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이왕이면 낯선  이미지

이왕이면 낯선
한국 감독에서 미국 목수로
텍스트유어 | 부모님 | 2022.10.19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296Kg | 296p
  • ISBN
  • 97911980345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자는 2002년 칸 국제광고영화제에서 은사자 상을 받은 전직 광고 감독이다. 토마토가 싫다던 임은경의 TTL 광고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했던 KTF ‘쇼를하라’ 광고도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그때는 신선했고, 지금도 세련됐다’는 반응을 받는 그의 광고 세계 저변에는 여행이 있었다. 지역과 직업을 건너 어디든 가고 싶은 곳에 자신을 놓아둔 저자의 시간은, 지금 나를 향해 걸어가는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칸 국제광고제를 수상한 한국의 광고 감독, 미국의 목수가 되다
지역과 직업을 건너 나에게 더 가까워지는, 작가 박준원의 ‘낯설음’ 수집 여행.


저자는 2002년 칸 국제광고영화제에서 은사자 상을 받은 전직 광고 감독이다. 토마토가 싫다던 임은경의 TTL 광고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했던 KTF ‘쇼를하라’ 광고도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그때는 신선했고, 지금도 세련됐다’는 반응을 받는 그의 광고 세계 저변에는 여행이 있었다. 지역과 직업을 건너 어디든 가고 싶은 곳에 자신을 놓아둔 저자의 시간은, 지금 나를 향해 걸어가는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될 것이다.

“낯선 곳에 나를 놓아두면 마음속 풍경을 볼 수 있다”

알래스카, 인도, 미국, 스페인, 네팔, 멕시코, 케냐 등 저자가 걸었던 여행지는 무수히 많다. 때론 두 다리로 걸었고, RV(차와 주거 공간이 일체로 되어 있는 여행용 차량)와 요트를 이용하기도 했다. 그곳에서 그는 본 적이 없던 풍경과 본 적이 없던 사람들, 그리고 그 낯섦 속에 놓여있던 자신을 만났다. 누군가 지금 자신이 놓여있는 공간에서 벗어나 어딘가로떠나고 싶다면, 이 책은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 지금 망설이고 있다면 그와 함께 낯선 곳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준원

  목차

글을 시작하며

알래스카 살아보기
- 한 번 가보자
- 페어뱅크스를 향하여
- 알래스카의 여름
- 20,000km의 여정
- 뜨거운 북극
- 에스키모와 이누이트
- 앵커리지 사람들

꿈속의 히말라야
- 나는30년 전 히말라야로 간다
- 네팔행 티켓
- 히말라야의 관문
- 안나푸르나를 향하여…
- 죽음의 지대
- 알피니즘과 크리에이티브

한국 감독에서 미국 목수로
- 감독이란 직업
- 목수라는 직업
- 예수의 직업은 왜 목수였을까?
- 정성을 다하는 것과 정성이 필요 없는 것
- 영원한 이방인

집 나간 싯다르타
- 도를 아십니까?
- 강가Ganga
- 인도의 기차여행
- 마살라의 땅
- 칸으로 간 마살라 영화
- 시바신의 춤

길이면서 길이 아닌 것에 대하여
- 별들의 들판으로
- 산티아고에 대한 질문
- 묵상의 길
- 가진 만큼 무겁다?

브로드웨이를 향해 쏴라
- 맨해튼의 공연들
- 뉴욕에서 영화 찍기
- 소호에서 첼시로

나의 마사이 이름은 파수아올레 키발랴케냐
- 아는만큼 보인다
- 홍해는붉은 색이 아니다
- 도시에서초원으로- 마사이마을
- 마사이전사의 추억
- 태양과 달의 젊은 아들

일과 여행의 틈 사이
- 역마살
- 뉴질랜드남섬
- 일본기행
- 붉은광장
- 단풍길따라800km
- 프로방스의화가들
- 태양의서커스

나스카 사막으로 간 태권브이
- 남으로또 남쪽으로
- 콜롬비아의보석
- 우주인의그림
- 엔니오모리코네
- 따봉의나라

남십자성을 따라서
- 로빈슨크루소의 꿈
- 요트여행
- 바다의오아시스
- 남태평양의별

RV로떠나는 대륙횡단
- 서부개척시대
- 현대판마차
- 대서양을떠나며
- 70W 도로
- 태평양에서다시 대서양으로
- 집으로

도착점에서 시작을 준비하며
- 우리는어디로부터 왔으며, 우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내가아는 나와 내가 모르는 나
-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글을 마치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