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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
황금시간 / 공은경, 정영경, 최현진 (지은이) / 2021.12.20
20,000원 ⟶ 18,000원(10% off)

황금시간취미,실용공은경, 정영경, 최현진 (지은이)
내 인형에게 입혀 보고 싶은 의상과 소품을 상상이 아닌 현실로 구현해낸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은 니트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은 선물 같은 인형 뜨개옷 책이다. 인형 의상계에서 그 실력을 톡톡히 인정받는 세 고수가 펴낸 이번 책에는 25~33cm 사이즈의 인형과 11~13cm 사이즈의 인형에 두루 커버되는 핸드메이드 인형 뜨개옷과 소품이 가득하다. 화려하고 풍성한 니트 드레스와 케이프, 레트로 마니아의 시선을 확 끄는 에이프런 원피스 피나포어, 니트는 추워져야 입는다는 선입견을 깨는 강렬한 컬러의 핫팬츠와 크롭탑, 마치 크리스마스 캐럴이 주변에 울려 퍼질 듯 환상적인 레드 카디건, 요즘 ‘인놀러’라면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핼러윈 코스튬까지! 책을 펼치기만 해도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화보에 반할 것이다.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해 볼 수 있을 만큼 쉽고 상세한 설명과 사진, 도안(패턴 도안, 그림 도안 등)대로 인형 뜨개옷을 완성해 가다 보면 일상의 피로까지 눈 녹듯 풀릴 것이다.Prologue_저자의 말 의상 미리 보기 CHAPTER 1 General Information 일러두기 도구와 재료 도안 보는 법 CHAPTER 2 The Clothes for My Doll 요일 패턴 트레이닝복 버블 봉지 가방 레이스 카디건 체리 미니 케이프와 머리끈 하트 피나포어 베이직 스웨터 크롭탑과 핫팬츠 레이스 드레스와 케이프 레이스 보닛과 양말 숄 칼라 아란 베스트와 베레모 심플 하이넥 풀오버 공룡 우비 페어아일 베스트 곰돌이 후드 카디건 가을 숲 카디건 스모킹 코트와 레트로 머리띠 태슬 판초와 프릴 보닛 자수 포인트 후드 코트 크리스마스 패턴 베스트와 모자 CHAPTER 3 Point Lesson for Happy Knitting 대바늘 뜨기 기법 코바늘 뜨기 기법 Special Thanks to 특별 부록: 종이 인형 옷 입히기 계절마다 센스 있게 내 인형에게 선물하는 감각적이고 사랑스러운 인형 뜨개옷과 소품 패턴 도안×그림 도안×상세한 과정 사진 제공! 내 인형에게 입혀 보고 싶은 의상과 소품을 상상이 아닌 현실로 구현해낸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은 니트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은 선물 같은 인형 뜨개옷 책이다. 아름다운 패턴과 황홀한 니팅 테크닉으로 ‘강사들의 강사’로 불리는 꼼실네(공은경), 인형옷에서 일반 의상까지 아우르며 감각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코코릴리(정영경), 13cm 이하 작은 인형들을 위한 사랑스럽고 깜찍한 의상을 만드는 러블리니터(최현진). 인형 의상계에서 그 실력을 톡톡히 인정받는 세 고수가 펴낸 이번 책에는 25~33cm 사이즈의 인형(임다돌, 파올라 레이나, 다락 아이 등등)과 11~13cm 사이즈의 인형(오비츠 11, 제리베리 등등)에 두루 커버되는 핸드메이드 인형 뜨개옷과 소품이 가득하다. 화려하고 풍성한 니트 드레스와 케이프, 레트로 마니아의 시선을 확 끄는 에이프런 원피스 피나포어, 니트는 추워져야 입는다는 선입견을 깨는 강렬한 컬러의 핫팬츠와 크롭탑, 마치 크리스마스 캐럴이 주변에 울려 퍼질 듯 환상적인 레드 카디건, 요즘 ‘인놀러’라면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핼러윈 코스튬까지! 책을 펼치기만 해도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화보에 반할 것이다.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해 볼 수 있을 만큼 쉽고 상세한 설명과 사진, 도안(패턴 도안, 그림 도안 등)대로 인형 뜨개옷을 완성해 가다 보면 일상의 피로까지 눈 녹듯 풀릴 것이다. 코로나 블루의 우울함을 씻어주는 힐링 그 자체인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 속의 뜨개옷과 소품들을 뜨며, 세상 다시없이 행복해지는 나만의 인형놀이를 제대로 즐겨 보자!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은 이런 책이다 Point 1_ 사계절 내내 즐기는 인형옷 책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은 제목 그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다양하게 입힐 수 있는 디자인의 인형 뜨개옷을 소개하고 있다. 가벼운 질감과 선명한 컬러의 조합이 근사한 케이프는 봄에, 과감한 핫핑크 컬러의 핫팬츠와 크롭탑은 여름에, 가을 숲의 정취가 한껏 느껴지는 카디건은 가을에! 뜨개옷은 사람이든 인형이든 찬바람이 불어야 입는 거라는 생각은 접어도 된다. 이 책 안에는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멋진 의상들이 가득하다. Point 2_ 다양한 인형과 호환되는 사이즈 이 책은 25~33cm 사이즈 인형(임다돌, 파올라 레이나, 다락 아이 등등)과 11~13cm 사이즈의 인형(오비츠 11, 제리베리 등등)에 입힐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의 인형 뜨개옷과 소품을 고루 수록했다.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을 가진 인놀러라면 특히 이 책을 반기지 않을까 싶다. Point 3_ 초보자도 상급자도! 쉬운 설명과 상세 도안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에는 한글 서술 도안과 함께 패턴 도안, 그림 도안을 함께 실었다. 따라서 도안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도 쉽고 편하게 인형옷을 뜰 수 있다. 인형옷을 뜨기 위한 준비물, 도안 보는 법, 대바늘과 코바늘의 기초 기법 등도 친절한 사진과 설명으로 가이드한다. Point 4_ 인형들의 세계 그 자체! 아기자기하고 예쁜 화보들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 화보에는 책에 수록한 의상과 소품을 착용한 제리베리, 임다돌, 다이나돌, 다락아이, 돌후 등 다양한 인형이 등장한다. 봄부터 시작하여 겨울에서 마무리되는 화보 속 인형들은 봄 햇볕을 쬐며 강아지와 놀고, 함께 모여 베이킹도 즐기고, 서재에 모여 독서에 빠지기도 하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를 꾸미기도 한다. 그런 인형들의 이야기를 화보와 함께 따라가다 보면, 이 옷들을 얼른 만들어 내 아이에게 입혀 보고 싶은 마음에, 구석에 묵혀둔 바늘과 뜨개실을 당장 꺼내 들게 될 것이다. Point 5_ 특별한 날에는 내 인형에게도 특별한 의상을! ≪니트로 스타일링하는 사계절 인형옷≫에는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내 인형에게 스페셜하게 입힐 수 있는 의상도 소개하고 있다. 공룡 우비를 입고 핼러윈 사탕 바구니를 든 모습, 크리스마스 요정 모자를 귀엽게 쓰고 트리를 장식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만들고 싶어 손이 근질거리는 깜찍한 의상들을 이 책에서 만나 보자. Point 6_특별 부록, 깜짝 재미를 주는 ‘종이인형 옷 입히기’ 책 맨 뒤쪽, 두꺼운 종이 2장의 특별 부록은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모든 독자에게 전하는 작은 선물이다. 책에 소개한 니트 인형옷과 소품을 2D로도 즐길 수 있도록 ‘종이인형 옷 입히기 2종’을 준비했다. 직접 인형옷이나 소품을 떠서 내 인형에게 입힌 다음, 종이인형과 나란히 인증샷을 남겨도 재미있을 것이다.
사회 정의에 대한 기독교인의 12가지 질문
개혁된실천사 / 타데우스 윌리암스 (지은이), 이제롬 (옮긴이) / 2022.11.11
29,000

개혁된실천사소설,일반타데우스 윌리암스 (지은이), 이제롬 (옮긴이)
우리 문화를 병들게 하고 있는 인종 차별, 성 정체성, 학대나 불평등의 문제 혹은 도덕적 해악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보다 더 중요한 책을 만나보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날 사회 정의에 관한 수많은 논란들이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런 사회 정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책은 철저히 성경적이고 논리적인 동시에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 준다. 말씀의 진리로 무장하여 불의에 맞서고자 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주는 등대가 된다.서문 : 존 퍼킨스(John Perkins)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 정의”란 무엇인가? 1부 여호와인가 아니면 이세벨인가? : 사회 정의와 경배에 관한 세 가지 질문 1장. 하나님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관한 우리의 시각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가? / 에디의 이야기 2장. 형상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관한 우리의 시각은 모든 사람이 외모나 피부색, 성별이나 신분에 관계 없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가? / 월트의 이야기 3장. 우상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관한 우리의 시각은 내 자신과 국가, 혹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으로부터 거짓된 신을 만들어내는가? / 베켓의 이야기 2부 연합인가 아니면 소란인가? : 사회 정의와 공동체에 관한 세 가지 질문 4장. 집단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아담 안에” 있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보다 집단의 정체성을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이는가? / 에드윈의 이야기 5장. 분열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분열적인 선전을 수용하는가? / 써레쉬의 이야기 6장. 열매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사랑과 화평, 인내 대신에 의심과 분열, 분노를 받아들이는가? / 미셸의 이야기 3부 죄인인가 아니면 제도인가? : 사회 정의와 구원에 관한 세 가지 질문 7장. 불균형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비난의 여지 없는 사실보다 비난할 만한 이야기를 더 선호하는가? / 새뮤얼의 이야기 8장. 피부색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인종적 갈등을 부추기는가? / 모니크의 이야기 9장. 복음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역사상 가장 기쁜 소식을 왜곡하는가? / 오조의 이야기 4부 진리인가 아니면 집단적 사고인가? 10장. 터널 시야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사물을 바라보는 한 가지 관점을 모든 것을 바라보는 유일한 관점으로 삼으려 하는가? / 닐의 이야기 11장. 고난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삶의 경험”을 통해 아파하는 사람을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가? / 벨라의 이야기 12장. 관점에 관한 질문 : 사회 정의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진리를 찾기 위한 탐구를 정체성 놀이로 둔갑시키는가? / 프레디의 이야기 에필로그 : 사회 정의 A와 B 사이의 12가지 차이점 -부록 A : 낙태와 태아의 생존권 -부록 B : 흑인과 백인 -부록 C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부록 D : 성에 대한 정의 -부록 E : 문화 전쟁의 종식 -부록 F : 취약성과 반취약성 -부록 G :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미주“성경의 정의는 어떤 이데올로기에도 종속되지 않는 하나님 자신의 정의다.” 추천자 : J. P. 모어랜드, 존 퍼킨스, 팀 챌리스, 트레빈 왁스 외 다수 “기독교를 이데올로기의 잣대로 함부로 해석하지 말라!” “성경이 말하는 사회 정의란 과연 무엇인가?” 우리 문화를 병들게 하고 있는 인종 차별, 성 정체성, 학대나 불평등의 문제 혹은 도덕적 해악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보다 더 중요한 책을 만나보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날 사회 정의(social justice)에 관한 수많은 논란들이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런 사회 정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책은 철저히 성경적이고 논리적인 동시에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 준다. 말씀의 진리로 무장하여 불의에 맞서고자 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주는 등대가 된다. 특히 이 책은 ‘이데올로기적 사회 정의’가 안고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며, 올바른 성경의 ‘사회 정의’를 분명하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질문들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정립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다.“나는 21세기 교회가 직면해 있는 가장 거대하고 뚜렷한 시대상을 보여주는 논란거리들 중에 하나가 바로 ‘사회 정의’(social justice)라고 확신한다. 20세기에는 사회학 수업을 청강하거나 지역 사회의 활동 단체에서 주관하는 집회에 참석해야 사회 정의라는 표현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커피숍에서는 물론, 음료수나 신발, 혹은 면도 크림 광고에서, 패스트푸드 상점이나 축구 경기장에서, 인터넷 검색창과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유치원 교육 과정이나 트위터 글귀에서, 전국 단위의 방송매체 뿐만 아니라 교회의 강대상까지 모든 곳에서 이 말을 들을 수 있다. 이런 현상을 진보로 보아야 할 지, 아니면 해로운 일로 보아야 할지는 사회 정의에 관한 논쟁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다음의 질문들에 달려 있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인간이 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언제 세상은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야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으로서 21세기의 사회 정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현시대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난 2천 년의 교회 역사에서 우리들이 마주해온 모든 커다란 질문들을 함께 직면하는 것이다. 정말로 중요한 사안을 보다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서문 중에서 “과연 제도적인 불의라는 것이 있을까? 물론이다. 전쟁 이전, 즉 미국의 남북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노예 제도나 전후의 짐 크로우 법 등을 제도적인 불의 외에 달리 무어라 부를 수 있겠는가? 그 밖에도 아파르트헤이트나 카스트 제도, 혹은 인신매매 등은 제도적 불의가 아니고서야 다른 어떤 말로 부를 수 있다는 말인가? 성경은 “율례를 빙자하고 재난을 꾸미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즉 인간의 법전 안에 하나님의 법에 대한 불순종을 끼워 넣는 사람을 경계하라는 말씀이다.” -6장에서 “악한 인간이 곧 악한 법을 만든다. 우리의 죄를 제도화하는 것이다. 하인리히 힘러, 헤르만 괴링, 그리고 아돌프 히틀러는 그저 개인적으로 반유대인적 죄악을 표출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유대인 거주 지구(ghetto)와 가스실 등으로 죄악을 조직화했다. 흑인을 적대시하는 인종 차별의 죄 또한 개인적으로 표현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미국의 노예 매매, 연방 대법원의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긴 드레드 스콧(Dred Scott) 판결, 짐 크로우 법, 버스 안에서 흑인이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고 규정한 알라바마 주 법령, 특정 지역에 대한 대출 거부 등, 기타 수많은 법규를 통해 조직적인 뼈대를 갖추게 되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 역시 대부분의 시민들에게 “불가촉천민”이라는 딱지를 붙였는데, 힌두교 사회는 바로 이런 불의를 바탕으로 세워진 제도 위에서 그 기능을 해 나갔다. 그 외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중국의 한 자녀 정책 등 제도적인 불의는 그 끝을 모르고 한 없이 계속된다. -7장 중에서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문학동네 / 장수양 (지은이) / 2021.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장수양 (지은이)
2021년 문학동네시인선의 문을 여는 시집은 2017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한 장수양 시인의 첫 시집이다. “장수양의 시는 속삭이며 걷는다. 허공의 접촉, 허공의 온도를 느끼며 사람들 사이를 걷는다. 그 속삭임은 일상의 풍경을 매달고 홀로 나아가지만, 삶의 가장 가까운 단면에 시적 언어의 섬세한 뉘앙스로 존재의 차원을 확장한다.”(시인 박상순) 겨울의 끝, “맑아서 보이지 않는/ 고백이 눈으로 내렸”(「선의」)던 계절을 지나 이제 “사라지는 눈사람처럼/ 시간은 처음의 모습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연말상영」). 시공간의 위계를 지우고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허물어 자신만의 시적 공간을 펼쳐 보이는 시 64편, 섬세히 나누어 3부에 담았다.시인의 말 1부 안전제일 유리체/ 사람들이 떠나기를 좋아하는 세계/ 플루트/ 신년 인사/ 연말상영/ 사랑의 조예/ 수요일/ 나란한 시/ 여는 시/ 친구는 다치지 않으리/ 정원/ Pi-하고 있는/ 플라스크 속의 작은 인간/ 같아요/ 유저 인터페이스/ 중학생/ 틀림없는 중학생/ 중학생의 별/ 미소/ 휴일/ 빛의 운/ 사랑들 2부 진짜 밤? 연강-땅/ 여읜 시/ 선물/ 타임/ 손가락을 접자 손가락이 없어졌다/ 이어year/ 사랑의 뉘앙스/ 작은 포크 병/ 편지화/ 우산이 있는 소품/ 요새/ 선과/ 소다수의 삶/ 레몬진저의 새로운 삶/ 사람행/ 언니의 밤/ 블러핑/ 아니스타와 아니불빛/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이 된다/ 미/ 연강-강 3부 작고 불 켜졌고 사라지지 않는 섬광의 시/ 파인/ 소라/ 박쥐와 당신/ 무크지/ 쇼자인테쉬크톨/ 컨트리/ 물 룸/ 트루먼쇼 증후군/ lesson/ 네이처/ 올해의 도마/ 연기령/ 실루엣의 시/ 미치/ 캐치!/ 우리의 주인님/ 폼포폼포폰포폰폰,1911/ 모자키스/ 티라와 오브, 그리고 티라와 오브의 아름다운 세계/ 선의“사라지는 눈사람처럼 시간은 처음의 모습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 - 우리가 기억하는, 누군가를 만졌던 손끝 그 손끝에서 태어나는 시 2021년 문학동네시인선의 문을 여는 시집은 2017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한 장수양 시인의 첫 시집이다. “장수양의 시는 속삭이며 걷는다. 허공의 접촉, 허공의 온도를 느끼며 사람들 사이를 걷는다. 그 속삭임은 일상의 풍경을 매달고 홀로 나아가지만, 삶의 가장 가까운 단면에 시적 언어의 섬세한 뉘앙스로 존재의 차원을 확장한다.”(시인 박상순) 겨울의 끝, “맑아서 보이지 않는/ 고백이 눈으로 내렸”(「선의」)던 계절을 지나 이제 “사라지는 눈사람처럼/ 시간은 처음의 모습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연말상영」). 시공간의 위계를 지우고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허물어 자신만의 시적 공간을 펼쳐 보이는 시 64편, 섬세히 나누어 3부에 담았다. 독특한 미학으로 우리를 찾아온 장수양 시인의 첫 시집을 읽는 방법은 여럿일 것이다. 앞서 인용한 박상순 시인의 말처럼 ‘허공의 접촉, 허공의 온도’를 감지하며 거기서 시인이 포착한 것이 무엇일지 따라 읽을 수도 있을 것이고, 「중학생」 「틀림없는 중학생」 「중학생의 별」 혹은 「나란한 시」 「여는 시」 「여읜 시」 그리고 「섬광의 시」와 「실루엣의 시」, 「소다수의 삶」 「레몬진저의 새로운 삶」처럼 제목의 유사성이나 연관성을 단서 삼아 그 시들을 우선 연이어 읽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길이와 호흡이 다양한 시들이 리드미컬하게 읽힌다. 둘 혹은 셋 사이의 비밀스러운 대화를 엿듣거나 정체를 특정할 수 없는 캐릭터들이 꾸리는 연극무대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시(「같아요」 「아니스타와 아니불빛」 「우산이 있는 소품」 「우리의 주인님」 등)도 다수 포진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한 권의 시집에서 누릴 수 있는 쾌감을 이토록 다채롭고 선명하게 담은 시집도 흔치 않으리라. 