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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슴에 숨어 피는 꽃
이지출판 / 박미옥 (지은이) / 2024.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이지출판소설,일반박미옥 (지은이)
커피시인 윤보영 시인의 강의를 들으며 감성시를 쓰기 시작한 박미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우사랑 동아리를 통해 감성시의 매력에 푹 빠진 박미옥 시인은 일상을 소재로 쓴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시 117편을 이 책에 담아냈다. 책 구성은 제1부 <강물처럼 흐르는 그리움>, 제2부 <바람이 데려간 그곳에서>, 제3부 <바다가 그린 그림>, 제4부 <촛불은 밤을 지새우며 운다>, 제5부 <그대 만날 것 같은 봄>으로 나누었다. 이 제목들에서 보듯 시인이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그의 삶을 짐작할 수 있다. 가족과 이웃, 자연에 대한 사랑은 물론 자신에 대한 사랑까지, 유쾌한 시선과 비유, 매력적인 반전이 들어 있어 117번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추천의 글_ 윤보영 • 4 시집을 내며 • 6 제1부 강물처럼 흐르는 그리움 어느 봄날 • 14 아침 • 15 그대이고 싶어요 • 16 약속 • 17 담쟁이 편지 • 18 단풍빛 그리움 • 19 겨울나무처럼 • 20 홍시 • 21 늘 사랑 • 22 그대 생각 • 23 물안개 • 24 사랑꽃 • 25 번개 • 26 이름을 부를 때마다 • 27 상사화 • 28 그늘 • 29 어부바 • 30 우산 속으로 • 31 노을 앞에서 • 32 다리가 글쎄 • 33 강물이 흐르고 • 34 가로수 길 • 35 가을이 오면 • 36 첫사랑 • 37 진달래꽃 • 38 제2부 바람이 데려간 그곳에서 갯바위 • 40 오솔길 • 41 숨어 피는 꽃 • 42 그네 • 43 지하철 • 44 바람 • 45 동치미 • 46 꽃잎 하나 • 47 나팔꽃 • 48 내 얼굴 • 49 골목길 • 50 우체통 • 51 장미의 유혹 • 52 꽃밭 • 53 시험 보는 날 • 54 가을비 • 56 간판 • 57 정 • 58 빗속을 걷는다 • 59 텃밭에 • 60 구름 • 61 여행 • 62 시소 • 63 자명종 • 64 제3부 바다가 그린 그림 하늘 • 66 엄마 • 67 해바라기 • 68 채송화 • 69 어버이날 • 70 메아리 • 71 젖은 구두 • 72 자전거 • 73 지우개 • 74 아버지 구두 • 75 등굣길 • 76 아버지의 눈물 • 77 배추 • 78 무 • 79 김장 • 80 허수아비 • 81 아버지의 유언 • 82 화장터에서 • 83 병원 • 84 약속 • 86 바다가 그린 그림 • 87 할아버지 • 88 그리움을 수놓다 • 89 백일홍 • 90 제4부 촛불은 밤을 지새우며 운다 세월 속에 피는 꽃 • 92 기차가 들어왔지 • 93 어느 자화상 • 94 거울 • 96 촛불이 운다 • 97 모자 • 98 월급날 • 99 해바라기꽃 연가 • 100 가을에게 • 101 삼한사온처럼 • 102 동그라미 • 103 길 • 104 바다 • 105 주문표대로 • 106 스승의 날 • 107 조약돌 • 108 아이스크림 • 109 엘리베이터 • 110 휴게소 • 111 영수증 • 112 시장 • 113 동박새의 꿈 • 114 제5부 그대 만날 것 같은 봄 까치 사랑 • 116 그대라서 • 117 핑크빛 수첩 • 118 화분 • 119 기차 • 120 오뚝이 • 121 미용실 • 122 볼펜을 보면 • 123 입춘 • 124 봄이 오는 길목 • 125 신발장 • 126 내 봄 • 127 봄바람 • 128 그대 닮은 봄 • 129 고향과 봄 • 130 등산로 • 131 느낌표 • 132 매화 • 133 약봉지 • 134 이별 • 135 세상을 보는 눈 • 136 추억 • 137 고향 하늘 • 138 세월의 뒤안길 • 139이 책은 커피시인 윤보영 시인의 강의를 들으며 감성시를 쓰기 시작한 박미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우사랑 동아리를 통해 감성시의 매력에 푹 빠진 박미옥 시인은 일상을 소재로 쓴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시 117편을 이 책에 담아냈다. 책 구성은 제1부 <강물처럼 흐르는 그리움>, 제2부 <바람이 데려간 그곳에서>, 제3부 <바다가 그린 그림>, 제4부 <촛불은 밤을 지새우며 운다>, 제5부 <그대 만날 것 같은 봄>으로 나누었다. 이 제목들에서 보듯 시인이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그의 삶을 짐작할 수 있다. 가족과 이웃, 자연에 대한 사랑은 물론 자신에 대한 사랑까지, 유쾌한 시선과 비유, 매력적인 반전이 들어 있어 117번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시상으로 감성시를 맛깔나게 쓰는 박미옥 시인. 시집 속 시들은 독자 스스로 주인공이 된 것 같아 시를 읽는 순간 각자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고, 그 속에서 위로와 감동을 찾게 될 것이다. 시집을 내며시를 쓰는 시간은 세상이 멈춘 것같이 나만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시인에게 시라는 것은 열매를 맺기 위한 꽃을 피우는 작업입니다. 삶의 희로애락과 삼라만상의 모든 빛깔을 양분 삼아 한 편 한 편 시를 정성 들여 적어 보았습니다.아름다운 언어로 포장하고, 아름다운 현실로 꾸미다 보면 내 안에 작은 행복이 넘실거립니다. 시 쓰기 공부를 하면서 실생활 경험을 되살려 다양한 소재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순수한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을 옮기려 노력했습니다.시집을 내려는 엄두조차 못 내고 있었는데 용기를 주신 윤보영 시인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쓰기’ 수업을 들으며 숙제를 빠지지 않고 적다 보니, 작품 한 편 한 편이 모여 이런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항상 뒤에서 힘이 되어 주는 남편과 가족, 주위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용기 내어 첫 시집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고맙습니다. 2024년 늦가을 어느 봄날그대여 빈 의자에 앉아내 어깨에 기대어아무 걱정하지 말아요벚꽃 피는 터널에연인들의 다정한 모습우리는 벌써 해 보았잖아요봄날 같은 나날들뒤안길에 묻어 두고아무 걱정하지 말아요커다란 벽이 될게요나무가 되어 줄게요그대여내 그대여! 노을 앞에서그대 바라보다 황홀해서가슴이 타들어 가는 순간!미련 없이 떠난 그대늘 그랬듯이내일이면 아무 일 없다는 듯다시 찾아오겠지그러니내가 널기다릴 수밖에.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작은책방(해든아침) / 카토 요시코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하니종합동물병원 (감수) / 2019.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취미,실용카토 요시코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하니종합동물병원 (감수)
입양부터 케어, 질병을 비롯해 집에서 살며 행복하게 나이든 고양이의 노령 문제까지 고양이의 삶 전반에 걸쳐 고양이의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반려인들은 고양이가 오래 살아주기 바라지만 오래 사는 고양이가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산다는 보장은 없다. 질병과 사투를 벌이다 보면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자태는 사라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강한 심장이 필요하다. ‘고양이를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방법’은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계속 사랑해줄 것’과 한 세트일 수밖에 없다.1장 내 고양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13 1 고양이와 사람은 가치관이 다르다 14 2 고양이는 십묘십색이다 18 3 고양이를 키우는 데 얼마나 들까? 22 4 고양이를 집에서 키울 때의 장점은? 26 5 중성화 수술은 필요한가? 30 6 중성화 수술의 장점은 무엇일까? 34 7 몇 마리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까? 38 8 고양이에게 무엇을 요구할 수 있을까? 42 9 고양이의 가치관을 인정하자 46 10 반려인이 행복하지 못하면 고양이도 행복해질 수 없다 50 요상한 얼굴 사진관 part. 1 52 2장 내 고양이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방법 53 11 캣푸드에 관하여 54 12 사람이 먹는 음식은 절대 금지 58 13 건사료는 언제라도 먹을 수 있게 담아두자 62 14 쾌적한 잠자리를 위하여 66 15 화장실 모래를 선택하는 방법 70 16 화장실 트러블의 해결 방법 74 17 빗질을 습관화하자 78 18 장모종은 가끔 목욕을 시키자 82 19 사고는 미리 예방하자 86 20 발톱은 정기적으로 깎아주자 90 21 내 고양이에게 맞는 발톱깎이를 고르는 방법 94 22 벼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98 23 고양이만 두고 집을 비울 때는? 102 24 고양이가 미아가 된다면? 106 25 정말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방법 110 26 이사할 때도 우선순위가 있다 114 27 고양이를 더 입양할 때는 기존 고양이의 성격을 고려하자 120 요상한 얼굴 사진관 part. 2 124 3장 내 고양이와 풍요로운 유대관계를 맺는 방법 125 28 고양이를 길들이는 것은 두뇌싸움이다 126 29 훈련은 커뮤니케이션이다 130 30 노는 것도 중요하다 134 31 기본적인 놀이 방법 138 32 독자적인 놀이를 개발하자 144 33 스킨십도 건강관리의 일환 148 34 펫감염증에 대한 지식 152 35 펫감염증의 예방에 신경 쓰자 156 36 고양이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160 37 꼬리로 읽는 고양이의 감정 표현 164 38 마킹으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기분 168 39 아기와의 동거에는 조심조심 172 요상한 얼굴 사진관 part. 3 176 4장 내 고양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방법 177 40 질병은 조기발견이 최선 178 41 예방접종에 관한 지식 182 42 매년의 예방접종을 정기검진이라고 생각하자 186 43 배워두면 유용한 고양이 응급처치방법 190 44 발정기의 고양이는 어떤 모습일까? 194 45 새끼를 낳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198 요상한 얼굴 사진관 part. 4 200 5장 행복한 노후를 위한 비결 201 46 고양이의 라이프사이클 202 47 노령묘의 건강관리에 신경 쓰자 206 48 심리치료도 중요! 다른 고양이와의 관계에 배려하자 210 49 고양이의 장례 절차 214 50 지역고양이 활동으로 보답하자 218내 고양이가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방법은 내 고양이에게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계속 사랑해주는 것과 한 세트이다! 같은 공간을 사는 사람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고양이에게 나와의 삶은 행복이며 전부인 만큼 고양이의 눈높이에서 내 고양이를 이해하는 방법들을 살펴보자! 내 고양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50가지 방법! 입양부터 노년의 삶까지 고양이의 삶 전반을 통해 살펴보는 내 고양이 눈높이 케어법 동물행동학 전문가인 저자는 경험을 통해 밖에서 방목하는 것보다 집안에서 키우는 것이 고양이를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면 사고나 질병의 위협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대감 또한 강해지기 때문이다. 그 강한 유대감은 생활의 축이 되어 고양이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또한 ‘집에서 키워도 고양이는 행복하다’가 아니라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더 행복하다’고 자신하며 고양이의 감정을 살피고 교감하는 방법과 다양한 케어법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입양부터 케어, 질병을 비롯해 집에서 살며 행복하게 나이든 고양이의 노령 문제까지 고양이의 삶 전반에 걸쳐 고양이의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반려인들은 고양이가 오래 살아주기 바라지만 오래 사는 고양이가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산다는 보장은 없다. 질병과 사투를 벌이다 보면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자태는 사라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강한 심장이 필요하다. ‘고양이를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방법’은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계속 사랑해줄 것’과 한 세트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이 어떤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 사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사랑해줄 수 있고 마지막 순간까지 간병해줄 수 있는 행복이 반려인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내 곁에서 잠든 늙은 고양이들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내 고양이와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이 책이 고양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세트 - 전4권
황금가지 / 아서 C. 클라크 (지은이), 김승욱, 송경아, 이지연 (옮긴이) / 2017.02.20
57,000

황금가지소설,일반아서 C. 클라크 (지은이), 김승욱, 송경아, 이지연 (옮긴이)
