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150일 한문 공부 3 : 망양보뢰(亡羊補牢) ~ 승승장구(乘勝長驅)  이미지

150일 한문 공부 3 : 망양보뢰(亡羊補牢) ~ 승승장구(乘勝長驅)
하루 한 구절, 지식과 지혜를 함께 쌓는
태학사 | 부모님 | 2026.04.24
  • 판매가
  • 35,000원
  • S포인트
  • 1,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5 | 0.806Kg | 576p
  • ISBN
  • 979116810396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03년부터 『경남신문』에 1,000회 넘게 연재 중인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을 엮은 세 번째 권이다. 「망양보뢰(亡羊補牢)」부터 「승승장구(乘勝長驅)」까지 150편을 담았으며, 하루 한 구절씩 150일 동안 읽으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와 한문 구절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연민 이가원 선생을 사사한 허권수 교수는 남명 조식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해 온 한문학 권위자로, 현재 동방한학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한자 한문을 모르고서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제대로 접근할 수 없다고 말하며, 재미있고 쉽게 한자 한문을 익히면서 전통문화와 한문학의 지식까지 넓힐 수 있도록 글을 써왔다.

이 책은 단순한 한자 학습서에 머물지 않는다. 한국한문학과 중국문학, 전통문화와 역사, 처세의 지혜와 예절 교육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박극장복(剝極將復)’처럼 쇠퇴와 회복의 원리를 설명하며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를 함께 전하는 한문 교양서다.

  출판사 리뷰

한문학의 대가 허권수 교수와 함께하는
하루 한 구절, 150일간의 한문 지혜 수업

2003년 4월부터 현재까지 『경남신문』에 1,000회를 넘기며 연재하고 있는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을 단행본으로 펴낸 세 번째 권. 이 책은 「망양보뢰(亡羊補牢) - 양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 즉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부터 「승승장구(乘勝長驅) - 이긴 기세를 타고 그대로 길게 밀고 나간다」까지 150편을 엮은 것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한문학의 태두 연민(淵民) 이가원(李家源) 선생을 사사하여 정통 한문학의 학통(學統)을 계승한 허권수 교수는 평생 남명 조식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해 온 이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현재 경남 진주에서 동방한학연구원 원장으로 학술 활동과 한문 강의를 계속해 오고 있다.

저자는 한자 한문을 모르고서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제대로 접근할 수가 없는데, 국가적으로 한자 한문 교육을 도외시하여 우리나라의 어문 교육이 매우 비정상적인 길로 가고 말았다고 개탄해한다. 그동안 저자는 좋은 한문 고전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음에도 그 효과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너무나 미미했는데, 그러던 중 2003년 4월부터 『경남신문』에 「허권수의 한자·한문 이야기」(153회부터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으로 연재 제목이 바뀜)를 연재하게 되었다. 이 칼럼은 의외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3년이 넘는 오늘까지 1,000회 넘게 연재가 계속되고 있다.

2003년 4월 1일 연재에 앞서 저자는 “재미있게, 쉽게, 유익하게 한자 한문을 익히면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민족문화, 전통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글이 되도록, 다각도로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서 자료를 준비하여 글을 써 나갈 생각이다. 이 글을 지속적으로 탐독하는 독자가 얼마간의 세월이 지난 뒤 많은 한자를 알고, 한문 문장 독해력도 생기고, 한문학에 대한 지식도 갖추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 책에 실린 348회 글에서 저자는 ‘박극장복(剝極將復)’을 이렇게 설명한다.