삶은 너무 많은 부재로 덮여 있고 사람들은 그 빈 공간을 조롱으로 채워넣으려 한다 자본주의는 결핍을 그대로 놔두는 것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을 압도하고 있는 거대한 비난에 조롱으로 대응하는 것은 우리가 처음부터 알고 있는 비참해지지 않을 수 있는, 큰 노력이 필요 없는, 일시적인 대처법 안에 들어가 있다 그나저나 레몬진저, 내 삶에 주어졌을 약 이백오십 개 정도의 금요일을 네가 살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금요일에서 금요일로 이어지는 연결음은 하얗고 파랗고 너처럼 선명하겠지 _「소다수의 삶」에서 -당신 앞에서 당신을 구걸하지도 않는 악마 -제 것 -당신 -제 것 아님 -사랑 -뭐가 됐든 당신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뭐가 남았습니까 -축하합니다 -당신은 -오직 당신만의 것이랍니다! _「박쥐와 당신」에서 ‘밤’과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양손에 쥐고 읽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장수양의 시들에는 깊은 밤 혼몽한 상태로 꿈에서 깨어나 ‘지금이 진짜 밤이라고?’라고 갸웃할 때 느껴지는 비일상성, 시공간에 대한 낯선 감각과 거기서 발생하는 듯한 이미지들이 담겨 있다. 서시에 해당하는 시 「유리체」 도입부에 등장하는, 도로 위에 선 “커다란 코트를 입은 사람”, 그 코트가 “날개처럼” 보이는 아마도 어느 밤, 화자는 “그가 위험하지 않길 바라”며 “한 번쯤 날았다고 믿는 호의로 해둔다/ 함부로 뒹굴어도 아프지 않게” 말이다. “우리의 낯섦은 죄가 없고/ 보이지 않는 것은/ 보지 않는 것보다 상냥하다”고 느껴지는 밤의 이야기들. 이것은 시간에 대한 감각을 모호하게 만드는 극장 안의 어둠 속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극장에서는 그래”라는, 표제가 된 시구로 시작하는 시 「연말상영」에서다. “모두 떠나고 나면/ 흐트러지는 공간으로서 눈뜨는/ 어둠이 있”는 곳. 거기서 우리는 “누굴 만졌던 손끝을 기억하고” 만다. 너는 어두울수록 맑아지는 게 있다고 했지만 나는 컴컴한 공간에서 매번 어리숙했다. 숨쉬는 걸 잊어버려서, 나중에는 귓가에 다른 사람의 숨소리가 닿는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나는 어둠 속에 하얗게 떠오른 너의 얼굴을 볼 수가 있었다. 이런 걸 사람들은 시네마라고 부르는 걸까. _「연말상영」에서 더불어 ‘시인의 말’부터 시 제목, 시구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장수양 시에서 ‘사랑’의 기운을 감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배고파, 추워 같은 말을 무심코 하기는 싫어 사랑해, 좋아 같은 말은 죽어도 입에 안 익지 우리도 안다 매일매일은 사랑할 수 없지 _「언니의 밤」에서 매일매일은 할 수 없는 것, 멈춘 채 기다리고 있는 것,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조용히 해야 하는 것, 만개하지 않았던 것이자 슬픈 것, ‘친구’와 ‘너’ 사이에 생긴 거대한 건널목과 같은 것으로 사랑은 언급되고 사유된다. 잠깐 날았다가 오래 앉았다. 사랑들이 사람처럼 주위에 모인다. 나는 사랑들을 먹이고 재우다가 잠든다. 잠 속에서 나는 잠들지 않으려고 한다. 사랑들이 나를 떠난다. 검은 천으로 얼굴을 덮고 하얀 하늘을 날아 사라진다. 사랑으로 된 잠을 길게 끄는 사람이 뜰에 버려져 있다. _「연강-땅」에서 해설을 덧붙이지 않고 오롯이 시의 언어만으로 담담히 채운 이 첫 시집은 창작에 대한 시인의 입장과 태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리라. 손을 잡으면 눈은 녹고, 그 자리에 채워질 것은 읽는 이 저마다에게 다를 터이다.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차 커다란 혼자”(‘시인의 말’)인 존재가 아주 먼 곳까지 가보고 또 아주 가까이를 들여다본 일,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해본 이야기, 내밀함과 환상성의 힘으로 밤을 펼치고 사랑을 담아둔 그 깊고 확장된 여정을 즐겁게 따라가볼 일이다. * 장수양 시인과의 짧은 인터뷰로 첫 시집을 낸 시인의 소회를 전한다. Q. 첫 시집을 낸 소회가 궁금합니다. 딱 기쁜 만큼의 부끄러움이 있어요. 제가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었다면 누구의 앞에서든 제 안에만 있던 말들을 이렇게나 늘어놓을 수 있었을까요. 저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도 생각과 마음을 늘어놓고 싶은 사람인 거예요. 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시집이 나오니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듯하여 더 부끄럽습니다. Q. 시가 가진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살아 있는 한 누구나 듣고 싶은 말이 있고, 모두 각자인지라 잘 맞는 말을 찾기가 힘듭니다. 그 말을 찾지 못해 비참해지는 때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아직 듣지 못한 말을 찾을 때 헤맬 만한 지도로써 시가 있다고 생각해요. 시는 언어의 첨단에 있기에 다른 곳에서 찾지 못했다면 시에서 발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Q. 첫 시집을 엮으며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한 지점이 있다면? 이 시묶음으로부터 감상에 방해가 되는 심각한 의혹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제 시에 애써 해석해야 할 만큼 비밀스러운 것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요. 시들의 순서를 지루하지 않게 배치하고 싶었던 욕심도 있습니다. 격렬한 시가 있으면 그 다음은 되도록 평온한 시가 오도록 했어요. 전체적으로 읽기 편하고 친밀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Q. 이번 시집에서 특별히 아끼는 시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떠오르는 시들이 열 편 정도가 있는데요. 그중 소개하고 싶은 한 편은 「사랑의 조예」입니다. 이 시는 제가 어떻게 계속 시를 써야 하는지, 무엇을 쓸 것인지 고민하던 중에 썼던 것으로, 나의 시라고 해서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한 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들을 쓰면서 저는 시로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곁에 두게 되었습니다. Q. 시집에 '대화' 형식의 시들이 많은 게 인상적인데요, 이러한 형식을 종종 쓰는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대화로 된 시는 덩그러니 있는 단상을 한 편의 시로 완성하기 위한 레퍼런스 중 하나입니다. 하나의 말로서 시가 나아가지 못할 때 다른 하나를 부르곤 합니다. 저 스스로는 편법이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때로는 꼭 하고 싶은 말을 혼자서는 이끌어낼 수 없었어요. 무엇이든 같이 말을 하고 있다는 가정이나 환상이 필요했습니다. Q. 시인이 소개하는 자신의 시집, 독자들께 어떻게 소개하고 싶으신가요? 이 시집은 저한테나 소중하지, 독자 여러분께 소중할 리 없습니다. 당연한 거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시간을 할애하여 이 시들을 읽을 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일말의 감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것만은 사실이에요. 하나 더 말하면 *사랑이 들어 있어요*수은등 빛이 모여안전을 도모하고 있다꽃다발 같아 보인다안을 수 있는 것으로 환원하고눈과 물처럼 맑아야 하는 관계를 믿어실제로는 무엇이든 흐리게 만들 뿐이지만우리의 낯섦은 죄가 없고보이지 않는 것은보지 않는 것보다 상냥하다_「유리체」에서 나는 사람을 기다렸다 사람이어서 기다렸다 아무것도 나쁜 일은 없었다 시간이 흘렀다 나는 生을 부르면 죽음이 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것도 나쁜 일은 아니었다 나는 사람을 부르면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_「여는 시」에서 다음이 되는 사람은 언제나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 부딪혔다 자꾸만 그랬다 슬픈 일들이 내 등뒤로 결코 달리지 않았다 나는 알았다 처음 당신에게 가려 하였을 때 왜 달리고 싶었는지, 기쁨이 되고 싶기 때문이었다_「선물」에서
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
물주는아이 / 이덕주 (지은이)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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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아이건강,요리이덕주 (지은이)
아이의 늦은 말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을 위한 언어자극 육아법. 국내 No 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대표 언어치료사인 이덕주 원장은 이 책에서 상담사례 약 3만 건에 달하는 자신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언어발달 고민에 대한 속 시원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월령별 언어발달 체크리스트는 물론 상담사례별 맞춤 언어교육법,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언어자극 놀이법까지, 아이의 언어발달로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말 육아법’의 핵심만을 모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단순히 옹알이가 늦은 아이부터 특정 발음을 하지 못하는 아이, 자꾸만 말을 더듬는 아이, 어느 순간 말문을 닫은 아이, 말 대신 폭력을 쓰는 아이, 부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까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언어 문제는 매우 다양하다. 저자는 10년간 현장에서 직접 언어적 문제를 겪는 아이와 부모를 만나고 치료해온 경험을 토대로, 그간 부모들이 가장 자주, 많이 했던 질문들을 엄선해 명쾌한 해결책을 담았다. 아이의 말문이 빨리 터지게 하는 법부터 정확하게 발음하는 법, 언어이해력을 높이는 법,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법,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법 등 아이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언어자극법이 효율적이고 명료하게 잘 소개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고 따라 해볼 수 있다. “엄마, 맘마 주세요.”우리 아이는 아직 ‘엄마’밖에 말하지 못할 때 또래 아이가 또박또박 문장을 말하면 부모들은 부럽기도 하지만 덜컥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 아이만 유독 말이 늦는 건 아닌지,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아이에게 TV나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 그런 건 아닌지, 맞벌이로 아이를 너무 방치한 건 아닌지……. 많은 고민과 자책을 하게 됩니다.센터를 찾은 지아(30개월) 어머니도 아이가 아직 ‘엄마’밖에 말하지 못한다며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맞벌이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적고 그로 인해 충분한 상호작용이 없어 아이의 언어발달이 지체되는 것은 아닌지, 육아를 위해 잠시 휴직을 고민하고 있다며 여느 부모들과 다름없는 걱정을 하고 계셨습니다.아이들의 언어발달이 지체되는 원인 중 유전적 요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잘못된 양육환경이 언어발달을 저해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TV, 스마트폰, 컴퓨터 등 영상 매체의 무분별한 시청, 가족 간의 대화 단절, 부모의 잘못된 의사소통 방식 등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말에 대한 거부감을 느껴 말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납니다.아이들의 언어발달은 주 양육자가 얼마나 올바르고 적극적인 언어자극을 주느냐에 따라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선천적으로 언어발달이 늦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 경우 역시 부모와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반응해준다면 아이의 언어발달 속도를 훨씬 더 앞당길 수 있습니다._ <아이의 말을 내가 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중에서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적절한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스트레스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발음이 부정확하여 상대방이 이해를 못 하거나, 상황에 맞는 단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하거나, 단어의 조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의사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반복되는 좌절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언어를 사용해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아이들은 좌절감 대신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령, 과자를 먹고 싶을 때 부모에게 울거나 떼쓰지 않고 “과자 주세요”라는 말을 사용해 본인이 얻고자 하는 것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됩니다.이렇게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곧 자신감과 직결됩니다. 자신의 의사 표현을 언어로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아이들은 부모 외에 또래나 주변 사람들과도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 또래보다 뛰어난 언어능력을 갖췄다면 그들 대신 소통을 해주기도 하고 남들과의 마찰도 적어 리더십을 키울 수 있습니다._ <내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하는 언어발달> 중에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
황소북스 / 은지성 글 / 2012.11.21
13,800원 ⟶ 12,420원(10% off)

황소북스소설,일반은지성 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참인생을 산 이들의 감동 스토리! 전작『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신념과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이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삶의 좌표를 세우지 못하고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취직문제와 결혼문제로 고민하는 청년에게는 나아갈 곳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책이다. 또한 가정과 일 사이에서 고단함과 좌절을 겪는 직장인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평생 가난한 자를 위해 헌신했던 마더 테레사 수녀,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가 된 짐 모리스, 27년의 감옥생활에도 굴하지 않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자신을 ‘괴물’이라 칭하며 열등감을 딛고 세계에 우뚝 선 영화감독 김기덕, 남대문 거지에서 한국인 최초의 미국 상원의원이 된 신호범 의원, 고릴라 연구에 몸 바치며 동물운동가가 된 제인 구달 등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밖에 정치자금개혁을 외치며 89세의 나이로 미국을 도보로 횡단한 도리스 해덕, 무소유를 몸소 실천한 법정 스님, 팔과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 야쿠자의 부인에서 변호사가 된 오히라 미쓰요, 전설적인 뇌성마비 판매왕 빌 포터, 의사에서 아동교육자로 변신한 마리아 몬테소리 등의 이야기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다.머리말 자신에게 최적화된 삶의 지도가 필요할 때이다 1부 당신이 선택한 길이 모든 것을 바꾼다 생각대로 ①|빈자의 성녀 마더 테레사 네가 갖고 있는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어라 +메시지: 당신이 먼저 촛불을 켜세요 생각대로 ②|전설적인 뇌성마비 판매왕 빌 포터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메시지: 인내는 희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생각대로 ③|세계가 인정한 영화감독 김기덕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믿어라 +메시지: 열등감을 진주목걸이로 만들어라 생각대로 ④|노벨평화상 수상자 빌리 브란트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라 +메시지: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2부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 생각대로 ⑤|장애를 극복한 천재과학자 스티븐 호킹 나의 가장 큰 업적은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메시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생각대로 ⑥|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 짐 모리스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메시지: 기적은 노력의 또 다른 이름이다 생각대로 ⑦|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 꿈을 실행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 +메시지: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생각대로 ⑧|아동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메시지: 휴식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 3부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다 생각대로 ⑨|‘살아 있는 비너스’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 하루하루의 삶이 도전의 연속이다 +메시지: 우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다 생각대로 ⑩|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메시지: 용서는 용감한 사람의 현명한 선택이다 생각대로 ⑪|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영원한 승자는 없으며 새로운 승부가 있을 뿐이다 +메시지: 포기는 패배자의 변명일 뿐이다 생각대로 ⑫|일본 변호사 오히라 미쓰요 꿈이 있으면 절망에서도 탈출할 수 있다 +메시지: 절망이란 어리석은 자들의 결론이다 4부 평범한 것에 자신만의 이름표를 붙여라 생각대로 ⑬|무소유를 실천한 법정 스님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메시지: 오늘이 삶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생각대로 ⑭|미국 대중음악의 창시자 어빙 벌린 재능과 성공은 하나의 출발점일 뿐이다 + 메시지: 내 안에 숨겨진 진짜 나를 찾아라 생각대로 ⑮|일본의 전설적인 기업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메시지: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청춘이 만든 것 생각대로 ?|한국인 최초의 미국 상원의원 신호범 인생의 참맛은 폭풍 속에서 춤추는 것이다 +메시지: 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을 만든다 5부 용기와 신념을 갖고 자신을 믿어라 생각대로 |강철왕에서 기부왕이 된 앤드류 카네기 노력이 기회를 만나면 행운이 찾아온다 +메시지: 정직은 부자로 만들어주는 정기적금이다 생각대로 |미국에서 가장 웃긴 의사 켄 정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짧다 메시지: 웃음은 어떤 핵무기보다 강하다 생각대로 |도보로 미국을 횡단한 정치활동가 도리스 해덕 나이를 탓하며 주저앉기엔 남은 인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메시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늦은 나이란 없다 생각대로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메시지: 포기하지 않으면 인생은 당신 편이다당신이 선택한 길이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꾼다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참인생을 산 이들의 감동 스토리 전작《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신념과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이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삶의 좌표를 세우지 못하고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취직문제와 결혼문제로 고민하는 청년에게는 나아갈 곳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책이다. 