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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계보도
도서출판 11 / 사은국 (지은이) / 2021.01.21
19,000원 ⟶ 17,100원(10% off)

도서출판 11소설,일반사은국 (지은이)
1970년대~90년대까지의 헤비메탈 밴드와 명반, 곡에 대해 정리했다. 장르에 대한 이해와 음악계의 굵직한 사건들을 정리했다기보다는 저자의 기억과 취향에 의지한 ‘마니악’한 기록으로 보는 게 더 합당할 것이다. 그 시절 밴드, 멤버, 음반, 곡을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며 계보도를 만들어본 기억이 한 번쯤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은 누군가에게는 향수로, 또 누군가에게는 반발과 정정 요청으로 흠뻑 빠져들게 할 것이다. 이 책은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에 새로 유입되는 팬이 아니라, 한때나마 내 인생에서 헤비메탈이 차지한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정조준하며 소환한다. 책을 읽으며 당신 인생의 음악을 다시 한번 찾아 들어본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일 것이다.프롤로그 아직도 헤비메탈? 여전히 헤비메탈! PART 1 1970년대 헤비메탈 비틀스 크림 지미 헨드릭스 미국 사이키델릭 록과 블루치어 레드 제플린 딥 퍼플 블랙 사바스 그 외 밴드 PART 2 1980년대 헤비메탈 개요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 주다스 프리스트 모터헤드 아이언 메이든 밴 헤일런 블랙 사바스 헤어 메탈 메탈리카와 스래쉬 메탈 PART 3 1990년대 헤비메탈 개요 메탈리카 건즈 앤 로지스 판테라 힙합, 랩, 메탈의 콜라보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마릴린 맨슨 그 외 밴드 에필로그 참고도서그 시절 우리를 사로잡은 그 ‘장르’에 관하여 헤드뱅, 장발, 가죽바지, 자욱한 담배 연기… 언제나 심장을 뛰게 하는 기타 리프! 헤비메탈은 잊힌 장르가 아니다.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심장을 뛰게 하고, 피를 뜨겁게 하며, 기꺼이 젊은 날로 돌아가게 하는 현재진행형 음악이다. 헤비메탈이 득세할 때도 환영받는 장르는 아니었고, 시간이 흘러 현재는 마이너의 마이너 취급받지만, 어떤 이의 10대, 20대에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인 것도 분명하다. 1970년대~90년대까지의 헤비메탈 밴드와 명반, 곡에 대해 정리했다. 장르에 대한 이해와 음악계의 굵직한 사건들을 정리했다기보다는 저자의 기억과 취향에 의지한 ‘마니악’한 기록으로 보는 게 더 합당할 것이다. 그 시절 밴드, 멤버, 음반, 곡을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며 계보도를 만들어본 기억이 한 번쯤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은 누군가에게는 향수로, 또 누군가에게는 반발과 정정 요청으로 흠뻑 빠져들게 할 것이다. 이 책은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에 새로 유입되는 팬이 아니라, 한때나마 내 인생에서 헤비메탈이 차지한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정조준하며 소환한다. 책을 읽으며 당신 인생의 음악을 다시 한번 찾아 들어본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일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는 헤비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밴드·앨범·곡에 대한 한 마니아의 20년 노트! 음악은 단순한 딴따라의 재능 풀이가 아니라 한 사회의 수준, 변화, 지향점과 긴밀한 연관을 맺고 다양한 장르와 형태를 띠며 인류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엔터테인먼트로 함께 해왔다. 서구의 현대사와 궤를 같이 하는 대중음악은 1950년대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싹이 튼 로큰롤, 1960년대 청년 저항문화의 폭발과 반전 운동을 통해 성장한 사이키델릭과 하드 록, 1970년대 오일쇼크와 청년 실업이 낳은 펑크 록과 결합한 뉴웨이브 오브 브리티시 헤비메탈, 1980년대 들어 레이거노믹스가 낳은 경제 호황을 타고 팝 음악과 손잡고 인기 절정기를 누렸던 팝 메탈, 1990년대 시작과 함께 세대교체를 이뤄낸 얼터너티브 록 열풍과 급성장한 흑인 음악에 영향을 받은 뉴 메탈로 모습을 바꿔가며 동시대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 고민과 애환을 함께했다. 비틀스부터 최근 밴드까지 정리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도 헤비메탈의 영향을 얼마나 크게 받았는지 알 수 있었다. 1980년대 중반, 종로 파고다 극장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생겨난 한국 헤비메탈은 짧은 전성기를 거친 후 메탈 신에 몸담았던 멤버들이 메인 스트림으로 진출하면서 90년대 들어 화려하게 만개한 대중음악 황금기를 열어젖힌 주역으로 활약한다. 시나위의 베이스 기타리스트였던 서태지라는 이름 석 자로 많은 것이 설명될 수 있다. 당시 10대였던 X세대가 40대로 접어들어 한국 사회의 중심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지만, 여전히 정치?경제적 헤게모니는 1980년대를 최루탄을 맞아가며 데모에 열 올렸던 386세대가 쥐고 있다. X세대는 앞 세대와 다르게 문화적 분야에서 이전 세대와 비교할 수 없는 풍족한 컨텐츠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물려받는 행운을 누렸다. 뉴스를 장식하는 LP와 카세트테이프 수집 열풍, 잊힌 줄 알았던 스타들의 복귀는 소비와 문화생활의 큰 손으로 등장한 X세대의 옛 추억이 소환한 과거 기억의 업데이트 버전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1기 딥 퍼플은 대놓고 ‘우리는 영국산 바닐라 퍼지’라고 홍보했을 정도다. 발표된 지 50년이 지나 잊히던 <You Keep Me Hangin’ On>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19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1969년 8월 발생한 로만 폴란스키 가家 살인 사건을 비틀어 선보인 마지막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LSD에 취한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저택에 침입한 히피 청년들을 애완견과 함께 박살 내는 시퀀스에 배경음악으로 쓰인다. 약물에 취한 당시 사회 분위기와 격렬한 감정을 토해 내는 사이키델릭 록이 어떻게 헤비메탈로 이어졌는지 단서를 알려 주는 것이다- <미국 사이키델릭 록과 블루치어> 중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용어를 누가 만들어 냈는지, 누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지, 어떤 밴드가 이러한 장르를 먼저 시도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1970년 2월 13일 금요일, 블랙 사바스의 데뷔작 『Black Sabbath』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이 장르를 짊어지고 갈 선두주자는 블랙 사바스로 정해졌다. 딥 퍼플과 레드 제플린이 1970년대에 펼친 활약은 대단했지만,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로 국한한다면 블랙 사바스의 이름이 첫머리에 나오는 데 대해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1970년대의 동이 틀 무렵, 기존 대중음악의 틀 안에 머물러 있던 록 음악의 한계를 깨고 극단으로 폭주하는 새로운 장르가 기지개를 활짝 켜고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블랙 사바스 2부─ 데뷔 음반과 헤비메탈 장르의 탄생> 중에서
한국경제, 동반성장, 자본주의 정신
파람북 / 정운찬 (지은이) / 2021.03.02
15,000원 ⟶ 13,500원(10% off)

파람북소설,일반정운찬 (지은이)
‘동반성장’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가치다. 지금은 ‘경제민주화’라는 용어와 함께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용어였다. 한국 사회에 ‘동반성장’이라는 화두를 제시한 주인공이 있다. 서울대학교 교수와 총장, 국무총리를 역임하며, 우리 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경제학자 정운찬은 요즘 본인을 이렇게 소개하고 다닌다. ‘동반성장 전도사’라고. 『한국 경제, 동반성장, 자본주의 정신』은 동반성장연구소 정운찬 이사장이 한국 사회를 위해 내놓은 동반성장 보고서이자, 경제 위기 탈출을 위한 해법서다. 동반성장이란 무엇인지, 한국 경제에 동반성장이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해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동반성장’을 반시장적, 반자본주의적이라고 비난했던 우익 진영을 향해 애덤 스미스의 자본주의 원론을 상세히 짚어가며, 동반성장이야말로 자본주의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한다.머리말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나누자 1장 한국 경제, 어떻게 해야 하나 1.1 문제 제기 1.2 불안한 한국 경제 저성장, 그리고 양극화 1.3 동반성장의 필요성 2장 자본주의의 참모습 2.1 한국 사회와 자유방임적 자본주의 2.2 자본주의의 참모습 1 2.3 자본주의의 참모습 2 2.4 우리의 현실 1 2.4.1 일반 국민들의 재벌에 대한 인식 2.4.2 재벌 대기업에 대한 반감의 원인 2.5 우리의 현실 2 2.5.1 다양하지 못한 산업생태계의 문제점 2.5.2 취약한 중소기업 부문의 부작용 3장 자본주의의 기본정신으로 돌아가자 3.1 애덤 스미스의 사상 3.1.1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 3.1.2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3.1.3 ‘보이지 않는 손’의 정체는 무엇인가? 3.2 자본주의의 기본정신과 동반성장 4장 시대정신, 동반성장 4.1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 4.2 동반성장에 대한 오해 4.3 동반성장을 위한 정부와 재벌 대기업의 역할 덧붙이는 글 나와 동반성장 참고자료 동반성장연구소가 걸어온 길동반성장 전도사 정운찬 전 총리가 전하는,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언 동반성장 없으면 자본주의도 없다! 동반성장, 더불어 성장하고 공정하게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희망의 가치! ‘동반성장’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가치다. 지금은 ‘경제민주화’라는 용어와 함께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용어였다. 한국 사회에 ‘동반성장’이라는 화두를 제시한 주인공이 있다. 서울대학교 교수와 총장, 국무총리를 역임하며, 우리 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경제학자 정운찬은 요즘 본인을 이렇게 소개하고 다닌다. ‘동반성장 전도사’라고. 『한국 경제, 동반성장, 자본주의 정신』은 동반성장연구소 정운찬 이사장이 한국 사회를 위해 내놓은 동반성장 보고서이자, 경제 위기 탈출을 위한 해법서다. 동반성장이란 무엇인지, 한국 경제에 동반성장이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해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동반성장’을 반시장적, 반자본주의적이라고 비난했던 우익 진영을 향해 애덤 스미스의 자본주의 원론을 상세히 짚어가며, 동반성장이야말로 자본주의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한다. 동반성장이 반자본주의적이라고? 자본주의 이론의 대가 애덤 스미스에게 답을 묻다! 동반성장은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나누자는 사회 작동원리다. 기회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고, 경쟁이 공정하다고 느끼며, 격차를 좁힐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때, 비로소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 동반성장에서 ‘함께 나눈다’라는 말의 의미는 있는 사람의 것을 빼앗아 없는 사람에게 주자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경제 전체의 파이는 크게 만들되, 분배를 좀 더 공정하게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동반성장이 사회주의적이고 반자본주의적이라며 이념의 잣대를 들이대 반대하는 것은 동반성장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지 않은 채,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격이다. 건강한 자본주의 경제에서 기업들이 누려야 하는 자유는 애덤 스미스가 저서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에서 강조했듯이 법률과 게임의 규칙을 전제로 한다. 그가 말하는 경제적 자유의 추구는 자유방임이 아니다. 애덤 스미스는 공정한 법질서 및 윤리적 질서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유경쟁만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지, 사회정의나 공익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자유방임적인 사익의 추구를 인정하지 않았다. 애덤 스미스는 특히 자본가들이 누리는 독점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우선 규범적인 측면에서 볼 때 정의와 평등에 어긋나는 것이고, 실증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가격을 높이고 생산을 줄여 경제후생을 낮추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독점은 또한 자본이 자유롭게 이동해 가장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되는 것을 막는 장벽 구실을 함으로써 사회적 비효율의 원인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애덤 스미스는 특정 계층의 이해보다는 공정한 법질서를 강조했고, 부자보다는 평범한 노동자를 옹호했으며, 국가보다는 시장의 능력을 신뢰했다. 그가 시장을 강조한 것은 자유경쟁 시장이 효율적 자원 배분을 가능케 한다는 점 못지않게 시장이야말로 기득권 계층의 탐욕에 제동을 걸고, 이름 없는 개인들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골고루 혜택을 받는 분배체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저성장과 재벌기업 횡포, 양극화와 중소기업 몰락 오염된 한국 경제생태계, 동반성장이 해법이다 18세기 중엽 산업혁명 당시 런던은 ‘혐오스런 도시’로 묘사되었다. 각종 공장에서 넘쳐나는 폐기물과 폐수, 하늘을 뒤덮은 스모그, 말의 분뇨가 도시를 오염시켰다. 이때 사람들은 아무리 개개인이 생산의 효율을 올리고 이윤을 남기더라도 삶의 터전이 파괴되는 이상 그 어떤 산업의 발전도 의미 없음을 깨달았다. 지금까지 달려온 한국 경제는 산업혁명이 일어나던 당시의 런던을 닮았다. 우리는 선성장, 후분배 정책으로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달려왔다. 그만큼 발전도 빨랐다. 그러나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경제생태계의 오염된 모습이 성장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경제 성장의 선순환은 연결고리가 끊겨버렸다. ‘동반성장 전도사’ 정운찬은 동반성장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초과이익 공유제, 중소기업 위주 정부 구매 등 여러 정책을 통해 ‘동반성장’으로 경제 성장의 연결고리를 다시 잇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은 저자의 그동안 동반성장을 위한 저자의 성과물이 고스란히 담긴 성과 보고서이기도 하다. 위태로워 보이는 한국 경제의 생태계를 다시 살리는 것은 또 다른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길이다. 오염된 한국 경제의 해법인 동반성장을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동반성장이라는 새로운 희망이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역동적인 경제의 열매를 모두가 함께 나누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로나19 이후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저성장과 양극화가 심화될 것은 틀림없다. 상징적으로 보자면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또박또박 월급을 받는 반면, 일용직 등 일반 노동자들은 소득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지 않았는가? 따라서 코로나 충격으로 인해 동반성장의 필요성은 더욱 설득력을 갖게 되었다. 코로나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사회는 동반성장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이 책의 목적은 한국 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를 극복할 최선의 방안은 동반성장이며, 동반성장은 적지 않은 인사들의 인식과는 달리 자본주의의 기본정신에 충실한 방안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있다. ― 1장 한국 경제 어떻게 해야 하나 자본주의의 참모습은 무엇인가? 자본주의의 여러 가지 모습 중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또는 자유방임적 자본주의가 지난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를 휩쓸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유방임적 자본주의를 통한 무차별적 이윤 추구는 자칫하면 자본주의를 망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미국발 글 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금까지 추구해온 이윤 극대화 중심의 자본주의는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본주의의 참모습은 무엇일까? ― 2장 자본주의의 참모습 자본주의 경제의 최고 이상은 이윤 극대화이며,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라면 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신자유주의적 사고다. 여기에서의 경쟁은 국내는 물론 국가 간의 경쟁도 포함한다. 경쟁이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낳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신자유주의 사상가들은 자신들의 사상적 뿌리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종종 인용한다. 그들에 의하면 자유로운 경쟁을 통한 이윤 극대화의 원리가 바로 애덤 스미스가 이야기한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이고, 이를 통해 경제 전체의 후생도 극대화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애덤 스미스의 심원한 이론을 매우 좁게 해석하는 것이다. 애덤 스미스의 깊고 넓은 이론과 철학을 좀 더 상세히 들여다보고, 그것이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자. ― 3장 자본주의의 기본정신으로 돌아가자
유치원 학급운영 어떻게 할까?
