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는 부모님의 이혼, 청소년기의 방황, 친형의 죽음, 이유를 알 수 없는 신경마비로 괜찮아지려 할 때마다 넘어짐을 반복했지만, 결국 삶은 어느 방향으로 시선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몸소 경험했다. 누구나 자신 안에 있는 빛을 인식할 수 있다. 그것을 따라가는 삶으로 조금 더 행복해지고 여유로워지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당신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밖은 비록 어둠일지라도….’
마음이 한없이 막막해질 때, 당신 안의 별을 발견하세요
누구나 내 힘으론 다시 일어설 수 없을 만큼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고, 가슴속에 꾹꾹 담아둔 말 못 할 이야기들이 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나만 빼고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별 볼 일 없을까, 잘되는가 싶더니 왜 계속 넘어지는 걸까…’ 하는 좌절과 허탈함이 찾아올 때 한 발짝만 떨어져서 내 안에 있는 힘을 발견하고 거기에 의지할 수 있다. 저자 역시 부모님의 이혼, 청소년기의 방황, 친형의 죽음, 이유를 알 수 없는 신경마비로 괜찮아지려 할 때마다 넘어짐을 반복했지만, 결국 삶은 어느 방향으로 시선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몸소 경험했다. 누구나 자신 안에 있는 빛을 인식할 수 있다. 그것을 따라가는 삶으로 조금 더 행복해지고 여유로워지길 바란다.
당장 처한 환경이 슬프고 힘들 땐 이 삶이 계속될 것 같다는 생각에 지치고 힘들지만, 막상 시간이 흐르고 돌이켜보면 그런 삶들은 전부 지나가고 또다시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지가 중요하다. 현재 삶이 힘들더라도, 슬프더라도 그 삶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 현재 삶이 좋지 않더라도 분명히 행복해질 거라는 희망, 이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결국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
누구나 인생의 상처와 아픔 하나쯤은 품고 산다지만, 또 누구나 각자가 겪는 상황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아픔이라 느끼며 산다. 하지만 언젠가 돌이켜보면 다 마음의 성장을 위해 겪지 않으면 안 될 일들이었다는 생각에 다다르게 된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에도 진심으로 공감하고 토닥일 수 있게 됨을 알게 된다.
나도 엄마가 울고 있는 방문 앞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리는 내지 않았다. 그저 눈물만이 내 얼굴을 따라 흘러내릴 뿐이었다. 나는 엄마의 슬픔에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되고 싶지 않았다.
나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았다. 나는 내가 행복하길 바라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저 평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적어도 슬프거나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기는 전선을 따라 흐르듯 마음은 마음을 따라 흐른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 서로 흐른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관계로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환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글쓰기로 SNS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혼, 친형의 자살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한동안 방황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성인이 되고 난 후에도 원인 모를 신경마비로 좌절도 했지만 지금은 모든 걸 극복하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다.많은 어려움을 겪고 한 가지 깨달은 것은 결국, 삶은 믿는 대로 된다는 것이다. 어려운 일이 찾아왔을 때 어렵다고만 여기면 그 인생은 정말 어렵고 힘들어지며 힘들어도 곧 행복해질 수 있다고 받아들이면 반드시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다.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용기와 희망을 얻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길 간절히 바란다.이메일 taehwan1930@naver.com인스타그램 @jangmoon_
목차
프롤로그
검은 늑대와 엄마의 슬픔
불행한 존재
어둠의 그림자
혼자라는 외로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
간절함이 닿았던 걸까
평범은 힘들다
그날의 기억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헛된 희망
죽지 못해 사는 삶
피해의식
작은 괴물
3월 22일
죽음에 대하여
마음은 마음을 따라 흐른다
엄마
두 마리의 늑대
생각과의 싸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
꿈을 이루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진정한 행복의 조건
중요한 건 마음
마음을 바꾸는 일
인생은 마라톤
결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