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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이규원 옮김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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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소설,일반
미야베 미유키 글, 이규원 옮김
좋아하는 남자와의 혼인을 눈앞에 둔 처녀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처녀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은 그녀의 아버지. 관리들은 아버지가 딸을 죽인 사건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처녀의 아버지는 횡설수설하며, 피처럼 붉은 아침노을과 집을 뒤흔들 정도로 세찬 돌풍에게 딸이 ‘가미카쿠시(다른 차원, 사후 세계 등 이 세상이 아닌 곳으로 사람이 사라져 버리는 일)’를 당했다고 주장하다가 결국 자살해 버린다. 그 직후 다른 가게에서 똑같은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첫 번째 사건과 마찬가지로, 시뻘건 아침노을과 집 안을 뒤흔든 거센 돌풍에 이어 소녀가 실종된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는 엄청난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장까지 날아오는데... 『미인』은 미야베 미유키의 여러 작품 중에서도 유난히도 색채의 이미지가 강렬하고 선명하다. 새빨간 아침노을, 황금빛 관음상, 오색찬란한 천녀의 옷자락, 흐드러진 연분홍빛 벚꽃, 화려한 모란 무늬 기모노…….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하나하나 모두 아름다운 것들이지만, 『미인』 안에서 이들은 하나같이 요물을 상징하는 불길한 빛깔이다. 아침노을은 핏빛처럼 섬뜩하고, 벚꽃의 연분홍빛은 요사스럽게 사람을 홀린다. 관음상의 황금색은 오히려 비천하고, 천녀의 옷자락은 꿈틀거리며 사람들을 위협한다. 이처럼 ‘아름다움’의 상징과도 같은 이미지들을 불길함을 나타내는 소재로 그려낸 것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도 연결되어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으로 비치는 외견에 있는 것이 아니며, 아름다움과 추함은 대극이 아니라 서로 이웃일 수도 있다는 진실 말이다. 납치 사라지는 사람들 오하쓰와 데쓰 무가의 따님 대결 역자 후기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신비한 힘을 지닌 당찬 소녀 오하쓰, 말라비틀어진 오이 같지만 현명하고 착실한 청년 우쿄노스케, 그리고 엉큼하지만 귀엽고 용감한 꼬마 고양이 데쓰. 두 사람과 한 마리의 환상적인 트라이앵글! 좋아하는 남자와의 혼인을 눈앞에 둔 처녀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처녀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은 그녀의 아버지. 관리들은 아버지가 딸을 죽인 사건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처녀의 아버지는 횡설수설하며, 피처럼 붉은 아침노을과 집을 뒤흔들 정도로 세찬 돌풍에게 딸이 ‘가미카쿠시(다른 차원, 사후 세계 등 이 세상이 아닌 곳으로 사람이 사라져 버리는 일)’를 당했다고 주장하다가 결국 자살해 버린다. 그 직후 다른 가게에서 똑같은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첫 번째 사건과 마찬가지로, 시뻘건 아침노을과 집 안을 뒤흔든 거센 돌풍에 이어 소녀가 실종된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는 엄청난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장까지 날아온다. 신비한 힘을 지닌 소녀 오하쓰는 오라버니 로쿠조와 함께 돈궤를 들고 정해진 장소에 나가 협박장을 보낸 남자를 포박하지만, 놀랍게도 그곳에 관음보살을 쏙 빼닮은 아름다운 요물이 나타난다. 돌풍을 부려 남자의 목을 단숨에 날려 버리고는 사라진 잡귀 바람. 실마리가 사라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오하쓰의 앞에 신비한 조력자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귀엽고 엉큼한 꼬마 고양이 데쓰. 데쓰는 오하쓰에게 ‘천구’-그 잡귀 바람이 처녀들을 납치해 갔으며, 천구는 고양이들의 숙적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침내 오하쓰는 데쓰와 우쿄노스케의 도움을 받아 천구에게서 처녀들을 되찾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나는 아름다워……. 그리고 더, 더 많이 아름다워질 수 있어. 더욱더 아름다워지고 싶어. 누구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어떤 여자한테도 지고 싶지 않아.”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싶어 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자신의 겉모습은 물론이거니와 타인의 외모에도 큰 관심을 둔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의 외모는 때로는 놀라우리만큼 효과적인 무기가 되고, 때로는 잔인하리만큼 그악스러운 비난의 대상이 된다. 특히나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외모는 이미 평가의 대상이자 가치를 따지는 상품이 되어 버렸다. 여성의 얼굴이나 몸매에 대한 수많은 유행어를 만드는가 하면 아름다운 외모를 ‘착하다’라고 표현하는 등, 여성의 외모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가치관은 놀라울 정도로 비틀려 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이렇게 겉모습에 집착하고 외모를 따져가며 살기 시작했을까.
1일 1꽃 페이퍼 플라워
아이콘북스 / 야마모토 에미코 (지은이), 정연우 (옮긴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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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북스
취미,실용
야마모토 에미코 (지은이), 정연우 (옮긴이)
장미부터, 리스, 플라워 박스,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 하우스 데커레이션 등 25가지 페이퍼 플라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페이퍼 플라워는 손수 만들어 액자에 넣거나 테이블, 책상 등 다양한 곳에 장식한다면 큰 성취감과 함께 만족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는 친구들을 초대한 식사 자리에 품격을 더하고, 리스와 하우스 데커레이션은 나만의 취향이 담긴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다.시작하며 기본 도구 준비 꽃잎과 잎 만들기 초보자를 위한 기본 테크닉 장미 스프레이 장미 거베라 카네이션 작약 만드는 법 해바라기 백합 튤립 수국 달리아 포인세티아 만드는 법 매화 벚꽃 동백 장식 꽃과 잎 만드는 법 일상을 물들이는 꽃 아이디어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 파스텔 톤의 리스 화이트 리스 어두운 톤의 리스 겨울 리스 플라워 박스와 장식 하우스 데커레이션 도안지금까지 종이 위에 색연필로, 물감으로 꽃을 그리고 색칠했다면, 종이로 오리고 붙여 만드는 페이퍼 플라워를 시작해보세요! 꽃은 언제나 우리를 즐겁게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꽃들을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거나 수채물감으로 그리고 색칠하며 감성을 물들이고, 때로는 테이블이나 책상 위에 싱그럽고 아름다운 생화를 장식해 감상하며 즐거움을 얻었다면, 이번에는 365일 지지 않고 활짝 피어있는 아름다운 꽃, 페이퍼 플라워를 추천한다. 페이퍼 플라워는 종이와 가위, 접착체 등 기본 도구만 준비하면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1일 1꽃 페이퍼 플라워》에서는 장미부터, 리스, 플라워 박스,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 하우스 데커레이션 등 25가지 페이퍼 플라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루에 하나씩 손수 만든 꽃으로 즐거움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과 내 공간을 멋지고 아름답게 꾸미는 페이퍼 데커레이션으로 또 다른 새로운 취미를 즐겼으면 한다. 좋아하는 종이와 기본 도구로 시작하는 입체 종이꽃 만들기 수업 저자 야마모토 에미코는 그림 그리기에 몰두했던 학창시절, 색지를 접하게 되면서 가위로 자르는 순간부터 종이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고 한다. 종이를 접거나 둥글게 오리고 잎맥을 넣어 평면이었던 종이가 입체가 되는 순간, 나만의 멋진 수공예 작품이 탄생한다. 저자는 매일 시행착오를 즐기며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고 한다. 페이퍼 플라워는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취미가 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종이를 고르고 가위, 접착제, 자 등 기본 도구만 준비한 다음, 이 책에 포함된 실물 사이즈의 도안을 활용해 만드는 방법을 따라 바로 시작해보자. 아름다운 색상의 다양한 꽃들은 나만의 특별한 작품으로 거듭날 것이다. 내 공간을 멋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새로운 취미, 페이퍼 데커레이션 이 책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기본 테크닉과 함께, 장미부터, 리스, 플라워 박스,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 하우스 데커레이션 등 25가지 페이퍼 플라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페이퍼 플라워는 손수 만들어 액자에 넣거나 테이블, 책상 등 다양한 곳에 장식한다면 큰 성취감과 함께 만족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테이블 코디네이션 세트는 친구들을 초대한 식사 자리에 품격을 더하고, 리스와 하우스 데커레이션은 나만의 취향이 담긴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또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자. 정성을 담아 손수 만든 특별한 선물로 큰 기쁨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섬진강 이야기 3 : 촌아 울지마
열림원 / 김용택 글 /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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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소설,일반
김용택 글
김용택 시인의 산문집 와 을 새롭게 정리해 3부작으로 묶었다. 시로 출발하여 20여 년 동안 기록해두었던 섬진강의 풍경과 사람들, 그 안에서 따뜻한 역사가 되어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하나로 모았다는 점에서 이번 출간은 의미가 있다. 새로 펴낸 (2003년 출간)에는 진메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을, 는 자연 속에 같이 먹고 일하고 노는 사람들의 생활과 섬진강의 풍요로운 생태를 담았다. 은 섬진강이 어머니처럼 품고 키워낸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다. 가 출간된지도 벌써 10여 년. 그 사이 진메 마을에서는 많은 것이 변하고 사라졌다. 그 시절에 살았던 마을 사람 몇은 뒷산 흙으로 돌아갔고, 마을은 명절이 되어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이 되어버렸다. 작가가 오십 평생 걸어다녔던 정든 길도 포장되었고, 아버지와 어머니, 동무들과 함께 걸었던 논두렁은 반듯한 들길로 정리되었다. 시인은 끊임없이 변화할 것을 강요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이러한 반문명적 질주를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징검다리 대신 시멘트 다리가, 이슬 맺힌 꽃길 대신 포장된 농로가 놓인 진메 마을에서 그가 노래하는 그리움은, 고향을 파괴하는 인간과 문명의 탐욕,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분노에서 비롯된다. 그는 사는 건 이런 게 아니라고 진정 잘 사는 길은 다른 데 있다고 이야기하며, 문명이라는 탈을 쓴 야만으로부터 등을 돌리려 하고 있는 것이다. 섬진강 지킴이 김용택 시인의 섬세한 필체는 옥색 고름을 던져 놓은 것 같은 그 강의 내력들을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시인 김용택의 눈에 비친 섬진강은 너무 아름다워 서럽기까지 하다.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것들을 안타까워하며, 시인은 홀로 꿋꿋이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움을 노래부른다.작가의 말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마암분교를 생각하며 - 아이들과 함께 지낸 여름다운 날들 다희의 편지 1장 학교야 지금 뭐라니? 2장 다희랑 창우랑 3장 슬픔 없이 어찌 좋은 사람이 있겠니 4장 우리 동무들은 지금 무얼 하고 지낼까? 학부모의 편지 창우와 다희에게 보내는 봄 편지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스프링)
수오서재 /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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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서재
소설,일반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잠언을 엮은 365일 달력. 300만 SNS 팔로워들의 아침을 열어주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이제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 힘이 되고 온기가 되어주는 혜민 스님의 잠언 365개와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이 함께 펼쳐진다. 이 달력에는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길 희망하는 혜민 스님의 염원이 담겨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잠언을 엮은 365일 달력. 300만 SNS 팔로워들의 아침을 열어주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이제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 힘이 되고 온기가 되어주는 혜민 스님의 잠언 365개와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이 함께 펼쳐진다. 이 달력에는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길 희망하는 혜민 스님의 염원이 담겨 있다.
