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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스기능사 필기 최근 기출문제
책과상상 / 류재천, 이종관 (지은이) / 2020.01.20
15,000

책과상상소설,일반류재천, 이종관 (지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빈도가 높은 핵심이론을 출제기준에 따라 요약 정리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시행한 최근 5년간의 기출문제 및 CBT 시험 출제문제를 반영한 5회분의 적중모의고사를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고 있어 문제은행 방식으로 치러지는 자격시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머리말 기술검정안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안내 CBT 필기시험제도 안내 제1장 핵심이론요약 제1절 가스일반 01 가스의 기초 02 가스의 연소 03 고압가스의 분류 및 특성 제2절 가스장치 및 기기 01 가스장치 01 저온장치 03 가스설비 04 가스계측기 제3절 가스안전관리 01 고압가스기술수준 02 도시가스 및 액화석유가스 기술기준 03 용기·냉동기제조 및 검사 04 고압가스판매 및 운반 기준 제2장 최근기출문제 2012년 제1회 기출문제 2012년 제2회 기출문제 2012년 제3회 기출문제 2012년 제4회 기출문제 2013년 제1회 기출문제 2013년 제2회 기출문제 2013년 제3회 기출문제 2013년 제4회 기출문제 2014년 제1회 기출문제 2014년 제2회 기출문제 2014년 제3회 기출문제 2014년 제4회 기출문제 2015년 제1회 기출문제 2015년 제2회 기출문제 2015년 제3회 기출문제 2015년 제4회 기출문제 2016년 제1회 기출문제 2016년 제2회 기출문제 2016년 제3회 기출문제 제3장 CBT 대비 적중모의고사 제1회 적중모의고사 제2회 적중모의고사 제3회 적중모의고사 제4회 적중모의고사 제5회 적중모의고사 기출문제 유형만 제대로 파악해도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빈도가 높은 핵심이론을 출제기준에 따라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시행한 최근 5년간의 기출문제 및 CBT 시험 출제문제를 반영한 5회분의 적중모의고사를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고 있어 문제은행 방식으로 치러지는 자격시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위기 가운데 평안!
하야Book / 김한성 (지은이) / 2020.09.07
12,000

하야Book소설,일반김한성 (지은이)
지금 현 시대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평강과 말씀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전하며 특별히 현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설교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하나님의 평강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감사의 글 4 CHATERⅠ 위기의 터널 안에서 1.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첫 번째, 기도 ... 12 2.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두 번째, 예배 ... 16 3.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세 번째, 교제와 모임 ... 20 4.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네 번째, 주님의 뜻 찾기 ... 26 5.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다섯 번째, 흔들리지 않음 ... 32 6.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여섯 번째,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지음 ... 39 7.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일곱 번째, 다시 일어나기 ... 48 8.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여덟 번째, 말씀의 확신 ... 53 9.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아홉 번째, 바른 일에 하나 됨 ... 59 10.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열 번째, 진짜 가짜 분별하기 ... 66 * 시편 91편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 73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 78 CHATERⅡ 넘치는 하나님의 평강 1. 평강 위의 평강 (Perfect Peace) ... 86 2. 평강! 평강! 평강 ... 97 3. 평강이 있을 지어다 ... 102 4. 큰 평강 ... 106 5. 평강을 강같이, 영광을 넘치는 시내와 같이 ... 111 6. 속이시는 하나님 ... 116 7. 회복과 샬롬 ... 121 8. 평강이 여러분에게! ... 126 9. 샬롬의 주인이신 예수님 ... 130 10. 풍성한 화평, ‘로브샬롬’을 누리는 길 ... 134 11. 흔들리지 않는 화평, ‘라브샬롬’의 언약 ... 139 12. 화평의 언약! 그 영원하고 확실한 은혜 ... 144 13. 평강을 위하여 하나 됨의 아름다움 ... 149 14. 점점 더 (more and more powerful) ... 153 15. 큰 은혜를 항상 주사 ... 157 16. 은총, 은총! ... 162 17. 샬롬을 향하여, 강하고 담대하라! ... 167 18. 샬롬을 향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 175 부록 ‘유아세례’의 ‘어린이세례’로의 확장을 위한 제언 ... 180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김한성 목사의 목회서신’ 지금 현 시대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평강과 말씀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전하며 특별히 현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설교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하나님의 평강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 우리를 두렵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시련과 고난이 아닙니다. 질병, 가난, 사업의 위기도 결코 우리를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불신앙입니다. 문제 뒤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꿰임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고개를 숙여서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서 간구하며 의지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사모하십시오. 시련의 한 가운데에서도 기쁨을 느끼고, 고난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여유 있는 잠을 청하는 평화는 더 이상 다윗의 것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 주 한 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함께 모여서 기도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개인별, 가정별 기도회를 통하여 우리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상황에서 우리의 할 일은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짓는 것입니다! -본문 中-
[큰글자도서] 마산.진해.창원
도서출판 가지 / 김대홍 (지은이) / 2022.04.15
35,000

도서출판 가지소설,일반김대홍 (지은이)
한반도 여섯 번째 개항지이자 1970년대 '수출 한국'의 최전선에 섰던 경남 대표도시 마산. 해군과 벚꽃으로 상징되는 남해안 낭만도시 진해. 호주 캔버라를 본떠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로 설계된 창원.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모두 바다를 낀 도시이고, 일제강점기 이후에 제 꼴을 갖춘 비교적 젊은 도시들이며, 1070~80년대 경제호황기에 왕년의 시절을 각자 보내고 지금은 '통합창원시'라는 이름으로 한 살림을 차린 형제도시라는 점이다. 이 세 도시 이야기를 마산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진해와 창원에서도 생활해본 경험이 있는 작가가 기억을 되새김하며 썼다. 지역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뒤져 분석하고 여러 사람의 인터뷰를 채록해, 그 한 사람의 추억 이야기를 넘어서서 세 도시의 유래와 문화적 내력을 낱낱이 밝히려 했다는 점에서 소중한 결과물이다. 