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왜 무절제한 소비를 하면 안 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주는 맛보기 경제 그림책이다. 갖고 싶은 건 무엇이든지 사 달라고 하는 아이들과 모든 것을 사 줄 수는 없다는 어른들의 팽팽한 대치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돈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재치 있으면서도 현실감 있게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왜 사고 싶은 물건을 모두 살 수 없을까요?
돈이 없으면 카드를 긁으면 되는데 왜 안 된다고만 할까요?
왜 안 되는지 이제 알려 줄게요!장난감, 아이스크림, 도넛……, 사고 싶은 건 너무 많아요. 하지만 사고 싶은 걸 모두 살 수는 없어요. 사고 싶은 걸 모두 샀다간 돈을 다 써 버릴 거예요. 돈을 더 가져오면 된다고요? 그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거든요! 그럼 돈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는 왜 무절제한 소비를 하면 안 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주는 맛보기 경제 그림책입니다. 갖고 싶은 건 무엇이든지 사 달라고 하는 아이들과 모든 것을 사 줄 수는 없다는 어른들의 팽팽한 대치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돈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재치 있으면서도 현실감 있게 알려 줍니다.
왜 사고 싶은 걸 모두 사면 안 돼요? 소비에 대해 이야기해요마트나 시장에 가면 누구나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에 눈이 가기 마련이에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마트에는 아이들을 유혹하는 수많은 장난감이 있으니까요. 사고 싶은 물건은 이렇게 많은데 엄마나 아빠는 늘 안 된다고 하는 일이 아이들의 시점에서는 못마땅하겠지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는 이처럼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는 소비 갈등을 다루고 있어요. 왜 어른들이 갖고 싶은 물건을 모두 살 수 없게 하는지 쉽고 간결하게 풀어내지요. 역할극 하듯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돈은 어디서 나와요? 돈의 개념에 대해 이해해요'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라는 말은 돈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뜻으로, 영어권 나라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비슷한 맥락으로 우리는 '땅 파서 돈 나오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쓰지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는 돈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짚어 주는 그림책이에요. 돈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어른들이 돈을 다 어디에 쓰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물음을 그대로 담았어요. 아직 돈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을 쉽게 알려 준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히스 매켄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수많은 책과 잡지, 신문 등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가진 것에 만족하고 불평하지 않아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