼭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ㅡ31쪽, 닥터 정의 자연주의 출산 이야기 1 촉진제 주사나 회음 절개 없이 자연주의 출산을 해보겠다고 했을 때 주위의 반대가 많았다. 하지만 미카는 우리가 준비한 대로, 병원 분만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의료적인 개입 없이 이렇게 평화롭게 태어났다. 일반 병원 분만 환경이었다면 병원에 도착한 당일 촉진제를 쓰고, 의료진이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미카를 꺼냈을 것이다.ㅡ41쪽, 미카네
기프티드 8
로크미디어 / 도서관식객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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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식객 (지은이)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문피아 투데이 베스트 1위! 선택받은 자 ‘기프티드Gifted’ 각국 정보기관의 의뢰가 쏟아지는 독립 요원 한규호에겐 비밀이 있다. 신체에 대한 완벽한 통제! 불가능한 미션을 돌파하던 그는 그조차 몰랐던 능력의 비밀을 마주하고 자신을 향해 조여 오는 올가미의 존재를 깨닫는데……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초근접 첩보 액션!국제공항 7우키요에浮世繪 59UC 데이비스 브랜든 허드슨 박사 87카츠오도리カツオドリ,鰹鳥 129“그와 잘 기회가 생기면 잘 텐가?” 185감추어진 진실 219“이걸 마시고, 죽을 뻔했지.” 263각자의 사정,각자의 생각 293똑똑한 녀석들 337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
위즈덤하우스 / 송정림 (지은이)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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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림 (지은이)
고전문학을 읽고는 싶지만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하루에 한 편씩 쉽게 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줄거리뿐 아니라 ‘직접 읽은 것처럼’ 원작의 분위기까지 느껴볼 수 있도록 각 작품의 특징을 살려 핵심 장면을 빠짐없이 실었다. 작품의 탄생 배경이 드러나는 작가의 삶과 작품만큼이나 흥미로운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명작을 둘러싼 사회적?역사적 맥락까지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다. 따뜻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교양을 전해온 송정림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욱 많은 독자들이 “시간을 이기는 명작”과 친해질 수 있기를 다정히 바란다. 이야기 소개를 뛰어넘어 작가의 마음이 담긴 해설까지 곁들인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은 어릴 때 읽었던 좋아하는 작품을 다시 떠올려보고 싶은 사람, 집에서 머무는 동안 읽을 작품을 골라보려는 사람 혹은 명작으로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의 말 1장 파괴적이지만 아름다운 운명적 사랑 이야기 *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그에게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의심의 독화살을 맞은 치명적인 사랑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전 세계를 울린 운명적 사랑과 슬픔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 불타버린 대저택의 비밀 속에서 피어난 사랑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오만과 편견을 걷어내면 마법이 작동한다 * 너새니얼 호손 『주홍글씨』 - 누가 누구에게 낙인을 찍는가?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파멸의 사랑 끝에 남은 뜨거운 허망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무거움과 가벼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 그 어떤 격정보다 깊고 간절한 짧은 사랑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51년 9개월 4일간의 기다림 2장 모두의 아픈 성장에 대한 따뜻하고 절절한 이야기 * J. 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뗏목 위에서 펼쳐지는 자유와 모험의 세계 * 진 웹스터 『키다리 아저씨』 - 모든 아이들에게는 키다리 아저씨가 필요하다 *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 전쟁의 참상 속에서 반짝인 희망의 빛 3장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인간의 이야기 * 허먼 멜빌 『모비 딕』 - 흰 고래와 인간의 숙명적인 투쟁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마음의 증오가 범인이다 * 토머스 하디 『테스』 - 한 순결한 여인에 대한 진실된 묘사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 욕망의 판타지, 그 대가는 쓰디쓴 비소의 맛 * 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 그렇게 생은 흐른다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 세월이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수용소 3천6백53일 중 오직 하루의 이야기 * 사뮈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 - 평범한 행복에 몸을 맡기는 굴레의 삶이 가장 아름답다 * 알베르 카뮈 『이방인』 - 모든 것은 태양 때문이었다 4장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어느 아침, 잠에서 깨 벌레가 된 자신을 발견하다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 혁명의 시기를 인간애로 살아간 장 발장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파괴당할지언정 패배할 순 없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자유를 향한 끝없는 사랑과 투쟁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킬 박사와 하이드』 - 우리 안에 공존하는 선과 악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인간에게 불행할 권리가 필요한가 * 콘스탄틴 게오르규 『25시』 - 최후, 그로부터 한 시간 후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6펜스의 일상 속에서 달을 품고 키워나가다 * 레프 톨스토이 『부활』 - 선善을 향한 노력이 영혼을 구원한다 * 오 헨리 「마지막 잎새」 - 희망, 이 세상 그 어떤 명작보다 고귀한 걸작 * 알렉상드르 뒤마 『몬테크리스토 백작』 - 문명의 시대, 욕망하는 인간의 의무 * 레프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천사는 세 번 미소 지었다 하루 한 편, 시대를 뛰어넘어 전해오는 명작 속 지혜를 만나다 잠들기 전 10분 독서로 완벽 마스터하는 세계고전문학! 고전문학에는 인간 삶에 대한 고민과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지혜가 담겨 있다. 하지만 손안의 버튼만 누르면 플레이되는 영상매체를 뒤로하고 명작의 첫 장을 넘기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은 명작을 읽고는 싶지만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하루에 한 편씩 쉽게 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줄거리뿐 아니라 ‘직접 읽은 것처럼’ 원작의 분위기까지 느껴볼 수 있도록 각 작품의 특징을 살려 핵심 장면을 빠짐없이 실었다. 위트 있는 대사가 매력적인 『오만과 편견』에서는 주요 대사를 가려 뽑았고, 『모비 딕』 편을 펼치면 웅장하게 바다 위를 가르는 흰 고래 모비 딕과 에이허브의 숙명적인 전투가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작품의 탄생 배경이 드러나는 작가의 삶과 작품만큼이나 흥미로운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줄거리뿐 아니라 명작을 둘러싼 사회적역사적 맥락까지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사랑한 소설 『위대한 개츠비』,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명작 『몬테크리스토 백작』, 꿈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 명작보다 재미있는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품 속 인물의 입을 빌려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나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쓴 알렉상드르 뒤마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경찰 기록보관소를 뒤져 이 작품을 집필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꿈에서 그린 장면을 고쳐 쓴 결과물이다. 작가와 작품에 얽힌 스토리를 알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작이 한결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에 작가의 삶과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충실하게 담은 이유다. 하루에 한 편씩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문학 교양이 쌓이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다양하게 우리 삶에 들어와 있는 고전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은 『데미안』 『멋진 신세계』 『안나 카레니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등 ‘꼭 한번은 읽어봐야지’ 마음먹었지만 늘 미루고 말았던 작품들을 드디어 제대로 만나게 해줄 단 한 권의 책이다.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문학작품 속에 담긴 삶의 통찰을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문학 교양서!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에는 줄거리와 배경 정보뿐 아니라 문학 속에서 빛나는 인간 삶에 대한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1장에서는 영원한 고전 『위대한 개츠비』, 베르테르 효과의 주인공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괴적인 사랑을 다룬 『안나 카레니나』 등 아름답고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시작하여 2장에서는 모두의 성장기를 위로하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성장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은유를 담은 『데미안』 등을 통해 누구에게나 아픈 성장의 시기를 문학 거장들의 시선으로 되돌아본다. 3장에서는 거부할 수 없는 싸움을 그린 『모비 딕』, 모든 생명의 필연적 기다림을 다룬 『고도를 기다리며』 등으로 숙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드러난 인간의 본성을 명작 속에서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파괴당할지언정 패배할 수는 없었던 인간의 투지를 그린 『노인과 바다』, 자유의지의 가치를 담은 『멋진 신세계』 등으로 그럼에도 인간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지 짚어본다. 수십만 독자에게 인생의 동행자를 소개한 『명작에게 길을 묻다』 더욱 새로워진 감동으로 다시 태어나다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은 2006년 첫 출간 이후 쇄를 거듭하며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송정림 작가의 『명작에게 길을 묻다』를 새롭게 쓴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독자들이 특별히 아꼈던 작품을 엄선하여 다시 쓰고, 작가의 삶과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추가로 집필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착해져라, 내 마음』, 『신화에게 길을 묻다』 등의 책으로 따뜻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교양을 전해온 송정림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욱 많은 독자들이 “시간을 이기는 명작”과 친해질 수 있기를 다정히 바란다. 이야기 소개를 뛰어넘어 작가의 마음이 담긴 해설까지 곁들인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1』은 어릴 때 읽었던 좋아하는 작품을 다시 떠올려보고 싶은 사람, 집에서 머무는 동안 읽을 작품을 골라보려는 사람 혹은 명작으로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샬럿 브론테는 이 소설을 발표할 때 커러 벨이라는 남자 이름으로 출판사에 보냈다고 한다. 그녀는 왜 남자 이름으로 자신의 소설을 발표한 것일까?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게 자작시를 보냈다가 “문학이란 여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된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던 그녀로서 당시 영국 귀족 사회의 보수성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19세기 영국은 여성의 재능이나 개성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아니었던 것이다. 하지만 출간 후 실제 투고자가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사실이 알려 지면서 영국 사회는 크게 놀랐고, 이 책의 인기는 더욱 상승하였다고 한다.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불타버린 대저택의 비밀 속에서 피어난 사랑」 레프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는 유명한 첫 구절로 시작된다. “행복한 가정은 살아가는 모습이 비슷하나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다 다르다.” 1872년 1월, 그의 이웃에 살던 비비코프의 애인이 연인과 미모의 가정교사 사이를 질투한 나머지 기차에 뛰어들어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 사건이 톨스토이로 하여금 『안나 카레니나』를 쓰게 했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파멸의 사랑 끝에 남은 뜨거운 허망」 『백년 동안의 고독』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카리브해 연안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외조부모 밑에서 성장한다. 어린 시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들려준 라틴아메리카의 수많은 전설과 민담은 그의 문학 세계를 이루는 중요한 축이 된다. “나는 멋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외조부모의 커다란 집은 환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외조부모는 풍부한 상상력을 지니고 미신을 신봉하던 사람들이었다. 구석구석마다 죽은 이들과 그 기억으로 가득 차 있었고, 그래서 오후 6시 이후에는 집에서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었다. 공포로 충만한 멋진 세계였다.”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51년 9개월 4일간의 기다림」
뛰어난 여성을 위한 심리학
생각의길 / 모니크 드 케르마데크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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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길
소설,일반
