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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일본어 필수한자 1006자
중앙에듀북스 / 이노우에 노리오 지음, 강봉수 옮김 / 2011.11.25
12,900원 ⟶ 11,610원(10% off)

중앙에듀북스소설,일반이노우에 노리오 지음, 강봉수 옮김
일본 창작동화로 新 일본어능력시험 N2.N3 대비용 한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서로, 누구나 쉽게 MP3로 네이티브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서 섀도잉(발음을 따라함)으로 공부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 나온 필수한자 1006자를 총 TEST와 음.훈 맵으로 정리해서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일본 저자의 말 옮긴이의 말 이 책의 사용법 1학년 한자 80자 : 다바란 왕 1학년 종합신습한자 2학년 한자 160자 : 폰타와 항구도시 2학년 종합신습한자 3학년 한자 200자 : 악마의 섬 3학년 종합신습한자 4학년 한자 200자 : 지구를 구출하라 4학년 종합신습한자 5학년 한자 185자 : 미스터리 랜드 5학년 종합신습한자 6학년 한자 181자 : 패럴렐 월드 6학년 종합신습한자 부록 : 1006자 한자(단어) 총 TEST 일본 교육한자 1006자 음?훈 맵 정리 * 네이티브들의 목소리 연기가 담긴 무료 MP3파일을 듣는다! 일본 한자를 한 권의 일본 동화로 듣고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창작동화이기 때문에 딱딱한 교과서적인 문장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생생한 일본어 동화로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교훈과 함께 반전을 거듭하면서 펼쳐지는 6편의 이야기들도 무척 흥미롭다. 기존의 책들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있어 여러 권의 책들을 모두 공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 책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일본 필수한자 1006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듣고 읽다보면 한자가 술술 외워지는 동화! 일본어 학습자 누구나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면 한 번쯤 부딪치는 것이 한자의 벽이다. 만약 한자의 벽 앞에서 좌절을 한다면 일본어 실력이 늘 수 없다. 이 책은 무조건 외워야만 했던 머리 아픈 한자 공부에서 벗으나 네이티브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흥미롭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 자신이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책을 읽다보면 내용을 음미하게 되고 해석이 저절로 될 것이다. 그리고 굵게 인쇄된 한자를 자연스럽게 보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강하게 한자가 각인된다. ‘좋아하면 빨리 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일본 한자의 벽을 허물고 한자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표해록
연암서가 / 최부 지음, 최기홍.최철호 옮김 / 2016.08.30
30,000원 ⟶ 27,000원(10% off)

연암서가소설,일반최부 지음, 최기홍.최철호 옮김
김종직의 제자로 1482년 문과에 급제한 금남 최부. 그는 1487년 홍문관 부교리로 승진하자 도망친 노비들을 잡아들이는 추쇄경차관에 임명되어 그해 11월 1일 제주도로 파견된다. 한창 임무를 수행하던 중 이듬해 정월 30일 최부는 부친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윤 1월 3일 수행원 42명과 함께 배를 타고 고향인 전라도 나주로 향했으나 항해 도중 태풍을 만나 14일간 표류하다가 구사일생으로 중국 절강성 임해현 우두외양에 표착하였다. 최부 일행은 표류 중 해적떼를 만나 가지고 있던 휴대품을 모두 빼앗기고, 표착해서는 중국 동남해안에 자주 출몰해 노략질을 일삼던 왜구로 오인되어 갖은 고초를 겪는다. 그러다가 가까스로 조선 관리임이 확인되어 중원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경항대운하를 거쳐 북경으로 호송되어 명나라 황제를 만나기도 한다. 최부 일행은 명나라의 보호를 받으면서 귀국길에 올라 요동을 거쳐 6월 4일 압록강을 넘어 귀향한다. 이 책은 최부가 임금에게 그간의 행적을 아뢰기 위해 일기체로 써낸 글로, 소주와 항주를 비롯한 중국의 강남에서부터 북경에 이르는 135일 간 8,800여 리를 종주하면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다. 일본 승려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함께 세계 3대 중국 기행문의 하나로 꼽힌다.국역본을 다시 내면서 추천사 고병익(高柄翊) 전 서울대 총장의 주제 발표문 영역자 메스킬의 주제 발표문 최부는 누구인가? 금남 선생 사실(事實) 1부 1488. 1. 30 ~ 윤 1. 29 2부 1488. 2. 1 ~ 2. 29 3부 1488. 3. 1 ~ 3. 29 4부 1488. 4. 1 ~ 4. 30 5부 1488. 5. 1 ~ 5. 29 6부 1488. 6. 1 ~ 6. 4 7부 최부의 요약 참고 자료 금남 선생 표해록 원문 이 책의 저자 최부는 고난을 용기로 극복하고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한 전형적인 조선의 용기 있는 지식인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유교의 교리와 실제의 일상적인 사건을 흥미롭게 결합시키려 했다. 그가 우리에게 남긴 자화상은 조선의 문화와 정치에 대한 인식을 한층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다. -존 메스킬(전 미국 컬럼비아 대학 교수) 『동방견문록』을 뛰어넘는 중국 기행문학의 고전 김종직의 제자로 1482년 문과에 급제한 금남(錦南) 최부(崔溥). 그는 1487년 홍문관 부교리(副校理)로 승진하자 도망친 노비들을 잡아들이는 추쇄경차관(推刷敬差官)에 임명되어 그해 11월 1일 제주도로 파견된다. 한창 임무를 수행하던 중 이듬해 정월 30일 최부는 부친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윤 1월 3일 수행원 42명과 함께 배를 타고 고향인 전라도 나주로 향했으나 항해 도중 태풍을 만나 14일간 표류하다가 구사일생으로 중국 절강성 임해현(臨海縣) 우두외양(牛頭外洋)에 표착하였다. 최부 일행은 표류 중 해적떼를 만나 가지고 있던 휴대품을 모두 빼앗기고, 표착해서는 중국 동남해안에 자주 출몰해 노략질을 일삼던 왜구로 오인되어 갖은 고초를 겪는다. 그러다가 가까스로 조선 관리임이 확인되어 중원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경항대운하를 거쳐 북경(北京)으로 호송되어 명나라 황제를 만나기도 한다. 최부 일행은 명나라의 보호를 받으면서 귀국길에 올라 요동(遼東)을 거쳐 6월 4일 압록강을 넘어 귀향한다. 이 책은 최부가 임금에게 그간의 행적을 아뢰기 위해 일기체로 써낸 글로, 소주(蘇州)와 항주(杭州)를 비롯한 중국의 강남에서부터 북경에 이르는 135일 간 8,800여 리를 종주하면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다. 일본 승려 엔닌(圓仁)의 『입당구법순례행기(入唐求法巡禮行記)』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함께 세계 3대 중국 기행문의 하나로 꼽힌다.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
책과나무 / 강혜빈 (지은이) / 2021.10.24
14,800원 ⟶ 13,32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강혜빈 (지은이)
