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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으로 월급 두 번 받는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공돌투자자(김동준)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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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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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공돌투자자(김동준) (지은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미래의 수익이 아니다!” 이 땅의 월급쟁이들에게 권하는 단타 솔루션. 투자자 대부분이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하겠다며 주식시장에 진입한다. 그러나 그들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이다. 그들은 좋은 회사라는 이유로 그 회사의 주식을 사지만, 도무지 ‘싸게 살 줄’ 모른다. 좋은 종목을 나쁜 주가일 때 사서 물리고는, 좋은 회사니까 언젠가 좋아지겠지 하며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합리화한다. 재테크를 제대로 하겠다는 다짐은 어느새 물 건너가고, 증권사 앱은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시장을 떠난다. 주식투자 해보았으나, 그걸로 돈 벌기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배경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강제 장투러들을 위해 〈삼프로TV〉, 〈돈깡〉 등의 유튜브 채널에 ‘직장인 투자자 고수’로 출연해 열렬한 반응을 얻었던 공돌투자자가 솔루션을 마련했다. 공돌투자자는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미래의 수익이 아닌, 매달 꽂히는 확실한 수익이라고 강조한다. 2022년 하락장에서도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고, 최근 5년의 누적 수익이 20억 원을 상회하며 실력도 검증받았다. 그는 단기투자로 매달 ‘실현수익’을 만들어 마치 월급을 두 번 받는 효과를 내는 그만의 투자법을 첫 책 《나는 주식으로 월급 두 번 받는다》에 담았다. 매일 저녁 다음 날의 매매 시나리오를 짜는 ‘시나리오 매매’를 투자의 기반으로 삼고, 자동매매, 시스템 트레이딩, 종가 베팅 등을 활용해 월급 같은 수익을 만드는 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그를 따라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초석을 닦는다면 2024년, 성투라는 결과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월급을 이기는 직장인의 투자 1장 월급이라는 구속 1. 월급의 포근함에 취하다 대기업의 신입사원이 되었다 | 월급이라는 포근한 가스라이팅 | 직장이 삶의 전부가 된다면 | 이직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 승진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 2. 월급만으로 절대 ‘잘’ 살 수 없다 결혼과 출산이라는 현실 | 월급보다 빨리 오르는 집값 | 노후, 국민연금만 믿고 있으면 될까? 3. 우리의 꿈이 직장인은 아니었다 꿈과 현실 사이 | 다시 꾸는 꿈 | 꿈꾸게 하는 부의 사이클 2장 직장인 투자의 현실 1. 직장인, 오히려 투자에 유리하다 해본 적이 없어서 어려울 뿐이다 | 월급이라는 안전마진을 놓치지 마라 | 대출을 활용하라 | 소비의 즐거움 vs. 투자의 즐거움 2. 직장인,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이어야 하는 이유 | 장기투자 vs. 단기 투자 | 제2의 월급이 주는 안정감 3. 직장인, 이래서 투자가 힘들다 시간이 부족하다 | 시드가 부족하다 3장 직장인의 한계를 극복하는 투자 1. 직장인의 투자는 6시부터 시작된다 회사에서 시간 확보 | 집에서 시간 확보 2. 관심 종목의 선정 기준, 범위를 축소하라 관심 가져야 하는 종목 | 관심 꺼야 하는 종목 | 차트의 관점에서 매매하면 안 되는 종목 3. 시간을 축소하라, 직장인이 할 수 있는 단기투자 시나리오 투자를 돕는 자동매매 | 유연한 시나리오 투자, 시스템 트레이딩 | 하루 10분 화장실 찬스! 종가베팅 4장 월급 두 번 받는 투자법 1. 주식을 공부하는 방법 유튜브보단 책! 유튜브는 시황 위주로 본다 | 차트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주식의 속성, 뉴턴의 3법칙 | 파동을 보는 법 | 내가 사용하는 지표 | 내가 살펴보는 항목들 | 실전이 곧 공부다 | 매매일지, 복기의 중요성 2. 장중 매매, 이런 지점에서 산다 종목 선정 | 얼마나 살까? 비중조절 | 어디에서 사나? 매수 시점 | 어디에서 파나? 매도 시점 어디에서 손절하나? 손절 시점 3. 우량주, 배당주는 폭락 때 산다 종목 선정 | 어디에서 사나? 매수 시점 | 어디에서 파나? 매도 시점 4. 하루 10분, 종가 베팅 종목 선정 | 어디에서 사나? 매수 시점| 어디에서 파나? 매도 시점 | 어디에서 손절하나? 손절 시점 5장 비로소 월급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다 1 경제적 자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월급으로부터의 자유 | 퇴직으로부터의 자유 2 1원도 놀리지 마라 절대 잃을 수 없다, 공모주 투자 | 남은 예수금은 파킹통장으로 | 투자의 분산, 미국에 장기투자하라 6장 당신의 10년을 아껴드립니다 1 시작하는 투자자에게 나만 두고 가지 마! 쏠림 현상 | 항상 시장 안에 있어야 하는 이유 | 레버리지를 써도 될까? | 나의 자산을 트래킹 해야 한다 |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 아버지 왜 돈 공부하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 악재를 만났을 때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 내력을 키우는 투자당신의 투자는 장기투자인가, 방치투자인가? 직장인의 한계를 극복하는 주식 투자법! 아침 9시, 주식이 개장하는 시간이다. 진득하게 장을 좀 들여다보려고 하는데, 팀장님이 회의를 소집한다. 돌아오면 어김없이 팔았어야 할 종목에는 파란 불이 들어와 있고, 샀어야 하는 종목에는 빨간 불이 들어와 있다. 이런 경험을 몇 번 반복한 직장인은 한 종목을 오래 보유하는 장기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장기투자는 왠지 신뢰감이 들고, 단기투자와는 다르게 안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소위 단타를 위험한 투기이며, 투자 실패의 지름길로 생각한다. 그러나 2022년 하락장, 2023년 횡보장을 지나며 증권사 계좌를 열어 보지도 않는 투자자는 ‘장기투자’ 중인 것일까? 장기투자를 빙자한 ‘방치투자’ 중인 것은 아닌가? 개인 장기투자자의 상징 같은 주식 삼성전자의 사례를 보자.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동학개미운동이 불거진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매물대를 분석한 결과, 매물대의 약 25%가 ‘8만전자(구매할 당시 주가를 종목명에 붙인 것)’ 이상에서 형성되었다고 한다. 그 말은, 주가가 7만 원 초반대인 2024년 1월, 삼성전자 주식을 가진 주주 네 명 중 하나꼴로 ‘손실’ 구간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간절하게 수익을 실현할 주가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작고 소중한 월급을 모아 마련한 시드 머니가 묶여 있는 걸 보고만 있는 상황이다. 이런데도 직장인 투자자에게 장기투자만이 길인 걸까? 스무 살부터 주식을 시작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잔뼈 굵은 베테랑 투자자, ‘공돌투자자’는 다른 답을 제시한다. 긴 시간 시장을 떠나지 않고, 11년 연속 플러스 연간 수익을 기록 중인 그는, 자신과 같은 직장인 투자자들에게 단기투자라는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아빠, 직장 생활 경력도 13년이 넘은 그는 직장인 투자자의 한계를 깨달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시장을 통해 직접 검증한 내용들을 《나는 주식으로 월급 두 번 받는다》에 아낌없이 담았다. 주식이라는 게, 투자라는 게 모름지기 수익이 나야 즐거운 법이다. “이미 투자의 쓴맛을 보았다면, 이 책을 통해 ‘투자의 즐거움’이라는 강력한 동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라는 김장열 본부장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당신에게 잃어버렸던 투자의 기쁨을 되돌려 줄 것이다. 당신의 월급도 2배가 될 수 있다! ‘시나리오 매매’로 완성한 최적의 월급 복사 전략! 2024년 1월, 세계 증시는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반면, 한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상승장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버티기에는 한계가 있다. 하락장 및 횡보장에서도 수익을 낼 투자법을 고민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공돌투자자는 이 책에서 그 대안이 개별 종목의 ‘시나리오 매매’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장중 눌림 자동 매매, 종가 베팅 등을 주력으로 한 시나리오 기반의 단기투자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그는 매일 저녁, 다음 날 매매할 종목들을 확인하는 작업을 거친다. 주목해야 할 것은, 이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는 점이다. 내일 해당 종목의 상승과 하락을 추측하는 게 아니라, ‘해당 주식이 오른다면? 혹은 내린다면?’이라는 가설을 세워 어떻게 매매할지 ‘대응’하는 것이다. 이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그는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 고려하는 지표, 살펴보는 재무 상태들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1장에서는 월급에 구속되어 살아가는 직장인의 삶을 조망하고 투자하지 않는 직장인의 한계를 설명한다. 열심히 사는데 왜 항상 삶이 팍팍하기만 한지, 그 원인을 분석하고 직장 생활만 열심히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알려준다. 2장에서는 막연하게 직장인이어서 투자하지 못한다는 이들에게, 힘들어도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짚는다. 시간이 없고 시드가 없지만, 이는 큰 걸림돌이 될 수 없음을 설명한다. 직장인이 가진 약점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3장에서는 직장인이 느끼는 투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어떤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고 매매해야 하는지, 매매에 투입되는 시간을 어떻게 줄이고 공부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4장에는 실제 투자법을 담았다. 장중 매매, 종가 베팅, 우량주, 배당주 매매의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투자를 통해 재정적 여유가 생겼을 때, 그 돈을 잘 관리하고 월급과 같은 현금흐름을 어떻게 구축해 나가는지 소개한다. 6장에는 총 20년 이상의 투자 경험에서 얻은 팁을 전수해 독자가 겪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주식시장에 몸담은 지 20년이 지났지만, 공돌투자자는 이 기나긴 시간 동안 소위 말하는 ‘깡통’을 차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작은 손실은 있었을지언정, 그게 계좌 전체를 무너트리지 않았다는 소리다. 그의 방법이 안정적이라는 하나의 방증이 아닐까. 안정적인 단기투자라니,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실현할 수만 있다면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져도 생계 걱정 없는 든든한 월 수익처가 생기는 셈이다. 이 책에 그 방법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로 향하는 첫발을 함께 떼어 보자.근로소득 늘리기, 저축액 늘리기, 소비액 줄이기 모두 한계가 있다. 내가 죽도록 회사에서 몸 바쳐 일한다고 해서 월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는다. 퇴근 후 아르바이트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근로소득이 고정된 상태에서 저축액의 상단은 월급이다. 하지만 투자로 인한 소득에는 상한이 없다. _1장 월급이라는 구속 주식은 심리 게임이다. 직장인은 월급이라는 안전마진이 있다. 생활비는 월급으로 충당하며 일정 부분 투자원금을 투입할 여력도 생긴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다. 심리 게임에서 지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월급이다. 소비가 월급을 초과하지만 않는다면 손실은 날지언정 인출은 없다. 심리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최소한 퇴출은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시간을 이겨내면 수익이 난다. _2장 직장인 투자의 현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장기투자인가?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대부분의 직장인 투자자가 장기투자를 빙자한 ‘방치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주식과 좋은 회사는 엄연히 다르다.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 좋은 주식이 되려면 일단 최대한 ‘싸게 사야’ 한다. 그런데 내가 만나본 대부분의 직장인 투자자는 좋은 회사 주식을 사기는 하는데, 싸게 살 줄 모른다. 삼성전자는 부정할 수 없는 좋은 회사이다. 그러나 5만전자는 좋은 주식이지만 9만전자는 나쁜 주식이다. _2장 직장인 투자의 현실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
파란 / 이담하 (지은이)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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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소설,일반
이담하 (지은이)
파란시선 43권. 이담하 시인은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 「시사사」, 2016년 「한라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는 이담하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시인의 말 제1부 011 사과가 가득한 방 013 그동안 무슨 일이 014 바늘이 가리키는 본질 016 거짓말 크레셴도 018 입속에 들어 있는 두 계절 020 숨과 숨으로 인하여 022 반려 사물 024 조용히 하라는 쉬 026 감아쥐는 셈법 028 모스크바의 바다 030 상실을 품은 칼 032 짧게 긋는 일 획 033 조심하든지 돌아가든지 034 미행당하고 있다 036 친절한 주소 038 스톡홀름 증후군 040 기다리는 시간만큼 042 한철 내내 굴러다니는 지구 044 낮잠 045 토마토 공방 046 옮긴 이의 말 048 속수무책으로 부는 바람 050 개인별 오아시스 제2부 053 사과는 용서받을 때까지 054 먹낭 또는 먼낭이라는 나무 056 새가 좋아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058 오늘 저녁은 고양이 식성으로 060 오후 3시에 할 수 있는 일들 062 재건축에 관한 흉내문어의 견해 063 친소원근(親疎遠近)의 종적(縱的) 집합 064 책허파로 호흡하는 절지 066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 067 떨어진 꽃 068 강물을 물고기로 보면 070 고고학자들이 말하는 치료의 시간 072 며칠째 식물 수업 074 우주여행자 신분 076 신나는 곳이 끝나는 곳 제3부 079 타래실 080 선물에 대한 오해 082 한 번쯤 울었던 맛 084 맡겨 두었던 슬픔 086 어휘가 긴 눈웃음 088 살만 빼면 다 빨래 090 새 을 자 누드 옷걸이 092 공회전 중인 사회위 094 유령 위장 096 물질적 특권의 숟가락 098 잘 풀리는 사람들 100 완벽한 모습 102 고클린 다운로드 104 봄날의 팝콘 106 말의 침묵 108 입속에 쌓이는 말줄임표 109 갓밝이 110 해설 전해수 ‘오해’와 ‘거짓말’의 모멘트?이담하 시의 ‘말’과 시적 순간당신이 진실에 가까운 거짓말을 할 때 “이담하 시인에게 ‘말’은 행동을 유발하게 하는 기준이 되어 주기도 한다. ‘말’의 또 다른 표현인 ‘행위’는 그러므로 “그냥 놔둔다면” 누적된(맡겨 둔) “슬픔”이 되어 마침내는 울음을 쏟게 되는 것이다. 시인에게 “눈물은 나를 그냥 두라는 말”이며, 껍질을 “벗기지 말라는 말”은 “당신을 먼저 울게 할지도 모른다는” 다른 표현이며, “오래 참고 참았다”는 뜻으로 사용된 “겹겹이 된다”는 표현은 슬픔을 억제하는 의미의 ‘말’로 전이된다. 이처럼 이담하 시인은 ‘말’을 통해 행동을 결정짓고 이 ‘말’은 다시 자연스럽게 시의 언어가 된다. 이담하 시의 ‘말’의 성찬은 종국에는 “조용히 하라는 쉬”에 이르러 “몸의 가장 부끄러운 곳”과 대면하고 있다. “입을 닫고 있을 때”에야 비로소 ‘오해’와 ‘거짓말’의 시적 순간이 “눈과 귀를 떼어 놓”게 된다. “부끄러움”의 “입” 하나 겨우 할 말을 거르고 걸러서 비로소 시의 언어로 옮겨 적는다. “일어날 때보다 앉을 때 조용히 하라는” “쉬”의 언어로, 입의 할 말 없음에 시인은 조용히 귀 기울일 것이다. 이담하의 시는 '조용히 하라는 쉬'에서 다시 ‘말’이 깨어나고 있다.”(이상 전해수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이담하 시인은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 <시사사>, 2016년 <한라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는 이담하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사과가 가득한 방입속을 들여다보는 의사는 좁쌀만 한 결절에 즐거워요성대결절입니다어쩐지 나는 로맨틱한 마음이 들고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의사가 입을 열어 다섯 번째 계절과 숨은 계절을 보여 준다결절된 성대 부근을 보면상처가 보여 주는 용례는 자주 갈라진다고 해요입속에 두 개의 사과가 있다고 의사는 정정해요빈방에 통증이 숨어 있다고 또 정정해요두 계절의 성분은 무엇입니까의사는 자기 가슴을 또 한 번 열어돌아오는 계절과 돌아오지 않는 계절을 보여 준다당신이 만든 계절과 신이 당신을 만든 계절 중에어느 계절을 믿는지 묻는다저는 제 몸의 온도와 속도만 믿어요통증은 하나의 계시라서누구나 믿을 수 있고 자란다는 특징이 있어요입속을 들여다보는 의사는 빈방을 보고 즐거워해요방에 피 묻은 붕대가 가득하다고 말해요사과가 가득하다고 정정을 해요나는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고나는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닫아요방은 이제 무엇으로 가득한가요 *** 말의 침묵말하고 듣고 생각하는 일,3초면 가능하죠3초 지나면 머쓱,마치 빨간색 볼펜 같죠각자의 말에는 색깔이 있다는 말 들어보셨죠캄캄한 귀를 고집하신다고요3초의 침묵,세상에서 가장 긴 대답일 수도 있어서그땐 입을 열고 혀의 색깔을 확인하는 거죠침묵은 잉크가 떨어진 일일 수도 있겠지만유언이 흐릿한 이유도 마지막 잉크를 짜내어 쓰기 때문에모두 자기 색깔이라고 우기는 거죠묵비권이 철저히 개인용 대화라면똑딱똑딱 펜을 열고 닫듯 추궁은 공용어일까요작은따옴표 속에 있던 말을 큰따옴표로 옮겨 와도갇혀 있는 것은 마찬가지죠하고 싶은 말 입속에서 몇 바퀴를 도는 동안 중화되지 않죠점줄로 되어 있는 대화체 침묵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서……툭툭 던져 놓고 무신경했던……그냥 놔두어도 언젠가는 발아될 말의 씨앗이죠입속에 쌓이거나 목구멍에 걸릴 때가 있는 말의 씨앗봄은 언제 오는 거죠 ***
강남빌딩 건물주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
이담북스 / 강성일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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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성일 (지은이)
