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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딥앤와이드(Deep&WIde) | 부모님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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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당신만 괜찮다면 이 보잘것없는 내가>와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로 많은 독자들에게 온기를 전했던 신하영 작가가 3년 만의 신작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낭만과 순수를 잃고 살아가는 어른을 위해 쓴 이 책은 사랑과 사람으로 아파하는 이들을 위한 진실한 위로가 담겨 있다.

신하영 작가는 꾸밈없는 문장과 섬세한 표현으로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이별> <울지 못하는 삶> <보통의 인간>으로 챕터를 구성해 숲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만약, 당신이 신파적이고 뻔한 말보단 동질감이 필요한 위로를 원한다면 이 책이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매일 똑같은 하루, 사랑의 실패, 잦은 우울로 자존을 잃은 어른이 많은 세상. 지금 우리에겐 다정함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라는 제목은 메말라가는 어른들에게 동화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그가 선사하는 이야기 숲에서 안식을 취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삶이 텁텁하거나, 따듯한 온정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메말라가는 당신에게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일 5만 명의 독자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하는
신하영 작가의 신작 <세상에서 다정한 이야기>

도시의 삶에 지친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에세이

<당신만 괜찮다면 이 보잘것없는 내가>와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로 많은 독자들에게 온기를 전했던 신하영 작가가 3년 만의 신작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낭만과 순수를 잃고 살아가는 어른을 위해 쓴 이 책은 사랑과 사람으로 아파하는 이들을 위한 진실한 위로가 담겨 있다.

신하영 작가는 꾸밈없는 문장과 섬세한 표현으로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이별> <울지 못하는 삶> <보통의 인간>으로 챕터를 구성해 숲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만약, 당신이 신파적이고 뻔한 말보단 동질감이 필요한 위로를 원한다면 이 책이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매일 똑같은 하루, 사랑의 실패, 잦은 우울로 자존을 잃은 어른이 많은 세상. 지금 우리에겐 다정함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라는 제목은 메말라가는 어른들에게 동화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그가 선사하는 이야기 숲에서 안식을 취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삶이 텁텁하거나, 따듯한 온정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당신의 울음을 손이 닿지 않는 천장에 매달아 놓지 마세요.”

수년간 힘내라는 말을 연구해온 신하영 작가의 다정한 위로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지금 우리에겐 제대로 된 휴식과 사색이 필요하다. 멈춤을 모르면 자신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으니 삶을 어디로 흘러가는지 갈피 잡지 못하는 것이다. 그 갈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잃어가고 있다. 낮은 자존감은 사랑을 실패하게 만들고, 하던 일을 망치게끔 한다. 그렇게 점점 심해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되돌아갈 수 없는 마음의 병을 얻게 된다. 그런 우리에게는 퀴퀴한 도시보단 숲이라는 안식이 필요하다. 남은 순수함을 다시 살릴 수 있고, 다시 낭만을 꿈꿀 수 있다면 불안정했던 호흡은 제자리를 찾게 되고 패색이 짙던 얼굴에도 생기가 돌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에는 당신이 편하게 안식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로 책을 덮었을 때 그대는 내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마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생 또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감정들이 여러 이야기로 펼쳐지는 이 책은 무너져 가는 당신에게 좋은 산책법을 알려줄 것이다.

“소란스러운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침묵을 선물합니다.
고요함에서 다가오는 행복의 기척을 느껴보세요”





이 삭막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고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 더 강한 내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든 불행과 슬픔을 감내하고도 사랑을 택한 거니까. 이렇듯, 다정은 막무가내로 옳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 어느 누군가는 다정함만이 구원이라고 말하니 우리는 외로움을 자처하면서도 끝없는 온기를 그리워하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하다.