공기처럼 너무나도 당연했던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까지, 울고 웃고 화내고 힘내던 시간들의 이야기. 엄마가 폐암 4기로 투병하는 동안 일기장 속의 글들은 슬픔투성이지만, 그런 글로만 설명하기에 엄마는 너무 힘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책을 내기로 한다. ‘엄마를 떠나보낸 나’가 아닌 ‘우리 엄마가 되어 주었던 이필숙 씨’를 위해서. 이 책을 통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언젠가 잃어버릴 사람들이 마음의 방죽을 든든하게 쌓길 바란다.시작하며 4 1장 나의 엄마: 1954년 10월 24일 출생 이필숙 씨 엄마의 여권이 수명을 다했다 10 엄마에 대한 글은 이미 세상에 너무 많지만 13 엄마와 외가에 관한 긴 이야기 19 어쩜 나한테 이런 걸 물려줬어 33 산 사람 생일은 어디로 도망가는 게 아니지만 46 엄마가 가고 싶은 유럽은 어떤 곳이었을까 56 세상이 엄마들에게 좀 더 친절해지면 좋겠다 64 혼밥을 잘하는 건 아는데 77 우리 엄마를 엄마에게로 돌려보내는 마음 90 사모님은 홍천에 계실지 몰라도 우리 엄마는 아니에요 97 2장 엄마와 나: 1985년 12월 3일부터의 우리 믿었던 우리 엄마가 속물이었다니 110 엄마는 자식에게 두 번의 생일을 준다 120 해외 출장 후에는 역시 갈비찜이지 131 나는 흰머리가 두렵지 않아 138 기다리지 좀 마 내가 언제 갈 줄 알고 147 하마터면 결혼할 뻔했다 161 환갑이 된 나에게 보내는 축사 170 3장 엄마의 안녕: 2014년 3월부터 24개월 동안 치료 목표는 완치가 아닌 생명 연장 174 지팡이가 불효의 상징인 이유 186 이런 걸 왜 아직도 안 버리고 있냐고 물으신다면 196 마지막으로 엄마의 병실을 나섰던 날 202 내 마음속 꽃봉오리 같은 말 한마디 208 엄마 삶의 마지막은 엄마의 뜻대로 해야 하니까 220 앰뷸런스가 지나갈 때마다 떠오르는 슬픔이면 충분해 228 엄마를 떠나보낸 그날 마음속 생생한 것들을 236 4장 엄마 없는 나: 2016년 3월 9일 이후의 세상 회사는 당신의 슬픔에 관심 없다 240 엄마의 생일에 내 선물을 샀다 246 한 치 앞도 모르지만 다 안다 255 망가지고 부서지고 엉망이 되어 버린 것들이 주는 메시지 269 드디어 사바아사나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291 치과의사 선생님 같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 298 몇 살에 겪어도 처음일 수밖에 없는 일 305 우리 가정이 무너진 건 아니지 314 애도를 완성하는 나름의 방식 318 우리 엄마의 하나뿐인 손녀니까 326 너희 어머니가 오래오래 건강하시면 좋겠어 336 마치며우리는 결국 다 잃어버릴 것이기에 348“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언젠가 잃어버릴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고 산다. 소중한 것을 잃기도 하고,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나보내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실이 가족이라면, 그것도 너무나도 익숙해서 공기처럼 당연하게 느껴지던 엄마라면, 그 아픔의 크기는 어떨까? “공기가 없는 세상을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고, 그래서 상상할 수도 없듯이 엄마의 부재 이후에 내가 겪은 상황과 감정은 이전에는 감히 그려 볼 수 없었던 것이었다.”(p.127) 엄마가 폐암 4기로 투병하는 동안 일기장 속의 글들은 슬픔투성이지만, 그런 글로만 설명하기에 엄마는 너무 힘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책을 내기로 한다. ‘엄마를 떠나보낸 나’가 아닌 ‘우리 엄마가 되어 주었던 이필숙 씨’를 위해서. 딸내미 잘 키웠다는 말을 이제라도 듣게 해 주고 싶어서. 엄마가 남긴 여권이 만료되던 날, 엄마가 아닌 이필숙 씨에 대한 글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저자의 글 속에 엄마가 살아 움직였고, 그 속에 있는 엄마를 만나서 저자는 또 울고 웃었다. 엄마 이필숙 씨는 힘 있는 사람이었고, 엄마의 그런 유산은 저자에게도 남았다. 그래서 엄마와 보낸 마지막 시간과 그 이후를 살아가는 저자의 삶은 마냥 슬프지만은 않다. 오히려 굳건하다. 씩씩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상실의 전 과정을 통과해 온 모녀의 이야기는, 매우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보편적이다. 모든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슬픔만이 상실의 전부는 아님을 알게 되고, 어려움의 시기를 겪어 내는 자기 마음의 방죽을 든든하게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매끼 먹는 밥이 단지 생명 부지하기 위한 것인가 싶은 마음이 들 때, 식탁 위 마주 앉은 나를 그리워하며 꾸역꾸역 밥을 집어넣었을 엄마의 마음을 난 왜 더 일찍, 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엄마가 있을 때 엄마를 너무 외롭게 했다. 혼자서 밥을 잘 먹는 거랑은 아주 다른 문제인데 무슨 근거로 엄마가 외로움을 잘 안 타는 사람이라 단정 지었던 걸까. <‘혼밥을 잘하는 건 아는데’> 나는 단 한 번도 그 차가운 산골짝에 우리 엄마를 둔 적이 없다. 우리 엄마는, 퇴근길 마주친 뻥튀기 트럭에 있고, 주방에서 매일 쓰는 앞치마에도 있고, 안방에 있는 엄마 옷과 가방에도 있으며, 닫힌 방문을 열고 지금이라도 나올 것 같은 이 집 안 곳곳에 가득하게 있다. 만난다고 어디론가 갈 필요가 전혀 없고, 반대로 어디로 간다고 만나지는 것도 결코 아닌데, 사람들은 참 뭐를 잘 몰라. <‘사모님은 홍천에 계실지 몰라도 우리 엄마는 아니에요’> 그렇게 나는 내 생일을 다시 엄마에게 돌려주었다. 매년 겨울의 초입에 돌아오는 내 생일에는 설레거나 기쁘기보다는 그저 엄마 생각을 많이 한다. 꼭 나를 낳았던 엄마의 수고를 떠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또 내 중심의 생각으로 돌아오게 되니까 엄마에 대한 모든 생각을 한다. 엄마가 태어났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 보기도 했다. <‘엄마는 자식에게 두 번의 생일을 준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나홍석, 배원성, 이건길, 이혜영, 고려사이버대학교 AI.빅데이터 연구소 (지은이) / 2022.08.24
33,000원 ⟶ 29,7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나홍석, 배원성, 이건길, 이혜영, 고려사이버대학교 AI.빅데이터 연구소 (지은이)
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이다. 시행처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공개한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으며, 꼼꼼한 이론과 예상문제를 공부하며 시험 유형을 익힐 수 있고, 기출문제를 복원하고 키워드를 반영한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론의 핵심을 다루는 모의고사 풀이 동영상을 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필기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이 책의 구성 필기 시험 안내 이기적 합격 서비스 저자 소개/추천사 PART 01 빅데이터 분석 기획 Chapter 01 빅데이터의 이해 Section 01 빅데이터 개요 및 활용 Section 02 빅데이터 기술 및 제도 Chapter 02 데이터 분석 계획 Section 01 분석 방안 수립 Section 02 분석 작업 계획 Chapter 03 데이터 수집 및 저장 계획 Section 01 데이터 수집 및 전환 Section 02 데이터 적재 및 저장 PART 02 빅데이터 탐색 Chapter 01 데이터 전처리 Section 01 데이터 정제 Section 02 분석 변수 처리 Chapter 02 데이터 탐색 Section 01 데이터 탐색의 기초 Section 02 고급 데이터 탐색 Chapter 03 통계기법의 이해 Section 01 기술통계 Section 02 추론통계 Part 03 빅데이터 모델링 Chapter 01 분석모형 설계 Section 01 분석 절차 수립 Section 02 분석 환경 구축 Chapter 02 분석기법 적용 Section 01 분석기법 Section 02 고급 분석기법 Part 04 빅데이터 결과 해석 Chapter 01 분석 모형 평가 및 개선 Section 01 분석모형 평가 Section 02 분석모형 개선 Chapter 02 분석결과 해석 및 활용 Section 01 분석결과 해석 Section 02 분석결과 시각화 Section 03 분석결과 활용 PART 05 모의고사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부록 정규분포표, t-분포표, 카이제곱분포표, F-분포표- 