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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역사로 풀어본 진짜 식품이야기
좋은땅 / 하상도.김태민 지음 / 2018.01.19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하상도.김태민 지음
저자 하상도·김태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음식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천연은 좋고 정제는 나쁘다, 첨가물이나 자연스럽지 않은 가공된 음식은 모두 독으로 치부하는 잘못된 편견을 버려라! 글깨나 쓰고 방송에서 인터뷰 좀 하는 선수들조차 좀처럼 입에 담기 어려운 주제를 진솔하게 풀어보았다.1. 우리나라 음식문화와 식품의 역사 1) 음식문화 2) 가공식품 3) 외식산업 2. 가공식품 1) 술(酒) 2) 맥주 3) 와인 4) 라면 5) 탄산음료 6) 콜라 7) 커피 8) 초콜릿 9) 아이스크림 10) 장류 (1) 간장 (2) 고추장 (3) 된장 (4) 청국장 11) 젓갈 12) 식초 13) 마요네즈 14) 토마토케첩 15) 소시지와 햄 16) 햄버거 17) 패스트푸드 18) 건강기능식품 19) 튀김식품 20) 고지방-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식품 21) 길거리식품(로드푸드) 22) 푸드트럭 3. 식재료 1) 설탕 2) 소금 3) 식용유 4)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 5) 쌀 6) 밀가루와 글루텐 7) 물 8) 생수(먹는샘물) 9) 수소와 수소수 10) 질소와 질소과자 11) 아산화질소와 해피벌룬 12) 육류(적색육) 13) 말고기 14) 우유 15) 계란 16) 슈퍼푸드 17) 유기농 식품 18) 로컬푸드 19) 유전자재조합식품(GM Food) 20) 유전자가위편집기술과 GM식품-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추천! -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짜’ 식품이야기/당신도 식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미식 열풍이 불고 있는 지금,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 좋은 공간을 찾아다니며 길고 긴 대기 시간마저 불사한다. 오히려 줄을 서는 그 자체를 즐기기까지 한다. 주말 아침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서 이제는 여러 요리 예능, 미식 예능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음식이 우리 문화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중 그들이 즐기는 음식의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여기 그간 잘못된 온라인 식품정보를 감시하며 소비자의 오해를 해소하고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는 해결사 역할을 해 온 하상도 교수와 김태민 변호사가 의기투합하여 ‘진짜’ 식품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나라 음식문화와 식품의 역사에서부터 라면, 술, 햄,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22가지 가공식품과 물, 설탕, 소금, 지방, 계란, 육류 등 20가지 주 식재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에 관련한 안전성 논란, 소송사례들과 같은 사건사고들을 수록하여 더 깊고 넓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식품 전공자나 식품 산업 종사자들이 알면 좋을 전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식품과 음식산업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도와주는 기초적인 내용도 담겨 있어 식품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표준 중국어 5급 - 상
다락원 / 지앙 리핑 (지은이), 진윤영 (옮긴이) / 2018.11.28
22,000원 ⟶ 19,8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지앙 리핑 (지은이), 진윤영 (옮긴이)
중국 정부 기관 ‘한반’과 중국 북경어언대학출판사가 공동 개발한 <HSK 标准教程> 시리즈의 한국어판으로, HSK의 출제 요강에 따라 체계적으로 설계된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HSK 내용과 형식, 등급을 전면적으로 반영한 종합 학습서이다. '5급 상'은 '4급 상.하'에서 쌓은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동시에 HSK 5급 시험에 도전하여 높은 점수를 얻고자 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였다.들어가는 말 표준 중국어 시리즈 소개 차례 이 책의 구성과 활용 01 的 사랑의 세심함 02 留串匙父母 부모님께 열쇠를 드리다 03 人生有,一切可改 인생에는 선택이 있고, 모든 것은 바꿀 수 있다 04 子路背米 자로가 쌀을 지고 나르다 05 南的泉水 지난의 샘물 06 除夕的由 섣달그믐의 유래 07 成故事 고사성어 두 편 08 “朝三暮四”的古今 ‘조삼모사’의 고금 의미 09 迅 루쉰의 또 다른 모습 10 的奇迹 논쟁의 기적 11 的危害 알람 시계의 위협 12 海外用玩微信 해외 유저가 웨이신을 사용하다 13 掉生活的“筐底” 삶의 ‘바구니 바닥’을 잘라내다 14 北京的四合院 베이징의 쓰허위안 15 上兵 탁상공론 16 重食 체중과 다이어트 17 在最美好的刻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떠나다 18 抽象美不美 추상 미술은 아름다운가, 그렇지 않은가 부록 본문 해석 모범 답안 단어 색인『표준 중국어』 시리즈는 중국 정부 기관 ‘한반()’과 중국 북경어언대학출판사가 공동 개발한 『HSK准程』 시리즈의 한국어판으로, HSK의 출제 요강에 따라 체계적으로 설계된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HSK 내용과 형식, 등급을 전면적으로 반영한 종합 학습서입니다. 『고급 중국어와 HSK의 동시 완성 표준 중국어 5급 상』은 『중급 중국어와 HSK의 동시 완성 표준 중국어 4급 상하』에서 쌓은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동시에 HSK 5급 시험에 도전하여 높은 점수를 얻고자 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HSK 필수 어휘와 어법으로 구성된 본문으로 회화독해 학습 『표준 중국어』 시리즈는 철저히 HSK의 출제 요강에 따라 어휘, 어법, 주제, 의사소통기능을 선정하여 본문을 구성하였습니다. HSK와 동일하게 구성된 워크북의 연습문제 워크북은 HSK 형식과 동일하게 구성된 연습 교재로, 본서에서 학습한 어휘와 어법에 맞게 출제된 HSK 문제를 풀어보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응용 연습으로 HSKK까지 한번에 대비 본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응용 연습문제를 통해 HSKK(중국어 말하기 능력 평가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24 권지수 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
박문각 / 권지수 (지은이) / 2023.04.25
31,000원 ⟶ 27,9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권지수 (지은이)
권지수의 탁월한 만점 전략 본서는 교원임용시험의 그간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필승의 전략을 세워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간된 문제집이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하면서 본서를 집필하였다. 첫째, 제1편에는 지금까지 출제된 교육학 객관식 문제 중 교육학 논술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둘째, 제2편에는 2013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추가시험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등 교육학 논술형의 모든 것을 수록하였다. 나아가 최근 초등 교직 논술을 더했다. 셋째, 책 속의 책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논제를 엄선하고 그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하였다. 본서는 철저히 시험에서 승리하기 위해 집필되었으므로, 《권지수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과 함께하는 수험생들은 시간과 노력의 비용을 절감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Part 01 객관식 기출분석 Chapter 01 교육과정학 Section 01 교육과정 개발 Section 02 교육과정 유형 Section 03 교육과정 실제 Chapter 02 교육심리학 Section 01 학습자의 특성 Section 02 학습자의 발달 Section 03 학습자의 학습 Section 04 적응과 부적응 Chapter 03 교수방법 및 교육공학 Section 01 교육공학 Section 02 교수설계(ID) Section 03 교수방법 Chapter 04 교육평가 Section 01 교육평가 Section 02 평가도구 Chapter 05 교육행정학 Section 01 교육행정의 이론 Section 02 교육행정의 실제 Chapter 06 생활지도와 상담 Section 01 생활지도 Section 02 상담활동 Chapter 07 교육사회학 Section 01 교육사회학 이론 Section 02 교육과 사회 Section 03 평생교육과 다문화교육 Part 02 논술형 기출분석 Chapter 01 2023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2 2022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3 2021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4 2020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5 2019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6 2018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7 2017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8 2016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9 2015학년도(상반기)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0 2015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1 2014학년도(상반기)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2 2014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3 2013학년도 중등(특수 추시) 교육학 논술 Chapter 14 2019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5 2018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6 2017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7 2016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교사들을 위한 교육학 문제집인 《권지수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은 그동안 기출된 객관식·논술형 문제 및 해설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논제 및 모범답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철저히 시험에서 승리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 시험이 임용시험이든 행정고시 또는 교육전문직 시험이든 대학원이나 대학의 학과시험이든 불문한다. 이 책을 통해 시간과 노력의 비용을 절감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모쪼록 이 책이 교육에 헌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기를 바란다.
