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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고우리
100세 세상인 요즘 저자는 아직 인생의 반도 살아 내지 못했지만 평생을 살아 내도 한 번을 겪을까 말까 한 일들을 고작 40년 인생을 살며 모두 겪어 냈다.어린 시절 친척으로부터의 상습적 성추행, 깊어 가는 우울증으로 인해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첫 자살 시도, 평탄치 않았던 결혼생활과 이혼, 그 이후에도 끝나지 않고, 첫째의 소아 우울증과 둘째 아이의 언어 발달장애. 홀로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부담감으로 세상 물정 모르고 투자에 손을 대 2년 동안 2억 원의 사기를 당했고, 누군가는 한 번도 겪지 않을 송사만 10번 이상을 겪어 내며 마흔이 된 지금의 고우리는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었다.그러나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함께 계셨고, “네가 받은 고난을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이 주신 감동으로 ccm 가수로 음반을 내어 찬양사역, 간증사역을 하며 유튜브 채널 〈고우리TV〉를 운영 중이다.특히나 한 부모 가정과 미혼모 사역에 관심을 두고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여 이메일로 한부모나 청소년들의 고민을 받아 고민상담을 통해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 하나님의 딸이다.발매된 음반으로 〈내게로 오신 주〉, 〈Dear my baby(부제: 아가에게…)〉, 〈보고싶어 눈물이 나요〉, 〈모래알처럼〉이 있다.
올 게 왔다, 내 결혼생활의 종지부, 이혼
이혼 첫째 날
할머니가 되고 싶은 30대
아이의 소아 우울증 그리고 틱
부모님의 침묵
겁 없이 뛰어든 생활전선
나를 살게 해 준 한마디! “그러니까 네가 이혼을 당했지”
마음으로 지웠던 이름, 아빠
처음으로 나의 엄마가 울고 있다
35년간 나를 짓눌렀던 상처… 성추행
내 인생의 첫 자살 시도
남자에 대한 불신
내게 드리워진 죽음의 그림자와 마주한 날
내 인생의 큰 배움, 이혼
흙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아가
나의 피난처, 제주
멈추지 않는 4번의 연속 사기
만학도의 길,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다
신학기는 죽기보다 싫은 날
비나이다, 비나이다
자살을 부르는 입덧
산부인과에 가는 날은 내겐 너무 힘든 날
짝꿍이와 만나다
짝꿍이 출생신고하던 날
무모한 도전, 성본변경신청
CCM 가수, 그리고 힐링 사역자로서의 삶
찬양 사역자를 양성하는 삶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보니 내 것은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음을
사랑만으로는 부족했던 나의 믿음
그럼에도 나를 살게 하는 힘, 신앙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