포인트를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합격의 비법 빅데이터 전공의 교수진이 집필과 감수에 참여하여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지고 방대한 양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이론과 시험 분석을 통해 핵심 포인트를 강조하였고, 수험자를 위한 팁과 용어 해설로 이해가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그림과 표를 활용한 알찬 구성으로 공부에 체계성을 높이고, 독자분들의 시인성까지 고민하여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 엄선하여 수록한 예상/모의문제 실제 기출유형에 대비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통해 공부한 이론을 다시 문제로 확인하여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모의고사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의 [무료동영상] 게시판에서 인증 후 시청하실 수 있으며, QR코드로도 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 제공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게 문제풀이를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금 이기적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수험생 여러분들의 모든 고민!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질문답변과 각종 이벤트, 추가자료 등 독자분들께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
작별하지 않는다를 보는 열두 개의 시선
아마존의나비 / 4·3문학회 (지은이)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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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나비소설,일반4·3문학회 (지은이)
제주 사람들은 제주4·3을 7년 7개월의 학살로만 여기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에 그려졌듯 제주4·3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을 지닌 채 폭압적인 정치 상황 속에서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싸워야 했다. 여전히 그들은 제주4·3과 작별하지 못했다. 제주인들의 아픔에 공명하고 신들린 듯 아름다운 필치로 제주4·3을 그려낸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라보는 4·3문학회 열두 사람의 시선을 소개한다. 그 시선은 소설의 서사와 시적 언어 등에 대한 시선, 애도의 시선, 역사와 문화로 바라본 시선이다. 책에는 실제 소설의 배경이 된 지역에 대한 포토 에세이도 들어 있다, 4·3문학회는 국가 폭력과 트라우마, 생명과 인권 등의 문제를 토론하며 제주4·3의 전국화와 세계화에 문학이 어떤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왔다.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제주4·3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등 굴곡진 한국 현대사를 시적 언어로 세계에 알렸다. 4·3문학회는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제주4·3의 아픔을 아름다운 필치로 그려낸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토론한 후 각자의 방법으로 자유롭게 풀어냈다. 이는 한강 작가의 뒤를 이어 회원들 각자가 제주4·3과 작별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약속이기도 하다.1부 서사와 시적 언어 오대혁 여리디여린 눈송이와 새가 피워 내는 불꽃 / 12 이광용 세상을 개념화하여 구분하는 경계를 넘어서 / 23 김양훈 지극한 사랑을 탐구한 소설 / 36 윤상희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언어 / 51 2부 애도의 서사 양경인 연약한 생명에 바치는 영가(靈歌) / 64 임삼숙 연민은 다른 이의 고통과 내 고통의 결합 / 73 현민종 우리의 현재가 과거가 될 때 / 82 양영심 아픈 역사를 직시하는 한강의 사랑법 / 88 3부 역사와 문화의 서사 김영준 『작별하지 않는다』가 끄집어낸 국가폭력과 제노사이드 / 102 강법선 큰심방 한강이 풀어내는 4·3 굿 / 116 김정주 애도할 수 없는 섬의 유령들 / 131 4부 포토 에세이 김성례 성근 눈발 속에 만난 ‘작별하지 않는’ 사람들 / 144“제주4‧3과 작별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약속” 제주 사람들은 제주4·3을 7년 7개월의 학살로만 여기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에 그려졌듯 제주4·3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을 지닌 채 폭압적인 정치 상황 속에서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싸워야 했다. 여전히 그들은 제주4·3과 작별하지 못했다. 제주인들의 아픔에 공명하고 신들린 듯 아름다운 필치로 제주4·3을 그려낸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라보는 4·3문학회 열두 사람의 시선을 소개한다. 그 시선은 소설의 서사와 시적 언어 등에 대한 시선, 애도의 시선, 역사와 문화로 바라본 시선이다. 책에는 실제 소설의 배경이 된 지역에 대한 포토 에세이도 들어 있다, 4·3문학회는 국가 폭력과 트라우마, 생명과 인권 등의 문제를 토론하며 제주4·3의 전국화와 세계화에 문학이 어떤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왔다.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제주4·3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등 굴곡진 한국 현대사를 시적 언어로 세계에 알렸다. 4·3문학회는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제주4·3의 아픔을 아름다운 필치로 그려낸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토론한 후 각자의 방법으로 자유롭게 풀어냈다. 이는 한강 작가의 뒤를 이어 회원들 각자가 제주4·3과 작별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약속이기도 하다. 그 숱한 죽음의 날짜, 시신의 숫자가 역사가들에게 소중한 것이라면, 문학가들에게는 죽음이 가져다 준 상처와 고통, 그리고 애도의 서사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문학은 살아남은 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해 베푸는 제의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_오대혁, 여리디여린 눈송이와 새가 피워 내는 불꽃 中 제주도민들은 실재하지 않는 개념의 세계에 갇혀 그들을 구분한 세상의 경계를 넘어가는 걸 두려워하며 죽은 것처럼 살아야 했다. 그 세상은 개념화로 구분하여 강요된 세상이었고, 도민들은 그 세상의 질서를 따르지 않으면 배척되었다. 지배층의 동일성 집단에 들어가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었다. 경계 밖의 세상은 절멸되어야 할 세상으로 인식되었던 것이다. _이광용, 세상을 개념화하여 구분하는 경계를 넘어서 中
숨 쉬는 도자기 옹기
서해문집 / 홍상순 지음 / 2010.10.25
11,900원 ⟶ 10,710원(10% off)