부동산 중개업 시장에서 최고 난이도는 빌딩 시장이다. 그만큼 누구나 하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다. 현재 주택에 대한 대출이 막혔고, 다주택자 및 고급주택에 대한 고세율 부가정책 등 주택을 투자재로서 매력을 잃게 만든 여러 규제로 인해 꼬마빌딩 투자 시장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처럼 경기불황 속 빌딩매매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는 주택이 없는 근린생활시설 꼬마빌딩의 매매에 관해 다루었다. 빌딩 매입 사전지식부터 필수 실무지식을 거쳐 구매 이후 관리까지 건물 투자와 관련한 저자만의 실전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학군, 교통, 편의시설, 집값을 주도하는 서울 강남구 지역을 전격 분석했으며, 책 속 지도에는 QR코드를 삽입하여 해당 위치를 그 자리에서 바로 살펴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빌딩매매 시장을 디테일하게 분석하여 ‘전문성’도 살렸다. 부디 부동산 재테크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는 책이 되길 바란다.들어가며 투린이들의 세상을 위하여 한 채 / 빌딩 시장 진입을 위한 동기부여 건물주라 불리는 그들은 누구인가? 임대소득 월 1,000만 원 만들기 상권과 입지 보는 방법 현금 3억으로 시작하기 현금 10억으로 건물주 되기 현금 10억으로 구매 가능한 빌딩 실거래 소개 아파트 vs 꼬마빌딩, 무엇을 살까? 투자 노트 1. 건물 가치를 결정짓는 구조 두 채 / 빌딩 매입 필수 사전지식 빌딩과 관련된 세금 완벽 정리 현재가치, 내재가치, 미래가치 분석 리모델링 비용 산정하기 신축 비용 산정하기 수익률의 함정 주거용 부동산을 이해하자 원·투룸형 단독주택(다가구, 다중) 다가구주택 분석(주인 세대 거주) 상가주택 집중분석 올근생 건물 집중분석 사무용 오피스빌딩 집중분석 투자 노트 2. 구분상가 vs 꼬마빌딩 세 채 / 빌딩 매입 필수 실무지식 빌딩매매 투자의 종류 중개업소를 선택하는 기준 꼬마빌딩 필수 체크 사항 현장답사 시 주의할 점 레버리지(대출)의 활용과 리스크 개인 명의 vs 법인 명의 수익형 vs 시세 차익형 수익률 예상하기(현재 임대료 및 예상 임대료) 투자 노트 3. 매매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방법 네 채 / 구매 이후 관리의 모든 것 빌딩관리의 첫걸음, 임차인과의 첫 만남 월세 인하 요구에 대응하는 방법 빌딩 건물 임대관리 전략 직접 임대 vs 부동산 활용 임대 방법(근생 용도, 오피스 용도) ‘제소전 화해조서’란 무엇인가? 투자 노트 4. 빌딩 건물 임대관리를 위한 필수 사이트 다섯 채 / 서울지역 실거래 사례 분석 강남구 지역 분석 매도심리분석: 내 빌딩은 얼마에 팔 수 있을까? 10억 이하 서울 vs 수도권 강남 30억 vs 강북 30억 강남 50억 vs 강북 50억 강북 100억 vs 강남 100억 투자 노트 5. 역대급 개발호재 비교분석: 삼성역 vs 강남역‘월세 받는 건물주’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강남 부동산 전문가의 아낌없이 퍼주는 실전 투자 비법 부동산학 전공, 부동산중개업 프로세일즈맨, 상가중개영업 출신 저자는 어떻게 월평균 1~2건의 계약을 따내고, 8개월간 매출 6억을 달성했을까? 상권과 입지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현금 3억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요? 리모델링, 신축 비용은 어떻게 산정하죠? 내 빌딩은 얼마에 팔 수 있을까요? 부동산 중개업 시장에서 최고 난이도는 빌딩 시장이다. 그만큼 누구나 하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다. 현재 주택에 대한 대출이 막혔고, 다주택자 및 고급주택에 대한 고세율 부가정책 등 주택을 투자재로서 매력을 잃게 만든 여러 규제로 인해 꼬마빌딩 투자 시장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처럼 경기불황 속 빌딩매매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는 주택이 없는 근린생활시설 꼬마빌딩의 매매에 관해 다루었다. 빌딩 매입 사전지식부터 필수 실무지식을 거쳐 구매 이후 관리까지 건물 투자와 관련한 저자만의 실전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학군, 교통, 편의시설, 집값을 주도하는 서울 강남구 지역을 전격 분석했으며, 책 속 지도에는 QR코드를 삽입하여 해당 위치를 그 자리에서 바로 살펴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빌딩매매 시장을 디테일하게 분석하여 ‘전문성’도 살렸다. 부디 부동산 재테크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는 책이 되길 바란다. “나도 ( )년 안에 강남빌딩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빌딩 시장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는 부동산 투자수업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강남빌딩 건물주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현재 강남에서 빌딩매매를 전문으로 일을 하고 있는 저자는 원래 부동산 상가 중개업에 1인 창업으로 입문하여 1년 만에 연봉 1억을 달성한 경력이 있다. 이렇듯 상가에 대한 그의 경험은 빌딩매매를 시작하는 데 큰 발돋움이 되었다. 저자는 작년 빌딩매매 시장으로 진입해서 현재까지 월평균 1~2건의 계약을 꾸준히 쓰고 있으며, 8개월간 무려 6억이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요즘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목표는 ‘월세 받는 건물주’임이 틀림없다. 특히 어느 정도 자산은 있는데,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과 빌딩 매매를 하고 싶지만,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이 최적의 부동산 투자 입문서가 될 것이다. “매수인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빌딩 시장 진입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요즘 시대에는 ‘호구 고객’보다는 ‘똑똑한 고객’이 월등히 많지만, 그럼에도 정보가 부족하면 누구든지 ‘호갱’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스마트한 매수인이 될 수 있도록 매수자들이 빌딩시장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인 ‘가격, 수익률, 매매차익(미래가치)’ 세 가지 주요 관점에 대해 세밀히 들여다본다. 즉, 책 내용은 매입의 주체인 ‘매수자의 시각’에서 작성되었으며, 부동산 중개인이 볼 때는 빌딩매매 실무지침서가 된다. 이 책의 목차를 따라 한 채, 두 채 … 다섯 채까지 순서대로 꼼꼼히 읽는다면 빌딩 시장 진입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임대소득 월 1,000만 원 만들기, 상권과 입지 보는 방법, 현금 3억으로 시작하는 법과 현금 10억으로 구매 가능한 빌딩 실거래 소개 등 핵심 정보만 담았다. 따라서 이 책은 매수인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의 시선으로 쓰였기에, 전문성 있는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투자가 겁나는 투린이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주거용, 비주거용, 단독, 다가구, 상가, 올근생, 오피스 종류별로 살펴보는 건물 집중분석! 상가 전문 공인중개사사무소를 3년간 운영한 경력이 있는 저자는 상가 전문가로서, 실제 빌딩 시장에서 계약을 잘 끌어낸 이유는 상권과 입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고객들을 리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상가중개업과 빌딩매매를 모두 접해 본 저자만이 공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전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한 콘텐츠를 실었다. 재미있는 건 공인중개사 입장에서 이 책을 본다면, 특급 영업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빌딩 관련 세금 정리부터 리모델링과 신축 비용 산정하기, 원투룸형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을 전격 분석했다. 또 상가주택의 장단점과 상가주택에서 상가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 살펴보고, 사람들이 올근생 건물을 선호하는 이유와 올근생은 어떠한 리스크가 있는지 등 건물 종류별로 집중 분석해볼 수 있다. 드디어 빌딩을 샀다!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구매 이후 임대관리 전략 A to Z 이 책을 통해 중개업소를 선택하는 기준과 꼬마빌딩 필수 체크 사항 그리고 협장답사 시 주의할 점, 수익률 예상하기 등 빌딩 매입 필수 실무지식을 익혔다. 그럼 그다음은 무엇을 해야 할까? 빌딩 매입도 중요하지만, 구매 이후 관리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에서는 빌딩 구매 이후 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빌딩관리를 알기 쉽게 다루었다. 임차인과 첫 만남 시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점과 월세 인하 요구에 대응하는 방법을 수록했다. 또 최적의 업종을 판단할 수 있도록 입지, 상권, 근생업종의 종류와 유형, 사무업종의 종류로 구분하여 임대관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듣기만 해도 낯선 용어인 ‘제소전 화해조서’ 작성 예시도 담았으니, 이 책을 참고하여 나만의 임대관리 전략을 차근차근 세워보자. 내 빌딩은 얼마에 팔 수 있을까? 서울지역 실거래 사례 분석 대공개! 마지막 파트에서는 강남구 지역의 상권을 2호선, 3호선, 7호선, 9호선, 압구정 라인으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특히 지도 속 QR코드를 통해 해당 지역의 상권을 한눈에 쉽게 살펴볼 수 있다. 내 빌딩은 과연 얼마에 팔 수 있을지 매도심리분석을 통해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금액대별로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을 소개하기 위해 실거래 사례를 10억 이하 서울 vs 수도권, 강남 30억 vs 강북 30억, 강남 50 vs 강북 50억, 강북 100억 vs 강남 100억으로 구분했다. 게다가 거래 시기, 매매가, 대지면적, 평당가 등 물건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모르면 손해! 저자만의 실전 노하우가 담긴 <투자 노트> 수록 예비 건물주들을 위한 실속재테크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는 <투자 노트>를 파트별로 엄선하여 수록했다. 첫째, 건물 가치를 결정짓는 구조를 알아본다. 수익성의 지속 여부와 유지관리비 그리고 건물 가치를 향상시키는 요인까지 담았다. 둘째, 구분상가와 꼬마빌딩을 비교 분석해본다. 돈 되는 구분상가, 피해야 하는 구분상가는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다. 셋째, 매매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방법을 터득한다. 실거래 사이트인 ‘디스코’에 접속하여 매매가격을 살펴보는 방법을 순서대로 담았다. 넷째, 빌딩 건물 임대관리를 위한 필수 사이트를 소개한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사이트와 유료 사이트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마지막으로 가장 핫한 개발 이슈가 있는 지역인 삼성역과 강남역의 역대급 개발 호재를 비교분석한다. 독자분들께 이 책이 하나의 유용한 투자 수업 가이드가 되길 바라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성공 투자자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보통 매수인들은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물건을 소개받게 됩니다. 중개인들은 거래가 성사되어야 중개보수가 지급되니 단점을 정확하게 알려주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빌딩 건물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중개인도 많지 않기에, 물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는 주체는 본인이고, 후회가 없으려면 본인 스스로가 많이 알고 분별력 있게 판단해야 합니다. 구분상가는 신축과 구축으로 그리고 층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신축은 건축업자의 마진이 들어가 있으므로 구매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상권과 입지에 따라 특히 입지 흥망성쇠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층과 2층 이상은 천지 차이입니다. 또한 대지지분은 작고 건축물은 매년 감가상각이 이루어지니 논리적으로 따진다면 월 수익은 가능하지만, 미래의 시세차익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상권 입지가 좋아서 그동안 공실이 거의 없고, 월세도 계속 상승했다면 구매해도 괜찮습니다. 미래가치는 현재 구매한 금액과 여기에 리모델링 대수선을 통해서 가치를 올렸다면 ‘나중에 과연 얼마에 매각이 가능한가?’를 예상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나 나중에 매각할 때는 비싼 가격을 원할 겁니다. 하지만 그게 가능할까요? 우리는 최대한 현실적인 방법으로 보수적인 시각으로 예상해봐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회 문턱
생명의양식 / 현유광 지음 / 2016.01.19
16,000
생명의양식
소설,일반
현유광 지음
책을 내면서 여는글 Part 1. 예배 예배 시작 전 인사와 기원 예배로의 부름 예배찬송 - 수직적/수평적/시편/CCM 십계명 교독/선포 죄의 고백과 사죄의 선언 - 왜 회개해야 하는가? 성경봉독 합독 교독 기도 설교 헌금/연보(捐補) 광고 강복선언(降福宣言)[축도(祝禱)] 신앙고백-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타나시우스 신경 유아세례식 세례(입교)식 성찬 세대 통합 예배 기도회 주보 예배 요약 Part 2. 교제 교제의 출발점 성도의 교제에서 담임목회자의 역할 교회 안의 교제 그룹 새가족과의 교제 권징 갈등관리
레트로X키치X핑크팝 : 러블리 소녀 컬러링북 with 비비노스
영진.com(영진닷컴) / 비비노스 (지은이)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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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비비노스 (지은이)
차근차근 배우고 익히는 것이 초등 시절 진짜 스펙이다
큰솔(토토북) / 심옥령 글 /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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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솔(토토북)
육아법
심옥령 글
전 영훈초등학교 심옥령 선생님이 전하는 초등 기본 교육의 모든 것을‘차근차근’ 담은 책! 영어 이머전 교육, 토론·탐구 교육으로 소문난 영훈초등학교에서 담임 교사로, 교감으로 37년간 교육 현장을 지켰고, 영훈국제중학교 설립 당시의 ‘교육 철학’을 세운 초등교육전문가 심옥령 선생님이 전하는 초등 교육서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다져두어야 할 탄탄한 기본기(인성과 학습 태도), 엄마가 가슴에 품어야 할 교육 철학,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차근차근 학습법 등 우리 아이 초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교육이 미래다.’라는 말에 동감하는 학부모에게 꼭 권하고 싶은 교육서입니다.학부모의 글 제자의 글 작가의 글 1 초등학교 시절,탄탄한 ‘인성’ 교육이 아이를 빛나게 한다 기본 1 식습관, 운동 습관 / 아침밥과 하루 30분 운동’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기본 2 밝은 표정 / 환한 표정을 지닌 아이는 학습 태도가 예쁘다 기본 3 바른 태도 / 바른 인성은 바른 태도로 나타난다 기본 4 자존감 / 자존감 있는 아이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 기본 5 배려심 / 타인에 대한 배려는 밥상머리 교육에서 나온다 기본 6 도덕성 / 착한 것도 가르쳐야 한다 기본 7 교우 관계 / 좋은 친구는 가장 큰 보물이다 기본 8 꿈과 열정 / 초등학교 시절, 세상을 담을 그릇을 빚어라 2 초등학교 시절, 평생 실력의 밑바탕이 되는 일곱 가지 뒷심을 쌓자 뒷심 1 자신감 / 당당함이 평생의 무기이다 뒷심 2 실수 딛고 일어서기 / 실패의 경험이 좋은 선물이 된다 뒷심 3 협동 정신 / ‘더불어’의 즐거움을 알아야 한다 뒷심 4 문제 해결력 / 문제 해결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뒷심 5 성취감 / 아이 스스로 해내는 과정이 최고의 공부이다 뒷심 6 글로벌 감각 / 넓은 세상,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언어 교육이 필요하다 뒷심 7 독창성 / 아이만의 스토리가 필요하다 3 초등학교 시절, 흔들림 없는 엄마의 교육 철학을 세워야 한다 엄마 철학 1 행복 교육 / 가르친다는 것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키는 것이다 엄마 철학 2 가치 교육 / 좋은 엄마는 바른 가치관을 갖고 있는 엄마이다 엄마 철학 3 호기심 교육 / 엄마는 아이가 가진 재능을 끌어내는 사람이다 엄마 철학 4 기다림의 교육 / 유능한 엄마는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돕는다 엄마 철학 5 자연스러운 교육 / 아이는 부모로부터 배우고 집안 분위기로부터 익힌다 엄마 철학 6 열정 교육 / 배움 자체가 ‘상’이다 엄마 철학 7 창의 교육 / 부모는 자식을 똑똑하게 키울 의무가 있다 엄마 철학 8 믿음 교육 / 채근하는 엄마인가, 차근차근 가르치는 엄마인가 엄마 철학 9 집착을 버리는 교육 / 집착의 가지를 잘라내야 아이의 마음이 열린다 엄마 철학 10 양심 교육 / 부모가 자식에게 주어야 할 단 하나의 가치를 꼽으라면, 양심이다 4 초등학교 시절, 엄마표 차근차근 학습법 차근차근 1 미래를 보는 교육 / 교육이란 배우는 법을 배우는 것(to learn how to learn)이다 차근차근 2 시민 교육 / 규칙과 약속을 지키는 이유를 알려준다 차근차근 3 듣기 교육 /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듣기’이다 차근차근 4 읽기 교육 / 읽기 능력은 많이 읽는다고 키워지는 것이 아니다 차근차근 5 쓰기 교육 / 글쓰기는 나를 알리는 최고의 수단이다 차근차근 6 토론 교육 / 자신감을 길러주는 토론 교육이 창의성 교육의 시작과 끝이다 차근차근 7 탐구 교육 / 탐구 속에서 비판적 사고력이 쑥쑥 자란다 차근차근 8 시험 준비 / 시험 보기 프로젝트를 짠다 차근차근 9 학교생활 / 전인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은 학교다 차근차근 10 가정 생활 /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가정에서 배운다 아이의 인생은 초등 시절, 차근차근 교육이 달려 있다! 함께 이야기 나눌 때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바른 태도를 가졌거나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척척 해내는 아이를 보면, 마치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진 것처럼 부러워하지요.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천적으로 좋은 머리를 갖고 태어나서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우등생이 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바른 태도나 습관, 예절은 선천적으로 갖고 있는 능력이 아니며, 부모와 교사의 끊임없는 교육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차근차근 교육’을 꼭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부모와 교사로부터 차근차근 배운 아이는 결국 자신의 꿈을 성취하고 인생의 성공을 맛보게 됩니다. 아이의 인생은, 초등학교 시절의 차근차근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1. 초등 시절, 탄탄한 기본 습관 및 인성 교육이 필요합니다. : 식습관·운동습관, 밝은 표정, 바른 태도, 자존감, 배려심, 도덕성, 교우관계, 꿈과 열정 2. 초등 시절, 평생 실력의 밑바탕이 되는 일곱 가지 뒷심을 쌓아야 합니다. : 자신감, 실수 딛고 일어서기, 협동 정신, 문제 해결력, 성취감, 글로벌 감감, 독창성 3. 초등 시절, 흔들림 없는 엄마의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 행복, 가치, 호기심, 기다림, 열정, 창의, 믿음, 집착 버리기, 양심 교육 4. 초등 시절, 아이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차근차근 학습법’을 실천해야 합니다.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바른 태도 교육, 듣기·읽기·쓰기·토론·탐구 교육, 시험 준비 프로젝트, 학교·가정생활 교육 어떤 아이들이 자라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인생의 긴긴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을까요? 친구가 준비물이 없으면 기꺼이 나눠주는 아이. 귀찮은 일을 내가 하겠다고 손드는 아이. 어른들께 공손하고, 예의를 지키는 아이. 다른 사람이 잘할 때 함께 기뻐할 줄 아는 아이. 작은 일에도 “감사합니다.”하고 말할 줄 아는 아이. 누가 이야기하면 눈을 반짝이며 듣는 아이. 무엇이든 해보고 싶어 하는 아이. 어떤 일이고 시작하면 끝까지 열심히 하는 아이! 이렇게, 탐나는 아이로 내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의 섬세한 기획이 필요합니다.
