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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준 휴가
생각나눔(기획실크) / 노위상 (지은이) / 2022.05.06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노위상 (지은이)
노위상 작가의 에세이. 삶은 예술이다. 맛을 창조하는 예술이다. 놀이터를 창조하는 예술이다. 삶은 참으로 오묘한 예술이다. 진짜는 당신 곁에 머문다.❖ 들어가는 글 1. 하늘이 준 휴가 2. 장 맛 3. 봉숭아 물들다 4. 책 주인 5. 달항아리 깨지다 6. 먹거리 7. 방세와 밥값 8. 물고기는 심심하다 (1) 9. 물고기는 심심하다 (2) 10. 물고기는 심심하다 (3) 11. 올 것은 온다 (1) 12. 올 것은 온다 (2) 13.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었다 14. 해맑은 사랑이어라 15. 우리 집에 온 스승 (1) 16. 우리 집에 온 스승 (2) 17. 놀이터 18. 모 정 19. 정말 고마워 20. 안주인 21. 이웃에 살기 22. 삶의 맛은 다르다 23. 길 위의 아름다운 사람이여 (1) 24. 길 위의 아름다운 사랑이여 (2) 25. 젖어들기 26. 멍석 깔고 춤을 27. 술과 몽학 28. 편집된 고정관념 29. 새 날 30. 싹 31. 오솔길 32. 너 없으면 33. 둥지의 이름 34. 그게 다야 35. 위 로 36. 일 상 37. 걸 작 38. 일과 나 39. 재털기 40. 나가자 41. 쪽 지 42. 영양실조 43. 눈 뜨기 44. 말하기 45. 즐거움 46. 소 망 47. 사람의 길 48. 이유 없다 49. 시인의 길 50. 바 보 51. 길 위에서 52. 정신 차려 53. 착 각 54. 농부의 뜰 55. 숨바꼭질 56. 잠자리와 나 57. 저기요 58. 보고 있다 59. 똥 60. 이별 앞에서 61. 결핍과 징소리 62. 한글과 책 63. 잠시 서 있을 뿐 64. 그만하자 65. 150살 66. 인간 씨 67. 땅에 앉은 기분 68. 사과 창고 69. 마음 장애인 70. 놈 소리 71. 대침 놓기 72. 어느 순간 73. 맥박 수만큼 74. 거 목 75. 휘파람 76. 밥알 한 알 77. 오늘을 살게요 78. 개구리의 울음 79. 결혼 축하합니다 80. 하 나 81. 홀로 걷기 82. 피 막 83. 텅 비우기 84. 집주인 85. 혼자 있기 86. 큰 스승 87. 껍데기 88. 모자람으로 89. 가족 그리고 집합체 90. 진짜 얼굴 91. 부 자 92. 제 자 93. 달빛 그림자 94. 천지개벽 95. 우리는 배웠다 96. 빗 장 97. 영혼의 질량 98. 하나 되기 99. 인류의 연구소 100. 수행자 101. 숨 102. 있는 그대로 103. 벗 104. 강변 움막 105. 가져갈 게 뭐 있다고 106. 마음의 때 107. 집구석이 어때서요 108. 운 전 109. 생활의 도 110. 찌꺼기 111. 음 식 112. 가공식품 113. 살찐다면 114. 집 밥 115. 장애의 벽 116. 자식의 정답 117. 층간 소음 118. 층간 소음 2 119. 현장 체험 학습 120. 후 배 121. 한 판 놀자 122. 어머니 123. 핏 줄 124. 부침개의 가르침 125. 아빠의 그리움 126. 어미와 새끼 127. 핸드폰 128. 딸의 메시지 129. 반려동물 130. 완전성 131. 시절 인연 132. 소도 간다 133. 그러는 게 아닙니다 134. 칠변화 135. 자신과의 약속 136. 그리움 137. 시간은 충분합니다 138. 빈 바구니 139. 아버지와 갈치 꼬리 140. 도깨비 141. 산중 여걸 142. 공 143. 문 144. 열린 마음 145. 별거 없어 146. 놀 이 147. 온 기 148. 사 랑 149. 기적을 보며 150. 무 탈 151. 마음에 미움을 비워내고 152. 터 널 153. 마음 주인 154. 귀한 존재의 일깨움 155. 빵 점 156. 어디에 157. 철들기 158. 애환 속에서 159. 그 사람 160. 갯 벌 161. 몽 돌 162. 빛 163. 본 성 164. 삶 165. 마음자리 166. 텅 빈 나 ❖ 나오는 글삶은 예술이다. 맛을 창조하는 예술이다. 놀이터를 창조하는 예술이다. 삶은 참으로 오묘한 예술이다. 진짜는 당신 곁에 머문다. 『강변 움막』에 이은 노위상 작가의 에세이.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보아스 / 김대근 (지은이) / 2025.01.10
18,000원 ⟶ 16,200원(10% off)

보아스소설,일반김대근 (지은이)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글과 말은 분명히 있다. 이 책은 글쓰기와 말하기의 최전선에서 오랜 시간 먹히는 글쓰기와 끌리는 말하기를 고민하고 연구해온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 35가지를 정리한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한 실용서다.프롤로그 제1부 글은 곧 그 사람이다 제1장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 우리는 글이 자신의 얼굴인 시대에 살고 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자 흥미로운 스토리는 글쓰기의 치트키가 된다 언론고시를 통과하게 해준 힘, 글쓰기의 기본기 무궁무진한 글감 소재를 찾아내는 법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질문법 잘 고른 이슈가 글의 차별성을 만든다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글의 콘셉트가 된다 글은 글자로 하는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독자의 마음을 사는 공감의 글을 쓰자 제2장 실전 글쓰기 노하우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주제를 향한 일관된 흐름을 놓치지 말자 각 문단은 주제와 역할이 있다 문장에 다양한 감정들이 일어나도록 다채로운 표현을 쓰자 쉽지만 유려한 글을 쓰자 일상의 묘사를 일상화하자 글은 고치고 다듬을수록 좋아진다 제목은 글을 포장하는 포장지와 같다 TIP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 쓰기 제2부 말은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다 제3장 자신감 있게 말하기를 위한 기본기 다지기 나 자신의 말하기 모습을 점검하고 기록하자 자신감과 뻔뻔함이 유창함을 이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인상적인 말하기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요소들 발표 긴장을 눌러주는 특효약, 리허설 대화의 물꼬를 트는 아이스브레이킹의 힘 짧은 말하기 연습을 통해 말할 때 습관을 교정하자 제4장 현장에서 통하는 실전 말하기 노하우 말하기의 만능 해결사, 3단 논법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면 짧고 핵심적으로 말하자 상대가 자연스럽게 귀 기울이도록 교감의 분위기를 조성하자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는 유연한 태도로 대응하자 솔직함은 말의 신뢰를 더한다 질문이 능력인 시대가 온다 콜포비아를 해결해주는 메모의 힘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보이스 트레이닝 TIP 반드시 선택받는 면접의 기술글과 말로 먹고사는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의 실전 노하우 35!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글과 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와 말하기의 최전선에서 오랜 시간 먹히는 글쓰기와 끌리는 말하기를 고민하고 연구해온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 35가지를 정리한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한 실용서입니다. - 글쓰기와 말하기가 직업인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가 전하는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기 위한 35가지 기술.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익히고 사용해온 글쓰기와 말하기의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독자가 직접 써보고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한 글쓰기와 말하기의 실용서다. 글쓰기와 말하기의 최전선에서 익힌 먹히는 글쓰기와 끌리는 말하기 노하우 35가지! 이 책은 글쓰기와 말하기가 직업인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인 김대근 작가의 오랜 시간 현장에서 글을 쓰고 말을 해오며 익힌 노하우 35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실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현장에서 글을 쓰고 말을 해오며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글과 말은 분명히 있다는 점입니다. 저 또한 기사를 쓰고 방송을 하면서 매 순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글을 쓰고 말을 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고민해왔습니다.” 저자는 무수히 많은 언론사 시험을 거쳐 4수 끝에 방송사 기자가 되었고, YTN 보도전문 채널에서 수없이 생중계를 하고 매일 기사를 썼고, 또 앵커가 되어 새벽 뉴스부터 아침 뉴스, 낮 뉴스, 자정 뉴스까지 두루 진행하며 속보들을 전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치열하게 쓰고 말하는 삶을 살았다. 그리고 지금은 후배 기자들의 기사를 데스킹하며 글을 다듬고 완성도를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오랜 시간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글쓰기와 말하기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1부 ‘글쓰기’의 제1장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에서는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법, 글감 소재를 찾는 법, 이슈를 통해 글의 차별성을 만드는 법, 글의 콘셉트를 잡는 법,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감의 글을 쓰는 법 등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구성요소들을 설명했다. 