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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쟁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아돌프 히틀러 지음, 황성모 옮김 / 2014.09.01
23,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아돌프 히틀러 지음, 황성모 옮김
월드북 236권. <나의 투쟁>에 담겨 있던 사상은 지금도 남아 있는 것일까. 이 책이 지금도 팔리고 있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유럽 대륙을 전쟁 속에 몰아넣고, 숱한 이민족을 박해하여 아우슈비츠 등 여러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대량 학살을 저지른 히틀러의 근본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치스 운동의 바이블이었던 <나의 투쟁>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물론 그 사상이 정상적이며 합리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의 투쟁>에 나타난 주장은 그 나름대로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히틀러의 대중심리 통찰력은 아주 뛰어나며 선전 및 여론조작에 대한 그의 견해 역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히틀러의 가장 근본적인 사상은 첫째로, 그의 이른바 생물학적 관점에 입각한 아리아 인종(독일 민족) 지상주의다. 인류 전체를 문화 창조자·문화 지지자·문화 파괴자로 나눌 수 있고, 문화 창조자는 오직 아리아 인종뿐이며, 그 밖의 비(非)아리아 인종은 기껏해야 문화 지지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문화 파괴자로서 가장 증오해아 할 민족은 유대인이라고 했다. ‘인류 문화의 적’ 유대인에게는 다만 절멸의 운명만이 부여되었을 뿐이다. 히틀러는 독일 전역에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기 전에 찬동자를 먼저 모으고자 했다. 이를 위해 그는 <나의 투쟁> 마지막에서 자신의 야심을 외치며 동지를 불러 모은다.히틀러 생애와 저작들 히틀러 그는 누구인가―제바스티안 하프너 1 편력(遍歷) 2 실적 3 성공 4 오류 5 실패 6 범죄 7 배신 《나의 투쟁》이란 무엇인가―앙투안느 비트키느 발행금지 처분의 한계 전쟁책임은 누구에게 독일인과 《나의 투쟁》 히틀러 생애와 저작들 《나의 투쟁》 Ⅰ에 대하여 《나의 투쟁》 Ⅱ에 대하여 나의 투쟁 Ⅰ 머리글 제1부 민족주의적 세계관 제1장 이 세상에 첫걸음을 제2장 빈 시절의 수업과 고난 시대 제3장 나의 빈 시절의 일반적?정치적 고찰 제4장 뮌헨 제5장 세계대전 제6장 전시(戰時) 선전 제7장 혁명 제8장 나의 정치활동 시작 제9장 독일노동자당 제10장 붕괴의 원인 제11장 민족과 인종 제12장 국가사회주의 독일노동자당의 최초 발전시대 제2부 국가사회주의 운동 제1장 세계관과 당 제2장 국가 제3장 국적 소유자와 국가의 시민 제4장 인격과 민족주의 국가의 사상 제5장 세계관과 조직 제6장 초기 투쟁―연설의 중요성 제7장 적색 전선과의 격투 제8장 강자는 혼자일 때 가장 강하다 제9장 돌격대의 의미와 조직에 대한 근본 생각 제10장 연방주의의 가면 제11장 선전과 조직 제12장 노동조합에 관한 문제 제13장 전후 독일 동맹정책 제14장 동방노선 대 동방정책 제15장 권리로서의 정당방위 맺음말 … 831 나의 투쟁 Ⅱ 머리글 제1장 생존 투쟁과 평화적 경제전쟁 제2장 생존권 확보의 이유와 그 방책 제3장 민족의 가치와 평화주의적 민주주의 제4장 독일 외교정책의 비판과 구체적 제안 제5장 국가사회주“끝나지 않는다. 결코 끝나지 않는다.” 권터 그라스〈게걸음치듯 옆으로…〉 한국 최초 완전판! 亡靈의 書인가! 惡靈의 書인가! 독일에서는 아직도 출판금서! 세계18개국 슈퍼셀러! 히틀러 사상과 투쟁Ⅰ! 히틀러 세계 정복 공포비책Ⅱ! 『나의 투쟁』 2014년 ⅠⅡ 완전판 18개국 슈퍼셀러! 왜 온세계가 이 책을 읽고 매혹과 광기에 떨고 있는가. 출판금지를 뚫고 3천만부 돌파! 2014 밀리언셀러가 되고 있다. 뛰어난 웅변술로 대중을 사로잡은 희대 정치가! ‘성, 히틀러. 이름, 아돌프. 직업, 작가’ 나치 당수 히틀러는 1925년 독일 세무국에 직업을 이렇게 써 냈다. 이 서류는 지금도 독일 세무국에 보관되어 있다. 아돌프 히틀러가 작가라니, 뜻밖의 일이다. 국수주의자에 인종차별주의자,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대중선동연설가, 좌절한 화가 지망생, 결국 독재자로 불린 이 사나이에게서 문학가의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으리라. 1923년 뮌헨 폭동은 미수에 그치고, 히틀러는 유죄판결을 받아 란츠베르크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이 기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그는 집필에 매진하여 많은 글을 써 냈다. 이것이 《나의 투쟁》이다. 이렇게 열정을 바쳐 이루어 낸 책에 그는 자신의 운명을 맡겼다. 히틀러는 《나의 투쟁》에 자신이 앞으로 실행하려는 것들 모두를 낱낱이 밝혀두었다. 얼버무리거나 난해한 말로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공포정치의 프로그램, 인종차별과 전체주의의 수행계획, 세계 정복의 야망까지 모든 것을 담아냈다. 웅변을 통한 대중조작과 여론형성에 비상한 능력을 가진 히틀러의 야망은 《나의 투쟁》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데는 글보다 말이 더 효과적이며, 따라서 위대한 운동은 위대한 문필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위대한 연설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다”고 한 말에 여실히 드러나 있다. 사상 최대 발행부수 정치경영서! 1925년 《나의 투쟁》이 출판되었을 때 히틀러는 책이 얼마큼 팔리고 있는지는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그에게 이 책은 단지 개인적 의지표명의 수단일 뿐이었다. 그러나 《나의 투쟁》은 오늘도 끊임없이 최고의 발행부수를 기록하는 정치서적으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 1933년 히틀러가 권력을 쥐었을 때는 이미 10만 부가 팔려나가고 있었다. 제3제국에서 《나의 투쟁》은 무려 1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독일 나치정권의 상징이 되었다. 나치의 바이블이나 다름없는 이 책은 신혼부부 선물이나 아이들 교재로도 많이 쓰였으며, 이 책으로 첨단기술이 동원된 여러 홍보가 이루어졌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요약판과 만화판은 물론 점자판까지 출판되었다. 1930년대에 이미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을 열광케 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프랑스에서는 독일군과의 싸움뿐 아니라, 이 책의 판권을 둘러싼 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1945년 히틀러가 죽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에도 《나의 투쟁》은 여전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다. 독일 바깥에서는 나치 정권의 연구 자료로서 수백만 부가 팔려나갔으며, 미국 잡지〈캐비닛〉에 따르면 오늘에도 영어판만 매년 10만 부 넘게 팔리고 있다. 유럽과 미국은 물론 러시아, 인도, 터키,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이집트, 레바논 등 세계 곳곳 대륙을 가리지 않고 여러 나라에서 기록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히틀러의 교도소 집필로부터 80여 년, 아우슈비츠 유대인 참극이 폭로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의 투쟁》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최초 완전판 동서문화사《나의 투쟁》! 《나의 투쟁》Ⅰ은 아돌프 히틀러가 지은《나의 투쟁 Mein Kampf》 완역(完譯)이다. 원본 제1부는 1925년에, 제2부는 1927년에 각각 그 초판이 출판되었다. 이 책은 그 뒤 한 권으로 합쳐졌으나, 여기서 제 1부는
2027 권은성 ZOOM 전공체육 운동생리학 트레이닝론
박문각 / 권은성 (지은이)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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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권은성 (지은이)
《2027 권은성 ZOOM 전공체육 운동생리학 트레이닝론》은 교원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체육교사들을 위해 집필된 기본서이다. 본서는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운동생리학 트레이닝론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키워드별로 기출 현황을 표시하여 출제 비중을 살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복잡한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표와 그림을 배치하였다. 수험생은 본서를 통해 전공체육 이론을 정확히 파악하여 교원 임용 시험 합격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PART 01 운동생리학 Chapter 01 인체 내부 환경조절 01. 항상성: 역동적 안정성 02. 신체 조절체계 03. 조절체계 원리 Chapter 02 신경계 01. 일반적 신경계 기능 02. 신경계 조직 03. 감각정보와 반사 04. 신체 운동기능 05. 전정기관 06. 뇌의 운동조절 07. 척수의 운동기능 08. 자율신경계 09. 운동에 의한 두뇌건강 향상 Chapter 03 내분비계 01. 신경내분비학 02. 호르몬: 조절과 기능 03. 운동 시 기질 동원을 위한 호르몬 조절 Chapter 04 생체에너지학 01. 생체에너지학의 기본 개념 02. 생물학적 에너지 전환 03. 운동 에너지원 04. 고에너지 인산염: 아데노신 3인산 05. 생체에너지학 06. 생체에너지 조절 07. 유산소성 및 무산소성 ATP 생산의 상호작용 Chapter 05 운동대사 01. 안정에서 운동으로 전환 02. 운동 후 회복기: 대사적 반응 03. 운동에 따른 대사적 반응: 운동강도와 지속시간의 영향 04. 운동 중 연료이용 평가 05. 연료선택 결정 요인 Chapter 06 골격근계 01. 골격근 구조 02. 근신경 연접 03. 근수축 04. 섬유 형태 05. 근수축 형태와 근수축 형태의 기계적 특성 06. 근수축과 이완속도 07. 근육의 힘 조절 08. 힘-속도 / 파워-속도의 관계 09. 