사람과교육(교육과실천) / 뿌리 깊은 유치원 교사 연구회 (지은이) / 2018.08.27
18,000

사람과교육(교육과실천)소설,일반뿌리 깊은 유치원 교사 연구회 (지은이)
‘뿌리 깊은 유치원 교사 연구회’는 유치원 ‘학급운영’과 ‘생활지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유아교육의 뿌리가 무엇일까 고민하며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여러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 연구를 하면서 유치원 현장에서 교사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내용이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유아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결해줄 수 있는 실천 지식을 담은 ‘유치원 학급운영’을 위한 책을 직접 쓰게 되었다. 이 책에는 연구회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고민해보고 적용해본 것을 담았다. 교사 자신과 유아들을 이해하기, 유아 스스로 몸과 마음을 조절하여 올바르게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활동, 교실에서 갈등 및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법, 유치원에서 꼭 지도해야 할 일상생활습관 지도 방법을 담았다. 또한, 기본적인 것을 다루면서도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지도 방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머리말 1부. 학급운영시스템 기초 다지기 01. 교사의 가르침 02. 교육과정을 만드는 교사 03. 교사의 정체성 04. 스스로 자라는 유아들 05. 핵심 가치와 실천 원칙 06. 실천을 위한 협력 2부. 학급운영시스템 설치하기 01. 환경 구성 미리 점검해야 할 것 | 교실 환경 꾸미기 02. 학급 오리엔테이션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 학급 오리엔테이션 엿보기 03. 규칙 정하기 학급 규칙 만들기 | 학급 일과 가르치기 | 처벌의 최후 | 문제행동이 지속된다면 04. 보상체제 칭찬스티커는 왜 사용할까? | 칭찬스티커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05. 학급 도우미 운영 방법 | 오늘의 도우미 06. 모둠 운영하기 모둠 운영 | 성공적인 모둠활동을 위한 조건 | 모둠 만들기 | 모둠 단결 | 모둠에서의 나의 역할 3부. 학급운영시스템 운영하기 01. 등원 - 기분 좋은 ‘아침 열기’를 위한 준비 | 어서와! 반가워! 02. 몸과 마음 열기 - 몸 털기 명상 | 요가 | 명상과 호흡 | 버피 운동 03. 활동 - 올바른 가치관 형성하기 | 자유놀이 | 바깥 놀이 04. 일상생활습관 - 기본생활습관 지도 | 일상생활습관 지도가 필요한 이유 |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방법 | 차례 지키기 지도 | 화장실 사용 지도 | 손 씻기 지도 | 이 닦기 지도 | 개인 물품 다루기 05. 급-간식 - 잘 먹는 유아, 잘 먹지 않는 유아 | 먹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자 |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게 하자 | 식사예절 지도 06. 귀가 - 함께 모여요 | 집에 갈 시간입니다 4부. 문제해결 01. 문제행동의 속마음 - 유아의 부정적인 행동 유형 및 원인 알아보기 |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빈도수 | 교사와 유아가 찾아낸 해결 방법 02. 문제해결 원칙 세우기 03. 유아 문제해결 5단계 - 1단계. 감정조절 | 2단계. 평화 대화법 | 3단계. 수호천사 | 4단계. 선생님과 이야기하기 | 5단계. 함께 이야기하기 04. 교사 문제해결 5단계 - 1단계. 문제 확인 | 2단계. 교사 감정 | 3단계. 유아 감정 | 4단계. 유아 규칙 | 5단계. 학급 문화 05. 문제해결의 실제 - 자리에 모이지 않는 유아 | 편식하는 유아 | 용변을 참는 유아 | 스스로 못하는 유아 |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유아 | 말로 놀리는 유아 | 승부욕이 강한 유아 | 자세가 바르지 않은 유아, 바른 자세로 앉도록 도와주는 유아 | 새치기하는 유아 | 물건을 던지는 유아 | 짜증을 자주 내는 유아 | 거절을 못하는 유아 | 거짓말을 하는 유아 | 때리는 유아 06. 학부모 상담 - 학부모 상담이란? | 학부모 상담의 방법 참고 문헌 유치원 학급운영을 고민하는 예비, 신규, 경력 교사들을 위한 현장에서의 경험과 성찰 교실 환경 구성에서 모둠 운영까지, 등원 지도에서 귀가 지도까지,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에서 학부모 상담까지 학급운영을 위한 모든 것! 유치원 현장 교사들의 연구와 실천 지식을 담은 첫 책! ‘뿌리 깊은 유치원 교사 연구회’는 유치원 ‘학급운영’과 ‘생활지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유아교육의 뿌리가 무엇일까 고민하며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여러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 연구를 하면서 유치원 현장에서 교사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내용이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유아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결해줄 수 있는 실천 지식을 담은 ‘유치원 학급운영’을 위한 책을 직접 쓰게 되었다. 이 책에는 연구회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고민해보고 적용해본 것을 담았다. 교사 자신과 유아들을 이해하기, 유아 스스로 몸과 마음을 조절하여 올바르게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활동, 교실에서 갈등 및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법, 유치원에서 꼭 지도해야 할 일상생활습관 지도 방법을 담았다. 또한, 기본적인 것을 다루면서도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지도 방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유치원 학급운영을 위한 내비게이션 아이가 어릴수록 손이 많이 간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중고등 학생보다는 초등학생이, 초등학생도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이 더 많은 관심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공교육의 시작인 유치원에서 유아들을 지도하는 것이 가장 힘들 것이다. 화장실(대소변) 사용에서, 손 씻기, 이 닦기, 줄서기 등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지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고 막 유치원 현장에 들어서면 하게 되는 말이 있다. “이론과 실제는 너무 달라.” 그동안 대학에서 열심히 배운 이론은 현장에서는 쓸모가 없고, 실시간 벌어지는 상황은 전쟁터 같다는 좌절감에 대한 표현이다. 특히 저경력 교사는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메꿀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실제 현장에서 실천하고, 이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다시 현장에 반영하여 실천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하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마치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해주듯이 이제 앞으로는 학급운영에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이 책을 통해 학급운영의 길을 찾게 되어 좌절하지 않고 행복하게 웃으며 유아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학급운영시스템, 기초 다지기에서 문제해결까지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면 윈도나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iOS와 같은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한다. ‘학급운영시스템’은 이처럼 유치원의 학급운영을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시스템을 말한다. 그런데 시스템을 설치하기에 앞서, 먼저 교사가 시스템 내 다양한 요소들의 적합성을 판단하고 구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과 안목,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1부에서는 학급운영시스템의 기초를 다지는 것부터 시작한다. 2부 ‘학급운영시스템 설치하기’에서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교사가 준비해야 할 것이 참 많다. 교실 환경 준비는 물론이고 첫 만남에 있을 학급 오리엔테이션도 생각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유아들이 한 학급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학급 규칙, 모둠, 학급 도우미 등의 시스템을 미리 구상해두어야 한다. 유아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민주적인 방법으로 학급의 운영 규칙을 설정하고, 긍정적 자아개념과 능동적 생활 태도를 기르기 위한 보상체제, 학급 도우미, 모둠 운영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기본적인 환경 구성과 오리엔테이션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새로운 학급에 대한 유아들의 적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3부 ‘학급운영시스템 운영하기’에서는 일상생활습관과 함께 몸과 마음 열기 활동,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존중과 책임에 대해 다룬다. 유아들이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유치원 학급운영에서 하루 일과는 등원에서부터 귀가할 때까지의 시간을 의미한다. 유치원에서의 일과를 살펴보면, 등원하여 인사 나누기, 자유놀이, 대·소집단 활동, 바깥 놀이, 급·간식, 귀가가 있다. 이러한 활동에는 정리정돈, 차례 지키기, 손 씻기, 이 닦기, 화장실 사용법 등 유아기에 습득해야 할 일상생활습관들도 포함되어 있다. 일상생활습관은 모든 교육 활동의 바탕이 되므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히도록 해야 한다. 4부 ‘문제해결’에서는 유아기에 나타나는 여러 문제 상황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알아본다. 각기 다른 성향의 유아들이 만나 함께 생활하는 하루! 그 하루 속에서 유아 개인적인 문제 상황, 교우 관계에서의 문제 상황, 교사와의 문제 상황 등 수많은 문제 상황이 발생한다. 이때 교사는 각 유아의 마음을 헤아려 문제 상황을 중재하지만, 유아마다 발달 정도나 성향에 따라 각자 받아들이는 자세가 다르다. 또한, 교사는 유아의 문제 상황을 접했을 때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지, 혹시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이 유아의 말이 진실인지 등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많이 고민하게 된다.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선입견을 갖지 않고 유아와 교사의 문제해결 단계를 구분하여 살펴보는 등 교사가 먼저 객관적인 기준을 갖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런 기준을 갖고 유아의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 실천하다 보면 유아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게 되며, 점차 교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문제 상황을 해결하게 된다. 유치원에서 교사가 다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메모, 전화 상담, 방문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부모와 연계하여 문제해결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THE WOK 더 웍
영진.com(영진닷컴) / J. 켄지 로페즈 알트 (지은이), 셰프크루 (옮긴이) / 2023.01.25
48,000원 ⟶ 43,2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건강,요리J. 켄지 로페즈 알트 (지은이), 셰프크루 (옮긴이)
THE FOOD LAB에 이어 웍으로 이어가는 주방 과학의 모든 것! THE WOK이다. MIT 출신의 요리사이자 과학자인 켄지가 최고의 주방 도구로 뽑는 웍을 주제로 주방의 과학과 레시피를 소개한다. 웍과 일반 팬의 차이는 뭘까요? 웍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기술은? 볶음요리를 할 때 고기를 씻어야 하나? 레시피대로 차근차근 만들어가며 배우는 지식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로 바꿔나갈 수 있다.PART 0 소개 주방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일 도구는?│웍의 역사│웍 구매하기│웍 시즈닝, 세척, 유지 및 관리│웍 조리도구│칼│밥솥 또는 멀티쿠커│웍을 위한 식료품, 그리고 식료품창고 관리 방법 PART 1 볶음의 과학 모든 고기 볶음요리를 위한 기본 1.1 닭고기 볶는 방법 미국식 중화요리: 쿵파오 치킨│공바오지딩│바질, 칠리, 피시 소스를 곁들인 치킨│기본 벨벳팅│스위트&사워 치킨 또는 포크│스냅피와 레몬-생강 소스를 곁들인 벨벳 치킨│피코의 싱겁지만은 않은 치킨│절인 고추와 당근을 곁들인 닭고기볶음│고추절임 1.2 돼지고기 볶는 방법 얇게 썬 돼지고기와 부추볶음│돼지고기 김치볶음│엄마의 충칭포크보다 맛있는 요리│쓰촨식 회과육│얇게 썬 오이와 돼지고기볶음│무슈머시룸 또는 무슈포크│만다린 팬케이크│바질을 곁들인 태국식 다진 돼지볶음│완전 바삭한 달걀프라이 1.3 소고기와 양고기 볶는 방법 브로콜리를 곁들인 소고기볶음│생강을 곁들인 소고기볶음│매운 고추를 곁들인 슈레드 비프│바질과 피시 소스를 곁들인 태국식 소고기볶음│페퍼 스테이크│큐민 램 1.4 해산물 볶는 방법 목이버섯, 셀러리, 굴 소스를 곁들인 생선볶음│생강과 스캘리언을 곁들인 생선볶음│볶음용 새우의 염지│마늘, 스캘리언, 고추를 곁들인 까서 먹는 새우│쿵파오 새우│블랙빈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로 속을 채운 고추│광둥식 블랙빈 소스를 곁들인 조개찜│마늘, 사케, 버터를 곁들인 조개술찜 1.5 달걀, 두부, 야채를 볶는 방법 소고기 달걀덮밥│버섯 달걀덮밥│랍스터 소스를 곁들인 새우(또는 두부)볶음│크리미한 스크램블드 에그(왐포아 에그)│홈스타일 토마토 스크램블드 에그│태국식 오믈렛 카이자오│올리브와 쓰촨 후추를 곁들인 봄채소볶음│매운 고추와 간장을 곁들인 옥수수버섯볶음│타이거 스킨 페퍼│쓰촨식 그린빈볶음│간장버섯볶음│마라향 햇감자볶음│한국식 감자채볶음│쓰촨식 감자채볶음│쓰촨식 어향가지│사케와 미소를 곁들인 가지볶음 PART 2 쌀 2.1 덮밥 타마고-카케 고항│농축 멘쯔유(간장-다시-미림 혼합물)│오야코동│규동│카츠동│산쇼쿠동(삼색 덮밥)│미소로 양념한 대구 또는 연어구이│미소로 양념한 가지구이(나스덴가쿠)│비빔밥 2.2 죽, 콘지, 그 외의 쌀죽 기본 콘지│돼지고기 미트볼을 곁들인 태국식 죽│베이컨, 구운 옥수수, 스캘리언, 고수를 곁들인 치즈 콘지│상추와 버섯을 곁들인 콘지│닭죽(닭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한국식 콘지)│호박과 잣을 곁들인 콘지│버섯과 봄채소를 곁들인 콘지│새우, 샤프란, 초리조를 곁들인 콘지 2.3 볶음밥 야채-달걀볶음밥│베이컨-달걀볶음밥│The Mix를 곁들인 달걀볶음밥│그린빈볶음밥│옥수수와 꽈리고추를 곁들인 돼지고기볶음밥│게살볶음밥│스팸-김치볶음밥│나시고랭: 가장 쿰쿰한 맛의 볶음밥 PART 3 국수 3.1 뜨거운 국수와 파스타 우마미 오일(“XO 페퍼로니 소스”)│고추기름을 곁들인 구운 마늘-참깨 소스│상하이식 스캘리언(파)기름│쓰촨 마라-고추기름│단단면│상하이식 참깨국수(마장미엔)│타이 바질과 땅콩 페스트를 곁들인 국수│자장미엔(베이징 “튀김 소스” 국수)│샌프란시스코식 베트남 마늘국수 3.2 차가운 국수 쓰촨식 냉면│매콤한 곤약면과 오이 샐러드│멋대로 땅콩닭국수│감귤류 과일과 허브를 곁들인 분쫀(베트남식 새우 쌀국수 샐러드)│히야시츄카 3.3 볶음면 표고버섯, 차이브, 구운 양배추를 곁들인 미국식 중화요리, 로메인볶음│굴 소스, 양상추, 버터를 곁들인 중국식 로메인볶음│버섯, 당근, 바질, 단간장을 곁들인 간단볶음면│야키소바(일본 볶음면)│바삭한 차우메인-전(량미엔황)│숙주와 스캘리언을 곁들인 광둥식 고급진 간장볶음면│소고기와 피망을 곁들인 차우메인│소고기 차우펀(토치 버전)│소고기 차우펀(야외용 버너 버전)│닭고기 팟씨유│팟타이│마의상수(쓰촨식 당면 요리) PART 4 튀김 4.1 부침요리 김치(또는 사워크라우트) 부침개│해물파전│중국식 파전│치즈파전│아침식사용 파전 샌드위치│팬에 구운 “갈릭 넛트” 팬케이크│손쉬운 토르티야 “지엔빙”│돼지고기 새우만두│일본식 돼지고기 배추 교자소│엄마의 소고기 야채 만두소│가지, 버섯, 당근이 들어간 채식 만두소 4.2 튀김요리 피시 소스, 샬롯, 고추를 곁들인 튀긴 방울양배추튀김│허니-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브로콜리튀김│꽈리고추튀김│바삭한 삼겹살튀김│쓰촨식 드라이-프라이 비프│누아 켐(태국식 소고기 육포)│충칭식 프라이드 치킨│치킨 가라아게(간장, 사케, 생강으로 양념한 일본식 프라이드 치킨)│아게다시 두부(두부 간장튀김)│광둥식 소금후추새우│마라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닭날개튀김│생강과 스캘리언을 곁들인 광둥식 바닷가재튀김│아주 바삭한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일식 카츠│고로케(일본식 감자 크로켓)│야채튀김 또는 해산물튀김│사워크라우트 양파튀김 4.3 미국식 중화요리의 바삭하고 촉촉한 요리방법 제너럴 쏘 치킨│캘리포니아식 오렌지 치킨│참깨 치킨│스프링필드식 캐슈넛 치킨│쓰촨과 옛-뉴욕을 거쳐온 오렌지 필 비프│간장마늘 소스를 곁들인 간단히 구운 두부│마늘과 블랙빈 소스를 곁들인 구운 두부│한국식 매운 두부조림│새우 두부튀김│브로콜리와 마늘 소스를 곁들인 바삭한 두부튀김 PART 5 끓이고 삶기 기본 다시│남은 콤부로 만드는 츠쿠다니│남은 가츠오부시로 만드는 후리카케│미소된장국│일본 무조림│카보차 호박조림(단호박조림)│간장 다시와 가츠오부시를 곁들인 데친 잎채소(오히타시)│일본식 소고기 감자스튜(니쿠자가)│아지츠케 타마고(맛달걀)│가츠오부시 데빌드 에그│김치 순두부찌개│국물떡볶이(김치 버전)│한국식 커리떡볶이│매일 사용할 치킨-생강스톡│떡을 곁들인 생강삼계탕│계란국│핫&사워 수프(산라탕)│슈페리어스톡│자차이 로우쓰미엔(돼지고기와 자차이가 들어간 쓰촨식 수프)│최고의 완탕 수프│쓰촨식 핫&사워 완탕(산라 챠오쇼우)│마라-고추기름 비네그레트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와 두부 샐러드│완벽하게 데친 닭가슴살│향기로운 스캘리언(파)-생강기름│캐슈넛과 미소 드레싱을 곁들인 데친 닭고기와 양배추 샐러드│뱅뱅 치킨│튀긴 샬롯, 마늘, 레몬그라스를 곁들인 바나나 블러썸과 치킨 샐러드│버섯, 호박, 두부를 곁들인 레드 커리│레드 커리페이스트를 이용한 태국식 그린빈과 두부볶음(팟프릭킹)│홍합과 쌀국수를 곁들인 그린 커리│그린 커리 소시지 미트볼│태국 북부식 카오소이(커리 치킨과 누들 수프)│20분 레드 커리 치킨&누들 수프│새우를 곁들인 태국식 핫&사워 수프(양꿍)│마파두부│엄마의 일본식 마파두부│물에 삶은 소고기│쓰촨식 고추육수에 데친 생선(쉐이주위)│캐러멜 피시 소스를 곁들인 베트남식 생선조림│붉은 삼겹살조림(홍사오러우)│대만식 소갈비조림국수(홍사오뉴러우미엔) PART 6 조리과정이 없는 간단한 사이드 요리 간장-다시 드레싱을 곁들인 남은 야채 샐러드│쓰촨식 으깬 오이 샐러드│요거트와 고추기름을 곁들인 오이와 딜 샐러드│스위트&스파이시 미소 디핑 소스│허니 머스터드-미소 디핑 소스│미소-요거트 렌치 디핑 소스│쏨땀│짭짤한 참깨-생강 비네그레트를 곁들인 야채 샐러드│히야야코(간장과 생강을 곁들인 일본식 차가운 두부 요리)│당근-생강 드레싱을 곁들인 일본식 사이드 샐러드요리를 제대로 만들어보자고 마음먹은 여러분께 THE FOOD LAB에 이어 웍으로 이어가는 주방 과학의 모든 것! THE WOK입니다. MIT 출신의 요리사이자 과학자인 켄지가 최고의 주방 도구로 뽑는 웍을 주제로 주방의 과학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웍과 일반 팬의 차이는 뭘까요? 웍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기술은? 볶음요리를 할 때 고기를 씻어야 하나? 고기를 양념에 얼마나 재워야 하나? 입안에서 녹아버리는 소고기의 비밀은? 물로 헹군 감자가 덜 으스러지는 이유는? 대체할 수 있는 재료는?! 레시피대로 차근차근 만들어가며 배우는 지식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로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레시피와 다양한 사진! 미리 보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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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 월간 <디자인>, 노브랜드 (지은이)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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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월간 <디자인>, 노브랜드 (지은이)