“『주역(周易)』 64괘(六十四卦) 가운데 박괘(剝卦)와 복괘(復卦)가 있는데, 박괘의 ‘박(剝)’은 ‘벗긴다’, ‘갉아먹는다’라는 뜻으로 음(陰)의 기운이 매우 성하여 양(陽)의 기운이 거의 사라지려는 지경을 상징한다. 쇠퇴하여 기진맥진한 상태다. 그러나 이런 데서 자포자기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로 재출발하면, 그다음에 복괘가 이어진다. ‘복(復)’은 ‘회복한다’, ‘돌아온다’ 등의 뜻으로 맨 밑에서 양의 기운이 되살아나는 것을 상징한다. 새로운 기운의 싹이 돋아나니, 잘 키워 준비하면 장차 차차로 좋은 운수가 열리는 것을 상징한다.
개인의 건강이나 사업, 한 나라의 운명 등도 다 박과 복의 원리가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다. 박이 되었을 때 자포자기하면 그대로 끝나고 만다. 다시 살아나려는 굳센 의지로 노력해야 한다. 또 복의 운수가 돌아왔을 때 성급하게 자만하면 그 운수가 자라지 못한다. 은인자중(隱忍自重)하면서 서서히 힘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를 비롯하여, 저자가 각 글의 주제로 삼은 한문 구절들을 표제어로 하여, 하루에 3쪽 내외의 글 한 편씩 150일 동안 읽으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한문 공부’를 표방하고 있듯이, 본문에는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에도 한자를 병기하여 눈으로나마 익힐 수 있도록 했고, 저자는 친절하고 쉽게 각 표제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시리즈는 단순히 한자 한문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한국한문학, 중국문학, 전통문화,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 중국의 역사와 지리 등을 널리 알리면서, 민족정기 고취, 처세의 지혜 배양, 예절 교육, 사회 정화, 서예 예술 교육 등 다양한 교양을 쌓게 되는 효과를 꾀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권수
1952년 경상남도 함안 출생. 저명 한문학자, 문학박사. 한문학의 태두 연민(淵民) 이가원(李家源) 선생을 사사하여 정통 한문학의 학통(學統)을 계승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문학과 교수, 경남문화연구원 원장, 남명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우리한문학회 회장, 연민학회(淵民學會) 회장, 중국역사문헌학회(中國歷史文獻學會) 외국회원 대표, 북경대학·북경사범대학·남개대학(南開大學)·화중사범대학(華中師範大學) 연구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동방한학연구원(東方漢學硏究院) 원장을 맡아 학술 활동과 한문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조선후기 문묘종사와 예송』, 『퇴계전서』 등 120여 권에 이르는 저·역서와 13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한문학사, 한국인물사, 한중문학교류사, 한문교육, 경남지역의 한문학 등을 집중 연구하면서, 전통 학문과 현대 학계의 연결, 한국과 중국의 학술교류, 유림과 학계의 연계, 한자 한문의 교육과 보급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7만여 권의 장서를 고향 함안에 건립된 허권수한자문화관에 기증하여 모든 사람이 열람하고 연구할 수 있게 하였다. 그의 학문 연구를 후원하기 위한 허권수연학후원회가 결성되어 전국의 8백여 지식인, 유림들이 참여하고 있다.