서해문집소설,일반홍상순 지음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옹기 이야기. 선조들의 옹기 사용법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인터뷰하고 공부한 지식을 정리했다. 저자는 이처럼 ‘숨 쉬는 도자기’라 불리는 옹기에 대한 애틋한 관심과 옹기를 쌓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책을 펴냈다. 마치 옹기를 만드는 장인처럼. 저자가 14년차 방송기자 경험을 살려 2009년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갈색 도자기 옹기}로 ‘이달의기자상’과 ‘이달의좋은프로그램상’을 수상한 것도 책을 쓰는 데 강한 자극제가 되었다.옹기를 쌓는 마음으로 1 옹기는 Onggi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Onggi | 미국 도예가도 감탄한 옹기 2 전통을 잇다 전통 옹기와 현대 옹기 | 중요무형문화재 옹기장 옹기가마 | 지역별 옹기 제작방식 | 제주 옹기 별난 전통 옹기 | 전통의 변화 | 현대 옹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현대 옹기의 한계 | 소금쩍 실험 | 옹기 통기성 실험 왜 숨 쉬지 않나 3 한중일 옹기 삼국지 일본·옥산신사 | 나에시로가와 | 심수관 가문 | 옹기 차통茶桶 식초공장에서 찾은 한국 옹기 | 중국·대형 자기공장을 가다 | 회화를 만난 자기 | 징더전 도자 여행 | 옹기를 찾아서 | 티엔바오 도기 | 오오타니大谷 도자기 | 한·중·일 대형 도기를 비교하다 | 도기는 어디에 쓰이나 | 도기 통기성 | 가로 줄무늬의 비밀 | 한국 옹기의 생존 전략 4 옹기 역사 엿보기 옹기는 도기다? | 태쌓기기법을 잇다 | 옹기 형태를 갖춘 고구려시대 | 민간 신앙과 옹기 | 조선시대 문헌 속 옹기 | 천주교와 옹기 | 원산 옹기 | 조선도자명고 | 광명단 사건 | 김치냉장고의 유래 | 숨 쉬는 그릇 5 옹기마을 이야기 사라져가는 옹기마을 | 외고산 옹기마을 | 가야신라토기 | 경남요업 | 금천토기 | 성창요업 | 영남요업 | 영화요업 | 옹기골 도예 | 일성토기 | 옹기마을에 남은 숙제 기자의 눈으로 보고 발로 뛰며 찾아낸 자연을 닮은 그릇, 옹기 이야기 우리 선조들은 옹기에 장을 담갔다가 장맛을 보고 용도를 결정했다. 장맛을 통해 소금쩍이 배어 나오는 정도를 가늠해보고 옹기의 용도를 결정한 것이다. 소금쩍이 너무 많이 나오면 세는 옹기로 보고 쌀이나 마른 건어물을 보관하는 용도로, 소금쩍이 아예 나오지 않으면 장이 익지 않는다며 물독으로 썼다. 마치 사람처럼 옹기도 숨을 쉬는 것이다. 이를 생활에서 깨우친 선조들의 지혜가 옹기에 담겼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옹기 속엔 우리의 삶과 문화가 담겨 있다. 경북 울진에선 옹기를 이용해 문어를 잡는다. 밧줄에 문어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옹기를 여럿 매달아 바다 속 모래바닥에 놓아두고 하루나 이틀이 지난 뒤 끌어올리면 신기하게도 문어가 옹기 속에 웅크리고 들어가 있다. 파도가 치면 숨을 곳을 찾는 문어의 특성을 활용해 문어를 잡는 방식인데, 조선시대부터 행해졌다. 이 밖에도 전통 옹기 가운데는 파리를 잡는 옹기, 병아리물병 등 재미난 용도로 쓰이는 옹기가 많다. 이처럼 별난 옹기 이야기 외에도, 제주에서만 만들고 쓰는 옹기인 ‘허벅’, 옹기가 숨 쉬는 그릇임을 밝히기 위한 흥미로운 ‘소금쩍 실험’, 저자가 직접 중국과 일본에 찾아가 밝혀낸 옹기에 얽힌 역사 그리고 옹기마을 이야기 등은 평소 옹기와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봄직하다. 또 옹기와 자기의 차이점, 전통 옹기와 현대 옹기를 식별하는 방법 등은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옹기를 예찬하거나 무거운 연구 주제로 다루지 않았다. 선조들의 옹기 사용법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인터뷰하고 공부한 지식을 정리했다. 저자는 이처럼 ‘숨 쉬는 도자기’라 불리는 옹기에 대한 애틋한 관심과 옹기를 쌓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책을 펴냈다. 마치 옹기를 만드는 장인처럼. 저자가 14년차 방송기자 경험을 살려 2009년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로 ‘이달의기자상’과 ‘이달의좋은프로그램상’을 수상한 것도 책을 쓰는 데 강한 자극제가 되었다.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옹기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숨 쉬는 도자기 많은 사람들이 도자기라고 하면 흔히들 값비싸고 장식용으로 많이 쓰는 그릇을 떠올린다. 옹기는 그저 장독이나 쌀독 등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런데 도자기는 흙으로 빚은 그릇을 일컫는 말로, 옹기, 자기, 도기는 모두 도자기다. 하지만 국보나 보물로 지정되어 크게 관심을 두는 문화유산 중에는 유독 도기와 자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일상생활과 가장 가깝게 자리하던 도자기인 옹기는 관심에서 멀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일하게 남아 옹기의 전통과 맥을 잇고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이 자리한 울산에선 옹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지금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 옹기를 세계에 알리고, 많은 이에게 옹기가 가진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알게끔 하는 행사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도 다르지 않다.
不毛地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차범석 지음 / 2014.02.13
7,8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차범석 지음
'지식을 만드는 지식 한국희곡선집'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까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희극은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최 노인 일가의 비극을 통해 전후(戰後) 한국 사회의 어둡고 불안한 시대상을 그려 냈다. 1957년 9월 ≪문학예술≫에 발표되었으며, 1958년 7월 김경옥 연출로 제작극회가 공연했다.나오는 사람들···················3 제一막······················5 제二막·····················47 <不毛地>는··················83 차범석은····················85 **<지만지한국희곡선집>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까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희곡 연구와 창작을 돕고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합니다.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최 노인 일가의 비극을 통해 전후(戰後) 한국 사회의 어둡고 불안한 시대상을 그려 냈다. 1957년 9월 ≪문학예술≫에 발표되었으며, 1958년 7월 김경옥 연출로 제작극회가 공연했다. [출판사 책 소개] 전통 혼구를 대여해 생계를 꾸리던 최 노인은 결혼식 문화가 신식으로 바뀌면서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가자는 자식들 요구에도 아버지가 지어 준 낡은 기와집에 집착하는 최 노인의 완고함, 제대 후 고학력 실업자로 방황하는 경수의 무력함,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영화배우를 꿈꾸는 경애의 허황된 욕망이 사건을 이끌어 간다. 결국 경수는 권총으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가 체포되고 경애는 신입 배우 모집 심사 위원을 사칭한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하자 자살한다. 아들이 체포되어 떠난 뒤 딸의 시체를 발견한 최 노인의 비통한 절규와 함께 막이 내린다. 종로의 번화한 빌딩 상가 사이에 위치한 낡은 기와집이라는 무대 공간과 전통 혼구와 신식 면사포의 대조, 무대에 들려오는 재즈 음악은 서구 문화와 전통이 충돌했던 전후 사회의 모순을 압축적으로 형상화한다. 또한 햇빛을 가리는 빌딩 때문에 생명력을 잃어 가는 화초, 빌딩에서 내보내는 폐수 때문에 뿌리가 썩어 가는 나무는 어둡고 불안한 현실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최 노인 일가를 은유한다. 근대화 과정에서 소외되고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구세대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신세대를 비극으로 몰아 가며 1950년대 한국 사회의 현실을 형상화한 세태 고발적인 작품이다.