이마트가 개발한 PB 상품 노 브랜드는 2015년 4월 총 9개의 상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이후 2021년 현재는 콜라·초콜릿 등의 가공식품뿐 아니라 김치·달걀·김·고춧가루 등의 다양한 식품과 휴지, 세제, 도마와 같은 생활용품·선풍기·다리미·헤어드라이어 등의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브랜드가 아니라고 선언한 브랜드가 이처럼 초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노 브랜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이다. 상품 본질의 기능만 남기고 포장 디자인은 물론 이름까지 없앰으로써 같은 상품군 대비 최대67%까지 저렴한 가격 책정이 가능했다. 하지만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요즘처럼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순 없다. 여기에는 브랜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브랜딩과 디자인마저도 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그 정체성과 의미를 각인시킨 전략이 유효했다.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No Brand’라고 쓴 심플한 디자인을 일괄되게 적용함으로써 품질과 성능에 무관한 비용은 모두 줄였음을 대대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주머니는 가볍지만 싸구려는 구입하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기에 충분했다. 노 브랜드는 더 많은 제품군을 더 많은 전문 매장에서 유통할 예정으로 그 인기 또한 지속될 것이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제품이 아닌 노 브랜드라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foreword 소비자를 위한 소명 의식의 산물 editor’s letter 노브랜드가 담고 있는디자인 가치 No Brand overview 뺄 건 빼고 품질은 더 챙긴 노브랜드가 매력적인 이유 비웠더니 채워지는 노브랜드-하다 노브랜드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LESS IS MORE designer 산업 디자이너 이석우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 모빌리티 디자이너 이상엽 interview 송만준 노브랜드 사업부 상무 shopping tip #노브랜드 #사용설명서 work style 단순하고 쉽게 일하는 노브랜드 워크 스타일 trend 팬데믹이 바꾼 전통적 소비 습관_박상현 라이프스타일 소비의 시대_김용섭 창조는 차이와 다양성에서 나온다_윤성원 LESS IS BORE designer 그래픽 디자이너 전채리 가구&제품 디자이너 장태훈ㆍ김동훈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김재원 interview 김기영 노브랜드 브랜딩 총괄 design strategy 디자인 오리지널리티의 진화 retail strategy 매장 디자인 시스템 구축 buyer comments 구조와 시스템으로 최적을 찾는 사람들 product category 노브랜드에 가면 best choice 다다익선, 스테디셀러 trend 디자인하지 않고 디자인하기_전은경 자기 표현주의 시대의 의미 소비_송길영 소비자 스스로 공급자가 되는 새로운 시장_김은령 MORE IS MORE designer 산업 디자이너 최중호 가구ㆍ공간 디자이너 박길종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기획자 신소현ㆍ전민성 interview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partners 노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essence 좋은 품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NBB story 가성비 이상의 가치, 노브랜드 버거 trend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알까?_장동선 좋아요를 클릭하고 구매버튼을 누르게 하는 힘_이욱정 소셜 벤처, 임팩트 투자 흥행이 가지는 의미_도현명 global 세계로 가는 노브랜드 local 상생의 가치 No Brand Vision 언제, 어디서나, 모두가 누리는 노브랜드 경험 No Brand Voice 우리만 알던 노브랜드에서 모두가 아는 노브랜드 되기까지 store list 국내 노브랜드 매장“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지 월간 <디자인>이 노브랜드와 협력해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략의 관점에서 노브랜드를 바라보고 분석한 책” 이 책은 단순한 PB 브랜드 그 이상,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콘텐츠 프로바이더 노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신을 담은 자기소개서이자 또 하나의 기획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월간 <디자인>이 기획한 이 책은 디자인의 관점에서 정용진 부회장, 강희석 대표 등 노브랜드를 만든 사람들과 라이프스타일을 이끄는 디자이너들을 인터뷰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회문화 트렌드를 짚어낸 기고문을 실은 새로운 컨셉의 브랜드 북이다. 이 책 자체가 노브랜드의 새로운 기획 상품이라 할 만하다. 더 좋은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높은 품질과 디자인 완성도, 합리적인 가격만 남겨 성공한 노브랜드의 영업 비밀을 소개한다. 노 브랜드라는 브랜드의 탄생 이마트가 개발한 PB 상품 노 브랜드는 2015년 4월 총 9개의 상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이후 2021년 현재는 콜라·초콜릿 등의 가공식품뿐 아니라 김치·달걀·김·고춧가루 등의 다양한 식품과 휴지, 세제, 도마와 같은 생활용품·선풍기·다리미·헤어드라이어 등의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브랜드가 아니라고 선언한 브랜드가 이처럼 초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노 브랜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이다. 상품 본질의 기능만 남기고 포장 디자인은 물론 이름까지 없앰으로써 같은 상품군 대비 최대67%까지 저렴한 가격 책정이 가능했다. 하지만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요즘처럼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순 없다. 여기에는 브랜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브랜딩과 디자인마저도 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그 정체성과 의미를 각인시킨 전략이 유효했다.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No Brand’라고 쓴 심플한 디자인을 일괄되게 적용함으로써 품질과 성능에 무관한 비용은 모두 줄였음을 대대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주머니는 가볍지만 싸구려는 구입하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기에 충분했다. 노 브랜드는 더 많은 제품군을 더 많은 전문 매장에서 유통할 예정으로 그 인기 또한 지속될 것이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제품이 아닌 노 브랜드라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더 좋은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높은 품질과 디자인 완성도, 합리적인 가격만 남겨 성공한 노브랜드의 영업 비밀을 소개한다.” 노브랜드가 담고 있는 디자인 가치 Less is More, Less is Bore, More is More Less is More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가 미스 반데어로에Mies van der Rohe가 한 말로 ‘적은 것이 더 많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더 추가할 것이 있는 게 아닌,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완벽한 상태의 미학과 아름다움에 대해 지금도 많은 디자이너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Less is Bore 시간이 지나 포스트모던 건축가로 알려진 로버트 벤투리Robert Charles Venturi Jr는 ‘Less is Bore(적은 것은 지루하다)’라는 말로 ‘Less is More’를 반박한다. 모던한 디자인은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다는 뜻으로 본질에 집중하지만 다양성 역시 확보할 수 있어야 흥미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준다. More is More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지나면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늘어난다. 이러한 현대건축과 디자인의 모호함과 복잡함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문장이 ‘More is More(많은 것이 더 많다)’로 이는 건축가 렘 콜하스의 책 제목이기도 하다. Less is More, Less is Bore, More is More. 모두 그 시대의 정신과 디자인 사조를 함축한 명언이다.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시대를 초월해, 디자인을 넘어 삶의 태도와도 맞닿아 있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문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Less is not More, More is More’, ‘More is More, and Less is Bore’ 등으로 끊임없이 반박되고 변주되고 있다. 지금은 미니멀리즘 혹은 그 무엇이 대세를 이루기 어려울 만큼 복잡하고 다변화된 세상이기 때문이다.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상생과 지속 가능성 등 고민해야 할 가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Less is More’의 개념으로 시작한 노브랜드의 디자인 싱킹은 시대정신을 따라 진화하면서 ‘Less is Bore’, ‘More is More’와 넓게 닿아가고 있다. 스마트 컨슈머를 위해 노브랜드가 등장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디자인 싱킹을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낸 노브랜드의 성공이 더욱 특별한 이유다. 노브랜드는 한 기업의 PB를 넘어서,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지향하는 1등 할인점 이마트의 소명 의식에서 그 연원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소명 의식은 노브랜드를 대한민국의 유일한 반역적 브랜드(insurgent brand)로 키워가고 있다. 선진국의 소비재 시장에서 지난 수년간 주목을 끈 것은 반역적 브랜드의 등장이다. 과거 내셔널 브랜드가 만들어 놓은 성공 공식을 거부하며 시장 성장의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반역적 브랜드의 근간은 강력한 세 가지 브랜드 자산으로 요약된다. 선명하게 각인되는 브랜드(brand memorability),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강력한 비주얼(shopper visibility), 그리고 오로지 핵심 hero SKU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구색을 걷어낸 집중력 있는 제품 전략(range productivity)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이 반역적 브랜드의 본질이다. 소수의 대형 소비재업체가 과점하는 대한민국의 소비 시장에서 이마트가 기성 질서를 거부하며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는 소명으로 만들어낸 작품이 노브랜드다. 이러한 의미에서 노브랜드는 이마트가 우리나라 소비재 기업에 제기하는 이슈이며 우리나라 시장에서 보기 드문 진정한 반역적 브랜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마트 강희석 대표 ― 서문 노브랜드가 저가 전략의 많은 PB 사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유는 품질과 디자인에 있다. 가격적으로는 초저가를 지향하지만 품질은 유명 브랜드 수준을 유지하며, 디자인적으로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은 완성도를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초저가 제품을 찾는 소비자뿐 아니라 유명 브랜드 제품만 구입하던 소비자에게도 매력적인 대안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 김병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청년의사 장기려
다산책방 / 손홍규 글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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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소설,일반손홍규 글