  목차

서문

301 망양보뢰亡羊補牢 - 양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 즉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02 기인우천杞人憂天 - 기(杞)나라 사람이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한다
303 취모구자吹毛求疵 - 털을 불어서 흠집을 찾는다. 억지로 결점을 찾는다
304 호행소혜好行小慧 - 조그마한 지혜 쓰기를 좋아한다
305 천재일우千載一遇 - 천 년에 한 번 정도 만난다.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
306 인과응보因果應報 - 어떤 원인이 있으면 어떤 결과가 보응한다
307 곡천상농穀賤傷農 - 곡식 값이 싸지면 농민들을 상하게 한다
308 불변숙맥不辨菽麥 - 콩인지 보리인지 구별을 못한다. 판단력이 없다
309 교무상사敎無常師 - 교육에는 정해진 스승이 없다
310 가도패란家道悖亂 - 집안의 도덕이 어그러져 어지럽다
311 여붕우공與朋友共 - 벗과 더불어 함께한다
312 사불여의事不如意 - 일이 뜻과 같지 않다
313 조도상금操刀傷錦 - 칼을 잡고 비단을 못 쓰게 만든다
314 독학고루獨學孤陋 - 혼자 공부하면 치우치고 비루하다
315 목무법기目無法紀 - 법이 안중에 없다. 법을 무시한다
316 오일일석五日一石 - 닷새 만에 돌멩이 하나를 그리다
317 욱일승천旭日昇天 - 아침 해가 하늘에 떠오른다
318 화광동진和光同塵 - 자신의 빛을 감추고 속세의 먼지 속에 함께 참여한다
319 효양부모孝養父母 - 효도로 부모를 봉양한다
320 불편부당不偏不黨 - 치우치지도 않고 당파도 짓지 않는다
321 무가지보無價之寶 -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
322 인유실의引喩失義 - 비유로 끌어들이는 것이 옳음을 잃었다
323 심세여신審勢如神 - 형세 살피기를 귀신처럼 한다
324 교긍허부驕矜虛浮 - 교만하고 잘난 체하고, 허세를 부리고 실속없다
325 진선진미盡善盡美 - 착함을 다하고 아름다움을 다했다
326 화조재리禍棗災梨 - 대추나무에 화를 입히고, 배나무에 재앙을 입힌다
327 제법공상諸法空相 - 우주 사이의 모든 법은 다 빈 상이다
328 명정언순名正言順 - 명칭이 발라야 말이 순리대로 된다
329 후삭어마朽索御馬 - 썩은 새끼줄로 말을 몰다
330 살신성인殺身成仁 - 자신을 죽여서 인(仁)을 이룬다
331 기서불석棄書不惜 - 책을 버리고 아까워하지도 않는다
332 위의장중威儀莊重 - 위엄 있는 기풍이 장엄하고 무게가 있다
333 누용장단淚湧腸斷 - 눈물은 솟고 창자는 끊어지고
334 적재적소適材適所 - 적절한 인재를 적절한 장소에
335 욕속구간欲速苟簡 - 빨리 하려고 하면 구차하고 대충 하게 된다
336 출처대절出處大節 - 벼슬에 나갈 때와 나가지 않을 때 지켜야 할 큰 절개
337 횡설수설橫說竪說 - 가로로 이야기하다 세로로 이야기한다. 제멋대로 이야기한다
338 허사궤설虛詞詭說 - 헛된 말, 속이는 말
339 흉회탄탕胸懷坦蕩 - 가슴속 생각이 공평하고 넓다
340 일로매진一路邁進 - 한 길로 쭉 달려가다
341 파부침주破釜沈舟 - 밥 짓는 가마솥을 부수고 건너간 배를 다 가라앉힌다. 물러설 길을 없애고 목숨 걸고 싸운다
342 권토중래捲土重來 - 기세를 몰아서 다시 온다
343 방환미연防患未然 - 그렇게 되기 전에 재난을 막는다
344 문헌지향文獻之鄕 - 좋은 책이 많은 고을
345 호작란위胡作亂爲 - 엉터리로 만들고 어지럽게 행동한다
346 화구중출禍口中出 - 재앙은 입으로부터 나온다
347 순서점진循序漸進 - 차례를 따라서 점차적으로 나아간다
348 박극장복剝極將復 - 쇠퇴가 극도에 이르면 장차 회복된다
349 조복후대造福後代 - 뒷세대를 위해서 복을 만들다
350 한사위옥韓社爲屋 - 대한제국의 사직이 집이 되다. 곧 나라가 망하다
351 명대다훼名大多毁 - 이름이 크면 헐뜯는 사람도 많다
352 군자교절 불출악성君子交絶 不出惡聲 - 군자다운 사람은 사귐을 끊는다 해도 나쁜 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353 형재공정衡才公正 - 인재를 파악해서 선발하기를 공정하게 한다
354 이강릉약以强凌弱 - 강한 것으로써 약한 것을 업신여긴다