비부명리 일주론 비결
지식과감성# / 김대현 (지은이)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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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일반
김대현 (지은이)
사주명리는 자신 사주의 길흉화복만을 보는 학문이 아니다. 자신을 성찰견성(省察見性)하여 해탈(解脫)하도록 도와주는 비기(秘記)다. 물론 운기의 희로애락(喜怒哀樂)도 살핀다. 더욱더 현명한 판단을 하며 살라는 뜻이다. 우리의 조상은 유교(儒敎)의 성리대전(性理大全)이 있어서 예의범절을 배우고, 인간으로서 해야 할 도리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근본 삼아 공부했지만, 현대의 사람들은 물질문명에 사로잡혀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상이 무너져 물질에 정신이 지배당하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가 명리를 공부하고자 하는 것은 자기를 알고 해탈(解脫)하는 방법을 찾아서 인간완성을 이루어 보자는 것에 있다. 들어가는 인사말 일주론에 대해서 갑자일주(甲子日柱) 을축일주(乙丑日柱) 병인일주(丙寅日柱) 정묘일주(丁卯日柱) 무진일주(戊辰日柱) 기사일주(己巳日柱) 경오일주(庚午日柱) 신미일주(辛未日柱) 임신일주(壬申日柱) 계유일주(癸酉日柱) 갑술일주(甲戌日柱) 을해일주(乙亥日柱) 병자일주(丙子日柱) 정축일주(丁丑日柱) 무인일주(戊寅日柱) 기묘일주(己卯日柱) 경진일주(庚辰日柱) 신사일주(辛巳日柱) 임오일주(壬午日柱) 계미일주(癸未日柱) 갑신일주(甲申日柱) 을유일주(乙酉日柱) 병술일주(丙戌日柱) 정해일주(丁亥日柱) 무자일주(戊子日柱) 기축일주(己丑日柱) 경인일주(庚寅日柱) 신묘일주(辛卯日柱) 임진일주(壬辰日柱) 계사일주(癸巳日柱) 갑오일주(甲午日柱) 을미일주(乙未日柱) 병신일주(丙申日柱) 정유일주(丁酉日柱) 무술일주(戊戌日柱) 기해일주(己亥日柱) 경자일주(庚子日柱) 신축일주(辛丑日柱) 임인일주(壬寅日柱) 계묘일주(癸卯日柱) 갑진일주(甲辰日柱) 을사일주(乙巳日柱) 병오일주(丙午日柱) 정미일주(丁未日柱) 무신일주(戊申日柱) 기유일주(己酉日柱) 경술일주(庚戌日柱) 신해일주(辛亥日柱) 임자일주(壬子日柱) 계축일주(癸丑日柱) 갑인일주(甲寅日柱) 을묘일주(乙卯日柱) 병진일주(丙辰日柱) 정사일주(丁巳日柱) 무오일주(戊午日柱) 기미일주(己未日柱) 경신일주(庚申日柱) 신유일주(辛酉日柱) 임술일주(壬戌日柱) 계해일주(癸亥日柱) 맺음말 비부명리(?府命理)의 비부(?府)는 남이 알아서는 안 되는 소중한 물건을 넣어 두는 창고를 비고(?庫) 또는 비부(?府)라고 합니다. 명리(命理)라는 단어는 자연의 법칙을 뜻하며 또는 법칙성 안의 하늘에서 주어진 생명의 이치를 명리(命理)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사주명리가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보는 점술로 알고 있으나, 형이상(形而上)의 큰 틀로 본다면 자연의 이치를 공부할 수 있는 해탈서(解脫書)이며 음양론(陰陽論)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주명리의 음양론(陰陽論)은 자연의 이치가 담겨 있는 천문 25글자인 십천간(十天干), 십이지지(十二地支), 천지인(天地人)을 통해서 자연의 이치를 사주에 대입하여 풀어 가는 지침서이며, 자신을 제일 잘 이해할 수 있는 지혜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부명리의 일주론은 자연의 실상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깊이 있는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업에 종사하시는 역인들께서 책을 본다 해도 새로운 이론을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굿모닝 예스터데이
동양북스(동양문고) / 오영애 (지은이) /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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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소설,일반
오영애 (지은이)
한국화가 임정 오영애의 인생 에세이. 오영애는 청전 이상범 화백의 마지막 수재자다. 에세이는 오영애의 그림이 아닌, 글로 채워졌다. 인천지역 대표 여성 화가로서 여성 인권 신장에 앞장서고, 인천에서 선생님으로 40여년간 재직하며 경험한 사람과 공간 추억이 고스란히 담겼다.시작하면서 - 언제나 스무 살처럼 007 제 1장 스무살의 연가 015 1. 52년 만의 해후 017 2. 영종도 나들이 025 3. 피아노와 산수화 036 4. 인연은 따로 있다 042 5. 연분홍 사연 049 6. 미안해, 미안해 053 제 2장 찬란하지만 고달플 청춘 059 1. 스무 살 안녕 061 2. 신혼이 없던 신혼 시절 068 3. 아이들은 누가 키웠을까? 071 4. 생서 진천 시댁 가는 길 079 5. 새내기 선생의 추억 087 6. 아주 특별했던 미술반 풍경 095 제 3장 열정의 꿈 103 1. 배경숙 법대 여교수의 꿈과 일륜회 105 2. 젊은 화가는 열정으로 산다 109 3. 화가는 그림으로 말한다 116 4. 세 번의 일본전시회, 그리고 깜짝 선물 124 제 4장 추수의 계절 133 1. 퇴임, 또 하나의 시작 135 2.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심사위원장 142 3. 화가의 DNA 147 4. 해외전시회의 보너스 155 제 5장 삶의 단상들 160 1. 긴 눈물, 짧은 눈물 162 2. 국기에 대한 맹세에 담긴 남편의 추억 170 3. 아흔 네 살이 된 내 딸 178 4. 그때 “괜찮다!” 하시던 말은 정말이었을까? 187 5. 아주 특별한 인연 194 6. 자연은 나의 인생 209 林庭 吳英愛의 작품 219한국화가 임정 오영애, 인생 에세이 ‘굿모닝 예스터데이’ 공개 청전 이상범 화백 마지막 수재자 오영애 인천 대표 여성 화가로 인천 여성 인권 신장 앞장 스토리 인천서 40여년간 선생님 재직, 경험한 사람·공간 추억의 에세이 오영애 “어제는 오늘의 거울” “삶은 반가운 존재” --------------------------- 한국화가 임정 오영애(76·사진)가 8일 인생 에세이 ‘굿모닝 예스터데이(출판사:동양북스)’를 공개했다. 오영애는 청전 이상범 화백의 마지막 수재자다. 에세이는 오영애의 그림이 아닌, 글로 채워졌다. 인천지역 대표 여성 화가로서 여성 인권 신장에 앞장서고, 인천에서 선생님으로 40여년간 재직하며 경험한 사람과 공간 추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오영애와 인천의 인연은 지난 1970년 3월, 영종중학교 미술 선생님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됐다. 음악 선생님까지 겸직하게 된 오영애의 별칭은 ‘풍금 잘 치는 미술 선생님’이었다. 당시 미혼으로 서울에 거주하던 오영애의 출근길은 치열했다. 서울 돈암동에서 택시→종각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동인천역 도착→다시 택시로 만석동 선착장→배를 타고 영종 선착장→다시 버스로 영종 중학교까지. 매일 같이 편도 3시간 걸리는 출근길이 지루할 법도 하지만, 20대 섬마을 선생님 오영애의 눈에는 대한민국 격동기 삶의 현장 그 자체로 다가왔다. 부임 첫해 봉급 5만원, 하숙비 3만5천원, 통닭 한 마리 250원인 등 당시 물가 상황은 물론 야외 스케치 수업 중 뱀이 출몰하고, ‘메이드 인 영종’ 달걀 5개를 짚 꾸러미로 묶어 선착장 장터에서 뭍으로 이른바 ‘수출’하는 모습 등 지금은 인천국제공항이 자리 잡고 경제자유구역인 영종의 과거를 들여다보는 것도 재미다. “누구의 처, 누구의 마누라, 누구의 부인, 누구의 엄마.” 오영애는 1970년 인천을 ‘여성 이름이 없는 인천’으로 회상했다. 부당했다. 오영애는 여성의 잠재력과 자립심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영애는 인천미술협회에 활동하는 여성 작가들과 고민을 공유하고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이렇게 구성된 총 13인의 여성 작가는 마침내 1980년 서양화 여성, 여성 한국화, 여성 조각회 등 분과로 독립하고 인천미술협회 내 별도 인천여성작가회를 구성했다. 오영애는 인천여성작가회 회장을 맡았다. 운영하면서 겪은 시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터. 오영애는 200차례가 넘는 단체전과 개인전 활동으로 끊임없이 여성의 이름과 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이들의 날갯짓은 향후 국제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개막의 초석이 됐다. 더는 여성 이름이 없는 인천이 아닌, 오히려 여성을 주축으로 전 세계에 인천을 알릴 수 있을 만큼 여성의 힘이 강하다는 걸 증명한 셈이다. 그녀는 향후 인천미술협회 부회장과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한국화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오영애는 “어제는 오늘의 거울”이라고 했다. 그녀는 에세이 제목 그대로 어제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오영애는 “지루한 삶은 없다. 시련도 없다. 내 삶 속 모든 사람과 공간은 그저 반가운 존재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정 오영애의 인생 에세이‘굿모닝 예스터데이’ 출판기념회는 오는 15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된다.나는 스쳐 지나가는 산과 들판을 보는 게 즐거웠다.자연은 계절마다 옷을 갈아 입는다.그것도 기가 막힌 색감으로 자신을 치장하는데,나는 그 어떤 천재 화가도 자연 속살 그대로 채색을완전하게 표현한 화가는 없다는 생각을 한다.나는 언제쯤이나 자연의 위대한 모습,진경산수를 수묵담채로 어느 만큼 표현해낼 수 있을까?나는 사람을 그리지만사람의 마음을 그리고자연, 풍경을 그리지만자연의 마음을 그려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야외 스케치, 방학이면 스케치 여행을 하면서미술교사로서 자세를 가다듬었다.-본문 중에서-
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사경
화엄북스 /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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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우리나라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이다.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을 독립된 경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 서진(西晉)의 담마라참(曇摩羅讖)이 병으로 고생하는 하서왕(河西王)을 보고 이 국토가 관세음보살과 인연이 깊으니 「보문품」을 외우라고 권하였고, 이 경을 읽고 건강을 회복한 지리몽손왕이 「보문품」을 널리 유통시키면서 『관음경』 이라 이름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구마라집(仇摩羅什)의 번역본이 널리 유통되고 있다. 그 내용은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에 의지하면 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요지로 하고 있다.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사경 11 - 115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 우리나라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이다.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을 독립된 경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 서진(西晉)의 담마라참(曇摩羅讖)이 병으로 고생 하는 하서왕(河西王)을 보고 이 국토가 관세음보살과 인연이 깊으니 「보문품」을 외우라고 권하였고, 이 경을 읽고 건강을 회복한 지리몽손왕이 「보문품」을 널리 유통시키면서 『관음경』 이라 이름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구마라집(仇摩羅什)의 번역본이 널리 유통되고 있다. 그 내용은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에 의지하면 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요지로 하고 있다. 마음속으로 관세음보살을 염원함에 따라서 불구덩이가 연못으로 변하고, 파도가 잠잠해지며, 높은 산에서 밀려 떨어져도 공중에서 멈추게 된다. 참수형을 받게 되었을 때도 목을 치는 칼이 부러지는 등 갖가지 재앙으로부터 구원을 받는다는 현세 공덕이 강조되고 있다. 이 경전의 관세음보살 32응신(應身)은 제도하여 할중생에따라서불(佛)·보살(菩薩)·성문 (聲聞)·임금·부녀자·동남동녀 등 32가지의 몸을 나누어서 사바세계 중생들의 모든 두려움을 없애준다고 하였다. 이 경은 관세음보살님의 영험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포, 신행(信行)된 경전의 하나이다. 관음보살 청정 성인은 일체의 여러 공덕 두루 갖춰 자비로운 눈으로써 중생들을 바라보며 그 복이 바다처럼 한량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마땅히 정례해야 하느니라. 사경에 대하여 사경이란 경전을 옮겨 쓰는 것을 말한다. 예로부터 큰스님들은 경전의 한 글자 한 글자에 모두 부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생각하여 사경을 할 때는 한자를 쓰고 삼배를 올리는 일자 삼배의 수행으로 사경을 하셨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아유일경권(我有一券經) 불인지묵성(不因祗墨成) 전개무일자(展開無一字) 상방대광명(常放大光明) 나에게 한 권의 경전이 있네 종이와 먹으로 인연한 것이 아니라 열어보니 글자는 한 자도 없고 항상 큰 광명을 놓고 있네 사경은 자성불(自性佛)을 친견하는 수행입니다.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갈 때 자비광명의 부처님께서 늘 함께하실 것입니다.관세음보살보문품그 때 무진의 보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쪽 어깨를 벗어 드러내고 부처님을 향하여 합장하고 여쭈었다."세존이시여, 관세음보살은 무슨 인연으로 관세음이라고 합니까?"부처님께서 무진의보살에게 말씀하셨다."선남자야, 만일 한량없는 백천만억 중생이 여러 가지 고뇌를 받을 때에 이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듣고 일심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 관세음보살이 곧 그 음성을 듣고 모두 해탈케 하느니라.만일 어떤 이가 이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받들면, 그가 혹시 큰 불 속에 들어가더라도 불이 그를 태우지 못할 것이니, 이것은 관세음보살의 위신력 때문이며, 혹은 큰물에 떠내려가게 되더라도 그 이름을 부르면 곧 얕은 곳에 이르게 되며, 혹은 백천만억 중생이 금·은·유리·차거·마노·산호·호박·진주와 같은 보배를 구하려고 큰 바다에 들어갔을 때, 가령 폭풍이 일어 그들의 배가 나찰귀들의 나라에 닿게 되었을지라도 그 가운데 만일 한 사람이라도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여러 사람들이 다 나찰의 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리니, 이러한 인연으로 관세음이라 이름 하느니라.또 어떤 사람이 만일 해를 입게 되었을지라도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그들이 가진 칼이나 막대기가 곧 조각조각 부서져 능히 벗어날 수 있으며, 혹은 삼천대천국토에 가득한 야차·나찰들이 와서 사람들을 괴롭히려 하더라도, 관세음보살의 이름만 부르면 여러 악귀가 악한 눈으로 보지도 못하겠거늘, 하물며 어찌 해칠 수 있겠느냐. 또 어떤 사람이 죄가 있거나 죄가 없거나 간에 수갑과 쇠고랑에 손발이 채워지고 몸이 묶였을지라도 관세음보살의 이름만 부르면 이것들이 다 끊어지고 풀어져 곧 벗어나리라.