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플라밍고의 머나먼 여행 이미지

플라밍고의 머나먼 여행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4-7세 | 2022.07.0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9x25.5 | 0.342Kg | 28p
  • ISBN
  • 978898394936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폭풍우에 휘말려 바다 너머로 뜻밖의 여행을 떠나게 된 플라밍고 튜브의 친구 찾기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플라밍고는 물놀이용 분홍색 튜브이다. 빛이 바래고 바람도 조금 빠진 홍학 모양 튜브다. 뙤약볕이 쏟아지는 기념품 가게 유리창 앞에 하루 종일 서 있지만 아무도 플라밍고를 거들떠보지 않는다. 인기 많은 아이스크림이나 유니콘 모양 튜브처럼, 플라밍고도 누군가 자기를 선택해 주길 애타게 기다리지만 쉽지 않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하늘이 어두워지고 거센 바람이 불더니 플라밍고를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바다 한가운데까지 날려 버린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에 플라밍고는 놀라고 감탄한다. 폭풍우가 그치자 예상치 못한 신기한 모험이 플라밍고를 기다린다. 커다란 바위 같은 고래, 움직이는 건물 같은 여객선도 만나고, 물개들과 즐겁게 공연하고 펭귄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하는데….

  출판사 리뷰

“나를 선택해 줄 사람 없나요?”
진짜 친구를 찾아 떠나는 플라밍고의 여행


여행은 때로는 많은 것들을 만나게 해 줍니다. 더 넓은 세상을 알려 주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게 해 주지요. 계획해서 떠난 여행이 아니라 뜻밖의 여행이라면 더욱더 그럴지도 모릅니다. 『플라밍고의 머나먼 여행』은 폭풍우에 휘말려 바다 너머로 뜻밖의 여행을 떠나게 된 플라밍고 튜브의 친구 찾기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플라밍고는 물놀이용 분홍색 튜브입니다. 빛이 바래고 바람도 조금 빠진 홍학 모양 튜브지요. 뙤약볕이 쏟아지는 기념품 가게 유리창 앞에 하루 종일 서 있지만 아무도 플라밍고를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인기 많은 아이스크림이나 유니콘 모양 튜브처럼, 플라밍고도 누군가 자기를 선택해 주길 애타게 기다리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하늘이 어두워지고 거센 바람이 불더니 플라밍고를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바다 한가운데까지 날려 버립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에 플라밍고는 놀라고 감탄하지요. 폭풍우가 그치자 예상치 못한 신기한 모험이 플라밍고를 기다립니다. 커다란 바위 같은 고래, 움직이는 건물 같은 여객선도 만나고, 물개들과 즐겁게 공연하고 펭귄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합니다. 오랜 여행으로 지쳐갈 때쯤 저 멀리 바닷가에 화려한 도시의 불빛이 보입니다. 어느덧 플라밍고의 여행은 서서히 끝나 가고, 어쩌면 이 도시가 플라밍고에게 그토록 바라던 친구를 선물할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아침이었어요. 하늘이 어두워지고, 거센 바람이 불기 시작해요.
돌풍에 플라밍고를 붙잡아 두고 있던 끈이 잡아 뽑혀 플라밍고가 바람에 날아가요.

그리고 바다가 얼어붙는 곳까지 나아가요.
플라밍고는 흥에 겨워 그곳에 사는 물개들과 그 자리에서 공연을 해요.
모두 박수 치며 즐거워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세바스티앙 무랭
1976년 프랑스 오베르빌리에에서 태어났으며, 리옹의 에밀 콜 그래픽아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156층 비구디 할머니』 『홀쭉 고양이와 홀로 선인장』 『촌닭 루이즈와 쌈닭 엘라』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최고의 차』 『완두』 『완두의 여행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