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원숭이 할아버지는 꾀를 내어 동물들의 그림자를 모았다. 그리고 동물들은 그림자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림자의 소중함을 몰랐던 동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여우는 왜 그림자의 소중함을 알았던 것일까?
출판사 리뷰
원숭이 할아버지는 꾀를 내어 동물들의 그림자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그림자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어요!
그림자의 소중함을 몰랐던 동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우는 왜 그림자의 소중함을 알았던 것일까요? 박진홍 그림작가의 기발하고 신기한 상상력이 만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진홍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흥미로운 일들을 이야기로 만들며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싶어서 그림책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