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당탕탕, 작은 원시인이 나타났어요
한언 / 하비 카프 글, 이강표 옮김, 고시환 감수 / 2011.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언육아법하비 카프 글, 이강표 옮김, 고시환 감수
\"안 돼! 하지 마! 못 살겠어!\"이란 잔소리는 이제 그만 유아를 키우는 부모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걷고 뒤뚱거리고 던지고 만지고 떼쓰고 울고 보채는 아이를 단숨에 달래는 방법이 없을까? 답은 UCLA 소아과 전문의 하비 카프 박사가 제시한 원시인 육아법에 있다. 아이의 마음을 알고 대응하는 대화 방법인 \'패스트푸드 룰\'과 \'유아어\', 신호등 지침, 아이의 말썽을 다스리는 다양한 방법 등으로 천방지축 아이를 단숨에 잠재울 수 있다. 저자는 울고 잠투정하는 신생아를 달래기 위한 출생에서 100일까지 이야기 『엄마, 뱃속이 그리워요』로 수많은 부모를 열광케 했다. 이 책은 그 시리즈로 1세부터 5세까지 천방지축 아이의 문제를 몇 초 만에 해결한다. 걷기, 뛰기, 도구 다루기, 말하기, 두뇌 발달, 사회관계 형성까지 우리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원시인 육아법을 실천해보자.추천사 시작하는 말 Part One. 부모와 유아의 불협화음 Chapter 1 유아가 겪는 4가지 어려움 \"나는 아직 원시인이라구요\" Chapter 2 부모가 겪는 4가지 어려움 \"누가 좀 도와주세요\" Chapter 5 파란불 켜기 좋은 행동은 칭찬하기 Chapter 6 노란불 켜기 나쁜 행동은 경고하기 Chapter 7 빨간불 켜기 위험한 행동은 바로 멈추기 Part Two. 유아와의 기본 대화법 Chapter 3 패스트푸드 룰 화난 사람부터 말하는 게 먼저이다 Chapter 4 유아어 관심과 배려,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자 Part Three. 유아의 행동 이해하기 Chapter 5 파란불 켜기 좋은 행동은 칭찬하기 Chapter 6 노란불 켜기 나쁜 행동은 경고하기 Chapter 7 빨간불 켜기 위험한 행동은 바로 멈추기 Part Four. 이럴 땐 어떻게 할까? Chapter 8 떼쓰는 유아 달래는 방법 존중과 관심의 힘 Chapter 9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와 해답 카프 박사의 법칙 실천하기 맺는말 부록 A 행복한 1~5세 유아를 기르는 10가지 방법 부록 B 행복한 유아를 위한 카프 박사의 법칙들우당탕탕!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말릴 수 있을까? 아이가 한 살이 되면 떼쓰고 울고 보채기 시작한다. 친구 장난감을 자기가 가지겠다며 울거나 마트에서 과자를 사달라며 보채고, 밥 먹기 싫다며 떼쓰는 등 온갖 말썽을 부린다. 이 때문에 엄마 속은 타들어간다. 세계적인 아동 발달 전문가인 하비 카프 박사는 아이들의 말썽이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라고 말한다. 즉, 유아는 아직 원시인과 같은 상태이며, 따라서 부모들은 \'원시인 육아법\'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아이는 원시인이다! 유아는 아직 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않아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흥분한다. 또한 스스로 인내하고 진정할 수 있는 능력도 부족하다. 따라서 문명 사회의 예절과 규칙을 깨우치지 못한 원시인처럼 충동적일 수밖에 없다. 우당탕탕 말썽부리는 작은 원시인을 달래기 위해 이제 원시인 육아법을 배우자.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대화법인 \'패스트푸드 룰\'과 \'유아어\', 우왕좌왕하는 부모를 도와줄 \'신호등 지침\', 공공장소에서 떼쓰거나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 등 유아의 말썽을 해결하는 원시인 육아법으로 떼쓰는 아이를 단 1초 만에 멈출 수 있다! UCLA 소아과 전문의 하비 카프 박사가 들려주는, 1세부터 5세까지 떼쓰는 유아 달래는 법 하비 카프 박사는 30년간 소아과 의사이자 아동발달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 수많은 부모들에게 최고의 육아 노하우를 전수했다. 덕분에 이 책은 10년째 아마존 육아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유아기는 아이의 인성과 지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말썽쟁이 아이에게 두손 두발 다 들었던 부모들이라면 이제 카프 박사의 원시인 육아법을 따라 해보자. 소리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아도, 사고뭉치 아이가 순식간에 달라질 것이다!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 2
특별한서재 / 이철환 (지은이) / 2021.03.15
14,500원 ⟶ 13,050원(10% off)

특별한서재소설,일반이철환 (지은이)
세계를 덮친 코로나19가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어쩔 수 없이 사람을 피해야 하고, 옆 사람을 감시하는 상황이 1년 넘게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피로감도 늘어가고 있다. 최근 그런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 뉴스가 있다. 어려운 형제에게 값을 받지 않고 치킨을 대접한 어느 치킨집에 관한 이야기다. 형제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쓴 손편지는 수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인정(人情)을 찾아보기 어려워진 사회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마음속 깊이 옛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거리두기 시대’를 맞이하며 이웃을 보듬기보단 피하게 되었기에 더더욱 인간애에 목말라 있다. 이철환 작가의 소설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는 이 일화처럼 부모를 잃은 남매에게 공짜로 짜장면 한 그릇을 내어준 『연탄길』의 한 장면에서 출발했다. 2,000매에 가까운 원고 중 12매의 『연탄길』 원고가 포함되어 있다. 어른을 위한 『연탄길』과도 같은 이 소설 속에는 부모를 잃은 어린 남매와 시각장애인, 가정폭력에 노출된 청소년 등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삶이 녹록지 않은 이들이지만, 그들은 꾸준히 서로를 지키려 노력한다. ‘거리두기 시대’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서로에 대한 관심이다. 감동과 반전과 유머를 오가며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려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지켜줘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잊고 있던 인간애를 되찾게 하는, 코로나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소설이다.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 2작가의 말430만 부 『연탄길』 베스트셀러 작가, 이철환의 역작! ‘거리두기 시대’에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지켜줘야 하는가?” 한국 사회를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 ‘거리두기’가 필요한 사회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사람다움에 대한 이야기! “오직 캄캄한 시간을 통해서만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세계를 덮친 코로나19가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어쩔 수 없이 사람을 피해야 하고, 옆 사람을 감시하는 상황이 1년 넘게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피로감도 늘어가고 있다. 최근 그런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 뉴스가 있다. 어려운 형제에게 값을 받지 않고 치킨을 대접한 어느 치킨집에 관한 이야기다. 형제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쓴 손편지는 수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인정(人情)을 찾아보기 어려워진 사회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마음속 깊이 옛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거리두기 시대’를 맞이하며 이웃을 보듬기보단 피하게 되었기에 더더욱 인간애에 목말라 있다. 이철환 작가의 소설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는 이 일화처럼 부모를 잃은 남매에게 공짜로 짜장면 한 그릇을 내어준 『연탄길』의 한 장면에서 출발했다. 2,000매에 가까운 원고 중 12매의 『연탄길』 원고가 포함되어 있다. 어른을 위한 『연탄길』과도 같은 이 소설 속에는 부모를 잃은 어린 남매와 시각장애인, 가정폭력에 노출된 청소년 등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삶이 녹록지 않은 이들이지만, 그들은 꾸준히 서로를 지키려 노력한다. ‘거리두기 시대’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서로에 대한 관심이다. 감동과 반전과 유머를 오가며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려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지켜줘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잊고 있던 인간애를 되찾게 하는, 코로나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소설이다. 어둠은 어둠이 아니었다. 어둠이 감추고 있는 빛의 실체가 있었다. 카를 구스타프 융은 그것을 ‘어둠의 빛’이라 명명했다. 캄캄한 시간을 통해서만 깨닫게 되는 것이 있었다. 오직 어둠을 통해서만 인도되는 빛이었다.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 -본문에서 이철환 작가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면서도 결코 포기하거나 좌절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자칫 무겁고 쓸쓸할 수 있는 이야기임에도 책을 덮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은, 담담하고 경쾌하게 그려낸 희망 때문일 것이다. 어둠 속에서도 끝없이 나아지기를 다짐하는 그의 단호한 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캄캄한 시간을 통해서만 깨닫게 되는 것이 있듯이,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듯이 우리가 품은 희망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작가의 430만 부 베스트셀러 『연탄길』이 추운 겨울에 따스한 위로를 안겨주었다면, 『어둠 속에서도 바다는 푸르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통과하면서 봄을 소망하게 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소설이다. “사람에게 많이 속은 사람이 사람 안 믿을 것 같지? 그렇지 않아. 사람을 많이 속인 사람이 사람 안 믿어. 속고 또 속아도 나는 사람 믿을 거야.” (1권 272쪽)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한국 사회를 통찰하는 작품의 기저에는 ‘인간에 대한 믿음’이 깔려 있다. 아픈 이는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고, 위로받은 이는 타인을 위로할 수 있다. 거리두기 시대에 살고 있는 독자들을 향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시대를 향해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때다. “제 동생 꼭 처벌해주세요. 제 동생을 위해 드리는 말씀입니다.”“진심인가?”“네. 진심입니다.”“거래하는 거 아니고?”“네. 아닙니다.”최대출 얼굴에 불안이 가득했다. 잠시 후 양희원이 말했다.“대표님 말씀대로 제 동생은 양아치 맞아요. 그런데 대표님은 제 동생과 뭐가 다른가요?”양희원의 물음에 최대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양희원은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제가 받은 상처를 대표님 따님의 상처와 맞바꿀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그럴 수 없습니다. 상처는 맞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녹음 파일로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따님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제 동생에 대한 책임이 저에게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따님의 불행으로 대표님이 용서받은 시간이 있었다는 거 꼭 기억하십시오. 다음 주부터 저는 새 직장으로 출근합니다. 동생 일로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제 동생 반드시 처벌해주십시오. 저도 내일 경찰서에서 그렇게 말하겠습니다.”양희원은 눈물을 글썽이며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또렷한 목소리로 말했다. 양희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대 앞으로 걸어가 주인에게 카드를 내밀었다. 양희원을 바라보는 최대출의 눈에 눈물이 어른거렸다. 양희원은 술집 문을 힘껏 밀고 나갔다. 비가 내리고 있었다. 술집 안에 우산을 두고 온 이유를 자신도 알 수 없었다.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데 자꾸만 울음이 터져 나왔다. “내 방 창가에 제라늄 꽃 화분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아니?”서연의 물음에 동현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서연의 방 창가에 왜 그렇게 제라늄 꽃 화분들이 많은지 동현이 알 리 없었다. 잠시 후 서연이 다시 말했다.“중학교 때 꽃집 앞을 지나다 붉은색 제라늄 꽃 화분을 하나 샀어. 제라늄은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야. 내 방 창가에 두고 엄마가 보고 싶을 때마다 매일 정성껏 물을 줬어. 어느 날부터 제라늄 꽃 화분이 하나둘씩 늘어난 거야. 아빠라는 사람이 괴물처럼 변해 나를 때리고 괴롭힌 다음 날이면 내 방 창가에 제라늄 꽃 화분을 하나씩 갖다 놓고 갔어. 내가 그것을 사과의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니? 툭하면 반복되는 일이거든. 꽃이 죽든 말든 나는 물 한 번 준 적 없어. 내가 물을 준 건 동현이 네가 준 화분 하나뿐이었어. 내가 산 제라늄은 벌써 죽었고. 가끔씩 파출부 아줌마가 물을 주지 않았다면 창가의 제라늄 꽃들은 모조리 죽었을 거야. 물을 주지 않아 창가에서 버려진 제라늄 꽃 화분이 지금까지 몇 개나 될까? 지난번에 동현이 네가 말했잖아. 내 방 창문 아래 있는 제라늄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다고……. 지금쯤 남아 있는 꽃들도 다 죽었겠다.”
강박증 원인과 치유
좋은땅 / 김진겸 (지은이) / 2020.05.17
17,000원 ⟶ 15,3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김진겸 (지은이)
미로 속에서는 미로의 탈출구를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미로에서 벗어나려면 밖에서 그린 지도가 필요하다. 이처럼 《강박증 원인과 치유》는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미로 밖에서 그린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김진겸은 강박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자신 또한 강박증을 겪었다고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경험은 강박증의 근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그 해결점이 되는 것을 알게 하였고, 이것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내었다.머리말_ 강박증에서 벗어나려면 1. 미로 같은 강박증 2. 강박증만의 아픔 3. 심리 구조를 보자 4. 치유를 위한 시작점 5. 근본 원인을 찾다 6. 감정이 중심이다 7. 도구는 만능이 아니다 8. 기생충 같은 강박 9. 가볍지 않은 진실 10. 마음이 변하는 원리 11. 무의식이 바뀌는 순간 12. 강박증 치유 과정 13. 내 마음을 챙기다 14. 올바른 방향으로 15. 다양한 속임수와 진실 사례 1. 사고강박 사례 2. 건강염려강박 사례 3. 의심과 확인강박 사례 4. 오염 및 전염강박 사례 5. 공격적 강박 사례 6. 신체화 및 복합적 강박 16. 마법은 없다 17. 충격적 사건이 원인일까 18. 증상박탈 후 감정분화 19. 악순환 고리 자르기 20. 고통 직면하기 21. 인과의 덫 22. 나를 가둔 감옥 맺는말_ 감사의 글 추천사_ 출간에 덧붙여서그동안의 자신이 완전히 틀렸을 수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강박증은 약만으로 쉽게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그렇다고 마땅한 치료법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 증상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수반한다. 《강박증 원인과 치유》의 저자 김진겸은 이미 많은 치료법을 경험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많이 접했다. 이로써 알게 된 것이 강박증을 치유하는 데에는 그 근본원인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마치 사용설명서를 설명하듯이 강박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강박증만의 아픔이 어떤 심리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개개인이 지닌 근본원인을 통찰하기 위한 강박 증상의 발현 원리를 알려 준다. 특히, 너무나도 단단히 고정된 신념과 숨겨지고 억압되어 있는 감정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치유 과정을 보여 준다. 저자는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가둔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자신이 완전히 틀렸을 수 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강박증의 진짜 근본적 원인을 찾고 제거하여 강박증이라는 미로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박증 원인과 치유》에는 기본적인 강박증에 대한 개념과 그 구조들을 제시하고 사고강박, 건강염려강박, 확인강박, 오염강박, 공각강박 등 많은 사례를 통해 강박증에 대한 원인과 치유 방식을 알리고 있다. 수많은 치료법을 경험했음에도 강박증이 나아지지 않았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기를 권한다.
