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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라
조화로운삶 | 부모님 |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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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것이 당신이 꿈꾸던 삶인가요?

삶에 대한 의문과 꿈에 대한 갈증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큰 울림인 이 책은 포기하고 싶을 때, 한 걸음만 더 내딛으라고 독려하고 있다. 프랑스의 교사 줄리앙. 다들 그 정도면 괜찮은 삶이라고 하는데,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는 게 행복이라고 하는데, 여름휴가지 발리에서 만난 현자가 그에게 묻는다. '이것이 당신이 원하던 삶인가요?'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하고 체념하는 그에게 현자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은 치열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혹은 더 열심히 살라고 권하지 않으며, 반대로 현재에 만족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며 실천하기 어려운 마음 수행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 내고, 그것을 실현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를 깨닫고, 스스로 삶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숨이 차게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는 현대인에게 꿈을 발견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이것이 당신이 꿈꾸던 삶인가요?

삶에 대한 의문과 꿈에 대한 갈증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큰 울림! 포기하고 싶을 때, 한 걸음만 더 내딛으라고 독려한《그래도 계속 가라》를 잇는 또 하나의 인생 지침서

숨이 차게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다가 어느 날 문득 ‘이런 게 내가 꿈꾸던 삶이었나?’ 하는 생각에 뒤돌아보면 왠지 서글퍼진다. 아무래도 내가 꿈꾸던 삶은 이게 아니었던 것 같다. 어쩌다 이 길을 걷고 있는 걸까, 이대로 꿈과는 영영 멀어지는 걸까?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 놓기라도 하면 배부른 소리라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핀잔을 듣기 십상이다. 청년 실업, 대량 해고,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은 삶, 먹고살기도 힘든 세상에서 꿈 운운하는 건 어쩌면 사치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꿈을 접어두고 살아가자니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

《가고 싶은 길을 가라》의 주인공 줄리앙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다가 휴가지에서 우연히 만난 현자 삼턍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건 자신의 몫”이라는 사실을 깨우친다. 현자 삼턍은 줄리앙에게 치열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혹은 더 열심히 살라고 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느니, 현재에 만족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느니 하며 실천하기 어려운 마음 수행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다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 내고, 그것을 실현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를 깨닫고, 스스로 삶을 선택하도록 독려한다. 이 과정에서 줄리앙은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깨닫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이제부터 ‘나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랑 구넬
프랑스의 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과 코칭 전문가로서 정신적 자기계발을 연구한다. 14년 동안 전 세계를 누비며 미국의 신경과학자와 페루의 샤먼, 발리의 현자 등을 만나 ‘인간의 진정한 행복’이라는 화두를 풀어 가고 있다. 그의 저서 『가고 싶은 길을 가라』는 그동안 그가 찾아 헤맨 ‘행복’에 대해 깨달은 바를 풀어낸 이야기이다. 출간 후 프랑스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들의 정신 건강에 좋은 책이므로 의료보험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독자들의 주장이 있을 정도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줄리앙은 행복한 삶을 원하는 작가 자신일 수도 있고 우리 모두의 모습이다.

역자 : 박명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보르도 제3대학에서 언어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 고전주의문학을 공부하고 \'몰리에르\' 연구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현재 출판기획자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남녀의 연애사를 다룬 소설과 유럽의 역사와 예술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스릴러소설을 번역?소개하는 일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순례자》《두 사람을 위한 하나의 삶》《라 퐁텐 그림우화》《이사도라 던컨》《누구나의 연인》《로마의 역사》《지나가는 도둑을 쳐다보지 마세요》《잃어버린 연인들의 초상》《내가 몇 번이나 사랑하는지》《위대한 열정》 《마키아벨리의 눈물》등이 있다.

  목차

1부 내면의 나와 마주하기 - 나에 대해 가장 무지한 것은 나 자신이다
2부 꿈과 마주하기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3부 두려움과 마주하기 - 폐달을 계속 밟고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4부 선택과 마주하기 -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5부 행복과 마주하기 - 어디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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