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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과 콘텐츠 혁명
인물과사상사 / 정길화, 서정민, 홍경수, 임종수, 이성민, 김윤지, 유건식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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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정길화, 서정민, 홍경수, 임종수, 이성민, 김윤지, 유건식 (지은이)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해 한국의 각계 전문가 7인이 모여 그 의의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창의성, 스토리의 구성, 게임과 세트의 구성, 의상과 세트 디자인, 촬영, 음악, 편집, 마케팅, 유통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오징어 게임>의 성공 방정식을 풀어낸다. 또한 황동혁 감독이 간파했듯이 대한민국 특유의 역동성에 기반한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저력을 탐색한다. 비단 <오징어 게임>의 열풍 분석에만 그치지 않고, 눈부신 성공의 후폭풍 즉 ‘불공정 계약’에 대한 논의와 한국의 콘텐츠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모색한다. 앞으로 K-콘텐츠 산업은 대대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방식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에 투자하는 자본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제언한다.머리말 OTT 시대를 선도하는 킬러 콘텐츠 1장 서사적 관점에서 본 <오징어 게임> 정길화 넷플릭스 52일간 세계 1위의 위엄 <댈러스>와 <오징어 게임> 그리고 퀄리티 텔레비전 <오징어 게임>의 성공 방정식은? <오징어 게임>의 온상은 한국 사회 너무나도 진솔한 ‘저자 직강’ <오징어 게임> 톺아보기 <오징어 게임> 참가자가 456명인 이유…456명을 찾아서 “이게 머선 129” 에필로그 2장 <오징어 게임> 신드롬 취재기 서정민 한국 문화, 주류가 되다 믿고 보는 감독, 그러나 아쉬움 반 재미 반 호평 일색인 외국과 달리 엇갈린 국내 반응 ‘<오징어 게임>과 쌍용차 해고 노동자, 그리고 함께 살자’ 실재한 참사 다룬 오락물을 어떤 태도로 소비할 것인가 ‘<오징어 게임>의 빛과 그림자’ 엄청난 성공의 후폭풍, 불공정 계약 논란 K-콘텐츠는 거대한 흐름이 될 수 있을까? 3장 세계는 <오징어 게임>을 어떻게 해석했나? 홍경수 한국 영상 문화의 역사를 새로 쓴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은 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을까? <오징어 게임>은 ‘K스러움’의 혼합물 사회 규범 비평: 왜 한국의 학부모 단체는 잠잠할까? 페미니즘 비평: 서사의 풍요로움 vs 빈약함 신화 이데올로기 비평: 공정하다는 믿음, 과거는 좋았다는 믿음 기호학적 비평: 왜 지독하게 폭력적인 영상이 판타지로 느껴질까? 스타 비평: 누구의 연기가 가장 뛰어난가? 영상 리터러시와 플랫폼 자본주의 4장 플랫폼 리얼리즘의 세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읽기 임종수 <오징어 게임>, 플랫폼 리얼리즘의 미학 <오징어 게임>, 신자유주의의 플랫폼, 규칙이라는 적 <오징어 게임>, 서사극과 낯설게 하기 <오징어 게임>, 비루함의 게이밍 플랫폼 리얼리즘, 서사극적 시청의 정동 디지털 자본주의 품 속의 자율예술 5장 <오징어 게임>은 한국 드라마를 어떻게 바꿀까? 이성민 <오징어 게임>은 기존의 드라마 한류와 무엇이 다를까? 아시아 중심의 셀러브리티 한류를 넘어 새로운 이야기 한류로 글로벌 텔레비전 넷플릭스, 영상 생산과 소비를 바꾸다 취향 중심 콘텐츠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팬덤이 말해주는 것 글로벌 미디어스케이프의 변동과 새로운 시청자의 성장 드라마 한류는 어디를 향해 가는가 6장 <오징어 게임>의 경제 효과 1조 원이 말하지 않는 것들 김윤지 산업이 된 문화, 숫자가 된 콘텐츠 가치 콘텐츠의 경제 효과 추정은 왜 어려울까? 경제 효과를 이토록 강조했던 이유 그토록 필요하다면, 직접 추정 방식을 만들어보자 넷플릭스가 얻은 1조 원+알파, 시청 1인당 약 8,000원 넷플릭스가 발표한 한국 투자의 경제 효과, 접근 방식은 우수했으나 생산 유발과 부가 가치 유발 중복 계산, 30퍼센트 이상 부풀린 경제 효과 경제 효과 부풀리기의 덫에서 벗어나는 길 이제는 콘텐츠 산업 ‘내부’의 경제성을 이야기할 때 OTT 등장으로 달라진 제작비 조달 구조, 그 명과 암 국내 투자 구조 정착해 콘텐츠 산업의 ‘스마일 커브’ 살려야 2012년 <강남 스타일> 1조 원 vs 2021년 <오징어 게임> 1조 원 7장 드라마 산업적 관점에서 본 <오징어 게임> 유건식 최초, 최장 1위, <오징어 게임>의 화려한 등장 <오징어 게임>이 나오기까지, 10년 사이 달라진 시선 넷플릭스와의 조율 <오징어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오징어 게임>의 성과 <오징어 게임>의 한계 넷플릭스와 한국 창작자들의 공생을 기대하며 8장 황동혁 감독 인터뷰 서정민 넷플릭스가 공개한 인터뷰 한겨레 인터뷰 기사와 인터뷰 전문세계를 열광시킨 K-콘텐츠의 비밀 2021년 9월 17일은 한국 드라마, 나아가 한류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다. 바로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9부작을 전 세계에 론칭한 날이다. 이후 <오징어 게임> 열풍이 지구촌을 강타했다. <오징어 게임>은 개봉한 지 4일 만에 국내 드라마로는 최초로 미국에서 1위와 글로벌 넷플릭스 순위 2위를 차지하더니, 6일 만인 9월 23일부터 전 세계에서 1위에 올랐다. 한류 역사상 초유의 일이다. 또한 세계에서 52일간 1위를 차지함으로써 넷플릭스 사상 최장 1위의 위엄까지 달성했다. 세계 유수의 언론도 일제히 <오징어 게임>을 극찬했다. “<오징어 게임>은 현대 사회의 계층 갈등을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영국 공영방송 BBC), “박진감 넘치고 영리한 작품이다.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대담함도 엿보인다.”(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 “섬뜩한 유머와 기발한 미장센이 빛나는 피로 얼룩진 공포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잔혹한 게임 속에서도 등장인물 간 관계를 맺는 과정이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극찬의 보도가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해 한국의 각계 전문가 7인이 모여 그 의의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창의성, 스토리의 구성, 게임과 세트의 구성, 의상과 세트 디자인, 촬영, 음악, 편집, 마케팅, 유통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오징어 게임>의 성공 방정식을 풀어낸다. 또한 황동혁 감독이 간파했듯이 대한민국 특유의 역동성에 기반한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저력을 탐색한다. 비단 <오징어 게임>의 열풍 분석에만 그치지 않고, 눈부신 성공의 후폭풍 즉 ‘불공정 계약’에 대한 논의와 한국의 콘텐츠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모색한다. 앞으로 K-콘텐츠 산업은 대대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방식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에 투자하는 자본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제언한다. OTT 시대이자 콘텐츠 개발의 시대, 이 책은 드라마 제작자뿐만 아니라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애쓰는 각계 분야의 종사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오징어 게임>을 전체적으로 보면 영상의 스펙터클보다는 작품의 깊이와 내면성에 역점을 두는 가운데 치밀한 구성, 차분한 속도감, 점층적인 몰입 등을 구사하는 느낌을 준다. 이 과정에서 돋보이는 것은 서사의 힘이다. 흔히 내러티브narrative로 알려진 서사의 일차적 의미는 ‘사건의 서술’이다. 나아가 ‘일정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동이 전개되는 것’을 말한다. <오징어 게임>은 데스 게임이라는 설정 위에 등장인물의 개인적인 배경과 그들의 행위가 엮이면서 치열하게 이야기를 구축해 나간다. 바로 이것이 세계적인 공감대와 소구력을 가져오게 한 <오징어 게임>의 힘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_1장 서사적 관점에서 본 <오징어 게임> 글로벌 OTT와의 협업 성공 사례는 국내 콘텐츠 제작 관행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 기존에는 방송사에 절대적인 힘이 있었다면, 이제는 제작사로 무게 중심이 이동할 것이다. 콘텐츠만 좋으면 방송사든 OTT든 제작자의 선택지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과거 쪽대본을 써가며 거의 생방송처럼 드라마를 제작하던 관행도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본다. OTT처럼 방송사들도 사전에 기획을 철저히 하고 100퍼센트 사전 제작을 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_2장 <오징어 게임> 신드롬 취재기 영상 비평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지점은 콘텐츠 자체에만 함몰될 경우의 위험성이다.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의 말을 가져온다면 “미디어는 메시지다The medium is the message”. 메시지의 내용은 수용자를 끌기 위한 도구일 뿐이며, 메시지의 내용이란 집을 지키는 개의 주의를 끌기 위해 도둑이 손에 들고 있는 피가 뚝뚝 떨어지는 살코기와 같다. 메시지의 내용이 <오징어 게임>과 <지옥>이라면, 미디어는 당연히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이다. 넷플릭스가 대중에게 파고들기 위해, 넷플릭스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하도록 “피가 뚝뚝 떨어지는” 유혈이 낭자한 살육 게임 <오징어 게임>과 <지옥>을 가져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_3장 세계는 <오징어 게임>을 어떻게 해석했나?
Finding Dory 도리를 찾아서 (영어원서 + 워크북 + 오디오북 MP3 CD + 한글번역 PDF파일)
롱테일북스 / Suzanne Francis 각색, 박재슬.Damon O 감수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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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Suzanne Francis 각색, 박재슬.Damon O 감수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 43권. 이 책은 미국 개봉 즉시 박스 오피스 1위, 역대 애니메이션 개봉 성적 1위를 달성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를 영어로 읽는 책이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원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원어민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쌓을 수 있다. 부록 CD에 제공하는 한국어 번역을 통해 원서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다. 이 책은 원서 파트와 워크북이 독립된 책으로 분리되어 있어 독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 ‘원서 파트’는 영화 내용이 담긴 본문에 어려운 어휘가 볼드로 표시되어 있고, 내용 이해를 돕는 각주가 포함되어 있다. ‘워크북 파트’에는 원서를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 「Comprehension Quiz」에는 본문 텍스트의 이해 정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퀴즈가 담겨 있으며, 「Build Your Vocabulary」에는 각 챕터별로 본문의 어려운 어휘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다. Vol 1. 영어원서 * Chapter 1 ~ 23 Vol 2. 워크북 * ABOUT Finding Dory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23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 그냥 계속 헤엄쳐! 13년 만에 돌아온 의 속편! !! 이제 ‘영어원서’로 읽어보세요! 영어 원서는 물론, 워크북과 오디오북, 그리고 한국어 번역이 함께 포함된 완벽한 구성으로 출간된 롱테일북스의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를 통해 영어 원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미국 개봉 즉시 박스 오피스 1위, 역대 애니메이션 개봉 성적 1위를 달성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를 영어로 읽는 책입니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원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쌓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부록 CD에 제공하는 한국어 번역을 통해 원서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습니다. ‘영어 원서’라니, 선뜻 도전하기가 걱정되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은 미국인 기준 9~12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쉽고 중요한 표현들로 쓰여 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어휘가 완벽히 정리된 ‘워크북’은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도 원서를 쉽게 읽도록, 또 동시에 탄탄한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제공되는 ‘번역본’은 정확한 내용 이해를 도와줍니다. 특히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영화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그려지면서 더욱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지금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를 읽어보세요! ☞ 「도리를 찾아서」 오디오북 샘플 듣기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 원서!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는 영화 기반의 영어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도와주는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원서’입니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서를 기반으로, 퀴즈와 단어장이 담긴 워크북을 통해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 원서를 쉽게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원어민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을 포함해 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또한, 부록 CD에 한글 번역을 첨부하여 원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탄탄한 구성 덕분에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시리즈는, EBS 운영 어학사이트(ebslang.co.kr)에서 동영상 강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강남·서초·대전 등지 명문 중·고교 및 학원 교재로 채택되고, 출간하는 책마다 어학 분야에 베스트셀러 진입하는 등 ‘검증받은 영어원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영어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 -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 - 영화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를 재미있게 보신 분 -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초중학생 - 토익 650~750점, 고등학교 상위권 수준의 영어 학습자 - 엄마표 영어를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부모님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를 시리즈로 읽어보세요!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라푼젤』, 『하이스쿨 뮤지컬』, 『빅 히어로』, 『니모를 찾아서』, 『몬스터 주식회사』등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원서 파트와 워크북이 독립된 책으로 분리되어 있어 독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원서 파트’는 영화 내용이 담긴 본문에 어려운 어휘가 볼드로 표시되어 있고, 내용 이해를 돕는 각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워크북 파트’에는 원서를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Comprehension Quiz」에는 본문 텍스트의 이해 정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퀴즈가 담겨 있으며, 「Build Your Vocabulary」에는 각 챕터별로 본문의 어려운 어휘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행복을 담아줄게
북로망스 / 나란 (지은이)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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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망스
소설,일반
나란 (지은이)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들 괜찮게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아닌 것 같다면, 따뜻한 목소리로 행복을 선물하는 나란 작가의 <행복을 담아줄게>를 펼쳐보자. 저자는 10년 넘게 서점을 오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작은 행복을 만드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사람들은 서점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선물할 책을 고르고, 나 자신을 위해 위로의 문장을 찾았다. 그들을 보며 저자는 '인생에 힘든 순간이 올 때면, 사람들은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에게서 행복을 찾아내고야 만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러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2021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위로와 응원의 에세이 <이 미로의 끝은 행복일 거야>를 펴냈다. 그리고 2년 뒤인 2023년,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행복을 담아줄게>로 새 옷을 입히고 새 원고를 더해 전면개정판을 선보인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여전히 모르겠다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공감과 격려의 문장으로 행복감을 전한다. 남의 행복에 나를 맞추기보다, 나만의 색깔과 모양에 꼭 맞는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발맞추어준다. 여기저기 흩뿌려진 나의 행복을 발견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내게 꼭 맞는 행복에 닿을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알려주면서.프롤로그 1. 온전한 나일 때 가장 행복한 것을 내 인생의 봄꽃을 지나치지 않도록 017 이게 정말 나일까 020 나를 믿는다는 것 023 마음 산책 029 착한 사람 콤플렉스 034 최선의 삶 040 사소한 안정 045 너그러워져야 사랑할 수 있어 047 내면의 '나' 만나기 053 행복을 위한 외로움 058 우리, 함께 달려요 060 삶의 속도를 다양하게 065 숨을 쉴 수 있는 여유 068 아름다운 순간은 놓치지 말아요 071 2. 우리 만남은 소중하니까 빈 몸과 빈 마음으로 077 사랑의 시작 080 나를 탓하지 않기로 해 082 우리의 관계 087 지켜줘서 고마워 090 내 곁에 남아 소중한 092 예감을 극복하는 자세 098 행복에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사람 101 일상 속 이해와 오해 103 마음에 상처가 났다고 해서 108 진심이 담긴 조언 114 모름을 지나칠 수 있는 용기 120 적어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123 애증을 호감으로 128 3. 세상을 향해 자유롭고 아름답게 소소한 웃음으로 행복한 하루 137 내가 되는 꿈 139 나를 사랑하기까지 143 깨달음을 차곡차곡 147 출근을 위한 다짐 151 그날의 자아 153 해방의 기분 155 행복을 습관처럼 159 내일의 장르는? 161 '시도'를 가볍게 받아들이기 167 일상을 모험처럼 172 다시 걸으면 돼 180 나의 아름다운 세계 182 내 안의 꾸준함 185 시작은 서툴지만 189 '도피'가 필요한 이유 196 4. 