근통증 Chapter 07 순환계 01. 심혈관계 02. 심장: 심근과 심장주기 03. 심박출량 04. 혈액 동역학 05. 운동 중 근육으로 산소 운반 06. 운동 중 순환반응 07. 운동에 대한 심혈관 반응 조절 Chapter 08 호흡계 01. 폐 기능 02. 호흡계 구조 03. 호흡 원리 04. 폐에서의 환기 05. 폐용적과 폐용량 06. 가스 확산 07. 혈액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운반 08. 환기와 산-염기 조절 09. 운동 중 호흡과 혈액-가스 변화 10. 호흡조절 Chapter 09 운동 중 산-염기 평형 01. 산, 염기, 산도 02. 근육 내 수소이온 증가의 영향 03. 산-염기 평형조절 04. 운동 중 산-염기 평형조절 Chapter 10 체온조절 01. 운동 중 열평형 02. 열생성과 열손실 03. 인체 온도조절: 시상하부 04. 적절한 환경조건에서 최대하 강도 지속운동 중 체온 변화 05. 고온 환경에서 운동 06. 저온 환경에서 운동 Chapter 11 훈련생리학 01. 훈련의 원리 02. 훈련의 연구와 결과 03. 지구성 트레이닝에 의한 최대산소섭취량 증가 04. 지구력 훈련: 경기력과 항상성에 미치는 영향 05. 지구력 훈련: 근육과 계통생리학 Chapter 12 일·파워·에너지소비량 측정 01. 측정단위 02. 일과 파워 03. 일과 파워 측정 04. 에너지소비량 추정 05. 운동효율성 PART 02 트레이닝과 운동처방 Chapter 01 트레이닝 이론 기초 01. 트레이닝의 개념 02. 체력의 요소 Chapter 02 트레이닝 처방과 절차 01. 체력의 진단 02. 처방의 기본 원리 적용 03. 부하 운동 처방요소 04. 효과의 판정 05. 부하 운동의 재처방 Chapter 03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01. 준비운동의 필요성 02.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의 효과 Chapter 04 경기력 영향 요인 01. 피로 02. 최대 무산소성 운동 제한 요인 03. 최대 유산소성 운동 제한 요인 Chapter 05 근력 트레이닝과 적응 01. 트레이닝 계획 02. 근육계 적응 Chapter 06 운동관련 체력 트레이닝과 적응 01. 조정력 02. 유연성 Chapter 07 주 에너지시스템에 따른 트레이닝과 적응 01. 무산소성 파워 향상 트레이닝 02. 무산소 트레이닝에 의한 적응 03. 유산소성 파워 향상 트레이닝 04. 유산소 트레이닝에 대한 적응 Chapter 08 트레이닝 효과 01. 에너지대사 02. 근육계 03. 신경계 04. 호흡계 05. 순환계 Chapter 09 고지대 트레이닝과 적응 01. 고지 환경 02. 고지대에서의 운동 PART 03 보건 Chapter 01 건강 01. 건강의 의미와 관리 02. 운동과 건강 Chapter 02 공중 보건 01. 공중 보건의 의미와 수준 02. 질병 발생과 요인 03. 감염병의 원인과 예방 04. 성인병의 원인과 예방 05. 환경과 건강 06. 자연환경과 건강 07. 지구 환경 문제와 대책 Chapter 03 소비자 보건 01. 소비자 보건의 이해 02. 흡연과 건강 03. 음주와 건강 04. 약물 오·남용과 건강 Chapter 04 안전 01. 운동 상해 02. 응급처치《2027 권은성 ZOOM 전공체육 운동생리학 트레이닝론》은 다년간 높은 적중률을 기록한 저자가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꼼꼼히 분석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전공체육 이론을 정리한 기본서입니다. 독보적인 ZOOM만의 노하우를 응집한 본서는 수험생의 최종 합격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수많은 합격 후기로 증명된 권은성 ZOOM 전공체육은 2027학년도에도 예비 체육교사들의 최종 합격을 위해 앞장설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찍 늙으매 꽃꿈
창비 / 이선영 지음 / 200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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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이선영 지음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 2
로그인 / 백선엽 지음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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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지음
EBS 연구진과 어학전문출판사 로그인, 패턴의 대가 백선엽이 함께 기획, 영어회화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한 패턴교재. 하나를 알면 열 이상을 말하게 해준다는 장점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소문난 ‘패턴’! 학습자들의 패턴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자 수개월에 걸친 조사작업 끝에 500개의 영어회화 필수패턴을 수집하여 1, 2권에 걸쳐 수록했다. 미국 드라마,영화에서 패턴과 예문을 발췌하고 원어민들의 감수를 거쳐 현지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암기할 가치가 높은 패턴과 예문만을 담았다. ‘칭찬할 때 쓰는 패턴’, ‘변명할 때 쓰는 패턴’ 등과 같이 패턴을 100개 기능별로 5개씩 그룹지어 패턴을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부록으로 첨부된 MP3CD에는 모든 예문이 로 녹음되어 있어 CD만 들으면서도 표현을 암기할 수 있고, 우리말을 듣고 즉각적으로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통해 회화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1권 Grade 1 1st Week_생각.아는 것 묻고 답하기 Day 01 생각·의견 말하기 001 I think... ~인 것 같아 002 I don't think... ~는 아닌 것 같아 003 I'm thinking about... ~를 생각 중이야 004 I was thinking about... ~를 생각하고 있었어 005 I've been thinking about... ~를 계속 생각해왔어 Day 02. 생각·의견 묻기 006 Do you think...? ~라고 생각하니? 007 Don't you think...? ~인 것 같지 않아? 008 What do you think of...?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009 What do you think about...?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010 How do you like...? ~는 어때? Day 03 아는 것 말하기 011 I know... ~를 알아 012 I've known... 전부터 ~를 알고 있었어 013 I don't know if... ~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014 I don't know what... 무엇을 ~할지 모르겠어 015 I don't know anything about... ~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 Day 04 아는지 묻기 016 Do you know...? ~를 아니? 017 Do you know what...? ~가 뭔지 아니? 018 바쁘세요? 그럼 패턴부터 외우세요!500패턴과 2000문장 암기면 회화가 대박납니다!영어는 해야겠는데 시간은 없고 하루하루 영어에 스토킹당하는 대한민국 학습자들을 위해 EBS?로그인?백선엽이 뭉쳤다. 하나를 알면 열 이상을 말하게 해준다는 장점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입소문난 ‘패턴’! 학습자들의 패턴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자 수개월에 걸친 조사작업 끝에 500개의 영어회화 필수패턴을 수집하여 1, 2권에 걸쳐 수록했다. 미국 드라마?영화에서 패턴과 예문을 발췌하고 원어민들의 감수를 거쳐 현지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암기할 가치가 높은 패턴과 예문만을 담았다. ‘칭찬할 때 쓰는 패턴’, ‘변명할 때 쓰는 패턴’ 등과 같이 패턴을 100개 기능별로 5개씩 그룹지어서, 학습자들이 패턴을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MP3CD에는 모든 예문이 로 녹음되어 있어, CD만 들으면서도 표현을 암기할 수 있고, 우리말을 듣고 즉각적으로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통해 회화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이 책을 교재로 한 EBSlang(www.ebslang.co.kr) 동영상강좌 《2000문장 STalking 암기코스》를 함께 들으면, 강의.전화영어.패턴송 등으로 더욱 즐겁고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다.★ EBS.로그인.백선엽이 뭉쳤다!EBS 연구진과 어학전문출판사인 로그인, 패턴의 대가 백선엽이 합동으로 기획하여, 영어회화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한 패턴교재를 개발했다. ★ 영어회화패턴이 무려 500개!기존 패턴 교재들이 패턴을 100~200여개를 다룬 데 그쳤다면, 이 책은 패턴에 대한 학습자들의 갈증을 풀어주고자 심혈을 기울인 조사작업 끝에 500개의 패턴을 수집하여 2권에 걸쳐 수록했다. ★ 하루 6쪽씩 5개월만 투자해라!이 시리즈는 하루에 5개 패턴씩, 5개월 동안 500개 패턴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 학습분량이 정해져 학습을 계획하고 실천하기가 쉽다.★ 사과.칭찬.제안 등 기능별로 묶었다!‘칭찬할 때 쓰는 패턴’, ‘변명할 때 쓰는 패턴’과 같이 패턴을 기능별로 5개씩 그룹지어서, 학습자들이 패턴의 어감을 제대로 익히고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타 도서들이 패턴을 형태별이나 수준별로만 제시했던 것에 그쳤다면, 이 책은 특정 기능을 갖고 있는 패턴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 실용패턴과 실용예문만 담았다!서점에는 아직도 잘 쓰지도 않는 패턴, 평생 가야 한번 쓸까말까한 예문들이 버젓이 실려있는 영어책이 넘쳐난다. 이 책은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서 패턴을 발췌하고 원어민들의 감수를 거쳐 생생한 패턴과 예문만을 수록하여 실용성을 최대한 높였다.★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MP3CD라고?이 책에 수록된 모든 표현이 의 순서로 녹음되어 있어, 책 없이 CD만 들으면서도 표현을 암기할 수 있고, 우리말을 듣고 즉각적으로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통해 회화실력이 크게 향상된다.