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 키다리 아저씨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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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는 ‘뉴 클래식’의 『키다리 아저씨』는 소설 속 등장인물의 소개와 함께 원작 애니메이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아원 출신인 주디가 학교생활에 적응해가는 모습, 키다리 아저씨임을 모르고 저비스와 밀고 당기는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을 스크린 숏으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감상 후에는 본격적으로 스티커 아트 활동을 할 수 있는 5개의 원화를 폴리곤 아트 형식으로 만나게 된다. 스티커 아트는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된다.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미술 감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끼다 보면 명작이 가진 생생한 아름다움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이렇게 활용하세요 * Character(인물 소개) * 한눈에 보는 키다리 아저씨 1. 키다리 아저씨 2. 작가 지망생 3. 샐리와 줄리아 4. 록 윌로우 농장에서 5. 편지의 의미키다리 아저씨의 성장과 사랑의 순간들을 스티커 아트로 만난다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는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명작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손끝으로 느껴보세요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새로운 감성의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되었다. 잊고 있었지만 다시 만나서 더욱 반갑고 벅찬 이야기,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간직한 이야기.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세계 명작을 폴리곤 아트라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시리즈다. 세 번째로 선보이는 타이틀은 유쾌한 편지글과 반전의 재미가 인상적인 『키다리 아저씨』이다. 베일에 싸인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와 당당한 홀로서기를 꿈꾸는 주디, 성장과 사랑의 순간들을 스티커 아트로 완성한다! 어딘가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는 존재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른다. 진 웹스터의 『Daddy Long Legs』에서 시작되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키다리 아저씨』는 17살까지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지내던 제루샤 애벗(자칭 주디)이 고아원을 비판하는 수필을 썼다가 한 후원자의 지원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사건으로 시작한다. 고아원 출신이라는 생각에 위축되어 있던 주디가 점차 주체적이고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묘사한 작품이다. 키다리 아저씨의 존재가 베일에 싸여 작품에 흥미를 주며, 후반부에 정체가 드러나 반전의 재미까지 더한다.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키다리 아저씨』는 주디의 성장 과정, 키다리 아저씨(저비스)와의 의도치 않은 밀고 당기는 연애 장면들을 원화와 소설 속 문장을 통해 추억하게 한다. 폴리곤 아트로 새롭게 만나는 원화에 스티커 조각을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손끝으로 완성하는 즐거움과 원작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떼고, 붙이기만 하면 끝!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세계 명작의 명장면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는 ‘뉴 클래식’의 『키다리 아저씨』는 소설 속 등장인물의 소개와 함께 원작 애니메이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아원 출신인 주디가 학교생활에 적응해가는 모습, 키다리 아저씨임을 모르고 저비스와 밀고 당기는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을 스크린 숏으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감상 후에는 본격적으로 스티커 아트 활동을 할 수 있는 5개의 원화를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 형식으로 만나게 된다. 스티커 아트는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된다.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미술 감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끼다 보면 명작이 가진 생생한 아름다움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다 붙이면 끝? 액자부터 선물까지 완성된 작품의 무궁무진 활용법! 스티커를 붙이고 완성하면 그대로 끝일까? 아니다. 스티커 아트북의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한 작품은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도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는 것도 좋다. 오래 간직하고 싶은 명작의 숨결이 생생하게 느껴질 것이다.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할레스비의 기도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오 할레스비 지음, 박문재 옮김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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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소설,일반
오 할레스비 지음, 박문재 옮김
세계기독교고전 55권. 노르웨이의 신학자이자 경건 작가인 할레스비 목사의 이 기도 고전은 1931년 출간된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이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었다. 저자는 기도의 다양한 속성을 동시에 꿰뚫고 있다.서문 9 제1장 기도란 무엇인가? 11 제2장 기도의 어려움들 44 제3장 사역으로서의 기도 79 제4장 기도의 싸움 (1) 112 제5장 기도의 싸움 (2) 130 제6장 기도의 오용 153 제7장 기도의 의미 159 제8장 기도의 형태들 171 제9장 기도의 의문들 191 제10장 기도 학교 204 제11장 기도의 영 213 “기도에 관한 책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책” ― 리처드 포스터 세계기독교고전 55권. 노르웨이의 신학자이자 경건 작가인 할레스비 목사의 이 기도 고전은 1931년 출간된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이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었다. 저자는 기도의 다양한 속성을 동시에 꿰뚫고 있다. 할레스비는 이렇게 말한다.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오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우리의 기도는 주 예수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이 우리를 움직여서 기도하게 합니다.” “당신이 무력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기도의 진정한 비밀이고 추진력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무력감을 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려고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무력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들 중의 하나입니다. … 그러므로 이제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어떤 일들에서 무력하다고 느끼는지를 날마다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아뢰는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자리에 쉽게 나아가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자체로 기도의 영이 숨쉬고 있다. 이것은 은혜와 자비와, 환희와 도전이 충만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우리를 기도의 모험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을 감지한다.” ―리처드 포스터 “당신의 개인적 기도 생활이 문제가 있는가? 이 책을 읽어라. 이 책은 당신에게 기도의 필요를 분명하게 하고, 기도하도록 당신의 의지를 강화시킬 것이다. 나는 몇 년 간 할레스비의 이 『기도』로 돌아가 정독하면서 교향곡을 듣는 듯했다. 나는 기도를 주제로 한 그 어떤 책도 이 걸작에 필적할 만한 책을 보지 못했다.” ―셔우드 엘리엇 워트 (미국 유명 기독교 작가)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별나라의 감성 손뜨개
즐거운가(家) / 고은정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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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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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지음
대바늘과 코바늘로 만든 손뜨개 작품 23가지를 소개한다. 기초가 조금 부족한 분을 위하여 손뜨개 작품에 사용하는 모든 뜨개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23가지 뜨개 작품의 도안을 모두 제공한다. 도안 보는 법을 동영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도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털모자, 베스트, 카디건, 숄, 가방, 인형 등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여 만든 다양한 손뜨개 작품들은 더 개성있는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art 01 손뜨개 기초 손뜨개 도구 손뜨개 상식 손뜨개 팁 대바늘 뜨개 기초 코바늘 뜨개 기초 대바늘 & 코바늘 도안 보는 법 FAQ Part 02 손뜨개 작품 마놀로 블랙 모자 파리퍼플 모자 미소 베이지 모자 다크 올리브 모자 네이비 버클 모자 퍼플 베스트 그린 베스트 맨하튼 베스트 다크 엄버 베스트 밤공기 카디건 라벤더 카디건 블루 눈썹 카디건 보카시 넥워머 마가렛 코바늘 숄 비발디 토트백 북쪽에서 온 편지 블랭킷 카네이션 빅 도일리 베이비돌 크림 베이지 코바늘 모자 베이비돌 탑다운 대바늘 원피스 베이비돌 코바늘 볼레로 베이비돌 꽃봉오리 코바늘 크롭탑 베이비돌 앙고라 버블 카디건대바늘과 코바늘로 만드는 23가지 다양한 손뜨개 작품 이 책은 초급자를 막 벗어나 조금 더 실용적이고 다양한 뜨개를 즐기고자 하는 분을 위하여 대바늘과 코바늘로 만든 손뜨개 작품을 소개한다. 밤공기가 찬 가을에 딱 좋은 카디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베스트, 멋스럽게 코디하기 좋은 털모자, 짬짬이 만들어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소품, 작아서 너무 예쁘고 귀여운 인형 옷과 모자 등 저자가 직접 디자인하여 만든 손뜨개 작품을 소개합니다. 기초가 조금 부족한 분을 위하여 손뜨개 작품에 사용하는 모든 뜨개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23가지 뜨개 작품의 도안을 모두 제공하며, 도안 보는 법을 동영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도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작 디자인하여 만든 다양한 손뜨개 작품 털모자, 베스트, 카디건, 숄, 가방, 인형 옷과 모자 등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여 만든 다양한 손뜨개 작품들은 새로운 손뜨개와 개성 있는 뜨개를 더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사랑의 온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니트 니트는 눈으로 보기만 하여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질감이라 참 좋습니다. 해가 지면 공기가 차가워지는 가을철 손발이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겨울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의 온기를 직접 만든 니트로 전해보세요. 초보자를 위하여 꼼꼼히 설명하는 뜨개 기초 대바늘 코바늘로 뜨개를 하는데 그래도 조금 서툰 부분이 있다면 대바늘 기초와 코바늘 기초에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뜨개 도안 보는 법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일본대학가기 : 사립대학편
이리온북스 / 이연수 (지은이)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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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온북스
소설,일반
이연수 (지은이)