인베스트먼트 언리미티드
에이콘출판 / 헬렌 비얼, 빌 벤싱, 제이슨 콕스, 마이클 에덴존, 타파브라타 팔, 캘럽 퀴어른, 존 레쇼타르스키, 안드레스 베가, 존 윌리스 (지은이), 김모세 (옮긴이) / 2024.03.28
22,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헬렌 비얼, 빌 벤싱, 제이슨 콕스, 마이클 에덴존, 타파브라타 팔, 캘럽 퀴어른, 존 레쇼타르스키, 안드레스 베가, 존 윌리스 (지은이), 김모세 (옮긴이)
가상의 금융권 기업인 인베스트먼츠 언리미티드 주식회사(Investments Unlimited Inc, IUI)의 IT 거버넌스(governance)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IUI에 소속된 다양한 부문의 담당자들은 한 사건을 해결하고,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시장에 올바르고 안전하며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한다.1장. 3월 28일 월요일 2장. 3월 29일 화요일 3장. 4월 5일 화요일 4장. 4월 6일 수요일 5장. 4월 19일 화요일 6장. 4월 26일 화요일 7장. 5월 18일 수요일 8장. 6월 6일 월요일 9장. 9월 1일 목요일 10장. 9월 21일 수요일 11장. 10월 6일 목요일 12장. 12월 13일 화요일 13장. 2월 7일 화요일 부록1. MRA와 MRIA 부록2. 통제 톨게이트를 포함한 파이프라인 설계 부록3. 데브섹옵스 선언문 부록4. 시프트 레프트 부록5. 소프트웨어 구성 분석 부록6. 국내 사이버 보안 개선을 위한 US 행정 명령 부록7. FAQ"역사는 스스로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가상의 금융권 기업인 인베스트먼츠 언리미티드 주식회사(Investments Unlimited Inc, IUI)의 IT 거버넌스(governance)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IUI에 소속된 다양한 부문의 담당자들은 한 사건을 해결하고,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시장에 올바르고 안전하며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한다. 거버넌스는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IT 거버넌스는 특히 어려운데, 무엇보다 IT 거버넌스의 대상인 소프트웨어(사람, 데이터, 브랜드, 제품을 포함해)가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데브옵스를 활용해 IT 거버넌스 분야 중에서도 자동화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테스팅(Testing), 보안(Security), 감사(Audit),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를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클에 유연하고 완벽하게 통합하는 방법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절대온도의 시선
띠움 / 서현 (지은이) / 2025.01.31
16,700원 ⟶ 15,030원(10% off)

띠움소설,일반서현 (지은이)
과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에세이. 산소와 질소, 정크 DNA, 우주 행성, 시야각, 파동, 미생물 등의 과학 현상을 철학적으로 사유하고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36개의 글이 담겨 있다. 갈등이 팽배하는 세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과학 개념인 ‘절대온도’의 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절대온도의 틀에서는 현존하는 가장 차가운 온도가 0으로 치환되며 영하가 사라진다. 같은 온도일지라도 기준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음의 값을 선뜻 지워낼 수 있다. 즉 차디찬 이 세상에 필요한 건 영하가 사라진 절대온도 같은 시선이며, 차가운 시선을 거두려 억지로라도 노력할 때 혐오, 비난, 조롱 같은 부정적 기운이 끼어들 틈조차 사라진다는 것이다.01 건물 사이로 흔들리는 꽃 / 시선으로부터 / 국룰의 시대 / 타인의 시선 / 질소 포장제 / 한때의 부러움 / 시간의 미분 / 이해할 수 없는 세상임에도 / 9할의 DNA / 결과로 말하는 세상이지만 / 결함의 쓸모 / 상실의 기쁨 02 절대온도의 시선 / 북두칠성 / 시선 너머에 보이는 것들 / 끼리끼리 녹아든다지만 / 먼지 뭉텅이 / 입자가 되어 / 고유하던 발소리 / 태도가 상쇄될 때 / 날 좋은 날 / 단순화, 생략, 가정 / 수성과 금성 사이 / 지구가 아프다지만 03 유일한 종, 무이한 계 / 평균의 허들 / 왜소행성 134340 / 아주 작은 것들의 힘 / 세포, 배터리, 픽셀 / 3도 화음 / 스트레스가 자욱이 드리울 때 / 내게 허락된 욕심 / 당장은 변하는 게 없다지만 / 손때 묻은 것들 / 습관적 능동태 / 삐딱한 시선 에필로그_ 절대영도의 시선2024년 ‘중소출판사 성장도약 제작 지원’ 사업 도약부문 선정작! “절대온도로 바라본 세상엔 영하가 없다.” 삶을 데우는 다감한 시선 과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에세이. 산소와 질소, 정크 DNA, 우주 행성, 시야각, 파동, 미생물 등의 과학 현상을 철학적으로 사유하고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36개의 글이 담겨 있다. 갈등이 팽배하는 세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과학 개념인 ‘절대온도’의 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절대온도의 틀에서는 현존하는 가장 차가운 온도가 0으로 치환되며 영하가 사라진다. 같은 온도일지라도 기준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음의 값을 선뜻 지워낼 수 있다. 즉 차디찬 이 세상에 필요한 건 영하가 사라진 절대온도 같은 시선이며, 차가운 시선을 거두려 억지로라도 노력할 때 혐오, 비난, 조롱 같은 부정적 기운이 끼어들 틈조차 사라진다는 것이다. 경쟁과 비교, 분열로 점철된 우리 사회, 갈등이 최고조로 향하고 있는 요즘 꼭 필요한 태도다. 희망을 잃어가는 지금, 절대온도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모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계절도 마음도 겨울의 한복판에 머무는 지금, 봄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은 오직 같은 것을 보더라도 부정적인 시선을 지우려 노력하는 것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이다. 기후 변화 때문인지, 경제 위기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우리가 서로에게 내뿜는 냉기 때문인지. 어느 한 가지 이유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단은 계절도 마음도 엄동설한의 한복판에 있음은 분명하다. 계절이야 곧 겨울을 지나 봄으로 가겠지만, 우리 마음은 언제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추위를 뚫고 훈풍을 맞이하게 될까? 서현 작가의 첫 책 《절대온도의 시선》이 그 답이 되리라 본다. 제목처럼, 작가는 우리에게 ‘절대온도’의 시선을 지닐 것을 당부한다. 절대온도는 가장 낮은 온도인 ‘절대영도’를 시작점으로 두는 온도 측정단위다. 영(0)이 중앙점이 아니라 시작점이 되는 온도계, 그러니까 절대온도의 틀에는 영하가 없다. 같은 온도일지라도 그에 따른 기준점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마이너스, 음의 값을 선뜻 지워 낼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런 절대온도 세상의 기준을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적용해 본다. 지금은 남녀, 세대, 계층, 인종 각계각층으로 나뉘어 서로 혐오하고 비난하고 나와 다르면 배척하는, 갈등이 기본이 된 시대다. 온통 마이너스가 가득한 이런 차가운 세상을 기준점을 높인 절대온도의 눈으로 바라보면 어떨까. 음의 값, 그러니까 부정을 지워낸 다감한 시선에서는(그것이 비록 애써 지워 낸 것일지라도) 같은 현상을 마주해도 다른 관점으로 다가온다. 분노가 용기로, 충동이 결단으로, 오만함은 자신감으로, 예민함은 섬세함으로도 보일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절대온도의 시선이 과반을 이룬 세상. 그곳에선 비관과 영하의 시선마저 긍정적 시선으로 바뀔 수 있다. 과반만 넘어선다면 이미 퍼진 한기도 온기로 뒤덮어 상쇄가 가능하단 뜻이다. 열은 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며 온도란 영원히 차갑지도, 무한히 뜨겁지도 못하는 균형추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것이 서현 작가가 과학의 개념을 가져와 ‘절대온도’의 시선을 강조하는 이유다. “차갑던 사람들의 시선 또한 따뜻함으로 족히 데워질 수 있다.” 과학이 당신의 삶에 온기가 될 수 있도록 철학적으로 사유하고 따뜻한 상상력을 더하기 과학은 보통 차갑고 냉철한 학문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과학은 매우 따뜻한 학문임을 알 수 있다. 과학의 바탕에는 늘 사람이 있었고, 과학은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겉보기에 차가워 보이는 과학에서도 숨은 온기를 발견해 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 주목했다. 