지금의 창원시를 단행본 한 권으로 통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는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서문 통합창원시 인문 지도 제1부 마산 01_가장 화려했던 날들의 기억 마산을 낳은 곳 / 무학산 산과 바다의 컬래버가 만든 풍경 / 산복도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유쾌한 여행길 / 해안도로 마산의 전성기를 추억하다 / 한일합섬과 수출자유지역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구 수산시장 / 마산어시장 경부선과 같은 해에 개통했다지 / 마산임항선 한때 남조선 최고 해수욕장 / 마산 앞바다 “황금돼지섬이 있다꼬?” / 돝섬 물 좋고 공기 좋았던 국내 최고 결핵휴양지 / 국립마산병원 꽃시장 역사를 바꾸다 / 마산국화 마산의 명동, 추억을 소환하다 / 창동 지역백화점 전성시대, 서울백화점 물렀거라! / 가야백화점과 성안백화점 제2부 마산 02_역사와 문화의 길을 따라 걷다 한반도 이남 최대 청동기 유적지 / 진동리유적 마산을 지킨 이름 없는 장수, 지명으로 남다 / 장장군과 장군동 역사상 가장 유명한 유학파 / 최치원과 월영대 낡은 집 많던 동네, 그 이름에 얽힌 비밀 / 신마산 한때 청주 생산 1번지 / 술의 도시 4.19 혁명 전, 바람이 불다 / 3·15 의거 잊어선 안 되는 이름 / 김주열 박정희 정권, 마침내 막을 내리다 / 부마항쟁 만나면 씨름 얘기, 야구 얘기 / 스포츠 고입시험 커트라인 전국 1위, 아름다운 금메달이었을까? / 마산고와 중앙고 바다를 담은 그 오묘한 맛이라니… / 미더덕 소동파가 극찬한 궁극의 맛 / 복어 순식간에 나타나 천하를 평정한 미식 스타 / 마산아귀찜 한상 안주가 나오는 독특한 바닷가 술 문화 / 마산통술과 오동동타령 마산을 사랑한 문화예술인들 / 천상병 김춘수 이원수 그리고… 제3부 진해_꽃바람 휘날리는 근대도시로의 여행 ‘삼포로 가는 길’이 진짜 있다고요? / 진해 해안도로 여행 100여 년 전 진해의 옛 이름 / 웅천 20대 꽃청춘을 불러 모으는 군항도시의 매력 / 군항제 대한민국 벚꽃 하면 바로 여기 / 진해 벚꽃 해군 출신에게 강렬한 기억 남긴 산 / 천자봉과 해병혼 로터리 세 개가 만든 도심 / 방사형 도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시설과 바다공원을 만나다 / 창원해양공원 예상 밖 방문, 기대 이상의 매력 / 김달진문학관과 소사마을 겨울 별미, “이 맛 모르고 먹지 마오” / 가덕대구와 용원어시장 어른 주먹만 한 게 꼬막? 맛은 어떨까 / 진해만 피꼬막 제4부 창원_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도시 “전봇대가 없는 도시가 다 있다니…” / 국내 1호 계획도시 수 천 년 전에 이미 기획된 ‘철의 도시’ / 성산패총과 야철지 세종 시절을 지킨 영원한 무관 / 최윤덕 <고향의 봄> 속 고향은 과연 어디일까 / 소답동과 이원수 잠수병에 걸리면 찾는다는 신비한 온천 / 마금산온천 곰이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전하는 곳 / 성주사 한 때 100만 마리 겨울철새가 찾던 곳 / 주남저수지 환경도시의 상징, ‘누비자’를 아시나요 / 자전거특별시 세계 1위 농산물을 수출하다 / 창원 단감 사진 찍는 이들이 찾아오는 출사 명소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부록_걸어서 창원시 인문여행 추천 코스 찾아보기_키워드로 읽는 마산.진해.창원<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여도인’ 시리즈에 대하여 알면 더 사랑하게 되는 로컬의 재발견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줄여서 ‘여도인’ 시리즈는 국내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전국의 도시들을 인문적 시선으로 조금 더 깊숙이 들여다보고 풍경 이면의 뿌리와 정신까지 읽어주는 문화 안내서이다. 그 도시에서 태어났거나 어떤 이유로든 오래 머물면서 문화의 흐름과 변천사를 지켜본 저자들이 그 지역의 주요 역사·지리적 배경, 고유한 음식과 축제, 건축과 주거문화, 현지민의 언어와 대표적 인물, 그밖에 다양한 풍속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이야기를 끌어내 지역의 고유함과 차이를 알게 한다. 인문적 스토리를 찾아 느린 도시 여행을 즐기는 사람, 그 도시에서 한번쯤 살아보거나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 ‘로컬의 재발견’을 시도하고 있는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공간의 서사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한 지붕 삼형제로 살아가는 경남 3대 항구도시, 마산-진해-창원을 통으로 읽는다 속 깊은 국내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 여행 시리즈, <여행자를 위한 도시인문학>에서 예부터 ‘마진창’ 혹은 ‘마창진’이라는 줄임말로 함께 불려온 경남의 3대 항구도시들, 마산-진해-창원의 이야기를 책 하나에 묶어냈다. 2010년에 통합 출범한 ‘창원시’라는 이름 대신 ‘마산·진해·창원’을 책 제목에 나란히 넣은 것은 이곳에서 나고 자랐거나 이 땅에 오래 머물며 살아온 사람들의 문화적 정체성이 아직은 옛 도시에 대한 기억에 더욱 강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은 ‘창원 방문의 해’였다. 통합창원시가 국내 여행자들의 발길을 창원시로 불러 모으기 위해 많은 예산을 써서 홍보를 했을 테지만 타 도시 사람들은 조금 낯설어했다. “창원? 창원에 뭐가 있지?” 그러다 “진해와 마산이 있지!”라고 하면 다들 눈이 뜨인다. “아, 마산이랑 진해가 창원시야?” 그렇다. 창원과 마산, 진해는 가까운 지역에서 비슷한 환경을 토대로 성장한 이웃도시이긴 하지만 오랫동안 그렇게 다른 이름으로, 다른 개성과 느낌으로 읽혀왔다. 하나가 되었어도 완전히 하나로 통합해 이야기할 수 없는 각 지역의 역사·문화적 색채를 이 책에서는 도시별 파트로 나누어 다루었다. 마산: 왕년에 부산 다음가던 경남의 자존심 책 싣는 순서는 도시의 성장사와 궤를 같이 한다. 일제강점기 여섯 번째 개항지(1899년)로 근대의 물결을 빠르게 흡수하며 성장한 도시, 마산이 그래서 첫 번째다. 마산은 국내 최초의 수출자유지역으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엔진 역할을 담당한 1970~80년대, 인구로도 전국 7대 도시 반열에 오르며 최고 전성기를 구가했다. 도시로서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낸 이 때의 이야기를 책의 맨 앞부분에 실었다. 이후로 진동리유적 등이 증명한 고대 기록부터 마산 3·15 의거, 부마항쟁으로 이어진 현대사까지 이 땅에 뿌리박힌 역사와 신마산, 창동, 마산어시장, 임항선 철길공원 등 공간마다 아로새겨진 사연들, 천하장사씨름대회, 마산고와 중앙고, 미더덕, 아귀찜, 마산통술 등 여행에 감칠맛을 더해줄 문화 이야기를 두루 다루었다. 실제로 이 도시에서 살았던 저자와 인터뷰이들의 생생한 삶의 증언이 책 곳곳에 배어 있어 마치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는 것 같은 리얼리티를 느낄 수 있다. 진해: 꽃바람 휘날리는 근대도시로의 여행 두 번째 도시는 진해다. 현재 우리가 보는 진해는 1905년 일제가 군항을 건설하면서 시작된다. 군사적 요새로 최적화된 입지 때문에 해방 이후에도 한국해군이 계속 주둔하며 해군기지로 사용하고 있다. 말하자면 ‘일제가 설계한 계획도시’였던 진해는 중원, 북원, 남원 3개의 원을 중심으로 한 방사형 도시 구획을 2018년 현재까지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당시 3개의 로터리 주변으로 들어섰던 관공서들과 일본식 집, 상점 등의 근대 건축물과 해방 직후 지어진 건물들이 상당수 남아 있어 구도심을 걷는 것만으로도 100년 전 타임슬립 여행이 가능할 정도다. 해마다 벚꽃철에 엄청난 인파를 끌어 모으는 지역 축제 ‘군항제’가 사실은 벚꽃 때문이 아니라 중원 로터리에 당당히 서 있는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이 책은 알려준다. 국내 최대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있는 창원해양공원(진해 앞바다에 있다), 소사마을, 용원어시장에서 팔리는 가덕대구, 진해만 피꼬막 이야기도 흥미롭다. 창원: 국내 첫 계획도시이자 자전거도시 마지막에 소개할 도시는 창원이다. 창원 하면 확실하게 떠오르는 상징물이 없는 것은 이 도시가 비교적 최근인 1970년대에 세워진 계획도시이기 때문이다. 호주 캔버라를 벤치마킹해 건물 하나하나의 색채까지 신경 써 조화롭게 구성한 창원은 전반적으로 신도시 느낌이 강하고, 도시 정중앙에 서울광장보다 두 배 이상 넓은 창원광장이 있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쫓아 창원 중심가인 상남동과 인근 용지동을 거닐다보면 이 땅에도 꽤나 만만치 않은 역사의 족적이 남아 있음을 알게 된다. 상남동 번화가 한가운데 서 있는 고인돌 상남지석묘, 시민들의 쉼터 용지공원, 요즘 사진 찍는 사람들의 출사 명소로 인기 있는 ‘창원 가로수길’ 등이 시내에서 가볼 만한 장소다. 그리고 더 외곽으로 눈을 돌리면 동아시아 최대 철새 도래지이자 경관이 아름다운 자연생태공원인 주남저수지, ‘철의 도시’였던 창원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성산패총, 오래된 사철 성주사, 마금산온천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책의 맨 뒷부분에 독자들이 하루 한 코스로 이어서 다녀볼 만한 장소들을 엮어 ‘걸어서 창원시 인문여행 코스’ 7가지를 제안해놓았다. #1 마산 역사의 요약본 ‘임항선 그린웨이’, #2 100년의 흥망성쇠와 새로운 날갯짓을 엿볼 수 있는 ‘마산 옛 중심가 산책’, #3 국내 최초의 방사형 계획도시를 만나는 ‘진해 로터리 투어’, #4 군항 진해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소사마을’, #5 창원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느끼는 ‘상남동+용지동 골목 여행’, #6 창원의 속살을 만날 수 있는 ‘창원 생태로드’, #7 마산, 진해, 창원의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창원시티버스 투어’가 그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경남 바닷가를 주름잡았던 왕년의 도시들, 마산-진해-창원의 매력을 누군가에게는 재발견해주고, 실제 그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람 냄새 물씬한 도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2026 KBS 한국어능력시험 4주완성 종합서 (전2권)
시스컴 / 배성일 (지은이), 이평천, 주용춘 (감수) / 2026.01.05
30,000원 ⟶ 27,0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배성일 (지은이), 이평천, 주용춘 (감수)