모니크 드 케르마데크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저자는 똑똑한 여성들의 사회적 성공을 방해하는 커다란 심리적인 걸림돌들을 하나하나 제시하며 그것이 영재 여성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사회적 환경에서 기인해 내면화된 것인지 분석한다. 우리 내면의 욕구라고 여기며 선택해온 것들이 사실은 사회적 가스라이팅일 수 있으며, 중요한 성취적 순간에 뒤로 물러선 상황들은 무엇에 기인한 것인지, 가족의 지팡이 역할을 맡으려는 성향은 어떤 특성에서 기인한 것인지, 사회적 성취와 가족을 돌보는 것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하려는 불가능한 욕망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는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고 무수하게 연출한 거짓자기가 결국 어떤 매커니즘으로 그들의 성공에 제동을 거는지, 출중한 여성들이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심리적 벽들을 면밀히 분석해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한다.이 책의 목적 들어가는 말 자신의 뛰어남을 체험하는 방식이 여성과 남성은 크게 다르다. 1장. 영재성은 세상을 파악하고 느끼는 어떤 독특한 방식이다 잠재력이 높은 여성의 특수한 차이점 초민감성: 스펀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 다르다는 느낌: 그들의 공통분모는 바로‘다름’이다 강렬함: 두뇌 과다 활동성에 과다 감동성이 결합된 것 흥분성: 야심 찬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게 이끄는 것 완벽주의: 아름다움, 진리, 더 나은 것을 추구하고 자신을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 관용성: 높은 지능은 대체로 관용성과 짝을 이룬다 자신의 영재성을 사회적 성공 무기로 사용하지 못한다 2장. 자신감 부족은 모든 나이의 영재 여성에게서 보인다 잠재력이 높은 여성이 느끼는 특수한 고통 고통을 드러낼 권리: 침묵할 뿐 보통 사람보다 훨씬 고통을 강하게 느낀다 사기꾼 증후군: 자신의 능력과 성취를 의심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경향 거식증: 나무랄 데 없는 모습 때문에 남들에게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할 때 3장. 진짜 자기를 포기하지 않을 때 잠재력은 실현된다. 정체성 혼란 거짓 자기: 다름에 대한 불안,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 외부의 기대: 남들의 마음에 들고 남들을 기쁘게 해 주려는 경향 거짓 자기의 함정: 결국,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무기가 된다 위기 감수 능력: 자신과 접속하고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인 것 지배적 자기방어 기제: 승화, 유머, 자기긍정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발전해가는 것 4장. 배제가 아니라 포함시키기 위해 힘을 사용하라 영재 여성이 타인과 맺는 관계 가족 관계: 가족의 기둥, 지팡이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친구 관계: 우정을 관계 순위의 맨 아래로 밀어 놓았다 애정 관계: 특별히 더 ‘부유’하고 유력한 남자를 찾지 않는다 부부 생활: 행복은 지능 지수가 같은 데에 기초하는 것이 아니다 공적 영역: 집단의 만족감이 달성해야 할 목표보다 더 중요하다 배제가 아니라 포함시키기 위해 힘을 사용하라 5장. 내 자리 차지하기 넘어야 할 심리적 벽 여성 영재 ‘흰개미들’의 삶을 추적한 연구 뛰어난 여성들이 원하는 것 삶을 살아가는 데 결정적인 선택 개념 자녀를 갖느냐 마느냐, 가족생활에 전념할 것인가 말 것인가? 자신의 야망을 줄이느냐 마느냐 성공한 영재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것 내면의 위기, 40대 영재 여성을 버티게 해 주는 것 결혼하지 않고 자녀도 갖지 않은 여자가 가장 행복했다 늙음 너머에 도달할 때, 당신에게 유일한 현실 높은 잠재력 실현을 방해하는 내적 장애물 6장. 삶의 균형은 불가능한 신화다 내 존재를 만드는 것 성공 개념, 다시 정의 내리기 올바른 질문 던지기 깊숙이 파고들 열정 어린 것을 찾아내는 일 홀로 있는 시간, 물러서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여러 욕망을 한 데 뒤얽지 않기 고통과 나쁜 경험을 구분해야 한다 야심을 가져라! 조언 마치며 당신을 강하고 독특하게 만드는 것들을 길러라. 참고자료프랑스 아마존 정신분석학 베스트셀러 2위 뛰어난 여성의 심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최초의 책 똑똑한 여자로 그치지 않을 심리적 무기 1. 뛰어난 여성들의 삶을 추적한 연구 “미국 심리학자 루이스 터먼은 1919년 지능이 높은 남녀 아동 1444명을 사망할 때까지 수십년에 걸쳐 추적연구를 실시했다. 추적 연구된 아동 중 거의 아무도 역사상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다. 높은 지능이 훌륭한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었다. 여자 영재는 경제 활동 인구에서 매우 낮은 비율을 차지했고, 결정권이 있는 직무를 맡는 일은 드물었다. 집에서 자녀를 돌보아야 했기 때문이다. 바버라 커는 1960년대에 성인이 된 지능 높은 여성들에 대한 연구에서 같은 결과를 얻는다. 영재 아동으로 판별되었고, 희망찬 시기에 성장했으며 훌륭한 교육 과정을 거쳤지만 그들은 자신의 영재성도 그 시기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21세기의 똑똑한 소녀들』에서는 자신의 어머니 세대가 싸워서 얻어낸 것들을 모두 누릴 수 있었고 “넌 뭐든 될 수 있어.”라는 말을 들은 최초의 여성 세대였던, 1965년~1989년에 태어난 영재 여성 세대도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전한다. 그 영재 여성들은 직업적, 경제적으로 자신보다 나은 위치에 있는 남자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이 유리 천장에 부딪친다는 사실을 깨닫거나 자녀를 열정적이고 활발하게 양육하고 있다. 1919년루이스 터먼이 연구한 영재 여자 아동들보다 20년 또는 50년 뒤에 태어났어도, 그 여성들은 앞선 세대 여성과 거의 비슷한 처지를 겪었다. 그들은 타협했으며, 상황에 자신을 맞추었다.” 재능에 대한 연구는 대체로 남성중심적이어서 여성의 특성들을 반영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여자의 탁월함과 남자의 탁월함의 차이를 알게 되면 여성의 잠재력을 더 잘 탐지할 수 있고 뛰어난 여성들이 사회적 성취를 위해 마주하게 되는 특수한 고통 앞에서 주저앉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더 잘 추구할 수 있다. 우리 모두의 상황은 다르지만 원하는 것은 같다. 사회적 성취를 위해 나아가기를, 그리고 정당히 보상받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이 책은 그곳으로 나를, 내 딸을 이끌어줄 심리학 가이드이다. 2. 똑똑한 여자들을 무너뜨리는 심리적 벽 “상담실을 찾은 여성 영재들은 자신이 겪는 고통에 대한 이유를 찾거나 삶의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일에 몰두하느라, 자신의 영재성을 성공과 최고의 직장을 구하고 가장 유리한 계약을 따내고 화려한 영광을 보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려는 생각조차 못 한다.” “균형을 찾으려는 것은 남자 영재들의 걱정거리는 아니다. 남자 영재는 자신이 느끼는 고독감, 다른 사람들과 풍성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구조를 이해할 수 없고 사회가 여러 측면에서 위선적이며 거기에서 제자리를 찾지 못한다고 불평한다.” “그 여성 중 다수는 자신이 서로 모순되는 두 가지 욕망, 즉 자신을 성취하려는 욕망과 가정을 꾸리고 돌보려는 욕망을 동시에 지님으로써 덫에 걸렸다고 느낀다.” “거짓 자기는 … 바로 자신감을 잃는 것과 위험을 감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저자는 똑똑한 여성들의 사회적 성공을 방해하는 커다란 심리적인 걸림돌들을 하나하나 제시하며 그것이 영재 여성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사회적 환경에서 기인해 내면화된 것인지 분석한다. 우리 내면의 욕구라고 여기며 선택해온 것들이 사실은 사회적 가스라이팅일 수 있으며, 중요한 성취적 순간에 뒤로 물러선 상황들은 무엇에 기인한 것인지, 가족의 지팡이 역할을 맡으려는 성향은 어떤 특성에서 기인한 것인지, 사회적 성취와 가족을 돌보는 것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하려는 불가능한 욕망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는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고 무수하게 연출한 거짓자기가 결국 어떤 매커니즘으로 그들의 성공에 제동을 거는지, 출중한 여성들이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심리적 벽들을 면밀히 분석해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3. 내 자리 차지하기 똑똑한 여자로 그치지 않을 심리적 무기 “균형 잡힌 방식으로 삶을 영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를 멈추라. …그러한 균형은 불가능한 신화며, 그러한 신화의 독재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 균형을 찾지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 사실상, 성공했으며 자신의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인 삶에서 만족한 여성들은 지나간 매일 매일의 삶에서 겪는 불균형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러한 불균형을 보다 장기간에 걸쳐 총체적인 방식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개인적이거나 직업적으로 처한 현재 순간에 주어진 가장 중요한 일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다.” “연구된 모든 여성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인격 특징으로서 결단력, 동기, 창조성, 인내심, 위기 감수 능력이다. 이 모든 요인은 샐리 M. 레이스가 각자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이라고 간주하는 것, 즉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려는 욕구’를 발달시키는 데 기여한다. … 즉 자기 자신에 대한 개념, 자존감, 운명 또는 인생의 목표에 대한 감각이다.” “지배적인 흐름, 강요되는 모델을 따라 가려는 유혹은 누구에게나 크다. 그러한 흐름이 무엇이든 영재 여성이 그 흐름을 따라감으로써 활짝 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 흐름은 영재 여성의 차이점을 감안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회에서 자신의 능력에 걸맞는 자리를 찾고자 하는 모든 뛰어난 여성을 위한 가이드이자 뛰어난 딸을 둔 모든 부모를 대상으로 쓰였다. 저자는 뛰어난 여성들의 삶을 추적한 연구결과와 심리학, 사회학, 정신분석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최신 연구들, 수많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여성들의 특성과 그녀들이 직면하는 사회적, 직업적, 심리적 여러 장애물을 살펴보고 그녀들이 향후 사회에서 능력에 걸맞은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그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열쇠를 준다. 영재성은 무엇보다 생각하고 세상을 파악하는 어떤 다른 방식, 끊임없이 캐묻고 의문을 제기하는 호기심에 찬 어떤 시각이다. 보통 사람에 비해 영재는 더 많이 지각하고 느낀다. 그의 생각은 나무처럼 가지를 친다. 생각은 동시에 여러 경로를 따라서 전개되는데, 그 경로들 사이에는 논리적인 연관성이 없다. 정서적 측면에서 그들은 매우 민감하며, 이는 곧 그들이 외부 사건들과 상호 작용하는 정도와 폭이 더 크고 넓음을 뜻한다. -본문 중에서 잠재력이 높은 여자가 성공을 정의 내릴 때면, 그들은 보통 사람이나 남자 영재보다 더 많은 요인을 포함시킨다. 거기에는 지위와 돈, 권력이 포함되지만, 이는 성공의 주요한 요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영재 여성 대부분은 성공을 자신이 하는 일의 본질과 밀접하게 연관시키고, 일에서 의미와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자신의 직업에 결합시킨다.-본문 중에서
합격을 꿰뚫는 면접 전략
시원북스 / 육은혜 (지은이)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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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육은혜 (지은이)
대부분의 면접서는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에 집중하지만, 답변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 뒤에 숨은 면접관의 의도와 심리를 읽는 일이다. 면접관은 답변의 내용보다 지원자의 사고 패턴을 보기 때문에 전략 없이 답만 고치는 준비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질문 구조를 해석해 면접관의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돕고, 어떤 질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답변 생성 구조’를 통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면접 전략을 제시한다. 면접관의 뇌를 해킹한다는 관점으로 질문의 목적·패턴·평가 기준을 분석하고, 제시된 기술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챕터별 워크지를 제공한다. 답변 연습을 넘어 질문을 읽는 힘을 키워 면접 전 과정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실용적인 면접 대비서다.PART 1 면접은 심리전이다 면접관 뇌를 해킹하라 CHAPTER 1 면접은 실력 검증이 아니다, 권력 게임이다 CHAPTER 2 면접관의 그림자 심리, 불안과 편향을 역이용하라 CHAPTER 3 30초 첫인상 효과, 합격으로 뒤집는 라벨링 전략 CHAPTER 4 합격 3대 원칙, 게임체인저가 되는 세 가지 무기 PART 2 위기 상황 심리전 면접의 판을 흔들어라 CHAPTER 1 긴장 0% 공식, 흔들리지 않는 기술 CHAPTER 2 실수 만회 전략, 오답에 대한 회복 탄력성 CHAPTER 3 예상하지 못한 질문,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라 CHAPTER 4 집단·토론·PT 면접, 경쟁 속 안전한 합격자 되기 PART 3 면접의 종류별 비밀 무기 어떤 무대든 압도하는 법 CHAPTER 1 화상 면접, 카메라로 합격을 세팅하라 CHAPTER 2 AI 면접, 알고리즘이 뽑는 사람의 패턴을 읽어라 CHAPTER 3 집단토론 면접,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CHAPTER 4 다수 면접, 심리 게임의 공식 CHAPTER 5 PT 면접, 말보다 구조로 슬라이드보다 설득으로 CHAPTER 6 압박 면접, 흔들리지 않고 점수 올리는 기술 PART 4 질문 해부와 답변 전략 질문의 칼끝을 기회로 바꿔라 CHAPTER 1 자기소개 질문, 기준점을 장악하는 첫 한마디 CHAPTER 2 지원동기·포부, 면접관의 불안을 지워라 CHAPTER 3 학업·경력 질문, 신뢰할 만한 전문가로 각인되기 CHAPTER 4 성과 경험 질문, 숫자로 증명하고 확신을 주어라 CHAPTER 5 실패 경험 질문, 책임 전가 vs 성장 마인드 CHAPTER 6 갈등 경험 질문, 불편한 질문이 점수로 바뀌는 순간 CHAPTER 7 협업·리더십 질문, 주도성으로 협력을 이끌어라 CHAPTER 8 장단점 질문, 불안 대신 신뢰를 심어라 CHAPTER 9 가치관 질문, 회사 문화와 딱 맞는 퍼즐로 어필하기 CHAPTER 10 압박 질문, 당황할수록 점수는 올라간다 CHAPTER 11 꼬리 질문, 함정을 파헤쳐 신뢰를 얻어라 CHAPTER 12 돌발 질문, 3초 만에 구조 잡기 CHAPTER 13 마지막 질문,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 CHAPTER 14 마지막 한마디, 퇴장 후에도 합격 도장을 찍어라 PART 5 한 달 안에 합격 체질로 단기간 로드맵을 활용하라 CHAPTER 1 기업·직무 분석 5분 완성법, 합격자가 보는 4가지 CHAPTER 2 자소서, 면접의 판을 짜는 설계도 CHAPTER 3 3문장 법칙, 기억에 박히는 자기소개 구조 CHAPTER 4 자기소개 유형별 전략, 당신의 가면을 선택하라 CHAPTER 5 D-30·D-7·D-1 집중 루틴, 합격 감각을 극대화하라 PART 6 면접 실전 완성 답으로 증명하는 압도적 합격 기술 CHAPTER 1 T-F-T 답변 구조, MBTI에서 찾은 면접의 황금 구조 CHAPTER 2 짧고 강력한 답변, 말 줄이면 점수는 올라간다 CHAPTER 3 실제 합격 사례 분석, 합격자의 비밀 코드 CHAPTER 4 모의 면접 체크리스트, 혼자서도 합격 루틴 완성하기 CHAPTER 5 피드백 자산화, 한 번의 실패로 합격을 배로 늘려라 CHAPTER 6 ‘면접형 인간’으로 살아라, 습관이 합격을 부른다면접관의 뇌를 해킹하라! 당락을 가르는 결정적 기술 답변이 아닌 '의도'를 읽어라 시중에 출간된 대부분의 면접 책은 지원자가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하지만 정작 면접관의 질문 의도나 생각이 다르다면? 그것이 옳은 답변이라고 볼 수 있을까. 면접의 시작은 답변 기술이 아닌, 면접관의 의도와 심리를 읽는 데에서 출발한다. 질문 뒤에 숨은 구조와 생각을 꿰뚫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답변이 아닌 패턴을 읽기에, 면접을 준비할 때 아무 전략을 세우지 않고 답변 내용만 수정하고 연습한다면 당신은 하수이다. 이제부터는 면접관의 뇌를 해킹하고 심리를 분석하여 면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질문이 와도 완벽한 답변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답변 생성 구조'를 제시한다. 또한 제시한 기술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챕터별 워크지를 제공한다. 면접의 본질을 꿰뚫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면접의 기술을 넘어, '면접관의 심리'를 공략하는 결정적 무기가 될 것이다. ◎ 책의 특징과 구성 "면접자의 기술을 넘어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해라" 남들은 관심 없는 면접의 이면 속 면접관의 무의식을 설계하여 위기를 합격으로 바꾸다! 1. 질문의 칼끝을 기회로 바꿔라 → 6가지 면접 유형과 14종의 질문 유형 해부 전략 및 답변 기술을 제공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매일의 삶 속에서 조금씩 다져가라 → 챕터별 ACTION PLAN 워크지를 28개 제공하여 직접 연습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한 달 안에 합격 체질로 만들어라 → D-30, D-7, D-1 단기간 일정별 집중 루틴 가이드를 제시하여 합격 감각을 극대화하도록 하였다.
