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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설렘으로
리스컴 / 구구킴 (지은이) / 2022.03.19
20,000원 ⟶ 18,000원(10% off)

리스컴소설,일반구구킴 (지은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화가 구구킴이 자신의 작품과 에세이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구구킴은 붓 대신 손가락으로 그리는 핑거 페인팅 아티스트이자 에세이스트, 공간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멀티 플레이 아티스트다. 자신만의 표현기법으로 핑거 페인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행복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로 표현한 그림, 짧지만 강한 메시지가 담긴 글을 통해 힘든 세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작품 감상과 함께 마음을 쉬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1장 모두 당신 편입니다 아름다운 관계 그들은 모두 당신 편입니다 새로운 아침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 관심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말 정겨운 목소리 마마보이 후회할 일이 생기기 전에 그때는 몰랐다 미숙과 성숙 급하면 체한다 진정한 우정이란 나를 위한 편지 좋은 사람들 속에서 좋은 사람이 태어난다 행복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눈송이가 나뭇가지를 꺾는다 해명하고 싶지 않은 오해 솎아내야겠어 나의 인연, 귀한 인연! 그리운 사람 하나 멀리는 가지 마 늘 물어보고 싶었어 내 마음 다 아시잖아요 2장 행복은 소리 없이 늘 다른 아침 웃으면 행복해진다 천국이 거기에 있다 화가 날 때마다 해양불수 부정의 반대말은 희망이다 희망은 배신하지 않아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아직도 행복을 적금하시나요? 행복은 소리 없이 가끔은 하늘을 보세요 슬픔의 치료제는 나눔입니다 희망이 무엇일까요? 마음도 쉴 공간이 필요하다 인정은 또 다른 긍정이다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생긴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줄 한 걸음 부유한 사람이란 눈물이 아름다운 이유 일체유심조 적은 내 마음에 있다 지나고 나면 좋은 것 한 발짝만 더 소박한 8색 크레파스 누군가 그런 말을 했어요 시간이 말해주는 것 3장 가지 않으면 길은 없다 당신의 미래는 무엇인가요? 성공은 과정이 성실하면 결과도 성실하다 열정, 인내, 타이밍 실패보다 더 위험한 것 역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면 실패한다 정성은 하늘도 감복한다 경험 없이는 발전도 없다 더 늦기 전에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교육은 재능을 끌어내는 것 준비된 자만이 얻을 수 있다 시간과 땀은 감동으로 다시 찾아온다 성공의 이유 잘 넘어지는 법 심장이 뛰고 있나요? 예술가의 깊이는 간결함이다 길을 가지 않으면 길은 없다 미쳐야 미친다 실패와 성공의 차이 넓은 바다 성공하지 못한 이유 두려움을 설렘으로 눈빛을 바꿔라, 그러면 운명이 바뀐다 실천이 답이다 4장 어른이 된다는 것 세월이 쌓일 때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차향 어른이 된다는 것 인생은 마라톤 지금 당장 셔터를 누르세요 지혜로운 삶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 내가 진정 두려워하는 것은 길이 거기에 있다 덧칠하면 투명하지 않다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가식은 오래 가지 않는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추억은 없어지지 않는다 반 토막 난 시간 시간은 나의 스승 채움과 비움 이 책에 나온 그림들개성 넘치는 120점의 그림과 위안을 주는 에세이 이 책에는 구구킴의 작품 120점이 실려 있다. 귀여운 캐릭터부터 1000호의 대작까지 그를 세상에 알린 대표작들이다. 사실적 묘사가 돋보이는 흑백화, 밝고 유머가 넘치는 작품, 종교적 존재를 담은 성화 등 그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관계, 행복, 성공, 인생 등에 대해 구구킴이 전하는 이야기도 그림과 함께 담았다. 인간과 삶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그의 글은 힘든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다. 책을 덮은 뒤에도 가시지 않는 울림과 힐링을 느끼게 될 것이다. 구구킴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대표작을 별도로 삽입한 점도 이 책의 특징이다. 액자에 끼워 집 안을 장식하면 인테리어 효과와 함께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다. 예술가로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구구킴은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화가다. 하버드대학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인 로버트 모우리는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구구킴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핑거 페인팅 아티스트로 모던 클래식이즘의 선두주자다. 전통과 현대 감각이 적절히 녹아있는 그의 작품은 사실적 묘사가 돋보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난만한 유머와 감성을 밝은 색으로 표현한 작품은 신개념의 아트를 보여준다. 그동안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여온 그의 활동이 기대된다.”관심은 멀리 두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은 눈앞에 두는 것입니다. 추우면 감싸주고, 외로우면 곁에 있어주고, 아무리 잘못해도 너그럽게 용서해주고, 상대방의 행복을 늘 빌어주고, 아프면 대신 아파해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처럼.- ‘관심’ 중에서 무심하게 스쳐버린 사소한 것, 웃으며 떠들었던 일. 맛있게 먹었던 기억, 어머니에게 꾸중 들었던 일, 영화를 보며 울고 웃고 감성에 빠졌던 일들 속에 행복이 숨어있다. 잠시 멈춰서 뒤돌아보면 소중한 것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행복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중에서 난관에 직면했을 때 당장은 길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발을 옮기다 보면 때는 찾아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삶에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지만, 굉장히 멋지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리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중에서
1페이지 세계사 365
빅피시 / 심용환 (지은이) / 2021.06.30
17,500원 ⟶ 15,750원(10% off)

빅피시소설,일반심용환 (지은이)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MC 심용환 역사학자의 짧지만 깊고, 쉽지만 넓은 세계사 수업책. 두껍고 복잡한 역사책 앞에서 매번 좌절하는 당신을 위해, 읽기만 하면 역사의 흐름이 단번에 잡히는 세계사 수업이 시작된다. 역사적으로는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주제로는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인물, 장소는 물론 문화, 종교, 예술 작품까지 골고루 담았다. 또한 지금까지 유럽사 중심으로 기술됐던 세계사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동서양의 역사를 균형 있게 다뤘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가는 과거다. 짧지만 깊고, 쉽지만 넓은 세계사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얻고, 어느 누구와도 지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 DAY 001. 춘추 전국 시대 DAY 002. 쑨원 DAY 003. 르네상스 DAY 004. 베토벤 DAY 005. 길가메시 서사시 DAY 006. 전신, 전화, 전기 DAY 007. 베네치아 DAY 008. 에도 막부 DAY 009. 잔 다르크 DAY 010. 미국 독립 혁명 DAY 011. 인상주의 DAY 012. 오시리스와 이시스 DAY 013. 기업 DAY 014. 세계 대전 DAY 015. 중국의 왕조 DAY 016. 한문제와 무제 DAY 017. 청교도 혁명 DAY 018. 고딕 양식 DAY 019. 동굴 벽화 DAY 020. 불 DAY 021. 카리브해 DAY 022. 태국과 아세안 DAY 023. 공자 DAY 024. 산업 혁명 DAY 025. 베르사유 궁전 DAY 026. 아프리카의 역사 DAY 027. 노동자 DAY 028. 알람브라 궁전 DAY 029. 한고조 유방 DAY 030. 붓다 DAY 031. 아테네 DAY 032. 레오나르도 다 빈치 DAY 033. 카스트 제도와 자이나교 DAY 034. 신대륙의 발견 DAY 035. 성 바실리 대성당 DAY 036. 베트남 DAY 037. 소크라테스 DAY 038. 홀로코스트 DAY 039. 고흐 DAY 040. 카자흐스탄 DAY 041. 정신 병원 DAY 042. 아르 누보 DAY 043. 대장정 DAY 044. 무함마드 DAY 045. 파시즘 DAY 046. 산수화 DAY 047. 황금 가면 DAY 048. 반 카스트 운동 DAY 049. 베이징 DAY 050. 삼법인 DAY 051. 마르크스 DAY 052. 로마 DAY 053. 중국의 성 DAY 054. 서예 DAY 055. 시스템 DAY 056. 뉴욕과 보스턴 DAY 057. 조몬 토기 DAY 058. 키르케고르 DAY 059. 대통령 DAY 060. 악부시 DAY 061. 달라이 라마 DAY 062. 평화 헌법과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DAY 063. 종교 전쟁 DAY 064. 쇼토쿠 태자 DAY 065. 바울 DAY 066. 페스트 DAY 067. 베르니니 DAY 068. 이슬람의 역사 DAY 069. 유목민 DAY 070. 캘리포니아 DAY 071. 북방 민족의 역사 DAY 072. 카를 융 DAY 073. 시몬 볼리바르와 산마르틴 DAY 074. 이백 DAY 075. 토지 개혁 DAY 076. 핵무기 DAY 077. 비동맹주의 DAY 078. 북벌 DAY 079. 노자와 장자 DAY 080. 십자군 원정 DAY 081. 기둥 DAY 082. 파키스탄 DAY 083. 돼지 DAY 084. 교토 DAY 085. 불교 DAY 086. 플라톤 DAY 087. 절대주의 DAY 088. 우키요에 DAY 089. 로제타 스톤 DAY 090. 개 DAY 091. 가마쿠라 막부 DAY 092. 위진 남북조 시대 DAY 093. 아리스토텔레스 DAY 094. 스파르타 DAY 095. 고대인의 화장술 DAY 096. 스키타이 DAY 097. 말라카 DAY 098. 상하이 DAY 099. 메이지 유신 DAY 100. 맹자 DAY 101. 공화정 DAY 102. 도연명 DAY 103. 티무르 제국 DAY 104. 집사 DAY 105. 북아프리카와 알제리 DAY 106. 인도 DAY 107. 순자 DAY 108. 아이티 혁명 DAY 109. 미켈란젤로 DAY 110. 사우디아라비아 DAY 111. 미국의 세계주의 DAY 112. 앙코르 와트 DAY 113. 법구경 DAY 114. 프랑크푸르트학파 DAY 115. 마라톤 전투 DAY 116. 백과사전과 마담 퐁파두르 DAY 117. 북미자유무역협정 DAY 118. 미터법 DAY 119. 보로부두르 DAY 120. 인도네시아 DAY 121. 니체 DAY 122.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 DAY 123. 표현주의 DAY 124. 하나님의 나라 DAY 125. 검역과 격리 DAY 126. 예루살렘 DAY 127. 다이카 개신 DAY 128. 묵자 DAY 129. 종교 개혁 DAY 130. 베르나르 뷔페 DAY 131. 이란 DAY 132. 벤츠와 포드 DAY 133. 오사카 DAY 134. 일본의 역사 DAY 135. 한비자 DAY 136. 북유럽의 르네상스 DAY 137. 낭만주의 DAY 138. 주먹 도끼 DAY 139. 수용소 DAY 140. 홍콩 DAY 141. 왕안석의 개혁 DAY 142. 사대부 DAY 143. 삼두 정치 DAY 144. 휘종 DAY 145. 아크나톤과 종교 혁명 DAY 146. 수영 DAY 147. 만국 박람회 DAY 148. 오다 노부나가 DAY 149. 크리스트교 DAY 150. 헬레니즘 시대 DAY 151. 파르테논 신전 DAY 152. 메소포타미아 문명 DAY 153. 메데인 카르텔 DAY 154. 뉴턴 DAY 155. 한나라 DAY 156. 아옌데와 피노체트 DAY 157. 콜롬비아 DAY 158. 소식 DAY 159. 파나마 운하 DAY 160. 벌 DAY 161. 도쿄 DAY 162. 칭기즈 칸 DAY 163. 마쓰오 바쇼 DAY 164. 로마의 황제 DAY 165. 숫타니파타 DAY 166. 정통 칼리프 시대 DAY 167. 베스트팔렌 조약 DAY 168. 도자기 DAY 169. 야율초재 DAY 170. 모세 DAY 171. 중세 DAY 172. 걸인도 DAY 173. 우마이야 왕조 DAY 174. 토지 DAY 175. 난징 DAY 176. 무사 DAY 177. 구법승 DAY 178. 대항해 시대 DAY 179. 두보 DAY 180. 미노스 궁전 DAY 181. 여성 참정권 DAY 182. 크락 자기 DAY 183. 측천무후 DAY 184. 헤겔 DAY 185. 발칸반도 DAY 186. 근대의 아름다움 DAY 187. 산치대탑과 간다라 미술 DAY 188. 기사도 DAY 189. 베를린 DAY 190. 진시황 DAY 191. 베버 DAY 192. 냉전 DAY 193. 큐비즘 DAY 194. 아시리아와 페르시아 DAY 195. 인권 선언 DAY 196. 연대 측정법 DAY 197. 신해혁명 DAY 198. 중간 계층 DAY 199. 황화론 DAY 200. 잡극 DAY 201. 파란색 DAY 202. 슬럼 DAY 203. 포에니 전쟁 DAY 204. 고다이고 천황 DAY 205. 주희 DAY 206. 런던 DAY 207. 사쿠테이키 DAY 208. 페니키아, 팔레스타인, 히브리 DAY 209. 성형 수술 DAY 210. 시안 DAY 211. 무로마치 막부 DAY 212. 왕양명 DAY 213. 아르헨티나 DAY 214. 원반 던지는 사람 DAY 215. 이집트 문명 DAY 216. 바나나 DAY 217. 무선 인가법 DAY 218. 수피즘 DAY 219. 마르틴 루터 DAY 220. 프랑스 혁명 DAY 221. 겐지 모노가타리 DAY 222. 러시아 DAY 223. 개인숭배 DAY 224. 재개발 DAY 225. 일본 군국주의 DAY 226. 칼 바르트와 본회퍼 DAY 227. 샤를마뉴 대제 DAY 228. 살롱 DAY 229. 청동기 DAY 230. 인신 공양 DAY 231. 100년 전쟁 DAY 232. 악비 DAY 233. 마틴 루서 킹 DAY 234. 드레퓌스 사건 DAY 235. 그리스 비극 DAY 236. 전족 DAY 237. 철도 교통 DAY 238. 충칭 DAY 239. 수나라 DAY 240. 홉스, 로크, 루소 DAY 241. 독일 사회 민주주의 DAY 242. 동기창 DAY 243. 인도 국민회의 DAY 244. 목욕탕 DAY 245. 베트남 전쟁 DAY 246. 난징 조약 DAY 247. 히틀러 DAY 248. 러시아 혁명 DAY 249. 청명상하도 DAY 250. 조로아스터와 히브리인들의 유일신 DAY 251. 갑골문 DAY 252. 참호전 DAY 253. 청나라 DAY 254. 예수 DAY 255. 폴리스 DAY 256. 피아노 DAY 257. 아바스 왕조 DAY 258. 아파르트헤이트 DAY 259. 콘스탄티노플 DAY 260. 주나라 DAY 261. 하이데거와 메를로 퐁티 DAY 262. 코르테스와 피사로 DAY 263. 스트라빈스키 DAY 264. 아미스타드 DAY 265. 시베리아 DAY 266. 폭격 DAY 267. 센고쿠 시대 DAY 268. 레닌 DAY 269. 아벨라르와 엘로이즈 DAY 270. 홍루몽 DAY 271. 셀주크 튀르크 DAY 272. 리우 환경 협약 DAY 273. 유격전 DAY 274. 일본 자민당 DAY 275. 혜능 DAY 276. 해방 신학 DAY 277. 달리의 달러 DAY 278. 발레 DAY 279. 비누 DAY 280. 자금성 DAY 281. 캄보디아 DAY 282. 장 칼뱅 DAY 283. 비잔틴 제국 DAY 284. 가부키 DAY 285. 동아시아 홀로코스트 DAY 286. 성 혁명 DAY 287. 광저우 DAY 288. 네루와 인디라 간디 DAY 289. 사르트르 DAY 290.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DAY 291. 직물 DAY 292. 성매매 DAY 293. 심리 치료 DAY 294. 백화점 DAY 295. 당나라 DAY 296. 체 게바라 DAY 297. 스페인 내전 DAY 298. 알베르 카뮈 DAY 299. 마르코 폴로 DAY 300. 프로작 DAY 301. 피타고라스 DAY 302. 태평천국 운동 DAY 303. 브라모 사마지 DAY 304. 공중 보건 DAY 305. 라오콘 군상 DAY 306. 팔레스타인 DAY 307. 에이본 레이디 DAY 308. 성채 DAY 309. 의화단 운동 DAY 310. 가리발디 DAY 311. 봉건제, 장원제, 농노제 DAY 312. 모차르트 DAY 313. 아방궁과 병마용 DAY 314. 거리의 아이들 DAY 315. 관림 DAY 316. 원나라 DAY 317. 간디 DAY 318. 북유럽 복지 국가 DAY 319. 삼국지와 수호지 DAY 320. 대학 DAY 321. 나스카 라인 DAY 322. 전시 성폭력 DAY 323. 사성제 DAY 324. 장거정 DAY 325. 스파르타쿠스 DAY 326. 금병매와 서유기 DAY 327. 여아 살해 DAY 328. 음식사 DAY 329. 피사 DAY 330. 굽타 왕조 DAY 331. 프로이트 DAY 332. 수도원 운동 DAY 333. 두공 DAY 334. 오스만 제국 DAY 335. 옥수수 DAY 336. 대포 DAY 337. 명나라 DAY 338. 조조 DAY 339. 영국의 세계 지배 DAY 340. 주신구라 DAY 341. 도교 DAY 342. 제너럴 모터스 DAY 343. 활 DAY 344. 무굴 제국 DAY 345. 농민 DAY 34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내전 DAY 347. 차 DAY 348. 현대 무용 DAY 349. 자유주의 DAY 350. 태평양 전쟁 DAY 351. 송나라 DAY 352. 나폴레옹의 시대 DAY 353. 브라질 DAY 354. 그랜드 투어 DAY 355. 역사학 DAY 356. 실크 로드 DAY 357. 덩케르크 DAY 358. 동남아시아 DAY 359. 호찌민 DAY 360. 대중문화 DAY 361. 신사복 DAY 362. 터키 DAY 363. 커피 DAY 364. 하얼빈 DAY 365. 중화 인민 공화국 에필로그 참고 자료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제3세계의 현대사까지 지금껏 그 어떤 세계사 책도 다루지 못한 ‘세계’를 한 권에 “굳이 말하자면 한국사보다 세계사가 더 중요합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 저자 심용환이 그동안 수많은 역사 수업에서 해온 이야기다. 사실 이 말은 어불성설이다. 세계사 속에 한국사가 있고, 한국사만큼 세계사의 격랑과 조우하고 휩쓸리며 발전하고 생존한 이야기도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이야기에만 관심이 많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의미를 찾는 데에는 어색하기만 하다. 지금까지 세계사는 유럽인들에 의해 쓰여 왔고, 여전히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 중심의 세계 역사를 덧붙여가는 과정에서 벗어나, 우리의 필요와 관심을 기준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는 세 가지 중점을 두고 쓰였다. 첫째는 기존의 세계사를 뛰어넘어,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라는 이웃나라의 역사에 대해 다뤘다는 점이다. 둘째, 지금껏 우리가 세계사라고 불러온 서양사와 지성사라는 현대 교양의 기초를 이해하기 쉽게 기록했다. 셋째는 철도, 자동차, 옥수수, 벌같이 이제 막 역사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들의 역사를 담았다. 즉, ‘세계사’라는 틀 안에서 인류의 역사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는 지금껏 그 어떤 세계사 책도 다루지 못했던 진정한 ‘세계’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짧은 세계사이지만 어떤 역사 교양서보다 깊은 역사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 365개로 역사의 흐름을 단숨에 꿰뚫는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를 읽다 보면 역사를 반드시 시대순으로 정리하거나, 주요 인물, 사건, 연도를 기억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일단 책을 펼치고 관심 있는 주제부터 읽어보자. 요일별로 다루고 있는 내용 중 재미있어 보이는 주제만 모아서 단번에 읽어도 좋다. 읽다가 더 알고 싶은 내용을 발견하면 관련 도서를 읽거나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지식을 확장해나가는 것도 교양을 쌓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다. [월요일] 동양사: 동양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화요일] 인물: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인상적 삶을 산 인물 [수요일] 서양사: 서양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목요일] 예술사: 선사 시대부터 인류가 남긴 예술적 성취 [금요일] 문명사: 인류가 꽃피운 문명의 눈부신 서사 [토요일] 빅히스토리: 빅뱅부터 미래까지 거의 모든 것들의 역사 [일요일] 도시사·기술사: 인류 발전에 혁신적 영향을 준 도시·기술 변화 글이 짧다고 해서 절대 깊이가 얕은 것은 아니다.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제3세계의 현대사까지 한 권에 담은 만큼 방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어, 365일의 여정을 마치고 나면 누구나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통찰력이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늘을 이해하고 싶다면 어제를 살펴보라” ‘방대한 역사 공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쩌다 역사에 관심이 생겨도, 두껍고 어려워 보이는 역사서를 선뜻 집어 들기는 어렵다. 그런데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MC이자 역사학자 심용환이 전해주는 세계사 이야기는 다르다. 이미 유튜브에서 3,0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다양한 강연을 통해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는 역사를 전달해온 그는, 균형 있는 시각과 강렬한 스토리텔링으로 빨리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싶을 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는 다른 세계사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성과 시민들의 삶에 대해서도 주요하게 다룬다. 또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와 새로운 해석의 관점도 제시한다. “만약 당신이 오늘을 이해하고 싶다면 어제를 살펴보라”라는 펄 벅의 말처럼 365개의 이야기로 역사 여행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 오늘을 이해하고 내일을 살아갈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좋아하면 울리는 4-7 세트 - 전4권