출제기준에 맞춘 문제 구성으로 학습 효율을 높였으며, 탄탄한 이론과 상세한 해설로 기초부터 실전 감각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알고가기’, ‘짚어보기’ 코너를 통해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익힐 수 있다. 유료 동영상 강의와 듣기·말하기 능력 실전 대비 MP3를 무료로 제공하며, 학점은행제 최대 10학점이 인정된다. 또한 KBS 공채, 국방부, 각종 기관 및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되어 활용되고 있다.상권 : 어휘·문법 능력 편 [1주] 1장 어휘력 1. 고유어 2. 한자어 3. 고사성어·한자성어 4. 속담 5. 관용어 6. 외래어·순화어 -어휘력 실전 대비 문제 [2주] 2장 문법 능력 1. 어문규정 - 한글 맞춤법 실전 대비 문제 - 표준어 규정 실전 대비 문제 - 표준 발음법 실전 대비 문제 - 외래어 표기법 실전 대비 문제 - 로마자 표기법 실전 대비 문제 2. 말소리 3. 단어 4. 문장 5. 의미 -문법 능력 실전 대비 문제 부록 틀리기 쉬운 우리말 100가지 하권 : 이해 능력/표현·창안 능력/국어문화 능력 편 [3주] 이해 능력 편 1장 듣기·말하기 능력 -듣기·말하기 능력 실전 대비 문제 2장 읽기 능력 -읽기 능력 실전 대비 문제 표현·창안 능력 편 1장 쓰기 능력 -쓰기 능력 실전 대비 문제 [4주] 2장 창의적 언어 능력 -창의적 언어 능력 실전 대비 문제 국어문화 능력 편 1장 문학 이해 능력 -문학 이해 능력 실전 대비 문제 2장 국어문화(생활국어) 능력 -국어문화(생활국어) 능력 실전 대비 문제탄탄한 이론과 상세한 해설 출제기준에 맞춘 문제 구성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더 알고가기’, ‘짚어보기’ 구성 - 유료 동영상강의/듣기·말하기 능력 실전 대비 문제 MP3 무료 다운로드 - 학점 은행제 최대 10학점 인정 - KBS 공채, 국방부, 기관, 대학교 채택 활용
묵호를 아는가
문학동네 / 마르시아스 심(심상대) 지음 / 2001.03.08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마르시아스 심(심상대) 지음
마르시아스 심이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바꾼 소설가 심상대의 첫 소설집이 11년만에 다시 출간되었다. 이 소설집에는 모두 11편의 중단편이 실려 있어 그의 초기작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한다. 임동확 시인이 "고등학교 국어책에 실릴 만하다'고 평한 단편 '강'은 세 사미니가 이승에서 보내는 마지막 여정을 그리고 있다. 세 사미니가 나누는 선문답 같은 대화와 그들의 신비한 죽음이 공후인 설화와 삼천궁녀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허무한 감정을 한층 고조시킨다. 표제작이기도 한 네번째 작품 '묵호를 아는가'에는 지은이의 고향이자 문학적 모태이기도 한 묵호라는 도시가 등장한다. 상처를 안고 고향을 찾은 주인공은 그 어디보다도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고향에서 술과 바람의 도시로서의 묵호를 찾아낸다. 이 책에 실린 11편의 작품들은 저마다 특색이 있는 작품들로 지은이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들 작품들에서 은연중에 흐르는 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이나 지은이의 최근작 에서 드러나는 야성적인 성에 대한 탐닉은 결국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지은이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보여진다.책을 다시 묶으며 초판 작가의 말 1.묘사총 2.강 3.병돌씨의 어느 날 4.묵호를 아는가 5.수채화 감상 6.야곱의 외출 7.희복씨의 부동산 8.자전거 도둑 9.양풍전(梁風傳) 10.몬드리안과 로스코를 위한 구성 11.나무꾼의 뜻 해설 : 이동하(문학평론가, 서울시립대 교수) - 연금술사와 이야기꾼
육아의 감촉
디자인하우스 / 임세희 (지은이) / 2019.10.07
15,000원 ⟶ 13,500원(10% off)

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임세희 (지은이)
"엄마, 초승달이 뜨는 건 하늘이 웃고 있기 때문이야."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온 집 안이 초토화되는 일상이지만 아이가 없던 그 시절에는 결코 알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이 있다. 바로 아이의 입에서 전혀 기대도, 예상도 하지 못했던 눈부신 단어들이 막 흘러나오는 순간이다. 임세희 작가는 바로 이러한, 아이와 함께 나눈 빛나는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다. 동생이 생기고 어느덧 혼자 하는 일이 하나둘 늘어나는 큰아이에 대한 대견함,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은 엄마를 눈물 어린 눈으로 지켜봐주던 딸아이에 대한 애틋함, 온종일 외쳐대는 '엄마' 소리에 그만 뚜껑이 뻥 하고 열려 버럭 화를 냈다가 이내 밀려오던 후회, 아이가 태어난 후 관심의 순위에서 밀려났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는 남편에 대한 고마움, 엄마가 되고 보니 더욱 깊어지는 '내 엄마'에 대한 감사함…. 이 책의 저자 나꽁아꽁맘 임세희는 먼 훗날 아이가 커서 자신의 세상을 찾아 떠나갔을 때,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감촉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보들보들하고 말랑말랑한, 여리고 따뜻하면서도 생명력 가득한 그 육아의 감촉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아 이 일기를 썼다고 고백한다. 네이버 부모i에 연재되며 수많은 엄마들의 지지와 공감, 사랑을 받고 있는 <나꽁아꽁 일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육아의 감촉>. 수많은 육아 일기 중 유독 이 토끼 가족의 이야기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들의 이야기가 이 순간 우리가 놓치고 있을지도 모를 나,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모습이기에,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특별하기 때문이다.1장 내가 위로해 줄게요 둘째가 생겼어요 엄마 배 속에 카메라 내가 위로해 줄게요 어린이집 안 갈 거예요 잠깐 동안의 이별 해님이 나만 따라와요 엄마의 엄마 엄마라는 그릇 엄마와 아빠의 거리 언니의 여름 방학 분리불안 시기를 보내는 중입니다 프리랜서 엄마의 하루 슬픈 자장가 2장 너란 아기 엄마의 무게 너란 아기 또다시 단풍의 계절 동생 앓이 유축에 대한 기억 엄마의 열두 달 한 것과 하지 않은 것 남편에게 쓰는 편지 네가 사랑에 빠졌을 때 유모차 고행 동생이 우는 이유 마흔 엄마 남편의 방 3장 엄마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엄마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이 빠진 나꽁이 천사의 언어 이 봄, 우리는 미운 일곱 살? 미운 엄마!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하나와 둘의 공식 하늘이 웃는 초승달 최선을 다해 엄마를 찾는다 엄마 몸 사용 설명서 산후조리원의 기억 숨바꼭질 이 여름 우리는 단유 일기 4장 딸에게 쓰는 편지 다 똥이다 평화를 지키는 방법 작은 파티 혼내지 않고 가르쳐 주세요 초등 생활 루프 결혼 10년 차, 우리가 해야 할 일 아이가 100명이라면 1센티미터의 시간 숨 한 조각까지 소중한 너 집으로 가는 길 남편의 등 네 꿈은 뭐니? 맞벌이 부부의 1학년 1학기 아홉 살이 된 너에게“고마워!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네이버 부모i 인기 콘텐츠, 누적 조회수 1,000만 대한민국 육아맘들을 사로잡은,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어느 토끼 가족 이야기 “엄마, 초승달이 뜨는 건 하늘이 웃고 있기 때문이야.”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온 집 안이 초토화되는 일상이지만 아이가 없던 그 시절에는 결코 알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이 있다. 바로 아이의 입에서 전혀 기대도, 예상도 하지 못했던 눈부신 단어들이 막 흘러나오는 순간이다. 임세희 작가는 바로 이러한, 아이와 함께 나눈 빛나는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다. 동생이 생기고 어느덧 혼자 하는 일이 하나둘 늘어나는 큰아이에 대한 대견함,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은 엄마를 눈물 어린 눈으로 지켜봐주던 딸아이에 대한 애틋함, 온종일 외쳐대는 ‘엄마’ 소리에 그만 뚜껑이 뻥 하고 열려 버럭 화를 냈다가 이내 밀려오던 후회, 아이가 태어난 후 관심의 순위에서 밀려났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는 남편에 대한 고마움, 엄마가 되고 보니 더욱 깊어지는 ‘내 엄마’에 대한 감사함…. 이 책의 저자 나꽁아꽁맘 임세희는 먼 훗날 아이가 커서 자신의 세상을 찾아 떠나갔을 때,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감촉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보들보들하고 말랑말랑한, 여리고 따뜻하면서도 생명력 가득한 그 육아의 감촉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아 이 일기를 썼다고 고백한다. 네이버 부모i에 연재되며 수많은 엄마들의 지지와 공감, 사랑을 받고 있는 〈나꽁아꽁 일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육아의 감촉》. 수많은 육아 일기 중 유독 이 토끼 가족의 이야기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들의 이야기가 이 순간 우리가 놓치고 있을지도 모를 나,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모습이기에,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특별하기 때문이다.