아서 C. 클라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대표작인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이 국내 첫 출간되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과 함께 작업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장편소설로서, 그간 국내에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10 스페이스 오디세이>, <2061 스페이스 오디세이>만 출간되었고, 완결작인 <3001 최후의 오디세이>는 정식 출간된 적이 없다.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인류 진화에 대한 통찰과 우주를 향한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내어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빛나는 SF로 남은 시리즈로서, 저자인 아서 C. 클라크는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A. 하인라인과 함께 SF의 3대 작가로 꼽힐 뿐 아니라 '통신 위성'과 '인터넷', '우주 정거장', '핵발전 우주선' 등 현대 과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미래학자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10 스페이스 오디세이 2061 스페이스 오디세이 3001 최후의 오디세이SF 소설가이면서 동시에 경이로운 미래의 예언자 SF 작가의 빅3로 불렸던 『아이, 로봇』의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는 "그 누구도 아서 C. 클라크만큼 통찰력 있게 미래를 볼 수 없었다"라며 그의 선견지명에 경의를 보냈다. 미래학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묘사한 장면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부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영화에서는 우주선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을 목적지로 하고 있었지만, 소설에서는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의 중력을 이용하여 속력을 올린 다음 목적지인 토성으로 날아간다. 디스커버리 호가 이용한 이 ‘섭동(攝動) 기동’은 11년 후 우주선 보이저 1호가 실제로 정확히 그대로 이용했다. 예견했던 것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1945년 발표한 '정지궤도'에 관한 논문이다. 논문에서 인류의 로켓 기술이 발달한다면, 지구 상공에 위성을 쏘아 올려 특정 궤도에 위성을 올려놓을 수 있게 되고, 위성은 지구의 자전과 같은 속도로 돌며 통신이나 방송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이론이었다. 세계 최초 정지궤도용 통신 위성이 발사된 때가 1963년이니 아서 클라크의 아이디어는 시대를 약 20년이나 앞선 셈이다. 이 외에도 유선을 통해 엄청난 정보를 주고받는 인터넷과 핵추진 우주선, 우주 정거장과 우주 방위 시스템, NASA 등에서 현재 연구 중이며 일본 학자들이 최근 그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한 '우주 엘리베이터' 등이 모두 그의 소설 속에서 가장 먼저 선보여졌다. 미래에 대한 그의 놀라운 식견은 인류의 과학 발전과 우주 여행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대표적으로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달에 발을 내딛은 그 순간에, 아서 C. 클라크가 바로 이 우주시대를 열었다는 격찬을 보내기도 했다. 이러한 과학사적 공로로 1982년 국제 마르코니 협회와 프랭클린 학회의 금메달을 수여받았으며, 영국 행성간협회의 회장을 역임하고 왕립 천문학회와 우주비행학회 등 많은 조직의 임원을 거쳤다. 또한 NASA의 자문 위원과 미국항공우주학회(AIAA) 명예회원이 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1945년 먼저 발표한 정지궤도는 클라크궤도로 명명되었으며, 2000년 유럽통신위성단(EUTELSAT)은 통신위성의 이름 역시 ‘아서 클라크 호’로 명명되었다. 우주의 한 소행성에는 '4923 클라크'라는 그의 이름이 붙여졌으며, 2001년 발사된 우주탐사선은 그의 작품에서 이름을 따 '오디세이 호'라는 이름이 부여되기도 하였다. 심지어는 호주에서 발견된 공룡의 화석에도 그의 이름이 부여되었다. 휴고 상, 네뷸러 상 등 유수의 SF 문학상을 휩쓴 SF계의 마지막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와 로버트 A. 하인라인과 함께 SF계의 3개 거장으로 불렸던 그는, 21세기에 들어서서는 현존하는 마지막 SF 거장이었다.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여러 차례 휩쓴 것은 물론이고 1986년 미국 SF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 마스터의 칭호까지 부여받았으며, 최고의 SF 영화로 꼽히는 스탠리 큐브릭의 「2001년 우주 오디세이」의 원작자로도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100여 권의 과학 소설과 논픽션 책을 낸 그는, 스리랑카에 머물면서 해저 과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해저 목장』과 같은 인기 소설로 국내에서도 수십 년 전부터 잘 알려져 있는 작가이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외에도 『라마와의 랑데부』, 『유년기의 끝』 등은 SF 팬들에게는 필독서로 꼽힌다. 그러나 그의 소설은 다른 SF 작가들과 달리 지나치게 엄숙한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집필되었다는 지적과 과학적 사실보다는 인간에 대한 탐구에 더 중점을 두게 된 현대 SF 작가들과 비교 되어 평가절하 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였던 도리스 레싱을 비롯하여 수많은 작가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받는 등, SF 문학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음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우주를 꿈꾸던 SF 소설가의 작품 세계와 그의 마지막 날 아서 C. 클라크는 죽음에 이르기 전인 90세 마지막 생일에 자신의 DNA를 우주로 날려보내 외계인들과 언젠가는 조우하리라는 기대를 갖고 이렇게 말하기도 하였다. "언젠가 우리 인류가 사멸한 뒤 고도로 발달한 외계문명이 우리가 남긴 유물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나를 다시 되살려내 또다른 시간대에서 살아가게 해 줄지도 모르죠. 뒤를 부탁하네 스티븐 킹." 1994년에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오르기도 하였으며, 1999년 과학소설로는 최초로 《네이처》에 작품을 실어 사람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하였던 그는 2008년 3월 19일 스리랑카의 자택에서 90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세계의 많은 석학과 유명 작가들이 추모의 글을 남겼으며, 2005년 아서 C. 클라크의 이름으로 SF 상이 신설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규장(규장문화사) / 김동호 (지은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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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김동호 (지은이)
대부분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에 무지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에 무지하고 그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이 책은 2001년 출판된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의 개정판으로, 목사이자 아버지로 세 아들을 키우며 얻은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녀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부모노릇, 발상을 전환하라 Chapter 1 노력 없이 좋은 부모 될 수 없다 Chapter 2 버릇없는 부모가 버릇없는 자식 만든다 Chapter 3 자녀교육 3계(誡) PART 2 자녀교육에서 성공하는 부모 Chapter 4 이해하되 삶의 원칙에는 엄격한 부모 Chapter 5 진정한 교육적 권위를 갖춘 부모 ​PART 3 포기할 수 없는 자녀교육의 목표 Chapter 6 신앙인격의 기초를 다져라 Chapter 7 신앙인격의 내실을 다져라 총정리 l 성도가 성자(성공하는 자녀)를 만든다 PART 4 부모를 위한 프리칭 Chapter 8 자식에게 예의를 지키는 부모 Chapter 9 자식의 효도를 돕는 부모 Chapter 10 사철에 봄바람 부는 가정 부록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에서 자녀교육 특별 강의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2022년 개정판 부모의 문제는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라 무지함이다! 많은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자녀와의 갈등이나 회복되지 않는 관계로 속 끓이며 살아간다. 사랑하는 만큼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마음처럼 되질 않는다. 저자는 이런 부모들을 향해 자녀를 성공적으로 교육하려면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자녀와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에 무지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에 무지하고 그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이 책은 2001년 출판된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의 개정판으로, 목사이자 아버지로 세 아들을 키우며 얻은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녀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초판 서문 중에서무지한 자식사랑이 자식 잡는다!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선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세상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런데도 자녀들에게 가장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등이 아마 부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때문에 행복한 자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뜻밖에 이 세상에는 부모 때문에 고통받는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데도 자녀에게 원치 않는 고통과 불행을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식과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식 없는 사랑이 때때로 생사람을 잡기 때문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사랑한다면 공부해야 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배워야 한다. 무지한 사랑은 흔히 무례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마련이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부모들은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단순하지만 매우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정이 없다면 에덴도 아무 의미가 없다, 가정은 에덴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정이 있어야 에덴도 에덴이 될 수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가정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면서 자세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부모들의 교육자세가 잘못된 경우가 많다. 많은 부모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헌신에도 불구하고 자녀교육에 실패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잘못된 교육자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김과장 1
비단숲 / 박재범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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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숲소설,일반박재범 지음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김과장]의 대본집이다. 오피스 드라마라는 흔한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끈 [김과장]의 비결은 배우들의 명연기와 사이다 메시지, 탄탄한 대본 등이다. 배우들 연기력과 탄탄한 대본이라는 흥행 공식에, 통쾌한 메시지까지 더해졌다. [김과장]은 작품의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부조리한 사회를 꼬집는 방식을 더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 김과장 대본집은 드라마 [김과장]의 감동과 재미를 지면에서 되살려냈다.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다시금 되뇌여 그 참뜻을 이해하고 나면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를 접하지 않은 이들은 밀도 높은 스토리에 빠져 들게 되고,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가슴속에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작가의 말김과장 인물구성용어정리일러두기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이 일 잘못되면 넌 뭘 잃을 것 같냐?” “직장, 4대보험, 월급, 보너스요.” “반대로 성공하면 뭘 얻을 것 같냐?” “저요, 제 자신이요. 4대보험 받으려고 제 자신은 어딘가에 접어뒀었거든요. 자존심, 자존감, 자긍심 다요.”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김과장]이 대본집으로 돌아오다. '고퀄리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김과장'은 현실 사회를 반영한 위트 있는 스토리와 속 시원한 사이다 대사, 섬세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을 이루며 시청자의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남궁민, 남상미, 이준호, 정혜성 등 모든 배우들이 캐릭터를 100% 소화해내는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며 '김과장'을 이끌고 있다. 초특급 울트라 사이다 오피스 판타지 코미디 히어로 성장 드라마. '김과장'은 우리가 살고있는 주위에어 일어나는 현실적인 이야기에 색다른 히어로를 투입시켜 흥미를 유발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김성룡은 우연한 기회에 대기업 TQ그룹 경리과장으로 입사를 하고, 정말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의인'이 된다. 어쩌다 ‘의인’이 된 김성룡은 어느새 진짜 '의인'으로 성장한다. 더 큰 돈을 '삥땅'쳐서 덴마크로 이민갈 꿈에 부풀었던 김성룡은 TQ그룹의 부정과 불합리함에 격노, 앞장서서 회사 살리기에 나선다. 탄탄한 대본과 통쾌한 메시지 오피스 드라마라는 흔한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끈 '김과장'의 비결은 배우들의 명연기와 사이다 메시지, 탄탄한 대본 등이다. 배우들 연기력과 탄탄한 대본이라는 흥행 공식에, 통쾌한 메시지까지 더해졌다. '김과장'은 작품의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부조리한 사회를 꼬집는 방식을 더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 김과장 대본집은 드라마 [김과장]의 감동과 재미를 지면에서 되살려냈다.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다시금 되뇌여 그 참뜻을 이해하고 나면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를 접하지 않은 이들은 밀도 높은 스토리에 빠져 들게 되고,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가슴속에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대한민국에 변치 않는 트렌드가 뭔 줄 알아요?김치? 비빔밥? 부채춤? 태권도? 아니죠. 바로 삥땅이에요. 삥.땅! 대한민국 어디 한 군데 안 썩은 데가 없고, 안 허술 한데가 없잖아? 그죠?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이야? 해 먹기 천국!! 난 말이지 가식적인 쓰레기로 사느니, 내놓고 쓰레기로 사는 게 좋아. 비검한 걸 순리라고 합리화하면서 배불리 살긴 싫거든, 짜치잖아. 대한민국에서 지가 지 입으로 잘못했단 경영자 단 한 새끼도 없어. 잘되면 지 경영 전략 탓! 못 되면 직원들 탓!