내일은 더 행복할 거야 나다운 결심 나다워질 결심 205 변화를 받아들이다 210 행복의 가능성을 위해 216 행복에 지지 말자 219 회복을 위한 에세이 224 심장을 뛰게 하는 일 234 우직한 마음으로 240 어른은 자라서 어른이 된다 245 주관이 탄생하는 순간 252 일도 생활도 끈덕지게 254 작은 역할이어도 괜찮아 257 지금도 나는 자란다 259 나만의 안전장치 265 날마다 새롭게 269가장 반짝거리는 순간으로 데려가줄 보석 같은 이야기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들 괜찮게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아닌 것 같다면, 따뜻한 목소리로 행복을 선물하는 나란 작가의 《행복을 담아줄게》를 펼쳐보자. 저자는 10년 넘게 서점을 오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작은 행복을 만드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사람들은 서점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선물할 책을 고르고, 나 자신을 위해 위로의 문장을 찾았다. 그들을 보며 저자는 '인생에 힘든 순간이 올 때면, 사람들은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에게서 행복을 찾아내고야 만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러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2021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위로와 응원의 에세이 《이 미로의 끝은 행복일 거야》를 펴냈다. 그리고 2년 뒤인 2023년,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행복을 담아줄게》로 새 옷을 입히고 새 원고를 더해 전면개정판을 선보인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여전히 모르겠다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공감과 격려의 문장으로 행복감을 전한다. 남의 행복에 나를 맞추기보다, 나만의 색깔과 모양에 꼭 맞는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발맞추어준다. 여기저기 흩뿌려진 나의 행복을 발견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내게 꼭 맞는 행복에 닿을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알려주면서. 평범해 보였던 내 삶을 가장 반짝거리는 순간으로 데려가줄 단 한 권의 책, 《행복을 담아줄게》를 읽으며 내 삶에 행복을 찾아내보자. 서툴고 부족해도 괜찮아 나에게 꼭 맞는 행복을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마음이 편안한지, 나다워지는지,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서툴고 부족해도 저마다 자기에게 꼭 맞는 행복을 반드시 찾아낼 수 있다. 나만의 만족스러운 행복을 발견할 때, 우리는 내일의 행복까지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행복을 담아줄게》에는 기존 글 중 10여 편을 과감히 덜어내고, 〈나다운 결심 나다워질 결심〉, 〈내가 되는 꿈〉, 〈해방의 기분〉 등 새 원고를 삽입하여 '나다움'에 초점을 맞춰 행복을 찾는 방법을 풀어낸다. 1장에서는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동시에 나를 확고하게 믿어야 한다고 말하며, 2장에서는 타인의 기대에 자신을 맞추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행복에 닿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3장에서는 지금까지 발견한 행복을 나만의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4장에서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용기를 통해 우리는 날마다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담았다. 세상의 잣대로부터 움츠러들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보다 '나다워질 결심'을 바로 세워야 오히려 시원한 해방감을 맛볼 수 있다. 그때야 우리는 우리에게 꼭 맞는 행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꼭 필요한 응원과 위로의 글이 담긴 《행복을 담아줄게》를 읽고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마음껏 누려보길 바란다. 독자들의 추천사 ★ ★ ★ ★ ★ 저자의 이야기인데 마치 내 이야기인 것처럼 위로받는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전보다 더 행복에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ve***님 잠시라도 일을 놓을 수 없을 만큼 바쁜 삶속에서 나만의 쉼이 필요한 순간마다 펼쳐보는 책. 이 짧은 한 문장이 나를 완벽하게 위로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사람은 다름 아닌 나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wo***님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책. 여전히 나는 수많은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조금은 힌트를 얻은 것 같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일하고, 끊임없이 삶에 대해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k9***님 많은 에세이들이 감성적인 단어를 남발하며 책을 소개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기에 실망한 적이 많다. 하지만 《행복을 담아줄게》는 전혀 달랐다. 첫 장부터 공감하고 마지막 장까지 진심 어린 내용이 가득 담긴 에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귀한 에세이를 만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s6***님 모두 저마다의 삶과, 저마다의 속도가 있다. 각자의 방식과 걸음으로 인생을 걷는 것이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말자. 나를 앞서가는 사람이 이미 겨울을 맞이했다고 해서, 내 인생의 봄꽃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하자. 꽃은 언제나 예쁘고 내 인생은 내가 가장 아름다운 시간들이니까. 축복도 버팀목도 내가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연인도 회사도 아닌 바로 나다. 내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사람은 다름 아닌 나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디저트가 있는 달콤한 하루
미디어샘 / 임새봄 (지은이)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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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새봄 (지은이)
마카롱, 크루와상, 티라미수 등 보고만 있어서 맛있는 알록달록 입맛 돋는 20가지 색연필 일러스트 컬러링북. 달콤하고 다양한 식감만큼이나 화려한 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디저트. 맛있는 디저트를 색연필로 표현하는 임새봄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먹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커스터드나 휘핑크림으로 속을 채운 슈 위에 초콜릿 등으로 맛을 낸 에끌레어, 도톰하게 자른 버터와 팥앙금을 빵에 곁들여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앙버터, 정신이 번쩍 날 만큼 기분 좋아지는 티라미수 등 입과 눈을 즐겁게 하는 디저트 일러스트를 책 한 권에 담아냈다. 어려워만 보이는 디저트 일러스트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지면 누구나 그릴 수 있다. 푸드 일러스트를 그리는 기본적인 방법과 함께 각 단계별로 그리는 법을 상세히 설명할 뿐 아니라, 원화와 동일한 밑그림이 있어, 따로 라인을 그리지 않고도 디저트 일러스트를 쉽게 그릴 수 있다.크루와상 | 꽃잎 에끌레어 | 체리 에끌레어 | 베이글 | 아이스크림 | 프레즐 | 마블식빵 | 앙버터 | 티라미수 | 레몬케이크세상의 모든 달콤한 디저트 색연필로 그려보세요 마카롱, 크루와상, 티라미수 등 보고만 있어서 맛있는 알록달록 입맛 돋는 20가지 색연필 일러스트 컬러링북 《디저트가 있는 달콤한 하루》가 출간되었다. 달콤하고 다양한 식감만큼이나 화려한 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디저트. 맛있는 디저트를 색연필로 표현하는 임새봄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먹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커스터드나 휘핑크림으로 속을 채운 슈 위에 초콜릿 등으로 맛을 낸 에끌레어, 도톰하게 자른 버터와 팥앙금을 빵에 곁들여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앙버터, 정신이 번쩍 날 만큼 기분 좋아지는 티라미수 등 입과 눈을 즐겁게 하는 디저트 일러스트를 책 한 권에 담아냈다. 어려워만 보이는 디저트 일러스트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지면 누구나 그릴 수 있다. 푸드 일러스트를 그리는 기본적인 방법과 함께 각 단계별로 그리는 법을 상세히 설명할 뿐 아니라, 원화와 동일한 밑그림이 있어, 따로 라인을 그리지 않고도 디저트 일러스트를 쉽게 그릴 수 있다.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감으로 맛있는 디저트를 담아낸 《디저트가 있는 달콤한 하루》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를 맛있게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실현시켜줄 컬러링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바울 서신 연구
새물결플러스 / 스탠리 E. 포터 (지은이), 임재승, 조명훈 (옮긴이) / 2019.11.22
40,000
새물결플러스
소설,일반
스탠리 E. 포터 (지은이), 임재승, 조명훈 (옮긴이)
다메섹 도상에서의 바울의 경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자들인 이사야나 예레미야의 부르심과 유사한 일련의 사건을 포함하는데, 여기서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이 개인들을 지명하시고 그분이 의도한 목적 을 이루기 위해 그들을 부르신다. 이 예언자들이 부름을 받았을 때 그들은 선포해야 할 특정한 메시지를 받았다. 바울이 회심할 당시에 그의 전체 메시지를 깨달았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분명한 것은 그가 갈라디아서 1:15-16(회심과 양립할 수 있는 회고적인 견해)을 기록할 당시에는 자신의 부르심의 필수적인 부분이 이방인을 위한 사도가 되는 것임을 이해했다는 점이다. 실제적인 육체적 징후에 관해서는 시각과 소리가 그의 부르심에 관여했다. 바울은 그의 편지에서 예수를 보았다고 언급한다(고전 15:8; 갈 1:16). 바울이 이때 자신이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서의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믿었다는 것은 그가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다는 것뿐만 아니라, 사도행전의 세 본문에(행 9:4-6; 22:7-8; 26:14-18) 기록된 것과 같이 그가 음성을 들었다는 개념에도 신빙성을 더한다. 그러나 이 목소리의 내용에 대한 언급은 바울 서신의 언급에 기초한 누가의 삽입일 가능성이 있다(갈 1:15-16의 경우와 같이). 바울에 관해 말하자면, 그는 이 나타남을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이고 유효한 계시로 다루는데, 이는 그의 선교 사역에 권위를 부여한다. _제1장 “인간 바울” 중에서 대부분의 논의에서 학자들은 바울이 “율법”(no,moj)으로 번역되는 그리스어 단어를 사용할 때 특별히 다른 것을 가리키지 않는 한 구약 율법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 같다(혹은 적어도 논의를 위해 가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보기에 이것은 몇 가지 측면에서 분명히 잘못되었다. 첫 번째로 한 단어의 가능한 의미 중 하나의 특정한 의미를 해당 단어가 활용된 전체 영역을 지칭하는 것으로 잘못 사용했다. 두 번째로 사전적 의미 개념을 혼동하여 사전적 항목의 중심 의미를 파악하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 바울이 율법을 말할 때 그가 의미한 것이 구약 율법이라는 추정이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추정되기보다는 증명되어야 한다. 율법 개념에 관한 바울의 사상을 정의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은?이는 전반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잘못된 언어 분석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현대 언어학 원리를 용어 분석에 적용함으로써 어느 정도 개선되어왔다(비록 이런 언어학적 접근은 신약학계에서 사실상 무시되고 있지만 말이다). _제4장 “바울의 사상과 저작의 핵심 주제” 중에서 바울이 자신의 서신들을 모두 모았다는 내 주장을 옹호하는 데 있어 앞에서 언급한 모든 이론으로부터 다수의 합의점이 있다. 바울과 가까운 인물 또는 그의 편지에 관심이 있었던 개인들의 참여가 있었다는 점, 파편 가설에 의지하는 이론들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과 바울의 서신들이 편집되기 이전에 모여야 할 필요가 있었다는 점, 한 장소에서 편지들을 모았을 가능성과 그 결과 전승 과정 초기부터 바울 서신 모음집의 수가 제한되었다는 점, 그리고 바울 서신 모음집을 뒷받침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사본으로서 P46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P46에 관한 많은 논쟁이 있지만, 한때 이것이 데살로니가후서와 빌레몬서, 심지어 목회 서신까지도 포함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뒷받침할 만한 훌륭한 증거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증거는 테르툴리아누스의 진술에 근거해 우리가 알고 있는 마르키온에 관한 내용, 사본의 구조 및 재구성된 길이 그리고 바울 편지 모음집 사본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포함한다. _제6장 “위작성과 바울 정경의 형성” 중에서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BMK(비엠케이) / 오계화 글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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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비엠케이)
체험,놀이
오계화 글
네이버 카페 ‘예쁜소품만들기’의 운영자로 유명한 저자의 놀이공작교실. 만들기는 어린이의 감성과 오감 발달을 자극하는 좋은 활동으로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서 만들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산하며 성취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경험을 쌓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아의 개념을 획득하게 되며 자신감을 충전하게 된다. 이 책은 해당 아이템의 난이도와 연령별 참여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의 수준에 따라 소재를 고를 수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기를 할 때 어느 쪽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좀 더 재미있게 만들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art 1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아이방 꾸미기 01 해면 스펀지를 이용한 벽화 02 펠트로 만드는 밸런스 plus item 펠트로 만든 어린이용 실내화 plus item 자투리 펠트로 만든 장식고리 03 우유팩으로 만든 어린이용 발판 plus item 엄마랑 함께 만드는 우유팩 의자 04 공간지각력 키워주는 장식용 기구 05 플라스틱 달걀판으로 만든 꽃 06 재활용CD를 이용한 장식용 액자 plus item CD로 만든 스탠딩 시계 07 병풍 스타일 사계절 가리개 08 테이프 심을 이용한 연필꽂이 plus item 골판지로 만든 미니 선인장 plus item 골판지를 이용한 거울 꾸미기 part 2 대인관계 틀을 잡아주는 생일파티 준비하기 09 케이크 그림으로 꾸민 생일파티 초대장 plus item 우리 아이 지문으로 만든 축하카드 10 우유팩으로 만든 심플한 선물상자 11 화장지 속심을 이용한 초간단 선물포장 plus item 화장지 속심으로 만든 망원경 12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파티풍선 plus item 생각보다 만들기 쉬운 풍선 꽃 13 사랑스러운 느낌의 하트 모빌 14 달콤한 마음을 전하는 사탕목걸이 plus item 빨대를 활용해서 만든 사탕부케 part 3 컬러감각을 키워주는 패션소품 만들기 15 손 염색으로 만든 예쁜 손수건 plus item 염색용 색종이를 활용한 초간단 염색 16 사랑스러운 하트가 있는 소품가방 17 달콤한 느낌의 펠트 핸드백 18 상자를 재활용한 깜찍이가방 19 가볍고 사랑스러운 종이접시 핸드백 plus item 종이접시로 만든 독특한 선캡 plus item 바다 풍경 담은 입체액자 20 보기만 해도 시원한 수박부채 21 지점토로 만든 액세서리 수납통 22 신비로운 느낌의 폴리머 클레이 목걸이 part 4 감성지수 높여주는 크리스마스 즐기기 23 아크릴케이스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plus item 그림을 그려 넣은 아크릴장식 24 종이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 plus item 종이컵으로 만든 개구리 연필꽂이 25 펠트로 만드는 산타양말 26 쿠키를 이용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27 나뭇잎 접기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plus item 크리스마스 느낌의 장식용 촛대 28 수수깡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plus item 수수깡을 붙여 만든 양초받침 29 구슬 끼우기로 간단하게 만드는 발 30 파스텔 톤 그라데이션 양초 plus item 빈 참치캔을 활용한 생일양초 plus item 스승의 날 감사카드 plus item 부활절 달걀바구니 part 5 창의력을 키우는 상자, 벽장식 만들기 31 손쉬운 스텐실과 스탬핑 기법으로 벽 꾸미기 32 종이접시 색깔을 활용한 입체 액자 plus item 마카로니로 장식한 핸디코트 액자 33 플레이콘으로 만든 액자 34 아이가 직접 만든 골판지 액자 35 골판지를 이용한 2단액자 36 골판지 감기로 만든 꽃액자 37 물감불기를 이용한 꽃나무액자 38 달걀판과 스티로폼 공을 이용한 달력 39 종이컵으로 만든 재활용 액자 part 6 경제감각을 가르쳐주는 생활소품 만들기 40 쉽고 간단한 주름지 밸런스 41 타일을 활용한 손글씨 달력 42 지끈을 감아서 만드는 꽃병 43 자투리 골판지를 이용한 컵받침 plus item 골판지 꽃으로 만든 플로랄 모빌 44 CD와 종이접시로 만든 시계 45 재활용 종이상자로 만든 시계 plus item 와이어와 골판지로 만든 메모홀더 46 종이접시를 이용한 메모지함 47 아이들 솜씨로 꾸민 스위치 커버 48 스티로폼 공을 이용한 장식 화분 plus item 아이스크림 막대로 장식한 화병 49 빈 음료수병과 조화를 이용한 촛대 plus item 빈 음료수병으로 만든 어항서울대 문용린 교수가 추천한 바로 그 책! 만들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산하며 성취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을 쌓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아의 개념을 획득하게 되며 자신감을 충전하게 됩니다. 1. 이 책의 기대효과 만들기는 어린이의 감성과 오감 발달을 자극하는 좋은 활동입니다.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서 만들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산하며 성취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을 쌓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아의 개념을 획득하게 되며 자신감을 충전하게 됩니다. 자녀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며 생산적인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 자신도 정서적으로 순화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다루기 쉬운 재료들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만들며 함께 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공예놀이가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 자녀와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아이디어와 소재 그리고 많은 예시를 보여줍니다. -서울대 사범대 교육학과 교수 문용린 공작놀이는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을 확대하는 최고의 비법이며, 자녀의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오감과 두뇌발달 촉진 : 다양한 색감과 모양의 작품을 만들면서 아이들의 오감이 자극을 받아 두뇌가 발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 신장 : 만들기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신장시켜 유아기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창의적 아이디어 촉발 : 기본 레시피를 활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신장시켜 줍니다.