그리고 제2장 실전 글쓰기에서는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전개하는 법, 문단의 역할, 독자의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표현법, 묘사를 훈련하는 법, 글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퇴고, 제목 짓는 법 등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들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제2부 ‘말하기’의 제3장 자신감 있게 말하기를 위한 기본기 다지기에서는 말을 잘하기 위해 자신의 말하기 모습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법, 긴장감을 극복하는 법,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인상적인 말하기, 이야기를 부각하는 보디랭귀지와 시각적인 요소들, 짧은 말하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습관을 교정하는 법 등을 설명했다. 그리고 제4장 현장에서 통하는 실전 말하기 노하우에서는 말하기의 만능 해결사 3단 논법,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한 키 센텐스 만들기, 말의 신뢰를 더하기 위한 화법, 질문을 잘하는 법, 콜포비아 해결법, 보이스 트레이닝 등 말하기를 위해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다. 그리고 글쓰기의 마지막에는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 쓰기’를, 말하기의 마지막에는 ‘반드시 선택받는 면접의 기술’을 TIP으로 넣어 많은 사람이 가장 궁금해하고 필요로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SNS가 발달함에 따라 글쓰기와 말하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글쓰기와 말하기가 더욱더 생존을 위한 능력이 될 것이다. 글쓰기와 말하기의 최전선에서 익힌 글쓰기와 말하기 35가지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학교와 직장에서 글쓰기와 말하기 실력 향상을 통해 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도서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가 직접 써보고 말하면서 전문가의 고급 스킬을 배우는 실용서 글쓰기와 말하기는 체득하는 기술인 만큼 자신이 직접 써보고 말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언론고시를 준비하며 공부하고 연마했던 글쓰기와 기자가 되어 실전에서 익힌 글쓰기 스킬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 앵커가 되어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들과 실전을 통해 배운 말하기의 기술이 다채롭게 담겨 있다. ‘글쓰기’ 장에서는 설명한 내용을 자신이 직접 써보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자신의 스토리를 써보기, 책의 내용을 현안과 연결해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기,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글로 전개하기, 주제어를 정하고 그것에서 확장한 구상도 그리기, 경험들을 나열하고 그것에서 공통된 주제를 찾아 글을 써보기, 주제를 정하고 논리적인 흐름 전개하기, 다채로운 표현 묘사하기 등을 독자가 직접 써보도록 글쓰기 코너를 마련해놓았다. ‘말하기’ 장에서는 앵커가 되어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던 과정, 면접에서 축구중계를 활용한 자기소개로 합격한 이야기와 사물에 비유해 자신을 소개하는 법,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도구와 패션을 활용했던 법, 발표 긴장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리허설, 대화의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한 스몰토크의 사례들, 말하기 순발력을 기르기 위한 짧은 말하기 연습, 발표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효과적인 3단 논법, 공적인 대화의 자리에서 대화의 흐름을 잡아나가는 법, 예상치 못한 돌발질문에 솔직함으로 대응하는 법, 질문을 잘하는 법 등의 내용을 저자가 직접 겪었던 일화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저자가 체험한 경험들과 현장에서 겪었던 수많은 사례를 제시하며 풀어가고 있어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하고 실용적인 내용들을 제공해줄 것이다.이제는 글쓰기가 소통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하기 위한 도구가 되었다. 그래서 글은 곧 내 얼굴이자 나라는 브랜드이기도 하다.그런데 사실 글을 잘 쓰는 일이 단시간에,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앵커이자 기자이고, 지금은 데스크로서 매일 글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고치며 사는 나에게도 글쓰기가 마냥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글쓰기는 쓰면 쓸수록 능숙해지게 된다. 우리는 채팅창에서, SNS에서 글로써 타인들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 이미 일상에서 기본적인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 우선 자신의 SNS 소개글을 떠올려보자. 나의 얼굴이자 내 퍼스널 브랜드인 SNS의 소개글은 나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가? -제1장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는 있다 – 우리는 글이 자신의 얼굴인 시대에 살고 있다 이처럼 언론사 시험에서는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단어들을 가지고 잘 조합해 사회 현상과 연결되는 부분을 찾고, 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그 근거를 구체적으로 들어야 했다. 만약 기본기가 갖추어져 있지 않았으면 쉽게 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글쓰기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열심히 노력했던 방법이 매우 유효했다. 활용할 소재도 풍부했고, 무엇보다 논리적인 근거를 탄탄히 펼칠 수 있었다. 끊임없는 연상 과정을 통해 생각의 가지를 뻗쳐나갔던 연습은 추상적인 단어를 가지고 거기에서 실제적인 메시지를 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글쓰기도 결국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제1장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는 있다 – 언론고시를 통과하게 해준 힘, 글쓰기의 기본기 그럼 이제 자기만의 구상도를 그려보자. 주제어를 정하고 소재를 적고 연결고리를 생각하고, 그로부터 생각을 발전시키고, 주제를 끌어내보자. 또는 자신이 가진 여러 경험에서 의미를 찾고 이를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 어디에 투영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처음에는 쉬운 주제어로 시작해보자. 또는 무수히 많은 경험 중 일부를 떠올려보자. 노트를 펴고 또는 머릿속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그려보자. 글을 여는 이야기와 이를 통한 단상,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이야기와 결론까지 구조를 그려보자.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 순발력 있게 글을 써내려갈 수 있도록 하는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준다.-제2장 실전 글쓰기 노하우 –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마법의 지갑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신인철 지음 / 2008.03.10
10,000원 ⟶ 9,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신인철 지음
워싱턴 근교의 전통 깊은 지갑공방에서 일하는 '로베르토'와 '파울로'. 로베르토는 천부적인 손재주를 타고났지만 기분 내키는 대로 써버리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빈궁함에 허덕이며, 파울로 역시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뛰어난 지갑공예 실력을 지녔으면서도 까닭모를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은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갖고 엄청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서히 기적 같은 변화를 맞는다. 똑같은 시대, 똑같은 세상에 살지만 우리의 텅 빈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책에 등장하는 6명의 부자들의 지갑을 가득 채워준 마법과 같은 부의 씨앗은 '지갑의 법칙'에 있었다. 부의 의미와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론을 우화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돈 버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가득 찬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Prologue_마법의 지갑을 열기 전에 지금, 당신의 지갑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1. 지갑공방 뽀뽀(A Wallet Workshop Po-fo) 2. 베르티와 벤베누티 3. 첫 번째 지갑의 법칙 : 좋은 지갑을 써라 4. 두 번째 지갑의 법칙 :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5. 세 번째 지갑의 법칙 :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6. 네 번째 지갑의 법칙 :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7. 다섯 번째 지갑의 법칙 :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8. 