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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포도주
개정판
준평 | 부모님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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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40여 년간 군 작전통으로 근무하였던 박성규 장군의 저술이다. “전쟁을 잊은 자에겐 반드시 전쟁이 온다”라는 단호한 어조로 5개의 챕터 속 33개의 주제를 통해 우리 국가안보와 국방현안에 관해 써내려갔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휴전 국가이다. 또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반도를 위험한 곳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어떠한가? 오히려 안보에 대해 불감하고 “별일 없겠지, 설마...”라고 책임을 회피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부분을 가장 먼저 지적하며 국가 안보를 첫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국가 방위를 실현하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저자는 한 국가가 우방의 협력과 협조 없이 순수한 자국의 능력과 의지만으로 국가방위목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무엇보다 동맹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어 동맹으로서 한미동맹을 이야기하며 한미동맹의 큰 프레임을 한체미조(韓體美助)에 두고 한미동맹이 가지고 있는 빛과 그림자, 한미연합훈련의 오해와 진실을 말한다.

  출판사 리뷰

휴전 이후 국가안보와 국방현안에 관한 이런 책은 없었다
이 책 피와 포도주는 40여 년간 군 작전통으로 근무하였던 박성규 장군의 저술이다. “전쟁을 잊은 자에겐 반드시 전쟁이 온다”라는 단호한 어조로 5개의 챕터 속 33개의 주제를 통해 우리 국가안보와 국방현안에 관해 써내려갔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휴전 국가이다. 또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반도를 위험한 곳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어떠한가? 오히려 안보에 대해 불감하고 “별일 없겠지, 설마...”라고 책임을 회피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부분을 가장 먼저 지적하며 국가 안보를 첫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국가 방위를 실현하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저자는 한 국가가 우방의 협력과 협조 없이 순수한 자국의 능력과 의지만으로 국가방위목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무엇보다 동맹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어 동맹으로서 한미동맹을 이야기하며 한미동맹의 큰 프레임을 한체미조(韓體美助)에 두고 한미동맹이 가지고 있는 빛과 그림자, 한미연합훈련의 오해와 진실을 말한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국방의 문제는 “본질을 꿰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본질”에 대해 강조한다. 본질을 꿰뚫게 되면 남북관계에서도, 북한의 핵 문제에서 수세적인 자세로 대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 저자의 “본질”에 대한 문제는 ‘정명실현(正名實現)’으로 이어진다. 군인의 군인다움을 군대의 군대다움을 실현할 때 국가와 국민의 안전이 모두 그들에게 돌아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군에 대한 저자의 곧은 심지와 자존감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국민들은 군에 대한 다양한 오해와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다. “군에서 돈 다 쓴다”, “전시작전권 문제” 같은 것 외에도 군에 대해 백안시하는 이유는 넘친다.
“피와 포도주”는 우리 군에 대한 부정적 오해와 편견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우리 군과 국방현안에 대해 명확한 눈을 뜨게 되고 국방 현안과 국가 안보에 대해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될 것이다.

한미동맹: 빛과 그림자 중에서
한미동맹은 군사적 측면에서 전시는 물론 평시에도 북한에 대한 억제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느 국가든 전시 존망의 기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장의 수단을 갖추기 마련이다. 이를 군사 용어로는 믿고 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라는 의미에서 ‘중심重心’이라고 부른다.

밀리터리프리즘 중에서
군인은 극한 상황에 처할 수도, 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순간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만큼 군인은 엄정하고 규격적인 삶이 제2의 천성이 되어야 한다. 군 부모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이 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자존감을 생명처럼 여기는 대한민국의 군을 믿고 ‘군대다운 군대’ 육성에 동참해야 한다. ‘강군’이 되었든 ‘유치원 군대’가 되었든 ‘당나라 군대’가 되었든 결과는 모두 국민에게 돌아간다.

전전긍긍戰戰兢兢 vs No Problem! 중에서
남북한 간에 벌어져가고 있는 경제력 차이는 군사력 격차로 이어질 것이다. 이를 초조하게 여길 수밖에 없는 북한 입장에서는 핵 포기가 더욱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북한의 핵 사용 불가 논리는 대안 마련이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에 가정을 앞세워 “몰라! 없겠지! 없을 거야!”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강한 부정으로 들린다. 그러나 가정假定은 어디까지나 가정일 뿐이다. 가정에 국가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된다. 대안 없는 가정은 결코 ‘No Problem!’이 아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성규
저자 박성규 장군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역사적 전쟁터인 논산에서 태어났다. 저자는 3사 10기로 임관하여 4성장군에 이르기까지 40여 년간 작전통으로 근무하였다. 한편, 저자는 국가안보 특히 이데올로기 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국가안보의 핵심을 말한다》(2016)라는 연구 결과를 남겼다.

  목차

머리말

제1장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
안보 : 불감증과 염려증
‘홀로’ 안보
억제와 두려움
갈 길이 멀다
소망적 사고의 오류

제2장 한체미조韓體美助
솔로Solo냐? 오케스트라Orchestra냐?
한미동맹 : 빛과 그림자
같이 가냐? 따로 가냐?

제3장 밀리터리 프리즘Military Prism
소牛도 ‘코뚜레’ 를 잡아야 끌려온다
때로는 직구가! 때로는 변화구가!
‘안방 금고’는 빼고 계산한다 ?
인식의 전환
균형과 평화
잘 알지 못하면 ‘모른다’라고 해야!
정곡을 찌르려면
손자孫武의 메시지
‘소망적 사고Wishful Thinking’에 기초한 가정들
사이버 위협
정명실현正名實現

제4장 유구무언의 죄罪
적敵과 주적主敵
병명이 다르면 약도 달라진다
꽃도 ‘꽃’이라고 불러야 꽃이 된다
과연 미군은 점령군으로 왔었나?

제5장 백안시白眼視
전전긍긍戰戰兢兢 vs No problem!
지지지지至知至之 알아야 나아갈 수 있다
전작권 이야기(Ⅰ)
전작권 이야기(Ⅱ)
이젠 모병제?
군軍에서 돈 다 쓴다?
복지와 사기는 정비례?
군사력 > f(x)
죄와 벌
평화―더위 먹은 소의 넋두리

부록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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