또한 가정과 일 사이에서 고단함과 좌절을 겪는 직장인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평생 가난한 자를 위해 헌신했던 마더 테레사 수녀,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가 된 짐 모리스, 27년의 감옥생활에도 굴하지 않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자신을 ‘괴물’이라 칭하며 열등감을 딛고 세계에 우뚝 선 영화감독 김기덕, 남대문 거지에서 한국인 최초의 미국 상원의원이 된 신호범 의원, 고릴라 연구에 몸 바치며 동물운동가가 된 제인 구달 등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밖에 정치자금개혁을 외치며 89세의 나이로 미국을 도보로 횡단한 도리스 해덕, 무소유를 몸소 실천한 법정 스님, 팔과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 야쿠자의 부인에서 변호사가 된 오히라 미쓰요, 전설적인 뇌성마비 판매왕 빌 포터, 의사에서 아동교육자로 변신한 마리아 몬테소리 등의 이야기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다. 이처럼 꿈을 이루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평생 하는 것과 자신을 믿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인생에서 얻은 교훈과 메시지들은 읽는 이의 생각과 메마른 가슴을 촉촉이 적셔줄 것이다. 지금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삶의 지도가 필요할 때!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꽃이다 인생은 이생이 아니라 일생이라는 말이 있다.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는 오직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그리고 주어진 하루하루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기적을 이룰 수도 있고 실패자가 될 수도 있다. 자신만의 꽃씨를 활짝 피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알아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며 즐거워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할 때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고 행복한 마음이 드는가? 그게 바로 당신의 진짜 재능이 숨겨져 있는 좌표이다. 그건 세상 사람들이 규정해놓은 ‘성공’이라는 범주와 크게 다를 수도 있다. 당신이 지금 당장 할 일은 마음속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다. 다른 이의 눈치를 보거나 세상의 잣대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자신의 숨겨진 진짜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파울로 코엘료의《연금술사》에는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책은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일인지 여러 위인의 실화를 통해 알려준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교훈과 감동이 있는 인생론에 가깝다. 위인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 읽다 눈물을 훔치고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반성하게 되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이 책 속에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눈 팔지 않고 달려온 사람도 있고, 좋은 환경과 직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인생 항로를 바꾼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삶의 고통과 좌절 속에서 결국 굴하지 않고 꿈을 이룬 사람도 있다. 이런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씨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의 삶에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엉망으로 살자
떠오름 / 노선경 (지은이)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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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름소설,일반노선경 (지은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일러스트레이터, 노선경의 4년만의 신작! 지금까지 이런 저자는 없었다. 팬티요정이라 불리는 크리에이터 노선경!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하다 보면 한 번씩 본 적 있는 그녀의 그림은 한 때 크게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고 지금은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크게 다지고 있다. 첫 번째 책인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이었다면 이번에는 180도 다른 《엉망으로 살자》라는 파격적인 책으로 돌아왔다. 제목만 보면 인생 막 살자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그건 아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열심히 놀자"라는 말은 순서가 잘못됐다. 행복하게 놀고 나서야 비로소 그 행복을 다시 얻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엉망으로 살자》는 더 열심히 놀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저자 노선경은 대충 사는 듯 열심히 살았고, 좋아서 하는 일에 애매한 결과는 단 하나도 없었다.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되라는 것이 아닌 뭐든 좋으니 미쳐있으라 그녀는 말한다. 저자의 조언을 듣다보면 당신도 어쩌면 한 분야에 미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건 시간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노는 것은 절대 낭비가 아니다 ______13 제 장래희망은 ‘미친년'입니다 ______19 나의 꿈 ______25 어리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들 ______26 일단 인생을 조져놓자 ______30 최고가 되어야 인정받는 게 아니다 ______32 더 열심히 놀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는 법 ______34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자 ______36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차는 ‘고장 난 차'이지 ‘잘 달리는 차'가 아니다 ______40 꿈은 일찍 찾아야 유리하겠죠? ______48 꿈은 거창한게 아니다 ______49 살면서 반드시 지키는 게 있다면? ______50 하고 싶은 일을 할까요? 할 수 있는 일을 할까요? ______51 보장된 미래라는 허황된 말 ______52 잘하는 게 없는 제가 쓸모 없게 느껴져요 ______55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재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______57 처음 시작할 때 겁이 나진 않았나요? ______58 대충해도 시작한 것이다 ______59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 돼야겠죠? ______60 꿈은 시작하는 순간 이루어지는 것이다 ______62 도전해도 실패하면 남는 게 없는 걸까요 ______63 ‘골목’에도 집은 있다 ______64 결단력은 어디서 나오나요? ______68 과감하게 움직여라 ______69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______71 정신차려야 하는데 마냥 놀고 싶어요 ______73 인생 멋있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______74 "하고 싶은 것 다 해"라는 말의 진짜 의미 ______75 인생이 자꾸만 틀린 길로 가는 것 같아 어지럽다면 ______79 흘러가는 대로 혹은 물살을 가로지르며 ______80 안정적인 직장 vs 하고 싶은 일 ______82 공부 머리가 없는데 공부가 소용 있나요 ______85 꿈과 현실이 엇갈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______87 선택하고 나서 후회할까 봐 무서워요 ______88 내 인생의 방향에 대한 확신 ______89 더불어 사는 삶 ______91 무언가에 미친다는 것 ______95 좋아하는 일 하다 실패하면 어떡하나요? ______97 도전이 두려울 때 대처법 ______98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동기부여 ______100 목표는 있지만 마음이 잡히지 않으면 ______101 이룰 수 있다 ______103 포기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______106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 ______109 나는 훌륭한 배우다 ______110 멋질 필요가 없다 ______114 노력하면 재능이 생길까 ______117 노력으로 재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______120 천재가 되고 싶을 때 ______121 놀아도 멋있어 보이는 10가지 방법 ______122 묘비명 ______124 인생에서 간절함이 필요한가 ______125 나를 기특하게 여기세요 ______127 ‘자존감'이 낮은 ‘나'도 결국 ‘나'다 ______129 시간 낭비하는 것 같을 때 ______133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일 때 ______135 행복한 미래를 만들려면 ______138 하고 싶은 게 없으면 나태의 끝판왕이 되어보자 ______140 자신감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______144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______146 최선을 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______152 슬럼프가 왔다면 ______154 비교에 대하여 ______157 감정의 스펙트럼 ______160 방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______163 경험의 소중함 ______164 끝이 아닌 도약 ______166 행복할 수록 빨리 죽고 싶은 마음 ______169 남보다 뒤처지면 포기하고 다른 일 찾는 게 나을까______172 엉망으로 살자 ______174 엉망인 당신 그대로여도 괜찮다 ______182 희망은 없고 우울하기만 하다면 ______183 얼마나 간절한 것인지가 아닌, 얼마나 미쳐있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늘 열심히 살아왔고, 쉴 줄 모르고 치열하게 살아왔다면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 있다. 진정 나를 위한 시간과 즐겁게 놀아본 적이 있는지 말이다. 한국 사람은 아직까지 쉬면서 노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인식이 남아있다. 저자 노선경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완벽하게 무언가를 해내야만 같고 항상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리에 여행 갔다온 이후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됐고 그 추억이 원료가 되어서 더 열심히 살아갈 힘이 됐다. 그 뒤로 나태한 나를 타박할 필요 없이 게으름이 내게 행복을 주었다면 그 모습마저 나라는 걸 받아들이는 게 삶에 필요한 태도였다고 깨닫는다. 하고 싶은 걸 하며 살자. 대신 아무것도 안 하지는 말아라.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 미쳐서 할 수 있다면 그건 이미 엉망으로 살고 있다는 뜻이고 그 분야에서만큼은 최고로 미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증거다.제대로 놀 줄 아는 나이기에, 무언가에 빠질 때는 미칠 줄도 아는 나였다.노는 것은 낭비가 아니라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준비단계 같은 것이었기에.<노는 것은 절대 낭비가 아니다> 중에서 진로는 어차피 평생에 걸쳐서 만들어 가는 것.계획 없이 가는 길은 모두 내 계획 속의 길이 돼요.<미래에 갖게 될 진로에 대한 계획이 필요할까요?> 중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서 얻어야 할 것은 완성된결과물이 아닌 고된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추억 속에 있다.잘하려고 노력하기보다 배우기 위해 딱 집중하는 정도만 딱 인생을 소비할 것. 이 사고방식이 여태껏 내 삶에 실패가 없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다.<노력하면 재능이 생길까> 중에서
구원의 은혜
생명의말씀사 / 찰스 스펄전 지음, 박범용 옮김 / 2006.02.05
6,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찰스 스펄전 지음, 박범용 옮김
의 개정판. 구원에 관하여 쓴 스펄전의 책으로, 주님의 유일한 목적은 당신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귀를 기울이고 주님께 나아가기를, 열심히 듣고 그 복된 말씀을 영혼 깊은 곳에 새겨두기를 조언한다.모든 것이 은혜이다 이 책의 목적 1.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2.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 3. 의와 의롭게 하는 자 4. 죄로부터의 구원에 대하여 5.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6. 믿음이란 무엇인가 7. 믿음에 대한 설명 8. 믿음으로 구원받는 이유 9. 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10. 믿음의 성장 11. 중생과 성령 12. 살아 계신 구세주 13. 회개와 죄사함 14. 회개는 어떻게 주어지는가 15. 타락의 두려움 16. 견고하게 하심 17. 성도의 견인의 근거 맺음말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은혜론]의 정수! 200여년간 은혜를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최고의 기쁨을 선사한 고전! 크리스천들이 모두 누려야 할 감격의 정찬, 그 진수를 함께 누리십시오! "최고의 설교자" 스펄전이 쓴 구원에 관한 고전으로 스펄전의 최대 베스트셀러중 하나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는데, 이 책을 읽는 것이 바로 듣는 일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믿음이 당신에게 임할 수 있다. 은혜의 성령께서 그런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지금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주님의 유일한 목적은 당신의 행복이다. 귀를 기울이고 주님께 나아오라. 열심히 듣고 그 복된 말씀을 영혼 깊은 곳에 새겨두라. 그러면 당신은 천국의 시작인 새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는데, 이 책을 읽는 것이 바로 듣는 일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믿음이 당신에게 임할 수 있다. 은혜의 성령께서 그런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 에서 - *이 책은 "은혜 위에 은혜"의 개정판입니다.
무자본으로 부의 추월차선 콘텐츠 만들기
토트 / 송숙희 (지은이)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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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소설,일반송숙희 (지은이)
10명 중 3명은 입사 후 1년 내 회사를 떠난다. 미국의 경우 2020년 4월에 1.6%였던 퇴사율이 2021년 6월 2.7%까지 올랐다. 이들 중 일부는 더 조건 좋은 직장을 찾아 떠나지만 또 다른 부류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일을 만들어낸다. 이른바 ‘퇴사경제(the Quitting economy)’의 시작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은 성공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정보나 기술을 읽는 안목도 다르고 경험이나 지식을 가공하여 돈으로 바꾸는 능력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여기에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저자 송숙희 코치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성공하는 콘텐츠 시스템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서 선보인다. 시작하자마자 벽에 부딪힌 유튜버, 백수나 다름없는 프리랜서, 계속 하자니 돈은 안 되고 접자니 대책 없는 1인 기업가라면 지금이 기회다. 지금 여기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머리말 | 지금 조건에서 쉽고 빠르게 추월차선 갈아타기 프롤로그 | 회사 그만두면 뭐 하고 살지? 1장 무자본, 무점포, 나 홀로 시작하는 콘텐츠사업 잔소리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사업 콘텐츠사업 핵심 용어 이해하기 평범한 보통 사람도 콘텐츠사업이 가능할까요? 진짜 콘텐츠사업으로 먹고살 수 있나요? 콘텐츠가 저절로 팔리는 마법 구조 만들기 팔로워 수가 적어서 실패하는 건 아니다 콘텐츠사업에 불을 붙이는 팬심 독이 되는 정크콘텐츠, 돈이 되는 캐시콘텐츠 잠자는 동안에도 ‘입금’되는 캐시콘텐츠의 비밀 나 홀로, 무비용으로 온라인 사업장 만들기 유튜브보다 블로그가 좋은 진짜 이유 일단 이기고 시작하는 3B 전략 콘텐츠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추월차선에서 전용차선으로, 플라이휠을 돌려라 콘텐츠사업 개업식에 초대합니다 2장 경험을 평생 소득으로 만드는 콘텐츠 디벨로퍼 10단계 콘텐츠사업, 나도 할 수 있을까? 경험을 평생 소득으로 만드는 콘텐츠사업 4단계 경험을 돈이 되는 콘텐츠로 만드는 MAP 경험을 평생 소득으로 만드는 연금술, 콘텐츠 디벨로퍼 1단계 열정 기반 콘텐츠 금맥 찾기 2단계 강점 기반 콘텐츠 금맥 찾기 3단계 경험 전수조사로 콘텐츠 금맥 찾기 4단계 경쟁 없이 이기는 레어템 만들기 5단계 콘텐츠거리 점검하기 6단계 콘텐츠를 구매할 예비 골수팬 찾기 7단계 C.A.S.H 유전자 테스트 8단계 콘텐츠사업 계획서 작성하기 9단계 나만의 원형콘텐츠 체득하기 10단계 콘텐츠사업 공식화 3장 좋아하는 일로 평생 소득 보장하는 캐시콘텐츠 생산 비법 경험을 돈으로 만드는 캐시콘텐츠 마법 저절로 팔리는 캐시콘텐츠의 공통점 무릎을 탁 치게 하는 해결책 만들기 백종원처럼 척척 솔루션 만드는 비책 홈쇼핑에서 배운, 품절보장 콘텐츠 만들기 소소한 일상도 돈이 되는 콘텐츠 레시피 순식간에 확산되는 바이러스 콘텐츠 비결 100퍼센트 클릭! 매출로 직결되는 제목 반드시 읽히는 캐시콘텐츠 포맷 기본으로 90점 받는 콘텐츠 포맷 먹통콘텐츠를 소통콘텐츠로 만드는 매직터치 궁할 때 바로 쓰는 콘텐츠 아이디어 조회 수 최다, 운영자 소개 페이지 만들기 내 콘텐츠를 좋아할 이유, 브랜드 스토리 만들기 고객도 검색엔진도 좋아하는 FAQ 콘텐츠 만들기 고객의 행동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의 힘 이야기하듯 조곤조곤 자분자분 쓰는 연습 콘텐츠의 전문성-권위-신뢰성을 파괴하는 금기 3가지 4장 콘텐츠로 돈 벌기, 백종원식 최종 솔루션 마르지 않는 돈줄, 콘텐츠사업 파이프라인 일하지 않고 콘텐츠로 돈 버는 시스템 콘텐츠를 비싸게 파는 절대 원칙 3 경쟁하지 않고 이기기, 이름 석 자로 돈 벌기 읽기만 하면 성공하는 대본 쓰기 노하우 콘텐츠사업의 킹핀, 콘텐츠가 저절로 팔리는 출판 콘텐츠를 책으로 팔면 얼마나 수지맞을까? 단숨에 흥행을 부르는 치트키 만들기 단숨에 저자 되는 신데렐라 익스프레스 캐시콘텐츠를 책으로, 출판 공정 이해하기 상담, 코칭, 컨설팅… 솔루션 완판의 비결 TV 틀면 나오는 백종원, 강형욱, 오은영의 성공 비결 시그니처 솔루션 콘텐츠 개발 전략 시그니처 솔루션, 저절로 잘 팔리는 비법 콘텐츠사업의 발목 잡는 노출 두려움 극복하기 콘텐츠사업, 회사를 만들까? 1인 사업을 할까? 아이에게 경력을 양보한 당신에게 권합니다 워런 버핏에게 배운 서툰 글쓰기를 돈으로 만드는 기술 7 에필로그 | 부자 전용차선, 지금 바로 갈아타라“살아 숨 쉬는 한 누구나 콘텐츠는 있다!” 서툰 글쓰기를 돈으로 만드는 콘텐츠사업의 모든 것 콘텐츠를 가진 자가 왕이 되는 시대다. 이 책의 저자 송숙희 코치는 “살아 숨 쉬는 한 누구나 콘텐츠는 있다!”고 말한다. 이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얼마나 큰 동기부여가 되는지 생업에 불안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감할 것이다. 저자는 “당신이 일과 일상에서 경험한 것만 잘 가공해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콘텐츠로 먹고 살 수 있다”고 단언하며 그 과정을 차례대로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는 일련의 교육과정으로, 개별화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나만의 캐시콘텐츠를 채굴해 돈이 마르지 않는 파이프라인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조건에서 바로 시작해 100세까지 계속할 수 있는, 상속까지 가능한 콘텐츠사업의 모든 것을 낱낱이 가이드하고 있다. 나만의 캐시콘텐츠를 채굴해 돈이 마르지 않는 파이프라인 만들기 단계별 가이드 10명 중 3명은 입사 후 1년 내 회사를 떠난다. 미국의 경우 2020년 4월에 1.6%였던 퇴사율이 2021년 6월 2.7%까지 올랐다. 이들 중 일부는 더 조건 좋은 직장을 찾아 떠나지만 또 다른 부류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일을 만들어낸다. 이른바 ‘퇴사경제(the Quitting economy)’의 시작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은 성공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정보나 기술을 읽는 안목도 다르고 경험이나 지식을 가공하여 돈으로 바꾸는 능력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여기에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다.『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저자 송숙희 코치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성공하는 콘텐츠 시스템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서 선보인다. 시작하자마자 벽에 부딪힌 유튜버, 백수나 다름없는 프리랜서, 계속 하자니 돈은 안 되고 접자니 대책 없는 1인 기업가라면 지금이 기회다. 지금 여기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편집자의 글 엠제이 드마코 『부의 추월차선』을 오마주하여 탄생한 한국형 콘텐츠사업 실행편 송숙희 코치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송책교’에 찾아오는 분들 중에 엠제이 드마코의 역작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온 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 송코치님이 “그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건 글쓰기, 책쓰기 그 자체가 아니라 자기만의 캐시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라고 얘기했던 게 기억난다. 원고를 편집하는 동안 독자들에 대한 송코치님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나 자신부터 고무되는 경험을 했다. 이 책은 불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분들께 최고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 책의 목차대로 한 단계 한 단계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자신의 금맥을 발굴하고 콘텐츠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개인교습을 받는 것처럼 나만의 속도에 맞춰 탄탄하게 다져가다 보면 평생 크게 힘들이지 않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캐시콘텐츠를 발굴하고 가공하여 콘텐츠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시길 바란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나비의활주로 / 이나금 (지은이)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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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활주로소설,일반이나금 (지은이)