맹지탈출
청년정신 / 이인수 (지은이) / 2020.11.27
50,000

청년정신소설,일반이인수 (지은이)
토지투자에 대한 노하우와 땅을 보는 안목을 키워 황금을 찾아가는 보물지도라 할 수 있다! 맹지를 판별하는 법과 가치평가는 물론 절반 이하로 저평가 받고 있는 맹지의 족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개정판을 내면서 프롤로그 PART 1. 맹지의 판독 맹지란 어떤 토지를 말하는가? 맹지는 과연 죽어 있는 땅인가? _ 27 고수는 맹지를 노린다 _ 28 눈이 없는 땅과 도로 _ 29 토지의 생명줄, 도로 _ 31 도로로 읽는 맹지투자 _ 32 맹지투자, 과연 돈이 될까? _ 37 맹지투자에서 명심해야 할 두 가지 _ 39 맹지의 판별 지적도로 보는 맹지 구별법 _ 42 도로와 맹지를 분별하는 지적도 스터디 _ 46 접도구역에 붙은 땅은 맹지일까? _ 51 맹지를 만드는 비도시지역 도로 _ 53 PART 2. 맹지의 주요 이슈 현황도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 현황도로에 대한 일반적 인식 _ 71 실무에서 자주 언급되는 현황도로 관련 질문 _ 83 현황도로라도 4미터 이상의 너비라면 OK _ 85 통로는 도로가 아니다 _ 90 차와 사람이 함께 다닐 수 있는 도로 _ 91 현황도로도 절대 안전하지 않은 도로 분쟁 _ 93 복잡한 토지사용승낙서의 문제 해결 _ 100 건축법상 도로와 현황도로의 차이 _ 106 건축허가와 도로의 요건 _ 110 PART 3. 도로를 알면 맹지가 보인다 맹지와 도로의 함수관계 도로의 의미 _ 119 도로저촉과 접도구역 완충녹지 _ 121 건축법상의 도로 _ 122 활용 가능한 도로인지 확인하라 도로의 정체성 파악 _ 143 도로 폭에 따른 가치 판정 _ 144 도로에 접하는 방식에 따른 가치 판정 _ 145 도로 완전정복 도로의 종류와 구분 _ 156 번호로 보는 도로의 종류 _ 160 도로의 이용목적에 따른 분류 _ 162 PART 4. 맹지의 가치 평가 맹지의 의의 및 규정 맹지의 의의 _ 165 토지와 도로의 관계 _ 166 맹지 관련 규정 _ 168 맹지의 감정 평가 방법 감정 평가시 검토사항 _ 173 맹지의 감정평가 방법 _ 177 감정평가 예시 진입로 개설을 전제로 하는 경우 _ 193 인접토지와 합병하는 경우 _ 195 PART 5. 맹지의 법률적인 문제 일반적인 맹지 관련 민원의 법률적 사례 주위토지통행권의 법리 판단 _ 203 개발행위허가, 건축신고의 경우(건축허가는 별도) _ 205 지가급등에 따른 갈등들 _ 206 도로의 폐지와 배타적 사용권 도로 폐지는 함부로 할 수 없다 _ 208 도로의 통행방해도 할 수 없다 _ 210 훼손은 형법의 처벌을 받는다 _ 211 어떤 맹지도 진입로는 만들 수 있다 _ 212 주위토지통행권 판례 모음 _ 213 주위토지통행권 관련 판례 해석 주위토지통행권 관련 판례 : 민법상 맹지의 해석 _ 216 민법상 주위토지통행권과 건축법과의 관계 _ 224 주위토지통행권 관련 판례 : 현황도로에 접한 시골집 매입 _ 226 주위토지통행권 관련 판례 : 건축허가 신청 _ 231 민법상 주위토지통행권의 주장 : 현황도로 매입 포장 사용례 사례 설명 : 현황도로에 접한 시골집 매입 _ 241 조례와 법령에서 정의하는 도로 도로 관련 각 지자체 조례 예시 _ 245 PART 6. 맹지에서 탈출하기 진입로를 확보하라 건축법상 도로의 요건 _ 259 사도법에 의한 도로 개설 _ 261 각지를 활용한 지분 분할 이용 270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아 도로로 활용하기 276 통로를 위한 민법상 지역권 혹은 지상권 설정으로 도로개설 278 맹지에 도로를 만들기 위한 조건 진입로가 없는 토지에 건축이 가능한가? _ 282 도로점용허가로 돈 되는 땅 만들기 _ 284 도로점용허가 실무 _ 288 구거점용 실무 스터디 _ 302 사도개설허가 실무 _ 317 PART 7. 맹지 개발하기 건축허가 사례 도로 없는 농지를 대지로 만든 사례 _ 335 맹지의 건축 관련 질의응답 _ 345 맹지의 주택허가에 관한 질의응답 _ 351 맹지의 공장 건축허가 사례 맹지에 공장 짓기 _ 353 사도개설 사례 _ 356 PART 8. 사례로 보는 맹지투자의 분석 맹지투자 실패 사례 분석 이런 토지에 투자하면 망한다! _ 359 사례 토지의 문제점 _ 362 맹지투자 복기하기 기본에서 시작하는 일반적 맹지탈출 _ 364 맹지탈출 실전 해법 _ 369 맹지탈출은 공간구조로 토지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_ 374 맹지탈출 사례 분석 _ 378 돈 되는 맹지 임야 찾아보기 _ 396 역세권 맹지투자 성공사례 _ 398 장기 미집행시설 투자 비법 : 돈 되는 도로, 위험한 도로 _ 401 지방자치단체의 점유 여부를 확인하라 _ 405 구거를 통한 맹지탈출 맹지인가 알박기인가? _ 431 chapter 9. 맹지투자의 함정 피하기 맹지에 투자할 때의 위험 회피 체크포인트 ‘도로’ 관련 체크포인트 _ 445 구거 관련 체크포인트 _ 461 ‘도로지정동의서’를 꼭 받아라 _ 462 내 땅과 붙은 맹지의 적정 가격 판독법 코랜드연구소 맹지 P.M 사례 분석 국내에 나와 있는 단 한 권의 맹지투자 전문서 이 책은 토지투자에 대한 노하우와 땅을 보는 안목을 키워 황금을 찾아가는 보물지도라 할 수 있다! 맹지를 판별하는 법과 가치평가는 물론 절반 이하로 저평가 받고 있는 맹지의 족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토지투자의 핵심인 도로에 대한 정확한 지식, 토지투자의 법률문제는 물론 성공한 투자사례를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실패한 사례를 분석해 토지투자에서 만날 수 있는 함정들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일한 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도로와 건축법상 도로, 그리고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는 토지투자 개념에서의 도로는 조금 다르고, 바로 이 점에서 큰 차이가 난다. 도로에 대해 잘 몰라서 현황도로만 보고 매입을 했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많고, 지적도상에 도로가 표시돼 있어 계약했는데, 막상 현장에 가보니 도로가 사라진 경우도 있다. 시골 땅은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현재의 상황으로 보자면 투자하면 안 되는 물건이 확실했다. 하지만 경매와 마찬가지로 권리관계가 복잡하면 입찰이 꺼려지지만 그만큼 싸게 낙찰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 부지도 앞 필지를 가져올 수 있다면 대로변에 반듯한 부지가 될 수 있으니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실전 POP 일러스트
청솔출판사 / 이수련 글 / 2009.06.05
32,000원 ⟶ 28,800원(10% off)

청솔출판사취미,실용이수련 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된 피오피(POP) 실전 연습·해설서이다. POP란 판매자를 대신하여 소비자를 설득, 구매로 연결시켜 주는 일종의 \'광고\'를 의미한다. POP는 잠재적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구입 절차를 알리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각적인 감각에 중점을 두어 판매자의 의도를 전달한다. 이 책은 평면 POP에서 입체 POP, 폼아트 등 새로운 기법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POP의 응용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음식, 동물, 인물, 기념일 등 POP에서 자주 쓰이는 6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각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일러스트집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한글과 알파벳 글자를 연습할 수 있는 「예쁜 손글씨 연습장」가 특별 부록으로 담겨 있어 POP 글씨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머리말 POP 일러스트란 POP 일러스트 특성 색채론 POP 일러스트! 제작은 이렇게… 기초 작업-음식 / 기초 작업-인물 / 기초 작업-동물 기초 작업-식물 / 기초 작업-사물 / 기초 작업-기념일 음식 아이스크림 / 팥빙수 / 생과일 / 도너츠 / 빵 / 케이크 / 피자 / 토스트 / 햄버거 / 떡 / 팥빙수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오렌지 주스 / 커피 / 팝콘 / 김밥 / 우동 / 인삼 / 군고구마 / 라면 / 비빔냉면 / 떡볶이 / 만두 / 커피 전문점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비빔밥 / 콩국수 / 바지락칼국수 / 스파게티 / 함박스테이크 / 패스트푸드 / 후라이드 치킨 / 회 / 초밥 / 생선구이 / 횟집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카레 / 삼계탕 / 오징어순대 / 족발 / 부대찌개 / 감자탕 / 꽃게탕 / 돈까스 / 탕수육 / 석쇠불고기 / 꽃게탕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삽겹살 / 육개장 / 오뎅 / 판모밀 / 붕어빵 / 타코야키 인물 아기 / 유아 / 어린이 / 남녀 / 인어 / 장난감 / 한복 / 인디언 / 네일아트 / 여행 / 패션 / 네일아트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신부 화장 / 웨딩 / 발 관리 / 모닝펌 / 비니 모자 / 모자 / 수영복 / 쇼핑 / 세일 / 배달 / 식사 / 요리사 그림으로 입체 POP 만들기 / 방학 / 겨울용품 / 안경 / 골프 / 졸업 / 삐에로 / 요리 / 휴대폰 / 치어걸 / 베이커리 / 커플 / 목욕 동물 돼지 / 기린 / 공룡 / 호랑이 / 곰 / 미니팻 / 강아지 / 개구리 / 햄스터 / 고양이 / 다람쥐 / 원아 모집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코알라 / 젖소 / 너구리 / 양 / 팬더 / 소 / 말 / 토끼 / 원숭이 / 사슴 / 토끼 그림으로 안내판 만들기 / 닭 / 공작 / 새 / 독수리 / 부엉이 / 펭귄 / 용 / 악어 / 거북 / 악어 그림으로 티셔츠 만들기 / 여우 / 쥐 / 두더지 / 돌고래 / 무당벌레 / 메뚜기 / 벌 / 나비 / 하마 식물 나무 / 야자수 / 카라 / 벚꽃 / 튤립 / 벚꽃 그림으로 Sale POP 그리기 / 수련 / 수국 / 장미 / 카네이션 / 코스모스 / 백일홍 / 금잔화 / 동백 / 장미 그림으로 평면 POP 그리기 / 진달래 / 목련 / 모란 / 도라지 / 무궁화 / 모란 그림으로 시화 그리기 / 팬지 / 붓꽃 / 나팔꽃 / 등꽃 / 사루비아 / 포인세티아 / 아네모네 / 산나리 사물 색연필 / 연필 / 팔레트 / 공 / 운동기구 / 팔레트 그림으로 미술 학원 POP 만들기 / 가위 / 책 / 피겨스케이트 / 우비 / 우산 / 시계 / 토스터기 / 시간표 만들기 / 선풍기 / 다기 / 찻주전자 / 냄비 / 장갑 / 털실 / 운동화 / 슬리퍼 / 인형 / 허수아비 / 피아노 / 곰인형 만들기 / 기타 / 헬리콥터 / 트럭 / 자동차 / 배 / 오토바이 / 기차 / 버스 / 눈사람 / 휴대폰 / 배낭 / 소파 기념일·기타 봄 / 여름 / 가을 / 겨울 / 해 / 달 / 별 / 예수님 / 천사 / 생일 / 예수님 그림으로 안내판 만들기 / 설 /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 / 부활 / 단오 / 로즈데이 / 부활절 그림으로 평면 POP 만들기 / 추석 / 추수감사 / 빼빼로데이 / 쿠키데이 / 빼빼로데이 그림으로 평면·입체 POP 만들기 / 합격 / 크리스마스 응용 우드락 작업 / 펠트 작업 / 기념 보드 작업 / 폼아트 작업 에필로그 최근 각광 받는 POP 일러스트를 직접 배워 보자 최근 POP 일러스트와 손글씨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옷가게 등 상점에서, 교회 주보나 지역 신문 등의 소식지 등에서 광고와 홍보의 목적으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POP 일러스트는 배우기가 쉽고 섬세함을 요하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최근 전업 주부들 사이에서 크게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POP 작업을 배우는 여성들을 위해 출간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POP 일러스트의 그림 구성 방법과 색감을 익힐 수 있고, 부록 ‘예쁜 손글씨 배우기’를 통해 POP 실무자는 물론 초보자들도 POP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작 시간 20분의 간편한 POP 일러스트 POP란 판매자를 대신하여 소비자를 설득, 구매로 연결시켜 주는 일종의 ‘광고’를 의미합니다. 