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 확대 : 엄마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성취감 높은 취미활동 : 공예 놀이는 작품을 만드는 동안의 즐거움은 물론, 완성품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여가활동입니다. 2. 내용의 차별성 어린이의 흥미를 고려한 구성과 디자인 제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사랑스러운 작품들 테마와 목적에 따른 6파트의 구성 이 책은 아이템의 테마와 목적에 따라 6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들기는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지만, 아이템의 특징이나 디자인 등을 고려하여 특정 자극요소를 강화해 주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만들기 아이템을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5명의 어린이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어린이의 호기심 자극 이 책에는 원우맘의 지도 아래 4세에서 10세의 어린이 15명이 참여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부모님께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자녀의 눈높이에서 작품을 만들고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저자의 신뢰성 35만 회원이 함께하는 네이버 대표카페 ‘예쁜소품만들기’ 운영자 원우맘에게 배우는 어린이 공작놀이의 모든 것 원우맘 오계화 공예놀이의 한류스타, 원우와 재훈, 두 아이의 엄마. 관동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13년 동안 어린이 미술교육 현장에서 일해 왔습니다. 네이버 카페 ‘예쁜소품만들기’의 운영자로 더 유명하며, 평소 만들기를 즐기는 엄마들은 물론, 유치원 선생님에 이르기까지 35만 회원의 열성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만들기 전문가입니다. TV나 잡지 활동도 활발해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여성동아』 등을 통해 만들기가 주는 특별한 효과와 즐거움을 전파해 왔습니다. 원우맘의 첫 책 『예쁜소품만들기』는 대만과 중국에 수출되어 그녀를 ‘공예놀이의 한류스타’로 떠오르게 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출판시장에서도 검증받은 원우맘의 빼어난 솜씨가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을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아교육 전문잡지 『월간유아』에 ‘뚝딱뚝딱 만들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4. 구성적 매력 자녀와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부모를 위한 상세한 레시피 오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미술 지도법 공개 난이도별, 연령별 접근 안내 이 책에는 해당 아이템의 난이도와 연령별 참여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장치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기를 할 때 어느 쪽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만들기 아이템을 선정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재료나 아이디어에 대한 확장 한 아이템에 대한 만들기가 끝난 뒤에는 남은 재료나 해당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플러스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아이템은 재료에 대한 접근 방법을 다양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지침이 됩니다. - 메인 아이템 49품, 플러스 아이템 25품 등 총 74품의 상세한 레시피 수록
튤립 연가
서교출판사 / 이종섶 (지은이)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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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출판사
소설,일반
이종섶 (지은이)
문학평론가 겸 시인 이종섶이 트바로티 김호중과 그의 팬들을 위하여 펴낸 시집이다. 음악대학 작곡과 재학 시절부터 시작된 다방면의 독서와 글쓰기는 그가 사유하는 대상을 통찰력 있게 그려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시집은 한 편 한 편을 따로 읽을 수 있는 시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련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로 읽는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김호중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활약상을 시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각의 시는 팩트를 기반으로 시적인 서정을 구현해 냈다. 이종섶 시인이 ‘시인의 말’에서도 언급한 바, 자신의 시집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라고 말하는 ‘튤립연가’가 김호중을 사랑하는 팬들은 물론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널리 애송되어지기를 바란다.시인의 말 1부 다 큰 아이가 울고 있었네 찔레꽃 애기똥풀꽃 빈 컵 - 유년의 추억 가족사진 울산 가시를 키우는 나무 대구 - 눈물은 추락하지 않는다 연화지 연화지 떼창 연화지 은하수 김천 민들레 맨드라미 김천예고 슬픈 등 - 골목의 변기 눈물은 얼지 않는다 슬픈 등 - 슬픔주의보 할무니 솜사탕 2부 부딪히는 돌을 길가에 쌓으며 노래 - 한 사람이 노래하네 라면 반 개 무명 가수 인천국제공항 바게트 한 묶음 남 몰래 흘리는 눈물 무명 시절 보라색의 비밀 출사표 - 태클을 걸지 마 무정 부르스 희망가 천상재회 짝사랑 바람남 - 갈대밭 바람의 기도 바람은 내상을 입지 않는다 고맙소 - 기다려준 당신에게 3부 천둥소리가 눈물을 재생하는 날 보라색 튤립 눈물을 재생하다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비련 가을꽃 내 사랑 내 곁에 - 마네킹 그대 향한 사랑 - 여울목 낭만에 대하여 너나 나나 - 수첩을 바꾸며 퇴근길 - 가면 홀로 아리랑 - 섶다리 4부 바람은 무한의 날개를 달고 콘서트 그리움의 계절 지금 이 순간 - 일몰 아무도 잠들지 마세요 - 네순 도르마 바람과 바위 - 노래와 말 빈체로 무정한 마음 산노을 넬라 판타지아 오 솔레 미오 - 해바라기 풍경 - 어린 숲의 나무는 국제호텔 1. 문학평론가 겸 시인으로 활동하는 이종섶이 트바로티 김호중을 노래하는 시집을 출판하게 된 것은 결코 우연도 아니고 한 순간의 결정도 아니다. 음악대학 작곡과 재학 시절, 음악 사회학 등의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관심을 가지고 독서하고 사유했던 분야에 절대적으로 어울리는 인물인 한 사람이 등장했고, 그것이 불 같은 통찰에서 비롯된 동기부여가 되어 샘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듯 주체할 수 없는 글쓰기가 시작된 것이다. 2. 보통 한 인물을 연구할 때 후 시대의 연구자들이 그 인물을 다루면서 탐구하고 저술한다. 그 한 인물인 김호중에 대해서도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종섶 시인은 김호중과 동시대에 살고 있기에 후시대적인 연구와 글쓰기를 할 수가 없다. 그는 이러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넘기 위해 동시대적인 글쓰기를 하기로 결심했다. 말하자면 이종섶은 김호중의 일반적인 팬인 동시에 학문적인 팬인 셈이다. 3. 시는 기본적으로 노래다. 글 속에 찬탄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인은 꽃처럼 피어나고 강물처럼 흘러나온 시의 숨결을 빌어 김호중을 노래한다. 그의 시집은 한 편 한 편을 따로 읽을 수 있는 시로 구성되어 있지만, ‘시로 읽는 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다. 김호중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일련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다. 4. 또한 이 시집에 들어 있는 한 편 한 편의 시들은 시의 본질과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달리 말하면, 팩트를 기반으로 한 시적인 서정을 구현했다는 뜻이다. 이 부분에 더욱 깊은 감동을 구현하면서 감상하게 하는 것이 시인의 자세일 터, 이종섶 시인이 보여주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이종섶 시인이 ‘시인의 말’에서도 언급한 바, 자신의 시집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라고 말하는 ‘튤립연가’가 김호중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널리 애송되어지기를 바란다.딱 한 송이만 있으면 된다두 송이도 필요 없고오직 한 송이만 있으면다른 꽃은 없어도 된다그 어떤 꽃도 필요 없고오직 보라색 튤립만 있으면다른 꽃은 꽃이 아니다감히 이렇게 말한다오직 한 송이 꽃만 있기에딱 한 송이 보라색 튤립무대에서 피어나는오직 한 송이 보라색 꽃 - ⌜보라색 튤립⌟
2023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사회복지직 전과목 3개년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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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2년부터 2020년까지 출제된 국가직, 지방직 기출문제 3개년 25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으며,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다.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알아보기’와 ‘OX 확인’,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된 기출문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이렇게 출제됐어요!’를 추가로 수록하였다.국어 2022 지방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1 지방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20 지방직 9급 영어 2022 지방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1 지방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20 지방직 9급 한국사 2022 지방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1 지방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20 지방직 9급 사회복지학개론 2022 지방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1 지방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20 지방직 9급 행정법총론 2022 지방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1 지방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20 지방직 9급SINCE 2015, 8년간 32만 독자의 선택!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3년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3개년 25회분 기출문제 수록! 2022년부터 2020년까지 출제된 국가직, 지방직 기출문제 3개년 25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더알아보기, OX 확인, 이렇게 출제됐어요!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알아보기’와 ‘OX 확인’,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된 기출문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이렇게 출제됐어요!’를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 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8년간 그래왔듯이, 2023년에도 공무원 시험은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가 수험생 여러분의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4 내 집 마련 가계부
한국경제신문 / 김유라 (지은이)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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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김유라 (지은이)
2018년 첫 출간 이후 수십만 명의 ‘가계부 덕후’를 양산하며, 매년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는 《내 집 마련 가계부》가, 2024년을 맞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돌아왔다. 이 가계부에서는 계획을 세워 철저하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일별 / 주별 / 월별 가계부>는 기본이다. 거기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가장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부동산 투자 7단계 수업>과 <재테크 3단계 수업>에 관한 알짜 정보들도 수록했다. 아파트 분양받는 법부터, 오를 지역 찾는 법, 가격 협상 잘하는 법, 대출 잘 받는 법, 리모델링하는 법, 세금 아끼는 법 그리고 내년 부동산 시장 가격의 전망을 엿볼 수 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할 연금 플랜부터 보험 정리까지, 우리의 재테크 상식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정도들도 담겨 있다. 알뜰 쇼핑 정보와 장보기 정보도 가득하다.프롤로그 - 전세로 살면서 저축하면 누구나 내 집 마련이 가능해요 가계부를 잘 쓰기 위한 5계명 《내 집 마련 가계부》 사용 순서 《내 집 마련 가계부》 미리보기 Part 1. 가계부로 공부해요, 부동산 투자 7단계 수업 1단계 : 투자의 시작은 언제나 공부 2단계 : 내 집 마련의 기본, 아파트 분양받기 3단계 : 자산을 늘리는 발판, 오를 지역 찾는 법 4단계 : 깎아야 산다, 가격 협상 잘하는 법 5단계 : 빚내는 것도 능력이다, 대출 잘 받기 6단계 : 내 집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 리모델링 7단계 : 가장 큰 절약, 세금 아끼기 Part 2. 지금 당장 시작해요, 재테크 3단계 수업 1단계 : 저축과 투자 사이에서, 종잣돈 모으기 2단계 : 나이 듦을 위한 준비, 연금 플랜 3단계 : 필요 없으면 빨리 버려야, 보험 정리 Part 3. 누구나 아낄 수 있는 최강 절약법 돈은 아끼고 꿈은 모아요 Part 4. 쓰기만 해도 1년에 2,000만 원! 가계부 쓰기 1. 쓰기 전에 알아두세요 2. 내 집 마련 가계부 쓰기 2024~2025년 달력 2024년 연간 스케줄 2023년 12월 가계부 2024년 1월 가계부 2월 가계부 3월 가계부 4월 가계부 5월 가계부 6월 가계부 7월 가계부 8월 가계부 9월 가계부 10월 가계부 11월 가계부 12월 가계부가계부만 잘 써도 내가 살 집이 보인다! ★ 6년 연속 베스트셀러 ★ ★ 2024 부동산 시장 대전망 ★ ★ 자산 관리부터 부동산 스터디까지! ★ 2018년 첫 출간 이후 수십만 명의 ‘가계부 덕후’를 양산하며, 매년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는 《내 집 마련 가계부》가, 2024년을 맞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돌아왔습니다. 일차적으로 우리가 이 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똑똑한 절약’을 통한 ‘내 집 마련’에 있습니다. 하지만 내 집 마련만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안정적인 주거를 위해 내 집 마련은 당연한 것이고, 결국은 노동소득이 끊긴 이후의 삶, 은퇴 이후의 노년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도 재테크를 하는 것일 텐데요. 그러려면 연금과 보험에도 관심을 가지고 미리 설계를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2024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다른 가계부에선 볼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가계부에서는 계획을 세워 철저하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일별 / 주별 / 월별 가계부>는 기본입니다. 거기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가장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부동산 투자 7단계 수업>과 <재테크 3단계 수업>에 관한 알짜 정보들도 수록했습니다. 아파트 분양받는 법부터, 오를 지역 찾는 법, 가격 협상 잘하는 법, 대출 잘 받는 법, 리모델링하는 법, 세금 아끼는 법 그리고 내년 부동산 시장 가격의 전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할 연금 플랜부터 보험 정리까지, 우리의 재테크 상식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정도들도 담겨 있습니다. 알뜰 쇼핑 정보와 장보기 정보도 가득합니다. 가계부로 부자 될 준비를 하시는 분이라면, 《2024 내 집 마련 가계부》를 꼭 써보시기 바랍니다. * 《2024 내 집 마련 가계부》는 아주 특별합니다! 내 집을 마련하고 싶거나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써야 할 가계부입니다. 어떤 집을 언제 살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자산을 관리하며 투자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가계부이자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한 권만 제대로 써도 돈을 대하는 태도와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 확실하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 권을 성실하게 써본 수많은 독자 분들은 이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1. 가계부로 공부해요, 부동산 투자 7단계 수업 집 한 채를 사는 것은 차 한 대를 사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제대로 공부할수록 내 집 마련의 길이 수월해지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짠테크의 여왕이자 부동산 투자자로도 명성이 높은 저자는, 자신이 가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자산을 획득해간 과정을 여기에 모두 담고자 했습니다. 빈 칸만 가득한 가계부가 아니라, 페이지마다 노하우가 가득 담긴 가계부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은 어떻게 받는 건지, 오를 지역은 어떻게 찾으며, 가격 협상은 어떻게 하는 건지, 대출은 잘 받는 비법은 무엇이며, 리모델링은 어떻게 하고, 세금은 어떻게 내는 건지. 매일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며 부동산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 지금 당장 실천해요, 재테크 3단계 수업 모든 재테크 책에서 말하듯, 부의 제1 원리는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더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덜 쓰는 것이죠. 이 가계부는 어느 가정이든 1년에 최소 2,000만 원은 모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저자도 한때는 남편 월급 350만 원으로 세 아이를 키우며 연간 2,400만 원을 모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축과 함께 재테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미래를 위해 연금은 어떻게 계획하고, 보험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3. 쓰기만 해도 1년에 2,000만 원이 모이는 가계부 쓰기 써도 써도 티가 안 날 만큼 엄청나게 돈이 많다면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되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돈 관리의 기본은 가계부 쓰기입니다. 가계부를 쓰면 수입과 지출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그럼으로써 자기반성을 할 수 있으니까요. 이 가계부에서 안내하는 대로 가계부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결산이 딱 맞지 않아도 되고, 100원 단위까지 안 써도 됩니다. 품목을 일일이 쓰지 않아도 되고, 항목에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 총지출액만 써도 충분합니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쓰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그러면 가계부 쓰기가 즐거워지면 절약도 즐거워질 겁니다.