예담 / 천계영 지음 / 2017.03.15
48,000원 ⟶ 43,2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천계영 지음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조조, 선오, 혜영의 고등학교 시절,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다. 반경 10m 안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울리는 알람이 탄생한 것이다. 그날 이후 사랑은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되었고, 고백은 좋아하는 사람의 알람을 울리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그 후로 8년, 좋알람은 ‘좋알람 배지 클럽’, ‘안티 좋알람’, 웹소설 〈울리는 세계〉 등 숱한 화제를 뿌리며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았다. 그러던 어느 날, 조조는 우연히 선오, 혜영과 마주치고, 둘을 스쳐 지나가는 조조의 좋알람이 울린다. 하트 속 숫자는 1. 선오와 혜영 중 조조의 좋알람을 울린 사람은 누구일까? 수년간 방패로 지켜온 조조의 마음이 닿을 목적지는 어디일까?4권 25. 8년 26. 녹색불 27. 기억나는 이름 28. 핑퐁 패턴 29. 육조 30. 수사 결과 31. 인생은 공회전 32. 미움의 탄생 33. 좋아요 34. 좋알람 금지 구역 35. 매너 36. 선택의 자유 37. 일기예보 5권 38. 전할 수 없는 마음 39. 외로움은 감정이 아니다 40. 모순 41. 우물 속의 왕 42. 레드 카펫 43. 희망 44. 마지막 콘서트 45. 로맨스 46. 1의 크기 47. 브라이언 48. 3000일의 데이터 6권 49. 인생의 황금기 50. 울리는 세계 51. 겹치는 점 52. 사람의 심리 53. 반전 54. 첫 데이트 55. 조조의 이름 56. 가족 57. 같은 생각 58. 클로즈드 베타 59. 너를 좋아한 이유 60. ?? 61. 회의 62. 몸의 기억 7권 63. 타이밍 64. 짜릿했던 순간 65. 핸드폰은 치우고 66. 제일 좋아하는 로보트 67. 기쁨 68. 실수 69. 마음을 연다 70. 빈 하트 71. 전화 72. 증거 73. 마음의 목적지 ∥출판사 서평∥ “지금 당신의 반경 10m 안에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음 웹툰 최고의 화제작!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3~4 단행본 전격 출간 넷플릭스, 첫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확정! 전 세계 190개국 동시 공개 다음 웹툰 랭킹 1위를 놓치지 않고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천계영 만화가의 《좋아하면 울리는》이 예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연재 당시 시즌 3, 4의 내용을 묶은 이번 세트에서는 좋알람이 출시된 지 8년이 지난 어느 날, 조조, 선오, 혜영이 우연히 재회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천계영 만화가는 1990년대 후반 당시 10대 문화를 대변하며 중고등학생들의 패션을 지배했던 《언플러그드 보이》(1997), ‘대한민국 만화의 역사는 <오디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평가받는 《오디션》(1998)을 연달아 발표하며 순정만화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열일곱 살 소녀가 사랑을 키워나가는 《하이힐을 신은 소녀》(2007), 국보급 비주얼과 마성을 지닌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예쁜 남자》(2009)를 거치며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확장했고, 마침내 현역으로 활동하는 레전드로 자리매김을 했다. 2014년 9월에 첫선을 보인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모바일 시대에 밀착한 설정과 매 화마다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수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이란 하나의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다. 전 세계 190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넷플릭스에서 첫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이 확정된 《좋아하면 울리는》. 이제 곧 조조, 선오, 혜영을 영상으로도 직접 만나게 될 예정이다. ‘좋알람’이 출시된 지 8년, 좋아하는 마음은 ‘셀 수 있는 것’이 되었다 사랑이 ‘좋알람’으로 증명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조조, 선오, 혜영의 이야기 조조, 선오, 혜영의 고등학교 시절,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다. 반경 10m 안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울리는 알람이 탄생한 것이다. 그날 이후 사랑은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되었고, 고백은 좋아하는 사람의 알람을 울리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그 후로 8년, 좋알람은 ‘좋알람 배지 클럽’, ‘안티 좋알람’, 웹소설 <울리는 세계> 등 숱한 화제를 뿌리며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았다. 그러던 어느 날, 조조는 우연히 선오, 혜영과 마주치고, 둘을 스쳐 지나가는 조조의 좋알람이 울린다. 하트 속 숫자는 1. 선오와 혜영 중 조조의 좋알람을 울린 사람은 누구일까? 수년간 방패로 지켜온 조조의 마음이 닿을 목적지는 어디일까?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에 대해 한층 성숙한 고민을 하고, ‘좋알람’의 세계에서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애쓰는 조조, 선오, 혜영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누군가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세상에서 가장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떠올리게 될 것이다.
초등자치, 이렇게 해요!
에듀니티 / 김영훈, 김진원, 송민영, 이영근 (지은이) / 2021.09.20
18,000

에듀니티소설,일반김영훈, 김진원, 송민영, 이영근 (지은이)
자치 업무는 교사들이 학교폭력 관련 업무와 함께 어지간하면 맡지 않으려 하는 업무다. 하지만 기왕 맡았으면 제대로 하고 싶고,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멈출 수 없게 된다는 것이 초등학교 학생자치 업무 담당자들의 밴드 ‘초등자치’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서로의 실패와 성공을 나누며 학생자치 업무의 즐거움을 키워가던 선생님들이 팬데믹 상황으로 학교 안 학생자치 업무가 잠시 소강상태가 된 틈을 이용해서 초등자치 밴드에 쌓인 경험치를 잽싸게 정리해냈다.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자치활동도 온·오프라인 블렌디드로 해나가는 현상도 자세히 담았다.프롤로그 ― 우리 함께 손잡고 초등자치 1장 바로 옆에서 알려주는 학생자치, 넌 누구니? 학생자치, 이래서 해요! 학생자치회 활동을 꾸려감에 있어 이것만은 꼭! 교사와 학교의 마음가짐 2장 공간을 공감하다 학생자치실 꾸미기 학생자치실이 왜 필요하죠? 학생자치실 어떻게 꾸리나요? 학생자치실에 있어야 할 것 3장 함께 내딛기 학생자치회 꾸리고 운영하기 학생자치회가 정확히 뭔가요? 학생자치회, 하나씩 따져보자 학생자치회 구성 리더십 캠프, 어떻게 운영하지? 4장 다름을 맞춰가는 학생자치회 회의 운영 방법 학생자치회 회의에서는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나요? 학생자치회 회의 방법 회의를 여는 공동체 놀이 의사 결정 방법 학생 대토론회를 열어요 5장 행사를 넘어 자치로 자치회 행사 운영 방법 꼭 행사를 해야 하나요?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행사 6장 정답은 없고, 대답은 있는 다양한 자치 유형 알기 큰 학교 자치 사례 작은 학교 자치 사례 7장 잇고, 잇다 학생자치의 공간성 확장 코로나19로 변화한 것들 비대면 학생자치회 운영 학급-학교학생자치 함께하기 학교(학부모회 연계). 마을(지역)로의 확장 8장 아? 아! 자주 묻는 질문과 응답 에필로그 ― 계속 만나고 싶어요초등부터 시작하는 일상의 민주주의 자치 업무는 교사들이 학교폭력 관련 업무와 함께 어지간하면 맡지 않으려 하는 업무다. 하지만 기왕 맡았으면 제대로 하고 싶고,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멈출 수 없게 된다는 것이 초등학교 학생자치 업무 담당자들의 밴드 ‘초등자치’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서로의 실패와 성공을 나누며 학생자치 업무의 즐거움을 키워가던 선생님들이 팬데믹 상황으로 학교 안 학생자치 업무가 잠시 소강상태가 된 틈을 이용해서 초등자치 밴드에 쌓인 경험치를 잽싸게 정리해냈다.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자치활동도 온·오프라인 블렌디드로 해나가는 현상도 자세히 담았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현실을 바꾸어가는 경험을 초등학교에서부터 쌓아나가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하는 것만으로 담당교사의 가슴은 뛴다. 바로 그런 일이 초등자치 업무다.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교사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법적인 근거에서부터 시작하여 크고 작은 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다룸으로써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의 자치살이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다. 학생자치 업무를 맡은 교사가 지레 겁먹지 않고 쉽게 지치지 않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자치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나의 꿈에 국경은 없다
한스컨텐츠(Hantz) / 김기완 (지은이) / 2021.10.11
16,000원 ⟶ 14,400원(10% off)

한스컨텐츠(Hantz)소설,일반김기완 (지은이)
저성장과 침체 속에서 무기력에 빠진 한국인에게 새로운 용기와 활력을 북돋우는 책이다. 이 좁은 울타리 안에 머물기 위해 출혈 경쟁을 할 것이 아니라, 과감히 국경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서는 익숙함과 안전함만을 좇는 습성을 버리고 미지의 땅을 향한 용기를 지녀야 한다. 그리고 북미와 서유럽만을 선호하는 편견을 극복해야 한다. 이렇듯 진취적 사고를 지닌다면 이미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더 나아가 착실히 준비한다면 무궁무진한 성공의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위드 코로나(With Corona)·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로 세계가 다시 열리기 시작하는 지금이 최적의 호기이다. 38년간 LG전자 글로벌 마케팅을 수행하며 동유럽, 중동, 인도 등 세계를 누벼온 저자가 생생한 경험으로 이 멋진 기회를 보증한다.프롤로그_다시 열길 세계를 기대하며 Ⅰ 활짝 열린 기회의 창 새로운 기회가 온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편견을 벗어라 어디가 온탕이고 어디가 냉탕인가? 학업 성적 상위 1%가 창출하는 부가가치 미국에는 자가용 비행기가 몇 대나 있을까? 니가 가라, 하와이 진취적인 한국인 한국인의 저력, 예(禮) 해외 진출 정보 활용 Ⅱ 울타리 밖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 인도네시아 코린도 그룹 승은호 회장 남아프리카공화국 한인회장 장승규 에드워드 권이 세계적인 요리사로 성장한 이유 파라과이의 오병수 사장 야크추크의 김한기 한국인 최초 피렌체대학 박사 박상균 회장 인도 공과대학교 한국동문회장 판카즈 아가르왈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 Ⅲ 내가 만난 세계 일천 억 달러 황금 시장 흔들릴 때 마음을 잡는 법 우문현답 냉장고, 자동차, 3D TV 본질 추구와 절차 준수 미래를 보는 안목 신속한 실행의 힘 손흥민과 메간 폭스 역사의 현장에서 Ⅳ 세계인으로 살기 위해 한국인들은 글로벌 마인드가 왜 부족할까? 청년·은퇴자·중소기업의 활로 그리스가 역사의 뒷무대로 사라진 이유 현지 주민에게 사랑받기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사람들 학벌에 연연하지 않기 용기, 최고의 글로벌 마인드 〈윤식당〉에서 배운다 억압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Ⅴ 국경 밖 세상 아시아인이 모험에 나서지 않는 이유 해외 생활을 꺼리는 일본인 유럽화 속의 트렌드 변화 배경과 맥락을 이해해야 사실이 보인다 독일에게 배우는 통일 식민지 지배를 받은 나라들 인도 제대로 이해하기 부탄 사람들은 정말 행복할까? 기업가 정신이 강한 나라 Ⅵ 글로벌 리더의 조건 비즈니스에는 마지노선이 없다. 이순신의 리더십 귀수불심(鬼手佛心) 애정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 내로남불과 춘풍추상 리더가 갖추어야 할 5가지 덕목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사과하는 방법 리더를 위한 격언 Ⅶ 성공과 행복을 다시 생각하기 y=ax+b 마라톤처럼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지수가 낮은 한국인 행복을 방해하는 것들 할 일은 많은데 하기가 싫다면 그들이 인생 후반전에 성공한 까닭은? 인생은 3막으로 이루어진 멋진 연극 무대 적자생존 성공과 행복에 관한 격언 Ⅷ 사랑하며 배우며 다르마를 거부하라 무엇을 위해 무엇을 바라는가? 신독(愼獨) 트로트 열풍을 보며 외로움, 인류 발전의 원동력 건망증이란 코로나19 유감 교육에 대한 단상 인간성 회복의 길 이념 편향의 시대 금기와 위반 에필로그_장밋빛 청춘동유럽, 중동·아프리카, 인도에서 지사장과 현지 법인장을 역임하며 세계 경제의 전환을 몸으로 겪은 저자의 생생한 목소리. 폐허에서 찬란한 성장을 일구었으며 그동안 극한 경쟁을 이겨온 한국인은 세계 어디서든 성공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을 동경하고 한국인의 경험을 존경하는 개발도상국에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은 젊은이들에게 묻는다. 바늘귀 같은 공무원 시험에 마냥 매달리는 것이 능사인가? 그리고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묻는다. 침체했으며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좁은 시장만 고집할 것인가? 또한, 은퇴자들에게 묻는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의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 익숙함만을 누릴 것인가? 우리에게 대안은 없는가? 저자는 150여 개국을 누비며 사업을 하고 현지 외국인과 교포들을 만나며 체득한 소중한 지혜를 들려주고자 한다. 해외 진출을 위해 가장 절실한 덕목은 용기이다. 새로운 세상에 뛰어들어 미지의 땅을 개척하겠다는 도전 정신이 충만하다면 이미 성공의 곁에 서 있다. 또한, 편견을 벗어야 한다. 해외 진출에서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만을 고려하는 태도는 90%의 세계를 외면하게 만든다. 이 90%의 세계에서 지금 벌어지는 일들은 한국인이 이미 과거에 경험한 것들이다. 따라서 해답지를 먼저 보고 문제를 풀듯 미래에 대응할 수 있다. 해외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며 현지인과 진심 어린 우정을 나누는 수준 높은 세계 시민이 된다면 개인으로서 성공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벅찬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슈퍼 리치들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자가용 비행기 수요가 증가했다. 인기 기종 비행기들은 주문 후 몇 년은 기다려야 할 정도라고 한다. 중고 자가용 비행기 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 자가용 비행기가 늘어나면 조종사와 정비사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데 주목하는 게 실용적인 발상법이다.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이나 정비사 자격증이 있으면 미국이나 유럽 슈퍼 리치들의 자가용 비행기를 조종하거나 정비하는 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히 고수익 직업이다. 오 사장은 한국에서 공고를 졸업하고 용산전자상가에서 전자제품 수리 기사로 일하다가 직접 제품을 파는 사업을 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체득한 영업력이 파라과이에서 빛을 발휘한 것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처럼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은 찾기 힘들다. 이러한 경쟁 과정에서 형성된 차별적 노하우는 파라과이 현지 상인들이 따라오지 못한다.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이다. 한 차원 높은 영업력을 갖추었다고 보면 된다. (…) 파라나 컨트리클럽 안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해보았다. 300평의 수영장이 딸린 600여 평 대지 위에 호화스럽게 지어진 2층 건물이었다. 한마디로 그림 같은 집이었다. 그가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대신 아프리카 오지에서 한국 식당을 개업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상류층 고객을 쉽게 확보했으며 수익성도 컸기 때문이다. 한국 식당이 진출하기에는 고비용 구조이며 경쟁이 치열한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이 오히려 더 적합하다. 아프리카에는 이미 중국 식당들이 공격적으로 진출하여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우리나라도 한국 드라마와 K팝으로 형성된 한류 문화 열풍에 편승하여 한국 음식이 적극적으로 해외로 진출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해외에 진출한 한국 식당 중 일부는 숙박업도 함께 운영한다. (…) 식당과 숙박업을 겸업하는 시너지가 더 커졌다고 한다.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다산라이프 / 이지성 글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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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소설,일반이지성 글