그리운 하나님 (전2권)
이야기books / 황민혁 (편역) / 2020.05.29
13,000

이야기books소설,일반황민혁 (편역)
1-2세기 초대교회 교부들부터 20세기 신앙선배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기도문들을 수록한 책이다. 각 기도문 말미에는 기도의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간단하게 기도문 저자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 12 새로운 하루 . 14 오늘 하루 작은 일들 . 16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 17 일상 속 주님 . 18 아픈 이들 속에 계신 주님 . 20 영혼의 집 . 22 세 가지 상처 . 23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24 주를 향한 마음과 행동 . 25 주만 바라볼 수 있도록 . 27 어둠으로부터 자유 . 28 희망을 향한 용기 . 29 작은 배 위의 이방인 . 30 당신의 얼굴 . 32 당신께 다가가는 길 . 33 우리 모두 이겨낼 때까지 . 34 당신과 함께 라면 . 36 너른 바다 한 가운데서 . 38 부와 가난, 그리고 망각 . 39 올바른 간구 . 42 기쁨으로 하는 사역 . 43 용기, 지혜, 능력 . 44 마음 속 불꽃 . 45 문지기가 되어 . 46 축복의 통로 . 48 고요한 호수처럼 . 50 당신의 손으로 . 51 참된 마음 . 52 문을 위한 기도 . 54 날마다 당신을 생각하며 . 56 온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 58 고요한 이슬처럼 우리 마음에 . 60 순교자의 기도 . 61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 6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63 주의 그릇이 되어 . 65 사랑과 구원의 품으로 . 66 주를 따르는 삶 . 67 하나됨을 위하여 . 68 평화의 주님 . 70 정의와 진리의 나라를 향해 . 71 참된 행복 . 74 평화, 인내, 기도 . 76 이웃 사랑을 통하여 . 78 진리의 깨우침 . 80 앎과 믿음 . 82 새로운 앎과 오래된 지혜 . 84 자연의 조화를 통해 당신의 은총을 . 86 도움 주는 삶 . 88 어려움을 넘어서도록 . 89 힘든 이들의 도움과 방벽 . 90 슬픔의 그늘을 벗어나도록 . 91 아픈 이들을 위하여 . 92 가난한 이를 위하여 . 94 노동자를 위하여 . 96 아이를 위하여 . 98 동물을 위하여 . 100 목회자를 위하여 . 101 사업가를 위하여 . 102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며 . 104일상 속 하나님 나라를 꿈꿨던 기독교 영성가들의 기도문. 그 기도문과 함께 일상 속 그리운 하나님과 만난다. 기독교 신앙 안에서 서술되는 기도의 의미는 다양하다. “호흡, 사귐, 영적노동, 관계... 등” 다양한 단어로 표현된 기도의 의미들. 그 모든 의미들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사귐(communion)”이다. 사귄다는 의미는 관계적 존재란 뜻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도 관계적 존재이고, 하나님도 관계적 존재란 말이다. 관계적 존재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존재란 의미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내 자신이 먼저다.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상태엔 관심이 없다. 그분도 우리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으실 거란 상상을 하지 못한다. ‘영원과 완전’이란 개념에 갇힌(不立文字) 인식과 해석의 한계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향을 받을 것이란 상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아니 할 수 없다. 신성모독이라 가르쳤던 왜곡된 종교교육의 영향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도 우리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으신다. 우리가 그분을 잊고 사방을 찾아 헤맬 때, 그분의 마음도 방황하신다. 무감각과 감정이 아닌 깊은 공감으로. 우리가 심연에 존재하는 깊은 그리움의 자리를 찾아 방황할 때, 그분도 그 우리를 그리워하시며 우리를 찾아 방황하신다. 그분의 그리움과 우리의 그리움이 만나는 자리가 있다. ‘기도’다.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는 그분을 만난다. 그분은 우리를 만난다. 그렇게 서로 만난 얼싸안고 울며 웃는다. 원망도 하고 불평도 한다. 사랑을 표현하고 용서를 구하며 일으켜 세우고 ‘다시’를 외친다. 이런 그리움의 흔적들은 기독교와 인류 역사가 기억하는 신앙선배들의 기도문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들의 정제된 기도문 속에 깊이 베인 희로애락의 흔적들.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흔들림의 자국들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리운 하나님’은 이런 기도의 본질과 흔적들을 담은 책이다. 보통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영성의 결들이 담긴 기독교 영성가들의 기도문이 담겨있다. 기도문 하나, 하나를 발췌해 편역한 편역자는 말한다. “이천 년 역사 속에서 기도는 기독교를 지탱해온 척추이다. 눈에 띄게 보이지는 않지만, 고난과 시험의 중력을 이기며 현실의 땅을 밟고 일어서 희망의 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등뼈이다.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기도자들의 고백과 간구는 시대의 뼈마디를 이루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게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걸어가도록 중심을 잡아주었다.” 그렇다. 이 책은 편역자의 고백처럼 1-2세기 초대교회 교부들부터 20세기 신앙선배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기도문들을 수록했다. 각 기도문 말미에는 기도의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간단하게 기도문 저자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하나님이 그리운 시절, 기도가 그리운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효소는 건강의 시작
이채 / 신현재.김장환 지음 / 2017.10.31
9,900원 ⟶ 8,910원(10% off)

이채취미,실용신현재.김장환 지음
올바른 효소의 개념과 역할을 알리고, 효소치료(효소요법)의 의의와 효소 복용에 대한 지침 등을 담았다. 왜 효소가 필요한지, 효소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인지, 질병 치료와 건강 증진을 위한 효소 복용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의 증대에 발맞추어 효소를 비롯한 피부건강, 모발건강, 네일건강 등에 관련된 최신 내용을 추가하였다.1부 효소 요약 1. 왜 효소인가? 2. 효소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 3. 효소의 기본 임무 4. 필요한 영양소와 균형 잡힌 섭취 5. 소화와 흡수 2부 효소 심화 1. 효소란 무엇인가? 2. 효소의 특징 3. 효소의 종류 4. 생활 주변의 효소들 5. 효소의 작용 6. 질병 치료와 효소 3부 실생활에 필요한 효소 정보효소박사와 효소장인의 행복한 효소 이야기 효소와 미용에 관한 부분 보강 올바른 효소의 개념과 역할을 알리고, 효소치료(효소요법)의 의의와 효소 복용에 대한 지침 등을 담은 『효소는 건강의 시작』(신현재.김장환 공저, 값 9,900원)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미 일반 독자와 효소 업계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조선대 생명화학고분자공학과 신현재 교수의 전작(前作) 『엔자임: 효소와 건강』, 『춤추는 효소: 효소영양학을 넘어 효소치료까지 가는 길』(이상 이채 간)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은 ‘효소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효소 관련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과 일반 식품의 개발에 20년 이상 종사해 온 효소장인 김장환 CEO가 필자로 함께 참여했다. 이 책에서는 왜 효소가 필요한지, 효소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인지, 질병 치료와 건강 증진을 위한 효소 복용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의 증대에 발맞추어 효소를 비롯한 피부건강, 모발건강, 네일건강 등에 관련된 최신 내용을 추가하였다.
2017 가계북 핸디
그리고책 / 편집부 펴냄 / 2016.10.15
9,500원 ⟶ 8,550원(10% off)

그리고책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017 가계북>을 사용하려는 분들을 위한 <2017 가계북 핸디형>.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이면서도 구성은 기존 판형과 동일하게! 이제 가계북도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쓸 수 있다. 오랫동안 가계북을 써온 가계북 마스터 주부 3인에게 어떻게 하면 가계북을 더 잘 쓸 수 있을지 숨겨진 비밀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꾸준한 가계북 작성으로 마스터 3인이 얻은 생활의 변화는 단순한 절약뿐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 집에 딱 맞는 가계북 작성법은 없는지 주부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현명하게 가계북 작성해보자.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그 무엇도 이길 수 없다. 가계부 어플만 써도 카드 사용 내역은 뚝딱 넣어준다. 그러나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들은 내 머릿속에는 남지 않는다. 대신 손으로 적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머릿속에 잘 남는다. 이 사실만 알아도 손으로 쓰는 가계부가 새롭게 보일 것이다. 내가 어디에 돈을 썼는지, 저축을 얼마나 했는지 내가 더 꼼꼼하게 챙길 수 있게 될 것이다.p a r t 0 1 현명하고 알뜰한 가계북 사용법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가계북‥‥‥‥‥‥‥‥‥‥‥‥‥‥‥‥‥‥‥‥‥‥‥‥‥‥ 008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012 p a r t 0 2 똑똑한 주부들의 가계북 활용 노하우 가계북 마스터 주부들이 들려주는 참 잘쓰는 노하우‥‥‥‥‥‥‥‥‥‥‥‥‥‥ 018 쓰기만 하면 부자가 되는 마법의 책 <2017 가계북 핸디> 6년째 1등!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등극 대한민국 주부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가계북 ●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어디서든 가계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017 가계북>을 사용하려는 분들을 위한 <2017 가계북 핸디형>.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이면서도 구성은 기존 판형과 동일하게! 이제 가계북도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 부자가 되는 습관, 가계부에서 시작한다 3대째 부자로 유명한 록펠러 가문에서는 자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경제 습관이 ‘가계부 기록’이라고 해요. 록펠러 집안을 세운 존.D.록펠러가 18살 때부터 가계부를 작성한 덕분에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죠. 이런 생각은 어떤 재테크 책을 보아도 항상 마찬가지예요. 자신의 소비습관과 자산을 파악하고 차곡차곡 재산을 불려가는 방법은 재테크의 왕도라고 할 수 있어요. 가계부를 쓰는 습관은 번거로운 일이 아닌 부자가 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이자 지름길이랍니다. ● 불필요한 지출만 줄이는 현명한 절약법! 통장을 스치는 월급을 보며 ‘이번 달에는 아무것도 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러나 무조건 안 쓰는 게 좋은 절약법은 아니에요. 필요한 부분에서는 잘 쓰고 낭비는 줄여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절약을 습관화 할 수 있어요. 불필요한 부분은 <2017 가계북>만 잘 기록해도 줄줄 새나가는 돈을 한 손에 꼭 잡혀요. 더 나아가 예산규모와 소비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월말정산까지 빼놓지 않는다면 저축, 절약 스트레스 반으로 준답니다. ● 가계북 마스터의 비법을 담다 오랫동안 가계북을 써온 가계북 마스터 주부 3인에게 어떻게 하면 가계북을 더 잘 쓸 수 있을지 숨겨진 비밀 노하우를 들어보았어요. 꾸준한 가계북 작성으로 마스터 3인이 얻은 생활의 변화는 단순한 절약뿐만이 아닐 거예요. 우리 집에 딱 맞는 가계북 작성법은 없는지 주부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현명하게 가계북 작성해보세요. ● 우리집 가족 일기장이 되는 가계북 가계북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딱딱한 금전출납장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넉넉한 메모공간에 오늘의 일상까지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여유가 있죠. 매일의 지출을 적다보면, 어느새 오늘 우리 가족에게 있었던 좋았던 일, 나빴던 일까지 차분히 기록할 시간도 만들어줘요. 뒷면에는 가족의 경조사, 주변 사람들과 주고받은 선물 내역까지 기록할 수 있으니 작성 하는 것만으로도 나와 우리가족의 1년을 고스란히 담은 한권의 가계‘북’이 만들어져요. 한해만 쓰고 버리기보다, 두고두고 아이들과 함께 펴볼 수 있는 일기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에요. ● 손과 눈으로 함께 확인하는 가계북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그 무엇도 이길 수 없죠. 가계부 어플만 써도 카드 사용 내역은 뚝딱 넣어주니까요. 그러나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들은 내 머릿속에는 남지 않아요. 대신 손으로 적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머릿속에 잘 남죠. 이 사실만 알아도 손으로 쓰는 가계부가 새롭게 보일 거예요. 내가 어디에 돈을 썼는지, 저축을 얼마나 했는지 내가 더 꼼꼼하게 챙길 수 있게 되니까요.
정신과 의사의 체험으로 보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불광출판사 / 전현수 (지은이) / 2018.09.07
19,000원 ⟶ 17,1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전현수 (지은이)
정신과 전공의 2년차이던 1985년 처음 불교를 만나 불교와 정신치료 사이의 공통점에 주목하고, 이후 불교를 정신치료에 꾸준히 접목시켜온 정신과 전문의 전현수. 어느 순간 불교와 정신치료가 ‘둘’이 아니며, 불교가 그 자체로 훌륭한 정신치료임을 깨닫고는 불교를 통한 정신치료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불교를 더 깊이 알 필요가 있다고 느낀 그는 빨리어 불교 경전을 독파하는 한편, 경전에 씌어 있는 내용을 실제로 경험해보기 위해 2009년과 2013년에 병원 문을 닫고 미얀마와 한국을 오가며 수행에 몰두한다. 특히 2013년에는 미얀마 파욱 전통의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작동 원리를 깊이 터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가 세운 불교정신치료의 바탕인 불교 수행, 그 가운데 파욱 수행에서 하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저자는 파욱 사야도와 그의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한 내용을 ‘파욱 숲속 수행센터’의 프로그램대로 정리하되, 본인의 체험과 이해를 곁들여 독자들이 참된 수행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추천사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1장 파욱 수행이란 무엇인가 이 수행의 길에 나서기까지 파욱 수행과 사성제 2장 사마타 수행 선정의 의미 삼매를 얻는 40가지 방법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 몸의 32부분에 대한 마음챙김 까시나를 통한 선정 수행 무색계 선정 수행 4가지 거룩한 마음 수행 4보호 명상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힘이 생겨난다 3장 물질 수행 4대 수행 물질 수행 자아에서 벗어난다는 것 4장 정신 수행 정신을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 선정 인식과정 의문 인식과정-욕계 유익한 마음 5문 인식과정 5온의 식별 정신 수행은 어떻게 정신을 치료하는가 5장 연기 수행 연기를 보는 5가지 방법 1. 다섯 번째 방법 안팎으로 5온 식별하기 전생 보기 재생연결의 5온 바왕가의 5온 순수 의문 인식과정 5문 인식과정?5문전향의 5온 5전생의 원인과 결과 식별 미래 생 2. 첫 번째 방법 12연기를 순관하기 무명이 일어나므로 행이 일어난다 행이 일어나므로 식이 일어난다 식이 일어나므로 정신-물질이 일어난다 정신-물질이 일어나므로 6가지 감각장소가 일어난다 6가지 감각장소가 일어나므로 접촉이 일어난다 접촉이 일어나므로 느낌이 일어난다 느낌이 일어나므로 갈애가 일어난다 갈애가 일어나므로 취착이 일어난다 취착이 일어나므로 존재가 일어난다 존재가 일어나므로 태어남이 일어난다 태어남이 일어나므로 늙음과 죽음이 일어난다 연기 수행이 삶의 태도에 주는 영향 6장 위빠사나 수행 위빠사나에 들어가며 물질의 4가지 측면 정신의 4가지 측면 연기의 4가지 측면 위빠사나-무상, 고, 무아 보기 위빠사나 수행이 일상에 도움이 되는 이유 결어잘되던 병원 문을 두 번이나 닫고 미얀마와 한국을 오가며 수행에 몰두한 정신과 전문의 전현수 그는 어떤 수행을 했고, 수행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을까?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고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심오한 메시지를 전한다.” -우 레와따 “붓다의 본래 가르침에 대한 흔들림 없는 확신을 바탕으로 수행법을 상세히 설명하여 불교 경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크리스토퍼 거머 정신과 전공의 2년차이던 1985년 처음 불교를 만나 불교와 정신치료 사이의 공통점에 주목하고, 이후 불교를 정신치료에 꾸준히 접목시켜온 정신과 전문의 전현수. 어느 순간 불교와 정신치료가 ‘둘’이 아니며, 불교가 그 자체로 훌륭한 정신치료임을 깨닫고는 불교를 통한 정신치료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불교를 더 깊이 알 필요가 있다고 느낀 그는 빨리어 불교 경전을 독파하는 한편, 경전에 씌어 있는 내용을 실제로 경험해보기 위해 2009년과 2013년에 병원 문을 닫고 미얀마와 한국을 오가며 수행에 몰두한다. 특히 2013년에는 미얀마 파욱 전통의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작동 원리를 깊이 터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가 세운 불교정신치료의 바탕인 불교 수행, 그 가운데 파욱 수행에서 하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저자는 파욱 사야도와 그의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한 내용을 ‘파욱 숲속 수행센터’의 프로그램대로 정리하되, 본인의 체험과 이해를 곁들여 독자들이 참된 수행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에는 다른 불교 수행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장점이 있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 입장에서 깨달은 불교 수행의 정신치료적 의미를 헤아린다는 점이다. 수행이란 수행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닌 삶을 위한 것이며, 그렇게 하려면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를 짚는 것이다. 이 책이 수행을 통해서 삶을 바꾸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히 유용한 건 바로 이 덕분이다. 이번에 나온 책은 2015년에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한국어 초판 출간 이후 미국의 위즈덤 퍼블리케이션에서 Samatha, Jh?na, and Vipassanā로 번역 출간되었다. 영문판은 파욱 숲속 수행센터의 우 레와따 스님의 감수를 거쳤는데, 스님은 초판을 꼼꼼하게 감수하고 어디를 개선하면 좋을지를 세밀하게 짚어주었다. 저자는 영문판에서 스님의 제안 가운데 몇몇 부분을 수용했으며, 초판 출간 이후 강연과 방송을 여러 차례 진행하면서 준비해둔 보완 내용을 모두 반영했다. 