2024 해커스공무원 현 행정학 기본서 (9급·7급 공무원) (전2권)
해커스공무원 / 서현,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7.05
49,000

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서현,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4 해커스공무원 현 행정학 기본서]는 효율적인 행정학 학습을 위한 공무원 시험 기본 개념서로서, 최신 공무원 행정학 시험의 출제경향을 근거로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만을 엄선하여, 공무원 행정학 시험을 가장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1. 2024년 7, 9급 공무원 / 국회직 / 군무원 시험대비! 공무원 행정학 최신 출제 경향 반영 2. 시험에 출제되는 공무원 행정학 핵심 이론 총정리! 3. 최신 출제경향 및 개정 법령 반영 4. 학습 점검을 위한 기출문제 수록 5. 합격을 위한 필수 법령집 ‘법령으로 보는 행정학’ 수록^^[1권] PART 1 행정학의 기초이론^^ CHAPTER 1 행정과 행정학의 발달 CHAPTER 2 현대 행정의 이해 CHAPTER 3 행정학의 접근방법과 주요이론 CHAPTER 4 행정의 가치와 이념 ^^PART 2 정책학^^ CHAPTER 1 정책학의 개관 CHAPTER 2 정책의제설정 및 정책과정에 대한 이론 CHAPTER 3 정책결정론 CHAPTER 4 정책집행론 CHAPTER 5 정책평가론 CHAPTER 6 정책변동론과 기획론 ^^PART 3 행정조직론 CHAPTER 1 조직의 기초이론 CHAPTER 2 조직구조론 CHAPTER 3 조직행태론 CHAPTER 4 조직과 환경 CHAPTER 5 조직관리 및 개혁론 ^^찾아보기 [2권] PART 4 인사행정론^^ CHAPTER 1 인사행정의 기초이론 및 제도 CHAPTER 2 공직의 분류 CHAPTER 3 인적자원관리(임용, 능력발전, 사기부여) CHAPTER 4 공무원의 근무규율과 인사행정개혁 ^^PART 5 재무행정론^^ CHAPTER 1 국가재정의 기초이론 CHAPTER 2 예산결정이론 CHAPTER 3 예산제도의 발달과 개혁 CHAPTER 4 예산과정론 ^^PART 6 행정환류론^^ CHAPTER 1 행정책임과 행정통제 CHAPTER 2 행정개혁론 CHAPTER 3 정보화와 행정 ^^PART 7 지방행정론^^ CHAPTER 1 지방행정의 기초이론 CHAPTER 2 지방행정의 조직 CHAPTER 3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CHAPTER 4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의 관계 CHAPTER 5 지방자치와 주민참여 CHAPTER 6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찾아보기 [별책] 법령으로 보는 행정학^^ “공무원 1위 해커스” 합격을 위한 필수개념 총정리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 반영된 교재로 7, 9급 공무원 / 국회직 /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 2. 공무원 행정학의 핵심 이론부터 심화 이론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4년 7.9급 공무원 / 국회직 / 군무원 시험대비! 공무원 행정학 최신 출제 경향 파악 1) 공무원 행정학 시험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하여, 방대한 행정학 이론 중 시험에 출제되는 이론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2) 2023년 6월까지 시행된 7·9급 공무원, 국회직, 군무원 등 주요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최근 시험에 출제되는 이론과 개념을 파악하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최근 5개년 기출 경향 파악으로 학습의 우선순위와 향 설정 1) PART별 출제 비중 그래프를 통하여 해당 PART의 중요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CHAPTER별 출제 비중을 그래프로 제시하여, 어떤 CHAPTER에 더 중점을 두고 학습하여야 하는지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시험에 출제되는 공무원 행정학 핵심 이론 총정리! 1) 공무원 행정학 기출분석에 따라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하는 기본 개념부터 고득점을 위한 심화 이론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핵심정리: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개념들을 요약?정리하여 방대한 행정학 이론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개념PLUS: 공무원 행정학 시험을 준비한다면 한번은 학습해야 할 개념을 수록하여 출제 가능성이 있는 개념들을 빠짐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고득점 공략: 난도 높은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최신 개정 법령 반영으로 법령 관련 문제 완벽 대비 2023년 6월까지 개정된 법령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법령 관련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학습 점검을 위한 기출문제로 복습까지 완성! 재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한 ‘학습 점검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6. 합격을 위한 필수 법령집 ‘법령으로 보는 행정학’ 행정학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필수 법령들을 모아 행정학 이론과 법령을 연계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해커스공무원만의 추가 학습 자료 (해커스공무원 gosi.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할인쿠폰 수록) 2. 공무원 행정학 무료 동영상강의 3. 합격예측 모의고사(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4. 해커스 회독증강 콘텐츠(할인쿠폰 수록)
초등생을 위한 성경적 성교육
두란노 / 이진아 (지은이)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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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이진아 (지은이)
저자는 수년 간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가르쳐 온 사역자다. 이 책은 초등생 3-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다. 초등생이 교회나 소그룹에서 활동적으로 재미있게 성교육을 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1부에서는 성교육이 왜 세계관 교육인지, 나이에 맞는 성교육은 무엇인지, 왜 순결해야 하는지 등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교회와 소그룹,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5주 과정을 실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 나를 경이롭게 만드신 하나님, 현숙한 여자와 믿음의 남자로 훈련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데이트에 대해 배운다. 3부에서는 영어권 성도들을 위해 영어 교재를 실었다. 한국어가 서툰 분들이나 선교지에서 외국인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추천의 글 PART 1 가정에서 가르쳐야 할 성경적 세계관 01 성교육이 세계관 교육이라고? 02 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은 누구인가 03 성 상품화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녀들 04 성경적 성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 05 나이에 맞는 성교육 06 왜 순결해야 하는가 PART 2 초등생을 위한 성경적 성교육 5주 과정(3-6학년) 성경적 성교육의 이해 제1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 제2과 나를 경이롭게 만드신 하나님 제3과 현숙한 여자와 믿음의 남자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제4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데이트 제5과 순결 서약식 PART 3 Purity Teacher Guide 5-Week Guide Lesson 1: In His Image: The Creation of Man and Woman Lesson 2: Wonderfully and Fearfully Made: The Wonder of Our Creation Lesson 3: Cultivating Virtue: The Path to Godliness for Men and Women Lesson 4: Dating with Divine Joy: Finding Love that Delights God Lesson 5: Purity Ceremony 부모와 교회가 함께 말씀으로 세우는 올바른 성 초등생이 재미있게 배우는 성경적 성교육. 성경적 성교육은 새로운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의 기본 질서로 다시 돌아가는 훈련이다. 성경적 성교육은 악하고 패역한 마지막 시대에 순결한 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거룩하고 순결한 자녀가 되어 이 세상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도록 준비시키는 과정이다. 세상 가치관이 홍수처럼 자녀들에게 몰려오고 있다. 어릴수록 미디어를 통해 무분별하게 세속적 메시지를 받아들인다. 성 교육은 누가 먼저 자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느냐가 관건이다. 부모와 교회가 나서지 않으면 자녀들의 마음에 세속적 가치관이 먼저 자리잡게 될 것이다. 저자는 수년 간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가르쳐 온 사역자다. 이 책은 초등생 3-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다. 초등생이 교회나 소그룹에서 활동적으로 재미있게 성교육을 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1부에서는 성교육이 왜 세계관 교육인지, 나이에 맞는 성교육은 무엇인지, 왜 순결해야 하는지 등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교회와 소그룹,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5주 과정을 실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 나를 경이롭게 만드신 하나님, 현숙한 여자와 믿음의 남자로 훈련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데이트에 대해 배운다. 3부에서는 영어권 성도들을 위해 영어 교재를 실었다. 