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새들이 노래하는 집 이미지

새들이 노래하는 집
트리앤북 | 4-7세 | 2022.09.30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6x27.9 | 0.422Kg | 36p
  • ISBN
  • 979119686454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은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글과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 상을 수상한 작가 케이티 하네트의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머무는 집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집이라는 공간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은 물론 집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집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전하는 집의 의미를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아름답고 따뜻한 시적인 그림책

집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의식주가 무척 중요합니다. 그중 주에 해당하는 집은 단순히 우리 몸이 피할 벽과 지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작든 크든 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집에서 먹고 잘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인생을 설계합니다.
『새들이 노래하는 집』은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글과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 상을 수상한 작가 케이티 하네트의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머무는 집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집이라는 공간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은 물론 집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집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전하는 집의 의미를 만나 보세요.

나만의 멋진 집을 찾아서

집은 사람마다 갖는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어떤 사람에게는 목욕하며 장난치는 공간, 어떤 사람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공간이지요.
이 책에 표현된 집은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집은 그 안에 머무는 사람과 그곳에서 지내는 사람마다 쌓은 추억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중 눈에 띄는 부분은 집이라는 공간을 보여 주는 동시에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을 다양한 인종과 피부색으로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와 다른 이웃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펜데믹 이후 ‘집’은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다녀왔습니다.’는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의미와 집이라는 공간 속에서 행복한 삶을 꿈꾸는 우리 이웃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시아 라일런트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시, 단편 및 장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100여 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뉴베리 수상작인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널리 알려졌지만 수많은 그림책을 발표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대표작으로는 브렌던 웬젤이 그림을 그린 『삶』, 세르지오 루치에르와 함께 작업한 『고맙다고 인사해요』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