우주형제 17
서울문화사(만화) / 츄야 코야마 지음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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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츄야 코야마 지음
R 딥러닝의 핵심
에이콘출판 / 조슈아 와일리 지음, 김석우 옮김 / 2017.05.31
18,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조슈아 와일리 지음, 김석우 옮김
머신 러닝, 딥러닝이라는 단어가 하루에도 여러 번 뉴스에 나올 만큼 대중적인 단어가 됐다. 그럼에도 아직 딥러닝을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전산 및 이론이라는 장벽이 존재한다. 이 책은 통계 언어로 알려진 R을 통해 복잡한 이론에만 치중하지 않고, 실제 데이터에 모델을 적용해 봄으로써 딥러닝 이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미 개발된 여러 신경망 및 딥러닝 R 패키지의 사용법을 소개해 '전산'이라는 큰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1장. 딥러닝 시작 __딥러닝이란? ____신경망의 개념 ____심층 신경망 __딥러닝 관련 R 패키지 ____결과 재현을 위한 환경 설정 ____신경망 ____deepnet 패키지 ____darch 패키지 ____H2O 패키지 __R과 H2O 연결 ____H2O 초기화 ____H2O 클러스터로 데이터셋 연결 __요약 2장. 예측 모델 학습 __R에서의 신경망 ____신경망 구축 ____신경망에서 예측 값 생성 __과적합 데이터 문제: 결과 설명 __사용 사례: 신경망 구축과 적용 __요약 3장. 과적합 방지 __L1 페널티 ____L1 페널티 활용 __L2 페널티 ____L2 페널티 활용 ____가중치 감쇠(신경망에서 L2 페널티) __앙상블과 모델 평균 __사용 사례: 드롭아웃을 통한 표본 집단 모델 성능 향상 __요약 4장. 이상 데이터 식별 __비지도 학습 시작 __오토인코더의 동작 원리 ____오토인코더 정규화 ______오토인코더에 페널티 지정 ______노이즈 제거 오토 인코더 __R에서 오토인코더 학습 __사용 사례: 오토인코더 모델 구축과 적용 __튜닝을 통한 오토인코더 성능 향상 __요약 5장. 딥러닝 모델 학습 __심층 피드포워드 신경망 시작 __일반 활성화 함수: rectifiers, hyperbolic tangent, maxout __초매개변수 선택 __심층 신경망에서 새로운 데이터 예측과 학습 __사용 사례: 자동 분류를 위한 심층 신경망 학습 ____모델 결과 활용 __요약 6장. 모델 튜닝과 최적화 __결측 데이터 다루기 __낮은 정확도를 가진 모델 문제 해결 ____그리드 검색 ____랜덤 검색 __요약★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딥러닝 모델 학습을 위한 R 패키지 H2O 설정 방법 ■ 딥러닝 모델의 핵심 개념 이해 ■ 오토인코더로 이상 데이터와 이상치의 탐지 방법 ■ 심층 신경망을 이용한 자동 데이터 예측/판별 방법 ■ 과적합 방지를 위해 정규화를 사용한 일반화된 모델 구성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R을 사용한 머신 러닝 사용에 익숙하며, R 패키지를 통해 딥러닝 패러다임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본적인 R 문법 및 통계적인 알고리즘, 그리고 머신 러닝에 대해 익숙해야 한다. 하지만 딥러닝 개념에 대해서 잘 알 필요는 없다. ★ 이 책의 구성 ★ 1장, '딥러닝 시작'에서는 컴퓨터나 서버에 R의 H2O패키지를 설치하고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을 다루며, 딥러닝과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을 다룬다. 2장, '예측 모델 학습'에서는 간단한 비지도 신경망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룬다. 3장, '과적합 방지'에서는 비지도 데이터에서 정규화라고 불리는 일반화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과적합을 방지하는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다룬다. 4장, '이상 데이터 식별'에서는 비지도 딥러닝을 활용해 사기 행위나 이상치를 식별하는 방법을 다룬다. 5장, 심층 예측 모델 학습'에서는 심층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방법과 이미지 인식 같은 예측 및 판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6장, '모델 튜닝과 최적화'에서는 모델 튜닝 매개변수를 통해 딥러닝 모델의 성능과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최적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남궁쟁천기 1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일황 (지은이) / 2019.12.31
8,000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일황 (지은이)
일황 신무협 장편소설.序第一章第二章第三章第四章第五章第六章第七章第八章第九章第十章第十一章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2
대원씨아이(만화) / 키토 모히로 (지은이) / 2021.10.14
1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키토 모히로 (지은이)
개발과 원조의 정치경제
버니온더문 / 김동훈 (지은이)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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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온더문
소설,일반
김동훈 (지은이)
고려대학교 정치연구소에서 기획한 정치연구총서 10권인 이 책은 20세기에 진행된 국제적 수준의 불평등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살펴봄으로써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급격한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하는 데 있다. 최근 우리 사회를 급습한 인공지능과 자동화라는 4차 기술 발전으로 인한 지금의 상황이 19세기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현재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각한 논쟁과 고민이 필요하다.◆ 들어가는 말 ◆ 4 1장 왜 개발(Development)인가? 개발의 의미 12국제개발협력의 윤리적 기반 16 2장 저개발의 원인: 왜 가난한 나라는 가난한가? 자원의 저주(Resource Curse) 26부패(Corruption) 32이익집단(Interest Group) 36정치제도(Political Institutions) 41민주주의와 다양성(Diversity) 50 3장 국제사회의 대응: 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국제개발협력의 역사 66국제개발협력의 다양성 73국제개발협력의 결정요인들 79국제개발협력의 현실 100 ◆ 나가는 말 ◆ 107 참고문헌 111우리는 왜 저개발국가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고려대학교 정치연구소에서 기획한 정치연구총서 10권인 이 책은 20세기에 진행된 국제적 수준의 불평등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살펴봄으로써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급격한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하는 데 있다. 최근 우리 사회를 급습한 인공지능과 자동화라는 4차 기술 발전으로 인한 지금의 상황이 19세기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현재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각한 논쟁과 고민이 필요하다. 이 책의 1장에서는 개발에 대해 일반적으로 소개하고, 우리는 왜 저개발국가에 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정치적 측면에서 왜 가난한 나라는 가난한지에 대한 이유를 소개한다. 3장에서는 저개발국가에 대한 선진국의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분석을 소개한다.21세기는 고령화 추세가 진행되고 있고, 인공지능과 자동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과거와 다른 개발을 위한 정치, 정책이 필요하다. 고령화와 산업 자동화의 현실은 선진국, 개발도상국, 저개발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요구한다. 기적과 같은 경제발전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의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한국은 국제개발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로서 국제사회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내 불평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우리의 접근과 역할을 되돌아볼 기회로 삼자.국제개발협력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한국은 한국전쟁 직후 원조 수혜국으로 1인당 국민총소득이 67달러였던 최빈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원조 공여국으로 성장한 첫 번째 국가로, 자부심을 기반으로 최근 국제개발협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불평등과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개발협력이 지속 가능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국내 불평등의 증가는 시민들의 국제개발에 관한 관심 및 실천을 약화해 국제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 및 혐오를 강화하는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불평등의 심화는 저개발국가에 대한 공적개발원조와 같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정치적 지지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개방적 이민 정책에 대한 정치적 지지 감소 및 외국인에 대한 차별 및 혐오를 심화시켜 사회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저하하고, 지구적 차원의 기회 평등을 위한 통로 또한 사라지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우리의 접근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국제개발협력과 원조는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의무다. 저개발국가에 대한 선진국의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는 지난 50년간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의 확대는 많은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한국이 수원국 입장에서 개발에 필요한 것을 더욱더 잘 이해하고, 그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의 중요한 공여국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알아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근대적 의미에서 ‘개발(development)’이라는 개념은 20세기 초반 모든 국가를 일반적인 척도로 평가할 것이 있다는 가정 아래 사용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저개발국가에 대한 원조계획을 발표하면서 저개발국가(under-developed)의 ‘개발’을 산업화의 과정으로 인식하며 저개발국가를 위해 미국의 과학 및 산업화의 결실을 나누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저개발국가를 표현하는 용어 또한 역사적으로 변화해왔는데, 가령 19세기에 사용되던 ‘후진사회(backward society)’라는 용어는 최근에는 폄하하는 표현으로 인식되어 사용되지 않고 있다. 또한 제3세계(the thrid world)라는 용어도 종종 사용되었는데, 이는 냉전(cold war)의 산물로서 프랑스혁명 이전 사용되던 제3계급(third estate)이라는 용어를 차용한 것으로, 미국과 소련의 진영에 포함되지 않은 국가들이 대부분 빈곤했기 때문에 사용되었다. 용어의 의미는 모호하지만 가치편향적이지도 않고 어떤 규범적 의미가 없었기에 사용되었던 용어다. 탈냉전의 시대에는 적합하지 않은 용어가 되어 사용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저개발국가들을 표현하는 용어로서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정치제도는 정치공동체가 직면하는 다음의 본질적인 딜레마에 대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첫 번째 딜레마는 협력(cooperation)과 조정(coordination)의 문제다. 협력의 문제는 공공재의 제공,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commons)을 해결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고, 조정의 문제는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즉 수많은 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한 합의의 문제로서 경제성장 및 개발에 있어 중요하다. 협력의 문제는 일반적으로 죄수의 딜레마(prisner’s dilemma),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commons), 집단행동의 문제(collective action problem)로 구분해 설명된다. 죄수의 딜레마는 ‘똑똑한 개인, 멍청한 그룹(smart individuals, dumb society)’의 상황을 비유한 것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각 개인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하는 경우 그룹으로서 또는 공동체로서 최상의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여준다. 공유지의 비극은 한정적인 공유자원을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경우 남들보다 더 사용할 유인이 있기에, 개인들의 과대소비(over-consumption)의 현상으로 인해 자원이 고갈되는 상황을 제시한다. 집단행동의 문제는 사회 구성원들이 공통된 목적(공공재)을 달성하기 위해 모두 기여를 한다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나, 무임승차의 유인으로 인한 집합행동의 어려움을 의미하는 것으로 집단행동의 문제, 즉 무임승차(free-riding)의 유인을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는 공공재가 제공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다. 최근 대부분의 선진국은 이민(immigration)을 통해 자국의 산업을 유지하고 있으나 문화적 갈등 또한 경험하고 있다. 저개발국가의 국민은 자국의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선진국으로의 이민을 결정할 유인이 있고, 동시에 선진국 또한 저임금 노동자를 유입할 유인이 존재한다. 그러나 선진국의 저숙련 노동자들에게 저개발국가의 저임금 노동자의 유입은 실직의 위협이기에 이로 인한 많은 정치사회적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선진국 정부로 하여금 다양한 이민정책을 실행하는 동시에 흥미롭게도 자국으로 유입되는 이민자의 비중이 큰 국가에 대한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하고 있다(Bermeo and Leblang 2015).