인생의 터닝포인트,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를 준비하라 2010년 새해 들어 국내 3대 일간지로 꼽히는 C신문에서 88올림픽 이후에 태어난 G세대에 관한 기획기사를 다뤘다. 그들이 존경하는 인물 조사에서 기업인으로서는 안철수 교수를 제외하면 이건희 삼성 전 회장이 1위로 꼽혔다. 이 책은 20대엔 평범했고 30대엔 실패자였지만 40대에 세계 최고 경영자가 된 사람, 이건희의 자기계발 전략을 밝히고 있다. 철저한 현실감각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가지고 장벽을 돌파한 경험이 있는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를 발견하고 그 적용방법을 찾아 제시하고 있다. 『꿈꾸는 다락방』,『여자라면 힐러리처럼』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지성은 젊은 시절의 이건희를 변화시킨 자기계발법에 주목하고 현실감각, 성공관념, 진짜공부를 내용으로 한 삼각공부법과 업의 본질에 생각을 집중하는 이건희 식 제대로 일하는 법을 배우라고 설득하고 있다. 20대까지만 해도 형제들 사이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이건희라는 인물이 그때까지만 해도 세계 속에서는 삼류에 불과했던 삼성을 세계초일류로 올려놓기까지 어떤 계기를 통해 자극을 받고 어떻게 자신을 단련하였는지, CEO로서가 아닌 이건희 개인의 자기계발 전략에 집중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세계 10대기업이라 할지라도 오일쇼크 하나로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현실감각을 유지하며 현재를 절박하게 살았던 점을 주목하고 젊은 이건희의 특별한 공부법과 제대로 일하는 법을 재구성해냈다. 대한민국 20, 30대들에게 이건희는, 안주하고 싶은 맘을 떨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현실을 바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치열한 고민을 하고 공부해야 할지 가장 강력한 자극과 최고의 역할모델이 될 것이다. 그의 삶은 20대부터 줄기차게 준비만 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 즉각 ‘행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고 실천할 수 있는 툴들을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안주하고 싶은 맘을 떨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현실을 바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치열한 고민을 하고 공부해야 할지 강력한 자극을 받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지혜롭게 맞이하는 탁월한 롤모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시작하며ㅣ현실을 인식하고 미래를 준비하라 CHAPTER 1 지극히 평범했던 이건희 다시 보기 이건희는 평범했다, 아니 열등했다 과거의 틀을 깨고 비상하는 매처럼 CHAPTER 2 눈부신 미래를 꿈꾸는 당신에게 성실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면 안주하지 말고 현실을 돌파하라 성공을 만드는 사고방식은 따로 있다 샐러던트라면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CHAPTER 3 13년의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다 실패한 CEO와 구제불능 기업 우리는 성공하는 법을 이미 알고 있다 미친듯이 지독하게 마음속 깊은 곳부터 뼛속까지 바꿔라 CHAPTER 4 경쟁의 숲에서 제대로 일하는 법 산업사회가 아니라 지식사회엔 이건희 일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무보다 숲을 먼저 보는 습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내가 활용할 수 없다면 정보가 아니다 절박할수록 단순하게 사고하고 승부하라 일이 되도록 진행시켜라 CHAPTER 5 미래를 준비하는 이건희처럼 초일류 경영자를 이끈 두 개의 별 50시간 연속 꿈의 시간을 확보하라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 삼류를 초일류로 변화시킨 공부법 당신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라 책을 마치며ㅣ어차피 치러야 할 전쟁이라면 웃으면서 하자20대엔 평범했고 30대엔 실패자였으며 40대에 세계 최고 경영자가 된 사람 개인 이건희의 자기계발 전략을 세계 최초로 파헤친 책! 2010년 새해 들어 국내 3대 일간지로 꼽히는 C신문에서 88올림픽 이후에 태어난 G세대에 관한 기획기사를 다뤘다. 그들이 존경하는 인물 조사에서 기업인으로서는 안철수 교수를 제외하면 이건희 삼성 전 회장이 1위로 꼽혔다. 현업에서 물러났음에도 그의 영향력은 아직 대단하다. 2009년 한 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다산라이프의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이 2010년 새해 들어 다시 태어났다. 소장용으로 갖고 싶다는 독자들의 수많은 요청에 따라 양장본으로 재출간되었다. 왜 하필 지금 이건희를 배워야 하는가 ‘검찰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7년 구형’,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퇴진’, ‘지주회사 전환해도 전자는 빼달라 법개정 요구 논란’, ‘청와대, 이건희 특별사면 신중히 검토’……. 지난 1년간 삼성 또는 이건희와 관련된 신문기사 내용들이다. 한국 최고의 그룹이라 부르던 삼성 회장에 취임한 지 20여년 만에 퇴진한, 그것도 불명예스러운 퇴진 후 대주주로만 남아 있는 인물을 우리가 이 시점에서 왜 다시 거론해야 하는가? 진보적 성향의 시민단체 회원이라면 아마도 이건희 관련 책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비판할 태세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사건과 상황을 바라볼 때 중심을 가지고 냉정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건희 전 회장, 창조적 기업인 1위’. 이런 설문조사 결과는 어떤가? 2008년 11월 현재 연세대경영대학원이 경영대학 학부생과 MBA 학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창조적 리더십’ 관련 인식조사의 결과이다. 이 설문에서 안철수, 문국현, 유일한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인물은 다름 아닌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이다. 그럼 이건 어떤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삼성전자.’ 2009년 1월 현재 한 온라인 취업사이트에서 1천여 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대한민국 건국 60여 년 이래, 20여 년 만에 매출을 9배(17조원에서 150조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140배(1조원에서 140조원으로)로 성장시키며 이만한 글로벌기업으로 키워낸 인물은 이건희가 유일하다는 인식이 부정적인 사건과는 상관없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쉽게 영웅을 만들었다가 쉽게 마녀사냥으로 끌어내리는 쏠림 현상이 심하다. 단일민족으로 오래 살아온 터라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건지도 모른다. 마지막 국민영웅이었던 황우석 박사도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그 분야에서 아직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전문가라는 점과 상관없이 영웅 자리에서 내쳐진 바 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다시 힐러리, 오바마, 빌 게이츠 같은 외국산 영웅들의 차지가 되었다. 이 책은 이건희의 모든 것을 배우자고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구조조정이 다시 경제의 키워드로 되살아나고 비정규직 문제는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철저한 현실감각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가지고 장벽을 돌파한 경험이 있는 살아 있는 인물이다. 강점만을 집중조명해서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길 계기를 만들어줄 인물이 필요한 것이다. 더군다나 지금은 성실하게만 일하면 성장을 보장받던 산업시대가 아니라 무한경쟁 속에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변화해야 하는 지식사회다. 정주영식 모델보다 이건희식 모델을 선택한 이유다.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는 의심과 냉소를 물리치고 20만여 임직원을 3개월 1200여 시간 동안 강의와 간담회를 통해 뼛속까지 변화시키는 ‘행동’을 보여준 인물은 대한민국에서 이건희가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삼성을 나와 다른 기업으로 옮겨가거나 새로운 기업을 세운 수많은 CEO들이 삼성식 변화 시스템을 뿌리내리려고 노력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의 문제점은 이 책에서 거론 대상이 아니다. 나눔의 철학을 적용하고 싶으면 유일한을 모델링으로 삼는다든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분야에 강점을 가진 다른 인물을 모델링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문제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해결에 중점을 둔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대한민국 20, 30대들에게 이건희는, 안주하고 싶은 맘을 떨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현실을 바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치열한 고민을 하고 공부해야 할지 가장 강력한 자극과 최고의 역할모델이 될 것이다. ‘재벌 아들이니까 가능했지’라는 생각은 애초에 집어치워라 IMF 환란 때 우리는 똑똑히 눈으로 확인했다. 퇴직을 종용받은 40대들이 퇴직금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후 90%가 실패하고 9%가 현상유지, 겨우 1% 정도가 퇴직 전보다 나은 삶을 산다는 통계도 있었다. 대기? 과장급 중산층 가정이 극빈층으로 전락하는 데 3년이면 족하다는 통계도 있었다. 먼저 나간 선배들의 비참한 모습을 이미 목격한 사람들의 공포감이 우리들을 더욱 암담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의 20, 30대가 몇 년 뒤면 곧 맞이하게 될 ‘현실’이다. 한등 켜기 운동, 절수 운동을 하던 1970년대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공장에 전기와 물이 1년 365일 내내 1초도 끊기지 않고 공급되어야 하는 반도체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한 이건희가 만들어낸 작금의 성과에 대해, ‘저 사람은 재벌 2세니까 가능했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알고 있는가? 이것을 다시 해석하면 ‘그는 재벌 아들이니까 가능했지만 나는 아니니까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20대 후반에서 30대의 이건희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종합하면 그는 한마디로 실패자였다. 아버지로부터 “네 성격에 기업은 맞지 않는 것 같으니 매스컴은 어떠냐”는 말을 듣고 TBC에서 입사했던 그는 삼성 부회장이 된 후에는 유공 인수에 실패했으며, 국외에서 방황하는 등 실패한 삶을 살았다. 있는 돈을 투자해 돈을 좀더 버는 일은 그리 주목할 만한 일이 못된다. 그러나 혼자만 잘하면 얼마든지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의심과 냉소를 품은 20여만 명의 임직원을 동시에 변화시켜야 하는 일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세상에 쉬운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니 ‘성공하고 싶다. 그런데 그게 쉽나’ 식의 사고방식은 처음부터 버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한국에서 성공하는 40대가 되려면 새벽 3, 4시에 일어나 출근 전 3, 4시간 동안 자기계발에 몰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기업 대표이사 1,000여명 중 10년 안에 옷 벗는 CEO가 78%이며, 이중 대주주이거나 친인척을 빼면 순수 CEO 중 살아남는 이는 겨우 3%에 불과하다고 한다. 바야흐로 샐러던트들의 자기계발 전쟁의 시대인 것이다. 세계 삼류였던 삼성을 초일류로 만든 이건희의 공부법 1973년 당시 나이 32세 때 오일쇼크에 세계적인 대기업들도 없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을 목격한 뒤부터 절박하게 변화를 외치고 살았던 이건희의 변화 시점에 저자는 주목한다. 삼성의 TV는 미국과 일본의 백화점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매장 한 귀퉁이에서 가장 값싼 제품으로 팔리던 세계 속에서는 삼류 제품이었다. 그러나 그는 취임 10년 만에 삼성을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만들어낸다. 그리고 삼성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간 수많은 CEO들이 그것을 복제해 새로운 둥지에서 삼성 스타일의 현실감각과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기에 이른다. 책은 CEO 이건희의 리더십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젊은 시절의 이건희를 변화시킨 자기계발법에 주목한다. 즉 현실감각, 성공관념, 진짜공부를 내용으로 한 삼각공부법과 업의 본질에 생각을 집중하는 이건희 식 제대로 일하는 법을 배우라고 설득한다. 성공을 향해 날아오르리라 20대부터 줄기차게 준비만 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 즉각 ‘행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실천 툴을 제공한다. 임직원들에게 근본적으로 사고방식을 바꿀 것을 요구했던 이건희의 자기계발법은, 쳇바퀴 돌리듯 일상을 반복하는 다람쥐 같은 삶에서 탈피해 눈부신 미래를 꿈꾸는 20, 30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되찾아줄 것이다. 지극히 평범했던 이건희의 터닝포인트, 스물일곱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일본에서 유학하면서 이지메를 당했다는 기록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전국 규모의 레슬링 대회에서 입상함으로써 운동에 재능이 있음을 세상에 알렸다. 또 20세의 나이에는 “네 성격에 기업은 맞지 않는 것 같으니 매스컴은 어떠냐”는 부친의 권유를 받았다. 와세다대 유학 시절(23세까지) 공부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며 야쿠자와 친분을 맺었고, 조지 워싱턴대 경영대학원에 다니던 시절(24~25세)에는 멕시코로 놀러갔다가 비자가 만료되어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귀국하고 말았다. 삼성 비서실 견습사원 시절(26~27세)에는 신문에서 삼성 관련 기사를 찾아 밑줄을 긋는 업무를 맡았다. 공식적인 첫 직장이었던 중앙일보ㆍ동양방송에 입사한 27세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진짜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삼성그룹 부회장(38~46세)이 된 이후에도 최초로 벌인 공식적인 사업인 유공 인수에 실패했고,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사와 벌인 원유공동개발, 알래스카 탄전개발사업에 연이어 실패하면서 3남의 신분으로 그룹승계를 받는다는 이유로 많은 견제에 시달리고 미국 등을 떠돌면서 방랑의 세월을 보냈다. 1987년 46세의 나이로 삼성그룹 회장에 취임했고 이듬해 제2의 창업을 선언했지만, 1992년까지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못했다. 그때부터 체중이 10킬로그램이 줄고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미래를 고민한 결과, 1993년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계기로 삼성은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시작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의견 지금까지 솔직히 이건희에 대해서나 다른 있는 집 자식들에 대해서 ‘재벌 2세니까 저만큼 했지’ 하는 마음이 강했다. 이것이, ‘그러니까 나는 안 돼’라는 자기암시로 작용한 사실을 깨닫고 깜짝 놀랐다. 이건희가 어떤 인물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진단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좋은 책이다. _ 27세 취업 준비 중인 장대한 씨 신비롭고 어렵고 거리감 있는 인물로만 알고 있었던 이건희의 고민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20여만 임직원들이 ‘그런다고 뭐가 되겠어’라며 시큰둥해하는 동안 암울한 미래를 진단하고 절박하게 변화를 외쳤던 심정이 전해오는 듯하다. 출근 전 아침 시간을 이용해 공부하겠다는 결심 하나 실천하기도 버거운 나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강력한 자극이 되었다. _ 34세 조명 디자이너 김태균 씨 이건희도 처음에는 관심을 덜 받는 셋째아들로서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것이 없었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가 천재였기 때문이 아니라 스물일곱 살 이후에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치열하게 살았는지, 10여 년이 넘는 실패의 시간을 딛고 어떻게 세계 초일류기업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_ 42세 사업가 정창진 씨
냠냠 맛있는 계이름 학습장 1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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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음악세계 편집부