나무가 좋아지는 나무책
궁리 / 박효섭 (지은이)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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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소설,일반
박효섭 (지은이)
나무들의 삶을 엿보고 이야기로 전해온 숲 해설가 박효섭 저자가 신비로운 나무들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안내한다. 광릉 국립수목원에서 숲 해설가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사람들에게 숲의 즐거움을 알려온 저자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도감을 선보인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170여 종 나무 이야기를 600여 장의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생강나무, 목련, 이팝나무, 수국, 참나무, 대추나무, 소나무, 사철나무 등, 봄에서 겨울까지 각 계절을 대표하는 가장 보통의 나무에게서 읽어낸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2009년에 나온 <나무가 좋아지는 나무책>의 개정증보판으로,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내용을 한층 더 보강해 펴낸 것이다.개정판을 내며 4 봄을 알리는 나무 생강나무 12 산수유 16 버드나무 20 진달래 26 개나리 30 목련 34 벚나무 40 수수꽃다리 44 병꽃나무 48 조팝나무 52 모란 56 때죽나무 60 아까시나무 64 찔레나무 68 인동 72 층층나무 76 튤립나무 80 매실나무 84 모과나무 88 복사나무 92 여름을 빛내는 나무 쥐똥나무 98 산딸나무 102 칡 106 무궁화 110 산초나무 114 자귀나무 118 느티나무 122 물푸레나무 126 회화나무 130 모감주나무 134 수국 138 뽕나무 142 산딸기 146 이팝나무 150 오동나무 154 메타세쿼이아 158 으름덩굴 162 칠엽수 166 가을을 물들이는 나무 은행나무 172 다래 176 싸리 180 화살나무 184 참나무 188 계수나무 194 단풍나무 198 담쟁이덩굴 204 붉나무 208 감나무 212 밤나무 216 대추나무 220 개암나무 224 산사나무 228 노린재나무 232 작살나무 236 누리장나무 240 겨울을 지키는 나무 소나무 246 잣나무 252 전나무 256 구상나무 260 주목 264 향나무 268 측백나무 272 사철나무 276 회양목 280 자작나무 284 찾아보기 꽃 색깔로 찾기 289 꽃 피는 모양으로 찾기 291 나뭇잎 모양으로 찾기 292 키와 특징으로 찾기 295 열매 색깔로 찾기 296 열매 모양으로 찾기 298 나무 이름으로 찾기 299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이야기 나무도감 읽고 나면 내 곁의 나무들이 궁금해진다! 170여 종 나무 이야기, 600여 장 사진 수록 “우리 곁에는 얼마나 많은 나무들이 살고 있을까요? 산이나 들로 나갈 것도 없이 집 주위에서, 길거리에서, 일터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수많은 나무들을 만나요. 모르는 사람처럼, 만나도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뿐이지요. 그런데 아는 나무를 만나면 어떨까요? 나무 하나하나가 간직하고 있는 경이롭고 신비스러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나무를 가까이하다 보면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이 일상세계가 실은 언제나 신비로 가득한 경이로운 세계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나무들의 삶을 엿보고 이야기로 전해온 숲 해설가 박효섭 저자가 신비로운 나무들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안내한다. 광릉 국립수목원에서 숲 해설가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사람들에게 숲의 즐거움을 알려온 저자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도감을 선보인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170여 종 나무 이야기를 600여 장의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생강나무, 목련, 이팝나무, 수국, 참나무, 대추나무, 소나무, 사철나무 등, 봄에서 겨울까지 각 계절을 대표하는 가장 보통의 나무에게서 읽어낸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2009년에 나온 『나무가 좋아지는 나무책』의 개정증보판으로,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내용을 한층 더 보강해 펴낸 것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읽다 보면, 잎도 꽃도 열매도 저마다 다른 나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따라 다채롭게 변신하는 숲길을 거니는 듯한 기분이다. 읽고 나면, 우리 주변의 세상이 전과는 다르게 보이고, 자꾸만 나무들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나무에게는 저마다의 이름과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꾼 나무들과 함께하는 사계절 나무 산책 목련은 살아 있는 ‘화석식물’이다? 벚나무는 왜 동시에 수많은 꽃망울을 터뜨릴까? 칡이 낮잠을 즐기는 나무라고? 공룡과 함께 산 나무는 누구일까? 늦게 잎이 나오는 느림보 대추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산초나무와 호랑나비 애벌레가 절친이라고? 밤나무와 상수리나무 잎 가장자리에 난 톱니는 색깔이 다르다?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구상나무를 왜 점점 보기 힘들어질까? 전나무는 왜 여러 그루가 숲을 이뤄 함께 살까? 환경오염의 정도를 알려주는 나무가 있다고? 자작나무의 트레이드 마크, 나무껍질은 왜 하얀색일까? 나무들은 슬쩍 보면 비슷비슷한 것 같아도 자세히 보면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다. 늘 그 자리에 있는 나무를 보고 나무들의 생활이 단조로울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만큼 큰 오해는 없다! 저자는 수목생리학을 전공하고 수목원에서 숲 해설을 하면서 다종다양한 나무와 오래도록 만나왔다. 나무들의 삶이 펼쳐지는 숲에 갈 때마다 숲은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은 누가 자신에게 다가와 새 모습을 보여줄까? 나무를 만나는 일은 마치 읽지 않은 책을 읽는 기분이었고, 몰랐던 한 사람을 깊이 알아가는 과정과도 비슷했다. 나무는 늘 새롭게 그에게 말을 걸어왔다. 저자는 그동안 나무를 곁에 두고 알게 된 이야기, 나무 하나하나가 간직하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 풀어냈다. 나무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 특히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자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썼다. 나무들을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식물들의 지혜와 생명전략에 크게 놀란다. 울창한 숲에서 자라는 키 작은 노린재나무는 가지를 옆으로 뻗으며 자란다. 키 큰 나무들 틈새에서 빛을 조금이라도 더 모으려는 노린재나무의 비법이다. 병꽃나무는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는 꽃을 달고 있는데, 두 가지 색 꽃이 곤충을 불러들이는 데 더 유리하다. 때죽나무는 진딧물이 나타나면 진딧물이 살 집을 재빠르게 만든다. 진딧물은 살 집이 생겨서 좋고, 때죽나무는 진딧물이 퍼지지 않아서 좋다. 공생(共生)을 아는 지혜로운 때죽나무만의 전략이다. 책에는 갖가지 다양한 나무들의 모습과 그 속에 숨은 영리한 식물들의 생활이 그려져 있다. 이 나무, 이름이 뭐야? 꽃으로, 잎으로, 열매의 모양으로 찾아본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우리 집 첫 나무도감 나무들은 산과 들에서도 터를 잡고 살아가지만 우리와 가까운 곳, 도시에서도 뿌리 내리며 살아간다. 저 나무, 이름이 뭐지? 집 근처 공원이나 학교, 길거리, 산과 들에서 이름이 궁금했던 나무가 있었다면, 이 책을 나무도감 삼아 이름을 찾아보자. 나무마다 잎, 꽃, 열매, 줄기, 전체 모습을 ‘관찰해 볼까요?’ 면에 실어 나무의 특징을 알아보기 쉽게 구성했다. 또한 나무 이름이 궁금할 때, 꽃의 색깔, 잎의 모양, 열매의 특징 등으로 나무 이름을 찾아볼 수 있도록 부록인 ‘찾아보기’를 특별하게 꾸몄다. ‘찾아보기’를 활용해 꽃, 잎, 열매 등의 순서로 색과 모양을 찾아보면 퍼즐 맞추기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봄을 알리는 나무, 여름을 빛내는 나무, 가을을 물들이는 나무, 겨울을 지키는 나무, 각 부에는 계절의 기운을 전하는 대표 나무 65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조금만 더’에서는 비슷하게 생겨서 헛갈릴 수 있는 나무들의 구별법과 정보를 담았다.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모양의 잎과 도토리 열매가 자라는 참나무류 구별법, 벚나무의 여러 종류, 수국과 산수국의 차이 등, 숲에서 나무를 관찰할 때 실용적인 나무 정보들이 가득하다. 사람들은 단풍나무 하면 붉게 물든 잎을 떠올리지만, 새잎이 자라는 봄날 연녹색 잎 아래에 붉은색 꽃이 오종종 핀 모습은 단풍나무의 또 다른 빛나는 순간이다.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이른 봄, 가장 먼저 노란색 꽃을 피우는 생강나무는 반가운 봄의 전령사다. 나무 이야기를 가까이하다 보면, 그저 스쳐 지나쳤던 나무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새롭게 보인다. 그리고 나무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꽃눈과 잎눈을 한창 키우고 있는 나무를 보며 언제 향긋한 꽃을 피울까 기다려지고, 꽃이 진 자리에 앙증맞은 열매가 맺힌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무심히 지나친 우리 주변의 세상을 경이(驚異)의 눈으로 새롭게 볼 수 있다면? 나무들의 빛나는 오늘을 보러 숲과 공원으로 나무 산책을 하러 가보자. “나무들도 무심히 지나치면 그뿐이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려요. 놀랍고 신비로운 세계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이 일상세계가 실은 언제나 신비로 가득한 경이로운 세계라는 사실을 나무들을 통해서 알게 되지요.” “버드나무는 많은 벌레가 괴롭혀도 문제없이 잘 자라요. 그래서 400여 종류가 넘는 풀벌레들이 버드나무에서 살아요. 연한 잎이 돋아나는 봄날, 버드나무에 가면 많은 곤충들을 관찰할 수 있어요.”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비즈니스북스 / 미야모토 마유미 (지은이), 황미숙 (옮긴이)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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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야모토 마유미 (지은이), 황미숙 (옮긴이)
주위를 살펴보면 뭘 해도 항상 운이 따르는 사람이 있고 뭘 해도 재수 없고 나쁜 일만 생기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단순히 ‘저 사람은 운이 좋다’ 정도로 치부할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운이 좋은 사람은 스스로 그 운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운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바로 ‘말버릇’이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젊은 억만장자가 된 저자는 일본의 대부호 사이토 히토리에게서 배우고 몸소 실천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말버릇의 비밀’을 알려준다. 저자는 습관적으로 내뱉는 일상의 몇 마디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이토 히토리와의 에피소드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적을 불러오는 감사의 말버릇,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연출의 말버릇,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역전의 말버릇,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우주저금의 말버릇 등을 소개한다.들어가며_ 뭘 해도 안 풀린다면 지금 당장 말버릇부터 바꿔라! 제1장 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는 ‘주문’의 말버릇 내가 하는 말은 모두 우주에 보내는 주문 꽃을 퍼뜨리는 사람, 똥을 퍼뜨리는 사람 무심코 불행언어를 말했을 때의 응급처치법 소원은 무조건 현재형으로 말한다 우주가 주는 힌트를 알아채는 법 우주를 감동시켜야 기적이 찾아온다! 바람이 이루어지는 ‘덕 포인트’ 쌓기 운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 제2장 기회가 연이어 찾아오는 ‘감사’의 말버릇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 감사할 기회가 계속 생긴다 “이 사람에게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납니다.” 더 감사하고 싶은 일이 생기는 ‘메아리 현상’ ‘좋은 일 없나?’가 아니라 ‘나에게는 좋은 일만 일어난다’로! 감사는 눈을 보며 전해야 효과 만점! 제3장 내가 바라던 모습대로 되는 ‘연출’의 말버릇 “잘하고 있어.”는 정말로 잘하게 되는 말 약해질 것 같다면 외쳐보자, ‘힘! 힘! 힘!’ 나이도 말버릇 나름! 궁극의 회춘 기술 스스로에게 팩트 폭행은 절대 금지! 매력적이고 싶다면 ‘따라쟁이’가 되자 내가 먼저 내 편이 되어야 우주도 내 편이 된다 운명의 상대? 수행의 상대!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의기소침해질 때 필요한 용기가 샘솟는 주문 제4장 실패도 모두 성공으로 바꾸는 ‘역전’의 말버릇 실패가 아닙니다. 과정입니다. 불행을 끊어내고 기회를 끌어당기는 마법의 한마디 실패는 우주가 내려준 ‘프리 패스 티켓’ “별로야.”라는 말은 ‘별로’인 일을 끌어당긴다 행복언어로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걱정이에요’가 아닌 ‘믿고 있어요’ 제5장 좋은 일만 끌어들이는 ‘행운’의 말버릇 기분 좋게 지내는 사람에게는 늘 기적이 일어난다 “괜찮아, 괜찮아.”는 만능약 말버릇 말끝만 살짝 바꿔도 기분이 좋아진다 좋은 일만 끌어들이는 행복의 한숨 ‘수고하셨습니다’보다는 ‘정말 멋졌습니다’ ‘기분 망치기 달인’의 공격은 피하는 게 상책 재미없는 일만 생각하니까 사는 게 재미없지 “좋아요!”라고 말할수록 몸이 더 건강해진다 “흥미진진한데?”라는 말로 문제를 해결한다! 제6장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칭찬’의 말버릇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당신은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를 변화시키는 칭찬 한마디의 힘 “나와는 상관없어.”라는 말로 질투심을 끊어내자 나도 칭찬, 상대도 칭찬, 모두를 칭찬한다 상대가 칭찬할 때 잘 받아주는 것도 능력이다 좋은 말을 하면 내가 있는 곳이 바로 명당! 제7장 돈이 쉴 새 없이 쌓이는 ‘우주저금’의 말버릇 어마어마한 이자가 붙는 신비한 우주저금 돈에게 사랑받는 사람들의 말버릇 돈에게 늘 인사해야 돈이 나를 알아본다 “돈이 없어.”는 절대 금기어! 부자가 되는 길은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돈이 들어오는 길을 넓히는 법 부자들은 어떤 멋진 행동을 할까? 돈이 따르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서 고생’ ‘바빠 죽겠다’와 ‘잘나가다 보니 바쁘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살기 나오며_ 늘 잘되는 나를 만드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뭘 해도 안 풀린다면 지금 당장 말버릇부터 바꿔라!” 일본 개인 납세액 1위 사이토 히토리가 알려주는 돈과 강한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매일매일 무심코 내뱉는 말이 당신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다! 소망을 현실로 바꾸는 사소한 말버릇의 비밀! 주위를 살펴보면 뭘 해도 항상 운이 따르는 사람이 있고 뭘 해도 재수 없고 나쁜 일만 생기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단순히 ‘저 사람은 운이 좋다’ 정도로 치부할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운이 좋은 사람은 스스로 그 운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운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바로 ‘말버릇’이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젊은 억만장자가 된 저자는 일본의 대부호 사이토 히토리에게서 배우고 몸소 실천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말버릇의 비밀’을 알려준다. 저자는 습관적으로 내뱉는 일상의 몇 마디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이토 히토리와의 에피소드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적을 불러오는 감사의 말버릇,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연출의 말버릇,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역전의 말버릇,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우주저금의 말버릇 등을 소개한다. ‘할 수 있다’ vs ‘어차피 안 될 거야’ 사소한 말 한마디가 결과를 바꾼다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펜싱 에페 결승전. 이미 승패는 결정된 듯 보였다. 남은 시간은 2분 남짓. 15점을 먼저 따야 승리하는 경기에서 10대 14라는 스코어. 게다가 이기고 있는 쪽은 백전노장의 세계 랭킹 3위 선수였다. 한 점만 더 내주면 끝나는 경기였기에 패배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펜싱의 박상영 선수는 포기 대신 다른 선택을 했다. 1분간의 휴식 시간에 그는 마치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 듯 고개를 끄덕이며 ‘할 수 있다’는 말을 되뇌었던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포기했던 마지막 세트, 믿을 수 없게도 그는 짜릿한 역전승을 이뤄냈고 펜싱 사상 두 번째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라는 역사를 써냈다. 만약 그가 ‘할 수 있다’ 말 대신, 그냥 멍하니 앉아 ‘이제 다 끝났어’라거나 ‘어차피 안 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낼 수 있었을까? ‘말’에는 이처럼 현실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있다. 무심코 내뱉은 말버릇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수도, 실패로 이끌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선택할 것인가? 