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
진서원 / 심정섭 (지은이) /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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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소설,일반
심정섭 (지은이)
저자는 국내 최초 학군 투자서인 《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로 10년 가까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치동에서 수많은 제자들을 명문대에 보냈지만 취업은 안 되고 노후까지 흔들리는 가정을 보며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은 막아보자며 시작한 일이었다. 특히 초판에 소개한 ‘아빠 망했어’ 프로젝트는 100명 중 3~4명이 실천했을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는데, 자녀가 어릴 때 비학군지에 거주하는 대신 중상 학군지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두자는 제안이었다. 그 결과는? 다수의 독자를 부동산 상승기의 최고 수혜자로 등극시켰다. 이 책의 결론부터 말하면 무턱대고 강남에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차라리 초등학교 때 시골스런 분위기에서 공부하다가 성적이 좋으면 학군지 아파트로 이사하면 된다. 만약 공부 쪽이 아니라면 예전에 사둔 아파트에서 세를 받거나 수익형 부동산으로 갈아탄다. 이렇게 모은 돈은 나중에 아이의 유학자금이나 사업자금, 그리고 부모의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학군을 아는 것이 투자의 지름길! 01 학군(學群), 부동산 입지 그 이상의 의미 02 학군 아파트는 부동산 조정기에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까? 03 저출생 시대에 ‘학군’의 의미는? 04 정시 40% 확대가 학군에 미치는 영향 05 학군과 부동산 공부에 필요한 자료를 찾는 방법 06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으려면 어디에 살아야 할까? 07 고등학교 학군은 서울대와 의대 합격자 수가 중요! 08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고등학교 학군 분석하기 09 특목자사고 합격자가 많은 지역이 명문 중학교 학군! 10 ‘학교알리미’ 학업과 진학 자료로 중학교 학군 분석하기 11 ‘학교알리미’ 학생 통계 자료로 우리 지역 학군 분석하기 12 학원가와 부동산 입지에서 학주근접(學住近接)의 의미 13 우리 가정에 딱 맞는 올바른 학군 찾기 14 어디에 집을 사고 어디에 투자했어야 했나? 서울시 투자 지도 ◆ 대치 학군 ◆ 대한민국 넘버 1! 부동의 강자 15 대치동은 어떻게 사교육 1번지가 되었을까? 16 대치동의 압도적인 대입 실적 정시 확대로 더욱 탄탄대로! 17 대치동 중학교 학군 대청중과 ‘대도역’의 주요 선호 중학교 18 대치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와 중학교 배정 가이드라인 19 대치동 진입 전략 - 교육과 시세 차익 중 우선순위를 정해라 20 대치동 진입 전략 - 구축 아파트나 빌라 전월세를 노려라 21 전국 최강 대치동 학원가와 학원 활용법 22 대치동의 버퍼존, 일원동과 개포동의 학군 성장 가능성 23 수서동과 자곡동의 탈대치 가능성 ◆ 반포서초 학군 ◆ 소수정예 학군, 강남 집값 1등 우뚝! 24 집값만큼 학군도 1등을 할 수 있을까? 25 대치동 못지않은 반포서초권의 우수 중학교 26 반포 학원가와 학주근접 이슈 27 반포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28 강남역 부근, 방배동 학군 현황과 성장 가능성 ◆ 송파잠실 학군 ◆ 강남권이지만 2% 아쉬운 곳 29 잠실 쏠림 현상과 대치동권으로 이동하는 상위권 30 송파 학군의 주요 중학교 31 송파 지역 주요 학군과 아파트 시세 32 송파 학군 학원가의 한계, 탄천만 건너면 대치동! 33 헬리오시티와 마천, 거여, 위례 학군 전망 ◆ 광장 학군 ◆ 작지만 강하다, 일반고도 우수! 34 공립 학교의 신화, 광남고와 전국 최강 대원외고 35 상위권 떠난 강북 비학군지 일반고의 고민 36 광장동 선호 중학교와 광장구의동 학원가 37 광장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와 광남 학군의 미래 ◆ 중계 학군 ◆ 강북 중산층의 자존심 38 강북의 명문! 중계동 고등학교 학군 39 조금씩 떨어지는 중계동 중학교 학업 성취도 40 학주근접의 완성! 중계동 은행사거리 41 가성비 좋고 선택지가 넓은 중계동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42 길음 뉴타운, 구리, 남양주 신도시와 중계 학군의 상관관계 ◆ 목동 학군 ◆ 또 하나의 강남을 꼽으라면? 당연히 목동! 43 사교육 2번지 목동의 개발과 성장 과정 44 목동 학군 입결은 계속 상승중! 목동권 특목자사고가 한몫 톡톡 45 강남만큼 강력한 양천구, 강서구의 일반고 라인업 46 과밀도 전국 최고! 목동 중학교 학군 47 목동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와 학교 배정 라이드라인 48 주변 지역 개발에도 향후 10년간 목동 학군은 불패! 49 목동의 버퍼존, 강서구 우장산 학군과 염창동 학군 경기도 투자 지도 ◆ 분당 학군 ◆ 경기권에서 강남 안 부러운 곳! ◆ 판교 학군 ◆ 교육열 높은 고소득 전문직 다수 거주 50 신도시 최강! 분당 고등학교 학군 51 최상위권 학생들의 선택지가 다양한 분당 52 저출생 여파 속에서 감지되는 분당 중학교 학군의 변화 53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몰려드는 분당 학군 수요 54 분당 선호 중학교 학군과 주요 아파트 시세 55 분당 안에서도 어디로 이사 갈 것인가? 56 분당권 새 아파트 판교, 학군도 분당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57 분당 학원가와 분당 학군의 미래 ◆ 평촌 학군 ◆ 경기 남부의 또 다른 강자! 58 ‘분당 아래 평촌’이라고 불러다오 59 일반고의 신화 신성고와 범안양권 일반고 60 평촌 지역 선호 중학교와 범안양권 중학교 61 전국 2위 규모 평촌 학원가의 현재와 미래 62 평촌 선호 중학교 학군과 주요 아파트 시세 63 평촌의 위상과 미래 분당 다음 신도시 학군은 평촌? 수지? 일산? ◆ 영통 학군 ◆ 수원의 대치동! 일자리 기반 신도시 학군 ◆ 광교 학군 ◆ 강남 접근성 개선, 학군 성장 기대! 64 전통의 수원 학군과 범수원권 화성오산 학군 65 수원 평준화 일반고 상황과 광교 일반고의 고민 66 수원과 동탄의 대표 특목고 67 동탄 고등학교 상황과 평준화 추진 변수 68 전통의 영통, 성장하는 광교 중학교 학군 69 경기 남부 가성비 최고! 영통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70 자연 속의 새 아파트, 광교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71 광교 학원가와 광교 학군의 미래 72 범수원 학군, 동탄 학군의 현재와 미래 ◆ 송도인천 학군 ◆ 하늘로 힘차게 도약중인 가능성 있는 학군 73 송도는 범인천 학군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74 인천하늘고와 인천포스코고의 화려한 입시 실적 75 전국 상위권 등극! 인천 특목고 라인업 76 학생부 종합 전형에 강한 인천 일반고 77 완전히 자리 잡은 송도 중학교 학군 78 구월동과 부평, 청라, 부천의 주요 중학교 주목! 79 송도와 청라 지역 주요 학군 아파트 시세 80 인천 남동, 부평, 부천 지역 주요 학군 아파트 시세 81 인천, 부천 지역 학원가와 채드윅, 그리고 학군 전망 ◆ 일산 학군 ◆ 쾌적한 환경과 착한 집값이 장점! 82 비평준화 이후 특목자사고만 부각되는 현실 83 전국 100위권 파주 명문고와 일산 일반고의 남은 과제 84 견고한 오마중과 급부상하는 일산양일중 85 일산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86 가성비 좋은 일산 학군의 미래 ◆ 용인수지 학군 ◆ 신분당선 타고 도약을 꿈꾸는 ‘사람 사는 도시’ 87 전국 최강 외대부고를 품은 인구 100만의 용인 88 외대부고 용인 지역 선발이 용인수지 학군에 미치는 영향 89 수지고, 풍덕고와 용인 일반고 상황 90 최상위권은 분당급, 차상위권이 아쉬운 중학교 학군 91 용인수지 학군 주요 아파트 총정리 92 용인, 수지 지역 학원가와 학군 전망 지방 투자 지도 ◆ 대전둔산 학군 ◆ 과학하기 딱 좋은 최적의 조건 93 이과 최상위권의 선택지가 많은 범대전 학군 94 외고 2곳, 국제고 1곳과 전국 선발 일반고의 위력! 95 학비 부담이 큰 자사고, 기업 후원 받는 학교에도 주목! 96 대전, 충남 지역 일반고와 숨겨진 진주, 천안 97 중학교 학군 중심지 서구(둔산동 학원가) VS 유성구 98 중부권 최대 학원가인 대전 둔산과 충청권 학원가 99 대전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100 대전 학군과 세종도안노은 학군 전망 ◆ 대구수성 학군 ◆ 영남 최고이자 최대 학군 101 수능에 강한 대구 수성 학군 102 대구의 목동, 달서구 월배 학군과 비평준화 학군 103 대구, 경북 지역의 특목자사고 104 수성구와 달서구의 주요 중학교 105 수성구 범어만촌동 학원가와 달서구 월배동 학원가 106 수성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 부산 학군 ◆ 제2의 서울, 부산! 107 비평준화 시절 명문고는 지고 특목자사고만 강세! 108 거점별로 흩어져 있는 부산 지역 명문 일반고 109 경남 지역 주요 고등학교의 입시 결과와 현황 110 부산국제중과 전국 국제중의 현황과 입학 경쟁률 111 해운대구와 동래구의 주요 중학교 112 흩어져 있는 부산 학원가의 한계 113 부산 주요 학군 아파트 시세와 부산 학군의 미래 ◆ 울산 학군 ◆ 소득이 학군을 만든다! 114 전국 최상위 소득이 만든 울산 명문 학군 115 울산과 울주군의 일반고 상황 116 울산을 대표하는 울산서여중과 학성중 117 울산 남구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118 울산 학원가의 특징과 울산 학군의 미래 ◆ 광주봉선 학군 ◆ 호남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119 외고와 자사고 없이 일반고가 주도하는 광주 학군 120 남구 봉선동과 광산구 수완지구의 중학교 학군 121 광주 학군 주요 아파트 시세 122 광주 학원가와 광주 학군의 미래 123 호남권(전주와 익산 등)에서 찾아보는 의대 진학의 길 124 전주와 익산의 중학교와 화산중, 호남삼육중 주목! 명문 중고등학교 졸업생 현황과 입시 결과 1. 100위권 중학교 졸업생 현황(2022학년도) 2. 200위권 고등학교 입시 결과(2021~2022학년도 주요 고등학교) 10년 가까이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저자는 국내 최초 학군 투자서인 《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로 10년 가까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치동에서 수많은 제자들을 명문대에 보냈지만 취업은 안 되고 노후까지 흔들리는 가정을 보며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은 막아보자며 시작한 일이었다. 특히 초판에 소개한 ‘아빠 망했어’ 프로젝트는 100명 중 3~4명이 실천했을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는데, 자녀가 어릴 때 비학군지에 거주하는 대신 중상 학군지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두자는 제안이었다. 그 결과는? 다수의 독자를 부동산 상승기의 최고 수혜자로 등극시켰다. 이 책의 결론부터 말하면 무턱대고 강남에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차라리 초등학교 때 시골스런 분위기에서 공부하다가 성적이 좋으면 학군지 아파트로 이사하면 된다. 만약 공부 쪽이 아니라면 예전에 사둔 아파트에서 세를 받거나 수익형 부동산으로 갈아탄다. 이렇게 모은 돈은 나중에 아이의 유학자금이나 사업자금, 그리고 부모의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상급지 학군으로 이사하는 2가지 기준 제시! 정시확대 핵폭풍! 19개 명문학군 大전망! 그렇다면 어떤 학군지 아파트를 사야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전세가율’과 ‘보유자금’에 따른 2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먼저, 학군지 아파트의 시세 대비 전세가율에 따라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안내하고 있으며, 보유자금 별 명문학군 19군데를 선별하여 아파트 시세와 입시결과를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새 정부의 정시확대 정책이 학군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설명하는 부분은 깊이 새겨들을 만하다. 학군의 양극화가 점쳐지는 상황에서 앞으로 성장할 학군은 어디인지, 하락할 학군은 어디인지 예상 포인트를 짚어볼 수 있다. 국내 최초 빅데이터 완성! 서울대+의대 입결 OK! 지역 인재 추천 학군 OK! 성적이 깡패이듯, 입시결과가 우수학군을 만든다. 이 책의 신뢰도는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있다. 이 자료는 학교알리미, 고등학교 홈페이지, 입시신문과 지역신문 국회자료까지 총망라하여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만든 것이고 국내 유일무이한 자료라 할 수 있다. 특히 서울대와 의대 입시결과까지 별도로 통계를 내서 19개 우수학군의 성과를 한눈에 파악하는 게 특장점이다. 최근 의약계열 선호 분위기에 맞춰 지역 인재 추천 학군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자녀의 입시전략은 물론 학군지 아파트 매수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살짝 떨어져 사는 연습
포레스트북스 / 마스노 묘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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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스노 묘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마스노 묘는 복잡한 인간관계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심플한 해결책을 권한다. 나에게 속하지 않은 것,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버려 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만 힘써 행하면 된다는 것. 인간관계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상대와의 거리’다. 마스노 묘는 선(禪) 사상을 예술 형태로 치환한 공간, ‘선의 정원’을 만들며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모든 소재가 서로 적절한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선의 정원이 완성되듯이, 인간관계에서도 ‘거리’ 하나만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깨달음과 비결을 이 책에 담았다.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유독 자주 범하는 실수와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거리를 설정하고,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상대와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선의 정원에 빗대어 친절하게 소개한다.시작하며 | 바꿀 수 없다면, 이제 그만 내버려 둡시다 제1장 나와 당신의 사이가 마치 정원과 같으면 좋겠다 인간관계는 마치 선의 정원과도 같다 선의 정원에서 발견한 7가지 깨달음 ┃ 불균제, 완벽하지 않아서 아름답다 ┃ 간소, 소박하여 질리는 법이 없다 ┃ 고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 자연, 과시하는 마음을 버린다 ┃ 유현,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한다 ┃ 탈속, 얽매이지 않아 자유롭다 ┃ 정적, 평온한 마음을 유지한다 제2장 왜 유독 인간관계가 피곤하고 힘든 걸까? 상대가 나에게 맞춰 주길 기대하는가?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위험하다 ┃ 색안경을 벗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쓸데없는 것들에 신경 쓰지 않는가? 관심을 받기 위해 억지로 꾸미지 말자 ┃ 직접 만나는 게 좋은 이유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가? 언제나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 ┃ 솔직한 만큼 신뢰를 얻는다 인맥을 마구잡이로 늘리지 않는가? 친구의 수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 함께 나누어 가지고 싶은 사람 할 말이 없으면 불안해하지 않는가? 말솜씨는 서툴러도 괜찮다┃ 꼭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 할까?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가? 도무지 관계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 상대를 바꾸는 대신 거리를 바꾸자 남들의 시선에 민감하지 않은가? 불안을 크게 키우지 않는다 ┃ 망상은 단호하게 떨쳐 버리기 제3장 살짝 떨어지면 보이는,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하여 인간관계는 의외로 심플하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나는 나를 잘 모른다 ┃ 타인의 시선에서 나를 보자 ┃ 잠들기 전 30분,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마음의 버팀목이 있는가? 관계의 군더더기 덜어 내기 상대의 단점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지기 ┃ 매력은 오래 지켜봐야 아는 법 ┃ 군살을 덜어 내면 소중한 사람만 남는다 ┃ 가족,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주는 곳 정보는 필요한 것만 취한다 고독을 즐길 줄 아는 사람 ┃ 비교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 말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들 상대는 언제나 정중히 대할 것 여럿이 함께 살아 보면 좋은 이유 ┃ 분노와 집착을 다스리는 마음 의 주문 ┃ 상대의 처지를 먼저 헤아리기 제4장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적절한 거리 유지하기 때로는 다가서고, 때로는 물러서기 행동과 표정으로 상대의 감정 파악하기 바꾸려 하지 말고 내버려 두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란 없다 ‘덕분에’라는 마음의 힘 두근대고 설레는 관계만 좋은 걸까? 억지로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상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제5장 거북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잣대는 조금 느슨하게 싫은 사람의 말일수록 유심히 듣는다 상대를 내 기준에 맞추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빠른 판단이 중요한 이유 경쟁 상대를 일부러 만든다 작은 행동 하나로 인상이 바뀐다 소문에 휘둘리고 있지 않은가? 제6장 좋은 인연을 끌어당기는 사소한 비결 본분을 다하고 현재를 살아가기 아침 30분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나’ 마음의 먼지를 털어 내는 아침 청소의 힘 합장,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의식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써 보자 약점을 애써 숨기지 말자 좋은 인연을 부르는 사소한 행동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 보자 마치며 | 기분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의 흐름을 바꾼다“우리는 상대도 나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바꿀 수 있는 건 그와 나의 거리일 뿐”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권하는 심플한 관계 연습 기껏 위한다고 했더니만 오지랖 부린다며 싫어하고,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게 낫겠다 싶어 내버려 두면 무심하다며 서운해하고…. 인간관계가 그렇다. 아주 미묘한 한 끗 차이로 친절이 참견이 되고, 배려가 무관심이 되어 버린다. 이렇듯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흔히 상대의 눈치를 살피며 그의 입맛에 맞게 나를 바꾸거나 ‘대화 좀 하자’는 식으로 상대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애쓴다. 분명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았건만, 왜 잘하려고 노력할수록 남는 것은 상처뿐인 걸까?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마스노 묘는 복잡한 인간관계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심플한 해결책을 권한다. 나에게 속하지 않은 것,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버려 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만 힘써 행하면 된다는 것. 인간관계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상대와의 거리’다. 마스노 묘는 선(禪) 사상을 예술 형태로 치환한 공간, ‘선의 정원’을 만들며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모든 소재가 서로 적절한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선의 정원이 완성되듯이, 인간관계에서도 ‘거리’ 하나만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깨달음과 비결을 이 책에 담았다.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유독 자주 범하는 실수와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거리를 설정하고,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상대와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선의 정원에 빗대어 친절하게 소개한다. 지금 인간관계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혼자 끙끙 고민하는 대신 그 사람에게서 살짝만 떨어져 보자. 