산소와 질소, 정크 DNA, 우주 행성, 시야각, 파동, 미생물 등의 과학 현상을 철학적으로 사유하고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36개의 글을 담아 지친 삶을 위로한다. 음의 값을 지워 낸 절대온도의 시선은 우리 삶을 어떤 모습으로 조명하게 될까. 몇 가지만 소개해 본다. 〈절대온도의 시선〉에선 ‘단위’를 차용했다. 화학에선 온도를 표기하는 방법으로 섭씨와 화씨 외에 ‘절대온도’라는 단위를 이용한다. 절대온도는 다른 온도 단위와는 달리 가장 낮은 온도가 0이다. 같은 온도를 다른 단위로 보면 음이 사라졌던 것처럼, 같은 현상도 다른 시선으로 보면 부정 대신 긍정으로 바라볼 수 있음을 녹여냈다. 〈태도가 상쇄될 때〉에는 ‘파동’을 적용했다. 파동을 상쇄하려면 반대 모양의 파동으로 맞받아쳐야 한다. 같은 모양으로 받아치면 파고는 두 배로 커질 뿐, 상대의 태도가 무례할 때 똑같이 받아치고 싶은 욕구가 든다. 그럼에도 이이제이의 태도는 지양하고 현명하게 반응해야 할 이유를 파동의 간섭에 비유했다. 〈유일한 종, 무이한 계〉에는 ‘분류학’을 적용했다. 오리너구리는 부리가 있는데도 헤엄을 치고, 알을 낳는데도 젖을 먹이기 때문에 친척이 없는 독특한 종이 됐다. 그처럼 개성이란 억지로 튀는 게 아닌, 내가 가진 보편성을 합치고 섞어 교집합을 찾아내는 일임을 전달한 내용이다. 〈왜소행성 134340〉에선 ‘명왕성’을 비유했다. 천문학자들은 명왕성을 태양계 8대 행성에 포함시켰다가, 100년도 채 안 돼 자격 조건에 미달된다며 멋대로 퇴출시켰다. 그렇게 왜소행성이 된 명왕성이지만, 남의 평가에 개의치 않고 그 자리에서 여전히 자신의 역할과 존재를 지키고 있다. 그처럼 외부 시선에 연연할 것 없이 내 할 일에 집중하는 태도를 조명했다. 경쟁과 비교, 분열로 점철된 사회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모두를 위한 위로 “내가 선이고 진실이니, 너는 악이고 거짓이다.” 요즘 우리의 모습이 이런 것 같다. 인간은 진실과 거짓, 사실과 허위 사이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역사를 이루어 왔다지만 요즘은 그 정도가 날로 심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의 세상이다. 하지만, 지금의 겨울이 영원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한다. 계절은 자연스레 봄을 향해 달려갈 것이고 갈등이 팽배한 사회 분위기에도 온기를 건네는 손길이 아직은 살아 있으므로. 혐오의 정서가 너무 존재감을 키워서 당장은 눈에 띄지 않지만, 움트고 있는 온기의 씨앗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는다면 곧 여기저기 존재를 퍼트릴 수 있을 것이다. 앞서 말했듯 그렇게 온기가 과반을 이루게 되면, 한기는 곧 온기로 뒤덮어버릴 수도 있고 이 추위도 곧 사그라들 것이다. 차가움을 걷어 낼 수 있도록, 같은 걸 지켜보는 시선 속에서도 부정이 사라진 시선을 지니려 애쓴다. 같은 온도의 다른 표현. 가장 차가운 온도가 0으로 표현된 세상. 절대온도의 세상처럼 영하가 사라진 공간에는 음(陰)도, 마이너스도, 부정도 끼어들 틈이 사라지게 된다. 지금, 삶을 데울 ‘절대온도’의 다감한 시선이 필요한 순간. 이 책 《절대온도의 시선》이 모두의 마음에 위로를 전하고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무수한 흔들림을 겪어 내야 하는 이유는 다름없다. 몸을 이루는 원자들은 떨리면서 안정을 찾고, 몸담고 있는 건축물과 지축마저 여러 차례 떨어 대며 중심을 잡는다. 떨림에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 무감히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었음을 알려 준다. - <건물 사이로 흔들리는 꽃>에서 이렇게 분류되어라고, 저렇게 분별되어라고 태어난 종은 어느 하나 없다. 모든 건 체계상의 편의를 위해 만든 형상이다. 질서를 깨고 고유점을 찾아 나설 때, 유일한 ‘종속과목강문계’는 그 순간에 탄생하는 법이다.- <유일한 종, 무이한 계>에서
초판본 싯다르타 (미니북)
더스토리 / 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진권 (옮긴이) / 2025.11.30
5,500원 ⟶ 4,950원(10% off)

더스토리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진권 (옮긴이)
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살린 미니북 완역본으로, 내면의 근원을 탐구하며 ‘참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헤르만 헤세가 자전적 체험과 동양사상을 결합해 완성한 《싯다르타》는 고뇌하는 청춘과 인간의 양면성, 세계와의 조화를 향한 사유를 보여주며 독일 문학 속 독보적 위치를 확인시킨다. 독일 문학 연구자인 역자의 깊이 있는 번역이 헤세 특유의 철학적 울림을 생생하게 전한다. 젊은 수행자 싯다르타의 해탈 과정을 따라가며 작가 자신의 삶을 비춰낸 이 작품은 긴장과 자극보다 자아 성찰과 세계 인식의 변화를 중심에 둔다. 힌두교·불교·도가·기독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스며 있어 헤세 세계관의 중요한 단계로 평가되며, 강물·대화·사고를 통해 조화를 찾는 과정은 작가가 삶과 신앙을 재구성해 나간 흔적과 맞닿아 있다. 미니북 형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다.제1부 브라만의 아들 사마나들 곁에서 고타마 깨달음 제2부 카말라 소인배들 곁에서 윤회(輪廻) 강가에서 뱃사공 아들 옴(唵) 고빈다 작품 해설 작가 연보192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완역본 미니북 출간! 세상의 근원을 탐구하며 ‘참 나’를 찾아가는 길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이 투영된 자전 소설 ▶내용 소개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그리고 독일 문학 연구자인 역자의 깊이 있는 번역은 자서전적이고 철학적인 헤르만 헤세 문학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걸작을 감성적인 더스토리만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만나 보자.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사이즈로 누구나 손쉽게 읽을 수 있다. 내면의 자아를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행하는 어느 고행자의 이야기 《싯다르타》는 ‘싯다르타’라는 어느 젊은 고행자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로, 헤세 자신의 삶을 이상화시킨 것이다. 헤세는 이 작품에서 자신의 삶과 싯다르타의 해탈 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주인공 싯다르타의 성격과 그의 체험을 통해서 헤세의 깨우침을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작가의 삶과 그가 체험한 문화적 영향이 혼합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기독교 집안의 아버지와 남인도 언어학자 집안의 어머니 덕분에 헤르만 헤세는 힌두교, 불교, 도가 사상과 기독교에 대한 깊은 지식 얻을 수 있었는데, 《싯다르타》는 이러한 영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헤르만 헤세의 자서전적인 세계관과 삶에 대한 철학 문제 이 소설은 행동을 전환시킬 만한 강한 줄거리를 지니고 있지 않고, 긴장이나 자극이 거의 없다.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서전적이며 세계관과 삶에 대한 철학 문제를 다루고 있다. 《싯다르타》는 세계와의 평화를 찾고자 하는 헤세의 시도라 할 수 있다. 즉 작가이자 인간으로서 헤세의 발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단계에 해당된다. 특히 동양철학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독일 문학에 있어서도 독특한 작품이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헤세는 싯다르타처럼 자기 부모와 그들의 경건한 기독교 전통 신앙과 개인이 지닌 독자성에 대한 시도를 파괴하는 엄격한 학교 제도에 반발하였고, 부모로부터 고요하고 행복한 평온을 받아 보지 못했다. 그는 세상과의 조화 그리고 자지 자신과의 평온을 원했으나, 그의 삶에 있어서 종교적 기반과 교육적 기반은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한 상황을 설명해 줄 수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헤세는 2부를 쓰기에 앞서 다시 한 번 검토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싯다르타가 자기의 쾌락을 해탈하려고 시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헤세는 자기의 경험과 세상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기초를 구축하기 위하여 종교적 이념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였다. 싯다르타는 강물과 대화와 사고를 통해서 세상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발견한다. 헤세 또한 세상과의 조화를 찾기 위해서 자신의 종교와 자신의 과거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했다. 싯다르타는 강을 통해서 그리고 삼라만상이 윤회한다는 사실, 삼라만상이 모든 다른 것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함으로써 조화를 발견했다. 헤세는 자기에게 세상과 그의 체험을 보다 더 잘 설명해 주는 신앙에 대한 재구성을 통해서 조화를 찾았다.