무일푼에서 억만장자가 된 대부호가 알려주는 인생을 바꾸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주위를 둘러보면 같은 상황, 같은 조건에서도 늘 일이 잘 풀리고 돈이 모여들며 세상이 그의 편인 것처럼 운 좋은 일만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늘 되는 일이 없고 인생이 꼬인다며 자신의 불운을 한탄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정반대의 삶을 과연 단순한 운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 중졸 학력의 흙수저 백수에서 일본 최고 부호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의 아이콘’ 사이토 히토리는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로 ‘말버릇’을 꼽았다. 말이 가진 강력한 힘을 일찍부터 깨달은 사이토 히토리는 ‘중학교밖에 안 나온 내가 뭘 할 수 있겠어’가 아닌 ‘중학교밖에 안 나와서 남들보다 7년이나 빨리 돈을 벌 수 있다!’라고 늘 말함으로써 돈과 운을 부르는 삶의 태도를 완성했다. 그는 또한 부자가 되는 자신만의 원칙을 10명의 제자들에게 전수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바로 그 10명 제자 중의 한 명인 미야모토 마유미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가 사이토 히토리를 만난 후 억만장자가 된 미야모토 마유미는 이 책에서 사이토 히토리에게서 배운 인생을 바꾸는 말버릇의 비밀을 알기 쉽게 풀어놓는다. 저자는 우리가 하는 말은 모두 세상에 보내는 주문과 같기에 나쁜 주문으로 인생을 불행으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즉, 카레를 먹고 싶을 때 식당에서 ‘카레 주세요’라고 정확히 주문하는 것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면, 되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자신이 바라는 바로 그것을 정확하게 주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말버릇이 가져오는 강력한 자기암시를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깨우고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늘 잘 되는 나’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긍정의 기운을 만들어내는 말버릇을 배우고, 이를 습관으로 만든다면 늘 기적이 일어나는 극적인 삶의 변화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왜 그 사람에게만 늘 돈이 모이고 좋은 일이 일어날까?’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말버릇의 비밀 7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말버릇에 관한 사이토 히토리만의 사소하지만 특별한 가르침이 가득 담겨 있다.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고 ‘짜증 나’, ‘재수 없어’ 같은 부정적인 말들을 달고 산다면 짜증나고 재수 없는 일들로만 가득하게 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익숙한 이러한 사실을 머리로는 기억해도 왜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걸까? 그 이유는 말이란 습관처럼 굳어진 것이라 스스로 무슨 말을 했는지 깨닫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불행언어’를 내뱉지 않는지 늘 의식하면서 일상의 모든 말을 ‘행복언어’로 바꿀 것을 제안한다. 원하는 바를 이루어지게 하는 주문의 말버릇, 감사할 일이 계속해서 생기게 되는 감사의 말버릇, 실패도 성공으로 바꾸는 역전의 말버릇, 좋은 일만 끌어들이는 행운의 말버릇, 사람의 마음을 얻는 칭찬의 말버릇과 돈이 저절로 들어오고 부자가 될 수 있게 하는 우주저금의 말버릇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말버릇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생생히 전달한다. ‘겨우 말버릇 하나 바꾼다고 인생이 달라지겠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말이 생각이 바꾸고 생각이 행동을 바꾸며, 우리의 삶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변화하는 법이다. 실패를 부르는 말버릇에서 성공을 부르는 말버릇으로, 돈이 새는 말버릇에서 돈이 모이는 말버릇으로 가장 쉽고 가장 빠르게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켜보자. 어느 날 당신은 카레가 먹고 싶어서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어느 날 당신은 카레가 먹고 싶어서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카레를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점원에게 “오므라이스 주세요.”라고 말해버렸습니다. 얼마 후 점원은 무척 당연하게도 당신에게 오므라이스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앞에 놓인 오므라이스를 보면서 당신은 생각합니다. ‘에이, 오므라이스네. 사실은 카레가 먹고 싶었는데. 난 왜 이렇게 일이 잘 안 풀리지. 아, 카레 먹고 싶다!’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이것은 누가 봐도 주문을 잘못한 것입니다. 자기가 주문을 잘못해놓고 일이 잘 안 풀린다고 불평해서는 안 되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원하는 대로 카레를 먹을 수 있을까요? 단순합니다. 당신이 생각한 그대로입니다. “카레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됩니다. 세상일 대부분은 이토록 간단합니다._제1장 중에서
주술과 세뇌
다크아트 / 박한진.손인균 지음 / 2017.02.01
20,000
다크아트
소설,일반
박한진.손인균 지음
세뇌의 핵심에는 주술적사고가 자리 잡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술적사고를 이해하고 있지 못한다면 세뇌를 이해하고 세뇌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없다. 바꿔 말한다면 주술적사고를 이해한다면 세뇌에서 스스로를지킬 수 있다.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에 만연한 주술적 사고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한 책이다. 어째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사이비 종교의 신도가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주술적 사고를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1.왜 사람들은 주술과 점술을 찾는가? : 주술적 사고의 유래 2.주술적 사고는 언제 일어나는가? : 주술적 사고가 일어나는 과정 3.하루만에 사람이 바뀌는 이유는? : 주술적 사고를 가속시키는 점술 -첫 번째 형태 : 늘어놓기 -두 번째 형태 : 양면성 서술 -세 번째 형태 : 질문하기 -네 번째 형태 : 칭찬하기 4.세뇌가 잘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 자아 건강성과 회복 탄력성 -자아를 버려야 한다? -건강한 정신이란? -자아의 기능 -자아 건강성을 위협하는 세가지 갈등 5.자아는 어떻게 분열되어 가는가? : 자아 분열의 과정 6.유유상종의 주술적 사고 : 유감주술 -왜 아이폰을 사는가? -상징의 비밀 -사진을 쉽게 찢지 못하는 이유 - 시카고 컵스의 저주는 염소에 의해서만 풀릴 수 있다 -저주를 떠올리는 것 만으로 저주가 작동한다 -금기의 이유 7.어째서 부처님 코를 만지는가? : 접촉주술 -돌부처에 코가 없는 이유는? -평범한 물건이 어떻게 주술적 물건이 되는가? -오래된 인형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정신적 전염 -접촉에 의한 영향은 양방향 -왜 달에서 가져온 돌은 비싼가? 8.세뇌의 법칙 : 세뇌로 사용되는 주술적 사고 -컬트 종교로 향하는 사람들 -마음의 빈틈 -주술적 사고와 마음의 구멍 -어떻게 조종당하는가? 9.마음을 조작하는 비밀 : 누가, 어떻게 사람을 조종하는가? -어떻게 저 사람이 컬트 교주가 될 수 있지? -갑(甲)을 휘두르는 을(乙)의 전략 -전이와 역전이 전략 -의존성 인격장애를 만드는 법 10.주술은 부정적 효과만 있는가? : 주술적 사고의 긍정적 활용 -주술적 사고의 활용 -주술적 사고로 힘을 얻는 방법 -불확실함에서 벗어나는 방법 -자아를 쉬게 하는 적극적 퇴행 -적극적 퇴행 11.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까? : 세뇌에 대항하는 방법 -마음을 지키는 최종 마지노선 -지금 무엇을 느끼는가? -마음 챙김을 통한 자기훈련 -시선을 밖으로 돌려라 -마음은 힐링이 아닌 훈련의 대상 12.세뇌를 푸는 방법들 : 디프로그래밍, 엑시트 카운슬링, 엑시트 코칭 -디프로그래밍 -엑시트 카운슬링 -엑시트 코칭 -엑시트 코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며 부록: 도움이 되는 글들 - 주술적 사고 : 어떻게 하면 은밀히 퍼져가는 생각의 오류를 피할 것인가? - 점술에 「중독」되다 : 영능력자에게 그녀가 「중독된」 이상한 사례 - 당신이 공의존적 관계에 빠져있음을 알아내는 8가지 표식 - 심리적/감정적 조작자를 알아차리는 14가지 표식 추천 및 참고도서대통령은 어째서 사이비 교주를 믿었나? 2016년, 역대 최대급의 스캔들이 터졌습니다. 대통령과 그 비선 실세에 의 한국 정농 단과 더불어 그이면에 숨겨져있던 사이비 종교지도자와 대통령과의 관계...이를 두고 ‘제정일치 사회’, ‘샤머니즘 정권’이라는비판은 우리가 느꼈던 실망감을 표현하는 단어였을 것입니다. 이 상황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했기에 저렇게나 심각한 사이비 종교의 신도가되었는가?”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한 개인이저렇게나 심각하게 특정 종교나 사상에 심취하기는쉽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세뇌당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행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누구나 세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세뇌의 대상이누구나 될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세뇌는 주술적인 사고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주술적사고는 진화의 과정에서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뇌는 남녀노소는 물론이고 지적 능력의 높고 낮음과도 관계없이 누구나 그 대상이될 수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컬트 집단이었던 도움 진리교의 시도 중에는 일본 최고 학부인 교토대, 도쿄대 등의 졸업자는 물론이고 전직국립병원 외과 과장 등의 엘리트들이 다수 있었으며, 신도의 대다수가 20~30대 젊은이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아도 세뇌라는 것이 우리에게서 멀지 않은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술과 세뇌를 이해해야만 피할 수 있다 세뇌의 핵심에는 주술적사고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주술적사고를 이해하고 있지 못한다면 세뇌를 이해하고 세뇌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없습니다. 바꿔 말한다면 주술적사고를 이해한다면 세뇌에서 스스로를지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에 만연한 주술적 사고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째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사이비 종교의 신도가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주술적 사고를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 사냥꾼
에포크 / 네이선 라브, 루크 바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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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소설,일반
네이선 라브, 루크 바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아버지의 취미였던 역사 관련 문서 수집은 가족 사업이 되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아들인 네이선 라브도 그 사업에 뛰어들게 된다. 처음에는 관심도 열정도 없는 수습 직원에 불과했으나, 문서와 물건들을 하나하나 거치며 그는 성장하게 된다. 아버지의 도움 없이 자신의 안목으로 가치를 알아볼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역시 열렬한 역사 애호가가 되었다. 또한 그들의 가족 사업은 이제 세계 최고의 거래회사로 평가받을 정도로 성장했다. 이 책은 그가 성장한 기록이자, 우리 모두가 최고의 수집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안내서이기도 하다.프롤로그 _ 발견의 순간 혹은 낙담의 전조 1장 수습생 1. 조기교육 : 베이브 루스 서명 사진과 루스벨트의 편지 2. 무엇이 가치를 부여하는가 : 벤저민 프랭클린의 ‘free frank’ 3. 신선한 눈으로 시작하라 : 자필 서명, 비서의 서명, 오토펜 서명 4. 이 물건은 어떤 경로를 거쳤나 : 의회 금메달과 출처 증명 5. 가격이 곧 가치는 아니다 : 경매 게임과 로제타석 6. 위조의 예술, 범죄의 냄새 : 링컨의 위조된 편지 7. 물건에도 감정이 있다면 : 레이건이 딸에게 보낸 편지 2장 본격적인 사냥 8. 위조가는 각자 고유의 스타일이 있다 : 조지 워싱턴 토지 조사도 미스터리 9. “그냥 이것들을 아끼기 때문이에요” : 소유주의 마음 10. 사람들은 종종 중요한 것을 놓친다 : 나폴레옹의 사망에 관한 보고서 11. 수백 년의 시간을 거쳐, 수천 마일의 거리를 건너 : 처칠이 전쟁포로로 잡혀 있을 때 쓴 메모 12. 역사를 알면 새로운 눈이 열리나니 : 에디슨의 전선과 아인슈타인의 답장 13. 이렇게 많은 물건들 중 여성이 남긴 것이 하나도 없다고? : 앤서니의 분노의 편지와 이어하트의 항공 경주 신청서 14. 각자의 육감이 만들어낸 공동 작업 시너지 : 토머스 제퍼슨이 작성한 도서 주문 목록 15. 정부에 맞서다 :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 관련 녹음테이프 3장 심화 학습 16. “저는 이 편지를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 마틴 루서 킹이 감옥에서 보낸 연애편지 17. 갈가리 찢긴 채로 나타난 자료 : 앤드루 잭슨이 촉토족과 치카소족에게 보낸 편지 18. 역사를 보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라는 명령 : 나치 독일에서 빼내온 서재 19. 광맥의 본류를 발견하다 : 미국의 건국과 크로퍼드 컬렉션 에필로그 _ 발견의 여정, 더 커진 의미를 찾는 여정 감사의 말“우리 집에 있는 저 오래된 물건도 혹시?” 중요한 것은 어디에든 있다. 그것을 알아볼 안목만 있다면! 세계 최고의 역사 유물 판매상이 알려주는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는 법 역사 유물 수집가와 역사 애호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역사 사냥꾼의 흥미진진한 여정 1995년에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 방송 중인 장수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K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이다. 일반 시민들이 가지고 나온 그림, 도자기, 고문서, 가구 등 다양한 물품들을 소개하고 감정가를 평가한다. 그중에는 위조품도 있었으며, 가치가 없는 물건들도 있었지만 가끔은 ‘무한의 가치를 가진’ 혹은 ‘값으로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 것들도 등장했다. 이런 물건들은 어떻게 세상에 드러날까? 그 ‘역사적 가치’는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평가되는 걸까? 서구에서 ‘문서 수집’이 일종의 취미로 자리 잡은 것은 빅토리아 시대부터였다. 셰익스피어가 가공의 인물이라는 루머가 떠돌자 사람들은 그들의 영웅이자 음유시인인 셰익스피어를 잃지 않기 위해 셰익스피어의 자필 원고를 찾아다녔다. 이를 계기로 자필 원고든 과학 표본이든 서명이든, 문서를 모으는 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들이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사람들은 오래된 물건을 보면 자연스럽게 그것이 진짜일지 가짜일지, 값은 얼마나 나갈지 궁금해한다. 희귀 문서와 역사 유물을 다루는 세계 최고의 거래회사인 라브 컬렉션에도 하루에 20건 이상의 연락이 온다. 이 책의 저자인 네이선 라브의 아버지는 타고난 수집가이자 역사 애호가였다. 어린 시절 아버지는 어린 아들을 데리고 야구카드 전시회장에 가기도 하고, 미국 독립기념일이면 늘 게티즈버그 전쟁터에 가서 (미리 몰래 숨겨둔) 총알을 줍게 했다. 유명인들에게 편지를 쓰라고 시키기도 했다. 모두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한 아버지의 포석이었다. 시간이 흘러 아버지의 취미였던 역사 관련 문서 수집은 가족 사업이 되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아들인 네이선 라브도 그 사업에 뛰어들게 된다. 처음에는 관심도 열정도 없는 수습 직원에 불과했으나, 문서와 물건들을 하나하나 거치며 그는 성장하게 된다. 아버지의 도움 없이 자신의 안목으로 가치를 알아볼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역시 열렬한 역사 애호가가 되었다. 또한 그들의 가족 사업은 이제 세계 최고의 거래회사로 평가받을 정도로 성장했다. 이 책은 그가 성장한 기록이자, 우리 모두가 최고의 수집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4500달러에서 20만 달러로 어떤 사람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종이 쪼가리에 왜 어떤 사람은 거액을 지불할까 문서와 유물을 거래하는 세계에서는 그것이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치’가 곧 ‘돈’으로 환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쉽게 얻을 수 있는 기술은 아니다. 기술을 가르쳐줄 학교도, 선생님도, 매뉴얼도 없이 저자는 스스로 차근차근 터득해간다. 진품이라도 값어치가 없는 물건이 있다. 유명한 사람들의 글과 서명이 담겨 있지만 폴리그래프 머신으로 쓴 편지나 오토펜으로 서명한 것은 당연히 가치가 없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헌법에 대해 논하는 편지는 상당히 높은 가격이 매겨지지만, 전날 아편을 해 회의에 늦겠다는 편지는 구매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프랭클린의 업적과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앤드루 잭슨 대통령이 서명한 것은 대체로 다 중요하지만 잭슨이 어떤 일에 대해 사과하는 편지는 1812년 전쟁과 관련한 편지에 비해 몇 등급이나 낮은 가격대에 거래된다. 사람들이 원하는 잭슨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문서와 유물 목록이 실린 카탈로그를 보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동그라미를 친 뒤 아버지의 것과 비교하고, 그중 최상의 것을 고르는 방식의 게임을 통해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을 터득해갔다. 