차세대 입담꾼으로 불리는 손홍규가 2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청년의사 장기려』. 작은 예수, 살아 있는 성자, 바보 의사, 한국의 슈바이처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는 실존인물 ‘장기려’의 삶을 입체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장기려는 한 사람의 천재적인 의사로서, 그리고 평생 낮은 곳에 임했던 성자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장기려의 서원을 지켜내기 위한 간절함과 치열한 자기고민, 그리고 그가 살아낸 혼란스럽고도 격동적인 역사의 현장을 담아내고 있다. 이광수, 함석헌, 김교신, 조만식, 현준혁 등 역사적 인물의 입체적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것도 소설의 또 다른 매력이다.대담해야 외과의사다 무엇을 할 것인가 뜨거운 사람 꿈꾸는 사람들 의사가 될 수 있다면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을 하게 된다 바보 의사 피아니스트 사람 살리는 의사를 넘어 마음에 거리낌이 없게 하라 강물을 거슬러 떠먹는 사람들 전멸은 면했구나 무식한 외과의사 해방조선, 그 깊은 사강 조선의 얼굴 혼돈의 시대 오로지 하나의 생명으로 전선으로 떠나는 사람들 폐허가 된 평양 부활하는 부산 에필로그 작가의 말예수처럼 살다 간 한 천재의사의 뜨거운 삶 진정한 의사의 길, 생명의 길을 다시 묻는다. “나는 의사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 이 책은… 차세대 입담꾼으로 불리는 손홍규가 2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작은 예수, 살아 있는 성자, 바보 의사, 한국의 슈바이처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는 실존인물 ‘장기려’의 삶을 입체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그 많은 별칭에서 알 수 있듯이 장기려는 한 사람의 천재적인 의사로서, 그리고 평생 낮은 곳에 임했던 성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이러한 삶은 청년시절 ‘의사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는 기도에서 출발한다. 그 후 그의 모든 인생은 이 하나의 서원을 지켜내기 위한 순간순간의 집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기려는 이념을 떠나, 정치를 떠나, 오직 ‘생명’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 서원을 지켜내기 위한 간절함과 치열한 자기고민, 그리고 장기려가 살아낸 혼란스럽고도 격동적인 역사의 현장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룬다. 이광수, 함석헌, 김교신, 조만식, 현준혁 등 역사적 인물의 입체적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것도 소설의 또 다른 매력이다. 역사적 사실이라는 뼈대 위에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된 이 한 권의 소설은 자기소명을 잊은 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타협하고 안주할 것인가, 간절하게 바라는 단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인가’ 하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에 충분하다. 발자국 하나 남기지 않고 길 없는 길을 간 사람 우리 곁을 살다 간 성자, 장기려의 삶이 소설로 되살아난다! “장기려가 성자가 아니라면 세상에 성자는 없다”는 말을 할 정도로 장기려는 우리 시대 존경할 만한 인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 한 대학교수가 “마더 테레사를 알고 있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하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손을 들지만, 장기려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장기려가 우리와 같은 언어를 썼고 너무나 우리 가까이에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테레사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라고 했던 말은 그래서 더 의미심장하다. 기존에 장기려를 다룬 책들이 아이들 대상이나 평전의 형태라 독자가 한정되어 있었다면 이 책《청년의사 장기려》는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한 소설로서 대중적 접근성을 높였다는 데서 하나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차세대 입담꾼으로 불리는 젊은 작가 손홍규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 역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삶과 정신을 접하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에서 출발했다. 소설의 주인공이자 실존인물이었던 장기려는 일제시대 일본과 조선을 통틀어 간 설상절제수술을 처음으로 성공해내는가 하면, 1959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간 대량절제수술에 성공했을 만큼 실력 있는 의사였다. 또한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효시인 청십자 의료보합조합을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존경받는 이유는 이러한 의사로서의 성공적 업적 때문만은 아니다. 송도고보 시절 ‘의사를 한 번도 못 보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는 서원을 한 이후 순간순간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진료하는 데 열과 성을 다했으며, 성공을 보장받는 자리보다는 낮은 곳에서 병든 사람과 함께 하기를 자처했다. 1995년 12월, 86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부산 복음병원 원장으로, 복음 간호대학 학장으로 20년을 근무했지만 그의 옥탑방에는 낡은 의사가운과 부인과 함께 찍은 액자 속 사진뿐이었다. 미답의 길을 걸으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았던 장기려. 점점 소신이나 소명의식이 사라져가고 있는 이 시대, 그의 삶과 정신을 읽는 것은 그래서 더 뜻 깊은 일이라 하겠다. 의사의 길, 생명의 길, 뜨거운 진심을 담은 소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하나의 생명이었다! 장기려는 이념을 떠나, 복잡한 정치상황을 떠나 언제나 오직 ‘생명’에 충실했다. 돈이나 명예에도 연연하지 않았고,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정치적 압력에도 굴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가난한 자나 부자나,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모두 평등한 하나의 ‘생명’이었다. 소설 속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김일성을 수술하고 나서 그 공로를 치하하자 “저는 특별히 신경 쓴 게 없습니다. 저는 그저 제 환자에게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 환자가 돈이 있나 없나, 지위가 높은가 낮은가 따위는 상관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다. 또 김일성이 “만약 지금 여기 누워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닌 이승만이라 해도 그랬을 거냐”고 묻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대답한다. 장기려가 생명을 대하는 태도, 자기 일을 대하는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그에게 가장 최우선하는 것은 ‘생명’이었고 젊은 시절 자신의 서원이었다. 이러한 확고부동한 자기 신념과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편안하고 안정된 길을 갈 수 있었음에도 언제나 마음속에 하나의 서원을 품고 그 길이 아무리 험난하더라도 꿋꿋이 걸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사람. 소설 속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신을 속일 수는 없는 법이다.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도, 세상의 그 무엇이 유혹해도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그의 뜨거운 진심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혼란과 격동의 시대를 건너가는 한 인간의 모습 천재, 성자의 이름 뒤에 가려진 장기려의 인간적 면모 소설이 천재의사, 바보로 불릴 만큼 욕심 없던 성자의 모습만 그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적 면모에 그 무게중심이 있다. 애초부터 머리가 좋아서, 의지가 굳건해서 지금의 장기려가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완성형’의 인물은 아니었다는 말이다. 몇 번이고 ‘거듭남’을 반복했기 때문에 그러한 별칭을 얻을 수 있었다. 남들보다 몇 배나 더 노력했기 때문에 ‘생명’을 지켜낼 만한 실력을 갖출 수 있었고, 방황하고 흔들리면서도 끝내 마음에 한 톨의 거리낌도 남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기 때문에 소신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 소설 속에는 그러한 장기려의 인간적 면모가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소설은 그가 서원을 하던 고보시절에서 출발해서 부산에 정착하기까지, 청년시절을 주로 다루고 있다. 192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그 격동의 역사현장에서 한 사람이 올곧은 자기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일제시대, 해방, 그리고 6.25전쟁과 분단에 이르기까지, 그 혼란한 역사적 배경 속을 건너가는 과정에서 그 역시 방황하고 좌절하고 넘어지기도 한다. 소설을 읽다 보면 그 정신의 우뚝함이, 그 확고함이 얼마나 큰 방황과 좌절을 뚫고 나온 것인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간스타일링 해법 Coordination & Product
Interni&Decor(인테르니앤데코) / 명은정, 강희수, 정아영 (지은이), 이정교 (감수) / 2022.07.15
35,000

Interni&Decor(인테르니앤데코)소설,일반명은정, 강희수, 정아영 (지은이), 이정교 (감수)
공간 스타일링의 기반을 이루는 기구, 패브릭을 포함하는 프로덕트의 개념 이해와 디자인을 선별하는 안목을 배우는 실내 재료학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공간코디네이션을 위한 방법론 및 프로덕트 브랜드, 디자이너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아름답고 효율적인 공간을 연출하기 위한 코디네이션의 A to Z를 제공한다.저자의 글 · 004 감수자의 글 · 006 PART 1. COORDINATION 1. 공간코디네이션의 개념 2. 공간코디네이션의 정의와 역할 · 013 2. 공간코디네이션의 구성 요소 · 016 2. 공간코디네이션의 업무 1. 공간코디네이션의 업무 범위와 글라이언트의 이해 · 033 2. 공간코디네이션의 업무 프로세스 · 036 3. 공간코디네이션의 이미지와 스타일 접근법 1. 공간코디네이션의 이미지 · 051 2. 공간코디네이션의 스타일 접근법 · 068 (1) 시대성을 반영한 스타일 · 069 (2) 트렌드를 반영한 라이프 스타일 · 097 PART 2. PRODUCT 1. 공간 프로덕트 1. 벽지와 패브릭 벽지 1. 벽지의 개념 · 123 2. 벽지의 종류 및 특성 · 124 3. 벽지의 디자인 프로세스 · 126 4. 벽지의 시공 방법 · 127 패브릭 1. 패브릭의 개념 · 128 2. 인테리어 패브릭의 종류 · 129 3. 커튼 패브릭의 소요량 계산 · 133 4. 창의 유형에 따른 커튼디자인 선택 · 134 5. 침구용 패브릭의 소재 · 135 2. 플로링과 카펫 플로링 1. 플로링의 개념 · 138 2. PVC바닥재 · 139 3. 마루재 · 140 4. 마루재 패턴의 디자인 특성 · 141 5. 마루재의 시공 방법 · 142 카펫 1. 카펫의 개념 · 143 2. 카펫의 종류 · 144 3. 장소에 따른 카펫의 선택 · 146 3. 가구 1. 가구의 개념 · 148 2. 가구의 종류 · 149 3. 가구의 소재 · 154 4. 가구의 스타일 · 154 4. 조명 1. 조명의 개념 · 156 2. 램프(광원)의 종류 · 156 3. 조명 기구의 역할 · 157 4. 조명 기구의 종류 · 158 5. 조명 기구의 배광 형태 · 159 5. 인테리어 오브제 1. 인테리어 오브제의 개념 · 160 2. 인테리어 오브제의 종류 · 160 6. 주방 가구와 빌트인 가전 주방 가구 1. 주방의 개념과 시대별 변화 · 164 2. 주방 가구의 구성과 배치 · 168 3. 주방 가구의 디자인 프로세스 · 172 4. 주방 가구의 설계 및 시공 과정 · 172 빌트인 가전 1. 빌트인 가전의 개념과 한국 빌트인 가전의 변천 · 173 2. 빌트인 가전의 종류 · 175 3. 빌트인 가전의 시공 과정 · 176 7. 욕실 제품 1. 욕실의 개념 · 177 2. 욕실 공간의 흐름 · 178 3. 욕실 제품의 종류 · 179 8. 타일 1. 세라믹타일의 개념 · 182 2. 세라믹타일의 특징 · 183 3. 세라믹타일의 종류 · 184 4. 세라믹타일의 제작 프로세스 · 188 5. 세라믹타일의 시공 과정과 시공 환경별 분류 · 188 9. 도어와 창 그리고 하드웨어 도어와 창 1. 도어의 개념 · 190 2. 도어의 종류 · 191 3. 창호의 개념 · 194 4. 창호의 종류 · 194 5. 창호디자인의 요건 · 196 하드웨어 1.하드웨어의 개념 · 197 2. 하드웨어의 종류 · 198 3. 하드웨어의 재료와 마감 · 200 2. 공간 프로덕트의 명품 브랜드 1. 벽지와 패브릭 · 203 2. 플로링과 카펫 · 208 3. 가구 · 213 4. 조명 · 218 5. 인테리어 오브제 · 221 6. 주방 가구와 빌트인 가전 · 224 7. 욕실 제품 · 229 8. 타일 · 232 9. 도어와 창 그리고 하드웨어 · 235 3. 해외 프로덕트 전시박람회 heimtextil · 239 DOMOTEX · 240 NeoCon · 241 imm cologne · 242 i Saloni · 243 Light + Building · 244 macel · 245 MAISON & OBJET · 246 ISH · 247 CERSAIE · 248 CEVISAMA · 249 BAU · 250 콩간코디네이션 파트 참고문헌 · 252 공간 프로덕트 파트 참고문헌 · 254교과목 제안 -프로덕트학(기존 실내재교학을 프로덕트학으로 제안하는 교과목) 대상 : 1학년 2학기와 2학년 1학기 공간 코디네이션(기존 인테리어 디자인 기획을 코디네이션으로 접근하는 교과목) 대상 : 2학년 또는 3학년 본 교재는 학생들이 실무적인 내용에 구체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공간을 만드는 프로덕트학과 공간 코디네이션을 함께 진행하는 수업의 교재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무직전생 22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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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모든 관계는 심리학으로 풀린다
스몰빅라이프 / 류혜인 (지은이)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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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소설,일반류혜인 (지은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생각이 하나 있다. 바로 ‘상대가 내 맘 같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상대에게 최선을 다했지만 상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서운한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그런데 상대도 그렇게 생각할까? 어쩌면 상대는 내 생각과 반대로 생각할지 모른다. 결국 서로가 자신의 입장에서만 상대를 판단하다 보면 관계는 어그러지고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만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수많은 관계의 문제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와 상대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심리 상태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심리학을 그 해법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심리학을 통해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관계에 관한 고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여러 가지 심리학 실험과 이론을 활용해 제시한다. 상대의 마음뿐 아니라 내 마음에 대해서도 제대로 바라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관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관계의 스트레스, 심리학으로 풀어라 1장_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심리 법칙 타인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라 : 착한 사람 증후군 법칙 내버려 두거나, 무조건 사랑하거나 : 내적 작동 모델의 법칙 일은 완벽하게, 관계는 허술하게 : 강박과 이완의 법칙 호의는 넘치게 베풀지 마라 : 호혜성의 법칙 꼬여 있는 사람은 꼬인 채로 두라 : 인지 타당성 평가 법칙 복수는 쓰고 용서는 달다 : 회원 재구성 법칙 자기 손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은 멀리하라 : 피해자 코스프레 법칙 2장_오해받지 않고 당당해지는 심리 법칙 타인이 나와 같기를 기대하지 마라 : 이성적 판단 오류의 법칙 나를 싫어할 거라는 생각이 외톨이를 만든다 : 자기인식과 타인인식의 법칙 성격과 행복은 불가분의 관계가 아니다 : 본성 불변의 법칙 때로는 게으른 사람이 더 행복하다 : 즉흥성과 계획성의 법칙 질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샤덴프로이데 법칙 자존감이 낮을수록 의존적이 된다 : 장 독립과 장 의존의 법칙 말할 땐 멀리서, 들을 땐 밀착해서 : 집단 극화 현상 법칙 침묵은 말보다 강한 무기다 : 수동 공격 법칙 3장_애쓰지 않아도 호감을 사는 심리 법칙 사과에도 간격이 필요하다 : 사과 수용의 법칙 귀여움과 재미는 관계의 윤활유다 : 유머의 양면성 법칙 찬성만 하는 것이 공감은 아니다 : 긍정 존중의 법칙 애정이 담기지 않은 칭찬은 반감을 산다 : 자기 입증 효과의 법칙 감사는 결국 나에 대한 존중이다 : 링컨과 돼지 법칙 겸손함과 유능함은 한 끗 차이다 : 음성 인식 시스템의 법칙 인간관계에도 기본템이 있다 : SOLER 법칙 4장_무례함에 대처하는 심리 법칙 목적이 분명한 화는 관계를 개선한다 : 분노의 방패 법칙 무성의만이 오지랖을 이길 수 있다 : 조언의 부조리 법칙 무례함에는 무례함으로 대적하라 : 신뢰 효과 오류의 법칙 허세에는 무시가 최선이다 : 반사된 영광 효과의 법칙 불만의 표출은 최선을 다했을 때만 통한다 : 감정 전염의 법칙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이기적 편향의 법칙 잘 지내고 싶은 만큼만 받아줘라 : 공감 한계의 법칙 5장_집착에서 벗어나 편안해지는 심리 법칙 뇌는 타인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 통제력 착각의 법칙 관계의 경계선을 넘지 마라 : 고슴도치의 딜레마 법칙 거짓말쟁이에게 화를 내봤자 소용없다 : 리플리 증후군 법칙 꽉 막힌 사람에겐 가벼움이 답이다 : 조망 수용 능력 법칙 모든 관계는 연극과 같다 : 자기 감시와 자기 제시의 법칙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한 명으로 충분하다 : 회복 탄력성의 법칙우리가 당연시했던 생각들에 대한 놀라운 반전!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며, 상대로부터 사랑받고 싶어 한다. 상대에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상대의 사랑을 받기 위해 ‘착한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이 오히려 내 삶을 망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심리학에서는 이를 ‘착한 아이 콤플렉스’라는 이론으로 설명한다. 상대방의 애정을 얻고자 하는 과도한 욕구가 오히려 자기 자신으로 온전하게 사는 것을 방해하고 별것도 아닌 일에 불안감이나 죄책감을 가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한편 우리는 자기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평상시엔 연락이 없다가 심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이용당한다는 기분까지 느낀다. 하지만 과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 심리학에서 말하는 ‘호혜성의 법칙’에 따르면 사람들은 받은 만큼만 주게 돼 있다. 그런 까닭에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필요할 때만 연락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했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하지만 여기서 또 하나의 반전이 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베풀었다는 사실이다. 