여섯 번째 지갑의 법칙 :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당신의 지갑은 얼마나 가득 차 있습니까? 지금, 작은 지갑 속에서 당신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줄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어둑어둑 해거름이 지는 어느 밤늦은 귀갓길,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다 문득 꺼내본 당신의 지갑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는가? 제멋대로 구겨진 카드전표 몇 장과 낡은 교통카드 한 장이 전부였다면…, 자기도 모르게 “왜 내 지갑은 이렇게 늘 비어 있을까?…”라고 한숨처럼 내뱉었다면…. 어제 펼쳐본 지갑과 오늘 펼쳐본 지갑, 그리고 내일 펼쳐볼 지갑이 그다지 별다를 것이 없다면…. 과연 당신의 미래에도 희망이 있을 것인가? 똑같은 시대에,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우리의 텅 빈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는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갖고 엄청난 부를 이룬 6명의 부자들이 등장한다. 이들의 지갑을 가득 채워준 ‘지갑의 법칙’이란 무엇일까? 마법과 같은 부의 씨앗은 바로 이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지갑의 법칙’에 숨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돈 버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지갑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가득 찬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면 우리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숨어있던 당신의 부를 깨워줄 마법 같은 지갑이야기 여섯 가지 지갑을 여는 순간,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부의 마법이 시작된다! 신간 ≪마법의 지갑≫의 이야기는 워싱턴 근교의 전통 깊은 지갑공방 ‘뽀뽀’에서 시작된다. 50년도 넘는 세월동안 지갑공방 뽀뽀를 운영하며 워싱턴 최고의 지갑공예가로 칭송받는 ‘시뇨르 뽀뽀’. 그에게는 ‘로베르토’와 ‘파울로’라는 두 명의 제자가 미래의 ‘장인’을 꿈꾸며 함께 일하고 있다. 로베르토는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천부적인 손재주를 타고났지만 기분 내키는 대로 써버리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빈궁함에 허덕이며, 파울로 역시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뛰어난 지갑공예 실력을 지녔으면서도 까닭모를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서로 다른 성격, 서로 다른 환경의 이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다름 아닌 ‘늘 비어 있는 지갑’이었던 것이다.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대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갖고 엄청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이다. *텅 빈 지갑에서 꽉 찬 지갑으로,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 그러던 어느 날 이들 앞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아온 여섯 명의 부자들이 차례대로 나타난다. 똑같은 시대, 똑같은 조건,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와는 달리 언제나 꽉 찬 지갑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 이들의 지갑을 채워준 마법과도 같은 비밀을 만나게 되면서 로베르토와 파울로에게도 서서히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다.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만들고 늘 실천해온 6명의 부자들은 우리와 똑같은 시대,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텅 빈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다. 무엇이 그들의 지갑을 가득 차게 한 것일까? 이들의 지갑을 가득 채워준 마법과 같은 부의 씨앗은 바로 이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지갑의 법칙’에 숨어 있다. *내 지갑 속에 숨겨진 ‘부의 씨앗’을 움트게 하라!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텅 빈 지갑뿐이었던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공허한 자화상이다. 신간 ≪마법의 지갑≫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도,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당신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었던 근본적 이유를 우리의 일상에서 발견해낸다. 로베르토와 파울로가 만났던 여섯 명의 부자와 그들만의 지갑의 법칙을 여러분도 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텅 빈 지갑은 물론 인생까지도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돈을 빨리 쉽게 벌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 구체적 방법을 알
오래된 신세계
너머북스 / 숀 윌리엄 밀러 지음, 조성훈 옮김 / 2013.07.01
25,000원 ⟶ 22,500원(10% off)

너머북스소설,일반숀 윌리엄 밀러 지음, 조성훈 옮김
아메리카 옛 문명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멜빌상Melville Prize을 수상했다. 오늘날까지 쌓여온 라틴아메리카 환경사 연구의 종합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과 라틴아메리카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 지으며 새로운 지평을 펼쳐 보인다. 아스텍의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에서 먹을 것을 찾는 전략에서부터 오늘날 멕시코시티에서 숨 쉬기 위한 투쟁까지 거의 6세기에 걸친 역사로 지난날의 열대 농사법부터 오늘날의 환경 관광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그러면서 역사 속에서 인간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으리라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며, 더 나아가 자연을 인간을 뺀 '나머지 자연'으로 볼 때, 인간의 범위를 좁게 잡고 무한한 발전을 뒤쫓는 이들에게는 당신 또한 사라져도 상관없는 '자연'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은 옛날 아메리카가 사람으로 가득 찼으며 왕성한 생산력의 자연과 생산기술을 가진 문명이 공존하며 가장 많은 인간을 먹여 살렸던 '오래된' 세계였음을 증명한다. 1492년 콜럼버스 이후 유럽인들이 들어온 1세기 동안 질병, 세균에 의해 선주민들이 90퍼센트가 몰살되자 동식물이 우거진 그야말로 '신대륙'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식민주의의 유산 때문에 라틴아메리카 대륙이 수탈당하고 고통받았다는 것 역시 좁은 관점에 불과하며, 선주민이 크리오요와 메스티조의 독립운동에 맞서 오히려 스페인 왕조를 지지 지원했던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이들 신생 공화국이 세워진 뒤 선주민을 포함한 자연은 더욱 수탈되었으며 화석연료가 쓰이기 시작하면서부터 더욱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한국어판 머리말 감사의 말 머리말 풍경 및 소품 1장 오래된 신세계 땅심 돋우기 | 자연관과 소비관 | 사람을 먹는 사람들 | 지속 가능성이라는 문제 2장 정복자 자연 돌림병 | 생물 다양성이 얻은 것 | 푸짐해진 밥상 | 낯선 자연에 맞추기 3장 식민지 시대 대차대조표 설탕 소비 | 사람 잡는 은 | 수갑을 찬 식민자들 4장 열대 환경결정론 인종주의 신조 | 열대 질병들 | 자연재해 | 식물 병 5장 인간의 의지 산을 옮기다 | 구아노를 만나다 | 강을 뒤집다 6장 숨 막히는 삶터, 도시환경 도시 전통 | 자동차 광풍 | 쿠리치바의 선물 | 인구 전망 7장 환경주의의 성장 자원보호주의와 야생지 | 대중 환경주의의 한계 | 침략당한 낙원 후기 쿠바의 최신 혁명 옮긴이 후기“무한한 발전을 뒤쫓는 이들에게는 당신 또한 사라져도 상관없는 ‘자연’일 수 있다” 아메리카 옛 문명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멜빌상Melville Prize 수상작 아스텍의 식인 행위에서 오늘날 멕시코시티의 숨쉬기 투쟁까지 6백여 년에 걸친 라틴아메리카 환경사의 결정판 “숀 밀러는 지난 여섯 세기를 단 400여 쪽에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라틴아메리카 환경의 다사다난하고도 장엄한 역사를 선보인다. 전문가, 학생, 일반 독자들 모두 밀러가 쓴 글에서 생각할 거리를 찾고 읽는 즐거움 또한 적지 않게 누릴 것이다. 읽기 즐거운 책, 중요한 이야기이다.” - J.R. 