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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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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를 움직인 365명의 인물을 통해 하루 5분, 단 한 권으로 일 년이면 교양의 핵심이 되는 세계사 상식을 채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왜 세계사를 배워야 할까? 세계사를 알면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과 분쟁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혼란스럽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것은 인간이기에 과거의 인간을 이해하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이 책은 지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고 교양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세계사를 배우고 싶지만 한 시대·한 사건을 깊이 다루는 두꺼운 역사책으로 익히기엔 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기억하기 쉽도록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이름만 기억하더라도 다음 지식의 교두보가 될 수 있을 인물들은 시대별·지역별·테마별로 꼼꼼하게 분류되어 실려 있어, 쉽고 간단하게 인류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단 한 권,
365 인물로 꿰뚫는 세계사 입문서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과거의 인물로부터
배운다는 뜻이다.”

방대한 지식, 거침없는 입담으로 ‘지식의 괴물’로 불리는 논객이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전하는 세계사 교양 수업
하루 5분이면 당신도 세계사를 통달할 수 있다!


『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은 세계를 움직인 365명의 인물을 통해 하루 5분, 단 한 권으로 일 년이면 교양의 핵심이 되는 세계사 상식을 채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왜 세계사를 배워야 할까? 세계사를 알면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과 분쟁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혼란스럽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것은 인간이기에 과거의 인간을 이해하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이 책은 지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고 교양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 세계사를 배우고 싶지만 한 시대·한 사건을 깊이 다루는 두꺼운 역사책으로 익히기엔 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기억하기 쉽도록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이름만 기억하더라도 다음 지식의 교두보가 될 수 있을 인물들은 시대별·지역별·테마별로 꼼꼼하게 분류되어 실려 있어, 쉽고 간단하게 인류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다.

책에 나온 사람의 이름만 익혀도
당신은 세계사의 큰 줄기를 반은 꿰뚫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세계를 움직인 인물들은 독자가 하루 5분이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한 명씩 읽어 나간다면 일 년, 두 명씩 읽어나간다면 반년에 부담 없이 다양한 분야와 지역의 인물로 세계사의 큰 줄기를 익힐 수 있다.
인물들은 크게 시대별로 묶여 소개되며, 각기 항목마다 대표하는 분야가 표기되어 있다. 정치부터 군사, 경제·경영, 철학, 종교,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이들은 이 분야들을 대표하는 거목이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해당 시대의 다채로운 면면을 쏙쏙들이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의 인물들은 특별히 동아시아 등 지역별로 나누어, 업적을 남긴 사람뿐 아니라 실책으로 지역의 운명을 움직인 사람들도 포함해 지역 내 나라들의 발전상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석유와 종교 분쟁 등으로 현대 세계의 안정을 위협하는 이슬람의 경우 과거 지도자를 통해 어째서 이슬람이 현재와 같은 방향으로 발전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중국은 대만과 중국 대륙의 나라가 양안으로 갈라지던 시절의 지도자들을 소개해 어째서 중국이 대만을 독립국으로 인정하지 않는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새로운 지식을 익히는 재미를 선사하고, 우리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소개된 인물들이 세계사에 남긴 족적이자 삶에는 공적은 물론이고 결점과 실책도 가감 없이 실려 있어, 이들을 알아나가며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앞으로 살아갈 길도 돌아보도록 해줄 것이다.

유수의 상을 받은
검증된 문필가가 완성한 책


『인물로 읽는 세계사 교양 수업 365』은 ‘지식의 거인’ 다치바나 다카시와 함께 폭넓은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을 선보였으며, 일본 사회의 부정과 비리를 거침없이 폭로해 온 일본의 대표적인 논객 사토 마사루가 감수를 맡았다. ‘지식의 괴물’로 불리는 그는 외교관으로서 다져진 식견과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 걸친 폭넓고 해박한 지식을 활용해 이 책을 섬세하게 완성했다.
이 책은 기존 세계사 입문 교양서들이 잘 다루지 않았던 영역의 인물까지 균형 있게 소개한다. 이 때문에 기본 교양에 목마름을 느끼고 채워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물론, 어지간히 세계사를 아는 사람에게도 몰랐던 부분을 채워주고 다시 한번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을 되짚어 나가게 하는 책이다. 빠른 시간 내에 세계사를 속속들이 익히기 위해 역사를 움직인 인물들을 보여주는 만큼, 인상적일뿐더러 쉽게 기억하기 쉬워 시간이 모자란 학생과 직장인들에게도 절실한 입문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읽은 후에도 특별 색인 페이지를 통해 각 인물들이 얽혀 있는 다른 인물들과 역사를 파악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세계사 입문 교양서로서 충실한 발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인물 꼭지당 추천 도서를 실었다. 또한 인물마다 도판을 실어 더욱 흥미롭게 구성했다.

교양의 핵심이 되는 것은 ‘고전’과 ‘세계사’ 상식이다. 고전이란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가 결집되어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고전적 교양만큼 든든한 아군은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과거와 이어져 있기에 선인들의 말씀이 지금 이 시대를 바르게 이해하는 큰 힌트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세계사를 알면 과거와 지금을 비교해 세계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다각적으로 해석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현재 중동 정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슬람 사회의 종교와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알아야만 하며, 미국과 중국의 대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의 역사에 주목해야만 한다. 그 나라의 국민성을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깊은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자세는 글로벌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무기다.




  목차

감수자의 말

제1장 고대 오리엔트·지중해 세계
001-042

제2장 중세·근세 유럽
043-121

제3장 근대의 개막과 진전
122-191

제4장 현대~두 번의 세계대전과 냉전, 그리고 새로운 시대
192-290

제5장 중동과 남·동남아시아
291-323

제6장 동아시아
32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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