세계적인 조직 심리학자인 애덤 그랜트에 따르면 ‘기버’(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가 ‘테이커’(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성적이나 실적 면에서 월등히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처럼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는 다른 내용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 책에 나오는 ‘회원 재구성의 법칙’ ‘샤덴프로이데 법칙’ ‘자기 입증 효과의 법칙’ ‘분노의 방패 법칙’과 같은 내용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인간관계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들이 상당 부분 왜곡된 것이고, 그러한 왜곡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의 문제, 심리학에서 해답을 찾아라! 왜 인간관계가 사람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관계의 문제는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가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대의 마음 상태에 따라 틀어지기도 하고,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그만큼 간단치 않은 것이 인간관계다. 그렇다면 상처받지 않으면서 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먼저 마음의 일방통행을 버리고 상대의 마음과 내 마음의 상태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마음의 움직임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관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보인다는 것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바탕이 된 문제 해결법! 이 책의 내용은 단순히 심리학 이론을 정리하여 제시한 것이 아니다. 심리학에는 수많은 이론과 법칙이 있지만 저자는 그 가운데 자신의 경험과 일치한 것들만을 선별하여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하고 현재 한 고등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과거 자신 또한 인간관계에 서툰 사람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심리학 이론을 접하게 되면서 심리학적 방법을 통해 인간관계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또 현장에서 여러 내담자의 관계에 관한 고민이 심리학적 처방으로 해결되는 것을 보며 심리학의 위력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처럼 저자 본인의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독자들에게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공해 줄 것이다.착한 아이 콤플렉스에 걸린 사람들이 거절할 때 느끼는 죄책감은 진짜 죄책감이 아니라 단순한 불안에서 오는 죄책감이다. 상대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당신의 거절을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이 상대에게 마음을 준 만큼 돌려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마음이야말로 관계를 계산적으로 바라보는 행위일 수 있다. 내가 해준 만큼 돌려받지 못했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이 든다면 그 생각 자체가 이익과 손해의 관점에서 관계를 정의하는 일이다. 관계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돌려받고자 하는 마음부터 버려야 한다. 자신이 무언가 잘못했을 때 사과를 너무 빨리 하면 상대는 그 사과를 입막음처럼 느끼기 쉽다. 반면 조금 시간을 두고 하는 사과는 상대에게 그 시간 동안 자신의 입장을 헤아려주고 있다고 느끼도록 만든다. 이는 곧 내가 왜 화가 났는지, 얼마나 화가 났는지, 내 마음을 상대방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난 다음에 사과를 받아들일 마음이 생긴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사과를 할 때는 적절한 타이밍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웅진지식하우스 / 대니얼 코일 (지은이), 박지훈, 박선령 (옮긴이) / 2022.11.22
18,000원 ⟶ 16,2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대니얼 코일 (지은이), 박지훈, 박선령 (옮긴이)
2018년 출간 이후, 세계적 경영 구루와 현장 리더들의 필독서로 꼽히며 조직 경영 분야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가 4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신수정 KT Enterprise 부문장,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 등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했고, 특히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는 “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극찬했다. 실제 조직을 이끄는 대표와 팀장들로부터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 “팀원과 함께 읽고 얘기하고 싶은 책”으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그토록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의 저자 대니얼 코일은 《뉴욕타임스》 커버스토리 기획을 통해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문득 의문에 휩싸인다. ‘왜 어떤 집단은 개인 능력의 합보다 작아지는데, 어떤 집단은 더 커질까?’ 이후 그는 최고의 조직들을 찾아다닌다. 실리콘밸리 IT 기업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 NBA 농구팀, 전설적인 도둑단까지, 무려 3년간의 집요한 취재 끝에 마침내 그들의 성공 비결을 밝혀낸다. 유치원생 팀이 MBA 팀들을 물리치고 탑 쌓기 미션에서 승리한다. 소규모 벤처 회사였던 구글과 오합지졸 NBA 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거대 라이벌을 물리치고 챔피언이 된다. 이 책은 그 비결이 개개인의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 3가지 문화 코드에 있다고 말한다. ‘유능한 인재가 유능한 팀을 만든다’라는 낡은 명제를 뒤집으면서, 긴밀한 협업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낸다. 상위 1% 조직의 성공 비결을 알고 싶다면, 리더로서 팀원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프롤로그: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MBA 팀을 이겼을까 PART1. 당신의 팀은 뿌리내릴 만한 곳인가 Chapet1. 성과를 내는 조직의 공통점 -독사과 실험이 알려준 아웃라이어 그룹의 비결 -좋은 케미를 만드는 10가지 소통법 -심리적 안전의 원천, 소속 신호 -신호 안에 답이 있다 Chapter2. 소속 신호는 왜 중요한가 -구글은 어떻게 업계의 거인을 쓰러뜨렸나 -소속감은 안이 아니라 밖에서 형성된다 -성공 사례1: 크리스마스의 정전 협정 -성공 사례2: 모든 것을 바꾼 1시간짜리 연수 -실패 사례: 미사일리어 부대의 문제 Chapter3.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NBA 문제아들, 최고의 팀플레이어로 거듭나다 -명감독 포포비치의 아날로그 스킨십 -좋은 피드백의 대전제, ‘네가 아니면 안 돼’ Chapter4. 사람을 끌어당기는 조직의 조건 -무일푼 신생 기업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나 -괴짜 억만장자의 ‘충돌’ 법칙 -성과가 책상 간격에 달려 있다고? ◆소속감을 높이는 리더의 행동 전략12 PART2. 취약점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Chapter5. 취약성 고리가 필수인 이유 -185명의 목숨을 살린 이상한 대화 -단순한 연결을 협동으로 전환하라 -취약성의 고리: 고난을 나누면 하나가 된다 -빨간 풍선 프로젝트의 교훈 Chapter6. 협동의 근육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델타포스에는 없고 네이비실에는 있는 것 -통나무 PT에 숨겨진 협동의 원리 -취약성 고리의 엔진: 즉흥극 <해럴드>의 비밀 -“그들은 하나의 두뇌로 생각합니다” Chapter7. 진실을 이끌어내는 질문 -지구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팀을 이끈 리더십 -빈라덴 암살 작전: 불편한 진실과 마주할 용기 -벨 연구소의 의외의 성공 비결 -적재적소에 꽂히는 질문 던지기 -훌륭한 청자가 ‘우리’를 만든다 ◆ 협동의 습관을 기르는 리더의 행동 전략13 PART3. ‘우리’를 만드는 이야기가 있는가 Chapter8. 공동의 이정표 세우기 -벼랑 끝에 선 회사를 구한1 장짜리 사훈 -모두가 같은 것을 보게 하는 법 -이야기가 사람들을 움직인다 -고목적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9. 메시지에도 방향이 필요하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우선순위 -중요한 가치일수록 이름을 붙여라 -진부한 구호가 지닌 놀라운 힘 Chapter 10. 지속 가능한 팀은 어떻게 만드는가 -픽사가 집중한 단 한 가지 -최악에서 최고를 만들어내는 메커니즘 -지시자가 아닌 지원군이 되어라 ◆비전을 세우는 리더의 행동 전략7 에필로그 최고의 팀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주석 [Book in Book] 팀워크를 예술로 만드는 60가지 방법 들어가며: 당신의 팀도 탁월해질 수 있다 강화 훈련 0단계: 팀 현실 인식 STEP1. 소속감: 팀보다 큰 개인은 없다 강화 훈련 1단계: 팀 안전성 강화 STEP2. 협동: 약점을 적극 공유하라 강화 훈련 2단계: 팀 커뮤니케이션 강화 STEP3. 비전: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게 하라 강화 훈련 3단계: 팀 목적의식 강화세계적 경영 구루들이 머리맡에 두고 읽는 새로운 고전, 현장 리더와 팀원들이 함께 읽는 필독서, 4년 만에 개정증보판 출간! “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라!”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블룸버그》, 《라이브러리저널》 올해의 책 ★신수정, 애덤 그랜트, 에이미 에드먼슨, 찰스 두히그, 세스 고딘 강력 추천 ★실전 매뉴얼 「팀워크를 예술로 만드는 60가지 방법」 신규 수록 2018년 출간 이후, 세계적 경영 구루와 현장 리더들의 필독서로 꼽히며 조직 경영 분야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가 4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신수정 KT Enterprise 부문장,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 등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했고, 특히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는 “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극찬했다. 실제 조직을 이끄는 대표와 팀장들로부터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 “팀원과 함께 읽고 얘기하고 싶은 책”으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그토록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의 저자 대니얼 코일은 《뉴욕타임스》 커버스토리 기획을 통해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문득 의문에 휩싸인다. ‘왜 어떤 집단은 개인 능력의 합보다 작아지는데, 어떤 집단은 더 커질까?’ 이후 그는 최고의 조직들을 찾아다닌다. 실리콘밸리 IT 기업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 NBA 농구팀, 전설적인 도둑단까지, 무려 3년간의 집요한 취재 끝에 마침내 그들의 성공 비결을 밝혀낸다. 유치원생 팀이 MBA 팀들을 물리치고 탑 쌓기 미션에서 승리한다. 소규모 벤처 회사였던 구글과 오합지졸 NBA 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거대 라이벌을 물리치고 챔피언이 된다. 이 책은 그 비결이 개개인의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 3가지 문화 코드에 있다고 말한다. ‘유능한 인재가 유능한 팀을 만든다’라는 낡은 명제를 뒤집으면서, 긴밀한 협업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낸다. 상위 1% 조직의 성공 비결을 알고 싶다면, 리더로서 팀원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구글, 픽사, 아이디오, 네이비실… 10년 이상 성장하며 세계 1% 자리에 오른 팀들의 비밀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사자가 이끄는 양 떼가 양이 이끄는 사자 떼를 물리친다.” 개인의 재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하는 이런 경구들은 오랫동안 조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리처럼 여겨졌다. 이에 따라 정부, 기업, 군대, 학교 등 수많은 집단에서도 최고의 스펙과 카리스마를 지닌 ‘능력자’만 찾아 헤맸다. 마치 1 더하기 1이 2가 되는 것처럼,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만 끌어모으면 최고의 팀은 저절로 탄생한다고 믿은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현실에서는 정반대의 일들이 벌어진다. 노키아의 탑 쌓기 실험에서는 유치원생들로 구성된 팀이 엘리트들이 모인 MBA 팀들을 물리쳤다. 소규모 벤처 회사였던 구글은 대기업 오버추어와의 경쟁에서 승리해 1위 기업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NBA에서 가장 우승을 많이 차지한 팀은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팀이 아니라, 대표적 ‘스몰마켓 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그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그 비결은 바로 팀워크, 팀 문화였다.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친 저자 대니얼 코일은 이 책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구성원의 협업과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내는 문화가 어떻게 탁월한 성과를 이끄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세계 1%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고, 최소 10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온 세계 최고의 팀들을 3년간 직접 취재해 얻어낸 결과물이다. 구글과 픽사를 비롯해, 전 세계 특수부대의 롤 모델인 네이비실, NBA 최고 승률 팀인 샌안토니오 스퍼스 등 전 세계 1등 팀들을 심층 취재해, 잘 만들어진 조직 문화가 어떻게 폭발적인 시너지를 끌어내는지 밝힌다. “왜 어떤 팀은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가?” 평범한 사람들로 최고의 팀을 만드는 3가지 코드 저자가 밝혀낸 전 세계 최고 팀들의 진짜 성공 비결은 대체 무엇일까? 그들은 조직의 성격도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도 천차만별이었지만, 단 하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팀 내에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점이다. 취재를 나갔던 저자는 “직업을 바꿔서라도 여기서 그들과 함께 더 오래 일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흔히 조직의 문화는 공기처럼 그 중요성이 간과되기 쉽다. 하지만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강한 문화를 지닌 조직에 들어섰을 때의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약한 문화를 지닌 조직에 들어섰을 때의 냉랭하고 가라앉은 분위기를. ‘좋은 문화’란 결코 우연히 형성되는 게 아니다. 이 책은 구성원들 개개인의 능력의 합을 넘어서는 위대한 팀을 만드는, ‘좋은 문화’를 형성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바로 조직 내에서 안전하다는 소속감, 취약성을 드러내는 협동, 그리고 공통의 비전이 그것이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로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이 3가지 문화 코드가 조직 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 사례와 과학적 분석을 통해 명쾌하게 제시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이제껏 막연하게 생각했던 ‘최고의 팀’에 대한 개념도 선명히 하면서, 어느 집단에나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다. 현장 리더들의 필독서, 60개의 실전 습관으로 예술적인 팀워크를 만들어라! 저자 대니얼 코일은 놀라운 실적과 구성원의 만족도를 모두 잡는 ‘일하기 좋은 조직’으로 거듭나는 열쇠를 리더가 쥐고 있다고 강조한다. 모든 사안을 리더가 카리스마 있게 주도하라는 말이 아니다. 키를 직접 조종하는 조타수가 아니라, 전체 업무를 총괄하면서 구성원들이 역량을 자연스럽게 끌어 올리는 선장이 되라는 말이다. 기존 책에서도 각 장의 마지막에 정리한 ‘리더의 행동 전략’ 팁을 통해 소속감, 협동, 비전을 높이는 리더의 행동 전략들을 간략하게 제공했지만,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실전 매뉴얼을 새롭게 덧붙여 그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탄탄하게 보완했다. 책의 뒷부분에 정리된 60개의 실전 습관과 3단계 강화 훈련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1 더하기 1이 2가 아니라 10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비법까지 체득한 리더로 성장할 것이다. 