2026 해커스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부동산공법
해커스공인중개사 / 한종민 (지은이) / 2026.01.05
43,000

해커스공인중개사소설,일반한종민 (지은이)
제37회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필수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1. 공인중개사 시험 [최근 10개년 출제경향]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꼭 필요한 이론만을 수록한 기본서입니다. 2. [최신 개정법령]을 철저히 반영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을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에 따라 본인에게 적합한 학습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 4. 공부 전 방향잡기부터, 이해를 돕는 여러 학습장치와 내용점검 문제풀이까지, 체계적인 학습구조로 구성하였습니다. 부가제공 추가자료 제공 -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기본이론 단과강의 할인쿠폰 수록) 2. 해커스 스타교수진의 최신강의 100% 무료수강(7일간 제공) 이 책의 구성 공인중개사 안내 공인중개사 시험안내 학습플랜 출제경향분석 및 수험대책 1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장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총칙 제2장 광역도시계획 제3장 도시/군기본계획 제4장 도시/군관리계획 제1절 총설 제2절 도시/군 관리계획의 입안 제3절 도시/군 관리계획의 결정 제4절 도시/군 관리계획결정의 효력 제5장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제1절 용도지역 제2절 용도지구 제3절 용도구역 제4절 공간재구조화계획으로 지정하는 용도구역 제5절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안에서의 행위제한의 적용기준 등 제6장 도시/군계획시설 제1절 도시/군계획시설 제2절 도시/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 제3절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에 대한 조치 제7장 지구단위계획 제1절 총설 제2절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 제3절 지구단위계획 제8장 개발행위의 허가 등 제1절 개발행위의 허가 제2절 성장관리계획 제3절 개발행위에 따른 기반시설의 설치 제9장 도시계획위원회 제10장 보칙 및 벌칙 제1절 보칙 제2절 벌칙 제2편 도시개발법 제1장 도시개발법 총칙 제2장 도시계획구역의 지정 등 제1절 개발계획 제2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제3장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제1절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제2절 실시계획 제3절 수용 또는 사용의 방식에 따른 사업시행 제4절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 제5절 준공검사 등 제4장 비용부담 등 제5장 보칙 및 벌칙 제3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장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총칙 제2장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제1절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등 제2절 정비계획의 입안 등 제3절 정비구역의 지정 등 제3장 정비사업의 시행 제1절 정비사업의 시행방법 등 제2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조합의 설립 등 제3절 사업시행계획 등 제4절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조치 등 제5절 관리처분계획 등 제6절 공사완료에 따른 조치 등 제4장 비용의 부담 등 제5장 공공재개발사업 및 공공재건축사업 제6장 공공시행자 및 지정개발자 사업시행의 특례 제7장 정비사업전문관리업 제8장 보칙 및 벌칙 제4편 건축법 제1장 건축법 총칙 제1절 총칙 제2절 「건축법」의 적용대상 제3절 건축위원회 제2장 건축물의 건축 제1절 건축허가 제2절 건축절차 제3절 건축물의 유지와 관리 제3장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제1절 대지 제2절 대지와 도로의 관계 제3절 건축선 제4장 건축물의 구조/재료 및 건축설비 제1절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제2절 건축설비 제5장 지역 및 지구의 건축물 제6장 특별건축구역 등 제7장 건축협정 및 결합건축 제8장 보칙 및 벌칙 제5편 주택법 제1장 주택법 총칙 제2장 주택의 건설 등 제1절 주택건설사업자 등 제2절 주택조합 제3절 사업계획의 승인 등 제4절 주택의 감리 및 사용검사 등 제3장 주택의 공급 제1절 주택의 공급일반 제2절 공급규제 제4장 리모델링 제5장 보칙 및 벌칙 제1절 보칙 제2절 벌칙 제6편 농지법 제1장 농지법 총칙 제2장 농지의 소유 제1절 농지소유의 규제 제2절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농지 등의 처분 제3장 농지의 이용 제1절 농지의 이용증진 등 제2절 농지의 임대차 등 제4장 농지의 보전 등 제1절 농업진흥지역의 지정과 운용 제2절 농지의 전용 제3절 농지위원회 및 농지대장 제5장 보칙 및 벌칙 부록 제36회 기출문제 및 해설 [1위 해커스 공인중개사] 제37회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필수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최근 10개년 출제경향이 철저히 분석된 기본서를 통하여 공인중개사 출제 경향에 맞는 학습을 하고 싶은 분들 2. 시험에 꼭 나올 부분만 공부하여 부동산공법 시험을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공인중개사 시험 [최근 10개년 출제경향]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꼭 필요한 이론만을 수록한 기본서입니다. (1) 최근 10년간 출제경향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2) 출제 경향에 따라 시험에 꼭 필요한 이론만을 수록해 방대한 부동산공법 과목의 학습량을 줄였습니다. 2. [최신 개정법령]을 철저히 반영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에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신 개정법령을 철저히 반영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에 나오는 부동산 관련 법조문에 대해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학습플랜을 선택해 효율적인 1회독이 가능합니다. 2주/8주 내에 1회독 할 수 있는 학습플랜과 스스로 계획을 세워 1회독 할 수 있는 셀프 완성 학습플랜을 수록하여, 본인의 학습 단계 및 기간에 맞는 플랜을 선택하여 전략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공부 전 방향잡기부터, 이해를 돕는 여러 학습장치와 내용점검 문제풀이까지, 체계적인 학습구조로 구성하였습니다. (1) [목차 내비게이션/출제경향/학습전략/핵심개념]으로 매 편(장) 공부 전 미리 내용을 파악하고 학습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용어사전/핵심콕!콕!/더 알아보기] 등 여러 학습장치로 부동산공의 학습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 [확인예제/제36회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기본이론 단과강의 할인쿠폰 수록) 2. 해커스 스타교수진의 최신강의 100% 무료수강(7일간 제공)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
시크릿하우스 / 캐시 헬러 (지은이), 박성웅 (옮긴이) / 2021.07.27
17,000원 ⟶ 15,300원(10% off)

시크릿하우스소설,일반캐시 헬러 (지은이), 박성웅 (옮긴이)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의 저자이자, 인기 팟캐스트 〈직장에 연연하지 마세요(Don’t Keep Your Day Job)〉의 진행자 캐시 헬러는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성공시키는 법’에 대해 말한다.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사업을 성장시킬지,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일 뿐만 아니라, TV드라마와 광고에 삽입되는 라이센스 음악을 작곡하는 히트 작곡가이다. 또한 작곡가들을 위한 에이전시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가이며,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다른 아티스트들의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코치이기도 하다. 불행했고 항상 주눅 들어 있던 평범한 직장인이 성공한 창업가이자 크리에이터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겠다’는 마음가짐의 변화였다. 저자는 ‘직장’이란 우리에게 인생의 구경꾼이 되라고 말하는 시스템의 또 다른 말이라고 주장한다. 직장이란 단어는 우리 인생에서 무미건조하고 반복적이며, 재미없는 모든 것을 대변하는 단어라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이란 통장 잔고나 명성이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얼마나 자주 누릴 수 있느냐’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공은 바로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산다고 느끼는 것’이라는 것은 또한 캐시 헬러가 책과 팟캐스트에서 공통적으로 다루는 주제다.시작하며_ 자신의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세요 1. 직장에 연연하지 마세요 나 자신의 이야기를 바꿀 준비가 되어 있나요? 자신의 감을 믿으세요 :: 꿈 실천 노트_ 15분 정도 꿈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2. 여정과 과정 즐거움을 직업으로 바꾸세요 자신의 즐거움을 따를 때 :: 꿈 실천 노트_ 자신에 관한 목록을 작성하세요 3. 당신을 위한 길이 있음을 믿으세요 지금 있는 곳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즐거움은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분명해질 때까지 시도해 보세요 :: 꿈 실천 노트_ 즐거움을 주는 일에 주목하세요 4. 엉망진창이라도 괜찮습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는 용기 당신 자신이 되세요 자신의 비극을 가장 좋은 선물로 바꾸세요 :: 꿈 실천 노트_ 당신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찾아보세요 5. 창의성의 족쇄를 푸세요 열정을 직업으로 바꾸는 법 자신의 호기심을 따라가세요 :: 꿈 실천 노트_ 자신에게 권한을 부여하세요 6. 런웨이, 자신만의 길을 만드세요 런웨이, 자신만의 길을 구축하는 법 믿음과 확신은 전염됩니다 :: 꿈 실천 노트_ 실천 로드맵을 만드세요 7. 당신의 든든한 지원군을 만드세요 누구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당신의 부족과 그들이 원하는 것 기지를 건설하세요 상처받을 용기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일관된 너그러움은 중요합니다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 법 작은 승리를 축하하고 함께 공유하세요 고객의 마음에 와닿는 말을 찾으려면 솔직함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 깊고 진정한 관계를 만들기 :: 꿈 실천 노트_ 당신의 부족을 만들고 키우세요 8. 