맥닐, 조지타운대 교수 《오래된 신세계, 다음 단계의 문명을 위하여》(원제 An Environmental History of Latin America) 는 오늘날까지 쌓여온 라틴아메리카 환경사 연구의 종합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과 라틴아메리카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 지으며 새로운 지평을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아스텍의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에서 먹을 것을 찾는 전략에서부터 오늘날 멕시코시티에서 숨 쉬기 위한 투쟁까지 거의 6세기에 걸친 역사로 지난날의 열대 농사법부터 오늘날의 환경 관광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그러면서 역사 속에서 인간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으리라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며, 더 나아가 자연을 인간을 뺀 “나머지 자연”으로 볼 때, 인간의 범위를 좁게 잡고 무한한 발전을 뒤쫓는 이들에게는 당신 또한 사라져도 상관없는 “자연”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은 옛날 아메리카가 사람으로 가득 찼으며 왕성한 생산력의 자연과 생산기술을 가진 문명이 공존하며 가장 많은 인간을 먹여 살렸던 “오래된” 세계였음을 증명한다. 1492년 콜럼버스 이후 유럽인들이 들어온 1세기 동안 질병, 세균에 의해 선주민들이 90퍼센트가 몰살되자 동식물이 우거진 그야말로 “신대륙”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식민주의의 유산 때문에 라틴아메리카 대륙이 수탈당하고 고통받았다는 것 역시 좁은 관점에 불과하며, 선주민이 크리오요와 메스티조의 독립운동에 맞서 오히려 스페인 왕조를 지지 지원했던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이들 신생 공화국이 세워진 뒤 선주민을 포함한 자연은 더욱 수탈되었으며 화석연료가 쓰이기 시작하면서부터 더욱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이 이야기에서 아스텍에서는 식인 행위로, 현대에 와서는 과시 소비로 나타나는 인간의 욕망과 태도가 주연을 맡는다. 하지만 십이지장충, 고래, 허리케인, 바나나, 먼지, 나비, 구아노도 비중 있는 단역으로 출연한다. 어쩌면 자연이 모두 사라지더라도 사람은 인공물로 자연을 대체하며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 숀 밀러는 이런 미래는 지옥과도 같은 것이며 인간 문화가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될 일이며, 다음 단계의 환경관은 그것을 깨달은 환경관이어야만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환경사는 한국에서 식민주의로 생겨난 변화를 다룬 것일 수도 있고, 빠른 산업 발전 및 도시 성장에 따른 문제일 수도 있다면서 이 책에서 한국인들 자신의 환경사에 대한 영감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오래된 신세계,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먹여 살렸던 대륙 이 책은 유럽인 정복자들이 오기 전에는 텅 빈 야생이었다는 이른바 “신세계” 신화를 깨면서 출발한다. 저자에 따르면 1492년 이전의 라틴아메리카는 사람으로 꽉 들어차 있었다. 20세기 전반기 사람들은 1492년 신세계에는 800~1,500만 명이 살았으리라 짐작했다. 선주민은 문명을 이룰 수 없고 열대에서는 집약 농업을 할 수 없다는 인종주의 편견이 그러한 수치에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현대 역사인구통계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그러한 추정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당시 아메리카 인구는 4,000~7,000만(1억 1,500만까지도 추정)이었으며 그 대부분이 지금의
이야기 서양철학사
살림 / 강성률 지음 / 2014.02.20
9,800원 ⟶ 8,820원(10% off)

살림소설,일반강성률 지음
살림지식총서 479권. 철학사를 관통하는 핵심 인물과 개념들을 다루되, 철학자들의 삶과 고민을 중심에 놓고 여기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더했다.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가 주장한 근본물질에서부터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적 원자론까지, 하나의 사상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시대상과 맞물려 물 흐르듯 이어진다. ‘철학 대중화’를 화두로 여러 편의 청소년 대상 철학서를 집필한 저자의 노하우가 느껴지는 구조다. 특히 저자는 크게 네 개의 시대 구분 아래 ‘금욕인가 쾌락인가,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와 같이 각 챕터의 제목을 잡는 데도 신중을 기했는데, 한 시대에 가장 대립되었던 두 개념을 붙잡아 이끌어나감으로써 그 시대의 근본을 이룬 철학이 무엇이었는지 잊지 않게 하려는 의도다.제1부 고대철학 제2부 중세철학 제3부 근세철학 제4부 현대철학 철학자의 삶과 고민도 역사를 벗어날 수 없다. 시대상과 철학사가 맞물려 풀어낸 시대정신의 본질 ▶ 내용 소개 ‘철학’의 사전적 의미를 한번 보자.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삶이나 사람 모두 어렵고, 인간사가 다 그렇다. 그런데 이러한 대상을 상대로 ‘원리’와 ‘본질’을 연구한다니, ‘철학은 그래서 어렵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 책 『이야기 서양철학사』는 그러한 선입견을 무너뜨리고자 고민한 결과의 하나다. 철학사를 관통하는 핵심 인물과 개념들을 다루되, 철학자들의 삶과 고민을 중심에 놓고 여기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더했다.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가 주장한 근본물질에서부터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적 원자론까지, 하나의 사상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시대상과 맞물려 물 흐르듯 이어진다. ‘철학 대중화’를 화두로 여러 편의 청소년 대상 철학서를 집필한 저자의 노하우가 느껴지는 구조다. 특히 저자는 크게 네 개의 시대 구분 아래 ‘금욕인가 쾌락인가,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와 같이 각 챕터의 제목을 잡는 데도 신중을 기했는데, 한 시대에 가장 대립되었던 두 개념을 붙잡아 이끌어나감으로써 그 시대의 근본을 이룬 철학이 무엇이었는지 잊지 않게 하려는 의도다. 저자는 “어떤 철학자도 그 시대와 나라, 역사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으며, 철학자에 의해 생성된 철학 역시 마찬가지”라는 점을 끊임없이 환기시키고 있으며, 그에 따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데도 충분한 공을 들였다. 저자의 이러한 구상에 맞추어, 기본 원고의 약 두 배 분량을 수용함으로써 이례적으로 상당히 두꺼운 볼륨의 <살림지식총서>가 출간되었음도 주목할 만하다.
살아가는 동안 삼국지에 길을 묻다
머니플러스 / 장석만 지음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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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플러스소설,일반장석만 지음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비즈니스나 정치, 외교, 문화 교류 등 전 분야에서 삼국지에서 사용된 명언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언어를 보다 함축성 있고 세련되게 표현하여 상대방을 감복시키고 매료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온갖 위기와 시련이 닥쳤을 때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했던 삼국지 영웅들의 발자취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이를 거울삼아 자신을 돌아보며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분발하도록 하였다. 머리말 _ 4 ㄱ 가문지화(家門之禍) 외 14~52 ㄴ 낙불사촉(樂不思蜀) 외 54~63 ㄷ 단두장군(斷頭將軍) 외 74~96 ㅁ 만사구비 지흠동풍(萬事俱備 只欠東風) 외 98~112 ㅂ 박문강기(博聞强記) 외 114~148 ㅅ 사무거세(事無巨細) 외 150~188 ㅇ 안병속갑(案兵束甲) 외 190~232 ㅈ 자자불권(孜孜不倦) 외 234~258 ㅊ 차재두량(車載斗量) 외 260~270 ㅌ~ㅎ 탐낭취물(探囊取物) 외 272~288◆ 삼국지에서 길을 묻다 중국의 속담 중에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동서고금을 통하여 삼국지연의(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삼국지에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수많은, 걸출한 영웅들의 지략과 지혜, 음모와 권모술수가 난무하고 각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개성과 처세는 2,000년의 세월을 넘나들며 우리의 뇌리에 강인하게 각인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변형되고 각색된 수천수만 종의 만화, 영화 등 우리 삶의 전반적 분야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무엇 때문에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 이토록 삼국지에 매료되는 것일까?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서 연의(演義)란 사실을 부연하여 재미나게 썼다는 뜻으로 역사 소설에 연의가 붙은 것은 이 책이 처음인 것에서 헤아릴 수 있듯이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이다. 아울러 현실 생활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새로운 감명일 것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선택의 기로에서 갈팡질팡하며 망설일 때가 많다. 수많은 역경과 시련이 엄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하여 험난한 오늘을 극복하고 보다 나은 내일을 설계하며 높은 이상을 좇게 될 것이다. 최소한 몇 번이고 각 구절들을 마음에 새겨 보다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바란다. ◆ 높은 이상을 좇는 젊은이들의 지혜서 현대를 살아가는 중국의 젊은이치고 사회의 각종 교류활동에서 삼국지에 등장하는 고전명언을 한두 마디씩 인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또한 이를 활용함으로써 자신의 인격을 돋보임은 물론 과거와 현재를 돌아봄으로써 나아갈 길과 물러서야 하는 길을 판단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명언들은 시운(詩韻)이 묻어 있어 누구나 익히기 쉽고 그 뜻 또한 함축성이 강하다. 아울러 언어구사가 세련되어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언행에서는 고상한 품위와 인격이 묻어나와 사회생활을 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도록 하였다.