2026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5급 고졸채용 실전모의고사 6회분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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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5급 고졸채용 온라인 시험 대비 모의고사 교재! - 삼성 기업소개 수록 - 실제 출제유형에 맞춰 실전모의고사 6회분 수록 - 수리능력/추리능력/지각능력 영역별로 기출유형문제 구성 -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 수록Part Ⅰ. 제1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Ⅱ. 제2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Ⅲ. 제3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Ⅳ. 제4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Ⅴ. 제5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Ⅵ. 제6회 모의고사 01. 수리능력 02. 추리능력 03. 지각능력 Part Ⅶ. 정답 및 해설 01. 제1회 정답 및 해설 02. 제2회 정답 및 해설 03. 제3회 정답 및 해설 04. 제4회 정답 및 해설 05. 제5회 정답 및 해설 06. 제6회 정답 및 해설삼성 5급 고졸 채용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교재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5급 고졸채용 시험에 대비를 위한 책이다. 출제유형에 맞춰 구성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채용시험 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5회분을 구성하여 수록하였다. 온라인 시험과 같이 수리능력/추리능력/지각능력 영역을 다루었다. 또한 매 문제 상세한 해설은 학습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최서해 단편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최서해 지음, 홍기돈 엮음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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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최서해 지음, 홍기돈 엮음
'지식을 만드는 지식 소설선집' 최서해 작품집. 관계에 입각해서 세계를 이해시키려고 한 작가 최서해는 민중의 생활에 그대로 스며들었다. 일제의 정책 실패로 가난 때문에 고향을 등지고 만주를 향한 조선인들, 국가를 빼앗긴 까닭에 무법천지에 내던져진 그들의 이야기를 쓴다. '홍염', '이역원혼, '박돌의 죽엄', '탈출기', '기아' 모두 다섯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홍염(紅焰) 이역원혼(異域?魂) 박돌(朴乭)의 죽엄 탈출기(脫出記) 기아(棄兒) 해설 지은이에 대해 엮은이에 대해관계에 입각해서 세계를 이해시키려고 한 최서해는 민중의 생활에 그대로 스며들었다. 일제의 정책 실패로 가난 때문에 고향을 등지고 만주를 향한 조선인들, 국가를 빼앗긴 까닭에 무법천지에 내던져진 그들의 이야기를 쓴다. 북만주를 배경으로 최서해는 북만주를 배경으로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1930년대로 접어들면서 일본 제국주의는 만주를 전쟁터로 만들어 갔다. 이에 따라 빈곤 때문에 고향을 등지고 만주로 모여든 이의 처지를 서해가 복원해 냈다. <홍염>에서는 소작료를 갚지 못했다는 핑계로 중국인 지주 ‘인(殷)가’는 ‘문 서방’의 딸 ‘룡녜’를 강제로 끌고 가버린다. 문 서방 내외가 발악해 보았지만 물리력의 차이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다. 대화 불능의 상황에서 조선인과 중국인의 화해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어떤 중국인이든 그네들이 보기에 조선인은 거지에 불과할 따름이다. 반면 조선인의 입장에서 보면 최소한의 도덕률도 무시하고 자신들을 함부로 취급하는 중국인들에게 똑같은 인간으로 다가설 수 없다. 그래서 문 서방은, 의지와는 무관하게 빼앗긴 것이지만, 딸 룡녜가 중국인 인가의 집에 붙들려 살고 있는 데 대해 심각한 자기 검열을 가한다. 또 무법천지의 세상에 무법자로 대응하는 방식만이 남아있다. 이는 결국 만주의 현실(사회 조건)이 조선인을 ‘이상한 놈’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문 서방이 질러놓은 불은 기세 좋게 타오른다. 그리고 인가는 문 서방의 도끼에 머리를 맞아 최후를 맞는다. 그것이 중국인과 북만주 조선인들이 갈등의 해결 방편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력한 길이었던 것이다. <이역원혼>, <기아와 살육>의 세계도 이와 그대로 일치한다. 한편 북만주를 배경으로 한 <탈출기>는 고백체를 취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고백체는 ‘나’가 ‘너’에게 심중에 묻혀 있는 은밀한 사실이나 감정을 전달하기에 용이한 형식이다. 이 작품이 발표되자 문단의 반응은 뜨거웠다. 또한 한국문학사에서 과도한 목적의식에 사로잡혀 선전, 선동의 수준에서 머무르던 신경향파 문학이 <탈출기>를 경계로 해 드디어 문학이라 부르기에 합당한 경지로 올라섰다. <이역원혼>, <기아와 살육>, <홍염> 등의 작품들이 <탈출기>의 의식을 배면으로 해 창작되었다. 최서해의 환상 세계 최서해는 적극적으로 환상을 만들어 냈다. 사랑하는 대상이 죽음에 이른 순간 그 충격으로 제정신을 잃고 환상으로 빠져드는 경우가 있다. 이때 대상의 죽음에 외부적인 요인이 개입한다. <홍염>에서는 문 서방의 아내가 죽기 직전 룡녜의 환상을 보고 쫓아나가는 대목이 이러한 사례에 해당한다. <기아와 살육>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진수가 드러나는 작품으로는 <박돌의 죽엄>을 내세울 수 있다. 자식을 잃은 ‘박돌 어미’가 실성해 환상 속에서 헤매는 장면이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데 성공한다. 한편 <이역원혼>에 나타나는 환상은 양상이 조금 다르다. 여기서는 죽은 남편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자신의 몸을 노리는 유가에 대한 두려움이 형상화되는 대목에서 환상이 직조되고 있다. 외부세계 묘사를 통해 분위기가 형상화되는데, 그 방식은 객관적인 시각에 입각한 과학적인 접근이 아니라 인물의 주관적인 상태를 통해 해석된 결과라는 것이다. 환상은 엄연히 현실의 일부이며, 때로는 현실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동하기도 한다. 이는 근대의 이성(과학) 중심주의 시각이 ‘미신’ 내지 ‘전근대’의 딱지를 붙이면서 몰아냈던 사실이고, 또한 탈근대를 모색하는 이들이 이성(과학) 중심주의 시각을 비판하면서 다시 새롭게 복원하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서해의 소설에는 조선에서 전해지던 그러한 환상의 요소가 다분히 살아 있다.
바보 사랑 이야기 7
서울문화사(만화) / 사토 자쿠리 지음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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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자쿠리 지음
바보과 네이로와 학생임원인 특진과 신의 사랑, 그리고 네이로를 좋아하는 싸움꾼 토키오. 이들이 펼치는 달콤 유쾌한 학원 로맨스. 무술가였던 아버지에게 세 살 때부터 영재교육을 받아 파이터로 자란 네이로. 설상가상 정의감도 넘치는 바람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지방 일대에서 일진들도 두려워하는 최강소녀로…. 숭배하거나 도전하러 매일 집으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지쳐서 타 지역 고교로 전학을 가는데...