이번 개정판 역시 그러한 내용들이 반영되어 부처님의 본래 가르침에 더욱 가까워진 책이 되었다. 궁극 물질을 보면 ‘나’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어느 날, 수행을 지도하는 스님으로부터 손을 움직이려고 할 때 어떤 현상이 있는지 보라는 주문을 받은 저자는, 선정 상태에서 그 모습을 지켜봤다. 그랬더니 손이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보였다. 손을 움직이려고 하자 마음에서 생겨난 물질이 이동하고 분열을 거듭하여 손에 닿았고, 그 순간 그 물질 안에 있는 바람의 미는 속성이 손에 있는 물질 안의 바람의 미는 속성과 함께 작용하여 손이 움직였다. 손동작만이 아니다. 움직임과 말을 비롯해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모두 물질의 일어남과 사라짐에 따라 일어난다. 파욱 수행에서는 이렇게 겉모습 안에 있는 궁극적인 물질의 작동 원리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알아간다. 이렇게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물질의 일어남과 사라짐으로 보고 아는 것이 거듭되면, ‘나’ 혹은 ‘내 몸’이라는 생각이 없어진다. 그 결과 나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되는 갖가지 고통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기반이 마련된다. 유익한 마음과 해로운 마음을 결정하는 ‘주의’의 힘 마음이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것을 봐도 심드렁하지만, 마음이 가벼울 때는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만 보고도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어떻게 해야겠다고 뜻을 세운 것도 아닌데, 저절로 그렇게 된다. 유익한 마음과 해로운 마음을 관찰하는 수행에서 어떻게 그 마음들이 일어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핵심은 어떠한 ‘주의’로 대상을 마주하느냐에 있다. 우리가 눈, 귀, 코, 혀, 몸, 정신으로 대상을 마주할 때 어리석은 주의를 기울이면 해로운 마음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현명한 주의를 기울이면 유익한 마음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수행을 통해 이 과정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어리석은 주의를 거의 품지 않게 된다. 그것이 자신에게 해로운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현명한 주의를 품게 된다. 자연스럽게 해로운 마음이 줄어들고 유익한 마음이 늘어난다. 그렇다면 무엇이 현명한 주의인가? 있는 그대로 알고 보라 우리는 자신의 생각이나 욕망 속에서 사람이나 사물과 마주한다. 생각대로 보고 욕망대로 순서를 매기면서, 모든 것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은 고사하고 자기 생각 하나조차 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존재다. 모든 것은 제 법칙에 따라 작동할 뿐이다. 여기서 마음병이 생겨난다. 자기 생각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거나 자기 욕망을 채울 수 없을 때, 이를 자연스레 넘기지 못하는 사람에게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제자인 아난다가 스승인 붓다에게 수행을 통해 얻는 삼매의 목적과 이익을 묻자 붓다가 답한다. “목적은 있는 그대로 알고 봄이고, 이익도 있는 그대로 알고 봄이다.” 불교는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의 실제 모습과 구성 및 작동 원리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그 앎을 바탕으로 최선의 길을 선택하게 한다. 다시 말해 불교는 이 세상에 우리의 생각이나 욕망이 끼어들 틈이 없음을 명백하게 일깨워, 세상의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우리를 이끈다. 마음병의 바탕을 송두리째 날려버린다. 불교와 정신치료는 하나다 그래서일까? 불교를 깊이 경험한 어느 정신과 의사는 불교의 핵심을 ‘불취외상 자심반조’(不取外相 自心返照)라고 말했다. ‘겉모습을 취하지 말고 제 마음을 돌아본다’는 건, 바깥 대상에 자신의 욕망이나 생각을 투사하기를 멈추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는 뜻이다. 이 점에서 불교와 정신치료는 서로 통한다. 정신치료 역시 실제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를 있는 그대로 알게 한 후, 나를 변화시킴으로써 정신적인 고통이나 문제에서 벗어나게끔 도와주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본질에서 볼 때, 불교와 정신치료는 하나다. 연기를 믿을 때 충실한 삶이 따라온다 연기 수행을 하는 중에 저자는 자신의 전생과 미래 생을 본다. 전생으로는 모두 6가지를 봤는데, 경찰 혹은 군인이었던 생, 개였던 생, 왕자였던 생, 수행자였던 생, 천상의 존재였던 생이었다. 미래 생으로는 4가지를 봤는데, 스님, 천신, 범천, 다시 스님으로 살 것이라 했다. 이렇게 전생과 미래 생을 보는 수행을 통해 삶 또한 원인과 결과에 따라 이뤄진다는 걸 알고 믿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윤회를 믿는 사람은 자살을 하거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생이란 어차피 다음 생으로 이어질뿐더러, 현재 생이 원인이 되어 그에 합당한 다음 생이 전개되니, 죽음을 앞당기거나 두려워하는 대신 지금 삶에서 더 충실히 수행하여 더 나은 다음 삶으로 이어질 원인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윤회를 믿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에 충실하고 만족스런 삶의 열쇠가 들어 있다. 사람들은 정도 차는 있을지언정 모두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감정에 휩싸이거나 어리석은 상태에서 사물을 보고 살아간다. 그것을 벗어나는 것이 선정 수행의 목표다. 선정 수행은 내려놓는 훈련이다. 마음을 하나의 대상에 모으기 위해서는, 마음이 다른 대상으로 갈 때마다 내려놓고 원래의 대상으로 끊임없이 돌아와야 한다. 그것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선정 수행이고 그 결과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시스템을 우리 속에 구축한 것이 선정이다.
바흐집 3 : 프랑스 조곡.영국 조곡
태림스코어(스코어) /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지음 / 2017.09.30
14,000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바흐 (Johann Sebastian Bach) 지음
헨레판, 부조니판, 페터스판, 클라라 슈만판, 체르니판, 콜토판, 리스트판, 리코르디판, 론고판, 울텍스트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30여개의 해석판과 비교·분석하여 해설하였다. 각 작품에 대한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꾸밈음의 처리, 다이내믹, 페달링, 운지법 등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춘추사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므로, 피아노 주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Franzsische Suiten 프랑스 조곡《전6곡》 1) d­moll d단조 2) c­moll c단조 3) h­moll b단조 4) Es­dur E♭장조 5) G­dur G장조 6) E­dur E장조 Englisch Suiten 영국 조곡《전6곡》 1) A­dur A장조 2) a­moll a단조 3) g­moll g단조 4) F­dur F장조 5) e­moll e단조 6) d­moll d단조춘추사판 세계 음악 전집의 특징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음악 전집, 초보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원전판의 어려움 해소!” 신판에서는 헨레판, 부조니판, 페터스판, 클라라 슈만판, 체르니판, 콜토판, 리스트판, 리코르디판, 론고판, 울텍스트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30여개의 해석판과 비교·분석하여 해설하였습니다. ㄸㆍ라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 한 세트만 갖추면 별도로 원전판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작품에 대한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꾸밈음의 처리, 다이내믹, 페달링, 운지법 등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춘추사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므로, 피아노 주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음악인들에 의해 입증된 춘추사판의 권위와 명성을 신판에서는 자세한 해설과 함께 더욱 완벽하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은 모든 피아니스트 지망생의 필수 전집입니다.
장창수의 정책기획과 발표 강의
지식과감성# / 장창수 지음 / 2018.01.02
28,000원 ⟶ 25,200원(10% off)

지식과감성#소설,일반장창수 지음
정책기획보고서 작성에 필수적인 전략적 사고, 기획력, 성과관리 등의 핵심역량을 전수한다. 평가사 경험을 기반으로 한 명쾌한 고득점 포인트를 제시하고, 정책기획보고 과제 2Set와 예시답안 및 해설서를 첨부했다.머리말 제1강 역량이란 무엇인가 1. 역량의 개념 2. 역량의 구조와 종류 제2강 정책기획보고·발표 이해하기 1. 정책기획보고·발표 소개 2. 보고서 작성 제3강 기획 보고 및 발표(OP) 실전 1. 과제풀이 2. 발표 및 질의응답 3. 발표 및 질의응답 실전 4. 작성 가이드 5. 평가 제4강 정책기획보고 실전 Ⅰ 1. 과제풀이 2. 작성 가이드 3. 평가 제5강 정책기획보고 실전 Ⅱ 1. 과제풀이 2. 보고서 내용 피드백 3. 평가“개발을 외면한 채 단순히 문제 풀이에만 집중한다면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의 개발은 더욱 멀어집니다.” “실질적인 역량개발만이 역량평가에서 고득점을 취할 수 있습니다!” “장창수의 정책기획과 발표 강의 역량평가 완전정복 2탄!” · 정책기획보고서 작성에 필수적인 전략적 사고, 기획력, 성과관리 등의 핵심역량 전수 · 평가사 경험을 기반으로 한 명쾌한 고득점 포인트 제시 · 정책기획보고 과제 2Set와 예시답안 및 해설서 첨부 · 기획 및 발표 과제 1Set와 발표전략 및 예시답안, 해설서 첨부 이 책의 구성 제 1강 역량이란 무엇인가 역량의 개념 / 역량의 종류 제 2강 정책기획보고·발표 이해하기 정책기획보고·발표 소개 / 보고서 작성 제 3강 기획 보고 및 발표(OP) 실전 과제풀이 / 발표 및 질의응답 / 발표 및 질의응답 실전 / 작성 가이드 / 평가 제 4강 정책기획보고 실전 Ⅰ 과제풀이 / 작성 가이드 / 평가 제 5강 정책기획보고 실전 Ⅱ 과제풀이 / 보고서 내용 피드백 / 평가 훌륭한 정책기획보고서란 ‘형식과 내용’이 좋은 보고서를 말합니다. 여기서 ‘좋은 형식’이라 함은 현상 → 원인 → 대안 → 실행의 맥락이 유지되어 논리적인 구조의 틀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좋은 내용’은 원인분석과 대안, 가독성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제공된 다양한 자료들이 분석되어 현상에 대한 구조와 문제 원인이 명확화되어 있고, 주위 이해관계자들의 관점과 요구를 고려한 최적의 의사결정 대안이 도출되어 있어야 하며, 정책의 성공을 담보하는 실행의 구조와 보는 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함축적인 어휘와 표, 그래프가 담긴 가독성이 높은 내용이어야 합니다. 자, 그럼 출발점이 되는 기획의 의미부터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企劃)이란 사전적 의미로 ‘일을 꾀하여 계획함’을 뜻합니다. 인적자원개발(HRD) 분야에서는 기획을 ‘어떤 대상에 대해 그 대상의 변화 목적을 확인하고, 그 목적을 성취하는 데에 가장 적합한 행동을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기획이란 문제발견-문제형성-행동화에 이르는 일련의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의적인 표현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저는 기획의 정의를 ‘목적달성을 위해 현상을 분석하고 변화 또는 개선의 대안과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현상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안수립을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실행의 구체적인 계획의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인 것이죠. 개인적으로 전략적(戰略的) 사고력과 기획력(企劃力)에 대해 많은 시간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 둘은 문제해결(問題解決)이라는 큰 틀 안에 있는 것은 분명하나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전략은 큰 미래를 그리는 작업입니다. 정부의 정책기조를 세우는 작업은 전략적 접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정책기조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이 기획입니다. 예를 들면, 현 정부의 정책기조가 ‘세계화’라면 이 세계화를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이 정책기획입니다. 그래서 기획력은 전략적 사고역량과 성과관리역량을 포괄하는 의미입니다. 기획이란 단어 앞에 정책이라는 단어를 붙여 ‘정책기획 보고서’라고 칭하는데 국내 공공 부분의 보고서는 크게 정책기획보고서, 상황·정보 보고서, 회의보고서, 행사보고서 유형으로 나뉩니다. 중앙정부(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_2007년 행정자치부)에서는 정책기획보고의 정의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요자가 정책과 관련한 상황과 문제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사실과 대책 또는 참고 사항을 제시한 보고서’ 하지만 위의 정의에서 빠진 부분은 실행계획과 관련된 언급입니다. 그래서 위는 전략기획서의 정의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전략기획은 실행을 담보하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정책기획보고는 반드시 실행과 관련한 사항들이 기술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전략적 사고는 분석력, 개념적 사고력에다 전체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洞察力, Insight)과 미래를 바라보는 선견력(先見力, Foresight)을 요구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통찰력과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바라보는 선견력은 전략적 사고의 핵심이지만 기획력에도 요구되는 역량임은 분명합니다. 기획력을 정리한다면 작은 단위의 전략적 사고력이지만 여기에 덧붙여 실행 계획력을 요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왜 믿는가
복있는사람 / 김영봉 (지은이) / 2019.11.06
14,000원 ⟶ 12,6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김영봉 (지은이)
구도자, 초신자뿐 아니라 기독교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앙 입문서다. 『사귐의 기도』『설교자의 일주일』 등으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봉 목사의 믿음에 관한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소개할 만한 책을 찾고 있는 이들, 새신자 및 새가족, 소그룹 모임을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이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시작하는 말 이 책의 인도자를 위하여(새신자/새가족 및 세례 준비 교육, 소그룹 스터디) 1. 나는 왜 믿는가 목사의 고백│나의 영적 이력│합리적 의심 너머의 체험│하나님의 옷자락│부활이라는 증거│풀리지 않는 의문│세 가지 가설│부활이 시작이다│지금 시작할 이유 Ⅰ.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한가 2. 하나님을 믿는 이유_신의 존재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마음으로 본다│하나님의 자기 계시│내 곁에 계신 그분 3. 믿음으로 보는 새 세상_신의 차원 믿음과 이성│무한 차원의 신│하나님 나라의 한 조각│부활의 의미│그 나라를 보고 그 나라를 산다 4. 두려움이 우리를 구원한다_인간의 차원 영적 세계에서 일어난 균열│예수께서 하신 일│유혹을 추구하는 인생│지옥은 없다?│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라 5. 진실로 그러하다_인간의 실존 하나님 앞에 서면│죄 권하는 세상│의인은 없나니│내 안에 선한 것이 없다│한없이 작아지신 하나님│회개하게 하는 은혜 Ⅱ. 구원이란 무엇인가 6. 내게는 소망이 없다_문제의 본질 유토피아는 가능한가│하나님의 커트라인│다른 길이 있다│하나의 이름 7. 그 길은 예수로 통한다_구원의 길 나는 벌레다│예수, 한 유대 청년?│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분│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8. 구원은 계속된다_믿음의 여정 영원히 죽는다는 것│구원받은 이후│거룩함의 열매│영생의 의미│구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안다면 9. 구원은 크고 넓다_우주적 구원 관계의 법칙│구원을 갈망하는 피조물│신음이 깊어지다│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고난에 참여하는 영광 Ⅲ.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가 10. 그 안에 머물러 산다_내주와 동행 그 기쁜 소식│그분 ‘안에’ 믿는다│자유의 기쁨│머물러 살라 11. 아는 만큼 사랑한다_성장과 변화 예수라는 분│말씀을 통해 만나는 그분│체험을 통해 만나는 그분│알게 하소서 12. 구원을 써먹다_고백과 실천 고난은 필수다│좋은 슬픔, 나쁜 슬픔│왜 믿는가│두렵고 떨림으로 13. 뒤집어 보고 거꾸로 산다_제자의 삶 부활의 안경을 통해 보는 세상│작은 부활의 사건│교회, 대안사회인가 모방사회인가 14. 하늘을 보고 땅을 걷는다_이생과 영생 세상의 의미│장차 망할 성?│하나님 나라의 식민지?│두렵도다, 이곳이여!│땅에서 하늘을 살다│영생을 살고 영생에 이르다 나가는 말: 부드러운 초청 주“이 책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함께 사랑받을 만한 참으로 반가운 신앙 안내서다!” ― 강영안(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박영호(포항제일교회), 박대영(광주소명교회) 추천 “이 책은 한 목회자의 내밀한 신앙고백이자, 30년 사역의 경험과 통찰, 깊은 사유의 결과물이며, 인생의 기로에 선 이들을 향한 부드러운 초대장이다.” 『나는 왜 믿는가』는 구도자, 초신자뿐 아니라 기독교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앙 입문서다. 『사귐의 기도』『설교자의 일주일』 등으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봉 목사의 믿음에 관한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소개할 만한 책을 찾고 있는 이들, 새신자 및 새가족, 소그룹 모임을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이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신에 대한 막연한 갈망이 있습니까? 돈, 지식, 성공으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당신에게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신의 품을 떠나 자기 스스로 신이 되어 살아가는 편이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자유는 오직 창조주 안에 있고, 진정한 행복은 그분의 손길 아래 거하는 데 있습니다. 신을 떠나 사는 인생 여정 가운데, 진지하게 신을 생각하고 신에게 돌아가기를 저울질하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몇 번은 찾아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그런 순간을 만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막 교회에 처음 발걸음 하셨습니까?” 잘 오셨습니다. 아직은 교회가 어색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이 책은 믿지 않는 이들과 교회에 첫발을 내디딘 당신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신앙 안내서입니다. 믿음에 관한 저의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들여다볼 것입니다. 