그러면 내가 원하는 만큼 다가오지 않는다고 해서 서운해할 필요도 없고, 너무 가깝다고 여겨 억지로 밀어내지 않아도 된다. 가끔은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과 나의 관계가 새롭게 시작되기도 하니까. 모든 인간관계의 핵심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읽고 거리 조절만 잘 해도 당신은 상대에게 ‘오지랖 넓은 사람’에서 ‘친절한 사람’으로, ‘무딘 사람’에서 ‘배려 넘치는 사람’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혼자 울고 싶을 땐 모른 척해 주고, 외로울 땐 따뜻하게 안아주는 곳…, 당신과 나 사이가 마치 정원과 같으면 좋겠다! 최근 몇 해 사이,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주목받는 정원이 있다. 바로 선(禪)의 정원. 선의 정원을 의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유명한 경영자들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들이다. 그들은 왜 호화스러운 저택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박한 선의 정원에 매료된 걸까? 마스노 묘는 선의 정원을 만들 때 돌과 나무, 풀, 물 등 각 소재의 특성이 잘 살 수 있도록 배치한다. 그래야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정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도 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치 정원을 만들 듯 서로가 지닌 개성을 파악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우리는 애써 의식하지 않아도 가장 적절한 거리에 놓인다. 그러면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지금이 물러날 때인지 아니면 다가갈 때인지 그 타이밍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거리감을 잰다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때 우리는 너무 가까워서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멀어서 서운해하지 않는다. 지칠 때는 잠시 쉬어갈 그늘을 내어주기도 하고, 남몰래 혼자 울고 싶을 때는 모른 척해 주기도 하며, 한없이 외로워 몸서리칠 때는 따뜻하게 안아주는, 서로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엄청난 부와 권력, 화려한 인맥을 갖춘 슈퍼 리치들을 사로잡은 ‘선의 정원’이 시사하는 인간관계의 궁극적인 비결이다. 이제 그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 내 삶에서 살짝 떨어뜨려 놓으면 그만이니까 유독 인간관계로 힘들어하고 피곤해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누군가와의 관계가 틀어지면 ‘일단 만나서 풀자고 할까, 어쩌면 좋지…’ 하는 식으로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는 점이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상대와 살짝 떨어져 보는 것이다. 물론 갈등이 유발된 상황에서도 잠시 멀어지고, 최대한 마음을 비워야 한다. 그러면 의의로 관계가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흔히 누군가와 ‘거리를 둔다’라는 걸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잘 맞지 않아서 혹은 내가 싫으니까 그저 문제를 회피하려는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상대와의 관계를 계산적이고 따지려 든다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마스노 묘는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야말로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거리를 둔다는 것은 일단 ‘나’라는 사람을 성찰하고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그런 다음 상대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파악한 뒤, 서로 충돌하는 상황을 피하면서 함께 지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낸다. 이게 바로 적절한 거리를 재는 방법이자 인간관계의 본질이다. 이 본질만 잘 기억한다면 어디서, 어떻게 만난 인간관계더라도 고민을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소중한 사람과는 더욱 오래오래 잘 지낼 수 있다. 잘 맞지 않는 사람도 소중한 인연으로, 인복(人福)을 만들어 인생의 흐름을 바꾸는 법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살다 보면 아무래도 싫은 사람, 불편하고 껄끄러운 사람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더욱이 상대가 사춘기를 겪는 자녀라든가 무관심한 배우자, 도저히 속을 모르겠는 애인처럼 가까운 사이라면 잘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관계를 끊어낼 수도 없다.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멀리하기보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지 돌아보자. 색안경을 낀 채로 상대를 판단하는 사람에게는 소위 ‘인복(人福)’이 있을 리 없다. 나에게 우연찮은 행운이나 좋은 기회를 가져다줄 수도 있는 상대를 단지 거북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판단하고 쳐내 버리기 때문이다. 마스노 묘는 이 책을 통해 아무리 거북한 사람이라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인연으로 만드는 비결과 좋은 인연을 끌어당기는 습관을 알려 준다. 싫은 사람의 말일수록 한 번 더 들어 주기, 오래 지켜보며 매력 찾아보기, 마음을 열고 솔직히 대해 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노력들로 얼마든지 소중한 인연을 늘릴 수 있다. 인생은 준비된 자만의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준비된 자만이 우연히 찾아온 소중한 인연을 알아보는 법이다. 그리고 그 인연은 반드시 당신의 인생을 더욱 활기차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영합하지 않는 자세는 단순히 상대를 부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저마다 가치관도, 생각도 전부 다릅니다. 각각 다른 사람이 만났으니 서로 부딪치는 게 당연하지요. 인정해야 할 점에서는 상대를 인정하되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는 것, 이것이 영합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조직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수의 의견에 무조건 동조하는 것이 협조적인 태도는 아닙니다. 조직의 정해진 방향성에는 따르되 다른 의견이 있다면 과감히 소신을 밝히는 것이 진정한 협조입니다. 봄에 꽃이 피면 자연스럽게 벌과 나비가 모여듭니다. 나무의 잎이 무성해지면 저절로 새들이 날아오지요. 그리고 추운 겨울이 되면 벌과 나비, 새들은 다시 떠납니다. 인간관계도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걸으세요. 그러면 거기에 매혹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마련입니다.<왜 유독 인간관계가 피곤하고 힘든 걸까?> 中 혹시 여러분 중에 ‘나는 성격이 급해서 욱하는 게 문제야’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조금 다른 시선에서 자신을 바라봅시다. 나 자신을 객관화하여 타인의 관점으로 나를 보면,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면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 내가 욱했던 건 대부분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였구나. 그런 불합리한 처사에는 화를 내는 게 당연했어.’ 그러면 나는 성격이 급해서 욱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남들보다 도리를 중시하고 정의감이 강한 사람일 뿐이지요. 그렇다면 내가 단점이라고 여겼던 나의 특성은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나는 우유부단하고 소심해서 결정을 빨리 못 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가요? 한 방향에서만 보면 판단력과 결단력이 부족해 약점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관점을 바꾸면 여러모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람인 셈이지요. 자신이 스스로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성격이 실은 자신의 대표적인 특성, 즉 장점인 것입니다. <살짝 떨어지면 보이는,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하여> 中
내 기도를 바꾼 기도
규장(규장문화사) / 이동원 (지은이)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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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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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지은이)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현재 지구촌교회 원로 목사이신 이동원 목사님을 통해서 오직 기도의 힘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바울의 기도에 대해서 평안하고도 깊은 어투로 다루는 책이다.사랑하는 독자들에게 INTRO part 1 자신의 영적 강건을 위해 기도하라 1 참된 앎을 위한 기도 2 삶의 균형을 위한 기도 3 속사람의 강건을 위한 기도 4 육체의 가시를 위한 기도 part 2 기도의 지평을 넓히라 5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6 사역자를 위한 기도 7 가족과 민족을 위한 기도 8 담대한 선교를 위한 기도 part 3 자신의 성숙을 위해 기도하라 9 큰 환난 중에서의 기도 10 평화를 위한 기도 11 거룩을 위한 기도 part 4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붙들라 12 가치 있는 인생을 위한 기도 13 소망을 위한 기도 14 인생 결산을 위한 기도“기도가 바뀔 때 삶이 바뀐다!” 내일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오늘 나의 기도를 바꾸라 일평생 오직 기도의 힘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바울의 기도 그 기도의 본을 따를 때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가 바뀔 때 신앙이 바뀌고, 신앙이 바뀔 때 삶이 바뀐다. 바울의 기도를 연구하다 깜짝 놀랐습니다. 내 기도와 너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의 기도에는 그가 중시했던 성경적 가치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의 기도는 결국 그가 추구한 성화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기도가 그의 삶을 만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기도는 철저하게 성화의 여정이었습니다. 그가 추구한 성숙의 가치가 한눈에 보이는 기도였습니다. 그의 기도는 내 기도를 바꾸도록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한국 교회를 향해 그의 기도를 배우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성숙할 때, 우리는 한국 교회의 성숙을 말하게 될 것입니다.
주식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재무제표 최다질문 TOP 52
메이트북스 / 양대천 (지은이)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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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천 (지은이)
회계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투자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무제표를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재무제표의 기초부터 네이버와 DART에서 제공하는 재무제표 사용법, 기업 실적 체크하는 법, 나쁜 기업을 피하는 법, 기업가치평가 방법 등 재무제표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 호흡이 짧은 글들이라 지루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술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 직강 영상 13개도 수록했다. 주식투자에는 필요 없는,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설명은 뺐다. 주가와 관련된 재무제표의 중요 항목들을 읽는 요령만 알차게 담았다. 재무제표는 외국어를 공부하듯 매일 조금씩 공부한다고 해서 분석 실력이 늘지 않는다. 초급부터 고급 과정까지 정복한다고 해서 실전 투자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재무제표라는 것이 주식투자자만을 위한 정보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기업 정보만 얻으면 된다. 모든 운동은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듯 투자의 기본기인 재무제표 기초지식을 갈고닦아보자.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투자하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_주식투자자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 (박세익) 들어가며_주린이에게 안성맞춤인 술술 읽히는 재무제표 교과서!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제표 기초 질문 TOP 01 주식투자자는 왜 재무제표를 봐야 하나요? 질문 TOP 02 도대체 재무제표가 무엇인가요? 질문 TOP 03 주린이인데 재무제표를 얼마나 알아야 할까요? 질문 TOP 04 재무제표는 주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나요? 질문 TOP 05 단타를 주로 하는데도 재무제표를 봐야 하나요? 질문 TOP 06 이익, 자산, 자본, 부채 개념이 너무 어려운데 어떡하죠? 질문 TOP 07 손익계산서는 뭘 보여주는 건가요? 질문 TOP 08 재무상태표는 뭐고, 손익계산서와 뭐가 다른가요? 질문 TOP 09 회사의 이익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10 회사의 자산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11 회사의 부채와 자본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12 재무제표의 주석도 봐야 하나요? 질문 TOP 13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는 뭐가 다르죠? 질문 TOP 14 분기재무제표와 연간재무제표가 따로 있나요? 2장 기업의 실적이 좋은지를 알고 싶어요 질문 TOP 15 증권사 자료와 네이버 중 어떤 재무제표 자료가 낫나요? 질문 TOP 16 재무제표는 DART에서 본다는데, 그게 뭔가요? 질문 TOP 17 재무제표는 매일 확인해야 하나요? 질문 TOP 18 숫자 단위나 ( )부호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질문 TOP 19 기업실적을 읽을 때 YoY, QoQ는 뭔가요? 질문 TOP 20 자산이 여러 종류인데 무엇이 다른가요? 질문 TOP 21 ‘유동-’과 ‘비유동-’이 붙는데, 둘의 차이는 뭔가요? 질문 TOP 22 영업비용과 영업외비용의 차이는 뭔가요? 질문 TOP 23 현금흐름표는 어떻게 보나요? (+)면 좋은 건가요? 질문 TOP 24 이익보다 영업현금흐름이 크면 좋은 건가요? 3장 돈 되는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질문 TOP 25 기업이 돈을 잘 버는지 보려면 어떤 항목을 보면 되나요? 질문 TOP 26 영업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이 되나요? 질문 TOP 27 영업이익이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하기도 하나요? 질문 TOP 28 영업현금흐름으로 어떻게 좋은 주식을 판단하나요? 질문 TOP 29 흑자전환이면 주가는 오르나요? 질문 TOP 30 잉여현금흐름은 도대체 뭔가요? 질문 TOP 31 급등주를 어떻게 잡아낼 수 있나요? 4장 나쁜 기업을 피해가고 싶어요 질문 TOP 32 적자인 기업을 10초 만에 확인할 수 있나요? 질문 TOP 33 나쁜 기업을 피해가려면 어느 부분을 체크해야 하나요? 질문 TOP 34 영업현금흐름은 안 좋은데 이익은 증가하면 어떤가요? 질문 TOP 35 영업현금흐름은 좋은데 영업적자라면 어떤가요? 질문 TOP 36 재무상태표에서 부채를 왜 가장 먼저 봐야 하나요? 질문 TOP 37 유상증자와 사채발행은 주가에 악재인가요? 질문 TOP 38 전환사채는 무엇이고 주가에 악재인가요? 5장 주식의 저평가·고평가는 뭘 보고 판단하나요? 질문 TOP 39 주가가 비싸거나 싸다는 게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TOP 40 PER와 PBR은 무엇이고,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질문 TOP 41 기업의 PER, PBR값은 무엇과 비교하나요? 질문 TOP 42 PER, PBR로 저(고)평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질문 TOP 43 성장주 투자에서는 PER, PBR을 어떻게 보나요? 질문 TOP 44 PER와 PBR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6장 알쏭달쏭한 회계처리들 질문 TOP 45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왜 주목해야 하나요? 질문 TOP 46 기업이 투자를 많이 하면 왜 감가상각비가 늘어나죠? 질문 TOP 47 매출채권이 늘어나면 좋지 않다는데 왜 그렇죠? 질문 TOP 48 재고자산이 늘어나면 이익이 늘어나나요? 질문 TOP 49 자산을 매년 말에 왜 다시 평가를 하죠? 질문 TOP 50 왜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가 되나요? 질문 TOP 51 분식회계라는 건 무엇을 말하나요? 질문 TOP 52 감사보고서는 재무제표와 다른가요? 뭘 봐야 하나요? 나오며_주가는 재무제표와 실적을 분명히 대변한다!주식투자에 필요한 재무제표 항목만을 쏙쏙 골라서 보자! 주식을 처음 대하는 초보 투자자들은 주식 용어와 증권사 HTS를 다루는 법을 익히기에도 너무 바쁘다. 그렇기에 미처 기업의 재무제표에는 관심을 갖지 못한다. 그러나 초보 투자자들이야말로 재무제표를 반드시 봐야 한다. 재무제표에는 주식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웬만한 자료가 다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계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투자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무제표를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재무제표의 기초부터 네이버와 DART에서 제공하는 재무제표 사용법, 기업 실적 체크하는 법, 나쁜 기업을 피하는 법, 기업가치평가 방법 등 재무제표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 호흡이 짧은 글들이라 지루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술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 직강 영상 13개도 수록했다. 주식투자에는 필요 없는,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설명은 뺐다. 주가와 관련된 재무제표의 중요 항목들을 읽는 요령만 알차게 담았다. 재무제표는 외국어를 공부하듯 매일 조금씩 공부한다고 해서 분석 실력이 늘지 않는다. 초급부터 고급 과정까지 정복한다고 해서 실전 투자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재무제표라는 것이 주식투자자만을 위한 정보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기업 정보만 얻으면 된다. 모든 운동은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듯 투자의 기본기인 재무제표 기초지식을 갈고닦아보자.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투자하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하게 투자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재무제표 분석은 필수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제표 기초’에서는 재무제표와 재무제표의 세부항목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2장 ‘기업의 실적이 좋은지를 알고 싶어요’에서는 주식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재무제표 용어를 포함해 손쉽게 재무제표에 접근해서 기업의 실적을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 ‘돈 되는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에서는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이 장사를 잘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방법과 급등주를 정확히 집어내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4장 ‘나쁜 기업을 피해가고 싶어요’에서는 재무제표를 통해 주식투자자들이 현혹되지 말아야 할 나쁜 기업을 미연에 알아내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5장 ‘주식의 저평가·고평가는 뭘 보고 판단하나요?’