수업혁명 3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 / 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 글, 이찬승, 이병렬 옮김 / 2012.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학습법일반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 글, 이찬승, 이병렬 옮김
이 책은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을 위해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조기에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작업기억이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작업기억은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학생들 중 10퍼센트는 작업기억 부족으로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시간이 갈수록 학습부진은 누적된다.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개인의 타고난 역량인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1장 뇌 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2장 작업기억 진단 3장 읽기장애 4장 수학장애 5장 통합운동장애 6장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7장 자폐 스펙트럼 장애 8장 작업기억 향상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의 필독서 이 책은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을 위해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조기에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들 학습장애 해결의 열쇠인 작업기억은 무엇인가? 작업기억이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두 자릿수 속셈 문제(38 x 7)를 풀 때, 숫자(38과 7)와 중간값(56(8 x 7), 210(30 x 7))을 기억하는 데는 단기기억을 사용하지만 숫자를 곱하고 자릿수에 따라 더하는 계산 과정은 정보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기억은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과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배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서 학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한다. 학생들 중 10퍼센트는 작업기억 부족으로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시간이 갈수록 학습부진은 누적된다. IQ는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개인의 타고난 역량인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 저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들 각종 장애는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테스트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한다. 학습장애 해결의 열쇠는 작업기억에 있다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 저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증 학생들이 보이는 각종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인가? 이들 학습장애의 원인은 다양해서 한 가지 처방으로 모든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키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들이 보이는 장애의 원인은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요인이 있다고 한다.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이 부족하다는 공통점을 보인다고 한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은 모두 작업기억이 문제라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작업기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작업기억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두 자릿수 속셈 문제(38 x 7)를 풀 때, 숫자(38과 7)와 중간값(56(8 x 7), 210(30 x 7))을 기억하는 데는 단기기억을 사용하지만 숫자를 곱하고 자릿수에 따라 더하는 계산 과정에는 정보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기억은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은 10대까지 가장 왕성하게 성장하고 25세에 이르면 보통 5개 정도의 항목을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기억 능력이 절정에 도달한다. 그 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30대 중반에 이르면 작업기억 용량은 3-4개로 줄어든다고 한다. 작업기억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지만 또래 그룹 내의 상대적인 위치는 그대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즉 또래 그룹 가운데 하위 10퍼센트에 속하는 학생은 평생 그 수준에 머물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학습성취도 예측의 가장 정확한 지표, 작업기억 연구자들은 작업기억, IQ, 3R(읽기, 쓰기, 산수) 중에서 학생의 향후 학업성취도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무엇인지를 연구했다. 놀랍게도 작업기억이 가장 정확한 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IQ와 3R 점수는 학생이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속성이 있지만 작업기억은 그 사람의 타고난 학습 능력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교실에서 학습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작업기억 역량이 부족한 학생은 어느 정도일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10명 중 1명꼴로 작업기억이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일상적인 교실활동이 어려워 나이가 들수록 또래 친구들보다 더 처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럼 작업기억 하위 10퍼센트의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기억 역량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 뒤쳐진 삶을 살 수밖에 없단 말인가? 작업기억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책의 저자 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Tracy Packiam Alloway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IQ는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Jungle Memory™)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작업기억 개선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 그렇다면 타고난 능력인 작업기억을 늘리는 것이 가능한가? 오랫동안 심리학자들은 작업기억의 크기는 고정된 것이어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뇌를 훈련시키고 작업기억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학습장애 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처방하고, 다른 대조 그룹에게는 개인별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해 8주간 교육 시킨 후 결과를 비교한 실험에서 대조군은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지만 두뇌 훈련을 받은 그룹은 작업기억뿐만 아니라 학습 성적이 크게 올랐다. 작업기억이 부족한 학생에게 기초학력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단순 반복해서 가르치는 일은 펑크난 타이어에 바람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학습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떠받치는 작업기억 능력의 개선 없이 학습장애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헛된 노력이다. 여름 방학 동안 두뇌 훈련을 통해 학습장애아에서 IQ 상위 10퍼센트의 학생으로 변신한 재스민의 사례처럼 두뇌 훈련을 통해 작업기억과 학업성적이 향상된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습장애아들에게도 배움의 즐거움이 주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계를 뒤흔든 독립 선언서
그린비 / 스테파니 슈워츠 드라이버 지음, 안효상 옮김 / 2005.02.28
9,900

그린비소설,일반스테파니 슈워츠 드라이버 지음, 안효상 옮김
