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은 비가 올까요?>의 최진형, 최하림 작가의 두번째 이야기 <쓰레기통 안에는 제이가 살아요>는 지난 작품처럼 소소한 이야기를 특별한 상상력으로 담아냈다. 쓰레기통 안에 사는 꼬마 제이의 호기심과 순수함이 이 이야기를 바라보는 독자들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이가 물었어요.
“저 빛은 어디서 떨어지는 걸까?”
무당벌레는 제이를 자신의 등에 태우고 쓰레기통 뚜껑 위로 날아갔어요.”
『오늘은 비가 올까요?』의 최진형, 최하림 작가의 두번째 시리즈 『쓰레기통 안에는 제이가 살아요』는 지난 작품처럼 소소한 이야기를 특별한 상상력으로 담아냈다.
쓰레기통 안에 사는 꼬마 제이의 호기심과 순수함이 이 이야기를 바라보는 독자들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소녀의 방, 작은 쓰레기통 안에는 꼬마 제이가 살아요.
쓰레기통 안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아, 제이는 심심해요.
그때, 쓰레기통 뚜껑이 열리고 무엇인가 떨어졌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진형
놀이터에 떨어진 설탕 폭탄처럼, 어른 흉내에 지친 나/당신에게 달콤하고 놀랄만한 일들이 가끔은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김영주 씨의 남편, 최태라 어린이의 아빠 최진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