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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특별한 날들
행복한 곳이 아닌 행복한 나를 위해
라라의숲 | 부모님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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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을 떠나보내고, 어느 날 문득 오래 지켜온 꿈을 떠나보낸다. 반짝이는 인생 항해를 앞두고 ‘잃어버리는 것’에 익숙해져야 했던 삶 하나가 여기 있다. 상처를 배워야만 했던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삶’ 속에서 일상을 배우고 특별함을 배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은
선택과 후회가 뒤섞인
한 편의 드라마,
당신의 드라마는
안녕하신가요?”

오늘,
‘어제’와 ‘내일’이라는 일상으로부터 특별한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펼쳐 보시겠습니까?


‘오늘’ 나의 우편함에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어떤 것은 포장이 화려하고 어떤 것은 내용물을 확신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우편물에는 내 선택에 관한 ‘인생 고지서’가 들어 있을 수도 있고, 미래에 관한 솔깃한 예언이 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펼치지 않고서는 ‘오늘’을 읽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다만 확인할 수 있는 한 가지 사실, 어떤 우편물이든 발신인도 수신인도 언제나 ‘나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매일 특별한 날들』에는 잃어버린 것들에 관해 후회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을 떠나보내고, 어느 날 문득 오래 지켜온 꿈을 떠나보냅니다. 반짝이는 인생 항해를 앞두고 ‘잃어버리는 것’에 익숙해져야 했던 삶 하나가 여기 있습니다. 상처를 배워야만 했던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삶’ 속에서 일상을 배우고 특별함을 배웁니다.

때로는 잃어버리고 나서야 부피가 커지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때로는 뒤돌아보고서야 문득 깨닫게 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숨겨 두었던 꿈이 그러하고, 옆에 두는 것이 너무나 당연했던 나의 가족이 그러하고,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의 일상이 그러합니다. 일상 속에 꼭꼭 숨겨진 특별함, 우리는 대체 어디에서 그 ‘특별한 날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도 우리, 평범함과 특별함 사이에서 숨바꼭질 중인 걸까요?

『매일 특별한 날들』은 잃어버린 것들에 후회하기보다는 그 잃어버린 것들마저 특별한 일상으로 묵직하게 껴안으려는 ‘매일 매일의 아름다운 시도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넘어짐 후에 깨닫는 특별한 일상들을 기록합니다. 삶이 내게 주는 ‘단독 주연’의 자리를 되찾아가는 여정도 함께 보여 줍니다.

우리의 날들은 ‘매일 평범한 날들’이지만 돌아보면 ‘매일 소중하고 특별한 날들’입니다. 그 특별한 일상들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선택과 후회가 뒤섞인, 이 ‘인생’이라는 드라마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배역으로 내 삶을 이끌어 가고 있을까요?

‘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이 누구에게나 일어나지는 않는다. 어느 날 갑자기 이벤트에 당첨된다거나 어느 날 갑자기 뜻밖의 일들이 생겨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말은 아니니까. 뜻밖의 행운도, 청천벽력 같은 일들도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먼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냈음에도.
<어느 날 갑자기> 중에서

누구나 특별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탈하고 싶어 하고 도전하고 싶어 한다. 매일 행복해지고 싶고 매일 특별해지고 싶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일’을 만드는 건 항상 나 자신이다. 매일 평범한 날들을 평범하지 않게.
<매일이 평범한 단막극> 중에서

나에겐 일상이지만 남들에겐 일탈이었겠지…….
남들에게는 이곳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구나.
이렇게 도망 왔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도 행복하지 않구나.
마음을 고쳐먹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당장은 바뀌지 않을지언정 조금씩 바꾸어 보기로 했다. 만약 이대로 한국에 간다면 남은 건 까맣게 타 버린 내 피부뿐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후 여기에서 행복해야 할 것들을 찾기 시작했다.
<내 인생의 특별 편성, 여행 가이드>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변혜진
"하기 싫으면 그만둬. 하고 싶은 일만 하기에도 인생 짧아. 나는 항상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어. 해 보고 싶은 일은 꼭 해 보고 싶어. 그러고 싶어.”좋아하는 일, 열정적인 일, 하고 싶은 일은 하면서 살고 있다. 회사원이었다가 배우였다가 가이드였다가 사장이었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이자 작가이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겠는가? 나도 안다. 그렇지만 나는 실행한다.훗날 죽을 때 후회 없이 살았노라, 하고 눈을 감고 싶다.매일 특별한 날을 위해매일 특별한 나를 위해

  목차

< 들어가는 글 >

어느 날 갑자기

유럽을 계획하다
아빠의 마지막 소식
침묵의 시간, 14일
하얗게 보내 드리고
제대로 보내지 못한 죽음


매일이 평범한 단막극

인생은 선택과 후회가 뒤섞인 연속극
이쯤에서 통편집할게요
회사가 아니어도 괜찮아
꿈을 향해 직진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하기
한국이 싫어서


내 인생의 특별 편성, 여행 가이드

이상과 현실의 틈
내 삶의 진상 불청객
진심은 통하기 마련
여기서 행복할 것
그러나 외로워서


선택적 장면 전환

답정너의 선택
어린 나이에 사장이 되다
나 이제 뭐 하지
변덕쟁이의 자기 합리화
달콤했던 나의 첫 도전


그래,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야지

아빠의 죽음이 내게 두고 간 것들
돈이 아니라 용기가 필요할 뿐
내 삶의 단독 주연
후회라는 NG 없이 살기
매일 특별한 날들

< 마치는 글_아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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