영향력을 확장시키세요 나눔에 대한 인식을 바꾸세요 인상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7단계 :: 꿈 실천 노트_ 목표 구매자를 찾으세요 9. 재충전하는 법을 배우세요 시각화의 마법 :: 꿈 실천 노트_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10.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세요 목적의식을 갖고 가르치세요 가치 있는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세요 11. 풍요로움과 함께하세요 매일 한 사람을 도와주려고 노력하세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당당하게 요구하기 풍요로운 삶을 위한 3단계 큰 성공을 꿈꾸는 것이 왜 가치 있는 일일까요? :: 꿈 실천 노트_ 돈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세요 12. 더 높이 비상하세요 나를 위한 만트라 감사의 글 나에게 영감을 준 것들직장을 그만둬도 아무 문제 없을 나만의 일을 만든다는 것 “남을 위해 일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일하라!” ★★★ 미국 인기 팟캐스트 1위, 누적 1,700만 다운로드 하워드 슐츠, 앤절라 더크워스, 바비 브라운 등 출연 수백만 명이 공감하고 추천한 성공 경험!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캐시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우울과 하소연을 들어주는 역할이었다. 엄마는 이혼 후 자살을 시도했고, 아빠는 도움을 청하러 온 캐시를 외면했다. 그녀는 어린 시절 항상 눈치를 봐야 했고, 말을 잘하지 못해 언어교정 치료를 받았다. 10대 때 학교 성적은 바닥이었고, 겨우 간 대학에서도 입학하자마자 학사경고를 받았다. 음악을 하고 싶어 LA로 가려고 하자 가족들은 “성공은 너 같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야”라고 말렸다. 작곡의 꿈을 버리고 회사에 취직했다. 상담사, 홍보 대행사, 부동산 회사 등등 월급은 괜찮았지만 캐시는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캐시는 히트한 음악을 분석한 뒤 작곡하는 방식을 바꿨고, 팟캐스트를 시작했다. 첫 청취자는 50명이었다. 책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의 저자이자, 인기 팟캐스트 〈직장에 연연하지 마세요(Don’t Keep Your Day Job)〉의 진행자 캐시 헬러는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성공시키는 법’에 대해 말한다.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사업을 성장시킬지,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일 뿐만 아니라, TV드라마와 광고에 삽입되는 라이센스 음악을 작곡하는 히트 작곡가이다. 또한 작곡가들을 위한 에이전시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가이며,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다른 아티스트들의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코치이기도 하다. 캐시의 팟캐스트는 2018년, 2019년 2년 연속 추천 프로그램 순위 1위를 차지하고, 누적 다운로드 수 1700만 회를 넘긴 인기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회장, 전 세계 베스트셀러 《그릿》의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등이 출연하는 유명 프로그램이며, 〈포브스〉와 〈뉴욕타임스〉에도 여러 번 소개됐다. 불행했고 항상 주눅 들어 있던 평범한 직장인이 성공한 창업가이자 크리에이터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겠다’는 마음가짐의 변화였다. 저자는 ‘직장’이란 우리에게 인생의 구경꾼이 되라고 말하는 시스템의 또 다른 말이라고 주장한다. 직장이란 단어는 우리 인생에서 무미건조하고 반복적이며, 재미없는 모든 것을 대변하는 단어라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이란 통장 잔고나 명성이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얼마나 자주 누릴 수 있느냐’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공은 바로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산다고 느끼는 것’이라는 것은 또한 캐시 헬러가 책과 팟캐스트에서 공통적으로 다루는 주제다. 저자는 묻는다. “우리 모두 각자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을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한다면, 우리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라고. 책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에는 채식주의자, 도예가, 가정주부, 청소부, 패션 덕후, 빵을 좋아한 아저씨, 글쓰기를 좋아하는 여학생, 샌드위치를 좋아한 건축과 학생 등 사업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몰랐지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바꾼 평범한 사람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평범한 생활인이었던 이들은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바꿔 성공했을까? 책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를 통해 독자들도 그저 즐거움이 향하는 곳으로 발을 내딛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즐거움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니까. 자신의 감을 믿어라 지금 있는 곳에서 바로 시작하라 책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가 말하는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만들기’는 그저 단순히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둬도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을 정도의 사업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이 책은 자신만의 평생 직업을 찾고, 목적을 가진 채로 하루하루를 맞이하며, 강력한 방식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릿》을 쓴 앤절라 더크워스는 저자의 팟캐스트에서 열정이나 목적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점진적으로 ‘개발’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헌신하기 위해서는 열정과 투지 그리고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알아내기 위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무엇을 하기로 결정을 내렸는가? 당신의 결정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정을 내렸다는 것은 말 그대로 결정만 했다는 것이다. 결정은 가급적 빨리 하고, 결정된 사항을 유연하게 그냥 계속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해도 상관없다. 대부분의 일은 아직 최종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꿈을 이뤄야 하는 이유에 전념하면, 방법에 대한 것은 유연해질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용감합니다.” 저자인 캐시 헬러는 음반 계약을 따내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녀는 다시 음악을 해보기로 마음먹은 뒤, 광고나 TV드라마에 어떤 음악과 가사가 쓰이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분석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 법칙에 부합하는 음악을 만들었다. 이 작업을 해나가면서 그녀는 취미와 사업의 명확한 차이점을 깨달을 수 있었다. 취미는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고, 사업은 ‘구매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을 말이다. 그녀는 가사의 주제와 완성된 작품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수백 군데 에이전시에 전화해 자신의 음악을 홍보했다. 그건 단 한 번의 ‘좋습니다’를 듣기 위해 200번 이상 ‘별로예요’라는 대답을 들어야 하는 불편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이런 불편함을 얼마든지 감수할 의향이 있었다. 캐시는 끝끝내 작곡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크리미널 마인드〉, 〈오피스〉 등의 인기 드라마와 맥도날드, KFC 광고에 그녀가 만든 음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음악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다른 아티스트들이 조언을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찾아왔다. 그래서 다른 아티스트들을 돕기 위해 에이전시 회사를 만들었다. 물론 스스로 아티스트 활동을 계속 하면서 다른 아티스트들을 도와주기로 한 것이다. 회사는 그해 4배나 성장했다. 그러자 한 친구가 찾아와서 캐시에게 작곡가들을 위한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어떤 종류의 곡을 작업하는지, 음악 제작자들이 요구하는 것은 어떤 것들인지, 자신을 홍보하는 방법 등에 대해 온라인 강의를 혼자 제작해 보기로 했다. 첫 온라인 강의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등록했고, 첫해에만 45만 달러의 수익을 그녀에게 안겨줬다. 그리고 그녀의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도 자신의 음악을 수익으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녀는 한 가지 역할만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즉 하나의 수입원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기회와 자원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창조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당신이 조금 더 복잡한 상태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면, 삶에 더 많은 것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저자는 그 누구도 당신만큼 당신의 꿈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말한다. 누군가 시작해도 된다고 허락해주길 기다리고 있는가? 