예를 들어, 아버지는 1801년 이집트의 ‘본부’에서 발송된 ‘글이 새겨진 돌을 프랑스인으로부터 확보하여 안전한 곳에 보관하라’는 편지가 로제타석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담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역사를 상세히 알고 있었기에 편지를 쓴 사람이 아프리카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 ‘돌’이 로제타석임을 알았다. 또 다른 사례는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외교정책을 상징하는 용어가 된 ‘큰 몽둥이’ 언급이 담긴 편지다. 문서는 작성된 날짜를 살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1900년 1월 26일에 쓰인 이 편지는 남들의 눈에 그저 평범하게 보였지만, 사실 ‘큰 몽둥이’ 발언을 최초로 언급한 편지였다. 4500달러(약 500만 원)에 구입한 루스벨트의 ‘큰 몽둥이’ 편지는 나중에 20만 달러(약 2억 2000만 원)에 판매된다. 이것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위조품과 진품 구별하고, 물건의 출처를 찾아가는 스릴 넘치는 미스터리 추적기 문서든 유물이든 가치를 따지기에 앞서 일단 기본은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별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가져오는 것은 대체로 사본이나 위조품 또는 2급 자료들이다. 저자는 이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10년이 넘는 시간을 바쳤다. 손글씨 분석 기술, 종이와 잉크 판별법, 역사적인 날짜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필요했다. 20세기 최고의 위조가로 꼽히는 조지프 코우지는 전문적으로 링컨의 문서를 위조했다. 술집에 앉아 있는 코우지에게 술을 한 잔 사면 그는 즉석에서 링컨의 문서를 만들어주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문서들이 현재까지도 (위조인 줄도 모른 채) 경매장에 등장하고 많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하지만 코우지는 끝까지 링컨의 서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출처 증명 또한 중요하다. 출처 증명이란 이 물건을 처음에 누가 소장했고, 어떤 경로를 통해 여기까지 왔는지를 알려주는 일종의 ‘족보’다. 특히 물건을 감정하는 데 있어 출처 증명은 반드시 제대로 조사해야 한다. 링컨이 실제로 즐겨 쓰던 스토브파이프 해트, 헤밍웨이가 글을 쓸 때 사용한 타자기, 루스벨트가 늘 지니고 다니던 펜이라고 주장하는 물건들을 대체 무슨 근거로 진짜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 탐정이 되어 출처를 따라가는 명석함과 집요함은 ‘훌륭한 취향을 가진’ ‘신중한’ 수집가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자질 중 하나다. 이 자질이 중요한 이유는 불법적인 경로로 시장에 풀린 물건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뉴욕역사협회에서 훔친 링컨의 편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도서관·박물관에서 훔친 연설 원고 사본, 전쟁의 혼란 속에서 탈취한 사담 후세인의 사적인 물건들에서 저자는 직감적으로 불쾌함을 감지한다. 이런 문제들을 파헤쳐가는 저자의 고군분투는 마치 미스터리 추리극을 보듯 흥미진진하다. 위조품인지에만 신경을 쓰고 출처에 대해서는 알아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그 위험성을 강하게 경고한다. “어떤 사람들은 역사로 이득을 취하기 위해 기꺼이 법을 위반하고 도덕성을 무시한다.” 단순히 사고파는 것을 넘어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다 역사적 문서를 사고파는 일은 투자 상품, 단순한 기념물을 파는 것과는 다르다. 그 안에는 힘이 있고, 감정이 담겨 있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보이지 않는 끈이 있다. 역사적 가치가 있다는 것은 이미 가치 있는 물건을 ‘알아보는’ 것이기도 하지만 가치를 ‘부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라브 컬렉션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물품들을 공개한 적이 여러 번 있다. 그중 최고는 역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관련한 녹음테이프였다. 케네디의 죽음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고, 아직까지도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경매에서 발견한, 케네디의 시신을 운반하던 에이포스원에서 녹음된 테이프에는 이제껏 밝혀지지 않았던 40분 분량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를 발표하자 방송국을 비롯한 연구자, 다큐멘터리 작가 등 수많은 곳에서 연락이 왔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케네디 암살의 역사가 다시 씌어졌다. 대통령에 관한 기록물이었기에 정부와의 싸움도 피할 수 없었다. 이 위대한 발견의 시작은 아주 작은 호기심이었지만 테이프를 발견하고, 입찰하고, 내용을 파악하고, 중요성을 알게 되기까지의 과정 과정 전부가 역사를 사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토머스 에디슨이 처음으로 가정에 전기를 공급하여 전구를 밝히는 시연회를 했던 날 실제로 사용했던 전선 조각을 보면 우리가 지금 너무나 편하게 밤에 불을 밝히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었음을 생각해보게 한다. 평생을 여권운동에 투신한 수전 앤서니가 쓴 “당신이 여성을 사회의 애완물로 본다”는 통렬한 편지, 남녀가 동등하게 비행 경주에 나설 수 있게 해달라고 투쟁했던 여성 비행기 조종사 어밀리어 이어하트의 항공 경주 신청서를 보면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달라진 세상을 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된다. 나치 독일의 잔인함을 고스란히 담은 편지와 당시의 모든 기록을 독일에서 미국으로 옮겨온 한 가문의 컬렉션을 보면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가 무엇인지가 뚜렷이 드러난다. 저자는 이런 과정을 통해 문서를 사고파는 일이 단순히 거래가 아니라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일임을 알게 된다. 진위 판정도 중요하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에는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 말이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가는 21세기에 ‘물성’을 가진 옛 물건이 주는 감동과 영감은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역사의 중요성을 새삼 돌아보게 한다. 문서와 유물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 이야기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문서와 유물 이야기에 곁들인 역사 이야기이다. 저자의 유려한 글솜씨는 마치 타임슬립을 하듯 독자들을 그 시대 그 장소로 데리고 간다. 20대의 젊은 처칠이 전쟁포로로 잡혀 남아프리카로 가던 열차 안으로, 에디슨이 최초로 전구를 시연하던 멘로파크 크리스티가로, 전제군주 나폴레옹이 숨을 거두던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암살당한 존 F. 케네디의 시신을 싣고 하늘을 날던 에이포스원 비행기로, 마틴 루터 킹 박사와 함께 행진하던 셀마로. 이것은 역사가 가진 힘이자 그 안에 살아 있는 사람이 가진 힘일 것이다. 저자는 문서와 유물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것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고 애정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제퍼슨의 펜은 우리 삶의 이야기를 쓴다. 링컨의 지혜는 우리가 걷는 길을 밝혀준다. 처칠의 용기는 우리에게 힘을 준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역사의 힘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기에 역사 사냥은 오늘날까지 꾸준히 계속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내 사냥의 대상은 역사와 관련된 것, 과거가 남긴 흔적(relic), 역사적 문서(document)와 사람이 만든 유물(artifact), 그리고 중요성을 가진 것들이다. 값을 따질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 것도 사냥의 대상이다. 가격이 아니라 중요도의 측면에서 보는 가치 말이다. 나는 우리 회사인 라브 컬렉션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그런 물건을 손에 넣고, 대중에게 소개하고 판매한다. 제퍼슨식 서명 기계의 현대판인 오토펜(autopen)은 1940년대 후반에 발명되어 아이젠하워 행정부 때 백악관에서 사용되었다. 오토펜은 제퍼슨의 기계와 별로 다르지 않았다. 다만 예전에 만들어진 서명의 주형을 추적하여 똑같이 복제할 뿐이었다. 비슷한 게 아니다. 똑같다. “서명을 같은 방식으로 두 번 해보거라.” 아버지가 말했다. “비슷한 서명이 아니라 똑같이 해봐.”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오토펜 서명은 똑같았다. 서명 하나가 다른 것과 완전히 똑같다면 그건 오토펜이 한 서명이다. 그는 어떻게든 진품 편지를 입수하여, 종이 한 장에 베낀다. 오래된 느낌을 주기 위해 커피 가루로 물들여둔 종이다. 가짜 편지는 메모와 함께 좋은 책들을 소장한 신사에게 발송된다. (…) 위조는 어떤 경우든 본인의 실제 글씨체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모방한 산물이라는 점에서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위조가가 누구인지가 반드시 분명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위조가는 어떤 일관성을 지닌 각자의 고유한 스타일이 있다.
산티아고, 길은 고요했다
책과나무 / 김남금 (지은이)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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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
소설,일반
김남금 (지은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를 33일간 걸으며 사색과 자아성찰을 통해 깨달은 작가의 메시지와 길에서 만난 순례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순례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 가득 담겨 있다. 작가가 참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깨달음에 대한 감동, 순례자들의 특별한 사연에서 받게 되는 감동, 그리고 책에 게재된 아름다운 순례길의 풍경 사진들에서 오는 감동 등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여행기 형식이 아닌 순례길을 걸으며 느낀 내면의 감정, 돌아온 후에 느낀 변화도 함께 엮었다.Prologue_ 끝을 위한 시작 Part 01_ 용서 01. 설렘 02. 별들의 들판에 서다 03. 어린 왕자의 별에 닿다 04. 한국인 순례자 05. 신의 첫 번째 메시지, 용서 06. 삶이 곧 순례다 07. 우리는 아프면서 성장해 간다 08. 여기는 파라다이스입니다 09. 당신의 인생도 저기 넣어 두고 싶은가? 10. 좋은 생각은 고통을 줄이는 진통제이다 Part 02_ 감사 01. 산티아고 순례길이 궁금하다고? 02.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03. 길 위에서 별이 되다 04. 운명적인 만남 05. 자신을 더 높이 탐험하라 06. 신의 두 번째 메시지, 감사 07. 그대의 삶은 기적이다 08. 배낭이 알려 준 삶의 무게 09. 아브라카다브라 10. 지금 그대는 괜찮은가? Part 03_ 소망 01. 참자아를 찾는 길 02. 사나이 자존심으로 걷는다 03. 슬픔을 딛고 걷는 길 04. 순례와 술례 05. 순례길을 즐겨라, 그대의 인생을 선택하라 06. 생과 사의 길에서 07. 순례길의 아름다운 발자취 08. 철의 십자가에 아로새긴 소망 09. 신이 수놓은 수채화 10. 그대 자신을 더 사랑하라 Part 04_ 사랑 01. 나의 검(劍)은 그곳에 있었다 02. 스페인 하숙을 만나다 03.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04. 거북이 할머니와 토끼 청년 05. 누구나 뒷모습을 남기며 간다 06. 바람의 길을 따라, 별의 들판을 지나 07. 800㎞, 여정의 끝 08. 신의 마지막 메시지, 그것은 사랑이었다 09. 땅의 끝, 피스테라에 서다 Epilogue_ 시작을 위한 끝 여행 후기_ 파울로 코엘료와의 만남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찾아가는 ‘참자아’와 순례자들의 이야기 40대 후반, 쉼 없이 달려온 걸음을 멈추기 위해 선택한 길, ‘산티아고’. 아직도 생의 길은 아득한데 막막하게만 느껴지던 저자는 산티아고, 그 별들의 들판에 섰다. 이제 참자아를 찾는 그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이 책에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를 33일간 걸으며 사색과 자아성찰을 통해 깨달은 작가의 메시지와 길에서 만난 순례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순례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 가득 담겨 있다. 여느 여행 책자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 곳곳에는 마치 보물 같은 ‘특별한 감동’이 담겨 있다. 작가가 참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깨달음에 대한 감동, 순례자들의 특별한 사연에서 받게 되는 감동, 그리고 책에 게재된 아름다운 순례길의 풍경 사진들에서 오는 감동이 그것이다. 단순한 여행기 형식이 아닌 순례길을 걸으며 느낀 내면의 감정, 돌아온 후에 느낀 변화도 함께 엮었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은 작가의 글과 사진을 눈으로 읽고, 보면서 마치 직접 순례길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다. 삶에 지쳐 새로운 길을 찾는 분들이나 언젠가 산티아고 순례길에 꼭 한번 가 보고 싶으신 분들, 매체를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접한 뒤 좀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내 삶의 변화를 찾아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장장 800㎞에 이르는 힘든 여정의 산티아고 순례길. 인생의 버킷리스트로 손꼽힐 정도로 사람들의 행렬은 끊이지 않는다. 세계 여러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굳이 험난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만큼 순례길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인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33일간 작가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깨달은 메시지, 함께 길에서 만난 순례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순례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을 수록했다. 주목할 점은 현재 출간된 ‘산티아고 순례’에 관한 책들이 대부분 순례길의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과 개인의 감상을 일기 형태로 적은 기행문이 주를 이루고 있는 반면에, 이 책은 작가 자신이 순례길을 걷는 이유를 끊임없이 내밀하게 들여다보며 기록한 사색과 단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예수의 열두 제자 중 첫 번째로 순교한 사도 야고보의 무덤을 참배하러 가는 종교적 의미의 순례길이자 자아의 깨달음을 위한 정신적인 길”이라고 한 작가의 말처럼, 순례길을 걸으며 종교와 관계없이 깨달음과 깊은 울림을 받을 수 있다. 순례길에서 깨달은 네 가지 메시지, ‘용서’, ‘감사’, ‘소망’, ‘사랑’을 전하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각 부의 제목이 암시하듯이 일반적인 여행기의 구성을 따르지 않고 작가가 전하는 네 가지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용서’는 자신에 대한 용서를 말한다. 둘째, ‘감사’는 삶의 모든 순간이 감사임을, 셋째 ‘소망’에서는 소망 그 자체가 희망이자 위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사랑’은 아무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타인을 축복하는 것이 ‘참된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참된 사랑이 퍼져 나간다면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질 것이라고 전한다. 그밖에 순례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더한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빠뜨릴 수 없는 즐거움은 아름다운 순례길의 풍경과 다양한 순례자들의 모습, 그리고 스페인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다. 작가가 33일 동안 순례길을 따라 걸으면서 카메라에 담은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순례길을 간접적으로 걷고 있다고 느끼게 해 준다. 작가는 “책을 통해 눈으로 마음으로 읽은 독자들은 실제로 산티아고를 순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글과 사진에서 받는 감동이 크다는 의미다. 이미 출간 전 작가의 SNS에 게재된 ‘산티아고 순례기’는 여러 예비 독자들의 기대와 호응을 받았다. 작가와 독자가 책을 통해 공감하고 감정을 공유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미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순례길에 대한 추억을 되살려 그때의 감동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줄 것이며, 앞으로 순례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순례길을 걷게 하는 정신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왜 그 먼 곳까지 가서 걸으려고 하는 거냐고……. 나는 그 친구에게 웃음으로 답했다. 지금 이 순간도 수천, 수만의 순례객들이 나와 같은 질문을 받으며 천년의 길을 걷고 있다. 어떤 이는 종교적 사명으로 걷고 어떤 이는 참 자아를 찾아 걷고 있다. 또 어떤 이는 800㎞를 완주하겠다는 도전정신으로 걷고, 어떤 이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걷기도 한다. 이처럼 이 길은 목적 없이 떠도는 방랑이나 즐거움을 위한 여행 같은 단순한 길이 아니다. 각자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걷는 순례이자 정신적인 길이다. 아마도 이 길은 우리 삶의 여정에서 어린 왕자의 별에 발을 내딛는 것과 같으리라. (…) 이 길 위에서 나의 영혼은 날마다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_Part 01. ‘용서’ 중에서 이 세상에는, 온 우주에는 나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내가 사라지면 세상도 우주도 빛을 잃고 모두 사라지게 된다. 그대도 부디 삶의 여정에서 부끄럽고 후회스러웠던 자신을 용서하기 바란다. 부디 자신을 보듬고 사랑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 자비로운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신의 용서를 구하길 바란다. 언젠가 산티아고 순례길, 이 길 위에 설 그대도 가슴에서 터져 오는 자신에 대한 연민과 용서, 사랑의 힘을 느끼게 되리라._Part 01. ‘용서’ 중에서