가게의 전면에 부착하여 지나가는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포스터, 그리고 가게에서 상품을 설명하는 모든 문구와 일러스트를 일컫는 말입니다. 광고는 잠재적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구입 절차를 알리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시각적인 감각에 중점을 두어 판매자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 POP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POP는 주로 예쁜 손글씨로만 이루어졌습니다. 초보자나 제작자들이 일러스트를 POP 일러스트를 직접 그리는 것은 다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POP 일러스트는 실제 제작 시간이 20분이 넘지 않는 단순화된 일러스트입니다. 피오피의 기초적인 제작과정을 이해하는 POP 제작자들에게 이 책이 POP 일러스트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 주제별로 살펴보는 POP 일러스트 이 책은 ‘음식’, ‘인물’, ‘동물’, ‘식물’, ‘사물’, ‘기념일? 기타’ 등의 POP에서 자주 쓰이는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일러스트집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 여섯 가지 주제 중 대표적인 작품 2~3종을 각각 뽑아 일러스트 제작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평면 POP 일러스트와 일러스트 재료, 색채론, 입체 POP 일러스트 등 POP 일러스트에 관한 모든 정보들이 총망라되었습니다. 특별부록 ‘예쁜 손글씨 배우기’ 특별부록 ‘예쁜 손글씨 배우기’를 통해 독자들이 한글 자? 모음, 알파벳 대?소문자 등의 pop 손글씨를 써 보며 pop 손글씨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펼처보기
청소년 공동체 바로 세우기 1 : 믿음생활 시작하기 (교사용)
크리스천리더 / 정신일 지음 / 2014.11.30
4,800

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정신일 지음
'G3 0단계 순환 성경공부' 시리즈는 구속자적인 관점에서 복음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당연히 복음의 주체이신 예수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주제가 분명하고 명료하다. 매 과마다 전혀 새로운 주제로 넘어가기보다 간단하면서도 반복적인 것이 이 교재의 특징이다.1. 내가 살아가는 이유?[삶의 목적] 2. 교회는 왜 다녀야 하나요?[교회] 3. 성경은 어떤 책인가요?[성경] 4. 예배는 왜 드려야 하나요?[예배1] 5.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나요?[예배2] 6. 안식일이 왜 주일이 되었나요?[주일의미] 7. 주일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리는 날이에요[주일성수] 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하나님] 9. 예수님은 누구신가요?[예수님] 10. 성령님은 누구신가요?[성령님1] 11. 성령님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성령님2] 12. 우리가 죄인인가요?[죄]청소년 성경공부의 특징 첫째, 가장 복음적인 메시지로 꾸몄다. 성경공부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 초점을 맞추는가가 중요하다. 이 교재는 (G3 0단계 순환 성경공부 시리즈) 구속자적인 관점에서 복음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당연히 복음의 주체이신 예수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둘째, 주제가 분명하고 명료하다. 매 과마다 전혀 새로운 주제로 넘어가기보다 간단하면서도 반복적인 것이 이 교재의 특징이다. 또한 모든 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의 확신이 흐르도록 기획하였다. 셋째, 모든 내용은 말씀의 근거로 기획되어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의 근거이다. 이 교재는 어떤 질문과 답에 대하여 반드시 성경말씀으르 근거로 하였고, 그 말씀의 구절을 기록하였다. 넷째, 바이블 스토리텔링을 통해 성경의 주요내용을 쉽게 전달하였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결국 스토리이다. 지식적이거나 교리적인 접근을 피하여 성경적 지식 전수보다 성경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우리가 신앙인으로 실천해야 할 분명한 이유를 성경적으로 제시하였다. 다섯째,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는데 집중하였다. 성경은 늘 우리에게 실천의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충분히 생각하고 묵상하고 이해해야 한다. 또한 자연스러운 토론과 실천의 과정을 갖게 하여 생활 속의 믿음으로 성장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자비도량참법 (전5권)
북도드리 / 운허용하 (지은이) / 2019.03.18
22,000원 ⟶ 19,800원(10% off)

북도드리소설,일반운허용하 (지은이)
대승불교의 교리행과가 소개되어 있고 화엄경, 법화경, 금강경, 유마경, 승만경 등의 최상승의 경전과 인과응보를 말한 방등경들이 수없이 인용되고 자연스레 그 수행법에 들어가도록 꾸며져 있어 명상서와 기도서로 사랑받고 있다. 분량이 많고 부피가 커 들고 다니며 독송하기에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전5권으로 분책하여 휴대가 용이하도록 구성하였다. 획이 굵은 서체를 쓰고 글자 크기를 15포인트로 크게 잡아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도 보시기에 용이하도록 배려하였다. 쉽게 깨지고 상하는 종이 케이스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PVC커버를 채용, 내구성을 강화하였다.자비도량참법 전 慈悲道場懺法傳 정단찬 淨壇讚 삼보찬 三寶讚 양황보참 의문 자비도량참법 제1권 1. 귀의삼보 歸依三寶 2. 단의 斷疑 3. 참회 懺悔 자비도량참법 제2권 4. 발보리심 發菩提心 5. 발원 發願 6. 발회향심 發廻向心 자비도량참법 제3권 7. 현과보 顯果報 ① 자비도량참법 제4권 7. 현과보 顯果報 ② 8. 출지옥 出地獄 자비도량참법 제5권 9. 해원석결 解寃釋結 ① 자비도량참법 제6권 9. 해원석결 解寃釋結 ② 자비도량참법 제7권 10. 자경 自慶 11. 경연삼보 警緣三寶 12. 참주사대중 懺主射大衆 13. 총발대원 總發大願 14. 봉위천도예불 奉爲天道禮佛 15. 봉위제선예불 奉爲諸仙禮佛 16. 봉위범왕등예불 奉爲梵王等禮佛 자비도량참법 제8권 17. 봉위아수라도일체선신예불 奉爲阿修羅道一切善神禮佛 18. 봉위용왕예불 奉爲龍王禮佛 19. 봉위마왕예불 奉爲魔王禮佛 20. 봉위부모예불 奉爲父母禮佛 21. 봉위과거부모예불 奉爲過去父母禮佛 22. 봉위사장예불 奉爲師長禮佛 23. 위시방비구비구니예불 爲十方比丘比丘尼禮佛 24. 위시방과거비구비구니예불 爲十方過去比丘比丘尼禮佛 자비도량참법 제9권 25. 위아비지옥예불 爲阿鼻地獄禮佛 26. 위회화철환등지옥예불 爲灰河鐵丸等地獄禮佛 27. 위음동탄갱등지옥예불 爲飮銅炭坑等地獄禮佛 28. 위도병동부등지옥예불 爲刀兵銅斧等地獄禮佛 29. 위화성도산등지옥예불 爲火城刀山等地獄禮佛 30. 위아귀도예불 爲餓鬼道禮佛 31. 위축생도예불 爲畜生道禮佛 32. 위육도발원 爲六道發願 33. 경념무상 警念無常 34. 위집로운력예불 爲執勞運力禮佛 35. 발회향 發廻向 자비도량참법 제10권 36. 보살회향법 菩薩廻向法 37. 발원 發願 1) 안근眼根의 원을 발함 2) 이근耳根의 원을 발함 3) 비근鼻根의 원을 발함 4) 설근舌根의 원을 발함 5) 신근身根의 원을 발함 6) 의근意根의 원을 발함 7) 구원口願을 발함 8) 제행법문 諸行法門 38. 촉루 囑累 양나라 때부터 오늘까지 천여 년 동안 이 참회본을 얻어 지성으로 예참하면 원하는 것은 모두 감응이 있었다. 혹시 그런 사실이 감추어지고 없어질까 두려워 대강 기록하여 여러 사람들께 알리는 바이다. 양무제가 황후 치 씨를 위해 편집한 ‘자비도량참법’을 기록한 책으로 제1?2권, 제3?4권, 제5?6권, 제7?8권, 제9?10권까지 전 5권으로 이루어진 세트집이다. 운허 용하스님이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대승불교의 핵심교리행과가 소개되어 있다. 화엄경, 법화경, 금강경, 유마경, 승만경 등의 최상승의 경전과 인과응보를 말한 방등경들이 수없이 인용되고 자연스레 그 수행법에 들어가도록 꾸며졌다. 참회법 중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에는 대승불교의 교리행과가 소개되어 있고 화엄경, 법화경, 금강경, 유마경, 승만경 등의 최상승의 경전과 인과응보를 말한 방등경들이 수없이 인용되고 자연스레 그 수행법에 들어가도록 꾸며져 있어 훌륭한 명상서와 기도서로 사랑받고 있다. 가까이 두고 자주 염송함으로써 마음을 맑히고 밝히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분량이 많고 부피가 커 들고 다니며 독송하기에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전5권으로 분책하여 휴대가 용이하도록 구성하였다. 획이 굵은 서체를 쓰고 글자 크기를 15포인트로 크게 잡아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도 보시기에 용이하도록 배려하였다. 쉽게 깨지고 상하는 종이 케이스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PVC커버를 채용,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칼림바로 쉽게 연주하는 디즈니 OST 베스트 (스프링)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송주원 (지은이) / 2020.01.22
18,000원 ⟶ 16,2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송주원 (지은이)
'TonTon Kalimba' 송주원의 아름다운 편곡으로 디즈니의 명곡을 담아냈다. 칼림바로 연주하는 디즈니 OST는 영롱하고 고운 소리를 내고, 화음으로 편곡되어 이중주로도 아름다운 연주가 가능하다. 고전 명곡인 피노키오의 'When you wish upon a star',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와 알라딘의 'Speechless', 겨울왕국2의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등 2019년을 강타했던 명곡들도 수록되어있다.칼림바란? 보관 방법 기본 주법 조율 숫자보 읽는 방법 연주 자세 칼림바 악보 읽는 방법 아르페지오네 글리산도 음표와 쉼표 여러 가지 연주 방법 Mickey Mouse Club March When You Wish Upon A Star A Dream Is A Wish Your Heart Makes Bibbidi- Bobbidi- Boo Part Of Your World Under The Sea Beauty And The Beast Arabian Nights Prince Ali A Whole New World Speechless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Colors Of The Wind Reflection When She Loved Me Married Life Healing Incantation I See The Light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Let It Go Bundle Of Joy How Far I'll Go All Is Found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디즈니의 감동적인 명곡 25곡 수록! ‘TonTon Kalimba’ 송주원의 아름다운 편곡으로 디즈니의 명곡을 담아냈다. 칼림바로 연주하는 디즈니 OST는 영롱하고 고운 소리를 내고, 화음으로 편곡되어 이중주로도 아름다운 연주가 가능하다. 고전 명곡인 피노키오의 ‘When you wish upon a star’,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와 알라딘의 ‘Speechless’, 겨울왕국2의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등 2019년을 강타했던 명곡들도 수록되어있다.