폴라리스 랩소디 8
황금가지 / 이영도 글 / 200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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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이영도 글
이미 이영도라는 이름만으로도 이 책을 선택할 사람은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의 고전처럼 되어버린 『드래곤 라자』의 작가가 쓴 소설이라는 사실 하나로도 이 작품은 선택의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하나의 전설을 둘러싸고 각국간에 전운이 감돌고 이계(異界) 판데모니엄의 하이마스터들까지 등장해 사건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이 되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멋진 일러스트, 그리고 탄탄한 구성으로 판타지 소설의 재미를 무궁무진하게 제공하는 또 한편의 신화를 만난다. 1. 긴 노래(하) 2. 별의 꿈 3. 세상의 주인 4. 자유, 복수, 해류를 위한 리프레인
클래식 콜렉션
SRM(SRmusic) / 나카무라 타카시 지음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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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
소설,일반
나카무라 타카시 지음
우쿨렐레 하나로 즐기는 핑거스타일 클래식 명곡집. 절묘한 어레인지로 초보자도 즐길 수 있도록 쉽게 어레인지되었으며, 부록 CD의 모범연주는 BGM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메리카 패트롤과 하바네라는 6현 우쿨렐레로도 연주할 수 있는 악보를 함께 담고 있다.1)주피터(목성)- 조곡 [행성] 작품32 2)엘리제를 위하여 3)이별의 곡- 에튀드 10-3 4)트로이메라이 5)몰다우- 교향시 [나의 조국]에서 6)아베 마리아 7)예수는 우리의 소망과 기쁨 8)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9)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10)꿈을 꾼 후에 11)캐논 12)크시코스의 우편마차 13)G선상의 아리아 14)정경- 발레극 [백조의 호수]에서 15)녹턴 16)월광 17)행진곡-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에서 18)갈잎피리의 춤-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에서 19)트레팍(러시아의 춤)-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에서 20)꽃의 왈츠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에서 21)볼레로 22)아랑훼즈 협주곡 23)라데츠키 행진곡 24)터키 행진곡 25)헝가리 춤곡 제5번 26)랩소디 인 블루 27)아메리칸 패트롤 28)아메리칸 패트롤- (6현 우쿨렐레) 29)하바네라- 오페라 [카르멘]에서 30)하바네라 오페라- [카르멘]에서 (6현 우쿨렐레)우쿨렐레 하나로 즐기는 핑거스타일 클래식 명곡집 오시오 코타로 씨도 극찬한 재즈 기타&우쿨렐레 연주자 ‘나카무라 타카시’의 TAB악보도 있는 본격적인 핑거스타일 우쿨렐레 클래식 악보집. 절묘한 어레인지로 초보자도 즐길 수 있도록 쉽게 어레인지 되었으며, 부록CD의 모범연주는 BGM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메리카 패트롤과 하바네라는 6현 우쿨렐레로도 연주할 수 있는 악보를 함께 담고 있다.
성경전서에서 예수님만나기
나침반 / 정석진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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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소설,일반
정석진 (지은이)
성경은 신구약을 합해서 모두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66권은 구약이 다섯 묶음, 신약이 네 묶음으로 모두 아홉 개의 묶음으로 분류될 수 있다. 서문 100일간의 구속사적 성경통독 001 천지창조에서 바벨탑까지 창세기 1-11장 002 족장시대(1)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 창세기 12-31장 003 족장시대(2) - 야곱과 요셉 창세기 32-50장 004 출애굽 출애굽기 1-14장 005 광야생활과 성막의 제도 출애굽기 15-30장 006 성막과 대제사장 출애굽기 31-40장 007 제사와 제사장들 레위기 1-10장 008 하나님 자녀들의 생활 속의 정결과 거룩한 절기들 레위기 11-27장 009 광야의 행진 시내산에서 가데스바네아까지 민수기 1-12장 010 광야의 행진 가데스바네아에서 다시 므리바로 민수기 13-25장 011 광야의 행진 약속의 땅에 들어갈 준비 민수기 26-36장 012 십계명의 반복과 재해석 신명기 1-17장 013 약속의 땅에서의 미래 신명기 18-34장 014 모세오경 정리 015 땅의 정복 여호수아 1-12장 016 땅의 분배 여호수아 13-24장 017 사사들의 시대-불행의 악순환 사사기 1-16장 018 사사들의 시대-사사시대의 결과 사사기 17-룻기 4장 019 신정국가에서 왕정국가로 사무엘상 1-15장 020 다윗 사무엘상 16-31장 021 다윗의 승리 사무엘하 1-10장 022 다윗의 트러블들 사무엘하 11-24장 023 솔로몬 열왕기상 1-11장 024 왕국의 분열 열왕기상 12-22장 025 분열왕국의 왕들과 선지자들 열왕기하 1-16장 026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 열왕기하 17-25장 027 사울까지의 계보들 역대상 1-10장 028 다윗의 통치 역대상 11-29장 029 솔로몬의 통치 역대하 1-9장 030 왕국의 분열과 유다의 역사(1) 역대하 10-22장 031 왕국의 분열과 유다의 역사(2) 역대하 23-36장 032 제1, 2차 포로 귀환대 에스라 1-10장 033 제3차 포로 귀환대 느헤미야 1-13장 034 섭리하시는 하나님 에스더 1-10장 035 역사서 정리 036 욥의 고난과 세 친구들과의 첫 번째 논쟁 욥기 1-14장 037 욥과 세 친구들의 두 번째, 세 번째 논쟁 욥기 15-31장 038 엘리후의 변론과 하나님의 개입 욥기 32-42장 039 시편 제1권 A 시편 1-21편 040 시편 제1권 B 시편 22-41편 041 시편 제2권 시편 42-72편 042 시편 제3권 시편 73-89편 043 시편 제4권 시편 90-106편 044 시편 제5권 A 시편 107-119편 045 시편 제5권 B 시편 120-150편 046 지혜와 어리석음 잠언 1-9장 047 솔로몬 자신이 편집한 잠언 잠언 10-24장 048 타인에 의해 편집된 솔로몬의 잠언 잠언 25-31장 049 전도자 솔로몬의 인생고백 전도서 1-12장 050 솔로몬의 노래 중의 노래 아가 1-8장 051 시가서 정리 052 유다와 예루살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이사야의 소명 이사야 1-12장 053 이방나라들에 대한 경고 이사야 13-23장 054 왕국시대에 관한 예언과 히스기야 이사야 24-39장 055 메시아 예언 이사야 40-57장 056 고난받는 종을 통해 다가올 여호와의 영광 이사야 58-66장 057 예레미야의 소명과 유다에 대한 예언 예레미야 1-10장 058 이스라엘의 배역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예레미야 11-20장 059 시드기야 통치 중의 예언들 예레미야 21-29장 060 유다의 포로생활과 예루살렘에 남겨진 자들 예레미야 30-42장 061 예루살렘의 멸망과 그에 대한 애가 예레미야 43-예레미야 애가 5장 062 여호와의 영광 - 선지자의 사명 에스겔 1-12장 063 여호와의 영광 -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심 에스겔 13-24장 064 여호와의 영광 - 나라들의 심판 에스겔 25-36장 065 여호와의 영광 - 다가올 왕국 에스겔 37-48장 066 어두운 역사를 비추는 예언의 빛 다니엘 1-12장 067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세아 1-14장 068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요엘 1-3장, 아모스 1-9장 069 은혜의 하나님 오바댜, 요나 1-4장, 미가 1-7장 070 오직 믿음으로 나훔 1-3장, 하박국 1-3장, 스바냐 1-3장, 학개 1-2장 071선지자 스가랴 1-14장, 말라기 1-4장 072 예언서 정리 073 왕이신 예수님(1) 마태복음 1-15장 074 왕이신 예수님(2) 마태복음 16-28장 075 종이신 예수님 마가복음 1-16장 076 인자이신 예수님(1) 누가복음 1-12장 077 인자이신 예수님(2) 누가복음 13-24장 078 하나님이신 예수님(1) 요한복음 1-12장 079 하나님이신 예수님(2) 요한복음 13-21장 080 교회의 탄생 사도행전 1-12장 081 땅끝을 향하여 사도행전 13-28장 082 오직 믿음으로 로마서 1-8장 083 크리스천들의 삶 로마서 9-16장 084 고린도 교회의 문제들 고린도전서 1-7장 085 구원의 반석, 그리스도 고린도전서 8-16장 086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나의 몸에 고린도후서 1-13장 087 복음서와 사도행전 정리 088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갈라디아서 1-6장 / 에베소서 1-6장 089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립보서 1-4장 / 골로새서 1-4장 090 데살로니가 전후서 데살로니가전서 1-5장 / 데살로니가후서 1-3장 091 디모데전후서 디모데전서 1-5장 / 디모데후서 1-4장 092 디도서, 빌레몬서 디도서 1-3장 / 빌레몬서 093 히브리서 히브리서 1-13장 094 야고보서, 베드로 전후서 야고보서 1-5장 / 베드로전서 1-5장 / 베드로후서 1-3장 095 요한일이삼서, 유다서 요한일서 1-5장 / 요한이서 1장 / 요한삼서 1장 / 유다서 1장 096 서신서 정리 097 요한계시록(1) 요한계시록 1-11장 098 요한계시록(2) 요한계시록 12-22장 099 요한계시록 정리 100 성경의 구속사적 흐름 총정리 100일간의 구속사적 성경통독 너무나 당연한 말씀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의 삶에서 성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 자체가 우리의 선택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택하심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알고 그의 뜻을 아는 것이 신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가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100일간의 성경일독은 우리의 삶과 교회의 역사에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큰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간 개인적으로 성경통독을 여러차례 해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이번 성경통독이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유유히 흐르고 있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공부를 동반한 것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는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모든 페이지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말씀들이 그리스도에 관해서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정확히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신앙생활을 위한 전환의 큰 걸음을 내어 딛는 것입니다. 이 성경통독으로 교회는 정말 능력이 넘치는 교회가 되고, 성도님들은 저마다 영적 축복이 풍성한 교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은 신구약을 합해서 모두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66권은 구약이 다섯 묶음, 신약이 네 묶음으로 모두 아홉 개의 묶음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1) 모세오경 먼저 구약 성경의 첫 번째 묶음은 율법(the Laws: 히브리어의 ‘토라’)입니다. 이 첫 번째 묶음은 ‘모세오경’(Pentateuch)이라고도 불리며, 창세기로부터 신명기까지 다섯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창세기는 인류에게 죄가 시작된 것을, 출애굽기는 어린 양의 피로써 그 죄로부터 구속됨을, 레위기는 구속 받은 신자들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를 가질 수 있음을 각각 보여줍니다. 민수기는 진정한 예배자는 그 삶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일거수일투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의 삶을 살게 됨을, 그리고 신명기는 우리가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이유는 심판과 징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사랑에는 반드시 순종이 따르며,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반드시 축복된 삶의 열매를 가져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다섯 권의 책에서 각 권이 어떤 일정한 스토리 라인을 따라 연결 고리를 가지고 편집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사실 성경 전체가 그런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성경통독이 성경 전체에 흐르는 이 연결 고리를 보는 큰 시야를 갖게 해주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역사서 구약 성경의 두 번째 묶음은 역사서(History)입니다. 이는 물론 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들로 여호수아로부터 에스더까지 열두 권의 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들은 이미 신명기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미워하고 그 말씀을 무시하면 저주를 받으리라” 하시던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서 확실히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여호수아서는 애굽에서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 정복전쟁의 기록이며, 사사기는 가나안 정착기의 역사입니다. 불행히도 이스라엘은 그들의 왕 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서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 그게 곧 법이었던 무서운 사회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룻기는 사사기의 부록과 같은 책으로 사사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화와 신앙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모압 여인으로 태어나 이스라엘 사람이 될 수 없었던 룻의 구원자가 되어줌으로써, 영원히 구원 밖에서 태어난 우리 죄인들을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인 보아스를 봅니다. 사무엘상?하서에서 이스라엘은 드디어 하나님의 직접 통치(Theocracy)를 버리고, 왕정 통치(Monarchy)를 선택합니다. 결국 그들은 사울이라는 그들의 소견에 좋은 왕을 세우지만 처절한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택이었던 다윗이 왕위에 오르면서 이스라엘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아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받게 됩니다. 열왕기상?하서는 솔로몬의 통치와 그 이후에 두 나라로 갈린 이스라엘, 즉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의 왕들의 통치 역사를 보여줍니다. 역대상?하 역시 같은 남북 왕조의 역사의 기록이지만, 열왕기가 선지자적 관점에서 본 이스라엘의 역사였다면, 역대기는 제사장적 관점에서 본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든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을 저버린 결과로 북쪽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남쪽 유다는 바벨론에 망하는 것으로 막을 내리고 맙니다. 하지만 다윗의 왕위가 끊어지지 않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직도 유효했습니다. 이스라엘이 포로생활로 들어가기 전에 이미 예레미야를 통해서 약속하셨던 대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70년 만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성전을 재건하고 성벽을 재건하여 다시 한 국가로 재건되게 하십니다. 이어지는 또 다른 역사책들,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서가 바로 이 포로생활 이후의 일(성전과 성벽의 재건, 예배의 회복 등)들을 다룬 책들(Post Captivity Books)입니다. (3) 시가서 그리고 세 번째 묶음은 지혜의 교훈과 찬양들을 담고 있는 시가서(Poetry)들입니다. 물론 욥기로부터 아가서까지의 다섯 권의 책들입니다. 우리는 이 부분에서 자신의 인생에 주어진 모든 좋은 조건들을 오직 육체의 정욕과 쾌락을 위하여 다 소진해 버린 솔로몬이, 노후가 되어서야 비로소 전능하신 하나님께 다시 그 마음을 돌이킨 경험에서 나온 전도서의 말씀과, 사소한 모든 것들로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신자의 삶의 원리들을 배우는 지혜의 글들, 그리고 찬양 속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너무나도 명확한 예언들이 담긴 시편들, 그리고 욥의 삶을 통해서 배우는 중보자의 필요성 등에 대한 기막힌 말씀들을 공부하게 됩니다. (4) 대예언서 네 번째 묶음은 대예언서(Major Prophecies)들입니다. 대예언자는 모두 네 분으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입니다. 예레미야가 애가를 썼으므로 모두 다섯 권입니다. 물론 이들의 예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교훈적 예언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오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5) 소예언서 다섯 번째 묶음은 소예언서(Minor Prophecies)들입니다. 호세아로부터 말라기까지 모두 12권입니다. 대예언자들과 소예언자들 사이에는 어떤 실력의 차이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들이 쓴 책의 분량에 따라, 즉 두꺼운 책을 쓴 선지자들이 ‘대예언자들’이고, 얇은 책을 쓴 사람들이 ‘소예언자들’로 분류되었을 뿐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선지자들의 책, 또한 선지자들의 활동은 이미 다루어진 왕정시대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에서 활동했던 선지자들에 의하여 쓰여진 책들이라는 것입니다. 이사야로부터 스바냐까지는 유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기 이전의 선지자들이 쓴 책이고, 학개, 스가랴, 그리고 말라기는 포로생활 이후의 선지자들이 쓴 책입니다. (6) 복음서들 말라기 선지자로부터 신약 성경에 들어와서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에게 하나님이 다시 나타나셔서 말씀을 하시기까지 약 400년간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때를 신구약 중간기라고 부릅니다. 이 기간 중에 다니엘의 예언처럼, 헬라 제국이 일어났고, 그 후에 로마 제국이 일어났습니다. 그 로마 제국이 근동의 모든 나라들을 통합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때에, 신약 성경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약 성경의 첫 번째 묶음은 물론 복음서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 그리고 죽으심과 부활, 승천에 관한 기록들입니다. (7) 신약의 역사서 신약의 두 번째 묶음은 역사서, 즉 교회가 어떻게 탄생되어 이방인들에게로 선교의 영향력을 확장시켜 나아갔는가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책으로 사도행전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8) 서신서 신약 성경의 세 번째 묶음은 사도들의 편지를 묶어놓은 서신서들입니다. 우리는 이 서신서들을 통해서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제반 교리적인 기초를 얻게 됩니다. (9) 신약의 예언서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가 신약의 예언서이며, 물론 ‘요한계시록’을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은 교회시대의 일들과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 벌어질 일들에 대한 예언들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와 같은 아홉 개의 성경 구조상의 블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전체의 성경을 구속사적인 시각으로 100일간에 걸쳐서 읽어나갈 것입니다. 이 100일간의 구속사적 성경통독에 함께하는 모든 지체들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여러분의 종이 된 석진 형제로부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얻는 것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배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자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지를 바로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첫 번째, 우리가 힘써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입니다.두 번째, 삶의 원리를 이해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과 큰 복을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세 번째,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배워야 합니다.성경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유지시키시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는 책입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시며, 우리와 건강한 사귐을 지속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인생을 지으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들의 유일한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이제 함께 시작할 성경통독이 큰 기대가 됩니다. 함께 성경여행을 하면서 성경을 아는 깊은 지식 가운데 들어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생의 의미와 그 깊이와 풍요로움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아울러 신구약 성경의 주제가 되시는 예수님을 성경전체에서 만나는 기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창세기는 크게 전반부(1-11장)와 후반부(12-50장)로 나눌 수 있습니다.