사랑은 종이 한 장도 낭만으로 만들어주는 것. 별안간 이유 없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 허기를 지게하고, 저 별을 달이라고 말해도 이해할 수 있는 너른 마음을 가지게끔 한다. 내가 애정하는 당신이 말한 것인데 뭔들 이해 못 하겠나. 그래서 사랑은 위험한 전염이자 내 마지막 구원이다. 죽은 나를 살리게 하는 건 언제나 연정을 품은 마음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하영
1992년 어느 가을날에 태어났다.5년 전, 부산에서 상경해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서툴게 운영하고 있으며 SNS에서 사랑에 대한 글로 많은 독자들에게 진한 위로를 전해주고 있다. 클래스를 통해 400명이 넘는 사람에게 책을 만들어 주었고 끊임없이 사랑을 연구하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만 괜찮다면 이 보잘것없는 내가>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등이 있다. 투박한 걸 좋아해 공작새처럼 꾸며진 걸 좋아하지 않으며 가을과 재즈를 사랑한다. instagram : @as.yoursbrunch : @math9772

  목차

프롤로그
힘내라는 말을 연구합니다 8

1. 사랑에 젖어 녹아버린 사람

다정한 구원14 우리만 아는 사랑16 낡은 전구18 고독의 목덜미20 서울에선 별을 볼 수 없습니다22 두려운 마음에게25 이별 교통사고 후유증27 그와 그녀의 이야기29 호탕한 웃음35 어둠을 이해한다는 것37 용서38 사랑은 기백40 구원42 사랑은 절대로 표현할 수가 없다44 독립영화51 눈배웅53 아침편지55 졸업식57 광활한 사랑59 이름 모를 동네60 드디어 우는구나63 나의 정비공65 퇴근길 합정역에서67 혹시 몰라 남겨놓는 것69 양화대교71 안부를 망설이는 우리73 여백의 미75 보물 상자77 부족함을 애정합니다79 현관에서81 10월의 사색82 지독한 사람84 내 사랑에게87 땀을 흘리는 남자90 자두92 파도에 상념을 버리러 가자96 무장해제98 숲100 나도 누군가에게 악인이었다102 당연한 것이 아님을104 사랑학자105 좋은 사람108 옥오지애109 10시의 지하철115 미안해, 미안해117 거미 잡아줄게119 동산121 사랑이 없는 고백125 위스키127 머저리129 그리움에 말을 잃었을 때130 설거지까지 요리고 이별까지 사랑이다136 고발138 선생님에게140

2. 우린 무엇이 그리 슬펐을까요 울지도 못하면서

당신에게 침묵을 선물합니다146 행복을 위하여148 뒤돌아보지 않기151 잘 익은 사과153 등 뒤의 사람155 작은 구슬157 청소159 쓰나미161 겁쟁이164 소화불량165 살려주세요167 종이 한 장의 인간관계가 있다170 어항 속 금붕어176 휘발성178 낭만소실180 변덕쟁이183 영악함을 배워갑니다184 영혼186 불행의 총량187 간결한 인생190 기사도 정신192 염려하지 마세요195 꽤 괜찮은 삶197 나의 하루는 누군가에겐 동경199 모소대나무201 영혼 상실204 탈환206 외줄 타기208 썩은 동태210 뻔뻔한 사람212 무럭무럭 자라난 우리213 쓸데없는 오해215 천행만복216 울고 있는 당신219 남긴다는 것221 바싹 마른 식물223 물풍선226 퇴근길에서227

3.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인생

엎드려서 울고 싶다232 소고기 김밥235 그럴 수도 있지 239 기죽은 어른242 웃음절도범245 리어카 할머니와 청년247 좋은 사람250 자기애252 나의 자존에게254 귀여운 것이 세상을 구한다256 고향을 떠나는 남자260 아주 차분한 상태262 오징어 회264 아버지와 라디오267 나의 궤도271 사라진 오감274 돌아갈 채비276 종교278 마음이 점점 약해진다280 우울의 침공283 그냥 불안한 것들287 숲의 끝에서 다짐합니다290

에필로그
애정하는 당신에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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