그랑 라루스 요리백과
시트롱마카롱 / 그랑 라루스 편집부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 2021.01.01
120,000원 ⟶ 108,000원(10% off)

시트롱마카롱건강,요리그랑 라루스 편집부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1938년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초판 발행된 이후 개정 증보를 거듭한 요리백과의 바이블. 수십 명의 ‘현학’ 자문위원을 비롯해 교수, 사회학자, 요리사, 제과사, 기술자, 언론인으로 구성된 ‘프랑스 미식 위원회’의 열띤 토의를 거쳐 완성한 이 대작은 세상의 모든 미식가와 열정적인 요리 애호가를 위한 필독서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에스코피에부터 조엘 로뷔숑, 파스칼 바르보, 안 소피 픽을 비롯한 여러 스타 셰프들의 레시피가 공개되어 있다. 가장 최근에 펴낸 원서의 개정판에는 국적이나 미슐랭 가이드의 별 유무과 상관없이 당대 미식계에 큰 족적을 남긴 명사들 90여 명이 추가되었고, 21세기 요리업계에 새롭게 편입된 현대 조리기법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전통적 조리방식인 약불에 뭉근히 익히기, 브레이징, 오븐에 익히기, 스팀에 찌기, 그릴에 굽기뿐 아니라 새로운 화학적 접근이나 근래 유행하기 시작한 분자 조리의 개념, 젤리나 에멀전을 이용한 요리 등도 망라한다. 그뿐 아니라 인덕션, 철판 요리, 수비드 요리, 휘핑 사이펀이나 액체 질소의 사용 등 새로운 테크닉도 다룬다.서문 : 쥘 퓌들로브스키 - 5 A 9 / B 65 / C 142 / D 298 / E 325 / F 351 / G 409 / HI 441 / JK 471 / L 483 / 특별 부록 : 기본 테크닉 익히기 총 32쪽 / M 513 / N 565 / O 579 / P 603 / QR 720 / S 760 / T 830 / UV 876 / WX 908 / YZ 912 부록 : 미식 실무 - 918 / 참고문헌 930 / 셰프의 레스토랑의 레시피 938 / 레시피 찾아보기 944 / 알파벳 순 찾아보기 958 미식의 모든 것을 다룬 전 세계적 요리 교본 1938년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초판 발행된 이후 개정 증보를 거듭하며 요리백과의 바이블이 된 『그랑 라루스 요리백과』가 국내 출간되었다. 수십 명의 ‘현학’ 자문위원을 비롯해 교수, 사회학자, 요리사, 제과사, 기술자, 언론인으로 구성된 ‘프랑스 미식 위원회’의 열띤 토의를 거쳐 완성한 이 대작은 세상의 모든 미식가와 열정적인 요리 애호가를 위한 필독서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에스코피에부터 조엘 로뷔숑, 파스칼 바르보, 안 소피 픽, 페란 아드리아, 피에르 에르메를 비롯한 여러 스타 셰프들의 레시피도 공개되어 있으며 가장 최근에 펴낸 원서의 개정판에는 국적이나 미슐랭 가이드의 별 유무과 상관없이 당대 미식계에 큰 족적을 남긴 명사들 90여 명이 추가되었고, 21세기 요리업계에 새롭게 편입된 현대 조리기법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전통적 조리방식인 약불에 뭉근히 익히기, 브레이징, 오븐에 익히기, 스팀에 찌기, 그릴에 굽기뿐 아니라 새로운 화학적 접근이나 근래 유행하기 시작한 분자 조리의 개념, 젤리나 에멀전을 이용한 요리 등도 망라한다. 그뿐 아니라 인덕션, 철판 요리, 수비드 요리, 휘핑 사이펀이나 액체 질소의 사용 등 새로운 테크닉도 다룬다. 알파벳 순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백과사전 이 책에는 4,000개 이상의 용어, 당대 최고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 500가지를 포함한 2,500여 가지의 레시피, 1,000가지가 넘는 식재료, 단계별로 설명된 테크닉 실무 과정 샷 200여 컷, 주방 요리사들의 현장 모습을 담은 500여 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역동적이고 정확하고 세밀한 통계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교육하는 데 있으므로 그 누구라도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자신의 주방에 두고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책의 번역 출간의 의미 깨알 같은 글씨로 채워진 총 1,032쪽에 달하는 이 책을 민간 영역에서 출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인력과 시간과 경비가 들어가는 이 방대한 작업은 네이버 지식백과의 기획과 시트롱 마카롱 요리 전문 출판사의 협업으로 가능해진 작업의 결과물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번역지원을 하고 온라인으로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한 이 백과사전은 약 3년여에 걸친 번역, 편집을 거쳐 2021년 1월 종이책으로 태어나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날마다 찬미예수 250곡
선교횃불(ccm2u) / 선교횃불 편집부 (지은이) / 2018.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선교횃불(ccm2u)소설,일반선교횃불 편집부 (지은이)
보태니컬 셰익스피어
지금이책 / 게릿 퀼리 (지은이), 수미에 하세가와 콜린스 (그림), 윤태이 (옮긴이) / 2018.06.20
25,000원 ⟶ 22,500원(10% off)

지금이책소설,일반게릿 퀼리 (지은이), 수미에 하세가와 콜린스 (그림), 윤태이 (옮긴이)
세계적인 배우 헬렌 미렌이 서문을 쓰고 셰익스피어 전문가인 게릿 퀼리가 재능이 넘치는 화가 수미에 하세가와 콜린스와 함께 만들어낸 아주 독특한 일러스트북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인용된 모든 꽃, 과일, 허브, 나무, 씨앗, 풀잎을 모두 조사하고 그림으로 그린 첫 번째이자 유일한 책이다. 희곡 속 인물들의 대화나 독백과 함께 알파벳 순서로 나열된 식물화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사랑하는 문학 독자에게뿐만 아니라 식물학적 지식을 얻고자 하는 식물학자 혹은 플로리스트에게도 소장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벽에 걸어두고 싶은 일러스트와 영원히 빛나는 셰익스피어의 명대사가 함께 어우러진 책으로, 다양한 식물의 특징이 그대로 재현되었다.헬렌 미렌의 서문 머리말 보태니컬: 알파벳순 식물화 및 인용구 식물학 사전 *글로 그린 스케치* 감사의 말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170종의 식물이 그림으로 재탄생하다! 시적이고 빈티지한 ‘언어의 정원’으로의 초대 이 책 《보태니컬 셰익스피어》 는 세계적인 여배우 헬렌 미렌이 서문을 쓰고 셰익스피어 전문가인 게릿 퀼리가 재능이 넘치는 화가 수미에 하세가와 콜린스와 함께 만들어낸 아주 독특한 일러스트북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인용된 모든 꽃, 과일, 허브, 나무, 씨앗, 풀잎을 모두 조사하고 그림으로 그린 첫 번째이자 유일한 책이다. 희곡 속 인물들의 대화나 독백과 함께 알파벳 순서로 나열된 식물화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사랑하는 문학 독자에게뿐만 아니라 식물학적 지식을 얻고자 하는 식물학자 혹은 플로리스트에게도 소장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그 어떤 사진집보다 아름답고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식물의 특징이 그대로 재현된 책장을 하나씩 넘기다 보면 방 안에서도 꽃향기가 나고 파릇한 풀잎을 만지고 있다는 착각이 들지도 모른다. 벽에 걸어두고 싶은 일러스트와 영원히 빛나는 셰익스피어의 명대사가 함께 어우러진 이 우아한 책을 친구나 연인에게 선물해도 좋고, 스스로에게 사주어도 만족스러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꽃과 나무, 씨앗과 풀이 궁금한가요? 고전들의 고전 속 명대사와 감각적인 식물화의 만남 “식물에 대한 셰익스피어의 글귀와 정교하게 완성된 식물의 그림이 담긴 이 우아한 한 권의 책이 내게 얼마나 큰 기쁨을 불러왔는지 모른다. 홀로 자리에 앉아 이 책을 탐독하다 보면 책 속 식물 하나하나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다. 그 잎사귀의 감촉과 향기마저 느껴지는 듯하다. ” _ 헬렌 미렌의 ‘서문’ 중에서 “한 시대가 아닌 온 시대를 아우르는 작가”, “모든 분야의 전문 지식을 아우르는 작가”라는 칭호로도 부족한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지나치게 친숙한 나머지 너무나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끔은 그 존재 자체를 당연시하거나 잊어버리기도 한다. 어린 아이들조차 정확히 의미도 알지 못하더라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햄릿》의 대사는 외울 정도이니 말이다. 문화의 일부가 된 그의 작품 속에는 법과 의학 지식,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사랑과 이별의 희노애락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다. 각종 꽃과 과일, 곡식과 풀, 씨앗과 잡초, 식물과 나무, 약초, 향신료와 채소에 대한 언급만 약 175회에 이른다. 그 밖에 씨뿌리기, 가지치기, 접붙이기, 잡초 뽑기 등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이나 식물이 지닌 효력, 식물에 얽힌 옛이야기 등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자주 등장해서 극의 흥미를 돋운다. 이러한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식물들을 모조리 조사하고 종류별로 분류하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한 장 한 장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보태니컬 셰익스피어》가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세계적인 여배우 헬렌 미렌이 자신의 원예적 지식을 활용해서 서문을 쓰고 셰익스피어 전문가인 게릿 퀼리가 재능 있는 화가 수미에 하세가와 콜린스와 함께 만들어낸 아주 독특한 일러스트북이다. <뉴욕타임스>는 “이 책은 셰익스피어 작품에 등장하는 식물 세계의 종합 가이드이다”라며 소개했고, <페이스트 매거진>은 “너무나 근사한 일러스트와 로맨틱하고 때로는 너무나 외설적인 셰익스피어의 대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고 극찬했다. 이 책을 먼저 접한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아도 좋고, 원하는 부분만 찾아봐도 좋다고 말한다. 친구의 집에서 책을 보았던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것도 사고, 이미 산 이들은 친구나 연인, 가족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또 사는 소장 가치가 큰 책이다. 식물 애호가들과 일반 독자는 물론 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고전 작품을 새롭게 보는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커피 테이블에 혹은 책장 위에 시적이고 빈티지한 '언어의 정원'을 꾸미고 싶나요? 셰익스피어에 관한 강연을 하고 최근에는 정원에 관련된 글을 쓰고 있는 저자 게릿 퀼리는 이 책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책의 목적은 식물의 이름에 ‘얼굴’을 부여하고, 그에 따른 인용구를 함께 묶어 이를테면 시인 셰익스피어가 그려낸 풍경의 내부를 보다 잘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데이 있다.” 물론 이 책을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도 소개한다. 책은 식물도감 수준으로 방대한 식물의 이름과 설명으로 채워져있고, 희곡과 노래, 소네트 속 대사와 방백이 시적이고 빈티지한 일러스트와 함께 조화를 이룬다. 따라서 이 중에서 존경하는 이모님께 들려주고픈 짤막한 인용구를 고르거나, 연인에게 읊어주고픈 아름다운 대사를 찾아봐도 좋다. 미운 사람에게 은근히 말해주고픈 식물에서 유래된 욕설이나, 소중한 친구와의 추억이 얽힌 식물이 등장하는 인용구를 찾아봐도 좋다. 가장 좋아하는 희곡이나 인물에 기초하여 자신만의 정원이나 화분을 따라 그려보고, 꽃에 담긴 메시지를 떠올리며 꽃다발을 만들어도 좋다고 충고한다. 책에 의하면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서양에서는 필수적으로 쓰는 너트멕과 메리골드, 생강은 ‘삶의 흥취에 젖어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질경이나 파마세티, 폼워터는 몸과 마음의 치유를 약속한다고 한다. 친숙한 과일인 사과의 종류도 애플존, 풋사과, 단사과, 피핀, 코스터드 등 여섯 가지가 넘고 각 종류별로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크기가 큰 코스터드는 종종 사람의 머리통을 암시한다는 사실!) 우엉이나 당근과 같은 흔한 식재료의 꽃과 줄기의 모습과 희귀한 식물 하나하나 그 모양새를 살펴보고 있자면 무척 흥미로울 뿐 아니라 부록처럼 수록된 식물학 사전을 통해 대단히 유용한 식물학적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 서문을 쓴 헬렌 미렌은 홀로 자리에 앉아 이 책을 탐독하다 보면 책 속 식물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고 그 잎사귀의 감촉과 향기마저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이 정원에서 가꾸는 올리브가 셰익스피어의 여섯 편의 희곡과 한 편의 소네트에 등장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때 가장 기뻤다고 한다. 당신이 아끼는 책만 올려놓는 커피 테이블에 혹은 책장에서 가장 잘 보이는 칸에 이 책을 놓으면 그것만으로도 근사한 전시가 될 것이다. 셰익스피어와 식물 그리고 은밀한 사랑.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책을 보다 보면 밖으로 나가 직접 장미의 가시나 사시나무의 연약한 잎을 어루만지고픈 마음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이 책의 열정적인 창작자들은 우리 모두 그런 기쁨을 누리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아마존 리뷰 별점 5점 만점** “원래 선물하기 위해 구매했던 책이다. 하지만 한 장 한 장 예술작품 같아서 내 것도 새로 샀다.”_At** “사진집보다 아름답다. 일러스트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셰익스피어의 희곡 대사와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식물학자, 교사, 플로리스트, 배우, 독학자 혹은 호기심 많은 독자라면 이 책을 놓쳐서 안된다.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장바구니에 넣기’ 버튼을 눌러라.”_Discerning** “친구의 집에서 이 책을 처음 보고 반했다. 일러스트와 함께 인용된 셰익스피어의 글은 지나간 대학 시절을 생각나게 했다. 지금은 내 책장에도 이 사랑스러운 책이 놓여있다.”_Bookis** “감각적인 여동생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이다!”_KKBe**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정원에서 노닐고 있는 기분이 든다.”_Jim** “보물과도 같은 책이다. 보고 또 봐도 좋고, 손에 잡고만 있어도 좋은 책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에 이토록 많은 식물들이 등장하는 걸 알게 된다면 더욱 놀랄 것이다. 주변에 열정적인 독서가가 있다면, 꼭 선물하라.”_Kayte** #1. 사과Apple 안토니오성스러운 중거를 대는 악한 영혼은얼굴에 웃음을 띠운 악당과도 같아.겉은 먹음직스럽지만 속은 썩어버린 사과야.- 「베니스의 상인」 (1막 3장) 안토니오사과 하나를 두 쪽으로 갈라도이 두 사람만큼 똑같을 수는 없을 거요.- 「십이야」 (5막 1장) 에드거아뇨, 가까이 오지 마요, 노인여.멀리 떨어지시오. 경고하오.아니면 당신 머리통(코스터드)이 단단한지 내 몽둥이가 단단한지 확인해야 봐야 할 거요.- 「리어 왕」 (4막 6장) #2. 밤Chestnut 페트루치오그런데 내게 여자의 입방정을 말해요?시골 화로에서 군밤 튀는 소리반절도 안 되는 걸.- 「말괄량이 길들이기」(1막 2장) 로살린드솔직히 그 사람 머리카락은 빛깔이 고와,셀리아근사한 색이야. 밤색만큼 멋진 색은 없어.- 「뜻대로 하세요」(3막 4장)