3단 합체 김창남 1~3 세트 (전3권)
학산문화사(만화) / 하일권 (지은이) / 2019.10.18
28,8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하일권 (지은이)
3단 합체 김창남 1~3
냉전시기 불가리아 소재 한반도 관련 자료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김소영, 에브게니 칸딜라로프 (엮은이), 김세원, 원종숙, 야니짜 이바노바, 그레타 케레미드치에바 (옮긴이) / 2020.08.31
85,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소설,일반
김소영, 에브게니 칸딜라로프 (엮은이), 김세원, 원종숙, 야니짜 이바노바, 그레타 케레미드치에바 (옮긴이)
불가리아 문서 보관소에 있는 냉전시기 한반도 관련 자료를 학자, 연구자, 석박사과정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제공하여 동유럽 자료학 연구의 기틀을 정립하는 데 있다. 불가리아 아카이브의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한반도의 분단, 남북 통일문제, 2차 세계대전 후 미소 대립, 냉전시기 미국과 중국의 갈등과 대립, 북한과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와의 관계 등을 다각도에서 연구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 제1부 문서 번역본 불가리아공화국 국립중앙공문서관 01.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의안 No. 236-민족 통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북한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캠페인 조직에 대한 결의안(1950년 7월 1일) 02.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50년 7월 6일자 프로토콜-북한에 대한 미국의 공격성에 대한 건 03. 평화수호인민위원회에서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사무국 앞으로 보낸 문서-북한의 사태와 관련하여 주요 도시에서의 대규모 집회 조직 건(1950년 7월, 5일) 04. 불가리아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앞으로 보낸 서한(1950년 7월 10일) 05.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미합중국의 북한에 대한 오만무도한 무력 도발에 항거한다는 성명서 06.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1951년 10월 18일자 프로토콜-고군분투 중인 북한 인민 지원 건 07. 정치국 1951년 2월 22일자 프로토콜-고군분투 중인 북한 인민을 위한 의료 물품 지원 건 08.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52년 10월 25일자 프로토콜-북한에 파견된 의료봉사단 활동에 대한 건 09. 평화수호인민위원회에서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사무국 앞으로 보낸 문서-불가리아의 북한 아동 200명 영접 건 10. 주평양 불가리아 공관이 1955년 문화 교류와 관련하여 대외우호·문화연락위원회 앞으로 보낸 제안서 11. 대외우호·문화연락위원회 의장 라다 토도로바의 보고서-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에 문화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 및 협정 실행을 위한 계획(1955년) 12. 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협정 초안(1956년) 13. 내각행정부 1954년 4월 14일자 시행령-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문화협력 협정 프로젝트를 승인과 1955년에 협정을 이행할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서(1955년 3월 23일) 14. 대외우호·문화연락위원회 의장 라다 토도로바의 보고서-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문화협력 협정 비준 건89 15.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56년 4월 10일자 프로토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행정부 의장 김일성의 불가리아 초청 및 방문 건 16. 성명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절단의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방문 건 17.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56년 7월 27일자 결의안(불가리아 내각행정부 의장이 중앙위원회 정치국 앞으로 보낸 문서)-북한을 위해 일반 생필품을 무상으로 지원해 줄 것에 대한 승인 요청 건 18. 1956년부터 1958년까지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북한 경제원조를 위한 양국 간의 협정 19. 부록-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간의 협정 이행, 1956년 6월 21일 20. 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G. 보그다노프 대사가 내무부장관 카를로 루카노프 앞으로 보낸 보고서-북한 교육 기관의 외국 문학으로서 불가리아 문학에 대한 입장 21. 제22회 소련 공산당 대회 결의에 대한 북한 노동당의 태도에 관한 정보 22. 주평양 불가리아대사관 근무 조건에 관한 정보 23.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정치 및 국제관계부처 D. 디체프의 보고서-북한 대학생 최동성과 이상종이 제20회와 제22회 소련 공산당 대회 결의안과 관련하여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입장에 반대한다는 성명에 대한 건 24. 북한 대학생 이장직과 이상종이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 서기장 토도르 지프코프 앞으로 보낸 성명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의 감금 및 탈출 건 25. 주평양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대사관 류벤 스토이츠코프 특명전권대사가 외무부 카를로 루카노프 장관 앞으로 보낸 보고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보그다노프 대사가 ‘페르소나 논 그라타(환영받지 못한 인물)‘가 될 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결의 건 26. 소피아 내 북한 대사관에서의 한국 학생들의 감금 관련, 국내 정치적 망명 요구에 대하여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1962년 8월 29일에 작성한 프로토콜 27.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62년 9월 3일자 프로토콜-북한 학생들 건 28. 북한 외무부 대표단의 불가리아 공식 방문 관련 정보(1972년 6월 27~30일) 29. 북한 외무부 대표단과의 회담 내용(1972년 6월 27~30일) 30. 새로운 전략에 준해 북한이 제안한 제 27차 유엔 총회 시 한반도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과 절차에 관한 편람 31. 불가리아 외무부 차관인 류벤 페트로프와 북한 정부 사절단 대표 외무부 차관 정명수 동지의 접견 속기록(1973년 2월 17일) 32. 북한 정부 사절단의 불가리아 방문 관련 정보(1972년 3월 6~10일) 33. 북한 정부 사절단의 불가리아 방문 관련 보고서(1973년 3월 2일) 34.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 프로토콜(1973년 11월 9일) 35. 토도르 지프코프가 L. 브레즈네프 앞으로 보낸 문서-김일성 동지와의 회담에서 추린 몇몇 사안 36.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73년 11월 9일 회의-불가리아 외무부 장관인 페터르 믈라데노프를 대표로 한 불가리아 정부 사절단의 북한 및 소련 방문 정보 37.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74년 11월 12일자 프로토콜-불가리아와 북한 간의 관계 발전에 관한 건 38.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1975년 5월 31일자 결의안 및 소피아에서의 김일성을 대표로 한 북한 정부 사절단과의 회담을 위해 토도르 지프코프를 대표로 한 정부 사절단 회원 소집에 관한 외교 기록물-회담에 관한 정보 39.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 서기장이자 국가행정부 수장 토도르 지프코프를 대표로 한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당정부 대표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노동당 중앙위원회 서기장이자 국가 수장인 김일성을 대표로 한 당정부 사절단의 공식 회담(1975년 6월 2일) 40.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당정부 대표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정부 사절단의 공식 회담(1975년 6월 5일) 4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정부 사절단의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방문 공동성명서(1975년 6월 5일) 42. 오만석 1부부장을 대표로 한 북한 외무부 사절단의 불가리아 방문에 관한 정보(1982년 4월 5일) 43.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서기장이자 내각행정부 의장인 토도르 지프코프를 대표로 한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당정부 대표단과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서기장이자 국가 수장인 김일성을 대표로 한 북한 당정부 사절단과의 공식 회담(1984년 6월 15일) 44.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 1985년 6월 19일자 프로토콜-토도르 지프코프 동지를 대표로 한 사절단의 북한 방문 건 45. 토도르 지프코프 동지를 대표로 한 불가리아 당정부 사절단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식 친선 방문과 관련하여 페터르 믈라데노프가 전한 정보 요약문(1985년 5월 30일~6월 2일) 46. 불가리아 외무부의 페터르 믈라데노프가 불가리아 정부 사절단의 북한 공식 방문과 관련하여 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앞으로 보낸 보고서(1985년 5월 30일~6월 2일) 47. 1985년 6월 19일자 정치국 회의 내용-토도르 지프코프 동지의 소련 및 일본 방문과 불가리아 정부 사절단의 북한과 몽골인민공화국 공식 친선 방문 건 48. 양형섭을 대표로 한 북한 정부 사절단의 불가리아 공식 방문 관련 정보(1987년 3월 16~21일) 249 49. 외무부 제5부속실 처장 오그냔 미테프의 외교 기록물-불가리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의원인 페터르 믈라데노프와 북한 공산당 정치국 당원이자 내각행정부 부의장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부 장관 김영남과의 한반도 양국 상황 관계에 대한 회담 내용(1987년 12월 24일) 50. 북한 공산당 중앙위원회 황장엽 서기관을 대표로 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사절단 방문 관련 정보(1988년 10월 24일) 51. 불가리아 상공 회의소와 한국 법인 간의 무역 발전을 위한 협력 협정(1988년 11월 29일) 52. 외무부 차관 필립 이슈페코프의 보고서-대한민국과 불가리아 양국 관계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들과 회의를 진행함(1990년 2월 12일) 53. 공동 성명서-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외교 관계 수립 건(1990년 2월 1일) 54. 공동 의정서-불가리아 인민공화국 정부 사절단과 대한민국 정부 사절단의 양국 외교 관계 수립을 위한 회담(1990년 1월 19~22일) 55. 대사이자 제5 집무실 실장인 돈초 돈체프와 주불가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 김평일의 보고서-양국 입장 및 불가리아 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양국 관계 건(1990년 2월 7일) 56. 불가리아 상공회의소 블라디미르 람브레프 소장의 보고서-1990년 3월, 불가리아 경제 사절단의 대한민국 방문 건 57. 대외경제관계부 안드레이 루카노프 장관 앞으로 보낸 보고서-대한민국과의 무역 및 경제 관계 건 58. 불가리아 상공회의소 페터르 루세프 소장이 대외경제관계부 안드레이 루카노프 장관 앞으로 보낸 보고서-불가리아 상공회의소 사절단의 한국 방문 건(1988년 9월 7~19일) 59. B. 주로프가 대외경제관계부 페터르 바쉬카로프 장관 앞으로 보낸 보고서-무역 경제 사절단의 대한민국 방문 건(1990년 4월 2일) 제2부 문서번역본 CSA of RB 01. Decision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BCP to organize a campaign to support the struggle of the Korean people for national unification, 1 July 1950. 02.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BCP of 6 July, 1950, in connection with the open aggression of the United States in Korea. 03. National Committee for the Protection of Peace to the Secretariat of the CC of BCP in connection with Korean events, to organize large-scale protest rallies, 5 July, 1950. 04. Letter from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to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Korean Labor Party of 10 July 1950. 05. Declaration by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against the impetuous armed aggression of the USA in Korea. 06.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BCP of 18 October 1951 to assist the struggling Korean people. 07.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22 February 1951 on the provision of sanitary and material assistance to the struggling Korean people. 08.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of 25 October 1952 on the work of the Bulgarian Medical Brigade in Korea. 09. National Committee for Peace Protection to the Secretariat of CC of BCP on the Admission of 200 Korean Children to Bulgaria, February 27, 1952. 10. Proposals of the Bulgarian Legation in Pyongyang to the Committee for Friendship and Cultural Relations with Foreign Countries in connection with the cultural exchange for 1955. 11. Report from Rada Todorova - Chairman of the Committee on Friendship and Cultural Relations Abroad on the signing of the Agreement for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plan for its implementation in 1955. 12. Draft Agreement on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1956. 13. Decree of the Council of Ministers of 14 April 1955 approving the draft Agreement on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Draft Plan for its implementation in 1955, 23 March 1955. 14. Report from Rada Todorova - Chairman of the Committee on Friendship and Cultural Relations Abroad on Ratification of the Agreement on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15.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CP of April 10, 1956, inviting the Chairman of the DPRK Council of Ministers, Kim Il Sung, to visit Bulgaria. 16. Communiqu on the Visit of the 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17. Decision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CC of BCP) of 27 June 1956 approving a proposal by the Chairman of the Council of Ministers to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for providing grants for consumer goods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18. Agreement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nEconomic Assistance for the Period 1956-1958. 19. Information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agreement concluded betwee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June 21, 1956. 20. Report by the Bulgarian Ambassador to the DPRK, G. Bogdanov, to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Karlo Lukanov, on the attitude of the Korean educational authorities to foreign literature, 25 November 1960. 21. Information on the attitude of the Korean Labor Party to some of the decisions of the 21st CPSU Congress. 22. Information on the working conditions of the Bulgarian Embassy in Pyongyang, 22 March 1962. 23. Memo from the Head of Foreign Polic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of the BCP Central Committee, D. Dichev, on the applications submitted by two Korean students, Tsoi Dong Sung and Li Xing Zon, for disagreement with the positions of the CC of the Korean Labor Party regarding the decisions of the XX and XXII CPSU Congress, 9 June 1962. 24. Statement by North Korean students Lee Zan Dick and Lee San John to Todor Zhivkov, First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of BCP regarding their detention at the DPRK embassy and subsequent escape, 4 October 1962. 25. A note from Lyuben Stoichkov, charge d’affaires of the Embassy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in Pyongyang, to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Karlo Lukanov, regarding the decision of the DPRK Government to declare Ambassador Bogdanov as a "persona non grata" in the DPRK, 15 September 1962. 26.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BCP of 29 August 1962 concerning the abduction by the Korean Embassy in Sofia of Korean students seeking political asylum in our country. 27. Protocol of Politburo of the CC of BCP of 3 September 1962 on the case of Korean students. 28. Information on the visit of the delegation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from 27 June to 30 June 1972. 29. Negotiations between the delegations of the Foreign Ministries of DPRK and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27-30 June 1972. 