355 비어불우備禦不虞 - 생각하지 못한 것을 대비하여 막아야 한다
356 하후하박何厚何薄 - 누구에게는 후하고 누구에게는 야박한가?
357 동심공제同心共濟 - 한마음이 되어 물을 건너듯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다
358 격물치지格物致知 -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확실하게 아는 데까지 이른다
359 교칠지계膠漆之契 - 아교와 옻칠처럼 단단히 붙어 있다
360 음주가무飮酒歌舞 - 술을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춘다
361 태산북두泰山北斗 - 태산이나 북두성, 학덕이나 예술의 경지가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
362 건아승부유健兒勝腐儒 - 건장한 애들이 썩은 선비보다 낫다
363 망전자위忘戰者危 - 전쟁을 잊은 자는 위태롭다
364 양성보명養性保命 - 본성을 길러서 생명을 보전한다
365 지상담병紙上談兵 - 종이로 만든 책 위에서 병법을 이야기하다. 말이나 이론으로만 할 줄 알지 실제로는 능력이 없다
366 장구지소杖之所 - 지팡이나 신발이 지나간 곳. 선현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
367 제어위난制禦爲難 - 제지하여 막기가 어렵다
368 군자지국君子之國 - 군자들이 사는 나라
369 형기무형刑期無刑 - 형벌의 원래 목적은 형벌이 없어지는 것이다
370 환난상휼患難相恤 - 걱정되고 어려운 일은 서로 동정한다
371 양아방로養兒防老 - 아들을 길러서 늙을 때를 대비한다
372 백전노장百戰老將 - 수많은 전투를 경험한 노련한 장수
373 필묵지연筆墨紙硯 - 붓, 먹, 종이, 벼루. 글 하는 사람의 네 가지 벗
374 갑론을박甲論乙駁 - 갑의 논의에 대해서 을이 반박한다. 여러 사람이 이런저런 주장을 한다
375 동차서오東差西誤 - 동쪽에서 어긋나고 서쪽에서 틀리다. 여기저기서 잘못되다
376 삼강오륜三綱五倫 - 세 가지 기강과 다섯 가지 윤리
377 혁범성성革凡成聖 - 평범한 것을 고쳐서 성인으로 만든다. 보잘것없는 것을 고쳐서 좋게 만든다
378 속수무책束手無策 - 손을 묶어 두어 대책이 없다
379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 -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380 주객전도主客顚倒 - 주인과 손님의 위치가 뒤집히다. 일이나 말의 본질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의 순서가 바뀌다
381 황당무계荒唐無稽 - 터무니없어 아무런 근거가 없다
382 일장일이一張一弛 - 한 번 조이고 한 번 늦추고
383 언어도단言語道斷 - 말의 길이 끊어졌다. 말문이 막힌다
384 조경석변朝更夕變 - 아침에 고쳤다가 저녁에 또 고친다. 너무 자주 바꾼다
385 우울생질憂鬱生疾 - 근심하고 답답한 것이 병을 낳는다
386 부생모육父生母育 - 아버지가 낳아 주고 어머니가 길러 주다
387 성기형물誠己刑物 - 자기 자신을 정성스럽게 해야 대상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다
388 지지이항持之以恒 - 어떤 일을 지속하는 데 항구적인 마음으로 하라
389 욕학난전慾壑難 - 욕망의 골짜기는 채우기가 어렵다
390 창의구국倡義救國 -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구하다
391 격화소양隔靴搔 - 신을 신고 발을 긁는다. 노력하는 것이 목표로 삼은 것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392 구리지해求利之害 - 이익을 구하다 당하는 손해
393 호학불권好學不倦 - 배우기를 좋아하여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394 우사연립雨烟笠 - 빗속의 도롱이와 안갯속의 삿갓
395 분기직추奮起直追 - 분발하여 일어나 곧장 따라간다
396 군자방미연君子防未然 - 군자는 그렇게 되기 전에 방지한다
397 자아교육自我敎育 - 자기가 자기에게 하는 교육