그 허락은 오직 당신의 마음 안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행복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지구상의 그 누구도 나를 위해 대신 그 일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즐거움을 믿고 따라야 한다. 완벽보다 완료가 훨씬 더 낫다 뭐라도 계속해야 한다 어떤 생각이 떠올랐을 때 그것에 대해 너무 오래 생각한 적이 있지 않은가? 머릿속으로 예측을 너무 많이 하지는 않았는가? 우리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것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미리 알고 싶어 한다. 일이 완벽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라면서. 그렇지 않을 것 같은 경우에는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완료’가 ‘완벽’보다 훨씬 더 낫다고, 두려움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면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패가 두려울 때도 반드시 뭐라도 해야 한다. 캐시의 팟캐스트도 시작은 미약했다. 그녀는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했다. 팟캐스트에 처음부터 유명인들이 출연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자신의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와 지인들에게 부탁해 그들을 출연시켰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도 솔직하게 공유했다. 꾸준히 팟캐스트 에피소드를 게시하고, 꿈의 손님을 초청하고 거절당하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면서 팟캐스트를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의 저자 캐시 헬러는 모든 사람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완벽하게 하지 못할 바에는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평범함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업, 팟캐스트, 작곡, 창작, 사과주 제조, 손글씨 판매 등 그게 무엇이든 상관없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것은 용기 있는 일이다.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지금이 무언가를 하기에 딱 좋고, 하면 할수록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바보처럼 보이는 것이 싫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저자는 그 누구라도 ‘아직 더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그게 당신 자신이라도 말이다. 미숙함을 받아들이고, 다음번에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거절은 방향 수정을 의미하는 것이지, 당신이 뭔가를 잘못했고 준비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거절당했다고 자책할 필요가 없다. ‘좋아, 이번에는 잘 안 됐네. 다시 한 번 해보자’하고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거절을 당해도 용기를 잃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즐거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누군가 ‘아니요’라고 말해도 그것을 개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 즐거움을 사업으로 바꾸는 4가지 유형 사업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사업에서 성공하는 것은 무언가를 만들고, 무언가를 제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경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달려 있다. 취미와 사업의 차이점은 ‘공감에 대한 대화’라고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취미란 다른 사람의 필요나 감정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혼자 앉아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릴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사업은 당신이 만든 것을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고 기꺼이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감정과 필요를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업은 공감에서 탄생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직장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즐거움을 지속가능한 직업으로 바꾸려면 다음 4가지 유형 중 하나로 바꿀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① 크리에이터: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그것을 세상에 제공하고 사람들은 그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 ② 선생님: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다. 도자기 만드는 법, 스크랩북이나 양초 만드는 법, 컴퓨터 코드를 작성하는 법 등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다양하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더 이상 물리적인 교실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직접 온라인 강좌를 개설해 영상을 게시하고, 다른 사람들이 돈을 내고 당신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가 매우 다양하다. ③ 큐레이터: 공통의 취미와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특정 상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대해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구매자들을 창작자들과 연결시킴으로써 상품과 서비스의 거래가 시작될 수 있다. 큐레이션 활동은 대부분 자신을 행동의 중심에 놓고 자신이 선택한 시장의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관계를 구축해주는 윈윈(win-win) 행위다. ④ 조사관: 흥미로운 주제를 탐구하는 데 시간을 쏟는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발견한 것에 대해 정말 궁금해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커뮤니티를 구축한 다음 동료들끼리 서로 조언을 주고받는 그룹이나 멤버십을 통해 추가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콘텐츠는 팟캐스트, 책, 블로그, 페이스북 등 많은 매체를 통해 탐색하고 공유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않고 당신의 목적과 믿음에 주의를 더 기울이는 것이다. 당신의 미션과 목적, 당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신경 쓰라. 사업을 하는 것은 경기장에서 시합을 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 시합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이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당신 동료들은 당신을 비판하지 않는다. 직장에 연연하지 않고 즐거움을 직업으로 바꾸는 것은, 우리 자신을 나답게 만들어주는 기회이다. 그래서 행동하고 무언가를 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가로막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스스로에게 가하는 자기비판과 추측이다. 그런 것들을 옆으로 밀어버리고 ‘나는 할 거야’라고 말하면 일단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 다음 당신은 전략을 수립하고 당신의 제품을 구매할 소비자를 찾아야 한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갈수록 그것을 좋아하기가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책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를 통해 저자는 평범하게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저자와 함께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책에서 배운 것들을 실천하여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즐거움을 찾아가는 이 모든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나 자신’으로 돌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내가 비욘세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빌 게이츠가 될 필요도 없죠. 나를 즐겁게 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성공이란 통장 잔고나 명성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산다고 느끼는 것이 성공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을 그만두면 이 세상은 분명 더 좋아질 것입니다. 성공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얼마나 자주 누릴 수 있느냐’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것을 토대로 새로운 꿈과 잘 어울리는 성공에 대한 참신한 정의를 내릴 것입니다. _ 〈직장에 연연하지 않기〉 중에서 “스스로 준비하고 자신을 믿기 시작하면 현실이 당신에게 다른 이야기를 하더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요. 예전에는 흐름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지만 모든 것이 정말 순서대로 진행되기 시작했어요. 요즘에는 건강한 나이지리아 음식이 주는 메시지를 가지고 더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의 나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 열려 있어요. 마술이든 놀라움이든 상관없이 삶이 나를 위해 준비한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요.” 토미의 이야기들이 바로 내가 말하는 즐거움을 따르는 과정 속의 소명이라는 것입니다. 일단 이러한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되면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해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_ 〈즐거움을 직업으로 바꾸세요〉 중에서 저널리스트이자 기업가인 수지 무어는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실제로 어떻게 사업 초반에 현명한 사업 전략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생각은 적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우리가 하는 생각의 97~98퍼센트는 쓸모없고 반복적인 것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합니다. 의사 결정에 있어서 당신이 내린 결정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렸다는 것은 말 그대로 결정만 했다는 것입니다. 결정은 가급적 빨리 하고 결정된 사항을 유연하게 그냥 계속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해도 상관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하나도 없죠. 대부분의 일은 아직 최종적인 것이 아닙니다.” _ 〈지금 있는 곳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중에서