당신의 조직을 ‘일하기 좋은 팀’,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으로 바꾸고 싶은가? 팀원들의 역량만 탓하는 대신, 그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은가? 바로 이 책이 지금 발 딛고 있는 당신의 조직을 뿌리에서부터 변화시켜줄 것이다.경영대학원생들은 서로 돕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위 관리(status management)에 매진할 뿐이다. 그들은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는다. ‘책임을 맡을 사람이 누구지?’, ‘저 사람의 아이디어를 비난해도 괜찮을까?’,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하지?’ 같은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 차 있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대신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 보니 정작 문제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 유치원 아이들은 똑똑해서 이기는 게 아니다. 그들이 이기는 이유는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다. 한데 모인 평범한 사람들이 아이들과 같은 방법을 쓴다면, 그들의 능력을 단순히 합한 것보다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방법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다.-프롤로그 구글은 소속 신호의 온상이었다. 그들은 어깨를 맞대고 일했고, 안전하게 서로 이어진 상태로 프로젝트에 몰두했다. 반면 오버추어는 자금력도 풍부하고 여러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경직된 의사소통과 관료주의 시스템에 발목을 잡혔다. 하나의 사안을 결정하려면 수많은 회의를 거쳐야 했고, 여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오버추어의 소속 신호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었다. 10억 달러가 걸린 시합에서 구글이 승리한 이유는 더 영리해서가 아니었다. 더 안전했기 때문이다.-Chapter2. 소속 신호는 왜 중요한가 스퍼스 선수들은 회의실에 모여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를 분석했다. 선수들은 잔뜩 떨면서 자리에 앉았다. 모두들 포포비치가 전날 밤 경기에서 그들이 저지른 잘못을 낱낱이 까발리며, 뭘 실수했고 뭘 더 잘할 수 있었는지 퍼부을 것이라 생각했다. 포포비치는 아무 말 없이 선수들에게 영상 하나를 보여주었는데, 바로 투표권법 제정 50주년을 기념하는 CNN 다큐멘터리였다. (……) 선수들은 생각하고 대답하고 서로의 의견에 동의했다. 다시 그들은 대화를 나눴다. 스퍼스에서는 흔한 광경이었다. 포포비치는 시리아 전쟁이나 아르헨티나 정권 교체, 동성 결혼, 인종차별, 테러리즘 등의 주제로 대화를 유도했다. 사실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만 있다면, 포포비치에게 주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 사실이 농구보다 더 크고 중요했다.-Chapter3.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1000
넥서스BOOKS / 유연태, 송일봉, 이민학, 강경원 (지은이) / 2021.03.25
29,800

넥서스BOOKS소설,일반유연태, 송일봉, 이민학, 강경원 (지은이)
여행 전문가 4명이 엄선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를 모두 담았다. 필수 여행지들을 중심으로 주변 명소를 하나씩 더해 무려 1,000곳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지역별로 구분한 다음, 테마 순으로 여행지를 정리하였다. 또한 여행 가기 좋은 계절, 함께 가면 좋은 사람을 추천하였고 여행 코스, 가는 길, 먹거리, 축제 등 알차고 최신의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았다. 도서 끝부분의 가나다순 찾아보기, 테마별 찾아보기를 통해 전국의 어느 여행지든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 이 책의 구성 이 책을 보는 법 서울시 남산/안중근의사기념관/서울스카이/롯데월드 아쿠아리움/63빌딩/노량진수산시장/별마당도서관/봉은사/한강전망카페/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한강유람선/서울마리나/세빛섬/파미에스테이션/한국영화박물관/문화비축기지/경의선숲길/월드컵공원/인사동길/낙원악기상가/삼청동길/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북촌한옥마을/서울교육박물관/부암동길/환기미술관/대학로/쇳대박물관/홍대 앞 거리/상상마당/명동길/명동대성당/남대문시장/숭례문/이태원/삼성미술관 리움/신사동 가로수길/도산공원/서래마을/센트럴시티/경복궁/국립고궁박물관/창덕궁/운현궁/창경궁/국립어린이과학관/덕수궁/중명전/종묘/떡박물관/서대문형무소역사관/봉원사/남산골한옥마을/한국현대문학관/길상사/수연산방/서울 암사동 유적/광진교 8번가/서울어린이대공원/강변테크노마트 하늘공원/서울로7017/문화역서울284/헌인릉/전기박물관/선정릉/포스코미술관/전쟁기념관/용산가족공원/국립중앙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서울시립미술관/농업박물관/예술의 전당/대성사/국립서울현충원/호국지장사/보라매안전체험관/사육신묘/국립항공박물관/김포공항 전망대/여의도공원/선유도공원/서울숲/수도박물관/서울식물원/허준박물관/북서울 꿈의 숲/개운사/소마미술관/올림픽공원/한양도성/심우장/광화문광장/대한민국역사박물관/강남대로/전통주갤러리/양재천/양재 시민의 숲/북한산국립공원/불수사도북 코스/둘리뮤지엄/북서울미술관/망우리공원/태릉/박노수미술관/윤동주문학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백련사/청계천/청계천박물관/조계사/보신각/사비나미술관/진관사/ 경기도·인천 중남미문화원/고양아람누리/대명항/약암홍염천/한국만화박물관/부천식물원/모란민속장/분당중앙공원/한택식물원/용인농촌테마파크/용인자연휴양림/지앤아트스페이스/국립수목원/아프리카예술박물관/허브아일랜드/신북리조트 스프링폴/평강랜드/포천아트밸리/한가원/산사원/이천 산수유마을/반룡송/이천테르메덴/설봉산성/쁘띠프랑스/호명호수/아침고요수목원/잣향기푸른숲/해여림빌리지/천서리 막국수촌/소나기마을/중미산자연휴양림/허브빌리지/경순왕릉/전곡선사박물관/재인폭포/헤이리 예술마을/오두산통일전망대/벽초지수목원/임진각관광지/프로방스/파주삼릉/차이나타운/송월동 동화마을/송도센트럴파크/G타워전망대/개항장거리/팔미도/인천국제공항/영종역사관/소래습지생태공원/인천대공원/소래포구/소래역사관/광릉/봉선사/서오릉/행주산성/서삼릉/렛츠런팜 원당/동구릉/구리타워/자재암/자유수호평화박물관/장욱진고택/한국등잔박물관/남한산성/화담숲/덕포진/덕포진교육박물관/문수산성/장릉/수종사/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정약용유적지/실학박물관/수원화성/행궁동 벽화골목/융건릉/소다미술관/용주사/우리꽃식물원/용문사/세미원/신륵사/금은모래강변공원/폰박물관/여주온천/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세종대왕릉/황학산수목원/칠장사/청룡사/광성보,덕진진,초지진/강화평화전망대/전등사/고려산/가나아트파크/청암민속박물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송암스페이스센터/국립현대미술관/추사박물관/모란미술관/홍유릉/경기도미술관/탄도/백남준아트센터/기흥호수공원/호암미술관/삼성화재교통박물관/수원화성박물관/해우재/철도박물관/의왕레일파크/두루뫼박물관/쇠꼴마을/목아박물관/고달사지/이천시립월전미술관/스파플러스/경안천습지생태공원/영은미술관/국립과천과학관/경기소리전수관/고구려대장간마을/장자호수원/갯골생태공원/연꽃테마파크/안성팜랜드/서일농원/남사당놀이/너리굴문화마을/태평무/안성허브마을/광명동굴/기형도문학관/파주 이이 유적/반구정/양평레일바이크/사나사/돼지박물관/세라피아/에델바이스/취옹예술관/백운호수/청계사/국립생물자원관/영종대교기념관/강화역사박물관/강화화문석문학관/일산호수공원/밤가시초가/서울대공원/서울랜드/두물머리/양평군립미술관/안산갈대습지/성호박물관/강화나들길/적석사 낙조대/산정호수/자인사/오이도/월곶포구/제부도/남양성모성지/국화도/궁평항/무의도/소무의도/승봉도/구봉도/석모도/교동도/월미도 문화거리/월미공원/용유도/조름도/신도, 시도, 모도/장봉도/영흥도/자월도/덕적도/소야도/대이작도/부아산/백령도/심청각/대청도/소청도/ 강원도 고석정,직탕폭포/삼부연폭포/황지연못/태백고원자연휴양림/통일전망대/금강산자연사박물관/두타연/산양증식복원센터/고성왕곡마을/송지호/아바이마을/영랑호/허브나라농원/무이예술관/곰배령/세쌍둥이네 풀꽃세상/한국자생식물원/청심대/젊은달와이파크/동강사진박물관/강릉단오제/객사문/화암8경/가리왕산자연휴양림/정선아리랑시장/아라리촌/난고김삿갓문학관/조선민화박물관/수타사오봉산/도피안사백마고지전적지/구룡사/강원감영/월정사/상원사/선교장/경포해변/오죽헌/명주동거리/허난설헌기념관/순포습지/죽서루/동굴신비관/준경묘/황영조기념공원/건봉사/청간정/화암사/척산온천/오산리선사유적/낙산사/청령포/선돌/법흥사/요선정/장릉/보덕사/정암사/구미정/고판화박물관/황둔찐빵마을/속초시립박물관/동명항/박수근미술관/해안분지/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구문소/검룡소/매봉산 풍력발전단지/대금굴과 환선굴/강원종합박물관/정선레일바이크/백두대간약초마을/삼척해양레일바이크/공양왕릉/뮤지엄 산/흥법사지/김유정문학촌/구곡폭포/이효석문화마을/봉산서재와 판관대/국토정중앙천문대/양구백자박물관/참소리박물관/경포대/박경리문학공원/소금산 출렁다리/대관령양떼목장/대관령 스키역사관/중도유원지/소양강댐/해신당공원/임원항/경포호/통일공원/대관령옛길/하슬라아트월드/남이섬/복장리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설악산국립공원/황태마을 용대리/미천골자연휴양림/선림원지/방태산자연휴양림/방동약수터/내린천/미산계곡/이디오피아집/강원도립화목원/살둔마을/삼봉자연휴양림/망상오토캠핑리조트/묵호등대/태백산국립공원/용연동굴/청태산자연휴양림/숲체원/민둥산/추억의 박물관/화진포호/화진포해양박물관/정동진/정동심곡바다부채길/주문진항/아들바위/법수치계곡/강릉 부연동계곡/소금강/연곡해변/추암해변/해암정/무릉계곡/용추폭포/정선스카이워크/삼탄아트마인/서피비치/남대천생태관찰로/ 충청북도 온달관광지/온달산성/청풍호반 케이블카/정방사/만천하스카이워크/다누리아쿠아리움/청남대/상수허브랜드/산막이옛길/화양구곡/충주조정체험아카데미/중앙탑/의림지/배론성지/청풍문화재단지/용하9곡/단양8경/양방산전망대/미륵대원지/탄금대/각연사/수옥폭포/보탑사/길상사/상당산성/미동산수목원/삼년산성/선병국가옥/문의문화재단지/대청호미술관/정지용생가/옥천향교/법주사/정이품송/영국사/영동와인터널/난계국악박물관/옥계폭포/고인쇄박물관/청주랜드/진천종박물관/진천농다리/수암골/청주백제유물전시관/쌍곡구곡/선유구곡/ 충청남도·대전 솔뫼성지/신리성지/왜목마을/도비도/온양,도고,아산온천/봉곡사 소나무길/삽교호관광지/필경사/신성리갈대밭/한산모시관/마량리동백숲/문헌서원/성주사지/석탄박물관/정림사지5층석탑/무량사/장곡사/고운식물원/서산마애삼존불/보원사지/해미읍성/개심사/간월암/도비산 부석사/수덕사/예당호 출렁다리/김좌진장군생가/한용운생가/안흥성/신진도/추사고택/충의사/현충사/곡교천 은행나무길/광덕사/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마곡사/금학생태공원/송산리고분군/공산성/갑사/공주한옥마을/개태사/돈암서원/부소산성과 백마강/서동요테마파크/궁남지/국립부여박물관/관촉사/명재고택/계백장군유적지/탑정호/이응노의 집/홍주읍성/아미미술관/아그로랜드/백제문화단지/백제역사문화관/외암민속마을/맹씨행단/독립기념관/이동녕생가/유관순열사사적지/봉선홍경사사적갈비/베어트리파크/비암사/뿌리공원/한국족보박물관/대전오월드/남간정사/아라메길/벌천포해변/안면암/안면도자연휴양림/안면도 꽃지해변/백사장항/대천해수욕장/무창포해변/춘장대해변/국립생태원/ 경상북도·대구 삼강주막/초간정/무섬마을/소백산/영덕복사꽃마을/정크트릭아트전시관/영덕풍력발전단지/축산항/강구항/삼사해상공원/구룡포항/죽도시장/문경철로자전거/불정역 펜션열차/거조암/시안미술관/가야산야생화식물원/한개마을/울릉도 유람선/독도/김광석 벽화골목/에코테마파크 대구숲/부석사/선비촌/소수서원/희방사/김룡사/고모산성/용문사/석송령/하회마을/봉정사/도산서원/유교문화박물관/고운사/사촌마을/서석지/조지훈문학관/내연산 보경사/환호해맞이공원/오어사/북부해변/동궁과 월지/보문호/첨성대/분황사/불국사/문무대왕릉/대릉원/황룡사지/남산/삼릉/경주 양동마을/옥산서원과 독락당/운문사/와인터널/군위삼존석굴/인각사/동화사/방짜유기박물관/대구 근대문화로/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직지사/도리사/남장사/상주자전거박물관/지산동고분군/개실마을/안동민속박물관/병산서원/대가야박물관/반룡사/이육사문학관/안동군자마을/왕피천공원/망양정/보현산천문과학관/은해사/문경새재/문경도자기전시관/분천산타마을/석천정사/죽령옛길/풍기장터/회룡포/병암정/금강소나무숲길/불영사/팔공산올레/도동서원/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임고서원/주왕산국립공원/송소고택/청량산도립공원/오산당/호미곶/국립등대박물관/신선계곡/등기산스카이워크/나리분지/성인봉/ 경상남도·부산·울산 남사예담촌/단속사지/통영케이블카/수륙해안산책로/달아공원/통영수산과학관/충렬사/이순신영상관/독일마을/죽방렴/금오산짚와이어/하동스카이워크/청학동/삼성궁/화개장터/야생차박물관/상족암군립공원/당항포관광지/동피랑벽화마을/박경리기념관/칠불사/화개10리벚꽃길/대원사/내원사/해인사/합천호/남명조식유적지/성철스님생가/통도사/순매원/수로왕릉, 수로왕비릉/김해천문대/진주성/진양호/해동용궁사/수산과학관/충익사, 정암루/현고수/남해금산, 보리암/원예예술촌/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옥포대첩기념공원/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은하사/전혁림미술관/미륵도/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다솔사/산청동의보감촌/목면시배유지/장생포고래박물관/반구대암각화/부산시립미술관/광안리해변/부산아쿠아리움/해운대유람선/유엔기념공원/부산시립박물관/주남저수지/오동동 아구찜 요리 거리/우포늪/부곡온천/청마문학관/통영대교/하동의 다원들/노량포구/재약산/표충사/상림/농월정/진해벚꽃길/제황산공원/절영해안로/동삼동패총전시관/몰운대/다대포해변/태종대유원지/감지해변/용두산공원/자갈치시장/태화강국가정원/대왕암공원/간절곶/신불산군립공원/해운대, 동백섬/송정해변/수승대/월성계곡/가천다랭이마을/용문사/지심도/외도보타니아/욕지도/연화도/소매물도/등대섬/여차홍포해안도로/해금강/물미해안도로/해오름예술촌/송도해상케이블카/해운대해변열차 & 해운대스카이캡슐/ 전라북도 대아수목원/상관면 공기마을 편백나무숲/임실치즈마을/세심자연휴양림/보리나라학원농장/고창 고인돌유적지/순창전통고추장마을/순창향교/전주한옥마을/남부시장/근대문화유산투어/군산 구불길/금산사/망해사/송광사/화암사/적상산안국사/적상산 사고지/논개생가지/방화동가족휴가촌/개암사/줄포만갯벌생태공원/내소사/격포해변/내장사/무성서원/실상사/황산대첩비/동편제마을/비전마을/고창읍성/미당시문학관/혼불문학관/서도역/덕진공원/ 전주수목원/지리산둘레길/광한루원/선운산도립공원/무장읍성/강천산군립공원/회문산자연휴양림/대둔산도립공원/위봉사/마이산도립공원/은수사/무주구천동 33경/무주반디랜드/선유도/무녀도/웅포관광지/보석박물관/미륵사지/고스락/삼례문화예술촌/고산자연휴양림/옥정호/사선대/ 전라남도·광주 죽녹원/송강정/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산수유마을/지리산온천랜드/매화마을/백운산자연휴양림/보성녹차밭/율포해변/회산백련지/밀리터리 테마파크/영랑생가/백련사/땅끝마을/송호해변/법성포/가마미해변/토요민속여행/세방낙조/초의선사유적지/톱머리해변/왕인박사유적지/구림전통마을/녹우당/해남장터/대원사/티벳박물관/소쇄원/명옥헌원림/백양사/필암서원/불갑사/내산서원/나주목사내아, 목문화관/나주영상테마파크/운주사/고인돌유적지/쌍봉사/임대정/송광사, 선암사/불일암/낙안읍성/금둔사/운조루/구층암/화엄사/사성암/다산초당/무위사/대흥사/일지암/미황사/해남공룡박물관/운림산방/소전미술관/가우도/강진만생태공원/함평엑스포공원/돌머리해수욕장/무안황토갯벌랜드/도리포/목포해상케이블카/목포근대역사관/편백숲우드랜드/소등섬/함평자연생태공원/용천사/순천만/순천만국가정원/섬진강기차마을/도림사/축령산편백숲/홍길동테마파크/월출산국립공원/강진다원/유달산/삼학도/팔영산/능가사/증도/신안해저유물기념비/흑산도/홍도/가거도/국흘도/조도/관매도/신비의 바닷길/남도진성/보길도/노화도/완도/장도 청해진유적지/신지도/동고리해변/청산도/여서도/나로도/봉래산/거문도/백도/돌산도/영취산/거금도/소록도/오동도/여수해상케이블카/ 제주도 제주올레/민속자연사박물관/한라산/어승생악/성산일출봉/하도리 철새도래지/용머리해안, 산방산/사계리 해안도로/사려니숲길/산굼부리/이중섭미술관/기당미술관/국립제주박물관/김만덕기념관/해녀박물관/월정리해변/제주도립미술관/항파두리항몽유적지/왈종미술관/서귀포잠수함/김영갑갤러리/일출랜드/수풍석뮤지엄/안덕계곡/오설록 티뮤지엄/제주곶자왈도립공원/대포주상절리대/여미지식물원/만장굴/김녕미로공원/섭지코지/아쿠아플라넷 제주/용눈이오름/아부오름/새별오름/금오름/추사유배지/송악산/성읍민속마을/제주허브동산/비자림/세화해수욕장/절물자연휴양림/제주목관아/돈내코유원지/감귤박물관/수월봉/신창풍차해안/우도/우도등대/추자도/삼양동유적/비양도/한림공원/마라도/가파도/ 가나다순 찾아보기 746 테마별 찾아보기 756사계절 테마여행의 모든 것을 담은 대한민국 여행 바이블 여행 전문가 4명이 뽑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지! 바다, 섬, 마을, 유적지 등 다양한 테마여행! 친절한 여행 팁과 최신 업데이트된 여행 정보! QR코드로 간편하게 찾는 여행지 지도! 가볍게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일상과는 먼 곳으로 장기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1000』은 기간, 계절, 목적에 상관없이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를 대비해 늘 곁에 두고 펼쳐 보는 여행사전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가 볼 만한 여행지를 고르는 가장 쉬운 방법! 당일치기 여행부터 전국 일주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여행 전문가 4명이 엄선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를 모두 담았다. 필수 여행지들을 중심으로 주변 명소를 하나씩 더해 무려 1,000곳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지역별로 구분한 다음, 테마 순으로 여행지를 정리하였다. 또한 여행 가기 좋은 계절, 함께 가면 좋은 사람을 추천하였고 여행 코스, 가는 길, 먹거리, 축제 등 알차고 최신의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아, 여행자라면 으레 할 법한 고민들을 덜어 주려 노력했다. 도서 끝부분의 가나다순 찾아보기, 테마별 찾아보기를 통해 전국의 어느 여행지든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마저도 귀찮다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어서 간편하게 여행지의 위치를 확인하고, 바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을 것이다.■ 테마여행청풍호반 케이블카청풍호 주변의 명산인 비봉산은 알을 품은 새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이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까지 오르면 ‘내륙의 바다’라고 불리는 청풍호의 수려한 비경을 만날 수 있다. 비봉산(해발 531m)은 청풍호반 감상 명소라서 2012년에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이 개통됐으나 이용객이 계속 몰리는 탓에 케이블카가 새롭게 등장하게 된 것이다. ■ 드라이브단양8경단양8경은 남한강 상류와 지류의 아름다운 절경을 뽐낸다. 퇴계 이황은 단양군수로 부임해서 단양 제1경인 도담삼봉을 보고 <산은 단풍잎처럼 붉고 물은 옥같이 맑은데>라는 시를 읊었다. 삼봉 정도전은 자신의 호로 삼는 등 수많은 문인이 단양의 절경에 매료되어 시를 남겼다. 불세출의 화가 단원 김홍도, 겸재 정선 등 수많은 화가도 이곳 풍경에 매료되어 화폭에 담기를 즐겨 했던 경승지이다. ■ 문화유산정림사지5층석탑백제 예술의 정형미와 격조 높은 기품이 그대로 느껴지는 정림사지5층석탑은 2015년 세계문화유산에 함께 등재된 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 있는 백제 시대의 석탑이라서 역사적으로도 귀중한 자료이다. 정림사지5층석탑은 한때 ‘평제탑(平濟塔)’으로 잘못 불리기도 했다. 1층 탑신에 신라와 연합해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남겼다고 전해지는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대당평백제국비명, 大唐平百濟國碑銘)’이라는 뜻의 글귀가 있었기 때문이다.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