30. Information to the procedure and options for including the Korea issue on the agenda of the 27th session of the UN General Assembly in line with the new tactics proposed by the DPRK. 31. Transcript of the talks between Lyuben Petrov' - Depu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with the Head of the Government Delegation of the DPRK, Depu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 Chen Meng Soo, February 17, 1973. 32. Information on the visit of the 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from 6 to 10 March 1972. 33. Report of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to the Politburo of the CC of the BCP on the residence of a DPRK government delegation i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2 March 1973. 34. Minutes of the meeting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CP of 9 November 1973 on the visit of a Bulgarian party-government delegation to the DPRK. 35. On some aspects of the talks with Comrade Kim Il Sung, information from Todor Zhivkov to L.I.Brezhnev. 36. Information from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Petar Mladenov, about the visit of the Bulgarian party-government delegation to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Soviet Union, delivered at a meeting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the BCP on November 9, 1973. 37.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the BCP of 12 November 1974 on the development of relations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DPRK. 38. Decision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CP of 31 May 1975 and a memo on the composition of the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headed by Todor Zhivkov for talks in Sofia, with the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DPRK headed by Kim Il Sung. Information on the talks. 39. Formal discussions between a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headed by Todor Zhivkov - First Secretary of the CC of BCP and chairman of the State Council, and a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aded by Kim Il Sung - Secretary General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Korean Labor Party and President of DPRK, June 2, 1975. 40. Final meeting between the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party-governmental delegation of the DPRK, 5 June 1975. 41. Joint Communiqu on the Visit of the Party-Government Deleg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June 5, 1975. 42. Information on the visit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of the delegation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DPRK, headed by O Man Sok - Head of the First Department, April 5, 1982. 43. Official Talks between the Party-State Deleg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led by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CC of BCP and Chairman of the State Council Todor Zhivkov, and the Party-State Delegation of the DPRK, led by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Korean Labor Party and President of the DPRK Kim Il Sung, June 15, 1984. 44. Protocol of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of 19 June 1985 on the visit of Todor Zhivkov and his delegation to the DPRK. 45. Summary of information from Comrade Petar Mladenov on the official friendly visit to the DPRK of a Bulgarian party-state delegation led by Comrade Todor Zhivkov (May 30-June 2, 1985). 46. Report from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Petar Mladenov, to the Politburo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Bulgarian Communist Party on the official visit to the DPRK of a Bulgarian party-state delegation (30 May - 2 June 1985). 47. Information on Todor Zhivkov's visits to the Soviet Union and Japan and official friendly visits of the Bulgarian party-state delegation to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nd the Mongolian People's Republic, delivered at the Politburo meeting of 19 June 1985. 48. Information on the visit to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of a parliamentary delegation from the DPRK, led by the Chairman of the Supreme National Assembly, Jan Heng Seb, from 16 to 21 March 1987.7 49. Memo from Ognyan Mitev, Deputy Head of the Fifth Department of the MFA, on the talks between Petar Mladenov and Kim Yong Nam, Member of the Politburo of the CC of the BCP, Deputy Chairman of the Administrative Council and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the DPRK, on the bilateral relations and the situation in South Korea, December 24, 1987. 50. Information on the visit of the delegation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Korean Labor Party, led by the secretary of the CC of the KLP Hwang Zhang Ob, October 24, 1988. 51. Agreement on Cooperation between the Bulgari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and the Korean Trade Development Corporation, 29 November 1988. 52. Note from Philip Ishpekov, Depu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n contacts with representatives of the Republic of Korea on our contacts with South Korea, 12 February 1990. 53. Joint Declaration on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Republic of Korea, 1 February 1990. 54. Joint Protocol on the talks between government delegations of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Republic of Korea to discuss the issues of establishing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19-22 January 1990. 55. Memo on the meeting of Doncho Donchev, Ambassador, Head of the Fifth Department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with Kim Pyong Il, Ambassador of the DPRK to Bulgaria, on bilateral relations and relations between the People's Republic of Bulgaria and the Republic of Korea, February 7, 1990. 56. Report by Vladimir Lambrev - Chairman of the Bulgari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n a visit of a Bulgarian Economic Delegatin to South Korea in March 1990. 57. Report to the Minister of Foreign Economic Relations, Andrei Lukanov, on Trade and Economic Relations with South Korea, July 13, 1988. 58. Report from Petar Rusev - Chairman of the Bulgari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to the Minister of Foreign Economic Relations, Andrey Lukanov, on a visit of a BCCI delegation to South Korea from 7 to 19 September 1988. 59. Report by V. Djurov to the Minister of Foreign Economic Relations, Petar Bashikarov, on a visit of a trade and economic delegation to the Republic of Korea, 2 April 1990. 제3부 문서 탈초본 ЦДА на РБ 01. Решение от заседание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за организиране на акция за подкрепа на борбата на корейския народ за национално обединение, 1 юли 1950 г. 02.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6 юли 1950 г., във връзка с откритата агресия на САЩ в Корея. 03. Национален комитет за защита на мира до Секретариата на ЦК на БКП във връзка с корейските събития, за организиране на големи протестни митинги, 5 юли 1950 г. 04. Писмо на Централния комитет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комунистическа партия до Централния комитет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от 10 юли1950 г. 05. Декларация на Централния комитет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комунистическа партия против наглата въоръжена агресия в Корея на Северноамериканските съединени щати. 06.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18 октомври 1951 г. за подпомагане борещия се корейски народ. 07.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от 22 февруари 1951 г. за оказване санитарна и материална помощ на борещия се корейски народ. 08.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25 октомври 1952 г. по работата на българската санитарна бригада в Корея. 09. Националният комитет за защита на мира до Секретариата на ЦК на БКП относно приемането на 200 корейски деца в България, 27 февруари 1952 г. 10. Предложения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легация в Пхенян до Комитета за приятелство и културни връзки с чужбина във връзка с културния обмен за 1955 г. 11. Доклад от Рада Тодорова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Комитета за приятелство и културни връзки с чужбина относно подписването на спогодба за културно сътрудничество между НР България и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и плана за прилагането през 1955 г. 12. Проектоспогодба за културно сътрудничество между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и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1956 г. 13. Постановление на Министерския съвет от 14 април 1955 г. относно утвърждаване проект за Спогодба за културно сътрудничество между НР България и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и Проектоплан за прилагането през 1955 година, 23 март 1955 г. 14. Доклад от Рада Тодорова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Комитета за приятелство и културни връзки с чужбина относно ратифицирането на Спогодбата за културно сътрудничество между НР България и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15.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10 април 1956 г. за поканване на председателя на министерския съвет на КНДР Ким Ир Сен на посещение в България. 16. Комюнике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в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17. Решение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ентралният комитет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комунистическа партия (ЦК на БКП) от 27 юни 1956 г. за утвърждаване предложение от председателя на Министерския съвет до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за оказване безвъзмездна помощ от стоки за широко потребление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18. Спогодба между правителството на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и правителството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за оказване на икономическа помощ за периода 1956 1958 г. 19. Справка относно изпълнението на Спогодбата, сключена между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и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21 юни 1956 г. 20. Доклад на посланика на НРБ в КНДР Г. Богданов до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Карло Луканов, относно отношението към чуждата литература от страна на корейските просветни органи, 25 ноември 1960 г. 21. Информация за отношението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към някои от решенията на ХХ конгрес на КПСС. 22. Информация за условията на работа на българското посолство в Пхенян, 22 март 1962 г. 23. Докладна записка от завеждащия отдел Външна политика и международни връзки“ на ЦК на БКП Д. Дичев относно заявленията, подадени от двама корейски студенти Цой Дон Сен и Ли Син Зон за несъгласие с позициите на ЦК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по отношение на решенията на ХХ и ХХ конгрес на КПСС, 9 юни 1962 г. 24. Изложение от севернокорейските студенти Ли Зан Дик и Ли Сан Джон до Тодор Живков, първи секретар на ЦК на БКП, относно тяхното задържане в посолството на КНДР и последвало бягство, 4 октомври 1962 г. 25. Докладна записка от Любен Стоичков, временно управляващ посолството на НР България в Пхенян, до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Карло Луканов относно решението на правителството на КНДР да обяви посланик Богданов за персона нон грата“ в КНДР, 15 септември 1962 г. 26.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29 август 1962 г. относно отвличането от корейското посолство в София на корейските студенти, поискали политическо убежище в нашата страна. 27. Протокол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3 септември 1962 г. относно случая с корейските студенти. 28. Информация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делегацията на Министерството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в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от 27 юни до 30 юни 1972 г. 29. Преговори между делегациите на министерстват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КНДР и НРБ 27 30 юни 1972 г. 30. Справка относно процедурата и възможностите за включване на въпроса за Корея в дневния ред на 27-ата сесия на Общото събрание на ООН съобразно новата тактика, предложена от КНДР. 31. Стенограма на разговора на Любен Петров зам.