에서는 재무제표의 세부항목들을 이용한 PER와 PBR 등 주가지표를 통해 주가의 고평가 혹은 저평가를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6장 ‘알쏭달쏭한 회계처리들’에서는 기업의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회계처리의 중요한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앞으로는 이러한 회계 이슈에 대해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알쏭달쏭한 회계처리들에 대해 다루었지만, 사전적 회계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주식을 처음 대하는 주린이는 주식에 대해 알아가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재무제표에는 미처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그런데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야말로 재무제표를 꼭 봐야 하는 것입니다. 주린이들도 좋은 실적의 기업을 골라 장기투자한다면 남부럽지 않은 훌륭한 수익률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린이들은 아직 경험이 부족해 시장이 흔들리거나 주식의 변동성이 커지면, 당황한 나머지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헐값에 주식을 매도하는 우를 범하기 쉽습니다. 더구나 짧은 지식으로 차트를 보고 단타를 한다든가 하면 큰 손실 위험에 처합니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체크해 좋은 실적의 기업을 선별한 후 기업 실적이 성장하는지를 잘 관찰하면서 주식을 장기보유하면, 시장 변동성에 흔들릴 필요 없이 편안하게 투자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 보는 법’을 얼마나 알아야 할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재무제표 공부에 귀중한 시간을 소모하는 대신에,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항목들을 체크하면 그만입니다. 필자는 주식투자자들이 꼭 체크해야 할 재무제표의 중요항목을 4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제시할 계획이니, 그 항목들에 차츰 접근하면 됩니다. 중요 항목부터 접근하기 이전에 우선 재무제표에 대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부터 차근차근 이해해봅시다. 재무제표의 중요한 항목을 잘 체크해 ‘장사를 잘하는 기업’을 선별한 후, 기업 실적이 성장하는지를 잘 관찰한다면 주린이도 시장 변동성에 흔들릴 필요 없이 편안하게 투자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가 처음이라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무제표 항목을 일일이 살펴보기보다는, 꼭 봐야 할 중요한 항목만 체크해보는 방식으로 재무제표를 보면 됩니다. 주식투자자는 ‘기다림의 미학’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주가를 관찰하다 보면 호재성 뉴스에서든 다른 이유에서든 어느 순간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한 후 주식을 매수해봤자 추가적인 수익을 올리기는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 이렇게 주가급등으로 인한 수익은 누가 가져갈까요? 한 기업에 대한 합리적인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보유한 사람들의 몫입니다. 물론 운 좋게도 기업을 어떤 기준으로 잘 골라서 사자마자 주가가 급등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말 그대로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가끔 일어나는 운이 좋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가급등으로 인한 수익은 합리적 믿음에서 장기보유한 사람들의 몫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흡수하는 정신
부글북스 / 마리아 몬테소리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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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리아 몬테소리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6세까지 스스로를 형성해가는 내면의 풍경을 그린 책이다. 취학 전 연령의 아이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서라고 규정하기엔 내용의 깊이와 폭이 정말 대단하다. 자연과학과 의학, 철학, 심리학, 인류학 등 다방면에 조예가 깊은 저자의 이해력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제목으로 쓰인 ‘흡수하는 정신’은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마음을 의미한다.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환경 안에서 언어를 그 문법까지 정확하게 배운다. 이때 아이들은 이 단어를 배우고 그 다음에 저 단어를 배우거나 문법을 따져가며 배우지는 않는다. 그냥 언어를 흡수한다. 크게 보면 주변의 환경을 통째로 흡수한다. 따라서 환경 안의 좋은 것도 흡수되고 나쁜 것도 흡수된다. 그러기에 아이의 주변을 좋은 것이 풍성하도록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이 시기에 이처럼 놀라운 정신의 힘을 보여주지만, 우리 어른은 아이의 정신세계에 닿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0세에서 6세 사이의 아이들에게는 어른이 아무리 애써 가르쳐봐야 소용없다. 아이들은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힘으로 환경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정신적 능력을 형성해간다.옮긴이의 글 1장 아이의 세상 재건 2장 삶을 위한 교육 3장 성장기 4장 새로운 경향 5장 창조의 기적 6장 하나의 계획, 하나의 방법 7장 인간의 보편성 8장 정신적 태아의 삶 9장 독립의 정복 10장 삶의 초기에 신경 써야 할 것들 11장 언어에 대하여 12장 언어의 부름 13장 장애와 그 영향 14장 운동과 종합적 발달 15장 지능과 손 16장 발달과 모방 17장 무의식적 창조자에서 의식적 근로자로 18장 새로운 선생 19장 문화와 상상을 통한 다듬기 20장 성격과 그 결함 21장 아이가 사회에 기여하는 길, 정상화 22장 성격 형성, 그것은 방어가 아닌 정복 23장 소유욕의 승화 24장 사회성의 발달 25장 응집력 강한 사회 26장 실수와 교정 27장 복종의 3단계 28장 몬테소리 선생 29장 사랑의 원천, 아이 0세에서 6세 사이의 아이를 둔 부모들이 읽어야 할 아동교육서의 바이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6세까지 스스로를 형성해가는 내면의 풍경을 아주 감동적으로 그린 책이다. 취학 전 연령의 아이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서라고 규정하기엔 내용의 깊이와 폭이 정말 대단하다. 생명과 세상을 보는 눈까지 크게 열어줄 책이다. 과연 고전답다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자연과학과 의학, 철학, 심리학, 인류학 등 다방면에 조예가 깊은 저자의 이해력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제목으로 쓰인 ‘흡수하는 정신’은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그런 마음을 의미한다.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환경 안에서 언어를 그 문법까지 정확하게 배운다. 이때 아이들은 이 단어를 배우고 그 다음에 저 단어를 배우거나 문법을 따져가며 배우지는 않는다. 그냥 언어를 흡수한다. 크게 보면 주변의 환경을 통째로 흡수한다. 따라서 환경 안의 좋은 것도 흡수되고 나쁜 것도 흡수된다. 그러기에 아이의 주변을 좋은 것이 풍성하도록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이 시기에 이처럼 놀라운 정신의 힘을 보여주지만, 우리 어른은 아이의 정신세계에 닿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0세에서 6세 사이의 아이들에게는 어른이 아무리 애써 가르쳐봐야 소용없다. 아이들은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힘으로 환경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정신적 능력을 형성해간다.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을 관찰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몬테소리는 이 연령대의 아이들의 교육을 맡은 선생이나 부모가 할 일은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아이가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아이의 교육을 맡은 것은 자연이며, 자연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부모나 선생의 임무라는 것이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이 책은 1949년 인도에서 출간된 ‘The Absorbent Mind’를 옮긴 것이다.이 책은 아이의 위대한 힘을 옹호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쓰였다. 이 길이 바로 인류가 따라야 할 새로운 길이다.
당뇨와 고혈압 잡는 저탄수 균형식 다이어트
레시피팩토리 / 윤지아 (지은이)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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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윤지아 (지은이)
저자가 [#180일건강식단챌린지]를 통해 겪었던 경험담은 물론 직접 실천한 맛보장 저탄수 균형식 레시피가 담겨 있다. 365일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아침식사나 브런치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달걀요리&오트밀요리부터 탄수화물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밥&면&샌드위치, 홈스토랑을 가능하게 해줄 메인요리와 샐러드&수프, 입이 심심할 때 제격인 저탄수 디저트와 음료까지 모두 소개했다. 또한 모든 레시피는 영양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1인분 칼로리,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 식이섬유와 나트륨의 양까지 점검했으니 그대로 믿고 따라 하면 된다.Prologue 008 저탄수 균형식 180일 챌린지, 매일 빠짐 없이 건강한 저탄수 음식으로 나를 돌본 시간 Guide 당뇨와 고혈압 잡는 저탄수 균형식 실천하기 015 저탄수 균형식이란 017 저탄수 균형식의 식사 원칙 022 저탄수 균형식 식재료 고르기 024 저탄수 균형식 장보기 026 식재료 정리 & 보관하기 028 저탄수 균형식으로 요리하기 030 가장 기본이 되는 다양한 저탄수 밥 _잡곡밥, 검정보리밥, 병아리콩밥, 퀴노아밥, 현미밥, 곤약현미밥, 카무트밥 032 만들어두면 좋은 저탄수 홈메이드 소스 & 드레싱 & 육수 _육수 & 맛간장 멸치다시마국물, 닭육수, 맛간장 _소스 & 드레싱 불고기소스, 유자 잣소스, 두유겨자소스, 땅콩간장소스, 매운비빔양념, 오일드레싱, 엔초비 갈릭오일, 소이마요네즈, 캐슈너트마요네즈, 치폴레마요네즈, 양파들깨크림소스, 흑임자랜치소스 _버터 & 페스토 기버터, 스파이시 기버터, 땅콩버터, 마카다미아 바질페스토 _딥핑류 비트후무스, 에그과카몰리, 아몬드쌈장 _처트니 & 라구 양파처트니, 오리라구 044 저탄수 균형식을 지키면서 외식 즐기기 & 치팅데이 목차에서 abc 가이드 아이콘을 확인하세요! 레시피팩토리 요리책만의 특징, abc 가이드 a (advanced level) 준비 과정이 다소 많지만 도전할 만한 맛있는 레시피 b (beginner level) 재료, 조리법이 모두 간단한 초보자를 위한 쉬운 레시피 c (choice recipe) 저자가 특히 추천하는 스페셜 레시피 Chapter 1 Egg & Oatmeal / 달걀 & 오트밀 요리 048 달걀 애호박 해시브라운 050 아보카도 달걀구이 (b) 052 양배추오믈렛 054 매콤한 수란과 그릭요거트 056 순두부 프리타타 058 육포 샥슈카 060 아몬드와플과 트러플 리코타치즈 062 미니 단호박 달걀치즈구이 063 오버나이트 오트밀 064 저탄수 오트그래놀라 066 바나나 오트팬케이크 & 피넛버터 068 오트밀 애호박장국죽 (b) 070 오트밀 삼계죽 Chapter 2 Soup & Salad & Sandwich / 수프 & 샐러드 & 샌드위치 074 저탄수 클램차우더 076 게맛살 달걀수프 078 비트 양파수프 (a) 080 렌틸콩 치킨수프 082 당근라페 & 비트라페 (b) 083 수박 페타치즈 샐러드 084 훈제오리 그린빈 샐러드 086 토마토 브로콜리 스팀샐러드 088 아스파라거스 표고버섯구이 샐러드 090 템페 콜리플라워 샐러드 (c) 092 퀴노아샐러드와 치즈타코 094 엔초비 갈릭오일 부라타치즈샐러드 096 연어 타르타르 샐러드 (c) 098 유자 잣소스 오징어새우냉채 100 땅콩간장소스 문어냉채 101 통밀크래커 치즈샌드 샐러드 102 토마토 치즈크림 통밀크래커 103 양파처트니 버섯구이 오픈샌드위치 104 구운 채소와 닭가슴살 오픈샌드위치 106 불고기 오픈샌드위치 108 스웨디시 샌드위치 케이크 (a) 110 아보카도 저탄수버거 111 에그과카몰리 새우 오픈토스트 112 두부 카프레제 오픈토스트 (b) 114 캐슈너트마요네즈 포두부랩 Chapter 3 Rice & Noodle / 밥 & 면 118 참치쌈장과 양배추나물밥 120 참치소이마요 묵은지채소롤 122 세 가지 토핑 두부유부초밥 125 잔멸치 아몬드볶음 감태주먹밥 126 연두부 마파덮밥 128 검정보리밥과 쇠고기 가지구이 국밥 (c) 130 콜리플라워라이스 해물 볶음밥 132 카무트 톳조림밥 134 현미밥 연어 오차즈케 136 눌린 보리 버섯 오르조또 138 바삭두부면 채소쌈 140 두부면 문어 알리오올리오 142 마카다미아 바질페스토 두부면 파스타 144 오리라구 두부면 로제파스타 (a) 146 쇠고기 오이볶음 두부면 (a) 148 닭한마리 두부면 들깨칼국수 150 두부면 간짜장 152 두부면 고기짬뽕 (c) 154 곤약면 닭가슴살 겨자채 156 콩담백면 참마 냉소바 158 구운 두부 땅콩 비빔면 (b) 159 매콤 골뱅이 비빔면 Chapter 4 Main Dish / 일품요리 162 닭가슴살 두부찜 (a) 164 포두부 칠절판 166 치폴레마요네즈 포두부 나초플래터 168 비트후무스 포두부말이 169 브리치즈 가지된장구이 (c) 170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172 저수분 수육과 아몬드쌈장 174 닭고기압력찜과 구운 표고버섯 참깨무침 176 방풍나물 새우연근쌈 178 레몬 생강소스 럼프스테이크 (c) 180 콩나물 아귀수육 182 연어 세비체 184 프라이팬 흰살생선 파피요뜨 (c) 186 병아리콩 새우볼과 흑임자랜치소스 Chapter 5 Drink & Snack / 음료 & 간식 190 아몬드밀크 191 아보카도 바나나 쉐이크 & 커피 (b) 192 애플사이다 비네거에이드 193 그릭 토마토 194 프로즌 요거트 바크 (b) 195 오트바 196 오트밀 브라우니 198 차전자피 치즈크래커 200 크리스피 병아리콩 (a) 202 사과당근 저탄수케이크“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혈당, 혈압, 체중까지 [#180일건강식단챌린지]로 건강 되찾은 셰프. 그녀가 직접 개발해 실천한 맛보장 저탄수 균형식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요즘 30대 젊은 당뇨인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윤지아 셰프 역시 36살에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습니다. 혈압도 높고, 비만이기도 했습니다. 소문난 미식가에 남다른 손맛을 가진 셰프로 인정받던 그녀는 이 직업을 천직이라 여기며 열심히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을 위한 건강 관리는 너무 소홀했던 것이지요. ‘이대로 가면 바로 당뇨’라는 의사 진단에, 윤셰프는 하던 일을 바로 정리하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딱 180일간만 도전해보자! 그녀는 영양학을 공부하며, 오직 나를 위한 레시피와 식단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요리는 자신 있으니까 건강식을 쉽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무작정 탄수화물만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만 많이 먹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재료의 당지수와 흡수율을 고려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야 했지요. 맛없고 심심한 당뇨식이 아닌, 다양한 조리법과 식재료로 셰프의 맛과 멋을 담은 저탄수 메뉴를 구상해 레시피를 개발했고, 삼시세끼 식단을 짜며 실천했습니다. 매일 자가혈당검사로 자신이 실천하는 저탄수 균형식이 문제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180일건강식단챌린지] 라고 칭하며, 인스타그램에 기록했고 당뇨인들은 물론 다이어터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하루 3끼 저탄수 균형식을 실천했던 180일이 지나고 그녀는 혈당과 혈압은 안정권에 진입해 '정상' 진단을 받았고, 무한정 늘어나던 체중도 ‘18kg이나 감량’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맛있게만’ 요리하던 셰프에서 ‘맛은 기본, 건강까지 완벽하게 챙길 수 있는’ 저탄수 균형식 전문가로 각종 매체와 교육 플랫폼 등에서 섭외 요청이 이어져 요리연구가이자 식단코치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80일건강식단챌린지]를 통해 겪었던 경험담은 물론 직접 실천한 맛보장 저탄수 균형식 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365일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아침식사나 브런치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달걀요리&오트밀요리부터 탄수화물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밥&면&샌드위치, 홈스토랑을 가능하게 해줄 메인요리와 샐러드&수프, 입이 심심할 때 제격인 저탄수 디저트와 음료까지 모두 소개했습니다. 또한 모든 레시피는 영양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1인분 칼로리,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 식이섬유와 나트륨의 양까지 점검했으니 그대로 믿고 따라 하면 됩니다. ‘저탄수 균형식 다이어트’는 혈당과 혈압이 높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만 필요한 식사법은 아닙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과다하게 먹고 있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그 외 부족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챙기는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건강 식사법입니다. 이 책은 맛있게, 즐겁게 건강식을 실천하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도전하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혈당이나 혈압이 높아 식단 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 - 굶는 다이어트 No! 맛있게 먹으며 체중을 줄이고픈 다이어터들 - 맛없는 저탄수식 No! 탄수화물 줄인 맛있는 건강식 레시피를 배우고 싶은 분들 - 당뇨나 고혈압 가족력이 있어 미리 식단 조절을 하고 싶은 분들 -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고 싶은 분들 이 책의 강점 - 모든 요리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은 저자가 직접 개발하고 식단을 통해 실천한 것들이에요. - 높은 혈당과 혈압, 과체중 등의 개선에 도움이 돼요. - 재미없는 건강식이 아닌 요리사의 노하우가 담긴 맛과 멋이 느껴지는 요리를 배울 수 있어요. - 모든 메뉴에는 한국영양학회가 개발한 CAN 프로그램으로 전문 영양사가 분석한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 나트륨과 식이섬유 수치까지 표기되어 있어요. - 책 속의 모든 내용은 영양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기에 더욱 믿을 수 있어요. - 저탄수 균형식을 위한 식재료 고르기, 보관법, 생활수칙, 저탄수 밥, 소스, 육수 레시피 등 알짜 정보를 담았어요.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미디어창비 / 강은교, 고영, 기형도, 김경미, 김사인, 김용택, 나희덕, 남진우, 도종환, 박남준, 박정만, 박형준, 백석, 송찬호, 신대철, 이대흠, 이문재, 이상국, 이성복, 이시영, 이홍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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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소설,일반