아름다운 마을로 떠나는 프랑스 역사 기행
지식공감 / 정다은 지음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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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다은 지음
프랑스 전국에 흩어져 있는, 프랑스 역사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지를 직접 발로 뛰어 완성한 역사 기행서다. 프랑스가 로마의 속주였을 기원전에서부터 루아르 계곡에서 프랑스 르네상스를 꽃피운 16세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마을을 방문하고 그 마을의 가장 의미 있는 문화재를 심도 있게 분석, 감상한 기록이다. 게다가 해당 유적의 건축학적 감상 포인트를 세밀하고도 생동감 있게 묘사해 실제 유적을 마주하는 듯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기존의 역사서가 연대순으로 사건들을 나열한 무미건조한 서사 위주 설명서고, 관광 책자가 사진 위주의 겉핥기식 안내서라면 이 책은 이 둘을 결합한 형태에 깊이 있고 포괄적인 역사와 건축학적 지식을 더했다. 가장 큰 장점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는 점이다.Prologue 프랑스의 고색창연한 문화유산들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9 1부. 역사의 시작 - 프로방스 01 갈리아인들의 저항, 그 최후의 기록, 오랑주 개선문 22 템플기사단의 한이 서린 ‘템플기사단의 벽’ 23 / 꼭대기 층에 새겨진 학살의 전말을 찾아서 26 / 갈리아 전쟁의 시작 29 / 카이사르의 간담을 서늘케 한 사나이 31 / 결전의 날, 전대미문의 포위망 vs. 자유를 향한 투지 33 02 미니 로마의 최첨단 문화 시설, 오랑주 고대 극장 37 루이 14세가 사랑에 빠진 ‘벽’ 38 / 남프랑스에서 발견한 미니 로마들 39 /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이룩한 일거양득? 아니, 일거사득! 42 / 로마인들의 문화적 역량의 응집체 44 / 한여름 밤의 꿈, 오랑주 음악 축제 47 03 나만의 휴식처로 간직하고 싶은 라 로크 쉬르 세즈 50 04 남프랑스에 나타난 로마의 현신, 님 60 그리스의 것보다 더 멋진 그리스 저택 60 / 포에니 전쟁이 몰고 온 로마인들의 상륙 63 / 갈리아 나르보넨시스의 탄생 65 / 무모한 한니발이 의지한 조력자들 66 / 세상 끝까지 로마로 바꾸자! 69 05 아우구스투스의 한이 서린 메종 카레 73 콩코르드 광장에 되살아난 로마인의 미학 76 /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로마 신전 79 /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아들 바라기 82 / 어제의 장모가 오늘은 아내 84 / 미치광이 황제들 86 2부. 프랑크왕국과 알비 십자군 - 랑그도크 01 중세 최고의 기사가 찾아든 마지막 쉼터, 생 기엠 르 데제르 90 백리향 향기가 아련한 천 년 수도원에서의 하루 91 / 중세 기사도의 화신, 생 기엠 92 / 늙은 무사,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를 찾다 95 / 고결한 기사의 기상이 가득한 게론 수도원 97 / ‘세상의 끝’으로 가는 ‘악마의 다리’ 102 02 사라진 투르바두르의 노래, 카르카손 105 카르카손 성벽의 기원 107 / 이중 성곽과 탑이 만든 난공불락의 요새 108 / 프랑스 안의 또 다른 세계, 12세기 랑그도크 112 / 랑그도크에 싹튼 저항 정신, 카타리주의 114 / 가톨릭, 드디어 칼을 빼들다 118 / 십자군의 말발굽에 끊어져 버린 노래 120 03 랑그도크 말살의 상징, 알비의 생트 세실 대성당 123 종전과 함께 시작된 또 다른 전쟁 123 / 성당의 가면을 쓴 철옹성 124 / 알비 카타리파의 씨를 말린 베르나르 드 카스트네 129 / 생트 세실 대성당의 꽃, 쥐베 130 /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끌어안은 쥐베의 신 133 04 성왕 루이의 지중해로의 야망, 에그 모르트 138 남프랑스의 해안을 지키는 장방형의 파수꾼들 139 / 대습지 위에 솟은 최초의 신도시 141 / 성당 안에서 만난 십자군 출정의 날 144 / 병석에서 일어난 왕의 소명, 7차 십자군 145 / 성왕 루이의 저승길, 8차 십자군 149 3부. 가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프랑스 중세를 지배한 성지순례 해마다 유럽으로 향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지만, 유럽은 여전히 우리들에게 로망의 여행지다. 그중에서도 프랑스는 예술, 미식, 역사와 천혜의 자연을 아우르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문화 강국이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나라이며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마을들과 완벽하게 보존된 진귀한 문화재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여전히 ‘프랑스’ 하면 한국 사람들은 파리와 일부 남프랑스 지역만을 갈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그런 가치 있는 문화재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감상하기 위한 역사적, 건축학적 제반 지식을 얻기 어려운 탓이다. 이 책은 프랑스 전국에 흩어져 있는, 프랑스 역사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지를 직접 발로 뛰어 완성한 역사 기행서다. 프랑스가 로마의 속주였을 기원전에서부터 루아르 계곡에서 프랑스 르네상스를 꽃피운 16세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마을을 방문하고 그 마을의 가장 의미 있는 문화재를 심도 있게 분석, 감상한 기록이다. 게다가 해당 유적의 건축학적 감상 포인트를 세밀하고도 생동감 있게 묘사해 실제 유적을 마주하는 듯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기존의 역사서가 연대순으로 사건들을 나열한 무미건조한 서사 위주 설명서고, 관광 책자가 사진 위주의 겉핥기식 안내서라면 이 책은 이 둘을 결합한 형태에 깊이 있고 포괄적인 역사와 건축학적 지식을 더했다. 게다가 가장 큰 장점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는 점이다. 예술과 패션의 도시인 파리를 넘어 진짜 프랑스가 간직한 1,000년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이 책 한 권을 들고 기차에 몸을 실어 보면 어떨까? 또한, 굳이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진짜 프랑스를 느끼고픈 이들에게 실존하는 문화재를 모티브로 프랑스 역사를 풀어서 쓴 이 책은 실로 유익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한 권의 책으로 떠나는 프랑스 문화유산 답사기! 아름다운 마을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따라 프랑스 역사 완전 정복! 유럽은 여행하면 할수록 그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라는 것을 절감한다. 한두 번 여행을 가다 보면 결국 마주하는 것은 역사 유적인데 보통 관광객들은 제반 지식이 없으니 여행 가이드를 쫓아다니는 투어 패키지를 신청하게 된다. 홀로, 혹은 가족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여유 있는 여행은 어렵다는 이야기다. 게다가 역사란 인과 관계에 기인한 연속된 사건이라 아무리 해박한 역사 전문가가 설명해도 애초에 포괄적 지식이 없으면 소귀에 경 읽기이기 십상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름다운 마을로 떠나는 프랑스 역사기행』의 출간이 무척 반갑다! 책 한 권에 전국에 걸친 한 나라의 유명 유적지와 그 이면의 역사까지 이토록 세밀하고 쉽게 풀어쓴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3년간 직접 발로 뛰어 유적을 탐사하고 관광지에서 제공하는 안내서, 투어, 전문 역사 서적을 총망라하여 책을 완성했다는 지은이의 의지와 열정이 대단하다. 무엇보다 유적에 대한 생생하고도 유려한 묘사와 어려운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쉽게 풀어썼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프랑스가 생소한 사람도 이 책 한 권이면 반나절 만에 진짜 프랑스의 진미에 빠져들기 충분하다. 책 한 권으로 프랑스가 품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과 고색창연한 유적, 드라마틱한 역사를 모두 섭렵할 수 있다면 굳이 떠나지 않아도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파리를 넘어 프랑스에서 미지의 곳을 모색 중인 여행자들은 물론이거니와 떠나기 힘들지만, 여행이 주는 낭만과 지적 충만감을 동시에 채우고픈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그런데 나는 곧 이 싸움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대등한 수준의 무기와 군마를 구비하고 이루어지는 정정당당한 맞대결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것은 일방적인 살육이었다. 헬멧에 군 장비를 모두 갖춘 세련된 기병들이 한 무리의 남자들을 닥치는 대로 도륙하고 있었다. 당하는 쪽은 맨주먹에 제대로 옷도 갖춰 입지 못한 나신이었다. 힘껏 달려들어 보고 주먹질도 해보지만, 반격이라기에는 부질없고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한 최후의 몸부림일 뿐이었다. 쉴 사이 없이 달려드는 군단의 말발굽 앞에 쓰러지는 남성들의 모습은 처참하고도 안타까웠다.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잔혹한 가해자와 한없이 무기력한 피해자는 어떤 사연이 있기에 한 마을 입구에 비극적인 장면을 장식하고 있는가? 그 답을 찾기란 어렵지 않았다. 붉은 닭 볏이 인상적인 군모와 염소자리가 새겨진 방패는 카이사르 제2군단의 상징이다. 바로 오랑주를 점령하고 주인이 된 용맹스런 군단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발밑에 쓰러진 사람들은 본래 이 땅의 주인이었던 갈리아인들인 것이다. 「1-1. 갈리아인들의 저항, 그 최후의 기록, 오랑주 개선문」 중에서.
