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함께하는 지구마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람과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해준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이끌어준다.
출판사 리뷰
세계시민의 한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책!
더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상호 존중, 환경 보호의 가치를 키워줍니다!기술·통신·운송의 발달로 세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접하며 살아갈 세상은 부모 세대보다 훨씬 더 넓어질 테고요. 이제 세계는 하나의 마을과 다름없습니다. 이 지구마을에서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평화롭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세계가 우리 아이들의 활동 무대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고,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온전히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세계시민으로 거듭나고 그 구성원으로서 생각하고 실천해볼 거리들을 제시합니다.
‘나’, ‘우리’, ‘세계시민’으로 이어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전3권)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과 생명체가 살고 있단다.
이런 지구마을에서 우리가 평화롭게 공존하려면
몇 가지 생각해볼 게 있어. 그게 무얼까?”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부모 세대와는 무척 다를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마트에서 전 세계 식재료를 접할 수 있고 이름도 잘 모르는 다른 나라에서 K-pop을 듣고 따라 합니다. 좀 더 지나면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을처럼 가까워지겠죠. 말 그대로 모두가 세계시민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가 가까워진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그만큼 갈등과 충돌도 잦아질 테고, 지금 상황처럼 바이러스가 더 빨리 확산되기도 하고, 기후 위기나 환경 문제도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가 세계시민의 일원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함께하는 지구마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람과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이끌어줍니다!열린 마음으로 크고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는 아이, 그 세상을 무대로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상상만 해도 기특하고 대견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전 세계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넓어질 테고요. 이 시점에 세계시민의 한 구성원으로서 아이가 생각하고 실천해볼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존중, 세계가 함께 풀어가야 할 환경, 난민 등의 문제에 대한 관심 등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기본적으로 생각해볼 문제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이런 문제들을 함께 생각하고 각자 실천할 거리를 떠올려보도록 이끌어줍니다.
함께 어울리는 가운데 자기다움을 지켜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나’, ‘우리’, ‘세계시민’을 주제로 세 권으로 구성된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인숙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심심 마을의 느리지만 빠른 친구들》 《아무도 그리지 않은 멋진 그림》 《소가 된 게으름뱅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