그린비 출판사에서 펴내는 세계를 뒤흔든 선언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에 획을 그은 대표적 선언을 오늘날에 맞는 문체로 새롭게 옮기고, 등장배경, 당대와 후대에 미친 영향 등 관련 설명을 덧붙여 실었다. 간결하면서도 충실한 내용소개가 눈길을 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은 역사상 최초의 공화제 정부를 등장시킨 (1776). 독립 선언서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미국인의 정신을 대변하는 문서로 여겨지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의 해석을 둘러싼 논쟁도 간략하게 정리했다. 책은 등장배경과 지은이 소개 - 본문 내용 - 당대에 미친 영향 - 의 유산 - 여파 - 결론 - 해제 순으로 전개된다. 80여 장에 달하는 도판과 도판해설을 싣고 있어 선언의 내용과 의의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고등학생부터 관련 내용을 처음 접하는 성인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을 만하다.책머리에 등장배경과 지은이 설탕법 | 인지세법 | 타운센트 법 "주사위는 던져졌다" | 대륙회의 | | 독립 의 내용 철학적 조류 | 계몽사상 | 1689년의 권리선언 버지니아 권리선언 | '미국 정신의 표현' | 대륙회의의 초안 독립 선언서의 구성과 내용 | 던랩 브로드사이드 | 서명자 아메리카 13개 연합 주의 만장일치 선언(원문) 당대에 미친 영향 공적 축하 행사 | 독립 선언서의 수호 | 파리조약 정부수립 | 연합헌장 | 헌법 의 유산 영국의 수용 | 프랑스 | 19세기와 20세기 여파 여성의 권리 | 노예제 폐지 운동 | 대법원 에이브러햄 링컨과 독립 선언서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유의 헌장 | 역사적 장소 해제 | 오늘날의 (안효상) 부록 토머스제퍼슨의 독립 선언서 초안 | 독립 선언서의 인명록 독립 선언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찾아보기
꽃이 아니야
책만드는집 / 박순영 지음 / 2014.05.07
9,000원 ⟶ 8,100원(10% off)

책만드는집소설,일반박순영 지음
'책만드는집 시인선' 52권. 박순영 시집. 박순영의 시조는 그 어떤 시인의 그것보다 한국적인 정조가 넘친다. 소재로 등장하는 가야금 가락, 동양화, 춤사위 등이 그러하고, 표현하는 어휘와 그 사용 습관에 외래의 물이 들지 않은 순수한 한국적 기품을 띠고 있음이 그러하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선비 정신이나 서민들의 생활은 물론 농작물이나 이름 없는 풀, 꽃 한 송이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다양한 소재들을 망라하여 형상화하고 의미를 부여함이 자연스럽기 그지없다. 게다가 그 하나하나에서 우리 고유의 기품과 절조의 향기가 은은하게 우러나기까지 한다.서시 추천사 _ 유성규 1부 마음 가운데 기다리려오 마음 가운데 약속 이별 그 한마디 상처 꼭 둘이서 그분의 방 잊으려도 이제는 형! 보게나 진정으로 꽃 같은 이별 오찬 마음꽃 생일 선물 여심 후회 맞선 넋두리 인력시장 백수 실직 수험생 고독사 너를 보면서 노숙자 병마 2부 꽃이 아니야 산수유 코스모스 상사화 명자꽃 개나리 능소화 제비꽃 영춘화 잡초 동백꽃 보리꽃 민들레 진달래구나 나무의 계절 사군자 꽃이 아니야 3부 산사의 봄 산사의 봄 1 산사의 봄 2 봄 산에 들어 봄날 봄 이야기 봄날의 기억 춘란 봄비 봄바람 여름날 소나기 폭염 가을 초가을 단상 내 가을날 달빛 아래 1 달빛 아래 2 한 잎 눈에 덮인 날 어느 눈 오는 날 4부 여행길에서 여행길에서 대포항 곡성 오일장 소록도 고택의 하룻밤 황금 들녘 벚꽃축제 선마을 유숙 계곡 예불 선운사 동백꽃 보문사 한강 변 스케치 필총 청량사 청령포 모래언덕 산행 도공의 사랑 소리를 따라 거문고 산조 5부 계절의 기도 오늘도 낮은 곳으로 부디 건네주소서 기도 계절의 기도 세월 이품 안에 숨겨놓은 고아한 피리 소리 박순영의 시조는 그 어떤 시인의 그것보다 한국적인 정조가 넘친다. 소재로 등장하는 가야금 가락, 동양화, 춤사위 등이 그러하고, 표현하는 어휘와 그 사용 습관에 외래의 물이 들지 않은 순수한 한국적 기품을 띠고 있음이 그러하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선비 정신이나 서민들의 생활은 물론 농작물이나 이름 없는 풀, 꽃 한 송이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다양한 소재들을 망라하여 형상화하고 의미를 부여함이 자연스럽기 그지없다. 게다가 그 하나하나에서 우리 고유의 기품과 절조의 향기가 은은하게 우러나기까지 한다. 박순영의 시 세계는, 첫째 인간에의 깊은 사랑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휴머니즘이라고 할 수 있는데, 괴테나 몽테스큐 같은 봉건주의에 저항하는 부르주아적 휴머니즘도 아니고 사르트르나 하이데거 같은 사회주의적 휴머니즘도 아니다. 오히려 톨스토이식 인간의 본성을 아파하는, 그러면서도 어디까지나 한국적인 정(情)을 바탕으로 하는 인간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 대상도 가족이든 친근한 동네 이웃이든 아니면 가난하고 소박한 약자든 상관이 없다. 언제나 공감 속에서 인간적 동정이 진정으로 흐르고 있다. 둘째로 그의 시에는 인간 정신의 근원에서 흘러나오는 그리움이 출렁인다. 그것은 때로 고독과 외로움의 싸움이기도 하고, 말할 수 없는 인간의 아름다움과 평화에의 추구이기도 하다. 물론 이 역시 인간을 사랑하는 보다 큰 관념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그럼에도 절대적이고 타협할 수 없는 목숨을 건 투쟁과 같은 진실이 그 그리움 속에는 언제나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셋째로 그의 시조는 한국적 문화와 생활과 그 소재들에 대한 끝없는 애착으로 점철되어 있다. 우리의 선비들의 정신이 깃든 매란국죽(梅蘭菊竹) 사군자를 비롯하여 우리의 이름 없는 꽃까지, 선비들의 문방칠우(文房七友)는 물론 한국의 집이나 사찰이나 들판들과 그 분위기까지 한국적인 모든 것이 그의 시의 소재요 사랑과 추구의 대상이다. 넷째로 그의 시어들은 매우 우아하고 고아(高雅)하며 그윽하다. 게다가 예리한 통찰력과 상상력은 우리의 것, 우리의 생활,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뿐 아니라 아예 새로운 영역을 열어주기도 한다. 물론 뛰어난 비유나 이미지 창출과 함께 한계를 뛰어넘는 에스프리 그리고 심지어 현대시에서 보기 드문 희언까지도 등장한다. 그러면서도 타고난 여성적인 섬세함으로 시조 작품을 창작하는 데 힘 하나 안 들이고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뽑아내는 것 같다. 박순영은 타오르는 정열과 섬세하고 풍성한 심미감, 통찰력 및 상상력과 창의력 등은 원숙의 경지를 넘어섰으며 그의 작품들은 이미 절정에 달해 있다고 본다. 인생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해와 그의 마음 바탕에 깔려 있는, 사람을 ‘진정’으로 대하는 순수한 인간애,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격조 높은 시조를 다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창작 능력이 두드러진다.
2017 청원경찰 한권으로 통과하기
시대고시기획 / SD출판연구소 지음 / 2017.04.10
21,000원 ⟶ 18,9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출판연구소 지음
최신 경비업법령 및 청원경찰법령의 내용을 빠짐없이 반영.수록하였다. 과년도 청원경찰 기출문제 및 2016년 경비지도사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중요한 핵심 테마 및 객관식 문제를 표시하였고, 법령의 반복 학습을 돕기 위하여 관련 법조문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청원경찰 최근 기출복원문제 및 2016~2015년 경비지도사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실제 시험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법령 해석에 낯선 수험자들을 위해 최근 개정된 법령이 반영된 관계법령집을 부록으로 넣어 학습의 편의를 돕고자 하였다.● 제1과목 청원경찰법 이 론 적중예상문제 ● 제2과목 경비업법 이 론 적중예상문제 ● 제3과목 민간경비론 제1장 민간경비 개설 적중예상문제 제2장 세계 각국의 민간경비 과정 및 현황 적중예상문제 제3장 민간경비 환경 적중예상문제 제4장 민간경비의 조직 및 업무 적중예상문제 제5장 경비와 시설보호의 기본원칙 적중예상문제 제6장 컴퓨터 범죄 및 안전관리 적중예상문제 제7장 민간경비산업의 과제와 전망 적중예상문제 ● 부록 청원경찰 기출복원문제(1회~4회) 경비지도사 기출문제(2016 ~ 2015년) 주요관계법령집[책의 특징] 1. 최신 경비업법령 및 청원경찰법령의 내용을 빠짐없이 반영ㆍ수록하였다. 2. 수록 과목에 대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함께 수강함으로써 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3. 과년도 청원경찰 기출문제 및 2016년 경비지도사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중요한 핵심 테마 및 객관식 문제를 표시하였다. 4. 법령의 반복 학습을 돕기 위하여 관련 법조문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5. 청원경찰 최근 기출복원문제 및 2016~2015년 경비지도사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실제 시험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마지막으로 법령 해석에 낯선 수험자들을 위해 최근 개정된 법령이 반영된 관계법령집을 부록으로 넣어 학습의 편의를 돕고자 하였다. [출판사 서평] 청원경찰의 자격요건은 전문자격제도화 추세에 따라 높아지고 있다. 그로 인하여 관련 법령을 위주로 한 필기시험으로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13년 동안 경비지도사 시험 교재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주)시대고시기획의 노하우를 집적시켜 본서를 출간하였다. 또한, 시대고시기획 홈페이지를 통해 경비업법, 청원경찰법 최신 개정사항에 대한 정보와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긴 의문점에 대한 답변게시판을 운영하여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수험서 분야의 전통과 실력을 자랑하는 시대고시와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기대한다.