플라톤의 그리스 문화 읽기
아카넷 / 강대진, 강성훈, 김유석, 김주일, 이강서, 이기백, 정준영, 한경자 (지은이) / 2020.10.12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카넷소설,일반강대진, 강성훈, 김유석, 김주일, 이강서, 이기백, 정준영, 한경자 (지은이)
그리스 문화에서 플라톤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열어 놓고, 플라톤 철학을 통해 그리스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교양의 상승작용을 제공한다. 그리스 로마 원전 연구 학술단체인 정암학당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고전인문학 강좌’의 고전특강 결과물을 묶은 이 책은 플라톤 철학을 대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덟 가지 주제를 정하여, 각 영역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한 결과물이다.책을 펴내며 1 그리스 종교와 플라톤의 종교사상 - 강성훈 2 『심포시온』을 통해 본 그리스인의 사랑 - 이강서 3 그리스 비극과 플라톤의 시인추방론 - 강대진 4 용기란 무엇인가 - 한경자 5 그리스 영웅들의 수치심과 소크라테스의 향내적 수치 - 정준영 6 아테네 민주정의 성립과 플라톤의 민주정 비판 - 이기백 7 죄, 갚게 할 것인가, 치유할 것인가 - 김주일 8 현상의 구제: 플라톤의 자연철학과 우주론 - 김유석이 책은 그리스 문화에서 플라톤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열어 놓고, 플라톤 철학을 통해 그리스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교양의 상승작용을 제공한다. 그리스 로마 원전 연구 학술단체인 정암학당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고전인문학 강좌’의 고전특강 결과물을 묶은 이 책은 플라톤 철학을 대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덟 가지 주제를 정하여, 각 영역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한 결과물이다. 각 전문 연구가들이 선정한 키워드는 그리스 비극, 영웅, 수치 문화, 시인추방론, 용기의 덕목, 민주주의, 에로스, 종교, 과학, 자연철학, 법률과 처벌 등 플라톤과 그리스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적 핵심개념들을 망라한다. 강좌를 기획한 김주일 학당장은 “우리 사회의 철학적 교양은 이제 단순히 철학자의 사상과 개념을 숙지하는 수준을 넘어 사상이 배태된 문화를 통해 그 사상의 속내를 읽고자 하는 데까지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청중과 함께 호흡한 강의안을 필자들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1장 「그리스 종교와 플라톤의 종교사상」은 그리스의 생활 종교와 비교(秘敎)가 어떤 성격을 가졌는지를 아테네의 경우를 기준으로 살펴본다. 생활 종교와 비교(秘敎) 양 측면에서 플라톤은 어떤 방식으로 그리스의 기존 종교를 계승하면서도 비판했는지 드러냄으로써, 그리스인들이 생활 종교를 통해서 살아있는 동안의 안녕과 번영을 빌고 비교(秘敎)를 통해서 죽어서의 안녕을 빌었음을 보여준다. 2장 「『심포시온』을 통해 본 그리스인의 사랑」은 플라톤 대화편들 가운데 가장 문학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심포시온』의 주제인 에로스(사랑)를 통해서 “아름다움의 이데아를 파악하기까지의 과정은 아름다움의 큰 바다를 항해하는 일에 비유할 수 있다. 우선 우리는 어떤 이가 지닌 몸의 아름다움, 곧 한 육체의 아름다움에 주목한다. 그런 다음에는 어느 한 사람의 몸이 아닌 모든 육체의 아름다움에 눈을 뜬다. 이어서 행실의 아름다움, 법의 아름다움, 혼의 아름다움을 향해 나아간다”고 말하면서 플라톤이 직관한 아름다움을 설명한다. 3장 「그리스 비극과 플라톤의 시인추방론」에서는 철학보다 더 잘 알려진 그리스 비극을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게 소개하고, 비극을 짓는 시인들을 자신의 국가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플라톤의 시인추방론을 그 주장이 제기되는 『국가』의 전반적인 맥락과 함께 살핀다. 4장 「용기란 무엇인가」에서는 용기의 문제를 다루는 플라톤의 대화편『라케스』의 등장인물인 라케스와 니키아스가 실제로 참전했던 전쟁에 대한 기록을 헤로도토스와 투퀴디데스 같은 그리스 역사의 고전들에서 찾아 살펴봄으로써 전쟁터의 영웅을 대변하는 덕목인 용기가 플라톤에 의해 어떻게 평화와 시민의 덕목이 되는지 살펴본다. 소크라테스와 용기의 두 측면을 대변하는 두 장군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는 플라톤 초기 대화편의 전개 과정과 특징을 확인하면서,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를 찾을 수 있다. 5장 「그리스 영웅들의 수치심과 소크라테스의 향내적 수치」에서는 수치 문화의 오랜 전통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스 신화와 비극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비극의 근원은 무엇일까? 몇 개를 짚어볼 수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수치심’일 것이다. 그러나 과연 수치심이 비극적이고 부정적이기만 할 것인가?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그리스 영웅들과 소크라테스를 살펴봄으로써 그리스 문화의 내밀한 속내를 들여다본다. 6장 「아테네 민주정 성립과 플라톤의 민주정 비판」은 아테네 민주주의가 성립하게 된 배경과 민주주의에 대한 플라톤의 비판을 다룬 글이다. 아테네는 민주주의를 최초로 시행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민주주의 비판론을 최초로 제기한 나라이기 때문에 플라톤의 관점에서 아테네 민주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보는 데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7장 「죄, 갚게 할 것인가, 치유할 것인가」는 플라톤의 『법률』을 중심 텍스트로 삼아서 이 주제를 법과 처벌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자연의 법칙을 탐구하는 것이 자연철학이라면 자연의 원리에 비추어 인간 세계를 규율하는 것이 자연법사상이다. 아테네의 법체계는 상당히 복잡하고 다면적이되 체계적이지 못했으나 플라톤의 자연법사상을 낳았는데, 과연 플라톤이 2500년 전에 『법률』에서 죄와 벌의 문제를 논하며 세우고자 했던 나라는 어떤 나라였는지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8장 「현상의 구제: 플라톤의 자연철학과 우주론」은 철학을 장식했다 몰락한 그리스의 자연철학이 어떻게 그리스의 과학적 성과를 등에 업고 플라톤을 통해 새로운 자연철학으로 도약하는지를 탐구한 글이다. 플라톤의 헬레니즘 시기와 고대 후기를 거쳐, 중세와 르네상스 초기에 이르기까지 플라톤의 작품들 가운데 중요하게 언급되고 있는 대화편이자 고대와 중세 우주론의 모델이 되어온 『티마이오스』의 주요 철학적 문제들과 해석상의 쟁점들을 함께 검토해나가면서, 작품의 의미와 그 안에 담긴 철학자의 의도를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통증 없는 직장생활
라라 / 안병택, 최한솔 (지은이) / 2025.01.24
22,000원 ⟶ 19,800원(10% off)

라라취미,실용안병택, 최한솔 (지은이)
일하면서 다치고 병들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 우리나라에는 산업재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인식에 따라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매일 반복적으로 신체에 부담을 주면 몸은 결국 망가지고 만다. 『통증 없는 직장생활』은 몸을 움직이거나 자극을 줘서 다치는 경우뿐만 아니라 신체 내부 질환을 일으키는 환경과 큰 사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동환경에 있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산재가 무엇인지 정확한 내용과 활용사례들을 확인하고, 실제 산재를 신청할 때 유의할 팁과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매일 땀을 흘린 노동현장에서 당당히 권리를 내세울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많이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특히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부위별 통증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까지 수록했다. 반복되는 노동에 지친 사람들과 건강상 어려움이 있지만 ‘이런 것도 산재가 되나?’ 싶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들어가는 글 산업재해 예방은 사용자, 노동자 모두에게 이롭다 Step.1 체험, 산재 현장은 싫다 1. 우리는 매일 통증과 만난다 14 2. 당신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 20 3. 일하다 아프면 산재를 말해야 한다 29 + 아프다고 말하니 산재가 되었다 37 4. 체험 산재 현장은 싫다 43 + 노동자의 건강이 일터의 경쟁력이다 Step.2 산재, 범위를 알면 두렵지 않다 1. 산재가 뭔지 알아야 이야기하지 56 2.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산재가 있다 66 3. 요양에서 재활까지 산재로 보상받자 76 4. 산재 신청 이렇게 한다 86 + M코드인가요? S코드인가요? 99 Step.3 근골격계 산재의 기준 1. 산재의 눈으로 살펴보자 104 + 근골격계질환 증상 미리 체크해보기 116 2. 아픈 곳을 알면 산재로 통하는 원인이 보인다 119 + 11가지의 근골격계 부담작업 업무 139 3. 산재추정의 원칙 : 그 직업은 아플 수 있다 142 4. 근골격계질환 산재 인정받기 체크리스트 Practice 5분 만에 통증을 리셋하는 예방관리법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메시지 164 - 업종별 예방관리프로그램 165 - 근골격계 예방관리를 위한 솔직한 실전 원칙 166 -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사용설명서 167 + 나의 통증 부위 찾아보기 168 1. 뻣뻣한 목을 부드럽게 2. 구부정하고 뭉친 어깨를 말랑말랑하게 3. 지긋지긋한 팔꿈치(엘보우) 통증을 줄이기 위해 4. 약하고 뭉친 손과 손목을 위해 5. 튼튼하고 강한 허리, 골반을 위해 6. 부드럽고 유연한 고관절을 위해 7. 평생 잘 걷는 강철 무릎을 위해 8. 붓기 없는 종아리와 안정적인 발목을 위해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곳이 아프다! 그렇다면 당신은 왜 아픈가?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을 쓰게 된다. 