한국어가 서툰 분들이나 선교지에서 외국인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성경적 성교육(PURITY)은 이미 많은 교회와 가정에서 입소문난 프로그램이다. 부디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거룩한 자녀가 되어 이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주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성경적 성교육은 왜곡된 성의 개념을 바로 잡고, 자녀들의 정체성을 회복시키며, 나아가 그들이 미래에 건강한 가정을 꾸리도록 돕습니다. 성경적 성교육은 새로운 가르침이 아니라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입니다. 하나님이 성을 창조하셨기에 성에 관한 질문은 항상 성경으로 돌아가야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순결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단순히 임신이나 성병의 문제 때문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경계(바운더리)를 넘어서 즐기는 성의 쾌락은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서로를 이용하는 것이며, 결국에는 서로를 파괴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기껏해야 주일 하루이고, 더 온다고 해봤자 수요일이나 금요일이 전부입니다. 제 생각에 교회가 우리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범위는 20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그 말은 80퍼센트는 부모의 몫이라는 뜻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건강하고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려면 부모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80퍼센트의 부모의 노력과 20퍼센트의 교회 교육이 협력해서 아이들을 이끌어 나가야 앞으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한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가 자녀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은 첫째, 하나님 안에서의 정체성(Identity in God), 즉 너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둘째,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 즉 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특별한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 셋째, 하나님이 너를 만드신 목적(God’s purpose)이 있다는 것, 즉 하나님께 쓰임 받는 존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것, 이 세 가지를 꼭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생생 청소년 건강보감
엠에스디미디어(미래를소유한사람들) / 권오희 지음 / 2007.09.20
9,800원 ⟶ 8,820원(10% off)

엠에스디미디어(미래를소유한사람들)취미,실용권오희 지음
저자는 중학생과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자 개업 한의사다. 현장에서 항상 청소년들을 접하면서 이들의 건강상태나 고민에 대해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이 책은 건강과 관련된 청소년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다. 저자의 다양한 임상사례와 부모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과 관련해 실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엄마와 아들, 딸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1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살아가며 일상적으로 만나게 되는 감기, 여드름, 변비, 스트레스, 비만, 아토피, 성장 등에 관한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다. 2장에서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다. 저자는 이어 한의학의 원리와 역사를 통해 한의학이 우리 민족의 삶과 어떻게 연관돼 있는 지를 밝히며, 오늘날의 '참살이(well-being) 열풍'과 맞물려 한의학이 우리의 몸에 가장 적합한 건강관리법이란 것을 알려주고 있다.머리말 Ⅰ. 날 더 이상 힘들게 하지 마. 우리 친구할래? 1. 옮기지 마 - 감기 2. 키 크고 싶어요 - 성장 3. 머리에서 울리는 비상경보 - 두통 4. 눈에 모래가 들어갔나? - 안구건조증 5. 가려워요 긁적긁적 - 아토피 6. 코가 막혀요 - 알러지 비염 7. 나도 날씬하고 싶어 - 비만 8. 너, 화장실 쓰지 마 - 변비 9. 피가 줄줄 - 코피 10. 앞머리를 내려요 - 여드름 11. 훌훌 털어버리고 싶어 - 스트레스 Ⅱ. 이건 아니잖아 -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상식들 1.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2. 여름에 한약을 먹으면 소용이 없다? 3. 사춘기에 보약을 먹으면 공부를 못한다? 4. 한약을 먹을 때 돼지고기, 닭고기는 먹으면 안 된다? 5.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 6. 침은 아픈 자리에 맞는 거 아닌가요? Ⅲ. 아, 한의학이란 이런 거구나 1. 음양오행의 원리 - 태극기에도 음양이 - 목 화 토 금 수 요일이 아니라 오행 2. 침을 맞으면 왜 아픈 게 없어지나요? - 침의 원리 3. 뜸을 들이자 4. 항아리로 하는 치료 - 부항의 작용 5. 손목만 잡으면 어디가 아픈지 다 알아 -맥진 6. 봄나물도 한약이다? - 한약의 종류 7. 한약은 모두 보약? - 한약의 효능 8. 사람을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나? - 이제마의 사상의학 Ⅳ. 너의 정체를 밝혀라 - 한의학의 역사 1. 침과 약의 기원 2. 역사속의 한의학 3. 역사속의 명의 허준l이제마l화타l편작 4. 세계의 동양의학 중국l일본l한국 에필로그. 이제 내 몸은 내가 지킬 수 있어요 양자십법l건강십훈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내 몸은 내가 지킨다 할 일도 많지만 꿈 많고 건강한 10대를 위한 건강 교과서 지금 어른들이 청소년이었을 때는 정말 열심히 뛰어놀았다. 자연과 더 가까운 환경에, 공부할 분량이 많지 않았고, 지금보다는 생존 경쟁이 덜 치열한 탓이 컸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청소년들은 너무 바쁘다.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만능박사가 돼야 한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 중국어도 잘해야 하고, 공부에 더해 악기, 운동 하나쯤은 능수능란해야 한다. 21세기형 인간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돌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안팎으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한 몸이다. 몸이 건강하지 않다면 당장의 공부는 물론 미래도 없다. 하지만 당사자인 청소년들이나 부모들이 몸과 건강에 대해 가지는 생각은 지극히 안이하고, 비현실적이다. 밖으로 드러나는 병만 없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 병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약을 먹으면 된다고만 생각하지, 평소 건강관리나 체력관리에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을 낭비라고 여기는 부모와 청소년들이 대부분이다. 코피를 흘려도, 배가 아파도, 쓰러질 정도가 아니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책상 앞에 앉아 한 문제라도 더 푸는 게 낫다는 생각들이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인생이 마라톤과 같은 장기 레이스라면, 건강한 몸은 인생이란 레이스를 제대로 끝마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최고의 동반자다.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 간의 경쟁이 피를 말리는 요즘, 한 정치인의 말은 의미심장하다. "난 대통령 시켜준다고 해도 못해요. 대통령은 체력을 타고 난 사람만이 할 수 있어요. 후보의 선거운동을 일주일만 따라 다녀 보세요. 생생한 젊은이들도 모두 나가 떨어 질만큼 강행군이에요. 대통령 하겠다고 아무나 나서는 것 아니더라고요." 맞는 말이다. 대통령도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감히 도전장조차 내밀 수 없듯이 학교에서, 반에서 1등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이 알고 있는 ‘내 몸 사용수칙’이 있다. 이 책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고, 질병에 대처하는 법 나아가 지속적으로 건강을 가꿔 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서 나온다’고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청소년들이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궁극적인 목표다.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
규장(규장문화사) / 김인중 지음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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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김인중 지음