강은교, 고영, 기형도, 김경미, 김사인, 김용택, 나희덕, 남진우, 도종환, 박남준, 박정만, 박형준, 백석, 송찬호, 신대철, 이대흠, 이문재, 이상국, 이성복, 이시영, 이홍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출간한 시선집이다. 백석, 최승자, 기형도, 이제니, 박준,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등 독자들이 아껴 읽은 시인 55인의 이별 시를 한데 모았다. 사랑의 설렘과 절정을 다룬 시선집은 많지만, 연애의 달콤함에 빠져 있는 동안보다는 오히려 파국을 맞은 뒤 찾아오는 지독한 외로움의 순간에야말로 시는 더욱 절실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에는 사랑의 시작만큼 무수한 사랑의 끝이 담겨 있다. 사랑을 잃어본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선집으로, 이별 후에 찾아오는 상실감, 후회, 분노, 깨달음 등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시를 통해 음미해보기를 권한다.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어두워진다는 것_나희덕 목이 긴 새_천양희 찔레꽃_송찬호 무화과 숲_황인찬 봄비_박형준 바람불이 2_신대철 다음에_박소란 꽃 피지 않았던들_이홍섭 기일(忌日)_강성은 바깥에게_김근 젖은 옷은 마르고_김용택 옛 노트에서_장석남 작별_이시영 너는 봄이다_박신규 벽 뒤에 살았습니다 사랑의 역사_이병률 우리 살던 옛집 지붕_이문재 뻘 같은 그리움_문태준 우산_박연준 피서_안태운 높새바람같이는_이영광 겹_김경미 목포항_김선우 오이지_신미나 화양연화_김사인 사랑에 대한 짤막한 질문_최금진 여름_조연호 세상 끝 등대 1_박준 그 여름의 끝_이성복 작별_주하림 언젠가 너를 잊은 적이 있다 개 같은 가을이_최승자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_신용목 스물몇살의 겨울_도종환 아침 식사_자끄 프레베르 언젠가 너를 사랑한 적이 있다_남진우 눈물의 중력_신철규 가을_함민복 북한강에서_정호승 지금 오는 이 이별은_박규리 한로(寒露)_이상국 귀가 서럽다_이대흠 해 지는 쪽으로_박정만 그믐으로 가는 검은 말_이제니 그리운 차마 그리운 고라니_고영 벽 속의 편지―눈을 맞으며_강은교 강_황인숙 벙어리……장갑_김민정 목도리_박성우 폭설, 민박, 편지 1―「죽음의 섬(die toteninsel)」, 목판에 유채, 80×150cm, 1886_김경주 흰 바람벽이 있어_백석 그리움_이용악 지우개_이선영 빈집_기형도 너를 보내는 숲_안희연 먼 강물의 편지_박남준 가물가물 불빛_최정례“당신을 버린 나와, 나를 버린 당신에게” 기형도에서 박준까지, 최승자에서 이제니까지―사랑이 끝난 풍경을 노래하다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 다른 모양이었던 것처럼 사랑의 끝자리도 모두 다릅니다.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아픕니다. 지나가도 혹은 머물러도 좋을 사랑의 끝자리에 시가 함께 있습니다. __박준(시인) 최초.최고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시선집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백석 최승자 기형도 이제니 박준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등 독자들이 아껴 읽은 시인 55인의 이별 시를 한데 모았다. 사랑의 설렘과 절정을 다룬 시선집은 많지만, 연애의 달콤함에 빠져 있는 동안보다는 오히려 파국을 맞은 뒤 찾아오는 지독한 외로움의 순간에야말로 시는 더욱 절실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에는 사랑의 시작만큼 무수한 사랑의 끝이 담겨 있다. 사랑을 잃어본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선집으로, 이별 후에 찾아오는 상실감, 후회, 분노, 깨달음 등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시를 통해 음미해보기를 권한다. 시요일의 안목으로 엄선한 이별 시 “당신 생각을 켜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_함민복 「가을」 “초승달이 돋을 때쯤이면 너를 잊을 수 있겠다” _송찬호 「찔레꽃」 “꽃 피지 않았던들 우리 사랑 헤어졌을까요” _이홍섭 「꽃 피지 않았던들」 독자들의 일상을 시로 물들인 큐레이션 앱 ‘시요일’이 론칭 1주년과 이용자 20만 돌파를 기념해 시선집을 선보인다. 지난 1년간 다양한 큐레이션(오늘의 시/테마별 추천시/시요일의 선택)을 통해 시로 안부를 건넨 시요일은 20만이 넘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신경림 정호승 등 널리 알려진 시인뿐 아니라 강다니엘의 추천으로도 화제를 모은 시요일은 다양한 세대를 넘나들며 기존의 문학 독자를 넘어서 한동안 시와 멀어졌거나, 그동안 시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독자들까지 끌어안았다. 이에 기대 이상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그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키워드인 ‘사랑’을 테마로 시선집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를 펴낸다. 이 큐레이션 시선집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호소력을 지닌 테마를 다루면서도 사랑의 시작이 아닌 끝을 조명하는 점이 색다르다. 청춘의 시인들이 응시한 사랑의 파국 “쓸모없는 아름다움만이 우리를 구원할 것이다” _이제니 「그믐으로 가는 검은 말」 “추락하는 여름이다. 멍청한 짓을 하며 너를 잊고 있다” _조연호 「여름」 “너를 생각하지 않고도 해가 졌다. 너를 까맣게 잊고도 꽃은 피고” _김용택 「젖은 옷은 마르고」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는 이별 후 찾아오는 감정들을 총 4부로 구성해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시와 함께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감정의 정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이별 앞에서 “너를 죽이면 나는 네가 될 수 있는가”(김근 「바깥에게」)라고 모진 말을 내뱉는가 하면 “멍청한 짓을 하며//너를 잊고 있다”(조연호 「여름」)라며 떠난 이를 지우려 안간힘을 쓰기도 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몹쓸 짓처럼 한 사람이 그리워”지는(고영 「고라니」) 것을 어쩌지 못하지만 종내는 “당신 나 잊고 나도 당신 잊고”(최정례 「가물가물 불빛」) “안녕 내 사랑, 부디 잘 있어라”라며(박남준 「먼 강물의 편지」) 지난 사랑에 작별을 고한다. 사랑을 다시 시작할 힘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상실을 충분히 애도할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별을 통과하는 과정을 담은 배치가 인상적이거니와, 오랜 세월 애송되어온 시와 숨은 명편을 조화롭게 안배한 균형감도 빼어나다. 문학이 낯선 독자들에게 건네는 시의 초대 “당신과 함께라면 내가, 자꾸 내가 좋아지던 시절이 있었네” _이영광 「높새바람같이는」 “나는 그만 한 사람을 용서하고 말았다” _천양희 「목이 긴 새」 “언젠가 너를 잊은 적이 있다 그런 나를 한번도 사랑할 수 없었다” _남진우 「언젠가 너를 사랑한 적이 있다」 “꽃들이 두어 평 좁은 마당을 피로 덮을 때, 장난처럼 나의 절망은 끝났습니다” _이성복 「그 여름의 끝」 이 책에서 또 하나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독자의 감상을 돕는 세심한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시요일 기획위원으로 참여하는 시인들(박신규 박준 신미나)은 문학이 낯선 독자들도 시를 포기하지 않고 읽어낼 수 있도록 젊은 세대의 감수성에 조응할 만한 구절을 공들여 가려 뽑았다. 이 시구(詩句)들은 순례자의 머리 위를 비추는 북극성처럼 시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이끈다. 55인의 시인이 노래한 이별의 여정은 잊었던 시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랑의 마지막에 건네는 그들의 위로가 따뜻하다. 작품 수록 시인(가나다 순) 강성은 강은교 고영 기형도 김경미 김경주 김근 김민정 김사인 김선우 김용택 나희덕 남진우 도종환 문태준 박규리 박남준 박성우 박소란 박신규 박연준 박정만 박준 박형준 백석 송찬호 신대철 신미나 신용목 신철규 안태운 안희연 이대흠 이문재 이병률 이상국 이선영 이성복 이시영 이영광 이용악 이제니 이홍섭 장석남 정호승 조연호 주하림 천양희 최금진 최승자 최정례 함민복 황인숙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마지막 의사는 비 갠 하늘을 보며 그대에게 기도한다 - 하
㈜소미미디어 / 니노미야 아츠토 (지은이), 이희정 (옮긴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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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니노미야 아츠토 (지은이), 이희정 (옮긴이)
환자들에게 죽음을 종용하는 의사, 키리코 슈지. 꺾이지 않는 열정과 의지로 병과 싸우는 의사, 후쿠하라 마사카즈. 상반된 두 사람을 이어주던 유일한 친구 오토야마가 후두암으로 죽은 이후, 키리코는 대형 병원을 나와 자신만의 진료소를 차린다. 한편 후쿠하라는 여전히 병원의 부원장 자리는 유지하고 있으나 원장인 아버지에게 미운털이 박혀 업무에서 밀려난다. 그런 그들에게 알 수 없는 인연을 따라 에이즈에 걸린 한 연인이 찾아온다. 여자는 후쿠하라에게, 남자는 키리코에게. 불치병이라는 절망 앞에서 누군가는 포기하고 모두 놓아 버리는 반면, 누군가는 도리어 살아갈 의지를 다시금 다지기도 한다.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이 과거와 미래를 따라 교차하며 흐르는 메디컬 드라마 <마지막 의사는 벚꽃을 바라보며 그대를 그리워한다> 후속작.서장제1장 어떤 양아치의 죽음 제2장 어떤 어머니의 죽음 제3장 어떤 의사의 죽음종장 옮긴이의 말죽음을 받아들이는 의사, 삶을 놓지 않는 의사.휴먼 메디컬 드라마, 두 번째 이야기!환자들에게 죽음을 종용하는 의사, 키리코 슈지. 꺾이지 않는 열정과 의지로 병과 싸우는 의사, 후쿠하라 마사카즈. 양극단의 대척점에 선 두 사람의 과거가 밝혀진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어린 시절의 키리코. 어느 말기 암 환자를 만나며 바뀌게 되는데……! 그녀의 마지막 목숨을 건 바람은 무엇이었을까? 일에만 몰두하던 아버지를 증오하는 후쿠하라. 그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키리코에게 떠넘긴다. 아버지가 줄곧 숨기고 있던 마음, 그 진실은……?과거와 현재, 삶과 죽음이 교차하며 인연은 이어진다. 절망에서 희망을 찾으며 나아가는 사람들의 눈부신 이야기!사람은 누군가를 구원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죽음 앞에서 깨닫는 가족과 사랑의 의미!백혈병, 암, 에이즈 등 다양한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던졌던 작가는 이번엔 ‘치매’를 주제로 다룬다. 지금까지 등장한 사람들은 모두들 어떤 형태로든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 선택해왔다. 그러나 점점 자아를 잃어가는 치매에 걸렸다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군다나 이 치매에 걸린 사람은 다름 아닌 시치주지의 병원장이자 후쿠하라가 증오하는 아버지, 후쿠하라 킨이치로다. 마치 과제를 떠넘기듯이 후쿠하라는 키리코에게 자신의 아버지를 맡긴다. 후쿠하라의 아버지는 현실이 아닌 과거의 인생을 헤매는 상태다. 마치 인생을 복기(復棋)하듯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후쿠하라의 아버지. 그의 삶을 따라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고, 사랑을 하고, 마음을 나누고, 역경을 헤치고 마침내 가족을 만드는 여정이 펼쳐진다. 닥쳐온 비극에 비록 스러져버릴 행복이라고 하더라도, 그 끝이 보인다 하더라도,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고, 새 생명을 만들어서 서로의 구원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면서.화해와 희망, 생명과 가족의 의미를 일깨우는 감동과 눈물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 그 두 번째 이야기!카즈는 이를 악물었다.머릿속이 엉망진창이었다.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라고? 아빠에게 엄마는 ‘처리’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일까. 지금은 엄마를 위해서 가족이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가 아닌가.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지. 쓰레기통에 들어 있던 그림. 좍좍 찢겨진 그림.아빠한테 가족은 아무래도 좋은 걸까. 자기 일로 바쁘고 피곤하니까. “자신의 마음속을 샅샅이 찾아도 절망밖에 보이지 않아서 포기하는 것 말고는 출구가 없을 때도 있어. 괜찮아. 포기해도 돼. 포기할 정도로 너는 싸웠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빨라. 키리코, 주변으로 눈을 돌려 봐. 다른 누군가의 논리를 찾아 봐. 무심한 듯, 딱히 어려워하지도 않으면서 어째서인지 엄청나게 강한 게 옆에 있기도 하거든…….” 밥솥 뚜껑을 열고 밥을 밥그릇에 푸며 키리코가 물었다.“키리코 선생에게 의사로서 일을 의뢰하고 싶어. 당연히 비용도 지불할 거고. 일이 없는 상태라면 나쁜 이야기는 아닐 거야.”목소리에 비꼬는 기색이 묻어났다.“네가 나한테?”“환자를 한 사람 봐 줬으면 해.”아무리 키리코라도 수화기를 고쳐 쥐게 만드는 말이었다. 진구지가 가만히 키리코의 손에서 고봉밥을 푼 밥그릇을 받아서 책상에 놓았다.“잠깐, 후쿠하라. 너나 너희 병원 의사가 볼 수 없는 환자야?”“그래. 우리 병원에서는 아무도 볼 수 없어. 아마도 너 말고는 없을 거야.”“그런 환자가 있다고?”“있지. ―― 후쿠하라 킨이치로.”그 이름을 듣고 키리코는 숨을 한 번 삼킨 것 같았다.“내 아버지, 시치주지 병원장이야. 자세한 이야기는 이쪽에서 할 테니까 사정이 되는 대로 와줘.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024년 최신 개정판)
중앙books(중앙북스) / 중앙books 편집부 (지은이), 김수현, 성중엽, 심규홍 (감수) /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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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
임신,태교
중앙books 편집부 (지은이), 김수현, 성중엽, 심규홍 (감수)
임신을 확인하는 순간 예비 엄마들은 기쁨도 잠시, 이내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눈에 띄는 변화도 없는데 정말 내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는 것이 맞나, 당장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뭐부터 해야 할지, 그나저나 지금 손에 든 커피는 어찌해야 하나… 초조한 마음에 녹색 검색창만 연신 두드린다. 물론 그 속에는 엄청난 정보가 넘쳐난다. 사실 임신, 출산, 육아만큼 정보가 넘쳐나는 분야도 드물다. 하지만 그 속에는 근거 불충분의 정보 또한 상당히 많고, ‘~카더라’식 정보가 대부분이다. 아이를 키워본 선배 엄마라 하지만 결국 자기가 경험한 육아가 전부라 여겨 섣불리 조언하기 쉽다. 아무 정보나 믿고 우리 아이를 키우기에는 내 아이는 너무도 소중한 우리의 ‘첫 아이’다. 소중한 내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길러내기 위해서는 꼭 한 번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이어지는 이 대장정의 큰 흐름을 읽을 한 권의 책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 공부를 할 시기는 바로 임신 기간이다. 예비 엄마라면 한 번 쯤 이런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를 통독해야 한다. 지난 2008년 출간된 이래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2024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예비 부모가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달라진 의학 정보와 정부 육아 지원 정책 등을 업데이트 한 한편 요즘 육아 트렌드를 감각적인 편집으로 담았다. 수많은 속설 대신 정확한 정보만 갈무리했고 시기별로 몸의 변화와 지켜야할 생활법, 건강 상식을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아 초보 부모의 이해도를 높였다. 일목요연한 차트식 구성은 마음 바쁜 예비 엄마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한눈에 읽도록 돕는다.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건강하게 낳고 키우는 빛나는 시간 동안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MOTHERLY CHART ① 한눈에 보는 임신 개월별 모습 MOTHERLY CHART ② 개월별 체크리스트 MOTHERLY CHART ③ 진통에서 회복까지 분만 진행표 MOTHERLY CHART ④ 첫돌까지 인지·행동·감성 발달표 임신_기다리던 아기가 찾아왔어요 PART 1. 임신 기초 상식 01 임신의 과정 02 임신 징후와 진단법 03 고령 임신 04 쌍둥이 임신 05 병원 선택법 06 보건소 활용법 07 시기별 검사 08 초음파 검사의 모든 것 09 출산 예정일 계산법 10 임신 중 약 복용 11 임신 중 금기 식품 12 태아보험 PART 2. 임신 280일 캘린더 13 임신 1개월 1~4주 14 임신 2개월 5~8주 15 임신 3개월 9~12주 16 임신 초기 생활법 17 임신 초기 이상 징후와 질병 18 입덧의 모든 것 19 임신 4개월 13~16주 20 임신 5개월 17~20주 21 임신 6개월 21~24주 22 임신 7개월 25주~28주 23 임신 중기 생활법 24 임신 중기 이상 징후 25 임신 중 유방 관리 26 태동 27 배뭉침 28 임신 8개월 29~32주 29 임신 9개월 33~36주 30 임신 10개월 37~40주 31 임신 후기 생활법 32 임신 후기 이상 징후 33 임신부 숙면법 PART 3. 행복한 임신 생활 34 임신 중 체중 관리 35 임신 중 피부 관리 36 튼살 예방 37 임신 중 바른 자세 38 임신 중 옷 입기 39 임신 중 치아 관리 40 임신 중 운전 41 임신부와 바이러스 42 임신 중 여행 43 임신 중 부부관계 44 임신부 운동 45 임신부 기능성 운동 46 태교 음식 47 임신 중 마사지 PART 4. 임신 중 질병 48 유산 49 임신성 당뇨 50 임신중독증 51 자궁 트러블 52 양수 트러블 53 역아 되돌리기 54 조산 출산_드디어 엄마, 아빠를 만났어요 PART 1. 소중한 아기와의 만남 01 출산 D-30일 체크리스트 02 출산 전 해야 할 일 03 똑똑한 출산 준비 04 제대혈에 대한 모든 것 05 나에게 맞는 산후 조리법 06 분만법 선택하기 07 출산 신호가 오면 할 일 08 자연 분만 09 유도 분만 10 제왕절개 11 브이백(제왕절개 수술 후 자연 분만) 12 자연주의 분만 13 르봐이에 분만 14 라마즈 분만 15 소프롤로지 분만 16 그 외 분만법 17 분만 트러블 PART 2 산후 조리 18 6주 산후 조리 스케줄 19 출산 후 병실 선택 20 산후 조리 기본원칙 21 출산 후 몸의 변화 22 산후 신체 트러블 23 산후 회복을 돕는 서비스 24 산후 건강검진 25 산후 영양 섭취 26 산후 우울증 27 산후 생활법 28 산후 뷰티 케어 29 산후 다이어트 30 산후 안정화 운동 31 산후 마사지 32 이름 짓기·출생신고 육아 _ 누구나 초보 엄마인 시절이 있어요 PART 1. 신생아 돌보기 01 신생아의 몸 02 신생아 기초 검사 03 신생아 트러블 04 기저귀 선택법 & 갈기 05 신생아 목욕시키기 06 옷 입히기 & 세탁하기 07 신생아 재우기 PART 2. 모유 VS. 분유 08 신생아 먹이기 09 모유 수유 성공 노하우 10 모유 수유 자세 11 워킹맘의 모유 수유 12 모유 수유 트러블 13 모유량 늘리기 14 모유 저장하기 15 분유 수유하기 16 분유 먹일 때의 원칙 17 혼합 수유하기 18 젖병·젖꼭지 고르기 19 분유 바꿔 먹이기 20 젖떼기·밤중 수유 끊기 PART 3. 월령별 돌보기 21 0~1개월 “하루 종일 먹고 자기를 반복해요” 22 1~2개월 “깨어 노는 시간이 늘어나요” 23 2~3개월 “수유 횟수가 줄고 밤잠은 길어져요” 24 3~4개월 “스스로 뒤집기를 할 수 있어요” 25 4~5개월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어요” 26 5~6개월 “배밀이를 시작해 행동반경이 넓어져요” 27 6~7개월 “젖니가 나기 시작해요” 28 7~8개월 “기어다니며 집 안을 탐색해요” 29 8~9개월 “혼자 노는 시간이 늘어나요” 30 9~10개월 “잡고 일어설 수 있어요” 31 10~11개월 “할 줄 아는 말이 늘어나요” 32 11~12개월 “걸음마를 할 수 있어요” 33 12~18개월 “개성이 뚜렷해져요” 34 18~24개월 “질문이 많아져요” PART 4. 육아의 기초 35 베이비 마사지 36 안기와 업기 37 우리 아기 첫 외출 38 아기의 변 39 젖니 관리 40 시력 관리 41 배변 훈련 42 수면 습관 들이기 43 집에서 머리 자르기 44 장난감 세척하기 PART 5. 아기의 첫 파티 45 백일상 준비 46 돌잔치 성공 노하우 47 아이와 첫 해외여행 48 아이와 첫 국내여행 PART 6. 영양 만점 이유식 49 단계별 식재료 준비 50 이유식 초기 51 이유식 중기 52 이유식 후기 53 이유식 완료기 54 아이주도이유식 PART 7. 아기 병 예방과 돌보기 55 예방접종 56 어린이집 단골 전염병 57 약 먹이기 58 열 59 기침 60 발진 61 구토 62 설사 63 변비 64 경련 65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 66 응급실 가야 할 때 67 영유아 건강검진 BOOK in BOOK 1. 280일간의 태교 여행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하는 맞춤 태교 설렘으로 시작하는 아빠 태교 아기와 교감을 나누는 태담 태교 잠재력을 키우는 동화 태교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학습 태교 건강한 아기를 키우는 음식 태교 감성 지능을 높이는 미술 태교 순산을 돕는 운동 태교 촉감으로 사랑을 전하는 DIY 태교 자연에서 힐링하는 숲 태교 태아를 인격체로 대하는 전통 태교 2. 0~3세 오감 자극 놀이 0~1세 놀이 1~2세 놀이 2~3세 놀이 쌍둥이 놀이 3. 두뇌발달 교육 바른 생활 습관 들이기 자신감 키워주기 한글 가르치기 영어 가르치기 조기 경제 교육 예체능 교육 시작하기 v 우리 아이 잘 자라고 있나요? 소아 발육 표준치 소아 발육 그래프 남아 소아 발육 그래프 여아지난 14년간 선배 엄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2024년 달라진 정부 지원 정책과 오늘의 육아 트렌드를 담아 새롭게 태어났다! 막막한 초보 엄마 아빠의 별별 걱정과 시시콜콜 궁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주는 궁극의 해답서! 임신을 확인하는 순간 예비 엄마들은 기쁨도 잠시, 이내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눈에 띄는 변화도 없는데 정말 내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는 것이 맞나, 당장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뭐부터 해야 할지, 그나저나 지금 손에 든 커피는 어찌해야 하나… 초조한 마음에 녹색 검색창만 연신 두드린다. 물론 그 속에는 엄청난 정보가 넘쳐난다. 사실 임신, 출산, 육아만큼 정보가 넘쳐나는 분야도 드물다. 하지만 그 속에는 근거 불충분의 정보 또한 상당히 많고, ‘~카더라’식 정보가 대부분이다. 아이를 키워본 선배 엄마라 하지만 결국 자기가 경험한 육아가 전부라 여겨 섣불리 조언하기 쉽다. 아무 정보나 믿고 우리 아이를 키우기에는 내 아이는 너무도 소중한 우리의 ‘첫 아이’다. 