청림Life / 권정아.전예름 (지은이) / 2019.08.07
17,500

청림Life체험,놀이권정아.전예름 (지은이)
아이는 놀면서 자랄 때 가장 행복한 존재로 성장한다. 누구보다 재밌게 놀아주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은 모두 같지만, 방법을 몰라서 막막할 때가 참 많다. 이제 이 책으로 모든 고민을 날려버리자.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일상의 재료만으로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놀이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뇌 과학과 영재교육을 전공한 초등 과학교사 엄마들이 아이와 직접 놀면서 찾아낸 효과만점 놀이들만 모았다. 꼬물꼬물 6개월 아기부터 5세 어린이까지 다양한 주제로 놀면서 건강하고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별로 구성했다. 아이의 두뇌가 발달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맞춰 놀이들을 세심하게 분류했다. 만약 아이의 연령이 다르더라도 주어진 놀이를 아이 수준에 맞게 변형하여 아이의 수준에 맞게 놀 수 있도록 활용법을 추가했다. 또한 기존의 놀이 책들에 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놀이의 효과와 다양한 활용 팁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더 간편하게 준비하고, 더 쉽고 재밌게 놀이를 즐기도록 변형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단순한 놀이라도 그 안에 숨겨진 두뇌발달 포인트를 알면 놀이 방법을 좀 더 확장시킬 수 있다. 특히 ‘놀면서 똑똑해져요’ 코너를 통해 놀이 중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놀이 후에 이어나가면 좋을 다른 활동을 꼼꼼하게 일러준다.프롤로그 “놀면서 똑똑해져요” 1장. 아이의 성장과 두뇌 발달 ㆍ육아가 시작되었어요 ㆍ우리 뇌에 세포가 있어요 ㆍ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까요? ㆍ두뇌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를 시작해요 ㆍ책 속 놀이와 나들이를 함께해요 2장. 감각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똑똑한 ‘아인슈타인의 뇌’ 두정엽을 자극해요 [감각 발달 놀이] 먹어도 안심이야, 우유 점토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점토 놀이 부드러워요, 휘핑크림 점토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점토 놀이 라이스페이퍼의 변신! 인지_ 발달과 감성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가벼운 솜 무거운 솜 _ 오감 발달을 돕는 코튼볼 놀이 젤라틴 속 동물 친구들 구하기_ 소근육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아빠 얼굴, 내 얼굴! _ 상상력을 기르는 미술 놀이 보들보들 거칠거칠, 무엇이 들었을까? _ 손끝 감각에 집중하는 주머니 놀이 영유아표 액체괴물 _ 정서 발달을 돕는 촉감 놀이 쉐이빙 폼으로 놀아요 _ 소근육 발달과 감성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로션 그림 그리기 _ 소근육 발달과 감성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주륵주륵 비가 내려요 _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감 놀이 알록달록 쌀 놀이 소근육 _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기저귀가 포슬포슬해졌어요! _ 호기심을 자극하는 감각 놀이 [감각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오감 놀이 나들이 장소 ㆍ체험 위주의 실내 동물원 ㆍ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숲 나들이 3장. 시각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후두엽을 자극하면 시각 기능이 발달해요 [시각 자극 놀이] 밀가루 풀을 만난 물감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양쪽이 똑같아, 데칼코마니 _ 상상력을 자극하는 물감 놀이 나는야 아기 피카소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공작새 만들기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치익치익 분무기로 나무를 표현해요 _ 관찰력을 기르는 색깔 혼합 놀이 반짝반짝 내 그림에서 빛이 나! _ 창의력을 기르는 형광 물감 놀이 우유에 그린 그림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실곤약 염색 놀이 _ 오감 발달을 돕는 과학 놀이 내 그림이 움직여! _ 과학과 미술이 융합된 증강현실 색칠 놀이 그림자로 만드는 나의 이야기 _ 상상력과 기억력 발달을 돕는 그림자 놀이 크레용 불꽃놀이 _ 호기심을 자극하는 크레용 놀이 싹둑싹둑 몬드리안 따라잡기 _ 관찰력을 기르는 색깔 놀이 [시각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엄마에게 꼭 필요한 쇼핑몰 나들이 ㆍ아이와 데이트하는 고궁 나들이 ㆍ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술이랑 공연이랑 4장. 언어와 청각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엄마 아빠 말소리로 측두엽을 자극해요 [언어와 청각 발달을 돕는 놀이] 마라카스 음악대 _ 인지 발달과 정서 발달을 위한 음악 놀이 누구의 소리인지 맞혀봐 _ 집중력을 기르는 소리 놀이 내 이름을 찾아줘 _ 사물 인지 능력을 기르는 한글 놀이 내가 먼저 찾았어! _ 글자와 친해지는 사물 카드 놀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_ 인지 발달을 돕는 역할 놀이 찰랑찰랑 무엇이 들었을까? _ 집중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 나만의 책 만들기 _ 집중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 나만의 도서관 만들기 _ 책과 친해지는 분류 놀이 메시지 꽃나무 만들기 _ 사회성 발달을 돕는 미술 놀이 누가 숨어 있을까? _ 언어 발달과 오감 발달을 돕는 얼음 놀이 엉터리 이야기 놀이 _ 스토리텔링 능력을 기르는 이야기 놀이 활짝활짝 한글 꽃 놀이 _ 글자와 친해지는 과학 놀이 [언어와 청각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책 읽는 아이를 위한 도서관 및 서점 나들이 ㆍ쑥쑥 자라는 아이를 위한 박물관 및 체험관 5장. 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운동은 소뇌가 주관해요 [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 아이 과자로 놀아요 _ 소근육 발달과 대근육 발달을 돕는 과자 놀이 주방 올림픽 _ 소근육 발달과 대근육 발달을 돕는 신체 놀이 동동 뜨는 풍선 _ 신체 발달을 돕는 풍선 놀이 얼쑤 얼쑤 탈춤 추기 _ 우리 전통과 친해지는 신체 놀이 조심조심 움직여봐 _ 인지 발달과 대근육 발달을 돕는 신체 놀이 당근을 모아라! _ 수 개념 발달을 돕는 신체 놀이 빨대로 놀아요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공작 놀이 반짝반짝 은빛 세상 _ 인지 발달을 돕는 은박지 놀이 분필로 쓱싹쓱싹 _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필 놀이 장난감 망치로 팡팡! _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달걀 놀이 무슨 장면일까? _ 책 내용의 이해를 돕는 연극 놀이 [신체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물놀이와 함께 하는 호텔 나들이 ㆍ아이와 산책하는 공원 나들이 6장. 정서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변연계와 전두엽은 감정을 조절해요 [정서 발달을 돕는 놀이] 한지로 빚은 동글동글 떡 _ 오감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물 놀이 가짜 눈밭에 나무 심기 _ 소근육 발달과 감성 발달을 돕는 오감 놀이 우유갑 청사초롱 만들기 _ 우리 전통과 친해지는 미술 놀이 동물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기 _ 정서 발달 및 인지 발달을 돕는 역할 놀이 단풍잎 그림 그리기 _ 창의력을 기르는 미술 놀이 설탕으로 그린 숲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미술 놀이 맛있는 벚꽃나무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미술 놀이 내 마음을 읽어줘 _ 공감 능력을 기르는 스티커 놀이 쉿, 비밀이야! _ 감정 표현력을 기르는 미술 놀이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_ 성취감을 느끼는 미술 놀이 천천히 눈 내리는 스노우볼 _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놀이 나만의 병풍 만들기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미술 놀이 [정서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아이와 함께 즐기는 테마 파크 ㆍ매일 달라지는 바깥 풍경, 계절 나들이 7장. 주의집중력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이성의 뇌’ 전두엽을 자극하면 주의집중력이 쑥쑥! [주의집중력 발달을 돕는 놀이] 내 반쪽을 찾아줘! _ 대칭 원리를 이해하는 도형 놀이 채소로 도장 놀이 꾹꾹! _ 채소와 친해지는 패턴 놀이 나무로 표현하는 사계절 _ 오감 발달과 정서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동글동글 색종이 뱀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공작 놀이 숫자 5를 만들자 _ 수 개념 발달을 돕는 숫자 놀이 위 아래 위 아래 _ 공간 감각을 기르는 색칠 놀이 내가 사는 곳을 찾아줘! _ 자연지능 발달을 위한 분류 놀이 다리의 개수를 세어요 _ 수 개념 발달을 돕는 분류 놀이 또르륵 또르륵 구슬 그림 그리기 _ 공간 감각을 기르는 입체도형 놀이 네모 뒤에 누구지? _ 관찰력과 추리력을 기르는 카드 놀이 누가 많이 이겼지? _ 수 개념 발달을 돕는 그래프 놀이 내 생일을 찾아줘! _ 숫자의 순서를 익히는 달력 놀이 나만의 메뉴판 만들기 _ 수 개념 발달을 돕는 시장 놀이 [주의집중력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창의성이 톡톡! 어린이 박물관과 과학관 8장. 기억력 발달을 돕는 놀이와 나들이 새롭고 다양한 경험이 기억력을 향상시켜요 [기억력 발달을 돕는 놀이] 스티커로 놀아요 _ 신체 부위의 이해를 돕는 스티커 놀이 초간단 팔찌 _ 정서 발달과 인지 발달을 돕는 미술 놀이 알록달록 동물 가랜드 _ 소근육 발달과 정서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우리 가족 손 책, 발 책 _ 인지 발달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공작 놀이 내 짝꿍을 찾아줘! _ 다양한 사물, 동물과 친해지는 카드 놀이 누가 없어졌을까? _ 기억력 발달을 돕는 인형 놀이 날 따라해봐요 _ 이렇게 기억력 발달을 돕는 춤추기 놀이 내 나이를 맞혀봐! _ 사고력을 기르는 숫자 놀이 동물 모양 본뜨기 _ 소근육 발달과 정서 발달을 돕는 물감 놀이 무엇이 달라졌는지 맞혀봐! _ 시각적 기억력을 기르는 인형 놀이 추억 퍼즐을 만들어요 _ 기억력 발달을 돕는 퍼즐 놀이 폭신폭신 폼폼 애벌레 _ 소근육 발달을 돕는 공작 놀이 [기억력 발달을 돕는 나들이] ㆍ엄마 아빠가 더 신나는 야외 동물원 ㆍ아이가 만나는 푸른 세상 아쿠아리움 에필로그 “놀면서 자란 아이가 행복해요” “엄마는 편하게, 아이는 신나게!” 준비는 1분, 일상의 재료로 재미가 팡팡 터진다! 과학교육 전문가 엄마들이 추천하는 놀이 85가지 수록 아이와 집에 있는 시간,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잘 계획하고 있나요? 아이는 놀면서 자랄 때 가장 행복한 존재로 성장합니다. 누구보다 재밌게 놀아주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은 모두 같지만, 방법을 몰라서 막막할 때가 참 많지요. 이제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로 모든 고민을 날려버리세요.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 일상의 재료만으로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뇌 과학과 영재교육을 전공한 초등 과학교사 엄마들이 아이와 직접 놀면서 찾아낸 효과만점 놀이들만 모았어요. 꼬물꼬물 6개월 아기부터 5세 어린이까지 다양한 주제로 놀면서 건강하고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별로 구성했어요. 아이의 두뇌가 발달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맞춰 놀이들을 세심하게 분류한 점이 특징입니다. 만약 아이의 연령이 다르더라도 주어진 놀이를 아이 수준에 맞게 변형하여 아이의 수준에 맞게 놀 수 있도록 활용법을 추가했어요. 또한 기존의 놀이 책들에 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놀이의 효과와 다양한 활용 팁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더 간편하게 준비하고, 더 쉽고 재밌게 놀이를 즐기도록 변형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단순한 놀이라도 그 안에 숨겨진 두뇌발달 포인트를 알면 놀이 방법을 좀 더 확장시킬 수 있어요. 특히 ‘놀면서 똑똑해져요’ 코너를 통해 놀이 중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놀이 후에 이어나가면 좋을 다른 활동을 꼼꼼하게 일러줍니다. “아이는 무조건 즐겁게 놀아야 해요” 두뇌가 발달하는 결정적 시기 0~5세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오감 발달 놀이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의 저자들은 뇌 과학을 공부한 초등 교사로서 아이의 뇌 발달에 관심을 가지고 육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는 무조건 즐겁게 놀아야 한다’는 철학을 토대로 ‘두뇌발달 놀이법’을 고안했어요. 아이가 즐겁게 놀 때 뇌는 긍정적인 정서와 의욕, 집중력이 샘솟게 됩니다. 특히 생후 5년 동안 아이가 하는 모든 놀이 활동은 두뇌발달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주며, 그 사이에 가장 중요한 변화가 이루어져요. 따라서 이때를 놓치지 말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환경을 조성해야 해요. 책에서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 수 있게 돕는 간단한 놀이부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흥미로운 놀이까지 단계별로 가이드해줍니다. 또한 전문가가 짚어주는 발달 상식과 창의적인 놀이 응용팁은 다른 책과 비교할 수 없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감각, 시각, 언어, 청각, 신체, 정서, 주의집중력, 기억력이 쑥쑥! 뇌 영역별 자극 놀이로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뇌는 영역별로 발달이 이뤄지는 최적의 시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놀이육아를 할 때 시기에 맞는 적합한 놀이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략 0~3세 아이는 따뜻한 스킨십과 함께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의 오감을 활용하는 놀이로 뇌를 자극하고, 4~7세 아이는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성장과 두뇌 발달’ 챕터를 통해 놀이와 뇌 발달의 연계성을 짚어주어 부모가 기준을 가지고 놀이에 참여할 수 있게 돕습니다. 같은 놀이라도 아이의 연령과 발달 상태에 맞게 응용해서 좀 더 다양하게 놀 수 있도록 혹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한 팁이 담겨 있어요. 실내 놀이가 끝이 아니다! 주말에는 어디로 가볼까? 놀이와 연계된 전국구 나들이 123 코스로 창의력을 키워요! 365일 집 안에서만 놀 수 없는 우리 아이, 이번 주말에는 어디를 방문하면 좋을까요? 엄마 아빠가 야심차게 계획한 나들이에 아이가 잘 따라주지 않거나 관심을 보이지 않아 답답했던 적은 없나요? 이는 아이들이 놀기에 최적인 장소가 아니었거나 흥미를 이끌 만한 놀이가 부족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실내 놀이와 비슷한 주제의 나들이 코스를 선정하면 아이가 더 즐겁게 바깥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요. 혹은 아이가 야외 나들이를 통해 충분히 즐긴 후에 그와 연관된 실내 놀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과정에서 기억력과 학습력이 길러지고, 무엇보다 아이가 가장 즐거워합니다. 이 책에서는 사계절 아이와 다닐 수 있는 야외 나들이 코스를 두뇌발달 놀이와 연계하여 챕터별로 소개합니다. 놀이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키는 야외 나들이를 떠나볼까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추억을 심어주세요. [이 책의 구성]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 85개 + 뇌 영역별 놀이와 연계된 나들이 코스 123개 더 쉽게 재밌고 놀아요! 주어진 놀이를 더 쉽게 변형할 수 있는 새로운 팁과 대체 재료를 소개합니다. 놀면서 똑똑해져요! 단순한 놀이 안에 숨겨진 두뇌발달 효과를 찾아서 아이와의 놀이에 적용해보세요. 다른 연령이라면 이렇게 활용해요! 더 큰 아이일 경우 좀 더 수준 높게 즐길 수 있는 활용법을 제시해요.