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 담임목사는 일찍이 전도책자인 4영리를 통해 예수를 믿고 평생 4영리로 복음을 전해온 자타칭 ‘행복한 전도자’이다. 이 책은 1979년 빈들 같던 안산에 빈손으로 내려가 오직 전도를 통해 교회를 개척해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교인들이 모이는 대형 교회를 일군 한 목회자의 실제적인 전도 이야기다. 목사의 전도 간증이지만 그를 통해 평신도들도 전도에 열심을 품고 변화된 이야기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누가 보더라도 전도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 그 이유는, 특별한 사람의 의욕과 능력으로 전도를 잘했다는 입지전적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기독교인이 유일한 능력의 근원인 성령님을 의지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과 위로와 지혜를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기에, 누구라도 전도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에 붙잡히지 않고 전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프롤로그 1부 내가 이 복음을 가장 사랑하기에 1장 나는 빨간 수첩이 좋다 2장 침묵하지 말고 일단 외치라 3장 전도 열정만이 생명을 살린다 2부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처럼 4장 성령 받은 전도자의 전도 스타일 5장 전도는 오직 발로 뛴 만큼 된다 6장 기도로 전도하는 ‘한바퀴 기도’ 3부 전도하는 이 기쁨을 모두 알도록 7장 뜨거운 전도자가 전도자를 낳는다 8장 이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전도한다 9장 모든 설교의 결론은 언제나 전도 4부 행복한 전도자, 다 되게 하소서 10장 전도의 꽃은 셀 교회가 피운다 11장 도시 지형을 바꾸는 전도의 능력 12장 3%의 영향력으로 도시를 거룩하게 에필로그 “왜, 저 사람은 전도를 잘할까?” 전도가 어렵다는 편견은 그만! 성령님께 붙잡히면 전도가 쉽다. 40년간 오직 성령님께 사로잡혀 뜨거운 전도자로 살아온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의 펄펄 끓는 전도 열정을 배우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고린도전서 2장 4절 성령님께 사로잡히면 전도가 힘들지 않다 나는 전도란 ‘성령의 일하심에 사람이 쓰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도를 인간적인 의욕으로 한다면 얼마 못 가 그만두게 된다. 주변에 나에게 도전을 받아 전도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나 끝까지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전도와 성령의 관계를 지식으로는 이해해도 몸에 배도록 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성령님께 쓰임 받는 도구라는 확신을 가지면 전도가 두렵지 않고 힘들지도 않다. 성령님께 사로잡힘 없이 인간적인 의욕이나 욕심이 앞서기 때문에 전도에 실패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구하는 자에게 찾아오신다. 성령님을 의지하면 불가항력적인 성령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것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굳이 내가 힘을 쓰지 않아도 된다. 나는 전도 사역 초기에 이 원리를 터득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전도 대상자들을 전도일지에 기록하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기도했고, 단순하게 복음을 소개했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를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로 살게 한 원리이다. _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한다”는 기쁜 소식, 곧 예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기독교에서는 전도(傳道)라고 말한다. 전도는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마지막으로 남긴 지상명령일 정도로 중요하며, 예수의 제자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본격적으로 했던 일도 다름 아닌 전도였다. 따라서 전도는 기독교인에게는 필수 의무에 해당한다. 교회도 전도를 수시로 강조한다. 기존의 기독교인이 누군가의 전도로 기독교인이 되었듯이, 전도해야만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할 수 있고 기독교인이 되게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전도가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하나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는 말을 꺼내기조차 솔직히 부담스럽다고 고백한다. 전도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알고 보면 전도를 잘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전도를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왜, 그런 사람들은 전도를 잘하는 것일까? 전도를 꼭 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좀 자신 있고 쉽게, 효과적으로 잘하는 방법이나 어떤 모델을 찾아보자. 전도를 잘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왕이면 ‘가장 유명한’ 전도자에게 그 ‘비결’을 들어본다면, 평소 전도가 두렵기까지 하던 기독교인도 더 이상 전도를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 담임목사는 일찍이 전도책자인 4영리를 통해 예수를 믿고 평생 4영리로 복음을 전해온 자타칭 ‘행복한 전도자’이다. 그는 4영리를 한국에 전파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의 설립자인 고(故) 김준곤 목사로부터 직접 4영리를 배우고 예수를 믿었다. 대학생 시절에는 엑스플로 74라는 초대형 전도집회도 준비하고 진행했다. 그렇게 전도로 시작한 그의 삶과 목회는 지금도 전도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 그런 그가 그동안 성령 하나님께 붙들려 살면서 체험한 전도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제목은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규장 간)이다. 이 책은 1979년 빈들 같던 안산에 빈손으로 내려가 오직 전도를 통해 교회를 개척해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교인들이 모이는 대형 교회를 일군
빛나는 것들
스칼렛 / 안은찬 지음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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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소설,일반안은찬 지음
안은찬 장편소설.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정에 서 있었다. '저는 선배님이 정말 싫어요.' 12년 만의 재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있던 작은 얼굴. 무열은 십여 년이 넘도록 그 순간에 머물러 있었다. "도망친 건 너였잖아!" 차가운 얼굴을 했던 그녀가 울며 소리친다. "…최은서." 오해로 끝나 버렸던 첫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남자. 그를 보며 또다시 흔들리는 마음을 막을 수 없는 여자.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과, 너로 인해 빛나는 것들.프롤로그 낭만이란 01 멀지 않은 곳에 02 기억해 03 우리가 있던 시간들 04 그 남자의 사정 05 그 여자의 사정 06 그러니까 난 아직도 네가 07 더 달콤하게 08 문을 열기 위한 준비 09 너에게 닿기를 10 다시는, 두 번은 11 조용히 머물 수 있도록 12 변하지 않는 진심 13 넌 나의 집 14 봄으로부터 도착한 선물 에필로그 반짝반짝 빛나는 외전 수정이의 일기 작가 후기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정에 서 있었다. ‘저는 선배님이 정말 싫어요.’ 12년 만의 재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있던 작은 얼굴. 무열은 십여 년이 넘도록 그 순간에 머물러 있었다. “도망친 건 너였잖아!” 차가운 얼굴을 했던 그녀가 울며 소리친다. “……최은서.” 오해로 끝나 버렸던 첫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남자. 그를 보며 또다시 흔들리는 마음을 막을 수 없는 여자.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과, 너로 인해 빛나는 것들.
결국 그들은 당신을 따른다
행복에너지 / 정태영 (지은이)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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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소설,일반정태영 (지은이)
평범한 ‘일반 리더’를 극심한 경쟁 속에서도 탁월하게 빛나는 ‘브릴리언트 리더’로 거듭나게 해 줄 ‘심리경영 핵심스킬’을 담고 있다. 21세기 리더가 갖춰야 할 소양과 비전을 제시하며, 팔로어에 대한 올바른 팔로어십 고양과 적절한 모티베이션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서문 004 prologue 팔로어의 심리를 경영하기 위한 준비 010 PART 1 - 당신을 따르게 만들 수 있는 스킬 1 매사 진취적으로 살아라 024 2 지적능력을 권력화해라 031 3 기꺼이 총알받이가 돼 줘라 039 4 파워로 인정되는 권위를 쌓아라 047 5 온몸으로 껴안아라 055 6 외적 매력자산을 불려라 064 7 강온 양면전략을 구사해라 072 8 바른생활의 선봉장이 되어라 079 9 술수를 부려도 보아라 087 10 거짓말조차도 곧이듣게 만들어라 095 11 때로는 한없이 연약해져라 104 12 비공식에서 관계의 길을 물어라 112 13 확 터놓고 지내라 121 14 나만의 세력을 구축해라 129 15 감성으로 커뮤니케이션해라 137 16 자존심만큼은 살려줘라 145 17 세대차를 극복해라 154 PART 2 - 일을 하고 싶게 만들 수 있는 스킬 1 뭐든 할 수 있음을 확신시켜라 166 2 사기로 날뛰게 해라 174 3 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라 182 4 칼자루도 때로는 넘겨줘라 190 5 불편부당不偏不黨하게 살아라 198 6 마음에 보상해줘라 207 7 머리에 보상해줘라 216 8 풍랑 너머에 있는 신세계를 알려줘라 224 9 참을 수 없는 승리욕구에 불을 댕겨줘라 233 10 스스로 경영하게 해라 242 11 팔로어의 이익에 포커싱해라 251 12 생산적인 긴장감을 조성해라 259 13 권한을 주었으면 책임도 줘라 267 14 몰입하게 해라 276 15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285 16 걸림돌을 제거해줘라 294 17 의욕이 샘솟는 일을 시켜라 304직원이 스스로 상사를 따르게 하는 리더의 ’심리경영 핵심스킬’ “당신에게 단 한 명의 직원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조직의 근본은 사람이다. 그렇기에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고,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리더에게 주어진 책무의 거의 전부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강압적인 조직문화가 지배해 왔었다. 어떠한 일이든 윗사람이 시키면 반드시 해야 하며, 하급자는 스스로 결정해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던 것이 과거의 조직문화다. 그렇기에 많은 리더들이 이러한 조직문화에 따라 권위와 강압으로 사람을 경영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회는 급격하게 변했다. 