정통 성명학
한국학술정보 / 서소옥 (지은이) / 2023.01.20
22,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서소옥 (지은이)
성명학의 가장 보편적이고 정통적인 작명 방법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성명학의 가장 근저(根底)가 되는 정통 이론들과 다수의 성명학자들이 공용하고 있는 성명학 이론을 위주로 정리했고, 다수의 이론을 사용하여 작명 방식을 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작명 과정에서 꼭 필요한 자원오행사전(인명용 한자사전)을 수록하여, 대법원 인명용 8,142개 한자의 음과 뜻, 발음오행과 자원오행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명에 사용하기 적합한지의 여부도 표시하였다.서문 1장 성명학의 기원과 발전 1. 성명학(姓名學)이란 무엇인가 2. 성명학(姓名學)의 문화적 배경 3. 성명학(姓名學)의 역사(歷史) 4. 성명학(姓名學)의 종류(種類) 2장 성명(姓名)의 역사(歷史) 1. 성(姓)의 역사 2. 명(名)의 역사 3장 성명(姓名)의 영향력 1. 성명학과 사주 2. 성명학의 목적 3. 성명의 영향력 4. 성명과 음양오행의 조화 4장 성명학과 음양오행론 1. 성명학과 음양 2. 성명학과 오행 5장 발음오행론 1. 발음오행론 2. 발음오행론의 적용 방법 3. 훈민정음 해례본의 발음오행 6장 자원오행론 1. 자원오행론 2. 삼원오행론 3. 기타 작명이론 7장 수리오행론(수리사격론) 1. 수리오행론(수리사격론) 2. 원형이정과 수리사격 3. 수리사격의 구성 4. 수리사격의 해석 8장 작명의 요건 1. 작명의 과정 2. 작명 전에 파악해두어야 할 정보 3. 작명 시 고려할 사항 4. 작명의 요건 9장 작명의 실행 1. 작명의 순서 2. 작명의 실행 3. 작명 사례 4. 작명서 작성 5. 성명의 등록 10장 성명의 분석 1. 성명의 분석 2. 최근 선호하는 이름의 경향 11장 작명의 활용 1. 호(號), 예명(藝名) 2. 상호, 상품명 3. 순 한글 이름 4. 영어 이름 12장 개명(改名) 1. 개명(改名) 2. 개명 절차 3. 개명의 효과 부록 1 자원오행사전 2 성씨별 길한 수리배열명운(命運)의 부족은 성명(姓名)으로 채운다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두루 읽는 성명학 정통 입문서 (2023년 최신 개정판) 이름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한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에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기운(氣運)으로 작용한다. 좋은 이름은 사람의 운로(運路)를 바꿀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법이다. 이름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신중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행해져야 한다. 이 책은 성명학의 가장 보편적이고 정통적인 작명 방법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성명학의 가장 근저(根底)가 되는 정통 이론들과 다수의 성명학자들이 공용하고 있는 성명학 이론을 위주로 정리했고, 다수의 이론을 사용하여 작명 방식을 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작명 과정에서 꼭 필요한 자원오행사전(인명용 한자사전)을 수록하여, 대법원 인명용 8,142개 한자의 음과 뜻, 발음오행과 자원오행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명에 사용하기 적합한지의 여부도 표시하였다. 『정통 성명학』을 통해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성명학을 이해하고 작명 방식을 터득할 수 있다. 나아가 전문가들은 성명학의 근간을 파악하고 전통적인 작명 이론을 재정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논어는 처음이지?
세종서적 / 명로진 지음 / 2017.12.27
15,000원 ⟶ 13,500원(10% off)

세종서적소설,일반명로진 지음
인기 팟캐스트 [고전읽기] 명로진이 들려주는 논어 이야기. 공자 이름만 들어본 당신을 위한 '내 인생 첫 논어' 책이다. 저자 명로진은 지난 10년 동안 잠들기 전에 《논어》를 펼쳐 눈에 들어오는 구절을 하나씩 읽어왔다. 처음에는 어렵고 생경하기만 했는데 자료를 찾아가며 읽다 보니 공자의 유머가, 인생이, 속내가 보였다고 한다. 《논어》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와 공자에게 받았던 위로를 독자들에게 전해주는 것, 그것이 그가 이 책을 낸 목적이다. 한문의 원문과 독음을 모두 다 꼼꼼히 싣고 해석을 단 뒤, 여기에 저자가 자신만의 해설을 덧붙였다. 저자는 《논어》를 드라마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고 말한다. 각 인물에 캐릭터를 부여하고, 죽은 텍스트가 아니라 숨 쉬는 대사로 《논어》를 받아들이면 우리 앞에 그 장면이 생생하게 재생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렵고 지루하고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졌던 공자가 세상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재미있고 매력적인 인물로 변신한다. 들어가기 전에_ 잠들기 전 논어 한 구절 제1편 학이(學而) 제2편 위정(爲政) 제3편 팔일(八佾) 제4편 이인(里仁) 제5편 공야장(公冶長) 제6편 옹야(雍也) 제7편 술이(述而) 제8편 태백(泰伯) 제9편 자한(子罕) 제10편 향당(鄕黨) 제11편 선진(先進) 제12편 안연(顔淵) 제13편 자로(子路) 제14편 헌문(憲問)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제16편 계씨(季氏) 제17편 양화(陽貨) 제18편 미자(微子) 제19편 자장(子張) 제20편 요왈(堯曰) 참고문헌 주처음 공자를 만나는 사람들을 위한 ‘논어 입문서’ 논어를 읽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인기 팟캐스트〈고전읽기〉명로진이 들려주는 논어 이야기 공자가 어렵고 지루하고 고리타분하다고? 세상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재미있고 매력적인 공자를 만나다! 공자 이름만 아는 당신을 위한 ‘내 인생 첫 논어’ 《논어》가 훌륭한 고전이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논어》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이 책은 공자 이름만 들어본 당신을 위한 ‘내 인생 첫 논어’ 책이다. 저자 명로진은 지난 10년 동안 잠들기 전에《논어》를 펼쳐 눈에 들어오는 구절을 하나씩 읽어왔다. 처음에는 어렵고 생경하기만 했는데 자료를 찾아가며 읽다 보니 공자의 유머가, 인생이, 속내가 보였다고 한다.《논어》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와 공자에게 받았던 위로를 독자들에게 전해주는 것, 그것이 그가 이 책을 낸 목적이다. 한문의 원문과 독음을 모두 다 꼼꼼히 싣고 해석을 단 뒤, 여기에 저자가 자신만의 해설을 덧붙였다. 저자는《논어》를 드라마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고 말한다. 각 인물에 캐릭터를 부여하고, 죽은 텍스트가 아니라 숨 쉬는 대사로《논어》를 받아들이면 우리 앞에 그 장면이 생생하게 재생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렵고 지루하고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졌던 공자가 세상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재미있고 매력적인 인물로 변신한다. 진짜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드라마가, 그것도 교훈과 감동까지 지닌 드라마가 펼쳐진다. 2014년부터 인기 팟캐스트 (누적 다운로드 횟수 2000만 회 이상)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동서양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는 지식 전달자를 자처한다. 그는 1994년 봄 SBS 드라마 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우리들에게 얼굴을 알린 연기자다. 현재는 전업 작가의 길을 걸으며 대한민국 대표 인디라이터(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저술가)가 되었다. 학자 출신이 아닌 만큼 무겁고 깊이 있는 해석보다는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논어》를 들려준다. 잠들기 전 읽는 논어 한 구절, 당신의 삶에 주는 위안 한 스푼 저자 명로진에게《논어》를 읽는 시간은 ‘힐링’의 시간이었다. 그는 일에 치이고 카드 빚에 시달리고 친구가 떠날 때마다《논어》를 펼쳐 들었고, 거기에서 위안을 찾았다고 말한다. 역사상 위대한 성인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는 공자도 힘들고 괴롭고 곤궁한 시절을 보냈다. 자신을 써줄 사람을 찾아 천하를 헤매고, 이상을 펼치기 위해 70년이란 세월을 보냈으나, 그 어느 것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인생을 마치지 않았는가.《논어》에는 우리에게 너만 그런 거 아니라고, 사람은 누구나 다 그럴 때가 있다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내용이 들어 있다. 공자는 “훌륭한 사람만이 어렵고 가난한 시절을 이길 수 있다”( 편 1절)며 우리를 위로한다. 이 책에서는 공자를 위대한 성인으로 신격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로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고, 자공을 놀리기도 하고, 안회만 편애하기도 하는 등(그들은 공자의 3대 제자다) 공자의 인간적인 부분을 그대로 드러낸다. 하지만 그래서 공자는 우리가 따라가기 버거운 너무 먼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보편성을 획득한다. 원하는 곳에서 ‘러브콜’을 받지 못하던 만년 ‘취준생’ 공자가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까를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보지 못할까를 걱정하라”( 편 16절)고 충고할 때, 우리도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고비마다 공자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 이 책에는 공자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가 가득하다. 자만심이 들 때는 “사람은 자기가 잘한다고 믿는 것 때문에 잘못을 저지른다. 잘못을 보면, 그 사람의 인(仁)한 정도를 알 수 있다”는 편 7절을 읽어보라고 권한다. 돈 많은 사람은 돈 때문에 타락을 하고, 똑똑한 사람은 똑똑함 때문에 오만에 빠지고, 아름다운 사람은 미모 때문에 과오를 저지르기 때문이다. 또한 성공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인한 사람은 자신이 잘되고 싶을 때, 남을 먼저 잘되게 한다”는 편 28절을 들려준다. 부자가 부러울 때는 편 15절을 펼쳐보라. “물 한 그릇에 거친 밥, 팔베개 하고 자도 즐거움이 있나니. 옳지 못한 부(富)는 내게 뜬 구름.” 공자도 먹고살기 힘들어 많은 고생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애쓴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았고 그렇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바르게 살고 싶지 않은 유혹이 들면 편 17절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 “사람의 인생은 곧다. 곧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면 요행히 재앙을 면하고 있는 것뿐이다.” 공자가 강조하는 인(仁)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저자 명로진은 인의 반대인 불인(不仁)은 마비라고 한 북송의 유학자 정이천의 말을 인용한다. 타인의 고통에 마비된 사람은 인하지 않다는 것이다. 편 22절에서 휴머니스트 공자는 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사랑하는 데 필요한 예민함, 섬세함이 있어야 인하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렇게 덧붙인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불인!” 이 책은 그동안 공자라는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논어》를 읽어본 적은 없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잠들기 전 한 꼭지를 읽기에 딱 알맞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독자들도 공자에게서 위안을 받고 삶의 지혜를 배우길 바란다. 논어를 읽기 전에도 그저 그런 사람이요, 읽은 후에도 그저 그런 사람이라면 곧 논어를 읽지 않은 것과 같다. - 정이천(1033~1107), 《논어집주》에서
더 조디악 인 스크래치 북
스타일조선 / 이윤미 그림 / 2017.12.15
20,000원 ⟶ 18,000원(10% off)

스타일조선소설,일반이윤미 그림