일본어능력 하나로 일본유명대학에 합격하기 어려운 현재의 입시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무작정 일본어를 공부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입시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고 목표설정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성공적인 대학합격을 위한 준비과정과 방법을 제시한다. 합격의 비결은 일본어능력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실력이다. 일본유학과 대학입시에 관한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요약 정리하여 자신만의 목표설정과 입시방향을 바르게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들어가는 말 004 왜 일본유학일까 006 일본대학 입학준비 010 01 지역별 주요 사립대학 022 홋카이도, 토호쿠지역 홋카이가쿠엔대학 北海園大 ................. 026 토호쿠가쿠인대학 東北院大 ................. 027 수도권, 칸토지역 게이오기주쿠대학 慶義塾大 ................. 033 와세다대학 早田大 ................................... 042 조치대학 上智大 ............................................. 051 국제기독교대학 際基督大(ICU) ........ 060 도쿄이과대학 東京理科大 .......................... 066 메이지대학 明治大 ........................................ 073 아오야마가쿠인대학 山院大 ............. 082 릿쿄대학 立大 ............................................. 091 추오대학 中央大 ............................................ 100 호세이대학 法政大 ........................................ 108 메이지가쿠인대학 明治院大 ................. 116 니혼대학 日本大 ............................................. 123 토요대학 東洋大 ............................................. 133 코마자와대학 駒澤大 .................................... 142 센슈대학 修大 ............................................. 149 세이케이대학 成蹊大 .................................... 156 독쿄대학 獨協大 ............................................. 157 고쿠가쿠인대학 國學院大 ........................... 158 무사시대학 武大 ......................................... 159 각슈인대학 習院大 .................................... 160 시바우라공업대학 芝浦工業大 .................. 161 도쿄도시대학 東京都市大 ........................... 162 도쿄전기대학 東京電機大 .......................... 163 코가쿠인대학 工院大 ............................... 164 다이토분카대학 大東文化大 ...................... 165 토카이대학 東海大 ........................................ 166 아지아대학 細大 .................................... 167 테이쿄대학 帝京大 ........................................ 168 코쿠시칸대학 士館大 ............................... 169 추부지역 난잔대학 南山大 ............................................. 172 아이치대학 愛知大 ......................................... 173 아이치가쿠인대학 愛知院大 .................. 174 메이조대학 名城大 ......................................... 175 추쿄대학 中京大 ............................................. 176 칸사이지역 칸세이가쿠인대학 西院大 ................. 180 칸사이대학 西大 ........................................ 188 도시샤대학 同志社大 .................................... 196 리츠메이칸대학 立命館大 ........................... 204 교토산업대학 京都産業大 ........................... 213 킨키대학 近畿大 ............................................. 214 류코쿠대학 龍谷大 ........................................ 216 코난대학 甲南大 ............................................. 217 추고쿠, 시코쿠지역 히로시마슈도대학 島修道大 .................. 220 마츠야마대학 松山大 .................................... 221 큐슈, 오키나와지역 리츠메이칸아시아태평양대학 立命館アジア太平洋大 .......... 225 세이난가쿠인대학 西南院大 .................. 226 후쿠오카대학 福岡大 .................................... 227 나카무라가쿠엔대학 中村園大 ............. 229 구르메대학 久留米大 .................................... 230 후쿠오카공업대학 福岡工業大 .................. 231 구마모토가쿠엔대학 熊本園大 ............. 232 오키나와국제대학 沖際大 .................. 233 02 일본 전국 국공사립대학 234 03 일본의 미술대학 248 04 일본의 의과대학 256 05 일본의 치과대학 262 06 일본사립대학 편입 268 FAQ 일본대학입시 핵심정리 280 도일전입학제도를 이용하는 사립대학 295 참고자료리스트 304-한권으로 끝내는 일본대학입시 -일본대학합격을 위한 수험생 필독서 -최근 입시경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합격방법제시 "일본어 하나만 잘해서 일본대학에 가는 시대는 끝났다. 문제는 합격이 아니라 어느 대학에 가느냐다." 일본대학입학시리즈 '일본대학가기 사립대학편'은 일본어능력 하나로 일본유명대학에 합격하기 어려운 현재의 입시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무작정 일본어를 공부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입시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고 목표설정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성공적인 대학합격을 위한 준비과정과 방법을 제시한다. 합격의 비결은 일본어능력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실력이다. 일본유학과 대학입시에 관한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요약 정리하여 자신만의 목표설정과 입시방향을 바르게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특징 *와세다대학, 게이오대학, MARCH, ??同立 등 주요 사립대학안내 *일본의 유명사립대학을 지역별로 정리하여 각 지역 대학의 특징과 최신 입시정보수록 *일본대학입시에 꼭 필요한 사항을 FAQ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합격 POINT제시 *한국에서 인기있는 일본의 미대, 의대, 치대 입시안내 *일본대학 편입학정보 및 편입학이 가능한 대학리스트제공 *QR코드가 있어 각 대학홈페이지로 바로 연결 한일관계의 악화속에서도 예상과 달리, 일본유학 특히 전문학교, 대학,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으로 유학하는 한국인 숫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9년 5월기준으로 약 18,300명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이중 87.1%(약 16,000명)가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에 입학했다. 일본의 유명 사립, 국공립대학입학을 준비하는 숫자 또한 매년 증가하여 전반적인 외국어학원의 쇠퇴속에서도 일본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은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 일본대학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유명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정확한 입시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 일본어만 잘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불확실한 믿음을 갖고 학원에 의지해서 입시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일본어능력이 충분하면 좋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일까? 우리가 경쟁해야 하는 것은 누구일까? 저자는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거나 막연하게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대비할 수 있는 대학입학안내서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아무개가 일본유학시험 360점, TOEFL 90점을 받고 와세다대학에 붙었다더라"는 식의 간접경험으로 얻은 데이터를 일반화하여 모든 수험생에게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일 것이다. 외국인입시는 점수로 일반화해서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대학가기 사립대학편'은 일본대학입시에 관한 객관적인 사실과 궁금한 점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담겨있다. 일본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입시 안내서이자 일본유학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023년 피터 래빗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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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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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꽃같거나 좆같거나
디자인이음 / 김은비 지음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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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
소설,일반
김은비 지음
청춘문고 004. 김은비 시집. 연애를 하며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았다. 차라리 혼자가 더 좋을지도 모르는 연애의 ‘꽃같거나 좆같은’ 두 얼굴을 살펴본다. 사랑이 매일 꽃과 같이 달콤하고 향기로울 것만 같다는 독자들의 환상을 가감 없이 깨버리며, 오히려 연애할 때 상대방을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이 물음은 사랑을 가벼이 생각하는 이 시대에 사랑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사랑의 전조 가을 겨울 계절의 부재 봄 꽃샘추위 여름 나 널 좋아하는 것 같아 쓰다 (write) 2014년 12월 6일 해피 크리스마스 고백 예술사 무지개 방언 기념일 맛있는 온도 연애는 인생의 축소판 같은 시간 다른 우리 이상적 사랑 LIKE CRAZY 장점과 단점 장점과 단점 2 첫사랑 기억을 믿지 마세요 내가 연애에 의존하지 않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태 욕망 그랬으면 좋겠다 불행의 시작 머피의 법칙 여자는 언제부터 이렇게 희생적이었나 그 남자와 그 여자 집착은 사랑이 아니야 프리쿠폰 보고 싶어? 정말로 사랑한다면 오래된 연인들의 특징 오래된 연인 피해 보상 청구 연애 앞에서 조급한 너에게 하는 위로 SNS 게스트하우스 압박 닭과 달걀 인생의 꽃은 나야 버지니아 울프가 되거나 프리다 칼로가 되거나 우리의 아름다웠던 이별을 애도하며 우리의 연애가 늘 꽃같을 수 없는 이유 남자의 입장 꽃같을 때 좆같을 때 우리의 사랑은 무엇을 남겼을까 HAPPY 꽃같거나 좆같거나 감사하는 마음디자인이음이 독립출판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엄선해 「청춘문고」로 리뉴얼해 선보인다. 사랑, 이별, 방황, 삶의 위트가 짙게 담긴 10개의 작품들은 독립서점을 통해서 많은 팬들에게 작품성과 실험성을 이미 인정받고 있다. 『꽃같거나 좆같거나』는 연애를 하며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은 김은비의 두 번째 시집이다. 차라리 혼자가 더 좋을지도 모르는 연애의 ‘꽃같거나 좆같은’ 두 얼굴을 살펴보았다. 사랑에 대한 진솔한 표현으로 많은 독자층을 형성한 김은비의 두 번째 시집 『꽃같거나 좆같거나』는 그녀가 연애하며 느꼈던 감정과 에피소드를 그대로 담았다. 김은비는 사랑이 매일 꽃과 같이 달콤하고 향기로울 것만 같다는 독자들의 환상을 가감 없이 깨버린다. 오히려 연애할 때 상대방을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이 물음은 사랑을 가벼이 생각하는 이 시대에 사랑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워라
팜파스 / 조 루비노 글, 정경주 옮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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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육아법
조 루비노 글, 정경주 옮김
유약한 마음과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 주의력 결핍, 지나친 의존과 불안 같은 문제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 거기에 학교폭력, 왕따 같은 불안한 환경까지 우리 아이를 위협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자기 힘으로 안전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인성으로 강인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도적으로 살게 하는 힘인 ‘자립심’을 꽃피우라고 강조한다. 자립심은 아이에게 넘어져도 일어서는 힘과 근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든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진하는 강인한 내면의 힘과 사회성, 높은 자기 이미지를 키우게 한다. 자립심을 강하게 키운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과제에 도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교류를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창의성, 재능, 인성, 자존감은 더없이 빛나게 자란다. 그 결과, 아이들은 강인한 내면으로 ‘세상을 기회와 가능성이 넘쳐나는 흥미진진한 곳’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1장 자립심은 높은 ‘자존감’을 갖고 아이 스스로 성장하는 힘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여섯 이야기 이야기 1. 소용돌이치는 삶에도 견고한 촛불을 하나 켜두세요 이야기 2. 아이의 낮은 자존감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요? 이야기 3.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아이의 가치를 증명해주세요 이야기 4. 아이를 자기 욕심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나요? 이야기 5. 존중하는 말투로 아이를 날마다 인정해주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야기 6. 부모인 당신, 실수했을 때는 인정하세요 2장 자립심 강한 아이는 ‘실수와 역경’에서도 배울 줄 안다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키워주는 여섯 이야기 이야기 7. 감사. 너무 당연해서 지나치고 마는 가치를 알려주세요 이야기 8. 모든 고통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9. 온통 부정적인 상황에서 긍정에 집중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이야기 10. 삶의 여정을 즐기고 일상의 행복을 일깨워주세요 이야기 11. 자기 주변과 세상은 스스로 만든다는 것을 일깨워주세요 이야기 12. 모든 문젯거리는 창의력을 길러줄 더없는 기회입니다 3장 자립심과 자존감은 ‘올바른 인성과 강한 내면’을 기른다 아이에게 가치 판단과 탐구심을 심어주는 다섯 이야기 이야기 13. 어려워보여도 아이 스스로 판단하게 해주세요 이야기. 14 아이의 재능을 찾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세요 이야기 15. 부족한 자질이 무엇인지 꼭 아이와 함께 찾으세요 이야기. 16 자기만의 특별한 취미와 흥밋거리를 찾도록 도와주세요 이야기 17. 높은 자존감과 강한 자아는 다르다는 걸 알려주세요 4장 자립심 강한 아이는 ‘사회성과 관계능력’이 뛰어나다 아이의 사회성과 관계능력을 길러주는 다섯 이야기 이야기 18.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이야기 19. 아이에게 용서의 모범이 되어주세요 이야기 20. ‘성공’, ‘행복’, ‘돈독한 관계’, ‘풍요’를 굳게 믿는 아이로 키우세요 이야기 21.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세요 이야기 22.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습관을 키워주세요 5장 자립심 강한 아이는 ‘목표를 생생히 그리고, 창의적으로’ 추진한다 아이의 꿈과 미래를 이루어주는 다섯 이야기 이야기 23. 