소중한 내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길러내기 위해서는 꼭 한 번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이어지는 이 대장정의 큰 흐름을 읽을 한 권의 책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 공부를 할 시기는 바로 임신 기간이다. 예비 엄마라면 한 번 쯤 이런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를 통독해야 한다. 지난 2008년 출간된 이래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2024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예비 부모가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달라진 의학 정보와 정부 육아 지원 정책 등을 업데이트 한 한편 요즘 육아 트렌드를 감각적인 편집으로 담았다. 수많은 속설 대신 정확한 정보만 갈무리했고 시기별로 몸의 변화와 지켜야할 생활법, 건강 상식을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아 초보 부모의 이해도를 높였다. 일목요연한 차트식 구성은 마음 바쁜 예비 엄마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한눈에 읽도록 돕는다.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건강하게 낳고 키우는 빛나는 시간 동안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오늘의 임신, 출산, 육아를 담은 2023년 완전 개정판 대백과 지난 14년간 초보 엄마의 불안감을 다독여준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2024년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임신, 출산, 육아 상식을 최신 의학 정보와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 했으며, 임신, 출산, 육아 각 분야별로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한 자 한 자 꼼꼼하게 감수해 정보의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2024년 현재 적용 중인 각종 정부 지원 정책과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대폭 추가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영 헷갈리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국민행복카드, 출산 전후 휴가 지원, 가사 돌봄 서비스, 저소득층 지원 정책, 아동수당·부모급여·양육수당,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산후조리경비 지원 등의 출산&육아지원정책과 일일이 직접 알아보기 복잡하고 번거로운 태아보험에 관한 새로운 내용들을 현재(2023년 8월) 기준으로 상세히 업데이트했다. 서울시 거주 임산부들을 위한 알짜 정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다. 1년 사이 변경된 홈페이지 주소와 전화번호 등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 요즘 출산 트렌드에 맞춘 분만법 등의 새로운 의학 정보도 주목해볼만 하며, 특히 알아볼수록 헷갈리기만 하는 태아보험에 대해 보험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쉽고 자세히 설명해두었다. 또한 임신부들이 꼭 알아둬야 하는 약 복용 방법과, 치아 관리 방법 등을 각 전문가(약사, 의사 등)의 자문을 통해 세세히 담아냈다. 이밖에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아리송한 정보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들을 내놓았으며, 선배 엄마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친정 엄마도 모르는 임신, 출산, 육아의 요령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다. * 한눈에 쏙 들어오는 180여 개의 꼭지 기사들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예비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의학 상식과 생활 정보를 찾기 쉽고 보기 쉽고 읽기 쉽게 180여 개의 꼭지 기사와 차트식 구성으로 알려준다. 먼저 임신 10개월 동안 주수별 태아와 엄마 변화표, 진통에서 분만까지 분만 진행표, 태어나서 첫돌까지 인지 행동 감성 발달표 등 정말 궁금한 정보들은 차트로 제시했다. 또한 자연 분만과 제왕절개 수술, 아기 목욕시키기, 베이비마사지 등 핵심 정보를 비디오식 사진 구성으로 친절하게 설명했다. 각 꼭지 기사 내의 팁(Tip) 항목을 통해 시시콜콜한 임신, 출산, 육아 상식부터 최신 트렌드 정보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 이 책에만 있다! 2024년 임신부를 위한 대세 정보 초보 엄마에게는 아이 열을 키운 친정엄마보다 최근에 아기 키운 선배 엄마가 꼭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시대에 따라 의학이 발달하고 부모들의 가치관과 육아 관심사도 변하는 한편 그를 반영한 육아용품도 새롭게 출시되기 때문이다. 불변의 임신, 출산, 육아 정보는 그대로 담되, 크고 작은 트렌드를 반영한 내용을 대폭 업그레이드해서 실었다. 최근 출산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태아보험 선택 가이드, 쏠쏠한 정부 지원 정책 활용법, 태교 음식 레시피, 임신부 기능성 운동, 산전 마사지법, 셀프 백일상 및 돌상 차리기, 달라진 예방접종 이야기 등 요즘 임신부들이 궁금해 하는 현재진행형 정보들을 속속들이 담아냈다. 또 10년 단위로 바뀌는 소아 발육 표준치 차트를 현 시점에 맞춰 변경했다. * 시기별 꼭 필요한 정보만 갈무리한 편집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는 소식과 함께 한 권은 꼭 선물 받는다는 임신 출산 대백과. 하지만 곧바로 책장에 꽂히는 경우가 많다.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은 임신부터 육아까지 3년 동안 곁에 두고 개월별, 시기별로 한 꼭지씩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갈무리했다. 북인북에는 요즘 엄마들이 좋아하는 태교법과 영리한 아이로 키우는 오감 놀이, 두뇌발달 교육법을 담아 예비 엄마 아빠가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임신, 출산, 육아 과정에 관련된 친절한 가이드를 담고 있어 초보 엄마뿐 아니라 육아에 서툰 아빠들이 꼭 봐야할 책으로 추천한다.
처음 만나는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집 : 고급
태림스코어(스코어) / 태림스코어 편집부 지음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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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태림스코어 편집부 지음
최신 인기 뉴에이지 곡들을 엄선하여 바이엘 단계부터 오리지널 단계까지 수준에 맞게 누구나 쉽게 골라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처음 만나는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집 고급 편이다. TV, 드라마, 영화, 게임 등에서 들은 곡들을 원곡 그대로 직접 연주해 보며, 단기간에 많은 레퍼토리를 얻을 수 있다.너를 태우고(Laputa : castle in the sky) - 애니메이션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 - 애니메이션 OST 달에서의 하루 Shining the morning Cherry blossom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Resolver - 후지 TV 드라마 OST Secret - 영화 OST 그대를 만난 날 상륜소우사연탄(Xiang lun xiao yu si shou lian tan) - 영화 OST Time to love I First step - 영화 OST Smile smile smile Dream Spring 비엔나 피아노학원 - 영화 OST 행복+ Romance Flying petals - 드라마 OST Kiss the rain Last carnival Reminiscence - 게임 OST Dance of the dragonfly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시네마 천국 - 영화 OST Canon Second run - 게임 OST Maybe Summer - 영화 OST 인생의 회전목마 - 애니메이션 OST Flower dance Princess of flowers Merry christmas Mr. Lawrence Angel over me Rainbow bridge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최신 인기 뉴에이지 곡들을 엄선하여 바이엘 단계부터 오리지널 단계까지 수준에 맞게 누구나 쉽게 골라 연주할 수 있도록 3권으로 구성한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초급은 바이엘 후반부터, 중급은 체르니 100번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더 쉽게 편곡하였으며, 고급은 원곡의 감성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연주나 TV, 드라마, 영화, 게임 등에서 들은 곡들을 수준에 맞게 직접 연주해 보며, 단기간에 많은 레퍼토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행복하라
샘터사 / 법정 (지은이)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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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법정 (지은이)
《스스로 행복하라》 10만 부 기념 양장 에디션. 코로나19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 초,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에 맞춰 출간된 《스스로 행복하라》는 우리의 지치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주며 고난을 극복할 용기를 주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주요 서점 및 독자 선정 올해의 책으로 꼽히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스로 행복하라》는 법정 스님이 남긴 글들 중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가려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1장 ‘행복’에는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에 대한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담았고, 2장 ‘자연’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충만한 삶을 설파하는 글들을 담았다. 3장 ‘책’에는 법정 스님이 《어린 왕자》, 《모모》, 《희랍인 조르바》 등 책에서 발견한 지혜를 전하며, 4장 ‘나눔’에는 “사랑한다는 것은 곧 주는 일이요, 나누는 일이다. 주면 줄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넉넉하고 풍성해지는 마음이다”라는 나눔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고된 일상 속에 갇혀 허우적거리는 우리에게 법정 스님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가진 것만큼 행복한가?” 몸소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며 삶의 진리와 철학이 담긴 글로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줬던 법정 스님. 집착에 사로잡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우리는 법정 스님이 남긴 글을 통해 인간다운 삶,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서문 | 스스로 행복하라 1장 행복 지금 출가를 꿈꾸는 그대에게 화전민의 오두막에서 오두막 편지 박새의 보금자리 미리 쓰는 유서 텅 빈 충만 2장 자연 산에는 꽃이 피네 물소리 바람 소리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장마철 이야기 달 같은 해, 해 같은 달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덜 쓰고 덜 버리기 숲속의 이야기 3장 책 새벽에 내리는 비 거룩한 가난 소리 없는 소리 영혼의 모음 -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파블로 카살스 태풍 속에서 두 자루 촛불 아래서 4장 나눔 나누어 가질 때 인간이 된다 무소유 여기 바로 이 자리 누가 복을 주고 벌을 주는가 물이 흐르고 꽃이 피더라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이 되라〈무소유〉, 〈텅 빈 충만〉 등 우리의 지치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주는 법정 스님의 대표 수필 모음집 《스스로 행복하라》 10만 부 기념 양장 에디션! 《스스로 행복하라》가 10만 부 출간을 기념하여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고 양장본으로 출간된다.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세상을 살아가며 불안감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우리는 행복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는 듯한 생각에 빠지기 쉽다. 코로나19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 초,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에 맞춰 출간된 《스스로 행복하라》는 우리의 지치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주며 고난을 극복할 용기를 주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주요 서점 및 독자 선정 올해의 책으로 꼽히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스로 행복하라》는 법정 스님이 남긴 글들 중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가려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1장 ‘행복’에는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에 대한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담았고, 2장 ‘자연’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충만한 삶을 설파하는 글들을 담았다. 3장 ‘책’에는 법정 스님이 《어린 왕자》, 《모모》, 《희랍인 조르바》 등 책에서 발견한 지혜를 전하며, 4장 ‘나눔’에는 “사랑한다는 것은 곧 주는 일이요, 나누는 일이다. 주면 줄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넉넉하고 풍성해지는 마음이다”라는 나눔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고된 일상 속에 갇혀 허우적거리는 우리에게 법정 스님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가진 것만큼 행복한가?” 몸소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며 삶의 진리와 철학이 담긴 글로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줬던 법정 스님. 집착에 사로잡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우리는 법정 스님이 남긴 글을 통해 인간다운 삶,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법정 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지혜가 담긴 《스스로 행복하라》를 곁에 두고 오래 읽을 수 있도록 양장본으로 선보인다. “행복은 결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찾아지는 것입니다.” ‘스스로 행복하라’는 법정 스님의 그리운 목소리 법정 스님은 1976년 처음 발간한 산문집 《무소유》를 시작으로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오두막 편지》 등 맑고 깊은 사색이 담겨 있는 주옥같은 수필집을 여러 권 출간했다. 하지만 그는 풀어놓은 ‘말빚’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지 않겠다는 유언을 남겨 대부분의 책이 절판되었고, 법정 스님의 글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안타까워했다. 2020년 1월,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를 맞아 샘터는 법정 스님의 유지를 받은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와 협의하여 법정 스님의 대표 수필을 모아 엮은 《스스로 행복하라》를 출간했다. 〈무소유〉, 〈텅 빈 충만〉, 〈산에는 꽃이 피네〉,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등 법정 스님의 영혼을 울리는 명수필이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과거에 비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세상이 되었지만 그만큼 행복해졌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법정 스님은 일찍이 “온갖 고통은 결국 집착에서 온다”,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얼마만큼 홀가분해져 있느냐에 따라 행복의 문이 열린다”라고 말했다. “텅 비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득 찼을 때보다도 더 충만하다”고도 했다. 그는 생애 마지막 시기를 강원도 산골의 화전민이 살던 주인 없는 오두막에서 직접 땔감을 구하고 밭을 일구면서 무소유의 삶을 살았다. 불필요한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비움으로써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았던 것이다. 법정 스님은 또한 자기 삶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누가 내 삶을 만들어 줄 것인가. 오로지 내가 내 인생을 한 층 한 층 쌓아 갈 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스스로 발견한 길을 가야 한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꽃을 피워야 한다.” 법정 스님이 남긴 글에서 배울 수 있는 바람직한 삶의 자세는 마음속 집착을 비우고, 자연과 가까이하며, 다른 이들과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스스로 일구어 나갈 때 진정한 행복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 ‘스스로 행복하라’는 이와 같은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우리가 사는 것은 바로 지금 여기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법정 스님의 가르침 1988년 불일암에서 만난 법정 스님의 첫인상이 무뚝뚝한 아저씨 같았다고 회고하는 김성구 샘터 발행인은 “자연과 멀어지면 병원과 가까워진다”, “건강하려면 제일 늦게 겨울옷으로 갈아입고, 덥다고 빨리 벗지 마라”, “젊었을 때는 나이가 하나씩 더해 가지만 나이가 들면 하나씩 줄어든다”, “잘 버릴수록 부자가 된다” 등의 스님 말씀이 ‘어떻게 살 것인가’의 방향타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스스로 행복하라》에는 ‘어떻게 살 것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법정 스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 ‘날 선 칼 같다’는 정채봉 작가의 말처럼 법정 스님은 소유에 집착하는 우리의 모습에는 죽비를 내리치듯 따끔하게 질타하지만, 이내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어 준다. 힘든 시기를 이겨 낼 힘이 되어 줄 법정 스님의 따뜻한 질타와 위로를 이 책에서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가란 모든 집착과 얽힘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이것은 수행자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닙니다. 진정한 삶을 살아가려는 사람 누구에게나 이 출가 정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면 삶을 변화시켜야 하고,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혼하고 집을 나오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릇된 생활 습관과 잘못된 업에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업을 지으라는 것입니다.__ 〈지금 출가를 꿈꾸는 그대에게〉 중에서 이제 내 귀는 대숲을 스쳐 오는 바람 소리 속에서, 맑게 흐르는 산골의 시냇물에서, 혹은 숲에서 우짖는 새소리에서, 비발디나 바흐의 가락보다 더 그윽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빈방에 홀로 앉아 있으면 모든 것이 넉넉하고 충분하다. 텅 비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득 찼을 때보다도 더 충만하다.__ 〈텅 빈 충만〉 중에서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비즈니스북스 / 유근용, 정민우 (지은이)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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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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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유근용, 정민우 (지은이)