이렇게 나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믿음은 무럭무럭 자라 가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제대로 믿고 있는지 모르겠습니까?” 이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이라도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의 환경 안에서 자라면서 성숙하고 온전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오랜 기간 고민해 왔습니다. 바르고 온전하고 성숙한 신앙에 대한 갈망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의 삶을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당신이 선택한 신앙의 이유와 그 신앙의 측량할 수 없는 깊이와 광활한 넓이와 닿을 수 없는 높이를 발견하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징 - 구도자에서 초신자, 설교자에서 리더까지, 바로 당신을 위한 신앙 안내서! - 지난 20년간 한결같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봉 목사가 전하는 믿음에 대한 사유와 고백들 - 새신자반 및 새가족반, 소그룹 모임을 위한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교회에 첫발을 내딛은 초신자 & 삶의 본질적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구도자 - 복음의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 리더, 목회자 - 자녀, 친구, 후배, 제자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싶은 독자 - 설교자로서 매주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당신은 어떻습니까? 신의 존재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 여러분 중에는 탐색 단계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긴가민가하지만 혹시나 싶어서 좀 더 알아보려는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입니다. 혹은 확신은 없지만 신의 존재를 선택하여 믿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이 제게 한 말씀을 기억합니다. “제가 보기에 신이 존재할 가능성과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반반이었는데, 결국 존재할 가능성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가 나중에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얼마나 큰 낭패를 보겠습니까? 반면에 존재한다는 쪽을 선택했다가 나중에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크게 낭패 볼 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이런 믿음을 저는 ‘보험성 믿음’이라고 부릅니다. 혹시나 신이 존재할지도 모를 상황을 대비해 보험을 들어 놓는 식으로 믿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시간도 노력도 돈도 최소한만 투자합니다. 나중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드러났을 때 크게 손해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적당한 선에서 간만 보고 있으면 그 맛을 제대로 알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_ ‘2장 하나님을 믿는 이유_신의 존재’ 중에서 우리가 믿는 예수님도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분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그분에 대하여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인격이라는 것이 본질상 그렇습니다. 60년을 부부로 함께 살고도 다 알지 못하는 것이 인격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다 아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알 수 있는 만큼은 알아보아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어찌 보면 그분을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_‘11장 아는 만큼 사랑한다_성장과 변화’ 중에서
친절한 고수의 LOTTO 재개발
다다리더스 / 정현석(잘사는흥부) (지은이) / 2021.09.01
19,000원 ⟶ 17,100원(10% off)

다다리더스소설,일반정현석(잘사는흥부) (지은이)
치솟는 집값을 보면 얼른 집을 사야겠다가도, 내가 집을 사고 집값이 떨어지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10여 년 전 저자도 같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집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서울 강동구의 5층짜리 낡은 아파트를 샀는데, 이럴 수가! 집값이 하염없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그 당시 서울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대출금과 이자를 한강에 뿌리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 저자는 그럼에도 버텨냈다. 그리고 공부했다. 자신이 산 집이 새 아파트로 변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에 따라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변하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정비 사업을 공부한 지 벌써 10년. 직접 부딪히며 알게 된 재개발 사업의 매력과 본질을 『친절한 고수의 LOTTO 재개발』에 담았다. 세상에 없던, 그 무엇보다 리얼하고 신박하며 수익까지 바로 계산되는, 진짜 재개발 투자 비법을 만나보자.추천사 프롤로그 차례 Part 1. 회사를 그만두고 부동산을 선택한 이유 [1] 새로운 시작 [2] 나의 첫 부동산 투자 [3] 재개발 투자는 타임머신을 타는 것과 같다? Part 2. 재개발로 내 집 마련 : 준비 편 [1] 재개발 투자의 본질 [2] 재개발의 수익 구조 익히기 : 보상마진 [여기서 잠깐!] 보상마진에 포함되는 6가지 요소 [3] 재개발 투자와 갭투자 [4] 재개발 필수 용어 익히기 [여기서 잠깐!] 꼭 익혀야 할 재개발 용어 정리 [5] 재개발 사업의 절차 익히기 [6] 재개발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 [7] 초보라면 거꾸로 공부하자 Part 3. 재개발로 내 집 마련 : 실전 편 [1] 재개발 투자 전 꼭 알아야 할 정책 [2] 현장에 가기 전 확인할 사항 [3] 임장 1단계 비교 대상 아파트 선정 및 조사 [4] 임장 2단계 재개발 사업지 탐사 [5] 임장 3단계 재개발 사업지 중개사무실 방문 [6] 임장 4단계 보상마진 계산 및 리스크 확인 [여기서 잠깐!] 다 지어진 새 아파트를 싸게 사는 방법, 보류지 입찰 Part 4. 다주택자의 현명한 재개발 투자 [1] 수익 높은 재개발 투자를 하고 싶다면 [2] 속도가 빠른 재개발이란? [3] 보상마진 및 수익 예상하기 : 성수전략정비구역 [여기서 잠깐!] 재개발 사업지의 주택, 안 보고 사도 될까? Part 5. 지방 재개발 투자 지역 발굴하기 [1] 지방 재개발 투자도 괜찮을까? [2] 지방 재개발 투자 노하우 에필로그 부록1 재개발 유형에 대한 이해 부록2 서울시 재개발 구역 사업지 찾기지금까지 이런 재개발 투자 비법은 없었다! 신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장에서 바로 쓰고 사는 순간 돈 버는 신박한 방법 공개! “앞으로 재개발 시장은 『친절한 고수의 LOTTO 재개발』이 나오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며, 이 책을 읽고 저자를 멘토 삼아 투자를 했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운명은 달라질 것입니다.” - 북극성주 강력 추천 치솟는 집값을 보면 얼른 집을 사야겠다가도, 내가 집을 사고 집값이 떨어지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10여 년 전 저자도 같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집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서울 강동구의 5층짜리 낡은 아파트를 샀는데, 이럴 수가! 집값이 하염없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그 당시 서울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대출금과 이자를 한강에 뿌리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 저자는 그럼에도 버텨냈다. 그리고 공부했다. 자신이 산 집이 새 아파트로 변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에 따라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변하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정비 사업을 공부한 지 벌써 10년. 직접 부딪히며 알게 된 재개발 사업의 매력과 본질을 『친절한 고수의 LOTTO 재개발』에 담았다. 세상에 없던, 그 무엇보다 리얼하고 신박하며 수익까지 바로 계산되는, 진짜 재개발 투자 비법을 만나보자. 『친절한 고수의 LOTTO 재개발』이 특별한 이유 1. 10년 넘게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누빈 리얼 고수의 투자 비법! : 서울 강동구 고덕지구부터 성수전략정비구역까지 대한민국 정비 사업 현장을 누비며 투자한 저자의 노하우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2. 지루한 이론은 없다, 현장에서 바로 쓰고 따라하면 돈 버는 투자 비법! : 재개발은 이론이 아닙니다. 실전 투자가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현장으로 나가 써먹을 수 있는 팁을 담았습니다. 3. 어렵다는 편견은 가라, 쉽고 재미있게 수익까지 알게 되는 신박한 비법! : 어려운 재개발은 더 이상 없습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방법,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면 쉽고 재미있게 재개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왜 제목이 LOTTO 재개발일까? 한 번이라도 LOTTO를 구입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누구나 당첨을 꿈꾼다. 그리고 당첨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할지 가슴속에 설레임과 행복감을 안고 상상을 시작한다. 강남에 아파트를 살까? 빌딩을 살까? 차부터 바꿔야하나? 가족들에게는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물론 99.99%가 1등이 되지 못하지만 적어도 당첨자가 발표되는 그 순간까지의 상상은 LOTTO를 구매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다.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재개발 투자는 1등에 당첨되는 LOTTO만큼 큰 매력을 지닌 투자영역이다. 본인의 투자금액 대비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200%, 300%까지 수익을 이미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다. 이미 확보하는 수익률이 이 정도이니 부동산 상승장과 만나면 투자수익율은 더욱더 커질 수 있다. 재개발 투자가 ‘퀀텀점프’라고 하는 이유이다. LOTTO는 1회성으로 끝나지만 재개발 투자는 기본기만 잘 닦아 놓는다면 평생 그리고 대대손손 써먹을 수 있다. 앞으로 100년 200년 도시는 변할 것이고 그 속에 재개발 투자의 기회는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중에는 재개발에 대한 책이 많다. 이 책 역시 재개발에 대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특별하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1. 10년 넘게 재건축·재개발 현장을 누빈 리얼 고수의 경험이 담겼다! 저자는 10년 전 서울 강동구 재건축아파트 투자를 시작으로 자산을 늘려왔으며, 현재 성수전략정비구역 대의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서울·수도권 및 지방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누비며 투자해 온 저자만의 경험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2. 현장에서 바로 쓰고 따라하면 돈 버는 투자 비법이 있다! 재개발 구역에 투자할 때 어떻게 접근하고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 임장 노하우는 물론 수익분석 방법까지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 책을 들고 현장에 나가 저자와 똑같은 방법으로 따라해보자. 이번주 토요일 1등에 당첨될 LOTTO 번호 6자리보다 더 좋은 행운이 보일 수도 있다. 3. 어렵다는 편견은 가라, 쉽고 재미있게! 저자와 함께하는 현장 임장! 재개발 투자는 이론이 아니다. 실전이 중요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와 현장에서 함께하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재개발 투자가 가지는 본질(투자수익과 사업리스크)을 이해하라고 소리 높여 강조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각 지자체 조례 등을 숙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규정은 재개발 투자에 있어 본질이 아니다.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재개발에 투자한다면 모래위에 성을 쌓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여타 재개발 책에서 깊이있게 다루지 않았던 재개발 투자의 본질에 대해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생동감 있게 써내려갔다. 많은 독자들이 ‘재개발의 진짜 모습’에 대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의 기초 + 대바늘 뜨개 기호 세트 (전2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일본보그사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 2019.11.29
26,000원 ⟶ 23,4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일본보그사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일본을 대표하는 수예 전문 출판사 일본보그사의 대바늘 필수 기초서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와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바늘 뜨개 기호》를 세트로 구성하였다.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친절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정보와 작품을 업데이트 하였다. 작은 모자와 머플러 같은 소품부터 포근한 니트웨어까지, 기본 대바늘 테크닉으로 쉽고 멋지게 완성하는 아름다운 응용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책 속 부록- 대바늘 손뜨개 뜨개 기호 일람표 1.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하기 전에 기초코 기본적인 뜨개 기법 코를 마무리하는 기본적인 방법 실을 바꾸는 방법 2. 여러 가지 뜨개 기호와 뜨는 방법 걸기코 / 덮어씌우기 돌려뜨기 / 오른코 겹쳐 2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2코 모아뜨기 무늬뜨기의 기호도 보는 방법 중심 3코 모아뜨기 / 오른코 겹쳐 3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3코 모아뜨기 오른코 겹쳐 4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4코 모아뜨기 / 중심 5코 모아뜨기 Point 구멍무늬의 구성 오른코 늘리기 / 왼코 늘리기 / 겉뜨기 3코 만들기 오른코 교차뜨기 / 왼코 교차뜨기 /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 /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 /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 / 오른코에 꿴 교차뜨기 왼코 위 2코 교차뜨기 / 왼코 위 2코 교차뜨기 / 왼코에 꿴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 왼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 드라이브 뜨기 끌어올려뜨기 / 영국 고무뜨기 3코 3단 구슬뜨기 / 5코 5단 구슬뜨기 긴뜨기 3코 구슬뜨기 4단 끌어올려 3코 구슬뜨기 / 오른코에 꿴 매듭뜨기 오른쪽으로 빼낸 매듭뜨기 / 왼쪽으로 빼낸 매듭뜨기 / 왼코에 꿴 매듭뜨기 걸러뜨기 / 걸쳐뜨기 / 3회 감아 매듭뜨기 Point 무늬뜨기의 기호도 보는 방법 레그워머 뜨는 방법 / 모자 뜨는 방법 / 조끼 뜨는 방법 3. 대바늘 손뜨개가 재미있어지는 여러 가지 기법 게이지에 관하여 줄무늬와 배색뜨기 가로줄무늬 / 세로줄무늬 실을 가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걸치는 실을 감아 뜨는 배색뜨기 실을 세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메리야스자수 방울 만드는 방법 단춧구멍 뜨는 방법 단추 다는 방법 주머니 뜨는 방법 끈 뜨는 방법 오버스커트 뜨는 방법 / 모자 뜨는 방법 / 핸드워머 뜨는 방법 4. 옷을 뜨는 방법 옷을 뜨기 전에 고무뜨기의 기초코 코 줄이기 코 늘리기 되돌아뜨기 여러 가지 뜨개코의 코마무리 잇는 방법 꿰매는 방법 코줍기 소매 달기 네크라인 조끼 뜨는 방법 / 풀오버 뜨는 방법 / 카디건 뜨는 방법 색인 이 책에서 사용한 실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바늘 뜨개 기호] 알아두기 기본 뜨개코 겉뜨기/ 안뜨기/ 걸기코/ 돌려뜨기/ 돌려 안뜨기/ 손가락으로 만드는 기초코/ 별도사슬로 만드는 기초코/ 공사슬로 만드는 기초코 1코로 줄이는 뜨개코(모아뜨기) 오른코 겹쳐 2코 모아뜨기/ 오른코 겹쳐 2코 모아 안뜨기…10/ 왼코 겹쳐 2코 모아뜨기/ 왼코 겹쳐 2코 모아 안뜨기/ 코를 마무리하는 방법(덮어띄우기)/ 중심 3코 모아뜨기/ 중심 3코 모아뜨기(안쪽에서 뜰 경우)/ 중심 3코 모아 안뜨기 / 중심 3코 모아 안뜨기(안쪽에서 뜰 경우)/ 오른코 겹쳐 3코 모아뜨기/ 오른코 겹쳐 3코 모아 안뜨기/ 왼코 겹쳐 3코 모아뜨기/ 왼코 겹쳐 3코 모아 안뜨기/ 오른코 겹쳐 4코 모아뜨기/ 왼코 겹쳐 4코 모아뜨기/ 중심 5코 모아뜨기/ 오른코 위 돌려 2코 모아뜨기/ 왼코 위 돌려 2코 모아뜨기/ 오른코 위 돌려 3코 모아뜨기/ 왼코 위 돌려 3코 모아뜨기/ 중심 돌려 3코 모아뜨기/ 구멍무늬의 규칙 1코에서 늘리는 뜨개코(늘려뜨기) 오른코 늘리기/ 왼코 늘리기/ 오른코 늘려 안뜨기/ 왼코 늘려 안뜨기/ 3코 만들기/ 4코 만들기/ 5코 만들기/ 안뜨기 3코 만들기/ 1코에 2코 떠 넣어 코 늘리기: 겉뜨기의 늘려뜨기(오른쪽에서)/ 1코에 2코 떠 넣어 코 늘리기: 겉뜨기의 늘려뜨기(왼쪽에서)/ 1코에 2코 떠 넣어 코 늘리기: 안뜨기의 늘려뜨기(오른쪽에서)/ 1코에 2코 떠 넣어 코 늘리기: 안뜨기의 늘려뜨기(왼쪽에서) 교차뜨기 Ⅰ(1코 교차하기) 오른코 교차뜨기/ 왼코 교차뜨기/ 오른코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왼코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오른코에 꿴 교차뜨기/ 왼코에 꿴 교차뜨기/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양쪽 코)/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양쪽 코)/ 오른코 교차뜨기(중앙에 겉뜨기 1코 넣기) (오른코 위 1코 건너 교차)/ 왼코 교차뜨기(중앙에 겉뜨기 1코 넣기)(왼코 위 1코 건너 교차)/ 오른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오른코 위 1코 건너 교차)/ 왼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왼코 위 1코 건너 교차)/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 겉뜨기 중심코 위 좌우 교차뜨기/ 안뜨기 중심코 위 좌우 교차뜨기/ 왼코 위 걸러 교차뜨기 교차뜨기 Ⅱ 오른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왼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왼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아래쪽 안뜨기)/ 오른코 위 1코와 2코 교차뜨기/ 왼코 위 1코와 2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 왼코 위 2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3코 교차뜨기/ 왼코 위 3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4코 교차뜨기/ 왼코 위 4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돌려 2코 교차뜨기/ 왼코 위 돌려 2코 교차뜨기/ 오른코 위 돌려 2코 교차뜨기(양쪽 코)/ 왼코 위 돌려 2코 교차뜨기(양쪽 코)/ 오른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2코 넣기)/ 왼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2코 넣기)/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 왼코 위 2코 교차뜨기(중앙에 안뜨기 1코 넣기)/ 오른코 교차뜨기(중앙에 겉뜨기 3코 넣기)/ 왼코 교차뜨기(중앙에 겉뜨기 3코 넣기)/ 중심 2코 위 좌우 2코 교차뜨기/ 중심 2코 안뜨기 위 좌우 2코 교차뜨기(뜨개코의 구성, 실을 바꾸는 방법, 실 끝을 서로 묶는 방법(막매듭)) 단 방향의 뜨개코 끌어올려뜨기(2단일 때) A/ 끌어올려 안뜨기(2단일 때) A/ 끌어올려뜨기(2단일 때) B/ 끌어올려 안뜨기(2단일 때) B / 돌려 끌어올려뜨기(2단일 때)/ 걸러뜨기/ 걸러 안뜨기/ 걸쳐뜨기/ 걸쳐 안뜨기/ 니들 루프를 끌어올린 주름잡아뜨기/ 싱커 루프를 끌어올린 주름잡아뜨기/ 주름잡아뜨기(5단일 때) 니들 루프 끌어올리기/ 주름잡아뜨기(5단일 때) 싱커 루프 끌어올리기/ 변형 끌어올려뜨기(5단일 때)/ 3코 변형 끌어올려뜨기/ 영국 고무뜨기(안뜨기 끌어올리기)/ 영국 고무뜨기(겉뜨기 끌어올리기)/ 영국 고무뜨기(양면 끌어올리기)/ 단추 다는 방법/ 실을 나누는 방법 구슬 모양 뜨개코(구슬뜨기) 3코 2단 매듭뜨기/ 3코 3단 구슬뜨기/ 3코 5단 구슬뜨기/ 5코 2단 매듭뜨기/ 5코 3단 구슬뜨기(중심 5코 모아뜨기)/ 5코 5단 구슬뜨기(중심 5코 모아뜨기)/ 5코 5단 구슬뜨기(왼코 겹쳐 5코 모아뜨기)/ 4단 끌어올려 3코 구슬뜨기/ 3단 끌어올려 3코 구슬뜨기/ 긴뜨기 3코 구슬뜨기/ 긴뜨기 3코 구슬뜨기(사슬 2코의 기둥코)/ 사슬 4코 구슬뜨기/ 한길 긴뜨기 2코 구슬뜨기/ 한길 긴뜨기 3코 구슬뜨기/ 콘 누드(4코일 때) 응용 뜨개코 왼코 겹쳐 2코 모아뜨기에서 2코 늘리기(A)/ 왼코 겹쳐 2코 모아뜨기에서 2코 늘리기(B)/ 왼코 겹쳐 3코 모아뜨기에서 3코 늘리기/ 오른코에 꿴 매듭뜨기(3코일 때)/ 왼코에 꿴 매듭뜨기(3코일 때)/ 3회 감아 매듭뜨기/ 오른쪽으로 배낸 매듭뜨기(3코일 때)/ 왼쪽으로 빼낸 매듭뜨기(3코일 때)/ 오른쪽 걸기코에 꿴 매듭뜨기(2코일 때)/ 왼쪽 걸기코에 꿴 매듭뜨기(2코일 때)/ 왼쪽으로 빼낸 매듭뜨기(2단)/ 오른쪽으로 빼낸 매듭뜨기(2단)/ 오른쪽 걸러뜨기에 꿴 매듭뜨기(3코일 때)/ 왼쪽 걸러뜨기에 꿴 매듭뜨기(3코일 때)/ 감아코/ 드라이브뜨기(2회)/ 드라이브뜨기(3회)/ 링뜨기/ 3코 3단 걸쳐 중심 끌어올려뜨기/ 5코 2단마다 3회 걸쳐 중심 끌어올려뜨기/ 빼뜨기/ 메리야스자수 줄무늬와 배색뜨기 가로줄무늬: 폭이 좁은 가로줄무늬/ 가로줄무늬: 폭이 넓은 가로줄무늬/ 세로줄무늬: 실을 세로로 걸치는 세로줄무늬/ 세로줄무늬: 실을 가로로 걸치는 세로줄무늬/ 실을 가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안쪽으로 걸치는 실이 걸어질 때/ 실을 세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걸치는 실을 감아 뜨는 배색뜨기/ 수술 만드는 방법100만 부를 돌파한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보그사 기초 수예 시리즈’,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바늘 뜨개 기호》 세트! 