반복 동작이 많은 업무, 무리한 힘을 가해야 하는 업무, 부적절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업무, 진동 작업 등 여러 모습으로 신체를 사용하는 노동자들이 많다. 사무직이라고 해서 다를까?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고, 하루 중 대부분 시간에 컴퓨터를 보고, 경직된 자세로 오래 움직이지 못하는 환경은 모두에게 위협적이다. 일하면서 다치고 병들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같은 통증을 호소한다면 그것은 산업재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산업재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인식에 따라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학이 발전하기 전 사람들은 삶의 경로와 결과가 신의 뜻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서, 몸이 아픈 것도 타고난 팔자이고 운명이라고 여겼다. 그 신념이 지금까지도 이어진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일하다가 아프면 산재를 말해야 한다. ‘산재를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꼭 필요한 보상 애초의 목적과 달리 산재를 실제로 신청하고 그로 인한 보상을 받은 사례를 주변에서 찾기는 쉽지 않다. 산재로 신청하기 위해서는 산재가 무엇인지부터 명확히 알아야 한다.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업무수행성과 업무기인성이다. 업무를 수행하다가 고통이 발생했을 수도 있고, 업무를 하는 과정과 고통이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고통은 사고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질병의 형태로 오기도 한다.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고통이 아니라고 해서 산재에서 배제될 수 없다는 뜻이다. 한편,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알면서도 산재를 요구하지 못하는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지 않아 온 탓에 평범한 노동자들이 쉽게 가지는 오해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산재보험의 가입자는 노동주다. 따로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사회보험으로서 당연가입 된다.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사업주가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았더라도 보상이 거부되지 않는다. 물론 이 보장은 사업주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심하게 다치지 않고, 출퇴근길에 다치더라도 보장이 가능하며, 이미 공상 처리를 했더라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다. 사업부나 노동자의 과실을 따지지도, 노동부 감독이 심해지지도 않고, 무조건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부위별 질환과 그 세세한 고통에 대하여 일상 속 근골격계질환에 대처하는 방법 산재에 대해 알고 있으면 불시에 다치거나 아프게 되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특히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많이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목, 팔, 팔꿈치, 손목,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등 부위별 통증과 질병코드가 상세히 나뉘어 있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위별 스트레칭까지 수록했다. 보통의 직장인들은 일상 속의 통증에 이미 익숙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내가 고통을 느끼고 있는지 알아차리기도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어떤 통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하도록 했다. 또, 움직일 때 정확한 통증 부위를 찾을 수 있도록 인체 그림에 부위별로 표시하고 몸의 증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Practice에서 부위별 스트레칭을 제공한 저자는 오랜 경력의 물리치료사이다. 통증을 느끼는 당사자가 가장 쉽고 빠르게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운동의 목적과 방법, 주의사항을 상세히 기록했다. 더불어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해부학 그림도 들어가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책의 전반에 있는 노동법과 산재에 대한 지식은 노무사의 전문 지식을 담은 것이다. 두 저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꼼꼼히 기획하여 만들어진 이 책이 독자들의 직장생활을 더욱 활기 있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아픈 직장과 노동자들이 많은데, 이를 잘 알고 대처하는 직장과 노동자는 극히 드물다. 산업재해는 여전히 높은 벽처럼 느껴진다. 산업재해에 대한 오해가 만연하고,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더 큰 문제는 산업재해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은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시작한 통증을 견뎌내고 치유하는 과정은 또 다른 과제로 남는다. 노동현장에서 산업재해 노동자를 돕는 노무사와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환자를 재활하는 물리치료사가 합심해서 책을 쓴 이유이다. 부모라면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집 곳곳에 위험 요인들을 찾는다. 이처럼 일터에서 통증을 만들만한 요인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면 어떨까. 문턱과 집 곳곳의 모서리를 찾아 살피는 것처럼 작업공간과 작업대 등 곳곳을 살필 필요가 있다. 다치기 쉬운 물건들은 치워내고, 모서리에는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스펀지를 부착하고, 문턱은 없애고 딱딱한 바닥에 부드러운 매트리스를 설치하는 것처럼 일터 곳곳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산재보험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한다. 노동자가 언제 닥칠지 모를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보험, 공공보험의 형태로 사업주로부터 보험료를 징수하고, 이를 통해 보상한다. 재해로 인한 휴업 중에 70% 급여가 지급되고, 요양에 필요한 치료비 등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회사의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고, 다툴 필요도 없다.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할 수 있다! 스마트폰 기초
시대인 / 이재훈, IT교재연구팀 (지은이) / 2025.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대인소설,일반이재훈, IT교재연구팀 (지은이)
스마트폰, 왕초보도 문제없다! 메시지 발송, 연락처 저장 및 AI 사진 편집 등 스마트폰 사용의 진짜 기초만 모아, 터치 동작부터 앱 설치 방법까지 상세한 설명으로 어려움 없이 마스터합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 기초 입문서로 스마트폰의 간단한 조작 방법에서부터 메시지 전송, 사진 촬영 방법 등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정보로만 구성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끄고 켜는 가장 기본 기능에서부터 AI 사진 편집 기능까지 차근차근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며, 친절한 설명으로 어려움 없이 금방 마스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카카오톡, 네이버와 같은 일상생활 속 자주 접하는 앱의 사용 방법까지 담아 따라해 보며 나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01 스마트폰 시작하기 01 스마트폰이란? 02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03 터치 동작 익히기 04 스마트폰 조작하기 02 스마트폰 알아가기 01 키보드와 모바일 네트워크 살펴보기 02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익히기 03 네트워크 연결하기 03 스마트폰 설정하기 01 화면 설정 살펴보기 02 스마트폰 리디자인하기 03 AOD(Always On Display) 설정하기 04 스마트폰 활용하기 01 일정, 알림, 빠른 설정 살펴보기 02 알람 및 일정 등록하기 03 알림 확인하고 설정 변경하기 05 통화하기와 연락처 관리하기 01 통화 화면 및 연락처 관리 살펴보기 02 전화 걸고 받기 03 연락처 관리하기 06 메시지로 연락하기 01 메시지 앱 살펴보기 02 문자 메시지 보내기 03 사진, 동영상, 음성 메시지 보내기 07 개인 정보 보호 및 스팸 차단하기 01 화면 잠금 및 수신 거부하기 02 화면 잠금 설정하기 03 연락 거부하기 04 스팸 차단하기 08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하기 01 카메라 앱 살펴보기 02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 09 사진 및 동영상 관리하기 01 갤러리 앱 살펴보기 02 콘텐츠 감상하기 03 콘텐츠 수정하기 10 인터넷 앱 사용하기 01 국민 앱 살펴보기 02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 다운로드 및 실행하기 03 유튜브 앱 활용하기스마트폰의 기본 조작 방법부터 앱 설치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독자들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 도서입니다. 안드로이드 15 버전을 기준으로 스마트폰 사용 시 알아두면 좋은 스마트폰 앱들을 선별해 각 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큰 글자와 그림으로 보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스마트폰의 터치 동작뿐만 아니라 잠금 설정, 음량 조절, 전화 수발신, 카메라 촬영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본 앱과 국민 앱이라고 할 수 있는 카카오톡, 네이버 앱의 설치와 사용 방법을 담았습니다. 또한, 사진 편집 파트에 AI 지우개 기능을 추가하여 AI 사진 편집 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마세요. 따라 하기 학습 방식으로 차근차근 앱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단원 끝에 나오는 [응용력 키우기]의 문제를 풀어 복습하면 아리송하던 개념들도 완전히 내 것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앱 설치가 어려워 사용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면, 학습 과정이 복잡한 게 질색이라면, 스마트폰 기본 앱 외에 다양한 기능을 경험하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대상 독자 -스마트폰 입문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시는 어르신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보고 싶은 중·장년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브니엘출판사 / 김창대 지음 / 2014.12.04