꿈을 시각적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가족의 날을 만드세요. 이야기 24. 이룰 수 있는 한도 안에서 최선의 목표를 정하게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25.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반적으로 어떤 정서를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이야기 26.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법과 공부 습관을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27. 아이에게 의도를 명백히 하도록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28. 아이가 ‘지금 당장’ 결단력 있게 행동하도록 이끌어주세요. 6장 자립심 강한 아이는 ‘자기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 아이의 생활과 자기 관리를 이끌어주는 여섯 이야기 이야기 29. 매일 하는 운동의 중요함을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30. 아이가 충분히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31.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나가세요. 이야기 32. 부모부터 자신을 사랑하고 아이가 그것을 배우게 하세요. 이야기 33. 정기적으로 불우한 이웃들을 돕도록 가르쳐주세요. 이야기 34. 균형 잡힌 생활을 하고, 일과 놀이를 통합해주세요. -건강과 외모 -부와 재정 -직업과 사업 -가족과 인간관계 -자기계발과 영적성장 -열정을 추구하고 즐기기‘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인가 봐’ 눈치 보는 아이, 의존하는 아이, 낮은 자기 이미지가 불러오는 안타까운 비극 요즘 뉴스를 보면 아이를 키우기에 무서운 세상임을 실감한다. 연일 터져 나오는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는 물론, 자극적인 생활환경으로 인해 아이들이 일탈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아이들은 과도한 부모의 기대와 강도 높은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한없이 유약한 마음 면역력을 지닌 채 자라고 있다. 사소한 실수로도 깊게 상처받고, 다시 일어설 생각 없이 그대로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혹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칭찬을 받을까 어른의 눈치만 살핀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어떻게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어나가야 할지 등을 성찰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는, 때늦은 방황을 하기 일쑤다.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 문제 하나 스스로 해결해내지 못하는 ‘어른 아이’로 남게 된다. 이런 불안한 성장의 바탕에는 아이의 ‘낮은 자기 이미지’와 ‘자립심 부족’이 있다. 어려서부터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갖고 자란 아이는 낮은 자존감과 희미한 자기 주도성을 갖고, 휘둘리듯 자라고 만다. 이 아이들은 자라면서 도전보다는 안주를, 신뢰보다는 의심을, 협동보다는 경쟁을 선택하게 된다. 그만큼 경험과 지혜의 폭이 협소해져, 아이의 창의력과 재능을 탐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아이의 낮은 자기 이미지와 자립심 부족이 불러오는 비극은 아이 생애 전반으로 퍼지게 된다. 그렇다고 부모가 나서서 아이의 인생을 책임질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이 스스로 인생 곳곳에 도사리는 위험과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자신이 원하는 행복으로 인생을 가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우리가 아이 삶의 가장 중요한 힘이자 핵심 가치인 ‘자립심’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넘어져도 그것을 기회로 삼는 ‘자립하는 아이’ 스스로 인생을 빛나게 꾸려나갈 줄 아는 아이 내면의 힘 자립심은 말 그대로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는 힘’이다. 요즘 같이 안팎으로 불안한 자극과 환경이 넘쳐날 때에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자립심의 힘은 아이 생애 곳곳에서 다양한 효과를 거둔다. 먼저 자립심을 강하게 키우면 아이는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를 깨우치게 된다. 그 결과 자신을 믿고 스스로 판단하고 도전을 즐기며, 행동에 따른 책임도 원활히 수행한다. 또한 자립심은 아이가 부정적인 자극에서 자신을 보호하게 해준다. 자립심이 길러지면 경험과 소통을 자주 하게 되어 지혜와 적응력, 문제해결력이 늘어나는데 이러한 능력이 아이의 위기 극복을 도와주는 것이다. 설령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자립심 강한 아이는 이미 극복해내는 힘과 근성이 갖추어진 상태라 걱정이 없다. 이미 장애를 장애로 보지 않고, 자신을 더 성장시킬 발판으로 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자립심을 강하게 키운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과제에 도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교류를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창의성, 재능, 인성, 자존감은 더없이 빛나게 자란다. 자립심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도 유익한 영향을 끼친다. 아이에게 자립심이 자라나면 부모의 훈계도 점점 줄어든다. 그 대신 부모는 아이가 다시 한번 자기 힘으로 도전해볼 수 있게 자극하고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훈계로만 이루어진 일방적인 양육 환경을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준다. 이를 통해 가정의 분위기도 한층 화목해진다. 이 책은 이렇게 아이 생을 환하게 비추는 빛인 ‘자립심’을 꽃피우는 방법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가 바른 인성으로 강인하게 자라기 위해 명심해야 할 핵심가치는 무엇인지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아이의 생활에서도 자립심은 놀라운 효과를 준다. 아이가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생활 관리를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자립심이 ‘자신, 혹은 타인을 향한 존중과 소통 능력’에 긴밀히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자립심이 강한 아이는 홀로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않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면서 자신의 목표를 성공으로 이끈다. 어딜 가도 부모가 걱정할 일 없이 알아서 잘하는 아이 그 뒤에는 자신의 삶을 즐기고 행복으로 채우는 부모가 있다!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생의 교과서!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의 삶에도 생기 있는 자극이 된다.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부모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자립심을 바탕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모습과 아이에게 해줘야 할 대화와, 행동 강령, 습관들이 자세히 안내되? 있다. 이 습관들은 삶의 여정을 즐기고, 주도적인 자세와 존중을 길러주기 때문에 부모의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부모가 먼저 ‘풍요와 성공, 돈독한 관계’ 같은 긍정적 가치에 집중하다 보면 이미 삶은 행복으로만 채워져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아이를 향한 부모의 사랑은 백 번 전달해도 부족할 것이다. 그러나 백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한 번의 실천과 영감어린 교류가 없다면, 아이는 부모의 껍데기 말 속에서 공허함만 느낄 뿐이다. 열띤 부모 노릇에 치중한 나머지 어느새 자기 욕심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이러한 자립심은 꼭 되새겨야 할 가치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이도, 부모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빛나는 삶을 위해 부모 자신이 먼저 ‘생의 연금술사’로 변해야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부모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나가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며 사는 것을 실천한다면 아이의 마음에도 자연스레 자립심의 꽃이 자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강인한 내면으로 ‘세상을 기회와 가능성이 넘쳐나는 흥미진진한 곳’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치과 상담 스킬 업!
헤세의서재 / 김영준 (지은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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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영준 (지은이)
치과 상담을 잘 하려면 ‘상담은 과학’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해야한다. 상담 원리를 이해하고 훈련해야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상담 입문자를 위해 상담 원리를 정리했으며, 상담의 원리를 중심으로 상담 성공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론에 치우지지 않고, 실전 상담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했으므로 쉽게 상담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졌으며, 높은 치료 동의율을 자랑하고 있다. 상담 입문자들은 이 상담 원리를 간편하게 습득하여, 자기 스스로 훈련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단숨에 능숙한 상담 능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검증된 상담 원리로 치과 상담에 자신감 갖길 바라며 1. 동의율을 결정하는 상담자의 자세 치과 상담의 본질은 세일즈 환자와 긍정적 관계를 만들려면? 책임감과 프로의식을 가져라 환자의 선입견을 바꾸려하지 말라 호감과 권위를 느끼게 하라 환자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줘라 상담 기술은 기본 패턴에서 나온다 에이스 상담자의 습관 10가지 2. 환자 유형별 맞춤 상담 잘 잡는 것보다 놓치지 않도록 - 소개 신환 상담법 이 환자 인연일까? 우연일까? - 비소개 신환 상담법 충성도 없는 구 신환 - 구신환 상담법 기대치가 있는 VIP 환자 - VIP 환자 상담법 치료 생각 없이 비용만 물어본다면? - 쇼핑 신환 상담법 구환은 관리가 생명이다 - 구환 상담법 구환의 치료 계획이 변경된다면? - 치료 변경 구환 상담법 이벤트로 내원한 환자는? - 이벤트 환자 상담법 검진과 스케일링 환자는? - 검진 & 스케일링 환자 상담법 3. 치료별 상담의 핵심 포인트 상담자는 의사 진단에 토 달지 말라 - 예진 상담법 환자의 덴탈 IQ를 높이고 교감하라 - 치경부 마모증(CA) 상담법 강권하지 말고 치료 선택권을 줘라 - 충치초기(C1) 레진 상담법 상실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하라 - 충치중기(C2) 인레이 상담법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마음을 흔들어라 - 충치말기(C3) 크라운 상담법 환자에 맞게 치료 당위성을 말하라 - 치아파절(C4) 임플란트 브릿지 상담법 날카로운 비유로 치료를 유도하라 - 통증 없지만 위중한 치아 상담법 4. 능력을 보여주는 치아교정 상담 상담자 능력은 교정 상담으로 결정된다 교정 환자는 진단에 올인하라 합리적 수가를 제시하는 스타벅스 상담법 작은 비용 차이를 극복하는 요령 치료 동의율을 높이는 질문 3가지 꼭 알아둬야 할 교정 장치 8가지 교정 환자를 끌어당기는 마케팅 전략 5. 원내 가치를 결정하는 임플란트 상담 왜 임플란트 상담이 중요할까? 먼저, 환자의 생각을 파악하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옵션 상담법 원 페이지 테이블 상담법이 답이다 왜, 외산 임플란트가 명품인가? - 상담을 위한 잡학 ① 가성비 최고, 국산 보급형 임플란트 - 상담을 위한 잡학 ② 객관적인 기준으로 신뢰를 얻어라 임플란트의 적정 할인 기준을 세워라 6. 오너에게 신뢰받는 컴플레인 상담 컴플레인 전문 상담자의 기본자세 컴플레인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우선 상담자는 자존감을 가져라 컴플레인 환자와 시비를 가리지 말라 컴플레인 환자에게 적극적 경청을 하라 초기 진화가 안 되면 3가지를 바꿔라 컴플레인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하라 7. 환자를 사로잡는 상담 클로징 비법 강력한 클로징이 필요한 이유 탁월한 클로저의 마음 자세는? 상담실장의 클로징 스타일 3가지 환자가 강한 욕구를 느낄 때는? - 클로징 타이밍 ① 환자가 고민을 시작할 때는? - 클로징 타이밍 ② 환자를 다시 못 만날 순간은? - 클로징 타이밍 ③ 환자를 거래의 승자로 만들라 - 클로징의 최종 목표 에필로그 자기 성장의 노력을 통해 최고 상담자가 되기를 치과 상담계의 1인자, 네이버 ‘명품치과위생사’ 카페 대표가 제안하는 치료 동의율 높이는 치과 상담법! 세일즈 관점의 치과 상담법! 이때까지의 비과학적이고 주먹구구식인 상담법을 버려라! 심리학, 마케팅 이론에 토대를 둔 과학적인 치과 상담 스킬을 습득하라! 출간되기 전에 400부 이상 선주문이 된 화제의 책! 치과 상담을 잘 하려면 ‘상담은 과학’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해야한다. 상담 원리를 이해하고 훈련해야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상담 입문자를 위해 상담 원리를 정리했으며, 상담의 원리를 중심으로 상담 성공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론에 치우지지 않고, 실전 상담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했으므로 쉽게 상담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졌으며, 높은 치료 동의율을 자랑하고 있다. 상담 입문자들은 이 상담 원리를 간편하게 습득하여, 자기 스스로 훈련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단숨에 능숙한 상담 능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치과 상담계의 1인자, ‘명품치과위생사’ 카페의 김영준 대표가 정리한 치과 상담의 정석이자 치과 상담의 바이블! 매번 치과 상담 세미나에 수 백 명이 몰려들 정도로 정평이 난 치과 상담 비법을 정리했다! 치과 상담법을 강의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전국의 수많은 치과위생사, 치과 실장, 치과의사로부터 인정을 받은 치과 상담법 강의를 하는 분은 유일하다. 그가 바로 김영준 대표이다. 그는 심리학, 마케팅 이론을 접목하여 과학적인 치과 상담 이론을 정립했다. 