일본을 대표하는 수예 전문 출판사 일본보그사의 대바늘 필수 기초서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와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바늘 뜨개 기호》를 세트로 구성하였습니다.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친절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정보와 작품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작은 모자와 머플러 같은 소품부터 포근한 니트웨어까지, 기본 대바늘 테크닉으로 쉽고 멋지게 완성하는 아름다운 응용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실의 종류, 코를 잡는 방법 등 기초 지식부터 차근차근 대바늘 뜨개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꼭 알아야 할 기본 테크닉과 뜨는 과정을 자세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책을 펼치지 않고도 볼 수 있는 편리한 뜨개 기호 인덱스를 수록하여, 뜨개질을 하는 중간에도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바늘 뜨개 기호》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는 친절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수예 입문자들이 보다 쉽게 대바늘 뜨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142가지 뜨개 기호 과정을 담은 DVD 동영상을 수록하여 뜨개의 기본과정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손뜨개의 세계 막 입문한 초보자뿐 아니라 본격적인 작품을 뜨기 시작하는 중급자 이상의 독자들에게도 언제나 곁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뜨개의 과정을 좀 더 자세하게 전달하고자 동영상 DVD를 특별부록으로 만들었습니다. 동영상에는 책 속에 있는 대부분의 대바늘 뜨기가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는 기본 뜨개기법을, 중급 뜨개 독자는 응용기법을 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고린도전후서.쓰다
에이프릴지저스 /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 2020.11.01
8,000

에이프릴지저스소설,일반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JVM 밑바닥까지 파헤치기
인사이트 / 저우즈밍 (지은이), 개앞맵시(이복연) (옮긴이) / 2024.04.30
43,000원 ⟶ 38,700원(10% off)

인사이트소설,일반저우즈밍 (지은이), 개앞맵시(이복연) (옮긴이)
C·C++를 사용해 주로 프로그래밍을 하던 시절 까다로운 메모리 관리와 플랫폼 이식성 문제는 개발자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한 번 작성하면 어디서든 실행된다”라는 구호와 함께 등장한 자바는 획기적인 언어로 여겨졌다. 그리고 그 구호를 현실로 만든 토대가 된 기술이 바로 자바 가상 머신(JVM)이다. JVM 덕분에 개발자들은 자동 메모리 관리와 플랫폼 독립성이라는 선물을 받은 듯했지만 낮은 성능과 메모리 부족 오류 같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그런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JVM이 복잡한 저수준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핵심 원리를 익혀야 한다. 《JVM 밑바닥까지 파헤치기》는 JVM의 네 가지 주요 주제라 할 수 있는 자동 메모리 관리, 실행 서브시스템, 컴파일, 동시성의 핵심 동작 원리를 살펴보면서 이러한 원리들이 실제 자바로 작성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데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며, 개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JVM 동작 메커니즘을 어떤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소개하고 있다.옮긴이의 말 서문 감사의 말 1부 자바와 친해지기 1장 자바 기술 시스템 소개 1.1 들어가며 1.2 자바 기술 시스템 1.3 자바의 과거와 현재 1.4 자바 가상 머신 제품군 1.5 자바 기술의 미래 1.6 실전: 내 손으로 빌드하는 JDK 1.7 마치며 2부 자동 메모리 관리 2장 자바 메모리 영역과 메모리 오버플로 2.1 들어가며 2.2 런타임 데이터 영역 2.3 핫스팟 가상 머신에서의 객체 들여다보기 2.4 실전: OutOfMemoryError 예외 2.5 마치며 3장 가비지 컬렉터와 메모리 할당 전략 3.1 들어가며 3.2 대상이 죽었는가? 3.3 가비지 컬렉션 알고리즘 3.4 핫스팟 알고리즘 상세 구현 3.5 클래식 가비지 컬렉터 3.6 저지연 가비지 컬렉터 3.7 적합한 가비지 컬렉터 선택하기 3.8 실전: 메모리 할당과 회수 전략 3.9 마치며 4장 가상 머신 성능 모니터링과 문제 해결 도구 4.1 들어가며 4.2 기본적인 문제 해결 도구 4.3 GUI 도구 4.4 핫스팟 가상 머신 플러그인과 도구 4.5 마치며 5장 최적화 사례 분석 및 실전 5.1 들어가며 5.2 사례 분석 5.3 실전: 이클립스 구동 시간 줄이기 5.4 마치며 3부 자동 메모리 관리 6장 클래스 파일 구조 6.1 들어가며 6.2 플랫폼 독립을 향한 초석 6.3 클래스 파일의 구조 6.4 바이트코드 명령어 소개 6.5 설계는 공개, 구현은 비공개 6.6 클래스 파일 구조의 진화 6.7 마치며 7장 클래스 로딩 메커니즘 7.1 들어가며 7.2 클래스 로딩 시점 7.3 클래스 로딩 처리 과정 7.4 클래스 로더 7.5 자바 모듈 시스템 7.6 마치며 8장 바이트코드 실행 엔진 8.1 들어가며 8.2 런타임 스택 프레임 구조 8.3 메서드 호출 8.4 동적 타입 언어 지원 8.5 스택 기반 바이트코드 해석 및 실행 엔진 8.6 마치며 9장 클래스 로딩과 실행 서브시스템, 사례와 실전 9.1 들어가며 9.2 사례 연구 9.3 실전: 원격 실행 기능 직접 구현하기 9.4 마치며 4부 컴파일과 최적화 10장 프런트엔드 컴파일과 최적화 10.1 들어가며 10.2 javac 컴파일러 10.3 자바 편의 문법의 재미난 점 10.4 실전: 플러그인 애너테이션 처리기 제작 10.5 마치며 11장 백엔드 컴파일과 최적화 11.1 들어가며 11.2 JIT 컴파일러 11.3 AOT 컴파일러 11.4 컴파일러 최적화 기법 11.5 실전: 그랄 컴파일러 깊이 이해하기 11.6 마치며 5부 효율적인 동시성 12장 자바 메모리 모델과 스레드 12.1 들어가며 12.2 하드웨어에서의 효율과 일관성 12.3 자바 메모리 모델 12.4 자바와 스레드 12.5 자바와 가상 스레드 12.6 마치며 13장 스레드 안전성과 락 최적화 13.1 들어가며 13.2 스레드 안전성 13.3 락 최적화 13.4 마치며 부록 약어 목록 찾아보기“자바 가상 머신의 깊숙한 내부를 향해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C·C++를 사용해 주로 프로그래밍을 하던 시절 까다로운 메모리 관리와 플랫폼 이식성 문제는 개발자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한 번 작성하면 어디서든 실행된다”라는 구호와 함께 등장한 자바는 획기적인 언어로 여겨졌다. 그리고 그 구호를 현실로 만든 토대가 된 기술이 바로 자바 가상 머신(JVM)이다. JVM 덕분에 개발자들은 자동 메모리 관리와 플랫폼 독립성이라는 선물을 받은 듯했지만 낮은 성능과 메모리 부족 오류 같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그런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JVM이 복잡한 저수준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핵심 원리를 익혀야 한다. 《JVM 밑바닥까지 파헤치기》는 JVM의 네 가지 주요 주제라 할 수 있는 자동 메모리 관리, 실행 서브시스템, 컴파일, 동시성의 핵심 동작 원리를 살펴보면서 이러한 원리들이 실제 자바로 작성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데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며, 개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JVM 동작 메커니즘을 어떤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소개하고 있다. 먼 옛날 아기자기한 애플릿을 만들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인터넷 세상의 한편을 떠받치는 언어로 성장한 자바를 이용해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9 사업하기 전에 세무부터 공부해라
지와수 / 김진 (지은이) / 2019.04.11
12,000

지와수소설,일반김진 (지은이)
세무/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썼다. 또한 저자가 다년간 창업자와 소규모 사업자를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세법을 설명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세 테크닉을 익힐 수 있다. 세법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매년 바뀐다. 2019년 역시 큰 폭의 개정은 없었지만 4대 보험과 접대비 등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세법에 변화가 있었다. 작지만 무시하면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매년 세법 개정을 눈여겨보고 적절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Part1. 절세의 시작, 사업자등록 01. 사업자등록, 선택이 아닌 필수다 02. 사업자등록 절차, 생각보다 간단하다 03. 업태와 종목 선정만 잘해도 돈 번다 04. 일반과세자 vs 간이과세자, 절세에 도움이 되는 유형은? 05. 면세사업자! 선택이 아닌 법이 정한다 06. 미리 사업자등록을 해야 절세 가능하다 07.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는? 08. 동업을 할 때는 동업계약서를 작성해야 안전하다 09. 개인사업자를 법인사업자로 바꾸는 방법 세 가지 10. 일반과세자와 면세사업자 모두에 해당된다면? 11. 온라인 쇼핑몰, 꼭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야 할까? Part2. 수입과 지출 꼼꼼하게 챙기면 절세가 보인다 01. 간편장부 대상자, 간편장부를 써야 돈 번다 02. 세금계산서, 계산서, 영수증을 챙기는 데도 원칙이 있다 03. 간편장부 잘 쓰면 한 눈에 수입과 지출이 보인다 04. 매출액 누락시키면 세금이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05. 사업용 계좌, 꼭 만들어야 할까? 06. 세금계산서 잘 관리하면 절세, 잘못 관리하면 가산세 07. 전자세금계산서, 선택이 아닌 필수! 08. 수정세금계산서 꼭 발행해야 할까? 09. 가공?위장 세금계산서는 끊지도, 받지도 마라 10.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접대비, 한도가 정해져 있다 11. 대출금, 갚는 게 유리할까? 이자를 내는 게 유리할까? 12. 감가상각자산을 처리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13. 증빙 없는 임차료를 경비처리 할 수 있을까? Part3. 인건비를 지출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01. 4대 보험료도 절세 가능할까? 02. 직원 월급봉투를 두둑하게 만들어주는 절세 방법 03. 아르바이트를 고용했을 때 꼭 원천징수를 해야 할까? 04.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사업자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05. 5인 미만 사업장도 법정퇴직금을 주어야 할까? Part4. 부가가치세 관리가 곧 절세다 01. 부가가치세는 언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나? 02. 부가세는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나? 03. 부가세 신고, 어떻게 해야 할까? 04. 과세사업과 면세사업을 함께 할 경우 부가세 신고는 어떻게? 05. 음식점을 위한 절세 포인트, 의제매입세액공제란? 06. 사업장이 여러 개일 때 유리한 부가세 신고방법은? 07. 과세유형이 바뀌었을 때의 부가세 절세 방법 08. 매출대금을 못 받았는데, 부가세를 꼭 내야 할까? 09. 부가세 예정고지액, 꼭 내야 하나? 10. 부가세를 일찍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Part5. 소득세, 아는 만큼 줄어든다 01. 종합소득세와 법인세를 계산하는 방법은? 02.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만 잘 챙겨도 소득세가 준다 03. 장부가 없을 때 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04. 지난해 적자분, 다음해 소득세에서 감면받을 수 있을까? 05. 동업할 때 소득세를 최소화시키려면?절세만 잘해도 성공한다! 불황일수록 작은 세법의 변화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업을 시작하면 곧바로 부딪치게 되는 것이 세금이다. 돈은 벌지도 못했는데, 내야 할 세금이 생각보다 많아 당황하는 분들이 많다. 복잡한 세금 문제는 세무사에게 맡기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세무사는 기본적으로 세무 대행을 해주는 곳이지, 절세를 책임져주는 사람이 아니다. 세무 대행을 맡기더라도 사업자가 기본적인 세무관련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절세할 수 있다. 게다가 요즘에는 경기가 침체돼 매출이 줄었는데, 세법은 더욱 엄격해졌다. 세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도 전에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더더욱 세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업은 세금관리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청년실업이 장기화되고,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면서 창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대폭 늘고 있다. 장기불황과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도 창업에 성공하기가 어려운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세무지식이 필요하다. 올바른 세무지식은 적은 자본으로 효율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여 수익구조를 개선시켜준다. 사업은 곧 절세나 마찬가지다. 얼마나 절세를 잘하는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각보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구진하다. 모든 절세 방법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꼭 필요한 기본 세무지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절세가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나온 세무책은 너무 어렵고 재미가 없어 일반 독자들이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 책은 세무/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썼다. 또한 저자가 다년간 창업자와 소규모 사업자를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세법을 설명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세 테크닉을 익힐 수 있다. 세법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매년 바뀐다. 2019년 역시 큰 폭의 개정은 없었지만 4대 보험과 접대비 등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세법에 변화가 있었다. 작지만 무시하면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매년 세법 개정을 눈여겨보고 적절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2019년 세법 주요 개정사항” 1. 비과세 일당 10만 원 → 15만 원 원천징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지급액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조정되었다. 예를 들어 일 지급액이 20만 원일 경우 20만 원에서 15만 원을 뺀 5만 원에 대해서만 원천징수를 하면 된다. 2. 중소기업 접대비 한도액 1,800만 원→2,400만 원 접대비에 대한 기준이 점점 더 엄격해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중소기업 접대비 한도액은 상향 조정되었다. 일반기업의 접대비 기본금액이 1,200만 원인데 비해 중소기업은 2,400만 원이 기본이다. 이 금액을 당해 사업연도의 월수를 곱하고 이를 12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이 기본금액이다. 예를 들어 2018년 10월 15일 중소기업을 창업했다면 사업연도 월수는 3개월이 된다. 따라서 2,400만원 × 3/12 = 600만원이 기본금액이 된다. 3. 문화접대비 한도액 조정 문화접대비는 ② 문화접대비 지출액과 ② 일반 접대비 한도액의 일정 비율 중 더 적은 금액을 인정해주는데 일반 접대비 한도액 중 인정해주는 비율이 종전 50/100→20/100으로 더 줄었다. 4. 세금계산서 관련 가산세 하향 조정 세금계산서를 제때 발행하지 않으면 다양한 종류의 가산세가 붙는데, 이 중 일부 가산세율이 낮아졌다. 지연수취 가산세: 공급가액의 1% → 0.5% 미전송 가산세 : 공급가액의 1% → 0.5% 지연전송 가산세: 공급가액의 0.5% → 0.3% 5.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위반 과태료 조정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하는 사업자가 이를 어겼을 때 종전에는 거래대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20%로 낮췄다. 이 밖에도 소소하지만 놓치면 낭패를 볼 수 있는 개정사항들이 많다. 사소한 내용까지도 빠짐없이 2019년 개정판에 반영했다.