권위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주장이 뚜렷하며, 의사표현이 자유분방한 젊은 세대가 주류가 되면서 더 이상 이러한 리더십으로는 조직을 이끌어갈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들은 어떤 방법으로 팔로어들을 움직여 조직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책 『결국 그들은 당신을 따른다』는 평범한 ‘일반 리더’를 극심한 경쟁 속에서도 탁월하게 빛나는 ‘브릴리언트 리더’로 거듭나게 해 줄 ‘심리경영 핵심스킬’을 담고 있다. 21세기 리더가 갖춰야 할 소양과 비전을 제시하며, 팔로어에 대한 올바른 팔로어십(followership) 고양과 적절한 모티베이션(motivation)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리더에 대한, 일에 대한 팔로어의 의욕을 진작시키는 데에서 리더십의 답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을 강조한다. 책은 1부 ‘당신을 따르게 만들 수 있는 스킬’, 2부 ‘일을 하고 싶게 만들 수 있는 스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17개씩의 ‘심리경영 핵심스킬’을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업무현장의 경험은 실무적 경험으로만 존재할 때보다 그에 대한 이론적 근거가 뒷받침될 때 그 빛을 더 강하게 발할 수가 있다.”라는 지론 아래, 학문의 세계에 입문하여 오랫동안 심층적으로 연구한 고차원의 리더십 이론들은 실무와 이론의 접점에 교묘히 위치함으로써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현대사회에서는 그 누구라도 리더가 될 수 있고, 현재 리더가 아니더라도 리더십을 갖춰야만 한다. 그만큼 리더의 위치는 치열한 자리이며 팔로어들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게을리한다면 바로 무능한 리더로 낙인찍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책 『결국 그들은 당신을 따른다』의 첫 페이지를 펼쳐 볼 요량이라면 안심해도 좋다. 독자 자신을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빛나는 명예와 높은 소득을 만끽하는 ‘브릴리언트 리더’의 반열에 올라서게 만들 리더십 강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책벌레 공주 3
서울문화사 / 유이 (지은이), 시이나 사츠키 (그림) / 2020.12.21
7,000

서울문화사소설,일반유이 (지은이), 시이나 사츠키 (그림)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7.20
18,000원 ⟶ 16,200원(10% off)

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스코틀랜드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유럽여행은 아니다. 하지만 스코틀랜드만이 가진 신비한 매력으로 시내를 걷다보면 끝없이 펼쳐진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물가가 저렴하지 않아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해리포터가 탄생한 신비한 도시의 매력은 한번 찾기 시작하면 계속 찾도록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여행지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뉴노멀이란? 어디를 갈까? 스코틀랜드 사계절 Intro 행정구역, 한눈에 보는 스코틀랜드 About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민족, 언어, 역사, 인물 스코틀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스코틀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스코틀랜드 현지 여행 물가 스코틀랜드 여행 계획 짜기 동, 식물 에든버러 축제 쇼핑 펍문화, 위스키 여행준비물 여행복장 킬트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한 달 살기의 기회비용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경험의 시대 또 하나의 공간, 새로운 삶을 향한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의 대중화 자동차 여행 달라도 너무 다른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렌트카 예약하기 스코틀랜드 도로사정 안전한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을 위한 주의사항 스코틀랜드 고속도로 스코틀랜드 도로 운전 주의사항 도로표지판 에든버러 런던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에든버러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라이다 카드) / 스코틀랜드 렌트카, 운전 스코틀랜드 도로 종류, 렌트카, 운전 한눈에 보는 에든버러, 북방의 아테네 에든버러 지도 핵심 도보여행 에든버러의 위상 볼거리 올드 타운 로열마일 거리 / 로열마일 거리 즐기기 / 에든버러 성 / 에든버러 성 즐기기 그라스 마켓 / 스톡 브리지 마켓 / 레이스 마켓 / 분수 다리 푸드 홀 / 딘 빌리지 로열 보타닉 가든 / 빅토리아 스트리트 / 브로디즈 클로즈 /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어리언스 카메라 옵스큐라 & 월드 오브 일루전 / 스코티시 타탄 박물관 / 보비 동상 보비 동상 공동 표지 / 존 녹스 하우스 뮤지엄 / 나이트 라이프 / 문학의 도시 스코틀랜드 작가 박물관 / 국립 도서관 /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케논 게이트 커크 / 글래드스톤 랜드 / 홀리우드 하우스 궁전 /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 에든버러 최초의 국회의사당 / 로열 브리타니호 / 퀸스 갤러리 / 세인트 자일 성당 에든버러 비어 팩토리 / 에든버러 대학교 / 메도우즈 공원 / 에든버러 동물원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에든버러 3대 박물관 뉴타운 프린세스 스트리트 / 조지언 타운 하우스 /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 / 스콧 기념탑 스콧 기념비 / 칼튼 힐 / 아서즈 시트 / 뉴타운이라는 단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올드타운 VS 뉴타운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 EATING SLEEPING 에든버러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3 매일 같이 먹는 샌드위치 하이랜드 투어 스카이섬 투어 스코틀랜드 각 도시 글래스고 글래스고 IN / 글래스고 지도 / 지하철 지도 / 핵심도보여행 조지광장 / 시청 / 글래스고 대학교 / 더 헌터리안 / 더 라이트하우스 메킨토시 하우스 / 현대 미술관 / 글래스고 그린 공원 / 피플스 팰리스 / 글래스고 대성당 켈빈그로브 공원 / 공동 묘지 / 글래스고 과학 센터 / 성 뭉고 종교 박물관 켈빈그롭 미술관 & 박물관 / 스타일 마일 / 글래스고 식물원 / 퀸즈 파크 / 셀틱 파크 클라이드사이드 디스틸러리 / 버렐 컬렉션 / 글래스고 근교 보스웰 성 / 로크몬드 국립 공원 / 로크 로몬드 호수 / 칼란더 / 로크 카트린 로크인 헤드 / 발퀴더 교회 Eating 대영제국의 미지의 세계로 도전은 스코틀랜드가 담당했다. 스털링 한눈에 스털링 파악하기 / 스털링 성 / 스털링 스미스 미술관 &박물관 홀리루드 교회 / 국립 윌리엄 월리스 기념비 / 홀리루드 교회 아가일스 로징 / 스털링 대학교 / 스털링 다리 전투 / 윈터펠 - 둔 성 스털링 근교(킬린 / 도차트 폭포) 세인트 앤드류스 세인트 앤드류스 성당 / 세인트 엔드류스 성 / 골프 박물관 세인트 엔드로스 골프장 /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스코틀랜드 소도시 남서부 아란섬 하이랜드 동부 에버딘 하이랜드 서부 포트 윌리엄 / 오반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 인버네스 / 동해안 / 오크니 군도 스카이 섬 로크 던베건 / 던베건 성 / 탈리스커 증류주 공장 스코틀랜드가 계속 독립하려는 이유 해리포터가 탄생하고, 신비를 간직한 스코틀랜드를 자동차로 여행해보자 영국의 북쪽,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신비한 분위기를 느껴보자! 쉽고 부담 없이 자동차를 타고 스코틀랜드로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스코틀랜드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유럽여행은 아니다. 하지만 스코틀랜드만이 가진 신비한 매력으로 시내를 걷다보면 끝없이 펼쳐진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물가가 저렴하지 않아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해리포터가 탄생한 신비한 도시의 매력은 한번 찾기 시작하면 계속 찾도록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여행지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저자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로열마일거리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거의 모든 카페와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며 찾은 정보와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제 해시태그 스코틀랜드와 함께 스코틀랜드 여행을 떠나보자!!!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스코틀랜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스코틀랜드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는 아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는 해리포터가 탄생한 나라로 신비한 분위기와 함께 끝없는 침입에 역사를 지켜낸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 역사여행지이기도 하다. 뭔가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유럽여행은 배낭여행지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직장인들도 긴 연휴를 만들어 유럽을 한두 번 이상 찾고 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해리포터로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점점 알려지게 되었고 새로운 유럽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다. 스코틀랜드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유럽 도시이다. 스코틀랜드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로 떠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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