음식태교
팝콘북스 / 이미자 , 송재진, 황유선 글 / 2007.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팝콘북스건강,요리이미자 , 송재진, 황유선 글
음식을 이용한 태교 방법을 담은『음식태교』. 이 책은 임신 시기별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의 소개와 음식 요리법, 임신 증후군을 다스리는 한방차, 맞춤형 음식 태교 등의 내용을 담아 소개한다. 는 임신 기간에 따른 음식 태교 방법과 워킹맘과 30대 임산부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 임신 중 비만관리 등으로 구성했다. 책 뒤편에는 하루 한 번 채소 먹기 프로젝트도 함께 들어있다.part 1 엄마가 먹는 음식은 아기의 모든 것 똑똑한 아기 원하면 식생활부터 바꾸세요 / 뇌세포의 70%는 뱃속에서 만들어진대요 / 아기의 두뇌발달에 힘을 실어주는 식품들 / 임신 기간별 중요 영양소는 따로 있어요 / 임산부가 지켜야 할 식탁의 법칙 / 음식에 따라 아기의 EQ도 달라져요 / 궁중 태교의 시작과 끝은 바로 음식 / 아무리 사소한 약이라도 전문가 처방으로 / 음식이 나을까, 영양제가 나을까? / 임신 중, 이 음식만은 절대 안 돼요! part 2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280일 음식태교 0~4주_1개월 | 임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준비된 임신이 태교의 출발점 엄마, 지금 저는요 | 벌써 엄마에게 영양분을 받고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미안, 엄마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아직 불안정한 아기에게 힘을 주는 음식 추천 메뉴 | 임신 초기에 영양을 보충해주는 음식 10가지 5~8주_2개월 | 고단백 음식으로 장기 생성 도와야 아기의 급격한 발달 고려해 양분 섭취 높여야 엄마, 지금 저는요 | 뇌 세포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임신의 징후가 하나둘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충분한 수분 섭취로 입덧 극복 추천 메뉴 | 입덧을 완화해주는 음식 7가지 9~12주_3개월 |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양분 공급 임신 초기 중 가장 어려운 한 달 엄마, 지금 저는요 | 두뇌 발달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배가 조금 빵빵해진 것 같아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DHA가 풍부한 등푸른생선 추천 메뉴 | 임산부용 김치 5가지 13~16주_4개월 | 이제는 가려가며 먹어야 할 때 적응기로 접어들었으니 생활을 정상화 엄마, 지금 저는요 | 이젠 제법 애기 티가 나는 걸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슬슬 체중이 불어나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태반 건강 다지며 아기 두뇌발달 돕는다 추천메뉴 | 아기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7가지 17~20주_5개월 | 철분 보강해 조혈작용 도와야 철분 보강해주며 본격적인 태교에 돌입 엄마, 지금 저는요 | 빛도, 소리도 다 느낄 수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전형적인 임산부 체형으로 변했어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비만 경계하며 양질의 음식을 조금씩 추천 메뉴 |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 5가지 21~24주_6개월 | 아기의 뇌세포가 완성되는 시기 엄마의 감정과 기분, 아기도 함께 느낀다 엄마, 지금 저는요 | 벌써 살이 토실토실 올랐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몸이 불어나며 숨이 가빠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철분 섭취로 혈액 생성 도와야 추천 메뉴 | 아기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10가지 25~28주_7개월 | 뇌기능이 더욱 섬세해지는 시기 맑은 산소를 듬뿍 전해주세요 엄마, 지금 저는요 | 제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여러 가지 임신 트러블이 나타나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신선한 채소와 구근식품 중심으로 추천 메뉴 | 아기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7가지 29~32주_8개월 | 뇌가 커지며 신경계가 활발해져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섭취와 휴식 엄마, 지금 저는요 | 뇌가 부쩍부쩍 자라고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초유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체력과 근력 키워 출산 대비해야 추천 메뉴 | 임산부를 위한 영양죽 6가지 33~36주_9개월 |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나눠 먹기 출산 임박해오면서 불안감이 가중되는 시기 엄마, 지금 저는요 |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서 부쩍 자랐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입덧이 다시 시작된 것처럼 울렁거려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엄마와 아기의 뼈 건강을 한번에 추천 메뉴 | 임산부를 위한 영양죽 6가지 37~40주_10개월 | 아기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아기 엄마, 지금 저는요 | 엄마를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가, 지금 엄마는 | 언제라도 출산이 시작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우리 아가, 뭘 먹을까 | 생후 6개월까지 단백질과 비타민 C 추천 메뉴 | 체력 보강을 위한 손쉬운 영양밥 14가지 part 3 자연을 담은 한방차로 다스리는 임신증후군 입덧 때문에 도통 먹을 수가 없어요 / 체한 것 같고 소화가 안 돼요 / 잠을 못 자고 하루 종일 머리가 아파요 /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요 / 변비에 치질까지 생긴 것 같아요 / 냉대하가 갑자기 심해졌어요 / 빈혈인가요? 자꾸 어지러워요 /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워요 / 손발과 종아리가 너무 붓고 아파요 / 살이 너무 찌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 / 기분이 우울하고 만사가 귀찮아요 part 4 보다 섬세한 보살핌이 필요한 맞춤형 음식태교 워킹맘이 주의해야 할 영양관리의 사각지대 / 워킹맘을 위한 외식 메뉴 선정 노하우 / 바쁜 아침 직접 만드는 스피드 건강식 8 / 30대 임산부가 특별히 챙겨야 할 영양소 / 30대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영양식 4 / 유산 경험 있는 엄마를 위한 영양관리 / 유산 경험 있는 엄마를 위한 특별식 5 / 임신 중 비만 관리에 관한 어드바이스 / 임신 중 비만 관리를 위한 특별식 4 책속부록 엄마 걱정은 Down! 아기 지능은 Up! 하루 한 번 채소 먹기 프로젝트■ 요리 전문가 엄마와 가정의학 전문의 딸, 한의사 사위가 함께 쓴 태교비책 아기 뇌를 결정짓는 엄마 먹을거리의 힘! 모든 사람들이 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첫걸음이 음식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뱃속의 아기에게 태교동화를 읽어주면서도 먹는 건 대충 때우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 물론 임신을 한 여성들은 언제나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인지 잘 모를 때가 있다.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누구는 좋다고 하고 누구는 먹지 말라고 한다. 어디 그뿐이랴. 입덧 하나만 놓고도 누구는 억지로라도 먹어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물론 몸도 무거운데 잘 챙겨먹는다는 게 힘들기도 하고,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이 제때제때 영양가 있는 음식만 골라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기 뇌의 70%는 뱃속에서 이미 완성된다. 성인의 뇌세포는 평균 150억 개 정도 되는데, 이중 100억 개 정도가 이미 엄마의 자궁 안에서 만들어지고, 출생 이후 2년 안에 90퍼센트까지 완성된다. 따라서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양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아기의 지능과 정서발달에 큰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몸이 힘들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가장 중요한 먹을거리에 소홀했다면, 이제 앞서가는 엄마들의 똑똑한 음식태교를 시작하자. 엄마랑 아기가 함께 하는 280일 행복 교감 레시피!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요리 전문가인 엄마와 가정의학 전문의인 딸, 한의사인 사위가 함께 모여 음식태교에 관한 지혜를 집대성했다는 것이다. 음식태교를 시작한다고 해도, 당장 뭘 먹을지 모른다면 난감한 일. 이 책은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임신시기별로 섭취해야 할 영양분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레시피를 제안하고 있다. 또한 각 시기별로 엄마의 몸 상태와 뱃속의 아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임신으로 인한 두려움과 걱정을 해소해준다. 시기별 정보와 레시피를 엄마와 딸이 맡았다면, 한의사인 사위가 맡은 부분은 임신 후유증을 해결할 수 있는 한방차 레시피. 임신을 하면 함부로 약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각종 임신 후유증을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나 엄마의 스트레스는 아기에게도 스트레스가 된다. 자연을 담은 한방차 한 잔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또한 워킹맘과 유산 경험이 있는 엄마, 비만 관리를 위한 레시피를 제공하여 상황별로 꼭 필요한 맞춤 태교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280일간의 식도락 동거를 따라하다 보면, 엄마는 건강을 되찾고, 뱃속의 아기는 똑똑해지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와일드북 / 엘머 레터만 (지은이), 유광선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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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북소설,일반엘머 레터만 (지은이), 유광선 (옮긴이)
고객의 ‘노’는 하나의 신호다. 취급하고 있는 상품의 장점을 더 알려주고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신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일즈맨은 상품의 장점이나 기능을 과장하거나 부풀려서는 안 되며 고객에게 주의를 집중하고 초점을 맞춰야 한다. ‘노’라거나 ‘~ 같은 물건이 있는데요?’는 말은 세일즈맨의 그릇된 설명에 과장되게 표현한 것일 뿐이다. 최종적으로 ‘노’가 주어졌고 고객이 번복할 것 같지 않은데도 판매에 에너지를 쏟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상품의 장점이나 좋은 기능을 충분히 설명하고, 고객도 충분히 파악했음에도 구매 의사가 없을 때는 미련 없이 물러나야 할 때도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일이지만 깔끔하게 물러나야 할 시간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감히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첫 번째 거절보다는 두 번째, 두 번째보다는 세 번째 거절에 더 많은 설명을 듣고 싶다는 고객의 마음이 담겨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노’를 ‘예스’로 이끌어낸다는 것은, 고객이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지 고객이 마음을 정하도록 돕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서문 4 제1장 고객을 뜨겁게 달궈야 한다 8 제2장 고객이 즐거우면 성과도 오른다 33 제3장 적을 친구로 만들어라 49 제4장 거목을 위해 작은 나무를 심어라 63 제5장 고객의 비즈니스를 내 일처럼 여겨라 79 제6장 끊기지 않고 연결되게 하라 94 제7장 고객의 불만에 변명하지 마라 106 제8장 방문 판매가 성패를 가른다 118 제9장 경쟁을 피하지 마라 136 제10장 세일즈맨은 회사의 소유물이 아니다 148 제11장 기회는 순식간에 찾아온다 159 제12장 거절은 귀에 담지 마라 169 제13장 마무리는 끝이 아니다 191 제14장 사후관리는 새로운 판매 수단이다 206 제15장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217 제16장 시야를 무한대로 넓혀라 231 제17장 어떤 도전이든 받아들여라 242이 책은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25년간 번역 발간되어 2천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운 영업의 교과서이다. 고객의 단호한 거절은 가치 있는 경험에 반하는 것으로 여겨져야 한다. 그리고 모든 세일즈맨은 거절을 경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세일즈맨의 본질은 낙담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런 세일즈맨들은 아무리 ‘예스’가 희미하게 들리더라도 그것을 달아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거절이라는 벽의 갈라진 틈으로 새어나는 첫 번째 신호를 포착해 독수리가 먹이를 낚아채듯 기회로 삼는 것이다. 왜냐하면 직업적인 영업기술은 고객의 거절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노’는 결코 답이 아니다. 그건 단지 도전일 뿐이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그 실천 노하우를 자신의 영업기술에 적용해 목적을 달성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제2의 인생을 사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 거절당한 순간 영업이 시작되는 이유 고객의 ‘노’는 하나의 신호다. 취급하고 있는 상품의 장점을 더 알려주고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신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일즈맨은 상품의 장점이나 기능을 과장하거나 부풀려서는 안 되며 고객에게 주의를 집중하고 초점을 맞춰야 한다. ‘노’라거나 ‘~ 같은 물건이 있는데요?’는 말은 세일즈맨의 그릇된 설명에 과장되게 표현한 것일 뿐이다. 최종적으로 ‘노’가 주어졌고 고객이 번복할 것 같지 않은데도 판매에 에너지를 쏟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상품의 장점이나 좋은 기능을 충분히 설명하고, 고객도 충분히 파악했음에도 구매 의사가 없을 때는 미련 없이 물러나야 할 때도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일이지만 깔끔하게 물러나야 할 시간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감히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첫 번째 거절보다는 두 번째, 두 번째보다는 세 번째 거절에 더 많은 설명을 듣고 싶다는 고객의 마음이 담겨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노’를 ‘예스’로 이끌어낸다는 것은, 고객이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지 고객이 마음을 정하도록 돕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세일즈맨은 언제, 어떤 고객으로부터도 ‘노’라는 말을 들을 각오를 해두어야 한다 최종적인 거절, 즉 마음을 되돌리기 불가능해 보이는 거절을 당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특정 상황이나 특정 장소에 해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어쩌면 다른 고객은 ‘네.’라고 대답할 수 있을지 모르고, 상황이나 장소가 바뀌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훌륭한 세일즈맨은 결과 때문에 낙담할 것이 아니라 성공하지 못한 자신의 노력으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낙담’, 이것은 세일즈맨의 사전에는 없는 단어이다. 하나의 거절은 다음 고객을 향한 판매의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일즈맨은 언제, 어떤 고객으로부터도 ‘노’라는 말을 들을 각오를 해두어야 한다. ‘노’라는 말은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다는 일종의 초대장으로 생각하면 된다. 판매는 불리한 상황에 직면해 끈기를 요구하고 ‘노’와 인격이라는 단어를 대표하는 직업이다. 이것이 바로 많은 뛰어난 세일즈맨들을 끌어들일 뿐 아니라 그들의 미래를 보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유니언 생명보험의 찰스 나이트 영업소는 보험회사 대리점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 나이트 영업소의 소장인 33살의 찰스 버튼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교훈을 들려주었다.“나는 모든 상담에서 가능한 한 빨리 ‘NO’를 말하도록 유도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남자는 거절하고 싶은 마음, 반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것을 몸에서 최대한 빨리 토해내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나는 상담 초반에 ‘NO’를 불러일으키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거절을 받자마자 나는 정중한 어조로 그 이유를 물어본다. 내게 있어 ‘예스’란 대답은 병 속에 들어 있는 와인이다. ‘거절’은 코르크 마개이다. 이 코르크 마개를 뽑지 않는 한 와인을 마실 수 없다. 어차피 열어야 할 마개라면 아예 빨리 열고 시작하는 것이다.” 번영, 종교, 선행, 인간에 대한 믿음, 교육, 읽고 쓰는 능력도 모두 판매의 결과이다. 이 모든 것들은 기계와 상품, 신앙, 서적, 식량, 의류, 그리고 보험의 판매를 통해 생겨났다. 판매가 사회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모르는 세일즈맨은 열정을 갖기 어렵다. 세상이 얼마나 세일즈맨의 활동에 의존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이해와 믿음이 없다면 결코 열정도 생겨날 리 없다. 열정이 없는데 어떻게 영감을 얻고 성과를 올릴 수 있겠는가. “그 어느 것도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건강과 청결도 판매되고 있고, 오락이나 편리함, 심지어 사랑과 로맨스, 재미와 놀이, 상식적인 안전 조치들도 세일즈맨에 의해 판매되고 있다. 세일즈맨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아마도 강 건너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우유와 버터를 가지러 추운 겨울밤에 덜덜 떨면서 강을 건너야 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