100년 가는 동네카페 만들기
선스토리 / 정소향 (지은이) / 2021.02.26
16,000원 ⟶ 14,400원(10% off)

선스토리소설,일반정소향 (지은이)
저자가 로스팅, 손수 개발한 베이커리, 브라질 직접무역, 바리스타 학원, 배민 맛집랭킹 상위권 등 차별화된 창업전략과 지속가능한 경영노하우로 20여 명의 직원들과 8개 지점,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동네카페 SsoH의 경영노트. 자영업 위기의 시대에도 100년을 내다보며 진심을 담은 맛과 서비스, 그리고 작고 빠른 변화와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동네카페 생존법의 모든 것을 담았다.프롤로그 | 100년을 이어가는 카페이고 싶습니다 CHAPTER 1 대학입시 공부하듯 창업을 준비하라 01 대중을 뛰어넘는 커피기술은 기본 02 프랜차이즈를 접고 창업카페를 시작한 이유 03 왈츠와닥터만과 커피 지옥훈련 04 장사하기 좋은 최고의 자리는 어디일까 05 매출 높이는 상권분석 포인트 06 메뉴와 가격을 정하기 전에 07 동네카페에는 확실한 콘셉트가 필요하다 08 동료, 평생친구, 평생손님이 되어줄 알바 09 카페 사장에게 이웃이 중요한 이유 SsoH Tip 3,000만 원, 1,500만 원으로 창업하기 CHAPTER 2 동네에 스며드는 마케팅 노하우 01 8개 지점, 연 매출 20억 원 운영전략 02 성공적인 단골 확보정책, 선결제쿠폰 03 바리스타의 감각을 키우는 법 04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라 05 가격 인상에는 책임이 따른다 06 리필제도는 착한 서비스 07 베이커리 없는 카페, 오래 못 간다 08 코로나 이후, 커피 배달은 선택이 아닌 필수 09 사장의 고민은 언제나 ‘동료’ SsoH Tip 작은 평수 동네카페에 꼭 필요한 서비스 CHAPTER 3 품격 있는 맛을 위한 피땀눈물 01 손님들에게 잊히지 않는 건, 결국 ‘커피 맛’ 02 재투성이 할머니가 될 때까지 콩을 볶고 싶은 이유 03 브라질과의 직접무역 도전기 04 직접무역의 A부터 Z 05 새로운 커피 트렌드 ‘커피방앗간’ 06 관인 팩토리쏘 커피학원 07 수준 높은 커피전문학원을 만들기까지 SsoH Tip 바리스타도 잘 모르는 커피 이야기 CHAPTER 4 SsoH 카페는 100년 카페를 꿈꿉니다 01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 02 좋은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나쁜 사람도 있다 03 SsoH 시즌2의 시작, 마을점 04 위치보다 중요한 건 애정임을 가르쳐준 장승점 05 한옥카페 ‘다방점’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 06 SsoH의 마지막 지점은 탄자니아 SsoH Tip 바리스타에게 휴가는 필수 에필로그 |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카페만 살아남는다 부록 규모별·상황별·기능별 카페 인테리어 노하우 Q&A 잠깐 카페 말고 오래갈 카페를 원한다면?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꼭 필요한 동네카페 생존법 저자가 로스팅, 손수 개발한 베이커리, 브라질 직접무역, 바리스타 학원, 배민 맛집랭킹 상위권 등 차별화된 창업전략과 지속가능한 경영노하우로 20여 명의 직원들과 8개 지점,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동네카페 SsoH의 경영노트. 자영업 위기의 시대에도 100년을 내다보며 진심을 담은 맛과 서비스, 그리고 작고 빠른 변화와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동네카페 생존법의 모든 것. 1. 프랜차이즈 부럽지 않은 동네카페를 꿈꾸는 이들에게, 1인카페에서 시작해 8개 직영점까지 성공한 선배가 들려주는 창업과 경영노하우 동네카페를 창업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단골고객을 넓힐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일까? 손님들에게 잊히지 않는 커피 맛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카페가 어려워지면 무엇부터 점검해야 하는가? 자영업 위기의 시대, 카페에 필요한 변화는 무엇일까? 1인카페에서 시작해 13년 동안 영등포구와 동작구에 10평부터 80평에 이르는 8개의 직영점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저자가 그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화려하게 생겼다가 어느 순간 흔적 없이 사라지고 마는 동네카페가 아닌, 100년을 이어갈 수 있는 카페를 꿈꾸며 ‘품격 있는 맛’과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왔다. 동네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단골고객을 넓힌 노하우를 비롯해 자가 로스팅과 브라질 직접무역을 하며 품격 있는 커피 맛을 위해 노력해온 경험담, 자영업 위기의 때를 이겨낸 크고 작은 변화의 모습들을 아낌없이 담았다. 번듯하게 생겼다가 잠시 후 사라지는 카페는 그만 보고 싶다. 카페가 문을 연 이래 바뀌 지 않은 손때 묻은 설비가 역사를 이어가고, 사장보다 더 오래된 머신이 유물처럼 남아 있고, 그 장 소가 단골고객 가족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고, 나중엔 자녀들이 엄마와 다녀온 곳을 기억하고 자신의 아이와 함께 다시 찾아와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카페가 되기를 꿈꾼다. SsoH가 100년을 이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올곧고 선한 철학을 가지고 노력하는 카페는 100년 갈 것이라고 믿는다. _ 프롤로그 중 2. 차별화된 창업비결부터 지속가능한 경영노하우, 손수 진두지휘한 인테리어 부록까지,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 동네카페를 운영하며 겪은 성공담뿐 아니라 실패담도 들려줌으로써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준다는 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1부에서는 상권분석 포인트, 커피기술의 중요성, 동네카페 콘셉트 정하는 법 등 차별화된 창업 노하우를 전한다. 2부에서는 2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8개 지점,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마케팅 노하우를 공개한다. 3부에서는 카페를 찾아오는 모든 손님들이 ‘맛있는 커피 맛’을 기억하도록 로스팅, 직접무역, 커피학원 등 어떤 노력들을 해왔는지 담았다. 4부에서는 올곧고 선한 철학으로 100년 동네카페를 만들고자 했던 SsoH만의 작지만 큰 변화들, 리얼한 성공담과 실패담을 전한다. 부록으로 인테리어 노하우도 담았다. 규모별로는 12평부터 80평까지, 용도별로는 식당을 카페로, 옷가게를 카페로, 1층 카페는 물론 지하와 2층 카페 인테리어까지, 비용도 1,500만 원에서 5억까지 투자해 손수 인테리어를 진두지휘하며 해온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같은 카페인데 사장이 만들었느냐, 직원이 만들었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진다면 같은 맛을 기대하고 찾는 손님의 신뢰를 깨뜨리는 문제와 직결된다. 바리스타 손맛을 같게 만들 필요가 있었다. 손맛은 ‘수제’의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대로 인정해버리면 절대 안 된다. 항 상 동일한 맛을 위해 계량하고, 감각이 생기더라도 정확한 음료 제조를 위해 컨디션을 확인하 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동일한 음료품질과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나는 두 가지를 결단했다. 첫 번째로 아르바이트생을 줄이고 정규직 위주로 직원을 늘리기로 했고, 두 번째로 직원교육을 일원화시키기로 했다. _88쪽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SsoH는 배달 플랫폼에 모든 지점을 등록하여 온라인에서도 갓 제조 한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에 매장을 또 하나 개점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진 배달시장은 어느 대박집 사장이라고 해도 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SsoH만 하더라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매장운영이 힘들 때도 배달만으로 한 지점에서만 월 1,000만 원의 매출이 나고 있다. 지금이야 이런 매출을 보고 “배달하길 잘했어”라고 말하지만, 3년 전에는 나 이외에 다른 직원들은 배달시장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배달시장이 점점 더 확장될 거라고 생각하며 유심히 보고 있었다. _121쪽 3. ‘나만의 카페 차리기’는 물론, ‘나만의 가게 차리기’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지침서 ‘어떻게 100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 단골고객들의 아이들이 커서 엄마와 함께 온 SsoH를 기억하고 30년 후에도 다시 찾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 커피 맛을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 직원들과 긴 호흡으로 오래 함께 일할 수 있을까?’ 20명의 직원들과 8개의 직영점을 관리하는 Ssoh의 대표가 되기까지 날마다 깊이 생각해온 고민들은 예비 카페사장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카페 또는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할 것이다. 나아가 카페를 운영하는 전문적인 스킬뿐 아니라, 커피를 대하는 남다른 가치와 열정 또한 커피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거의 40년을 중부시장에서 김 도매업을 해온 한 어르신이 은퇴하며 이런 이야기를 했다. “내가 조금만 젊었어도 온라인 판매에 뛰어 들었을텐데, 10년 전 지금도 참 괜찮다는 생각에 온라인 판매에 도전하지 않은 것이 많이 아쉽다” 그분은 한창 잘나갈 때 빚 없이 자식 셋 대학 등록금을 다 내고, 집 한 채씩 사서 시집 장가를 보냈다. 몇 십 년을 김 도매로 많은 부를 축적했다. (…) 그러나 어느 날 한일관계가 악화되어 일본인 관광객이 줄었고, 그래서 남대문, 명동에 납품하던 김 출고량이 반의 반 토막으로 떨어졌다. 그때라도 온라인 판매를 해볼까 했지만, 나이 탓에 손을 대지 않았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지금은 성실과 상관없이 판매량은 0이다. 긴 세월 공들여온 사업인데도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이렇게 철수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는 그분의 메시지는 장사하는 누구나 기억할 만하다. _261~262쪽우여곡절 끝에 가장 뜨거웠던 8월의 어느 날, 교육점 가오픈을 했다. 손님이 많을 거라는 예상은 전혀 하지 못했다. 차분하게 입고된 물건을 정리하면서 드문드문 오는 손님만 받고 교육점 기능에 맞춘 일들을 해나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곧 놀라운 풍경이 벌어졌다.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손님들이 줄지어 서있기 시작한 것이다. (…) 그날의 퇴근길이 아직도 생생하다. 교육점에서 우리 집까지는 15분이면 도착하고도 남을 거리였는데 퉁퉁 부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중간에 몇 번이나 멈췄는지 모른다. 그날 밤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쓰러지듯 누워서 생각했다. ‘오늘만 이상한 걸 거야. 이 작은 동네에서 그렇게 많은 손님이 줄서다니…. 내일은 안 그럴 거야.’ 하지만 이튿날에도 예상치 못한 많은 손님들을 받느라 정상영업이 불가능했다. (…) 놀랍게도 이런 상황은 그 후 몇 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지금에야 직원들도 늘었고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지만 당시 나는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하고, 인력도 실력도 준비되지 않은 채 교육점을 열려고 했던 것이 성급한 판단이었나 생각할 정도로 괴로웠다. SsoH의 다섯 번 째 지점인 무역점 1층을 확장하면서 또 새롭게 꾸미며 신경 쓴 메뉴가 있다. 바로 ‘베이커리’다. 박종만 관장님께 자주 들었던 말이기도 하고, 외국 카페들을 방문할 때마다 느꼈던 것이 한국의 카페도 더는 커피만 팔아서는 장사가 어렵다는 것이다. 커피 외에 추가적인 먹을거리 메뉴가 없으면 방문객당 매출을 높일 수가 없기 때문에 베이커리는 꼭 필요했다. 처음 시작했던 매장이 베이커리를 같이 하는 프랜차이즈였기 때문에 베이킹에 관한 기초지식은 알고 익히고 있었다. (…) 고민 끝에 무역점을 오픈 하고 확장하면서 전문 제빵사를 고용하기로 했고, 제대로 베이커리를 시작했다. (…) 나는 틈틈이 우리 콘셉트를 잘 잡아줄 만한 독특한 빵을 사와서 제빵사에게 맛보이고, 연구하게 했다. 그렇게 응용해서 탄생한 몇 가지 제품 중 ‘신길동식빵’은 가장 성공적이었다. 떡과 녹색콩, 크림치즈가 들어가서인지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어 한 사람이 여러 개를 사가 금방 동나기도 하는 우리 매장 대표식빵이 되었다. 나는 손님들이 카페를 다시 찾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하나는 고정적인 요소이고, 다른 하나는 동적인 요소이다. 고정적인 요소로는 카페의 초기 세팅에 중요한 음향, 시설과 같은 인테리어적인 요소와 커피 맛의 원료가 되는 콩의 품질을 들 수 있다. 동적인 요소에는 로스터와 바리스타의 손맛을 들 수 있다. 쉽게 말해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편안한 음악을 듣고, 맛있는 커피를 즐겼다면 손님들은 또다시 그 카페를 찾을 것이다. 이러한 하모니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카페창업을 앞두고 투자금의 한계가 있다면 현실적으로 해야 하는 노력은 ‘커피 맛’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이다. 아무리 분위기 좋고, 고급스럽게 만들었어도 커피가 맛없으면 손님들은 다시 찾지 않기 때문이다.
