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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남궁원
시인이신 외할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읽기를 좋아했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들의 연애편지를 대신 써주거나 힘든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에게 글을 통해 위로를 건네며 소소하게나마 읽고 쓰는 일을 멈춘 적 없었다.누군가의 글을 읽고 위로를 받았던 경험과 내가 쓴 글로 남을 위로해준 경험이 쌓여가면서, 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랐다. 그러한 마음들을 모아 첫 번째 에세이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말해주길』를 출간했다. 이 책을 읽어줄 누군가를 생각하며, 단 한 줄이라도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당신의 마음에 내 글이 남아있기를 바라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새겼다. 내 글이 당신께 도움이 될 힘을 가졌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프롤로그_마음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1장_힐링의 뜻은 온전히 내가 되는 시간
오랫동안 꽉 안아주자 | 꼭 필요한 시간 | 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요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로 했다면 | 야행성 | 여름 | 편히 업혀도 돼 | 남 말고 나에게 | 맺어지다 | 모두 다 그대의 편이야 | 나를 위해서 |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야 | 축복 | 별보다 많다 | 똑똑 | 기억이 머무른다는 건 | 알아줘 | 운수 좋은 날이에요 | 이루어지다 | 주문하시겠어요? | 정원이 있는 집 | 여유 있는 시선 | 너에게 딱 하나 바라는 것 | 파랑 | 내 생각보다 무수히 많다 | 남 일이 아니야 | 진실 중의 진실
2장_이리 와서 술 한잔해요
어쩌면 나를 더 빛나게 하는 | 떨쳐내니 별거 없었다 | 장마 | 성장통 | 한 발자국 나아가려면 두 귀를 막을 때도 있어야 한다 | 우울증 | 소중한 사람이 필요할 때 | 언제나 나를 사랑해준 그녀 | 빨래를 털듯 | 미아 | 보고 싶다 | 소방관 | 상처도 사랑도 | 우리의 모든 순간은 이처럼 사람과 연결되어 있어요 | 친구가 알려준 이야기 | 마당에서 있었던 일 | 비상등 | 그러든가 말든가 | 헤어짐이 나를 살리는 순간 |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 슬픔, 사라지다 |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3장_그대를 봄이라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저녁의 대화 | 너의 유혹 | 오작교 | 혼자 잘 있는 사람 | 당신과 마시는 커피 | 이별은 또 다른 시작 | 풋풋한 | 너를 사랑하며 | 너에게 내 속마음을 | 너에게 필요한 사람 | 이슬 | 우주 | 약속 | 헤어지지 말자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마음을 얻다 | 사랑론 | 딩동 | 오늘 | 소년과 소녀 | 나를 알아가다 | 특별 배송 | 반전
4장_당신은 당신의 길을 걷고 있나요
자도 자도 꿈속일 때 | 건강한 관계 | 그럴 필요 없습니다 | 미운 오리새끼 | 진흙 속에서 피는 꽃 | 도자기와 깡통 | 벼락 | 허울뿐인 해변 | 자존감의 실체 | 한 박자 느긋하게 |엉뚱한 | 레디 액션 | 해방 | 겨울 | 마음의 재산 | 승부수 | 나방 | 중독 | 전망대 | 오래오래 길게 | 마음의 죽 | 챔피언 | 즐겁게 살기 위해 | 가끔은 즐거움이란 열매를 줘 | 소중한 생각 | 품고 살아야 할 문장 | 심플한 생활 | 삶 | 분명히 해야만 할 때 | 포기가 망설여질 때 | 나를 살리는 | 저항 | 외로운 순간에는 | 동일선상 | 나와 맞지 않는 구석 | 오히려 | 전환점 | 기분 좋은 계약서 | 두 개의 통장 | 푸른 하늘 꿈이 | 전시회 | 토끼와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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