어반 스케치 핸드북 : 101가지 스케치 팁
EJONG(이종문화사) / 스테파니 바우어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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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스테파니 바우어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 중 하나인 『101가지 스케치 팁』은 쉽게 스케치를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트릭, 기법, 통찰력을 두루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스케치 실력을 향상시켜줄 팁으로 꽉 차 있다. 독자가 스케치가 익숙하거나 노련하든 상관없고, 연필, 펜 혹은 물감 등 어떤 재료를 사용해도 관계없으며 작업을 실외에서 하든, 실내에서 하든지도 상관없다. 이 책에서 백 가지 이상 고도의 트릭, 기법, 안목 등을 나눌 것이며 포켓사이즈 크기로 제작되어 어디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세계 여러 작가들이 실외로 나와 작업한 작품만을 수록하였고, 그들의 훌륭한 스케치와 함께 이 책이 제공하는 101가지 팁을 현실에서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선을 그릴 때 힘을 주는 법부터 아치의 구조 이해 등 다양한 팁을 통해 익숙한 것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스케치를 하면서 본인만의 "번뜩"이는 순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 관하여 04 들어가며 07 URBAN SKETCH KEY 준비, 시작 09 좋은 그림은 좋은 선에서 시작한다 17 명암의 중요성 31 짜임새 있는 구성 41 튼튼한 뼈대 55 눈높이의 중요성 65 복잡한 형태 단순화하기(그 밖의 스케치 아이디어) 77 괜찮아, 수채화야 91 도전과제 110 참여 작가 111 감사의 말씀 112 작가소개 112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전 세계 어반 스케처 동료들이 공유해준 101가지 꿀팁으로 내 스케치를 한 단계 레벨업 시켜보세요!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는 어반 스케처들의 눈과 그림을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안내합니다. 『건물과 도시풍경』, 『인물과 움직임』, 『원근법과 투시도』, 『컬러와 채색법』, 『태블릿 드로잉』, 그리고 『101가지 스케치 팁』. 각 책은 연필을 집어 들고 세상을 포착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조언과 팁, 기법을 알려줍니다.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 중 하나인 『101가지 스케치 팁』은 쉽게 스케치를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트릭, 기법, 통찰력을 두루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스케치 실력을 향상시켜줄 팁으로 꽉 차 있습니다. 독자가 스케치가 익숙하거나 노련하든 상관없고, 연필, 펜 혹은 물감 등 어떤 재료를 사용해도 관계없으며 작업을 실외에서 하든, 실내에서 하든지도 상관없습니다. 이 책에서 백 가지 이상 고도의 트릭, 기법, 안목 등을 나눌 것이며 포켓사이즈 크기로 제작되어 어디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러 작가들이 실외로 나와 작업한 작품만을 수록하였고, 그들의 훌륭한 스케치와 함께 이 책이 제공하는 101가지 팁을 현실에서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겁니다. 선을 그릴 때 힘을 주는 법부터 아치의 구조 이해 등 다양한 팁을 통해 익숙한 것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스케치를 하면서 본인만의 "번뜩"이는 순간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이제 연필과 스케치북, 아니면 태블릿이나 디지털 펜슬을 준비하고 시작해보세요. 어반 스케치 핸드북은 어반 스케처들이 많이 사용하는 몰스킨 스케치북의 판형과 형태에 유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어반 스케치를 할 때 스케치북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도시를 그려보세요. 그리고 SNS를 통해 전세계 어반 스케처 동료들과 작품을 공유해보세요.
죽을만큼 거룩하라
브니엘출판사 / 찰스 피니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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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찰스 피니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의롭게 된 후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의미하는 바에 관해 매우 중요한 믿음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음성에 다시 새롭게 귀를 기울이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며, 거룩함, 즉 성화라는 더 나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하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성화,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 1. 그리스도인에게 성화란 무엇인가? 2. 온전한 성화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 본질적인 욕구를 완전히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 항상 동일한 감정을 요구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 지속적인 마음의 평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전혀 죄짓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는 게 아니다 - 더는 기도와 믿음의 노력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니다 - 은혜 안에서 성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 거룩한 습관에 의존하여 형성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3. 그렇다면 온전한 성화란 무엇인가? Part 2. 온전한 성화를 현실에서 이를 수 있는 방법 4. 하나님의 약속을 해석하는 원리를 배우라 5. 온전한 성화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라 6. 현실에서 온전한 성화에 이를 수 있다 - 그리스도께서 성화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가르치셨기에 - 사도들도 분명히 도달할 수 있다고 기대했기에 - 죄를 극복할 수 있는 은혜가 예비되었기에 - 성화에 이를 수 있는 풍성한 수단이 제공되었기에 -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기에 - 죽음이 온전한 성화에 이르는 길이 아니기에 - 모든 교회와 목회자가 교리로서 가르치고 있기에 - 복음에는 죄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 죄 없이 사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목표이기에 7. 현실에서 온전한 성화에 이른 사람, 바울 Part 3. 영광을 위해 죽을만큼 거룩하라 8. 먼저 하나님과 당신의 관계를 온전히 알라 9. 우리는 언제 완전한 성화에 이를 수 있는가? 10. 우리는 어떻게 온전한 성화에 이를 수 있는가? - 그럴듯하게 느껴지는 어떤 감정으로 이를 수 없다 - 율법적인 행위로는 절대 성화에 이를 수 없다 - 다른 사람의 경험을 모방해서는 이를 수 없다 - 자신이 계획한 어떤 방식으로도 이를 수 없다 - 오직 믿음으로만 온전한 성화에 도달할 수 있다 - 자기 몸을 거룩히 보존함으로써 이를 수 있다 에필로그“나는 이미 구원을 받았으며”(칭의) “나는 지금도 구원을 받는 중이며”(성화) “나는 언젠가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영화) 올바른 구원을 묘사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시제가 모두 사용된다. “이제 더는 마음에 죄의 기회를 제공하지 마라!” 오직 잘 단련된 정금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때까지 자기 자신을 사로잡아서 모든 찌꺼기와 불순물을 태워버리라. “구원에 이르도록 거룩한 삶을 추구하라!” 성화란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그리하여 성령이 우리의 영혼을 충분히 소유하여 성령께서 원하시는 대로 우리가 행하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음을 통하여 의롭게 된 이후로 죽을만큼 거룩해지기 위해서 성화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찰스 피니에 따르면 “성화는 성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성화의 단순하고 일차적인 의미는 하나님께 성별된 상태이다. 성화한다는 것은 거룩한 용도를 위해 따로 구별해놓는 것,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어떤 것을 성별해두는 것이다. 성화의 상태란 성별의 상태, 또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따로 떼어두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찰스 피니는 그 당시의 복음전도와 부흥사역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 역사에서 오랫동안 거룩함을 무시하는 모습을 거듭 목격하였기에, 이러한 현상은 어느 시기의 교회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교회가 외형적으로 성장하고 부흥하는 양상을 보일 경우에는 더욱 성화에 관한 가르침은 소홀히 여겨졌으며, 그러한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먼저 성화의 교리에 관한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고 애타게 소리 높여 외쳤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 가지의 중요한 가르침, 즉 칭의, 성화, 영화에 관한 가르침과 친숙해져야 한다. 칭의는 어떤 사람이 십자가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일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에서 맛보는 경험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의롭게 된다. 성화는 이생뿐만 아니라 영원토록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우리는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진리와 더불어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말미암아 성화된다. 성화란 의롭게 된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를 깊이 인식하면서 사랑에 기초한 거룩한 삶, 곧 우리를 사랑해서 구원해주신 거룩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다. 영화에는 의로워지고 성화된 사람들의 신체적인 죽음과 육신적인 부활이 포함된다. 언젠가 그리스도인들은 영화된 몸을 덧입게 된다. 마치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을 때 그분이 영화된 인간의 몸을 받으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면 그리스도인들은 영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은 죽어서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이생에서 칭의와 성화를 깨닫고 경험해야 한다. 이것을 적절히 표현하자면, 한 개인의 구원은 칭의, 성화, 영화를 포함하는 모든 과정을 포괄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의롭게 된 후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의미하는 바에 관해 매우 중요한 믿음을 다루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음성에 다시 새롭게 귀를 기울이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며, 거룩함, 즉 성화라는 더 나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하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그러기에 온전한 성화는 죄나 죄인들을 향하여 아무런 거룩한 분노 없이 지속적으로 마음의 평정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죄에 대한 거룩한 분노는 단지 사랑의 또 다른 모습일 뿐이다. 정의감, 또는 사악한 사람들을 다스리는 처벌이 내려지기 바라는 마음은 단지 사랑의 또 다른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감정은 사랑의 존재에 본질적인 부분이며, 거기서는 주변 환경이 그러한 감정을 드러내도록 요청한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분노하셨을 때를 언급한다. 그리스도는 종종 거룩한 분노를 드러내셨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악인에게)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시 7:11). 그러기에 거룩함, 또는 온전한 성화의 상태는 항상 주변 환경이 그것을 요구할 때 얼마든지 분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_ 지속적인 마음의 평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중에서 “또한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응한 영혼은 절대로 하나님의 섭리를 불신하여 어떤 일에 대하여 극도로 흥분하는 염려의 상태에 빠져들지 않는다. 도리어 그러한 영혼은 어떤 경우에든지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든지 간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즐거워한다. 그러기에 온전히 성화된 영혼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욕망과 열정을 순복시킨다. 내가 이미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아담의 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보다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을 더 좋아했다는 데 있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인간이 저지르는 죄이다. 이것이 바로 이기심의 본질이자 역사이다. 하나님의 법에 대한 온전한 순종은 우리 육신이나 마음의 어떤 욕구를 이미 잘 알려진 하나님의 뜻과 충돌하면서까지 충족시키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면 우리의 육신과 영, 그리고 우리의 혼이 하나님께 온전히 성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다.”_ 오직 하나님만을 영화롭게 섬기려는 온전한 순종 중에서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던 어떤 그리스도인 흡연자는 이 습관을 깨부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 기울였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자 이 사람은 더 이상 담배 피우는 습관을 끊으려는 결심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사람이 담뱃대에 불을 붙이고 이제 막 입으로 갖다 대려던 순간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이런 몹쓸 탐닉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시지 않았던가?’ 그래서 잠시 멈칫 했지만 그런 생각이 계속해서 떠올랐다. ‘이런 몹쓸 탐닉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시지 않았던가?’ 이 사람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담배 피우는 습관 사이의 관계를 깨닫게 되자, 그 즉시 담배 피우던 습관의 힘은 깨어지고 말았고, 그때부터 거기에서 자유롭게 되었다.”_ 복음에는 죄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중에서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
BMK(비엠케이) / 배재경 글 / 20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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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비엠케이)
취미,실용
배재경 글
