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월 1일부터 한 장씩 넘기며 명화와 명시를 감상할 수 있는 탁상 일력.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다.
매월 새로운 화가의 그림을 보고 (1월 클로드 모네, 2월 에곤 실레, 3월 귀스타브 카유보트, 4월 파울 클레, 5월 차일드 하삼, 6월 에드워드 호퍼, 7월 제임스 휘슬러, 8월 앙리 마티스, 9월 카미유 피사로, 10월 빈센트 반 고흐, 11월 모리스 위트릴로, 12월 칼 라르손) 그달의 계절감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를 읽으며 하루 하루 그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366편의 시와 380여 편의 그림이 실려 있어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추천하기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여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을 바꾸는 예술의 힘
1월 1일부터 한 장씩 넘기며 명화와 명시를 감상할 수 있는 탁상 일력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하기 좋은 시원한 판형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365+1일 만년 일력미술과 문학 등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우리가 미술관에 들어설 때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때문이다. 예술을 창조하고 몰입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 동안에도 우리의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이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다. 매월 새로운 화가의 그림을 보고 (1월 클로드 모네, 2월 에곤 실레, 3월 귀스타브 카유보트, 4월 파울 클레, 5월 차일드 하삼, 6월 에드워드 호퍼, 7월 제임스 휘슬러, 8월 앙리 마티스, 9월 카미유 피사로, 10월 빈센트 반 고흐, 11월 모리스 위트릴로, 12월 칼 라르손) 그달의 계절감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를 읽으며 하루 하루 그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366편의 시와 380여 편의 그림이 실려 있어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추천하기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아름다운 명화와 시가 있는
365+1일 만년 일력
일상을 예술로 채우는 감성 가득한 탁상 일력프랑스 철학자 가스통 루이 피에르 바슐라르는 《꿈 꿀 권리》에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림이 곧 언어의 원천이자 시의 원천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스 철학자는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 없는 그림이라 했다. 그림과 시에는 저마다 서사가 담겨 있고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한다.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우리가 미술관에 들어설 때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때문이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 책상 위의 미술관, 문학관
매월 새롭게 만나는 화가의 아름다운 명화
위대한 시인들의 감성 가득한 시《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하루 한 편의 그림과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한 권으로 볼 수 있도록 꾸민 것이다. 매일 명화와 명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일력 형태로 만든 이 책에서는 매월 새로운 화가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다. (1월 클로드 모네, 2월 에곤 실레, 3월 귀스타브 카유보트, 4월 파울 클레, 5월 차일드 하삼, 6월 에드워드 호퍼, 7월 제임스 휘슬러, 8월 앙리 마티스, 9월 카미유 피사로, 10월 빈센트 반 고흐, 11월 모리스 위트릴로, 12월 칼 라르손) 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에드워드 호퍼 등 유명 화가의 명화들을 매일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달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어울리는 시를 읽으며 하루하루 그 계절과 시간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다. 366편의 시와 380여 편의 그림이 실려 있어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추천하기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여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을 바꾸는 예술의 힘좋은 그림과 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일어나는 예술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1. 일상에서 창의력을 키워준다.
2.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다.
3. 불안감을 줄이고 자존감을 높인다.
4. 휴식과 명상을 선사한다.
5. 마음을 치유한다.
그림 속 서사에 빠져들고 시상(詩想)에 잠기는 것, 정신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심리 치유와도 관련이 있다. 반복적으로 이러한 경험을 하면 뇌 회로에 장기적인 변화를 주어 생각의 힘을 키울 수도 있다. 또한 예술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으며, 불안감과 우울감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다.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을 덜어주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매일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화가 및 시인 소개 화가 (12명)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귀스타브 카유보트 파울 클레 차일드 하삼
에드워드 호퍼 제임스 휘슬러 앙리 마티스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위트릴로 칼 라르손
시인(65명, 가나다순)가가노 지요니
고바야시 잇사
고석규
권태응
권환
기노 쓰라유키
김명순
김상용
김소월
김억
김영랑
노자영
노자와 본초
다이구 료칸
다카라이 기카쿠
다카이 기토
다카하마 교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로버트 시모어 브리지스
료칸
마사오카 시키
마쓰세 세이세이
마쓰오 바쇼
모리카와 교리쿠
무카이 교라이
미사부로 데이지
미야자와 겐지
박용철
박인환
방정환
백석
변영로
사이교
심훈
아라키다 모리다케
아리와라노 나리히라
야마구치 소도
에밀리 디킨슨
오스가 오쓰지
오시마 료타
오일도
오장환
요사 부손
윤곤강
윤동주
이병각
이상
이상화
이용악
이육사
이장희
이즈미 시키부
이케니시 곤스이
이해문
장정심
정지상
정지용
조명희
크리스티나 로세티
타네다 산토카
프랑시스 잠
한용운
허민
홍사용
황석우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8~1930년(12세~14세) 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다. 1931년(15세) 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했다.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다. 1939년(23세) 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했다. 1941년(25세)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 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一月.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 클로드 모네 그림
二月.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 에곤 실레 그림
三月.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 귀스타브 카유보트 그림
四月. 산에는 꽃이 피네 – 파울 클레 그림
五月.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차일드 하삼 그림
六月.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 바람이 – 에드워드 호퍼 그림
七月.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 제임스 휘슬러 그림
八月.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 앙리 마티스 그림
九月.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 카미유 피사로 그림
十月.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 빈센트 반 고흐 그림
十一月.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 모리스 위트릴로 그림
十二月.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 칼 라르손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