부동산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평범한 주부에서 부동산 부자가 되기까지 저자가 13년 간 현장에서 수없이 부딪히고 깨지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얻은 알짜 정보는 물론이고 부동산 정보를 활용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한다. 또한 내 집 장만과 월세 500만 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세부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똑똑한 한 권의 안내서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 누구나 쉽게 이해할 만큼 상세한 설명으로 핵심 투자지역과 투자기법을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도와 도표 또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모든 투자자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닌, 인생을 아웃소싱하여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성취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004 PROLOGUE - “부동산으로 부자의 꿈을 디자인하고, 당신의 시간을 아웃소싱해라!” PART 1 -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014 13년 전, 나는 아이의 분유값을 걱정하는 아줌마였다 020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026 부동산 공부, 인생 최고의 선택 032 부동산 1만 시간의 법칙 038 기하급수적으로 돈을 벌어라 044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PART 2 - 빠르게 부자 되는 8가지 부의 공식 052 모든 힌트를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 059 교통축이라 쓰고 황금축이라 읽는다 065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하라 070 레버리지 원리를 철저히 이용하라 078 소비자 가격이 아닌 생산자 가격으로 매입하라 085 종잣돈이 적다면 종잣돈을 키우는 투자부터 시작하라 090 월세보다 시세차익형으로 접근하라 094 ‘3년 3시간 3줄’ 법칙 PART 3 - 똑똑한 투자물건 8가지 키워드 102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권 투자 109 신도시 점포 겸용 단독주택 114 신도시 주거 전용 단독주택 118 아파트 단지상가 124 테크노밸리 배후 도시 투자 134 선분양, 선임대 상가와 대물물건 투자 139 신도시 상업지 공동투자 144 그린벨트 토지 투자인 이축권 PART 4 - 부동산 부의 진입로 5단계 152 서울 포함 핵심지역 도시기본계획에 따른 투자 방향 174 개발과 교통에 따른 핵심지역 투자 방향 174 <뉴타운> 186 <재건축> 195 <역세권> 200 <교통축> 216 <신도시> 245 임장을 통한 현장 공부와 부동산 정책과 파도타기 250 1년에 종잣돈 4배 키우기 260 월세 받는 시스템 구축하기 PART 5 - 월세 500만 원으로 당신의 시간을 아웃소싱해라 26 부동산여왕이 되기까지 13년 273 인생을 바꾸는 3가지 방법 279 부동산은 움직이는 자산이다 284 중간정산 은퇴수업 290 직장인이 부동산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다 295 부동산 투자, 지금이 기회다 299 월세 500만 원으로 당신의 시간을 아웃소싱해라‘서울 및 수도권’에 펼쳐진, 부(富)의 지도를 한눈에 들여다보다! 3년 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뉴타운, 재건축, 산업단지, 역세권, 신도시, 교통축’ 평범한 직장인 누구나 쉽게 이해할 만큼, 다양한 지도와 상세한 설명으로 핵심 투자지역 소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부동산에 투자하라!”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독려했던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성공한 투자자로서, 업계 최고의 인기강사로서 지금껏 쌓아온 자신만의 실전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3년 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뉴타운, 재건축’은 물론 ‘역세권, 신도서, 산업단지, 교통축’을 도시기본계획에 바탕을 두고 소개한다. 전문 투자자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 누구나 쉽게 이해할 만큼 상세한 설명으로 핵심 투자지역과 투자기법을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도와 도표 또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모든 투자자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닌, 인생을 아웃소싱하여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성취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꿈은 꿈에 머무를 뿐이다. 퇴직 걱정 없는 회사생활, 안정적인 노후대비, 내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한꺼번에 이루어 줄 월세 500만 원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고 싶다면, 책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의 첫 페이지를 펼쳐 보자. 부동산 시장의 위기와 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새로운 정책이 나올 때마다 온갖 규제와 루머 속에서 부동산 시장의 거품과 위기론이 대두되지만 최악의 여건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한다. 그러면 나도 그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부동산 여왕 이나금은 이 땅의 평범한 직장인 1천만 명에게 부자의 꿈을 이뤄주겠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그런 소망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고된 노동 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행복을 잃어버리고 암울한 미래를 개선할 의지조차 부족한 채로 살아가는 1천 만의 직장인들을 위한 매력적인 제안이자 희망보고서 같은 것이다. 우리는 단순한 작업을 할 때도 더 효율적이고 편한 방법을 고민한다. 하지만 왜 가장 귀한 우리의 삶을 행복하고 부유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인 ‘부동산’에 대해서는 아무도 공부하지 않는가,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런 의문을 던진다. 그리고 이 책 한 권에 질문에 대한 답이 모두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부동산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평범한 주부에서 부동산 부자가 되기까지 저자가 13년 간 현장에서 수없이 부딪히고 깨지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얻은 알짜 정보는 물론이고 부동산 정보를 활용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한다. 또한 내 집 장만과 월세 500만 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세부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똑똑한 한 권의 안내서처럼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차근차근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꿈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제1장에서는 13년 전 분유값을 걱정하던 평범한 주부에서 오늘날 부동산 여왕이 되기까지 저자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부동산을 선택해서 인생을 역전한 저자의 경험 자체가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강한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다. 제2장에서는 8가지 부의 공식을 소개한다.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가장 빠르게 부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명확히 알아야 하는데, 이 장에서 공식처럼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8가지를 모두 담아냈다. 제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돈이 되는 투자 물건 8가지를 세밀하게 분석한다. 아파트부터 상가, 선분양, 신도시 상업지 등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물건들을 어떻게 선택하고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제4장에서는 2030도시기본계획에 의거해서 지금 현재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독자들이 정확히 무엇에 근거해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투자 핵심 지역과 유형별 어떤 호재를 눈여겨봐야 하는지, 현장 공부와 정책은 어떻게 파악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부터 종잣돈 편집과 월세 시스템 구축까지 모든 핵심적인 투자 전략이 담겨 있다. 마지막 제5장은 부동산 투자는 최종적으로 자신의 삶을 아웃소싱하게 만들어주는 가장 훌륭한 도구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럼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현재에 안주한다. 얼마나 자신의 삶에 무책임한 것인가. 저자는 부동산이야말로 직장인으로서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이며 최고의 은퇴 준비이며 동시에 가장 훌륭하고 멋진 인생 계획이라고 강조한다. 대한민국 1천만 직장인들은 늘 사표를 품 안에 넣고 회사를 다닌다는 말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우스갯소리이겠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월급을 쥐꼬리만큼 주는 회사이지만, 해고당하지 않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게 아득바득 월급을 모으지만 내 집 마련의 꿈은 늘 멀어 보인다. 그렇게 먹을 거, 입을 거 다 아껴가며 모았는데 통장 잔고는 늘어날 기미가 안 보이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 한숨만 늘어간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후대비는 아예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부자가 되어야 한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행복한 삶의 최소 조건일 뿐이며, 부자가 되어야만 그때부터 조금씩 행복한 삶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의 행복한 현재와 노후를 위해, 여러분 자녀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금 부자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저같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누군가는 물을 것이다. 나의 대답은 하나다.“나도 부자가 됐으니 여러분도 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돈을 버는 하나의 도구다. 세상은 4G LTE 시대를 넘어 5G의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렇게 속도가 승부를 결정짓는 시대인데, 부자가 되기 위해 언제까지 기초만 다지고 있을까? 부동산 역시 기초 이론부터 전부 다 알아야만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을 레버리지 할 수 있어야 하고 자금을 레버리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시간을 레버리지 한다는 것은 경험 많은 멘토의 어깨에 올라타야 한다는 것이고, 자금을 레버리지 한다는 것은 은행과의 동업 또는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공동투자 한다는 뜻이다. 즉 멘토 및 은행, 또는 동료의 힘을 빌려 내가 가진 조건의 한계를 넘어서고 기하급수적인 돈을 버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니북)
자화상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하소연 (옮긴이)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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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하소연 (옮긴이)
톨스토이 작품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1881년 저술된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로 기독교 신앙이 돋보이는 종교문학이다. 이 책에 실린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들은 종교에서 주는 교훈에 기초하여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답을 주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구두장인인 세몬이 하느님에게 벌을 받고 세상에 남겨진 천사 미하일을 돌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시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한 톨스토이의 러시아 정교회 신앙이 담긴 작품이다. 작품 속 주인공인 세몬을 통해 낯선 이에게 베푸는 선행이 가져오는 복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미하일이 교회 앞에서 얼어 죽을 뻔했다는 설정을 통해 민중들과 멀어진 당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의식도 보여주었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두 노인 촛불 바보 이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작품 해설 작가 연보모든 사람은 자신을 살피는 마음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근원적 질문에 대한 길고 따뜻한 답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1881년 저술된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로 기독교 신앙이 돋보이는 종교문학이다. 이 책에 실린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들은 종교에서 주는 교훈에 기초하여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답을 주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구두장인인 세몬이 하느님에게 벌을 받고 세상에 남겨진 천사 미하일을 돌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시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한 톨스토이의 러시아 정교회 신앙이 담긴 작품이다. 작품 속 주인공인 세몬을 통해 낯선 이에게 베푸는 선행이 가져오는 복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미하일이 교회 앞에서 얼어 죽을 뻔했다는 설정을 통해 민중들과 멀어진 당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의식도 보여주었다. 초년에 집필을 시작하면서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번민과 끊임없이 투쟁하며 많은 명저를 저술한 톨스토이는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화두를 제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담긴 단편소설 또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한번쯤 되짚어 볼만한 교훈을 담고 있다. - 작품해설 중에서
올리케이크의 버터크림 플라워
비앤씨월드 / 송혜현.정세권 지음 / 2017.07.01
20,000

비앤씨월드건강,요리송혜현.정세권 지음