-министър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НР България с ръководителя на 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НДР, зам.-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Чен Мен Су, 17 февруари 1973 г. 32. Информация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в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от 6 до 10 март 1972 г. 33. Доклад на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НРБ до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носно пребиваването на 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НДР в НР България, 2 март 1973 г. 34. Протокол от заседанието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9 ноември 1973 г.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българска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в КНДР. 35. За някои аспекти от разговорите с другаря Ким Ир Сен записка на Тодор Живков до Л. И. Брежнев. 36. Информация на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НРБ Петър Младенов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в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и в Съветския съюз, изнесена на заседанието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на 9 ноември 1973 г. 37. Протокол от заседанието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12 ноември 1974 година относно развитието на отношенията на НРБ с КНДР. 38. Решение на ПБ на ЦК на БКП от 31 май 1975 г. и докладна записка за определяне състава на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НРБ начело с Тодор Живков за разговори в София с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НДР начело с Ким Ир Сен. Информация за разговорите. 39. Официални разговори между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НРБ начело с Тодор Живков първи секретар на ЦК на БКП и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Държавния съвет, и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начело с Ким Ир Сен генерален секретар на ЦК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и президент на КНДР, 2 юни 1975 г. 40. Заключителна среща между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НРБ и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НДР, 5 юни 1975 г. 41. Съвместно комюнике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партийно-правителстве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в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5 юни 1975 г. 42. Информация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в НР България на делегацията на Министерството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КНДР с ръководител О Ман Сок началник на първи департамент, 5 април 1982 г. 43. Официални рзговори между партийно-държав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водена от генералния секретар на ЦК на БКП и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Държавния съвет Тодор Живков, и партийно-държавната делегация на КНДР, водена от генералния секретар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и президент на КНДР Ким Ир Сен, 15 юни 1984 г. 44. Протокол от заседанието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ЦК на БКП от 19 юни 1985 г. за посещението на Тодор Живков и на ръководената от него делегация в КНДР. 45. Резюме от информацията на другаря Петър Младенов относно официалното приятелско посещение в КНДР на българска партийно-държавна делегация, ръководена от другаря Тодор Живков (30 май 2 юни 1985 г.). 46. Доклад от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Петър Младенов до Политбюро на Централния комитет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комунистическа партия относно официалното посещение в КНДР на българска партийно-държавна делегация (30 май 2 юни 1985 г.). 47. Информация за посещенията на Тодор Живков в Съветския съюз и Япония и за официалните приятелски посещения на българската партийно-държавна делегация в Корейската народнодемократична република и Монголската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направена на заседанието на Политбюро на 19 юни 1985 година. 48. Информация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то в НР България на парламентарна делегация от КНДР, водена от председателя на Върховното народно събрание Ян Хен Себ, от 16 до 21 март 1987 г. 49. Паметна бележка от Огнян Митев, зам.-началник на отдел Пети“ на МВнР, относно среща на Петър Младенов с Ким Йон Нам, член на ПБ на ЦК на КТП, зам.-председател на административния съвет и министър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на КНДР по двустранните отношения и положението в Южна Корея, 24 декември 1987 г. 50. Информация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то на делегацията на Централния комитет на Корейската трудова партия, водена от секретаря на ЦК на КТП Хван Чжан Об, 24 октомври 1988 г. 51. Споразумение за сътрудничество между Българската търговско-промишлена палата и Корейската корпорация за развитие на търговията, 29 ноември 1988 г. 52. Докладна записка от Филип Ишпеков, зам.-министър на външните работи, за проведените контакти с представители на Република Корея по контактите ни с Южна Корея, 12 февруари 1990 г. 53. Съвместна декларация за установяването на дипломатически отношения между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и Република Корея, 1 февруари 1990 г. 54. Съвместен протокол за разговорите между правителствени делегации на Народна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и Република Корея за обсъждане на въпросите за установяването на дипломатически отношения между двете страни, 19 22 януари 1990 г. 55. Паметна бележка за среща на Дончо Дончев, посланик, началник отдел Пети“ на МВнР, с Ким Пьон Ир, посланик на КНДР в България, относно двустранните отношения и отношенията между НР България и Република Корея, 7 февруари 1990 г. 56. Доклад от Владимир Ламбрев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Българската търговско-промишлена палата,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 на българска икономическа делегация в Южна Корея през март 1990 г. 57. Докладна записка до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оикономическите връзки Андрей Луканов относно търговско-икономически контакти с Южна Корея, 13 юли 1988 г. 58. Доклад от Петър Русев председател на Българска търговско-промишлена палата, до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оикономическите връзки Андрей Луканов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 на делегация на БТПП в Южна Корея от 7 до 19 септември 1988 г. 59. Доклад на В. Джуров до министъра на външноикономическите връзки Петър Башикаров относно посещение на търговско-икономическа делегация в Република Корея, 2 април 1990 г. 제4부 부록 사진자료 01. 1956년 김일성의 불가리아 공식 방문 02. 1959년 불가리아 국회부의장 벌코 체르벤코프를 대표로 한 불가리아 국회 사절단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식 방문 03. 1973년 2월 토도르 지프코프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빈 방문 04. 1957년 김일성의 불가리아 공식 방문 05. 1984년 김일성의 불가리아 공식 방문 06. 1985년 토도르 지프코프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식 방문불가리아에 보관된 한반도 관련 자료는 해외 불가리아공관에서 본국으로 전해진 실로 다양한 주제의 정보들을 그 특징으로 하고 있는데, 정치, 경제는 물론 문학, 철학, 예술 등을 비롯하여 심지어 자연과학 분야의 전공자들까지도 관심을 기울일만한 내용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 번역집은 향후 연구자들의 심도 있는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동유럽의 시각을 통해 남북한의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함으로써 해방 전후 한반도 국가 수립 과정을 재인식하는 데 공헌할 것이며, 동유럽의 관점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지 않은 한국전쟁 또한 새로운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번역집의 출간 목적은 불가리아 문서 보관소에 있는 냉전시기 한반도 관련 자료를 학자, 연구자, 석박사과정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제공하여 동유럽 자료학 연구의 기틀을 정립하는 데 있다. 불가리아 아카이브의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한반도의 분단, 남북 통일문제, 2차 세계대전 후 미소 대립, 냉전시기 미국과 중국의 갈등과 대립, 북한과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와의 관계 등을 다각도에서 연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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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북스 / 박종원 (지은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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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종원 (지은이)
예제 업무를 보면서 모델러의 고민을 따라 하고, 실전과 거의 다름없는 모델링 과정을 책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모델링을 진행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처럼 업무 요건에 맞는 엔터티를 도출하고 식별자를 부여하며 관계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데이터 모델링 진행 과정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기술했다. 모델링을 실제로 따라 해보면서 모델링에 필요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이 방법을 알더라도 쉽게 흉내를 낼 수 없는 사고적인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이나 데이터 모델링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방법을 알아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엔코아 컨설팅 이화식 대표의 말처럼 “모델링은 단순한 ‘방법의 습득 차원’이 아닌 ‘사고능력의 개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추천의 말 _004 들어가는 글 _011 1장 데이터 모델링 개요 1. 데이터 모델링이란? _024 2. 데이터 모델링 성공요소 _028 3. 데이터 모델의 구성요소 _030 4. 데이터 모델 유형 _032 4.1 개념 데이터 모델 _033 4.2 논리 데이터 모델 _033 4.3 물리 데이터 모델 _034 5. 데이터 모델 표기법 _035 6. 데이터 모델링 접근 방식 _036 6.1 하향식 모델링 _036 6.2 상향식 모델링 _037 7. 생각해 봅시다 _041 8. 용어 _043 2장 데이터 모델링 시작하기 1. 개요 _046 2. 비디오 렌탈 업무 _047 3. 대학 학사 업무 _054 3.1 행위의 주체 찾기 _056 3.2 행위의 주체 엔터티의 식별자 부여 _058 3.3 업무별 주요 엔터티 도출하기 _060 3.3.1 학적관리 업무 _060 3.3.2 교과관리 업무 _062 3.3.3 수강관리 업무 _066 3.3.4 성적관리 업무 _074 3.3.5 장학관리 업무 _075 3.3.6 등록관리 업무 _075 3.3.7 졸업관리 업무 _077 3.4 엔터티별 주요 속성 _080 3.5 샘플 SQL문 _083 3.6 학적변동 이력관리 설명 _086 3.7 구성원 관리 방안 _091 3장 논리 데이터 모델링 1. 논리 데이터 모델링이란? _102 2. 엔터티(Entity) _104 2.1 엔터티 후보 수집 _106 2.1.1 AS-IS ERD _107 2.1.2 DB 오브젝트 추출 _108 2.1.3 서식 _112 2.1.4 현업 장표 _112 2.1.5 보고서 _112 2.1.6 관련 법령 및 문서 _112 2.2 엔터티 후보의 선정 _113 2.3 엔터티 분류 _116 2.4 엔터티 확정 _118 2.5 엔터티 확정시 고려 사항 _122 2.5.1 엔터티 명확화 _122 2.5.2 엔터티명 부여 _125 2.5.3 서브타입 지정 _127 2.5.4 집합 통합시 유의사항 _128 3. 식별자(Unique Identifier) _133 3.1 식별자의 요건 _133 3.2 식별자 부여 기준 _135 3.2.1 식별자 부여 기준 - 키 엔터티 _135 3.2.2 식별자 부여 기준 - 메인 엔터티 _136 3.2.3 식별자 부여 기준 - 행위 엔터티 _138 3.3 식별자 확정 _139 4. 관계(Relationship) _142 4.1 관계의 표현 _143 4.1.1 식별성((Identification) _143 4.1.2 기수성(Degree) 및 선택성(Optionality) _144 4.1.3 관계 명칭 _147 4.2 관계 형태 _148 4.2.1 1:1 관계 _148 4.2.2 1:M 관계 _154 4.2.3 M:N 관계 _155 4.3 특수한 형태의 관계 _157 4.3.1 순환(Recursive) 관계 _157 4.3.2 배타적(Exclusive) 관계 _160 4.4 참조 무결성 규칙 _162 4.4.1 입력 규칙 _162 4.4.2 삭제 규칙 _163 5. 속성(Attribute) _164 5.1 속성의 유형 _164 5.2 속성 후보 수집 _165 5.2.1 AS-IS ERD _166 5.2.2 DB 오브젝트 추출 _168 5.2.3 서식 _170 5.2.4 현업 장표 _170 5.2.5 보고서 _170 5.2.6 관련 법령 및 문서 _170 5.3 속성 후보의 선정 _171 5.4 속성 확정 _173 5.5 속성 검증 _176 5.5.1 최소 단위 검증 _176 5.5.2 유일값 검증 _180 5.5.3 추출값 검증 _181 5.5.4 관리 수준 상세화 검토 _183 5.6 속성 확정시 고려 사항 _185 5.6.1 속성명 부여 _185 5.6.2 도메인 _186 5.6.3 NULL 여부 _187 6. 정규화(Normalization) _188 6.1 이상(anomaly) 현상 _189 6.1.1 삽입 이상(insert anomaly) _189 6.1.2 갱신 이상(update anomaly) _190 6.1.3 삭제 이상(delete anomaly) _191 6.2 함수적 종속성(Functional Dependency) _192 6.2.1 완전 함수적 종속(Full Functional Dependency) _192 6.2.2 부분 함수적 종속(Partial Functional Dependency) _193 6.2.3 이행 함수적 종속(Transitive Functional Dependency) _193 6.3 정규형(Normal Form) _194 6.3.1 제1정규형(1st Normal Form, 1NF) _194 6.3.2 제2정규형(2nd Normal Form, 2NF) _196 6.3.2 제3정규형(3rd Normal Form, 3NF) _197 7. 이력관리 _198 7.1 이력관리 형태 _200 7.1.1 점이력 _200 7.1.2 선분이력 _201 7.2 이력관리 유형 _203 7.2.1 ROW_LEVEL 이력관리 _203 7.2.2 COLUMN_LEVEL 이력관리 _204 7.2.3 SUBJECT_LEVEL 이력관리 _204 7.3 이력관리 형태 및 유형의 조합 _205 4장 물리 데이터 모델링 1. 물리 데이터 모델링이란? _218 2. 엔터티를 테이블로 변환 _220 2.1 테이블명 변환 _220 2.2 서브타입 변환 _223 2.1.1 하나의 테이블로 통합 _223 2.1.2 서브타입별로 테이블 분할 _224 2.1.3 아크(Arc) 형태로 테이블 분할 _225 3. 속성을 컬럼으로 변환 _227 3.1 컬럼명 변환 _227 3.2 데이터타입 변환 _228 3.3 제약조건(Constraint) 설정 _231 참고 문헌 _231데이터 모델링은 깊게 생각하기와 판단하기, 종합적 사고력의 총체다! 이 책 한 권으로 데이터 모델링 기초부터 실전까지 정복하자! 데이터 모델링은 단순한 기계적인 작업이 아니라 분석력, 종합력,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오랜 기간 체화된 다양한 업무 경험이 어우러져야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문서로 만들 수도 없고 기계가 대신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데이터 모델링은 앞으로도 유망한 직종임에 틀림없고 그 가치를 더해 갈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모델링을 다수 수행하고 업무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인 저자의 실전적 경험을 잘 녹여냈기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참고와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실제 데이터 모델링 업무에 가장 필요한 능력은 책을 보거나 지식을 외운다고 생기지 않는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모델링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단지 ERD를 작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존 모델링 책과는 확연히 다르다. 