디즈니 미키 마우스 90주년 아트북
아르누보 / 제시카 워드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18.11.15
29,800

아르누보소설,일반제시카 워드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1928년 탄생해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 마우스의 90주년을 기념하는 아트북이다. 이 아트북은 월트 디즈니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자 가장 처음 미키가 탄생했던 <정신 나간 비행기>부터 2013년 <겨울 왕국>과 함께 공개된 <말을 잡아라!>, 그리고 미키 88주년 생일에 공개된 미키의 뮤직 비디오까지, 90년간 이어져온 미키 마우스의 여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서론 …… 8 Part 1. 미키의 애니메이션 필모그래피 …… 10 Part 2. 미키의 역사적 사건 …… 20 Part 3. 미키의 갤러리 …… 56 펼침 페이지 작품 출처 …… 175미키 마우스 탄생 9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비적인 아트북. 《THE ART OF 미키 마우스》! 《THE ART OF 미키 마우스》는 1928년 탄생해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 마우스의 90주년을 기념하는 아트북이다. 이 아트북은 월트 디즈니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자 가장 처음 미키가 탄생했던 <정신 나간 비행기>부터 2013년 <겨울 왕국>과 함께 공개된 <말을 잡아라!>, 그리고 미키 88주년 생일에 공개된 미키의 뮤직 비디오까지, 90년간 이어져온 미키 마우스의 여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디즈니의 여러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미키의 90주년 아트워크도 만나 볼 수 있는데, 이 창의적인 아트워크들을 통해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미키 마우스의 또 다른 매력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미키 마우스의 모든 것! 비행기 조종사, 어부, 죄수, 조난자, 다정한 연인, 무시무시한 살인자, 악단의 마에스트로, 소방관, 유령 사냥꾼, 마법사…. 이 모든 역할을 한 마리의 생쥐가 해 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길거리에서 구석진 건물로 빠르게 달려가는 생쥐를 본다면 모두 놀라서 소리칠지 모르지만 이 생쥐를 본다면 아마 기뻐서 소리칠 것이다. 이 생쥐는 바로 ‘미키 마우스’다. 1928년 월트 디즈니의 첫 애니메이션 로 우리 곁에 다가온 미키 마우스는 이후 꾸준히 우리 곁에서 웃음과 감동, 행복과 슬픔을 모두 느끼게 해 주었다. 《THE ART OF 미키 마우스》는 이러한 미키 마우스의 9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아트북으로 지난 90년간 미키가 이뤄낸 다양한 일들과 미키의 필모그라피, 그리고 미키를 사랑하는 여러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한 권으로 엮었다. 시대의 아이콘이자 영원한 친구, 미키 마우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THE ART OF 미키 마우스》 우리나라에서도 미키는 인기 있지만 해외에서의 인기는 우리나라에서의 인기를 훨씬 넘어선다. 다양한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쇼 프로그램과 광고, 그리고 미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대명사 ‘디즈니랜드’까지 미키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다양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작은 생쥐에 불과한 미키 마우스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에서 고장나버리는 비행기나 의 그 유명한 엉망진창으로 펼쳐지는 마법과 같이 고난과 역경에 처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미키 마우스의 자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거침없는 행동력에 사람들이 매료되기 때문일 것이다. 거기에 월트 디즈니의 상상력이 불러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더해져 미키 마우스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THE ART OF 미키 마우스》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혹은 잊고 있었던 미키 마우스의 매력을 더욱 잘 살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는 애니메이션 속의 미키 마우스뿐만이 아닌 미키 마우스가 했던 다양한 사회적 공헌과 그것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90년을 준비하는 미키 마우스. 여러 아티스트들의 손에 새롭게 태어나다! 저자 제시카 워드는 디즈니 퍼블리싱에서 9년간 편집자로 일하며 누구보다 ‘미키 마우스’에 대한 애정을 크게 키워왔다. 그런 그가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번 아트북을 기획하였고, 아트북의 뒷부분을 아티스트들의 아트 워크로 채웠다. 이 도서는 단순히 미키의 9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키 마우스의 변천사, 그리고 여러 아티스트들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미키도 확인할 수 있다. 90년간 함께 했던 미키 마우스는 앞으로도 우리 곁에서 함께하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그 친구의 90주년 생일을 축하함과 동시에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모습을 이 책 《THE ART OF 미키 마우스》를 통해 만나보자.
고전 수업 365
더불어으뜸 / 박훈 (지은이) / 2020.09.25
17,800원 ⟶ 16,020원(10% off)

더불어으뜸소설,일반박훈 (지은이)
바쁜 사회인을 위한 고전 수업 365는 주옥같은 동양의 고전을 망라한 성인의 울림을 담은 책이다. 동양에서는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의식이나 경전(經典)을 기반으로 손쉽게 읽히도록 꾸몄다. 하루 한 페이지씩 읽다보면 어느새 대화의 문장구사에 있어 자신도 모르게 향상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365일 하루에 한 페이지 인생백년으로 읽는 고전 이 책은 중국의 고전을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지도철학(指導哲學)으로부터 평범한 처세의 지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망라하였다. 또한 한 가지 패턴에 얽매이지 않고 수많은 원전(原典)에서 명구를 뽑았다.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매일의 비즈니스라든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천적인 지혜를 중심으로 하여 엄선한 삶의 무기가 되는 논어·대학·사기·시경 등을 망라한 동양고전을 다뤘다.머리말당신의 바쁜 하루의 삶에 에너지가 되는 한 페이지의 고전 역사(歷史) 속에서 배우라, 혹은 고전(古典)에서 배우라는 말을 흔히 하거나 듣는다.분명 현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그리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서 역사와 고전을 반드시 배우고 터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고전은 인간의 영지(英智)를 모아놓은 결정(結晶)이며, 역사는 인간의 고투(苦鬪)를 집대성해 놓은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런 선현(先賢)들의 지혜를 배우고 익힌다는 것은 이 험한 현실을 살아감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그러나 고전이든 역사의 기록이든 그 양이 방대하여, 어떤 순서로 읽어나가야 좋을는지 감이 안 잡히는 수가 있다. 특히 중국의 고전에서는 그런 느낌이 더하다.오늘날과 같이 바쁜 시대, 더구나 비즈니스 사회의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이 책을 엮은 의도도 실은 거기에 있다. 중국 고전의 알맹이만을 간추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해 보고자 시도한 것이다.-박훈
중국어 간체자 쓰기 야무지게 끝내기
진명출판사 / 진명출판사 편집부 엮음, 왕단단 감수 / 2008.01.04
10,000원 ⟶ 9,000원(10% off)

진명출판사소설,일반진명출판사 편집부 엮음, 왕단단 감수
'쓸 줄 아는 글자는 말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학습목표 아래, 중국인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간체자만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또 '뼈가 되는 간체자 + 살이 되는 간체자'의 결합방식으로 간체자 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회화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첫걸음 교재와 병행하여 학습하기에 좋다. 획순과 번체자는 물론 중국어 발음학습과 간체자 이야기, 그리고 관련사진도 함께 수록했다. www.jinmyong.com에서 MP3 무료 제공.머리말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차례 간제가자 뭐예요? 성조연습 발음연습 1단원 일어서기 - 인사말, 인칭·지시대사와 是자문, 의문대사, 소개, 가족 2단원 바로서기 - 기초 형용사와 동사, 부정과 금지, 有자문 3단원 걸어가기 - 한 글자 생활 필수 동사 4단원 뛰어가기 - 두 글자 + 두 글자 표현 5단원 날아오르기 - 직업, 취미, 운동, 띠 색인지루한 간체자 쓰기도 말하기와 함께라면 즐겁다. 이 책은 ‘쓸 줄 아는 글자는 말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학습목표 아래, 중국인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간체자만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또 ‘뼈가 되는 간체자 + 살이 되는 간체자’의 결합방식으로 간체자 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회화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첫걸음 교재와 병행하여 학습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획순과 번체자는 물론 중국어 발음학습과 간체자 이야기, 그리고 관련사진도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간체자를 공부할 수 있다. 보고 듣고 말하며 익힐 수 있는 신개념 간체자 교재 <알짜 중국어 간체자 쓰기>라면 당신도 중국어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www.jinmyong.com에서 MP3 무료 제공.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15