이동도법, 고정도법의 계이름 읽기를 고루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계이름 읽기와 음악이론을 한번에 읽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꼭 알아야 할 음악이론도 수록하였다. 곳곳에 숨겨진 음악에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깜짝 퀴즈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음악 상식을 풍부하게 채워준다.1권 오선 계이름 높은음자리표 가온도자리의 건반과 계이름 낮은음자리표 낮은도자리의 건반과 계이름 큰보표 냠냠 계이름 다지기 2권 1권 복습 높은음자리표의 높은도~솔 낮은음자리표의 낮은낮은파~낮은도 덧줄과 덧칸 높은음자리표의 높은라~높은높은미 높은음자리표의 가온도~낮은파 낮은음자리표의 낮은낮은미 ~ 낮은낮은낮은라 낮은음자리표의 가온도~솔 냠냠 계이름 다지기 3권 2권 복습 높은음자리표의 올림표 높은음자리표의 사장조 건반과 계이름 낮은음자리표의 올림표 낮은음자리표의 사장조 건반과 계이름 높은음자리표의 내림표 높은음자리표의 바장조 건반과 계이름 낮은음자리표의 내림표 낮은음자리표의 바장조 건반과 계이름 냠냠 계이름 다지기1권 소개 1. 체계적인 구성으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가온도자리'부터 계이름을 순차적으로 학습하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기본 계이름을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마지막 부분의 로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피아노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계이름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줌으로써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권 소개 1. 체계적인 구성으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덧줄과 덧칸의 개념을 이해하며 전 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복습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3. 마지막 부분의 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계이름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며 계이름이 약한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권 소개 1. 사장조, 바장조의 계이름을 공부하며 올림표와 내림표의 개념, 이동도법과 고정도법의 계이름 읽기를 학습합니다. 2. 전 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복습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3. 마지막 부분의 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계이름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며 계이름이 약한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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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허영만 글, 신기원 감수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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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허영만 글, 신기원 감수
2008년 6월, 출간과 함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허영만 화백의 관상 만화 『꼴』의 세 번째 책이다. 『꼴』시리즈는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일궈낸 이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 즉 상학(相學)이라 하면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나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가 다양하고 방대하다. 상학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 · 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 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3권의 주제는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이다. . 1권과 2권이 관상 전반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법 맛보기’ 편이었다면, 3권은 체계적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3권은 얼굴 전체의 형상과 부분별 의미, 그 안에 담긴 우주 섭리와 인생철학을 통해 상법의 깊이 뿐만 아니라, 허영만 화백 특유의 촌철살인적 위트까지 담고 있다.코뿌리가 약하면 41세를 조심하라 | 눈두덩은 부동산 | 천성불개(天性不改) | 버드나무 눈썹과 꼬불꼬불 눈썹 | 정신(精神) | 눈동자의 위치 | 튀어나온 눈 | 핏발 눈은 맑은 눈과 붙지 말라 | 붉은 핏줄이 눈동자를 뚫었다 | 넋은 알고 있다 | 자라뼈 | 혀 | 혀의 주름 | 복이 있어야 운도 온다 | 복은 처음부터 타고나고 운은 나중에 따라오고 | 12학당 | 12학당 : 눈 | 12학당 : 이마 | 12학당 : 눈썹 사이 | 12학당 : 이 | 12학당 : 귀 | 12학당 : 정수리 | 12학당 : 눈썹 | 12학당 : 혀와 입술 | 부자와 재벌 | 정(精) 기(氣) 신(神)이 모여 꼴이 결정된다 | 금(金)형 | 목(木)형 | 수(水)형 | 화(火)형 | 토(土)형 | 오체가 부귀를 말한다 | 여성은 음이요 물이다 | 꼴법은 수학이 아니다 | 수형은 부지런하다 | 몸 안에 우주가 있다 | 얼굴보다 몸, 몸보다 눈빛! | 12궁(宮) | 명궁 ① 눈썹 사이와 코뿌리 위 | 명궁 ② 부귀영화와 수명을 본다 | 질액궁 ① 코뿌리 | 질액궁 ② 조상이 내려 준 건강의 바로미터 | 재백궁 ① 코 | 재백궁 ② 평생의 재물을 총괄하는 곳 | 전택궁 ① 눈 | 전택궁 ② 코 좋고 눈 탁하면 재복이 짧다 | 남녀(자녀)궁 : 눈 밑 두덩 | 노복궁 ① 턱 전체 | 노복궁 ② 사람이 모여든다 | 처첩궁 ① 눈꼬리 | 처첩궁 ② 눈꼬리는 풍만하고 깨끗하라 | 처첩궁 ③ 재물 복이 많으면 처복도 많다 | 천이궁 ① 눈썹 끝 하늘창고 | 천이궁 ② 부자로 죽지 말고 부자로 살아라 | 관록궁 ① 이마 한가운데 | 관록궁 ② 높은 벼슬로 천하에 이름을 날린다 | 복덕궁 : 양쪽 이마 가장자리 | 일각 월각은 부모를 본다 | 부모궁이 나쁘면 초년고생 | 부모와 눈썹 | 상모(相貌) : 전체 조화를 보고 길흉을 알아낸다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출간되었다. 출간과 함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허영만 화백의 관상 만화 『꼴』, 2008년 6월 1권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를 시작으로 2권 ‘살은 돈이다’에 이어 드디어 3권이 출간되었다. 3권의 주제는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이다. 1권과 2권이 관상 전반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법 맛보기’ 편이었다면, 3권은 체계적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단계이다. 3권은 얼굴 전체의 형상과 부분별 의미, 그 안에 담긴 우주 섭리와 인생철학을 통해 상법의 깊이는 물론 허영만 화백 특유의 촌철살인적 위트까지 전한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의 기다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 타고난 관상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얘기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다. 『꼴』 뒷이야기 중국 고대 인물부터 서양인까지, 정치인, 연예인부터 현상수배범까지… 34년 동안 천착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지만 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꼴』을 그리기 위해 준비한 기간 3년, 관상의 대가 신기원 선?을 만나 사사 받은 지 2년이 넘었다. 그동안 다룬 자료는 중국 고대의 인물부터 한국과 일본, 서양인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까지 방대하고 다양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행된 관상 관련 책들은 모두 독파했으며, 중국?일본의 관상법에 대한 자료들도 상당한 양에 이른다. 그만큼 관상과 인생 지혜에 대한 깊이 또한 더해가고 있다. 관상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허영만 화백의 위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처세의 도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꼴』은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역작이 될 것이다!
기초 정물 드로잉
EJONG(이종문화사) / 아베 마나미 (지은이), 이유민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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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아베 마나미 (지은이), 이유민 (옮긴이)
사과를 모티브로 다양한 작품을 그린 거장 폴 세잔은 사과를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사과가 썩을 때까지 그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사과와 같은 움직이지 않는 사물, 정물은 매력적인 모티브다. 이 책에서는 사과를 비롯해 양파, 꽃병, 우산 등 다양하고 친숙한 정물들을 데생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정물을 그릴 줄 알면, 인물과 동물, 풍경 등 더 다양하고 복잡한 소재들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 Chapter 1. 데생 시작 전에 준비하기 데생 도구---- 14 연필 깎는 법---- 16 지우개 사용법---- 18 종이 고르는 법---- 19 종이 배접하는 법----- 20 데생의 위치 관계---- 22 데생이 오래 걸리는 경우---- 24 Chapter 2. 데생의 기본 part1 도구 잘 다루기 연필을 움직이는 여러 가지 방법---- 26  그리는 과정에 따라 연필 터치 다르게 구사하기---- 28 다양한 연필 터치------ 29 지우개 사용법---- 30 연필을 바림하는 법---- 31 연필 구분해 쓰기(그러데이션 스케일 만들기)---- 32 모티브 측정 방법---- 34 part2 형태 의식하기 기본 형태 이해하기---- 36 입체도형 모형 구매하기---- 37 [기초 연습] 복잡한 모양을 입체도형으로 단순화하기-- 38 원과 타원 이해하기---- 40 [기초 연습] 기본 형태 그리기---- 42?48 원근법---- 46 빛과 음영의 관계----- 49 빛에 따라 변하는 모티브 관찰법----- 50 정보가 담겨 있는 그림자---- 51 part3 모티브 이해하기 모티브 정보 모으기---- 58 형태가 바뀌는 부분을 이해하기------ 60 접지면과 접지점에 대해서---- 62 part4 화면 연출하기 구도 살펴보기---- 64 화면에 모티브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법 / 단일 모티브---- 65 메모하기---- 66 관점 바꾸기---- 67 무엇이 올바른지 잘 모르게 되면…… --- 68 Chapter 3. 실전-단일 모티브 데생을 시작하기 전에-------- 70 "주로 쓰는 눈"으로 관찰하기----- 71 데생 실력 향상의 힌트------ 90 흥미를 가지고 관찰하기---- 91 Chapter 4. 실전-복수 모티브 구도 검토하기---------- 114 화면에 모티브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법 / 복수 모티브----- 114 모티브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각도 찾기--- 117사과를 그릴 줄 알면 무엇이든 그릴 수 있다 사과를 모티브로 다양한 작품을 그린 거장 폴 세잔은 사과를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사과가 썩을 때까지 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과와 같은 움직이지 않는 사물, 정물은 매력적인 모티브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과를 비롯해 양파, 꽃병, 우산 등 다양하고 친숙한 정물들을 데생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정물을 그릴 줄 알면, 인물과 동물, 풍경 등 더 다양하고 복잡한 소재들을 그릴 수 있게 될 겁니다. -데생에 자주 사용되는 말과 용어를 정돈한 데생 용어사전 -데생에 사용하는 도구와 사용법 소개 -도구를 효과적으로 잘 다루는 방법과 모티브를 파악하는 방법 -단일 모티브와 복수 모티브의 그리는 단계별 과정 설명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청어람미디어 / 박정아 글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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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육아법박정아 글
유아미술 교육전문가와 함께 놀이+공부를 100% 잡자! 재활용품으로 교육비는 Down, 교육효과는 Up! 그리기보다 쉽고 빠른 친환경 만들기 놀이 65가지!! 유아미술 교육전문가인 박정아 선생님이 엄선한 재활용 장난감, 생활소품, 학습교구, 장래희망, 특별한 선물 만들기 65가지를 소개한다! 쓸모없다고 버렸던 재활용품으로 아이랑 엄마랑 재미있게 놀면서, 아이의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 등을 키워줄 수 있는 만들기 놀이 프로그램이다. 버렸던 물건을 재활용하니 환경도 지키고 재료비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은 재료를 준비하고 만들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물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다. 일러스트로 제작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아이랑 엄마가 그림만 보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만들기를 하기 전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 재활용품을 활용하는 방법, 아이와 효과적으로 놀아주는 방법 등을 풍부하게 담아, 엄마는 아이랑 실컷 공부해서 신나고 아이는 엄마랑 실컷 놀아서 신나는 ‘교육과 놀이’를 동시에 잡아주는 기특한 책이다. 지은이의 말 만들기는 왜 중요할까요? 재료는 어떻게 준비하고 보관할까요? 잠깐! 왜 재활용품으로 만들까요? 만들기가 끝나면 어떻게 정리할까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이 책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제1장 창의력 팡팡! 재활용 장난감 만들기 4세) 귀여운 병뚜껑 바닷게 알록달록 페트병 모빌 향긋한 과일포장재 꽃과 나비 즐거운 주걱 가족놀이 5세) 쌍둥이 우유갑 너구리 엉금엉금 달걀종이판 거북이 지지배배 샴푸통 새 내 친구는 요구르트통 공작새 느릿느릿 샌드위치용기 달팽이 6세) 튀어나오는 비닐장갑 공작새 말하는 종이가방 인형 꿈꾸는 컵라면용기 고래 7세) 따르릉 종이상자 휴대폰 샤르륵 페트병 모래시계 8세) 슈웅 휴지심 로켓 9세) 어여쁜 종이컵 족두리 날아라 요구르트통 헬리콥터 제2장 꿈이 무럭무럭! 아이의 장래희망 만들기 4세) 나는야 운동선수! 신문지 골프채와 공 나는야 소방관! 페트병 소화기 나는야 아나운서! 휴지심 마이크 나는야 의사! 종이컵 청진기와 주사기 5세) 나는야 경찰관! 우유갑 경찰차 6세) 나는야 편집자! 잡지로 직업책놀이 나는야 파일럿! 피자상자 비행기 나는야 카메라감독! 휴지곽 영상카메라 7세) 나는야 탤런트! 케이크받침대 금관 나는야 요리사! 스티로폼 파자 8세) 나는야 패션디자이너! 헌신발 꾸미기 나는야 과학자! CD 우주선 나는야 건축가! 조개껍데기 집 9세) 나는야 음악가! 컵라면용기 장구 나는야 동물학자! 택배상자 동물원 제3장 표현력 쑥쑥! 우리 집 생활소품 만들기 4세) 모두 담아요 상자뚜껑 한지그릇 알록달록 빨대 팔찌 앗, 뜨거워 CD 컵받침 꼬마아가씨용 종이접시 손가방 5세) 초롱초롱 유리병 양초전등 추억 한가득 과일상자 가족액자 6세) 치카치카 페트병 양치컵 뽀송뽀송 세탁소옷걸이로 수건걸이 여기 모여라 깡통 연필꽂이 7세) 편지왔어요 택배상자 우체통 8세) 꼬마멋쟁이 종이컵 선글라스 앉을까 말까 아이스크림막대 의자 아장아장 우유갑 슬리퍼 제4장 사고력 탄탄! 자기주도 학습교구 만들기 4세) 과학시간 과자상자 케이블카 5세) 음악시간 종이접시 작은북 수학시간 스티로폼 자명종시계 6세) 체육시간 페트병 응원도구 7세) 국어시간 탁상달력 낱말판 자연시간 휴지심 사슴벌레 역사시간 요구르트통 장승 8세) 미술시간 휴지곽 그림퍼즐 9세) 다문화시간 신문지 아프리카탈 체험시간 병뚜껑 카메라책 제5장 감성 퐁퐁! 특별한 선물 만들기 5세) 밸런타인데이 우유갑 선물함 6세) 설날 운동화끈 복주머니 연말 새달력 만들기 어버이날 잡지 카네이션카드 7세) 스승의날 스케치북 감사편지책 생일 팸플릿 팝업카드 성탄절1 CD포인세티아리스 8세) 할로윈데이 신문지 마녀모자와 빗자루 추석 나뭇가지 소원솟대 9세) 성탄절2 쿠킹호일 성탄트리 찾아보기 연령별 만들기 놀이 재료별 만들기 놀이4~9세 아동, 왜 만들기 놀이가 중요할까? ‘미술’하면 그리기를 떠올리고, 잘 그리게 하는 것이 미술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미술을 좁은 의미로만 생각한 것이다. 그리기와 같은 ‘평면 활동’ 못지않게 중요하고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만들기’와 같은 입체 활동이다. ‘만들기’는 평면 표현과 달리 더욱 다양한 재료를 다루게 된다. 따라서 각양각색의 재료에서 느낄 수 있는 질감과 형태감은 아동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생각한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창의력을 길러 준다. 또한, 입체로 구현되는 특성상 만들기 놀이는 아동의 공간 지각력과 인지력, 신체적 발달을 이끌 수 있다. 4~9세 아동들은 손에 잡히는 대로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은 호기심이 많고, 본능적으로 주위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만들기’는 이 시기의 내적 동기를 충족시켜 줄 수 있으며, 아이의 욕구나 흥미, 그리고 창조의 본능을 자극하여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창작하는 기쁨을 주는 기회를 제공한다.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는 엄마들이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이러한 만들기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기와 달리 만들기는 힘들다고 여기는 학부모들을 위해 20분 만에 뚝딱~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사진 등으로 친절하게 구성했다. 놀이와 공부를 동시에 잡자! 이 책은 아이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감성, 꿈을 찾아주기 위한 유아미술 교육전문가 박정아 선생님의 꼼꼼함이 돋보인다. 저자는 엄마랑 아이랑 재활용품을 가지고 다양한 주제를 표현하고 그것을 놀이로 연결함으로써 학습효과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으로 기발한 장난감을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건축가, 의사, 동물학자, 음악가 등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면서 관련 만들기를 통해 아이가 꿈을 탐구할 수 있도록 했다. 못 쓰는 물건으로 가족에게 필요한 소품을 만들면서 표현력을 높이고,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교구를 미리 만들면서 사고력을 탄탄하게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매년 찾아오는 생일, 추석, 성탄절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선물을 만들면서 아이의 감성도 풍부하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만들기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가 만들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가 억지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갖고 놀이에 참여하는 것이 효과적인 놀이학습법의 포인트라고. 예를 들어, ‘휴지심 마이크’를 만들기 전에, 아이와 함께 노래방에 가보라고 말한다. 아이가 마이크를 통한 자신의 목소리에 신기해하면 마이크를 직접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다. 마이크를 만든 후에는 ‘우리 집 방송국 놀이’와 같은 체험놀이를 제안한다. 아이는 ‘아나운서’가 되고, 아빠와 엄마는 기자가 되는 것이다. 아이가 “아빠 기자를 불러 보겠습니다!” 하면, 아빠는 오늘 하루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엄마 기자를 불러 보겠습니다!” 