다음 UCC 노하우팟에 ‘루시아즈의 리얼리폼’을 연재 중인 루시아즈 배재경의 D.I.Y. 리폼 지침서. 저자는 ‘돈 안 드는 알뜰한 리폼, 환경을 살리는 진짜 리폼’을 지향하며, 환경을 살리는 진짜 재활용을 실천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생활 감각이 구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한 재료와 가장 손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리폼에 꼭 필요한 기본 테크닉은 물론, 그동안 숨겨왔던 노하우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있어 예쁜 생활 소품 만들기에서 공간별 인테리어까지, 멋진 아이디어를 실컷 배울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 PART 1. 리폼 시작 전에 알고 넘어가자구요! 리폼의 기본이 되는 테크닉 익히기 - 와이어 공예·스텐실·포크아트·데코파주·레터링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리폼의 기본기 Q&A 시작 전에 풀어야 할 궁금증 몇 가지 PART 2. Living Room 단란한 분위기의 거실 Lesson 1 조개껍질과 코르크로 장식한 시계 열쇠걸이 응용해 보아요 - 도마를 이용한 프로방스풍 열쇠걸이 응용해 보아요 - 낡은 탁상시계를 리폼한 앤티크 시계 Lesson 2 국자와 사과상자로 만든 초간단 촛대 응용해 보아요 - 와이어의 유연함을 살린 로맨틱 촛대 응용해 보아요 - 참치캔과 와이어를 이용한 촛대 Lesson 3 자투리 진과 나뭇가지로 만든 액자 Lesson 4 데코파주를 활용한 사인 보드 Lesson 5 널빤지와 쇼핑백 끈으로 만든 사인 보드 Lesson 6 도마와 와이어로 만든 유럽풍 사인 보드 Lesson 7 사과상자와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잡지꽂이 응용해 보아요 - 사과상자와 랩걸이 봉을 이용한 잡지꽂이 Lesson 8 석쇠와 자투리 나무를 이용한 신문꽂이 Lesson 9 가죽벨트 장식을 더한 사과상자 쓰레기통 응용해 보아요 - 사과상자를 이용한 쓰레기 분리수거함 Lesson 10 서랍을 이어 만든 미니 장식장 Lesson 11 데코파주로 장식한 사과상자 선반 Lesson 12 낡은 밥상과 타일로 만든 거실용 티 테이블 PART 3. Kitchen 깔끔한 이미지의 주방 Lesson 13 도마로 만든 튤립 데코파주 트레이 Lesson 14 도마와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키친 랙 Lesson 15 퍼즐 보드와 타일로 만든 키친 트레이 Lesson 16 사과상자 옆판을 재활용해서 만든 냄비받침 Lesson 17 사과상자와 와이어로 만든 커피병 보관함 응용해 보아요 - 맥주병과 사과상자로 만든 오일병 세트 Lesson 18 사과상자로 만든 커피믹스 보관함 응용해 보아요 - 사과상자로 만든 녹차 티백 보관함 Lesson 19 서랍과 주스병으로 만든 곡물 보관함 Lesson 20 랩걸이를 잘라 만든 앤티크 행주걸이 Lesson 21 빨래판으로 만든 영수증 정리함 Lesson 22 사과상자와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달걀상자 Lesson 23 서랍 두 개로 만든 미니 2단 그릇장 Lesson 24 타일로 리폼한 컨트리 스타일 식탁 PART 4. Balcony 발코니 포인트 공간 Lesson 25 시트지로 만든 로맨틱 타이포그래피 Lesson 26 나뭇가지와 사과상자로 만든 화분받침 응용해 보아요 - 사과상자와 나뭇가지로 만든 가든박스 응용해 보아요 - 세탁소 옷걸이와 사과상자로 만든 플라워 박스 Lesson 27 스텐실로 꾸민 장식용 프로방스 창문 Lesson 28 사과상자 옆판으로 만든 입체 병액자 Lesson 29 사과상자 옆판으로 만든 다용도 보관함 응용해 보아요 - 사과상자 옆판으로 만든 미니 스위트 박스 Lesson 30 사과상자 널빤지로 만든 조화 화분 세트 Lesson 31 도마와 통조림 캔으로 만든 벽걸이 Lesson 32 달걀껍질과 사과상자로 만든 미니 화분 Lesson 33 자투리 나무로 만든 장식용 사다리 Lesson 34 사과상자를 분해해서 만든 유럽식 어닝 Lesson 35 웨스턴 바 느낌을 낸 발코니 중문 Lesson 36 사과상자로 리폼한 컨트리풍 티 테이블 세트 Lesson 37 파벽돌로 꾸민 프로방스 스타일 창문 Lesson 38 컴퓨터 책상으로 만든 로맨틱 홈 바 PART 5. Bed Room 아늑하고 행복한 침실 Lesson 39 과자박스와 포장지로 만든 페미닌 프레임 Lesson 40 국자와 널빤지를 이용한 벽걸이 화분 Lesson 41 냅킨 그림과 사과상자로 만든 화장품 보관함 Lesson 42 자투리 나무와 이젤로 만든 액세서리 정리대 Lesson 43 패브릭으로 꾸민 침실 협탁과 의자 세트 Lesson 44 낡은 의자와 타일로 만든 침실 테이블 PART 6. Kid\'s Room 상상력 가득한 아이방 Lesson 45 우드락 이니셜로 벽장식 만들기 Lesson 46 자투리 진으로 표현한 비치 액자 Lesson 47 버려진 거울과 선반으로 만든 미니 화장대 Lesson 48 청바지로 갈아입은 낡은 의자의 변신 Lesson 49 인스턴트식품 용기로 만든 이미테이션 취침등 Lesson 50 패브릭으로 꾸민 물방울무늬 미니 장식장 Lesson 51 자바라 옷걸이의 산뜻한 변신 Lesson 52 컨트리 타입의 무지개 책상과 책꽂이 Lesson 53 나무 액자로 만든 벽걸이 타입 키재기 자 Lesson 54 나무토막으로 만든 집게 타입 사진 액자 Lesson 55 패브릭으로 장식한 어린이용 책장 Lesson 56 와이어와 비즈로 만든 와이즈 발 Lesson 57 품격까지 되살려 주는 핸드 페인팅 침대비엠케이가 선보이는 핸드메이드 시리즈 002 생활 소품 만들기에서 인테리어까지, 내 손으로 직접 하세요! 리폼, 더 이상 재활용이 아닙니다. 패션입니다! ‘리폼’ 하면 흔히들 그저 아끼기 위해, 조금 부족하고 궁색하더라도 적당히 참고 재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은 재활용의 수준을 벗어난 리폼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루시아즈에게 있어 리폼은 단순한 재활용이 아닌, 패션이기 때문이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뭔가를 리폼한다면, 재활용이지만 새 물건보다 훨씬 깔끔하고 예뻐야 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남다른 감각이 돋보여야 한다.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알뜰하고 실용적이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D.I.Y. 리폼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환경을 살리는 진짜 재활용을 실천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생활 감각이 구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온라인 D.I.Y. 시장을 매료시킨 루시아즈 배재경의 힘이다. 재료비 한 푼 안 드는 진짜 재활용 리폼 세계로의 초대 다음 UCC ‘노하우팟’에서도 인정한 진정한 D.I.Y.의 지존 고수, 루시아즈는 흉내만 내는 반쪽짜리 리폼은 사양한다. ‘돈 안 드는 알뜰한 리폼, 환경을 살리는 진짜 리폼’만이 그녀가 생각하는 진짜 리폼이기 때문이다. 깐깐한 그녀가 생활 소품에서 집안 인테리어까지,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해나가면서 하나하나 터득한 지혜와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 책으로 엮었다. 리폼에 꼭 필요한 기본 테크닉은 물론, 그동안 숨겨왔던 노하우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있어 예쁜 생활 소품 만들기에서 공간별 인테리어까지, 멋진 아이디어를 실컷 배울 수 있다. 루시아즈만 따라 하면 안목과 실력은 저절로 쌓인다! 거실과 주방, 발코니, 침실에서 아이방까지 알뜰하고 예쁘게 꾸미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 이 책에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한 재료와 가장 손쉬운 방법을 제시하는 루시아즈만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만들기에 재주나 감각이 없어 도전하기가 망설여지는 사람이라도 이 책만 따라 하면 작은 소품에서 집안 인테리어까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해 생활 구석구석을 리뉴얼할 수 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학원 인기강사로 활동하며 남다른 감각을 쌓아온 루시아즈의 안목과 센스, 알뜰함을 배울 수 있는 실용서이다.
지인에게 영업하지 마라
라온북 / 염동준 (지은이)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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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염동준 (지은이)
BMW 엔지니어로 일하다 스물일곱 살에 열정 하나만으로 보험업계에 발을 들여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8년 뒤 상담 프로세스를 가르치는 강사 및 코치로 성장하게 된 저자의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보험업을 시작하고 첫 달 이후 계약 건수 ‘0건’이라는 참혹한 실적을 경험하면서 지인영업의 한계를 느낀 저자는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필요성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상담을 할 수 있는 시장을 개척하지 않는다면 보험 세일즈맨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신입도 현장에서 바로 계약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코치로 이름을 알릴 정도로 철저한 준비와 시나리오로 세심하게 가르치는 저자는 실전 경험, 철저한 조사와 분석,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의와 코칭을 통해 얻은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상위 1% 보험 세일즈맨의 시장 개척 방법과 오랫동안 보험인으로 성공하기 위한 자기 관리와 셀프 브랜딩, 현장 기술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프롤로그 | 보험 영업, 열정으로만 시작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1장 보험 세일즈의 판을 바꿔야 산다 불황에는 상위 1%의 보험인만 생존할 수 있다 억대 연봉보다 1인 기업가를 먼저 꿈궈라 상위 1%는 전문가로 대우받는다 나를 믿고 가입해준 믿음에 보답하려면 꼭 1% 안에 들어라 AI(조류 인플루엔자)보다 무서운 AI(인공지능) 설계사가 나타났다 가입률은 하락하고 해지율은 증가하는 보험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2장 보험 세일즈 교육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성공하는 보험인이 되려면 버려야 할 습관 5가지 보험인은 교육자이자 학습자다 첫 3개월 동안 만나는 고객에게 당신의 전부를 걸어라 지식, 기술, 능력에 시간을 투자하라 고객과 한 편의 영화를 찍어라 다 버리고 새로 담아라 3장 1강_ 기본만 알면 초보도 프로처럼 상담할 수 있다 당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하라 3대 핵심 역량을 갖춰라 나만의 성공 법칙을 만들어라 인지부조화 해결이 보험 세일즈 성공의 비결 지인고객 vs 일반고객 인사만 하지 말고, 사라고 적극적으로 말하라 잘 들리게 말해야 고객이 잘 들을 수 있다 4장 2강_ 지인 도움 없이도 시장 개발 전략은 무궁무진하다 3개월 안에 신시장을 개척하라 좋은 시장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 세일즈로 시작해서 마케팅으로 성공하라 시장 개발 전략 1: 웨딩박람회 시장 개발 전략 2: 산모교실 시장 개발 전략 3: 스마트 보험금 청구 5장 3강_ 100% 성공하는 시장 개발 프로세스를 익혀라 차이 나는 세일즈 프로세스 실행하기 시장 개발 프로세스 1: 관계 정립_15초 안에 보여줘라 시장 개발 프로세스 2: 정보 수집_아는 만큼 빈틈이 보인다 시장 개발 프로세스 3: 재무 상태 분석 및 평가_고객의 걱정 스위치를 켜라 시장 개발 프로세스 4: 제안서 작성 및 제시_우선순위를 파악하라 시장 개발 프로세스 5: 제안서 실행_확신을 심어줘라 시장 개발 프로세스 6: 모니터링_끝이 아닌 시작이다 6장 상위 1% 보험인, 1인 기업가로 브랜딩하려면 강의를 시작하라 유튜브,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도구로 써라 강사의 시작은 사내강사부터 교육부서에 당신을 찾을 거리를 제공하라 무료 강의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워라 이젠 보장성 보험 전문 강사에 도전하라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산다는 것 | 에필로그 | 보험인으로 살지 않았더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 참고문헌 |효력 잃은 지인 찬스 상위 1% 보험 세일즈맨의 시장개척 비밀 오랫동안 보험업계는 지인을 상대로 한 영업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입사하면 맨 처음 아는 사람들의 연락처를 정리하고, 상담이 가능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고 만나서 계약을 이끌어내는 것이 주된 영업 방식이었다. 누구나 억대 연봉을 꿈꾸며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3개월이 지나면 소위 말하는 지인 찬스는 효력을 잃고 만다. 모든 산업 분야가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보험시장 또한 단군 이래 최대의 불황을 맞이하고 있다. 더구나 워라밸과 욜로(Yolo)가 삶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가계 지출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보험에 투자하는 비율은 줄어들고, 낮은 출산율과 고용불안 등의 사회문제도 보험 가입률과 해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전례 없는 불황에도 상위 1% 보험인은 꾸준히 실적을 올리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보험회사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상품과 전략을 기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이상 인맥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왜냐하면 상위 1% 보험 세일즈맨은 스스로 일을 창출하고 주도하는 1인 기업가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미래에 보험 세일즈맨을 위협하는 가장 큰 경쟁자는 바로 AI보험설계자이다. AI보험설계자는 보험 설계부터 계약과 심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는 있지만 시장을 개척할 수는 없다. 저자는 요리에만 레시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보험 영업에도 레시피가 있다고 말한다. 입증된 레시피를 따라 하면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하나씩 추가해나간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또 하나의 레시피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오랜 실전 업무와 강의 및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하는 보험 세일즈맨이 갖춰야 할 기본 역량부터 알아본다. 신선한 재료가 있어야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듯이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 어려운 보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작성하는 법, 독이 되는 습관, 효과적인 프렌테이션 방법 등을 알아본다. 기본기를 갖췄다면 실전에서 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 3개월 안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틈새시장을 알아보는 방법, 좋은 시장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을 실제 성공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시장 개발 프로세스 7단계를 통해 첫 만남과 제안서 작성, 사후 관리까지 고객을 절대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보험 세일즈맨에서 교육 강사로 성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인 기업가로 당당히 성공하기 위해 셀프 브랜딩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 책의 장점은 생생한 시나리오와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상황별 대화를 이야기로 구성하고, 정확한 사례를 들어서 이해를 더욱 높였다. 저자가 말하는 레시피를 따라 하면 누구나 상위 1%의 보험 세일즈맨이 될 수 있고, 꿈꾸던 억대 연봉은 덤으로 따라온다.지인의 도움 없이 보험 영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그 문제는 깨끗이 해결된다. 현재 많은 보험인들이 그 방법을 활용해서 성과를 내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더욱 확신한다. 이 방법은 상위 1% 보험인들의 비밀이기도 하다. 1인 기업가가 되려면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자. ‘나는 누구인가?’ 내가 남들보다 무엇을 잘하는지 알아야 한다.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꼭 보험과 연관될 필요는 없다. 회사생활을 5년 정도 했다고 가정하면 강점 하나는 분명히 있다. 빠르게 계약을 따내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발 한발 전진해나가야 한다. 불황인 보험시장에서 버티면 이기고 성공한다. 나는 초반에 영업을 잘하지 못한 대기만성형 보험인이다. 큰 그릇을 만드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크게 될 사람은 많은 노력을 한 끝에 늦게 성공한다.
귀환자의 마법은 특별해야 합니다 3
시드북스 / 유소난 지음, ORKA 그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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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난 지음, ORKA 그림
비슷한 처지였던 한 소녀와 친구가 되었다. 참혹한 전장 속에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그러나 결국 살아남은 것은 자신뿐이었다. "다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을 거야." 잿빛 하늘 아래 펼쳐진 전장은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빛나던 바다는 빛을 잃고 검게 변했다. 도시가 불타오르고, 비명이 사방에 울려 퍼진다. 데지르는 그 지옥을 향해 나아간다.1장. 여름 방학2장. 대회의3장. 테러4장. 악몽의 끝에서5장. 그는 결심한다비슷한 처지였던 한 소녀와 친구가 되었다.참혹한 전장 속에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그러나 결국 살아남은 것은 자신뿐이었다.“다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을 거야.”잿빛 하늘 아래 펼쳐진 전장은 붉은빛으로 물들었다.황금빛으로 아름답게 빛나던 바다는 빛을 잃고 검게 변했다.도시가 불타오르고, 비명이 사방에 울려 퍼진다.데지르는 그 지옥을 향해 나아간다.“반드시 너만은 여기서 쓰러뜨린다.”똑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는 결심한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2
㈜소미미디어 / 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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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순조롭게 세력 확대를 계속하던 템페스트를 향해, 마침내 ‘동쪽 제국’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래를 아는 소녀 ‘용자 클로에’의 이야기에서는 어떤 시간축에서 그 제국에 의해 리무루가 죽고, 템페스트가 붕괴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때와 다른 운명선에 있지만,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서장 광대의 도망제1장 군화 발소리 제2장 성과와 준비 막간 제국의 내부사정 제3장 제국에서 온 손님 제4장 움직이기 시작하는 제국 제5장 개전을 향하여 종장 제국의 패도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450만부 돌파!!!<전생슬라임>, 드디어 2018년 가을 애니메이션화 기동!!!순조롭게 세력 확대를 계속하던 템페스트를 향해, 마침내 ‘동쪽 제국’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미래를 아는 소녀 ‘용자 클로에’의 이야기에서는 어떤 시간축에서 그 제국에 의해 리무루가 죽고, 템페스트가 붕괴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때와 다른 운명선에 있지만,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리무루는 경계를 강화했지만, 때마침 제국의 밀정이 템페스트에 잠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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