다양한 꽃 짜기 비법부터 어레인지할 때 지켜야 하는 순서나 팁 등 버터크림과 플라워케이크에 관한 모든 것을 공정과 일러스트로 자세히 소개한다. 꽃의 구조를 분석해 40가지의 꽃을 단 3가지 계열로 알기 쉽게 구분해, 각 계열별 특징과 기초만 익히면 같은 방법으로 다른 모습의 꽃을 손쉽게 짤 수 있다. 본문 챕터는 실력에 따라 초급부터 고급까지 레벨 A, B, C로 나누어 독자의 수준에 맞게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각각의 꽃을 짜면서 꼭 알아야 할 키포인트를 일러스트로 수록하는 한편, 실수하기 쉬운 부분은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함께 기재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어레인지 역시 모양에 따라 블로섬, 돔, 리스, 크레센트 4가지로 구분해 총 9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고객들과 수강생들 사이에서 화젯거리인 올리케이크표 수제 당근케이크의 레시피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목차 머리말 기초 다지기 버터크림 플라워케이크란? 도구와 재료 당근 케이크만들기 버터크림 만들기 케이크 아이싱 버터크림 컬러링 모양깍지와 짤주머니 테크닉 익히기 기본 짜기 -애플블로섬 계열 -장미 계열 -램스이어 꽃 올리기 -블로섬 어레인지 -돔 어레인지 -리스 어레인지 -크레센트 어레인지 가볍게 시작하는 플라워케이크 Level A 01 아네모네 02 벚꽃 03 도그우드 04 데이지 05 프리지어 06 하이페리쿰 07 코스모스 08 팬지 09 라즈베리 10 러플로즈 11 국화 12 동백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플라워케이크 Level B 01 작약 02 호접난 03 목련 04 프렌지페니 05 겹벚꽃 06 폼폰국화 07 라눙쿨루스 08 연꽃 09 히비스커스 10 백일홍 11 헬리크리섬 12 헬레보루스 13 포인세티아 14 솔방울 자신 있게 도전하는 플라워케이크 Level C 01 스카비오사 02 잉글리시로즈 03 수선화 04 백합 05 수국 06 달리아 07 카네이션 08 튤립 09 칼라 10 치자꽃 11 양귀비 12 해바라기 13 프로테아 14 다육이전 세계가 주목하는 '올리스타일' 버터크림 플라워 누구보다 화려하고 섬세한 스킬을 낱낱이 공유한다! 왜 '버터크림 플라워'인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버터크림, 앙금, 생화, 슈거 등의 데커레이션 케이크 바람이 다시금 불고 있다. 그중에서도 버터크림 케이크는 이미 해외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뛰어넘는 수준에 도달, 코리안 스타일 버터크림 플라워라는 하나의 장르로 세계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버터크림 플라워케이크는 꽃다발을 받을 때의 기쁨과 케이크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선물로 손색이 없다. 또한 계절에 상관 없이 원하는 꽃을 피울 수 있으며 케이크 위에 자신만의 감성을 디자인해 담아낼 수 있다. 왜 '올리케이크'인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76만 명 제과o제빵 전문 매거진 '파티시에'에서 '블루밍 케이크' 꼭지 절찬 연재 중 트렌드를 선도하는 뛰어난 감각과 남들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 수준의 테크닉으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는 '올리케이크'의 송혜현. 그녀가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버터크림 플라워 책을 발간했다. '올리케이크의 버터크림 플라워'에서는 송혜현 선생님만의 다양한 꽃 짜기 비법부터 어레인지할 때 지켜야 하는 순서나 팁 등 버터크림과 플라워케이크에 관한 모든 것을 공정과 일러스트로 자세히 알려준다. 든든한 선생님의 친절한 교과서와 함께 더 넓고 더 예쁜 버터크림 플라워의 세계로 빠져 보자. ◆ 출판사 리뷰 40가지 꽃을 짜는 방식에 따라 3가지 계열로 구분했다 각기 다른 모습과 매력의 40가지 꽃을 버터크림으로 짜는 게 가능할까? 본 도서에서는 꽃의 구조를 분석해 40가지의 꽃을 단 3가지 계열로 알기 쉽게 구분, 각 계열별 특징과 기초만 익히면 같은 방법으로 다른 모습의 꽃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문 챕터를 실력에 따라 초급부터 고급까지 레벨 A, B, C로 나누어 독자의 수준에 맞게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글로 이해하기 힘든 설명은 일러스트가 책임진다 아무리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라도 초보자가 실전에서 따라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이를 위해 본 도서에서는 각각의 꽃을 짜면서 꼭 알아야 할 키포인트를 일러스트로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실수하기 쉬운 부분은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함께 기재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올리케이크 특제 당근케이크 시트 만드는 법 수록 고소한 버터크림을 먹을 때는 담백한 당근케이크만한 것이 없다. 고객들과 수강생들 사이에서 화젯거리인 올리케이크표 수제 당근케이크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보증해 언제나 인기만점. 그동안 올리케이크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당근케이크를 이제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송혜현 선생님이 고민 끝에 내놓은 그 레시피를 공개한다!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4가지 어레인지 기법 버터크림으로 꽃을 짜는 데서 그친다면 플라워케이크를 만들 수 없다. 본 도서에서는 어레인지를 모양에 따라 블로섬, 돔, 리스, 크레센트 4가지로 구분, 총 9페이지에 걸쳐 어레인지 기초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40가지의 꽃을 각각 테마로 한 개별 어레인지란에서 한 번 더 자세한 공정을 기입해 모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공복 최고의 약
청홍(지상사) / 아오키 아츠시 (지은이), 이주관, 이진원 (옮긴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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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홍(지상사)취미,실용아오키 아츠시 (지은이), 이주관, 이진원 (옮긴이)
‘공복’이란 말을 들으면 배가 고파 괴로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공복’이란 ‘음식을 먹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공복 시간을 만들면 우선 내장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혈당치도 서서히 내려간다. 또한 음식을 먹고 나서 10시간 정도가 지나면 간장(肝臟)에 저장된 당이 소진되기 때문에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쓰이게 된다. 그리고 16시간이 지나면 몸이 지니고 있는 자가포식(autophagy) 구조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자가포식이란 ‘세포 내 오래된 단백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활동’으로, 세포가 기아나 저산소 상태에 빠졌을 때 활성화된다고 한다. 신체의 질병과 노화는 세포가 늙거나 파괴되면서 발생한다. 특히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가 늙으면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고 활성산소가 증가한다고 한다. 자가포식에 의해 오래되거나 파괴된 세포가 내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면 질병을 멀리하고 노화의 진행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공복 시간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좋은 현상이 일어난다.들어가며 ‘1일 3식’, ‘과식’이 만성 피로를 만든다 고혈압, 노화, 생활습관병……. 비만은 백해무익! 다양한 질병의 온상이 되는 ‘당질의 과다 섭취’ 혈당치를 내리고, 지방을 분해해 세포가 새롭게 태어나는 방법이 있다 최고의 명약 ‘공복’이 몸의 이상과 질병, 노화를 멀리하게 해 준다 제1장 ‘1일 3식을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공복 시간을 만든다’ 어떤 것이 장수와 건강을 보장할까? ‘1일 3식을 하는 것이 몸에 좋다’는 생각은 착각이었다 1일 3식을 하면 몸이 매일 약해진다 오래되지 않은 1일 3식의 습관 식사를 했을 뿐인데 피로하고 나른함을 느끼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 식후 만성적인 졸음은 혈당치가 오르고 있다는 증거 습관과 타성을 버리고 몸의 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한 건강을 위한 첫걸음 1일 3식은 위장을 지치게 하고 몸의 이상을 초래한다 1일 3식을 하면 내장 기관이 충분히 쉬지 못한다 위(胃)가 피폐해지면 피부와 머리카락에도 악영향이 미친다 장내 환경의 악화가 온몸에 손상을 입힌다 ‘식사’가 정말로 시작되는 것은 음식을 입에 넣은 후 암, 당뇨병, 심근경색 & 뇌경색 나이가 들면서 ‘과식’의 피해는 더욱 커진다 1일 3식은 모르는 사이 ‘과식’을 초래한다 과식은 DNA와 세포까지 손상시킨다 밥과 고기의 과다 섭취가 여러분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린다 무한대로 커지기 때문에 더욱 무서운 지방세포 과도하게 증가한 지방이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악화시킨다 피하지방보다 성질이 나쁜, 유해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장지방 노화와 더불어 과식으로 인한 피해가 커진다 미국의 최신 연구가 증명 ‘공복’이야말로 장수와 건강의 열쇠 미국의 연구에서 밝혀진 ‘공복’의 효과 ‘공복’과 ‘단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수면 시간 8시간+8시간의 공복으로 효과를 최대한 얻을 수 있다! ‘공복’이 인간 본연의 생명력을 깨운다 최신 연구에서 밝혀진 ‘자가포식’의 기적 공복이 세포가 다시 태어나는 스위치가 된다 제2장 무리 없이 ‘공복’을 만들어 몸을 되살리는 식사법 수면 8시간+8시간의 공복으로 몸에 기적이 일어난다 규칙은 단 하나. 수면 8시간+8시간의 공복을 실천하는 것뿐 식사 때는 무엇을 얼마만큼 먹던 자유! 공복 동안, 몸에서는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 내장의 기능을 부활시켜 활성산소의 피해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 ‘공복’의 기적① 지방의 분해, 혈류 개선으로 생활습관병을 모두 멀리할 수 있다 ― ‘공복’의 기적② 자가포식으로 젊고 건강한 몸을 얻는다 ― ‘공복’의 기적③ 수면 시간을 잘 이용해 무리 없이 공복 시간을 만든다 공복 시간에 수면 시간을 넣어 설정한다 가능한 한 시간을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에 맞춰 설정한다 먹고 싶어지면 참지 말고 견과류 등으로 빈속을 달랜다 견과류의 힘을 빌려 ‘공복력’을 단련한다 견과류를 싫어하는 사람은 샐러드나 치즈, 달콤한 음료수 등을 ‘공복 시간’을 언제로 할까? 생활 유형별 실행 스케줄 사람에 따라 실행하기 쉬운 시간대가 다르다 [패턴1 야간에 공복 시간을 만들 경우] [패턴2 낮 동안에 공복 시간을 만들 경우] 토요일은 최고의 ‘몸 리셋 타이밍’ 매일 공복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다면 1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평일이 어려운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는 24시간’에 도전 감소한 근육은 간단한 근육 트레이닝으로 보완 궁극의 식사법이 지닌 단점은 근력이 떨어지는 것 특별한 근육 트레이닝이 아닌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트레이닝을 체험담-1 (50대 남성, 회사원) 중성지방이 크게 감소하고 지방간이 개선! 체험담-2 (60대 여성, 주부) 3개월 만에 혈압이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고 심한 변비도 해소! 제3장 ‘당’이 유발하는 독을 ‘공복’이란 약으로 제거 흰쌀밥, 가공식품이 현대인의 몸에 손상을 입힌다 보통으로 먹어도 현대인은 당질 과다 밥 한 공기에 함유된 당질은 스틱 설탕 17개 분량 당질에는 중독성과 의존성이 있다 당질의 과다 섭취가 심신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원흉 간경변과 간암을 유발하는 ‘지방간’의 공포 위장 이상으로 손상을 받는 간장 계속 증가하는, 당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지방간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은 식사 방법에 따라 해소할 수 있다 당뇨병은 이미 국민병 당질의 과다 섭취와 운동 부족 등이 초래하는 2형 당뇨병 당뇨병이 일으키는 다양한 합병증 당뇨병은 당질제한 보다 ‘공복의 시간’을 늘리는 편이 낫다 체내에 들어오는 당질 자체를 줄이는 당질 제한 근육량의 감소 등 당질 제한에는 단점도 당뇨병에도 ‘공복’을 활용한 식사법을 추천 제4장 ‘공복력’을 높이면 많은 질병을 물리칠 수 있다! 공복력으로 암의 원인을 제거한다 ‘공복’은 암의 위험을 물리친다 인간은 원래 암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자가포식에 의한 세포의 복구가 발암 위험을 낮춘다 공복이 다양한 암의 원인을 제거한다 공복력으로 혈액을 깨끗하게! 고혈압을 개선 3명 중 1명은 고혈압에 시달리고 있다 끈적끈적한 혈액이 공포의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최근 과식으로 인한 고혈압이 증가하고 있다 공복력으로 치매 발병의 위험을 줄인다! 치매의 큰 원인, 생활습관병 당뇨병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을 두 배 더 높인다 치매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공복의 힘 면역력을 향상시켜 알레르기와 감염 질환을 물리친다 알레르기의 원인은 면역세포의 폭주 장내 환경을 잘 다스려 알레르기와 질병을 개선한다 자가포식은 감염 질환의 원인 세균을 분해하기도 공복을 즐기는 것이 궁극의 안티에이징 노화를 막고 피로를 모르는 몸을 만든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늙게 한다 미토콘드리아의 질과 수의 저하가 피로와 노화를 초래한다 공복으로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피로를 모르는 몸으로2016년에 노벨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자가포식(autophagy)’ 연구를 기본으로 자가포식은 ‘낡은 세포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몸의 구조인 것을 이 책이 설명하고 있다 원서는 베스트셀러로 44만부 돌파 ‘공복’이란 말을 들으면 배가 고파 괴로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공복’이란 ‘음식을 먹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공복 시간을 만들면 우선 내장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혈당치도 서서히 내려간다. 또한 음식을 먹고 나서 10시간 정도가 지나면 간장(肝臟)에 저장된 당이 소진되기 때문에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쓰이게 된다. 그리고 16시간이 지나면 몸이 지니고 있는 자가포식(autophagy) 구조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자가포식이란 ‘세포 내 오래된 단백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활동’으로, 세포가 기아나 저산소 상태에 빠졌을 때 활성화된다고 한다. 신체의 질병과 노화는 세포가 늙거나 파괴되면서 발생한다. 특히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호흡을 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중요 기관)가 늙으면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고 활성산소가 증가한다고 한다. 자가포식에 의해 오래되거나 파괴된 세포가 내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면 질병을 멀리하고 노화의 진행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공복 시간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좋은 현상이 일어난다. 내장의 피로를 해소하여 기능이 활성화되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자가포식은 감염 질환의 원인 세균을 분해 공복의 시간을 만들면 감염될 위험이 낮아진다 자가포식은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분해하는 기능도 지니고 있다. 우리의 몸에는 매일 다양한 세균이 침입한다. 이런 세균은 보통은 면역세포에 의해 분해되지만, 그중에는 세포 속으로 도망치는(세포 내 감염) 세균도 있다. 세포 속으로 침투한 세균은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면서 적절한 온도와 수분을 얻고 세포 내 영양소를 이용하여 수명을 연장, 증식한다. 그런데 자가포식은 세포 안으로 도망친 A군용혈연쇄구균(group A streptococci)과 살모넬라균, 결핵균, 황색포도구균 등의 세균을 포착,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A군용혈연쇄구균은 급성 인두염(acute pharyngitis) 등을 일으키는 세균이며,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을 결핵균은 결핵의 원인이 된다. 또한 피부의 표면과 상처 부위(특히 화농성) 등에 존재하는 황색 포도구균은 음식 속에서 증식할 경우, 독소를 내뿜어 식중독의 원인이 된다. 성(性)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클라미디아(Chlamydia),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염 비브리오, 폐렴 등을 일으키는 레지오넬라균(Legionella), 치주균 등은 오히려 자가포식을 이용하여 증식하는 세균이다. 음식을 먹고 나서 10시간 정도 흐르면 지방, 특히 내장지방의 분해가 시작 공복이 다양한 암의 원인을 제거한다 공복의 시간을 만드는 것은 암의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물론 공복은 간암의 원인인 지방간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과식 등으로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장내에 암의 원인이기도 한 유독 물질이 쌓이게 되고 장내 환경이 악화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장내에는 수많은 면역 기관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복의 시간을 만들어 위장이 잘 활동할 수 있게 되면 유해 물질의 발생이 억제되고 면역력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암세포도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나아가 공복으로 자가포식이 활성화되면 암세포를 발생시키는 원인의 하나인 활성산소의 기능이 억제된다. 과식은 지방세포를 쌓이게 하여 비만 ‘공복’과 ‘단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여러분 중에는 ‘공복’이나 ‘단식’이란 말을 들으면 ‘왠지 힘들 것 같다’라거나 ‘나는 단식을 할 수 없다!’라며 거부감을 토로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제안하는 식사법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단식’과는 꽤 다르다. 왜냐하면 누구나 무리하지 않고 마음껏 음식을 먹으면서 ‘공복’이 가져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단식’이란 말에서는 수도승처럼 비쩍 마르고 야윈 사람을 떠올리기 쉬운데 우선 그런 고정관념은 버리도록 하자. 예컨대,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는가? 업무와 가사, 육아 등에 쫓겨 식사할 시간조차 없는 탓에 거의 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취미 활동에 심취하여 몇 시간이나 먹는 것을 잊은 적이 있다. 휴일에 이불 속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전날 밤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 이것도 훌륭한 ‘단식’이다. ‘꼬르륵 소리가 나는 배를 필사적으로 끌어안고 꼬박 하루, 혹은 며칠을 물만 먹으며 지내는 식’의 과혹한 짓을 할 필요가 없다. 위장(胃腸) 이상으로 손상을 받는 간장(肝臟)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 당질 과다는 내장에도 여러 손상을 입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기관이 간장일 것이다. 우리가 섭취한 당질 중 사용되고 남은 나머지는 인슐린에 의해 간장에서 중성지방으로 다시 만들어져 저장된다. 그런데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에너지로 다 사용되지 못하고 남은 당질이 점점 더 많이 중성지방으로 전환된다. 나아가 운동 부족 등으로 매일의 에너지 소비량이 줄거나 나이가 들면서 기초 대사량이 저하되고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하면 지방으로 변하는 당질이 점점 더 증가해 필요 이상의 지방이 간장에 쌓이게 된다. 혈당치가 내려가고 인슐린의 적절한 분비가 촉진되어 혈관장애가 개선된다. 지방이 분해되어 비만을 유발하는 다양한 문제가 개선된다. 세포가 다시 만들어져 신체적 이상과 노화의 진행이 개선된다. 이처럼 다양한 ‘몸의 리셋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로 ‘공복은 최고의 약’인 것이다. 여러분이 밥과 면류, 빵 그리고 단맛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을 수 있다. 이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치가 빠르게 올라간다. 혈당치가 상승하면 몸이 다양한 손상을 입기 때문에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치를 낮추려 노력을 한다. 이 혈당치의 오르내림이 완만할 때는 문제가 없지만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면 몸은 서둘러 혈당치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하고 혈당치가 필요 이상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러한 혈당치의 급격한 변화는 몸이 나른하거나 졸린 증상 또는 심리적 불안감을 초래하게 된다. 평소 이런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특히 주의하도록 하자. 혈당치 변화가 심한 상태가 지속되면 만성적으로 고혈당이 되기 쉬워 당뇨병을 유발한다. 에너지를 저장하며 음식에 들어 있는 알코올과 암모니아 등의 독소를 처리하거나 지방의 소화, 흡수를 돕는 담즙을 만드는 등등……. 다양한 역할을 혼자서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식사와 식사의 간격이 좁고, 음식물이 계속해서 밀려들어 오면 간장은 24시간을 쉬지 않고 일해야하기 때문에 점점 피폐해져 간다. 피로에 지쳐 간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본래 간장에서 해독되어야 할 독소(毒素)나 노폐물(老廢物)이 체내에 남게 되고, 생산해 내는 에너지의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몸이 만성적으로 피로를 느끼게 된다. 또한 술맛을 잃거나 식욕이 떨어지며 간염(肝炎)이나 지방간, 간경화, 나아가서는 간암과 같은 간장 자체에 질병과 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
청소년, 코끼리에 맞서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나탈리 르비살 지음, 배영란 옮김 / 2011.10.14
