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팔이 부-욱 터져버린 곰 인형을 걱정하는 누나와 동생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 책 속 누나와 동생은 곰 인형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걱정한다. 자연스레 누나와 동생이 앞으로는 곰 인형이 아프지 않게 사이좋게 가지고 놀아야겠다는 작은 깨달음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픈 곰 인형을 걱정하는 누나와 동생의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5-5"는 팔이 부-욱 터져버린 곰 인형을 걱정하는 누나와 동생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 누나와 동생은 곰 인형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곰돌이 팔이 아파요", "곰 인형이 어서 나았으면 좋겠어요" 하고 걱정을 합니다. 눈물까지 글썽글썽이며 곰 인형 걱정에 푹- 빠진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한 장씩 넘겨 보면서, 어느새 살며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누나와 동생이 앞으로는 곰 인형이 아프지 않게 사이좋게 가지고 놀아야겠다는 작은 깨달음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누나와 동생이 보들보들 커다란 곰 인형과 놀고 있었어요.
동생이 곰 인형을 슬며시 자기 쪽으로 당기자, 누나도 곰 인형을 잡아당겼어요.
“내가 가지고 놀 거야!”, “내 곰돌이야!”
두 아이가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바람에 그만 곰 인형의 팔이 부-욱 터져버렸어요.
아이들이 놀라서 두 눈이 휘둥그레, 눈물이 글썽글썽 솟았어요.
“곰돌아, 미안해.”, “아프지 마. 어서 나아!”
아이들은 다시 곰 인형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