태어난 날로 구분되는 열두 별자리의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과 해설을 담았다. 각 별자리의 특징적인 성격을 비롯해서 애정운과 우정운, 지배성과 기질, 좋은 궁합의 별자리 등 궁금해 했던 별자리 운세도 확인할 수 있다. 이윤미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이 독자들을 우주의 무중력 공간으로 안내한다.★ 나와 당신의 운명, 별자리 12★ 양자리 Aries (3.21 ~ 4.20) 황소자리 Taurus (4.21 ~ 5.21) 쌍둥이자리 Gemini (5.22 ~ 6.21) 게자리 Cancer (6.22 ~ 7.22) 사자자리 Leo (7.23 ~ 8.22) 처녀자리 Virgo (8.23 ~ 9.23) 천칭자리 Libra (9.24 ~ 10.23) 전갈자리 Scorpius (10.24 ~ 11.22) 사수자리 Sagittarius (11.23 ~ 12.21) 염소자리 Capricornus (12.22 ~ 1.20) 물병자리 Aquarius (1.21 ~ 2.18) 물고기자리 Pisces (2.19 ~ 3.20)태어난 날의 별자리가 안내하는 운명의 길 찾기 몰입을 통한 일상의 치유, 힐링 아트 스크래치 북 펜 터치만으로 멋진 작품이 되는 스크래치 북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아름답게 빛나는 별자리와 내 운명의 지도 태어난 날로 구분되는 열두 별자리의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과 해설을 담았습니다. 각 별자리의 특징적인 성격을 비롯해서 애정운과 우정운, 지배성과 기질, 좋은 궁합의 별자리 등 궁금해 했던 별자리 운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윤미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이 여러분을 우주의 무중력 공간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별자리가 가리키는 여러분의 운명의 지도를 따라가 보세요. 분명 행운의 여신을 만나 사랑과 이상을 쟁취하게 될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의 별자리를 완성해 특별한 날에 선물도 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손으로 그리고 마음에 새기는 감성치유 아트 북 필요한 도구는 단지 펜 하나. 손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아름다운 색으로 변하는 그림이 당신의 ‘스크래치 난 마음’을 치유해 드립니다. 펜 끝에 정신을 집중하는 동안 복잡한 생각도, 내일의 고민도, 우울했던 기분도 어느덧 멀리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 주는 간편하고도 손쉬운 방법. 단지 앉은 자리에서 스크래치 북 한 장을 뜯어내 펜으로 슥슥 긁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진정한 몰입을 경험하다 스크래치 북은 끝이 뾰족한 펜으로 그저 선을 따라 긁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컬러의 조합과 최종 완성도를 고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색감이나 미적 감각이 없는 이들도 스트레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배경과 화려한 컬러의 대비는 개인의 실력차를 떠나 놀라울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줄 것입니다. 검은 장막을 걷어내면 조금씩 드러나는 아름다운 밤하늘의 정경. 스크래치 북을 통해 답답한 현실 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치유의 손놀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도 한 장의 스크래치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30분 넘게 자리를 뜨지 않고 집중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미술치료 전문가는 “스크래치 북은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이 매우 커서 청소년들의 집중력과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스크래치 북은 성인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특히 실버 세대에게는 치매 예방을 위한 ‘손놀이’로 미술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스크래치 작품은 액자에 넣거나 벽에 걸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보세요. 또 사랑하는 이에게 완성작을 선물로 보내 주세요. 모두에게 즐거움과 뿌듯함을 선물할 것입니다. 자, 이제 ‘힐링 아트 스크래치 북’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 스크래치 북 사용법 1 한 장씩 떼어 내서 사용하세요. 2 스크래치 펜을 이용해 스크래치 북의 회색 도안 선을 따라 긁어냅니다. 3 긁힌 부분이 불이 켜지듯 밝게 표현되면서 아름다운 색이 드러납니다. 4 낱장으로 떼어 내지 않은 상태로 너무 힘주어 긁어내면 뒷장에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5 직사광선이나 화기 가까이에 두지 마세요. ■ 스크래치 펜 사용법 1 전용펜을 세워서 사용하면 가는 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전용펜을 뉘어서 사용하면 굵은 선과 넓은 면적을 스크래치할 수 있습니다. 3 나무펜은 연필깎이 등을 이용해 뾰족하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어서 와, 이런 정신과 의사는 처음이지?
작가정신 / 안정병원 하오선생 (지은이), 김소희 (옮긴이) / 2019.10.22
14,000원 ⟶ 12,600원(10% off)

작가정신소설,일반안정병원 하오선생 (지은이), 김소희 (옮긴이)
중국의 SNS 웨이보의 인기 스타이자 안정병원의 정신과 의사인 하오 선생이 정신병원 환자들의 스토리를 묶어 집필한 책이다. 하오 선생의 웨이보 아이디는 '안정병원 하오선생'이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은 그를 '외할아버지'라고 친근하게 부른다. 심리학과 정신의학, 광장춤에 조예가 깊은 '대머리'라 스스로를 일컫는 그는, 재미있고 위트 넘치면서도 사회의 병폐를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글들로 웨이보에서는 한 달 만에 백만 팔로워가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리나라에 박막례 할머니가 있다면, 중국에는 하오 할아버지가 있는 셈이다. 이 책에 실린 내용 또한 웨이보를 통해 나누었던 글들을 구체화한 것으로, 10년 동안의 경험을 5년간 정리하고 3년에 걸쳐 집필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현기증을 동반하는 '급성공황장애', 주식 외에 그 어떤 것에도 흥미를 갖지 못하는 '스톡홀릭증후군', 폐쇄된 공간에 대해 느끼는 일종의 불안장애인 '폐소공포증', 강박적인 사고와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증' 등 다양한 정신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및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웨이보 게시글이나 환자들과 나눈 대화를 그대로 담아내면서 생동감을 더하고 있는데, 꿋꿋이 구사하는 아재개그와 언어유희, 무심코 던지는 듯 '뼈를 때리는' 인생 조언과 현실에 대한 냉철한 '팩트체크' 등 짠내는 날지언정 멋들어진 괴짜 정신과 의사의 활약은 읽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감정의 변곡점을 수없이 오르내리게 한다.한국어판 서문 기억 도둑 국산 돈키호테 시간이 답을 주겠지 205호의 시인이여, 안녕 나의 위험한 여자 친구 내 친구 빵더 1 내 친구 빵더 2 내 친구 빵더 3 내 친구 빵더 4 바넘Barnum 러브 간호사의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없애라 우울한 새집 1 우울한 새집 2 이게 다 위챗 때문이야! 미루기 병의 최후 1 미루기 병의 최후 2 별에서 온 아이 저우 실장의 도박 인생 호두나무의 약속 매콤달콤 맛있는 강의 1 매콤달콤 맛있는 강의 2 스님의 폐소공포증 황 부인의 안면인식장애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소년의 어린 사랑 내시들의 편두통 치명적인 싱글 독dog 노인들의 세상에 밝은 빛을 더해주면 진짜 사나이 바깥세상 정신 실험실 옮긴이의 말우리나라에 박막례 할머니가 있다면 중국에는 하오 할아버지가 있다?! 170만 팔로워 웨이보 스타 @안정병원 하오선생의 ‘입소문’ 베스트셀러 『어서 와, 이런 정신과 의사는 처음이지?』는 중국의 SNS 웨이보의 인기 스타이자 안정병원의 정신과 의사인 하오 선생이 정신병원 환자들의 스토리를 묶어 집필한 책이다. 하오 선생의 웨이보 아이디는 ‘안정병원 하오선생’이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은 그를 ‘외할아버지’라고 친근하게 부른다. 심리학과 정신의학, 광장춤에 조예가 깊은 ‘대머리’라 스스로를 일컫는 그는, 재미있고 위트 넘치면서도 사회의 병폐를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글들로 웨이보에서는 한 달 만에 백만 팔로워가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리나라에 박막례 할머니가 있다면, 중국에는 하오 할아버지가 있는 셈이다. 이 책에 실린 내용 또한 웨이보를 통해 나누었던 글들을 구체화한 것으로, 10년 동안의 경험을 5년간 정리하고 3년에 걸쳐 집필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현기증을 동반하는 ‘급성공황장애’, 주식 외에 그 어떤 것에도 흥미를 갖지 못하는 ‘스톡홀릭증후군’, 폐쇄된 공간에 대해 느끼는 일종의 불안장애인 ‘폐소공포증’, 강박적인 사고와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증’ 등 다양한 정신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및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웨이보 게시글이나 환자들과 나눈 대화를 그대로 담아내면서 생동감을 더하고 있는데, 꿋꿋이 구사하는 아재개그와 언어유희, 무심코 던지는 듯 ‘뼈를 때리는’ 인생 조언과 현실에 대한 냉철한 ‘팩트체크’ 등 짠내는 날지언정 멋들어진 괴짜 정신과 의사의 활약은 읽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감정의 변곡점을 수없이 오르내리게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단순히 정신 질환 환자들의 실화만이 아니라 오늘날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에 드리운 불안과 나약함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처럼, 마음속 깊숙이 묻어둔 아픈 사연들을 부지런히 읽어낸 하오 선생의 정신 실험실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이곳에서 혹시 자신의 그림자를 보게 되는 독자가 있다면 당황하거나 낙담하지 말기를. 우리 모두는 고통과 막막함을 겪어왔으니까. 이 책이 당신에게 따스한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기를, 당신의 어두운 밤을 환히 밝힐 수 있기를 바란다. 정신 질환은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감기에 걸리거나 열이 나는 것처럼 우리 몸이 아픈 것일 뿐이죠. 우리가 정신 질환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면, 환자들을 좀 더 바르게 대할 수 있을 것이고, 그들이 자신의 병을 마주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겁니다. 동시에 여러분은 곧 알게 되실 거예요. 정신 질환 환자들에게도 귀여운 구석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_하오 선생(「한국어판 서문」에서) 일상적인 불안, 초조, 강박, 우울증부터 급성공황장애, 스톡홀릭증후군,병적 도박증, 안면인식장애, 폐소공포증까지……, 누구에게도 말 못한 마음속 아픔을 상상 초월 소통대화법과 초절정 공감능력, 강력한 개그드립으로 치유하는 정신과 의사, 리얼 실화?! “행복하세요?” 이 책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누군가 자신의 머리에 USB 포트를 연결해 기억을 훔쳐간다고 믿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이름은 동쩐, 붕대 감긴 머리를 하고 히히 웃는 그녀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의미 없는 질문을 툭툭 던지기도 했는데, 제일 자주 하는 질문이 바로 “행복하세요”였다. 병명은 혼란형조현병. 피해망상은 물론 심하면 자신과 타인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하는 정신질환으로 동쩐이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특효약은 바로 남편 연기다. 동쩐은 담당의인 샤오양을 줄곧 자신의 ‘돌아온’ 남편이라 믿고 있었고, 자신은 병을 치료하는 의사이지, 연기를 하는 배우가 아니라는 샤오양의 푸념에 하오 선생은 의미 있는 말을 남긴다. “치료는 약으로만 하는 게 아니야, 마음을 써야지.” 또 다른 이야기에는 안면인식장애를 앓는 환자가 등장한다. 광장춤의 리더인 황 부인은 다른 사람의 얼굴에 대한 인식 능력을 잃어버렸다. 그러다 보니 광장에 오는 사람마다 시비가 붙게 되었다. 광장춤 회원이라고 참석하면 황 부인과 실랑이를 하다가 몸싸움까지 이어지곤 했는데, 일찍이 이를 간파한 하오 선생은, ‘탈모 꽃미남’이라는 특징적인 별명으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다. 다행히 좋아하는 광장춤에 무사히 참여할 수 있었지만, 이를 미처 알지 못한 안정병원의 저우 실장은 얼굴과 목에 안타까운 흔적을 남기고 만다. 노련한 하오 선생도 피해가지 못한 환자가 있었으니, 바로 자칭 안정병원의 마케팅 디렉터인 ‘돈키테’다. 한때 의료 분쟁과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기사를 많이 다루었던 전직 기자 출신인 그는 무슨 연유인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수시로 발작을 일으켰다. 병원 확장과 인재 양성, 수익 증진을 위한 혁신을 부르짖는 그에게 소심하게 반론을 제시하다가 ‘사기꾼 대머리 새끼’라는 욕설을 듣는 봉변을 당하는 하오 선생. “젠장, 대머리라니. 이렇게 대놓고 욕한 사람은 최근 몇 년 들어 처음이다”라고 중얼거리며 그는 조용히 낭패감을 곱씹는다. 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마음의 병을 안고 살아간다. 하오 선생의 매콤달콤 정신 실험실 이 책의 원제는 “당신도 버섯인가요?”이다. 정신병원을 찾은 한 환자는 매일 우산을 손을 들고 모퉁이에 가만히 쪼그려 앉아 있었다고 한다. 간호사가 이유를 재차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을 들을 수 없었다. 모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한 의사가 똑같이 우산을 들고 환자 옆에 앉았다. 두 사람이 그렇게 아무런 말 없이 쪼그려 앉아 있기를 한 달, 드디어 환자가 입을 열었다. “저기…… 당신도 버섯인가요?” 그러자 의사는 대답한다. “네, 저도 버섯이에요.” 그로부터 몇 달 후, 치료에 내내 응하지 않던 ‘버섯’은 마침내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오 선생이 말하고 싶었던 건 바로 그런 게 아닐까. 환자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따스한 배려와 온정. 