이제는 주먹구구식의 상담법에서 벗어나야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치과 환자 상담에 대한 자신감이 들 것이다. 초보 치과 상담자들의 입문서이자, 경력 치과 상담자의 실력을 일취월장하도록 도와주는 책! 매출 악화의 위기를 겪는 치과가 믿고 의지할 것은 바로, 치과 환자의 치료 동의율을 높여주는 이 책이다. 경험과 노하우가 없는 초보 상담자는 물론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상담자에게도 이 책이 큰 도움이 된다. 초보 상담자는 이 책을 통해 체계적인 상담법은 습득하여 빠르게 상담 실력자가 될 수 있다. 또한 경력 상담자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최고 수준의 상담 실력을 선보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치과 상담자가 치과의 매출을 크게 올려줄 것이다. 치과 상담의 본질은 세일즈! 세일즈 관점에 입각한 치과 상담법! 한국의 치과 상담계는 이 책의 전후로 역사가 나뉠 것이다! 이 책은 치과 환자의 치료 동의율을 끌어올림으로써 치과 매출을 올려주며, 상담자의 가치를 높여준다! 어느 분야에나 이론적 기준이 되는 책이 있다. 이제 바로 이 책이 출간됨으로써 한국 치과 상담계는 비로소 이론적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상담은 과학이다. 이 책은 탄탄한 이론에 바탕에 두고 다양한 실전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즉각 써먹을 수 있는 상담법을 소개했다. 이 책이 치과 매출을 크게 끌어올려 줄 것이며, 원내 상담자의 가치를 드높여줄 것이다. 치과 상담은 분위기와 기세로 8할은 먹고 들어간다. 상담자가 세일즈 마인드를 가질 때 공격적일 수 있다. 나는 오랫동안 여러 치과 병원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왔다. 이런 경력을 통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게 있다. 치과 상담의 본질을 언급할 때 미사여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치과 상담의 본질은 간단명료하게, ‘세일즈’다. -「제1장 ‘치과 상담의 본질은 세일즈’」 중에서 내게 구환 상담 요령에 대해 묻는 분은 아마추어 상담자다. 구환 상담의 99%는 이미 구환 관리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전혀 관리 되지 않는 구환은 이미 구환이 아니다. 반면에 잘 관리된 구환은 치과의 충성 고객이다. 따라서 상담이 술술 진행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구환 상담은 관리가 생명이다! - 「제2장 ‘구환은 관리가 생명이다 - 구환 상담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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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차원북스 / 새하얀 지음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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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지음
개정증보판 에 사물번호 등을 추가한 완전판으로, 로또(꿈풀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으며 언제든지 휴대하기 편한 작은 판형(문고본)으로 제작되었다. 저자가 오랜 동안 연구한 결과에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많은 이들의 체험몽을 더했으며, 최대한 쉽게 해몽할 수 있도록 책의 여러 곳에 걸쳐 비슷한 내용이 일부 반복되게 편집했다. 여기에는 사전을 찾듯 책 전체를 이리저리 자주 보며 자신이 꾼 꿈을 전후좌우로 비교 검토하라는 저자의 의도가 숨어 있다.저자의 말 -당번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방법 용어해설 및 일러두기 CHAPTER 01 인간은 왜 꿈을 꾸는가 꿈이란 무엇인가? 꿈의 종류 꿈의 활용법 꿈속의 배경 예지몽의 사례 CHAPTER 02 실전! 로또 꿈풀이-1 숫자로 본 꿈풀이┃번호 순 숫자에 관련된 꿈풀이의 주의사항 CHAPTER 03 실전! 로또 꿈풀이-2 로또 번호와 연관된 상징물과 단어┃자음순 CHAPTER 04 실전! 로또 꿈풀이-3 로또 번호와 연관된 상징물과 단어┃번호순 CHAPTER 05 실전! 로또 꿈풀이-4 꿈 내용별로 번호 찾기┃가나다순 CHAPTER 06 참고 사항 및 부록 내용별 숫자 암시 참고 사항 더하고 빼야 할 경우 끝수 전멸인 경우 이월수 구별하는 법 동끝수 구별하는 법 가로 라인 전멸 및 필출 패턴 세로 라인 전멸 및 필출 패턴 꽃으로 보는 연관 숫자 쌍둥이 숫자 참고 동형수 구별하는 법 참고 콜드수 구별하는 법 꿈에 본 사물이 안 나오고 왜 주변수가 나오는가? 꿈에 숫자를 보는 경우 꿈에 본 사람 프로필로 당첨번호 가려내는 법 은행 코드로 보는 연관 숫자 전국 지역 번호로 보는 연관 숫자 지하철 노선으로 보는 연관 숫자 차량으로 보는 연관 숫자 해외 국가 번호 참고바른 예지몽을 받으려면 본인 마음이 우선이다 ! - 로또 꿈풀이 대가 새하얀의 내 꿈속 로또당첨번호 대해부 ■ 수백 회를 거친 꿈풀이 경험과 수많은 체험몽 사례에서 얻어낸 결과물 이 책의 저자 새하얀은 해석할 가치가 있는 꿈의 올바른 해석을 통해, 로또 당첨에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의 대표적인 원인은 상념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늘 이상과 희망을 추구하며, 이로 인해 자아와 사회도 발전합니다. 인간이 늘 꾸고 있는 꿈이 현실에서 대박의 희망과도 연관되어 있다면, 그 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는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해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의 꿈이라면 올바른 풀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아무리 기억이 생생하고, 예시적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꿈이 암시하는 뜻을 잘 알 수 없습니다.” ■ 개정증보판 출간 4년만에 발행! 로또 꿈풀이의 대가인 저자가 오랜 동안 연구한 결과에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많은 이들의 체험몽을 더하여 지난 2004년 『꿈에서 찾은 로또 당첨번호』라는 제목으로 초판을 펴냈었다. 이후 저자의 바쁜 일정과 출판사 사정으로 인해 절판되었다가 9년 뒤인 2013년에 새롭게 수정, 보완하여 개정증보판 『로또 당첨번호 내 꿈속에 있다』를 발행하게 되었다. 이후 개정증보판 발행 4년 뒤인 2017년 8월에 사물번호 등을 추가한 을 새롭게 펴내게 되었다. 저자 새하얀은 “꿈은 현실과 직결되기도 해서 어떤 경우에는 꿈의 배경이 현실을 그대로 상징하기도 한다. 따라서 기본적인 요점만 습득하면 꿈이 암시하는 연관된 상징물의 숫자를 터득하여 현실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많은 이들의 행운이 이루어길 바라는 마음으로 로또가 발행되던 초창기부터 다음(Daum) 카페에 로또 꿈풀이를 연재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로또 꿈풀이에 관해서는 저자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 책에 수록된 ‘로또 꿈풀이 자료’는 저자가 오랜 동안 연구한 결과에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많은 이들의 체험몽을 더해서 이루어진 것들이 특징이다. 특히 최대한 쉽게 해몽할 수 있도록 책의 여러 곳에 걸쳐 비슷한 내용이 일부 반복되게 편집했다. 즉, 사전을 찾듯 책 전체를 이리저리 자주 보며 자신이 꾼 꿈을 전후좌우로 비교 검토하라는 저자의 편집 의도가 숨어 있다. 또한 로또(꿈풀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고, 언제든지 휴대하기 편한 작은 판형(문고본)으로 펴냈다. 함께 펴낸 전자책도 같이 활용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꿈 내용을 찾을 수 있다. 꿈의 내용을 객관화하고 로또의 번호와 연관시키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1) 중요 핵심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2) 본인의 생활 여건이 배경이 된다는 것을 기억한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회사를 배경으 로 꿈을 꾼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꿈의 상황 속에서 사물과의 연관성을 찾는다. 3) 꿈에 나오는 색깔에도 신경 써서 패턴을 잡는다. 4) 등장인물들의 생년월일을 기억한다. 생년월일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상황을 기억하면 된다. 만약 생년월일을 모르고 남의 내연의 처로 사는 사람이 보이면 25번를 선택하면 된다. 5) 죽거나, 버리거나, 먹거나, 날아가거나, 물에 젖거나, 썩거나, 정리를 하거나, 닫거나, 가방에 집어넣거나, 때리거나 하는 경우는 당첨번호로 나오지 않으니 일단 제쳐놓는다. 단, 호황기를 만난 개를 한여름에 먹기 위해서 잡는다면 33번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6) 가족이 보일 때가 제일 확실하며 나이나 생일로 연구한다. 가족 이외의 사람이 보일 때에는 본인이 아는 선에서만 번호 추출이 가능하며 모르는 것은 상황과 현재 위치로 본다. 가족이나 지인에 관한 숫자를 선택할 때에는 꿈에 나온 사람의 나이가 1세부터 45세까지면 나이 한 가지로만(월과 일은 보지 말고) 보고, 45세가 넘으면 생일 한 가지만으로 꿈풀이에 적용해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나이 ? 생월 ? 생일에 해당하는 숫자를 모두 고려하면 당첨번호를 찾아가는 길은 더 멀어질 수 있다. 7) 상징물과의 연관된 번호를 찾았다면 제외숫자인지 당첨번호인지 상황을 연구해서 당첨번호와 제외번호를 고른다. 본인이 제외번호를 당첨번호로 알고 있으면 그 번호에 대한 꿈을 다시 꾸게 된다. 위와 같이 배경 상황과 느낌을 모두 종합해서 생생하고 희한하고, 잠에서 깨고도 잊어지지 않는 부분에 연관된 상징물 숫자가 당첨번호로도 나올 확률이 크니 꿈을 잘 활용하여 대박의 소망을 이루길 바란다. ■ 로또 106회차 - 한 제자님의 예지몽(40대, 19일생) 사례 도로에서 혼자 서 있는데 검은 옷을 입은 남자분이 오시더니, “4분 남았으니 빨리 로또 사러 가자” 하시기에 따라갑니다. 복권방에 도착해서 마킹 용지 한 장을 들고 10번에다가 5게임을 사인펜으로 마킹을 하고는 복권방 주인에게 “만원어치만 주세요!” 하고는 서서 기다립니다. 주인이 사각봉투에 영수증을 담아서 손바닥 위에 놓아주는데 앞을 보니 로또 기계에서 숫자가 나오는데 22, 24, 29번 순으로 나옵니다. 옆에 검은 옷 입은 남자 분에게 “저것 넣고 한 게임 더할까요?” 하고 물으면서 잠에서 깹니다. ▶ 추출번호는 “4분 남았다”의 04번, 10번에 마킹과 만원어치는 10번, 종이 사각형 영수증 봉투 손바닥에 들고 있어서 12번, 숫자 22 · 24 · 29는 22, 24, 29번, 검은 옷 33번 ※ 참고로 106회 로또 당첨번호:04, 10, 12, 22, 24, 33 보너스 29 ▶ 용어해설 및 일러두기“이 책은 꿈속에 나타난 상징물을 로또 복권 당첨번호와 연관시켜 풀이한 것입니다. 이 책으로 당신이 꾼 천태만상의 꿈을 다 찾아서 풀어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몽의 가치가 있는 꿈들에 대해서는 그 연관성을 기록을 하였으며, 꿈과 부합되는 상징적 사물과 연관된 숫자를 다루었습니다. 꿈은 현실과 직결되기도 하여서, 어떤 경우에는 꿈의 배경이 현실을 그대로 상징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요점만 습득하면 꿈이 암시하는 연관된 상징물의 숫자를 터득하여 현실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더 홈 The Home
디자인하우스 / 행복이 가득한 집 편집부 (지은이)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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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집,살림
행복이 가득한 집 편집부 (지은이)
지난했던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며 우리 모두가 깨달은 사실이 있다. 누군가를 만나지 않아도, 어딘가로 떠나지 않고서도 지금, 여기서, 혼자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집’에서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은 우리가 사는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 나를 꾸미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공간이며, 내가 가장 나다워지는 공간이다. 우리는 집에서 안식과 자유를 얻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이들이 집의 이런 특별함을 잊고서 산다. 여기 스물두 채의 집이 있다. 2만 권의 장서를 소장하기 위해 설계한 뇌공학자 정재승의 ‘책의 집’부터 개념 미술 작가 안규철이 삶과 세계에 대한 성찰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평창동 산마루 집, 아티스트 씨킴이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고 참선을 하는 제주 ‘신데렐라 하우스’, 돌계단을 오르내리고 나무숲을 지나며 집 안에서 사계절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건축가 최욱의 부암동 집, 철학자 최진석이 고향 함평으로 내려가 아홉 살 때 살던 집터에 새로 지은 ‘사유의 집’, 회화·조각·사진·설치 등 다양한 작품과 아름다운 오브제로 가득 채운 예술 기획자 신수진의 용산 아파트까지…. 주인의 취향과 색깔로 꾸미고 가꾼, ‘집의 클리셰’에서 벗어난 세상에 하나뿐인 공간이다. 더 나은 삶은 멋진 집에서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멋진 집은 단순히 누가 봐도 좋은 가구, 유행하는 인테리어로 꾸민 크고 비싼 집을 의미하지 않는다. 《더 홈》이 제안하는 멋진 집은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반영한 생활감 가득한 공간이며, 더 나은 삶이란 그곳에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즐거움과 기쁨을 발견해 가는 안온한 날들이다. 집도, 인생도 내 방식대로 행복하게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가장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Chapter 1. 심플하지만 개성 강한 집 뇌공학자 정재승의 책으로 지은 집: 서재에서 생각 산책하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승은의 그림 같은 집: 공간을 디자인하듯 삶을 디자인할 것 디자인알레 우현미 소장의 이태원 집: 알레스러운 집 철학자 최진석의 만허당: 일상 속 철학이 시작되는 곳 Chapter 2. 일터가 된 집 아티스트 씨킴의 제주살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도예가 김정옥의 미리내 집: 오늘도 나를 지키며 우아하게 산다 미술가 안규철의 산마루 집: 천사가 지나가는 시간 목수 안주현·디자이너 이진아 부부의 숲속살이: 집 짓는 일, 예술은 아냐 Chapter 3. 가족이 삶의 중심이 되는 집 성북동 오버스토리 윤건수·이현옥 씨 가족이 함께 꿈꾸는 삶: 끝이 아닌 너머의 이야기 편집매장 루밍 대표 박근하·김상범 부부의 감각적인 공간: 살림살이 결혼시키기 미메시스 홍유진 대표의 따듯한 보금자리: 집이라는 매듭 건축가 조정선·목수 최성순 부부의 내 집 짓기: 나무가 선물해 준 한옥 인생 식스티세컨즈 김한정 디렉터의 안식처: 오늘은 오늘대로 좋으니 Chapter 4 작품으로 가득 채운 집 김리아 갤러리 김리아 대표·김세정 실장의 청담동 집: 집에서 시작하는 예술 예술가 이상일이 이룩한 숲속 별세계: 인생이라는 예술 예술 기획자 신수진의 안목 엿보기: 예술, 문을 열고 나가게 하는 힘 누크 갤러리 조정란·정익재 부부의 아트 하우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자연과 아트 갤러리 ERD 이민주 대표의 보물로 채운 집: 오직 아름다운 것만이 흔적을 남긴다 Chapter 5. 