8,000원 ⟶ 7,20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김창대 지음
처음 신앙을 갖고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진 성도들까지 그 대상을 넓혀 쓴 책이다. 그러다 보니 약간의 혼란과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성경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구약과 신약을 전체적인 동일 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거기서 나오는 신학적 통찰들이 어떻게 성경 전체의 시각에서 풍성한 의미를 갖는지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많은 자료를 첨부했다.프롤로그 Part 1.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 성경의 저자 │ 성경이 쓰인 연대 │ 성경의 기록과 보존 성경의 형성 과정 │ 성경의 정경과 외경 이스라엘 역사와 같은 구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이유 구약과 신약의 중간사 │ 성경이 현대어로 번역되어 온 과정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온 과정 Part 2.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 1. 천지창조에서 족장시대로의 여행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의 크기 │ 천지창조 7일 동안의 일 에덴동산의 위치 │ 인간의 타락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알면서도 왜 그냥 놓아 두셨을까 최초의 살인자 가인 │ 홍수의 증거들 │ 노아 자손(셈, 함, 야벳)의 족속들 바벨탑과 바벨탑의 위치 │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는가?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 소돔과 고모라 │ 팥죽 한 그릇 │ 꿈의 해몽 2. 애굽의 탈출에서 사사시대로의 여행 바로의 딸과 모세 │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 │ 유월절의 기원 홍해의 기적과 증거들 │ 만나와 메추라기 │ 하나님의 십계명 │ 성막과 법궤 정결한 동물과 불결한 동물 │ 두 정탐꾼과 라합 │ 여리고성의 함락 태양이 정지한 전쟁 │ 기드온과 삼백 용사 │ 삼손의 머리카락 3.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까지 암흑기로의 여행 사무엘을 선지자로 부르심 │ 다윗과 골리앗 │ 솔로몬의 지혜로운 선택 솔로몬의 아내들과 배도 │ 엘리야의 승천 │ 엘리사의 기적과 신학교 열 지파의 분열 │ 예루살렘 성벽의 재건 │ 왕비가 된 에스더 │ 욥의 시련과 승리 유다의 소름이 끼치는 죄악 │ 메시아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들 │ 불타는 예루살렘 예레미야의 마지막 호소 │ 하나님을 본 에스겔의 사명 │ 바벨론성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 │ 환상 특급, 하루 동안의 성경 탐험기! 일 년에 한 번 읽기도 힘든 성경을 당신은 단 하루만에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은 성경이 당신을 위해 쓰였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1. 성경통독을 하고 싶어도 어렵다는 생각에 망설이는 성도분 2. 신앙의 뿌리가 약해 쉽게 성경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성도분 3.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분 4. 신학교나 신대원에서 성경학을 공부하는 미래의 목회자분 5. 교인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재미있게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분 성경이 쓰인 연대는? 성경의 저자들은?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고 보존되었나? 이스라엘 역사와 같은 구약이 왜 성경으로 기록되었나?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의 크기는?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알면서도 왜 그냥 놓아 두셨을까? 에덴동산과 바벨탑은 어디에 있었는가?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을까? 왜 복음서는 넷뿐인가? 예수님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을까?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인가? 복음은 어떻게 전파되었고, 또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순교 당했는가? 이 책은 처음 신앙을 갖고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진 성도들까지 그 대상을 넓혀 쓴 책이다. 그러다 보니 약간의 혼란과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성경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구약과 신약을 전체적인 동일 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 책에서 지적했듯이 구약은 지리적으로, 그리고 시기적으로 동떨어진 과거의 이스라엘을 위한 책만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동행하시면서 인간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인간은 그 하나님의 기준에 맞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세대를 초월해서 계시하신 말씀이다. 더욱이 구약의 말씀은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더욱 유기적인 진전 속에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구약은 신약의 빛 아래에서 해석되어져야 한다. 그렇다고 신약이 구약보다 우월하다는 뜻은 아니다. 사실 신약의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와 관련된 구약 말씀의 조명은 필수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구약에서 언급된 제사들이 갖는 함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과 신약의 상호적보완적 관계 속에서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거기서 나오는 신학적 통찰들이 어떻게 성경 전체의 시각에서 풍성한 의미를 갖는지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많은 자료를 첨부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말씀이기에 서로 연결점이 많다. 종교개혁자들이 주장했듯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려는 노력은 바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로 짝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는다면 성경을 읽는 독자들의 시야는 그만큼 넓어질 것이다. 여기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훈련받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서 성경 전체의 핵심적인 주제를 요약한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하나님 나라의 성취’라고 할 수 있다. 구약은 처음부터 하나님 나라의 시작을 선포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는 위기를 맞이하였다. 참고로 하나님 나라는 단순히 인간의 역사뿐 아니라 자연 세계를 포함한 모든 창조를 아우르는 용어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백성, 영토, 그리고 주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하나님의 백성인 인간이다. 하지만 인간은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형상을 잃었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지위를 잃었다.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도슨트 / 누마타 하키히로 지음, 정혜주 옮김 / 2017.12.13
10,000원 ⟶ 9,000원(10% off)

도슨트소설,일반누마타 하키히로 지음, 정혜주 옮김