창공의 아리아드네 19
대원씨아이(만화) / 야기 노리히로 (지은이), 강동욱 (옮긴이) /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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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야기 노리히로 (지은이), 강동욱 (옮긴이)
홀리리치 3
영상출판미디어(주) / 서경훈 지음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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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서경훈 지음
서경훈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매일 먹는 라면상에 김치가 올라올 정도만 돈을 벌자는 작은 꿈을 품고 시작한 게임, 판게모니아. 하지만 불행은 여지없이 찾아왔으니. "하아. 나 해골 된 거야? 게다가 직업은 성직자? 절대 돈 못 벌 것 같은 이 조합은 뭐지?" 희대의 언데드 성직자, 홀리리치. 돈을 향한 스컬의 아름다운(?) 질주가 시작된다.1권 프롤로그●@007 제1장 시작●
타임리스 타임 9
메르헨미디어 / 박미정 지음, 김유빈 그림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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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미정 지음, 김유빈 그림
재미있는 것도 맛있는 것도 멋있는 것도 너무나도 많은 인생. 온전히 축제를 즐길 것인가, 아니면 그 속에서 영양가 하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축제가 끝날 때까지 그 무엇하나 즐기지 못한 바보가 될 것인가. 오페레타에 찾아오는 이들은 과연 어느 쪽에 속할 것인가? 그리고 당신의 인생은?크리스마스 외전. 취중진담Episode 19. Bliss of Ignorance - Play in Play. Wedding Invitation 외전. Bucket ListEpisode 20. Festival Only To The WisePostscript인터넷 유명 소설 연재 사이트에서 총조회 수 250만 회를 기록한 작품. 생과 사의 중간에 있는 망량 유진과, 수명을 대가로 시간을 되돌려주는 사신(死神) 이안의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계약. 크리스마스 외전. 취중진담크리스마스 무렵, 유진은 잘 마시지 못하는 술을 이안에게 함께 마시자며 권하고 금세 취한 그녀는 주사를 부린다. 그런 유진을 바라보는 이안은 웃음을 짓는데…….Episode 19“넌 정말 남의 가슴에 대못 박는 방법을 한두 가지만 아는 게 아닌 모양이군.”연쇄실종 사건 수사를 위해 시간을 돌리러 찾아온 광수대 소속 경찰 최영환 경감에게는 유진과 이안에게 다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었다. 유진은 그러한 그의 대나무숲이 되어 주기를 자처한다. 연쇄실종 사건 뒷면에 감추어진 진실은 무엇일까? 그리고, ‘조만간 만나러 갈게.’ 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비행기가 현관문 앞으로 날아든다.외전. Bucket List“누, 누구.”“나? 유진 씨 남자친구.”초콜릿 쿠폰 이벤트 당첨에 좋아하던 유진은 이벤트 참여가 어렵다는 사실에 기운 빠져 하고, 이를 본 이안은 유진을 위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술 마시기’, ‘담배 피우기’는 당연히 거절당한 유진은 ‘클럽 가기’를 외치고 이안은 의외로 이를 수락한다.클럽에 먼저 들어가 이안을 기다리던 유진은 고등학교 친구였던 민재영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일행과 합류하게 되는데….Episode 20“지금도 가끔 생각하지. 그때 너라도 있었다면, 조금 그 끝이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유진은 언니의 복수를 위해 치외사신과 손을 잡았던 여자를 설득하기 위해 애쓴다. 혼자의 힘으로 해결되지 않기에 단주와 정원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그녀가 아르바이트 하는 디저트 카페에도 찾아간다. 하지만 그녀는 쉽사리 마음을 열어 주지 않는데….출판사 리뷰“사는 건 축제, 바보만 굶고 간다.”재미있는 것도 맛있는 것도 멋있는 것도 너무나도 많은 인생. 온전히 축제를 즐길 것인가, 아니면 그 속에서 영양가 하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축제가 끝날 때까지 그 무엇하나 즐기지 못한 바보가 될 것인가.오페레타에 찾아오는 이들은 과연 어느 쪽에 속할 것인가? 그리고 당신의 인생은? 설렘 포인트가 있는 두 편의 외전과 새로운 두 편의 에피소드, 『타임리스 타임』 9권에서 만나보세요!
2021 조태정 영어 리그래머(#Re-grammar) 실전문제 825
메가스터디교육(공무원) / 조태정 (지은이)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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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공무원)
소설,일반
조태정 (지은이)
『2021 조태정 영어 리그래머(#Re-grammar) 실전문제 825』는 공무원 전 직렬 시험 대비 문법 문제집이다. 본서는 철저하게 시험에 나오는 문법 포인트만을 우선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OX 파트와 이에 좀 더 나아가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포맷의 실전문제들을 엄선하여 정리하였다. 특히 OX 파트는 문법 진도별로 OX를 구성하여 취약한 포인트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진도별 OX, 시험에 빈출되는 핵심 포인트들을 완벽하게 파악 및 대비할 수 있는 핵심테마 OX, 빈출되는 포인트들을 무작위로 배치하여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무작위 OX로 구성하였다. 본서는 누구나 맞힐 수 있는 쉬운 유형의 문제는 배제하였으며, 고득점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실제 시험에 써먹을 수 있도록 작문 형태, 다수 선택 형태, 단락 형태 등 수험생들이 까다로움을 느끼는 형태의 문제를 최대한 많이 담았다. PART 1 GRAMMAR OX CHAPTER 1 진도별 OX 1. 동사, 수, 시제 2. 조동사, 태, 관계사 3. 준동사 4. 비교표현, 가정법, 특수구문, 기타 표현 CHAPTER 2 핵심테마 OX 1. 조동사 빈출 포인트 2. -ing vs. to 3. 명 ing/p.p. 4. 감정동사 5. 분사구문 6. 관계대명사 vs. 관계부사 7. that과 what 8. 등위절 9. 도치 10. 형용사 정리 CHAPTER 3 무작위 OX PART 2 실전문제 CHAPTER 1 진도별 실전문제 문장의 요소 및 5형식 5형식 동사 | 유도/사역/지각 동사 등위 접속/등위 상관 접속 종속 접속 Wh-어 기본 관계사 동사 조동사 수일치 시제 태 준동사 비교표현(가정법) CHAPTER 2 무작위 실전문제합격을 Rebooting하다 <조태정 영어 리그래머(#Re-grammar) 실전문제 825> 공무원 시험의 성패는 영문법에 달려있다고들 한다. 영어를 이해하는 틀이 되는 영문법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공무원 시험에 등장하는 영문법 문제가 고득점으로 가려는 여러 수험생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수인 4문제에서 5문제가 항상 출제되는 이 영문법이 여간 골칫덩어리가 아닌 것이, 기본 수업을 통해서 내용을 완전히 숙지했다고 생각하고 실제 문제를 풀어 보려하면, 머릿속에서 지식은 지식대로 따로 놀고 그저 급하기만 한 마음은 앞서 가고 눈앞의 문제의 내용은 내용대로 따로 인 것이 현실이다. 본서는 이런 수험생들의 고충을 반영하여 제작하였다. 본서는 철저하게 시험에 나오는 문법 포인트만을 우선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OX 파트와 이에 좀 더 나아가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포맷의 실전문제들을 엄선하여 정리하였다. 본서는 누구나 맞힐 수 있는 쉬운 유형의 문제는 배제하였다. 본서는 고득점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실제 시험에 써먹을 수 있도록 작문 형태, 다수 선택 형태, 단락 형태 등 수험생들이 까다로움을 느끼는 형태의 문제를 최대한 많이 담았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지식의 습득”과 “연습”이 병행되어야 한다. 어찌 보면 “연습”이라고 하는 이 부분이 언어 학습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본서를 이용해서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반드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포스트휴먼의 초상
미다스북스 / 김세원 (지은이)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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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세원 (지은이)
‘스스로 움직이는 또 다른 존재의 창조’는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수만 년 문명의 역사 속에서 그 욕망은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신화와 같은 이야기나 ‘투르크인’, ‘지남차(指南車)’와 같은 자동기계장치로 시작하여 현재의 딥블루, 알파고, 소피아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발전해왔다. 신을 대신해 생명 창조를 재현하려는 이 꿈이 구체적으로 실현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 우리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인류 진화의 종착역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몇 가지 논의를 영화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을 가장 우월한 존재로 간주해온 근대 휴머니즘과 자체 진화를 주장하는 트랜스휴머니즘, 탈인간중심주의를 지향하는 포스트휴머니즘을 비교하고 인공지능, 리플리컨트, 사이보그, 복제인간, 로봇 등 SF영화에 등장하는 탈인간적 존재들을 살펴봄으로써 미래 인간의 조건을 짚어본다.프롤로그 - 포스트휴먼이 어느 날 불쑥 내 곁에 와 있기 전에 [1부] 인간이란 무엇인가? 1. 오토마타, 로봇의 기원 2. 사이보그, 기계와 인간의 경계를 허물다 3. 인공지능과 호모데우스 4. 트랜스휴머니즘과 기술만능주의 5. 포스트휴먼과 포스트휴머니즘 [2부] 스크린 속의 포스트휴먼 1. 할9000(9000)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2. 로이/레이첼 <블레이드 러너>(1982) 3. 인형사(Puppet Master) <공각기동대>(1995) 4. 앤드류 <바이센테니얼 맨>(1999) 5. 데이빗 <A.I.>(2001) 6. 써니 <아이, 로봇>(2004) 7. 링컨6-에코 <아일랜드>(2005) 8. 닥터 맨해튼 <왓치맨>(2009) 9. 사만다 <HER>(2013) 10. 윌 <트랜센던스>(2014) 11. 에이바 <엑스마키나>(2015) 12. 아니타 <휴먼스>(2015~2018) 13. 케이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14. 조이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15. 쿠사나기 모코토/미라 캘리언/메이저 소령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2017) 16. 타케시 코바치 <얼터드 카본>(2018~2020) “영화를 통해 인간, 그 이후의 인간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는 과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정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오토마타, 사이보그, AI, 인조인간, 휴머노이드, 복제인간… 영화 속에서 인류가 꿈꾸는, 혹은 예측하는 ‘진화인류(posthuman)’를 만나다! ‘스스로 움직이는 또 다른 존재의 창조’는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수만 년 문명의 역사 속에서 그 욕망은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신화와 같은 이야기나 ‘투르크인’, ‘지남차(指南車)’와 같은 자동기계장치로 시작하여 현재의 딥블루, 알파고, 소피아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발전해왔다. 