오감도 권태 : 이상 시 산문전집
애플북스 / 이상 지음, 임영태 추천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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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소설,일반이상 지음, 임영태 추천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혹은 기성작가를 추억하며 쓴 오마주 작품을 어려운 해설 대신 수록하였고,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어 국내 한국문학 총서 중 최다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오감도·권태》에는 독특하고 난해한 이상의 작품세계에 대한 감상과 기대감을 높여줄 임영태 작가의 인상기가 실려 있어 그의 시와 산문을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상의 시·산문전집 《오감도·권태》는 띄어쓰기와 단락의 무시, 숫자와 기호의 남발 등으로 기존의 언어형식을 파괴하고, 파격과 난해함을 문학적으로 승화시킨 최고의 실험 작품이라 평가받는 시 92편과 산문 23편, 서간문 10편을 모아 총 125편의 작품이 실렸다.이상의 문장에는 늘 슬픈 비가 내린다_ 임영태 <시> 이상한가역반응 | 파편의경치 | ▽의유희 | 수염 | BOITEUXㆍBOITEUSE | 공복 | 조감도: 2인···· 1··· / 2인···· 2···· / 신경질적으로비만한삼각형 / LE URINE / 얼굴 / 운동 / 광녀의 고백 / 흥행물천사 | 삼차각설계도: 선에관한각서 1 / 선에관한각서 2 / 선에관한각서 3 / 선에관한각서 4 / 선에관한각서 5 / 선에관한각서 6 / 선에관한각서 7 | 건축무한육면각체: AU MAGASIN DE NOUVEAUT?S / 열하약도 No.2 / 진단 0:1 / 22년 / 출판법 / 차8씨의출발 / 대낮 ―어느ESQUISSE― | 꽃나무 | 이런시 | 1933, 6, 1 | 거울 | 보통기념 | 오감도: 시제1호 / 시제2호 / 시제3호 / 시제4호 / 시제5호 / 시제6호 / 시제7호 / 시제8호 해부 / 시제9호 총구 / 시제10호 나비 / 시제11호 / 시제12호 / 시제13호 / 시제14호 / 시제15호 | ·소·영·위·제· | 정식 | 지비紙碑 | 지비 | 역단: 화로 / 아침 / 가정 / 역단 / 행로 | 가외가전 | 명경 | 위독: O 금제 / O 추구 / O 침몰 / O 절벽 / O 백화 / O 문벌 / O 위치 / O 매춘 / O 생애 / O 내부 / O 육친 / O 자상 | I WED A TOY BRIDE | 파첩 | 무제 1 | 무제 2 | 청령 | 한개의밤 | 척각 | 거리 | 수인이만들은소정원 | 육친의장 | 내과 | 골편에관한무제 | 가구의추위 | 아침 | 최후 | 무제 3 | 1931년 | 습작 쇼윈도 수점 | 회한의 장 | 요다 준이치 | 쓰키하라 도이치로 <산문> 혈서 삼태 | 산책의 가을 | 산촌여정 | 서망율도 | 조춘점묘 | 여상 | 약수 | EPIGRAM | 행복 | 추등잡필 | 십구 세기식 | 권태 | 슬픈 이야기 | 실낙원 | 병상 이후 | 동경 | 최저낙원 | 무제 | 이 재미있게 읽는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 23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천재 작가 이상의 시.산문.서간 125편 수록 현대인의 절망과 불안 심리를 언어체계의 해체와 파격적인 난해함으로 승화한 이상의 시와 산문들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은, 위대한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혹은 기성작가를 추억하며 쓴 오마주 작품을 어려운 해설 대신 수록하였고,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어 국내 한국문학 총서 중 최다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오감도.권태》에는 독특하고 난해한 이상의 작품세계에 대한 감상과 기대감을 높여줄 임영태 작가의 인상기가 실려 있어 그의 시와 산문을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상의 시·산문전집 《오감도·권태》는 띄어쓰기와 단락의 무시, 숫자와 기호의 남발 등으로 기존의 언어형식을 파괴하고, 파격과 난해함을 문학적으로 승화시킨 최고의 실험 작품이라 평가받는 시 92편과 산문 23편, 서간문 10편을 모아 총 125편의 작품이 실렸다. 출간 의의 및 특징 이상의 작품은 발표 당시는 물론이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논란을 양산하며 새로운 해석과 주석을 요구하고 있다. 그의 천재적인 재능에 대한 경이로움은 세월이 흐를수록 대중으로부터 오히려 불멸의 매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국근대문학사에서 최고의 산문으로 손꼽히는 <권태>를 비롯해 그밖의 산문들은 그의 시와 소설에서 보여주는 난해함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시와 소설에서 이상의 천재적 영감이 번득였다면, 대부분 그의 인생 말기에 쓰여진 수필에서는 반대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 책에 수록된 시와 산문을 읽으며 이상의 문학세계가 표출하는 두 가지 양상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의 대표적인 시 작품인 <오감도>는 조선중앙일보의 학예문예부장이던 이태준의 추천으로 신문에 30회분을 연재하기로 했지만 독자들의 빗발치는 항의로 15회 만에 중단했다. 당대 독자들에게 이상의 시는 수용 불가능한 영역이었다. 문학평론가 권영민은 “그의 문학에 담긴 기호적 표현의 모호성, 통사적 규범을 넘어서는 언어의 비문법적 결합과 의미 해체, 의식의 흐름에 대응하는 단절적인 산문적 진술 등이 드러내는 특이한 긴장은 아직도 제대로 해명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세기의 천재라는 찬사에도 이상의 문학과 내면세계는 그 천재성에 가려져 상당 부분 오해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이상의 문학은 오늘날에도 당대 석학들에 의해 끊임없이 연구되고 재해석되어 새로운 전집들이 경쟁적으로 발간되고 있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오감도.권태》는 기존 전집들의 오류 수정과 작가에 대한 새로운 해석들을 망라하였고, 최대한 가독성을 살림으로써 더 이상 독자들이 이상 문학을 거부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노력했다. 애플북스의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그동안 전체 원고가 아닌 편집본으로 출간되었거나 잡지에만 소개되어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작품들까지 최대한 모아 총서로 묶었다. 현재 발간된 한국문학 전집 중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한 전집이라 하겠다.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함께 제작되어 각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기업 자료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다.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2
이미지프레임 / 오카즈 지음, 채다인 옮김, 츠나코.우리모 그림 /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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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프레임소설,일반오카즈 지음, 채다인 옮김, 츠나코.우리모 그림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신작. 학장의 빙의 소동이 끝난 뒤, 우린 잇승을 만났던 교회를 비밀 기지로 정했어. 방과 후를 만끽…이 아니라 저쪽 세계와의 연락을 위한 거니 착각하지 마! 청소를 다 마치고 벨의 방에서 날라 온 가구들을 놓으니 꽤 멋진 크레이들… 아니, 기지가 되었거든.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야! 구교사와 교회가 있는 숲을 철거하겠다니. 그래서 우린 폐지 위기에 처한 구교사의 동아리들과 함께 일어났지! 물론 반대 운동의 리더는 품격이 넘치는 나! 이런 나의 어어어엄청난 팬이라는 두 친구도 만나서 반대운동은 순항!!! … 이라고 생각했는데, 과로로 쓰러졌다 일어났더니 반대 운동은 풍지박산에 나는 퇴학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라지 뭐야. 이게 대체 무슨 곡절이람!! 자, 여기까지! 나를 함정에 빠트린 녀석들을 물리치고 구교사와 크레이들… 아니, 학원과 내 청춘 라이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해 줘!!PROLOGE 011 STAGE 1 023 STAGE 2 073 STAGE 3 121 STAGE 4 165 STAGE 5 219 BOSS BATTLE 269 EPILOGUE 285네프코, 너는 지금 퇴학의 위기에 처해 있어.” “뭐라고요오! 어어어어떻게 된 일이야!” 학장의 빙의 소동이 끝난 뒤, 우린 잇승을 만났던 교회를 비밀 기지로 정했어. 방과 후를 만끽…이 아니라 저쪽 세계와의 연락을 위한 거니 착각하지 마! 청소를 다 마치고 벨의 방에서 날라 온 가구들을 놓으니 꽤 멋진 크레이들… 아니, 기지가 되었거든.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야! 구교사와 교회가 있는 숲을 철거하겠다니. 그래서 우린 폐지 위기에 처한 구교사의 동아리들과 함께 일어났지! 물론 반대 운동의 리더는 품격이 넘치는 나! 이런 나의 어어어엄청난 팬이라는 두 친구도 만나서 반대운동은 순항!!! … 이라고 생각했는데, 과로로 쓰러졌다 일어났더니 반대 운동은 풍지박산에 나는 퇴학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라지 뭐야. 이게 대체 무슨 곡절이람!! 자, 여기까지! 나를 함정에 빠트린 녀석들을 물리치고 구교사와 크레이들… 아니, 학원과 내 청춘 라이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해 줘!!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신작! 이번엔 「초차원게임 넵튠mk2」 의 인물도 대거 등장합니다. 자, 암약하는 ‘말단’의 팬들도 만족할 만한 이번작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주요 캐릭터 - 넵튠 이스투아르 기념학원 고등부 1학년. 여신후보 양성과 소속. 자칭 미소녀에 게임을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여자아이. 이 작품의 주인공. 컴파 이스투아르 기념학원 고등부 1학년. 간호학과 소속. 마이페이스처럼 보이지만 할 땐 하는 일면을 가지고 있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아이에프 신흥 건설회사 ‘매직 컴퍼니’의 CEO. 학장 대리와 짜고 학원 내 재건축 사업을 수주한다. 린다 매직 컴퍼니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소녀. 모종의 특명을 받고 이스투아르 기념학원 교복을 입고 학원에 잠입한다.