예제 업무를 보면서 모델러의 고민을 따라 하고, 실전과 거의 다름없는 모델링 과정을 책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모델링을 진행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처럼 업무 요건에 맞는 엔터티를 도출하고 식별자를 부여하며 관계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데이터 모델링 진행 과정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기술했다. 이 책은 모델링을 실제로 따라 해보면서 모델링에 필요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이 방법을 알더라도 쉽게 흉내를 낼 수 없는 사고적인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이나 데이터 모델링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방법을 알아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엔코아 컨설팅 이화식 대표의 말처럼 “모델링은 단순한 ‘방법의 습득 차원’이 아닌 ‘사고능력의 개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은 문제해결 능력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다.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어떤 자리에서건 빛날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모델링 회사에 들어가지 않아도, 당장 나에게 데이터 모델링을 가르쳐 줄 선배가 없어도 종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데이터 모델링 고수에게 직접 배우는 것 같은 경험을 안겨준다. 『데이터 모델링 실전처럼 시작하기』는 데이터 모델링을 쉽게 알게 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데이터 모델링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그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도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데이터 모델링은 깊게 생각하기와 판단하기, 종합적 사고력의 총체다! 이 책 한 권으로 데이터 모델링 기초부터 실전까지 정복하자! 데이터 모델링은 단순한 스킬이 아니다.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데이터 모델링은 건축물의 뼈대처럼 데이터의 뼈대, 즉 데이터의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며 설계 결과에 따라 시스템의 성패가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무 요건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되고 변경되어도 데이터 모델은 이에 따라 큰 흔들림 없이 업무의 적용이 가능하도록 작성되어야 하고 데이터 구조를 잘 반영해야 한다. 데이터 모델링은 어렵지만 뛰어난 데이터 모델링 실력은 상당한 희소가치가 있다. 단순히 지식을 외운다고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논리력, 사고력, 판단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정답도 없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이상적이고 좋은 데이터 모델도 고객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거나 시스템에 적합하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따라서 모델링을 잘하려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요하다. 데이터 모델링은 어렵고 사람들은 데이터 전문가 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않기 때문이다. 항상 직관적이고 눈에 쉽게 보이는 것만을 중요시하고 새로운 발상도 하지 않는다. 끈질기게 어떤 사실을 알아내고 그 이면을 들추어 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의문도 가지지 않으며 의심도 하지 않고 질문도 하지 않는다. 실제 데이터 모델링 업무에 가장 필요한 능력은 책을 보거나 지식을 외운다고 생기지 않는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모델링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단지 ERD를 작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존 모델링 책과는 확연히 다르다. 예제 업무를 보면서 모델러의 고민을 따라 하고, 실전과 거의 다름없는 모델링 과정을 책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모델링을 진행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처럼 업무 요건에 맞는 엔터티를 도출하고 식별자를 부여하며 관계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데이터 모델링 진행 과정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기술했다. 데이터 모델링 진행 과정에서 모델러가 무엇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지 그 과정과 내용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의 대상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과정도 자세히 알 수 있다. 제시된 업무 요건도 충족하면서 업무 변경 시 유연하고 확장성이 보장되는 데이터 모델링을 하는 방법과 그 과정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데이터 모델링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사고를 통한 판단력'이다. 이 책은 모델링을 실제로 따라 해보면서 모델링에 필요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이 방법을 알더라도 쉽게 흉내를 낼 수 없는 사고적인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이나 데이터 모델링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방법을 알아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엔코아 컨설팅 이화식 대표의 말처럼 “모델링은 단순한 ‘방법의 습득 차원’이 아닌 ‘사고능력의 개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이 책은 데이터 모델링을 다수 수행하고 업무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인 저자의 실전적 경험을 잘 녹여냈기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참고와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데이터 모델링은 단순한 기계적인 작업이 아니라 분석력, 종합력,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오랜 기간 체화된 다양한 업무 경험이 어우러져야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문서로 만들 수도 없고 기계가 대신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데이터 모델링은 앞으로도 유망한 직종임에 틀림없고 그 가치를 더해 갈 것이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은 문제해결 능력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다.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어떤 자리에서건 빛날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모델링 회사에 들어가지 않아도, 당장 나에게 데이터 모델링을 가르쳐 줄 선배가 없어도 종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데이터 모델링 고수에게 직접 배우는 것 같은 경험을 안겨준다. 『데이터 모델링 실전처럼 시작하기』는 데이터 모델링을 쉽게 알게 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데이터 모델링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그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도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데이터 모델링은 단순한 스킬이 아닙니다. 데이터 모델링은 건축과 비교하면 건물의 골조, 뼈대를 세우는 일과 같습니다.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데이터 모델링은 어렵지만 뛰어난 데이터 모델링 실력은 상당한 희소가치가 있습니다. 데이터 모델링은 단순히 지식을 외운다고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논리력, 사고력,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습니다. * 이 책은 방법론에 관한 책이 아니며 단순히 ‘모델링 하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이렇게 하면 되더라’식의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터 모델링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사고를 통한 판단력'입니다. 이 책은 모델링에 필요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남이 방법을 알더라도 쉽게 흉내를 낼 수 없는 사고적인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이나 데이터 모델링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방법을 알아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 데이터 모델링 회사에 들어가지 않아도, 당장 나를 가르쳐 줄 선배가 없어도 방법은 있습니다. 데이터 모델링 고수에게 직접 배우는 것처럼 좋은 책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데이터 모델링 고수와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좋은 원고와 출판 기회를 주신 박종원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은 문제해결 능력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입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어떤 자리에서건 빛날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 이 책이 데이터 모델링을 쉽게 알게 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데이터 모델링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도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4 SD에듀 우정 9급 계리직 공무원 한권으로 합격 (우편일반·예금일반·보험일반·컴퓨터일반)
시대에듀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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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SINCE 2008 16.5만명의 선택! 나는 SD에듀 계리직 시리즈로 먼저 합격한다! 01 2024년 개정 학습자료 반영 우정사업본부에서 제공하는 2024년 학습자료 및 출제 경향에 맞춰 이론을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출제 경향에 맞는 ‘핵심 이론’으로 개념을 다지고, ‘더알아보기’를 통해 심화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빈출 문제인 법령의 원문도 함께 수록하였으니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02 2023 최신 기출문제 수록 2024년 학습자료에 맞게 선지를 재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춰 한국사 문제는 삭제하였으며, 컴퓨터일반에서 제외되는 문항은 별도로 표시하였습니다. 03 학습자료 무료 제공 우체국 업무에 관련된 생활영어와 최근에 새롭게 추가된 「우편업무규정」을 SD에듀 홈페이지 ‘도서업데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https://www.sdedu.co.kr→도서업데이트→검색창에 ‘계리직’ 입력→학습자료 다운로드” 04 2023년 시행 최신 기출문제 무료 강의 제공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2023년 기출문제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시대플러스] https://www.sdedu.co.kr/sidaeplus 05 유료 강의 제공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2024년 출제 경향에 맞춘 유료 강의를 제공하니 SD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SD에듀] https://www.sdedu.co.kr부록 2023 최신 기출문제 제1과목 우편일반 PART 01 국내우편 CHAPTER 01 총론 CHAPTER 02 우편서비스 종류와 이용조건 CHAPTER 03 우편물의 접수 CHAPTER 04 국내우편물의 부가서비스 CHAPTER 05 그 밖의 우편서비스 CHAPTER 06 우편에 관한 요금 CHAPTER 07 손해배상 및 손실보상 CHAPTER 08 그 밖의 청구와 계약 PART 02 우편물류 CHAPTER 01 발착 및 운송작업 CHAPTER 02 우편물 수집 및 배달 PART 03 국제우편 CHAPTER 01 국제우편 총설 CHAPTER 02 국제우편물 종별 접수요령 CHAPTER 03 국제우편요금 CHAPTER 04 주요 부가서비스 및 제도 CHAPTER 05 EMS프리미엄 서비스 CHAPTER 06 각종 청구제도 CHAPTER 07 국제우편물 및 국제우편요금의 반환 CHAPTER 08 국제우편 수수료 및 우편요금 고시 PART 04 우편일반 관련 법령 CHAPTER 01 우편법 CHAPTER 02 우편법 시행령 CHAPTER 03 우편법 시행규칙 CHAPTER 04 국제우편규정 제2과목 예금일반 PART 01 금융 개론 CHAPTER 01 금융경제 일반 CHAPTER 02 금융회사와 금융상품 CHAPTER 03 저축과 금융투자에 대한 이해 CHAPTER 04 우체국금융 일반현황 PART 02 우체국금융 제도 CHAPTER 01 예금업무 개론 CHAPTER 02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CHAPTER 03 예금관련법 PART 03 우체국금융 상품 CHAPTER 01 우체국금융 상품 CHAPTER 02 우체국금융 서비스 CHAPTER 03 전자금융 PART 04 예금일반 관련 법령 CHAPTER 01 우체국 예금거래 기본약관 CHAPTER 02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약관 CHAPTER 03 거치식예금 약관 CHAPTER 04 적립식예금 약관 CHAPTER 05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CHAPTER 06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CHAPTER 07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시행령 CHAPTER 08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과목 보험일반 PART 01 보험 개론 CHAPTER 01 보험일반 이론 CHAPTER 02 생명보험 이론 CHAPTER 03 보험윤리와 소비자 보호 CHAPTER 04 생명보험과 제3보험 CHAPTER 05 보험계약법(인보험편) CHAPTER 06 우체국보험 일반현황 CHAPTER 07 리스크관리 및 자금운영 PART 02 우체국보험 제도 CHAPTER 01 우체국보험 모집 및 언더라이팅 CHAPTER 02 우체국보험 계약유지 및 보험금 지급 PART 03 우체국보험 상품 및 관련 세제 CHAPTER 01 우체국보험 상품 CHAPTER 02 우체국보험 관련 세제 PART 04 보험일반 관련 법령 CHAPTER 01 상법 제4편 보험(손해보험부분 제외) 제4과목 컴퓨터일반 CHAPTER 01 핵심요약으로 합격하기우정 9급 계리직 공무원 필기시험은 2024년 시행 시험부터 변경되며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한국사 시험은 한국사능력검정제로 대체 2. 직무관련성이 높은 금융상식을 예금일반(20문항)과 보험일반(20문항)으로 세분화하여 문제 출제 3. 업무관련성이 낮은 컴퓨터일반의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언어론 그리고 상용한자가 출제범위에서 제외 4.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기초영어는 생활영어 중심으로 개선하고 문항 수 확대(2문제→7문제) 이와 같이 대폭 변경된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춰 수험생들은 똑똑하게 학습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SD에듀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를 반영 및 전면 개정하여 「우정 9급 계리직 시리즈」를 기획 및 출간하게 되었다. 계리직 공무원은 다른 직렬의 공무원 시험에 비해 경쟁률 및 시험 난도가 낮은 만큼 확실히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열정만 있다면 짧은 준비 기간으로도 도전해볼 만한 시험이다. 「우정 9급 계리직 시리즈」가 여러분들을 합격의 지름길로 안내하는 가이드가 되길 바라며 모든 수험생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10시간 컷 토익 기초영문법
시원스쿨LAB / 소피아,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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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매회 출제되는 토익 핵심 문법 15개를 쉬운 설명과 예문으로 정리해 왕초보도 단번에 이해하도록 돕는 실전 입문서다. 주어-동사-목적어 구분부터 구·절 개념까지 기초를 친절하게 다지며, 10시간 몰입 학습으로 중급 레벨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좌-우 페이지 이론·연습 구조, PRACTICE-실전 TEST-구문 분석-어휘 QUIZ로 이어지는 반복 학습 설계가 특징이다. 100% 기출 변형 예문과 모의고사를 수록해 Part 5 풀이 속도와 독해 자신감을 함께 높인다. 시원스쿨랩 입문 대표 강사 소피아의 문제 적용 훈련과 카톡 스터디 관리가 더해져 복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입문자 눈높이의 상세 해설로 정답·오답 이유를 명확히 짚어 주어 기초 문법 완성과 실전 감각 강화에 적합한 구성이다. 왜 「10시간 컷 토익 기초영문법」인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TOEIC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초단기 완성 학습 플랜 LISTENING 기초특강 01 영어의 품사 02 문장 성분과 수식어 03 토익 필수 문법 용어 품사 UNIT 01 명사 UNIT 02 대명사 UNIT 03 형용사 UNIT 04 부사 REVIEW TEST 1 동사 UNIT 05 동사의 형태와 종류 UNIT 06 동사의 수 일치 UNIT 07 동사의 시제 UNIT 08 동사의 태 REVIEW TEST 2 준동사 UNIT 09 to부정사 UNIT 10 동명사 UNIT 11 분사 REVIEW TEST 3 전치사와 접속사 UNIT 12 전치사 UNIT 13 등위접속사, 명사절 접속사 UNIT 14 부사절 접속사 UNIT 15 형용사절 접속사 (관계사) REVIEW TEST 4 FINAL TEST Part 5, 6 실전 모의고사 1회 부록 불규칙 동사 3단 변화 명사와 동사로 모두 쓰이는 단어 별책 정답 및 해설 온라인 lab.siwonschool.com 토익 기초영문법 15 요약집 (PDF) 오답노트 (PDF)★ 책 소개 10시간 벼락치기로 토익 기초문법 완성! 1. 영어 왕초보도 단번에 이해하는 쉬운 토익 문법 매회 출제되는 핵심 문법 15개를 쉬운 설명과 예문으로 한 번에 정리! 2. 기초문법 빠르게 완성하고 중급 레벨로 UP 10시간 몰입 학습으로 빠르게 끝내고 중급 레벨로 단번에 도약 3. 공부를 안 할 수 없는 초밀착 관리 시스템 소피아 쌤의 초밀착 관리 복습으로 토익 문법 핵심 포인트 완벽 체득! 4. 구문분석 훈련으로 Part 5를 넘어 독해까지! 구문분석 집중 훈련으로 Part 5 풀이 속도 UP, Part 6, 7 자신감도 UP!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토익 필수 기초 문법 15개 완벽 마스터 토익에 꾸준히 출제되는 핵심 문법 사항 15개 엄선 [좌 페이지 이론학습 우 페이지 집중연습] 구조로,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철저히 하도록 구성 2. 영어 왕초보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토익 기초문법 주어-동사-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의 개념까지, 가장 기본적인 문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 문법 용어 사용을 최소화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외우기 쉽게 정리 3. 10시간 벼락치기로 빠르게 완성하는 기초문법 기초문법 이론 강의 몰아보기를 통해 10시간 완성 본격적인 토익 공부 시작 전 기초문법을 빠르게 정리 4. 정교하게 설계된 반복 학습으로 N회독 없이도 학습 내용 완벽 소화 [이론 학습] → [PRACTICE] → [실전 TEST] → [구문 분석 연습] → [어휘 QUIZ]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단계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진도를 나가면서도 복습이 가능한 자동 복습형 설계 5. 스타강사 소피아 선생님의 초밀착 집중 관리 시원스쿨랩의 입문 대표강사 소피아 선생님의 문제 적용 훈련 및 복습 관리 카톡 스터디를 통한 실시간 질문-답변 코칭 6. 토익 구문 분석 훈련으로 Part 6, 7 자신감도 UP 유닛별 주요 문장들을 발췌하여 구문 분석 집중 훈련 토익 문장을 한눈에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 Part 5 풀이 속도 높이고 Part 6, 7 독해 자신감 강화 7. 입문자 눈높이의 상세한 해설 정답ㆍ오답의 이유까지 낱낱이 짚어주는 상세한 해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오답 방지 해설 8. 100% 기출 변형 예문 및 문제 수록 모든 예문과 문제를 100% 기출 변형으로 구성해, 토익 실전 감각 강화 최신 토익 시험과 난이도 및 유형 면에서 거의 유사한 Part 5, 6 기출 변형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수록