신을 대신해 생명 창조를 재현하려는 이 꿈이 구체적으로 실현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 우리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인류 진화의 종착역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몇 가지 논의를 영화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을 가장 우월한 존재로 간주해온 근대 휴머니즘과 자체 진화를 주장하는 트랜스휴머니즘, 탈인간중심주의를 지향하는 포스트휴머니즘을 비교하고 인공지능, 리플리컨트, 사이보그, 복제인간, 로봇 등 SF영화에 등장하는 탈인간적 존재들을 살펴봄으로써 미래 인간의 조건을 짚어본다. 1부에서는 로봇의 기원인 오토마타와 인간과 기계의 조합 사이보그, 인공지능의 역사를 살펴보고 유토피아적 미래를 전망하는 트랜스휴머니즘과 인간중심주의를 비판하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전망하는 포스트휴머니즘의 주장을 살펴본다. 2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립을 처음으로 그려낸 1968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인공지능컴퓨터 할9000부터 2020년 시즌2가 제작된 드라마이며 인간의 유한성과 한계를 다루는 <얼터드 카본>의 타케시 코바치까지 지난 50여년 간 제작된 주요 공상과학영화속의 캐릭터와 줄거리를 소개, 분석했다. 인류의 진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대격변의 시대에 대비하라! 포스트휴먼이란? :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로서, 지식과 기술의 사용 등에서 현대 인류보다 월등히 앞설 것이라고 상상되는 진화 인류. 포스트휴먼의 시대는 인간 자신과 인간의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격변의 시대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미래에 적응하려면 고착된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 낯설고 이질적인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도전의식과 개방성, 관련 지식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현대 과학기술은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고 노동에서 해방시켜주었지만 로봇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생활 곳곳에서 인간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오늘날 인간과 기계의 엄격한 변별점은 모호하게 되었다. 이성적인 존재로서 가치를 부여받았던 인간은 이성적 판단까지 가능해진 기계의 진화로 기계와 인간의 본질적인 차이점을 지켜낼 수 없게 된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기술발달 속도가 가속화될수록 인간이 미래에서 추방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 미셸 푸코의 말처럼 “인간은 최근의 발명품”이며, 이제 그 종말이 가까워지고 있다. 인간 사회의 모든 기술과학적 진보는 ‘인간 종의 변형’을 향해 맞추어져 있다. 근대 이후 수많은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이 인간의 생물학적인 한계를 극복할 다양한 방법을 찾아내면서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트랜스휴머니스트는 현 인류의 생물학적 조건을 초월한 ‘포스트휴먼(posthuman)’으로 진화하는 과정의 인간을 ‘트랜스휴먼(transhuman)’이라고 부르며 인간의 진화를 인간 스스로 디자인하겠다고 선언한다. 인류의 진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현 인류의 종말과 트랜스휴먼의 등장 그리고 아직 그 모습이 흐릿한 포스트휴먼의 모습을 조금은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인류가 상상하고 예측하는 ‘진화인류’의 모습이 어느 매체보다 생생하게 시각적으로 구현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미래와 인간의 가치에 대해 더 예리하게 느끼고 깊게 사유할 수 있다. 포스트휴먼이 어느 날 불쑥 내 곁에 와 있기 전에, 아니 나 자신이 포스트휴먼 되기를 강요당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사전 대비를 한다면 당신은 적어도 첨단과학기술이 주도해가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밝은 미래를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18세기는 오토마톤의 전성기였지만 신(神)이나 천사 외에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존재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것은 ‘투르크인’이 처음이었다. ‘투르크인’ 오토마타와 관련된 상상력은 오늘날, 인공지능기술로 발전되어 전 세계 체스 챔피언을 이긴 IBM의 딥블루가 되었고,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가 된 것이다. - [오토마타, 로봇의 기원] 중에서 21세기에 들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으로 데카르트 프로젝트는 그 종말을 맞이하는 듯하다. 인체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심화될수록 신이 부여한 창조적 가치에 근거해서 인간을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던 이성은 이제 인공지능에 의해 기계에게도 허용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인간의 이성적인 판단이 컴퓨터의 기계적 판단보다 우월하다는 것조차 점차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늘날 인간과 기계의 엄격한 변별점은 모호하게 되었다. 이성적인 존재로서 가치를 부여받았던 인간은 이성적 판단까지 가능해진 기계의 진화로 인해 기계와 인간의 본질적인 차이점을 지켜낼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인간은 기계에게 자신의 사유 체계를 실현시킴으로써 사유 자체를 물화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기계를 인간보다 우월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기계를 신의 자리에 올려놓고 있다. - [사이보그, 기계와 인간의 경제를 허물다] 중에서 SF영화가 그려내는 미래사회의 초인공지능은 인류에 위협이 되거나 공존이 가능한 두 가지 양상으로 그려진다. 첫째는 인류보다 훨씬 뛰어난 지적 능력과 물리력을 지닌 초인공지능이 인간들에 대한 살인 혹은 대량 학살을 자행할 것이라는 예견이다. - [인공지능과 호모데우스] 중에서
당선의 기술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 서승하 (지은이) / 2025.02.17
38,000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소설,일반
서승하 (지은이)
선거는 컨설턴트와 후보자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 컨설턴트나 선거 기획사는 후보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무작정 기획사에 맡기는 것도 무책임한 짓이다. 공직 선거와 달리 조합장 선거의 유권자는 소수의 연결고리 이어지는 폐쇄성이 짙은 한정된 집단이다. 공직 선거는 설득을 통한 전략으로 득표력을 확장해 나간다면, 조합장 선거는 공감전략으로 준비해야 한다. 공감전략은 유권자의 마음을 얻어가는 과정이다. 이는 단기간에 만들기가 쉽지 않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후보자의 행동수칙이나 마음자세 등을 미리 공부해야 한다. 지난 2015년부터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기획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출마 예정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중심으로 본 책을 집필했다.프롤로그 1. 출마자들을 위한 기초 자가진단 프로그램 2. 별은 어두울 때 더 잘 보인다 3. 선거에 임하는 후보자의 기본자세 4. 후보자의 행동 강령 10 5. 교통사고와 선거는 오만하면 깨진다 6. 목표를 공표하라! 7. 뇌의 심리학, 생각대로! 8. 깜깜이 위탁선거, 이것만 제대로 알면 걱정 뚝! 9. 당선을 위한 기획-기록하라 10. 마케팅 불변의 법칙, 최고가 아니면 최초가 되라! 11. 데이터리더십으로 한 시대정신과 선거구도 12. 선거구도: 프레임의 법칙 13. 이기는 선거, 공감과 설득의 차이 14. 공감과 설득으로 마음을 얻어가는 선거과정 15. 유권자에게 던지는 첫마디는? 16. 힘이 실린 메시지 17. 선인지 효과 18. 구도, 이미지로 선점하라 19. SNS 선거전략 20. SNS 활용이 당락을 좌우한다 21. 이기는 선거전략: 페이스북 사용 십계명 22. 유권자와 만남: 준비해야 할 3가지, 조심할 것 3가지 23. 옷이 태도를 만든다 24. 독불장군 없다. 선거조직 구성에 관한 고민 25. 위탁선거 조직구성은? 26. 이기는 선거, 조직 구성 27. 조직관리: 믿고 맡기는 위임의 기술 28. 이기는 선거, 노력의 배신? 타짜의 설계! 29. 누구도 알려주지 않던 선거기획사 선택 방법 30. 컨설팅 준비하다 보면, 이런 후보 꼭 있더라 31. 선거의 당락을 좌우하는 이미지 메이킹 32.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SNS 사진 효과적인 활용 33. 리더의 말 잘하는 방법 34. 메시지는 명료해야 한다 35. 말은 두괄식으로, 자신감 UP! 36. 말의 품격, 모난 돌이 정 맞는다 37. 유권자가 듣고 싶은 말? 삼켜서 완성하라 38. 전달력 좋은 위트의 힘 39.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40. 선거 구도를 짜기 전에... 41. 이기는 선거구도 선점: 단순한 메시지, 지속적 소통 42. 후보자의 포지셔닝 43. 후보자 포지셔닝 전략 44. 위기 때 사과의 10계명 45. 악성 루머등의 네거티브에 관한 대응은? 46. 이기는 선거 전략의 기본 구조 47. 나를 알리는 홍보의 3원칙 48. 메시지보다 메신저의 힘! 49. 당신이 곧 메시지가 돼라 50. 잘 만든 메시지 한 문장이 당선이다 51. 서먹서먹한 유권자와 말 잘하기? 52. 선거공보물, 어떻게 준비하는가? 53. 공보물 작성할 때 학력기재에 관한 유의사항 54. 정견발표 대비를 위한 말의 기술 55. 정견발표 잘하려면? 56. 토론회 등 대화의 준비 57. 갑작스럽게 치러지는 보궐선거 준비는? 58. 말 많고 탈 많은 무자격 조합원... "조합장 선거 무효" 59. 조합원, 무자격 논란으로 오히려 구사일생? 60. 선관위탁선거 사례예시집 제1장 선거운동 제2장 금지·제한사례 제3장 위탁선거범죄조사권, 과태료, 포상금 등 제4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질의회답 정리 제5장 전국조합장선거 주요사무일정 및 주요위반사례 과태료 부과 기준조합장 선거는 설득보다 공감전략으로 유권자의 마음을 얻어가는 과정 조합장 선거철이 다가오면 도떼기 시장처럼 어수선해진다. “때 되니까 나온다”는 소리가 유권자 입에서 나온다면 실패한 선거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평소에 “참 잘 하더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출마 결심이 섰다면 체계적인 준비와 함께 실행에 옮겨야 한다. 미리 준비한 후보가 미래의 당선인이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조합장 선거는 일반 공직 선거와 전혀 다르다. 일반적으로 후보자 대부분은 주변의 지인 중에서 공직 선거 경험자들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가 놓치거나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조합장 선거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선거기획의 경험을 통해 후보자에게 자주 들었던 말이 있다. “당신이 몰라서 그러는데, 이 동네만의 특징을 무시하면 안 돼.” “기획이고 공보물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다들 돈을 바래.” 돈 싫어하는 사람 어디 있으랴? 그렇다고 금권선거를 할 것인가? 그 동네만의 특징에 나름 그들만의 전략이 있는가 싶지만, 들여다보면 결국 경쟁 후보 눈치 보는 경우다. 정작 자기 조직관리나 전략 부재로 끝나고 만다. 그렇다고 지역적 특색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새해에 사주를 보거나 점집을 찾는다. 점집에 가서 “내가 왜 왔는지 맞혀 보라”면 되겠는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내가 어디가 아파서 왔는지 맞혀 보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선거도 마찬가지다. 컨설턴트와 후보자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 컨설턴트나 선거 기획사는 후보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무작정 기획사에 맡기는 것도 무책임한 짓이다. 공직 선거와 달리 조합장 선거의 유권자는 소수의 연결고리 이어지는 폐쇄성이 짙은 한정된 집단이다. 공직 선거는 설득을 통한 전략으로 득표력을 확장해 나간다면, 조합장 선거는 공감전략으로 준비해야 한다. 공감전략은 유권자의 마음을 얻어가는 과정이다. 이는 단기간에 만들기가 쉽지 않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후보자의 행동수칙이나 마음자세 등을 미리 공부해야 한다. 지난 2015년부터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기획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출마 예정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중심으로 본 책을 집필했다.