하면, 엄마도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렇게 가족이 모두 모여 오늘 하루 있었던 이야기를 서로 나누면서, 아이는 가족 사랑도 느낄 수 있고, 아나운서라는 직업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65가지의 만들기 놀이마다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과 만들기 놀이가 끝난 후에 완성한 작품으로 재미있게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잡는 방법, 같은 준비물로 다른 놀이법과 학습법을 응용한 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엄마들이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툰 엄마,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할지 막막해하는 서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20년 간 교육현장에서 교사와 부모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아이마다 각각 다른 재능과 감성을 지녔음에도 어른들이 이를 무시하거나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 함께 노는 것이 아니라 제재를 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일단 만들기 놀이가 시작되면 주어진 장소 안에서 아이가 마음껏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어른들이 “가루가 떨어지잖아!” “색종이를 여기에 붙여야지!” “동물원 갔었잖아. 토끼 말고 코끼리 만들어봐!” 하면서 자꾸 제재를 가하거나 어른의 생각을 강요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어른들의 잘못된 태도가 아이들을 소극적으로 변하게 하고 생각을 위축시킨다고 한다. 표현력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냈으나, 오히려 아이의 표현력을 떨어뜨리는 셈이다. 이처럼 저자는 그동안 몰라서 잘못된 놀이방법과 태도 등을 보였던 부모들을 위해 이 책에서 65가지의 만들기 작품마다 기발하? 유익한 놀이학습법,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투 등을 예시와 함께 자세하게 풀어냈다. 또한, 아이마다 재능과 흥미가 다를 수 있으므로, 활동 연령과 시간 등을 참고만 하도록 간단하게 제시하였다. 똑똑하고 알뜰한 친환경 엄마들을 위한 필독서! 앞으로 우리 아이가 살아가야 할 자연환경은 지금보다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웠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집부터 실천하는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놀이’를 통해 우리 아이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것은 어떨까? 21세기는 인성교육만큼 친환경교육도 중요한 시대이다!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여 버린 물건으로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만들고, 아이의 꿈과 학습효과를 높여주는 교구를 만들어 보자. 버려지는 물건들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쓸모 있게 재탄생시키니,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여기에 하나 더! 나날이 높아가는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도 줄여 준다. 버리는 물건을 활용하니 재료 구입비용이 덜 들고, 요구르트통 헬리콥터, 병뚜껑으로 만든 바닷게 등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놀잇감으로 활용하니 장난감 구입비도 절약된다. 여기에 과일상자로 만든 가족액자, 유리병으로 만든 양초전등 등 생활에 필요한 소품까지 만드니, 생활비에 대한 부담감까지 감소시켜주는 셈이다. 이처럼『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는 우리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 생각 주머니 속 상상을 실제 작품으로 만드는 창의적인 아이, 가족과 애정을 나누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아이, 미술을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자녀교육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All That Fashion Styling (올댓 패션 스타일링)
아이엠북 / 조연진 지음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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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취미,실용조연진 지음
에서는 스타일리스트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감각,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이론과 비법을 다룬다. 스타일리스트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패션 용어, 원하는 이미지 연출을 위한 기본 지식, 순발력 있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위한 실습 내용, 드라마 및 영화, 화보 코디네이션에 관한 실제 스타일링 비법 등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또한, 실제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대본, 영화 대본, 패션 도식화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스스로 스타일링을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Chapter 1 패션 용어 Section 01 실루엣(Silhouette) 16 Section 02 디테일(Detail) 21 Chapter 2 이미지 연출 Section 01 컬러 코디네이션(Color Coordination) 86 Section 02 드라마 스타일링 109 Section 03 가수 스타일링 129 Section 04 화보 스타일링 141 Section 05 영화 스타일링 148 Chapter 3 스타일링 Section 01 스카프(Scarf) 연출법 170 Section 02 리폼(Reform) 220 Chapter 4 분야별 실전 스타일링 Section 01 방송 스타일링 실무를 위한 기본 개념 240 Section 02 드라마 스타일링 250 Section 03 가수 스타일링 258 Section 04 화보 스타일링 265 Section 05 영화 스타일링 278 Section plus 영화 의상과 현대 복식사 289 부록 Section 01 드라마 의 시놉시스 316 Section 02 드라마 의 3회 대본 325 Section 03 도식화 349잘 나가는 패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스타일링 입문 & 실전서! T.P.O(Time, Place, Occasion)에 의한 코디네이션이 부각되는 최근의 ‘스타일링’은 더 이상 패션 관계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때와 장소, 상황에 맞는 적절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개성 있는 연출로 본인을 부각시킬 줄 아는 스타일링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이미지나 패션을 담당하는 전문화된 스타일리스트가 점차 각광받고 있으며, 이미지 토털 크리에이터로서의 감각적인 능력과 더불어 창의성, 시장 분석력 등 통합적인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에서는 이처럼 스타일리스트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감각,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이론과 비법을 다룬다. 스타일리스트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패션 용어, 원하는 이미지 연출을 위한 기본 지식, 순발력 있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위한 실습 내용, 드라마 및 영화, 화보 코디네이션에 관한 실제 스타일링 비법 등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또한, 실제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대본, 영화 대본, 패션 도식화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스스로 스타일링을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나 업무에 관심이 있는 지망생은 물론 비전문가들도 스타일링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패션 스타일리스트가 되기 위한 베이스는 물론, 복잡한 실무 현장에 투입되어도 곧바로 적응할 수 있는 감각도 키운다! 는 총 4개의 본문 챕터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은 이론편으로 스타일리스트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패션 용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Chapter 2는 T.P.O 코디네이션과 컬러, 룩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각각의 아이템이나 체형에 따른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짜여있다. Chapter 3은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소품 연출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효율적으로 따라할 수 있게 하였고, Chapter 4는 드라마, 영화, 화보 코디네이션에 관한 실무 내용으로 채웠다.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 스타일리스트와 영화사 디렉터와의 인터뷰로 실무 내용을 살펴본 점이 특징이며, 또한 영화 의상과 관련된 현대 복식사를 추가하여 해외 디자이너와 패션의 흐름도 정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Chapter 5는 부록으로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대본, 영화 [서서자는 나무]의 대본을 첨가하여 스스로 분석해보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였다. 챕터별 내용 Chapter Ⅰ_패션 용어 패션 디자이너나 스타일리스트와 같은 패션업계에 첫발을 들일 때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것은 패션 용어이다.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단어일지라도 상대방이 하는 말을 알아들어야 하고, 트렌드를 좇을 때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패션 용어는 영어 단어처럼 외우려고 노력하기보다 관심을 가지고 자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좋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는 직접 찾아보는 열정을 가지고, 가능한 많은 패션 잡지를 읽어 보는 것도 좋다. Chapter Ⅱ_이미지 연출 특정 이미지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컬러나 룩, 스타일, T.P.O 등을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형태적인 면과 색감, 상황을 고려한 의상,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야 좋은 코디네이션이라 할 수 있다. Chapter Ⅲ_스타일링 동일한 의상과 액세서리의 스타일링도 다양한 연출법을 이용한다면 새로워 보일 수 있다.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는 스카프 연출법과 다양하게 보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리폼 방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독특한 코디네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Chapter Ⅳ_분야별 실전 스타일링 이론적 배경을 아무리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더라도 현장 실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면 업무의 진행이 더뎌질 수밖에 없다. 물론 책이나, 보고 들어서 습득하게 된 것을 실무에 응용하자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턴십 제도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고, 그동안 이론을 실무에 적용시키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스타일리스트 역할이 있겠지만, 순발력이 우선시되는 방송스타일링은 패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 대본의 습득이나 협찬 등이 그중 하나이다. 이와 같은 현장 실무의 진행 방식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현장에 뛰어든다면 적응하는 시간도 감소될 뿐더러 업무에 대한 궁금증도 조금은 해소되리라 본다. Chapter Ⅴ_부록 드라마 의 시놉시스와 3회 대본, 영화 의 대본, 도식화(셔츠, 재킷, 스커트, 팬트, 드레스)를 실어 실무 현장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대상 독자 -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 - 패션 스타일리스트 지망생 -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 인터넷 패션의류 쇼핑몰 종사자(사장, 디자이너, 사진 촬영 기사 등)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아오키 카즈코 글, 배혜영 옮김 / 2012.12.18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아오키 카즈코 글, 배혜영 옮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소품 이미지를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에 따라 자수로 소개한다. 가로세로 5cm를 넘지 않는 작은 작품들로서,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17가지 다양한 스티치 방법부터 실과 바늘, 자수틀 등 재료에 대해 소개하고 실물 크기의 도안까지 실어 오래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자수 이미지 소개에서 벗어나 열쇠고리, 단추 등 일상의 소품에 자수를 놓아 완성도를 높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귀엽고 작은 자수에 도전해 보자. 단조로운 일상에 색다른 느낌이 더해질 것이다. A apple(애플), apple mint(애플민트), anchor(닻), armchair(안락의자), armadillo(아르마딜로) B blue border(파란색 경계선), bean\'s bag(콩 가방), bird(새), button(단추) balloon(열기구), butterfly(나비) C cloud\'s chair(구름 의자), cat(고양이), crown clock(왕관 시계), cactus cupcake(선인장 컵케이크) D daisy diamond(데이지 다이아몬드), denim(청바지), doughnut(도넛) E Emily Dickinson(에밀리 디킨슨 북 커버와 시), …… honeybee(꿀벌), clover(클로버) F flag(깃발), France(프랑스 국기), Finland(핀란드 국기), fork(포크), four-leaf clover(네 잎 클로버), fish(물고기), frog feather(개구리 깃털) G green grass(녹색 잔디), garden goods(원예 도구) H hotel amenity(호텔 편지 세트), hydrangea hat(수국 모자) I initial A to Z(이니셜 샘플), initial tape(이니셜 테이프) J jars of jam(잼 병), jam(잼), …… blueberry jam(블루베리), raspberry jam(라즈베리), apricot jam(살구) K kitchen tools(부엌 도구), kitchen shelf(부엌 선반) L leaf(잎), lizard(도마뱀), lilac(라일락), London hat(영국식 모자), lime(라임) M mushroom pincushion(양송이 핀 쿠션) N nuts(견과), …… almond(아몬드), cashew(캐슈너트), walnut(호두), peanut(땅콩), pecan(피칸), pistachio(피스타치오) O olive scale(올리브 스케일), olive motif(올리브 모티프) P pink pansy(분홍색 팬지), pot(티 포트), pitcher(물 주전자) Q quilting bee thimble(퀼팅 골무), queen bee card(여왕벌 카드) R red collage rose(빨간색 콜라주 장미), red check(빨간색 체크무늬), red flower ruby(빨간색 꽃 루비) S Swarovski shoe(스와로브스키 구두), swallow silver ring(제비 은반지) T tartan …… Sutherland, MacPherson, Urguhart, Stewart Hunting, Stewart Prince Charles Edward, Stewart Dress(타탄 무늬 6종류) U umbrella(우산) V violet vegetables(보라색 채소들), violet pencil(보라색 연필), violet verbena(제비꽃 버베나) W wreath wildflower(화환 들꽃) X Xmas Advent calendar(크리스마스 강림절 달력 아이디어) Y yellow yarn & yellow-green yarn collection(노란색과 연두색 실 컬렉션) Z zebra zoo(얼룩말 동물원), …… chameleon(카멜레온), giraffe(기린), koala(코알라), hedgehog(고슴도치), rabbit(토끼), sheep(양), hippopotamus(하마), anteater(개미핥기) Word association game 자수 연상 게임 아이디어 서랍 How to make 자수를 놓을 때 자수 스티치 각 작품 만드는 방법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작고 귀여운 자수 이미지 예전에는 자수를 예술 작품 활동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패브릭 옷이나 소품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하기 위한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소품 이미지를 자수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가로세로 5cm를 넘지 않는 작은 작품들로서,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에 따라서 구성한 작은 소품 자수를 보며 오늘 인상적이었던 이미지를 찾아보세요. 커다란 작품 자수를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마치 단어 연상 게임을 하듯 떠오르는 자수를 자유롭게 수놓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17가지 스티치와 실물 크기 도안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는 처음으로 소소한 소품 자수에서 도전하는 독자들을 위해 17가지 자수 스티치 방법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수 스티치는 본문의 도안에 여러 차례 활용되고 있어 금세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 외에도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에 사용된 자수실과 바늘, 천, 도안과 자수틀의 활용법에 대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소개합니다. 본문에서는 작품의 실물 크기 도안과 자세한 치수도, 기타 부재료에 대한 설명을 정리했습니다. 실물 크기 도안은 초크페이퍼나 트레이싱페이퍼를 활용해 도안을 손상하지 않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줄 기타 부재료를 구하기가 어렵다면 내가 가진 다른 재료로 응용해 보세요.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의 소품을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는 자수 레시피! 책 속의 작품들은 단순히 자수 이미지를 소개하는 데서 나아가 열쇠고리, 단추, 우산 커버 등 일상생활의 소품에 자수를 놓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평범했던 소품에 작고 귀여운 자수를 수놓으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색다른 작품이 만들어 집니다.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를 따라 작은 이미지 여러 개를 하나의 리넨 천에 수놓고 액자에 넣어보세요. 거창한 완성품을 만들지 않아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탄생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귀엽고 작은 자수에 도전해 보세요. 깨끗한 리넨 천에 새로운 스티치를 하나하나 따라하면 작은 이미지를 채워 나가는 즐거움이 가득할 것입니다.