문학콘텐츠와 스토리텔링
역락 / 김의숙.이창식 지음 / 2008.03.05
18,000
역락
소설,일반
김의숙.이창식 지음
정리가 필요한 인생
수오서재 / 루스 수컵 지음, 이진 옮김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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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서재
소설,일반
루스 수컵 지음, 이진 옮김
일하랴 살림하랴 애 키우랴 정신없는 여성들을 위한 일상 재정비 프로젝트!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미국 최고의 정리 전문가의 비법 안내! 사치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싶다, 물질로 아이를 질식시키고 싶지 않다, 긴 하루를 보낸 가족이 모여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을 깨끗하게 가꾸고 싶다, 철저한 시간 관리로 내 일도 잘 해내고 싶다, 꼼꼼한 재정설계로 안전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 이 많은 바람들이 자칫 욕심으로 보일 수도 있다. 특히 일하랴 살림하랴 아이 키우랴 부대끼는 여성들은 언감생심 꿈조차 꿀 수 없다. 하지만 그 삶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고 말하는 루스 수컵의 《정리가 필요한 인생》. 단순히 돈 관리, 집 안 정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생활습관, 자아실현, 영적성장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짚어냈다. 엉망진창이 된 삶의 퍼즐을 어디서부터 맞춰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균형 잡힌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혼, 개인파산, 우울증으로 삶의 바닥까지 치달았지만 자신만의 비법으로 미국 최고의 정리 전문가이자 행복한 엄마이자 아내, 성공한 사업가가 된 루스 수컵. 그녀는 ‘남들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균형 잡힌 삶을 목표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들어가며_완벽하진 않아도 완전한 삶을 위하여 첫 번째 단계_멋진 삶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두 번째 단계_만족은 선택이다 세 번째 단계_누구에게나 최적 지점이 있다 네 번째 단계_글로 쓴 목표가 인생을 바꾼다 다섯 번째 단계_누구에게나 하루는 스물네 시간이다 여섯 번째 단계_덜 가질수록 더 행복하다 일곱 번째 단계_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줄여야 한다 여덟 번째 단계_저축은 마음의 상태이다 아홉 번째 단계_식비를 반으로 줄이는 방법 열 번째 단계_깨끗한 집이 행복한 집이다 열한 번째 단계_우리 삶의 가장 좋은 것은 공짜다 열두 번째 단계_베푸는 게 남는 것이다 옮긴이의 글_삶의 균형을 간절히 원하는 이들에게 “시간과 돈이 부족한 당신에게!”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매월 100만 명이 방문하는 파워블로거의 비법 안내! 일하랴 살림하랴 애 키우랴 정신없는 여성들을 위한 일상 재정비 프로젝트! 사치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싶다, 물질로 아이를 질식시키고 싶지 않다, 긴 하루를 보낸 가족이 모여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을 깨끗하게 가꾸고 싶다, 철저한 시간 관리로 내 일도 잘 해내고 싶다, 꼼꼼한 재정설계로 안전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 이 많은 바람들이 자칫 욕심으로 보일 수도 있다. 특히 일도 하고 살림도 하고 아이도 키우는 여성들은 언감생심 꿈조차 꿀 수 없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하루살이 생활을 하는 그녀들에게 중장기적 계획은 사치다. 하지만 그 삶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고 말하는 책이 있다. 이혼, 개인 파산, 우울증으로 삶의 바닥까지 치달았지만 지금은 미국 최고의 정리 전문가가 된 루스 수컵의 《정리가 필요한 인생》이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고 집 안을 정리하는 법에 대한 책이 아니다. 재정 설계 안내서도, 미니멀라이프 안내서도 아니다. 뒤죽박죽된 삶을 재정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만 관리해서도 집 안 정리만 해서도 안 된다. 보다 다각적 측면에서의 정비가 필요하다. 때문에 루스 수컵은 생활습관, 쇼핑패턴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자아실현, 영적성장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짚어냈다. “통제할 수 없는 삶과 예산에 압도당해 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모든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일상생활 곳곳에서 주변과 비교할 수밖에 없고, 그들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균형 잡힌 삶을 목표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물론 한꺼번에 되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항상 꿈꾸었던 삶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을 단계적으로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루스 수컵 그녀의 말처럼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균형 잡힌 삶을 목표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보다 단순하고, 보다 행복하고, 보다 생산적인 삶을 꿈꾼다면? 미국 최고의 정리 전문가가 안내하는 12가지 일상 재정비 프로젝트! “우리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굳이 좋은 인상을 주려고 우리가 갖고 있지도 않은 돈으로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들을 산다.” 미국의 재정 전문가 데이브 램즈의 말이다. 《정리가 필요한 인생》의 저자 루스 수컵 역시 그런 삶을 살았다. 어린 시절부터 돈 걱정 없이 살았던 그녀는 소유와 행복을 동일시했고 멋진 삶이란 ‘무엇을 가졌는가’에 달려 있다고 믿었다. 결과는 결혼생활의 파경과 개인 파산 신청이었다. 슈퍼우먼까지는 아니더라도 잘해내고 싶었던 그녀. 하지만 삶은 점점 엉망진창이 되었다.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알 수 없던 그녀는 ‘리빙 웰 스펜딩 레스(LivingWellSpendingLess.com)’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시작했다. 적게 쓰면서도 잘 살고 싶은 바람이 담긴 이름이었다. 이 블로그는 이제 매월 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개인 재정 분야의 최고 블로그가 되었고, 그녀의 비법과 시행착오가 고스란히 담긴 책 《정리가 필요한 인생》은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녀는 정돈되지 않은 삶과 늘 쪼들리는 재정 상태가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기에 누구보다도 실질적인 조언을 할 수 있었다. 타인을 따라잡기 위한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에서 내려와 생활 습관을 단순화 시키는 방법, 예산을 초과한 소비를 중단하고 식비를 아끼는 방법, 나만의 효율적인 청소법을 개발하는 방법, 주위 사람들과 소중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는 방법,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내 꿈을 잃지 않는 방법 등 우리 삶에 실용적인 정보들은 안내한다. 자신의 경험담과 성경 속 진리, 실용적인 계획들을 한 권의 책에 담음으로써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일으키도록 도와준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분 또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를 희망하고 또 기도한다.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고, 은행 잔고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보다 나은 삶, 만족과 의미와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변화를 이루기 위한 도전이다.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변화를 유지한다는 건 힘든 일이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주기를. 그에 따른 보상은 결코 당신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이다. 멋진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 삶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_11쪽, 〈완벽하진 않아도 완전한 삶을 위하여〉 중에서 비록 절약에 관한 글을 쓰고 더 나은 주부가 되려고 노력했지만 언젠가부터 내가 사들이는 물건들이 나를 억압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엄청난 할인으로 파격가에 구입한 물건인데도, 나는 필요하지도 않은, 심지어 원하지도 않는 물건들 속에서 익사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나의 갈망을 어떻게 멈추어야 할지 알지 못했다. 나는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다른 방식의 삶을 갈망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가진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정의되는 삶. 그렇게 나는 멋진 삶을 찾는 여정을 시작했다._25쪽, 〈멋진 삶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소중한 것을 실제로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삶에서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잠시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면 우리의 관점이 어떻게 달라질까? 그 목록에 더 큰 집, 더 좋은 옷, 더 좋은 차, 혹은 최신 전자제품을 소유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가? 우리의 가장 높은 소망에 정말 그런 물질들을 더 소유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가?한 발짝 더 나아가서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어떨까?‘내가 내일 죽는다면 사람들이 나의 어떤 점을 기억해줄까?’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친구들이 내가 신은 아찔한 구두나 완벽하게 꾸민 집, 심지어 내가 열었던 파티와 내가 만든 음식들로 날 기억해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들이 내 삶을 돌아보며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였어’라든가, ‘그 여잔 남을 전혀 돕지 않았어’라든가 ‘와! 쓸데없는 물건을 참 많이도 쌓아두었군!’이라고 생각하기를 바라지 않는다._39쪽, 〈만족은 선택이다〉 중에서
이정자씨의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초-핵심 키워드
에스티유니타스 / 커넥츠 R&D 지음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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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커넥츠 R&D 지음
컴퓨터활용능력 필기시험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170개의 키워드를 추출하고, 이를 기준으로 최근 5개년 주요 기출문제를 수록한 단기 합격서다. 2주 완성 플랜과 함께 실력자를 위한 7일 완성, 3일 완성 플랜도 함께 표기하였다.1과목 컴퓨터일반 KEYWORD 001 한글 Windows의 특징 KEYWORD 002 한글 Windows 기능 KEYWORD 003 파일 시스템 KEYWORD 004 바로 가기 아이콘 KEYWORD 005 바로 가기 키 KEYWORD 006 작업 표시줄 KEYWORD 007 파일/폴더 KEYWORD 008 탐색기 KEYWORD 009 폴더 옵션 KEYWORD 010 휴지통 KEYWORD 011 Windows 보조프로그램 KEYWORD 012 공유 KEYWORD 013 인쇄 KEYWORD 014 프로그램 및 기능 KEYWORD 015 개인 설정/디스플레이 KEYWORD 016 시스템 관리/장치 관리자 KEYWORD 017 마우스/키보드/글꼴 KEYWORD 018 접근성 센터 KEYWORD 019 사용자 계정 KEYWORD 020 시스템 도구 KEYWORD 021 레지스트리/시스템 보안/Windows Update KEYWORD 022 네트워크 설정 KEYWORD 023 컴퓨터의 특징/발전 KEYWORD 024 컴퓨터의 분류 KEYWORD 025 자료의 구성 단위 KEYWORD 026 수의 표현 및 연산 KEYWORD 027 자료의 표현 KEYWORD 028 CPU KEYWORD 029 제어장치/연산장치 KEYWORD 030 마이크로프로세서 KEYWORD 031 주기억장치 KEYWORD 032 기타 메모리 KEYWORD 033 보조기억장치 KEYWORD 034 HDD 인터페이스/RAID/파티션 KEYWORD 035 메인보드 KEYWORD 036 입출력장치 KEYWORD 037 채널/인터럽트/DMA/IRQ KEYWORD 038 PC 관리 KEYWORD 039 PC 업그레이드 KEYWORD 040 PC 문제 해결 방법 KEYWORD 041 소프트웨어 KEYWORD 042 사용권에 따른 소프트웨어 분류 KEYWORD 043 운영체제 KEYWORD 044 운영체제의 구성 KEYWORD 045 운영체제의 운영 방식 KEYWORD 046 통신망의 종류 KEYWORD 047 프로그래밍 언어 KEYWORD 048 웹 프로그래밍 언어 KEYWORD 049 네트워크 구성형태 KEYWORD 050 네트워크 장비 KEYWORD 051 정보 통신방식 / 네트워크 연결방식 KEYWORD 052 인트라넷/엑스트라넷/무선 인터넷 KEYWORD 053 인터넷 주소 체계 KEYWORD 054 프로토콜 KEYWORD 055 도메인 네임/DNS/URL KEYWORD 056 OSI 7계층 KEYWORD 057 웹 브라우저/쿠키 KEYWORD 058 인터넷 서비스 KEYWORD 059 전자우편/FTP KEYWORD 060 멀티미디어 KEYWORD 061 그래픽 기법 KEYWORD 062 그래픽 데이터 표현 방식 KEYWORD 063 그래픽 파일 형식 KEYWORD 064 사운드 파일 형식 KEYWORD 065 동영상 파일 형식 KEYWORD 066 MPEG 규격 KEYWORD 067 스트리밍/코덱 KEYWORD 068 정보통신기술 및 모바일 기기 관련 용어 KEYWORD 069 저작권 보호 KEYWORD 070 컴퓨터 바이러스 KEYWORD 071 보안 위협 KEYWORD 072 방화벽 KEYWORD 073 보안 기법/암호화 기법 2과목 스프레드시트 KEYWORD 074 화면 구성 KEYWORD 075 엑셀 옵션 KEYWORD 076 셀 편집 KEYWORD 077 파일 저장 KEYWORD 078 워크시트 KEYWORD 079 데이터 입력 KEYWORD 080 데이터 형식 KEYWORD 081 메모/윗주 KEYWORD 082 데이터 찾기/바꾸기 KEYWORD 083 자동 채우기 KEYWORD 084 선택하여 붙여넣기 KEYWORD 085 통합 문서 공유/보호 및 시트 보호 KEYWORD 086 데이터 유효성 검사 KEYWORD 087 사용자 지정 서식 KEYWORD 088 조건부 서식 KEYWORD 089 오류 메시지 KEYWORD 090 셀 참조 KEYWORD 091 통계 함수 KEYWORD 092 수학/삼각 함수 KEYWORD 093 텍스트 함수 KEYWORD 094 날짜/시간 함수 KEYWORD 095 논리 함수/정보 함수 KEYWORD 096 찾기/참조 함수 KEYWORD 097 데이터베이스 함수/재무 함수 KEYWORD 098 배열 수식/배열 상수 KEYWORD 099 차트의 특징 KEYWORD 100 차트 구성요소 KEYWORD 101 차트 편집 KEYWORD 102 추세선/오차 막대 KEYWORD 103 차트 종류 KEYWORD 104 화면 제어 KEYWORD 105 페이지 설정 KEYWORD 106 페이지 나누기/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 KEYWORD 107 인쇄 KEYWORD 108 자동 필터 KEYWORD 109 데이터 정렬 KEYWORD 110 고급 필터 KEYWORD 111 데이터 표 KEYWORD 112 텍스트 나누기 KEYWORD 113 외부데이터 가져오기 KEYWORD 114 부분합 KEYWORD 115 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KEYWORD 116 시나리오 KEYWORD 117 목표값 찾기 KEYWORD 118 매크로 기록 KEYWORD 119 매크로 실행 KEYWORD 120 프로그래밍 기초 KEYWORD 121 상수/변수/배열 KEYWORD 122 VBA 기본문법(1) KEYWORD 122 VBA 기본문법(2) KEYWORD 124 Worksheet 개체 KEYWORD 125 Range 개체 3과목 데이터베이스 KEYWORD 126 데이터베이스 KEYWORD 127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KEYWORD 128 데이터베이스 언어/데이터베이스 사용자 KEYWORD 129 데이터베이스 종류 KEYWORD 130 데이터 모델링 KEYWORD 131 데이터베이스 키 KEYWORD 132 정규화 KEYWORD 133테이블 작성 KEYWORD 134 데이터 형식 KEYWORD 135 필드 속성-입력마스크 KEYWORD 136 필드 속성-기타 KEYWORD 137 필드 속성-조회 KEYWORD 138 필드 삽입/이동/삭제 KEYWORD 139 인덱스 KEYWORD 140 관계 설정/참조 무결성 KEYWORD 141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연결하기/내보내기 KEYWORD 142 쿼리(질의) KEYWORD 143 SELECT 구문 KEYWORD 144 실행 쿼리 KEYWORD 145 조인 KEYWORD 146 데이터베이스 함수(1)_날짜/시간 처리 함수 KEYWORD 147 데이터베이스 함수(2)_문자처리 함수 KEYWORD 148 데이터베이스 함수(3) KEYWORD 149 연산자 KEYWORD 150 폼 개념/분류 KEYWORD 151 폼의 구성 KEYWORD 152 폼의 속성-형식 KEYWORD 153 폼의 속성 - 데이터/기타 KEYWORD 154 하위 폼 KEYWORD 155 컨트롤 KEYWORD 156 컨트롤 사용 KEYWORD 157 컨트롤 속성 KEYWORD 158 탭 순서 KEYWORD 159 조건부 서식 KEYWORD 160 도메인 계산 함수 KEYWORD 161 보고서의 개념/속성 KEYWORD 162 보고서의 구성 KEYWORD 163 보고서 보기/인쇄 KEYWORD 164 보고서 그룹화 KEYWORD 165 보고서 종류 KEYWORD 166 요약 정보 KEYWORD 167 매크로 KEYWORD 168 매크로 함수 KEYWORD 169 Access 개체 KEYWORD 170 Recordset 개체<이정자씨의 컴퓨터활용능력 초-핵심 키워드>는 컴퓨터활용능력 필기시험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170개의 키워드를 추출하고, 이를 기준으로 최근 5개년 주요 기출문제를 수록한 단기 합격서입니다. 2주 완성 플랜과 함께 실력자를 위한 7일 완성, 3일 완성 플랜도 함께 표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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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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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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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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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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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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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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