자연과 어우러지는 집 조경가 정영선의 양평 집: 이 땅의 터 무늬를 가꾸는 사람 건축가 최욱·설치 미술가 지니 서 부부의 부암동 집: 오두막 두 채로 찍은 화룡점정 플로리스트 윤용신·목수 이세일 부부의 해남 ‘목신의 숲’: 내 집은 어디일까 화가 박대성·정미연 부부의 단순한 삶: 산수에 깃든 생 나오며 글쓴이·찍은 이 책 2만 권을 소장하기 위해 설계한 뇌공학자 정재승의 집, 개념 미술가 안규철의 예술이 태어나는 평창동 집, 건축가 최욱의 도심 속 자연을 품은 부암동 집, 철학자 최진석이 고향 함평에 지은 사유의 집… “내가 가장 나다워지는 나를 담은 공간, 집에서 행복하면 어디에서나 행복하다” 사는 이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곳곳에 스며 있는 스물 두 채의 집 구경 생활의 발견, 집의 발견 모든 사람은 각자의 인생을 살고, 모든 가족은 각자의 집에 산다. 말하자면 사람이 모두 특별한 존재이듯 모든 집은 특별한 집들이다. 우리는 모두 집을 나와 밖에서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사람들은 피곤하거나 골치 아픈 일이 있을 때,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집을 떠올린다. 그때의 집이란 지금 살고 있는 구체적인 장소이기도 하지만, 자신을 담아 줄 어떤 포근한 도피처나 안식처이기도 하다. 우리는 모두 집을 잘 안다. 그러나 또한 집을 잘 모른다. 《생활의 발견》은 언어학자 린위탕(林語堂)이 1937년에 지은 수필집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 필독서였기에 무심히 집어 들었던 책인데, 작가의 인생에 대한 성찰이 돋보였고 낙천적인 세계관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원제는 ‘The Importance of Living’이었는데 우리나라에 번역본으로 나오면서 ‘생활의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바뀌었다. 삶의 중요성이든 생활의 발견이든, 그 중심이 되는 곳은 인간에게 가장 원초적인 장소인 집이다. ‘집’이라는 말은 사람이 삶을 영위하는 건축물을 의미하지만, 좀 더 의미를 확장하면 가족을 뜻하기도 한다. 개인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이고 가족이 모여서 정을 나누는 곳이다. 집, 나와 가족을 지켜 주는 안온한 세계 집은 아마 인간이 만든 최초의 건축물로 아주 먼 옛날 조상들은 안온한 휴식처를 만들기 위해 처음에는 굴을 팠을 것이고 언덕에 나무를 엮고 풀을 덮어서 공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가장 먼저, 사나운 동물들이나 비와 바람 등 자연의 무서운 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 줄 공간을 생각했을 것이다. 미관은 사소한 요소였을 것이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 가운데에 불을 지피고 동그랗게 둘러앉아 서로의 정을 나누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런 면에서 보면 집이란 단순한 일반 명사가 아닌 대단히 복합적이며 따스한 온도를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말이다. 집에 많은 의미를 두던 시절도 있었다.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나 어떤 정신적 경지를 집의 이름으로 붙이고 그것을 자신의 호로 삼는 경우도 있었다. 가령 정약용은 큰형 정약현이 집의 이름을 ‘수오재(守吾齎, 나를 지키는 집)’라고 지은 일화를 들며 ‘나’를 잃지 않고 편안하고 단정하게 사는 일이 쉽지 않음을 말했다. 선인들은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생각을 집에 담았고, 후손들은 그 집에서 살면서 선인의 뜻을 귀나 눈보다는 몸으로 받아들이며 그대로 행하곤 했다. 물론 지금처럼 잦은 이사로 유목민처럼 떠도는 시절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이럴 때 집이란 하나의 책과도 같고 하나의 말씀 같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하면 집은 참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가장 ‘보통의 장소’가 주는 대체할 수 없는 행복 얼마 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든 시리즈를 하나 봤다. 인간에 대한 성찰이 돋보이는 영화를 주로 찍는 그가 처음으로 만든 드라마로, 배경은 교토이고 주인공은 견습 전통 무용가 마이코들이 모여 사는 기숙사에서 음식을 만드는 젊은 요리사다. 소소한 일상이 또롱또롱 소리를 내면서 흐르는 개울처럼 잔잔히 펼쳐진다. 작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사는 주인공의 선임이 주인공에게 하는 이야기였다. 그것은 “평범한 맛을 내는 것이 가장 어렵다”라는 말이었다. 즉 여기 모인 사람들은 전국 각지에서 온 터라 고향의 음식과 맛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맛보다는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이를테면 보편적인 맛을 내야 한다는 말이었다. 돌이켜 보니 그 이야기는 바로 감독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였으며, 그가 견지하는 영화 철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본 그의 영화 대부분은 집이라는 공간에서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것들은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 집이나 옆집에서 일어날 것 같은 이야기들이다. 말하자면 ‘평범한 맛’이 그의 영화 안에 가득한 것이다. 집은 아주 특별하지만 평범한 곳이다. 집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나 집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 가장 기본이 되는 그 장소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집에서 비싸고 거동이 불편한 옷을 입고 지낼 수는 없을 것이다.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이나 일상복처럼, 집은 그렇게 편안한 곳이어야 한다. 한 사람의 취향으로 꾸미기보다는 가족 모두가 편안한 ‘보통의 맛’, ‘보통의 장소’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건축을 하며, 집을 설계하며 늘 하는 생각이다.(<들어가며>에서, 노은주·임형남 건축가) 집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서재다. 책이 주인공인 공간인 만큼 가구를 최소화하고 북 캣워크를 지지하는 인장 케이블과 천장 조명등, 핸드 레일까지 간결한 라인만 강조한 서재에서는 여느 도서관 못지않은 탁 트인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다. “욕심을 부렸다면 1층 복도 라인, 계단실 아래, 서재의 홀까지 모두 책장으로 채웠겠지요. 책으로 가득한 공간이지만 사실 책은 영감과 통찰을 주는 하나의 도구일 뿐, 목표나 목적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생각’이죠. 신경 건축학에서는 빈 곳이 창의적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죠. 서재의 홀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공간이에요. 사방을 두른 책장에는 영감과 통찰의 실마리가 가득하죠. 가끔 책을 찾으러 올라갔다가 엉뚱한 책을 발견하곤 그 자리에 앉아 한두 시간씩 보낼 때도 있는데, 바로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필요한 일에 몰입하는 ‘카이로스(kairos)’의 시간입니다.”― 뇌공학자 정재승의 책으로 지은 집: 서재에서 생각 산책하기 서기 건축가는 최진석 교수의 우주를 만허당(滿虛堂)으로 펼쳐 놓았다. 스물여덟 평짜리, 가득 차고도 빈 집을 위해 다락을 올리고, 천장은 높게, 침실과 부엌은 작게, 창은 많이…. 그리하여 만허당은 글도 쓰고 작은 강의도 하고 명상도 하는 집, 공적 업무와 사적 일상이 어우러지는 집이 되었다. 무엇보다 이 집은 ‘겸손하지만 당당한 집’이라는 과업에 성공했다.(…)서기 건축가는 만허당 옆에 아버지의 창고 만복고(滿福庫)도 잘 고쳐 넣었다. “원래 아버지가 책도 두고, 쌀도 보관하던 곳이에요. 아침마다 밭에서 하나씩 돌 주워 오는 심부름을 시키셨는데, 그 돌로 지은 창고죠. 훌륭한 글씨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온갖 복이 들어오라’는 뜻의 만복고를 베니어합판에 먹물로 써서 걸었어요. 나중에 전각 작가 소봉 김충열 선생께 부탁해 새로 새겼죠. 그러고 보니 이 터도 아버지가 남긴 것, 만복고의 긴 창으로 보이는 뒤뜰에 있는 나무도 부모님이 심은 것, 만허당 현관 마루도 내가 뒹굴던 툇마루를 복원한 것이군요. 이 집과 터의 기억이 과거에만 머물지 않고 나의 현재 속에서 항상 함께 있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내가 살아갈 방향을 묵묵히 지켜봐 주는 아버지 같은 공간이죠.”― 철학자 최진석의 만허당: 일상 속 철학이 시작되는 곳
어린왕자
소담출판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 200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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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프랑스 리옹의 귀족 집안 출신인 생텍쥐페리는 조종사라는 진기한 이력 못지 않게 뛰어난 작품들을 자랑하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스테디 셀러 중 하나가 바로 이다. 어른들이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감수성을 자극하면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동화는 엄밀히 말하면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아이처럼 천진한 어린 왕자의 시선에는 어른들의 여러 가지 모순들이 잡힌다. 가질 수 없는 별을 은행에 넣어 두고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업가, 명령을 내릴 신하가 한 명도 없는데 군주의 권위만 지키려 하는 임금님, 혼자 살고 있으면서 자만심에만 가득 찬 사람 등 여러 군상들 속에 인간의 욕심을 읽을 수 있다. 어린 왕자는 여우와 뱀, 주인공을 통해 길들여진다는 의미를 배우고 자기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를 위해 다시 떠난다. 보아뱀이 삼킨 코끼리의 그림을 이해할 줄 아는 주인공의 눈에 어린 왕자는 영원히 좋은 친구로 기억될 것이다.
심플한 패턴의 예쁜 원피스
이아소 / 코다 아오이 지음, 황선영 옮김, 문수연(단추수프) 감수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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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코다 아오이 지음, 황선영 옮김, 문수연(단추수프) 감수
기본 원피스 7가지와 이를 기본으로 해서 변형한 블라우스, 튜닉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바느질 교실 <LaLa Sewing>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들었던 학생들의 요구를 일차적으로 반영하고 저자 자신이 직접 입고 싶은 디자인을 기본으로 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상하의가 붙어 있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콤비네이션과 점퍼 스커트 등까지 범위를 넓혀 기본 7가지 원피스에서 총 25점의 기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전개된다. 칼라 만들기, 칼라 달기, V넥 안단 처리, 보트 넥, 지퍼를 보이게 다는 방법 등 옷을 만들 때 잘못하기 쉬운 부분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물 대형 패턴이 수록되어 이해를 돕는다.Lesson 1 요크를 넣은 A라인 Lesson 2 레이어드 스타일로 입는 플레어 실루엣 Lesson 3 목둘레에 개더를 넣은 래글런 슬리브 Lesson 4 클래식한 디테일 Lesson 5 깊은 V트임 몸판 + 캐주얼한 보텀 3종류 Lesson 6 여유 있는 돌먼 슬리브 Lesson 7 3면의 입체적인 실루엣심플한 패턴의 예쁜 원피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내 몸에, 내 스타일에 딱 맞는 원피스! 심플한 패턴의 우아한 원피스는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이 완성되며, 다양하게 코디를 즐길 수 있어서 여성이 가장 선호하고 반기는 아이템이다. 시대와 유행에 상관없이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이번에 출간한《심플한 패턴의 예쁜 원피스》는 오랜만에 “나도 꼭 입어보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하는 탐나는 디자인으로 가득한 원피스 책이다. 책에 선보인 7가지 기본 원피스만 익히면 다양한 원피스는 물론 블라우스, 튜닉까지 무한대로 디자인 변신하는 신선한 콘셉트로 일본 출간 즉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재봉 교실을 통해 일본 내에서 널리 이름을 알려온 저자 코다 아오이 씨는 현장에서 들었던 학생들의 요구를 일차적으로 반영하고 자신이 직접 입고 싶은 디자인을 기본으로 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상하의가 붙어 있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콤비네이션과 점퍼 스커트 등까지 범위를 넓혀 기본 7가지 원피스에서 총 25점의 기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전개된다. 5 · 7 · 9 · 11 · 13 · 15호의 실물 대형 패턴 2장 수록하고 있다. ◆ 출판사 리뷰 7가지 심플 스타일의 무한 변신 일본에서 바느질 교실 <LaLa Sewing>로 유명한 코다 아오이 씨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원피스 책. 심플한 패턴, 세련된 디자인, 내추럴한 소재로 여심을 저격,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책에는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본 원피스 7가지와 이를 기본으로 해서 변형한 블라우스, 튜닉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요크를 넣은 A라인, 레이어드 스타일로 입는 플레어 실루엣, 목둘레에 개더를 넣은 래글런 슬리브, 클래식한 디테일, 깊은 V트임 몸판 + 캐주얼한 보텀 3종류, 여유 있는 돌먼 슬리브, 3면의 입체적인 실루엣…… 이 7가지 스타일을 통해 무한 디자인 변신이 가능하다. 모두 하이 퀄리티이면서도 의외로 만들기는 간단하다. 기본 패턴에서 소매나 옷 길이에 변화를 주어 블라우스나 튜닉으로도 변신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이 마치 디자이너가 된 듯 신선한 자극을 얻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양재 경험은 없지만 옷을 만들고 싶고, 그것도 어설픈 티를 내지 않고 세련되게 완성하고 싶은 욕심 많은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양재 지침서다. 오랜 시간 양재 수업을 해온 저자가 칼라 만들기, 칼라 달기, V넥 안단 처리, 보트 넥, 지퍼를 보이게 다는 방법 등 옷을 만들 때 잘못하기 쉬운 부분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는 점도 반갑다. 이번에 선보인 《심플한 패턴의 예쁜 원피스》에는 여름 원피스는 물론 봄, 가을에 입기 편한 점퍼스커트, 튜닉 등 사계절 내내 즐겨 입는 아이템이 총 25점이나 수록되어 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원피스, 입는 순간 날씬해 보이기까지 하는 원피스를 이제 초스피드로 간단하게 만들어보자.