누구에게나 의욕이 내재되어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불러내 발현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외부 사람들 특히 상사, 부모 등 소위 말하는 윗사람들이 억지로 의욕을 내라고 강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의욕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깊은 곳에 꼭꼭 숨어 있는 의욕을 ‘스스로, 제대로, 최대로’ 발현시킬 수 있는 35가지 골든룰을 소개한다. 골든룰이라고 해서 전혀 거창하거나 실행하기 어려운 게 아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법칙들은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책에 등장하는 어렵고 머리 아픈 용어 사용 없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무슨 일이든지 의욕이 충만해 열정적으로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감탄해 마지않는다. 이와 동시에 속으로는 의욕적이지 않은 스스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렇게는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레 포기하고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두어버린다. 하지만 의욕은 특별한 소수에게만 혜택처럼 주어진 것이 아니며, 방법만 알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의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들어가며 PART 1 의욕을 불어넣기 전 관계 형성의 철칙 01 꼭! 첫 만남에서 우호적으로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02 습관이 규칙을 넘어설 때 기준을 엄격히 해야 한다 03 어떤 일이 있어도 같은 편에 서서 신뢰를 쌓아야 한다 04 믿을만한 도피처가 되어야 한다 PART 2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05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3요소에 주목하라 06 개성적인 보상으로 팀의 일체감과 기동력을 높인다 07 상대방을 흥미의 세계로 끌어당기는 것이 중요하다 08 결과 위주로 목표 달성 횟수를 늘리는 것을 우선시하라 09 의욕을 불러일으키려면 관여하지 마라 10 스스로 설정한 목표 달성 경험은 다음 도전의 원동력이 된다 11 실행자의 수준에 맞추어 평가 기준을 낮추지 마라 12 스스로 정답을 찾아내게 하라 13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할 필요는 없다 14 도전하기 위한 의욕의 기본기를 키워라 15 이기는 사고를 길들여라 16 결승점이 멀게 느껴진다면 작은 당근들로 방향을 잡는다 PART 3 긍정적인 마인드로 결과를 이끌어낸다 17 칭찬할 때 단어를 선택하는 기준 18 자존감을 자극시켜주는 칭찬 방법 19 칭찬하는 사람을 늘려 자신감을 높여라 20 자신감을 주입하면 이미 결과치에 도달해 있는 상황이 된다 21 칭찬을 통해 반성할 기회를 갖는다 22 칭찬할 때 절대 비교하지 마라 23 지는 것이 두려우면 승부수를 늘려라 24 긍정은 의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한다 25 모두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시스템 PART 4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 26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려면 우선 의욕 스위치를 꺼라 27 상대방을 ‘좋은 질문’에 가두지 마라 28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라 29 가르치는 입장에 서면 느낄 수 있는 것들 30 두근거림을 단련시켜라 31 보상받고 싶다면 노력하라 32 제한을 두고 생각하는 힘을 이끌어내라 33 상황에 따라 규칙을 배제하라 34 개인의 패배를 단체전에서 승리로 바꿔라 35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것 vs. 잘하는 것 부록 : 경영력을 극대화시키는 6가지 포인트 나가며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해 온 의욕을 생산해 내는 도구들 제대로 충전된 의욕은 작심’3’일을 작심‘365’일이 되게 한다! 모두에게 내재된 의욕을 이끌어내는 35가지 골든룰 누구나 의욕은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의욕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를 뿐!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뿐만 아니라 미국 유학 시절 코칭과 팀 빌딩에 대해 공부하며 학교는 물론 사회생활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의욕 충전’의 기본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었다. 이 책에 따르면, 누구에게나 의욕이 내재되어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불러내 발현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외부 사람들 특히 상사, 부모 등 소위 말하는 윗사람들이 억지로 의욕을 내라고 강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의욕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깊은 곳에 꼭꼭 숨어 있는 의욕을 ‘스스로, 제대로, 최대로’ 발현시킬 수 있는 35가지 골든룰을 소개하고 있다. 골든룰이라고 해서 전혀 거창하거나 실행하기 어려운 게 아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법칙들은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책에 등장하는 어렵고 머리 아픈 용어 사용 없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따라 하기 쉬워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고 좋은 습관으로 체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우고 TO-DO 리스트를 만든다. 하지만 훌륭한 계획을 그저 만들어두기만 하고 제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결과는 언제까지나 그대로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작심365일을 지속해나가는 게 어떨까. 이 책은 일도, 공부도 실행 방법 하나로 얼마든지 즐거워질 수 있다는 인생의 소소한 진리를 일깨워줄 것이다. ‘자연스러움’과 ‘두근거림’만 있으면 나도 의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무슨 일이든지 의욕이 충만해 열정적으로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감탄해 마지않는다. 이와 동시에 속으로는 의욕적이지 않은 스스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렇게는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레 포기하고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두어버린다. 하지만 의욕은 특별한 소수에게만 혜택처럼 주어진 것이 아니며, 방법만 알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의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35가지 방법은 교육 현장 및 수많은 강연과 취재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저자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강연이 쇄도했던 이유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저자의 노하우가 학교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 사회생활에서도 제대로 통해 효과를 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의욕 시동 장치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다만 타고난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오랫동안 지속시키기 위해 단순히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거나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며, 외부의 강요 없이 너무나 하고 싶어서 마음이 들뜨고 가슴이 두근거릴 때에만 의욕이 생겨난다고 한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자연스럽게 두근거림을 불러오는 의욕 생성의 35가지 골든룰을 발견했고, 이 법칙들을 알아보기 쉽게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새해는 꼬박꼬박 우리를 찾아온다. 이때마다 새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탓하는 쳇바퀴는 계속된다. 이 책은 이러한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이다.의욕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이다. 결국 본인 안에 있는 것이므로 의욕을 키우는 데에는 동기를 통해 환경을 형성해준 다음 지켜봐주는 것이 중요하다.의욕의 기본은 ‘재미’이다. 상대방이 할 일을 일방적으로 정해버리면 목적이 변하고 단순 작업이 된다. 물론 두근거림도 사라져버린다. 중요한 것은 재미있다고 느끼며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관여를 멈추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할 수 있게 해보자. 그 사이에 상사는 자신의 할 일을 하고 있으면 되는 것 아닐까. (중략) 과정을 맡기고 그 주역이 자신임을 안다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필요한 것을 찾아 행동하게 된다. 최대의 비법은 관여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의 의욕에 참견하지 않고 지켜봐주는 것 그리고 충고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 자라난 의욕은 관여하지 않을수록 점점 자라난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서로 신뢰한다는 전제가 중요하므로 반드시 상대방이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지켜봐준다는 자세를 보이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자녀이건 부하 직원이건 간에 상관없이 상대방의 의욕 스위치는 이미 켜져 있는데도 잔소리를 함으로써 스위치 자체를 고장 내는 사람이 많다. 모든 사람들이 의욕 스위치를 켜는 데에만 혈안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위치는 ON/OFF 두 가지밖에 없다고 믿어버린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의욕은 그러데이션처럼 높아진다. 스위치를 계속 누르면 단계적으로 점점 밝아지는 타입의 조명 같은 것이다. 스위치가 켜져 있지 않아도 약한 빛으로 의욕이 들어와 있는 경우도 있다. 이 그러데이션의 이미지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상대방의 스위치를 무리해서 눌러대고, 이로 인해 스위치가 고장 나면서 그나마 남아 있던 작은 밝기도 사라지게 된다. (중략) 집중은 반복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휴식을 취해서 스위치를 끔으로써 집중을 강화시킬 수 있다. 집중해야만 하는 타이밍이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스위치를 잘 조절해서 의욕의 질을 올리도록 한다.