기상천외한 시를 지어 매일같이 읊어대는 205호 환자에게는 시 친구가 되어 응수하고, 억지로 군대에 간 조카 샤오저우에게는 하소연을 들어주는 전화 메이트가 되어준다. 또 투신자살을 한 대학 동기 이야기를 통해서는 우울증 환자에게 무심코 건네는 ‘좋게 생각하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메시지를 건네고, 노인을 상대로 시간을 되돌리는 실험을 들어 내면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준다. “저기…… 당신도 버섯인가요?” “네, 저도 버섯이에요.” 손을 잡고 함께 비바람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길 마음의 병은 ‘영혼의 감기’와도 같다.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이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어진다. 심해지면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하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때론 정신 질환 환자들을 우리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으로 조금은 섬뜩하고 두렵기도 한 대상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는 어쩌면 크고 작은 정신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건 아닐까. 질환의 종류와 경중의 차이만 있을 뿐 흠 없이 완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을 테니까. 하오 선생의 말대로 “‘아는 것’이 치료의 기초이자 시작”이다. 그는 정신 질환과 그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그들을 거울삼아 스스로의 마음속 깊은 곳을 비춰볼 것을 권한다. 애써 외면해온, 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자기 내면의 그림자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놀라지 말고 그림자를 향해 말을 걸어보자. 괜찮다고, 마음이란 건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한 것이라고, 우리가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누군가에게 욕은 하고 싶은데 품위는 지키고 싶을 때, ‘너 미쳤구나’ 대신 ‘하오 선생인 줄’이라고 얘기하라고 농담을 건네는 그는 진단보다는 ‘이해’를, 처방보다는 ‘공감’을 통해 치료에서 치유로 나아가게 해준다. 이 책이 몰아치는 비바람 속에서 매 순간 더욱 강해질 또 다른 당신을 위해 따스한 힘을 건넬 수 있길 바란다. 정신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에 있어 다소 엉뚱하기도 하고 때로는 엽기적이기까지 한 하오 선생이지만, 그렇기에 정신 질환 환자들에게는 좋은 친구이자 친근한 할아버지가 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환자가 되어 안정병원의 하오 선생을 찾아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문을 열고 진료실로 들어섰을 때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가 아닌 “뭔데, 말해 봐!” 하며 토닥이듯 팔을 툭 쳐줄 것만 같은 상상을. _김소희(「옮긴이의 말」에서)“네 말이 맞아. 의사는 병을 치료해주는 사람이지. 근데 치료는 약으로만 하는 게 아니야, 마음을 써야지. 베푼 만큼 대가가 돌아오는 법, 초조해하지 마. 익숙해질 거니까.”(...)반년 후. 퇴원하는 동쩐을 의료진들이 입구에 나가 배웅했다. 동쩐은 심호흡을 한번 하더니 천천히 샤오양을 향해 다가갔다. 샤오양의 손을 잡는 동쩐의 눈가가 촉촉했다. 잠시 말이 없던 동쩐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나 갈게, 여보.”샤오양은 진작 이 연극을 받아들인 듯, 웃으며 동쩐을 향해 대답했다.“건강해야 해.”동쩐을 보내고 돌아서는 순간, 샤오양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사랑 때문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그 어떤 책임감 때문에. 기나긴 인생길, 살다 보면 우리는 기억 속 가장 깊고도 아름다운 자리에 누군가를 두게 된다. 비록 끝이 났어도 불완전하지 않으며, 떠나갔어도 다시 만날 수 있는 존재. 꿈에서든, 다른 세상에서든, 아니면 서로의 마음에서든. 사실 별자리에 대한 이 간호사의 인식은 유명한 ‘바넘 효과Barnum effect’로 설명된다. 1948년에 심리학자 버트럼 포러가 실험을 통해 발견한 심리 현상인데, 보편적이고 모호한 성격 묘사를 자신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믿는 현상을 말한다. 바넘 효과는 이를 ‘주관적인 검증’이라고 믿는 데에서 생겨났다. 우리가 어떠한 사실을 믿으려고 할 때, 그것을 뒷받침해줄 다양한 이유들이 찾아지기 때문이다. 점과 점성술, 혈액형 및 성격 이론 등은 모두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아이오프닝 성경연구
하영인 / 김인식, 송하경, 윤현진 (지은이) / 2021.10.11
10,000원 ⟶ 9,000원(10% off)

하영인소설,일반김인식, 송하경, 윤현진 (지은이)
김인식 목사의 저서, “성경, 빅 픽처를 보라”의 성경연구 교재다. 이스라엘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목회자, 교수, 성도님들은 “성경, 빅 픽처를 보라”를 교과서로 하고 이 성경연구 교재를 학생용 교재로 사용하면 된다. 인류 구원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 그리고 성경을 관통하는 일곱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엮은 『아이오프닝 성경연구』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란다.제 1 과 하나님의 전략 제 2 과 하나님의 비전 제 3 과 하나님의 도시 제 4 과 하나님의 눈동자 제 5 과 하나님의 백성 제 6 과 하나님의 때 제 7 과 하나님의 나라인류 구원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 : 예수 그리스도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경을 관통하는 일곱 가지 주제 : 하나님의 비전, 하나님의 전략, 하나님의 도시, 하나님의 눈동자,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나라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으로 세상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타락한 인생들의 구속주이십니다. 또한 장차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실 재림주이십니다(히 3:8). 예수님은 우리의 죄와 저주, 약함과 죽음을 대신해 예루살렘에서 나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죄사함과 축복, 강건함과 영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깨닫고 누리는 성도들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깊이 알고 싶고 쓰임 받기를 사모하게 됩니다. 이 책은 김인식 목사님의 저서, “성경, 빅 픽처를 보라”의 성경연구 교재입니다. 이스라엘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목회자, 교수, 성도님들은 “성경, 빅 픽처를 보라”를 교과서로 하고 이 성경연구 교재를 학생용 교재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 그리고 성경을 관통하는 일곱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엮은 『아이오프닝 성경연구』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성경의 결말은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집중합니다. 결말을 아는 자는 미래의 영광스럽고 찬란한 비전을 품고 두려움 없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나타내 줍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성취 기록이며,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의 언약들과 약속들의 성취를 드러냅니다. 따라서 남은 언약도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에서 조건적 언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의무는 율법을 준행하는 것이었고, 이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이스라엘 백성을 소유로 삼고,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을 삼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물병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9,800원 ⟶ 8,82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음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물병자리(01/20~02/18)’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물병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물병자리>는 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물병자리(01/20~02/18)’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이만한 가성비를 따라올 취미 아이템은 흔치 않을 것이다.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물병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4종) 1.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 : 수틀 끼우는 법부터 실 꿰기, 기본 스티치, 마무리까지!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 2. 별자리 원단 : 밤하늘을 닮은 짙은 남색 원단에 별자리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도안을 따로 그릴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3. 수틀 :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의 수틀. 별자리 자수 완성 후 그대로 수틀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자수바늘 : 일반 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쉽게 꿸 수 있는 자수바늘이 들어 있어요. 5. 자수실 : 밤하늘의 별을 표현할 수 있는 하얀색 자수실이 들어 있어요. 30분… 행복해지기에 충분한 시간 “가장 최근 ‘행복’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요?”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행복의 강도’가 아니라 ‘행복의 빈도’라고 한다. 크고 거창한 행운이 드라마틱하게 한두 번 찾아오는 것보다, 소소한 행복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사람은 그 삶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팍팍한 하루, 권태로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30분 안에 완성하는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를 눈여겨보자. 작은 기쁨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행복의 빈도를 높여줄 12가지 힌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자수도서와 자수용품이 함께, 간편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는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볼 수 있는 DIY 키트 시리즈다. 별자리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4종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 여자만 자수하란 법 있나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난이도는 So Easy! 키트 속의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자수바늘, 수틀 등 자수용품 역시 초보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자수를 해본 경험이 있든 없든, 누구나 쉽게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물론 OK! 최근 취미 시장에서 대유행인 프랑스 자수의 힐링 효과를 남자들도 한번 체험해보자. 어른이 옆에서 조금만 케어해주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DIY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나의 첫 별자리 자수>만큼은 예외다. 손재주가 있든 없든 No Problem!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뚝딱! 30분 완성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하는 법. 별자리 자수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30분이다.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얼마든지 변형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매력! 커플 별자리, 가족 별자리, 태교 별자리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볼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기념품으로 힘껏 추천한다. ★ Happiness is DIY(Do It Yourself) 요즈음의 일상 중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느껴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경험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본 적은 또 몇 번이나 있었을까?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스스로’ 해야 할 뿐이다.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12가지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준비돼 있다. 당신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 30분의 시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