유대인 유치원에서 배운 것들
유아이북스 / 우웨이닝 지음, 정유희 옮김 / 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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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영어교육우웨이닝 지음, 정유희 옮김
이스라엘을 여행하던 중 유대인 남성과 사랑에 빠졌다. 그와의 만남, 이스라엘 유치원과의 만남은 그녀에게 운명이었다. 대만 출신 여교사가 유대인의 나라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직접 경험한 유대인 교육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책엔 교육학 이론도 통계수치도 없다. 그 대신, 사람 사는 이야기와 정이 있다. 저자는 대만에서 중등학교 교사로 재직했고, 교육부에서 교육정책 업무를 맡았던 교육계 인재다. 그러나 그 화려한 커리어는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맥없이 무너진다. 열 달 동안 품었지만 막상 마주하니 낯설기만 한 딸. 게다가 언어도 통하지 않고, 곁에서 도와줄 친정식구도 없다. 난감하기만 한 그녀의 선택은 무작정 유대인 사회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아빠의 성기가 마냥 신기한 딸, 둘째가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찾아온 카인 콤플렉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직장맘의 비애, 출산의 고통과 말 못 할 수치스러움 등 초보 엄마라면 반드시 공감하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유대인 부모라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머리말 _ 유대인이 똑똑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추천의 글 _ 유대문화와 동양문화의 만남 Part 1 이스라엘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다 해답은 아이가 알고 있다 16 낯선 딸아이와의 첫 만남 28 동생이란 이름의 라이벌, 카인 콤플렉스 37 언젠가 추억이 될 아이의 현재 51 아기는 몸이 아파 울고, 엄마는 마음이 아파 울고 62 우리 집엔 비명 괴물이 살아요 74 비교는 아이를 망친다 86 며느리 눈치를 보는 시어머니? 93 보모? 보육시설? 직장맘의 고민 103 남자의 성기가 마냥 신기한 딸 109 Part 2 유대인의 육아법은 무엇이 다른가 입덧과의 전쟁 120 산부인과를 내 집처럼 130 조기 검사가 필요한 이유 143 억지로 먹이는 것은 폭력이다 154 보행기가 없는 나라 163 기저귀 떼는 시기는 아기에게 달려 있다 169 네 멋대로 해라 179 늑대와 빨간 모자 185 깨무는 것이 ‘사교 활동’ 192 반쪽짜리 어른 청소년 202 체벌과 폭력 사이 213 Part 3 음식 먹을 권리는 아이에게 있다 모유를 사수하라 226 아가야, 엄마도 잠 좀 자자 235 굿바이, 기저귀 244 신세계를 맛보다, 우리 아이 첫 이유식 253 TIP 유대인이 책에 꿀을 바르는 이유 27 / 기부는 일부의 특권이 아니다, 체다카 50 / 수다가 곧 공부다, 하브루타 92 / 가정 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 102 / 우리가 아는 탈무드는 진짜 탈무드가 아니다? 212 / 사고력을 강조한 천재 유대인, 아인슈타인 234 / 스토리텔링이 미래의 스티븐 스필버그를 낳는다 243 / 유대인이 말하는 자녀 교육 명언 251★대만 육아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유대인 아빠와 동양인 엄마의 유쾌한 육아 에세이 아이는 저마다 성장시간표를 갖고 있다 때문에 유대인 부모는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 육아에도 유행이 있다? 육아법에도 흐름이 있다. 80-90년대는 ‘남자아이는 강하게’, ‘여자아이는 조신하게’, 2000년대는 조기교육, 영재교육이 화두였다. 그리고 요즘엔 아이와 소통하는 감성교육과 아빠육아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런데 이들 유행 속에서도 꾸준히 주목받아온 육아법이 있다. 바로 ‘유대인 자녀교육’이다. 자녀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훌륭한 교육법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상대적으로 예절과 질서를 모르는 아이로 만들기도 한다. 때문에 한쪽에서는 감성교육의 부작용을 꼬집으며 엄격한 훈육을 강조한다. 이렇게 감성교육, 자유방임교육에는 딜레마가 뒤따른다. 그런 면에서 유대인 교육은 자녀의 개성존중과 질서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 있다. 탈무드, 하브루타, 체다카 등 유대인식 자녀교육법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유대인 교육에 목말라 있다. 유대인의 자녀교육 특징을 분석한 기존 틀에서 벗어나 유대 사회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유대인의 나라로 시집가다 저자 우웨이닝 씨는 대만 출신으로 이스라엘을 여행하던 중 한 유대인 남성과 사랑에 빠진다. 2주간의 불꽃 튀는 사랑을 뒤로 하고 이스라엘과 대만의 장거리 연애가 시작된다. 사랑은 국경을 초월한다고 했던가? 그녀는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이스라엘에 보금자리를 얻는다. 언어도 통하지 않는 곳에 보금자리를 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녀는 남편과의 만남이 운명이었던 것처럼 유대 교육과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말한다. 교육전문가인 그녀가 연고도 없는 유대인의 나라로 떠날 수 있었던 이유 중엔 필시 ‘유대인 교육’이 있었을 것이다. 저자는 대만에서 중등학교 교사로 재직했고, 교육부에서 교육정책 업무를 맡았던 교육계 인재다. 이러한 커리어를 바탕으로 이스라엘에서 세 딸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그런데 이 책에 교육전문가의 모범적인 육아노하우가 담겨져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교육계에서 쌓아왔던 커리어는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맥없이 무너졌다. 열 달 동안 품었지만 막상 마주하니 낯설기만 한 딸. 게다가 언어도 통하지 않고, 곁에서 도와주는 친정식구도 없다. 난감하기만 한 그녀의 선택은 무작정 유대인 사회와 교육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아빠한테 있는 게 왜 나한텐 없어?” 남자의 성기가 마냥 신기한 둘째 딸은 결국 아빠의 그것에 눈독을 들인다. 유대인 남편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녀는 때론 구경꾼이 되어 유대인 부녀의 모습을 바라본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아이가 느끼는 질투(카인 콤플렉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직장맘의 비애, 출산의 고통…. 초보 엄마라면 공감하는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물론 이 책의 포인트는 유대문화와 동양문화의 비교다. 대만인 친구가 그녀에게 묻는다. “친척 한 분이 보행기를 선물해주셨는데 너는 샀니?” “보행기? 그러고 보니 이 나라에서 보행기를 본 적이 없네.” 같은 동양 문화권에 속한 우리로서는 그녀의 호기심과 궁금증에 무척 공감이 간다. 보행기가 없는 유치원, 만 2살이 넘어야 기저귀 떼기를 권하는 사회.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서두르지 않는 유대인 교육의 진면모를 볼 수 있다. 아이는 자신만의 성장시간표가 있다 그녀가 꼽은 유대인 교육의 키워드는 세 가지다. ‘사랑’, ‘존중’, ‘느림과 혼란에 대한 포용’ 우리는 특히, 마지막 키워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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