살면서 용서해야 할 9종류의 사람
글로벌 / 시화 지음, 정우석 옮김 / 2006.10.30
12,000

글로벌소설,일반시화 지음, 정우석 옮김
Part 1 상사 하나. 상사에게도 관용을 베풀어라 둘. 당신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사에게 관용을 베풀어라 셋. 상사와의 마찰을 피하라 넷. 뜻대로 되지 않는 10종류의 상사에게 적응하는 방법 다섯. 상사의 체면을 살려주어라 여섯. 상사의 의견을 존중하라 Part 2 친구 하나. 친구를 용서하라 둘. 친구에게 큰 아량을 베풀어라 셋. 자신을 오해한 친구를 용서해라 넷. 냉대하는 사람을 웃는 얼굴로 대하라 다섯. 큰 그릇은 좋은 인연을 맺는 비결 여섯. 그릇이 큰 사람은 스스로 남에게 영광을 돌린다 일곱. 다른 사람이 곤경에 빠졌을 때 지혜롭게 도와줘라 여덞. 친구간의 충돌은 관용을 가지고 처리하라 Part 3 동료 하나. 성격이 다른 동료롸 화목하게 지내라 둘. 관용적인 말투로 동료와 대화를 나누어라 셋. 동료와 잘 협조하는 사이가 되어라 넷. 싸우지 말고 승리를 얻어라 다섯. 당신을 배척하는 동료를 차분히 응대하라 여섯. 일을 질질 끄는 동료를 대처하는 방법 일곱. 승진 후 옛 동료 대처법 여덞. 침묵으로 난감한 상황을 풀어라 아홉. 동료와의 갈들을 피하라 Part 4 부하직원 하나. 자신을 감옥에 보냈던 사람을 용서 하다 둘. 관용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추천하라 셋. 부하의 무례에 관용을 베풀어라 넷. 화를 내는 부하 직원을 용서하라 다섯. 관용은 부하직원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 이다 여섯. 관용은 유약함이 아니다 일곱. 부하직원에게 쉽게 화내지 마라 여덞. 부하직원을 비판하려면 방법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아홉. 직원의 다른 의견에 귀 기울여라 열. 부하 직원의 비판을 허심탄회하게 수용하라 열하나. 재치와 유
O. Henry's Short Stories (책 +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HappyHouse 편집부 엮음 / 2008.03.01
7,000원 ⟶ 6,3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소설,일반HappyHouse 편집부 엮음
을 쉬운 영어로 썼다.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중, 고등학생들이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이다. 원어민 전문 필진이 독자들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리라이팅했으며 그 중 4단계인 800단어로 되어 있다. 매 페이지 삽화도 넣었다.Introduction Before You Read - The Last Leaf - Chapter ONE Pneumonia Strikes Chapter TWO The Masterpiece Understanding the Story - The Cop and the Anthem - Chapter ONE Soapy's Winter Plans Chapter TWO Soapy Is Doomed to Failure Understanding the Story - After Twenty Years - Chapter ONE A 20-Year Appointment Listening Comprehension Test<Happy Readers> 시리즈는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중, 고등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입니다. 본 시리즈에 실린 명작들은 누구나 한번쯤 접해본 것들이라 영어로 읽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수의 원어민 전문 필진이 독자들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리라이팅해서, 자기 실력에 맞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 선정 어휘를 가지고 표준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정규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수준에 따라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초보자를 위한 350단어 수준에서 중고급자를 위한 1,000단어 수준까지 5단계 구성. - 영어의 맛과 멋을 읽는다. 이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효과적인 영어 읽기 요령과 영문 고유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포진. - 읽기만 해도 영어의 키가 쑥쑥 -- 핵심 어휘 및 문장 학습과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들, 그리고 매 페이지 펼쳐지는 멋진 그림들까지 어디 한군데도 소홀함 없다. - 전문 미국 성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원음을 담은 오디오 CD 포함.
2017 전기기사 산업기사 실기시험문제
크라운출판사 / 손수환 지음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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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소설,일반손수환 지음
2019 임상심리사 2급 1차 필기대비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이용석, 정경아, 심리상담연구소 (지은이) / 2019.01.29
30,000원 ⟶ 27,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용석, 정경아, 심리상담연구소 (지은이)
시험에 많이 출제되고, 중요한 과목별 핵심이론과 핵심예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최근 출제된 기출이론을 위주로 해당이론 옆에 연도를 표시하여 최신기출의 출제경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문가의 한마디를 참고하여 학습의 팁을 얻고 연관되는 내용과 관련지음으로써 더욱 지식망을 넓혀갈 수 있다. 과년도 기출문제를 심층분석하여 제작한 적중예상문제와 최신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상세한 해설을 참고함으로써 출제유형을 파악하고 실제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PART 1 제1과목 심리학개론 제2과목 이상심리학 제3과목 심리검사 제4과목 임상심리학 제5과목 심리상담 PART 2 제1회 적중예상문제 및 해설 제2회 적중예상문제 및 해설 PART 3 2018년 제3회 기출문제 및 해설●시험에 많이 출제되고, 중요한 과목별 핵심이론과 핵심예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최근 출제된 기출이론을 위주로 해당이론 옆에 연도를 표시하여 최신기출의 출제경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개념 하나 하나를 꼼꼼히 보는 것도 좋지만, 이론 간 연관성을 고려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본서의 전문가의 한마디를 참고하여 학습의 팁을 얻고 연관되는 내용과 관련지음으로써 더욱 지식망을 넓혀갈 수 있습니다. OX퀴즈에서는 학습한 것을 그 자리에서 가볍게 게임하듯 풀어보면서 즐겁게 암기도 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년도 기출문제를 심층분석하여 제작한 적중예상문제와 최신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상세한 해설을 참고함으로써 출제유형을 파악하고 실제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임상심리사2급은 임상심리 관련 실습수련 또는 실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응시하는 자격시험이며, 필기시험의 합격률은 80%를 상회한 경우도 여러 차례 있을 만큼 꽤 높습니다. 본서는 독자들이 좀 더 빠르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본서의 핵심이론 및 핵심예제, 적중예상문제, 기출문제 등을 충분히 활용하신다면 단기간에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십니다. 이 책으로 학습하시는 독자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영단기 TOEFL ACTUAL TEST WRITING
에스티유니타스 / 최종훈 (지은이)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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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최종훈 (지은이)
개정된 NEW TOEFL 출제 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를 20회분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TOEFL WRITING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철저한 문제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한 WRITING STRATEGIES를 제시하여 고득점을 위한 준비를 꼼꼼하게 할 수 있다.저자의 한마디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TOEFL iBT 소개 TOEFL iBT Writing 소개 TOEFL iBT Writing 화면 구성 WRITING STRATEGIES [해설집] Actual Test 01 Actual Test 02 Actual Test 03 Actual Test 04 Actual Test 05 Actual Test 06 Actual Test 07 Actual Test 08 Actual Test 09 Actual Test 10 Actual Test 11 Actual Test 12 Actual Test 13 Actual Test 14 Actual Test 15 Actual Test 16 Actual Test 17 Actual Test 18 Actual Test 19 Actual Test 20 [문제집] (책 속의 책) Actual Test 01 Actual Test 02 Actual Test 03 Actual Test 04 Actual Test 05 Actual Test 06 Actual Test 07 Actual Test 08 Actual Test 09 Actual Test 10 Actual Test 11 Actual Test 12 Actual Test 13 Actual Test 14 Actual Test 15 Actual Test 16 Actual Test 17 Actual Test 18 Actual Test 19 Actual Test 20 | 부록 | 독립형 예상 주제 리스트[이 책의 특장점] 1. WRITING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적화된 콘텐츠 TOEFL WRITING은 무조건 어려운 단어와 문법을 사용해서 글을 쓰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구성된 만점 답안을 제시합니다. 2. 개정된 TOEFL 출제 경향을 반영한 20회분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 실전 시험 수준의 문제로 구성된 본 교재를 통해 WRITING에서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3. WRITING 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전략 소개 - 통합형: 문제 유형에 따른 빈출 주제를 엄선했고 만점을 위한 최적화된 템플릿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독립형: 다양한 주제들에 활용 가능한 Storyline(스토리라인)을 이용해 빠르게 답안을 완성할 수 있는 모범 답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고득점을 위한 표현들과 TIP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4. 으로 학습 가능한 동영상 강의 본 교재를 이용해 더 완벽하고 철저하게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무료 해설 강의도 영단기 사이트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 본 교재에 수록된 강의 샘플 수강권 등록) [이 책이 필요한 학습자] - TOEFL WRITING에서 27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 - TOEFL WRITING의 빈출 주제와 최신 경향이 궁금한 학습자 - TOEFL WRITING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한 전략과 TIP이 궁금한 학습자 [이 책의 활용법] - WRITING STRATEGIES를 읽고 문제 유형 및 유형별 전략을 학습합니다. - 모의고사 문제에 대한 Essay를 실전처럼 작성해 봅니다. - 해설집의 Sample Essay와 자신이 작성한 Essay를 비교해 보고 보완할 부분을 파악합니다. - 해설집의 읽기 지문과 듣기 스크립트를 다시 읽어 본 후, 놓친 내용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 지문 아래에 정리된 단어를 암기합니다. - 독립형 예상 주제 리스트를 보면서 각 주제에 대한 Essay 작성 훈련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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