성의 정치 성의 권리
자음과모음 / 권김현영 외 글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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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소설,일반
권김현영 외 글
『성의 정치 성의 권리』는 여성운동가이자 여성학자인 저자 5명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트랜스젠더, 퀴어, 성판매, 동성애, 에이즈, 팬픽 등을 이야기하며 한국 사회에서 기만되고 있는 성담론을 좀더 현실적으로 역설하고자 새로운 시각을 풀어낸 \'하이브리드 총서\' 제 11권이다. 연일 보도되는 성 관련 범죄로 사회는 급격히 보수화되고, 언젠가부터 성차별이나 성평등 관련 이슈들은 제대로 된 논쟁을 펼쳐지기도 전에 사장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훨씬 더 많은 영역에서 더 세세한 갈등, 즉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제제기들을 직면하고 있다. 젠더가 권력관계의 문제라면 섹슈얼리티는 주체와 권력,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차이와 욕망에 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성차별, 성노동, 성평등, 성정치를 새롭게 다시 이야기하며 수준높은 성담론의 논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서문 성적 차이는 대표될 수 있는가? - 권김현영 1. 여자는 대표가 될 수 있는가 -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문제 - 보통선거제의 한계 혹은 공백 2. 여성 대표들이 겪는 어려움 - 징표화와 이중 잣대의 문제 - 보편화와 보수화의 경계에 선 모성정치 3. 할당제와 남녀동수에서의 ‘성차’ 문제 4. 혼성의 보편주의와 이성애 정상성의 재정식화 5. ‘성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 - 보통 사람 되기의 정치학 - 소수자로서 모두를 대표하기 6. 여성이라는 차이를 대표한다는 것 괴물을 발명하라: 프릭, 퀴어, 트랜스젠더, 화학적 거세 그리고 의료규범 - 루인 1. 운명적 탄생? 2. 나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부인하는 오점인가: 괴물스러운 몸의 역사 - 기형 쇼와 낯선 몸 - 근대적 남성 이상과 변태 - 규범적 인간 만들기 3. “당신은 환자니 사회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사회 의료화, 젠더 규범화 - 일상의 의료화와 국민 관리 - 젠더를 관리하라: 젠더의 의료화 4. “저 괴물에 맞서기 위해 우리에게는 더 많은 무기가 필요하다”: 화학적 거세와 규범 관리 - “내 안에 괴물이 있다”: 범죄의 의료화 - “실제 어느 정도 부작용이 있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부작용의 효과 - 신체표지형, 법의 효과 5. 무엇을 보호하려고 하는가 성매매 피해 여성은, 성노동자는 누구인가? - 김주희 1. 성매매 하는 여자들을 호명하는 문제 2. 성판매 여성들의 ‘자립’이 상상되는 방식 3. 남성들은 ‘성노동자’의 노동력을 구매하는가 4. 여성, 노동, 가족 그리고 여성 노동자 5. 노동 지속의 욕망, 시선 회피의 욕망 6. 탈구 위치, 이동의 욕망 7. 성판매 여성의 자조, 연대의 준거틀 8. 에필로그 엮어서 다시 생각하기: 동성애, 성매매, 에이즈 - 한채윤 1. 우리는 어떻게 만날 것인가 2. 드러내야만 하는 비밀을 가진 소수자들 - ‘아무도 모를 일’이란 것의 정체 - 보이지 않는 차이와 강제된 비밀 - 벽장 나오기의 역설 3. 교묘한 차별과 아웃팅의 딜레마 -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는 교묘한 차별 - 아웃팅의 딜레마, 그 함정에서 빠져나오기 4. 낙인의 재해석, 경험의 재구성 - 자발적 선택이라는 논리의 함정 - 탈성구매 없는 탈성매매의 한계 5. 공포와 착하게 맞설 수는 없다 - 사회 모순의 확대경, 에이즈 - 친밀한 적, 어색한 동지 - 배제되지 않기 위해 포함되길 거부하라 6. 경험의 문제에서 삶의 권리로 동성서사를 욕망하는 여자들: 문자와 이야기 그리고 퀴어의 교차점에서 - 류진희 1. 누나들의 은밀한 문학 2. 올바르지 않은 여자들의 문자와 이야기 - 양성 평등에서 젠더 위반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다시 읽기 - 부녀에서 ‘부녀’까지: 이야기에의 탐닉과 글쓰기로의 충동 3. 팬픽을 즐기는 여성들은 왜? - 남성 관계를 애정으로 전유하기 - 남성 권위를 쾌락으로 무화하기 4. 이야기와 현실 사이에서 - 남-남 동성서사에서 여성은 어디에? - 생성하는 이반 주체 5. 지금-여기의 부녀들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라는 구호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11권 〈성의 정치 성의 권리〉 하이브리드 총서는 계간 문예지 『자음과모음』의 ‘스펙트라’, ‘하이브리드’ 꼭지를 통해 연재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제 분야의 원고를 대상으로 펴내기 시작해 현재는 젊은 인문학자들의 옥고를 선별해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학자들의 야심 찬 학문적 실험과 매력적인 글쓰기가 한데 어우러진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되는 보기 드문 총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총서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원고의 주제에 따라 또는 저자의 글쓰기 취향에 따라 에세이, 자서전, 회고록 등 각종 문학적 글쓰기의 틀을 넘나들며 펴내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건조한 연구 보고서 형식이 아닌 연구 대상과 화자 사이의 밀착된 거리에서 친근하게 몰입할 수 있는 서술 방식이 하이브리드 총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표면적인 페미니즘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가 현실에서 보고 있는 사회 현상이 모두 진실이 아니듯, 특히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말하는 페미니즘은 더욱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보수적이고 급진적인 성담론이 여성의 현실을 퇴행되게 만들 수도, 가부장제를 더욱 강화할 수도 있다. 여성운동가이자 여성학자인 저자 5명은 『성의 정치 성의 권리』에서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트랜스젠더, 퀴어, 성판매, 동성애, 에이즈, 팬픽 등을 이야기하며 한국 사회에서 기만되고 있는 성담론을 좀더 현실적으로 역설하고자 새로운 시각을 풀어내고 있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권력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정치는 끝난 것일까? 1990년대 한국 사회를 꽤나 들썩이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성정치와 페미니즘은 2000년 이후 신자유주의 사회에서 정치적이고 급진적인 문제제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더군다나 연일 보도되는 성 관련 범죄로 사회는 급격히 보수화되고, 언젠가부터 성차별이나 성평등 관련 이슈들은 제대로 된 논쟁이 펼쳐지기도 전에 꼴페미 대 마초의 대결구도로 몰아세워진다. 답답하리만큼 한국 사회의 성담론은 힘이 빠져 제자리걷기를 하는 듯하다. 하지만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훨씬 더 많은 영역에서 훨씬 더 세세한 갈등, 즉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제제기들을 직면하고 있다. 젠더가 권력관계의 문제라면 섹슈얼리티는 주체와 권력,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차이와 욕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성차별, 성노동, 성평등, 성정치 그리고 성담론을 새롭게 다시 이야기한다 권김현영의 글은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여성 운동의 오랜 고민을 국내외 풍부한 실제 사례와 함께 또 다른 돌파구를 모색한다. 루인의 글은 성범죄자에게 가하는 형벌의 하나로 법률로 제정된 ‘화학적 거세’에 대해 다룬다. 김주희의 글은 필자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성매매 구조 안에 있는 여성들의 노동, 지위,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한채윤의 글은 ‘성적 타락’이라는 공통적 낙인이 조장하는 차별이 지배적 성규범 하에서 어떻게 유지되는지, 그리고 이를 뒤집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개별적 존재로서의 경험을 재해석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류진희의 글은 2010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소위 남성 간 애정물에 왜 여성이 열광하는지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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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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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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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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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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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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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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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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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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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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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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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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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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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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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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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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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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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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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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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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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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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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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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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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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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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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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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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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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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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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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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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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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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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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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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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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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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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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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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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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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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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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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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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