12,000

한울림어린이(한울림)소설,일반나탈리 르비살 지음, 배영란 옮김
그동안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잘못 인식되어온 청소년의 모습이 청소년기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나고, 나타나야 하는 모습임을 깨우쳐준다. 단순히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식이나 요령을 알려주려는 것이 아니다. 불완전하고 불안정해 보이는 청소년기가 성인이 되기 위한 수련 과정이며,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중요한 시기임을 일깨워준다. 제목이 말하는 ‘코끼리에 맞서다’는 청소년기의 특성 중 하나인 ‘위험 추구 성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책 6장의 내용에서 따온 것이다. 이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6장까지는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다양한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7장부터 9장까지는 청소년의 사회성, 또래와의 관계, 집단과의 관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10장과 11장은 청소년기의 존재 이유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서문 1 지구인의 시간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화성인? 젊은 크로마뇽인의 잠 | 좀비로 변해가는 아이들 | 왜 수면 리듬이 달라지나? | 시차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 | 시신경 교차상핵의 문제 2 누워서 뒹구는 세대 인체에 유익한 127 자세 | 소파와 한 몸이 되어 | 2년 만에 25cm의 급격한 성장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성장 가속화 | 키를 다투다 3 걸리버 군과 앨리스 양 일차성징과 이차성징 | 사춘기, 수많은 호르몬의 연쇄 작용 | 더 빨리 시작되는 사춘기 | 유전자 광고 | 급격히 나타나는 남성다움의 전형 | 급격히 나타나는 여성다움의 전형 | 걸리버 증후군과 앨리스 증후군 4 나는 로미오, 너는 줄리엣! 성욕을 발견한 원숭이 | 짧고 강렬한 첫사랑 | 유혹의 향기, 페로몬 | 친밀함의 호르몬 5 위험으로의 참을 수 없는 이끌림 더 격렬하게, 더 짜릿하게 | 뇌가 업그레이드되다 | 선택적 가지치기 | 미엘린의 형성 6 코끼리에 맞서다 충동성에 관한 생물학적 해명 | 숙제를 할까, 컴퓨터게임을 할까? | 쾌락 회로와 위험 성향 | 진화 과정에서 선택된 유전형질 | 영웅들에게서 청소년을 보다 | 영원한 수렵인의 정신 7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기 시작하다 자신과 타인의 존재를 깊이 의식하다 | 제대로 공감할 수 없어서 | 마음 이론, 타인의 생각 읽기 | 침팬지는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까? | 쉽게 또래의 영향을 받는 아이들 | 공감, 인간만의 느낌 8 그들만의 세상을 들여다보다 또래에게만 반응하는 안테나 | 인기남의 전략은 공격성? | 또래가 최고인 아이들 | 성인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 청소년 집단, 사회화의 주동자 | 남녀의 우정 쌓는 방식의 차이 9 신화를 만드는 아이들 오늘날의 또 다른 ‘나골’ | 사회에 반항하다 | 의식의 바탕이 된 음악 | 종교와 테러리즘 | 자기들만의 의식 10 인류 역사의 후퇴인가, 진보인가 진화의 버그? | 원숭이에 나타나는 청소년기의 특징 | 성인이 되기 위한 수련 과정 11 청소년, 인류의 미래 인간은 유형성숙 유인원? | 굳게 빗장을 걸어 잠그는 어른 | 틴에이저 문화가 주류인 사회 | 젊음의 가치가 높아지다 | 진화가 준 선물, 청소년 결론 / 참고 문헌어느 날 갑자기 변해버린 낯선 아이, 청소년 주변에 청소년기 아이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아이들의 행동에 인상을 찌푸린 기억이 있을 것이다. 특유의 몸짓으로 건들거리며 무리지어 다니는가 하면, 위험한 행동도 서슴지 않고, 쉽게 분노하기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는 건지 좀처럼 예측할 수가 없다. 고분고분 말 잘 듣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아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성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더 이상 아이도 아닌 12~24세의 청소년기 아이들. 우리 역시 그러한 청소년기를 보냈음에도 어른들은 아이들의 변화에 당황하며 아이들을 꾸짖고 다그치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런 변화가 그럴 수밖에 없는, 혹은 당연히 그래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가? 왜 ‘청소년기’에 주목하는가? 오늘날 청소년기는 과거에 비해 일찍 시작하여 늦게 마무리된다. 사춘기는 빨리 시작되고 성인 세대로의 진입은 늦어졌다는 말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10여 년 이상을 청소년기에 머무르게 된다. 그만큼 청소년기는 우리 인생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요성은 과거에 비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호르몬 분비가 급증하고, 급격히 성장하여 눈에 띄게 성숙해지고, 뇌가 재정비되는 이 시기 아이들의 놀라운 변화는 뇌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학자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에서 청소년기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다양한 변화들과 그 이유에 대해 뇌과학을 비롯해 인류학, 생물학, 진화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구 사례를 통해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신하여 그들을 해명해주는 최초의 책! 이 책은 그동안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잘못 인식되어온 청소년의 모습이 청소년기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나고, 나타나야 하는 모습임을 깨우쳐준다. 단순히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식이나 요령을 알려주려는 것이 아니다. 불완전하고 불안정해 보이는 청소년기가 성인이 되기 위한 수련 과정이며,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중요한 시기임을 일깨워준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하는 ‘코끼리에 맞서다’는 청소년기의 특성 중 하나인 ‘위험 추구 성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책 6장의 내용에서 따온 것이다. 저자는 선사 시대에 코끼리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위험에 맞서 죽음을 무릅쓸 젊은이들이 필요했다고 말한다. 또한 알렉산더 대왕이 승장(勝將)이 되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18세였고, 잔 다르크가 영국인을 프랑스 밖으로 몰아내러 떠난 나이는 16세였고, 마르코 폴로는 17세에 베니스를 떠나 중국으로 향했으며, 콜럼버스는 14세에 첫 원정을 떠났다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청소년기의 특성과 그 존재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변해버려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청소년들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해명해줌으로써 청소년기의 존재 가치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함께 기존의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깰 수 있게 해준다. 청소년기 아이들을 곁에 둔 부모와 교사들의 필독서! 400년 전, 셰익스피어는《겨울 이야기》라는 작품에서 어느 나이 든 목자의 이야기를 이렇게 전했다. “열 살과 스물세 살이라는 나이 사이의 세월이 없었으면 좋겠네. 아니면 청춘이라는 시간이 남은 일생 동안 줄곧 별도의 공백 속에 잠들어있거나. 그 시기에 하는 일이라고는 여자에게 아이를 배게 하거나, 노인들에게 욕지거리를 내뱉거나, 훔치고 싸움박질 하는 것밖에 없으니 말일세.” 또한 2천 5백 년 전, 소크라테스는 청소년들을 ‘부모에게 반발하며 스승을 괴롭히는 성향이 짙은 이들’이라고 묘사했다. 어쩌면 청소년은 어른에게 인내와 이해심을 요구하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처음에는 덩치만 클 뿐 서툴고 불평불만만 많다고 생각했던 청소년들이 왜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이유를 알게 되고, 공연 중인 진화론의 무대를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받아들여 줄 때까지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게 창조된 존재, 그게 바로 청소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청소년기 아이들을 곁에 둔 부모와 교사, 청소년기를 연구하는 학자뿐만 아니라 이 책의 주인공인 청소년들까지도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의 원인을 깨달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아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식하고 자긍심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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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북스 / 김영갑, 강상현 (지은이) / 2022.11.30
19,800

e비즈북스소설,일반김영갑, 강상현 (지은이)
2022년 현재 상황에 맞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아이디 개설부터 키워드 분석활용, 블로그 마케팅 전략까지 오프라인 매장 사장님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한 채널 소개가 아니라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의 구매심리와 구매경로를 파악해 네이버 예약, 주문, 톡톡, 스마트콜, 홈페이지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머리말 1장 당신의 가게에는 네이버가 필요하다 돈 주고 하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작업은 이제 그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소상공인을 우대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순위보다 중요한 것은 채널 간의 조합 내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개발자라면? 2장 주변 경쟁사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벤치마킹하기 PC로 네이버예약 직접 해보기 모바일로 네이버예약 직접 해보기 네이버 테이블주문 해보기 네이버예약 리뷰 작성해보기 영수증 리뷰 작성해보기 3장 우리 매장의 매출을 책임지는 키워드 분석 방법 경영자에게 제일 먼저 필요한 건 키워드 분석 능력 우리 매장 온라인상권 분석하기 자동완성어와 연관검색어로 세부키워드 추출하기 경쟁업체에서 사용하는 키워드 분석하기 4장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가입 절차 스마트플레이스 가입 및 네이버 마케팅 로드맵 스마트플레이스의 시작은 네이버 아이디 설계부터 스마트플레이스 소개글에서 승부가 갈린다 스마트플레이스 가입하기 5장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업체정보 등록하기 꼼꼼한 매장 정보 입력은 상위노출의 지름길! 업체정보 등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작성 기준 업체정보 등록 전화번호, 주소, 찾아오시는 길, 이용시간 등록하기 업체정보 등록 메뉴 사진/가격 등록하기 업체정보 등록 1인당 평균 가격/메뉴판 사진/대표키워드 5개 입력하기 6장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상세정보 입력하기 개업 90일 미만 ‘새로 오픈했어요’ 광고 혜택 보기 상세정보 입력 스마트콜 사용함 선택/웹사이트/SNS 정보 입력하기 상세정보 입력 부가서비스/테마/업체 사진/상세설명 입력하기 스마트콜 관리 리포트로 통화 분석하기 스마트콜 관리 ARS 간단 응답 설정하기 스마트콜 관리 통화 연결음 설정하기 스마트콜 관리 고객/번호 관리하기 7장 네이버톡톡으로 빠르게 CS 응대하는 방법 네이버의 감초 같은 네이버톡톡 네이버톡톡 계정 등록하기 네이버톡톡 운영 전략 자주 하는 질문은 FAQ와 챗봇으로 해결 8장 우리 가게 홍보를 위한 무료 홈페이지 만들기 소상공인도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 모두 홈페이지 신규 가입 및 업종별 템플릿 선택하기 기본 정보 입력과 홈 화면 구성하기 구성 요소 페이지와 기능 페이지로 홈페이지 만들기 홈페이지 통계보고서로 방문자 분석하기 9장 24시간 예약할 수 있는 네이버예약 네이버예약 시작하기 상품 등록하기 네이버예약 설정하기: 운영설정, 예약알림 네이버예약 현황 및 예약자 관리하기 네이버예약 통계보고서 활용하기 10장 언택트 시대, 네이버 스마트주문은 필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비자 행동 변화에 대한 마케팅 접근 방법 네이버 스마트주문 절차 네이버 스마트주문의 메뉴관리 스마트주문 고객 응대 방법 11장 극비! 네이버가 좋아하는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순위를 결정짓는 3가지 요소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로직의 비밀 관련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로직의 비밀 인기도(많이찾는, 요즘뜨는) 스마트플레이스 상위노출 로직의 비밀 신뢰도 12장 본격적인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운영 전략 브랜드 키워드 조회 후 변화 체크하기 우리 매장의 주요 키워드별 플레이스 순위 체크하기 우리 동네 뉴스기사 하단에 지역소상공인광고하기 블로그 체험단 진행해서 트래픽 증가시키기 스마트플레이스에 꼭 필요한 구매 촉진 요소 6가지 개인화된 맛집 추천: For you로 바뀔 외식업 마케팅 트렌드이제 오프라인 매장의 운명도 네이버가 좌우한다 온라인 마케팅이 막막한 동네 가게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 구매 활동의 대부분을 인터넷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들에게 검색되지 않는 가게란 존재하지 않는 가게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는 지도 노출부터 예약, 주문, 리뷰까지 풀 옵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네이버에 잘 노출되는 매장이 고객에게 선택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2022년 현재 상황에 맞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아이디 개설부터 키워드 분석활용, 블로그 마케팅 전략까지 오프라인 매장 사장님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한 채널 소개가 아니라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의 구매심리와 구매경로를 파악해 네이버 예약, 주문, 톡톡, 스마트콜, 홈페이지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친절하게 네이버 마케팅 원리와 주의사항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지금 네이버 지도에서 당신의 가게와 경쟁 가게를 검색해보라. 등골이 서늘해졌다면 당장 이 책을 읽을 때이다. 안심이 되더라도 이 책이 필요하다. 바로 동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매장이 될 기회를 잡게 될 테니까.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폴리버스 / 조안호 (지은이) / 2023.01.04
14,800

폴리버스소설,일반조안호 (지은이)
어떤 한 가지 일을 깊이 있게 연구한 사람은 기피 대상이다. 전문가의 착각: 성공한 적이 없으니 수학교육전문가는 없다. 학부모들의 착각: 학부모들은 전문가들에게 설정당했다. 학생들의 착각: 인쇄된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인재가 아니다. 올바른 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완전학습이 아니라 과잉학습이 필요하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아이가 어른이 되어도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이렇게 너희들을 가르치려고 했노라고 말해줄 수 있는 교육을 시켜보자.프롤로그 이제 수학교육자가 아니라 모두가 나서야 한다. 1부. 전문가들의 착각 1-1. 수학교육전문가는 없다. <팁> 칠면조의 양 끝단을 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1-2. 전문가의 역설 <팁> 누구의 잘못이 가장 클까? 1-3. 가르치려는 지식이 객관적인 실험의 결과인가를 보라. <팁> 이케아 효과(Ikea Effect) 1-4. 수학교육의 가장 안전한 길은 정의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팁> 수학에서의 개념 1-5. 심화와 선행을 두고 싸우지 마라. <팁> 교과서나 선생님들은 왜 개념이 없을까? 2부. 학부모들의 착각 2-1. 학부모들은 전문가에 의해 설정당했다. <팁> 긍정적인 것과 낙천적인 것은 다르다. 2-2. ‘초중등 성적을 위해서 한 방법들’이 세뇌되어, 고등수학을 망친다. <팁> 들쥐들의 급사 2-3. 공부는 아이가 한다. <팁> 아이에게는 변화의 기회를 주고, 주변의 사람들도 변해야 한다. 2-4. 모든 솔루션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팁> 연산의 도구화를 위한 목표 2-5. 보통의 아이를 영재로 만들기 <팁> 나는 4명을 가르치나 400명을 가르치나 똑같다. 3부. 학생들의 착각 3-1. 학생이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시키는 설정; ‘능력은 되는데 게으르다.’ <팁> 누군가 믿어준다면, 수학이 될까? 3-2. 배우는 어려움보다 안 배우거나 못 배워서 받는 고통이 더 크다. <팁> 몸에 힘을 빼기 위해서는 먼저 몸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3-3. 본능이 오류를 만든다. <팁> 인지부조화 3-4. 새롭거나 어려운 것은 한꺼번에 많은 것을 공부하지 마라. <팁> 한우도 각 부위의 맛이 다르듯이, 수학도 각 영역의 성격이 다르다. 3-5. 인쇄된 것은 무조건 맞는다는 착각을 버려라. <팁> 세계 최고의 교육은 도제교육 4부. 올바른 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4-1. 완전학습에 대한 착각 <팁> 수학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4-2. 교과서를 만든 구성주의자들의 착각 <팁> 지금 수학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심리학이 아니라 논리학이다. 에필로그 당신은 아이들의 올바른 수학교육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요?‘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과연 지금 어른들이 알고 있는 수학공부방법을 내 아이나 학생들에게 전했을 때, 정말 그 아이들이 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무슨 짓을 해도 수학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 땅의 어른들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해답을 준다. 아울러 지난날 죽어라 수학이 안 되어 자괴감을 가졌던 어른 자신들에게 자신의 탓이 아니었음을 알려주어 늦게나마 자존감을 회복시켜 줄 것이다. 지난 70여 년간 수학교육자들이 독자적으로 전문성과 권위를 인정받으며 수학을 가르쳐 온 결과 국민의 80%가 수포자가 되었다면, 이제라도 수학교육의 실패임을 인정하고 독선과 아집을 내려놓아야 한다. 전문가는 어떤 일을 깊이 있게 한 사람으로 문제를 잘 해결한다면 권위를 인정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자칫 전문가의 함정에 빠져있을 수 있기에 오히려 기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지구의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후학자에게만 의존하겠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과학자는 물론이고 기업인 등 전 세계인이 각기 맡은 분야에서 목소리를 내고 힘을 보태야 한다고 느낄 것이다. 수학의 위기도 실패만을 거듭해온 수학교육자에게만 의존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그동안 수학교육자들이 만들어놓은 잘못된 수학교육 때문에 수학교육의 목표가 훼손되어 학생들의 실력을 기르지 못하게 하고 있다. 결국 70년간 수학교육의 주체들에게 잘못된 논리들이 들어가서 똬리를 틀게 되었다. 이른바 선생님들이나 전문가들의 착각, 학부모의 착각, 학생들의 착각 등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듯이 보이나 수학을 공부하지 않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올바른 문제 해결을 위해서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해결책이 없다면 짐만 더하는 꼴이 된다. 이 책은 문제점을 회피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만든 착각들을 언급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탁월한 해결책을 기대해도 좋다.
