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다정이 우리를 살게 하니까요 이미지

다정이 우리를 살게 하니까요
고운밤 | 부모님 | 2026.04.15
  • 정가
  • 15,800원
  • 판매가
  • 14,2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90P (5% 적립)
  • 상세정보
  • 13.1x19.1 | 0.198Kg | 152p
  • ISBN
  • 97911991581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인은 따뜻하게 독자를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조금 더 다정히 말을 하고 싶었다. 다정이 사라져가는 세상 속에서 나와 당신은 다정을 향해 걸어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다정이 우리를 살게 하니까.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 조금 더 다정히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다정이 사라져가는 세상 속에서 나와 당신은 다정을 향해 걸어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로는 다정이 우리를 살게 하니까요.

세상은 여전히 너무나도 차가우니까, 우리는 조금은 따뜻하게 살아도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108page)

시인은 따뜻하게 독자를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임현우 시인은 이런 차가운 세상에 정말 필요한 그런 시인이 아닐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임현우
글쓰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은 사람. 고양이를 만지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시집 <사랑의 정의는 고양이>를 썼다.@hyeonwoo_poet

  목차

프롤로그 4 주인공 8 페르 라셰즈로 마음의 짐을 버리려 10
미치도록 사랑해요 14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16
전할 수 있는 위로는 이것뿐이겠지만 18
사랑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처럼 20 시든 해바라기 22
오늘 나랑 사진 찍지 않을래요? 25 약속도 없이 28
일생일대의 사건 30 혼자라도 제법 괜찮습니다 32 대실패 34
실컷 울어봐요 37 정말이야 39 사랑의 잔상 41
당신의 익숙함 속에 익숙함이 되고 싶어 43
오늘 당신은 나의 당신이 되었나요? 46
수첩 속 희미한 미소 48 옆을 바라보면 이별입니다 51 의미 있는 하루 53
쉬운 행복 55 설레는 마음 58 밤이 깊어서 60 혼자 울 수 있겠어요? 62 소라고동
64 그때는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을래 67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나를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69
사랑하는 당신이 혼자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71
우리는 그 흔한 영원을 믿고 73 우리는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76
솔직한 마음 78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너를 사랑해 80
멋쩍이게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하고 83
몇 번이고 다시 사랑하게 되던 너 85
당신을 전부 사랑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87 몰라요 89
한번쯤 나를 보러 와줄래요? 91 눈빛 93
우리 둘만의 여름 95 어디로 가나요? 98 다정함이 좋지만 싫었어요 101
내 불행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4 투정 106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108
가장 가까이서 가장 멀리서 110
사랑하는 일을 사랑할 수 없게 되겠죠 112 심술 114 순애 116 영하 118
대히트 120 무심코 내가 사랑하게 된 것들 122 웃어봐요 126
한 여름에 눈 128 괜찮아 130 가까이 와볼래요 133
또다시 사랑할 겁니다 135
처음인 것처럼 137 온통 당신을 139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141
꿈속에서도 143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