398 정재안민政在安民 - 정치의 가장 큰 목표는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데 있다
399 홍수경여洪水警余 - 홍수가 나에게 경고한다
400 매신투고賣身投 - 자기 몸을 팔아서 남에게 붙어사는 사람이 되다
401 언십망구言十妄九 - 말 열 마디 하는 가운데 아홉 마디는 망녕된 말이다
402 장의소재仗義疏財 -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재물을 나누어 주다
403 내성불구內省不 - 마음속으로 반성하여 아무런 흠이 없다
404 이향배정離鄕背井 - 고향을 떠나고 우물을 등지다
405 책무방대責無傍貸 - 책임을 옆 사람에게 떠넘길 수는 없다
406 덕륭망중德隆望重 - 학덕이 높고 명망이 무겁다
407 홍익인간弘益人間 - 사람 사는 세상을 크게 이롭게 한다
408 유재무명有才無命 - 재주는 있으나 좋은 운명은 없다
409 주차명지主次明知 - 주된 것과 부차적인 것을 분명히 안다
410 지친지정至親之情 - 지극히 친한 친척에게 느끼는 심정
411 불후명저不朽名著 - 썩어 없어지지 않을 이름난 저서
412 고사성어故事成語 - 연고 있는 일과 이루어진 말
413 치본어농治本於農 - 정치는 농업에 근본한다
414 일지반해一知半解 - 하나 정도 알고 반쯤 이해한다. 조금 아는 지식
415 유언비어流言飛(蜚)語 - 흘러다니는 말과 날아다니는 말. 근거 없는 말
416 경사자집經史子集 - 경서, 역사서, 제자서, 시문집
417 송독서적誦讀書籍 - 책을 소리 내어 읽는다
418 감기식변鑑機識變 - 기회를 잘 살펴서 변화를 안다
419 조상지례弔傷之禮 - 유가족을 조문하고 사자를 애도하는 예법
420 신년신기新年新氣 - 새해의 새 기운
421 계심려원計深慮遠 - 계책이 깊고 생각이 멀다
422 문첩춘련門貼春聯 - 대문에 춘첩자(春帖子)를 붙인다
423 서막여존書莫如尊 - 편지는 존경하는 것만 한 것이 없다. 편지를 쓸 때는 가장 존경하는 말투로 써야 한다
424 벽성난제癖性難除 - 고질이 된 습성은 없애기 어렵다
425 실지명귀實至名歸 - 실질적인 것이 어느 경지에 도달하면 이름은 저절로 따라온다
426 온유선도溫誘善導 - 따뜻하게 타이르고 좋게 인도한다
427 국유영혼國有靈魂 - 나라에도 영혼이 있다
428 천현지공薦賢至公 - 어진 이를 천거하는 데 지극히 공정해야 한다
429 참불인도慘不忍睹 - 비참해서 차마 볼 수가 없다
430 기립입인己立立人 - 자기도 성공하고 남도 성공시켜 주고
431 가모선량假冒善良 - 거짓으로 착하고 어진 사람의 허울을 덮어 쓰다
432 일대가객一代歌客 - 한 시대의 노래로 살던 사람
433 청명소묘淸明掃墓 - 청명에 조상 묘소를 손질한다
434 철두철미徹頭徹尾 -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꿰뚫다. 어떤 일을 철저히 하다
435 천추백련千錘百鍊 - 천 번 망치로 두드리고 백 번 단련하다. 반복해서 계속 단련하다
436 약인지미掠人之美 - 다른 사람의 아름다운 점을 탈취해 오다
437 포려완탐暴戾頑貪 - 사납고 어그러지고 모질고 탐욕스럽다
438 백년수인百年樹人 - 백 년을 내다보고 사람을 키운다
439 부지출처不知出處 - 나온 곳을 모른다
440 교언위행僥言僞行 - 속이는 말과 거짓 행위
441 수사입성修辭立誠 - 말을 다듬어서 정성을 이룬다
442 자학성재自學成才 - 스스로 공부하여 인재가 된다
443 자린고비吝考 - 지독한 구두쇠
444 고군분투孤軍奮鬪 - 고립된 군대로 힘을 내어 싸우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다
445 후세자운後世子雲 - 후세의 자운, 후세에 나를 알아주는 사람
446 은감불원殷鑑不遠 - 은나라가 비춰 볼 거울이 멀지 않다. 행동의 표본이나 반성으로 삼을 자료가 멀리 있지 않다
447 구지약갈求知若渴 - 아는 것을 구하기를 목마르듯이 한다
448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449 소류구원遡流求源 -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근원을 찾는다
450 승승장구乘勝長驅 - 이긴 기세를 타고 그대로 길게 밀고 나간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