2021년 부동산 경매 분야 화제의 베스트셀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의 두 저자가 실전 경매 사례를 중심으로 한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전하는 신간을 펴냈다. 이 책에서는 아파트, 빌라, 상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투자는 물론, 호텔과 토지 그리고 지분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에 대한 투자법을 망라했다. 누구나 따라만 해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부동산 고수인 두 저자가 수익실현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보다 실천적인 투자서로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저자들은 부동산 경매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누구나 도전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찰-낙찰-명도-매도까지의 부동산 경매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는 31개의 부동산 경매 실전 사례가 담겨 있다. 초보 투자자들이 낙찰받고 수익을 확정하는 경험을 통해 점차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며 여러 건의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31개의 사례 속에는 지금까지 여느 부동산 경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수익과 직결되는 실전 경매 현장의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입찰 전 경매 물건에 대한 수익성 판단법, 입찰가 산정법, 예상 수익률 계산법 등 부동산 경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의 기본기는 물론이고, 단기간에 수익 내는 노하우, 순조로운 명도를 위한 팁, 경매 당사자들과 얼굴 붉히지 않고 원만하게 협의하는 법 등 초보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 실물자산 가격이 급등하며 ‘벼락 부자’와 ‘벼락 거지’가 생겨난 지금, 빡빡한 규제와 치솟는 금리에 대출 문턱도 높아져 좌절하고 있다면 부동산 경매 시장을 눈여겨보자.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으며, 상승장에서든 하락장에서든 반드시 수익 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경매 물건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중 단 1건만이라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프롤로그 | 행복해지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 버는 방법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부동산 경매로 부를 쌓으려는 사람들에게 |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실행할 용기다 제1장 이것만 알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 경매 핵심 이론 경제적 자유로 가는 지름길, 경매 머릿속에 쏙 들어오는 간략 경매 절차 실수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입찰 당일 체크리스트 입찰 전, 낙찰 후 무엇을 해야 하나 3초 만에 끝내는 초간단 권리분석 권리분석에 꼭 필요한 세 가지 경매 서류 경매에는 네 가지 가격이 있다 낙찰 확률 높이는 입찰가 산정 노하우 안전한 부동산, 이렇게 찾아라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지분 투자 레버리지 최적 활용법 양도세 반의반으로 줄이는 매매사업자 활용법 기회는 항상 있고, 바로 지금이다 제2장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주택 물건의 실전 부동산 경매 : 아파트·빌라 아파트 1 | 첫 입찰에 낙찰받아 무피 투자 성공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물건지의 전입자를 확인하는 법 아파트 2 | 세 번 만에 낙찰 성공, 경매 한 사이클 경험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현장조사 하는 법 아파트 3 | 등기부 활용으로 넉 달 만에 1,200만 원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법원에서 사용하는 사건 부호 아파트 4 | 미납 관리비에서 힌트 얻어 한 달 반 만에 2,000만 원 수익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 아파트 5 | 교통 호재에 올라타 낙찰 2개월 만에 4,600만 원 수익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부동산 호재를 어떻게 알 수 있나? 아파트 6 | 왕초보 법인 첫 입찰에 낙찰받아 7개월 만에 6,000만 원 수익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셀프 등기 간단 노하우 빌라 1 | 역세권 빌라 낙찰로 거둔 플피 투자 쾌거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명도를 안전장치로 활용하는 법 빌라 2 | 인서울 단독주택 경매로 저렴하게 마련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낙찰 후 권리상 문제가 발견됐을 때 빌라 3 | 매각불허가 사례: 낙찰받은 빌라 호수가 잘못됐어요!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경매가 취소되는 이유 제3장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상가 물건의 실전 부동산 경매 : 지식산업센터·상가·오피스텔·호텔 지산 1 | 패찰했지만 배운 것이 많았던 서울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입찰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두 마리 토끼 잡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지산 2 | 낙찰 1년 만에 2억 원 오른 지식산업센터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지식산업센터 분양권 전매 절차 지산 3 | 서울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10만 원 차이의 짜릿한 낙찰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목표수익률과 적정 입찰가 산정법 상가 | 10일 만에 1,500만 원 수익 낸 투자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1인법인 vs. 개인 부동산 경매 투자 시 장단점 오피스텔 | 속초의 오피스텔 낙찰받아 공유숙박 사업 시작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투자 금액 및 목적별 물건 검색 요령 호텔 | 경매로 바다가 보이는 호텔 객실의 주인이 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조심해야 할 분양형 호텔 투자 제4장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건물 지분의 실전 부동산 경매 : 아파트·빌라·오피스텔 아파트 1 | 196만 원으로도 할 수 있는 아파트 지분 투자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공유자 우선매수 신청하는 법 아파트 2 | 거래가 활발한 아파트 공매로 낙찰받아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수익을 부르는 확약서 작성법 아파트 3 | 소송 끝 형식적 경매로 초과 수익 달성하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소송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아파트 4 |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저렴하게 낙찰받아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물건 매도 시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 아파트 5 | 입지 좋은 아파트 지분 공유자와 매도해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내 관할 법원 찾는 법 빌라 1 | 1평도 안 되는 지분 물건으로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e-그린우편을 통해 매매의뢰서 보내는 법 빌라 2 | 내놓은 지 2시간 만에 매도돼 수익을 안기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이익을 극대화하는 상황별 노하우 오피스텔 | 어려움에 빠진 공유자를 돕고 수익도 낸 ‘윈윈’ 투자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돈이 부족할 때는 공동투자로 제5장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토지 지분의 실전 부동산 경매 : 대지·임야·농지·도로 대지 1 | 2평 남짓 토지로 약 1년 만에 3배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곧 개발될 만한 토지 고르는 법 대지 2 | 권리관계가 복잡했지만 가격적인 매력에 입찰해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꼭 기억해야 할 매도 가격 협상 노하우 임야 1 | 기획부동산이 작업한 토지 낙찰받아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기획부동산의 사기를 피하는 법 임야 2 | 분묘 있는 임야에 투자해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분묘 토지 입찰 전 반드시 살펴봐야 할 세 가지 농지 1 | 고압선 아래의 토지 낙찰받아 수익 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주말체험영농 목적의 농업진흥지역 토지는 피해야 한다 농지 2 | 12회 유찰된 맹지 지분 낙찰받아 수익내다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농지취득자격증명서 신청하는 법 농지 3 | 가족 납골당 있는 토지 낙찰받아 공유자에게 매도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주소 보정하는 법 도로 | 341만 원으로 200% 넘게 수익 낸 부속토지 투자 사례에서 배우는 실전 경매 팁 | 도로 투자의 다섯 가지 장점 부록 1 | 꼭 알아야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경매 양식 20가지 부록 2 | 부동산 투자에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 리스트“금리가 높아지고 대출이 막히고 세금이 올라도, 부동산 경매라면 수익 내는 방법이 반드시 있다!” ‘낙찰의 신’ 유근용과 ‘입찰의 신’ 정민우, 두 경매 고수들의 돈 되는 노하우를 꽉꽉 눌러 담은 실전 부동산 경매 ‘수익실현편’ 출간! 2021년 부동산 경매 분야 화제의 베스트셀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의 두 저자가 실전 경매 사례를 중심으로 한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전하는 신간을 펴냈다. 이 책에서는 아파트, 빌라, 상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투자는 물론, 호텔과 토지 그리고 지분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에 대한 투자법을 망라했다. 누구나 따라만 해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부동산 고수인 두 저자가 수익실현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보다 실천적인 투자서로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저자들은 부동산 경매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누구나 도전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찰-낙찰-명도-매도까지의 부동산 경매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는 31개의 부동산 경매 실전 사례가 담겨 있다. 초보 투자자들이 낙찰받고 수익을 확정하는 경험을 통해 점차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며 여러 건의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31개의 사례 속에는 지금까지 여느 부동산 경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수익과 직결되는 실전 경매 현장의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입찰 전 경매 물건에 대한 수익성 판단법, 입찰가 산정법, 예상 수익률 계산법 등 부동산 경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의 기본기는 물론이고, 단기간에 수익 내는 노하우, 순조로운 명도를 위한 팁, 경매 당사자들과 얼굴 붉히지 않고 원만하게 협의하는 법 등 초보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 실물자산 가격이 급등하며 ‘벼락 부자’와 ‘벼락 거지’가 생겨난 지금, 빡빡한 규제와 치솟는 금리에 대출 문턱도 높아져 좌절하고 있다면 부동산 경매 시장을 눈여겨보자.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으며, 상승장에서든 하락장에서든 반드시 수익 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경매 물건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중 단 1건만이라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우리가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부동산 경매로 부를 쌓고 인생을 바꾼 선배 투자자들의 생생한 수익실현 노하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2년 동안 부동산 등 자산 시장과 투자에 무관심했던 사람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자산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라는 달콤한 과실 대신 상대적 박탈감과 허탈함만 떠안아야 했기 때문이다. 2022년 초 현재 부동산 시장은 혼조세다. 가파르게 오른 부동산 가격에 대한 부담감으로 하락을 전망하는 쪽과 정권 교체 이후 강보합 및 상승을 점치는 쪽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부동산 시장이 어느 쪽으로 흘러갈지 섣불리 판단하는 것이 아닐 테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자산 시장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좋은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통해 투자자로서 자산 시장에 입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실전 부동산 경매 책이 나왔다. 2021년에 출간된 부동산 경매 분야 베스트셀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의 두 저자 ‘용쌤’ 유근용 대표와 ‘달천’ 정민우 대표가 1년 만에 신간을 내놓았다. 이번 책은 실전 투자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지침이 필요하다는 독자들의 요청을 받아 출간하게 되었다. 부동산 경매 투자의 고수인 두 저자와 저자들에게서 부동산 경매를 배운 직장인·주부·학생 등 수강생들의 최신 경매 사례 31개를 담았다. 아파트·빌라·상가·지식산업센터 경매 사례는 물론이고, 대지·임야·농지 등의 토지 경매 사례와 소액으로도 할 수 있는 지분경매 투자 사례가 실려 있다. 각 사례 속 낙찰받고 수익 내는 과정을 집중 조명하였고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현장의 팁과 노하우를 알차게 담아냈다. 투자자의 시각에서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조언과 정보로 무장한 것이다. 부동산 고수가 알려주는 경매 현장의 투자 디테일! 부동산 경매로 돈이 돈을 버는 선순환에 올라타라! 이 책은 부동산 경매의 실전 사례를 통해 경매 투자의 기본과 구체적인 투자 팁을 잘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경매 책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은 토지 경매와 지분 경매 투자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건물 경매와는 또 다른 다양한 토지 경매와 지분 경매에 대한 수익실현 포인트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나 공유형 숙박시설에 대한 경매 사례는 여타 경매 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정보다. 보다 폭넓은 사례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최대한으로 전수하고자 했다. 이 책에는 몇 개월 만에 얼마의 수익을 거뒀다는 것으로 끝을 맺는 사례들이 즐비하다. 남이 돈 번 이야기임에도 배가 아프지 않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이유는 나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부동산 경매는 두 저자가 경험했듯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하여 부를 쌓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빠른 방법이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첫 입찰에 낙찰한 초보 투자자가 수익을 내고 그 순수익으로 다른 경매에 연쇄적으로 도전하여 투자의 규모를 키워가고 성숙한 투자자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들도 처음에는 경매 자체가 두렵고 명도가 부담스러웠지만, ‘입찰부터 낙찰, 명도, 매도’까지 경매의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니 ‘내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풀지 못할 문제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부동산 경매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는 말이 단순히 돈만을 두고 하는 게 아닌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고 성공을 부르는 투자자 마인드로 갈아탈 수 있는 부동산 경매 투자를 이 책과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이 책이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부동산 경매 투자자가 갖춰야 할 기본기! √ 목표 수익률과 입찰가 산정법 √ 입찰 전 수익성 판단을 위한 물건 감별법 √ 개인 vs. 1인법인 입찰시 장단점 √ 소액으로 안전하고 부담 없이 투자하는 방법 등 꼭 필요하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이 책의 실전 투자 팁! √ 손품·발품을 제대로 파는 노하우 √ 이해당사자들과의 협상 스킬 √ 셀프 등기와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 √ 확약서, 내용증명, 소장 등 반드시 한 번쯤은 사용하게 되는 서류 샘플
좋은문학 창작예술인협회 제28집
좋은문학창작예술인협회 / 좋은문학창작예술인협회 (지은이)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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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학창작예술인협회
소설,일반
좋은문학창작예술인협회 (지은이)
뇌가 놀고 싶을 때 동상이몽
옥당(북커스베르겐) / 마크 파초.줄리아 롬바르도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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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옥당(북커스베르겐)
취미,실용
마크 파초.줄리아 롬바르도 지음
탐색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77개의 시각퍼즐이 담겼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가 주는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우리 뇌는 기능이 점점 떨어지고, 기억력, 판단력, 창의력, 응용력 등이 약화돼 디지털 치매 위험에 놓여 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파는 초기 치매 뇌파와도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각퍼즐은 단순하고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우리 뇌를 깨워주는 효과적인 놀이다.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당신의 뇌를 위한 최고의 놀이 책! 책장을 넘길수록 뇌를 자극하는 신기한 그림 탐험! 쉽다고 얕보지 마라, 혼돈에 빠질지도 모른다 탐색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시각퍼즐 이런 놀이 처음이야! 들여다 볼수록 재미가 쌓인다 책장을 넘길수록 흥미진진한 77개의 시각퍼즐이! 쉬운 듯 어렵고 어려운 듯 쉬운 신비한 그림 탐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가 주는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우리 뇌는 기능이 점점 떨어지고, 기억력, 판단력, 창의력, 응용력 등이 약화돼 디지털 치매 위험에 놓여 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파는 초기 치매 뇌파와도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각퍼즐은 단순하고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우리 뇌를 깨워주는 효과적인 놀이다. 이 책은 척 봤을 때는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뭔가 다른 게 보이는 시각퍼즐 놀이터다. 쉬운 듯 보이지만 어렵고, 어려워 보이지만 쉬운 그림이 가득한 책. 그림마다 주어진 문제를 풀어보자. 풀다보면 어느새 뇌는 말랑말랑 눈빛은 재미로 반짝인다. 도전에 주어진 시간을 챙기는 스릴은 보너스. 시각퍼즐도 맞추고 색칠도 칠해보고. 준비되었다면 이제 뇌와 함께 뛰어놀아 볼까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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