회계 용어 사전
지와수 / 김민철 (지은이) / 2019.03.08
15,000

지와수소설,일반김민철 (지은이)
회계 용어 중에서도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 중심으로 최대한 예를 들어 쉽게 풀어 설명했다. 단순히 기본적인 설명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하는 지까지 소개했기 때문에 용어를 공부하면서 기본적인 회계 실무까지 익힐 수도 있다.Part1. 회계 용어 사전 프롤로그_용어를 알면 회계가 쉬워진다. 회계 용어 사전 200% 활용법 ㄱ 가수금 / 가액법 / 가지급금 / 감가상각비 /감손 / 감자차익/감자차손 / 개발비 /개별법 /개별원가계산 / 건설중인자산 / 경상개발비 / 계속기록법/ 계속기업 /계속영업이익/중단사업손익 / 계정과목 /고정원가/변동원가 / 고정장기적합율 / 공손 / 관리회계/ 광고선전비 / 금융리스 / 기간원가 / 기능통화/표시통화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기타비유동자산 / 기타채권/기타채무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ㄴ 노무비와 인건비 ㄷ 단기금융상품 / 단기대여금/장기대여금 / 단기매매증권 / 단기투자자산 / 단기투자자산평가이익/단기투자자산평가손실 / 단기투자증권 / 당기 / 당기순이익 / 당좌비율 / 당좌수표 / 당좌예금 / 당좌자산 / 당좌차월 / 대손충당금/대손상각비 / 도서인쇄비 ㅁ 매도가능증권 / 매몰원가 /매입에누리/매출에누리 / 매입채무 / 매입할인/매출할인 /매입환출/매출환입 /매출액이익율 / 매출원가 / 매출채권 / 매출채권처분손실 /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총이익 /무형자산 / 무형자산상각비 / 무형자산손상차손 / 미래가치 / 미수금 / 미수수익 / 미지급금 / 미지급법인세 /미지급비용/ 미착상품 ㅂ 반제품 / 받을어음/지급어음 / 발생주의 원칙 / 법인세비용 / 변동원가계산 / 보험차익 / 복리후생비 /부문별원가계산 / 부채비율 / 분식회계 / 비유동부채 / 비유동자산 / ㅅ 사채 / 사채할인발행차금/사채할증발행차금 / 상품원가 / 상호배부법 / 선급금 / 선급비용 / 선수금 / 선수수익 / 선입선출법 / 세금과공과 / 소모품비 / 손익계산서 / 손익분기점 / 수도광열비 / 수선비 /수수료비용 / 수익·비용대응의 원칙 / 수익적 지출 / 순자산 / 시간법 / 실지재고조사법 ㅇ 어음할인 / 여비교통비 / 연결재무제표 / 영업권 / 영업외수익/영업외비용 / 영업이익 / 예수금 / 외상매출금/외상매입금 / 외화환산손익 / 외환차익/외환차손 / 운용리스 / 원가 / 원가모형 / 원재료 / 유가증권 / 유가증권처분이익/유가증권처분손실 / 유동부채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형자산 / 유형자산손상차손 / 유형자산처분이익/유형자산처분손실 / 유형자산회전율 / 이연법인세자산/이연법인세부채 / 이익잉여금 / 이익잉여금처분(결손금처리)계산서 / 이자보상비율 / 임대료/임차료 ㅈ 자기자본 /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이익률 / 자기주식처분이익/자기주식처분손실 / 자본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잠식 / 자본적 지출 / 자산 / 자산수증이익 / 잡이익/잡손실 / 장기금융상품/장기투자증권 / 장기성매출채권/장기성매입채무 / 재고자산 / 재고자산감모손실 / 재고자산평가손실 / 재고자산회전율 / 재공품 / 재무상태표 / 재무회계 / 재평가모형 / 저장품 / 적격자산 / 적송품 / 전부원가계산 / 전환사채 / 접대비 / 제조간접원가 / 제조원가명세서 / 제조직접원가 / 제품보증비 / 제품제조원가 / 종합원가계산 / 주당순이익 / 주식발행초과금 / 주식할인발행차금 / 지배기업 / 지배기업소유지분/비지배지분 / 지분법평가손익 / 직접배부법 / 진행률(기성) 매출 ㅊ 차량유지비 / 차변과 대변 / 총원가 / 총자본(자산)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총제조비용 / 충당부채 ㅌ 타계정출고 / 퇴직급여충당부채 / 투자부동산 / 투자자산 ㅍ 판매관리비 / 평균법 / 포괄손익계산서 / 표준원가 ㅎ 해외사업환산손익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현금흐름표 / 현재가치 / 화폐성 부채/비화폐성 부채 / 후입선출법 / K-IFRS Part2. 원가회계 실무 ● 부문별원가계산 절차 ● 단계배부법으로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방법 ● 직접배부법으로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방법 ● 상호배부법으로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방법 ● 가액법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부하는 방법 ● 시간법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부하는 방법 ● 선입선출법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부하는 방법용어만 알아도 회계가 쉬워진다 처음에는 야심차게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가도 얼마 되지 않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회계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도 단계가 높아질수록 어렵다고 느끼고 자신감을 잃는다. 왜 이토록 회계는 어려운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회계 용어’ 때문이다. 영어를 잘하려면 가장 먼저 기초적인 영어단어의 뜻을 알아야 한다. 기본적인 영어단어조차 모른 상태에서 문법이나 회화를 공부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회계도 마찬가지이다. 회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하려면 회계 용어부터 알아야 한다. 많은 분들이 호기롭게 회계 공부를 시작하지만 거의 대부분 용어의 장벽에 막혀 좌절한다. 물론 인터넷을 검색하면 회계 용어 설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열심히 읽어봐도 도통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 더 이상 회계를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용어에 발목이 잡혀 회계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 회계 용어 중에서도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 중심으로 최대한 예를 들어 쉽게 풀어 설명했다. 단순히 기본적인 설명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하는 지까지 소개했기 때문에 용어를 공부하면서 기본적인 회계 실무까지 익힐 수도 있다.
사바를 무대 삼아 멋있게 살아라
효림 / 김현준 (엮은이)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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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소설,일반김현준 (엮은이)
총 7장에 67가지 이야기를 담아서 설한 스님의 생활도담집 『사바를 무대 삼아 멋있게 살아라』에는 살다 보면 부딪히는 각종 문제와 좌절, 극복과 성공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 하나하나에 스님의 법문을 함께 싣고 있다. 사바세계의 실체를 비롯하여 정성을 다한 삶, 정신 차리기, 인욕과 정진과 성공, 복짓기와 복받기, 탐?진?치 삼독의 과보, 윤회 · 원력 · 지혜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리고 영조대왕, 당 태종, 한신, 암행어사 박문수, 영의정 정원용, 육조대사, 자장율사, 서산대사, 사명대사 등의 유명인의 감명 깊은 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경봉스님의 도담집을 내면서·7 Ⅰ 윤회부터 믿어라 1. 윤회환생의 증거?19 원택법사의 환생 … 20 혜사대사와 삼생석 … 26 윤회를 증명한 왕양명 … 28 꿩이 환생한 치익스님 … 31 거기가 어딘 줄 알고 들어가느냐 … 32 2. 원력과 윤회?35 범어사 낭백스님의 원력과 환생 … 36 용파의 원력과 농산스님의 환생 … 40 팔만대장경을 인출한 용악스님 … 46 Ⅱ 사바의 문제는 삼독三毒 1. 참을 인忍 자 세 개를 가슴에 품어라?55 꼭 참아야 할 세 가지 … 57 급한 성질과 고집과 신경질! … 59 2. 탐?진?치 삼독 이야기들?61 제석천이 준 주머니 … 62 노지장자 이야기 … 63 돈님 돈님 나갈 때는 … 67 뱀이 된 홍도비구 … 68 상도를 잃은 주인의 분노 … 71 선비의 봉변 … 72 감 팔러 간 양반 … 74 술집 김치 맛있다는 영감의 타령 … 75 삼 형제의 '의견 났다' … 77 Ⅲ 사바의 꿈에서 깨어나라 1. 꿈과 같은 사바세계?81 누군가가 보고 있다 … 82 죄지었으니 벌을 받지 … 83 염라대왕 소식 … 84 목숨은 숨 한 번 사이에 있다 … 86 한 생각 일어나면 그것이 곧 꿈 … 88 2. 꿈에서 깨어나려면?91 그 근원을 막아라 … 92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 94 죽어서도 찾는 물질과 일 … 97 버린 어머니를 찾은 통도사 스님 … 99 암소 잡은 요량 하소 … 101 곰 손 넘기기 … 104 Ⅳ 정성과 원성취 1. 정성 없는 성취는 없다?111 정성으로 낳은 박문수 … 113 굴레 륵勒 한 글자를 삼 일 배운 아이 … 116 나무와 대화하는 정원사 … 119 2. 정신만 차리면?121 홍수 때 강아지를 업고 온 사람 … 122 죽기 전에 그때를 생각하여라 … 123 정신만 차리면 돼 … 125 서산대사가 사명대사에게 준 가르침 … 127 우리나라 제일 보배 … 130 Ⅴ 인욕과 정진과 성공 1. 인내할 줄 아는가?135 한신의 인욕 … 136 이장춘의 성공 … 138 2. 꾸준히만 정진하면?140 병을 낫게 하는 엉터리 주문 … 142 자장스님의 결심 … 145 약초가 아닌 풀을 구해 오너라 … 148 맹자 삼천 독에 '탁' … 150 중관을 타파하라 … 152 Ⅵ 복 지어야 복 받는다 1. 내 복은 나에게서?157 당 태종과 사주가 같은 사람 … 159 배휴의 바른 한 생각 … 163 정원용아, 복 받아라 … 171 글 쓴 종이를 중시하여 복을 받다 … 177 변소의 글 쓰인 휴지를 건진 김성근 대감 … 178 김보광 처사 법화경 법보시 … 179 2. 불자의 네 가지 복 짓기?181 삼보공경하면 복의 문이 열린다 … 182 손순의 효도로 얻은 돌종 … 185 산사태 때 은공을 갚은 개 … 188 병든 비구를 돌본 부처님 … 189 류성룡 7대 조부의 선행 … 191 복을 아껴라 … 193 음식 찌꺼기를 먹은 도원의 제자 … 195 Ⅶ 지혜롭게 살아가라 1. 지혜로운 사람들?199 뒤에 웬 사람을 데리고 왔느냐 … 200 선방 구경 왔소 … 201 먀 정승의 지혜 … 203 항문으로 날아간 파랑새 … 209 2. 지혜로 업 녹이고 교화한 지혜인?212 자객을 교화한 육조대사 … 213 실수로 뱀을 죽인 금강산 도인 … 215 좁쌀 세 알의 빚을 소가 되어 갚다 … 218급한 성질과 고집과 신경질! 성질이 급하고 고집이 세고 신경질이 많은 사람!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는 얼굴이 평온하지 못한 이들이 많다. 나는 그들을 묵묵히 바라보다가 등을 탁 치면서 꾸짖는다. "무엇 때문에 수심·근심 보따리를 가슴에 잔뜩 안고 다니느냐! 그 근심걱정 보따리가 다 성질이 급하고 고집이 세고 신경질이 많은 데서 생긴 것이다. 고쳐라! 고무줄이나 용수철은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오므라든다. 이것처럼 사람도 신축성이 있어야 세상을 살면서 상함이 없이 살아갈 수가 있다. 버스에 쿠션이 없으면 엉덩이가 어찌 안 상하겠느냐?"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이 '예'하면서 반성을 한다. 내가 사람들한테 '성질이 급하고 고집이 세고 신경질이 많다'고 하는 이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품고 있는 탐貪·진瞋·치癡의 삼독심三毒心, 곧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을 깨우치는 법문이다. 이 삼독의 마음이 부드럽고 평화롭고 착하고 순한 마음〔유화선순심柔和善順心〕으로 돌아설 때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성질이 급하고 고집이 세고 신경질이 많다. 고쳐라.'는 말로 돌려서 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느긋한 성격에 고집을 부리지 않고 미소를 지으면서 살면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삼독을 참는 참을 인 자 세 개를 품고 살아라'는 것이다. 돈님 돈님 나갈 때는 밀양密陽에 큰 부자가 있었다. 그런데 돈을 넣어둔 광에다가 매일같이 절을 하면서 기원을 했다. '돈님요 돈님요 나가실 때는 부디 사람 상하지 않게 하고 나가시소.' 그가 왜 이와 같은 기원을 하였을까? 돈은 무서운 것이다. 우선 편리한 대로 부정스럽게 돈을 모을 생각을 말아야 한다. 설사 건전하게 모은 재산이라도, 이웃과 복 짓는 일과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에 많이 헌납해야 한다. 이 시대 최고의 고승으로 추앙 받고 있는 경봉스님의 알기 쉬운 법문, 그것도 많은 이야기를 곁들여서 구수하게 설한 법문이기에 더욱 생생하고 알기가 쉽다. 총 7장에 67가지 이야기를 담아서 설한 스님의 생활도담집 『사바를 무대 삼아 멋있게 살아라』에는 살다 보면 부딪히는 각종 문제와 좌절, 극복과 성공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 하나하나에 스님의 법문을 함께 싣고 있다. 사바세계의 실체를 비롯하여 정성을 다한 삶, 정신 차리기, 인욕과 정진과 성공, 복짓기와 복받기, 탐?진?치 삼독의 과보, 윤회 · 원력 · 지혜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리고 영조대왕, 당 태종, 한신, 암행어사 박문수, 영의정 정원용, 육조대사, 자장율사, 서산대사, 사명대사 등의 유명인의 감명 깊은 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제1장 <윤회부터 믿어라>에서는 윤회하고 환생한 유명인의 윤회 사례와, 원을 깊이 있게 세우면 몸을 바꾸어서라도 성취하게 됨을 알 수 있게 하는 「팔만대장경을 인출한 용악스님」 등 8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제2장 <사바의 문제는 삼독三毒>에서는 급한 성질과 고집과 신경질을 다스리면 능히 삼독을 다스릴 수 있다는 법문과 함께,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라는 삼독의 실체와 과보에 대해 「상도를 잃은 주인의 분노」 등 11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제3장 <사바의 꿈에서 깨어나라>에서는 사바세계의 실체를 일러주는 이야기와 사바의 꿈에서 깨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암소 잡은 요량하소」 등의 12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4장 <정성과 원성취>에서는 정성만 들이면 최상의 성취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과, 정신을 차려서 살아가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보배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다는 것을 「정성으로 낳은 박문수」 등의 8가지 이야기로 깨우쳐 주고 있다. 제5장 <인욕과 정진과 성공>에서는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를 통하여 인내가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것과 꾸준히 노력하면 어느 날 문득 힘이 생기고 뜻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병을 낫게 하는 엉터리 주문」 등의 7가지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제6장 <복 지어야 복 받는다>에서는 복을 담는 13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내 복이 있으면 남이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당 태종과 사주가 같은 사람」 이야기에서부터, 복을 받는 바른 한 생각과 한 가지 바른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일러주고, 불자들의 네 가지 복 짓는 비결인 삼보공경 · 효도 · 병간호 · 선행 및 복 아끼기에 대해 설하고 있다. 제7장 <지혜롭게 살아가라>에서는 「항문으로 날아간 파랑새」 등 지혜를 발휘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지혜로써 업을 녹이고 교화한 불교이야기 7가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경봉스님의 탄생 132주년과 열반 42주년이 되는 2024년에 7월에 낼 계획을 세우고 2023년부터 월간 「법공양」에 1년 가까이 연재한 다음, 연재하지 않은 20여 가지의 이야기를 더하여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그것도 구수한 이야기 하나하나에, 뼈 있는 경봉스님의 법문을 더하였기에 더욱 생생하고 알기가 쉽다. 『사바를 무대 삼아 멋있게 살아라』는 이 사바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틀림없이 용기와 힘과 지혜를 불러일으켜서 복된 삶을 이룰 수 있게 해주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아빠 요리
싸이프레스 / 김인호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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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건강,요리김인호 (지은이)
요리 초보 아빠도 인기 만점 요리사로 만들어 주는 아빠 요리 지침서로, 요리를 즐겨하는 웹툰 작가 아빠가 사 남매를 키우면서 실제로 만들어주고 반응이 좋았던 메뉴들을 모은 레시피 북이다. 요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요리 초보 아빠도 쉬운 조리 과정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챙겨줄 수 있도록 하였다. 엄마들이 보기에는 너무 쉬운 요리지만 아빠들에겐 그 쉬운 요리란 없다. 그래서 밥, 면, 빵, 간식, 손님 초대 요리 등 아빠가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메뉴들로 꽉 채웠다. 쉬운 조리 과정으로 요리 초보 아빠도 아이들 입맛에 맞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요리의 과정이 만화로 되어 있어 아빠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술술 읽기만 해도 요리 과정이 이해가 된다.Prologue INTRO 준비하기 간편하고 쉽게 계량해요 재료 써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요리 초보 아빠를 위한 단골 팁을 모았어요 요리 초보 아빠를 위한 Q&A PART 1 뚝딱, 아빠표 밥 한 그릇 01 채소볶음밥 02 오므라이스 03 김치볶음밥 04 참치볶음밥 05 치킨마요덮밥 06 참치김치볶음밥 07 달걀볶음밥 08 스팸밥 09 달걀프라이간장비빔밥 10 새우볶음밥 11 멸치볶음밥 12 멸치주먹밥 13 닭가슴살볶음밥 14 시금치볶음밥 15 마늘볶음밥 16 토마토케첩볶음밥 17 참치마요덮밥 18 햄치즈볶음밥 19 김우엉주먹밥 20 참치마요주먹밥 21 김밥 22 밑반찬비빔밥 23 토마토볶음밥 24 카레 25 짜장 26 무밥 27 콩나물밥 PART 2 후루룩, 누구나 좋아하는 아빠표 면 요리 01 만두라면 02 햄치즈라면 03 멸치국수 04 비빔국수 05 토마토스파게티 06 크림스파게티 07 카레면 08 참치라면 09 떡라면 10 떡국 11 달걀국수 12 김치국수 13 열무국수 14 볶음국수 15 비빔라면 16 볶음라면 17 열무냉면 18 비빔냉면 19 짜장면 20 소바 21 볶음우동 22 조개칼국수 PART 3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해! 아빠표 빵집 01 샌드위치 02 프렌치토스트 03 팬케이크 04 피자 05 토르티야샌드위치 06 햄버거 07 토스트 08 핫도그 PART 4 냠냠 쩝쩝, 아빠표 간식 01 떡볶이 02 라볶이 03 닭꼬치 04 고구마감자전 05 간장떡볶이 06 떡꼬치 07 김치전 08 배추전 09 고구마감자튀김 10 치즈떡볶이 11 케첩떡볶이 12 냉동만두강정 13 라면땅 14 눌은밥 15 당근버섯죽 16 밀크셰이크 17 요구르트파르페 PART 5 100% 성공하는 아빠표 손님 초대 요리 01 돈가스나베 02 목살스테이크 03 새우샐러드 04 치킨텐더샐러드 05 닭한마리칼국수 06 봉골레파스타 07 소불고기 요리 초보 아빠도 인기 만점 요리사로 만들어 주는 아빠 요리 지침서! 맛보장 밥툰으로 엄마를 부엌에서 해방시켜 주자! 아빠의 육아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점은 무엇일까? 주로 엄마가 아이의 식사를 챙겼다면 아빠는 아이의 식사를 챙기는 일이 가장 어려울 것이다. 아이에게 아빠표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지만 엄두도 안 나는 아빠, 단 한 번도 요리를 해본 적이 없는 아빠들은 『아빠 요리』에 주목하자. 웹툰 <패밀리 사이즈>의 작가이자 삼 형제와 막내딸까지 아이 네 명을 키우는 있는 저자가 아이들에게 직접 만들어 주며 반응이 좋았던 81가지 메뉴를 엄선하여 담았다. 엄마들이 보기에는 너무 쉬운 요리지만 아빠들에겐 그 쉬운 요리란 없다. 그래서 밥, 면, 빵, 간식, 손님 초대 요리 등 아빠가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메뉴들로 꽉 채웠다. 또 쉬운 조리 과정으로 요리 초보 아빠도 아이들 입맛에 맞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요리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고 겁부터 먹지 말자. 이 책이 그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이 책은 요리 과정을 만화로 그려 이해를 도운 신개념 레시피 북이다. 요리책은 구경도 안 해본 아빠라 해도 자연스레 눈길이 갈 것이다. 읽다 보면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요리 초보 아빠도 인기 만점 요리사로 만들어 주는 『아빠 요리』로 사랑하는 아내에게는 휴식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에게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주자! 요알못 아빠를 위한 맛보장 밥툰으로 요리 초보에서 탈출하자! 결혼 15년차, 삼 형제와 막내딸을 둔 아빠의 요리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에서 요리가 가장 어렵다는 아빠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 나타났다. 요리 초보 아빠도 인기 만점 요리사로 만들어 주는 『아빠 요리』 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이뤄지면서 가장 두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는 일이다. 이 책은 요리를 즐겨하는 웹툰 작가 아빠가 사 남매를 키우면서 실제로 만들어주고 반응이 좋았던 메뉴들을 모은 레시피 북이다. 요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요리 초보 아빠도 쉬운 조리 과정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챙겨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아빠 요리』 책을 보고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 무뚝뚝한 아빠도, 친구 같은 아빠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아빠표 요리를 선물하자. 맛있고 뚝딱 차릴 수 있는 밥, 면, 빵, 간식, 손님 초대 요리 81개! 쉬운 조리 과정을 만화로 담아 아빠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리 아빠는 요리를 해본 적이 없어요!” 이 책은 쉬운 조리 과정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낸 책이다. 단 한 번도 요리를 해본 적이 없는 요리 초보 아빠도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줄 수 있다. 또한 요리의 과정이 만화로 되어 있어 아빠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술술 읽기만 해도 요리 과정이 이해가 된다. 식사를 위한 밥 한 그릇 메뉴부터 간단하면서도 부담 없이 차릴 수 있는 면 요리,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는 빵,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아우성인 아이들을 위한 간식, 100% 성공하는 손님 초대 요리 등 때에 맞게 골라서 요리하자! “우리 아빠 요리는 맛이 없어요!” 믿고 그대로 따라하면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는 쉬운 요리 팁도 수록했다. 볶음밥을 만들기 위한 비법인 파기름 내기, 활용도 높은 달걀 요리, 탱글탱글하게 면 삶는 방법, 감칠맛 더해주는 육수 내는 방법 등 몇 가지 팁만 알고 있어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요리법을 실어주어 맛의 포인트를 짚어준다. 아빠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 요리로 아이들에게는 인기 만점 아빠가, 삼시 세끼 밥상만 챙기다 하루가 다 가는 엄마에게는 멋진 남편이 되어보자. 『아빠 요리』는 단 한 권의 아빠를 위한 요리 지침서가 될 것이다.