일류 셰프의 롤케이크
유나 / 이시즈카 신고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 2019.05.14
15,000원 ⟶ 13,500원(10% off)

유나건강,요리이시즈카 신고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일본에서 사랑받아 온 롤케이크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시즈카 신고를 비롯한 10명의 일류 셰프들의 명작 롤케이크 총 13개의 레시피가 실려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일류 셰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함께 섬세한 재료의 분량, 그리고 상세한 팁까지 수록했다.4 일류 셰프를 소개합니다 6 롤케이크 만들기의 핵심 성공 포인트3 12 롤 케이크에 시트 3종류 14 이시즈카 신고 순생 롤 20 오가와 타다츠라 쇼콜라 수플레 26 아지키 유지 캐러멜 롤  32 아지키 유지 크림치즈 롤  36 츠지구치 히로노부 루로 루즈  42 츠지구치 히로노부 루로 프랄린  46 오야마 에이조 쁘랭땅  52 이나무라 쇼조 사과 캐러멜 롤  58 야마모토 츠기오 시트론 롤  64 야마모토 츠기오 딸기잼 롤  66 요코타 히데오 이요캉 롤  72 아오키 사다하루 루로 말차  78 나가이 노리유키 부쉬 드 노엘 마론  25  깔끔하게 자르는 방법 65  롤케이크의 변천/ 94  종이 코르네 만드는 방법/짤주머니 취급 방법 89  크리스마스에는 부쉬 드 노엘 90  롤케이크 별 프로페셔널의 맛을 내는 제과 재료 94  셰프의 맛을 내기 위한 Q&A 95  제과 재료 추천 구매처 96  셰프's SHOP초보자부터 전문가를 위한 롤케이크 레시피의 바이블!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일류 셰프들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맛 본 일류 셰프의 롤케이크를 이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일본에서 사랑받아 온 롤케이크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 책에는 이시즈카 신고를 비롯한 10명의 일류 셰프들의 명작 롤케이크 총 13개의 레시피가 실려있습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일류 셰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함께 섬세한 재료의 분량, 그리고 상세한 팁까지 수록했습니다. 롤케이크를 굽기 위해 꼭 소장해야 할 필독서입니다. [저자 소개] 이시즈카 신고 Shingo Ishizuka 도쿄 출생. 고등학교 졸업 후 「가메야만넨도(?屋万年堂)」에 입사. 그 후, 「메도르」, 「도쿄 프린스호텔」 등을 거쳐 프렌치 레스토랑 「페리뇽」의 디저트 셰프로 재직. 이 레스토랑의 제과 부문이 설립되어 1990년 「살롱 드 페리뇽」 오픈 했을 때, 셰프로 취임. 1996년 독립하여 도쿄 다마센터에 「그랑 크루(Grand Cru)」를 오픈. 오너 셰프가 되었다. 현재는 야마나시·호쿠토시에서 과수원도 운영하고 있다. 오가와 타다츠라 Tadatsura Ogawa 도쿄 출생. 고등학교 졸업 후, 「미츠이 클럽」의 조리부에서 오르되브르의 신이라 칭송받는 고 이와부치 후사키치에게 사사 받았다. 4년 후 「마루노우치 호텔」로 옮겨 사이토 분지로의 지도를 받았다. 1964년 프랑스 유학. 귀국 후 「코트다쥬르」의 셰프를 거쳐 1973년에 1905년 창업한 레스토랑 「오가와켄(小川軒)」의 3대째 점주가 되었다. 스테디셀러인 「레이즌 위치」가 유명하다. 아지키 유지 Yuji Ajiki 가나가와 하야마 「시기타츠테이(?立亭)」를 거쳐 요코하마 로열파크호텔의 오픈 스태프를 맡았다. 1996년에 벨기에 과자 콩쿠르 「만다린 나폴레옹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1998년부터는 도쿄 지유가오카 「몽상클레르」 수셰프, 2001~ 2008년까지 「데페르(Deffert)」 셰프 파티시에를 거쳐, 2008년 「SWEETS garden YUJI AJIKI」를 오픈하여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츠지구치 히로노부 Hironobu Tsujiguchi 이시가와현 출생. 고등학교 졸업 후 도쿄의 프랑스 과자점, 남프랑스의 「파티스리 베르탱」 등에서 배웠다. 그 사이에 세계 파티스리 대회에서 개인 우승을 하는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1998년 「몽상클레르」 셰프 파티시에를 거쳐서, 2001년 오너 셰프가 되었다. 현재는 컨셉이 다른 13가지 브랜드를 갖고 있다. 오야마 에이조 Eizo Oyama 사이타마현 출생. 롯폰기 「르꽁뚜와」를 거쳐서 1971년에 프랑스로. 파리의 「모뒤(Mauduit)」, 「샤통(Chaons)」, 「호텔 프라자 아테네」 등에서 약 4년간 배웠다. 그 후, 스위스 제과학교를 수료 후 일본으로 귀국. 1977년 「마루메종」을 오픈. 오너 셰프를 맡았다. 본격적인 프랑스 과자점으로서 곧 유명해졌다. 1992년에는 자매점인 아카츠츠미점도 오픈했다. 공익사단법인 도쿄도 양과자 협회 회장. 이나무라 쇼조 Shozo Inamura 1979년부터 스위스 제네바의 호텔과 파리의 파티스리 「에큐헐(Ecureuil)」, 「달로와요(Dalloyau)」 등에서 배웠다. 스위스 리치몬드 제과학교에서 쇼콜라와 앙트르메를, 프랑스 르노트르 제과학교에서 설탕공예를 배웠다. 귀국 후에는 세이요 긴자 호텔의 셰프 파티시에를 거쳐서, 2000년에 도쿄 우에노 사쿠라기에 「파티시에 이나무라 쇼조」를 오픈. 오너 셰프를 맡았다. 세계 콩쿠르에서 많이 수상했다. 야마모토 츠기오 Tsugio Yamamoto 고등학교 졸업 후 테이코쿠호텔에서 근무. 1975년 유럽으로 건너가 스위스 인터라켄의 「호텔 보리바쥬」, 쥬네브의 「호텔 데베르그」에서 공부했다. 캐나다의 뱀프 스프링스 호텔에서는 셰프 파티시에로 근무했다. 귀국 후, 긴자 「페리뇽」, 「카트리느셰프」, 아오야마 「키하치」를 오픈하는데 협력했다. 1988년 요코하마에 「베르그의 4월」을 오픈. 2014년까지 오너 셰프를 맡았다. 요코타 히데오 Hideo Yokota 도쿄 프린스호텔, 도쿄 긴자 「파티스리 드 레칸」, 일본 젠니쿠호텔을 거쳐, 1994 ~2004년까지 파크 하얏트 도쿄의 이그제큐티브 페스트리 셰프를 맡았다. 같은 해 사이타마 카스카베에 「과자공방 오크우드」를 오픈. 오너 셰프를 맡았다. 과자 콩쿠르 수상력도 많고, 2005년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현대의 명공(名工)」을 수상했다. 양과자협회 공인 지도원. 아오키 사다하루 Sadaharu Aoki 도쿄도 출생. 아오야마「샹동(Chandon)」 근무 후, 1989년 프랑스로. 파리 「장 밀레」, 스위스 「지라데(Girardet)」를 거쳐, 파리 「코데르」의 앙트르메 셰프를 맡았다. 1995년에는 샤를 프루스트(Charles Proust) 콩쿨 미각부문에서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우승을 했다. 1998년 파리에 아틀리에를 만들고, 2001년 같은 곳에서 부티크를 오픈했다. 2005년, 도쿄 마루노우치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현재는 파리를 거점으로 프랑스, 일본 등에서 활약 중이다. 나가이 노리유키 Noriyuki Nagai 도쿄도 출생. 1982년부터 「오봉뷰탕(Au Bon VieuxTemps)」의 오픈 스태프로 근무했다. 1983년 프랑스로. 발랑스의 「다니엘 지로」, 파리의 「미쉘 로스탕」 외에 그르노블, 제네바, 룩셈부르크 등에서 6년간 배우고 귀국했다. 1993년 「파티스리 노리에뜨」를 개점.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정선 맛지마 니까야
불광출판사 / 이중표 (지은이) / 2020.04.20
39,000원 ⟶ 35,1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이중표 (지은이)
한국 불교학계를 대표하는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 철학과)의 『니까야』 번역 시리즈, 그 두 번째 『정선 맛지마 니까야』가 출간됐다. 1권 『정선 디가 니까야』에 이어 출간된 이 책은 불교 수행의 목표인 열반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곳에 이르는 중도(中道) 수행법을 세밀하게 제시한다. 초기경전이라고도 부르는 『니까야』는 빨리어로 기록된 방대한 분량의 경집(經集)으로, 크게 ‘디가’ · ‘맛지마’ · ‘상윳따’ · ‘앙굿따라’ · ‘쿳다까’의 5부(部)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맛지마’란 ‘가운데, 중간’을 의미하는 말로, 『맛지마 니까야』는 중간 길이의 경을 모았다는 뜻이다. 총 152편의 경이 수록되어 있는데, 『정선 맛지마 니까야』는 그중 불교 수행의 중핵(中核)이 담긴 70편의 경을 가려 뽑아 한 권으로 묶었다.머리말 해제 1 근본법문(根本法門) 경 (1 Mlapariyya-sutta) 2 일체의 번뇌[漏] 경 (2 Sabbsava-sutta) 3 원한다면 경 (6 kakheyya-sutta) 4 옷의 비유 경 (7 Vatthpama-sutta) 5 버리는 삶 경 (8 Sallekha-sutta) 6 정견(正見) 경 (9 Sammdihi-sutta) 7 사자후(獅子吼) 작은 경 (11 Cashanda-sutta) 8 괴로움 덩어리[苦蘊] 큰 경 (13 Mahdukkhakkhandha-sutta) 9 괴로움 덩어리[苦蘊] 작은 경 (14 Cadukkhakkhandha-sutta) 10 황무지 경 (16 Cetokhila-sutta) 11 꿀 덩어리 경 (18 Madhupiika-sutta) 12 사유의 바탕 경 (20 Vitakkasanthna-sutta) 13 톱의 비유 경 (21 Kakacpama-sutta) 14 독사의 비유 경 (22 Alagaddpama-sutta) 15 거룩한 소원(所願) 경 (26 Ariyapariyesan-sutta) 16 코끼리 발자국의 비유 큰 경 (28 Mahhatthipadopama-sutta) 17 고씽가에서 설하신 작은 경 (31 Cagosiga-sutta) 18 소 치는 사람의 비유 큰 경 (33 Mahgoplaka-sutta) 19 짜까에게 설하신 작은 경 (35 Casaccaka-sutta) 20 짜까에게 설하신 큰 경 (36 Mahsaccaka-sutta) 21 갈애[愛]의 소멸 큰 경 (38 Mahtahsakhaya-sutta) 22 앗싸뿌라에서 설하신 큰 경 (39 Mah-assapura-sutta) 23 앗싸뿌라에서 설하신 작은 경 (40 Ca-assapura-sutta) 24 쌀라 사람들에게 설하신 경 (41 Sleyyaka-sutta) 25 교리문답 큰 경 (43 Mahvedalla-sutta) 26 교리문답 작은 경 (44 Cavedalla-sutta) 27 과보(果報)를 받는 법(法) 큰 경 (46 Mahdhammasamdna-sutta) 28 꼬쌈비에서 설하신 경 (48 Kosambiya-sutta) 29 지와까에게 설하신 경 (55 Jvaka-sutta) 30 우빨리에게 설하신 경 (56 Upli-sutta) 31 많은 느낌 경 (59 Bahuvedaniya-sutta) 32 라훌라에게 설하신 큰 경 (62 Mah-Rhulovda-sutta) 33 말룽꺄에게 설하신 작은 경 (63 Ca-Mlukya-sutta) 34 말룽꺄에게 설하신 큰 경 (64 Mah-Mlukya-sutta) 35 나라까빠나에서 설하신 경 (68 Naakapna-sutta) 36 끼따기리에서 설하신 경 (70 Kgiri-sutta) 37 악기왓차곳따에게 설하신 경 (72 Aggivacchagotta-sutta) 38 디가나카에게 설하신 경 (74 Dghanakha-sutta) 39 마간디야에게 설하신 경 (75 Mgandiya-sutta) 40 싸꿀우다인에게 설하신 큰 경 (77 Mahsakuludyi-sutta) 41 싸마나만디까에게 설하신 경 (78 Samaamaik-sutta) 42 웨카낫싸에게 설하신 경 (80 Vekhanassa-sutta) 43 랏타빨라에게 설하신 경 (82 Rahapla-sutta) 44 마두라에서 설하신 경 (84 Madhur-sutta) 45 보디 왕자에게 설하신 경 (85 Bodhirjakumra-sutta) 46 앙굴리말라에게 설하신 경 (86 Agulimla-sutta) 47 가르침의 탑(塔) 경 (89 Dhammacetiya-sutta) 48 짱끼에게 설하신 경 (95 Cak-sutta) 49 데와다하에서 설하신 경 (101 Devadaha-sutta) 50 부동(不動)의 경지에 유익한 경 (106 ajasappya-sutta) 51 가나까 목갈라나에게 설하신 경 (107 Gakamoggallna-sutta) 52 고빠까 목갈라나에게 설하신 경 (108 Gopakamoggallna-sutta) 53 보름날에 설하신 큰 경 (109 Mahpuama-sutta) 54 차제(次第) 경 (111 Anupada-sutta) 55 여섯 가지 검증(檢證) 경 (112 Chabbisodhana-sutta) 56 많은 계(界) 경 (115 Bahudhtuka-sutta) 57 40개의 큰 법문 경 (117 Mahcattrsaka-sutta) 58 들숨날숨[出入息] 주의집중 경 (118 npnasati-sutta) 59 몸[身] 주의집중 경 (119 Kyagat-sutta) 60 공성(空性)을 설하신 작은 경 (121 Casuata-sutta) 61 행복에 전념하는 사람 경 (131 Bhaddekaratta-sutta) 62 업(業)을 분별하신 작은 경 (135 Cakammavibhaga-sutta) 63 개요(槪要)를 분별하신 경 (138 Uddesavibhaga-sutta) 64 무쟁(無諍)을 분별하신 경 (139 Araavibhaga-sutta) 65 계(界)를 분별하신 경 (140 Dhtuvibhaga-sutta) 66 찬나에게 설하신 경 (144 Channovda-sutta) 67 뿐나에게 설하신 경 (145 Puovda-sutta) 68 육육(六六) 경 (148 Chachaka-sutta) 69 6입처(六入處)에 속하는 큰 경 (149 Mahsayatanika-sutta) 70 지각수행(知覺修行) 경 (152 Indriyabhv-sutta)불교 수행의 목적, 열반! 그 길로 인도하는 『맛지마 니까야』의 정수를 가려 뽑고 풀이하다 지난 30년간 우리말 불경 번역에 매진해온 이 시대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의 두 번째 ‘정선(精選) 니까야 시리즈’ 출간 한국 불교학계를 대표하는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 철학과)의 『니까야』 번역 시리즈, 그 두 번째 『정선 맛지마 니까야』가 출간됐다. 1권 『정선 디가 니까야』에 이어 출간된 이 책은 불교 수행의 목표인 열반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곳에 이르는 중도(中道) 수행법을 세밀하게 제시한다. 초기경전이라고도 부르는 『니까야』는 빨리어로 기록된 방대한 분량의 경집(經集)으로, 크게 ‘디가’ · ‘맛지마’ · ‘상윳따’ · ‘앙굿따라’ · ‘쿳다까’의 5부(部)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맛지마’란 ‘가운데, 중간’을 의미하는 말로, 『맛지마 니까야』는 중간 길이의 경을 모았다는 뜻이다. 총 152편의 경이 수록되어 있는데, 『정선 맛지마 니까야』는 그중 불교 수행의 중핵(中核)이 담긴 70편의 경을 가려 뽑아 한 권으로 묶었다. 30여 년 동안 우리말 불경 번역에 매진해온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는 방대한 『맛지마 니까야』를 한 권으로 엮기 위해 반복되는 문장은 과감하게 생략하되, 내용의 훼손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각 경의 서두에 해제를 붙여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불교에서 수행은 곧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 실천해야 할 과정이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37조도품(助道品)’의 개별 해설은 물론, 불교 선정(禪定) 수행법의 핵심인 ‘9차제정(九次第定)’을 포함해 열반으로 가기 위해 제시한 붓다의 모든 가르침을 담았다. 