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
포토넷 / 바버라 런던, 짐 스톤 (지은이), 최재균 (옮긴이) / 2020.03.01
24,000
포토넷
소설,일반
바버라 런던, 짐 스톤 (지은이), 최재균 (옮긴이)
단순히 예쁘게 사진 찍는 기술만을 나열하는 여타 사진 입문서들과 달리 는 카메라를 다루는 방법에서부터 출발하여 렌즈, 노출, 디지털 기술, 편집, 프린트, 전시, 관리, 저장, 조명, 사진 감상, 사진의 역사 및 가벼운 사진 이론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거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조목조목 소개한다. (2019)을 우리말로 옮긴 책답게 옛 사진 입문서들이 설핏 넘어가곤 하던 디지털 사진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분량 역시 가능한 줄여 사진 입문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이 책과 함께 포토샵 등 디지털 편집을 다룬 책, 사진의 역사를 다룬 책 몇 권을 더 공부하고 나면 사진으로 ‘내 이야기’를 하는 데 기본이 되는 기초 소양을 갖추게 되는 셈이다.들어가며 / 감사의 글 / 옮긴이의 글 1. 카메라 기초 _ 카메라 / 초점과 노출 설정 / 노출 측정 / 촬영 / 무엇을 찍을 것인가 // 카메라의 종류 _ 필름카메라 / 디지털카메라 // 카메라 기본 조작 _ 카메라 조작 / DSLR 카메라의 구조 // 셔터속도 _ 빛과 움직임의 영향 / 창의적 활용 // 조리개 _ 빛과 초점심도 조절 / 창의적 활용 // 셔터속도와 조리개 _ 블러 대 초점심도 // 카메라와 렌즈 2. 렌즈 렌즈 초점거리 _ 렌즈의 기본적 특성 // 표준 초점거리 _ 사람의 눈과 가장 가까운 화각 // 장 초점거리 _ 망원 렌즈 // 단 초점거리 _ 광각 렌즈 // 줌, 매크로, 어안 렌즈 // 초점과 초점심도 // 자동초점 // 초점심도 _ 사진의 선명도 조절 // 초점심도 활용 _ 미리 보기 // 원근감 _ 사진에서의 깊이감 // 렌즈 액세서리 _ 접사와 필터 3. 빛과 노출 센서와 픽셀 // 픽셀과 해상도 // 사진에서의 컬러 _ 컬러 시스템 / 컬러 특성 // 화이트 밸런스 // 히스토그램 사용 // 노출계 _ 노출계의 종류 / 수동노출 측정과 조절 // 자동노출 카메라의 노출 조정 // 일반적인 장면의 노출 결정 // 평균보다 밝거나 어두운 장면에서의 노출 // 역광 // 콘트라스트가 강한 장면의 노출 // HDR _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4. 디지털 작업공간 기초 필요 장비 및 재료 // 사진과 파일 // 디지털 컬러 _ 모드, 개멋, 공간, 프로파일 / 채널 / 정확한 색을 위한 캘리브레이션 // 카메라 RAW 작업 // 체계적 관리 _ 워크플로 설정 / 사진가용 워크플로 프로그램 // 이미지 가져오기 / 스캐닝 5. 이미지 편집 이미지 편집 기초 // 이미지 조정 _ 레벨 / 커브 // 이미지 부분 조정 _ 선택 / 추가 기술 / 레이어 / 리터칭 / 샤프닝 / 합성 / 컬러를 흑백으로 / 필터 // 편집 워크플로 // 디지털 이미지와 윤리 6. 프린트 및 전시 프린터와 드라이버 // 용지와 잉크 // 소프트 프루핑 // 파노라마 사진 // 작업 발표 _ 액자 작업 / 프린트 매팅 121 // 프린트 마운팅 _ 필요한 장비 및 재료 // 단계별 프린트 드라이 마운팅 // 블리드 마운팅 및 오버매팅 7. 관리 및 저장 이미지 저장 // 메타 데이터 활용 // 관리 소프트웨어 // 이미지와 프린트 보관 8. 조명 조명의 질 _ 직접광에서 확산광까지 // 현장광 _ 쓸 수 있는 것을 활용한다 // 주광 _ 가장 강한 광원 // 보조광 _ 섀도를 밝게 // 간단한 인물사진 조명 // 인공광 사용 _ 사진 전구 또는 플래시 // 플래시 _ 플래시 배치 // 플래시 활용 9. 카메라처럼 보기 사진 속에 있는 것 _ 테두리 또는 프레임 / 배경 // 초점 _ 선명한 부분 // 사진에서의 시간과 움직임 // 사진에서의 깊이감 _ 3차원이 2차원으로 / 혼돈에서 질서로 // 사진에 의미 담기 // 인물사진 _ 자연스러운 사진, 인물의 발견 / 공식 사진, 인물 설정 // 풍경 촬영 / 도시 풍경 촬영 // 실내 촬영 // 촬영용 세트 // 사진 감상 10. 사진의 역사 다게레오타입 _ 은판 위의 디자인 // 칼로타입 _ 종이 위의 그림 // 콜로디온 습판 _ 선명도와 복제성 // 젤라틴 유제 - 롤필름 지지체 _ 만인을 위한 사진 // 컬러사진 // 초기 인물사진 // 초기 여행사진 // 초기 전쟁사진 // 초기 사진에서의 시간과 움직임 // 기록으로서의 사진 // 사진과 사회 변화 // 보도사진 // 19세기 예술로서의 사진 // 회화주의 사진과 사진분리파 // 예술 영역에서의 스트레이트 사진 // 새로운 시각의 탐색 // 1950, 60년대 예술로서의 사진 // 1970, 80년대 예술로서의 사진 // 컬러사진의 재등장 // 디지털 사진 _ 전임자들 / 주류가 되다 문제 해결 / 사진가 웹 사이트 / 용어 해설 / 참고 문헌 / 사진 저작권 / 색인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 제대로 만든 음식 같은 사진 입문서 _ 제4판 하늘의 별처럼 사진의 역사를 빛낸 작가들의 작품으로 사진을 배운다. ... 외젠 아제, 앨프리드 스티글리츠, 아우구스트 잔더, 에드워드 웨스턴, 워커 에번스,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유진 스미스, 로버트 프랭크 ... 옛 거장들뿐만 아니라, 우리와 동 시대를 살고 있는 요제프 쿠델카, 신디 셔먼, 제프 월, 스티븐 쇼어, 애니 레보비치 등 현대 거장들까지. 억지스럽게 만든 예제가 아니라, 하늘의 별처럼 사진의 역사를 빛낸 작가의 작품들이 책 속에서 사진은 이런 것이라고 가득히 말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랑 받는 사진 교과서의 저자 바버라 런던과 짐 스톤이 초대하는 사진의 세계! 글을 잘 쓰려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하듯, 사진을 잘 찍으려면 좋은 사진을 많이 보아야 한다 글을 잘 쓰려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하듯, 사진을 잘 찍으려면 우선 좋은 사진을 많이 보아야 한다. 외젠 아제, 앨프리드 스티글리츠, 아우구스트 잔더, 에드워드 웨스턴,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프랭크... 억지스럽게 만든 예제가 아니라, 하늘의 별처럼 사진의 역사를 빛낸 작가의 작품들이 책 속에서 사진은 이런 것이라고 가득히 말하고 있다. 글씨 쓰기를 익혔다고 바로 문장을 쓸 수는 없다. 사진을 글쓰기에 빗대자면 글씨 쓰기는 카메라 조작법, 문장 쓰기는 화면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카메라 조작법과 화면 구성 방법을 익혀 겨우 문장을 쓸 수 있게 되면 결국 ‘어떤 내용의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 즉 ‘어떤 사진을 어떻게 찍을 것인가’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만나게 된다. 대부분의 사진애호가들은 이를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피하는 편을 택해 값비싼 장비를 이리저리 사 모으고 바꾸다가 슬그머니 사진을 그만 둔다. 동일한 연필로 시를 쓸 수도 있고, 소설이나 신문 기사를 쓸 수도 있다. 동일한 카메라로 작가가 사진을 찍으면 작품, 기자가 사진을 찍으면 보도사진, 광고사진가가 사진을 찍으면 광고사진이 된다. 결국 사진 찍기도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는 사진 교과서로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널리 사랑 받아 온 책이다. 누구나 그리 어렵지 않게 내용을 따라갈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도 사진의 중요한 지점들을 놓치지 않고 짚는다. ‘따라하면 예쁘게 찍을 수 있다’며 일러주는 설탕과 조미료를 듬뿍 넣은 음식이 아니라 입에 심심할망정 몸에 좋은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든 제대로 된 음식이다. _ 옮긴이의 글 중에서 ‘사진의 기초 기술’부터 ‘사진으로 말하는 법’까지 꼭 필요한 내용만을 부담 없이 전하는 사진 입문서 최신판 단순히 예쁘게 사진 찍는 기술만을 나열하는 여타 사진 입문서들과 달리 《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는 카메라를 다루는 방법에서부터 출발하여 렌즈, 노출, 디지털 기술, 편집, 프린트, 전시, 관리, 저장, 조명, 사진 감상, 사진의 역사 및 가벼운 사진 이론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거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조목조목 소개한다. 《A Short Course of Photography: Digital _ 4th ed.》(2019)을 우리말로 옮긴 책답게 옛 사진 입문서들이 설핏 넘어가곤 하던 디지털 사진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분량 역시 가능한 줄여 사진 입문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이 책과 함께 포토샵 등 디지털 편집을 다룬 책, 사진의 역사를 다룬 책 몇 권을 더 공부하고 나면 사진으로 ‘내 이야기’를 하는 데 기본이 되는 기초 소양을 갖추게 되는 셈이다. 한 문장도 빠뜨리지 않은 성실한 번역 전문 분야의 많은 주요 번역서가 번역자는 이름만 넣고 학생들이 번역한 것을 모아 편집하거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분야 외부의 번역자가 작업하거나, 대학의 연구 실적 고과용으로 여러 명이 함께 번역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무책임한 번역 과정을 거쳤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는 사진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한 옮긴이가 한 문장도 건너뛰지 않고 모든 내용을 우리말로 옮겼다. 내용의 깊이 때문이 아니라 모호한 번역으로 인해 독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일을 줄이기 위해 애썼다. 표지에는 우리 작가 이정진의 작품 저자의 책들은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랑 받는 사진 입문서임에도 표지는 늘 낯선 외국 작가들의 차지였다. 《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제4판)는 국제적인 한국 사진가 이정진의 작품을 표지로 삼았다. 작가는 월간지 〈뿌리깊은나무〉 사진기자를 시작으로 요세프 쿠델카(21쪽), 스티븐 쇼어(209쪽) 등 거장들과 ‘디스 플레이스This Place’ 프로젝트에 참가했고 스위스 빈터투어 미술관(2016)과 국립현대미술관(2018)에서 대규모 전시를 열었다. 로버트 프랭크(205쪽)와도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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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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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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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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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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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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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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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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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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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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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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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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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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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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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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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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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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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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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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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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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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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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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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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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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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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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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