희망을 여행하라
소나무 / 이매진피스, 임영신, 이혜영 (지은이) / 2018.08.08
25,000원 ⟶ 22,500원(10% off)

소나무소설,일반이매진피스, 임영신, 이혜영 (지은이)
큰 판형으로 바꾸어 새롭게 펴내는 개정증보판. 10년 전 저자는 낯설고 새로운 여행을 처음 소리 내어 우리 사회에 이야기했다. 그 후로 그간 걸어온 길을 살피며, 저자의 주장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관광의 그늘 속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또 저자가 여행하며 만난 소중한 벗들과 현장에는 어떤 변화와 성장 혹은 소멸이 있었는지를 다시 찾아가 묻고 들었다.개정판 서문 _ 공정여행, 세상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다 초판 서문 _ 여행이 가르쳐 준 것들 개정판에 붙이는 글 _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해 개정판 특별 기획 _ 몰디브를 만나는 새로운 여행 몰디브 공정여행 1 _ 몰디브의 빛과 어둠 몰디브 공정여행 2 _ 진짜 몰디브를 만나는 시간 몰디브 공정여행 3 _ 아름다운 섬에 여행자들이 남기고 가는 것들 몰디브 공정여행 4 _ 몰디브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여행과 인권 _ 당신의 웃음 너머 Fair Travel Story _ 굴 아저씨의 작은 카페 깊이보기 1 _ 포터, 세상의 짐을 나르는 사람들 깊이보기 2 _ 꿈같은 호텔, 꿈만 같은 노동 깊이보기 3 _ 당신이 자유를 즐길 때 - 욕망의 여행, 섹스투어리즘 Special Interview _ 책임여행은 변화의 시작입니다 - 책임여행의 그루 헤럴드 굿윈 교수 Special Interview _ 공정여행에도 공정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 독일 관광감시운동 기구 투어리즘 와치 새로운 여행 _ 히말라야의 나쁜 여자들 - 쓰리 시스터즈 트레킹 여행사 새로운 여행자 _ 상큼 발랄 만효의 여행 프로젝트 - 아시아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공정여행 팁 _ 히말라야 포터들을 돕는 여행 공정여행 루트 _ 포카라에서 공정여행하기 포터 이야기 _ 나는 상관없어요 Fair Travel Map _ NEPAL 포카라 여행과 경제 _ 우리가 쓰는 돈은 어디로 가는 걸까? Fair Travel Story _ 니마와 함께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깊이보기 1 _ 여행하는 세계, 여행하는 대한민국 깊이보기 2 _ 관광개발의 대가 깊이보기 3 _ 싼 여행의 대가 Special Interview _ 윤리적 소비자는 힘이 세다 - 영국의 관광감시 NGO 투어리즘 컨선 새로운 여행 1 _ 새로운 길을 상상하라 Be Inspired! - 네팔의 책임여행사 소셜투어 새로운 여행 2 _ 아름다운 커피, 아름다운 사람들 새로운 여행자 _ 가난한 길 위에서 희망을 만난 세 친구 - 이경, 세운, 여정의 아시아 희망 대장정 공정여행 팁 _ 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는 어떻게 하지? 부시맨 이야기 _ 우리는 집에 가고 싶다 여행과 환경 _ 지구를 사랑한 여행자들 Fair Travel Story _ 태국 코끼리를 품에 안다 - 박하재홍의 치앙마이 ‘코끼리 자연공원’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Interview _ 코끼리는 정말 멋진 동물이에요 - 코끼리 자연공원 설립자 ‘렉’ 깊이보기 1 _ 편안한 여행의 대가 1ㆍ2 깊이보기 2 _ 보호되는 아름다움, 파괴되는 아름다움 깊이보기 3 _ 즐거운 사람들, 고통 받는 동물들 깊이보기 4 _ 에코투어리즘? 에고투어리즘? 새로운 여행 _ 히말라야를 지키는 그린카페 - 카트만두 환경교육 프로젝트, KEEP 새로운 여행자 1 _ 나무의 집, 트리하우스에서 보낸 치유의 시간 새로운 여행자 2 _ 숲속에 살고 있는 고릴라를 만나러 가자! 공정여행 팁 _ KEEP이 안내하는 책임 있는 안나푸르나 여행자 되기 까미귄에서 온 편지 _ 쓰고 버리고 떠난 뒤에 남는 것들… 여행과 정치 _ 여행이 자유를 꿈꿀 때 Fair Travel Story _ 팔레스타인 가는 길 깊이보기 1 _ 정의로운 여행은 가능한가? 깊이보기 2 _ 티베트, 관광지가 된다는 것 Interview 1 _ 팔레스타인 올리브 숲으로 떠나는 평화의 여행 - 팔레스타인 농업보호위원회의 사디 Interview 2 _ 여행이 나를 여기로 데리고 왔네요 - 록빠의 왕언니 빼마 새로운 여행 _ 세상을 바꾸는 여행, 글로벌 익스체인지 새로운 여행자 1 _ 이스라엘 사람, 평화여행자 세라 새로운 여행자 2 _ 사진을 보여줄 수 있나요? 새로운 여행자 3 _ 다람살라에서 능력자 되기! 공정여행 팁 1 _ ATG와 함께하는 경계를 넘는 여행 공정여행 팁 2 _ 이스라엘 평화여행을 위한 가이드 공정여행 팁 3 _ 대안적 티베트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공정여행 루트 _ 가둘 수 없는 자유, 다람살라 속으로! Fair Travel Map _ INDIA 다람살라 여행과 문화 _ 우리가 유럽을 여행할 때, 우리가 아시아를 여행할 때 Fair Travel Story _ 쿠바는 힙합이지 깊이보기 1 _ 당신이 나를 구경할 때 깊이보기 2 _ 세계를 소장한 유럽의 박물관들 깊이보기 3 _ 우리 안의 아시아, 우리 안의 유럽 깊이보기 4 _ 인간 사파리, 관광 상품이 된 사람들 Interview _ 존중과 배움이 있는 만남은 신의 축복입니다 - 딸란디그 부족장, 다투 새로운 여행 1 _ 평화의 부족, 필리핀 딸란디그 사람들 새로운 여행 2 _ 에니그마타 크리에이티브 서클 - 민다나오의 생태ㆍ평화ㆍ예술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 _ 딴따라의 여행 이야기 - 아비뇽에서 민다나오까지 송코 마을에 띄우는 편지 _ 내 친구 아키에게 여행과 배움 _ 여행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Fair Travel Story _ 지구를 여행하는 바다 위의 학교, 피스보트 깊이보기 1 _ 그랑투르를 아시나요? 깊이보기 2 _ 움직이는 학교, 길 위에서 자라는 아이들 새로운 여행 _ 사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 맨발대학 새로운 여행자 1 _ 다람살라, 배움의 여행자들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 2 _ 여행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선생이다 - 여행평민대학 교사, 한김지영의 배움을 찾아 떠난 여행 Special Interview _ 만남은 화해의 시작입니다 - 피스보트 공동책임자 노히라 신사쿠 Interview _ 인도로 가는 버스가 우리에겐 학교였죠 - 여행평민대학 교감 존 발센 여행과 나눔 _ 여행자가 만드는 세상의 변화 Fair Travel Story _ 재난 지역에서 여행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긴급구호와 자원봉사의 허브, 옐로우 하우스 깊이보기 1 _ 책임 있는 여행, 책임 있는 구호 깊이보기 2 _ 고아원 관광을 멈추어 주세요 깊이보기 3 _ ‘돕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되는 곳, 라오스 Interview _ 나는 지금 네팔에 있습니다 - 라지 가왈리 새로운 여행자 _ 세상을 배우는 여행을 시작하다 공정여행 가이드라인 10 _ 이제 여행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도움받은 책과 자료 “희망을 여행하라” 그 후 10년 초판 출간 이후 10년의 시간 동안, 이 책은 새로운 여행을 찾아나서는 많은 독자들을 만나면서 ‘공정여행’이라는 새 길을 스스로 만들어 왔다. 그 사이 15개가 넘는 공정여행 사회적기업이 생겨났고, 공정여행이 교과서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또한 그림책으로, 다큐멘터리로, 마을공동체 교육부터 세계시민 교육까지 곳곳에 깃들어 새로운 세상의 지도를 그려 왔다. 이처럼 공정여행은 이제 하나의 캠페인이나 프로그램을 넘어 우리 사회의 관광 구조와 정책을 바꾸어 가는 새로운 가치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10년 전 저자는 낯설고 새로운 여행을 처음 소리 내어 우리 사회에 이야기했다. 그 후로 그간 걸어온 길을 살피며, 저자의 주장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관광의 그늘 속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또 저자가 여행하며 만난 소중한 벗들과 현장에는 어떤 변화와 성장 혹은 소멸이 있었는지를 다시 찾아가 묻고 들었다. 큰 판형으로 바꾸어 새롭게 펴내는 희망을 여행하라 개정증보판에서 현장과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변화를 점검하는 일과 더불어 가장 중요했던 작업은 바뀐 통계와 수치를 확인하고, 그 의미와 맥락을 짚어내는 일이었다. 통계가 바뀌면서 전달하는 의미가 변화된 내용들은 덜어냈고, 숫자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그 의미가 유효한 사례는 남기거나 이야기를 보태었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몰디브 여행에 관한 글과 챕터를 새롭게 추가하여 공정여행에 대한 새로운 질문들을 한층 더 깊고 풍성하게 전달한다. 유명 관광지와 맛집 소개가 없는 이상한 여행 가이드북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이 나왔다. 그런데 책을 아무리 뒤적여도 유명 관광지나 맛집 정보, 기차 시간표 따위가 없다. 대신 쪽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건 히말라야 포터 아저씨 이야기, 호텔에서 청소하는 아줌마 이야기, 티베트 난민촌 할머니 이야기, 필리핀 첩첩 산중의 작은 마을 이야기, 인도 불가촉천민들의 학교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히말라야 포터를 돕는 여행, 호텔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여행, 자유와 정의를 위한 여행, 숲을 지키는 여행, 동물을 돌보는 여행 같은 다양한 사례와 정보가 소개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 안내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Fair Travel)이 온다 이 책은 공정여행을 안내하는 첫 번째 책이다. 책에는 인권, 경제, 환경, 정치, 문화, 배움, 나눔 등 일곱 가지 시선으로 여행을 바라보며, Fair Travel Story, 깊이보기, 공정여행 팁, 공정여행 루트, 새로운 여행, 새로운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여행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정보들로 가득하다. 희망을 여행하라는 새로운 여행에 대한 상상을 제안하는 공정여행 가이드북이다. 이제 여행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관광개발의 대가 한 사람이 여행할 때, 하루 평균 3.5kg의 쓰레기를 남기고 남부 아프리카인보다 30배 많은 전기를 쓰고, 인도 고아의 오성급 호텔 하나가 인근 다섯 마을이 쓸 물을 소비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호텔 뒤편 세탁실에는 점심시간 ‘10분’ 외에는 종일 서서 다림질을 하는 여성이 있었고, 해변에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고기잡이를 할 수 없게 된 어부들이 있었고, 사파리 관광 리조트에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땅을 빼앗기고 강제이주 당한 소수부족들이 있었다. 우리가 쓰는 돈이 100만 원이라면, 그중 40만 원은 비행기에, 그중 20만 원은 여행사에, 20만 원은 우리가 먹고 마시고 쓸 물건을 수입해 오는 데 지불되고 현지에 남는 돈은 20만 원. 그중에서 현지의 마을에 돌아가는 돈은 1~2만 원뿐이다. 관광개발은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숲은 파괴되었고, 바다와 땅을 잃은 이들은 호텔의 일용직 청소부, 짐꾼, 웨이터가 되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희망을 여행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관광의 그늘 속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이들이 있었다. 성차별과 카스트를 뚫고 네팔 여성들을 히말라야 가이드로 훈련시키는 쓰리 시스터즈의 세 자매들, 여행자들과 함께 티베트 난민들의 자립을 돕는 무료탁아소와 여성 작업장을 꾸려가는 다람살라의 빼마와 잠양, 팔레스타인 농민들과 올리브 나무를 지키고 있는 사디, 소수부족의 문화와 노래와 영혼을 지키고 있는 민다나오의 로잘리, 와와이, 쿠불라이…. 그리고 티베트, 인도, 네팔, 필리핀, 태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쿠바, 런던, 덴마크… 아시아와 유럽, 남미를 넘나들며 다친 코끼리를 돌보고,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만들고, 아시아의 예술과 영성을 만나고,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가리워진 진실을 만나고, 깊은 배움을 얻어온 여행자들….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며, ‘소비’가 아니라 ‘관계’이며, ‘어디로’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이들은 믿고 있다. 우리 삶뿐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여행을 꿈꾸고 있다. 경험과 배움과 나눔의 여행을 위한 길잡이 이제 우리 사회에서 여행은 새로운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휴식과 오락의 방법이 아니라, 언론과 미디어를 통한 간접 경험을 넘어 개인이 세계를 만나는 직접적 경험으로, 젊은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봉사하고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여행의 의미는 확장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여행자들이 늘어나며 그에 따른 정보를 찾고 있지만 기존 가이드북에는 소비적인 정보들 일색이었다. 깊은 경험의 여행, 배움의 여행, 나눔의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공정여행 가이드북은 보다 깊은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달래는 작은 샘물이 될 것이다. 공정한 여행에서 공정한 일상으로 사람들이 여행을 사랑하는 중요한 이유는 여행으로 자신의 존재를 다시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때문일 것이다. 여행이 우리를 이끄는 것은 결국 새로운 삶에 대한 동경 때문이 아닐까. 공정여행 가이드북 희망을 여행하라는 공정무역 제품 선택하기, 자신의 여행을 다른 이들과 나누기, 여행에서 만난 이들을 돕는 이들, 여행자들이 경험과 꿈을 나누는 공정여행축제 등을 소개하며 공정한 여행에서 돌아와 공정한 일상을 디자인해보자고 제안한다. 여행자들이 여행에서 느낀 대로 삶을 바꾸어 나가고, 여행지를,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나눈 경험을 스스로 블로그나 페북에 기록하고, 여행자들의 네트워크가 살아날 때, 새로운 여행은 상상할 수 없는 힘으로 아래로부터의 세계화에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 어떤 여행은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어떤 여행은 그 사람의 생을 뒤바꾸어 놓기도 하지요. 동시에 어떤 여행은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삶과 새로운 지구를 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 필리핀 예술가, 로잘리 제루도 (238쪽) ★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 1. 지구를 돌보는 여행_ 비행기 이용 줄이기, 1회용품 쓰지 않기, 물을 낭비하지 않기 2. 다른 이의 인권을 존중하는 여행_ 직원에게 적정한 근로조건을 지키는 숙소와 여행사 선택하기 3.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여행_ 아동 성매매, 섹스관광, 성매매 골프관광 등을 거부하기 4. 지역에 기반한, 지역의 삶과 마을을 지키는 여행_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 음식점, 가이드, 교통시설 이용하기 5. 윤리적으로 소비하는 여행_ 과도한 쇼핑 하지 않기, 공정무역 제품 이용하기, 지나치게 깎지 않기 6. 친구가 되는 여행_ 현지 인사말, 노래, 춤 배우기와 작은 선물 준비하기 7.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_ 생활 방식, 종교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기 8. 상대를 존중하고 약속을 지키는 여행_ 사진을 찍을 때는 허락을 구하기, 약속한 것을 지키기 9. 기부하는 여행_ 적선이 아니라 나눔을 준비하자. 여행 경비의 1%는 현지의 단체에! 10. 행동하는 여행_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행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웅진지식하우스 / 강원국 (지은이) /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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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강원국 (지은이)
