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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한영순
1955년 부산 가야동에서 한희승 아버지 백금남 어머니의 일곱 번째 막내딸로 출생.민주시민연합에서 활동관청피해자모임 부회장현 박정희심판국민행동 대표국민의힘당 서정화 상임고문 24번 고소전 민주당 박주선 의원 11번 고소재경부 윤증현 장관 15번 고소
추천사 / 8
프롤로그-부모님께 이 책을 바칩니다 / 18
1. 내 부모님
1) 영순아, 커텐 닫아라!-3박4일 이어진 어머니의 통곡 / 21
2) 아버지는 함흥의 유관순 / 23
3) 부모님은 함흥의 갑부 / 25
4) 해방 후 고향을 떠나다 / 26
5) 6.25 전쟁이 터지자 거제도 군부대 안에 식당 운영 / 27
2. 박정희를 만나다
1) 박정희, 부모 앞에 나타나다(1950) / 29
2) 구두를 닦아 아버지 앞에 놓아주던 박정희 / 32
3) 광목치마 자루에 담아서 3년간 건넨 돈 / 33
4)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박정희(1956) / 34
5) 전쟁 통에 후방에서 대통령 될 궁리만 하던 박정희 (1950-1956) / 35
3. 어머니의 고난
1) 어쩌다 불고기도 먹었지만 / 38
2) 이후락의 방문 / 40
3) 박정희 선거운동원이 되었던 어머니 / 41
4) 청와대 특사 서정신의 요구 -이민 가라! / 42
5) 김영삼을 만나고 온 어머니 구속되다 / 44
6) 이후락의 지속적이고 위협적인 관리, 발설하면 죽는다 / 46
7) 중앙정보부원은 다 아는 사실-육영수는 박정희가 죽였다 / 49
4. 7남매 이야기
1) 장녀 영자 / 56
2) 차녀 영옥 / 59
3) 장남 인채 / 62
4) 삼녀 춘자 / 65
5) 차남 경채 – 행방불명 / 68
6) 사녀 명순 / 71
7) 오녀 영순-해결사가 되어야만 하는 내 운명 / 73
5. 박정희 사망 후에도 소모품으로 이용되는 한춘자
1) 박정희 이후락의 부하, 김종찬의 계획적인 접근 / 78
2) 한춘자, 죽은 자의 고소로 구속되다 / 82
3) 도청되는 한춘자 전화, 찾아오는 하나회 사람들 / 86
4) 밤에 들어와 마약주사를 놓는 그들 / 89
5) 춘자 언니 계좌 수십 수백 개 / 89
6) ‘인감 장사’ 소모품 한춘자의 불행한 호텔살이, 여관살이 / 94
6. 구 안기부 요원과 신 국정원 요원의 충돌
1) IMF 여파로 쓰러진 나, 춘자 언니와 생활하다 / 103
2) 구 안기부 요원들의 2조3천억 원 사기약탈 미수 사건 / 104
3) 2조3천억 원의 정체를 내게 캐묻는 검사 /106
4) 재떨이로 호텔 유리창을 깨다 / 114
5) 그 와중에 드러난 어마어마한 차명계좌 834명 / 115
7. 무능한 진보 정부
1) 노력은 하였으나? / 120
2) 혁명적 조치 없이 비자금은 정리되지 않는다 / 120
8. 인간말종 흡혈귀 서정화
1) 이 책의 키맨 서정화 / 124
2) 1997년부터 한춘자에게 접근한 한나라당 서정화 의원 / 126
3) 윤증현이 끼어드는 이유 / 127
4) 박주선이 끼어드는 이유 / 130
5) 아버지 돈을 찾을 희망에 들떠 있었던 형제들 / 130
6) 한춘자는 왜 안 주는 건데? / 141
7) 5조 원 먹튀- 미꾸라지 서정화, 박주선, 윤증현 / 142
8) 브로커와 인채 오빠 / 151
9) 협박하는 안기부 3차장 최준택 / 153
10) 한영순, 투사로 변신하다 / 159
9. 처절하게 짓밟힌 자구책
1) 채무자(박정희와 관리자들) 쪽 사정 / 165
2) 채권자1(한춘자) 쪽 사정 / 167
3) 채권자2(막내 한영순) 쪽 사정 / 169
4) 이후락, 악착같이 빨대 꽂다 / 170
5) 이후락, 죽기 전까지 만나달라고 여러 차례 사정하다 / 174
6) 2009년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원서 낸 후 덮쳐온 죽음의 그림자 / 175
7) 안기부 출신 윤제영 변호사, 우리 청와대 민원 내고 사망 / 177
8) 박주선과의 싸움 / 190
9) 대검찰청 앞 1인 시위 3개월 / 216
10. 돈세탁은 이제 그만 통장을 파헤쳐라
1) 재경부는 7조 원의 재가확인서 원본을 공개하라 / 218
2) 한춘자가 죽었다고?- 금감원의 엉뚱한 답변 / 219
3) 영옥 언니 경찰 아들- 번개탄으로 자살 / 221
4) 재단을 통한 돈세탁과 보수우파 키우기 / 223
5) 춘자 언니 최근 근황 / 225
6) 숨긴 돈을 통치자금, 국가비자금이라 말하지 마라 / 232
에필로그-순이들의 대담 / 236
제보를 바랍니다 / 262
독재자가 조작한 간첩 사건들 /264
주요 사실 관련 연대표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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