머리는 좋지만 산만한 내 아이
타임북스 / 페그 도슨, 리처드 규어 글, 윤경미 옮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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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육아법페그 도슨, 리처드 규어 글, 윤경미 옮김
산만한 아이 때문에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린 속수무책 부모를 위한 맞춤식 자녀교육 백과! 분명히 머리는 똑똑한데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해내질 못하고, 정리 정돈에는 잼병인 데다 늘 또래 아이들보다 한 발 뒤처지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지능은 있지만 지능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이 부족하다. 그저 ‘아이니까…’ ‘조금 늦되려니’하면서 부모가 팔짱만 끼고 지켜보고 있다간,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일상생활에 큰 제약을 받을 수 있다. 시간 관리를 할 줄 몰라 중요한 약속을 깨버릴 수 있고,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해 직장 생활을 정상적으로 해나가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이가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지금이라도 당장 또래 아이들을 따라갈 수 있도록 나서서 도와줘야 한다. 저자는 아이가 성공할 수 있을 만큼의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습관을 형성해주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부족한 ‘실행 기능(자제력, 의사 결정력, 문제 해결력 등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두뇌 기반 기술)’이라는 최신 연구 사례를 통해, 실제로 수천 명의 아이를 바꾼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한다. 생물학적인 실행 기능 발달 능력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결정되지만 아이가 타고난 잠재력을 발휘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부모의 양육 태도에 달렸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체크리스트와 아이의 발달 수준별·유형별 지시사항들을 따라가다보면, 구제불능인 산만한 아이도 점차 자기주도형 인재로 자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 산만하기만 하던 당신의 영리한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법 일러두기 PART 1 머리는 좋은데 산만한 내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01 영리한 아이가 왜 산만한 아이가 된 걸까? 내 아이에게 없는 1%의 기술 실행 기능의 11가지 패턴 뱃속부터 사춘기까지 아이 두뇌에서 벌어지는 일들 02 모든 아이들에게는 강점과 약점이 있다 내 아이의 실행 기능은 얼마나 발달해 있을까? 나이대별 실행 기능 맞춤 플랜 아이의 강점을 활용해 약점 커버해주기 툭 하면 물건을 빠뜨리고 다니는 아이들 03 정리정돈 결벽증 부모 VS 구제불능 게으름뱅이 아이 부모와 자녀의 성향이 서로 다를 때의 대처 방안 스트레스로 실행 기능에 빨간 불이 켜질 때 04 양육의 기술이란 아이의 한계를 파악하는 것 ‘미루기 병’ 특별 처방전 작은 과제로 큰 성취감 심어주기 PART 2 간섭은 아이를 망치지만 개입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01 잠재적 실행 기능을 끌어내는 10가지 원칙 문제 행동을 잡아주는 ABC 모델 02 아이를 바꾸려 하기 전에 환경을 바꿔라 아이들에게 처음 필요한 건 자유보다 규칙 재미있는 일도 삼세번! 다양한 환경 만들기 아이를 대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03 아이의 ‘행동 조건’ 바꿔주기 응용력의 발판이 되는 부모의 도우미 역할 문제 행동에 한발 더 다가서는 6단계 체크리스트 04 긍정적인 행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보상 전략’ 세 번의 칭찬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에는 작은 보상을! 어려운 실행 기능에 효과적인 보상 메뉴들 PART 3 실행 기능을 길러주는 유형별 실전 플랜 01 사전 준비 원칙들 처음에는 자녀가 성공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개입만 하라 효과적인 전략을 위해 기본 원칙을 지켜라 구체적인 하루 일과 개선시켜주기 취약한 실행 기능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추자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계획하는 성공적인 팁 02 아이 일과를 책임지는 20가지 맞춤 플랜 [CASE 01] 다짜고짜 일을 저지르고 보는 아이 반응 억제 능력은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능력의 통로 일상생활에서 반응 억제력 길러주기 엄마의 모든 행동에 사사건건 방해를 한다면 큰 아이 VS 작은 아이 사이의 충돌을 줄이려면 [CASE 02] 방금 얘기한 것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이 한 가지 일이 끝난 뒤 차근차근 지시를! 일상생활에서 기억력 길러주기 아이가 옷 입는 데 반나절이 걸린다면 아침마다 준비물 찾느라 허둥댄다면 [CASE 03] 감정에 심하게 지배 받는 아이 사춘기는 참을성이 새로운 시험대에 올라가는 시기 일상생활에서 감정 조절력 길러주기 시험을 코앞에 두고 울렁증을 앓는다면 레드카드는 이제 그만! 스포츠맨십 기르기 [CASE 04] 한 가지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아이 현명한 엄마는 아이를 책상에 오래 앉혀두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주의 집중력 길러주기 숙제는 뒷전, TV 채널만 돌려댄다면 혼자서는 도저히 자습을 해내지 못한다면 [CASE 05]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미루는 아이 뜸 들이는 시간 줄이기 일상에서 과제 개시력 길러주기 허구한 날 아이를 닦달하는 데 지쳤다면 잠자리에 들고서야 ‘아차! 수학 숙제!’를 외치는 아이 [CASE 06]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아이 우선순위 정하기는 독립성을 기르는 첫걸음 일상생활에서 우선순위 능력 길러주기 과제와 마감일은 쪼갤수록 효과적이다 친구와 함께 어울릴 때 미리 생각할 것들 [CASE 07] 발길 닿는 곳마다 어질러 놓는 아이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일상생활에서 정리 및 조직화 능력 심어주기 마지막으로 쓴 물건은 제자리에! 정리 정돈 습관을 길러주는 체크리스트 [CASE 08]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꾸물거리는 아이 아이들의 준비 속도는 어른과 천지 차이 일상생활에서 시간 관리 능력 길러주기 미션! 제시간에 집에서 출발하기 제시간에 끝내려는 의지를 심어주려면 [CASE 09] 처음 맞딱뜨리는 일마다 우왕좌왕하는 아이 융통성은 예고된 작은 변화로부터 싹튼다 일상생활에서 융통성 길러주기 10대들의 외로운 싸움: 스스로 계획 관리하기 자녀가 지나친 ‘규칙의 신봉자’라면 [CASE 10] 하는 일마다 끝장을 못 보는 아이 한눈팔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게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목표 집중력 높여주기 쉬운 타깃과 적절한 보상 용돈을 받는 족족 탕진해버린다면 [CASE 11] 상황 파악 못하는 아이 초인지 능력의 발달 과정 일상생활에서 초인지 능력 길러주기 아는 척은 정도껏!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 성실함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03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 전문?의 도움 구하기 부모와 교사가 아이를 평가하는 기준은 다르다 04 최고의 조력자인 자녀의 교사를 활용하라 05 앞으로 펼쳐질 자녀의 인생은? 참고자료하루하루 아이와 전쟁을 치르는 부모에게 행복한 종전을 안겨주는 책! 30년 동안 학습·주의력 장애를 연구해온 심리학자가 밝히는 최신 자녀교육 임상 보고서! 그저 아이가 ‘늦되려니’ 하고 자유방임형 교육으로 일관하는 부모, ‘우리 아이는 똑똑한데 노력을 안 할 뿐’이라고 애써 위안하고 있는 부모, 도대체 언제까지 아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간섭해야 할지 노심초사한 부모,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착각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집에서는 딱히 말썽을 일으키지도 않고, 똘똘하고 영리하다고 자부하는 내 아이. 하지만 매 학기 가정통지문에는 ‘산만하다’는 말이 빠지지 않고 박혀 있다. 그리고 집에서 책상머리에 10분 이상 앉아 있는 걸 못 봤지만,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 하다가 성적표 나오는 날마다 뒤통수를 맞는 일이 부지기수다. 게다가 전날 저녁부터 아이에게 ‘준비물 챙겼냐’고 거듭 잔소리를 해봐도 소용이 없다. 아침마다 뭘 하나씩 빠뜨리고 뛰쳐나가는 통에, 도로 준비물을 가지러 집에 오느라 허구한 날 지각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부모는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르쳐야 할까· 아동 발달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머리는 좋은데 산만한 아이들의 경우 대부분이 ‘실행 기능’이라는 특정 기질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실행 기능이란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두뇌 기반 기술로 과제 계획을 세우고, 과제를 시작하고, 그 일에 집중함으로써 충동적인 감정을 조절하고, 적응력과 회복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이다. 이 책은 아이가 사소한 일과 하나를 해내는 데도 엄마가 개입해야 할 ‘기술’이 있다는 걸 알려준다. 저자는 30년 동안 아이들의 학습 및 주의력 장애에 대해 연구해오다가, ‘실행 기능’이라는 최신 연구를 일반 부모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펴냈다. 산만한 아이들에게 특히 부족한 실행 기능을 길러주려면, 지금부터라도 부모가 나서서 적절히 개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이때 부모가 지나치게 도움을 주거나 간섭하면 아이 스스로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기회조차 빼앗는다고 경고한다. 이 책에는 수년간에 걸쳐 밝혀진 임상 실험 결과와 이 실험을 바탕으로 실제 아이의 문제 행동을 바꾼 부모들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춘기까지 아이 두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나이대에 따라 아이가 해낼 수 있는 능력과 부모가 기대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파악해 어떻게 효율적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지 등 어느 부모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상세히 짜여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유형의 문제 행동을 살펴 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아이의 강점과 약점부터 파악하고,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실행해보길 권한다. 시기를 놓쳐버린 건 아닐까 걱정하는 부모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성공할 수 있을 만큼의 최소한의 개입’을 당장 시작하라! 추천평 이제야 제대로 권할 만한 책이 나왔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지나친 간섭과 잔소리로 다루게 되면 문제는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아이의 자존감만 떨어뜨릴 뿐이다. 그렇다고 아이의 문제 행동을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수용해서는 아이가 발전할 수 없다. 도슨과 규어 박사의 이 책은 최신의 과학적 발견을 통해 아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세밀하다는 것이다. 아이를 바꾸려면 아이 생활의 구체적인 부분에 주목하고, 그곳에서 작은 혁명을 이뤄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문제아가 아니다. 다만 ‘실행 기능’의 발달이 늦어지고 있을 뿐이다. 진료실에서 만났던 수천 명의 부모들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말이 바로 이 책에 그대로 녹아 있다. - 서천석 (소아정신과 전문의, \'행복한아이연구소\' 원장)
흔한남매의 THE 재즈소곡집 : 꼬마손 피아노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 2021.11.25
8,000원 ⟶ 7,2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요즘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흔한남매와 재즈소곡집이 만났다. <흔한남매의 THE 재즈소곡집 : 꼬마손 피아노>는 바이엘 초~중반 난이도의 연주곡집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다. 연주의 지루함을 달래줄 재미있는 놀이 활동 페이지와 귀여운 스티커를 삽입하여 연주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맛있는 간식 6 눈꽃 송이 7 징글벨 8 개구리 10 사랑해요 12 다람쥐 13 기차놀이 14 학교 종 16 꼬마 벌 17 가게놀이 18 거미 20 바둑이 방울 22 산에 나무가 없으면 24 잉잉잉 26 하마와 기린 28 주먹 가위 보 30 나란히 나란히 31 뚱보 아저씨 32 Hickory Dickory Dock 33 냐하! 신나는 놀이(그림 그리기) 34 올라가는 눈 36 요기 여기 38 굴속의 작은 곰 39 수박 파티 40 One Little Finger 42 다섯 작은 꾀꼬리 43 노래하자 춤추자 44 참새 한 마리 46 동물 흉내 47 개굴개굴 개구리 48 봄비 50 환희의 송가 51 리자로 끝나는 말은 52 비행기 53 나비야 54 곰 세 마리 56 코코몽 57 생일 축하합니다 58 닮은 곳이 있대요 59 냐하! 신나는 놀이(초성 퀴즈) 60 둘이서 코 잡고 62 뽀롱 뽀롱 뽀로로 63 축하합니다 64 캉캉 65 아리랑 66 독도는 우리 땅 67 올챙이와 개구리 68 산중호걸 69 작은 동물원 70 신데렐라 71 사랑의 인사 72 캐논 7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74 바나나 차차 76 냐하! 신나는 놀이(길 찾기) 78[이 책의 특징] 1. 흔한남매 캐릭터로 악보 보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2.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이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3. 연주의 지루함을 달래줄 놀이 활동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4.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녀의 발견 1
엘릭시르 / 데버러 하크니스 글, 김민수 옮김 / 2014.10.15
15,800원 ⟶ 14,220원(10% off)

엘릭시르소설,일반데버러 하크니스 글, 김민수 옮김
『트와일라잇』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 ‘해리 포터’보다 성숙한 캐릭터를 필요로 하는 성인 독자를 위한 지적 로맨스 판타지 예일 대학교의 역사학자이자 유서 깊은 마녀 가문의 마지막 후손인 다이애나와 비밀이 많은 생물학자 뱀파이어 매슈는 영국 옥스퍼드에서 연금술과 DNA를 연구하며 자신들의 기원을 찾는다. 어느 날 도서관에서 평범해 보이는 가죽 표지의 책을 펼친 다이애나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비밀에 발을 들이는데……. 달콤한 어른의 로맨스, 마녀의 뱀파이어가 인간과 공존하는 판타지,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지적 스릴러를 모두 품은 놀라운 소설. 예일 대학교의 역사학자이자 유서 깊은 마녀 가문의 마지막 후손인 다이애나와 비밀이 많은 생물학자 뱀파이어 매슈는 영국 옥스퍼드에서 연금술과 DNA를 연구하며 자신들의 기원을 찾는다. 어느 날 도서관에서 평범해 보이는 가죽 표지의 책을 펼친 다이애나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비밀에 발을 들이는데……. 달콤한 어른의 로맨스, 마녀의 뱀파이어가 인간과 공존하는 판타지,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지적 스릴러를 모두 품은 놀라운 소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역사 교수로서 1500년대에서 1700년대의 유럽의 마법과 과학의 역사를 연구해 온 데버러 하크니스는 두 권의 역사 관련 서적을 출간하며 학자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2008년 그녀는 “마녀와 뱀파이어가 세상에 실제로 있다면, 그들은 무엇을 하면서 먹고 살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고, 궁금증에 대한 스스로의 답변으로 ‘올 소울스’ 삼부작의 첫 권인 『마녀의 발견』을 쓰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2011년에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화려하게 데뷔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8개국에 번역되면서 각국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이애나와 매슈의 이야기는 ‘올 소울스’ 삼부작의 두 번째 작품과 세 번째 작품인 『밤의 그림자(가제)』와 『생명의 서(가제)』에서 계속 이어진다. 『밤의 그림자(가제)』는 2012년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올랐으며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에서 2012년 최고의 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올 소울스’ 삼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며 2014년 6월 출간된 『생명의 서』는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올 소울스’ 삼부작의 영화 판권은 워너 브러더스에 판매되어 현재 시나리오 작업중이다. 엘릭시르에서는 순차적으로 삼부작을 모두 출간할 예정. “평범해 보이는 낡은 가죽 장정의 연금술 필사본을 펼친 순간, 나의 세계는 그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실제 인물이었던 애슈몰 일라이어스는 17세기의 영국 골동품 수집가이자 학자였죠. 그가 수집한 연금술 관련 문서들은 실제로 옥스퍼드의 보들리언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애슈몰의 문서들 중에는 수많은 희귀 연금술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슈몰 782도 그 중 하나인데, 책에서와 같이 실제로 분실중입니다. 연금술을 연구하는 학자인 저도 애슈몰의 수집품을 수도 없이 연구했으며 ‘애슈몰 782’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아직도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데버러 하크니스의 인터뷰 중) 다이애나 비숍은 대단한 힘을 타고난 마녀이지만 마법을 애써 무시하고 평범한 인간으로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역사학자인 그녀가 우연히 옥스퍼드의 보들리언 도서관에서 마법에 걸린 연금술 필사본을 펼친 순간 평범했던 삶에 마법이 찾아온다. 다이애나는 마법에 걸린 연금술 필사본을 다시 반납해 버리지만 이미 자신에게 커다란 변화가 생겼으며 마법의 세계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녀가 도서관에서 펼쳐 본 필사본은 실제 연금술서 수집가였던 일라이어스 애슈몰이 수집한 도서 중 한 권으로, 책의 진짜 이름보다는 ‘애슈몰 782’라고 더 자주 불린다. 애슈몰 782는 책 내용 밑에 또 다른 내용이 숨겨져 있는 팰림프세스트. 이 책에는 마법사가 뱀파이어를 창조한 방법과 파괴할 수 있는 방법이, 다이몬이 인간 사이에서 무작위하게 탄생되는 이유가 마법으로 숨겨져 있다고 오래전부터 마법사, 뱀파이어, 다이몬 들 사이에 전설로 내려오고 있다. 다이애나가 연금술 필사본을 펼친 뒤로 그녀 주변에는 인간이 아닌 수상한 존재들이 득시글거리기 시작한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매슈 클레어몬트라는 뱀파이어로, 다윈과 같은 열정을 가진 생물학자. 매슈는 연금술 필사본에 대한 호기심을 안고 다이애나에게 접근했지만 그녀를 알면 알수록 이상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아주 오랫동안 살아 온 뱀파이어와 마법을 쓰지 못하도록 묶인 마녀의 관계는 마녀, 뱀파이어, 다이몬, 인간이 공존해 왔던 세계의 아슬아슬한 평화를 위협한다. 마법을 무시하며 살아 왔던 다이애나의 삶에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 인간들 사이에 인간이 아닌 존재가 살고 있다 “만약 뱀파이어와 마녀가 이 세상에 인간과 함께 살고 있다면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한 인간은 뱀파이어와 마녀의 존재를 어떤 식으로 해명하고 있을지도 궁금했습니다. 『마녀의 발견』은 이 궁금증에 대한 답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우리의 현대 사회를 중세인과 르네상스인의 시선에서 재해석했습니다.” (데버러 하크니스의 인터뷰 중) 『마녀의 발견』은 촘촘하게 짜인 가상의 세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마녀가 원하는 것을 마법으로 얻어 내고, 다른 편에서는 여전히 과학이 힘을 발휘하는,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고 있는 특별한 세상이다. 