"말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존중하고 존중받는 일상을 빚어내는 힘 진짜 어른다움의 완성은 말 속에 있다 ★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작가 강원국 신작 ★ 전직 대통령 연설비서관의 말하기 특강 ★ KBS 1라디오 〈강원국의 말 같은 말〉 공식 출간 도서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이 삶의 품격을 높이는 말하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대기업 회장과 두 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쓰고 고치는 일을 해온 그는 어떻게 하면 가장 쉬운 말로 진심을 전할 수 있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이 책은 누구보다 '말의 기본'에 천착해온 저자가 '말이 되는 삶, 삶이 되는 말'에 관해 들려주는 73가지 말공부 수업을 담았다. 세상에는 말이 칼이 된다는 것을, 그 칼이 자신을 향한다는 것을 잊은 사람이 많다. 말이란 나다움을 드러내는 도구이자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가장 어른다운 무기이다. 나이 든다고 어른다운 어른이 되지 않듯, 말 또한 제 나이에 걸맞게 끊임없이 가꾸고 새롭게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려서부터 소심했고 남 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했던 저자가 청와대 연설비서관이 되고, 이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인기 강사가 되기까지… 오랜 경험과 통찰, 여전한 시행착오와 분투를 담은 이 책은 말과 삶을 함께 갈고닦는 특별한 지혜를 전한다. [프롤로그] 말 많은 세상, 말 같은 말이 없다 [1장] 말거울에 나를 비춰봅니다 아내는 왜 사표를 냈는지 묻지 않았다 말재주보다 우선해야 할 것 진정성의 필요충분조건 아버지의 평생 존댓말 부탁을 거절할 때 지켜야 할 것들 해결사를 자처하지 마라 배려하는 말은 아름답다 '때문에'를 '덕분에'로 바꾸면 [2장] 어른답게 존중하고 존중받습니다 말 잘하고 싶다고? 자신을 믿어라! 때론 나도 외치고 싶다 "이의 있습니다!" 근거 있는 낙관주의자가 되라 아이의 말은 강물과 같아서 내 말은 여전히 자라고 있다 구설수는 세상이 보내는 경고 실력 없이 가르치려 들지 마라 평등하게 말할 수 없는 세상에서 말은 반드시 돌아온다 당신은 어떻게 불리길 원하는가 말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3장] 유연하게 듣고 단단하게 답합니다 할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하는 말 칭찬받는 칭찬법 어휘의 한계가 내 세상의 한계 재미에 의미를 더하는 법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밑져야 본전, 선수 치는 말하기 틀에 박힌 말을 무시하지 마라 어떤 말은 삼킬 때 오히려 완성된다 전달력을 높이는 위트의 힘 말 잘하는 사람은 7가지를 맞춘다 관찰이 차이를 만든다 [4장] 말을 비우고 대화를 채웁니다 들어주는 것을 넘어 상대의 말을 끌어내라 좋은 사람의 말투를 닮아간다 더러는 실없어도 괜찮아 3가지를 준비하고 3가지를 조심하라 유머는 둘이 치는 손뼉 '인싸'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첫마디는 힘 빼고 담백하게 내 몸짓은 무슨 말을 하고 있나 말의 선명도를 낮추는 5적 말실수를 줄이려면 간결하게 말합시다 [5장] 일의 본질을 잊지 않습니다 목표를 공표하라 상대에 따라, 물을 담듯이 시간을 아껴주는 보고의 정석 리더는 거저 만들어지지 않는다 질책에도 '격'이 있다 나를 알고 뇌를 알면 백전불태 조직에서 살아남는 사람들 뒷북보다 선공이 낫다 요약 잘하는 사람은 손해 보지 않는다 회의가 두려운 당신에게 협업에 필요한 소통의 법칙 비서처럼 생각하고 비서같이 말하라 [6장] 입장이 아닌 이익으로 설득합니다 존재 자체가 설득력이다 카산드라를 위한 조언 말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원하는 걸 얻는 협상의 기술 울렁증 잠재우는 법 논리의 마법사가 되려면 숫자는 양날의 칼처럼 다룬다 기억에 오래 남는 말의 비밀 레이건 대통령의 전략적 말하기 목소리도 가꿔야 한다 [7장] 말보다 나은 삶을 살아갑니다 어쩐지 믿음이 가는 사람의 말 다 잘할 필요는 없다 말은 듣는 사람의 것이다 버릇처럼 하는 말이 삶을 바꾼다 유튜버가 될 수 있는가 이 하루가 고맙지 않을 이유가 없다 혼잣말은 힘이 세다 독서와 말하기는 한몸이다 변화하는 세상의 화법을 주시하라 말공부도 예습 복습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말공부에는 마침표가 없다★★ "우리 사회의 품격 있는 소통을 도와줄 책" _『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한양대 교수 강력 추천 ★★ KBS 1라디오 〈강원국의 말 같은 말〉 공식 출간 도서 "참 어렵다, 어른의 말은" 말이란 삶을 가꾸는 가장 어른다운 도구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강원국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이 삶의 품격을 높이는 말하기에 관한 특별한 강의를 선보인다. 글쓰기에 관한 책으로 5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글쓰기 전도사'로 통하는 그가 본격적으로 말하기에 관해 말하는 첫 책이다.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다. 좋은 의욕이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말재주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말의 힘에 주목하길 제안한다. 남을 이기고 뭔가를 얻으려는 말하기가 아니라, 내가 성장하고 남과 나누기 위한 말하기를 잘하려는 의욕을 불태우라는 것. 강원국이 말하는 '어른답게 말하기'의 밑바탕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동력은 즐거움이다. 저자가 말하기를 통해 얻는 가장 큰 즐거움은 '성장의 기쁨'이다. 그래서 늘 자신의 말을 돌아보고 평가한다. 1년 전보다 지금이,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져 있음을 확인하는 즐거움이 그로 하여금 끊임없이 말을 가꾸고 새롭게 배우게 했다. 어른 대접 받을 생각은 애초에 접고, 매년 나이 먹는 만큼 말도 꾸준히 자라는지 살피고 돌볼 것. "말하기는 소유가 아니라 공유다. 듣기가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이라면, 말하기는 내 것을 남에게 베푸는 일이다. 그만큼 말하기는 가치 있는 일이다. 말을 잘하고 싶은 의욕을 고취하는 것은 즐거움이다. 아무리 의미 있고 필요가 분명해도 즐겁지 않으면 소용없다. 내가 말하기를 통해 느끼는 가장 큰 즐거움은 바로 성장의 기쁨이다. 나는 나의 말을 늘 되돌아본다. 그리고 스스로 평가한다. 그러면 1년 전 말보다 지금 하는 말이, 어제 한 말보다 오늘 한 말이 나아져 있다" (에필로그에서) 그런데 우리는 어디서도 말 잘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학교나, 집, 직장에서도 말은 가르치지 않는다. 누구나 말은 하지만, 다들 잘 말하며 살고 있는 걸까? 나이에 맞게 내 말도 성숙하고 있는 걸까? 이제라도 내 말을 고칠 수 있을까?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는 이런 고민을 해소해주는 책이다. 대기업 회장과 두 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쓰고 고치는 일을 해오며 누구보다 '말의 기본'에 천착해온 저자가 '말이 되는 삶, 삶이 되는 말'에 관한 평생의 통찰을 나누는 73편의 말공부 수업을 담았다. 말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에서부터,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는 대화법, 일터에서 유용한 전략적 말하기와 보고법, 삼천포로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말하는 기술, 소심한 사람이 반대 의견 피력하는 요령, 울렁증을 극복하는 노하우, '꼰대'의 늪에 빠지지 않는 말하기까지… 살면서 한 번은 꼭 보탬이 될 법한 유쾌한 지혜로 가득하다. '실력 없이 가르치려 들지 마라' '어휘의 한계가 내 세상의 한계' '어떤 말은 삼킬 때 오히려 완성된다' '뒷북보다 선공이 낫다' '틀에 박힌 말을 무시하지 마라' 등 한 편 한 편 제목만으로 아포리즘이지만, 어느 페이지를 펼쳐 들더라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 통찰과 간명하게 정리된 법칙이 단단하게 뒷받침한다. 재미에 진심인 저자의 성격상,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능청 유머는 기본 옵션이다. "글쓰기보다 말하기가 먼저" "관종이 되십시오, 나를 중심에 두십시오" 글쓰기에서 말하기 전도사로 돌아온 강원국의 특별한 조언 강원국은 자타공인 말 잘하는 사람이다. 수줍은 듯 날카롭고, 겸손한 듯 빵빵 터뜨린다. 자신을 깎아내리면서 드높이는 유머가 일품이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마르지 않는다. 무엇보다 그는 주파수 맞추기의 달인이다. 아내와의 평범한 일화든 대통령과의 특수한 일화든, 듣는 사람 눈높이와 필요에 꼭 맞춰 변주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의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 그를 '호감형'이라 느낀다. 연설문을 쓰고 고치던 그는 어느새 유수 TV 프로그램에 초대되어 입담을 자랑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연간 수백 회의 강연을 진행하며 그야말로 '말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 반전이 있다면, 그가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는 말하기를 심하게 두려워했고, 스스로를 꽁꽁 감추며 살아온 사람이었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 떠들 때 한마디 끼어들 타이밍을 놓치고는 내내 아쉬워하며 집에 돌아가기 일쑤였다. 대학 졸업논문 심사 때는 떨림을 멈출 수 없어 몰래 독한 술을 들이키고서야 발표를 마칠 수 있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도 최대한 말해야 하는 상황을 피했다. 3분 스피치를 하지 않으려 승진 대상자 교육에 빠졌다가 혹독한 대가를 치렀을 정도다. 무엇이 그를 지금의 말 잘하는 강원국으로 만들었을까? 그는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연설문 쓰는 일을 시작하며 비로소 말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다. 그 일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이어져 결국 청와대 연설비서관에 이르렀다. 두 대통령에게 첨삭 지도를 받아가며 말과 소통의 본질을 배웠다. 이후로 오랫동안 그는 '쓰는 사람'이었는데, 오히려 책을 써서 작가가 되고 난 후 본격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되었다. 불러주는 곳이면 어디든 강연료도 묻지 않고 달려갔고, 그렇게 진행한 강연이 2000회를 넘었다. 그는 사실 오래전부터 '말하기' 전도사였다. '말하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달라졌다. 그동안은 대통령과 회장님의 말을 듣고 받아 적었을 뿐, 거기에는 자기 자신이 없었다. 스스로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면서부터, 더 잘 드러내고자 노력하면서 삶은 완전히 다르게 굴러가기 시작했다. "지금 사는 게 재미없는 분은 스스로 점검해봐야 해요. 내가 혹시 죽어 있는 건 아닌지, 성장이 멈춘 건 아닌지. 내 글을 쓰고 말하면서 살아야 성장해요. 읽고 듣는다고 성장하지 않아요. 한마디로 자기 존재를 드러내고, 내일은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드러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삶, 그게 성장하는 삶이죠." (한국일보 인터뷰) 요사이 그는 사람들에게 '관종'으로 살라고, 기꺼이 자신을 드러내고 말하라고 부추긴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도 말부터 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쓰다 보니, 쓰기는 결국 말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말 잘하고야 말겠다고 마음먹는 일'이다. 자기만의 의미와 가치를 찾으면 비로소 방법이 보이기 시작한다. "우리 스스로 '관종'이 됐음 해요. 자기 말을 하고, 그걸로 자기를 드러내면서 영향력을 스스로 키워 나가는 '관종'이요. 크든 작든 마음속에 다들 불덩어리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아요? 담아두지 말고 일단 말하세요. 그래야 힘이 생겨나고, 또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 인터뷰) "나는 왜 말을 잘하고 싶을까?" 평생 지속하는 말공부의 시작 말 잘하고 싶다는 의욕에 불을 지필 것 저자는 2020년부터 2월부터 1년간 KBS 1라디오 의 진행을 맡았다. 품격 있는 말과 건강한 대화의 의미를 탐색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시의적절한 컨셉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책은 그중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에피소드들을 선별하고 새롭게 집필한 원고를 추가해 탄생했다. 책을 시작하며 저자는 자신이 말하기에 앞서 꼭 마음에 새기는 4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이것이 강원국이 생각하는 '어른의 말하기'이다. 첫째, 오락가락하지 않는다. 어제 한 말과 오늘 한 말이 일관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진심을 말해야 한다. 둘째, 배울 점이 있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얻는 게 없는 말은 '꼰대'의 잔소리에 불과하다. 셋째, 징징대거나 어리광부리지 않는다. 감정을 절제하고, 내 입장만을 내세우지 않는다. 넷째, 나답게 말한다. 말이란 곧 나이기 때문이다. 내 말과 생각을 귀하게 대한다. 말이 거칠거나 투박해지지 않도록 노력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책은 모두 7장으로 나뉘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끌리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 1장 〈말거울에 나를 비춰봅니다〉는 나의 말버릇을 돌아보고 관계를 가꾸는 진심에 관해 생각한다. 2장 〈어른답게 존중하고 존중받습니다〉는 어른이 갖춰야 할 태도와 말의 품격에 관해 다룬다. 3장 〈유연하게 듣고 단단하게 답합니다〉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대처하는 노하우를, 4장 〈말을 비우고 대화를 채웁니다〉는 오해를 줄이고 공감을 얻는 매끄러운 대화의 비밀을 전한다. 5장 〈일의 본질을 잊지 않습니다〉는 일터에서 인정받는 (적어도 살아남는) 보고와 협력의 기술을, 6장 〈입장이 아닌 이익으로 설득합니다〉는 설득력 있는 말하기, 협상에 임하는 멋진 자세에 관해, 7장 〈말보다 나은 삶을 살아갑니다〉는 말과 인생을 함께 갈고닦는 저자만의 지혜를 일러준다"나이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 말이다. 얼굴 표정에 그 사람의 성격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드러난다고 본 것이다. 그런데 나는 얼굴보다 말이 더 그 사람의 인격에 가깝다고 믿는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면 얼굴을 볼 게 아니라 말을 들어봐야 한다. _'내 말은 여전히 자라고 있다'에서 말은 내가 하는 것이니 내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말은 하지 않을 때까지만 내 것이다. 내뱉은 순간, 그 말은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그때부터 말의 소유권은 들은 사람에게 옮아간다. 이 엄연한 사실만 잘 받아들여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대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것, 말하기에서는 무죄다._'상대에 따라, 물을 담듯이'에서 상관과 리더의 차이는 무엇일까? 상관은 두려움을 느끼게 하고 리더는 의욕이 샘솟게 한다. 상관은 책임을 추궁하고 리더는 문제를 해결한다. 상관은 '해'라고 말하고, 리더는 '합시다'라고 말한다. 결국 상관과 리더의 가장 큰 차이는 질책하는 순간에 나오는 말의 품격에서 드러난다. _'질책에도 격이 있다'에서
말괄량이의 인형옷 만들기
황금부엉이 / 김화희 (말괄량이) 지음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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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취미,실용김화희 (말괄량이) 지음
알기 쉬운 설명과 단계별 꼼꼼한 설명으로 옷 만들기가 처음인 사람도 어렵지 않게 베이비돌 옷 만들기를 배울 수 있게 한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과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기본부터 충실히 설명하는 한편, 전 작품의 실물 크기 패턴을 수록했다. 소잉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인형옷 만들기에 필요한 부자재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 인형옷 만들기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했다. 옷 만들기뿐만 아니라 베이비돌에 꼭 맞는 신발과 양말, 속옷은 물론 모자와 가방, 헤어밴드, 헤어핀 등 관련 소품 만드는 법까지 알차게 담았다.[Basic] -기본도구 소개 -바느질의 기초 [Top] -가오리핏 레이스 티셔츠 -라운드 미키 티셔츠 -민소매 노랑 티셔츠 -민소매 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 -민소매 탑 -색색스타 후드 티셔츠 -소매셔링 블라우스 -어깨프릴 블라우스 -오프숄더 블라우스 -핀턱 블라우스 -하늘 캐미솔 탑 -트레이닝 집업 -조끼 [Skirt & Pants] -래빗 포켓 반바지 -레드 스트라이프 칠부 레깅스 -멜빵 셔링 반바지 -배기 청바지 -트레이닝 반바지 -트레이닝 칠부바지 -허리밴드 일자바지 -맞주름 노랑 스커트 -멜빵프릴 스커트 -미니스커트 -테니스 스커트 -허리프릴 스커트 [Dress] -롤칼라 원피스 -민소매 A라인 원피스 -민소매 프릴칼라 원피스 -박스 원피스 -스위티 원피스 -캉캉 원피스 -핑크 튀튀 원피스 -스모크 원피스 [Act] -러블리 앞치마 -넥칼라 만들기 -플라워 케이프 -런닝 -팬티 -망사 속치마 -블루머 -반양말 -리본슈즈 -리본핀 -헤어밴드 -망사 리본 레이스 머리띠 -요정 모자 -썬캡 -백팩 -옷걸이 만들기 부록_실물 크기 패턴본 디자인과 패턴만 익히면 원피스부터 바지, 스커트, 소품까지 한두 시간 안에 뚝딱 만들 수 있는 49가지 베이비돌 옷과 소품 만들기 알기 쉬운 설명과 단계별 꼼꼼한 설명으로 옷 만들기가 처음인 사람도 어렵지 않게 베이비돌 옷 만들기를 배울 수 있다. 책 속에 수록된 상의부터 하의, 원피스, 소품 등으로 기본기를 익히면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 다양한 스타일의 옷과 소품을 모두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책 속에 실린 전 작품의 실물 크기 패턴이 실려 있어 따로 패턴을 구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개성 가득 담긴 핸드메이드 옷과 소품으로 사랑스런 베이비돌을 꾸며 보세요! 추억 돋는 취미생활의 하나로 베이비돌에 입덕했거나, 손재주도 있고 취미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가 자연스럽게 인형옷 만들기의 세계에 등극했거나, 또는 인형이란 것에 취미를 둘 정신도 여력도 없지만 베이비돌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다. 직접 베이비돌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무료 패턴이나 옷만들기 포스팅을 찾아 따라해 봤지만 소잉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서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한번에 해결하자. 소잉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인형옷 만들기에 필요한 부자재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 인형옷 만들기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에 대한 패턴과 따라하기 설명이 쉬운 설명과 단계별 사진으로 소개되어 있어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책만 보고 수월하게 만들 수 있다. 책에는 옷 만들기뿐만 아니라 베이비돌에 꼭 맞는 신발과 양말, 속옷은 물론 모자와 가방, 헤어밴드, 헤어핀 등 관련 소품 만드는 법까지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