따라서 『정선 맛지마 니까야』는 불교가 추구하는 열반은 무엇이며, 그곳으로 향하는 길을 명징(明澄)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수행 경전 모음집의 결정판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을 통해 열반을 성취하는 세밀하고 놀라운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열반은 어떻게 성취하는가 불교 수행법의 정수를 담은 결정판! 『맛지마 니까야』는 중간 길이의 경을 모은 것으로, 총 152편의 경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제1편 근본패엽, 제2편 중간패엽, 제3편 최종패엽의 총 3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제1편과 2편은 각 50편의 경이 들어있고, 제3편은 52편으로 되어 있다. 이 책 『정선 맛지마 니까야』는 이 가운데 70편의 경을 가려 뽑았으며, 편과 장의 구분 없이 순서대로 배열하여 해제와 각주를 달아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맛지마 니까야』의 핵심은 수행에 있다. 『니까야』의 첫 번째인 『디가 니까야』가 외도(外道) 사상을 비판하고, 모순 대립하는 개념적 사유의 틀을 벗어나 불교의 철학적 입장을 설명한 경집이라면, 두 번째 『맛지마 니까야』는 열반으로 인도하는 수행법을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담은 경집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이중표 명예교수는 이 책에서 『맛지마 니까야』를 파악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경은 「근본법문(根本法門) 경」에 있다고 말한다. 이 경에서 붓다는 자신의 모든 가르침의 근본이 되는 법문을 이야기하겠다고 선언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깨닫지 못한 범부 중생과 깨달음을 성취한 각자(覺者)의 인식 상태를 분별심과 통찰지(通察智)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즉 중생은 모든 것을 분별하고, 추측하여 받아들이는데, 이 과정에서 끊임없이 번뇌가 일어나게 되지만, 수행을 통해 분별심이 사라진 사람들은 통찰지가 생겨 ‘체험을 통해 있는 그대로 아는 마음의 상태’에 머무르기 때문에 번뇌가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를 ‘체험적 지혜[勝智]’라고 표현한다. 「근본법문(根本法門) 경」의 이러한 선언을 시작으로 『맛지마 니까야』는 ‘집요하게’ 인간의 인식 문제를 물고 늘어진다. 중생의 분별심이 불교 수행을 거치면서 통찰지로 변해가는 과정을 너무나도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수록했다. 4념처(四念處) 4정근(四正勤) 4여의족(四如意足) 5근(五根) 5력(五力) 7각지(七覺支) 8정도(八正道)로 불리는 불교 핵심 수행법과 열반에 이르게 하는 선정 수행법인 ‘9차제정’을 통해 인식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과정은 결코 어렵거나 신비한 것이 아님을 강조해 말한다. 붓다가 말하는 선정은 깊은 삼매에 들어가 신비로운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각활동을 할 때 나타나는 고락의 감정을 벗어난 평정한 마음 상태를 뜻한다. 평정한 마음을 떠나 신비한 삼매와 체험을 바란다면 올바른 불교 수행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처럼 『맛지마 니까야』는 철저한 실천 수행법을 우리에게 제시하며 누구나 노력하면 열반을 성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저자의 매끄러운 번역과 자세한 해제가 읽는 이로 하여금 경 전체를 꿰뚫는 통찰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지금까지 막연히 어렵다고만 느낀 불교 수행법을 이해하고, 실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입문서이자 더없는 책이다. 불교 수행은 신비 체험이 아니다 평정한 마음을 떠나서는 열반도 없다 불교 수행의 목적은 열반이다. 그렇다면 열반이란 무엇이며, 열반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이 『맛지마 니까야』의 첫 번째 경인 「근본법문(根本法門) 경」에 담겨있다. 제목처럼 ‘붓다가 설한 모든 가르침의 근본’이 이 경의 주제이다. 보통 사람이든, 깨달은 사람이든 인식의 대상은 다르지 않다. 다만 그 대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맛지마 니까야』 「근본법문(根本法門) 경」에서는 이를 ‘개념적으로 인식하는 마음’과 ‘체험적으로 인식하는 지혜’로 나누어 설명한다. 전자가 범부의 사유 방법이고, 후자가 깨달은 자의 사유 방법이다. 현대어로 풀이하면 개념적으로 인식하는 마음은 인간의 이성적 사유를 말하고, 체험적으로 인식하는 지혜는 분별하지 않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직접 인식하는 것이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이성적 사고가 불교의 시각에서는 번뇌를 일으키는 마음 상태이며, 극복의 대상인 것이다. 이성적 사유는 끊임없이 나누어 분별하고 좋고 나쁨을 가리도록 강요한다.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주관이 개입할 수밖에 없고, 이 주관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보통 사람이 ‘잘 숙고해서 내린 결정’이라는 생각은 착각에 불과하다는 것이 불교적 시각이다. 그런데 이러한 이성적 사유를 하는 보통 사람들이 열반에 이르는 과정을 바라볼 때 문제가 생긴다. 여전히 주관적으로 분별하여 대상을 바라보는 범부는 계속해서 깨달음의 세계를 오해하거나 신비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붓다는 열반의 세계는 그러한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붓다는 불교 수행의 핵심을 이렇게 설명한다. 여섯 가지 지각활동, 즉 6근(六根)의 활동이 ‘나’라고 하는 ‘자아’를 키우고, 여기서 발생하는 분별심이 번뇌를 낳는다. 그렇게 ‘분별하는 마음[識], 접촉[觸], 느낌[受] 등’을 취함으로써 5취온(五取蘊)이라는 망상 덩어리가 커간다. 불교 수행은 이 망상 덩어리를 지각하고 이해하여 소멸시키는 데 있다. 오히려 신비 체험이나 깊은 삼매에 빠지는 등의 일은 지양해야 하며, 끊임없이 지혜의 눈으로 자신의 마음을 통찰하는 노력이야말로 불교 수행의 요지인 것이다. 따라서 항상 깨어있음을 중시한다. 『맛지마 니까야』는 이러한 흐름을 「근본법문(根本法門) 경」, 「6입처(六入處)에 속하는 큰 경」, 「지각수행(知覺修行) 경」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불교 수행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맛지마 니까야』의 어디에도 깊은 삼매 속에서 문득 깨달음을 얻는다는 이야기는 없다. 오히려 삼매에서 얻은 것을 모두 버리고, 지각활동을 있는 그대로 통찰함으로써 깨달음을 얻게 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교 수행을 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이와 같은 수행을 못 할 사람이 있을 리 없다. 붓다가 말하는 선정은 깊은 삼매가 아니라 지각활동을 할 때 나타나는 고락의 감정에서 벗어난 평정한 마음이다. 이 평정한 마음을 떠나 신비한 삼매와 체험을 바란다면, 그것은 바른 불교 수행의 자세가 아니다. 『맛지마 니까야』는 일관되게 이러한 가르침을 말하는 경이다. 이 핵심을 꽉 쥐고 내용을 따라가면 어느새 불교 수행법이 관념의 대상이 아닌 체험의 대상으로 다가와 있음을 느낄 수 있다.152개의 경을 50개씩 셋으로 나누어 ‘근본’, ‘중간’, ‘최종’이라는 제목의 3편으로 편성하고, 남은 2개의 경은 제3편에 넣어서 제3편은 52개의 경을 수록하게 된 것이다. 각 편은 5개의 장(章)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은 10개의 경을 담고 있으며, 제3편 마지막 장은 12개의 경으로 되어있다.이 책 『정선 맛지마 니까야』는 이 가운데 70개의 경을 가려 뽑았으며, 편과 장의 구분 없이 순서대로 배열하고, 각 경의 서두에 ‘해제’를 붙여서 이해에 도움을 주었다. 선정된 경은 중복되는 내용을 생략하여 번역하였으며, 이전의 경에 나오는 동일한 내용은 간략하게 줄이고, 각주를 통해 그 경을 참고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분량을 줄였지만 내용은 빠짐이 없게 하였다. 불교에서 수행이란 있는 그대로 아는 것이다. 8정도는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는 것이고, 이러한 삶 속에서 수행이 완성된다는 것이 「6입처(六入處)에 속하는 큰 경」의 요지이다.첫 번째 경인 「근본법문(根本法門) 경」에서 모든 가르침의 근본이라고 선언한 ‘abhijānāti’는 이렇게 「6입처(六入處)에 속하는 큰 경」에서 전모(全貌)가 드러나며, 마지막 경인 「지각수행(知覺修行) 경」에서 6근(六根)을 수호(守護)하는 지각수행(知覺修行)으로 귀결된다. 이와 같이 불교의 모든 수행은 ‘abhijānāti’의 과정이며, 『맛지마 니까야』는 이러한 수행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근본법문(Mūlapariyāya)이라는 이름의 이 경을 『맛지마 니까야』의 편집자가 첫 경으로 선정한 것은 『맛지마 니까야』의 편집 의도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부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쳤는가? 『맛지마 니까야』의 편집자는 이 경을 서두에 배치함으로써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표 실내 놀이
슬로래빗 / 각씨마마 이미라 지음 / 2017.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슬로래빗체험,놀이각씨마마 이미라 지음
세상에서 제일 쉬운 시리즈 5권. 10분 놀아주기도 벅찬 엄마들에게 공개하는 200가지 놀이. 저자는 어린이집 교사 경력 10년의 전업맘으로, 두 아들을 8년째 엄마표로 키우고 있다. 엄마표 놀이라면 흔히 미술 놀이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이에 그치지 않는다. 교사 시절의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들 발달 과정에 필요한 미술 놀이, 수 놀이, 조작 놀이, 오감 놀이, 신체 놀이, 한글 놀이까지 망라한다. 엄마표 놀이를 하면서도 따로 학습지나 교구를 들여야 하는 건 아닐까 걱정인 엄마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손재주가 없어서 잘 놀아주지 못할 거라고, 아이가 제대로 따라주지 않을 거라고 지레 겁먹지 말자. 아이와의 놀이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다. 또한, 책에 나온 놀이 순서보다 아이의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서문_엄마보다 더 좋은 선생님은 없습니다 PART 1. 창의력이 퐁퐁 자라나는 미술 놀이 내가 우리 집 요리사! 반짝반짝 빛나는 자동차 멋쟁이 가방 만국기가 펄럭펄럭 비 오는 풍경 강아지도 집이 필요해 벚꽃이 활짝 신나는 미용실놀이 쭉쭉 종이를 찢으면 네모난 케이블카 커피 향이 솔솔~ 꽃게 집으로 가요 복면가왕은 바로 나! 생일 축하합니다 마트에 가면 숲 속의 곤충 나라 사과 나비가 팔랑팔랑 후후~ 물감을 불어라 폭신폭신한 양말 인형 나비가 훨훨 PART 2. 일상 도구로 시작하는 수·조작 놀이 패턴을 맞춰봐! 깃발을 다 꽂은 사람이 승리~ 레고 아파트 알쏠달쏭 시계 보기 빨래를 탁탁! 정해진 곳에 주차하세요 게임할 땐 점수판 왼쪽? 오른쪽? 물건 속 숫자의 비밀을 밝혀라! 1부터 100까지 숫자 지우기 종류별로 모아라! 아빠에게 전화해요 구멍이 뿅뿅! 부등호와 친해지기 검은콩 이사 대작전 어이쿠! 무겁다 무거워! 사진으로 만든 퍼즐 또르르~ 구슬이 굴러갑니다 빨대 축구 PART 3.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신체 놀이 펄~펄~ 눈이 옵니다 슛! 골인이에요~ 그대로 멈춰라 바짝 달라붙어! 살금살금 기어서 가자 알록달록 색종이길 풍선을 찰싹! 오르락내리락 책 계단 미니 농구 게임 페트병으로 길을 내요 아빠 옷 입고 변신! 슈퍼맨~ 골프 신동이 나타났다! 빙글빙글 우산 놀이 우리 몸으로 표현해봐요 스트라이크! 볼링은 재밌어! 칙칙폭폭 기차놀이 한 번 더! 이불 썰매 과녁 속으로 공이 쏙~ 튜브 타고 낚시 PART 4. 감수성을 키워주는 오감 놀이 말랑말랑 두부 놀이 뽁뽁이 터지는 소리 하늘에서 국수 비가 내려와 물주머니로 벌레만 쫓는다고? NO! 솜사탕 꽃이 활짝 보들보들 까칠까칠 촉감 놀이 상자 속이 궁금해 쏙쏙 과자 끼우기 쉿! 새알이 있어요 나의 첫 카나페 둥실둥실 구름빵 신발 뽀드득뽀드득 세수 시간 테이프를 뜯으면 길이 나타나요 셀로판지는 색채의 마술사 찢고~ 풀고~ 붙이고~ 신나는 휴지 놀이 채소 가득 달걀말이 자연물로 그린 멋진 내 몸 가루야 가루야 밀가루야 채소 나라, 채소 인형 PART 5. 초등 생활의 주춧돌이 되어주는 한글 놀이 우리 집 보물찾기 큰 글자, 작은 글자 너는 나의 색깔 짝궁 웃는 도깨비 우는 도깨비 내 몸에 대해 알고 싶어요 내 이름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요 쌍둥이 카드를 찾자! 이번 역은 서울역~ 서울역~ 책이 어디에 있을까? 단어가 비치볼 속에 둥둥~ 내가 만든 동요 가사판 동물 기차가 달려갑니다 지글지글~ 신나는 요리 시간 딱풀 의성어 놀이 빙고~! 한 줄씩 지워요 동글동글 CD 책 어휘력이 퐁퐁~ 재미있는 끝말잇기 집에서 하는 시력 검사 엄마표 놀이 준비물어린이집 선생님은 어떻게 놀아주지? 10분 놀아주기도 벅찬 엄마들에게 공개하는 200가지 놀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표 실내 놀이>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막막해하며 장난감을 사주거나, 내 아이를 직접 가르치긴 어렵다며 방문 학습지 선생님에게 의존하는 엄마들이 많다. 3~7세 아이에게 대단한 장난감이 필요하지 않고, ‘학습’이 필요한 건 더더욱 아니다. 흔한 재활용품으로 자신만의 장난감을 만들며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고, 엄마와 재미있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배움이 되는, 놀이가 곧 전부인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집 교사 경력 10년의 전업맘으로, 두 아들을 8년째 엄마표로 키우고 있다. 엄마표 놀이라면 흔히 미술 놀이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이에 그치지 않는다. 교사 시절의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들 발달 과정에 필요한 미술 놀이, 수 놀이, 조작 놀이, 오감 놀이, 신체 놀이, 한글 놀이까지 망라한다. 엄마표 놀이를 하면서도 따로 학습지나 교구를 들여야 하는 건 아닐까 걱정인 엄마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손재주가 없어서 잘 놀아주지 못할 거라고, 아이가 제대로 따라주지 않을 거라고 지레 겁먹지 말자. 아이와의 놀이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다. 또한, 책에 나온 놀이 순서보다 아이의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장난감보다 더 재밌고, 학습지보다 더 유익한 엄마표 놀이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