초자연적인 영역을 해석하려는 인간은 마법 대신 연금술을 발전시켰고, 연금술은 실험 과학의 시초가 되어 과학의 발전을 촉구했다. 그러나 과학은 마법을 완전히 몰아내지 못했다. 마법은 인간의 눈을 피해 여전히 이 세상에 있으며, 마법사들의 가문을 통해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불사의 몸을 가지고 있고 온혈 동물의 피를 마시는 뱀파이어가 등장하지만, 인간의 전설과는 다르게 뱀파이어는 한낮의 거리를 활보할 수 있고 마늘을 먹는다. 『마녀의 발견』에서 마법사들은 마법 학교에서 마법을 배우지 않는다. 마법사 가문끼리만 혼인하고 마법사를 낳는 그들은 가정교육을 통해 능력을 발전시킨다. 생소한 종족인 다이몬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너무나 비상한 재능 때문에 광기 속의 삶을 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이들이다. 그들은 주로 예술가의 재능을 타고나서 음악이나 미술에 능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인간 부모에게서 출생하기 때문에 동족을 만날 기회가 적다. 자신이 다이몬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고뇌 속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거나 정신병을 얻어 괴로운 삶을 지속하기도 한다. 예일의 역사학자 마녀와 옥스퍼드의 뱀파이어 생화학자가 사랑에 빠졌다! 과거에 이미 벌어진 일들에 대해 연구하는 역사학자인 다이애나는 작품 전반에 걸쳐 유럽의 역사와 연금술의 역사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드러낸다. 뱀파이어인 매슈는 피의 순환, 생물의 진화, DNA, 인간의 뇌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데다 노벨상 후보로도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명망 있는 과학자. 『마녀의 발견』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와 차별이 되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다. 작가의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은 작품 전체를 관통하면서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부추긴다. 『마녀의 발견』은 로맨스 판타지라는 장르에서 흔하게 떠올릴 수 있는 짐작과는 달리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나 엘리자베스 코스토바의 『히스토리언』처럼 현실 세계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 여기에 데버러 하크니스는 어른들의 로맨스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장르를 만들었다. 최근에 인기를 얻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나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청소년을 주요 독자로 삼은 것에 비해 『마녀의 발견』은 성인을 독자로 삼고 있다. 『마녀의 발견』에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는 불행한 사고를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훌륭한 역사학자로 성장한 삼십 대의 다이애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다이애나가 겪는 성장담은 이삼십 대 여성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다.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역사학자의 데뷔 소설 『마녀의 발견』이 특별한 이유는 이 책을 저술한 작가에게도 있다. 이 책의 작가인 데버러 하크니스는 현재 역사 교수로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유럽 역사와 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다. 과학, 약의 역사에 조예가 깊으며 연금술과 마법, 오컬트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1999년에 『천사와 존 디의 대화 : 카발라, 연금술, 자연의 마지막』라는 자연주의 철학자였던 존 디의 사상을 소개하는 역사서를 출간하였고, 2007년에는 『주얼 하우스 : 엘리자베스 시대의 런던과 과학 혁명』이라는 역사서를 출간했다. 학자로서 논문, 역사서 등을 써 왔던 그녀는 2008년부터 “마녀와 뱀파이어가 살아 있다면?” 이라는 의구심을 품고 소설 작품을 집필해 왔고 2011년 『마녀의 발견』을 출간하여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데버러 하크니스는 여전히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역사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에 바쳐진 찬사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장소로 우리를 데려가는 작품! (《USA 투데이》) 성인 독자를 위한 ‘해리 포터’와 ‘트와일라잇’의 마법과 판타지 세계. 마법, 과학, 금지된 사랑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한 번 접한 독자는 마법에 걸린 듯 다음 권을 애타게 기다리게 될 것이다. (《피플 매거진》) 로맨틱하고 지적이며 긴장이 넘치는 『마녀의 발견』. 데버러 하크니스는 모든 학자로서의 역량을 재기발랄하고 관능적인 소설 작품으로 승화했다. (《오, 오프라 윈프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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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 / 김미진 (지은이)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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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소설,일반김미진 (지은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면 영업으로 고객을 만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TM 영업은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대면 영업에서 TM 영업으로 전향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라면 아마도 TM 영업을 하면서 실적이 저조하거나 TM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영업하려고 하면 가슴이 터질 것처럼 떨리는 영업 사원, 고객과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영업 사원, 추가 세일즈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지 감이 없는 영업 사원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전화로 상품을 판다고 해서 꼭 말을 휘황찬란하게 잘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몇 년간의 보험 TM 영업을 하면서 알게 됐다. 언변이 뛰어나고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실적이 뛰어난 것이 아님을. 영업에 긴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고스란히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음을 말이다.제1장 기회의 직업 보험 TM 나 연봉 1억 찍으러 왔어요 보험 TM, 그것이 알고 싶다 한 건 계약하려다 발목 잡힌다 알아야 팔 수 있다 콜센터에 적합한 성향은? 제2장 영업에서 계약은 인격이다 최저 시급 8,590원 나에게 맞는 콜센터 찾기 날 따라 해 봐요, 이렇게 고객의 언어로 소통하라 나를 각인시켜라 제3장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보험 TMR 나 자신을 믿는 긍정 마인드 피, 땀만 흘리면 기본급을 면치 못한다 아이와 함께한 7년 보험 시장은 위기인가, 기회인가 제4장 친근감 있는 스크립트 활용법 센스도 연습으로 길러진다 고객의 속마음에 답이 있다 품격 있는 세일즈 강압적인 판매는 고객을 떠나게 한다 첫발, 두 발, 세 발, 백 발, 만 발 제5장 IMPOSSIBLE? I’M POSSIBLE! 열정의 온도가 소득을 결정한다 누가 뭐래도 keep going IMPOSSIBLE? I’M POSSIBLE!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때 맺음말 부록저자는 지인에게 이런 말을 했다. “보험 텔레마케터의 노하우에 관한 책을 써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방법만 알면 쉽게 갈 길인데, 그 방법을 몰라서 빙빙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면 영업으로 고객을 만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TM 영업은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대면 영업에서 TM 영업으로 전향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라면 아마도 TM 영업을 하면서 실적이 저조하거나 TM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영업하려고 하면 가슴이 터질 것처럼 떨리는 영업 사원, 고객과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영업 사원, 추가 세일즈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지 감이 없는 영업 사원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전화로 상품을 판다고 해서 꼭 말을 휘황찬란하게 잘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몇 년간의 보험 TM 영업을 하면서 알게 됐다. 언변이 뛰어나고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실적이 뛰어난 것이 아님을. 영업에 긴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고스란히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음을 말이다. 65세 남성, 텔레마케터로 연봉 5천만 원 이상을 벌어간다면, 30대 여성, 명문대 졸업 후 고객 상담사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다면, 20대 젊은 남성, 새벽마다 건설 현장으로 출근했던 일용직 근로자에서 안정적인 급여를 받는 콜센터 관리자가 되었다면, 믿겠는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이 그것은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콜센터 상담사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떤 것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현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정체된 내 자신이 고민이라면? 대면 영업을 하고 있지만 만날 고객이 없어 좌절된다면? 나는 나이가 많은데… 나는 말을 잘 못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런 물음표에 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며, 책을 덮는 순간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어 줄 것이다. 상담도 훈련이다. 훈련으로 만들어진 것이 습관이 되며 습관이 곧 실력이 될 것이다. 단,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 수록된 귀중한 경험지식을 사전처럼 활용해서 훈련한다면 단언컨대 고소득의 반열에 오를 것이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2 : 비유와 기적 (고학년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 2018.07.23
4,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아이들이 비유와 기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이자 그리스도로써의 예수님의 능력을 배우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계획에 감사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씨 뿌리는 농부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잃어버린 것을 찾는 비유 등을 들려주며 하나님을 떠난 백성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전하고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한다. 또한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과 치유는 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어야 할 증거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매 과의 첫 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 미로찾기, 보드게임,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신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단원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 1. 씨 뿌리는 농부 비유 2. 용서할 줄 모르는 종 비유 3.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4. 3가지 비유 5. 바리새인과 세리 비유 6. 악한 농부 비유 2단원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7.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어요 8. 예수님이 하늘의 떡을 주셨어요 9.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셨어요 3단원 고치시는 예수님 10. 예수님이 중풍 병자를 고치셨어요 11. 예수님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셨어요 12. 예수님이 여인을 고치시고 소녀를 살리셨어요 13.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셨어요비유가 들려 주고 기적이 보여주는그분의 정체를 밝힌다! 배고프면 먹여 주시고, 물에 빠지면 구해 주시고, 아프면 치료해 주시는 분,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는 분은 누구실까? [이 책은]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2 비유와 기적은 예수님이 들려주신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와 기적, 그리고 치유를 다룹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2 비유와 기적 고학년은 아이들이 비유와 기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이자 그리스도로써의 예수님의 능력을 배우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계획에 감사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2 비유와 기적 고학년은 씨 뿌리는 농부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잃어버린 것을 찾는 비유 등을 들려주며 하나님을 떠난 백성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전하고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또한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과 치유는 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어야 할 증거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매 과의 첫 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 미로찾기, 보드게임,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신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의 진정한 구원자 되시며 우리를 끝까지 찾으시고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고학년 교재의 특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교리 기반 교육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인터뷰] 이 교재를 사용한 이들의 찬사 “각 연령의 지성적, 정서적, 신앙적 발달 수준에 맞추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스펠 프로젝트》를 통해 전 교인이 하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세대의 벽을 초월하는 말씀의 힘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매주 역동적으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스펠 프로젝트》와 함께 이루어 가는 작은 기적입니다. 엘파소 한인 제일침례교회 최윤석 목사 “주제별 또는 큐티 본문 중심의 공과에 비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성경 전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가정 예배에서 자녀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태화교회 교육국 손윤상 목사 “주제에 관해서 설교하는 경우 설교의 핵심, 말씀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놓칠 때가 많은데 《가스펠 프로젝트》 교재를 사용하면서는 그리스도와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습니다. 잘 편집되어 있는 동영상을 활용해서 설교를 이어가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자료에 있는 일러스트는 아이들과 스토리텔링하기에 좋습니다. 수요일에 장년 설교에서 《가스펠 프로젝트》로 전교인이 말씀을 듣기 때문에 주일 공과를 진행하고 나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이 성경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울산태화교회 초등부 장충만 목사 “《가스펠 프로젝트》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경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처음에는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낯설어 하셨지만 점차 하나님 말씀을 나누는 것을 즐거워하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신앙 교육이 주일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했던 것에 반해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고 동기부여를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직접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향으로 안내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 김종호 목사, 온누리교회 양재 꿈땅 디렉터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마땅한 자료가 없었는데 《가스펠 프로젝트》를 통해 말씀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이 하나로 꿰어지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전에는 가정 예배의 기준이나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는데 《가스펠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과 성경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의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기덕 온누리교회 성도, 부모 “가정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된 것이 큰 축복이었습니다. 퇴근 후에 집에 가면 TV를 보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가스펠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들이 기도하고, 말씀을 보자고 합니다. 그런 동기부여가 된 것에 감사합니다. 가정 예배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게 된 것이 기쁩니다. 그림 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교재를 통해서 집중력도 높아지고 말씀에 대한 이해도 높아진 것 같습니다. 아빠인 제가 알고 있는 성경 지식보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관점에서 성경 이야기를 쉽게 이야기 해주면서 저 자신도 성경 말씀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승일, 온누리교회 성도, 부모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요, 가족의 마음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활동도 더 많이 하고, 성경 말씀도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저를 더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 이재경, 초등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