한빛미디어 / 심미현 지음 / 2015.02.27
28,000원 ⟶ 25,2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심미현 지음
실무 핵심 명령어로 가장 쉽고 빠르게 실무 도면을 작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현장 밀착형 입문서. 이 책은 실무에서 사용하는 건축, 인테리어, 기계 도면 예제와 명령어 위주의 실습 구성으로 버전에 상관없이 도면 작성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고, 신기능도 모두 포함하고 있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2015 버전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실무 도면을 통해 2D 드로잉, 편집 작업부터 3D 모델링 작업까지 AutoCAD의 다양한 기능과 실무 핵심 명령어를 익히고 더 나아가 실제 업무 환경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 도면과 예제 파일(실제 완성 도면)을 제공하여 CAD 업무가 막막한 초보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ART 01. 제도의 이해와 AutoCAD 2015 살펴보기 CHAPTER 01. 제도의 시작 SECTION 01. 제도의 개념과 규격 1. 제도의 개념과 규격 SECTION 02. 도면의 크기와 척도 1. 도면의 크기 2. 도면의 척도 SECTION 03. 선의 종류와 용도, 문자와 치수 1. 선의 종류와 용도 2. 문자와 치수 3. 치수 기입 CHAPTER 02. 도면 작업을 위한 AutoCAD 2015 SECTION 01. AutoCAD란 무엇인가? 1. AutoCAD의 사용 목적과 활용 범위 2. AutoCAD와 다른 프로그램의 호환성 SECTION 02. AutoCAD 2015 시스템 권장 사양 및 설치하기 1. AutoCAD 2015를 설치하기 위한 컴퓨터 사양 2. AutoCAD 2015 사용에 필요한 여러 장비 3. AutoCAD 2015 설치하기 4. AutoCAD 2015 실행하기 SECTION 03. AutoCAD 2015 사용자 인터페이스 살펴보기 1. 인터페이스 살펴보기 SECTION 04. AutoCAD 2015와 커뮤니케이션하기 1. 명령어 입력은 어떻게 하나요? 2. 명령을 실행하는 세 가지 방법 3. 기능키에 대해 알아보기 [회사통 실무활용 01] 작업 영역의 색상을 원하는 대로 변경하기 SECTION 05. 더욱 편리해진 AutoCAD 2015 특징 살펴보기 1. 작업에 도움이 되는 AutoCAD 2015 특징 살펴보기 PART 02.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기 익히기 CHAPTER 01. 2D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 명령 익히기 SECTION 01. 새 도면 만들기, 불러오기, 저장하기 1. 새 도면 만들AutoCAD 2015 신기능부터 실무 핵심 명령어 활용까지 가장 쉽고 빠르게 실무 도면 작업을 익히는 현장 밀착형 오토캐드 입문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15>는 실무 핵심 명령어로 가장 쉽고 빠르게 실무 도면을 작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현장 밀착형 입문서이다. AutoCAD는 매년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고 있어서, 입문자들에게 AutoCAD 학습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실무에서 사용하는 건축, 인테리어, 기계 도면 예제와 명령어 위주의 실습 구성으로 버전에 상관없이 도면 작성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고, 신기능도 모두 포함하고 있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2015 버전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실무 도면을 통해 2D 드로잉, 편집 작업부터 3D 모델링 작업까지 AutoCAD의 다양한 기능과 실무 핵심 명령어를 익히고 더 나아가 실제 업무 환경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 도면과 예제 파일(실제 완성 도면)을 제공하여 CAD 업무가 막막한 초보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급하게 설계 업무를 숙지해야 하는 신입사원 - 바쁜 일상으로 시간이 없어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직장인 -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도면을 작성하려는 회사 대표 - 학원에 수개월 다녔지만 실무 적응이 힘든 분 이 책의 특징 ① 단계별 핵심 명령어와 실무 기술 위주의 설명 AutoCAD를 이용해 도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객체를 그리는 명령을 숙지한 후,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2D 도면을 작성할 때 단순히 그리는 작업보다 한 차원 높게, 좀 더 고급화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 핵심 명령어를 설명한다. 또한 도면을 직접 작성하는 데 필요한 명령부터 도면을 깔끔하게 재구성하는 명령까지 설명한다. 단계별 핵심 명령어를 꼼꼼히 익혀 실무에서 AutoCAD를 사용할 때 좀 더 빠르고 능률적으로 활용하라. ② CAD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흔히 '설계'나 '제도'를 떠올리면 AutoCAD는 배우기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충실히 연습하고 몇 가지 지켜야 할 사항만 잊지 않는다면 어떤 프로그램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컴퓨터라면 인터넷 정도만 할 수 있는 수준의 독자부터 이론 위주의 CAD 교육만을 받아 실무 적응이 힘든 독자까지도 원활하게 설계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령어 위주의 기존 도서와 차별화하여 비교적 간단한 맛보기 도면으로 기본 테크닉을 익히고, 실무 건축 도면을 순서대로 그려가면서 연습하는 방식으로 구성함으로써 CAD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③ 도면 제작에 필요한 간단한 기능 실습부터 실무 예제까지 단계별 예제 수록 이론을 통해 막무가내로 명령어만 익힌다면 실무에서 AutoCAD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면 제작에 필요한 명령어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가?' 이다. 이 책은 도면을 제작할 때 필요한 핵심 명령어를 익힐 수 있는 간단한 실습부터 지금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예제까지 총망라하여 구성했다. 간단한 기본 실습을 통해 명령어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단계별 실무 예제를 통해 실무에서 명령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2016 임상심리사 2급 2차 실기 대비 11년간 기출문제해설
시대고시기획 / 심리상담연구회.이용석 엮음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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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심리상담연구회.이용석 엮음
2005~2015년(1, 3회)까지의 기출문제를 연도별로 복원하여 수록하였다. 문제가 공개 되지 않는 시험의 특성상 기출 키워드를 통해 문제를 복원하고, 문제 배점을 표시하였다. 또 동일한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점을 반영하여 꼼꼼하게 기출표시를 하여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 과목별 핵심이론 PART 1 기초심리상담 PART 2 임상심리의 자문ㆍ교육ㆍ재활 PART 3 심리치료 PART 4 기초심리평가 ● 기출문제해설 2015년 1회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5년 3회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4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3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2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1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0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09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08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07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06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05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1.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이론 - 빨ㆍ간ㆍ키 2. 2005~2015년(1ㆍ3회)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연도별 수록 어느 시험이든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문제의 디딤돌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현재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고, 출제경향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상심리사 2급 실기 기출문제해설]은 2005~2015년(1ㆍ3회)까지의 기출문제를 연도별로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문제가 공개 되지 않는 시험의 특성상 기출 키워드를 통해 문제를 복원하고, 문제 배점을 표시하였습니다. 또 동일한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점을 반영하여 꼼꼼하게 기출표시를 하여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든다면 자신감도 한층 더해질 것입니다. 임상심리사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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