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언론계 거목들 3  이미지

언론계 거목들 3
세상 밝힌 이야기
정음서원 | 부모님 | 2021.10.25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50P (5% 적립)
  • 상세정보
  • 16x22.8 | 0.454Kg | 324p
  • ISBN
  • 979119724992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언론계의 참스승, 10분 거목들의 평전. 이 책에 수록된 분들은 격동의 시절 속에서 독특한 개성, 탁월한 박력으로 언론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신 거목들이다. 그 분들이 과감하게 쏟아낸 열정과 투철한 기자정신은 현직 언론인들은 물론, 언론 지망 학도들에게도 텍스트 교본이 되리라 믿는다.

  출판사 리뷰

언론계의 참스승, 10분 거목들의 평전
이 책에 수록된 분들은 격동의 시절 속에서 독특한 개성, 탁월한 박력으로
언론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신 거목들입니다.
그 분들이 과감하게 쏟아낸 열정과 투철한 기자정신은 현직 언론인들은 물론,
언론 지망 학도들에게도 텍스트 교본이 되리라 믿습니다.




광복과 건국의 환희, 전쟁과 휴전의 아픔, 산업화 시대를 누볐던 감동 시대 속에서, 선배 동료 언론인들이 불타는 정의, 사회적 목탁(木鐸)의 열정으로 뉴스를 취재하고 다듬어 세상에 전달하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언론계 거목들3》은 언론문화 창달과 친목도모를 기치로 내건 대한언론인회에서 일편단심으로 언론 외길만을 달려오면서 국가 발전과 국민계도에 헌신하시다가 타계한 원로 언론인들의 투철한 언론정신과 진솔한 삶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었던 기자정신의 사례들을 모은 실화(實話)로, 한국 근현대사의 언론사적 기념비라고 자부하고 확신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목차

■ 언론학 가르친 교육자, 소오(小梧) 설의식(薛義植) 006
글 ; 박용규(상지대학교 인문사회대 학장)

■ 해박한 ‘글의 선비’, 석천(昔泉) 오종식(吳宗植) 034
글 ; 맹태균(前 경향신문 편집위원)

■ 기자양성과 언론학 연구의 선구자, 우당(牛堂) 곽복산(郭福山) 072
글 ; 정진석(한국외대 명예교수, 런던대 정경대학(LSE) 박사)

■ 한국 진보 언론계의 거인, 우인(雨人) 송지영(宋志英) 102
글 ; 남재희(前 조선일보 정치부장, 국회 4선 의원, 노동부장관)

■ 언론의 외길 지킨 거목, 오헌(梧軒) 이동욱(李東旭) 132
글 ; 남시욱(前 문화일보 사장, 동아일보사 부설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 통신사 여명기의 개척자, 동계(東溪) 원경수(元瓊洙) 168
글 ; 김진배(자유기고가, 前 경향신문 논설위원, 국회 2선 의원)

■ 老當益壯 언론인의 표상, 소로(素露) 이혜복(李蕙馥) 198
글 ; 박기병(대한언론인회 회장, 625참전언론인회 회장)

■ 풍운의 신문 경영인, 오강(梧岡) 장기봉(張基鳳) 228
글 ; 정운종(신아일보 및 경향신문 논설위원)

■ 매일경제신문 그룹, ‘신화창조’ 정진기(鄭進基) 256
글 ; 백인호(前 매일경제 편집국장, 前 리빙TV 회장)

■ 우리 모두의 영원한 사회부장, ‘기록의 달인’ 김은구(金銀九) 290
글 ; 심의표(前 KBS 부산방송총국장, 現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